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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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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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Brent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선 돌파. WTI도 91달러 상회 | 1 088 |
| 3 | » 트럼프 대통령은 후티 반군이 홍해를 통과하는 상선을 공격한 것과 관련해, 앞으로 후티의 추가 공격이 발생할 경우 미국은 그 책임을 이란에 직접 묻겠다고 경고 | 4 901 |
| 4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Alphabet Inc.(GOOGL/GOOG): AI가 견인한 호실적은 자본지출 상향 근거
▶ 자료: https://buly.kr/DEbcOLg
▶ 강한 수요 기반의 공격적인 투자 지속 시사
- 알파벳의 시간 외 주가는 FY 2Q26 실적 발표 후 약 2.5% 수준 하락했다. 주가 하락의 원인은 자본지출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현금흐름 부담과 제3자 컴퓨팅 용량 사용 확대 계획에 따른 클라우드 사업부 이익 압박 우려 등이 겹친 것으로 보인다.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하는 이유는 외부 인프라를 빌려 써야 할 정도로 컴퓨팅 용량 공급 대비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초대형 플랫폼 기업이 AI 중심의 두 번째 성장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AI 인프라 기업들에게도 호재다.
- FY 2026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 달러로 상향했다(기존 1,800억~1,900억 달러). 구체적인 규모를 언급하진 않았으나, FY 2027 자본지출에 대해서 2026년 대비 의미 있는 증가를 시사했다. 강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컴퓨팅 용량 인도 시점을 앞당긴 영향이다. CFO는 장기 계약과 고객 사용량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용량 확대가 필요하다고 했다.
- 알파벳은 다음 분기부터 외부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용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체 데이터센터가 완공되기 전까지 대형 고객들의 수요를 놓치지 않기 위함이다. 외부 컴퓨팅 용량 비용은 자체 인프라보다 높아 3분기부터 클라우드 사업부 영업이익률에 부담이 될 수 있다. 6개월 정도 단기 비용 부담이 발생할 수 있지만 다년 계약 전체로 보면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037 |
| 5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GE 버노바(GEV.US): 가스터빈 연간 생산능력은 2030년까지 30GW
▶ 자료: https://buly.kr/3YFwRVt
■ 2Q26 Re: EPS 컨센 하회로 주가 하락
- 매출액 111억 달러(YoY +22%)로 컨센(108억)을 소폭 상회했으나 EPS 2.47달러로 컨센(3.07)을 하회
- 풍력 EBITDA가 육상풍력 납품 감소와 해상풍력 프로젝트 비용 증가로 손실폭을 확대했기 때문
- 총 수주잔고는 1,760억 달러로 지난 분기 대비 130억 달러 증가했는데, 이는 장비 부문에서 Prolec 수주잔고를 포함하며 77% 증가한 데서 기인
- 장비 매출이 서비스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증가와 가격 인상, 생산성 향상으로 조정 EBITDA 마진은 11.3%(+280bp)로 증가
■ 가스터빈 가격은 작년 4분기 대비 +20%
- (1) 파워: 미국, 브라질, 카타르 등에서 20GW 규모의 수주 및 슬롯 계약을 체결하며 총 계약 용량은 116GW(QoQ +16GW). 계약 용량의 절반 이상이 HA 터빈으로 수주잔고 53GW(QoQ +9GW)를 달성. 하반기에는 슬롯 계약(SRA) 중 상당수를 실제 주문으로 전환해 수주 잔고를 확대할 계획. 상반기 수주 가격은 ‘25년 4분기 대비 20% 이상이며 SRA 잔고를 고려할 때 하반기에도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2) 전력: 기존 고객과 데이터센터 모두의 수요 증가로 수주잔고는 400억 달러 이상. 2분기 데이터센터 수주액은 27억 달러로 이미 상반기 데이터센터 수주가 작년 연간 수주의 2배를 넘어서
- 3) 풍력: 미국 육상 풍력 발전 설비 시장은 여전히 부진하지만 Section 232 관세에 따라 하반기 상황이 구체화될 전망. 수주는 육상풍력 장비 수주 감소로 organic 기준 40% 감소
■ 파워와 전력 부문 호조 지속되며 FY26 매출 가이던스 상향조정
- 가스터빈 연간 20GW 생산 목표를 달성했으며 2028년까지 24GW, 2030년까지 30GW를 목표
- 올해 말까지 125GW 계약을 체결해 2030년까지 대부분의 물량이 매진될 전망이며 2031년(30GW) 중 절반 이상이 올해 말까지 판매될 계획
