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Больше📈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하나 Global ETF] 박승진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20 456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5 916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205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20 456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14 ок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296,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24,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11.96%.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8.52%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2 444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1 742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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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15 ок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Загружаем данные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15 октября | +16 | |||
| 14 октября | +26 | |||
| 13 октября | 0 | |||
| 12 октября | +12 | |||
| 11 октября | +7 | |||
| 10 октября | +7 | |||
| 09 октября | 0 | |||
| 08 октября | +16 | |||
| 07 октября | +1 | |||
| 06 октября | +5 | |||
| 05 октября | +10 | |||
| 04 октября | +13 | |||
| 03 октября | +7 | |||
| 02 октября | +5 | |||
| 01 октября | +6 |
| 2 | » 미국 생산자물가지수의 전년대비 상승률 추이. Headline과 Core 모두 오름세 지속 | 1 091 |
| 3 | 🔹미국 9월 PPI가 예상치 큰폭 상회. 소매판매와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견고한 흐름 지속
» 9월 PPI는 전월대비 +1.3%(예상 +0.6%), 전년대비 +6.3%(예상 +5.3%)로 예상치 큰 폭 상회. 근원 PPI도 전월대비 +0.7%(예상 +0.3%), 전년대비 +5.0%(예상 +4.4%)로 생산자물가 상승 압력 확대
» 9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8%(예상 +0.3%), 자동차 제외 판매는 +0.9%(예상 +0.6%)로 예상 상회. 다만 GDP 산출에 활용되는 통제그룹 판매는 +0.1%(예상 +0.3%, 이전 +1.2%)에 그치며 소비의 기조적 증가세 둔화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9만건으로 예상 부합(이전 19.8만건). 연속 청구건수도 171만건으로 예상 부합하며 이전 171.4만건 대비 소폭 감소. 해고 확대 신호는 제한적
» 물가 상승 압력 확대와 안정적인 고용이 금리 상승 부담을 높이는 조합. 다만 소매판매 세부 항목을 고려하면 소비 전반의 과열로 해석하기에는 한계 | 1 052 |
| 4 | » CoreWeave는 Pre-Market 거래에서 -3.44% 추가 하락 중 | 2 026 |
| 5 | 🔹CoreWeave의 재무 불안, NVIDIA의 지분 가치와 GPU 수요에도 부담
» NVIDIA는 CoreWeave의 주요 주주이자 핵심 GPU 공급업체. CoreWeave의 재무 상황이 악화될 경우, 보유 지분 가치 하락과 주요 고객의 GPU 구매 여력 약화에 동시에 노출되는 구조
» NVIDIA는 올해 1월 CoreWeave에 20억달러를 투자했으며, 약 4,720만주를 보유해 지분율 약 10% 기록. CoreWeave 주가 하락은 NVIDIA가 보유한 지분 가치에도 직접적인 부담
