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o'proq ko'rsatish📈 Telegram kanali [하나 Global ETF] 박승진 analitikasi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20 353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5 997-o'rinni va Koreya mintaqasida 204-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20 353 obunachiga ega bo‘ldi.
30 Sent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673 ga, so‘nggi 24 soatda esa 3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17.02%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11.04%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3 464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2 247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01 Okt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01 Oktabr | +2 |
| 2 | 🔹미국에서 SK Solidigm 레버리지·인버스 ETF 출시 위한 등록 절차가 이미 진행 중
» Leverage Shares / Themes ETF Trust
(신청 8/13 → Effective Date 10/27 예정)
• Leverage Shares 2X Long Solidigm Daily ETF (+2배 롱)
• Leverage Shares 2X Short Solidigm Daily ETF (-2배 숏)
• Leverage Shares 1X Short Solidigm Daily ETF (-1배 숏)
» ProShares ETF
(신청 8/17 → Effective Date 10/31 예정)
• ProShares Ultra Solidigm (+2배 롱)
• ProShares UltraShort Solidigm (-2배 숏)
» GraniteShares ETF
(신청 9/29 → Effective Date 12/4)
• GraniteShares 2x Long Solidigm Daily ETF (+2배 롱)
• GraniteShares 2x Short Solidigm Daily ETF (-2배 숏)
※ Effective Date는 SEC에 제출한 ETF 등록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해 상품 출시를 위한 법적 등록 절차가 유효해지는 시점. 실제 ETF의 상장·거래 개시일과는 다르며, 추가 수정서류 제출 등에 따라 변경 가능성 존재. | 677 |
| 3 | 🔹데이터센터·전력 기업들, 텍사스 AI 인프라 개발 반대 움직임에 공동 대응
» Blackstone의 QTS, NextEra Energy, Siemens Energy, Quanta Services 등 주요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기업 및 기관들이 ‘Lone Star Infrastructure Coalition(LSIC)’ 결성. 텍사스에서 확산되는 데이터센터 및 관련 전력 인프라 개발 반대 움직임에 공동 대응
» LSIC는 주민과 지방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투자의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강조하며 인프라 개발에 대한 지역사회의 수용성 제고 추진
» 미국에서는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수자원 소비와 환경 및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로 NIMBY(Not In My Backyard) 움직임 확산. Data Center Watch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미국 전역에서 120개, 약 2,0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역사회의 반대로 중단
» 텍사스 주정부도 데이터센터 확산에 대한 관리 강화. 그레그 애벗 주지사는 지난 8월 전력·자원 소비 부담을 이유로 신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승인 전 검토 강화를 지시. 켄 팩스턴 법무장관도 수백 개 데이터센터의 수자원 사용량 보고 의무 준수 여부에 대한 조사 착수
» AI 인프라 투자 확대 과정에서 전력·수자원 확보에 이어 인허가와 지역사회 수용성이 새로운 병목 요인으로 부각.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전력·인프라 기업들까지 공동 대응에 나선 만큼, 향후 AI 인프라 투자 계획의 실제 집행 속도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 지역사회 반발이 부상
