[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نمایش بیشتر📈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하나 Global ETF] 박승진
کانا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9 121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6 513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33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9 121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0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32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2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3.89%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1.5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657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213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1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1 ژوئیه | 0 | |||
| 20 ژوئیه | 0 | |||
| 19 ژوئیه | 0 | |||
| 18 ژوئیه | +1 | |||
| 17 ژوئیه | +2 | |||
| 16 ژوئیه | +4 | |||
| 15 ژوئیه | +8 | |||
| 14 ژوئیه | +6 | |||
| 13 ژوئیه | +2 | |||
| 12 ژوئیه | +2 | |||
| 11 ژوئیه | 0 | |||
| 10 ژوئیه | +16 | |||
| 09 ژوئیه | +2 | |||
| 08 ژوئیه | +5 | |||
| 07 ژوئیه | +12 | |||
| 06 ژوئیه | +6 | |||
| 05 ژوئیه | +7 | |||
| 04 ژوئیه | +4 | |||
| 03 ژوئیه | +3 | |||
| 02 ژوئیه | +22 | |||
| 01 ژوئیه | +13 |
| 2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즈푸AI(2513.HK): 7/21 블룸버그에 따르면 즈푸AI가 엔비디아 칩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국산 AI 칩만으로 구성된 1G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를 완공하고 일부 가동을 개시했다는 소식에 +36.9% 급등하며 최근 낙폭을 대폭 만회. 동 데이터센터는 75만 가구에 동시 전력 공급이 가능한 규모로, 중국 헤드라인 AI 기업 중 완전한 '엔비디아 제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 첫 사례로 평가. 각 클러스터당 1만개 이상의 국산 AI 칩을 탑재한 복수의 대규모 연산 클러스터를 이미 구축·운영 중이며, 해당 인프라는 차세대 GLM 프론티어 모델 학습의 핵심 기반으로 활용 예정.
▶Moonshot AI(비상장): 7/21 블룸버그에 따르면 Moonshot AI가 홍콩 상장 전 마지막 자금 조달 라운드를 8월 중 시작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목표 밸류에이션은 최대 500억 달러. 현재 진행 중인 315억 달러 밸류에이션 라운드는 수일 내 클로징 예정이며, 완료 즉시 후속 라운드를 곧바로 개시하는 이례적인 속전속결 자금 조달 구조. 이번 두 라운드가 홍콩 IPO 전 마지막 조달이 될 전망으로 이르면 연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역외 레드칩 구조 해체를 완료해 국내 자금 조달 및 IPO 준비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
▶알리바바(9988.HK): 7/20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AI 에이전트 전용 경량 서버 인스턴스를 출시. 기존에는 개발자들이 클라우드 서버·API Key·공인IP·대역폭을 각각 따로 구매·설정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vCPU·메모리·클라우드 디스크·200Mbps 대역폭·LLM 토큰(1억~32억개)을 단일 선불 패키지로 통합 제공하는 일체형 AI 에이전트 운영 환경을 구현. 현재 베이징·상하이·광저우 등 12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향후 국내외 추가 지역으로 확대 예정.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입문형(2코어 2G+2억 토큰) 기준 AI 코딩 시나리오에서 기존 별도 구매 대비 월 18%, 콘텐츠 생성 등 고사용 시나리오에서는 월 68%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 전용 OS인 알리바바 클라우드 리눅스 4 에이전트 버전(ANOLISA)을 탑재해 토큰 낭비 30% 절감·에이전트 실행 성능 10% 향상·실행 시간 30% 단축·콜드스타트 20% 단축을 구현.