» CoreWeave는 NVIDIA의 GPU를 구매해 기업들에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대형 고객. 회사채 가격 하락과 조달금리 상승이 이어질 경우, 자금조달 부담이 GPU 구매와 데이터센터 확장 지연으로 이어질 가능성
» CoreWeave가 추진하는 2030년까지 5GW 이상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도 안정적인 자금 확보가 관건. 재무 부담으로 투자 규모가 축소될 경우 NVIDIA의 향후 GPU 판매 전망에도 부담
» 시장에서는 양사의 긴밀한 이해관계를 고려해 NVIDIA의 신뢰 표명이나 지원 가능성을 거론. 다만 실제 지원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며, 추가 투자나 금융 지원에 나설 경우 NVIDIA가 부담하는 재무적 위험도 확대될 가능성
» 핵심은 CoreWeave의 신용위험이 NVIDIA의 GPU 수요와 AI 인프라 투자 전반에 대한 우려로 확산될 가능성. NVIDIA의 지원 여부와 함께 CoreWeave의 자체 현금창출력과 투자 계획 이행 능력에 주목할 필요 | 1 179 |
| 6 | [10/15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코스피, 미국 신용 리스크를 얼마나 반영했을까
* 코스피 'W'자형 패턴 적용 시 2차 저점=5,360p | 1 268 |
| 7 | 🔹TSMC,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가이던스로 AI 반도체 수요의 견조함 확인
» 2026년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51%, 순이익은 +69% 증가하며 시장 예상 상회. 4분기 매출 전망은 최대 543억달러로 제시했으며, 올해 연간 매출은 약 +44% 증가 예상
» CoreWeave 등 AI 인프라 기업들의 투자수익률과 장기 자금조달 우려가 커진 가운데, TSMC에서는 매출 성장과 생산능력 확대 지속. AI 밸류체인 내 사업 구조와 재무 여건에 따른 차별화 부각
» 올해 설비투자는 사상 최대인 640억달러까지 집행 계획. 2027년 설비투자에 대한 블룸버그 집계 평균 전망은 750억달러이며, 골드만삭스는 850억달러, UBS는 900억달러 예상. 회사의 확정 계획과는 구분 필요
» 통상 4~5개 신규 건물을 동시에 건설하던 것과 달리, 현재 대만과 해외에서 약 20개 공장의 건설 및 장비 반입 추진. 첨단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시설 확장 가속
» 미국 애리조나 생산단지에 대한 2,650억달러 투자 약정에 더해,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텍사스 추가 부지 검토
» TSMC의 실적은 AI 반도체 수요의 견조함을 뒷받침하는 신호로 해석 가능. 향후 최종 서비스 사업자의 수익화 속도와 자금조달 여건이 발주 및 투자 지속성으로 연결되는지 확인 필요 | 1 953 |
| 8 | 테슬라, 12월 주총 전 스페이스X와 합병 발표 가능성
- 바클레이즈 "발표 더 늦어지면 주총 승인 받는데 부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이 테슬라의 정기 주주총회 이전에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글로벌 투자은행 바클레이즈가 전망했다.
바클레이즈 테슬라 담당 댄 레비 애널리스트는 14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테슬라 정기 주주총회가 늦어도 12월 6일 이전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애널리스트들은 두 회사가 합병하면 재무적 시너지도 있겠지만, 진정한 가치는 양사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수직적으로 통합하는 데 있을 것이라고 짚었다.
바클레이즈는 "두 회사의 합병은 점차 시장의 컨센서스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합병 발표 시점이 10월말이나 11월초순까지 늦어지면 주총에서 합병승인을 받아내는 일정에 부담이 생긴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78154?sid=104 | 3 633 |
| 9 | 🔹현재의 금리 하락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보기 어려운 이유
» 미국 국채금리는 어제 CPI 발표 직후 급등했다가 장중 상승분을 되돌리며 하락. 금일 아시아 채권시장도 강세
