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Больше📈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하나 Global ETF] 박승진
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8 800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6 714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232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8 800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17 июн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794,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10,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20.35%.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9.67%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3 825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3 698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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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18 июн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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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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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июня | +34 | |||
| 10 июня | +28 | |||
| 09 июня | +26 | |||
| 08 июня | +17 | |||
| 07 июня | +18 | |||
| 06 июня | +11 | |||
| 05 июня | +20 | |||
| 04 июня | +12 | |||
| 03 июня | +12 | |||
| 02 июня | +32 | |||
| 01 июня | +27 |
| 2 | » 애플은 메모리 및 저장장치용 반도체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
» 팀 쿡 CEO는 안타깝게도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면서 비용 상승분을 최대한 흡수하고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현재 상황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설명
» 애플의 다음 주요 신제품 출시는 9월로 예상되며, 이때 폴더블 아이폰을 포함한 아이폰 18 시리즈가 공개될 전망
» 한편 가격 인상은 iPhone보다 Mac과 iPad에서 먼저 단행될 가능성이 제기 중. 실제로 애플은 지난달 신제품 발표 행사 사이에 Mac Mini 가격을 인상
» 이번 가격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애플의 하드웨어 마진 방어에는 긍정적이지만, 소비자 수요 둔화 가능성은 부담 요인 | 5 403 |
| 3 | [하나채권] [6월 FOMC] 물가안정, 12월 인상, 금리 상승
▶ 기준금리 동결. 올해 점도표를 연내 0.5회 인상으로 상향. 그 외 포워드 가이던스 삭제
▶ 12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 고용 리스크는 사라지고 물가 리스크만 지속되는 상황
▶ 금융시장은 연준의 반응함수보다 경제지표의 추세에 집중.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 지속
하나증권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보고서: https://bit.ly/4epVLcd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023 |
| 4 | Нет текста... | 1 090 |
| 5 | Нет текста... | 1 101 |
| 6 |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Global Macro Alert] 6월 FOMC: 케빈 워시보다 다수의 목소리에 집중
▶https://buly.kr/1wZyP9
▶ 기준금리는 3.50-3.75%로 동결, 커뮤니케이션은 축소
- 미 연준은 6월 FOMC에서 정책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 케빈 워시가 주재하는 첫 회의였는데, 성명서가 간결해지고 기자회견 시간도 짧아지며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를 지양하는 모습
- 성명서에서는 완화 편향 문구가 삭제되었고, 물가 안정 달성을 강조. 경제에 대해서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제활동이 견조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며 “생산성 증가와 자본 투자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고용은 “노동력 증가 속도에 맞춰 유지되었고, 실업률은 변동이 없었다”고 평가했으며, 인플레이션은 “에너지 부문을 포함한 특정 부문의 가격 상승이 초래한 공급 충격을 반영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
▶ 케빈 워시는 빠진 점도표, 나머지 위원들은 SEP 통해 매파적 통화정책 강화
