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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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nal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20 535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5 745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204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20 535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2 nov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65,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2,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2.68%.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9.06%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604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860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3 nov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ndo datos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2 noviembre | +3 | |||
| 01 noviembre | +6 |
| 2 |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증가세 지속
» 미국의 9월 민간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은 전년대비 +90.3% 증가
»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금액은 연율 기준 964억 달러로 사상 최고 수준 기록.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건설 지출 규모가 빠르게 증가
» 전년대비 증가율은 2025년 하반기 20%~30% 수준까지 둔화됐으나, 2026년 들어 재차 반등하며 9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상승
»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실제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증가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 전력설비와 냉각장치 등 관련 인프라 수요 확대를 뒷받침 | 312 |
| 3 | 🔹미국 10월 ISM 제조업 PMI: 제조업 경기 확장세 확인
» 10월 ISM 제조업 PMI 지수는 55.5pt로 시장 예상치 54.5pt와 전월 54.5pt를 모두 상회
» 신규주문지수가 전월의 55.3pt에서 55.5pt로 상승. 제조업 수요 개선 흐름이 이어지면서 생산활동 확대를 뒷받침
» 고용지수는 전월 52.7pt에서 52.4pt로 소폭 하락. 지불가격지수는 전월 77.9pt에서 75.2pt로 하락. 제조업 원가 상승 압력이 일부 완화
» 제조업 경기와 신규주문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용 회복 속도는 다소 둔화. 투입가격 상승 압력은 여전히 높아 경기 확장과 인플레이션 부담이 공존하는 상황 | 371 |
| 4 | 🔹미국 증시 Market Breadth: 주요 지수 동반 반등, 회복 강도는 차별화
» 10월 말 기준 20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종목 비율은 S&P 500 62%, Nasdaq Composite 36%, Russell 2000 48%로 집계
» 최근 조정 과정에서 하락했던 주요 지수의 Market Breadth가 모두 반등하면서 시장 전반의 상승 참여도가 회복되는 모습
» S&P500은 최근 50% 안팎까지 하락했던 비율이 62%로 반등하며 세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 참여 종목이 다시 확대되는 흐름
» Russell2000 역시 40%대 중반에서 48%로 회복. 중소형주에서도 반등이 나타나고 있으나, 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종목 비율은 여전히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 Nasdaq은 최근 30%대 중반까지 하락한 이후 36%로 소폭 반등. 세 지수 가운데 회복 강도가 가장 제한적이며, 기술주 전반으로 상승세가 확산되는 움직임은 아직 미흡한 모습
» 주요 지수의 Breadth가 동반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S&P500과 Nasdaq의 격차가 26%p에 달하는 등 회복 수준의 차이는 뚜렷 | 654 |
| 5 | 🔹Anthropic IPO 앞두고 Claude 유료 요금제에 대한 관심 회복세
» Claude의 유료 요금제 업그레이드 페이지를 방문한 전 세계 방문자 수는 9월 1,760만 명으로, 전월 1,470만 명 대비 19.7% 증가
» 방문자 수는 5~6월 각각 1,860만 명을 기록한 이후 7월 1,680만 명, 8월 1,470만 명으로 감소했으나, 9월 들어 반등하며 이전 고점에 근접
» 같은 기간 업그레이드 페이지의 전체 방문 횟수도 약 2,100만 회에서 2,500만 회로 증가. Anthropic의 IPO를 앞두고 Claude의 유료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모습 | 815 |
| 6 | 🔹Marvell, Lumentum을 1,150억 달러에 인수: AI 반도체 및 광통신 사업의 경쟁력 강화
» Marvell Technology(MRVL)가 데이터센터 광통신 기술 기업인 Lumentum Holdings(LITE)를 기업가치 1,15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SpaceX와 xAI의 합병을 제외하면 글로벌 기술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M&A 거래
» 이번 인수는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진행되며, Lumentum 주식 1주당 Marvell 주식 4.5주를 지급할 예정. 합병 이후 기존 Marvell 주주들이 통합 기업의 지분 67%, Lumentum 주주들이 33%를 보유하는 구조
» Lumentum은 데이터센터의 고속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레이저와 광통신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 AI 인프라 확장으로 데이터 전송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광통신 기술을 확보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목적