» 금리 반락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정확한 해석 필요. 시장 불확실성 완화 시그널이 아닌 불확실성 경계의 대응 차원에서 결과물로 나타나는 현상. 상대적으로 견고한 흐름을 보여왔던 위험자산 포지션을 축소하고,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안전자산 선호 기조가 반영된 결과
» 더불어 ‘금리상승 + 주가상승’의 조합과 ‘금리상승 + 주가하락’의 조합이 각각 나오는 흐름에 대해서도 구분하며 시장을 살펴볼 필요
» 긍정적인 경제지표와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금리상승 과정에서는 주가의 동반 상승 기대가 가능. 반면 지정학적 리스크와 같이 공급 부문의 인플레이션 경계가 부각되는 시기에는 금리가 상승하면서 주가는 약세를 보이는 조합이 등장 | 4 178 |
| 10 |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CDS 프리미엄이 지난 2분기 실적확인 국면의 일시적인 반락 이후 국채금리 상승과 더불어 확대 중. 특히 Oracle 등 일부 기업의 상승폭이 두드러지며 신용위험에 대한 경계심 반영
» 데이터센터 기업들인 Firmus의 IPO 철회와 AirTrunk의 상장 연기에 더해, CoreWeave의 회사채 가격 급락(채권금리 급등)까지 나타나며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우려 부각
» 대규모 AI 투자에 필요한 자금 확보와 향후 현금흐름에 대한 시장의 검증 강화로 해석 가능
» 외부 조달 의존도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빅테크의 투자 확대 속도와 자체 현금창출력에 따른 신용위험 차별화에 주목 필요 | 3 825 |
| 11 | [하나 Global ETF Daily (10/15)]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14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1.08%
QQQ -1.97%
DIA -0.11%
IWM -1.93%
» 주요 국채 ETF
TLT 0.66%
IEF 0.19%
SHY -0.02%
» 주요 섹터/테마 ETF
필수소비재(XLP) 2.22%
에너지(XLE) 0.64%
농업(MOO) 0.26%
🔹ETF News
[Yahoo Finance] Schwab SCHD ETF: 과거 약세장이 증명한 방어력과 경기침체 대비 고배당 투자 전략
- https://buly.kr/6XpJPs7
- S&P 500과 나스닥 100 지수가 각각 연초 대비 15%, 20.4% 상승하며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빅테크의 무리한 AI 투자 차입 등으로 약세장 진입 우려가 확대되는 중
- 기술주 중심의 시장은 급락 국면에서 취약성을 드러내며, 실제로 2022년 침체기 당시 나스닥 100(-32.38%)과 S&P 500(-18.11%)은 급락세를 겪음
- 반면 에너지(+65.72%), 유틸리티(+1.57%), 필수소비재(-0.62%), 헬스케어(-1.95%) 등 필수 방어 섹터는 탁월한 하방 지지력을 보임
- 이러한 방어적 배분에 부합하는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는 기술주 비중을 9.23%로 낮추고 헬스케어(20.7%), 필수소비재(20.4%), 에너지(14.1%) 중심으로 102개 종목을 고르게 분산
- SCHD는 지난 15년간 연환산 13.1%, 최근 1년간 약 23.4%의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장기 성과를 입증
- 포트폴리오 상위에는 Coca-Cola(KO), Procter & Gamble(PG), Merck(MRK) 등 재무 건전성과 현금 창출력이 뛰어난 배당 귀족주들이 대거 포진해 있음
- 이들 기업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은 2022년 시장 폭락기에도 동 펀드의 연간 총수익률을 -3.23%로 방어해 손실 폭을 대폭 축소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 즉 고배당 방어주 중심의 자산 구성은 거시경제 둔화 국면에서 펀드의 펀더멘털을 보호하는 핵심적인 완충 장치 역할을 수행 중
- 인플레이션 장기화와 경기 침체 리스크가 잔존하는 현시점에서 기술주 편중 포트폴리오는 하방 변동성에 크게 노출될 위험을 안고 있음
- 고평가 성장주 대비 우수한 현금흐름과 배당 매력을 지닌 퀄리티 가치주로의 분산은 포트폴리오의 실질 복원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
- 과거 약세장에서 검증된 SCHD의 방어력은 변동성 관리와 배당 인컴 확보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전략적 타당성을 제시