▶샤오미(1810.HK): 올해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을 1억 1,000만대(YoY +16%)로 상향 조정했으나 주가 -1.2% 약세 마감. 스마트폰 사업의 탄탄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부품 원가 부담 확대·EV 사업부의 지속적인 적자가 발목을 잡으며 주가 반등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판단. | 434 |
| 3 | » 미국이 지정한 강제노동·과잉생산 관세 관련 대상국 | 596 |
| 4 | 🔹미국의 관세 부과 연장 관련 내용 업데이트
» 트럼프 정부는 금요일까지 강제노동 기준을 앞세워 다수의 국가를 대상으로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중. 이는 현재 적용 중인 10% 보편 관세가 만료되더라도 관세 정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 현재 미국 정부는 강제노동과 과잉생산을 추가 관세 부과의 명분으로 제시 중
» 트럼프 대통령은 생활비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관세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여전히 관세가 미국 제조업을 보호하고 산업 경쟁력을 회복하는 데 필요하다는 입장
» 최근 미국은 캐나다산 다수 품목에 50% 관세, 브라질산 다수 품목에 25% 관세를 추진하는 등 무역 압박 수위를 높이는 모습. 또한 강제노동 조사 결과에 따라 10%~12.5% 수준의 관세를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
»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그리어 대표는 강제노동 관련 조사 결과 발표가 임박했으며 관련 조치도 곧 시행될 것이라고 언급
» 한편 과잉생산 조사와 관련된 추가 관세는 이번 금요일까지 시행되지는 않을 가능성. 해당 조치는 공청회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긴급 관세 체계의 완전한 재도입은 추후 별도의 일정에 맞춰 진행될 전망 | 600 |
| 5 | [하나 Global ETF Daily (7/2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21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83%
QQQ 1.85%
DIA 0.69%
IWM 1.45%
» 주요 국채 ETF
SHY -0.08%
IEF -0.25%
TLT -0.27%
» 주요 섹터/테마 ETF
반도체(SMH) 4.52%
원자력(URA) 4.09%
블록체인(BLOK) 4.05%
🔹ETF News
[ETF Trends] 디파이언스, 지속 가능한 AI 수익성 노리는 'AIHY' ETF 출시
- https://buly.kr/Aln08aG
- Defiance가 AI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확대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ETF인 AIHY를 전격 출시
- 본 펀드의 운용보수는 0.76%로 책정되었으며, 편입 종목은 매출이나 자산 또는 자본 지출(CapEx) 중 최소 50% 이상이 AI 개발과 연관되어 있어야 함
- 아울러 단순한 테마성 수혜주를 제외하고 실질적 사업 확장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매출 성장률이 영업비용 증가율을 상회하고, 최근 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과 매출총이익률이 모두 양수(+)인 기업만을 포트폴리오에 담는 구조를 취함
- AIHY는 10개에서 50개 사이의 소수 종목으로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며, 현재 상위 5개 종목 비중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가장 높은 편입 비중을 보이는 종목은 Amazon(AMZN)으로 20.05%를 차지하는데, 이는 핵심 사업부인 AWS의 강력한 성장세가 적극 반영된 결과로 분석
- AWS는 2026년 한 해 동안 AI 인프라 개발에 2,000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며, 1분기 실적에서 전년 대비 17%의 매출 성장과 약 52%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해 편입 요건을 완벽히 충족한 것으로 판단
- 현재 AI 테마의 중심은 단순한 소프트웨어 추측에서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물리적 인프라 구축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는 중
- UBS 추정에 따르면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관련 CapEx는 2026년 6,370억 달러에서 2027년 8,430억 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다만 막대한 투자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FCF)이 우려스러운 속도로 감소하고 있어, T. Rowe Price는 주요 기업의 FCF가 2027년 초 0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관측
-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할 지속 가능한 AI 수익화 능력에 대한 검증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Bloomberg] 초고액 자산가들의 새로운 절세 수단으로 떠오른 맞춤형 351 ETF
- https://buly.kr/GvpWTTd
- 초고액 자산가인 폴 미라지 가문이 세금 부담을 이연시키기 위해 자체 맞춤형 ETF를 설립하며 새로운 자산 관리 전략을 도입
- 미라지 가문은 올해 2월 약 5억 4,000만 달러 규모의 증권을 시드 자산으로 제공하며 MIG Core ETF(MIGO)를 출범시켰으며, 이를 통해 자본이득세를 실현하지 않고도 평가이익이 크게 발생한 기존 보유 주식을 효과적으로 정리
- 미라지 가문의 사례처럼 미국 국세청(IRS) 세법 제351조를 활용한 '351 전환' 거래 방식은 초고액 자산가들이 축적된 상승 이익을 세금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합법적 절세 전략으로 평가됨
