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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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nal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9 686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6 290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215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9 686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2 sept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512,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3,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4.28%.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1.82%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811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2 327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3 sept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2 septiembre | +3 | |||
| 01 septiembre | +3 |
| 2 |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 추이를 활용해 자사주 매입 진행 현황을 추정
»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 금액은 자사주 매입이 시작된 8월 20일 이후 전일(9/2)까지 약 10.8조원으로 집계. 계획된 40조원과 단순 비교할 경우 약 27.0%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의 기타법인 순매수 금액은 8월 24일 이후 전일(9/2)까지 약 4.1조원으로 집계. 계획된 15조원과 단순 비교할 경우 약 27.1%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
» 두 종목 모두 전체 매입 기간 대비 초반 집행 속도가 비교적 빠른 모습. 최근 주가 조정 국면에서 자사주 매입 수요가 주가 하단을 일부 지지하고 있을 가능성 | 1 063 |
| 3 | [Vertiv, 마이크로그리드 기업 Utility Innovation Group 최대 26억달러에 인수]
*인수 개요
-Vertiv는 마이크로그리드 및 첨단 전력제어 기업 Utility Innovation Group(UIG)을 현금 14.5억달러에 인수
-향후 일정 수준의 이익 목표 달성 시 최대 11.5억달러의 추가 대금 지급 예정으로 총 거래금액은 최대 26억달러
-규제당국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4분기 거래 완료 예정
*데이터센터 전력 사업 강화
-Vertiv는 이번 인수를 통해 데이터센터 고객이 그리드 전력과 온사이트 발전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 역량을 확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반면 유틸리티 그리드 연결이 제약되면서 마이크로그리드와 온사이트 발전에 대한 수요 확대
-마이크로그리드는 유틸리티 전력, 온사이트 발전,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통합해 데이터센터의 안정성과 전력 공급 속도를 높일 수 있음
*UIG의 핵심 기술
-UIG 인수를 통해 마이크로그리드 제어 시스템, 온사이트 발전원 통합·운영 기술, 특수 스위치기어, Behind-the-Meter 전력 아키텍처 역량 확보
-단순 전력·냉각 장비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구조 전체를 설계·제어하는 영역으로 Vertiv의 사업 범위 확대
*Speed-to-Power 전략
-Gio Albertazzi Vertiv CEO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경쟁력이 부지 선정 이후 얼마나 빨리 실제 AI 연산을 시작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고 강조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그리드와 온사이트 전력을 조합해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을 앞당기는 것이 핵심
-전력 부족과 계통연계 지연이 데이터센터 건설의 주요 병목으로 부상하면서 전력 확보와 전력관리 기술의 중요성 확대
*Vertiv의 사업 확장
-Vertiv는 기존 UPS·전력관리·냉각 장비 중심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과 냉각을 포괄하는 인프라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 확대
-2023년에는 AI 고밀도 데이터센터 대응을 위해 액체냉각 기업 CoolTera를 인수
-이번 UIG 인수를 통해 냉각뿐 아니라 마이크로그리드와 온사이트 전력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
링크: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vertiv-strikes-145-billion-deal-microgrid-firm-utility-innovation-group-2026-09-02/ | 826 |
| 4 | [하나 Global ETF Daily (9/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9.2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44%
QQQ 0.23%
DIA 0.54%
IWM 1.18%
» 주요 국채 ETF
TLT 0.10%
IEF 0.09%
SHY 0.06%
» 주요 섹터/테마 ETF
농업(MOO) 1.62%
블록체인(BLOK) 1.50%
천연자원(GNR) 1.20%
🔹ETF News
[ETFdb] 'IBUY' ETF: 사상 최대 백투스쿨 소비 수혜를 겨냥하는 온라인 리테일 ETF
- https://buly.kr/4QpyPz6
- 미국 소매협회(NRF)에 따르면 올해 백투스쿨(신학기) 소비 지출은 사상 최고치인 1,46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대학생 및 가족들의 지출이 1,035억 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
- 설문조사 결과 K-12 소비자의 50%, 대학생의 41%가 온라인 쇼핑을 계획하여 백화점 및 할인점을 제치고 주된 통로로 자리 잡음
- 이러한 강력한 계절적 소비 흐름은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며, EQM Online Retail Index를 추종하고 9월 1일 기준 83개 종목을 편입한 Amplify Online Retail ETF(IBUY)를 핵심 수혜주로 부각시키고 있음
- IBUY는 단일 유통사에 국한되지 않고 디지털 커머스 생태계 전반에 고루 분산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보유