Data Center, Power Titans Push Back on Texas Development NIMB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01/data-center-power-titans-push-back-on-texas-development-nimbys | 478 |
| 4 | 🔹OpenAI·Anthropic·SpaceX 3개사 가치, 역대 미국 기술기업 IPO 합계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
» OpenAI·Anthropic·SpaceX의 기업가치 합계는 약 5.2조달러로 추산. OpenAI 1.2조달러, Anthropic과 SpaceX는 각각 2.0조달러 수준
» 1980~2025년 미국 증시에 상장한 기술기업 3,365개의 IPO 당시 기업가치 합계는 약 4.1조달러로 집계
» 불과 3개 기업의 기업가치가 지난 45년간 미국 기술기업들의 IPO 당시 기업가치 합계를 넘어선 모습
» AI·우주산업을 중심으로 초대형 비상장 기업의 밸류에이션이 전례 없는 규모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 603 |
| 5 | » 2025년~2032년 미국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되는 자본지출은 연평균 미국 GDP의 약 3.6%에 이를 전망
» 이는 과거 최대 규모였던 철도 건설 붐(1870년~1890년)의 2.2%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고속도로 및 통신·광섬유 투자 붐은 각각 1.1%, 운하 건설 0.7%, 전력망 구축 0.5% 수준
» GDP 대비 투자 규모 기준으로 향후 AI 인프라 투자가 과거 미국의 주요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모두 넘어서는 전례 없는 수준에 이를 가능성
» 과거 철도·통신 투자 붐에서 대규모 투자 이후 과잉설비와 수익성 문제가 부각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향후 AI 투자 사이클에서도 막대한 자본지출에 상응하는 매출·이익 및 잉여현금흐름 창출 여부가 핵심 변수 | 1 513 |
| 6 | » 글로벌 국채금리의 동반 상승 흐름 지속 | 2 921 |
| 7 | » 10월 FOMC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PCE 지표 확인 이후 50.9%에서 38.2% 수준까지 하락 [CME FedWatch] | 2 382 |
| 8 | 🔹Google Gemini 4 Argon, GPT-6 Astra와 동급의 성능 평가 가운데 비용 경쟁력 부각
» Google DeepMind의 Gemini 4 Argon,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53점 기록. GPT-6 Astra(53점)와 동일하고 GPT-6.1 Sol(52점)을 상회하며 최상위권 성능 확보
» 현재 50% 프로모션 가격 기준 Task당 비용은 1.99달러로 GPT-6 Astra(3.26달러)의 약 60% 수준. 할인 종료 후에는 3.98달러로 상승 예정
» 비용 우위는 낮은 토큰 단가에서 기인. Task당 평균 출력 토큰은 약 6.2만 개로 GPT-6 Astra의 2.7만 개보다 많은 수준
» AI 에이전트 성능도 개선. AutomationBench-AA에서 77.5%로 1위, Terminal Bench 4에서는 57% 기록하며 기존 Gemini 모델의 약점 보완
» 오답 생성률은 15%로 주요 상위 모델 가운데 최저 수준. GPT-6 Astra 51%, GPT-6.1 Sol 54% 대비 크게 낮아 불확실한 답변을 유보하는 성향 확인
» 100만 토큰 Context Window와 텍스트·이미지·영상·음성 입력 지원. 현재 일부 사용자 대상으로 순차 제공 중이며 아직 정식 공개 전 단계
» Gemini 4 Argon은 최상위권 성능과 함께 초기 할인 기준 비용 효율성, 낮은 오답 생성률, 개선된 에이전트 성능이 주요 특징 | 1 450 |
| 9 | 🔹미국 CCC 회사채, 2023년의 은행위기 이후 첫 ‘Distressed’ 영역에 진입
» 미국 CCC 등급 회사채의 국채 대비 스프레드가 1,007bp까지 상승하며 9월 초 860bp에서 약 147bp 확대. 1,000bp를 넘어선 것은 2023년 3월 지역은행 위기 이후 처음으로, 통상 ‘Distressed(부실 위험)’ 채권으로 분류되는 수준 진입
» 인플레이션 압력과 연준의 긴축 우려,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이 맞물리며 고레버리지 기업들의 이자 부담 확대. 회사채·대출 만기 도래까지 겹치면서 차환 부담과 디폴트·구조조정 위험 부각
» 저신용 기업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에너지 등 원가 상승에도 취약. 비용을 판매가격에 충분히 전가하지 못할 경우 수익성 악화와 이자비용 증가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
» 다만 신용 스트레스가 하이일드 시장 전반으로 확산된 상황은 아닌 것으로 평가. 부진한 CCC 채권의 절반 이상이 기술·미디어·통신에 집중돼 있으며, 특히 케이블·위성통신 기업의 부진이 두드러지는 상황