- SST는 지난주 실내용 5MW급 프로토타입의 완공된 모습을 공개했으며 올해 말 첫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에 시제품을 납품될 예정. 동시에 실외용 6MW급 SST 개발에도 착수했다. 3분기 전력 부문 매출 38~40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과 가격 증가로 EBITDA 마진도 큰 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전력 부문 성장에 따라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대비 10억 달러 상향조정한 455억~465억 달러, EBITDA 마진 가이던스는 12~14%를 유지
- 단기적으로는 MV-UPS, 에너지관리솔루션과 SST, 장기적으로는 SOFC와 SMR에서의 프리미엄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 SST 본격 수주는 CY27년 이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776 |
| 6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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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나우(NOW): AI 성과 기대치 상회, 2026년 가이던스 상향폭은 다소 아쉬워
▶ 자료: https://buly.kr/6ija5fP
■ 2Q26 주요 핵심 지표, 예상치 대비 상회폭 확대
-핵심 지표 cRPO 성장 21.5%, 가이던스 200bp 상회 (시장 예상은 +100bp), 3분기 가이던스 20%로 기대치보다 높아
-2분기 구독매출 성장 23%, 가이던스 150bp 상회, 2026년 연간 가이던스 157.7억 달러로 21% 성장 전망, 기존 가이던스 대비 성장폭을 25bp 상향조정
-2분기 선전대비 연간 전망 상향조정 폭은 다소 낮아. 1)연방정부향 매출 3분기에서 2분기로 일부 앞당긴 점 고려, 2)매크로 상황을 고려하여 평소보다 더욱 보수적으로 가이던스 산정
■ AI ACV 10억 달러 돌파, 연간 목표 15억 달러 초과 추세
-AI ACV 10억 달러 돌파, 2026년 연간 목표 15억 달러 초과 달성하는 추세
-AI 순신규 ACV가 QoQ 40% 증가, 5개 이상 AI 제품 포함한 계약은 전년대비 5.5배 확대
-최근 인수한 Veza, Armis 추가로 사이버보안 영역을 더욱 강화
■ 주가에 우려 과도하게 반영, 그러나 센티먼트 변화에는 아직 부족
-주가는 12M FWD PCR 14배로 5년 밴드 하단(13배) 수준
-시장 우려와 달리 계약 축소나 계약 체결 사이클 지연 없음, 코어 플랫폼에 대한 견고한 수요와 신규 AI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도입 추세 확인
-그러나 이번 분기 실적만으로 시장 센티먼트 크게 변화시키기는 어려울 것. AI 애플리케이션의 대규모 배포와 소비가 변곡점에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
-AI 수익화가 전체 성장을 유의미하게 견인하는 것이 확인되어야 추세적인 주가 반등 이어질 것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587 |
| 7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동방전기(600875.CH): 선진국 시장을 연 G50, 추가 해외 수주 기대
자료: https://buly.kr/DPWNJhk
◆ 글로벌 공급 부족의 수혜, 생산능력 확대 본격화
현재 동방전기는 중국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독자 개발 F급 가스터빈의 해외 상업 공급 레퍼런스 확보.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은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용 설비 수요 증가로 공급 부족이 지속. 동방전기의 G50 납기 기간은 약 13개월로 글로벌 업체들의 통상적인 납기(약 3년) 대비 크게 짧아 단기 공급 공백을 대체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 동방전기는 1단계 증설을 통해 2027년까지 G50 20기와 G200 3기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
◆ 첫 선진국 가스터빈 수주, 글로벌 확장의 시작
동방전기는 올해 5월 캐나다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50MW급 중형 가스터빈 G50 10기 공급 계약을 체결, 추가 10기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 중. 추가 계약까지 성사될 경우 총 계약 규모는 약 40억위안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신규 수주의 약 3% 수준에 해당. 이번 계약은 중국 독자 개발 F급 가스터빈이 처음으로 선진국 시장에서 대규모 상업 수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최근 북미 가스터빈 시장의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을 감안하면 다소 낮은 가격에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운전 실적 축적과 대형 모델(G200) 공급이 본격화될 경우 ASP는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추가 해외 수주가 핵심 촉매
동방전기 주가는 연초 캐나다 AI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공급 기대감으로 급등했지만 현재는 고점 대비 약 42% 조정을 받음. 이에 따라 A주 기준 12MF P/E는 19배 수준까지 하락해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당 부분 완화. 향후 캐나다 추가 10기 계약이나 신규 해외 프로젝트 수주가 확인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주가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683 |