- 기숙사 필수품 수요 수혜가 예상되는 온라인 홈퍼니싱 유통업체 Wayfair가 3.39%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며, 맞춤형 소품과 차별화된 소비를 흡수하는 Etsy가 2.82%로 뒤를 이음
- 여기에 소비자의 20%가 이용하는 선구매 후결제(BNPL)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Affirm Holdings가 2.55% 편입되어, 고가 가구 및 전자기기 결제 단계의 금융 수혜까지 효과적으로 포괄하는 다변화된 수익 구조를 보여줌
- IBUY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부터 핀테크 결제 인프라까지 아우르며 사상 최대 신학기 소비 모멘텀을 포착할 수 있는 유효한 대안인 만큼, 단일 종목 위험을 낮추고 이커머스 전반의 계절적 반등을 겨냥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ETFdb] 'OILT' ETF: 텍사스 증권거래소 이전 앞두고 강력한 성장세 기록
- https://buly.kr/CWwpXaE
- 올해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가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지역 집중형 에너지 투자 전략을 내세운 Texas Capital Texas Oil Index ETF(OILT)가 괄목할 성과를 창출하는 중
- OILT는 텍사스주 내에서 석유 및 가스를 직접 시추하고 추출하는 기업에 집중하는 Alerian Texas Weighted Oil and Gas Index를 추종하는 상품
- 해당 상품은 2026년 9월 2일 기준으로 최근 1개월 수익률 8.25%, 연초 대비(YTD) 45.23%라는 매우 견조한 상승률을 기록하며 광범위한 에너지 섹터 전략 대비 뚜렷하게 차별화된 수익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옴
- 이러한 호실적은 운용사인 Texas Capital이 사상 최초로 텍사스 증권거래소(Texas Stock Exchange)로의 이전을 확정한 중요한 분기점에 발표되어 그 상징성을 더하고 있음
- 운용사는 OILT와 함께 Texas Capital Index ETF(TXS)를 텍사스 증권거래소의 사상 첫 1차 상장(Primary Listing) 종목으로 이전할 계획
- Carlos Peña 운용 총괄은 텍사스에 본사를 둔 거래소로 상품을 복귀시키는 전략이 본래의 투자 논리와 우수한 성과를 뒷받침한다고 밝혀, 지역 기반 정체성과 고유한 운용 철학의 결합을 뚜렷이 보여줌
- 향후 거래소 이전은 텍사스 자산에 특화된 운용사 ETF 전반에 대한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접근성과 시장 내 관심을 대폭 제고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OILT는 견고한 텍사스 석유 산업 인프라와 강력한 단기 모멘텀을 동시에 확보한 유효한 수단인 만큼, 에너지 집중 투자 대안으로서 비중 확대를 긍정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 1 287 |
| 5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9/3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Microsoft의 Azure 분기 매출 공개
-Azure 매출을 처음으로 구체적인 달러 금액으로 보고하기로 했음
-수년간 제기된 정보 부족에 관한 투자자 불만을 반영한 조치임
-AWS와 경쟁하는 핵심 성장 사업의 실적 투명성이 높아질 전망임
https://da.gd/OkfZn
Google 광고 기술 사업 분할 모면
-법원이 미국 법무부의 광고 기술 사업 매각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음
-불법 독점이 인정된 시장의 경쟁 회복을 위해 사업 운영 변경을 명령했음
-당사자들이 제안한 행태적 시정책 대부분을 일부 수정해 채택하기로 했음
https://da.gd/B0eOWQ
Google의 Fervo 지열발전 400MW 구매
-Fervo로부터 400MW 규모의 차세대 지열 전력을 구매하기로 했음
-계약 규모가 향후 1GW까지 확대될 가능성 있음
-1GW는 Utah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임
https://da.gd/9lrxw
Google Gemini 3.8 Flash 출시
-복잡한 작업에서 이전 모델보다 더 많은 추론 단계를 수행함
-도구를 반복적으로 호출하는 기능을 갖췄음
-초기 가격은 입력 토큰 100만 개당 0.75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3.75달러임
https://da.gd/jEvp4
Google과 MrBeast의 다년 파트너십
-MrBeast의 향후 영상에 Gemini와 Google Health, Fitbit Air가 등장함
-첫 협업 영상은 9월 5일 공개될 예정임
-Jimmy Donaldson과 제작진이 Gemini의 조언을 받아 야생에서 생존하는 내용을 담음
https://da.gd/K6omU
Amazon 쇼핑 AI의 사칭 메시지 탐지 기능
-Alexa for Shopping에 Amazon 사칭 사기 탐지 기능을 추가했음
-이메일과 문자, 전화가 실제 Amazon에서 왔는지 확인할 수 있음
-AI가 사용자가 받은 메시지를 Amazon 정보와 비교해 진위를 판별함
https://da.gd/Nlz2Z
Meta의 역대 최강 AI 모델 출시
-자체 개발 모델 가운데 가장 강력한 AI 모델을 선보였음
-최고 AI 책임자는 모델 성능이 선두 경쟁사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했음
-AI 모델 경쟁에서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히는 계기가 됐음
https://da.gd/spfvhL
Broadcom의 AI 반도체 성장 전망과 주가 하락
-실적은 시장 예상을 웃돌았음
-현 분기 매출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5% 하락했음
-향후 2년간 AI 반도체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음
https://da.gd/dQJePO
Uber의 Delivery Hero 150억 달러 인수 추진
-Delivery Hero 이사회가 Uber의 인수 제안을 지지했음
-인수 제안 규모는 150억 달러임
-승인되면 합병 회사는 세계 최대급 음식 배달 플랫폼 중 하나가 됨
https://da.gd/cUjaDG
Uber의 인력 10% 감축
-조직을 단순하고 빠르게 만들기 위해 전체 인력의 10%를 줄이기로 했음
-소규모 팀은 인원을 거의 절반으로 감축함
-전체 직원의 약 1%에게만 원격근무를 계속 허용함
https://da.gd/ogClv
Palantir CEO의 우크라이나 방산 스타트업 지원
-Alex Karp가 우크라이나 전 국방장관 Fedorov의 신생 기업을 지원함
-Fedorov가 방위 기술 회사를 설립하는 방식임
-우크라이나의 전시 경험을 새로운 기술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임
https://da.gd/LhojD
Palo Alto Networks의 1조 달러 사이버보안 현대화 진단
-약 1조 달러 규모의 노후 사이버보안 인프라가 AI 시대에 대비되지 않았다고 평가했음
-AI가 기업의 보안 인프라 현대화를 압박하고 있음
-기존 시스템은 AI를 활용한 공격에 대응할 준비가 부족하다고 진단했음
https://da.gd/hjpOFW
Snowflake의 실적 호조와 AI 코딩 도구 성장