- 6월 경제전망은 매파적. 물가 전망치가 대폭 상향 조정. 헤드라인 물가는 26년 2.7%→3.6%, 27년 2.2%→2.3%로, 근원 물가는 26년 2.7%→3.3%, 27년 2.2%→2.5%로 높아졌음. 올해 3%대 물가상승률을 시현하고 에너지 발 영향이 소멸되는 내년에도 근원 물가가 2% 중반에 머물면서 금리 인상의 당위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
- 이에 점도표 중간값은 26년 3.4%→3.8%, 27년 3.1%→3.6%, 28년 3.1%→3.4%로 상향 조정
- 통상 19명의 위원들이 점을 찍어 10번째 점이 점도표 중간값으로 인식되나, 이번에는 케빈 워시가 점도표를 찍지 않아 18명 위원들의 의견만 반영. 9명의 위원들이 금리 인상을 지지했고, 9명의 위원들이 금리 동결 또는 인하를 지지(동결 8명, 1회 인하 1명). 다만 금리 인상을 지지한 위원들의 의견 분포가 상당히 위로 치우쳐 있어(3회 1명, 2회 5명, 1회 3명) 금리 인상에 대한 강력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물가 안정을 강조하지만 한쪽에서는 연준 체제 개편을 꾀하고 있는 워시
- 하나증권은 에너지 충격 소멸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AI 발 수요 확대, 신규 관세 발 물가 압력 등을 고려해 미 연준의 연내 금리 경로를 12월 25bp 인상으로 수정. 노동시장이 버틸 수 있다면 금리는 긴축적인 수준이 적절
- 케빈 워시는 기자회견에서 본인의 의견 피력과 위원들의 의견 대변을 모두 삼가며 중립적이지만 모호한 모습을 보임. 기자회견의 주 내용은 태스크포스 구성에 대한 것이었는데, 1) 연준 커뮤니케이션, 2) 대차대조표, 3) 데이터 소스 활용과 의존도, 4) 대전환 시대의 생산성과 고용, 5)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에 대해 각각 TF를 구성해 체제를 개편할 것임을 예고했음
- 앞으로 해당 과정이 트럼프 정부의 금리 인하 주장을 지지하는 쪽으로 흘러가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할 것이며, 체제 변화 과정 속에서 내부 연준위원들과의 마찰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087 |
| 7 | 연간전망 추천주였던 커민스가 역사적 고점을 다시 경신했는데요
우리가 반도체에 몰입하고 있지만 그 외 인프라들도 스멀스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텍사스 AI 데이터센터에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덕분인데요
커민스의 발전기는 천연가스를 사용하는 발전기입니다
데이터센터들은 다양한 에너지원을 활용하겠지만
기저전원 입장에선 현실적으로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천연가스를 활용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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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s, Circe Energy 텍사스 AI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 발전기 공급]
* 계약 개요
- Cummins는 Circe Energy의 텍사스 High-Performance Computing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 발전기 세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
- 해당 발전기는 확장 가능한 behind-the-meter prime power microgrid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한 장비라고 설명
- WKKG는 Cummins가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기를 발표했다고 전함
* 공급 장비 및 일정
- 공급 장비에는 Cummins의 HSK78(C2000N6CD)과 QSK60(C1400N6) 발전기 플랫폼이 포함
- 발전기 인도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예정
- 해당 발전기들은 Circe Energy의 AI HPC 데이터센터 캠퍼스에서 주 전력원으로 사용될 예정
* West Texas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
- Cummins는 이번 전력 시스템이 Circe Energy의 West Texas 캠퍼스 개발을 포함한 AI HPC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behind-the-meter 전력 수요를 지원한다고 설명
- 해당 구조는 전력망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장 천연가스 발전기를 주 전력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라고 설명
- Investing.com은 해당 모듈형 배치 플랫폼이 2027년부터 단계적 전력 공급을 시작하도록 설계됐다고 전함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배경
- Cummins는 AI와 고전력 디지털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에너지 전략의 일부로 현장 발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 회사는 천연가스 솔루션이 단계적 전력 공급, 중복성, 비용 경쟁력 있는 전력 제공, 장기적 계통 연계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힘
- 북미 전역의 유틸리티 계통연계 지연과 전력망 제약이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이 용량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가동하는 데 어려움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
* Cummins 측 발언
- Cummins Global Power Generation 사업부의 Susan Cleaver 전무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속도, 신뢰성, 가용성이 용량만큼 중요한 새로운 전력 현실에 직면