» Marvell은 기존에도 Lumentum의 레이저 기술을 활용해 왔으며, 올해 초에는 포토닉스 전문기업 Celestial AI를 인수하는 등 관련 사업을 확대. 이번 인수를 통해 맞춤형 AI 반도체와 광통신 기술을 결합하고, 데이터센터 연결 인프라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
» Lumentum은 지난 3월 Nvidia로부터 2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기로 합의한 기업. Marvell 역시 Amazon, Microsoft, Google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맞춤형 AI 반도체 사업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
» 이번 인수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GPU와 메모리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내부의 고속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광통신 및 포토닉스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Marvell Reaches $115 Billion Deal for Lumentum Holding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2/marvell-reaches-115-billion-deal-for-lumentum-holdings | 961 |
| 7 | [글로벌주식] 도어대시(DASH): Instacart 인수로 경쟁력 확대 기대, 투자의견 상향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FLbJA93
▶ 텔레그램: https://t.me/hana_globaletf
★ Instacart 인수로 식료품 사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약 170억 달러 규모의 Instacart 인수 발표.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광고 기술, 식료품 유통업체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경쟁력 강화 기대. 인수 완료 싣점은 2027년 말~2028년 상반기 예상
★ 3분기 실적 호조 속 성장 투자 확대
» 마켓플레이스 총주문금액과 매출액,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음식점 배달 성장세가 확대된 가운데 식료품 및 리테일 사업은 음식점 배달 대비 두 배 이상 빠른 성장세 지속
»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개편과 자율화 기술 관련 투자 확대. 다만 투자 및 비용 부담으로 4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
» 투자의견: OUTPERFORM(상향), 목표주가: $230(상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721 |
| 8 | [글로벌주식] 도어대시(DASH): Instacart 인수로 경쟁력 확대 기대, 투자의견 상향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FLbJA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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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cart 인수로 식료품 사업 경쟁력 강화 기대
» 약 170억 달러 규모의 Instacart 인수 발표.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광고 기술, 식료품 유통업체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경쟁력 강화 기대. 인수 완료 싣점은 2027년 말~2028년 상반기 예상
★ 3분기 실적 호조 속 성장 투자 확대
» 마켓플레이스 총주문금액과 매출액,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 기록. 미국 음식점 배달 성장세가 확대된 가운데 식료품 및 리테일 사업은 음식점 배달 대비 두 배 이상 빠른 성장세 지속
» 견조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개편과 자율화 기술 관련 투자 확대. 다만 투자 및 비용 부담으로 4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둔화될 전망
» 투자의견: OUTPERFORM(상향), 목표주가: $230(상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
| 9 | 258달러에서 120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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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Coinbase 투자의견 Underweight로 하향…목표주가 120달러]
*투자의견 Underweight로 하향
-모건스탠리는 Coinbase(COIN)의 투자의견을 Equalweight에서 Underweight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258달러에서 120달러로 하향
-최근 암호화폐 거래 흐름 약화와 향후 매출 전망 하향, Binance 해킹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불확실성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
*2027~2028년 실적 전망 대폭 하향
-2027년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28%, 2028년은 18% 낮춤
-조정 EBITDA 전망은 2027년 47%, 2028년 25% 하향
-2028년 조정 EBITDA를 24억달러로 예상했으며 이는 Coinbase가 상품군을 확대했음에도 2025년보다 14% 낮은 수준
*리테일 거래 부진이 실적 회복 제한
-Coinbase는 기관 거래, 스테이블코인, 파생상품, 커스터디, 예측시장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지만 리테일 암호화폐 거래가 여전히 실적 변동의 핵심 요인
-3분기에는 플랫폼 내 자산이 늘어난 반면 월간 거래 이용자 수는 상대적으로 부진해 자산가격 상승이 고객 활동 증가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은 모습
-예측시장 이용도 현재까지 신규 고객 유입보다는 기존 고객의 이용 확대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밸류에이션 배수도 낮춰 적용
-모건스탠리는 실적 전망 하향과 함께 Coinbase에 적용하는 EBITDA 밸류에이션 배수를 기존 약 20배에서 12배로 낮춘 것으로 알려짐
