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o'proq ko'rsatish📈 Telegram kanali [하나 Global ETF] 박승진 analitikasi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20 351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6 003-o'rinni va Koreya mintaqasida 204-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20 351 obunachiga ega bo‘ldi.
29 Sent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684 ga, so‘nggi 24 soatda esa 11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16.07%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10.70%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3 270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2 177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30 Sent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30 Sentabr | 0 | |||
| 29 Sentabr | +11 | |||
| 28 Sentabr | +16 | |||
| 27 Sentabr | +6 | |||
| 26 Sentabr | +25 | |||
| 25 Sentabr | +7 | |||
| 24 Sentabr | +15 | |||
| 23 Sentabr | +12 | |||
| 22 Sentabr | +5 | |||
| 21 Sentabr | +5 | |||
| 20 Sentabr | +13 | |||
| 19 Sentabr | +19 | |||
| 18 Sentabr | +15 | |||
| 17 Sentabr | +13 | |||
| 16 Sentabr | +38 | |||
| 15 Sentabr | +30 | |||
| 14 Sentabr | +36 | |||
| 13 Sentabr | +20 | |||
| 12 Sentabr | +29 | |||
| 11 Sentabr | +136 | |||
| 10 Sentabr | +16 | |||
| 09 Sentabr | 0 | |||
| 08 Sentabr | +2 | |||
| 07 Sentabr | +22 | |||
| 06 Sentabr | +28 | |||
| 05 Sentabr | +59 | |||
| 04 Sentabr | +126 | |||
| 03 Sentabr | +1 | |||
| 02 Sentabr | +3 | |||
| 01 Sentabr | +3 |
| 2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유비테크(9880.HK): 높아진 기대와 현실의 괴리
자료: https://buly.kr/7x9HwPy
◆ Ultra-Bionic U1 로봇 난항
유비테크 주가는 휴머노이드 로봇 섹터의 투자심리 약화와 연간 출하량 가이던스 하향 등의 영향으로 YTD -42% 하락. 최근에는 소비자용 Ultra-Bionic 휴머노이드 로봇 U1 시리즈의 주문과 실제 인도 규모 간 격차가 부각되고 있음. 올해 6월 유비테크는 인간의 외형을 모사한 Ultra-Bionic 로봇 U1을 출시했고 사전 주문량은 1.3만대를 기록. 그러나 최근 경영진이 제시한 연내 실제
인도 가능 물량은 1,500~2,000대에 불과해, 사전 주문이 실제 출하로 이어지는 속도는 더딘 상황. 또한, 7월 중국 정부에서 AI 의인화 상호작용 관련 규제를 발표하면서 U1의 가정용 서비스 확장에 제약이 생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가이던스 하향
유비테크의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1H26 921대(2025년 1,079대)를 기록했으며, 중국 시장 점유율은 4% 수준. 1H26 휴머노이드 매출은 6억위안으로 YoY +1,445% 증가했고 매출 비중은 47%까지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의 높은 마진율에 힘입어 전사 GPM도 YoY +9.7%p 개선된 44.7% 기록. 연구·교육기관 향 출하 비중이 높은 유니트리와 달리, 유비테크는 자동차·3C 제조업체 등 산업용 출하 비중이 높으며, 고객층도 대기업 중심에서 중견기업으로 확대되고 있음. 경영진은 류저우 지역 생산라인 가동이 3개월 지연되면서 2026년 로봇 전체 출하 가이던스를 기존 1만대에서 6,000~7,000대로 하향. 다만, 통상 하반기에 주문이 집중(25년 하반기 비중 70%)되는 계절성과 생산라인 정상화를 감안하면 유비테크의 하반기 로봇 출하량은 상반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주가 모멘텀 부재, 주요 투자자 지분 축소 가능성