- Cleaver 전무는 다운타임이 선택지가 아닌 상황에서 Cummins 천연가스 전력 솔루션이 대형 고전력 시설의 유틸리티 전력 공백을 현장 발전으로 보완한다고 설명
* 계약 규모 관련 보도
- Investor’s Business Daily는 Circe Energy의 별도 발표를 인용해 약 2GW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용량이 주문됐다고 전함
- 해당 보도는 이번 계약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대규모 현장 발전 배치 사례라고 설명
링크: [https://wkkg.com/local-news/cummins-announced-generators-to-power-texas-data-center/] | 1 079 |
| 8 | » 국제에너지기구(IEA), 공급망 정상화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현재 합의가 유지될 경우 2027년에는 다시 과잉 공급 상황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IEA "종전 합의 유지 시 내년 석유시장 공급 과잉"
- 에너지 전략 재수립·전략 비축유 확보 기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4436?sid=104
[IEA] Oil Market Report - June 2026
https://www.iea.org/reports/oil-market-report-june-2026?utm_content=buffer72689&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com&utm_campaign=buffer | 1 789 |
| 9 | » 트럼프 정부의 대이란 핵합의 내용이 오바마 행정부의 2015년 핵합의보다 제한 수준이 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
» 현재 논의 중인 미국-이란 핵합의 초안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비판하고 결국 파기했던 오바마 행정부의 핵합의보다 이란에 대한 제약이 적을 가능성
» 향후 60일간 협상을 통해 구체화될 예정인 이번 합의는 양측이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해당 문서는 이란이 보유한 무기급에 근접한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적절히 처리한다는 원칙만 제시 중
» 결국 이란이 현재 보유 중인 핵무기 제조 가능 수준의 우라늄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포함되지 않는다면, 핵무장 저지 측면에서 2015년 핵합의보다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 | 1 569 |
| 10 | » 미국 5월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치(+0.6%)를 상회한 전월대비 +0.9% 증가 기록. 여전히 유가 상승의 영향이 반영된 Gas Station 항목이 +3.4%를 기록 | 1 923 |
| 11 | » 유가가 떨어지면서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 기대는 형성되었지만, 시장에서는 미국의 연말 정책금리 전망은 여전히 인상 가능성을 60% 확률로 반영 중
» 레벨 하단과 실제 지표 하락의 확인 과정이 남아있는 상황. 금일 FOMC 역시 최근 지표들과 케빈 워시 의장의 기본 성향들을 고려시 뚜렷한 방향 제시는 부재할 가능성 | 1 664 |
| 12 | » 올해 미국 ETF 시장의 자금 유입 상위 10개 종목.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VOO와 SPYM이 1위, 2위에 자리
» 눈에 띄는 종목은 역시 메모리 반도체 ETF인 DRAM.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비중이 약 75% 수준인 DRAM은 올해 4월 2일에 상장된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두달 반 사이에 140억달러가 넘는 역대급 속도의 자금 유입이 진행 | 2 579 |
| 13 | » 금일 FOMC의 점도표 중간값에 대한 컨센서스(빨간박스). 3월 점도표(녹색박스) 대비 올해와 내년 중간값의 상향 전망이 반영 중
» 케빈 워시 의장을 비롯한 일부 연준인사들의 점도표 표기 거부 가능성과, 의견 괴리를 반영하며 점도표가 위아래로 넓게 찍혀있을 가능성. 이 경우 중간값의 위치는 크게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울 전망 | 11 259 |
| 14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US): 합법적 새치기
▶ 자료: https://buly.kr/A47lhIU
■ PJM의 패스트트랙 승인. 그리드 연결 최대 7년에서 10개월로 단축
- FERC는 PJM이 제안한 EIT(Expedited Interconnection Track; 송전망 신속 연계 트랙)를 최종 승인
- 기존 전력망 연결 방식과는 구분되는 일시적인 프로세스로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 긴급한 전력 수요를 신속하게 충족시키는 것이 골자
- 계약 체결 후 3년 안에 실제 상업 운전을 시작해 전력 생산이 가능한 발전소를 대상으로 서류 제출부터 전력망 연결 계약(GIA)까지 걸리는 시간을 10개월로 단축
- PJM은 연간 최대 10개의 프로젝트를 심사할 예정
- PJM 소속의 미국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는 선착순 방식의 심사 제도와 IRA 등으로 급증한 대기열로 인해 그리드 연결 대기가 최대 7년까지 지연된 상황에서 신속한 상업 운전이 가능한 발전원에 대해서는 10개월로 대폭 단축된 패스트트랙을 제공하는 것
- 7월 3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2027년 말 종료될 예정이다.
■ PJM의 전례없이 빠른 규제 속도
- PJM의 데이터센터 캐파 비중은 31%로 미국 최대의 데이터센터 밀집 시장이며 최소 2030년까지 이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2위 ERCOT 20%).