-암호화폐 업황이 약한 구간에서는 해당 배수가 10배 수준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평가
-실적 전망과 적용 배수를 동시에 낮추면서 목표주가가 절반 이하로 하락
*사업 다각화에도 암호화폐 사이클 영향 지속
-모건스탠리는 Coinbase가 주식·파생상품·예측시장·스테이블코인·Base 등으로 사업을 넓혀 장기적인 이익 하단은 높일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리테일 암호화폐 거래가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사업 다각화만으로 암호화폐 가격과 거래량 사이클을 제거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https://www.marketscreener.com/news/morgan-stanley-downgrades-coinbase-global-to-underweight-from-equalweight-price-target-is-120-ce785fd8d189f124 | 513 |
| 10 | » Brent 유가, 배럴당 110달러선 하향 돌파. WTI 유가는 100달러 하회 중 | 613 |
| 11 |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선거 이후의 정책, 실적 이후의 선택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7C0HSk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미국 중간선거와 고용보고서, AI 밸류체인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시장 회복 가능성을 판단하는 구간. 선거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완화와 단기 반등은 가능하겠으나, AI 투자비용과 자금조달 부담을 고려하면 추세 전환에는 추가 근거 필요. 대형주·퀄리티 중심 전략을 유지하면서 실적과 가이던스가 개선되는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비중 확대
- 중간선거는 상·하원 다수당 변화와 이후 정책 추진 여력이 핵심. 의회 권력 분산이 AI 기업들의 일률적인 중장기 호재로 연결되기는 어려우며, 연속성의 관점에서는 투자 집행 차별화에 따른 모멘텀 분산 가능성. 개표 지연과 결과 불복, 선거 이후 대외정책 변화도 변동성 요인
-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 증가폭보다 임금, 경제활동참가율, 이전 수치 수정에 주목. 고용 급랭 없이 임금 압력이 안정되는 조합이 증시에 우호적. ISM 보고서는 가격·신규주문·고용, 미시간대 소비심리 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 확인 필요. 재무부 국채발행계획에 따른 장기물 공급 부담이 금리 하락을 제한할 가능성도 고려
- Apple·Palantir, Datadog·Cloudflare 실적에서는 제품 수요와 기업용 AI 도입, 고객 사용량 및 가이던스 점검. AMD·Arista, Arm·Qualcomm·Coherent, Lumentum은 신제품 출하와 네트워크·광통신 수요가 핵심. AI 활용 영역과 비AI 수요로 실적 개선이 확산되는지가 투자 범위 확대 기준
- ETF 포트폴리오는 VOO/QQQ와 QUAL/SPHQ/JQUA 중심의 Core 유지. 성장성과 현금창출력을 함께 고려한다면 COWG도 선택지. 기술주는 IYW/XLK/VGT, 반도체는 SMH/SOXX/FTXL을 활용하며 실적 확인 이후 단계적 접근. DRAM은 메모리 가격과 제품 구성 개선에 주목하되 고객사의 투자 여건에 따른 변동성 고려
- 기업용 AI와 소프트웨어 성장에는 IGV·CHAT/BAI, 실적 개선이 중소형주까지 확산된다면 XSW, 기술주 전반으로 이어진다면 RSPT 검토. 대형주 중심 차별화가 유지된다면 시가총액가중 ETF 우선. 전력망·장비 수주에는 GRID/POWR, 산업재 투자 사이클에는 VIS, 가스 운송 장기계약과 시설 확충에는 ENFR을 고려하되 정책·인허가 변화 점검
- 의료서비스 ETF인 IHF는 보험 손해율 안정과 이익 회복을 확인하며 이벤트 관점에서 접근. KBWB는 자본시장 활동과 트레이딩 수익 확대에 주목하되 신용위험 점검 병행. 성장 동력이 재확인되는 업종에 선택적으로 비중을 배분하고, DIVO/QDVO로 변동성 관리와 현금흐름 보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719 |
| 12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미국 산업 코멘트] 빅테크들의 AI 투자금 회수 우려는 과도
▶ 자료: https://buly.kr/Eor2BWa
- 빅테크의 AI 투자금 회수 우려는 과도: FCF 전망 악화는 사업 부진보다 공격적인 설비투자가 주요 원인. 매출·영업이익·OCF 전망은 오히려 상향
- 견조한 AI 수요와 클라우드 수익성 개선 지속: 데이터센터 공실률 1.4%, 사전 임대율 80.4%. AWS·Google Cloud의 증분 영업이익률 약 49%
- 빅테크의 AI 투자금 회수 시점은 시장 예상보다 빨라질 가능성: 서버 투자비 회수기간 3년 미만, 경제적 사용기간 최소 5~6년. 기존 설비의 현금창출 증가에 따른 FCF 조기 회복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672 |
| 13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퍼스트솔라 (FSLR.US): 다년 장기 계약에서 프로젝트별 단기 계약으로 이동 중
▶ 자료: https://buly.kr/6XpQ2Br
■ 3Q26 Re: 판매량 감소로 매출 컨센 하회
- 매출액 12.3억 달러(YoY -22.8%)로 컨센(12.7억)을 하회. ASP는 전년동기와 동일했으나 인도 내수와 해외생산 Series 6 판매 부진으로 분기 판매량이 3Q25 5.3GW 대비 23% 감소한 4.1GW(3.9GW 미국향 0.2GW 인도향)를 기록
- 신규 수주 ASP 역시 와트당 0.36달러로 연초 이후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며 아직 Section232 관세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음
- 결정질 실리콘계 가격이 와트당 0.10~0.20달러 오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돼 퍼스트솔라도 가격 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개선의 여지가 상당히 커진다는 정도의 답변에 그쳐
- 45X 효과로 조정 EPS는 5.30달러(+25%), 컨센(4.64)을 상회
■ 미국 신규 수주 1.4GW에 그친 이유
- 8월 발표된 Section232는 태양광을 대하는 미국의 시각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증명. 미국이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인공지능과 저궤도 우주는 모두 안정적이고 저렴한 태양광 전력을 필요로 함. 동사는 중국 결정질 실리콘에 전혀 의존하지 않으며 2027년이 되면 모듈 생산능력의 80%가 미국 내에 위치