- 결론적으로 SCHD는 시장 조정 압력이 고조되는 환경 속에서 배당 방어력과 낮은 기술주 익스포저를 바탕으로 하방 충격을 흡수하고 장기 안정성을 높이는 유효한 자산 배분 수단으로 판단
[Reuters] AI 운용 ETF: 인간을 뛰어넘는 인공지능 종목 발굴 베팅과 시장 초과 성과 분석
- https://buly.kr/Nmn5Ma
- AI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인간의 인지적 편향을 배제하고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순수 AI 운용 ETF들이 시장 벤치마크를 상회하며 주목받고 있음
- 현재 17조 달러 규모의 ETF 시장에서 리서치부터 종목 선정까지 전 과정을 AI에 위임한 퓨어플레이 펀드는 6개 미만, 운용자산 약 3,000만 달러로 초기 단계
- 그러나 머서 조사에서 운용사의 91%가 AI 도입 확대를 계획할 만큼 기술 접목은 보편화되는 추세
- 지난 8월 상장된 High Conviction US Equity AI-Managed ETF(HIAI)는 상장 후 2.7% 상승해 S&P 500(1.1%)을 앞섰으며, 2월 출시된 FinQ US Large-Cap AI-managed ETF(AINT)도 25.35% 급등해 벤치마크(11.0%)를 대폭 상회
- Pacer S&P 500 3AI Top 100 ETF(PSAI) 역시 10.34%를 기록하며 시장 대비 4%포인트 이상 앞선 성과를 나타냄
- 다만 재무 자문가와 전문가들은 이들 펀드의 짧은 운용 이력과 높은 보수율, 하락장 검증 부재를 주된 한계로 지적
- 시장 충격 시 발생하는 극단적인 꼬리 위험(tail risk) 국면에서 완전 자율 모델의 위기 대응력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히 상존하기 때문
- 이에 따라 전면 위임보다는 AI를 퀀트 분석, 스크리닝, 리스크 관리에 보조적으로 결합하고 최종 의사결정은 인간 매니저가 통제하는 'AI 인핸스드' 전략이 시장의 현실적 대안으로 부각
- 대표적으로 Pictet AI Enhanced US Equity ETF(PQUS)는 1억 6,300만 달러를 유치하고 상장 후 14.8%의 수익률로 S&P 500(11.4%)을 능가하며 안정성과 초과 성과를 동시에 입증
- 이러한 하이브리드 접근법은 비행기 오토파일럿처럼 AI의 고속 연산 역량을 극대화하면서도 인간의 위기관리 통제력을 유지하는 실용적 모델로 평가
- AI의 데이터 처리 효율성은 전통 액티브 대비 분명한 강점을 지니나, 장기 사이클 검증과 수수료 경쟁력 확보가 대중화의 관건이 될 전망
- 따라서 AI 운용 ETF는 편향 없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 대비 우수한 알파를 시현하고 있으나 장기 시장 사이클 검증이 제한적이므로 인간 매니저의 리스크 관리가 병행되는 인핸스드 모델 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타당할 것으로 판단 | 1 695 |
| 12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0/15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Nvidia, 비안전 AI 개발 고객에 칩 공급 중단 방침
-젠슨 황 CEO가 안전하지 않은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고객을 공급 중단 대상으로 지목했음
-현재 제기되는 AI 위험 우려의 수준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음
-AI 안전과 기술 산업의 성장 방향을 함께 논의했음
https://da.gd/IjR0v7
글로벌 반도체주 6일간 시가총액 1조6천억달러 증발
-주요 반도체주 지수가 6거래일 연속 하락했음
-금리 상승과 고평가 부담이 매도세의 원인으로 지목됐음
-AI 인프라 건설에 필요한 막대한 비용도 우려를 키웠음
https://da.gd/tXGVTQ
Apple, 12월 중국 본토서 Apple Intelligence 출시 준비
-장기간의 규제 지연으로 중국 내 AI 기능 제공이 미뤄졌음
-중국은 Apple의 핵심 시장 중 하나임
-본토 사용자를 대상으로 AI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임
https://da.gd/Mzugfl
Tesla·SpaceX 합병 발표 가능성 제기
-Tesla 연례 주주총회 전에 거래 소식이 나올 수 있다는 전망임
-Barclays 애널리스트들이 합병 가능성을 제시했음
-두 회사 모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기업임
https://da.gd/X6XhgW
Berkshire Hathaway, Bending Spoons에 3억3천만달러 추가 투자
-투자 소식 이후 Bending Spoons 주가가 41% 급등했음
-Berkshire Hathaway는 7월 기업공개 때도 6억달러를 투자했음