경영진은 순이익 BEP 달성 목표를 2027년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조정 EBITDA는 2H26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장기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수직계열화를 통해 전사 GPM을 5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유비테크의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 휴머노이드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연간 출하 가이던스가 하향됐고, U1의 주문 대비 실제 인도 규모와 가정용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도 남아 있기 때문. 또한, 텐센트를 비롯한 상장 전 주요 투자자의 지분 축소 가능성도 주가 부담 요인. 향후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Walker S 중심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출하 확대와 U1 생산 정상화 및 실수요 확인, 흑자 전환을 통한 수익성 개선 가시화가 필요.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96 |
| 3 | 🔹2026년 10월 증시 이슈 캘린더🔹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 https://bit.ly/4hx6z9X
삼성전자 잠정실적 공개(10/8)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10/12~18)
연준 베이지북 공개(10/14)
EU 정상회의(10/15~16)
한국 금융통화위원회(10/22)
유럽 종양학회(ESMO 2026)(10/23~27)
중국 20기 5중전회(10/26~29)
미국 FOMC(10/27~28)
ECB 통화정책회의(10/29)
BOJ 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10/29~30) | 2 084 |
| 4 | [하나 Global ETF Daily (9/3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9.29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18%
QQQ 0.19%
DIA -0.22%
IWM -0.36%
» 주요 국채 ETF
SHY 0.06%
IEF -0.09%
TLT -0.50%
» 주요 섹터/테마 ETF
클린에너지(ICLN) 1.19%
반도체(SMH) 1.15%
바이오테크(ARKG) 1.12%
🔹ETF News
[ETFdb] 투자등급(IG) 회사채 ETF의 이면: 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빅테크 비중 급증과 분산 효과 약화 분석
- https://buly.kr/FsLNxxu
- 미국 투자등급 회사채 벤치마크에서 기술 섹터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10%를 돌파하며 전통적인 은행 비중을 위협하고 있음
- 대형 기술 기업들이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회사채 발행을 급격히 늘리면서 iShares iBoxx $ Investment Grade Corporate Bond ETF(LQD), Vanguard Intermediate-Term Corporate Bond ETF(VCIT) 등 주요 회사채 펀드 내 기술주 비중은 최근 13% 수준까지 급증
-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회사채 발행액이 2026년 기준 1,320억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발행 잔액에 비례해 편입 비중을 높이는 채권 지수의 부채 가중 방식 특성상 막대한 빅테크 차입 물량을 패시브 채권 ETF들이 기계적으로 흡수하고 있음
- 이러한 지수 구성의 변화는 금융 섹터에 과도하게 편중되었던 기존 회사채 시장의 섹터 다변화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됨
- 막강한 현금 창출력과 최상위 신용등급을 보유한 우량 하이퍼스케일러 채권은 단기적인 디폴트 우려가 낮기 때문
- 그러나 인프라 지출 대비 AI의 실질적인 수익화가 지연될 경우 신용 스프레드 확대와 채권 가격 하락 압력이 발생할 수 있음
- 아울러 주식형 펀드와 회사채 ETF를 동시에 보유한 투자자의 경우 주식과 채권 양쪽에서 대형 기술주 익스포저가 중복되어 전통적인 자산 배분의 변동성 완충 및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가 크게 약화될 수 있는 구조적 한계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
- 인공지능 설비투자 사이클의 향방에 따라 빅테크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을 것
- 결론적으로 패시브 채권 지수의 기계적 부채 가중 메커니즘으로 인해 기술주 중복 노출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주식 포트폴리오와의 상관관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동일가중 채권 ETF나 순수 국채 상품을 병행하여 자산 배분의 실질적인 방어력을 복원하려는 접근이 필요
[WealthManagement] 미국 국세청의 351 전환 ETF 규제 강화와 조세 회피형 상품의 세무 리스크
- https://buly.kr/AaseXP1
- 미국 국세청이 ETF 고유의 현물 설정 및 환매 구조를 악용해 거액의 자본이득세를 회피해 온 230억 달러 규모의 351 전환 거래에 대해 전격적인 세무 조사 및 규제 강화 방침을 발표
- 대표적으로 Twin Oak Active Opportunities ETF(TSPX)는 출범 당시 2억 달러의 평가차익이 발생한 특정 기술주들을 씨드 자산으로 편입한 직후, 단 일주일 만에 하트비트 거래를 통해 해당 주식을 전량 S&P 500 인덱스 펀드로 교체하여 과세를 회피
