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o'proq ko'rsatish📈 Telegram kanali [하나 Global ETF] 박승진 analitikasi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9 046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6 489-o'rinni va Koreya mintaqasida 230-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9 046 obunachiga ega bo‘ldi.
28 Iyun,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573 ga, so‘nggi 24 soatda esa 8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20.57%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16.35%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3 916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3 113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9 Iyun,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29 Iyun | +8 | |||
| 28 Iyun | +8 | |||
| 27 Iyun | +6 | |||
| 26 Iyun | +14 | |||
| 25 Iyun | +31 | |||
| 24 Iyun | +86 | |||
| 23 Iyun | +47 | |||
| 22 Iyun | +22 | |||
| 21 Iyun | +28 | |||
| 20 Iyun | +1 | |||
| 19 Iyun | +1 | |||
| 18 Iyun | +8 | |||
| 17 Iyun | +10 | |||
| 16 Iyun | 0 | |||
| 15 Iyun | +13 | |||
| 14 Iyun | +11 | |||
| 13 Iyun | +11 | |||
| 12 Iyun | +23 | |||
| 11 Iyun | +34 | |||
| 10 Iyun | +28 | |||
| 09 Iyun | +26 | |||
| 08 Iyun | +17 | |||
| 07 Iyun | +18 | |||
| 06 Iyun | +11 | |||
| 05 Iyun | +20 | |||
| 04 Iyun | +12 | |||
| 03 Iyun | +12 | |||
| 02 Iyun | +32 | |||
| 01 Iyun | +27 |
| 2 | [New K-ETF] 코스닥150 커버드콜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9MSnx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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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상장 ETF(6/30): KIWOOM 코스닥150 커버드콜 액티브
◎ KIWOOM 코스닥150 커버드콜 액티브 ETF
- 국내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코스닥1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ETF. 코스닥150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들의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주식 포지션을 구축하고, 코스닥150 콜옵션을 활용한 커버드콜 전략이 함께 반영되는 액티브 운용방식의 ETF 종목
- 액티브 ETF인 만큼 커버드콜 포지션은 상황 판단에 따라 유연하게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 강세장에서는 커버드콜 전략 비중을 축소하여 주가 상승에 따른 자본 차익을 적극적으로 취하는 포지션을 구축하고,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서는 옵션 매도 비중을 확대하여 높아진 프리미엄 기반의 분배금 재원을 더 많이 확보하는 운용 전략 등이 고려
- 국내 파생상품에서 발생하는 자본 차익은 비과세 기준이 적용되는 만큼, 주가 상승에서 발생하는 자본 차익과 마찬가지로 옵션 매도 포지션의 프리미엄 수익 역시 과세 대상에서 제외. 정기적인 월 배당을 추구하는 ETF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 707 |
| 3 | [하나 Global ETF Daily (6/29)]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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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6.26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72%
QQQ -1.38%
DIA -0.29%
IWM 0.31%
» 주요 국채 ETF
IEF 0.25%
SHY 0.12%
TLT 0.01%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3.29%
마리화나(MJ) 3.25%
핀테크(ARKF) 3.24%
🔹ETF News
[The Motley Fool] 'MAGS' ETF 분석: 빅테크 M7에 균등 투자하는 법
- https://buly.kr/4QpaUXQ
- 글로벌 증시와 디지털 경제의 정점에 자리 잡은 소수의 초거대 기업들인 M7이 S&P 500 지수 전체 시가총액의 무려 33%를 차지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좌우하는 중
- M7 기업들은 지난 10년간 압도적인 주가 상승률을 기록해 왔는데, 가장 독보적인 성과를 낸 Nvidia의 주가가 16,930% 폭등한 반면 가장 저조한 Meta Platforms조차 386% 상승하여 강력한 성장세를 입증