-이번 거래로 누적 투자 규모가 더 확대됐음
https://da.gd/5KEDn
Bank of America, Anthropic Mythos가 찾은 결함 보완에 계약직 1천명 투입
-AI가 드러낸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수정하기 위한 인력을 채용했음
-대규모 계약직 투입을 통해 보안 보완 작업을 진행했음
-AI 기반 위협 방어에 수반되는 비용 규모를 보여준 사례임
https://da.gd/BwvKI
ASML, 2030년까지 이어지는 장비 주문 관심 확인
-일부 고객이 2029년과 2030년 주문 의사를 나타냈음
-분기 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음
-장기 반도체 장비 수요와 생산능력 전망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졌음
https://da.gd/85df9
Dell 주가 11% 급락·데이터센터주 동반 매도
-Barclays가 Dell과 HPE, NetApp의 투자 의견을 하향했음
-기업 고객의 AI 도입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반영됐음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했음
https://da.gd/sppOc
Rocket Lab, Neutron 로켓 첫 비행 2027년으로 재연기
-Neutron은 기존 제품보다 크고 강력한 신형 로켓임
-회사가 데뷔 일정을 다시 한 차례 늦췄음
-일정 변경 소식 이후 Rocket Lab 주가가 하락했음
https://da.gd/1wrlPx
CoreWeave 채권금리 15% 돌파·주식과 채권 동반 급락
-과도한 AI 인프라 차입에 대한 우려가 커졌음
-CEO는 시장 움직임이 비이성적이라고 평가했음
-회사는 기존 AI 클라우드 사업 모델에 대한 자신감을 유지했음
https://da.gd/FY9SuQ
OpenAI 인프라 책임자 사친 카티 사임·고문직 유지
-카티는 새로운 사업을 만들기 위해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음
-인프라 운영 역할에서는 물러날 예정임
-퇴사 이후에도 OpenAI에 고문으로 남을 계획임
https://da.gd/7IJAWf
Anthropic, 미 국방부 블랙리스트 항소 재심 요청
-워싱턴DC 연방법원에 기존 항소 판단을 다시 심리해 달라고 요구했음
-분쟁은 미 국방부의 Anthropic AI 모델 사용 제한과 관련됐음
-회사는 블랙리스트 지정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음
https://da.gd/dNEbZN
Anduril, 직원 주식 공개매수서 900억달러 기업가치 추진
-직원 보유 주식을 대상으로 공개매수를 진행할 예정임
-미국 방산 기술 투자 확대의 주요 수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음
-미군 재산업화 계획도 회사의 성장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음
https://da.gd/a9OxZ
Apate.ai, 사기범 상대 잠입형 AI 에이전트 운영
-AI 에이전트가 의도적으로 사기 시도의 표적이 되도록 설계됐음
-사기범과 접촉하며 범죄 관련 정보를 수집함
-제품 개발이나 업무 자동화 중심의 일반적인 AI 활용과 차별화했음
https://da.gd/dGElk
Mosqitter, 모기 포획기 기반 AI 감시망 구축
-AI를 활용해 포획된 모기의 종을 식별함
-지역별 모기 개체군 변화를 관찰할 수 있음
-모기 매개 질병 위험을 조기에 경고하는 것을 목표로 함
https://da.gd/sqWO1X
AI 데이터센터 확장, 전력 연결 최장 7년·비용 10억달러 부담
-전력 가격 상승과 건설에 대한 대중적 지지 약화가 장애물로 지목됐음
-과거 6~12개월이던 전력망 연결 대기 기간이 크게 늘어났음
-인프라 공급 제약으로 사업 일정과 비용의 불확실성이 커졌음
https://da.gd/jMqklP
미국 8개 주, 아동 안전 문제로 OpenAI 제소
-Iowa와 Kansas, Nebraska, West Virginia, Arkansas, Arizona, Idaho, Montana가 각각 소송을 제기했음
-ChatGPT가 아동에게 해를 끼치고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주장을 제기했음
-안전보다 이익을 우선해 관련 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를 담았음
https://da.gd/v520t9
Character.AI 파산절차서 이용자 데이터 보호 요구 확대
-New York 법무장관이 여러 주가 참여한 장기 조사를 공개했음
-초당적으로 구성된 40명의 주 법무장관이 파산 사건에 의견서를 제출했음