- 국세청은 유권해석을 통해 사전 각본에 따라 단기간에 포트폴리오를 급격히 재편하며 비과세 도관 역할을 수행한 행위는 실질과세의 원칙에 따라 비과세 혜택이 취소되고 막대한 세금이 소급 부과될 수 있음을 경고
- 이러한 규제 칼날은 고액 자산가들의 조세 회피성 택스 알파 전략 전반에 대한 엄단 의지에 주로 기인
- ETF의 현물 환매 메커니즘은 펀드 차원의 자본이득 인식을 합법적으로 이연할 수 있어 최근 DFA, AllianceBernstein 등 대형 운용사뿐만 아니라 익스체인지 펀드와 결합한 복합 구조로까지 확산
- 다만 국세청은 정상적인 현물 운용 자체를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편법 거래를 결합해 법의 본래 취지를 훼손한 극단적 포트폴리오 교체를 표적으로 삼고 있음을 분명히 함
- 업계 전문가들은 출자 증권의 의무 보유 기간 등 세부 가이드라인의 불확실성이 상존해 당분간 세무 리스크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할 것임을 보여줌
- 조세 당국의 단속이 본격화됨에 따라 변칙적인 절세형 펀드로의 자금 유입은 급격히 위축되고 시장 재편이 가속화될 것
- 따라서 공격적인 절세 구조에 의존한 신생 ETF는 향후 소급 과세 및 자금 유출 위험에 직면할 수 있는 만큼, 불투명한 조세 회피 상품을 지양하고 포트폴리오 운용의 진정성과 세무 적격성이 투명하게 검증된 표준 인덱스 펀드 중심으로 자산을 배분하는 태도가 요구 | 1 043 |
| 5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9/30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Apple Pay 인도 진출
-Axis Bank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임
-인도 주요 은행 일부는 초기 지원을 보류하고 있음
-은행별 참여 여부가 현지 서비스 확산 속도에 영향을 줄 전망임
https://da.gd/toC4
Apple 신임 CEO의 제품 출시 주기 개편 구상
-존 터너스 CEO가 기존보다 제품을 더 자주 선보이려 함
-Apple은 통상 9월에 iPhone 공개 행사를 진행해 왔음
-가을과 봄의 대규모 행사에 집중된 출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음
https://da.gd/60Zd7Z
Meta, 중소기업용 Muse 출시
-플랫폼에 입점한 2억 개 중소기업을 잠재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음
-개인용 Muse AI 에이전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 시장에 진출함
-소비자 중심 AI 사업을 중소기업 영역으로 확대함
https://da.gd/LjHe75
Tesla, 300억 달러 신규 신용한도 확보
-Cybercab과 Optimus 사업 확대에 자금을 활용할 수 있음
-올해는 새로 확보한 채무 한도에서 자금을 인출하지 않을 방침임
-이미 최소 25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계획한 상태임
https://da.gd/viD0K
Samsung, AI 인프라 기업 Helix에 10억 달러 투자
-Samsung Electronics와 5개 계열사가 투자에 참여함
-Helix는 KKR이 출범시키고 Nvidia가 지원하는 기업임
-Samsung의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 확대 전략에 따른 투자임
https://da.gd/46ePK
Netflix와 데이비드 핀처의 장기 계약 종료
-핀처가 Netflix와 맺은 계약을 끝낼 예정임
-Netflix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한 주요 창작자 중 한 명임
-대표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의 감독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음
https://da.gd/4AMUYg
OpenAI, 1조4천억 달러 가치로 300억 달러 조달 추진
-투자자들로부터 최소 300억 달러를 유치하는 방안을 논의 중임
-기업공개 계획을 미룬 뒤 추진하는 신규 투자 라운드임
-2027년으로 연기된 상장 전 마지막 자금 조달이 될 것으로 예상됨
https://da.gd/0PU69C
OpenAI, 상시형 AI 에이전트 Dots 출시
-연결된 앱에서 사용자 목표를 백그라운드로 계속 수행함
-특정 하드웨어나 인터페이스에 종속되지 않도록 설계됨
-GPT-6 Astra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이용자 선호를 학습함
https://da.gd/XV5Ce
OpenAI, 저비용 모델 GPT-6.1 Sol 출시
-GPT-6 Astra에 근접한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한다고 설명함
-코드 작성과 디버깅 능력이 GPT-6 Sol보다 개선됐음
-문서 이해와 다단계 업무 흐름 실행 성능도 향상됐음
https://da.gd/FdRJ
OpenAI, Codex 재사용형 클라우드 개발 환경 확대
-여러 기기에서 같은 개발 환경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음
-음성 제어를 지원하는 개편된 CLI와 새 코드 검토 도구를 추가함
-저장소를 검사하고 수정안을 준비하는 보안 제품도 선보임
https://da.gd/hZJLZ
OpenAI, ChatGPT 플러그인 기능 확대
-플러그인별 전용 사이드바 홈과 대화형 패널을 제공함
-파일 뷰어와 검색·발견 기능을 개선함
-사용자 작업을 자동 실행하는 기능을 지원함
https://da.gd/fkpG