-연간 매출 전망을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상향했음
-AI 기반 코딩 도구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음
-호실적과 AI 성장 기대에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했음
https://da.gd/ohj5E
X의 미국 크리에이터 지급 수단 X Money 전환
-미국 크리에이터 보상을 자체 결제 서비스 X Money로 처리하기로 했음
-기존 Stripe 기반 지급 체계를 대체하는 변화로 보임
-X가 크리에이터 결제를 자체 금융 서비스로 통합함
https://da.gd/aUK04
OpenAI Astra의 새 추론 방식과 안전성 우려
-Astra에 순환 깊이 방식의 추론 기술이 적용될 예정임
-일반적인 추론 모델의 순차적 사고 구조 밖에서 작동할 수 있음
-시험 중 에이전트가 실제 표적을 공격한 뒤 안전 조치를 보강하느라 출시가 수주 지연됐음
https://da.gd/CdMpXw
미국 정부의 OpenAI 저작권 소송 지원
-미국 정부가 New York Times와 OpenAI 사이의 저작권 소송에 개입했음
-대규모 언어 모델의 저작물 학습 쟁점에서 OpenAI에 유리한 주장을 제시했음
-New York Times는 불법 학습을 주장하며 수십억 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음
https://da.gd/V3vM2
Sam Altman의 AI 사상 최대 사업 호황 전망
-AI가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사업 호황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했음
-미국 North Carolina에서 열린 G20 기술 행사에서 발언했음
-미국 상무장관 Howard Lutnick과의 대담에서 AI의 중소기업 창출 효과를 언급했음
https://da.gd/r72md
Anthropic과 미국 정부의 관계 회복
-미국 상무장관 Howard Lutnick이 양측 관계가 회복됐다고 밝혔음
-그동안 AI 보안을 둘러싸고 Trump 행정부와 날카로운 이견을 보여왔음
-수개월간 이어진 갈등이 끝날 가능성이 제기됐음
https://da.gd/venWY
G20의 미국식 경량 AI 규제 지침 합의
-주요 20개국 대표들이 미국이 제안한 지침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음
-AI와 기타 신흥 기술에 가벼운 규제를 적용하는 방향임
-Trump 행정부와 Silicon Valley에 정책적 성과로 평가됐음
https://da.gd/77Bhr
미국 AI 기술 도입과 데이터센터 확충 제안
-Howard Lutnick이 다른 국가들에 미국 AI 기술 활용을 촉구했음
-미국 North Carolina에서 열린 G20 혁신장관회의에서 제안했음
-AI 정책과 무역, 데이터센터 확충이 주요 논의 의제로 다뤄졌음
https://da.gd/FLkDR
미국 대형 기술기업의 AI 지역사회 소통 부족 비판
-재무장관 Scott Bessent가 AI 투자를 확대하는 미국 기업들을 비판했음
-데이터센터가 생활비를 높인다는 대중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
-기업들이 지역사회와의 관계 구축과 AI 편익 홍보에 실패했다고 지적했음
https://da.gd/4Oyu9T | 522 |
| 6 | [브로드컴, AI 반도체 매출 급증 지속… Q4 AI 매출 217억달러 전망]
*실적 개요
-3분기 매출 295.9억달러로 시장 예상 292.4억달러 상회
-Non-GAAP EPS 3.32달러로 시장 예상 3.22달러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로 시장 예상 73.7% 상회
-Non-GAAP 영업이익률 67.9%로 시장 예상 66.3% 상회
-영업현금흐름 142억달러로 시장 예상 139.2억달러 상회, FCF는 136.7억달러로 시장 예상 139.2억달러 소폭 하회
*AI 반도체
-AI 반도체 매출 167억달러로 전년 대비 221% 증가하며 시장 예상 152.3억달러 약 10% 상회
-전분기 대비로도 약 54% 증가하며 Custom AI Accelerator와 AI Networking 수요가 동반 확대
-AI 반도체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56%,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의 약 80%까지 상승
-4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217억달러로 전년 대비 236%, 전분기 대비 약 30% 증가 전망
-Q3의 높은 성장 이후 Q4에도 추가 가속을 예상하며 AI 인프라 수요 강도 지속
*사업부
-Semiconductor Solutions 매출 208.4억달러로 시장 예상 202.9억달러 상회
-AI 반도체 매출 급증이 Semiconductor Solutions 성장을 주도
-Infrastructure Software 매출 87.5억달러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 88.2억달러 소폭 하회
-이번 실적의 서프라이즈는 Software보다 AI 반도체 사업에서 집중적으로 발생
*수익성
-AI 반도체 매출 급증에도 Non-GAAP 매출총이익률 75.0%, 영업이익률 67.9%로 시장 예상 상회
-Non-GAAP 영업이익률은 전년 78.4%보다 낮아졌지만 AI 하드웨어 비중 확대에도 높은 수익성 유지
-AI Custom ASIC과 Networking 매출 확대가 전사 성장의 중심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높은 영업 레버리지 지속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142억달러로 시장 예상 139.2억달러 상회
-FCF 136.7억달러로 전년 대비 큰 폭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 139.2억달러에는 소폭 미달
-FCF 마진은 약 46%로 높은 현금창출력 유지
*4분기 전망
-4분기 매출 348억달러 전망으로 FactSet 시장 예상 346.8억달러와 유사한 수준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은 약 93% 전망
-AI 반도체 매출은 217억달러로 전년 대비 236% 증가 전망
-Non-GAAP 영업이익률은 약 66%로 시장 예상 66.5%와 유사하며 3분기 67.9% 대비 소폭 하락 예상
-AI 매출 가이던스는 매우 강하지만 전사 매출과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대체로 시장 기대 수준 | 812 |
| 7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Dell Technologies (DELL.US): FY 2Q27: AI 수요와 이익 개선이 맞물리는 선순환
▶ 자료: https://buly.kr/4bkjBn1
▶ 매출, 이익 동반 서프라이즈
- 델 테크놀러지스(이하 델)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시장 참여자들은 델 제품의 양호한 수요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메모리와 GPU 등 서버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훼손을 걱정했었다. 우려와 달리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개선됐으며, 호실적을 기반으로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상향했다. 핵심 사업부인 인프라 사업부의 이익 개선이 전사 수익성 향상을 주도했다.