-파산 과정에서 매각되는 소비자 데이터에 보호조치를 적용하라고 요구했음
https://da.gd/ZhdOiw | 680 |
| 13 | 🔹Anthropic, IPO 앞두고 분기 매출 168억달러로 급증
» Anthropic은 잠재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3분기 매출 168억달러와 조정 기준 흑자 달성 제시. 다만 조정 항목이 공개되지 않아 회계기준상 순이익 흑자 여부는 확인 불가
» 이르면 11월 9일이 포함된 주부터 공식 공모 마케팅을 시작하고, 추수감사절(11/26) 이전 거래 개시 추진. 늦어도 연내 상장 예상이나 협의 과정에서 일정 변경 가능성 존재
» 일부 투자자들이 평가한 기업가치는 1.8조~2.0조달러 수준. 회사는 SpaceX와 비슷하거나 이를 웃도는 IPO 자금조달 규모 기대. 이번 실적 발표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이 공모가 산정과 상장 절차의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 2025년 연간 매출은 약 46억달러로 2024년 3억8,600만달러 대비 급증. 이번 3분기 매출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의 약 3.7배 기록
» 반면 2025년 영업손실은 80억달러 이상, 순손실은 약 420억달러로 전년 약 83억달러 대비 약 5배 확대. 과거 순손실과 최근 조정 기준 흑자는 산정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에 한계
» OpenAI·Meta와의 경쟁 심화 및 AI 안전성 논란이 상장 과정의 부담 요인. 데이터센터 기업들의 IPO 연기 등 시장 불확실성도 지속
Anthropic Revenue Jumps to $16.8 Billion in Quarter Before IPO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4/anthropic-revenue-jumps-to-16-8-billion-in-quarter-before-ipo | 2 472 |
| 14 | [엔비디아, 반도체 설계·제조 전 과정에 AI 적용 확대]
*반도체 공장에 AI 적용 확대
-엔비디아는 Applied Materials, Cadence, KLA, Lam Research, Siemens, Synopsys 등과 협력해 반도체 설계·제조·검사 전 과정에 AI와 가속컴퓨팅을 적용
-AI가 공정 최적화와 생산문제 해결, 수율 개선을 지원하는 ‘AI-defined fab’ 구축이 목표
*원자·분자 시뮬레이션 속도 최대 2~3배 향상
-엔비디아는 원자와 분자의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하는 신규 CUDA-X 라이브러리 cuPotential을 공개
-cuPotential은 기존 GPU 최적화 작업에서도 추가로 2~3배 성능을 높였으며 Synopsys가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에 도입
-Synopsys는 cuEST를 활용한 QuantumATK에서 최대 30배, cuDSS를 활용한 S-Device에서 최대 12배 시뮬레이션 가속 성능을 확인
*Lam Research·Applied Materials 공정 시뮬레이션 가속
-Lam Research는 3D 데이터 처리용 NanoVDB를 SEMulator3D에 적용해 일부 웨이퍼 식각 시뮬레이션 속도를 최대 30배 높일 계획
-PhysicsNeMo를 활용한 플라즈마 예측은 기존 수일이 걸리던 시뮬레이션을 밀리초 수준으로 단축 가능
-Applied Materials는 Omniverse와 CUDA-X를 활용해 챔버 시뮬레이션 속도를 최대 35배 높이고 공장 디지털트윈을 통해 설비 배치와 물류 흐름을 최적화
*검사·테스트에도 GPU와 AI 적용
-KLA는 엔비디아 NPP 기반 이미지 처리 기능을 활용해 일부 검사 연산에서 기존 CPU 대비 최대 50배 높은 성능을 구현
-Teradyne은 반도체 프로브 유지보수 추론 속도를 약 85배 높여 프로브 성능 저하를 수율에 영향을 주기 전에 탐지
-imec은 AI와 가속컴퓨팅을 활용해 전자현미경 이미지의 노이즈를 제거하고, cuLitho를 적용해 리소그래피 공정 윈도를 30% 개선
*설계·패키징·공장자동화까지 AI 에이전트 확대
-Cadence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첨단 패키징의 열·응력 최적화 속도를 최대 8배 높이고 있으며, Voltai는 복잡한 3D-IC 시뮬레이션 기간을 수개월에서 하루 수준으로 단축