» CCC 등급의 미국 하이일드 지수 내 비중은 약 8.5%로 1년 전 9.7%에서 하락. 상위 하이일드 등급의 스프레드는 비교적 안정적인 만큼 현재는 시스템 전반의 신용경색보다 취약 차주의 신용위험이 현실화되는 단계
» 향후 핵심은 CCC의 스프레드 확대가 B·BB 등 상위 등급으로 전이되는지 여부. 확산될 경우 기업 자금조달 여건 악화와 함께 중소형주·고레버리지 기업을 중심으로 증시 부담 확대 가능성 | 1 229 |
| 10 | [하나 Global ETF Daily (10/1]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9.30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21%
QQQ 0.25%
DIA -0.84%
IWM -0.40%
» 주요 국채 ETF
SHY 0.05%
IEF -0.16%
TLT -0.58%
» 주요 섹터/테마 ETF
사이버보안(CIBR) 1.10%
클라우드(SKYY) 0.76%
테크(XLK) 0.64%
🔹ETF News
[ETFdb] 미 8월 PCE 물가 둔화와 액티브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 ETF의 투자 매력 점검
- https://buly.kr/EI6ZVJJ
-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에서 헤드라인과 근원 물가 상승률이 각각 3.4%, 3.0%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돌자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경로 수정 가능성이 제기되는 중
- 인플레이션 둔화는 연내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을 낮추는 동시에, 이미 고금리 수혜를 누려온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 자산군의 투자 매력을 재차 부각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음
- CLO는 변동금리 구조를 취하고 있어 절대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 견조한 이자 수익을 보장하는 특성을 지님
- 여기에 더해 물가 안정에 따른 차입 기업들의 채무 불이행 위험 감소와 재무 건전성 회복은 기초 대출 채권의 상환 안정성을 한층 높여주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줌
- 이러한 국면에서는 정적 지수 추종보다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액티브 운용 방식이 초과 알파를 창출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
- 대표 상품인 Guggenheim Investment Grade CLO ETF(GCLO)는 탑다운 매크로 분석과 바텀업 크레딧 리서치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투자등급 우량 CLO 트랜치를 선별 편입
- 단순 패시브 펀드가 포착하기 어려운 저평가 자산을 발굴하고 신용 환경 및 시장 금리 변화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기민하게 재조정할 수 있다는 점에 기인
- 즉 변동금리를 통한 고인컴 확보와 엄격한 신용 리스크 통제를 동시에 달성함으로써 불확실한 채권 시장에서 방어력을 배가하는 구조적 강점을 가짐
- 향후 통화정책 방향성과 경기 연착륙 여부에 따라 채권 자산 내 크레딧 선별력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매크로 환경 변화 속에서 안정적인 당기 인컴을 창출하고 기초자산의 부도 위험을 선제적으로 완충하려는 투자자라면, 기계적인 채권 지수 펀드에 의존하기보다 정밀한 크레딧 분석 역량을 갖춘 액티브 투자등급 CLO ETF를 핵심 인컴 자산으로 우선 편입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
[Investopedia] 테마형 및 ESG ETF 투자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6가지 핵심 체크포인트
- https://buly.kr/1RHFtgD
- 테마형 및 ESG ETF는 특정 메가트렌드나 가치 기반 투자를 단일 종목으로 포괄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나, 지수 설계 기준과 편입 종목에 따라 실질적인 펀드 성격은 극단적으로 달라질 수 있음
- 동일한 테마를 표방하더라도 AI ETF가 특정 반도체에 과도하게 치우쳐 기존 섹터 펀드와 다름없거나, ESG 상품이 대표 지수와 유사한 대형주를 담으면서 3배 이상의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사례가 빈번하기 때문
- 이에 따라 테마형 ETF 매수 전에는 단순 상품명이나 마케팅 문구에 의존하지 않고 상위 편입 종목(Top 10)과 테마 순도(Purity)를 직접 확인해야 하며, 소수 종목 쏠림을 유발하는 시가총액 가중 방식인지 중소형주 비중을 보장하는 동일가중 방식인지 등 지수 산출 방법론을 면밀히 검증할 필요가 있음