- 다만 3분기 미국 신규 수주가 1.4GW에 그친 점은 Section232 발표 이후 수주도 전환기를 거치고 있음을 보여줌. 기존 수주잔고의 상당량은 다년 프레임워크 계약으로 납품 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아. 이는 수주잔고를 크게 늘리지만 납품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임
- 최근 계약은 납품 일정을 정한 프로젝트 계약으로 옮겨가고 있어 수주 물량이 작아져. 동시에 고객사는 2027~2029년 납품이 필요한 초기 단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조달을 미루고 이미 모듈을 확보한 후기 단계 프로젝트 진척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 중간선거 및 세부 정책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높아져
- 판매량 전망 하향에 따라 연간 매출액 전망도 하향조정. 판매량은 기존 17.0~18.2GW에서 16.0~17.GW로, 매출액은 기존 49~52억 달러에서 46~49억 달러로 조정
- 태양광 프로젝트는 지역 주민들간 님비 현상이 커지고 있으며 주/지방 정부의 반대도 늘어나고 있어. 인플레이션과 불안정한 관세는 프로젝트의 단기 경제성을 압박하는 요인. 2027년 상반기에는 해외용 완제품 모듈 역량을 유지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공장(1.8GW)을 완전 가동하거나 아예 생산을 중단하는 것 중 양자택일할 예정
- 중간선거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에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예상되는 FEOC와 Section232 세부 조치 불확실성이 더해져 단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단기 수주 공백은 현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12월 Section 232 시행과 향후 5개월 내 결정되는 약 2GW의 변동 물량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을 추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922 |
| 14 |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T+1'일로 단축…로드맵 공개
- 거래소·금투협 등 4개 기관 공동발표…"내년 10월까지 인프라 구축"
- "2028년 중 단축 가능…최종 전환시기는 금융당국 등과 협의 거칠 것"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들이 증권시장 결제주기를 'T+1'일로 단축하기 위한 공동 로드맵을 공개했다.
현재 체결일로부터 이틀 뒤(T+2)에 결제가 이뤄지는 주식 결제 주기를 하루 앞당겨 'T+1'로 전환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하겠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주권,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 등의 결제주기를 T+1일로 일괄 전환하기 위해 장내시장결제 업무절차를 정비하고 거래·결제 정보 자동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8대 분야 22개 과제에 걸쳐 준비가 진행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15211?sid=101 | 1 402 |
| 15 | 🔹금주 주요 기업들의 3Q 실적발표 일정 (11/2~11/6)
- 4주차: AI·반도체·소프트웨어 및 소비 관련 기업 중심
» 11/2(월): Apple, Palantir, ON Semiconductor, Roku, Marriott, P&G, Realty Income, Vertex, Clorox, Tower Semiconductor
» 11/3(화): AMD, Shopify, Arista Networks, Astera Labs, Pfizer, Amgen, Eaton, Booking Holdings, Block, Apollo, Energy Transfer, Super Micro Computer
» 11/4(수): Arm, Qualcomm, Uber, Datadog, McDonald's, Novo Nordisk, CVS Health, Emerson Electric, AppLovin, Aflac, MetLife, Allstate
» 11/5(목): Cloudflare, Airbnb, Microchip Technology, Axon Enterprise, Toyota, Sony, ConocoPhillips, Duke Energy, Cigna, Live Nation, Monster Beverage
» 11/6(금): Enbridge, Moderna, Brookfield, Vistra, Humana, PPL, IAG, Franklin Templeton, Charter Communications
※ 미국 현지시간 기준. 장전·장후 발표 기업 포함
- 이번 주에는 AMD·Arm·Qualcomm의 AI 및 반도체 수요 전망, Palantir·Datadog·Cloudflare·AppLovin의 AI 소프트웨어 수익화, Arista Networks·Astera Labs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흐름이 핵심 점검 대상
- 대규모 AI 설비투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실제 수요 증가와 매출 성장, 향후 가이던스의 상향 여부가 기술주 투자심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 | 1 094 |
| 16 |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22%
- Dow: +0.18%
- NASDAQ100: +0.36%
- Russell2000: +0.24% | 1 248 |
| 17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10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 동향]
▶BYD(002594.CH/1211.HK): 10월 판매량은 49.0만대(YoY +11.0%, MoM +5.7%)로 올해 월간 최대치 기록. 해외 판매량은 17만194대(YoY +102.8%, MoM -5.8%)로 고성장을 유지했으나, 중국 내 판매량은 32.0만대(YoY -10.6%, MoM +13.1%)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중국 내 가격 경쟁 심화와 소비 수요 둔화 속 해외 시장 확대가 전체 판매 성장을 견인하는 모습. 다만 10월 전체 판매 증가율은 9월 +17.0%에서 +11.0%로 둔화됐으며, 해외 판매 비중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중국 내수 회복 여부가 향후 실적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지리자동차(0175.HK): 10월 판매량은 31.0만대(YoY +1.0%, MoM +6.2%)로 올해 월간 최대치를 기록. 전기차 판매량은 21.5만대(YoY +20.9%, MoM +12.6%)로 처음 20만대를 돌파. 해외 수출량은 10.7만대로 확대됐으며, 순수전기차와 해외 판매 증가가 성장세를 견인.