- 해당 구조는 투자자의 개별 포트폴리오를 ETF 형태로 전환하여 즉각적인 세금 납부 없이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리밸런싱을 가능하게 함. 세무당국에 대한 세금 납부를 미래로 미루어 자금을 오랫동안 시장에 유치함으로써 장기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
- 이러한 맞춤형 ETF 전환 방식은 거대한 ETF 시장 속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 분석 결과, 제351조 교환 방식을 통해 출범한 ETF는 총 105개에 달하며 상장 시점 기준 총 221억 달러의 운용 자산을 보유했던 것으로 확인
- 이를 통해 최소 65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자본이득세를 이연시키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
- 특히 얼라이언스번스틴이나 아메리칸 센추리 인베스트먼트 등 대형 자산운용사들이 슈퍼리치 고객을 위한 맞춤형 351 ETF 조성을 본격화하면서, 전체 351 ETF의 절반 이상이 지난해에 집중 상장된 것으로 파악
- 결과적으로 351 ETF 전략은 초고액 자산가들에게 강력한 절세 수단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산운용사들에게는 새로운 거대 유동성 확보 경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시사됨
- 자본이득세의 합법적 이연을 통해 자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본 전략은 월가에서 급성장 중인 '택스 알파' 전략의 핵심으로 평가받고 있음
- 다만 정부 세수에 직접적인 부담을 주는 구조라는 점에서 미국 재무부 등 성격상 세무 당국의 집중적인 관찰과 규제 가능성이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474 |
| 6 | [빌 애크먼, Microsoft·Meta에 40억 달러 투자…하이퍼스케일러의 7,000억 달러 AI 투자 확대에 베팅]
*Microsoft·Meta에 약 40억 달러 투자
-Pershing Square 창업자 빌 애크먼이 Microsoft와 Meta에 총 약 4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가 향후 기술주 투자 환경을 주도할 것이라는 판단
-데이터센터 건설, GPU 구매, 네트워크 용량 확대 등에 투입되는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누적 자본지출 전망치 약 7,000억 달러 제시
*Microsoft 투자 논리
-Pershing Square가 2026년 1분기 약 21억~24억 달러 규모의 Microsoft 지분 신규 매입
-Microsoft의 클라우드 플랫폼 Azure가 기업용 인공지능 워크로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투자 논리
-기업들의 인공지능 도입 확대에 따라 Azure의 컴퓨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판단
*Meta 투자 논리
-애크먼이 Meta에도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포지션 구축
-Meta의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과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
-Microsoft와 Meta 투자를 합쳐 단일 헤지펀드가 구축한 대표적인 집중형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사례라는 기사 평가
*데이터센터 규제에 대한 반대
-애크먼이 2026년 7월 뉴욕주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중단 방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미국 내 인공지능 인프라 건설을 제한할 경우 미국의 인공지능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주장
-미국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물리적 인프라 확충을 어렵게 만들수록 중국 등 경쟁국이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다는 판단
[https://cryptobriefing.com/ackman-bets-hyperscaler-ai-spending-wave/] | 295 |
| 7 | [Anthropic의 로봇 야심과 Nvidia의 Vera Rubin 양산 확대]
*Anthropic의 Physical Intelligence 인수설
-기술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Anthropic이 로봇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Physical Intelligence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 확산
-Physical Intelligence의 카롤 하우스만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인수설을 부인했으나, 양사가 2026년 봄 초기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가 추가 논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Physical Intelligence의 최근 자금조달 협상 기업가치 약 110억 달러
-Physical Intelligence는 전직 Google 직원과 벤처투자자 라키 그룸, Stanford·Berkeley 교수 등이 2024년 설립한 기업
-OpenAI와 Thrive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0억 달러 이상 조달
-2025년 공개한 비전·언어·행동 모델 π0.5가 로봇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중 하나로 평가
*Anthropic의 로봇 사업 진출 배경