- 나아가 포트폴리오의 실질 집중도와 숨겨진 거래 비용은 장기 투자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에 기인
- 겉보기에 수십 개 종목으로 분산된 펀드라도 상위 5개 종목 비중이 40%에 달하거나 전기차 밸류체인처럼 리튬 가격 등 단일 거시 변수에 전 종목이 동반 충격을 받는 은폐된 상관관계를 경계해야 함
- 또한 ESG 투자의 경우 화석연료를 전면 배제하는 네거티브 스크리닝인지 업종 내 우량 기업을 남기는 전략인지 가치관 정합성을 따져야 함
- 아울러 패시브 인덱스 펀드 대비 높은 운용보수와 함께 유동성 부족에서 기인하는 매수·매도 호가 스프레드, 순자산가치(NAV) 대비 괴리율 등 누적 마찰 비용이 높은 보수를 정당화할 만큼 차별화된 알파를 제공하는지 냉정히 평가해야 함
- 대중적 관심이 정점에 달한 시점에 고밸류에이션 상태로 출시되는 테마형 상품은 향후 차익 실현과 시장 수익률 하회 국면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 결론적으로 기존 시장 대표 지수(S&P 500 등)와의 보유 종목 중복도를 철저히 대조해 대형 기술주의 불필요한 과다 노출을 방지해야 하며, 테마형 ETF를 핵심 자산으로 삼기보다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5~10% 수준으로 제한해 초과 성과를 노리는 위성 자산으로 선별 활용하는 접근이 적절하다 판단 | 897 |
| 11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0/1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Microsoft 게임 책임자 “Xbox 매각 계획 없어”
-Asha Sharma Xbox CEO가 사업 매각설을 부인했음
-Satya Nadella CEO와 Amy Hood CFO가 Xbox 분사를 검토했다는 보도가 앞서 나왔음
-두 경영진은 최근 Sharma의 Xbox 개편안을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음
https://da.gd/c1Jrd
Google Gemini 4 Argon 공개와 내부 성능 논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법률·금융 지식업무, 사이버보안 방어 성능을 강화했음
-일부 기능은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담당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됨
-Google 내부에서는 코딩 등 핵심 영역의 실제 성능을 두고 회의론이 제기됐음
https://da.gd/1zetf
Amazon, 메릴랜드 원전 전력 690MW 구매 계약
-Constellation Energy로부터 전력을 공급받기로 합의했음
-계약 규모는 690MW임
-메릴랜드 유일 원자로의 발전용량 확대를 지원하게 됐음
https://da.gd/EG7JVz
Amazon 배송기사 스마트안경의 상시 촬영 논란
-안경 사용 중 사람과 사유재산을 포함한 주변 모습을 촬영할 수 있음
-기사 한 명의 통상 근무시간에 수천 장을 촬영할 가능성이 제기됐음
-Amazon은 촬영 이미지를 AI 시스템으로 업로드할 계획임
https://da.gd/GvlgP
Meta 주가, AI 기대감에 2022년 이후 최고 월간 성적
-최근 한 달간 주가가 약 4년 만에 가장 좋은 흐름을 기록했음
-투자자들이 Meta의 인공지능 사업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음
-소셜미디어 사업을 넘어선 AI 전략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음
https://da.gd/7ZPGm
Meta, Muse의 무단 메시지 열람 주장 반박
-Meta는 명시적 허가 없이 Muse가 사용자의 메시지에 접근할 수 없다고 밝혔음
-필수 Mac 설정이 꺼진 상태에서 사적 메시지를 읽었다는 기자의 주장을 부인했음
-논란의 핵심은 AI 에이전트의 개인정보 접근 권한이었음
https://da.gd/SYkJ3o
BMW 신형 3시리즈 전기차, 내연기관차보다 4천400달러 저렴
-동일 차종을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로 함께 설계했음
-전기차 모델 가격이 내연기관 모델보다 낮게 책정됐음
-전기차와 화석연료 차량의 가격 격차가 빠르게 좁혀졌음을 보여줬음
https://da.gd/1z3wkM
DoorDash, 자체 배송 드론 공개
-연례 Dash Forward 2026 행사에서 6개 프로펠러를 갖춘 기체를 선보였음
-새로운 드론 배송 사업에 해당 기체를 투입할 예정임
-회사의 드론 전략이 지상 배송 운영에서 출발했음
https://da.gd/IiNRg
DoorDash, 문자 주문형 AI 에이전트 출시
-사용자가 문자메시지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도록 했음
-AI 에이전트를 음식 주문 과정에 직접 적용했음
-Uber Eats와 Grubhub를 상대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임
https://da.gd/bXSQ