▶리오토(LI.US/2015.HK): 리오토 10월 인도량은 2.9만대(YoY -8.6%, MoM -8.8%)로 2개월 연속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신형 MEGA의 10월 인도량은 3,000대를 상회했으며, 10월 말 공개한 신형 i6의 인도도 시작. 11월 i6 월간 생산능력을 2만대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신차 출하 확대에 따른 판매 회복 여부가 관건.
▶샤오펑(XPEV.US/9868.HK): 10월 전기차 인도량은 5.0만대(YoY +19.6%, MoM +21.8%)로 처음 월간 5만대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해외 인도량은 1.3만대(YoY +166.0%)로 월간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전체 인도량의 26.5%를 차지. 10월 출시한 신규 SUV MONA L05의 인도가 11/1부터 시작된 가운데, 신차 판매 확대와 해외 시장 성장이 향후 인도량 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샤오미(1810.HK): 10월 전기차 인도량은 5만대 이상으로 올해 월간 최대치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이어진 전년 동기 대비 판매 감소세에서 벗어남. 1~10월 누적 인도량은 약 33.6만대로 연간 목표 55만대의 약 61.0% 달성. 다만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남은 2개월간 월평균 약 10.7만대의 인도가 필요한 상황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신차 출하 증가가 향후 판매 성장의 관건. | 1 027 |
| 18 | [하나 Global ETF Daily (11/0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30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77%
QQQ -3.47%
DIA -1.07%
IWM -1.65%
» 주요 국채 ETF
IEF 0.56%
TLT 0.43%
SHY 0.15%
» 주요 섹터/테마 ETF
에너지(XLE) 1.91%
농업(MOO) 1.56%
필수소비재(XLP) 1.41%
🔹ETF News
[Beinsure]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 AI 설비투자 점검과 반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 분석
- https://buly.kr/Ga0bqr3
-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가 10월 30일 471.51달러로 마감하며 지난 6월 고점(656달러) 대비 28.1% 급락해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
- 특히 인텔의 4분기 매출 가이던스 미달에 따른 주가 폭락(-28.6%)과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FCF) 적자 지속이 AI 설비투자 축소 우려를 자극하며 금요일 하루에만 8.24% 급락세를 보임
- AMD, 엔비디아, 마이크론, 브로드컴, 인텔 등 상위 5대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39%를 차지하는 만큼, 대규모 설비투자 대비 실제 수익성(ROIC) 회수 지연과 PC 등 전통 IT 수요 둔화라는 이중고가 펀드의 핵심 하방 압력으로 작용
- 월가 주요 기관들은 반도체 업계의 이익 지속성과 추가 조정 가능성을 두고 경고의 목소리를 내는 중
- 모건스탠리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지지선을 다지기 전까지 10~15%의 추가 하락 여지가 있으며 11월 중순경 조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 역시 메모리 공급 부족 해소에 따른 마진 축소를 지적하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변동에 반도체 실적 민감도가 극대화되었다고 분석
- 반면 DBS는 AI 경제성을 입증할 수 있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네트워킹, 광학 연결 분야 등 공급 제약의 수혜를 받는 퀄리티 종목 중심의 선별적 접근을 제시
- Beinsure는 연말 가격 시나리오로 약세($400~$425), 기본($460~$500), 강세($520~$540)를 전망했으며, 11월 5일 효력이 발생하는 3대 1 주식분할 반영 시 각각 133~142달러, 153~167달러, 173~180달러 선으로 환산