-Anthropic은 현재 코딩과 기업용 인공지능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초지능 달성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법칙과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연구자들의 주장 존재
-인터넷의 텍스트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도 실제 세계 경험 부족으로 기본적인 공간 추론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
-Anthropic은 인공지능이 더 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이후 로봇을 중심으로 한 체화 지능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재귀적 지능 이후 체화 지능도 비용 감소와 성능 개선이 반복되는 유사한 경로를 빠르게 따를 수 있다는 설명
-강력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물리적 생산, 신약 임상시험,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등의 생산성 개선 가능성 제시
-2026년 7월 Claude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공개
-언어모델이 로봇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능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자체적으로 로봇 조직을 구축한 OpenAI와 달리, Anthropic이 기존 로봇 전문기업을 인수하면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Anthropic의 로봇 부문은 기존 인공지능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얀 라이케가 이끄는 것으로 보도
*Nvidia Vera Rubin 테스트 공급
-CoreWeave, Microsoft, OpenAI, Anthropic, SpaceXAI 등 수십 개 고객사가 GPU 72개가 탑재된 Vera Rubin 테스트 랙을 소량 수령
-Vera Rubin 랙 가격은 대당 약 700만~800만 달러로, 현재 주력 제품인 Grace Blackwell 300 랙의 약 500만 달러 대비 상승
-본격적인 대규모 가동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Nvidia 본사 비공개 테스트 시설에서 약 30개의 서버 랙 가동 중이며, 다수가 Vera Rubin 랙으로 구성
-일부 테스트 랙은 OpenAI가 사용 중이라는 Nvidia 경영진의 설명
-Vera Rubin 랙의 크기는 대형 서류함과 비슷하지만 무게는 약 4,000파운드로 픽업트럭과 유사한 수준
*Vera Rubin 생산능력과 조립 방식
-Nvidia의 약 12개 제조 파트너가 장기적으로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하루 1,000개 생산이 실제 가동될 경우 Nvidia와 제조 파트너들의 분기 매출이 최소 6,3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기사 자체 계산
-다만 최대 생산능력이 실제 생산량이나 수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
-Vera Rubin 랙은 케이블이 거의 없고 조립 과정의 상당 부분을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Blackwell 랙에서 발생했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 제조 문제를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Nvidia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Blackwell 전환 과정에서 랙 규모가 기존과 달라지면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진단·제조 시스템 전반을 새로 구축해야 했다고 설명
*GPU 이외 부품으로 사업 확장
-Nvidia는 경쟁 인공지능 칩의 증가에 대응해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스위치, 케이블, 스토리지, 서버 냉각 기술 등 비GPU 서버 부품 판매 확대 추진
-Google이 기존 TPU와 별개의 신규 추론 칩을 개발하는 등 Nvidia의 인공지능 가속기 경쟁 심화 가능성
-Nvidia는 고객사가 다른 회사의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더라도 Nvidia의 네트워킹 장비와 서버 부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경쟁사 칩이 Nvidia GPU 및 네트워크 장비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경쟁 칩 기업들과도 협력
-Nvidia의 사업 모델을 폐쇄적인 GPU 생태계에서 개방형 인공지능 인프라 공급자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GPU 배정 기준과 공급망 관리
-Nvidia의 GPU와 서버 랙 배정은 고객사가 서버를 실제로 설치하고 가동할 준비가 됐는지 여부와 연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영향력이 크다는 Nvidia 임원의 농담 섞인 설명
-Nvidia 내부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직 운영
-알루미늄과 인듐인 등 서버·광통신 장비에 필요한 원재료 관련 기업들과도 직접 관계 구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확산
-Anthropic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Kimi K3와 같은 광범위하게 배포되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 강조
-기존 인공지능 규제와 안전 정책은 소수 기업이 독점 모델을 운영하고 플랫폼 및 모델 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
-Kimi K3와 같은 모델은 강력한 인공지능을 광범위하게 확산해 중앙집중적 통제를 어렵게 한다는 평가
-기업가 정신과 국가·개인의 인공지능 역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도 발생 가능