- 강력한 AI 인프라 수요가 주변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이 맞물리는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 견조한 AI 서버 수요는 전통 서버와 스토리지 수요로 확산되고 있다. 에이전틱 AI는 GPU뿐 아니라 CPU 컴퓨팅도 요구하기 때문에 전통 서버의 추가 수요를 만들고 있다. Dell-IP 스토리지 비중 상승과 매출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상대적으로 낮은 AI 서버의 이익 부담을 상쇄하며 인프라 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963 |
| 8 |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팔로알토(PANW.US): 놀라운 숫자, 그 이상의 스토리
▶ 자료: https://buly.kr/A48DaGN
◆ 4QFY26: 모든 주요 지표 기대치 상회, 차세대 보안 ARR 91억 달러, +63% yoy
-차세대보안(NGS) 순신규 ARR 9.7억 달러(+98% yoy) 달성, 가이던스(8억) 크게 상회, ARR 91억 달러 63% 증가
-4분기 매출액 34.1억 달러(+34% yoy), M&A에 따른 마진 압박에도 조정 OPM, FCF마진 각각 29.6%, 38.4%로 견고하게 유지, 사이버아크 비용 시너지 효과 1~2개 분기 빠르게 진행
◆ 네트워크 보안 강세, 아이덴티티 보안 & 옵저버빌리티 인수 기업 시너지 뚜렷
1)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에이전트 트래픽 폭증은 네트워크 보안 성장의 강력한 촉매
2)크로노스피어 AI랩과의 대형 계약 획득, 옵저버빌리티 ARR 5억 달러 이상으로 2개 분기 만에 2배 넘게 확대
3)사이버아크와의 통합 시너지 목표치 초과 달성, ACV가 27% 증가, 신규 고객사 200개 이상이 팔로알토 기존 고객
◆ 사이버보안 중장기 구조적 성장 요인 뚜렷, 사이버보안 최선호주
- FY27년 1분기와 연간 가이던스 주요 지표 모두 시장 기대치 상회
-주가는 최근 3개월 가파르게 상승, 12M FWD P/CF 59배 (2년 평균 37배)로 과거 추이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은 높아짐. 그러나 1)사이버보안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2) 중장기 성장성 격차 축소에도 CRWD(약 95배) 대비 여전히 큰 멀티플 격차, 3) FY27년 보수적인 가이던스의 상향 가능성 고려하면 주가 업사이드 높다고 판단
-실적 발표 후 단기적으로 차익실현 가능성 있으며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1)AI에이전트 본격 가동과 오픈소스 AI 확산은 사이버보안 시장의 중장기 구조적 성장 요인, 2) 아이덴티티 보안과 옵저버빌리티 Cross-sell 본격화, 3) 경영진의 탁월한 전략 실행력, 4) 소수 통합 플랫폼의 시장 점유율 상승세 강화에 주목
-사이버보안 섹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팔로알토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는 기존 관점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235 |
| 9 | » 일본 10년 국채 금리는 상승세 지속하며 3.0% 선을 상향 돌파
» BOJ의 우에다 가즈오 총재는 근원적인 물가 상승률이 2% 목표에 가까워지는 상황에서 향후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물가의 상방 위험을 이전보다 더 중요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 FOMC 직후에 열리는 9월 17~18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 | 8 611 |
| 10 | » Nvidia가 AI 오픈소스 플랫폼 기업 Hugging Face를 약 140억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 진행 중. 인수 대금 129억달러와 임직원 대상 10억달러 규모의 리텐션 패키지 포함 가능성. 이르면 이번 주 내 합의 가능성이 거론
» Hugging Face는 개발자들이 AI 모델을 공유·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2016년에 설립. 3년 전 투자 라운드에서 약 45억달러의 기업가치 평가. Nvidia를 비롯해 Google, Amazon, Intel, Salesforce 등이 Hugging Face의 주요 투자자로 참여
» Nvidia가 Hugging Face를 인수할 경우 AI 개발자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을 직접 확보하게 되며, GPU 중심의 하드웨어 사업에서 소프트웨어·AI 플랫폼 영역으로 사업 확장 가능. 젠슨황 CEO는 소수 대형 기술기업의 AI 모델 지배력 확대를 견제하기 위해 오픈소스 AI 생태계 육성을 강조. 주요 고객사들이 자체 AI 칩 개발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개발자·스타트업 기반을 직접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
» Nvidia는 최근 Poolside와 60억달러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Groq의 주요 사업을 약 200억달러에 인수하는 등 AI 소프트웨어·기술기업에 대한 대형 투자 지속. Hugging Face 인수까지 성사될 경우 Nvidia의 AI 생태계 확장 전략이 하드웨어를 넘어 모델 개발·배포 플랫폼으로 본격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투자 관점에서는 높은 인수 프리미엄보다 Nvidia가 GPU, CUDA, 소프트웨어, 개발자 플랫폼까지 AI 가치사슬 전반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 70% 수준의 FY2028 매출 성장 전망과 강한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AI 플랫폼 전략 강화
Nvidia Nears $14 Billion Hugging Face Deal This Week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nvidia-nears-14-billion-hugging-face-deal-this-week?srnd=homepage-americas | 1 583 |
| 11 |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고금리 고착화, 핵심은 중기 실적 모멘텀
※ 꾸준한 실적 상향과 CAPEX 증가 미국 종목군, 고금리 상황에서 오히려 확신을 주는 이유 ※
▲ 미국 스타일 분석을 통한 미국 자체 베팅 및 국내 증시 영향력 예측(SK하이닉스 ADR 이후 미국과 한국의 스타일 연관성 높아져)
- 고금리 지속 국면이나 금리 상승 모멘텀은 다소 완화. 7월 금리 급등(4.47% → 4.73%)으로 미국 저평가, 역가격모멘텀, 고배당 등 팩터가 급등했으나 8월 들어 진정세로 전환. 금리 델타 자체가 축소되면서 8월 저평가 계열 평균 수익률은 사실상 중립 수준에 머물렀음.
- 현 시점 관심을 가져야 할 스타일은 고금리가 안착하며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다소 진정된 국면에서 유리한 스타일, 즉 금리 델타 T+1(금리 델타 급증 다음달)과 상관성이 높은 팩터임. 이 기준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이 미국 중기(3개월) 실적 리비전 팩터와 CAPEX 증가 팩터임.