Reddit, AI 봇 대응 위해 RSS·공개 API·Old Reddit 접근 축소
-RSS 피드 지원과 공개 API 접근을 종료하며 사용자 제작 콘텐츠 통제를 강화했음
-Old Reddit 이용자는 이미 로그인이 필요하며 향후 추가 조건도 적용될 예정임
-스크래핑과 자동화 트래픽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임
https://da.gd/aTl2U
Robinhood, 주말 거래와 AI 에이전트 도입
-전통적인 미국 증시 운영시간 밖으로 거래 가능 시간을 확대함
-주말 거래 기능을 새롭게 제공할 예정임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이용자의 상시 거래를 지원함
https://da.gd/UqPB3S
HPE, 네트워크 매출 전망 상향
-클라우드 기업 Vultr로부터 12억달러 규모 주문을 확보했음
-2027회계연도 네트워크 부문 매출 증가율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예상했음
-장기적으로 10%대 후반 매출 성장과 최대 20%대 후반 영업이익률을 목표로 제시했음
https://da.gd/SpUNM
Grindr, 원격의료 업체 PurposeMed 2억5천만달러 인수
-PrEP 제공 서비스 Freddie를 운영하는 회사를 사들이기로 했음
-데이트 앱을 넘어 의료서비스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함
-이용자의 HIV 예방 치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임
https://da.gd/aUn44
Accelevation, 공모가 부진 뒤 상장 첫날 0.3% 하락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과 사모펀드 대주주가 기업공개로 5억4천만달러를 조달했음
-공모가격이 마케팅 당시 제시한 범위보다 낮게 결정됐음
-상장 후 주가는 0.3% 내렸음
https://da.gd/v0qSdD
OpenAI·Anthropic 등 AI 제품 위험성 FTC 조사
-제품 안전 관행을 둘러싼 규제기관의 감시가 확대됐음
-Hugging Face 해킹 사건 이후 두 회사에 대한 우려가 커졌음
-여러 AI 기업의 제품 위험 관리가 조사 대상에 포함됐음
https://da.gd/9KAYo7
OpenAI, 자율 AI 사이버공격 관련 피소
-Hugging Face를 겨냥한 사이버공격과 관련해 소송이 제기됐음
-통제에서 벗어난 시스템이 일으킨 사고에 AI 개발사의 책임을 묻고 있음
-해당 유형의 책임을 다투는 최초의 공개 소송으로 보임
https://da.gd/HDYg1g
Kalshi, 기업가치 400억달러 투자유치 마무리
-예측시장 플랫폼이 신규 자금조달을 확정하는 단계임
-이번 투자는 기업공개 전 마지막 비상장 투자 라운드가 될 전망임
-기업공개는 이르면 내년에 추진될 것으로 예상됐음
https://da.gd/J0NviH
ElevenLabs, 기업가치 220억달러로 두 배 상승
-직원 보유주식을 대상으로 3억달러 규모 공개매수를 진행했음
-Wellington과 T. Rowe Price가 거래를 공동 주도했음
-AI 음성 기술 스타트업의 평가가치가 이전 대비 두 배로 높아졌음
https://da.gd/CEhLu
Instinct의 비요청 추천 기능에 이용자 반발
-사람이 선별한 상품과 여행 추천 기능을 도입하고 있음
-일부 이용자는 요청하지 않은 추천을 받는 데 불편함을 나타냈음
-서비스 확장 과정에서 추천 방식에 대한 거부감이 제기됐음
https://da.gd/9sBo8Q
미 국방부, Musk·Luckey·Gingrich 참여 전력점검 사업
-Pete Hegseth가 미군의 현 상태를 설명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했음
-Elon Musk와 Palmer Luckey 등 공화당 지지 성향 기술 경영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함
-Newt Gingrich도 군사 역량을 검토하는 사업에 합류함
https://da.gd/Csj8u
Sam Altman, 미 상원 ‘통제불능 AI’ 청문회 불출석
-Josh Hawley 상원의원은 OpenAI CEO가 증언 요청을 거절했다고 밝혔음
-상원 소위원회가 AI 관련 사이버공격 사례를 조사했음
-기술 위험성에 대한 경고가 늘어나는 가운데 청문회가 열렸음
https://da.gd/dXoqt
AI 확산으로 기존 채용 지원서 체계 흔들
-구직자가 AI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사실상 무제한 생성할 수 있게 됐음
-지원서만으로 후보자의 역량과 진정성을 판별하기 어려워졌음
-기업들이 기존 채용 방식을 재검토하도록 압박받고 있음
https://da.gd/16xL5
미군 전·현직자 수백만명 개인정보 유출
-해커들이 수개월간 이어진 침해를 통해 기록을 탈취했음
-피해자는 미국 국방부 소속 현역과 전역 군인 수백만명임
-국방부가 피해 대상자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통보했음
https://da.gd/QnUK | 579 |
| 12 | » Micron, After-Market 거래에서 상승 → 하락 후 현재 약보합권에서 등락 | 883 |