- PJM의 규제는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진전
- 2026년 1월 공개된 이사회 결정 사한(CIFP)은 전력 수급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화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1) 6월 10일 승인된 EIT, 2) 자체 신규 발전원 확보(BYONG), 3) 온사이트 발전이 없는 데이터센터라도 일단 전력망에 연결하고 비상 상황시 강제 차단(Connect-and-manage) 등이 이에 해당
■ 빠르게 대량으로 발전이 가능한 에너지원에 프리미엄 부여 합리적
- Calpine 인수 이후 CEG의 시장별 캐파는 PJM 49%, ERCOT 23%, CAISO 10% 등으로 추정
- 인수 이전 PJM 비중이 거의 70%였지만 Calpine의 ERCOT 비중이 높아(43%) 조정. 다만 ERCOT 에서도 이미 작년 6월 상원법안 6호를 통과시키며 비슷한 기조를 이어가고 있어 시장 관점에서는 PJM과 ERCOT을 주요 시장으로 하는 CEG 입장에서 모두 유리
- CEG는 이미 Talen, CPower, Google, Amazon, Microsoft와 연합체를 구성해 전력 시장 개혁을 주도
- 이번 EIT 승인으로 Crane 프로젝트(Microsoft와의 원전 재가동 PPA)는 2027년 이전 가동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져. 9월부터는 용량 부족 대안으로 만든 RBP 양자계약 체결도 시작될 예정
- ‘빠르게 대량으로’ 발전이 가능한 에너지원에 프리미엄 부여가 합리적인 시점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460 |
| 15 | LS일렉,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7천만달러 규모 배전사업 수주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약 7천만달러(1천64억원) 규모 38킬로볼트(㎸)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빅테크 고객이 추가 물량을 발주한 프로젝트다. 공급 기간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2693?sid=105 | 2 201 |
| 16 | [하나 Global ETF Daily (6/17)]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6.16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60%
QQQ -1.90%
DIA 0.58%
IWM -0.87%
» 주요 국채 ETF
TLT 0.55%
IEF 0.25%
SHY 0.02%
» 주요 섹터/테마 ETF
금융(XLF) 1.47%
산업재(XLI) 0.65%
인프라(PAVE) 0.57%
🔹 ETF News
[Yahoo Finance] 금 투자 시 놓치기 쉬운 28% 세금 차이: 금 ETF vs 금 IRA
- https://buly.kr/4FulAKg
- 동일한 금액을 금에 투자하더라도 선택 방식에 따라 세후 수익률에서 막대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많은 투자자의 오해와 달리 GLD나 SLV 등 실물 기반의 대형 금 ETF는 일반 주식형 펀드의 장기 자본이득세율 대신 국세청 규정상 '수집품'으로 분류되어 최대 28%의 높은 세율이 적용됨
- 고소득자의 경우 3.8%의 순투자소득세가 추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됨. 참고로 금 시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 강력한 랠리를 펼치며 연간 6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이에 힘입어 2025년 한 해 동안 금 ETF로만 801톤의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남
- 금 IRA 역시 무조건적인 절세 대안은 아니며 은퇴 후 인출 시점까지 과세가 이연되는 구조
- 전통적 방식의 금 IRA 계좌에서 자금을 인출할 때는 매매 차익이 아닌 인출금 전체에 일반 소득세가 부과됨
- 은퇴 후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최소 10%에서 최대 37%의 세율이 적용되므로 경우에 따라 금 ETF보다 더 높은 세금을 부담할 가능성이 존재
- 이와 대조적으로 Roth IRA 계좌를 활용해 자격을 갖춘 인출을 진행할 경우에는 수집품세뿐만 아니라 일반 소득세까지 모두 비과세 혜택을 향유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
- 두 투자 수단은 비용과 유동성 측면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여줌
- 금 IRA는 실물 금을 정부 승인 수탁 기관과 금고에 보관해야 하므로 매년 수백 달러의 고정 비용이 발생하며, 73세 도달 시 의무인출규정에 부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 반면 금 ETF는 보관 비용이 없고 실시간 매매가 가능해 뛰어난 유동성과 낮은 운용 비용을 자랑
- 결론적으로 저비용으로 편리하게 금 가격을 추종하려면 금 ETF가 유리하며, 은퇴 자산으로서 실물 금을 장기 보유하려면 금 IRA가 적합하므로 개인의 재무 상황에 맞춘 전략이 필요할 것