- 단기적으로는 AMD 실적 발표와 빅테크 기업들의 자본적 지출(Capex) 계획 확인이 시장의 바닥 형성을 가늠할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
- 반도체 섹터의 변동성이 심화되는 국면인 만큼, 무리한 저가 매수보다는 주요 빅테크의 설비투자 유지 여부와 주식분할 이후의 수급 안정을 확인하며 분할 접근하는 전략을 제안
[Yahoo Finance] 반에크 SMH ETF: 차기 약세장 국면에서 주목하는 반도체 집중 투자 전략과 장기 성과 분석
- https://buly.kr/EdwH3wv
- S&P 500의 실러 경기조정 주가수익비율(Shiller P/E)이 40.89에 도달하며 닷컴 버블 이후 최고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나타냄에 따라, 차기 약세장 도래 시 우량 자산을 저가 매수하는 전략적 대안으로 VanEck Semiconductor ETF(SMH)가 제시
- 지난 10월 6일 기록한 고점(7,818포인트) 대비 20% 조정을 가정한 6,200선 수준의 약세장이 가시화될 경우, 이는 AI 인프라 확장을 주도해 온 핵심 반도체 기업들의 과열된 밸류에이션을 정상화하는 건전한 리셋 기회로 기능하다는 시각
- 워런 버핏의 장기 가치투자 철학과 같이, 시장의 집단적 공포 국면에서 발생하는 가격 하락을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의 분기점으로 활용 가능
- 2011년 12월 출시된 SMH는 대형 핵심 반도체주로 구성된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Index를 추종하며, 엔비디아(Nvidia), TSMC, AMD 등 시장 지배력이 확고한 상위 기업들에 압축 투자
- 2026년 10월 28일 기준 SMH는 연평균 복합 27.70%(주가 567.37달러)의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해 iShares Semiconductor ETF(SOXX, 26.31%), SPDR S&P 반도체 ETF(XSD, 23.34%)는 물론 FTEC(20.85%), XLK(20.01%), Invesco QQQ Trust(QQQ, 18.85%) 등 주요 광범위 기술주 펀드들을 전반적으로 앞지름
- 이는 소수 독점적 칩 메이커 중심의 집중 배분이 장기적인 복리 성과 창출에 주효했음을 방증
- 다만 높은 산업 집중도는 상승장에서의 강력한 탄력과 함께 하락장에서도 극심한 단기 변동성을 동반한다는 구조적 한계 보유
- 따라서 SMH는 포트폴리오의 중심축이 아닌, 광범위한 시장 지수(Core) 및 하방 완충 장치를 갖춘 자산과 병행하는 제한된 Satellite 자산으로 운용될 필요
- 약세장이 연출하는 가격 조정을 장기 AI 사이클에 편승하는 분할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되, 투자 비중 한도를 엄격히 통제하는 위험 관리가 요구
- 결론적으로 SMH는 약세장 국면에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해소된 핵심 반도체 공급망을 매력적인 가격에 선점하여 장기 자본 차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강력한 성장형 투자 수단으로 판단 | 844 |
| 19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AMEC(688012.CH): 10/31 발표한 3Q26 매출액 36.4억위안(YoY +17.2%)으로 컨센서스 18.5% 하회, 지배주주 순이익 13.1억위안(YoY +159.0%)으로 컨센서스 37.3% 상회.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은 5.0억위안(YoY +43.8%)을 기록했으나, QoQ -22.4% 감소. 1~3Q26 누적 투자 및 금융자산 평가이익 19.4억위안 중 Piotech 지분 매각이익 9.5억위안이 포함돼 본업과 구분할 필요. 누적 연구개발비는 32.2억위안(YoY +27.7%)으로 증가했으며, 첨단 반도체 장비 54종 개발 및 양산용 반응 챔버 누적 9,300개 이상 공급.
▶신이성(300502.CH): 신이성은 AI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고속 광모듈을 설계·제조하는 기업으로 10/30 발표한 3Q26 매출액 109.4억위안(YoY +80.3%)으로 컨센서스 38.4% 하회, 지배주주 순이익 38.4억위안(YoY +61.2%)으로 컨센서스 41.0% 하회. 800G 및 1.6T 광모듈 수요는 견조했으나, 원자재 공급 부족과 고객사 인도 일정 조정 및 태국 물류 지연으로 매출 인식에 차질 발생. 매출총이익률은 46.3%(YoY -0.7%p)로 하락했으며, 실효세율 상승도 순이익에 부담으로 작용. 회사는 청두 및 태국 생산시설 증설과 원자재 확보를 추진 중이며, 향후 출하 정상화와 1.6T 광모듈 공급 확대가 실적 회복의 관건.