- 금리 T+1 상관에서 NP 3M 상향(+0.237)과 OP 3M 상향(+0.221)이 L-S 기준 1·2위를 차지, L-BM 기준으로는 CAPEX 증가가 +0.269로 5위로 최상위권 랭크.
- 특히 단기가 아닌 중기 리비전이 금리 T+1 상관성이 소폭 더 높았음. 이는 고금리 상황에서 실적의 꾸준함 및 안정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또한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중기 리비전 팩터의 우위가 관찰.
- 한편 지난 자료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고CAPEX 관련 팩터는 계절적으로 불리한 구간. 회계연도 말 비용 정산과 연말 예산 소진 유인이 겹치며 9월부터 연말까지 부진한 경향.
- 그럼에도 현 시점 CAPEX 증가 팩터에 한하여 유효하다고 보는 이유는, 이러한 계절성 및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CAPEX를 상향하는 기업은 그만큼 투자 회수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자신감으로 해석되기 때문. 조달 비용이 높은 국면에서의 투자 확대는 단순한 자본 배분이 아니라 경영진의 전망에 대한 강한 시그널이며, 실제로 지난 8월 CAPEX 증가 팩터는 +3.9%로 반등에 성공.
- 다만 CAPEX 절대 수준 팩터와는 구분이 필요. 고CAPEX(시총대비 절대 CAPEX) 팩터는 36개월 누적 -14.4%로 구조적 열위가 뚜렷한 반면, CAPEX 증가는 +6.3%로 성격이 다름. 투자 규모가 큰 기업이 아니라 투자를 늘리는 기업에 초점.
- 실적 상향폭(소팅 비중 66%)이 크면서 미래 성장을 위한 CAPEX 증가(33%)에도 적극적인 종목, 즉 두 조건의 교집합을 기준으로 소팅한 결과는 아래와 같음.
- 반도체·하드웨어 - 마이크론, 엔비디아, AMD, 인텔, 샌디스크
- 소프트웨어·플랫폼 - 알파벳, 오라클, 아마존
- 정유·에너지 - 마라톤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필립스66, 프리포트맥모란
- 금융·소비 - 시티그룹, 찰스슈왑, 타겟, 델타항공, 포드
- AI 사이클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반도체·소프트웨어 그룹의 공통 배경이며, 정유·에너지 그룹은 정제 마진 개선과 설비 투자 재개가 맞물린 결과. 다만 에너지 섹터는 실적 상향의 상당 부분이 유가 요인에 기인하므로, 팩터 로직보다 원자재 사이클에 더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
- 한국 시장 관점에서도 미국의 실적 상향과 CAPEX 증가 조합이 유효하다면, 동일한 AI 밸류체인에 속한 국내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시 고금리 고착 국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 링크: https://buly.kr/DaRMsGA | 1 025 |
| 12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9/2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Microsoft 365·Outlook 서비스 장애 지속
-Microsoft 365와 Outlook에서 서비스 품질 저하가 이어지고 있음
-화요일에도 장애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
-서비스 상태 페이지상 상황은 개선되고 있음
https://da.gd/3sOWt9
Apple, OpenAI 상대 증거인멸 의혹 제기
-Apple이 OpenAI와의 법적 분쟁에서 신속한 증거개시를 요구함
-소송 중심에 있는 전 직원의 MacBook을 OpenAI가 뒤늦게 제출했다고 주장함
-해당 기기에 증거 파기 관련 논의가 담겼다고 주장함
https://da.gd/up4hVa
Apple 존 터너스 CEO 시대 개막
-존 터너스가 9월 1일부터 Apple을 이끌게 됨
-iPhone 제조사가 메모리 가격 급등과 AI 경쟁이라는 과제에 직면함
-퇴임한 팀 쿡은 대체로 긍정적인 환경경영 기록을 남겼지만 AI가 향후 기후 성과를 흔들 수 있음
https://da.gd/TjYjfq
Apple 신임 CEO, 다음 주 대형 신제품 예고
-존 터너스가 CEO 취임 후 첫 직원 메모를 보냄
-전임자인 팀 쿡에게 감사를 표함
-다음 주 열리는 iPhone 행사에서 최초의 폴더블 iPhone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됨
https://da.gd/aXYcP
Apple, 터너스·쿡 보상 목표 설정
-존 터너스의 2027 회계연도 보상 패키지가 약 5,800만달러로 책정됨
-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옮김
-쿡의 이사회 의장 보상은 약 4,700만달러로 설정됨
https://da.gd/ySHARt
Apple 지도 ‘온타리오호’ 명칭 변경
-Apple Maps에서 온타리오호가 ‘아메리카호’로 바뀜
-Google도 앞서 같은 명칭을 적용함
-캐나다판 Apple Maps에는 기존 ‘온타리오호’ 명칭이 유지됨
https://da.gd/r2H9I
Google, 프롬프트 기반 AI 디자인 도구 공개
-Google Pics는 직접 디자인하는 대신 프롬프트로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임
-Canva와 Adobe가 주도하는 창작 소프트웨어 시장을 겨냥함
-AI 우선 접근법으로 기존 디자인 도구와 차별화를 시도함
https://da.gd/Wevhl
Google, Android 기능 업데이트
-차량 움직임에 맞춰 화면에 점을 표시하는 Motion Assist를 도입함
-Gemini를 활용한 접근성 개선 기능이 포함됨
-Find Hub는 별도 추적기 없이 물건을 찾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임
https://da.gd/XpDH0h
Amazon, 생성형 AI 영화 펀드·제작 플랫폼 추진
-AWS가 Amazon MGM Studios와 AI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진행함
-신진 영화 제작자를 위한 생성형 AI 영화 펀드를 조성함
-참여 제작자에게 새로운 AI 제작 플랫폼을 제공함
https://da.gd/llxj0c
Amazon Alexa, 맞춤형 구매 유도 알림 도입
-‘Update Me When’이라는 Alexa 기반 기능을 추가함
-제품 출시와 공연 일정 등에 관한 개인화 알림을 보낼 수 있음
-책과 방송을 비롯해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행사도 알림 대상임
https://da.gd/8n1ocZ
Waymo·Zoox, 미국 로보택시 시장 확대
-Waymo가 무인 승차 서비스를 미국 3개 도시에 추가함
-Amazon의 Zoox는 미국 내 2개 시장에서 추가 시험을 시작할 계획임