| 8 | 카카오·토스, 미국 서클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협력
- 결제·송금·정산 아우르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 추진
- 토큰화 금융 서비스·원화 디지털자산 공동 검토
카카오그룹이 글로벌 핀테크 기업 서클인터넷그룹과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 사업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토스와 토스뱅크도 서클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와 스테이블코인 기술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10581?sid=101 | 1 933 |
| 9 | » AI 비용 부담에 대한 의견들이 미국 내에서도 다양하게 표출
중국 문샷 AI의 최신 오픈웨이트(가중치 개방형) AI 모델 '키미 K3'가 주목을 받는 가운데 미국 스타트업과 중소 기술기업들이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에 대한 접근 차단 구상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최근 결성된 미국의 중소 기술기업 단체 리틀 테크 협회(Little Tech Association)는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실장 등에게 보낸 서한에서 정부가 중국 오픈웨이트 AI 모델 접근을 차단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이런 규제는 차세대 미국 스타트업의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 스타트업계 "중국 AI 모델 차단 반대" 입장 표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10379?sid=104 | 1 380 |
| 10 | »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Capex 확대 영향으로 Alphabet의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 전환
» 영업현금흐름(CFO) 390.7억달러보다 많은 449.2억달러의 Capex 투자가 집행되면서 잉여현금흐름(FCF)은 -58.6억달러를 기록 | 1 475 |
| 11 | »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CapEx 확대 영향으로 Alphabet의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 전환
» 영업현금흐름(CFO) 390.7억달러보다 많은 449.2억달러의 Capex 투자가 집행되면서 잉여현금흐름(FCF)은 -58.6억달러를 기록 | 1 |
| 12 | 🔹Google 사업 부문별 매출 및 성장률(2Q26)
» 총매출은 1,19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 검색 매출은 630억달러(YoY +17%)로 전체 매출의 약 53%를 차지하며 핵심 수익원 역할 지속
» Cloud 매출은 250억달러(YoY +82%)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AI 수요 확대의 최대 수혜 부문으로 부각
» YouTube 광고는 110억달러(YoY +13%), 구독·플랫폼·디바이스는 130억달러(YoY +15%)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 지속
» Google Network 매출은 70억달러(YoY -1%)로 감소한 반면, Other Bets(신사업)는 YoY +2% 성장하며 제한적인 비중을 유지 | 1 506 |
| 13 | » 국내 투자자(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월간 순매수 규모 증가. 한국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미국증시 투자 규모가 다시 늘어나는 모습
» 7월 현재 29.5억달러(22일 기준) 규모의 미국 주식 순매수. 현재 속도로 산출시 월말까지 총 42.8억달러 순매수 추정
» 한편 월평균 기준 원달러 환율의 경우 월초에 1550원대부터 하락한 영향으로 1503.1원 수준(7/22 기준). 6월 월평균 원달러 환율은 1,530.7원 | 1 415 |
| 14 | » 국내 투자자(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월간 순매수 규모 증가. 한국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미국증시 투자 규모가 다시 늘어나는 모습
» 7월 현재 29.5억달러(22일 기준) 규모의 미국 주식 순매수. 현재 속도로 산출시 월말까지 총 42.8억달러 순매수 추정
» 월평균 기준 원달러 환율의 경우 월초에 1550원대부터 하락한 영향으로 1503.1원 수준(7/22 기준). 6월 월평균 원달러 환율은 1,530.7원 | 1 |
| 15 | 🔹시장 상황에 따라 해석이 변화할 수 있는 Hyperscalers의 Capex 투자 증가 이슈
» Alphabet은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800억달러~1,900억달러에서 1,950억달러~2,050억달러로 상향 조정. 이는 시장 예상치인 1,864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