OpenAI, 앱스토어 대체 플랫폼 구상
-ChatGPT 안에서 소프트웨어를 발견하고 사용할 수 있게 구축 중임
-사람뿐 아니라 AI 에이전트도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함
-기존 앱스토어 유통 모델과 경쟁할 기반을 확장하고 있음
https://da.gd/FGezD
OpenAI, 안전 집중 속 기업공개 연기 기조
-샘 올트먼 CEO가 장기적으로 상장기업이 되기를 원한다고 밝힘
-AI 안전 우려가 커진 시기에 신규 상장사의 압박을 피하려는 입장임
-투자자들이 기업공개 계획을 기다려 줄 것으로 보고 있음
https://da.gd/074tGD
OpenAI DevDay 현장 시위
-연례 개발자 행사장 밖에서 전단 배포와 구호 시위가 진행됐음
-10여 개 단체가 공동으로 집회를 후원함
-시위대가 수익보다 사람을 우선하라고 요구함
https://da.gd/VqKyC
Citigroup·Coinbase, 가맹점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Citigroup 기관 고객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
-Coinbase가 결제 기능 구축 파트너로 참여함
-대형 금융기관의 디지털 화폐 사업 참여가 확대되는 흐름임
https://da.gd/1Ffvh6
Bloom Energy, AI 인프라 전력 수요 확대 강조
-창립 25주년을 맞아 뉴욕증권거래소 개장 벨을 울렸음
-행사 며칠 전 S&P 500 지수에 편입됐음
-현장형 전력 시스템이 데이터센터·공장·병원의 표준 해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함
https://da.gd/rT2XU
Oura, 시장 불확실성에 기업공개 연기
-기업공개 과정에서 강한 투자 수요가 있었다고 설명함
-절차를 시작한 뒤 사업 기반도 더 강화됐다고 밝힘
-수요와 사업 개선에도 시장 상황을 이유로 일정을 미룸
https://da.gd/XsWCX
Mistral CEO, 경쟁사의 AI 안전 논리 비판
-아서 멘슈 CEO가 미국의 AI 안전 논쟁이 경쟁사들의 태만을 가린다고 주장함
-여러 AI 에이전트가 승인되지 않은 행동을 한 뒤 업계 감시가 강화됐음
-OpenAI와 Anthropic 등 경쟁사의 안전 주장을 문제 삼음
https://da.gd/jdPJp
Trump, AI 명칭 ‘초지능’으로 변경 추진
-AI와 데이터센터에 대한 지지가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질문을 받음
-관련 우려에 뚜렷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음
-AI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명칭 변경으로 돌파하려는 구상임
https://da.gd/gA37bA
Trump·기술기업 수장, ‘도덕적 구속력’ AI 합의
-백악관 오찬에서 AI 업계 경영진들과 합의에 서명함
-AI 개발 감속과 규제 요구가 거세진 가운데 회동이 열렸음
-Trump 대통령은 새로운 연방 AI 규제 도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임
https://da.gd/zkTEYQ
미 하원의장, 자율적 AI 안전장치 희망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강제 규제보다 업계의 자율 조치를 선호한다고 밝힘
-의회가 AI 규제 입법에 진전을 내지 못한 상황임
-Trump 대통령 및 AI 업계 경영진과의 오찬을 앞두고 입장을 제시함
https://da.gd/6b4WB | 459 |
| 6 |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미국 중간선거 전후 필승 전략
▲ 미국 중간선거보다는 ‘계절성’
- 2000년 이후 여섯 차례의 미국 중간선거를 살펴보면, 9월 말부터 연말까지 S&P500 지수는 2018년을 제외한 다섯 차례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3.6%를 기록
- 선거 1년 후에는 여섯 차례 모두 상승했으며 평균 수익률은 +9.1%. 2018년에는 집권 공화당이 하원 41석을 잃고 9월 말부터 연말까지 지수가 14% 하락했으나, 이듬해 연초부터 강하게 반등
- 집권당의 하원 의석수가 늘거나 예상보다 선전했을 때 연말까지의 지수 성과가 가장 우수. 의석수가 소폭 줄어든 경우에도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의석수가 급감한 대패 사례에서는 성과가 가장 부진
- 다만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이듬해 상반기에는 강한 반등이 나타났으며, 대패 또는 승리 시나리오에서 반등 폭이 가장 컸음
- 현재 시장은 집권 공화당의 하원 의석수 5~15석 감소를 예상. 과거 대패 사례인 2010년 63석, 2018년 41석 감소와 비교하면 ‘선전 또는 보통 수준의 패배’에 가까워, 선거 결과가 주가에 큰 하방 압력을 주기보다 순항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평가
▲ 9월 말까지의 수익률과 평균 회귀
- 중간선거 전후의 지수 흐름에서는 선거 결과와 함께 9월 말 기준 연초 대비 수익률에 주목할 필요. 올해 S&P500 지수는 약 14% 상승해 중간선거 해 가운데서도 뚜렷한 강세를 기록
- 과거 9월 말까지의 수익률이 낮았던 해는 이후 연말까지 평균 +8.4% 상승한 반면, 수익률이 높았던 해는 평균 -2.1%를 기록. 연말과 선거 1년 후 성과도 9월 말까지의 수익률이 낮았던 해에 더 높았음