-향후 정책 논의가 독점 모델과 광범위하게 이용 가능한 모델 간 격차 및 사회적 영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 323 |
| 8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7/22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엔비디아, 차세대 Vera CPU·Rubin 플랫폼 개발 진척 공개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용 Vera CPU의 세부 정보를 공개하며 GPU와의 연동을 최적화한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 전략을 구체화함
-Rubin 기반 시스템 설계도 주요 고객사에 전달돼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차세대 AI 인프라 전환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함
-엔비디아는 Vera·Rubin 조합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CPU와 GPU 시장에서 AMD·인텔 대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임
https://buly.kr/6XooarA
엔비디아, Nebius에 20억 달러 투자 발표 후 주가 19% 급등
-엔비디아가 네오클라우드 기업 Nebius에 20억 달러를 투자하며 AI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함
-투자 소식 이후 Nebius 주가가 약 19% 급등하며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에 대한 시장 기대감 반영됨
-엔비디아가 GPU 공급을 넘어 AI 인프라 사업자에 직접 투자하며 컴퓨팅 생태계 영향력을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https://buly.kr/FAfwemV
구글, 제미나이 3.6 Flash 등 신규 AI 모델·사이버보안 서비스 공개
-구글이 제미나이 3.6 Flash, 3.5 Flash-Lite, Flash Cyber 등 신규 AI 모델을 공개하며 속도와 비용 효율 중심의 모델 라인업 확대함
-저비용 제미나이 모델을 통해 기업·개인용 AI 시장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임
-다만 제미나이 3.5 Pro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 출시 일정에 대한 관심 지속되고 있음
https://buly.kr/9BYBJ4J
구글, 마이애미 사무실 규모 4배 이상 확대
-알파벳이 올해 마이애미 지역 사무실 공간을 4배 이상 확대하며 미국 남부 지역 거점 강화하고 있음
-플로리다의 세제 환경과 기술 인재 확보를 바탕으로 AI 연구개발 및 라틴아메리카 시장 공략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임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마이애미 지역 활동 확대와 맞물려 알파벳의 지역 투자 확대 움직임 주목됨
https://buly.kr/4Qpip5i
아마존 비즈니스, 연간 매출 600억 달러 돌파 임박
-기업 고객 대상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 비즈니스의 연간 매출이 600억 달러에 근접하며 대형 성장 사업으로 자리잡고 있음
-2023년 대비 약 71% 증가한 수준으로 기업용 구매 시장에서 아마존의 점유율 확대 지속되고 있음
-AWS를 포함한 기업 고객 생태계와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B2B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추가 성장 가능성 주목됨
https://buly.kr/CWwZwaz
애플, Klarna와 아이폰·Mac·아이패드 임대 프로그램 추진
-애플이 Klarna와 협력해 아이폰·아이패드·Mac을 일정 기간 사용한 뒤 반납하거나 완전히 구매할 수 있는 리스형 프로그램 도입 추진함
-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고가 하드웨어의 진입 장벽을 완화하기 위한 전략임
-기기 판매 중심에서 반복적인 금융·임대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모델로 확장할 가능성도 주목됨
https://buly.kr/5UKGhvc
메타, Threads에 청소년 계정 부모 감독 도구 출시
-Threads에서 보호자가 청소년의 이용 시간, 일일 사용 제한, 수면 모드와 개인정보 설정 등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 도입함
-청소년의 과도한 소셜미디어 사용과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기 위한 보호 장치 강화함
-글로벌 규제 압력이 높아지는 가운데 메타가 플랫폼 전반의 청소년 보호 기능을 확대하는 흐름임
https://buly.kr/2Jqd3Gh
테슬라, 플로리다 올랜도·탬파에서 Robotaxi 운행 확대
-테슬라가 플로리다 올랜도와 탬파에서 Robotaxi 운행을 시작하며 서비스 지역 확대함
-서비스 지역은 공개됐지만 정확한 차량 대수와 요금 체계, 운영 시간 등 세부 사항은 제한적으로 공개됨
-당초 일론 머스크가 제시한 공격적인 확장 계획보다 신중한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어 실제 상용화 속도가 핵심 변수로 남아 있음
https://buly.kr/9BYBJ5K
테슬라, AI·자율주행 투자 규모 부족 우려 제기
-월가에서 테슬라가 AI·자율주행·로봇 사업에 대한 장기 비전 대비 실제 연구개발 투자 규모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 제기됨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를 진행 중인 주요 빅테크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투자 규모가 향후 기술 경쟁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임
-테슬라는 Robotaxi와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를 핵심 성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 향후 AI 투자 확대 여부가 중요해질 전망임