» 한편 클라우드 매출은 247.7억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245.6억달러)를 상회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136억달러) 대비 큰 폭으로 성장. 광고 매출 역시 816.3억달러로 시장 전망치(811.2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본업 경쟁력도 견조한 모습
» 피차이 CEO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4% 증가했고, AI 인프라와 AI 솔루션 수요 확대에 힘입어 클라우드 매출이 82% 성장했다고 설명. AI 관련 수요가 실적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컴퓨팅 인프라 공급이 여전히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 부족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투자의 지속적인 확대 필요성을 강조. 이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신호로 해석
» 실적 시즌 중 확인되는 Hyperscalers의 Capex 확대는 시장 환경에 따라 상반된 해석이 가능한 이슈. 1차적으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GPU, HBM, 네트워크 장비 등 AI 밸류체인 수요 증가로 연결되는 긍정적인 신호
» 반면 AI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Capex를 충분히 상쇄하지 못하는 국면에서는 잉여현금흐름(FCF) 감소와 자금 조달 부담이 부각되며, 금융시장 유동성에 대한 우려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
» 현 시점에 인플레이션 경계와 금리상승 압박이 다시 높아지는 상황은 금융시장 전반의 유동성 환경에 대한 해석과 맞물리며 시장 민감도를 높이는 배경으로 작용할 전망 | 1 587 |
| 16 | » WTI, Brent 유가의 재상승 | 1 388 |
| 17 | »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주장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시 고조. 국제유가는 재차 상승
» 후티 반군은 홍해 봉쇄 조치를 위반한 선박이라며 Encelia와 Layla라는 유조선 2척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언급. 홍해 항로에서의 원유 수송 차질 가능성이 확대
» 후티의 발표 직전 영국 UKMTO(해사무역기구)는 사우디 홍해 연안 알슈카이크(Al Shuqaiq) 남서쪽 해역에서 한 선박이 발사체에 피격돼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 | 1 429 |
| 18 | [하나 Global ETF Daily (7/2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22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12%
QQQ -0.51%
DIA -0.01%
IWM -0.93%
» 주요 국채 ETF
SHY -0.07%
IEF -0.23%
TLT -0.26%
» 주요 섹터/테마 ETF
천연자원(GNR) 1.83%
원자력(URA) 1.79%
농업(MOO) 1.24%
🔹 ETF News
[Yahoo Finance] 워런 버핏 주식으로 15% 배당? 'OMAH' ETF의 실체와 투자 리스크 분석
- https://buly.kr/G3Fjvrz
-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연 15% 수준의 월배당을 목표로 하는 ETF인 OMAH가 자산가와 은퇴자들의 큰 관심을 받는 중
- 버크셔 해서웨이 자체는 무배당 기조로 유명하나, OMAH는 버핏의 핵심 보유 종목에 배당 구조를 결합해 매월 현금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제시
- 2026년 4월 공시 기준으로 OMAH는 AAPL(9.97%), BRK.B(8.99%), AXP(8.35%) 등 버핏의 대표 종목들을 고루 담고 있으며, 순자산 규모가 약 7억 4,860만 달러에 달하는 대형 펀드로 성장
- 성과 측면에서는 2025년 3월 상장 이후 최근까지 총수익률 약 16%를 기록하였으며, 동기간 BRK.B 주가가 약 4% 하락했던 것과 비교하면 횡보장에서 옵션 프리미엄을 통한 방어력이 우수했던 것으로 평가
- 다만 투자자들이 반드시 직시해야 할 점은 15%라는 높은 목표 배당률의 실체와 구조적 리스크
- 기초자산인 버핏 선별 주식들이 실제로 지급하는 순수 현금 배당수익률은 1~2% 수준에 불과
- 부족한 나머지 배당금은 약 74개의 파생상품 포지션을 활용한 단기 콜옵션 매도 프리미엄과 제살깎기식 원금 상환(Return of Capital)을 통해 인위적으로 생성
- 운용 수익이 목표치인 15%에 못 미칠 경우 투자자의 원금을 깎아 배당금 형태로 되돌려주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순자산가치(NAV)가 하락하며 향후 배당 기반 자체가 훼손될 수 있음
- 또한 콜옵션 매도 포지션으로 인해 주가 급등 시 상방 수익률이 제한되는 단점이 존재함
- 결과적으로 0.98%에 달하는 높은 운용보수와 상승장에서의 수익 제한은 장기 투자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것으로 판단
- OMAH는 버크셔 포트폴리오 기반의 월 현금 흐름이 필수적인 은퇴자나 횡보장 대응용으로는 유용한 선택지가 될 수 있으나, 버크셔의 장기 복리 성장세를 온전히 누리려는 투자자에게는 부적합할 것으로 시사
- 투자 시 15% 배당률을 확정적인 고정 수익으로 오인해서는 안 되며, 고비용 구조와 장기적인 원금 감소 리스크를 반드시 경계해야 할 것으로 판단
[ETFdb] 3년 경과 이정표 세운 'FMED' ETF, 헬스케어 혁신으로 상승세 탈까?