- 이러한 독점적 시장 메가트렌드 성장에 직접 올라타기 위해 이들 초우량 테크 공룡들을 전술적 포트폴리오로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
- M7 기업에만 순수하게 집중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에게는 Roundhill Magnificent Seven ETF인 MAGS가 가장 명확한 대안으로 부각
- 2023년 4월에 출시된 동 ETF는 연 0.3%의 수수료로 운용되며,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 아닌 7개 종목에 동일한 비중을 할당하는 균등 가중 방식을 채택 중
- 이에 따라 분기별 정기 리밸런싱을 통해 각 기업의 비중을 14.3% 안팎으로 동일하게 유지하는 점이 특징
- 출시 이후 현재까지 163%라는 누적 총수익률을 기록하며 S&P 500 지수를 압도했으나, 3년 내 최대 낙폭이 -30%에 달해 상대적으로 변동성 리스크가 컸던 것으로 나타남
- 그럼에도 MAGS ETF에 투자하는 것은 글로벌 AI 붐의 상방 잠재력에 강력하게 베팅하는 것과 같음
- 현재 Tesla가 342배라는 높은 P/E 구조에 거래되고 있음에도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배경에는 M7 전체가 AI 생태계의 중심축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
- Nvidia가 인프라를 독점 공급하고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이 클라우드 영토를 대여하며 애플, 메타 등은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음
- 결론적으로 시장을 혁신하는 초우량 공룡들의 AI 성장 스토리를 포트폴리오의 핵심 자산으로 편입하려는 투자자들에게 동 펀드가 직관적인 투자 도구가 될 것
[24/7 Wall St] 현명한 리플(XRP) ETF 선택법: 장기 투자는 'XRPZ', 단기 매매는 'XRP'
- https://buly.kr/9tD4tn9
-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증권 계좌에서 리플을 직접 소유할 수 있는 현물 XRP ETF 5종이 출시되어 거래 중인 가운데, 투자자들이 상품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차별화 요소는 운용 수수료와 거래 유동성 두 가지로 압축됨
- 이 상품들은 레버리지나 선물 없이 XRP를 직접 매입해 보관하므로 기초자산의 본질은 완전히 동일
- 따라서 장기 보유 목적의 투자자에게는 가장 저렴한 수수료를 제공하는 Franklin Templeton의 'XRPZ'가 최적의 대안으로 꼽힘
- 'Franklin Templeton XRP ETF'는 연 0.19%의 총보수를 부과하여 5종의 상품 중 비용이 가장 낮으며, 순자산 2억 3,500만 달러로 시장 상위권에 속해 장기 투자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제공
- 잦은 매매를 반복하는 액티브 트레이더에게는 거래량이 가장 풍부한 Bitwise의 'XRP'가 유리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음
- 단기 스윙 매매 시에는 운용 수수료보다 매수-매도 호가 간의 격차인 스프레드 비용이 수익률에 더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
- 'Bitwise XRP 포춘 ETF'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약 1,450만 달러에 달해 나머지 4개 ETF의 거래량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압도적인 유동성을 자랑
- 이와 대조적으로 카나리의 XRPC, 그레이스케일의 GXRP는 일 거래대금이 200만 달러를 밑돌고 21셰어즈의 TOXR은 20만 달러 수준에 불과해 대량 매도 시 불리한 가격을 감당해야 할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
- 결과적으로 ETF라는 포장지보다 리플 자체의 가격 변동성이 본질적인 투자 성패를 가를 것으로 판단
- 지난해 말 XRP 현물 ETF가 출시된 이후 투자자들은 총 14억 7,000만 달러의 자금을 순유입시켰으나, 최근 리플 가격이 한 달 새 약 20% 급락하는 등 약세장을 겪으면서 현재 5대 ETF의 총 순자산 합계는 9억 3,400만 달러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
- 결국 미미한 수수료율 차이보다 리플 자체의 향방이 수익률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투자자는 자신의 매매 성향에 맞춰 저비용 혹은 고유동성 펀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XRP 자체의 업황과 흐름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을 제안 | 2 502 |
| 4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팝마트(9992.HK): 6/25 라부부 신작 '레트로 이발소' 시리즈 시크릿 박스(단품 159위안·6개 세트 954위안)를 온라인 발매하자마자 전량 품절을 기록했으나, 중고 시장에서 이례적인 가격 역전 현상이 발생. 발매 30분 만에 일반 버전의 중고 시장 가격이 공식 발매가 대비 30% 이상 하락하며 100위안대까지 추락, 과거 LABUBU 3.0 시리즈 당시 전 버전이 프리미엄 없이는 구하지도 못하던 것과 대조적인 흐름.
▶써니옵티컬(2382.HK): 6/24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며 광학 시장 동향 및 기술 트렌드를 공유했으나,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스마트폰 완성품 업체들의 단기 출하 압박을 언급한 것이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매도세 집중. 이에 더해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이 수요 둔화 우려로 작용하며 써니옵티컬 주가는 9.1% 하락 마감.