▶메타엑스(688802.CH): 10/30 발표한 3Q26 매출액 15.0억위안(YoY +367.1%)으로 컨센서스 24.1% 상회, 지배주주 순이익 0.3억위안으로 흑자전환. 중국 내 AI 컴퓨팅 수요 확대와 국산 GPU 도입 증가에 힘입어 고성능 GPU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분기 매출액이 상반기 전체 매출액을 상회. 5월 고성능 GPU '시윈 C600' 양산을 시작한 이후 공급을 확대했으며,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은 3.1억위안으로 2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 향후 GPU 출하 확대와 주요 AI 모델에 대한 소프트웨어 호환성 개선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TCL테크놀로지(000100.CH): 10/30 발표한 3Q26 매출액 500.7억위안(YoY -0.7%)으로 컨센서스 8.6% 하회, 지배주주 순이익 13.1억위안(YoY +12.8%)으로 컨센서스 43.0% 하회. 디스플레이 사업은 제품 구성 개선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했으나, 태양광 사업의 공급과잉과 가격 약세가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사업도 AI 및 첨단 메모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향후 태양광 사업의 수익성 회복 여부가 실적 개선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CXMT(688825.CH): 10/31 공시에 따르면 총 10.0억~20.0억위안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매입 주식의 최소 50.0%는 소각해 등록자본금을 축소하고, 나머지는 주식보상 및 임직원 지분보유 계획에 활용할 예정. 매입 가격은 주당 72.7위안 이하로 설정했으며, 실제 매입은 주주총회 승인 및 상장 후 6개월 경과 등의 조건을 충족한 이후 진행할 계획. 이번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와 핵심 인력에 대한 장기 보상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 | 491 |
| 20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1/2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 신임 최고경영자, AI 자체보다 실용성 강조
-회사의 현재 AI 시장 입지를 옹호했음
-AI라는 이유만으로 제품을 내놓지는 않겠다는 입장임
-제품 출시에서 AI 적용 여부보다 실제 활용 가치를 중시하겠다는 의미임
https://da.gd/djXD7
애플 아이폰 듀오 화면 균열과 교체 지연 논란
-아이폰 듀오에서 화면이 갈라졌다는 사례가 제기됐음
-제한된 제품 공급으로 교체품 확보가 어려운 상태임
-애플의 문제 대응 방식도 논란의 대상이 됐음
https://da.gd/tSEYML
엔비디아, 엔스케일 웨스트버지니아 AI 데이터센터 대출 보증 검토
-엔스케일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을 지원하는 방안임
-엔비디아가 대출 공동보증인으로 참여하는 방식이 거론됐음
-AI 투자 확대에 대한 투자자 우려 속에서 자금조달을 지원하려는 움직임임
https://da.gd/FsYcAb
마이크로소프트, AI 인프라 확충 위해 250억 달러 차입
-25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을 계획했음
-회사는 높은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음
-메타와 알파벳, 아마존과 달리 양의 잉여현금흐름을 유지했음
https://da.gd/qYVan
오픈AI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이 AI 학습 거부 표준 채택
-게시자가 여러 AI 기업에 공통으로 학습 제외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표준임
-기업별로 거부 설정을 따로 적용해야 했던 절차를 단순화했음
-공유된 정책 토큰 신호를 통해 콘텐츠 수집 선호도를 전달함
https://da.gd/FukR
구글 우주 AI 서버 첫 응답 지구 전송
-위성에 탑재된 TPU가 정상적으로 가동됐음
-젬마 4 모델이 우주에 관한 하이쿠 생성 요청을 처리했음
-위성에서 생성한 결과를 지구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음
https://da.gd/gAdymI
AI가 벌린 메타 광고와 구글 검색 성장 격차
-최근 분기 메타 광고 매출과 구글 검색 매출의 성장률 격차가 2021년 이후 최대였음
-AI가 메타의 광고 사업 성장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음
-같은 기술이 구글 검색 사업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음
https://da.gd/rENoq
아마존과 JP모건의 메타 뮤즈 차단 전략 논란
-아마존과 JP모건이 메타 뮤즈 같은 AI 개인 에이전트를 차단하고 있음
-고객의 이용 장벽을 낮추는 기술이 통상 시장에서 승리한다는 평가가 나왔음
-AI 에이전트를 막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성공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음
https://da.gd/gnFvL
스페이스X 소유 xAI 데이터센터 대기오염 소송 지속
-법원이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의 소송을 기각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음
-소송은 멤피스의 콜로서스 데이터센터가 청정대기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함
-미시시피주 사우스헤이븐의 발전소 건설도 지역사회 반발을 받아왔음
https://da.gd/ERDcuB