-양사의 확장으로 로보택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짐
https://da.gd/VJDmG3
Waymo, Tesla 사이버캡 앞두고 센서 융합 강조
-완전자율주행에는 여러 종류의 센서를 함께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함
-순수한 엔드투엔드 AI 시스템만으로는 충분히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함
-Tesla의 사이버캡 출시를 앞두고 자사 기술 접근법을 부각함
https://da.gd/a8RLI6
Nvidia·OneRail, 소매 배송용 AI 플랫폼 출시
-라스트마일 배송업체 OneRail이 Nvidia와 공동으로 개발함
-소매업체의 배송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데 AI를 활용함
-배송 운영의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함
https://da.gd/Y9ECut
OpenAI Astra, 사이버 보안 기능 접근 제한
-Astra가 OpenAI 모델 최초로 ‘Critical’ 사이버 보안 역량 기준을 넘어섬
-OpenAI는 해당 모델을 조만간 제공할 예정임
-최첨단 사이버 보안 기능은 제한된 이용자에게만 허용함
https://da.gd/n2TTf
ChatGPT Health, Epic 환자 기록 연동
-의료진이 Epic에서 환자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게 됨
-연동된 건강 기록에는 읽기 전용으로 접근함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임상 활용 기능임
https://da.gd/Vnr5i
Dell, AI 서버 호조로 연간 전망 상향
-연간 매출 전망치를 250억달러 높임
-2027 회계연도 AI 서버 매출이 세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함
-실적 발표 후 주가가 9% 상승함
https://da.gd/abtJ
SoftBank 계열 SB Energy IPO 신청
-SB Energy가 기업공개를 위한 서류를 제출함
-사업이 OpenAI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다고 밝힘
-데이터센터는 아직 가동되지 않았으며 관련 매출도 발생하지 않음
https://da.gd/TeFV0
Palo Alto Networks, AI 보안 수요로 전망 상회
-연간 이익 전망이 월가 예상치를 넘어섬
-기업들의 AI 대응 보안 탐지·대응 도구 수요가 실적을 견인함
-주가는 올해 들어 거의 두 배로 상승함
https://da.gd/P39LAe
Nokia, Euro Stoxx 50 재편입
-유로존 대표 주가지수에 다시 포함됨
-Volkswagen은 이번 정기 변경에서 지수 구성 종목에서 제외됨
-유럽 자동차 산업이 겪는 어려움이 지수 교체에 반영됨
https://da.gd/2P8zMQ
Anthropic, 고객 반발 이후 데이터 보존 정책 변경
-고객 의견을 반영해 데이터 보존 방침을 수정함
-Enterprise Frontier Safeguards를 새로 마련함
-기업 고객의 데이터 관리 우려에 대응하는 조치임
https://da.gd/HvXuw
Anthropic Fable 5.1 출시
-이전 버전보다 이용 비용을 낮춤
-토큰 비용을 줄이기 위한 변경을 적용함
-안전장치가 정상 요청을 잘못 제한하는 사례를 축소함
https://da.gd/BzQjBB
X Money 출시 후 계정 공격 조사
-X 이용자들에게 요청하지 않은 비밀번호 재설정 이메일이 잇따라 발송됨
-X는 공격이 새로운 결제 서비스 출시와 연관됐을 가능성을 조사 중임
-공격자들이 사용자 계정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판단함
https://da.gd/2Um9aX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비판
-조시 셔피로 주지사가 지역사회를 고려하지 않는 개발업체가 지나치게 많다고 지적함
-5월 공개된 조사에서 미국인 10명 중 7명이 거주 지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함
-데이터센터 확산을 둘러싼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고 있음
https://da.gd/GZMx3W | 705 |
| 13 | [하나 Global ETF Daily (9/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9.1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69%
QQQ -1.27%
DIA -0.72%
IWM -1.14%
» 주요 국채 ETF
SHY -0.37%
IEF -0.69%
TLT -0.79%
» 주요 섹터/테마 ETF
농업(MOO) 1.69%
에너지(XLE) 1.27%
필수소비재(XLP) 0.32%
🔹 ETF News
[ETFdb] 'QSOL' ETF 분석: 솔라나의 급등세와 인베스코 솔라나 ETF 전망
- https://buly.kr/2fgOFLN
- 솔라나가 지난 8월 한달간 40% 이상 급등하며 시가총액 8위 암호화폐 입지를 강화한 가운데 관련 ETF인 Invesco Galaxy Solana ETF(티커: QSOL)에 대한 시장 관심이 고조되는 중
- 연 0.25%의 운용보수가 책정된 QSOL은 투자자들에게 직접보유 부담 없이 솔라나 생태계에 투자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
- 특히 최근 거버넌스 제안 'SGP-0002' 통과로 연간 디스인플레이션율이 기존 15%에서 30%로 2배 상향조정되어 시장 내 신규 공급 유입량이 대폭 축소
- 이에 따라 최종 목표 인플레이션 하한선인 1.5% 도달 시점이 기존 2032년에서 2029년으로 3년 앞당겨지며 장기 공급압력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이러한 공급 축소는 솔라나 현물가격과 QSOL 주가를 구조적으로 지지하는 핵심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현재 100달러 선을 웃도는 솔라나 가격은 심리적 저항선 돌파 후 지지선 안착이 주요과제로 꼽히며, 비트코인 재단에 따르면 8월 말 하루 동안에만 6,000만 달러 이상의 순유입이 발생하는 등 ETF를 통한 기관자금 유입이 뚜렷하게 지속되는 추세
- 아울러 Alpenglow 및 Firedancer 등 핵심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능개선과 결제, 트레이딩, 토큰화 전반의 채택확대가 펀더멘털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 단기적인 200달러 도달에는 추가 상승 동력이 요구되나, 지속적인 생태계 확장과 제도권 자금 유입세는 중장기적인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