- 중간선거는 당시 지수 수익률의 평균 회귀를 넘어서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판단. 올해는 연초 이후 상승 폭이 큰 만큼, 연말까지 상승세가 곧장 이어지기보다 내년 상반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반등에 초점
▲ 4분기 국내 스타일 전략도 평균 회귀
- 10~12월에는 기관의 북클로징, 벤치마크 복제, 성과 확정 수요가 커지면서 스타일별 성과 차이가 뚜렷해지는 경향. 특히 기관 순매수가 많았던 종목의 성과가 저조했으며, 이는 북클로징 수요의 영향으로 추정
- 4분기 성과 상위 스타일은 반도체·대형주·주가 낙폭과대·공매도 잔고 상위. 주가 과열·기관 순매수 상위·실적 상향 팩터는 상대적으로 부진
- 연말 평균 회귀에 유리한 팩터와 함께 현재의 고금리 환경을 고려해 높은 ROE를 핵심 알파 팩터로 판단
- 최근 과도하게 하락했던 반도체 소부장의 반등은 연말 평균 회귀 흐름에 부합. 다만 로테이션 장세인만큼 기술적 반등을 넘어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
- 연말 장세에 적합한 종목군으로 한국전력, 현대로템, 현대차, 하이브, 한국금융지주, LG이노텍, LG씨엔에스, 크래프톤, 현대모비스, 대우건설, NAVER를 제시
▲링크: https://buly.kr/CM2ECXq | 580 |
| 7 | 경쟁자가 등장했지만 메타가 상승한 이유...
기술적인 부분 외에도 본질적으로 AI기업들은 플랫폼화해서 유통채널을 확보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오픈AI DevDay 라이브 데모서 오류…Dot 응답 멈추고 음성모드도 작동 안해]
*신형 AI 에이전트 Dot, 첫 라이브 시연에서 응답 실패
-오픈AI가 DevDay 2026에서 새로 공개한 상시 작동형 AI 에이전트 Dot을 시연하는 과정에서 사용자의 명령에 응답하지 않는 오류가 발생
-발표자는 Dot이 반응하지 않자 “오늘 아침 Dot이 조금 느린 것 같다”고 말하며 상황을 넘김. 신제품을 처음 공개하는 라이브 무대에서 핵심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사례
*음성모드도 작동하지 않아 키보드 입력으로 시연
-오픈AI 개발자 경험 책임자 로맹 위에가 진행한 다른 데모에서도 음성 명령이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 여러 차례 음성 입력을 시도했지만 실패하면서 결국 직접 명령어를 타이핑해 시연을 진행
-위에는 음성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다면 시연이 훨씬 인상적이었을 것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 행사 중 서로 다른 기능에서 기술적 오류가 연이어 발생
*Dots, 24시간 작동하는 상시형 AI 에이전트
-Dots는 사용자가 매번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설정된 목표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문자와 전화, 이메일, 음성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고 사용자를 대신해 상품을 구매하거나 다른 AI 모델에 업무를 위임할 수 있음
-ChatGPT Space에서는 사용자와 여러 Dots가 같은 그룹 대화에 참여해 역할을 나눌 수 있음. 오픈AI는 내부 엔지니어들도 Dots를 활용해 하루 수십건의 버그를 수정하고 있다고 설명
*에이전틱 AI의 실제 서비스 안정성이 새로운 과제로 부상
-이번 오류는 모델 성능과 별개로 AI 에이전트가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장시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
-사용자를 대신해 구매와 업무처리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트는 기존 챗봇보다 외부 시스템과의 연결과 음성·도구 호출 등 처리 단계가 많음. 에이전틱 AI 경쟁이 모델 성능뿐 아니라 응답 안정성과 서비스 가용성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https://officechai.com/ai/openai-faces-technical-glitches-during-dev-day-2026-with-dot-not-responding-voice-mode-not-working/ | 486 |
| 8 | » 미국 국채금리가 추가 상승. 30년 금리는 5.60% 상회하면서 2002년 이후 최고치 기록 | 1 948 |
| 9 | [앤트로픽, 창업자 7인에 50.1% 의결권…IPO 후에도 경영권 유지]
*창업자 7인, Founder LLC 통해 50.1% 의결권 확보
-앤트로픽이 IPO 이후에도 창업자들이 회사의 핵심 의사결정을 통제할 수 있도록 ‘Founder LLC’를 신설.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다니엘라 아모데이 사장 등 7명의 공동창업자가 참여
-Founder LLC는 Class F 주식 1주를 보유하며, 이 1주에 회사 전체 의결권의 50.1%가 부여됨. 창업자 7명의 과반수 결정으로 이 의결권을 행사해 이사회 구성과 주주투표에 올라오는 주요 안건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구조
*일반 투자자의 의결권은 제한
-IPO를 통해 일반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Class A 주식은 주당 1표의 의결권을 갖지만 Founder LLC가 과반 의결권을 보유하기 때문에 일반 주주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제한될 수 있음