- https://buly.kr/GkulrCo
- FMED가 최근 한 달간 급등세를 보이며 6월 성과에서 연초 대비(YTD)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
- FMED는 유전체학, 면역치료, 로봇 수술, 첨단 진단 등 헬스케어 분야의 파괴적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로 운용보수는 0.50%
- FMED는 지난달 ETF 운용 역사에서 중요한 기준점이 되는 출시 3주년 이정표를 달성
- 이는 다수의 증권사 및 브로커리지 플랫폼 편입을 위한 최소 운용 이력 요건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3주년 달성은 향후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FMED의 노출도를 높이고 자금 유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
- 성과 측면에서 FMED는 최근 한 달 동안 20.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ETF Database의 헬스케어 및 바이오테크 카테고리 평균 수익률인 13.0%를 여유롭게 제친 것으로 나타남
- 이는 기존 YTD 수익률 9.3%로 동종 범주 평균인 14.1%에 뒤처지던 흐름을 완벽히 반전시킨 결과로 분석
- 본 펀드는 성장성과 가치 평가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는 혁신 기업을 발굴하여 장기 자본 증식을 추구
- 펀드 매니저들은 엄격한 기업 펀더멘털 분석을 적용해 유전체학, 면역치료, 로봇 수술 등 핵심 분야에서 가장 경쟁력이 뛰어난 종목들을 선별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올해 하반기 FMED의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은 매크로 금리 환경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경우 상승세를 타던 헬스케어 주식 전반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금리 인하가 이루어진다면 명확한 순풍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설령 금리가 동결되더라도 인공지능(AI) 기술과의 융합 등 구조적 성장 동력이 헬스케어 테크 분야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 결과적으로 FMED는 3주년 트랙레코드 확보를 통해 신뢰성을 높였으며, 하반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테마형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 1 089 |
| 19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Agibot(비상장): 7/22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 AgiBot는 홍콩 IPO를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 중신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CICC와 모건스탠리도 공동 주관사로 참여. AgiBot은 지난해 유한회사에서 주식회사로 조직을 개편하며 IPO 준비를 진행해 왔음. Unitree에 이어 AgiBot도 홍콩 IPO를 추진하면서 중국 휴머노이드 대표 기업들의 자본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는 모습.
▶샤오펑(XPEV.US): 중국 민항국(CAAC)이 민간 승객용 eVTOL 감항인증 적합 기업 1차 명단을 공개. 샤오펑 플라잉카 자회사 Aridge를 비롯해 Ehang, Volant, AutoFlight 등 4개 업체가 선정. Aridge는 2025년 10월 Xpeng AeroHT에서 사명을 변경. 누적 약 10억USD 규모의 지분 투자를 유치했고 홍콩 IPO도 준비 중. Aridge의 모듈형 플라잉카는 2026년 양산될 예정이며 판매가격은 200만위안 미만. 지난 4월 베이징모터쇼에서 사전예약 7,000대를 확보한 상태.
▶호라이즌(9660.HK): 7/22 폭스바겐 자율주행 자회사 CARIZON이 호라이즌과 협력 확대. CARIZON은 Horizon Robotics의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Level 3와 Level 4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진. 폭스바겐은 2027년 하반기 중국에서 Level 3 탑재 차량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중국 판매 모델에 도심 주행 보조(Level 2) 기능도 순차 적용할 계획. 1H26 잠정매출액은 19~21억위안으로 YoY +24.8~34.5% 증가해 컨센서스 상회, 조정순손실은 -14~-17억위안으로 적자폭 확대.
▶태양광: 1H26 중국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72.07GW로 YoY -66% 감소(1H25 212GW). 6월 설치량은 12.5GW로 YoY -13% 기록. | 952 |
| 20 | » Alphabet 주가는 예상보다 큰 Capex 투자 규모 증가를 부담 요인으로 인식하며 -2.8% 가량 하락 | 3 4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