[VanEck] 비트코인 채굴 기업의 변신: AI 인프라로서의 가치 평가 프레임워크
- https://buly.kr/90dDeIf
- 최근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이 전력 부족에 직면한 AI 업계를 겨냥해 HPC 및 AI 인프라 기업으로 급격히 피봇하고 있음
- 글로벌 자산운용사 VanEck는 현시점에서 이들 기업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핵심 프레임워크를 분석
- 가장 명확한 밸류에이션 잣대는 총 가동 전력으로, 시장은 단순 파이프라인만 보유한 MARA, CLSK에는 가동 전력 대비 2~6배의 멀티플을 부여하는 반면 확정된 임대 계약을 확보한 CIFR, HUT, WULF에는 10배가 넘는 프리미엄을 주고 있음
- 향후 가치 평가의 중심은 실제 예정대로 인도되는 전력량으로 이동할 것이며, 현재 임대 계약 대비 실제 인도 완료 비율은 약 25%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남
- 고객사의 신용도가 조달 비용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될 것
- 빅테크 등 우량 고객사와 장기 임대 계약을 맺을 경우 효과적인 조달 비용을 기존 10% 중후반대에서 6~10% 수준까지 낮출 수 있으며, 최근 우량 고객사를 확보한 기업들의 채권 발행 금리는 6~7% 수준까지 하락
- 향후 데이터센터 REITs 수준인 EV/EBITDA 20배 이상으로 재평가될 잠재력이 있으며, CapEx 대비 EBITDA 수익률은 12%에서 32%까지 광범위함
- 기존 시설을 재활용하는 리트로핏 방식은 MW당 투자비가 300만~400만 달러에 불과해 신축인 1,000만~1,200만 달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임에 기인
- 공격적인 AI 확장에 따른 대규모 자금 조달 격차와 비트코인 가격 민감도도 주시해야 함
- VanEck의 분석에 따르면 단기 CapEx 수요와 보유 현금 간의 격차는 총 500억 달러에 달하며, 장기 CapEx 수요는 총 2,211억 달러 규모에 육박함. 10만 개 이상의 GPU 칩을 탑재한 기가팩토리 구축을 선언한 HIVE나 IREN 등은 단기 자금 조달 부담을 안고 있음
- 반면 보유 비트코인 가치가 시총의 각각 51%, 24%, 11%인 MARA, CLSK, RIOT 등은 자산 유동화가 가능하나 주가가 비트코인 가격에 연동되는 변동성이 수반됨
- 이와 대조적 이미 전환을 마친 CORZ, WULF, APLD 등은 동조화가 확연히 낮아진 것으로 판단 | 3 030 |
| 17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BYD(1211.HK): 6/17 BYD는 브라질 내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는 동시에 ESS에 1억USD를 투자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힘. 목표는 2027년 초까지 차량 부품의 50%를 브라질 현지에서 조달 하는 것. BYD는 정부 규정을 충족하고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현지 부품 조달 비중을 확대하고 있고 22030년 브라질 판매 1위 자동차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함.
▶CATL(300750.CH): 그동안 CATL 배터리만 사용해왔던 Aito(화웨이/세레스)는 비용 절감을 위해 CALB와 고션하이테크를 신규 공급사로 추가할 예정. Aito는 2022년 8월 CATL과 전략적 계약을 체결해 전 모델에 CATL 배터리 탑재했고 지난해 6월 CATL은 Aito 공장 내부에 생산라인까지 구축한 바 있음. 동일 용량의 LFP 배터리 기준으로 고션하이테크와 Sunwoda의 가격은 CATL보다 약 10% 저렴하며 81kWh 배터리 기준 차량 1대당 약 2,000위안의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 | 974 |
| 18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9988.HK): 6/16 알리바바가 첫 로봇 전용 AI 모델 스위트 'Qwen Robot Suite'를 출시하며 구현형 AI(Embodied AI) 시장에 본격 진입. 통이랩(Tongyi Lab)이 개발했으며 현재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업 고객 대상 파일럿 테스트 중. 스위트는 3개 레이어로 구성: 1) Qwen-RobotNav(시각-언어 내비게이션 모델, 로봇이 물리 공간을 이해·이동), 2) Qwen-RobotWorld(비디오 월드 모델, 로봇이 행동 전 물리 장면의 변화를 예측·시뮬레이션), 3) Qwen-RobotManip(Qwen3.5-4B 아키텍처 기반 범용 VLA 모델, 물리적 조작 실행 담당).
▶앤트그룹(비상장): 6/16 앤트그룹이 알리페이 출시 20년 만에 최대 규모의 전면 개편을 단행, 모바일 결제 앱을 네이티브 AI 플랫폼으로 전환하며 AI 에이전트 'Abao(阿宝)'를 탑재. 홈 화면 오른쪽 스와이프로 접근 가능한 Abao는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차량 호출·음식 배달 등 1만개 이상의 일상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초대 기반 테스트 후 전체 사용자 대상 단계적 확대 예정.