▶즈푸AI(2513.HK): 6/26 SCMP에 따르면 즈푸AI의 신작 GLM-5.2가 코딩 성능과 가성비 측면에서 글로벌 AI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제2의 딥시크 모멘트'로 평가받고 있음. 메타 전 부사장 매트 벨로소가 X를 통해 "GLM-5.2를 하루 종일 사용했으며, 일상적인 코딩 작업에 쓸 수 있는 첫 번째 오픈 모델"이라고 언급하며 "이 모델은 말이 많지 않고 빙빙 돌지 않으며 일을 바로 해낸다"고 평가.
▶딥시크(비상장): 6/26 딥시크가 "모든 부서 규모를 최소 2배로 확대"하는 대규모 채용 공고를 발표, 풀스택 개발·알고리즘·AI 핵심 시스템 R&D·딥러닝 연구·모델 데이터 전략 등 7개 분야 33개 직군을 공개. 공고 발표 다음날 오후까지 이력서 1만 건 이상이 접수될 만큼 관심이 폭발적. 딥시크는 채용 철학으로 "천재를 찾지 않는다, 신입이 바로 핵심 업무를 담당하게 한다"는 원칙을 제시. | 976 |
| 5 | » Tom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현재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준이 여전히 지나치게 높지만, 물가 압력 완화의 초기 신호도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
» 최근의 물가 상승이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뿐 아니라 광범위한 요인에 의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 다만 휴전 이후 유가가 하락하면서 자신의 관할 지역에서는 휘발유 가격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같은 구조적인 요인들을 중심으로 향후 몇 달간의 경제 흐름을 지켜본 뒤 통화정책 방향을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
» Tom Barkin은 올해 연준 정책 투표권은 없으나, 2027년 투표권자이자 비교적 매파 성향으로 평가받는 지역 연은 총재의 시각이라는 점에서 참고할 필요 | 4 032 |
| 6 | » 방산 테크 ETF: SHLD(Global X Defense Tech ETF)
美, 무기체계 AI 활용 확대…빅테크·디펜스테크와 밀착
- 조달계약 금액, 5년새 4배 급증
- 팰런티어 '고담'이 데이터 분석
- MS·아마존 등과 클라우드 협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633?sid=105 | 1 358 |
| 7 | » 합의도 쉽지 않지만, 양측 모두 전쟁 재발을 원하지 않는 상황
美언론 "미국-이란, 공격 중단 및 금주 회담 개최 합의"
- 악시오스 보도…"이란의 상선 공격으로 재개된 무력 공방 상호 중단"
- "30일 스위스 아닌 카타르서 '호르무즈 문제' 실무 협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3920?sid=104 | 8 204 |
| 8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AI 반도체 변동성 확대는 쏠림의 해소 과정
▶ 자료: https://buly.kr/9iIJgZy
- 마이크론 실적: 더 넓게 봐야 하는 이유
- 지난주(6월 22일~6월 26일) 리뷰: 나스닥, 반도체 하락
- 이번 주(6월 29일~7월 3일) 프리뷰: 미국과 이란의 갈등 지속, ISM, 고용지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413 |
| 9 | » 국내증시 상장 중국반도체 ETF
- KODEX 차이나AI반도체 TOP10
- RISE 차이나AI반도체 TOP4 Plus
- TIGER 차이나반도체 FACTSET
콧대 높던 애플도 굴복…"중국산 칩 구해달라" 美 정부에 로비
- 애플, 메모리칩 중국산 사용 승인 요청
- 트럼프 행정부 상대 로비
- 美 의회 "중국 의존 키운다" 반발
- 중소업체 "메모리도 못 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543?sid=104 | 1 815 |
| 10 | ✔️ 퀀트 총평
💬글로벌 AI와 그 외 기업 간의 실적 격차 확대(마이크론 역대급 서프라이즈), 다만 지난주 AI 기업 주가 하락, 반도체 수익성 추가 개선에 대한 의구심 큰 상황
💬게다가 OpenAI IPO 연기설 및 애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가격 인상, 애플 CXMT 디램 구매에 대한 정부 승인 요청 중 우려 반영 중
💬금주 최대 변수는 7/2 NFP, 5월 고용 서프라이즈(+17.2만)가 금리 인상 우려를 자극했던 전례를 감안하면, 6월 수치가 다시 강하게 나올 경우 매파적 연준 스탠스 우려로 최근 분위기 반전이 어려울 것
💬7/1 한국 수출데이터와 CPI 발표 역시 중요한 이벤트일 것
💬나스닥 HW 에서 SW 재순환 가능성, 지난 주말 스페이스X 나스닥100 지수 편입 리뷰로 SW 진영의 수급 여건 긍정적(미국 시장금리 추가로 낮아진다는 가정) | 1 358 |
| 11 | 📡 주간 퀀트 코멘트 (‘26.6.28, 하나증권 이경수)
✔️글로벌 이익, Only AI 산업 독주
💬에너지 실적 하향 조정 심화, 금융도 횡보로 글로벌 IT(기술하드웨어, 반도체) 위주로만 실적 상향 관찰 ㅡ 미국 및 한국, 대만, 일본 위주로 실적 상향
💬마이크론 — 6/24 발표, 장 마감 후 ✅ 역대급 서프라이즈, 단 주가는 주말 약세
Q3 FY2026 매출 $414.6억(전년 $93억에서 4.5배 증가, YoY +346%), Adj. EPS $25.11(컨센서스 $20.49~20.78 대비 +22~23% 서프라이즈). 데이터센터 매출 $250억 돌파(연환산 $1,000억 페이스), 영업마진 81.2%·총이익률 84.9% 모두 역대 최고. Q4 가이던스 매출 $500억, EPS $31.00. HBM3E·HBM4 2027년까지 전량 사전계약 완료, 16개 전략적 고객계약(SCA) 체결. 발표 후 +14~17% 급등했으나, 금요일에는 OpenAI IPO 연기설 등 AI 비용 우려가 겹치며 -2~4.5% 약세 전환.