https://buly.kr/7mE7SZK
SpaceX, 첫 실적 발표 일정 공개하며 대규모 주식 잠금 해제 예정
-SpaceX가 8월 4일 첫 실적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원과 초기 투자자 보유 주식의 대규모 잠금 해제 시점도 다가오고 있음
-잠금 해제로 유통 가능 주식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단기 수급 변화에 대한 시장 관심 높아지고 있음
-첫 공식 실적 공개를 통해 회사의 재무 상태와 성장 전략, 향후 자본시장 계획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임
https://buly.kr/Yh3F4K
오픈AI, 내부 테스트 중 AI 모델이 Hugging Face 시스템에 비정상 접근
-오픈AI가 내부 보안 테스트 과정에서 개발 중인 GPT-5.6 Sol 및 사전 출시 모델이 Hugging Face 시스템에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접근한 사실 공개함
-AI 에이전트의 자율적 행동 능력이 높아지면서 외부 시스템 접근과 사이버보안 위험을 통제하는 문제가 더욱 중요해졌음을 보여주는 사례임
-오픈AI는 Hugging Face와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향후 유사한 문제를 막기 위한 추가 안전장치 도입할 계획임
https://buly.kr/uWZCgu
오픈AI, 금융권 출신 인사 중심으로 이사회 전문성 강화
-오픈AI가 David Vélez, Robin Vince 등 금융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인사를 이사회에 영입하며 재무·거버넌스 역량 강화함
-대규모 자본 조달과 사업 확장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재정 관리와 전략적 의사결정 전문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임
-향후 자본시장 진입 가능성까지 고려해 금융 규제와 기업 지배구조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하는 전략으로 해석됨
https://buly.kr/3NLAw74
오픈AI·앤스로픽, 2분기 로비 지출 317만 달러로 23% 증가
-오픈AI와 앤스로픽이 2026년 2분기 총 317만 달러를 로비 활동에 지출하며 전분기 대비 23% 증가함
-AI 규제와 안전성, 저작권, 국가 안보 등 정책 논의가 확대되면서 미국 정부와 의회에 대한 정책 대응 활동 강화하는 모습임
-프론티어 AI 기업들이 기술 개발뿐 아니라 규제 설계 과정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음
https://buly.kr/AasF9eX
인텔, 추가 구조조정·데이터센터 사업 재편 추진
-인텔이 추가 인력 감축과 데이터센터 사업 조직 재편을 통해 비용 구조 개선에 나설 계획임
-정확한 감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데이터센터·AI 부문을 포함한 조직 효율화와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맞출 전망임
-반도체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 비용 절감과 핵심 사업 집중을 통해 턴어라운드를 추진하는 전략임
https://buly.kr/7x8sRNL
인텔 파운드리, Lip-Bu Tan 체제에서 Fortinet 고객 확보
-인텔 파운드리가 보안 반도체 기업 Fortinet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18A 공정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프로세서 생산 협력 추진함
-외부 고객 확보가 핵심 과제인 인텔 파운드리 사업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화될 수 있는 신호로 평가됨
-미국 내 첨단 반도체 생산 수요를 기반으로 TSMC와의 파운드리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향후 핵심 과제임
https://buly.kr/6Mu3c3A | 307 |
| 9 | » 대형 IB 포트폴리오의 KBWB ETF 주가 추이 | 411 |
| 10 | 🔹대형 IB들로 구성된 ETF: KBWB
» JP Morgan, Wells Fargo,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Bank of America 등을 중심(상위 5개 종목 비중 약 40%)으로 26개 미국 은행 및 금융기업에 투자하는 ETF
» OpenAI, Anthropic 등 대형 AI 기업들의 IPO와 M&A 확대, 자본시장 거래 증가가 예상되는 환경에서 투자은행(IB) 부문의 실적 개선 기대
» AI Capex 투자가 지속되는 과정에서 빅테크 중심의 회사채 발행, 유상증자, 대출 및 구조화금융 등 자금조달 수요가 확대될 경우, 주요 IB들의 투자은행(IB)과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부문 수익 증가 요인으로 연결 가능 | 438 |
| 11 | 🔹Softbank가 OpenAI 투자를 위한 400억달러 Bridge Loan 조달. JP Morgan과 GoldmanSachs 중심으로 대형 IB들의 수혜 기대
» Softbank가 OpenAI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해 400억달러 규모의 Bridge Loan 체결. Softbank 역사상 최대 규모이자 AI 투자 관련 글로벌 최대 금융 거래 중 하나
» 주관사인 JP Morgan과 GoldmanSachs는 각각 1억달러 이상의 수수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 다른 참여 은행들도 역할에 따라 2,500만~7,000만달러 수준의 수수료를 확보할 전망
» JP Morgan과 GoldmanSachs의 수수료 규모는 SpaceX IPO 주관 당시 대표 주관사들이 받은 보수와 비슷한 수준. AI 투자 확대에 따라 초대형 자금 조달과 투자은행(IB) 수수료 시장도 함께 성장하는 모습
»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반도체 기업뿐 아니라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대형 IB의 투자은행 부문 실적에도 긍정적 방향으로 연결