-FANUC과 Foxconn은 Omniverse 기반 디지털트윈에서 로봇 작업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OMRON은 검사장비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해 불량 원인 분석과 품질관리를 지원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semiconductor-leaders-advance-ai-across-chip-design-and-manufacturing-for-ai-defined-labs | 751 |
| 15 | 🔹미국 8개 주, ChatGPT의 아동·청소년 안전 문제로 OpenAI에 소송 제기
» 아이오와, 캔자스, 네브래스카, 웨스트버지니아, 아칸소, 애리조나, 아이다호, 몬태나 주가 각각 주법원에 소송 제기. ChatGPT가 미성년자에게 피해를 주는 위험한 제품이며, OpenAI가 안전성을 강조하면서 부모들을 오도했다는 주장
» 아이오와주 법무장관은 ChatGPT의 위험한 의료 조언, 타인에 대한 위해·자살을 부추기는 답변, 이용자의 친구처럼 행동하는 방식 등을 문제로 지적. 아동 보호와 주법에 따른 OpenAI의 책임 추궁이 소송 목적
» OpenAI는 연령별 보호 장치와 부모 통제 기능, 휴식 알림 등을 운영하고 있다는 입장. 전문가들과 안전장치를 강화하고, AI 산업 전반에 적용할 정책 마련을 위해 주 정부들과 협력 중이라고 설명
» ChatGPT가 이용자의 망상이나 자살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이 담긴 소송은 이전부터 진행 중. 지난 6월 플로리다주 법무장관도 OpenAI가 위험성을 알면서 안전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했다는 혐의로 소송 제기
» OpenAI는 지난 8월 교육 기능과 연령별 안전장치를 포함한 미성년자 전용 서비스 ‘ChatGPT for Teens’ 출시. 보호 조치 강화에도 안전장치의 실효성과 기업 책임을 둘러싼 법적·사회적 압박 확대
OpenAI sued by 8 states over ChatGPT safety concerns
https://www.cnbc.com/2026/10/14/openai-sued-by-8-states-over-chatgpt-safety-concerns-.html?__source=androidappshare | 1 214 |
| 16 | 🔹CoreWeave, 회사채 가치 급락으로 고금리 차입과 부채 상환 부담 부각
» 2032년 만기 CoreWeave 회사채가 액면가의 80% 미만에서 거래되고, 채권 수익률은 15% 상회. 재무적 어려움을 반영하는 가격 수준으로 평가
» CoreWeave를 AI 산업의 ‘서브프라임 트랜치’에 비유하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 AI 자금조달 붐이 꺾이고 고금리 부채를 감당하지 못할 경우 주식 가치가 사라질 수 있다는 위험 시나리오가 제시
» 차입금리이 투자수익률보다 높은 상황이라면, 사업 규모를 확대할수록 기업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
» AI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인 CoreWeave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하이일드 채권시장에서 조달. 고금리에 의한 차입비용 상승에 더해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차별화가 약해질 경우 투자수익 확보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
» CDS도 다시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 현재 가격에 반영된 향후 5년 부도확률은 50% 이상으로 산출
» 투자 관점에서는 AI 수요 증가뿐 아니라 차입비용·투자수익률·현금흐름·차환 여건을 함께 점검할 필요. 높은 레버리지에 의존한 투자 확대가 향후 수익성과 자금조달 여건 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높일 가능성 부각 | 5 004 |
| 17 | » 10월 FOMC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하루만에 22.1%에서 51.5%로 상승 [CME FedWatch]
» 10월 FOMC는 10/27~28 진행. 결과는 한국 기준 29일(목) 새벽에 확인
» 이에 앞서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가기 직전인 16일에는, CPI에 이어 내일 PPI와 소매판매 지표까지 확인한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IMF 게오르기에바 총재와의 대담에 나설 예정 | 10 422 |
| 18 | 🔹미국 9월 CPI의 항목별 상승 내용에 대한 평가