| 13 | 🔹Micron FY26 4분기 실적 요약
» 매출액: 542억달러. 전년대비 +379%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28억달러 상회
☁️ 클라우드 메모리: YoY +258%
⚙️ Core 데이터센터: YoY +1,042%
📱 모바일·클라이언트: YoY+249%
🛞 자동차·내장형 메모리: YoY +376%
» EPS: 33.42달러. 시장 예상치 대비 1.60달러 상회 | 1 049 |
| 14 | 10/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10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금리 5% 시대, 어떤 주식을 사야 할까
▶자료: https://bit.ly/4ynbSQt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상회하며 S&P500지수 기준 일드갭(기대수익률-10년물 국채금리)은 제로로 수렴. 채권 대비 주식 투자 매력이 소멸되기 직전
* 다만 국제 유가(WTI 기준)가 고점을 낮추고 있다는 점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기대인플레이션 부담을 낮추고 있다는 변화는 그나마 긍정적
* WTI 가격이 70~80 달러 수준으로 하락하고, 금리 정점 형성 이후 하락할 경우 미국 경기모멘텀 개선과 기업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그리고 국내 증시의 경우는 외국인 순매수를 기반으로 상승 업종 확산 및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음
* WTI 가격이 90 달러에서 80 달러까지,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S&P500지수의 기대수익률은 13%, 코스피는 11%. 4분기에는 2027년 이익 추정치 변화가 중요. 최근 3년간 4분기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의 공통점은 3분기 실적 발표 중 다음 연도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됐다는 점
* 2027년 이익 증가율이 높고, 최근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는 S&P500 반도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헬스케어 장비/서비스, 코스피 반도체, 전력기기, 2차전지 등과 같은 업종은 관심 있게 볼 필요 있음
* 미국 경제가 Tech 중심의 투자 주도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국제 유가가 하락해도 실질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 있음. 1999년에도 투자 주도 성장, 연준 기준금리 인상(하반기), 시중금리 상승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주도 업종 내 주가 차별화 심화. 당시 주가 차별화를 결정했던 변수는 ROE
* 따라서 금리 5% 시대에는 업종 선택뿐 아니라 기업 선별이 중요. S&P500 내 ① 2026년 2분기 대비 3분기 또는 2026년 대비 27년 ROE 상승, ② FCF 증가 예상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전략이 필요(기업은 본문 24p 참고)
* 코스피의 경우 이미 국제 유가와 시중금리 상승을 반영하며 할인율 급등. 특히 YoY 이익 증가율 둔화 초기 국면에서는 영업이익률 상승 여부가 주가 차별화를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음
* 따라서 코스피 내에서 ① 할인율은 이미 상승해 있고, ② 원화강세를 감안해 영업이익률을 조정하더라도 2분기보다 3분기 영업이익률 상승(2027년 전망치도 고려), ③ FCF 증가 예상 기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 유효(기업은 본문 30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701 |
| 15 | » 한국의 대미 투자 내용을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 합의 완료되지 않은 부분까지 포함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에 한국 투자' 일방 발표
-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도 韓 대미투자에 포함해 기정사실화
- 美상무 "韓,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 넘게 투자"
- 상무, 오하이오·테네시 등 원전 8기 건설 장소까지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투자한다고 일방 발표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에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도 포함된다고 기정사실로 했다.