▶라이온일렉트로닉스(605358.SH): 라이온일렉트로닉스는 IGBT·MOSFET 등 전력 반도체 모듈 및 전력 변환 시스템을 제조 및 공급하는 기업. 6/16 전력 반도체 제품 가격을 10~15% 인상하기로 결정하고, 자회사 QI Electronics의 웨이퍼 가격도 7/1부터 10~15% 추가 인상 예정.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전력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MOSFET 위주로 시작된 전력 반도체 가격 인상이 IGBT·SiC 등 전 품목으로 확산되는 흐름. | 960 |
| 19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6/17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SpaceX,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 600억 달러에 인수
-SpaceX가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를 600억 달러에 인수하며 앤스로픽·오픈AI와의 경쟁을 강화할 계획임
-이번 인수는 SpaceX의 AI 기술 분야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됨
-커서는 개발자용 인기 AI 코딩 도구를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SpaceX의 기술 역량을 보완할 것으로 기대됨
https://buly.kr/9XNUZyP
SpaceX, 블록체인 거래소 숏 스퀴즈로 암시 시총 일시 3조 달러 치솟아
-SpaceX 영구 선물 계약에서 발생한 투기적 매수 물결로 블록체인 기반 거래소에서 암시적 밸류에이션이 일시적으로 3조 달러에 도달함
-주로 소규모 투자자들의 과열된 투자 심리와 리테일 자금 유입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함
-이같은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은 머스크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기적 관심이 극도로 높음을 보여줌
https://buly.kr/DaQv8jD
미 법무부, xAI 가스 터빈 문제 '국가적 사안' 규정하며 NAACP 소송 기각 요청
-미 법무부가 xAI가 사용 중인 무허가 가스 터빈 문제를 국가 안보·경제 안보·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함. 해당 터빈은 미 국방부의 xAI 지원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짐
-이에 미시시피 연방법원에 NAACP가 xAI를 상대로 제기한 공기 오염 관련 소송을 기각해줄 것을 요청함. xAI는 현재 SpaceX 소유가 된 상태임
-AI 기업의 에너지 소비 문제가 국가적 차원에서 논의되는 사례로 평가됨
https://buly.kr/4bkH78g
아마존, FTC 광고 기만 소송으로 수십억 달러 벌금 위기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아마존을 상대로 광고 기만 행위를 이유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민사 벌금 소송을 제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아마존이 광고주들에게 허위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소송의 근거임
-소송이 성사될 경우 아마존 광고 사업에 큰 타격이 예상되며 전체 매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임
https://buly.kr/BpHLKYN
미 상무장관, 앤스로픽에 최첨단 AI 모델 해외 반출 사전 승인 요구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에게 공식 서한을 보내 Fable 5·Mythos 등 최첨단 AI 모델의 해외 반출에 사전 승인을 요구할 계획임을 밝힘
-이 서한은 AI 기술의 군사적 전용 가능성과 외국 정보기관 우려를 이유로 작성됐으며, 규정 미준수 시 형사 처벌 가능성도 언급됨
-앤스로픽은 이에 따라 Mythos 모델을 일시 중단하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확인됨
https://buly.kr/6Xobu61
인텔, 최첨단 18A-P 칩 양산 시작... 애플과의 거래 가능성 부상
-인텔이 자사 최첨단 공정인 18A-P 칩 노드 양산에 돌입했으며, 이는 애플과의 잠재적 협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18A-P 공정은 현재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진보된 기술 중 하나로 평가되며, 애플의 차세대 칩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협력이 성사될 경우 인텔은 TSMC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전망임
https://buly.kr/7QOOo9s
씨티, 블록체인 기반 비상장 기업 주식 거래 플랫폼 출시
-씨티가 기관 고객을 위한 토큰화된 비상장 기업 주식 거래 시스템을 도입함
-이 플랫폼은 전통적 프라이빗 주식 거래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며 24시간 연중무휴 거래가 가능함
-특히 SpaceX, 오픈AI 등 고평가 비상장 기업들을 주요 상장 후보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buly.kr/9MSjbAt
퀄컴, 스마트폰 대체할 40종 AI 웨어러블 기기 개발... 신규 스냅드래곤 칩 공개
-퀄컴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이 보석류, 카메라 내장 이어버드, 핀, 시계 등 40여 종의 AI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하며 스마트폰 대체 기술에 집중하는 전략을 밝힘
-이를 위해 스냅드래곤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칩셋 2종과 차세대 XR 기기용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 칩을 공개했으며, 특히 저전력 설계와 고성능 AI 연산 능력을 강조함