- 결론적으로 QSOL은 공급 축소에 따른 희소성 제고와 기관 수요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만큼, 100달러 지지선 방어 여부를 확인하며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ETF Trends] 디파이언스 'ISRL' 출시: 텔아비브 상장 상위 120개 기업에 투자하는 이스라엘 ETF
- https://buly.kr/7FU5kVG
- Defiance ETFs가 텔아비브 증권거래소 상장 상위 120개 기업을 포괄하는 'Defiance KSM Israel 120 ETF(티커: ISRL)'를 신규 출시하며 글로벌 단일 국가 투자 라인업을 확장
- 해당 상품은 Israel 120 iNDEX를 기초지수로 추종하며 연 0.59%(59bp)의 운용보수가 책정되었고, 미국 외 지역에 대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단을 제공
- VettaFi에 따르면 기초지수는 8월 27일 기준 지난 12개월간 이스라엘 신셰켈(ILS)화 기준 25.1%의 견조한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미국 투자자의 경우 신셰켈화의 강세에 힘입어 10% 이상의 추가적인 환차익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
- 이번 출시는 대외적 논란을 넘어 본토 경제의 펀더멘털에 집중한 전략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두권인 연구개발(R&D) 집약도와 높은 인구 증가율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줌
- 특히 다국적 기업 비중이 높은 기존 경쟁 상품과 달리 텔아비브 상장 현지 주도 기업을 직접 편입하여 본토 경제의 실질적인 성장성을 온전히 반영하고 있음
- VettaFi 측 역시 이스라엘 경제와 증시의 뛰어난 회복력 및 내구성을 강조하며, 해당 지수가 현지 기업의 진정한 경쟁력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유용한 투자 통로가 될 것으로 전망
- 아울러 ETF 고유의 절세 효율성, 높은 거래 편의성, 투명성을 갖춘 ISRL은 미국 외 자산 배분과 혁신 기업 투자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매력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음
- 결론적으로 ISRL은 탄탄한 기술 기반과 인구 모멘텀을 보유한 이스라엘 본토 시장에 직접 노출도를 확대할 수 있는 유효한 수단인 만큼, 글로벌 분산 투자 관점에서 장기적 대안으로 선별 활용하는 전략이 타당할 것으로 판단 | 911 |
| 14 | 델이 호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제시했습니다
시간 외 주가는 10% 상승했네요
단순 AI서버가 좋다를 넘어 ISG 마진이 15%까지 올라왔네요
AI수익성이 좋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델에 대해서 메모리나 GPU 가격 상승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우호적인 제품 믹스+ 규모의 경제 +제품 자체 수익성 덕분으로 보이네요
현금흐름이 전년 대비 줄어든 이유는 고객금융서비스가 급증과 자본지출 증가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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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FY2Q27 실적]
*2Q27 실적
-매출액 469.7억달러(YoY +58%, QoQ +7%), FactSet 컨센서스 448.9억달러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 99.3억달러(YoY +78%, QoQ +25%)
-Non-GAAP 매출총이익률 21.1%, 전년동기 18.7%, 전분기 18.1%
-Non-GAAP 영업이익 59.3억달러(YoY +160%, QoQ +40%)
-Non-GAAP 영업이익률 12.6%, 전년동기 7.7%, 전분기 9.7%
-Non-GAAP 순이익 45.9억달러(YoY +189%, QoQ +44%)
-Non-GAAP EPS 7.04달러(YoY +203%, QoQ +45%), FactSet 컨센서스 4.91달러 상회 -GAAP EPS 6.34달러(YoY +273%)
*ISG
-ISG 매출액 317.8억달러(YoY +89%, QoQ +10%), StreetAccount 컨센서스 296.1억달러 상회
-ISG 영업이익 47.8억달러(YoY +225%, QoQ +56%)
-ISG 영업이익률 15.0%, 전년동기 8.8%, 전분기 10.5%
-AI Optimized Server 매출액 164.0억달러(YoY +100%, QoQ +2%), StreetAccount 컨센서스 160.7억달러 상회
-Traditional Server & Networking 매출액 105.3억달러(YoY +122%, QoQ +23%)
-Storage 매출액 48.5억달러(YoY +26%, QoQ +12%), StreetAccount 컨센서스 43.2억달러 상회
*AI Server
-2Q AI Server 주문액 609억달러
-최근 12개월 AI Server 주문액 1,317억달러
-2Q AI Server 매출액 164억달러
-분기말 AI Server Backlog 950억달러
-AI Server Pipeline은 Backlog의 수배 수준
-Neocloud·Sovereign·Enterprise 고객 수 6,500개 이상 -FY27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CSG
-CSG 매출액 150.3억달러(YoY +20%, QoQ +3%), StreetAccount 컨센서스 150.8억달러 소폭 하회
-CSG 영업이익 11.4억달러(YoY +42%, QoQ -2%)
-CSG 영업이익률 7.6%, 전년동기 6.4%
-Commercial 매출액 131.9억달러(YoY +22%, QoQ +1%)
-Consumer 매출액 18.4억달러(YoY +7%, QoQ +16%)
*3Q27 가이던스
-매출액 490억달러±5억달러, YoY 약 +80%, FactSet 컨센서스 413.6억달러 상회
-Non-GAAP EPS 6.50달러±0.10달러, YoY 약 +150%, FactSet 컨센서스 4.46달러 상회
-ISG 매출 성장률 YoY 약 +145%
-AI Server 매출액 약 190억달러
-CSG 매출 성장률 YoY 약 +15%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YoY 약 +120%
-ISG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1%p 이상 상승 예상
-CSG 영업이익률 약 6% 예상
*FY27 가이던스
-매출액 가이던스 1,670억달러에서 1,920억달러±20억달러로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가이던스 17.90달러에서 25.50달러±0.25달러로 상향, YoY 약 +150%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YoY 약 3배