메타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S&P 글로벌이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했음
-AI 관련 대규모 자본지출과 잉여현금흐름 부담을 반영했음
-향후 2년 안에 신용등급이 내려갈 수 있다는 초기 경고임
https://da.gd/VsXQG
머스크와 저커버그, AI 대신 초지능 용어 채택
-일론 머스크와 마크 저커버그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초지능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음
-해당 용어는 도널드 트럼프가 AI를 대신해 선호한 표현임
-다른 주요 기술기업 인사들은 같은 용어를 채택하지 않았음
https://da.gd/UHsE
오픈AI와 삼성, 메모리 반도체와 AI 인프라 협력 확대 논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가 토요일 한국에서 삼성그룹 최고경영진을 만났음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부족이 심화하는 가운데 성사된 회동임
-양측이 반도체 공급과 AI 기반시설 분야의 협력 강화를 모색했음
https://da.gd/kfK99W
인텔 주가 폭락에 미국 정부 지분가치 120억 달러 감소
-PC 판매 부진과 CPU 수요 대응의 어려움이 주가를 압박했음
-AI 산업의 메모리와 부품 수요 증가로 PC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
-주가 하락으로 미국 정부 보유 지분 가치가 약 120억 달러 줄었음
https://da.gd/uwIvS
노바티스와 산탄데르, 실적에서 AI 도입 성과 제시
-일부 기업이 AI 도입 효과를 실적에서 제시했음
-AI가 매출 확대와 비용 절감에 기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음
-수익성 개선 사례도 나오면서 투자자들이 구체적인 투자 수익을 주시하고 있음
https://da.gd/9U7rp
세일즈포스, 방산 기술 스타트업 룬 3억7,500만 달러 인수 추진
-인수 대상은 AI 물류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임
-거래 규모는 3억7,500만 달러로 알려졌음
-룬의 기술을 미션포스 방산 플랫폼 강화에 활용할 계획임
https://da.gd/2WKQj
폭스콘, 세계 AI 서버 시장 점유율 50% 목표
-수년 안에 세계 AI 서버 시장의 절반을 확보하길 기대하고 있음
-회장은 AI 관련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했음
-미국 내 사업 확장과 서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https://da.gd/cKba6
ICE와 Trade.xyz, 미국 규제형 무기한 선물시장 설립 계획
-해외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하이퍼리퀴드의 시장 운영사와 협력함
-자체 청산 체계를 갖춘 무기한 선물 거래시장을 추진함
-고객확인과 자금세탁방지 시스템도 적용할 계획임
https://da.gd/Vs5sdK
도어대시, AI 에이전트 주문 수백 건에 그쳐
-AI 에이전트를 통해 접수된 주문이 수백 건 수준이라고 밝혔음
-현재 에이전트 기반 주문 규모는 전체 사업에서 제한적임
-외부 에이전트 개발사와의 협력에는 열린 입장을 보였음
https://da.gd/8Wrf4
일루미나 3분기 호실적과 4분기 전망 상향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으며 4분기 전망도 상향했음
-최근 18개월간 사실상 정체 상태에서 한 자릿수 중반 성장으로 전환했음
-임상 사업을 중심으로 2027년 한 자릿수 후반 성장 목표를 유지했음
https://da.gd/MIpjh
레딧, 실적 전망 부진에 주가 29% 급락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음
-콘텐츠 열람 시 로그인을 의무화하는 시험을 예고했음
-상장 이후 최악의 일일 주가 하락을 기록했음
https://da.gd/epOU7P
리비안 자율주행 전략 첫 시험대
-최고경영자가 R2 SUV 생산 확대보다 자율주행 구상을 더 비중 있게 설명했음
-회사의 자율주행 기술은 아직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음
-연말 지점 간 핸즈프리 주행 기능 출시가 핵심 시험이 될 전망임
https://da.gd/onSwM
퓨얼셀에너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방식 재검토 촉구
-전기요금 상승과 물 사용, 화석연료 인프라에 대한 주민 우려를 언급했음
-펜실베이니아 뉴포트 타운십 사업에서 전력을 공급하지만 개발사는 아니라고 설명했음
-지역사회가 의견을 내고 사업의 실제 영향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음
https://da.gd/dAavA
오픈AI, 신규 투자유치 목표 최대 200억 달러로 축소
-기존 목표보다 100억 달러 낮아졌음
-AI 주식 매도세와 앤트로픽의 상장 준비가 투자자 확보에 부담으로 작용했음
-투자 라운드는 아직 진행 중이어서 최종 금액이 바뀔 수 있음
https://da.gd/K1rMv
오픈AI 최고경영자, PC보다 데이터센터에 램 배치 선호
-샘 올트먼이 공급망 부족과 램 품귀 문제에 관해 발언했음
-개인용 PC보다 데이터센터에 램을 두는 편이 낫다는 견해를 밝혔음
-AI의 수학 분야 영향에 관해서도 함께 언급했음
https://da.gd/CwBU
오픈AI, 데이터센터의 AI 연산 캠퍼스 명칭 검토
-데이터센터의 명칭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새로운 명칭으로 AI 연산 캠퍼스가 거론됐음
-대중적 반감이 큰 데이터센터의 이미지를 달리하려는 맥락임
https://da.gd/fue4Q2
앤트로픽, 상장 이후 고위험 신용등급 전망
-신용평가사들이 위험도가 높은 투기등급을 부여할 가능성이 제기됐음
-기업공개 이후 회사의 신용도와 관련된 전망임
-상장 뒤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 위험을 가늠할 요인이 될 수 있음
https://da.gd/28L8H | 5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