» 가장 뚜렷한 부분은 역시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의 확대. 난방유(+15.3%)와 휘발유(+9.1%)가 전월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며 Headline CPI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 가능. 물론 실제 기여도는 소비 비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승률만으로 물가 영향의 크기를 비교하는 데에는 한계
» 에너지를 제외한 항목에서도 물가 압력 확인된 상황. 중고차(+0.7%), 자동차 정비·수리(+0.7%), 병원 서비스(+0.7%) 등이 동반 상승. Core CPI가 전월대비 +0.3%로 예상치(+0.2%)를 웃돈 점까지 고려하면, 이번 물가 상승을 에너지에만 국한된 현상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주거비 둔화 속도에 대해서도 경계 필요. 자가주거비(OER)는 8월 +0.2%에서 9월 +0.3%로 상승폭 확대, 주택 임차료는 +0.2% 유지. CPI에서 비중이 큰 주거비의 둔화가 정체될 경우,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더라도 근원물가 하락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
» 식품 가격은 품목별 차별화. 과일·채소(+0.5%)와 무알코올 음료(+0.9%)는 상승했지만, 육류·가금류·생선·계란(-0.5%)과 유제품(-0.9%)은 하락. 식품 전반의 일률적인 가격 상승보다는 에너지와 일부 상품·서비스 중심의 물가 압력으로 해석
» 결론적으로 9월 CPI의 핵심은 ‘에너지발 물가 상승에 Sticky한 근원물가 부담까지 동반’된 조합. 데이터들을 더 확인해야 겠지만 일단 추가 긴축 우려를 높일 수 있는 지표 | 18 394 |
| 19 | 🔹미국 9월 CPI의 항목별 상승 내용에 대한 평가
» 가장 뚜렷한 부분은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의 확대. 난방유(+15.3%)와 휘발유(+9.1%)가 전월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며 Headline CPI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 가능. 물론 실제 기여도는 소비 비중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승률만으로 물가 영향의 크기를 비교하는 데에는 한계
» 에너지를 제외한 항목에서도 물가 압력 확인된 상황. 중고차(+0.7%), 자동차 정비·수리(+0.7%), 병원 서비스(+0.7%) 등이 동반 상승. Core CPI가 전월대비 +0.3%로 예상치(+0.2%)를 웃돈 점까지 고려하면, 이번 물가 상승을 에너지에만 국한된 현상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 주거비 둔화 속도에 대해서도 경계 필요. 자가주거비(OER)는 8월 +0.2%에서 9월 +0.3%로 상승폭 확대, 주택 임차료는 +0.2% 유지. CPI에서 비중이 큰 주거비의 둔화가 정체될 경우,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더라도 근원물가 하락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
» 식품 가격은 품목별 차별화. 과일·채소(+0.5%)와 무알코올 음료(+0.9%)는 상승했지만, 육류·가금류·생선·계란(-0.5%)과 유제품(-0.9%)은 하락. 식품 전반의 일률적인 가격 상승보다는 에너지와 일부 상품·서비스 중심의 물가 압력으로 해석
» 결론적으로 9월 CPI의 핵심은 ‘에너지발 물가 상승에 Sticky한 근원물가 부담까지 동반’된 조합. 데이터들을 더 확인해야 겠지만 일단 추가 긴축 우려를 높일 수 있는 지표 | 1 |
| 20 | 🔹미국 9월 CPI 항목별 상승률(MoM)
» 난방유: +15.3%
» 휘발유(전체): +9.1%
» 항공료: +1.2%
» 무알코올 음료: +0.9%
» 담배·흡연 제품: +0.7%
» 병원 서비스: +0.7%
» 자동차 정비·수리: +0.7%
» 중고차·트럭: +0.7%
» Headline CPI: +0.6%
» 과일·채소: +0.5%
» 자가주거비(OER): +0.3%
» 의류: +0.3%
» 의료 서비스: +0.3%
» 주택 임차료: +0.2%
» 전기요금: +0.2%
» 외식비: +0.2%
» 신차: +0.2%
» 시리얼·제빵 제품: +0.1%
» 자동차 보험료: +0.1%
» 의사 진료 서비스: 0.0%
» 주류: 0.0%
» 기타 가정식품: -0.2%
» 도시가스: -0.3%
» 육류·가금류·생선·계란: -0.5%
» 의료용품: -0.7%
» 유제품 및 관련 제품: -0.9% | 2 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