-앤트로픽은 증권신고서에서 이러한 지배구조로 인해 단기·중기·장기 재무성과나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는 결정도 내려질 수 있다고 명시. 기업가치 극대화보다 회사의 AI 안전과 공익 목적을 우선할 수 있다는 의미
*상장 이후에도 공익기업 구조 유지
-앤트로픽은 상장 이후에도 델라웨어법상 공익기업(Public Benefit Corporation) 지위를 유지. 경영진은 주주 이익뿐 아니라 AI가 사회와 인류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함께 고려할 수 있음
-회사는 책임 있는 AI를 통해 인류에 이익을 제공한다는 목표를 지배구조에 반영했다고 설명. 상장 후 자본시장의 수익성 요구가 커지더라도 AI 안전과 연구 우선순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경영권을 창업자와 별도 감독기구에 집중한 구조
*Long-Term Benefit Trust도 이사회 통제
-앤트로픽 이사회 7명 가운데 4명은 별도의 감독기구인 Long-Term Benefit Trust가 선임. 현재 신탁에는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과 국가안보 전문가 리처드 폰테인 등이 참여
-다리오 아모데이, 다니엘라 아모데이와 추가 이사 1명은 Class F 및 Class A 주주가 선임할 예정. 창업자 의결권과 공익 목적의 신탁을 결합해 일반 주주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이중 구조
*AI 안전 위해 수익성 높은 사업도 포기 가능
-앤트로픽은 증권신고서에서 AI 안전을 우선하기 위해 일부 상업적으로 매력적인 사업을 의도적으로 하지 않았다고 설명. 대표적으로 이미지·동영상 생성 모델을 개발하지 않고 해당 컴퓨팅 자원을 연구와 안전성에 투입했다고 밝힘
-사이버보안 능력이 높은 Mythos Preview 모델 역시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제한된 사용자에게만 제공. 회사가 상장한 뒤에도 단기 매출보다 AI 안전을 우선하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현재의 지배구조를 설계했다는 설명
*창업자 결속 약화 시 Class F 의결권도 단계적으로 종료
-Founder LLC 구성원은 퇴사하거나 일정 수준 이상 주식을 매각하거나 사망, 해임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제외될 수 있음. 창업자 또는 승계자가 2명 이하로 줄어들면 Class F의 과반 의결권 구조를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절차가 시작
-다리오 아모데이는 2025년 주식 및 옵션 보상을 포함해 약 1,800만달러를 받았으며 다니엘라 아모데이는 약 1,640만달러를 수령. 공동창업자들은 개인이 보유한 앤트로픽 지분의 80%를 자선목적에 사용하겠다고 증권신고서에서 약속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anthropic-leaders-control-ai-lab-via-founder-llc-promote-public-good-over-market-2026-09-29/?Fds-Load-Behavior=force-external | 801 |
| 10 | 🔹Oura, 시장 불확실성에 IPO 연기
» 스마트링 제조업체 Oura, 투자자 수요가 강한 상황에도 IPO 시장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기존 기업공개 계획 연기
» Oura, 이달 중 나스닥 상장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투자유치 당시 인정받은 110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기업가치를 목표로 했던 상황
» 6월 말까지 9개월간 매출액 12.1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 순이익은 전년 동기 160만달러에서 6,080만달러로 확대되며 흑자 전환
» 빠른 외형 성장과 흑자 전환, 견조한 투자자 수요에도 상장을 연기했다는 점에서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IPO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투자심리 불확실성이 주요 배경으로 해석 | 6 001 |
| 11 | 삼성그룹, AI 인프라 베팅…美 헬릭스에 10억弗 투자
- 전자·물산·SDS·SDI 등 6개사
- KKR이 설립한 기업 투자 결정
- 그룹 차원서 AI 인프라 구축나서
삼성전자 등 삼성 6개사가 미국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총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한다. AI 인프라 관련 사업을 하는 삼성 계열사의 합작 투자다. 그룹 차원에서 AI 인프라 사업을 더욱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헬릭스는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설립한 기업이다. 지난 6월 출범했다.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발전과 송·배전 등 전력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미 빅테크 등 하이퍼스케일러가 주요 고객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애덤 셀립스키가 창업자이자 CEO를 맡고 있다.