-아몬은 스마트 안경 분야가 스마트폰 수준의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낙관하며, 차세대 AI 에이전트 기술이 기존 앱 기반 인터페이스를 대체할 것으로 전망함
-증강현실과 음성 인식의 결합이 사용자 상호작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핵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함
https://buly.kr/C0C6JO2
블랙록, 비트코인 수익 ETF 'BITA' 상장
-블랙록이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티커: BITA)를 공식 출시함
-이 ETF는 비트코인 옵션 전략을 통해 월간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관 투자자에게 안정적인 수익 흐름을 제공함
-블랙록은 지난 1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이후 디지털 자산 시장에 가장 적극적으로 진출 중인 월스트리트 기업으로 알려짐
https://buly.kr/BpHLKYv
데이터브릭스, 스노우플레이크 경쟁 제품 매출 2배 증가
-비상장 소프트웨어 기업 데이터브릭스가 스노우플레이크·구글과 경쟁하는 데이터 웨어하우징 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함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시장에서 입지를 점차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이 성장세는 기업용 데이터 관리 솔루션 수요 증가를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됨
https://buly.kr/Nm5Zbu
로빈후드, 10% 인력 감축 발표... AI는 이유로 들지 않아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가 10% 인력 감축을 발표하면서, 다른 테크 기업들과 달리 AI를 이유로 제시하지 않음
-최근 AI 구조조정을 내세운 대다수 테크 업체들과 차별화되는 접근으로 주목받음
-테네프는 인력 감축이 비용 최적화를 위한 일반적 조정이라고 강조하며 AI와의 연관성을 부인함
https://buly.kr/8enhftX
바이낸스, EU 라이선스 불확실성 속 유럽 철수 준비
-바이낸스가 EU 내 서비스 제공을 중단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는 현지 라이선스 획득 마감일이 다가옴에 따른 조치임
-EU 규제 당국으로부터 필요한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계획을 수립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번 움직임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EU 시장 접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임
https://buly.kr/DEbPB5W
스냅, 일반 소비자용 AR 안경 'Specs' 공개... 2,195달러 고가 전략
-스냅이 개발자가 아닌 일반 대중을 겨냥한 첫 AR 안경 'Specs'를 2,195달러에 공개하며 스마트폰 이후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냄
-10년 이상 개발해온 이 투명 증강현실 안경은 착용형 컴퓨터로 포지셔닝되며, AR 콘텐츠 제작·공유에 특화된 독자적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함
-CEO 에반 슈피겔이 주도해 개발했으며, 2024년 스펙터클스의 실패 이후 두 번째 AR 하드웨어 도전임. 사전 주문은 시작됐고 올해 말 배송 예정임
https://buly.kr/GP52plV
플라우드, AI 메모 기기 200만대 출하... 연 매출 1억 달러 돌파
-AI 회의 메모 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플라우드가 200만대 이상을 출하하며 연간 매출 1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함
-시장에 넘쳐나는 AI 회의 보조 도구들 사이에서 차별화된 제품 전략을 보여줌
-플라우드의 성공은 AI 기반 업무 효율화 도구에 대한 시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로 분석됨
https://buly.kr/2JqQMX9
프러블리, 환각 방지 AI 개발 위해 900만 달러 유치
-프러블리가 AI의 환각 현상과 사실 오류를 방지하고 결정론적 시스템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900만 달러를 조달함
-이 스타트업은 AI 시스템의 신뢰성 문제에 집중하며 시장에서 차별화를 추구 중임
-생성형 AI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로 전문가들의 관심을 얻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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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SpaceX가 AI 코딩 스타트업 Cursor를 약 600억 달러 기업가치로 인수하기로 최종 합의. 합병은 2026년 3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
» SpaceX는 지난 4월 Cursor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으나, SpaceX의 IPO 진행을 우선하기 위해 실제 인수 절차를 보류
» 현재 SpaceX는 AI 시장에서 Anthropic과 OpenAI 등과도 경쟁. 특히 AI 코딩 도구 분야에서는 경쟁사 대비 뒤처져 있다는 점을 인정해 왔던 상황. 머스크는 그동안 AI 코딩 역량 강화를 주요 과제로 언급해 왔으며, 이미 Cursor 출신 엔지니어들을 적극적으로 영입
» 이번 인수는 AI 코딩 플랫폼 기술과 개발 인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 가능 | 2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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