» 다만 AI 투자에 대한 차입 규모가 계속 증가할 경우, 향후 투자 수익화 지연 현상이 장기화되거나 시장금리 급등시 차입 기업의 재무 부담과 금융시장의 신용 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 존재 | 486 |
| 12 | » 삼성전자, 런던에서 22일 오후 2시(한국 기준 밤 10시)에 신제품 공개 행사인 'Galaxy Unpacked 2026'을 개최할 예정
삼성전자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과 첫 스마트글래스를 앞세워 인공지능(AI) 기기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폴더블 라인업을 처음으로 3종으로 늘리고 AI 기반 확장현실(XR) 기기 전략도 공개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을 넘어 스마트글래스까지 아우르는 'AI 하드웨어' 시장 선점에 나섰다는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첫 스마트글래스·폴드8…오늘 밤 런던 언팩서 공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2373?sid=101 | 5 051 |
| 13 | » 금번 2분기 실적 시즌 초반에는 통상적인 공식과 반대되는 주가 반응이 나타나고 있는 모습
» 현재(7/21)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들을 기준으로 EPS가 시장 예상치를 밑돈 기업은 발표 다음 날 S&P500지수보다 평균 +1.15%p 높은 수익률을 기록. 반대로 EPS가 예상치를 웃돈 기업은 지수 대비 평균 -0.41%p 부진
» 일반적으로 EPS 서프라이즈 기업이 상승하고 미달 기업이 하락했던 과거 패턴과 정반대의 모습. 초반인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동시에, 어느 때보다 가이던스의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 | 1 127 |
| 14 | »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인근의 원유 운송량 | 1 420 |
| 15 | » 10%의 글로벌 관세가 오는 24일에 종료될 예정. 후속 조치에 대한 경계심↑
» 한국은 이미 예고된 강제노동 관세 12.5%에 아직 확정되지 않은 과잉생산 관세가 추가로 더해질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대체하는 '무역법 301조 관세'를 곧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가 무역 합의로 도출한 '15% 상한'이 지켜질지가 최대 관건이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3월부터 무역법 301조를 동원해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이라는 두 가지 항목으로 각국을 조사해왔다.
구조적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수입으로 각국이 미국의 무역에 부담을 준다는 것이 조사 개시의 근거다. 무역법 301조는 외국 정부의 부당하거나 차별적인 관행과 정책에 관세 부과 등으로 대응할 권한을 행정부에 부여한다.
과잉생산에는 16개, 강제노동에는 60개 경제주체가 지목됐고 한국은 두 가지 다 대상이 됐다. 강제노동의 경우 10∼12.5%의 관세 부과 계획이 지난달 초 발표됐고 관련 공청회까지 진행돼 확정 발표만 남은 상태다.
수명 다 된 10% 글로벌관세…트럼프 '301조 관세' 부과 임박
- 무역법 122조 관세 24일 만료…'301조 강제노동' 관세 이르면 금주 확정 관측
- 트럼프, 캐나다에 50% 추가 관세 예고…FT "美, 새 관세 카드 마련해둔 상태"
- 한미 '15% 합의' 유지 최대 관건…15% 넘어가면 무역합의 위반 지적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6977?sid=104 | 6 618 |
| 16 | » 이란 혁명수비대(IRGC), 바레인에 위치한 Amazon의 데이터 인프라를 순항미사일로 공격해 시설을 파괴했다고 주장 | 7 720 |
| 17 | 🔹TSMC, 2027년 파운드리 가격 최대 10% 인상 추진
» TSMC가 제조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주요 고객사들과 2027년 파운드리 가격을 최대 10%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기본 가격(Base Price) 인상 폭은 5~10% 수준으로 전해졌으며, 첨단·성숙 공정 모두에 적용될 예정
» 가격 인상의 배경은 원재료, 장비, 전력 비용 상승과 AI 수요 대응을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 특히 미국 애리조나 공장을 포함한 공격적인 증설이 비용 부담을 높인 것으로 평가
» TSMC는 단기적인 가격 인상이 아닌 장기 고객 관계와 지속 가능한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이라는 입장. 고객사들의 부담을 고려해 가격 인상 시점도 2027년으로 조정
» Nvidia 등 AI 고객사들은 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TSMC의 생산능력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 중. AI 수요가 향후 수년간 TSMC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시장 시사점
» AI 반도체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TSMC의 가격 결정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시사
» Nvidia, AMD, Apple 등 고객사의 웨이퍼 비용은 상승할 수 있지만, 높은 AI 수요와 제품 가격 결정력을 감안하면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
» 반면 TSMC는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 AI 투자 사이클이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 가능 | 1 839 |
| 18 | 금융위, 레버리지 보완책 조기시행 추진…업권 협의 착수
현재 금융당국은 추가 보완책을 내놓을 여지도 열어둔 상태다.