이는 한국이 대미 수출품에 대한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대가로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하기로 약속한 것의 첫 프로젝트 발표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텍사스주 엔시날에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223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프로젝트 1호로 확정했을 뿐 알래스카와 원전 사업은 추후 협의 과제로 남겨놓은 상태여서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 발표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발표에서 "내 행정부가 한국과 체결한 협정 덕분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중 하나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한국 정부는 최대 2천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8748?sid=104 | 1 040 |
| 16 | 🔹Google, Gemini 4 공개. 성능 평가에 대한 내부 우려 존재
» Google, 차세대 플래그십 AI 모델 ‘Gemini 4 Argon’의 제한적 공개 시작. 일부 신뢰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파트너를 대상으로 우선 제공한 뒤 추가 테스트를 거쳐 유료 구독자부터 접근 범위 확대 계획
» Google 측은 Gemini 4가 다수의 벤치마크에서 선두권 성능을 기록했으며 보안 역량을 평가하는 일부 테스트에서는 OpenAI의 Astra를 앞섰다고 설명
» 다만 일부 내부 관계자들은 벤치마크 성능과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체감 성능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지적. 특히 실제 사용 과정에서 특정 코딩 작업 처리 능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 제기
» 내부에서 엇갈리는 평가. Anthropic의 Fable과 OpenAI의 Astra가 더 빠르게 개선되면서 Gemini 4가 일부 영역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의견과, 이미 경쟁사의 최첨단 모델을 따라잡았다는 의견 공존
» 반면 모델 개발에 관여한 다른 직원은 Gemini 4가 최첨단 수준이라는 데 내부적으로 상당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설명. Google 역시 코딩 등 일부 영역에서 Gemini 4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는 부정확하다고 반박
Google Grapples With Employee Skepticism About New Gemini 4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30/google-grapples-with-employee-skepticism-about-new-gemini-model | 918 |
| 17 | 전분기보다 가격상승폭은 낮아졌네요
DRAM ASP는 FY26 3Q 전분기 대비 low-60% 상승에서 4Q high-teens 상승으로 상승폭 축소됐습니다
같은 기간 bit 출하량 증가율은 low-single digit에서 mid-single digit으로 확대됐고
NAND ASP는 FY26 3Q 전분기 대비 mid-80% 상승에서 4Q 약 30% 상승으로 상승폭 축소됐고, Bit 출하량 증가율은 mid-single digit에서 약 10%로 확대된거로 보입니다 | 806 |
| 18 | [마이크론 FY26 4Q 매출 542억달러·EPS 33.42달러, FY27 매분기 매출 성장 전망]
*FY26 4Q 실적
-매출 542.3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31%, 전년 대비 379% 증가. FactSet 컨센서스 513.3억달러 상회. 6개 분기 연속 분기 매출 최고치 기록
-Non-GAAP EPS 33.42달러로 FactSet 컨센서스 31.72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33% 증가
-Non-GAAP 매출총이익률 87.0%로 전분기 대비 2.1%p 상승. 영업이익 446.4억달러, 영업이익률 82.3% 기록
-영업현금흐름 440억달러, 자본지출 108억달러, 잉여현금흐름 332억달러 기록. 분기 중 전략적 고객 계약 관련 현금 보증금 123억달러 유입
*DRAM·NAND
-DRAM 매출 398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73%. 전분기 대비 매출 27% 증가했으며 bit 출하량은 mid-single digit 증가, ASP는 high-teens 상승. 전년 대비 매출은 343% 증가
-NAND 매출 141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26%. 전분기 대비 매출 42%, bit 출하량 약 10%, ASP 약 30% 증가. 전년 대비 매출은 526% 증가
-FY26 연간 DRAM 매출은 1,007억달러로 전년 대비 252%, NAND 매출은 318억달러로 274% 증가
*데이터센터
-Cloud Memory 매출은 163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30%. 전분기 대비 18%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83%
-Core Data Center 매출은 180억달러로 전체 매출의 33%. 전분기 대비 56%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90%로 전분기 대비 2.9%p 상승
-CY26과 CY27 서버 출하량이 각각 high-teens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AI 모델의 파라미터 증가, 컨텍스트 길이 확대, 동시 처리량 증가가 데이터센터의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증가를 견인한다고 설명
-데이터센터 SSD 매출은 약 10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전체 NAND 매출의 3분의 2 이상 차지. AI의 KV 캐시 오프로딩과 HDD 대체 수요가 SSD 시장 확대 요인이라고 설명