💬FedEx — 6/23 발표, 장 전 ⚠️ 매출은 서프라이즈, 주가는 하락
Q4 FY2026 매출 $250.1억(컨센 $240.4억 상회), GAAP EPS $6.60, Adj. EPS $6.31. 프레이트(Freight) 사업부 분사(6/1) 이후 첫 실적. MD-11 화물기 그라운딩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분사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해 주가는 -6% 하락.
💬퀄컴 ㅡ '29년 비핸드셋 매출 목표를 기존 $220억 → $400억으로 2배 상향.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 $150억(현재 거의 제로 수준에서), 자동차 매출 목표 $100억(설계수주 파이프라인 $650억). 메타·바이트댄스 포함 하이퍼스케일러 2곳과 커스텀 실리콘 계약 확보, AI200(2026)·AI250(2027) 추론 가속기 로드맵 공개. "스마트폰 회사"에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으로의 재포지셔닝
💬시게이트 ㅡ Q4 가이던스가 컨센서스 대비 +26% 상회. HAMR(열보조자기기록) Mozaic 플랫폼이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멀티년 계약 체결, 네어라인 HDD 용량이 2027년까지 거의 완전 할당. AI發 콜드데이터 보관 수요가 구조적 슈퍼사이클 촉발.
💬코닝 ㅡ 아마존과 멀티빌리언 규모 광섬유·커넥티비티 장기 공급계약 체결(노스캐롤라이나 신규 일자리 1,000개 동반). 이미 1월 메타와 최대 $60억 규모 계약, 5월 엔비디아와 미국 내 광커넥티비티 생산능력 10배 확장 파트너십 체결한 상태. Q1 광통신 부문 매출 YoY +36%(전적으로 AI 수요발). 6/24~25 이틀간 주가 +11%대 급등, UBS·트루이스트 목표가 상향($228, $205). "AI는 칩·메모리만이 아니라 칩 사이를 연결하는 광섬유·커넥터에도 투자가 집중된다"는 내러티브의 대표 종목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종목, 1주 EPS 상향율)
💬반도체(마이크론 +29.78% / 인피니언 +2.33% / 퀄컴 +1.75% / 어드밴테스트 +2.12%(장비) / 기가디바이스 +45.81% / 캠브리콘 +12.77%)
💬기술하드웨어(웨스턴디지털 +1.71% / 시게이트 +1.63% / 레노버 +7.09%) ㅡ HDD·SSD 슈퍼사이클 직접 반영
💬전기장비(중지이노라이트 +7.21%(광트랜시버) / 이옵토링크 +6.07% / 쑤저우TFC광통신 +5.84%): AI 서버 광모듈 3사 동시 상향 — 중국 광통신 부품주가 핵심
💬항공(보잉 +4.9% / 에어차이나 +20.24%) ㅡ 유가 급락 수혜 실제 확인
💬복합 산업(버티브 +0.5% / 지멘스에너지 +0.6% / 아다니엔터프라이즈 +10.29%) ㅡ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지속
🥲 글로벌 하향 업종
💬에너지(쉘 -1.23% / 에퀴노르 -1.29% / 에니 -1.35% / 마라톤페트롤리엄 -1.82% / 발레로에너지 -2.22%) ㅡ 유가 하락 반영
💬항공물류(DHL그룹 -2.46% / 페덱스 -3.25%) ㅡ 소비 등 부진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ASML,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머크앤코, 마벨테크, 시게이트, 퀄컴, 코닝, 보잉, 앱러빈, 길리어드사이언스, 블랙락, 프롤로지스, 엔브릿지, 프리포트맥모란, 로빈후드, 스노우플레이크, KKR, 도어다쉬, 폭스바겐