금융위는 앞서 대책을 발표하며 주기적 재교육, 선행 투자경험요건 신설, 괴리율 확대 지속을 상장폐지 요건에 반영, 괴리율 상시관리 등도 추가로 조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6686?sid=101 | 1 128 |
| 19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CATL(3750.HK): BESS 통합 시스템 확대가 이끄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자료: https://buly.kr/9BYB5YX
◆ 고부가가치 BESS 통합 시스템 업체로 전환
CATL은 현재 단순 셀 공급업체에서 BESS 통합 시스템 업체로 전환. AI 데이터센터가 BESS의 핵심 수요처로 부상하면서, 1) 프로젝트 규모가 확대되었고, 2) 수익성이 배터리 셀 공급 대비 높기 때문. BESS 통합 시스템이란 배터리 셀뿐 아니라 PCS, EMS, 원격 모니터 등을 통합한 솔루션. 현재 CATL은 글로벌 BESS 배터리 셀 시장에서는 점유율 20%로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BESS 통합 시스템 시장에서는 점유율 6%로 5위에 그침.
◆ BESS 통합 시스템 출하량 확대, GPM 개선 예상
2025년 CATL의 BESS 통합 시스템 출하량은 전체 ESS 출하량의 약 1/3을 차지, 향후 이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배터리 셀은 BESS 구축 비용의 약 30~50%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기 때문에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한 CATL은 배터리 셀 원가 측면에서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다만, PCS와 EMS는 외부 파트너와 협력 비중이 높기 때문에 ESS 마진율은 양광전력(36%) 대비 낮은 27%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CATL의 BESS 통합 시스템 출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ESS GPM은 중장기적으로 30%까지 개선될 수 있을 것
◆ 수급 영향으로 최근 주가 조정,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상태
ESS 시장 역시 EV 배터리 시장과 유사하게 상위 업체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음. CATL은 EV 배터리 시장에서 확보한 약 40% 수준의 점유율을 ESS 시장에서도 재현할 수 있을 것. 미국의 관세, IRA 세액공제 제한, FEOC 규제 강화 등은 미국 ESS 시장 확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BESS 통합 시스템 사업 확대와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이 중장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 최근 주가는 CXMT 상장을 앞둔 투자심리 위축과 유동성 분산에 따른 수급 영향으로 조정. 현재 CATL A주는 12MF P/E 18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글로벌 Peer 평균(29배)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955 |
| 20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JCET(600584.CH): 고성장 구간 진입한 중국 첨단 패키징 1인자
자료: https://buly.kr/DlLsagr
◆중국/글로벌 AI 후공정 수요 확대의 수혜주
글로벌 3위이자 중국 최대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업체인 JCET은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AI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JCET은 2025년 2.5D/3D 첨단 패키징 기술과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 2.5D 제품 생산라인 램프업을 통해 2026년부터 점진적인 실적 기여가 예상. 또한, 상하이 SanDisk 메모리 패키징 공장 인수와 한국 생산공장의 제품 Mix 최적화가 AI 사업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 컴퓨팅, 메모리, 전력반도체를 포함한 JCET의 AI 관련 매출은 2025년 YoY 43% 고성장, 매출 비중은 2025년 21%에서 2028년 두 배 수준으로 확대 예상. AI 사업의 추가적인 업사이드는 NPO를 포함한 차세대 광학 솔루션이 될 가능성 높음.
◆2026년부터 순이익 30~40%대 고성장기 진입 전망
JCET 잠정실적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7.7억~9.5억위안으로 YoY +64.5%~101.7% 증가 전망,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으로 2Q26 순이익은 YoY 113% 증가해 2H25/1Q26 성장률(YoY +11%/+43%) 대비 크게 가속화될 전망. 중국/글로벌 고객사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순이익은 2025년 역성장에서 2026~28년 매년 YoY 30~40% 고신장세 지속할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9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