삼성은 지금까지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부품의 주요 공급자 역할을 했는데, 이번 헬릭스 투자를 계기로 사업 영역을 AI 인프라 구축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룹 관계자는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7339?sid=101 | 1 237 |
| 12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AI & 소프트웨어: 앤트로픽 IPO 투자설명서 보도 내용 점검 & 시사점
▶ 자료: https://buly.kr/DaRX0EZ
■ 고성장 확인, 수익성과 자본효율성에 관심 확대
-로이터는 앤트로픽 비공개 IPO 투자설명서를 입수해 주요 재무지표와 지배구조, 리스크 요인 등을 공개
-가장 주목을 끈 숫자는 향후 수년에 걸쳐 지급해야 할 컴퓨트 및 인프라 관련 계약 의무가 5,180억 달러
-폭발적인 매출 성장 상당 부분 확인, 시장의 관심은 성장 지속성과 수익성으로 이동
■ 창업자 통제권 유지, AI 안전 리스크 대규모 공시
- 7명의 공동창업자가 참여하는 ‘Founder LLC’ 신설, Class F 주식 1주를 통해 전체 의결권의 50.1% 행사
- AI 기술 관련 위험요인을 대규모로 공시했으나 신규 모델 출시 경쟁은 여전히 치열할 것.
-새 모델 출시가 고객 사용량과 매출 증가의 핵심 요인이며, 프런티어 AI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델 개발과 출시 필요
■ 2조 달러 IPO 추진, 프런티어 AI 밸류에이션 시험대
-IPO 시점은 미국 중간선거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 제기
-목표 기업가치는 약 2조 달러. 2028년 매출 1,900억~2,000억 달러라는 내부 전망이 주요 밸류에이션 근거로 거론, 매출 성장 지속과 컴퓨트 비용 효율화가 밸류에이션 정당화의 핵심 변수
-앤트로픽 IPO는 대형 프런티어 AI 기업의 사업성과 수익성을 공개시장이 검증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
-상장 이후 앤트로픽의 수익성, AI 특화 지표 및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향후 오픈AI를 비롯한 프런티어 AI 기업의 가치평가 기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 작용할 것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045 |
| 13 | 🔥니니의 포트폴리오 참교육 ep.3🔥
🚨주주를 넘어 신도가 되어버린 철강청년 괜찮을까요?🚨
🚗테슬라 덕분에 집까지 샀다니까🚘
✨️이 정도면 나라도 삼보일배 인정 하긴 합니다🙏
🔥머스크형의 굳건한 믿음, 오늘 제대로 검증 들어갑니다🔥
📈니니의 수익률 오를수록 UP! 당첨 경품도 UP!
니니가 승리하면 3명, 패배하면 2명을 추첨해서
니니의 투자 수익률만큼 투자 지원금을 경품으로 드립니다!
https://youtu.be/xlKyN8MXv3I?si=qxHl51sZ7IXhbGGL | 1 407 |
| 14 | [Wedbush X HANA] Micron (MU)
▶ 하나 해외주식분석실 Global ETF 박승진
▶ 자료: https://buly.kr/jcDL1J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Micron (MU): 메모리 가격 상승 기반의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 ‘Lifting Memory PX Should Yield Another Beat & Raise’ by Matt Bryson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또 한 번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이던스 상향 가능
- 메모리 가격은 Micron의 가이던스 가정보다 크게 양호할 전망
- 현 분기에도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다만 상승폭은 둔화 예상
- 단기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 메모리 업종의 동반 수혜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3 763 |
| 15 | » Anthropic의 AI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은 2023년 약 4억달러에서 2024년 25억달러, 2025년 73억달러로 급증
» 2025년 컴퓨팅·인프라 지출은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했으며, 같은 해 매출 46억달러를 약 27억달러 가량 상회
» 빠른 매출 성장 가운데 AI 모델 개발·운영을 위한 컴퓨팅 비용은 더 큰 규모로 발생 | 10 447 |
| 16 | » Anthropic의 매출은 2023년의 제로 수준에서 2024년 약 4억달러, 2025년 약 46억달러로 급증
» 특히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며 Claude를 중심으로 한 AI 서비스 도입 확대가 가파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 다만 같은 기간 대규모 컴퓨팅·인프라 투자와 영업손실도 함께 확대된 만큼, 향후 높은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을지가 핵심 과제 | 1 582 |
| 17 | » Anthropic의 순손실은 2023년 약 20억달러 수준에서 2024년 약 80억달러, 2025년 약 420억달러로 급증
» 다만 2025년 순손실 약 420억달러 가운데 약 340억달러는 기업가치 상승으로 투자자에게 약속한 지분 관련 금융상품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발생한 회계상 비용
» 따라서 2025년 손실 급증은 실제 사업 운영에 따른 현금 유출뿐 아니라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대규모 장부상 손실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 | 1 136 |