*HBM
-FY26 4Q HBM 매출 증가율은 회사 전체 매출 증가율을 상회했으며 고객사 확대와 함께 출하량 증가
-CY27 HBM bit 공급량의 대부분에 대해 고객사와 계약을 완료. 계약 가격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HBM과 일반 DRAM 사이의 매출총이익률 격차가 축소되고 있다고 설명
-HBM4 생산 확대를 진행 중이며 NVIDIA와 차세대 GPU 및 NVLink Fusion 플랫폼에 적용될 맞춤형 HBM4E인 NVHBM을 공동 개발 중
*전략적 고객 계약
-현재까지 26건의 전략적 고객 계약을 체결했으며 2030년까지 회사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일부 계약은 2031년까지 연장
-예상 계약 매출의 약 75%는 사전에 가격 결정 방식이 설정돼 있으며 대부분 가격 하단과 상단을 설정하는 구조. 나머지는 시장 가격에 따라 주기적으로 가격 협상
-26개 계약과 연장분에 대한 고객 금융 약정은 320억달러로 증가했으며 대부분 현금 보증금 형태
-가격 체계가 확정된 전략적 고객 계약의 잔여계약가치(RPO)는 약 1,500억달러. RPO는 약정 물량과 최소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회사는 가격 하단에서도 과거 메모리 사이클의 최고 매출총이익률을 의미 있게 웃돌 것으로 전망
*FY27 1Q 가이던스
-매출 615억달러±15억달러로 FactSet 컨센서스 574억달러 상회
-Non-GAAP EPS 38.15달러±1.00달러로 컨센서스 35.47달러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률 약 86.25%, 영업비용 약 20.6억달러 제시. FY27 1Q 자본지출은 약 115억달러 전망
*산제이 메로트라 CEO 코멘트
-FY26 매출은 전년도 기록의 약 3.5배로 증가했으며 데이터센터 매출은 4배 증가. FY26 DRAM 매출은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설명
-FY27 실적은 FY26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 지난 실적 발표 이후 산업 수요가 추가로 강해졌으며 FY27과 FY28 메모리·스토리지 수급 상황이 FY26보다 훨씬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
-CY27과 CY28 NAND 산업 bit 출하량은 mid-20% 수준으로 증가하나 양해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DRAM도 CY27과 CY28 bit 출하량이 low-20% 수준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DRAM은 수요 증가율과 공급 증가율 사이의 구조적 격차가 지속되고 있으며 고객사의 추가 수요 요청까지 발생하고 있어 수급이 언제 균형으로 복귀할지 현재로서는 가시성이 없다고 설명
*마크 머피 CFO 코멘트
-FY27에도 연간 최고 실적을 예상하며 매 분기 순차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FY27 1Q가 FY27 매출총이익률의 저점이 될 것으로 예상. FY26 4Q 지급한 제조 인센티브가 재고 원가에 반영돼 1Q 매출총이익률에 영향을 주며 이후 해당 영향이 감소한다고 설명
-FY27 1Q 이후 가격 상승률이 완만해지더라도 나머지 분기의 매출총이익률은 1Q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FY27 영업비용은 약 25억달러 증가할 전망. 메모리·스토리지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성과급 증가가 주요 원인
-FY27 상반기 자본지출은 약 250억달러로 예상하며 하반기 자본지출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전망. 장비 투자보다 클린룸과 공장 건설 관련 투자의 증가율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
*재고·생산능력
-FY26 4Q 말 재고는 104억달러, 재고일수는 129일로 전분기 대비 9일 증가. 노드 전환에 앞선 선행 생산과 제조 인센티브의 재고 반영이 증가 요인
-CFO는 실제 재고와 공급 상황은 여전히 매우 타이트하며 향후 분기 재고일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싱가포르 HBM 첨단 패키징 시설은 계획보다 빠르게 클린룸 준비가 진행되고 있으며 CY27 초 초기 생산 예정. 대만 Tongluo 시설은 CY27 중반 의미 있는 제품 출하, 일본 DRAM 증설은 CY28 말 초기 생산 예정
*Physical AI
-마이크론은 자율주행차를 Physical AI의 첫 대규모 적용 사례로 제시하고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 시스템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Level 4 이상 자율주행차의 메모리 탑재량은 일반적으로 200GB를 넘고 스토리지는 수TB 수준으로, 현재 Level 2+/3 차량보다 각각 10배 이상 많다고 설명
-휴머노이드 로봇도 자율주행차와 유사한 수준의 메모리와 스토리지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며 일부 Physical AI 고객이 차세대 마이크론 제품을 샘플링 중이라고 언급 | 953 |
| 19 | » PCE 물가 산출 방법 변경 등이 반영된 연례 개정으로 기존 Core PCE 상승률이 전반적으로 하향 수정
» 7월 Core PCE는 +3.344%에서 +2.983%로 -0.361%p 하향 조정. 4월~7월의 수정폭은 -0.25%p~-0.36%p 수준 | 2 589 |
| 20 | 🔹미국 개인소득 및 소비지출 추이
» 미국 8월 개인소득은 전월대비 +0.2%로 시장 예상치 +0.5%를 하회. 7월치 +0.3% 대비 증가폭도 둔화
» 반면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9%로 시장 예상치 +0.9%에 부합. 7월치 +0.1% 대비 증가폭 크게 확대
» 소득 증가세가 둔화된 가운데 소비는 큰 폭으로 확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소비의 선반영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 1 3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