🥲하향 주요 종목: 쉘, 에퀴니어, 퍼블릭스토리지, 코인베이스, 마라썬페트롤리엄, 뉴몬트, 발레로에너지, 페덱스, 혼다모터, 카바나, 아마존닷컴, 아람코, 메타, 인텔, 엑슨모빌, 홈디포, 셰브론, 넷플릭스, GE버노바, 지멘스, 알리바바, 노보노디스크, 에르메스, 토탈에너지르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14% 예상)
💬2Q26F OP 추정치: 225조원으로 QoQ +55.5% (추정치 변화 1개월 +1.1%, 1주전대비 -0.4%)
💬올해 OP 전망치: 937조원 (1개월 +2.9%, 1주전대비 +0.8%)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SK하이닉스/SK/LG전자/미래에셋증권/고려라연/LG이노텍/LG화학
🥲 하향: 삼성물산/LG에너지솔루션/삼성화재/삼성중공업/카카오/한화시스템
👍2Q26F OP 상향 업종: 상사/2차전지/정유/화학/반도체/호텔레저/유통/증권
🥲2Q26F OP 하향 업종: 섬유의복/기술하드웨어/건자재/음식료/철강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피에스케이/LG화학/하나마이크론/한전기술/신세계/포스코퓨처엠/심텍/현대백화점/LG이노텍/미래에셋증권/롯데쇼핑/강원랜드/SK이노베이션/HMM/LG/삼성카드/LG생활건강/고려아연/NH투자증권/LS/대덕전자/LG전자/아모레퍼시픽/SK하이닉스/에코프로비엠/테스/삼성에스디에스/KB금융/리노공업/두산/한화오션/한화에어로스페이스/BNK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HD한국조선해양/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반도체 및 자동차, 대형주에 매도 집중, 중소형 및 코스닥, 가치주에는 매수
코스피 -17조원, 코스닥 +9,300억원
순매수 상위: 2차전지, 화학, 철강, 기계, 상사
순매도 상위: 상호미디어, 가전, 반도체, 자동차, 가구
💬연기금: 코스닥 제외 전 스타일 매도 관찰
코스피 -5,100억원, 코스닥 +1,000억원
순매수 상위: 유틸리티, 가전, 보험, 건강관리장비, 항공
순매도 상위: 철강, 건자재, 상사, 증권,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6.29 (월)
경제지표: 한국 5월 산업활동동향 (산업생산/소매판매) (오전 8:00 - 통계청), 미국 6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오후 10:30)
6.30 (화)
경제지표: 중국 6월 국가통계국(NBS) 제조업 / 비제조업 PMI (오전 10:30 - 국가통계국), 미국 6월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11:00), 미국 5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 (오후 11:00 - 노동통계국)
7.1 (수)
경제지표: 한국 6월 수출입동향 (오전 9:00 - 산업통상자원부 / 반도체 수출 총액 검증),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오전 10:45), 한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오전 11:00 - 통계청), 미국 6월 ADP 민간고용보고서 (오후 9:15), 미국 6월 ISM 제조업 PMI (오후 11:00)
7.2 (목)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6월 비농업고용보고서 (NFP / 실업률) (오후 9:30 - 미국 노동통계국 BLS / 하루 조기 발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9:30)
실적발표: 나이키 (NKE) (오전 5:15 예정 - 실적 턴어라운드 및 재고 자산 마진율 확인)
⚠️ 5월 NFP +17.2만(컨센 2배 서프라이즈)으로 시장에 금리 충격을 줬던 전례 — 6월 수치 재확인 필요
7.3 (금) — 미국 증시 휴장
🇺🇸 독립기념일(7/4 토요일) 대체휴장. 전일(7/2) 채권시장은 오후 2시 조기 마감.