| 18 | 🔹Anthropic의 IPO 투자설명서 공개, AI 비전과 급증하는 비용 부각
» Anthropic,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12배 증가한 46억달러에 육박. 반면 영업손실은 80억달러를 넘어섰고 순손실은 약 420억달러 기록
» 다만 순손실 가운데 약 340억달러는 과거 자금조달 관련 금융상품 가치 상승에 따른 회계상 비용으로, 실제 사업 운영에 따른 현금 지출과는 차이 존재
» 2025년 컴퓨팅 및 인프라 지출은 73.3억달러로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전체 영업비용 126.5억달러의 절반 이상을 AI 인프라에 투입
» 향후 클라우드·컴퓨팅 및 인프라 관련 계약상 의무는 518억달러에 달하는 반면, 2025년 말 현금·현금성 자산 및 단기투자자산은 202.8억달러로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 부각
» IPO를 통해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지난 5월 자체 평가액 9,650억달러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
» 빠른 성장에도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4분의 1이 단 두 고객에게서 발생했으며, 상당수 대형 고객이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지 않아 고객 집중도 역시 주요 리스크로 제시
» Anthropic IPO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대규모 컴퓨팅 투자·적자가 공존하는 AI 산업의 사업모델을 시장이 어떤 밸류에이션으로 평가할지 확인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 향후 OpenAI 등 비상장 AI 기업의 가치평가와 AI 인프라 기업들의 중장기 수요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으로도 주목
Anthropic's IPO prospectus shows sweeping AI vision, surging cost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anthropics-ipo-prospectus-shows-sweeping-ai-vision-surging-costs-2026-09-28/?utm_source=braze&utm_medium=notifications&utm_campaign=2025_engagement | 1 022 |
| 19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송종원
★스페이스X, 스타쉽 첫 지구 궤도 비행 성공
-스타쉽이 처음으로 실제 지구 궤도 진입에 성공하고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배치, 시험 비행체에서 실질적인 궤도 수송 시스템으로 한 단계 진전
-다만 슈퍼헤비와 스타쉽 모두 일부 엔진 이상이 발생해 당초 10시간, 6회 궤도 비행 계획은 3시간여 만에 조기 종료.
-향후 핵심은 Flight 15의 스타쉽 발사대 포획, 이후 기체 재사용과 궤도상 연료이송 시험으로, 2027년 완전 재사용 체계 구축이 목표.
-이번 비행은 스타쉽이 시험 단계에서 실제 위성 수송이 가능한 궤도 운용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준 첫 사례로, 향후 스타링크 V3 대량 배치와 완전 재사용 체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됨.
-9월 28일 Flight 14에서 스타쉽은 발사 25분 후 약 275km 고도의 지구 저궤도에 진입. 이후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실제 궤도에 배치했으며, V3는 기존 팰컨9으로 발사하는 V2 미니 대비 발사당 대역폭이 크게 확대된 차세대 위성.
-상승 과정에서는 슈퍼헤비 엔진 1기와 스타쉽 진공용 엔진 1기가 조기 정지하는 문제가 있었지만 임무는 지속. 스타쉽은 당초 약 10시간 체류 예정이었으나 2회 궤도 이전 조기 귀환해 발사 3시간 8분 후 하와이 인근 북태평양에 착수.
-다음 Flight 15에서는 스타쉽 상단을 스타베이스 발사탑으로 귀환시켜 직접 포획하는 첫 시도가 예상됨. | 849 |
| 20 | 🔹트럼프, 주요 빅테크·AI 기업 경영진들과 회동 예정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주요 기술기업 경영진들과 금일 오찬 회동 예정
» 참석자로 Meta 마크 저커버그 CEO, Anthropic 다리오 아모데이 CEO, Alphabet 순다르 피차이 CEO, Nvidia 젠슨 황 CEO, OpenAI 그렉 브록먼 사장 등이 거론됐으며, Anthropic 공동창업자 겸 최고컴퓨팅책임자(CCO) 톰 브라운도 참석 예정
» 이번 회동은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등 행정부 관계자들이 주도하는 같은 날 기술·산업 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
» 백악관, 해당 행사를 통해 연방정부의 정보와 자원을 제공하는 새로운 웹사이트를 공개할 계획
» 행사에서는 AI를 비롯해 에너지·우주 등 주요 기술 및 산업 현안을 주제로 패널 토론도 진행 예정
» AI 개발 속도와 안전 규제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의 AI 산업 육성과 규제 방향, 에너지 및 관련 인프라 정책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전망
Zuckerberg, Amodei among tech executives set to meet Trump Tuesday
https://www.cnbc.com/2026/09/28/trump-ai-tech-lunch.html?__source=androidappshare | 1 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