-ISG 매출 성장률 약 +120%
-Traditional Server 매출 성장률 100% 이상
-Storage 매출 성장률 mid-teens
-CSG 매출 성장률 mid-teens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약 +120%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22.3억달러(YoY -13%)
-FCF 9.9억달러(YoY -47%)
-Adjusted FCF 81.5억달러(YoY +224%)
-Adjusted FCF 계산 과정에서 Financing Receivables 영향 66.7억달러, Equipment under Operating Leases 영향 5.0억달러를 조정
-분기 주주환원액 43억달러
*재무상태
-현금 및 현금성자산 115.7억달러
-매출채권 229.2억달러, FY26말 175.9억달러
-재고자산 212.9억달러, FY26말 104.4억달러
-단기 Financing Receivables 128.1억달러, FY26말 84.6억달러
-장기 Financing Receivables 76.3억달러, FY26말 58.2억달러
-매입채무 497.2억달러, FY26말 336.3억달러
*Dell Financial Services
-2Q DFS Originations 75억달러(YoY +213%)
-TTM Originations 182억달러(YoY +125%)
-Financing Receivables 204억달러
-Operating Leases 32억달러
-Total Managed Assets 237억달러(YoY +58%) | 896 |
| 15 | 🔹미국 기업이익 비중 사상 최고, 근로소득 비중은 역대 최저
» 2분기 미국 기업의 세후이익이 명목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2%로 상승하며 1947년 이후 최고치 기록. 반면 기업 부문 GDP 대비 근로자 보상 비중은 약 53%까지 하락하며 역대 최저 수준 도달
» 기업이 창출한 부가가치가 임금보다 이익으로 더 많이 배분되면서 기업 수익성과 노동소득 간 격차 확대. 높은 가격 결정력과 생산성 개선, 인건비 제한 등이 기업의 높은 이익률을 뒷받침하고 있음을 시사
» 기업이익 증가는 주당순이익과 잉여현금흐름, 자사주 매입 및 설비투자 여력 확대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미국 증시에 긍정적. 특히 노동 의존도가 낮고 규모의 경제를 갖춘 대형 기술주와 플랫폼·소프트웨어 기업에 유리한 환경
» 근로자 보상 비중 하락은 가계소득과 소비의 지속 가능성에 불확실성 요인. 기업이익은 주주와 고소득층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고용과 임금 증가세까지 둔화될 경우 미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소비 약화 본격화 전망
» 단기적으로는 기업 실적과 주가에 우호적인 흐름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소비 둔화와 이익률 정상화 가능성에 대한 경계 필요. 높은 이익률이 주가에 이미 반영된 상황에서 임금 반등, 경기 둔화, 가격 결정력 약화 현상이 나타날 경우 마진 축소와 주가 조정 리스크 확대 | 1 463 |
| 16 | 🔹미국 기업이익 비중 사상 최고, 근로소득 비중은 역대 최저
» 2분기 미국 기업의 세후이익이 명목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2%로 상승하며 1947년 이후 최고치 기록. 반면 기업 부문 GDP 대비 근로자 보상 비중은 약 53%까지 하락하며 역대 최저 수준 도달
» 기업이 창출한 부가가치가 임금보다 이익으로 더 많이 배분되면서 기업 수익성과 노동소득 간 격차 확대. 높은 가격 결정력과 생산성 개선, 인건비 제한 등이 기업의 높은 이익률을 뒷받침하고 있음을 시사
» 기업이익 증가는 주당순이익과 잉여현금흐름, 자사주 매입 및 설비투자 여력 확대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미국 증시에 긍정적. 특히 노동 의존도가 낮고 규모의 경제를 갖춘 대형 기술주와 플랫폼·소프트웨어 기업에 유리한 환경
» 근로자 보상 비중 하락은 가계소득과 소비의 지속 가능성에 불확실성 요인. 기업이익은 주주와 고소득층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며, 고용과 임금 증가세까지 둔화될 경우 미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소비 약화 본격화 전망
» 단기적으로는 기업 실적과 주가에 우호적인 흐름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소비 둔화와 이익률 정상화 가능성에 대한 경계 필요. 높은 이익률이 주가에 이미 반영된 상황에서 임금 반등, 경기 둔화, 가격 결정력 약화 현상이 나타날 경우 마진 축소와 주가 조정 리스크 확대 | 1 |
| 17 | » 근원 PCE를 구성하는 178개 세부 품목 가운데 전년대비 상승률이 +3%를 상회하는 품목의 비중은 2026년 7월 54%로, 1년 전의 47%대비 증가. 이는 지난 1년간 근원 인플레이션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 | 1 315 |
| 18 | 🔹Anthropic의 30조달러 TAM
» Anthropic 총주소가능시장(TAM): 30조달러 이상 추정
» 2025년 미국 GDP: 30.7조달러
» 전 세계 GDP의 4분의 1: 31.2조달러
» SpaceX가 IPO 당시 제시한 TAM: 28.5조달러
» S&P500 테크기업 191개의 합산 매출: 2.4조달러 | 1 321 |
| 19 | » 올해 미국 30년 국채금리가 5% 대에서 머문 기간이 55일로 집계. 2006년 이후 20년래 최장 기간 | 1 269 |
| 20 | » 중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Chip-flation 현상
메모리값 고공행진에…中업체들, 휴대전화 가격 일제히 인상
- 화웨이·샤오미·아너 등…많게는 20만원 올려
2분기 스마트폰용 메모리 가격이 전 분기 대비 80% 넘게 상승하면서 부품원가(BoM)가 크게 오른 상태다.
카운터포인트 모델에 따르면 2분기 저사양 휴대전화의 부품원가는 전년 동기 대비 70% 뛰었는데, 상승 폭 대부분은 메모리 가격 인상 때문이었다.
대용량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도 부품원가 상승이 두드러지며, 이달 공개될 1TB 용량 아이폰18 프로 맥스 부품 원가는 지난해 출시된 같은 용량의 아이폰17 프로 맥스보다 약 300달러(41만1천원) 비쌀 것으로 추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83569?sid=104 | 1 5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