🇰🇷 한국 증시 정상 개장 | 1 242 |
| 12 | »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중심의 K배터리 ETF
1)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 TOP2 포지션에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을 25%씩 편입
2) TIGER 2차전지 TOP10
RISE 2차전지 TOP10
- 국내 배터리 기업 10개에 집중된 포트폴리오
3) KODEX 2차전지산업
- 국내 배터리 기업 25개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K-배터리, 2분기 흑자전환 시동…전기차 회복·ESS로 부활하나
- LG엔솔 흑자전환 전망…삼성SDI 적자폭 대폭 감소 예상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북미 캐즘 조기 종식 기대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2933?sid=101 | 2 118 |
| 13 | » 시장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가 안정 여부
미군, 호르무즈서 이란 연이틀 공습…"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응"
- 이란 정찰인프라·통신시스템 등 타격…미군, '트럼프 지시로 공습' 명시
- 전날 양측 무력공방 이어 미군 추가 공습…양측 종전합의 위태로워질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2937?sid=104
'호르무즈 통제권' 밀어붙이는 이란…'불완전 MOU'가 빌미줬나
- 미국·이란, 보복에 재보복 '악순환'…국지적 무력 충돌→전면 충돌 우려도
- 이란 매년 수십조원 전망 '통행료'에 '눈독'…전문가 "저강도 강압 활동 지속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2986?sid=104 | 1 848 |
| 14 | 6/2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7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순환매의 조건: 이익과 유가 그리고 금리
▶자료: https://bit.ly/4eIhsnX
* 코스피의 최근 20일 이격도 저점은 6월 초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부각됐던 당시 94%, 이를 현재 코스피 적용 시 저점 7,900p. 2026년 이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직전 수준으로의 회복 기간은 평균 32거래일, 2026년 이후 5~6거래일로 단축
* 2026년 S&P500 M7 보다는 Non M7의 주가 수익률 높음. 2025년 S&P500 M7의 순이익 증가율 26%에서 26년 44%. Non M7의 순이익 증가율은 9%에서 39%로 급등하면서 M7과의 격차가 거의 없음. 순환매의 조건은 이익 증가율 격차 축소
* 2026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순이익 증가율 570%과 410%, 27년은 33%와 38%로 낮아질 예상.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기업들의 경우 64%에서 18%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다 낮음. 이익을 기반으로 한 순환매는 쉽지 않은 상황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으로 WTI 가격이 전쟁 이전 수준까지 하락. WTI 70달러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향 조정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은 업종은 S&P500 은행, S/W와 코스피 제약/바이오, S/W. 2026년 S&P500 S/W와 코스피 제약/바이오, S/W 주가 부진
* 국제 유가 하락과 같이 봐야 하는 변수 미국 시중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실질금리 상승과 기준금리 인상 우려를 반영해 현재 4.4%로 미국과 이란 전쟁 발생 이전 수준(3.9%) 보다 높음
* 2023년 연준 기준금리 인상 이후 동결 국면인 7~10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급등하는 본드 텐트럼 발생. 당시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매출 보다는 순이익, 순이익 보다는 FCF 증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했던 업종의 주가가 이전 고점을 빠르게 회복하며 주도 업종으로 복귀
* 1999년(현재와 비슷한 Tech 투자 성장 국면) 하반기 연준은 총 3회 기준금리 인상, 시중금리는 상승. 주가 상승 업종과 종목 수 감소. 이익 모멘텀 강화 여부를 기반으로 성장주가 가치주 대비 차별적인 강세, 성장주 내에서는 수익성이 높거나 높아지는 기업들 주가 강세
* 지금도 고금리 수준 유지를 고려할 경우 기업 선별 중요. ① 2026년 순이익 보다는 FCF 증가율 높고, ② 이익 모멘텀 기반으로 성장주 포함(2분기와 3분기 QoQ 순이익 증가율 높은 기업), ③ 영업이익률이 꾸준히 상승(1분기~3분기)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선별(기업은 본문 28p과 29p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1 696 |
| 15 |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3/4분기 중국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중국 구도 고찰과 미래(CXMT)ㆍ실력(창업판)ㆍ약점(홍콩)
▶자료: https://bit.ly/4oPF8M3
[3/4분기 구도] 성장과 가격 상승 양극화, 수출과 공급망 호황으로 내수 부양은 소극적
상반기 중국 주가와 장기금리의 극단적인 괴리는 신경제의 희망과 구조적인 신용 축소를 동시에 시사. 본격적인 리플레이션 사이클은 전반전에 진입했으나, 수출과 공급망의 구조적인 호황과 내수 침체 연장의 대비가 당초 예상을 상회. 수출 호황과 명목GDP 상승 효과로 인해 상반기 내수 부양책은 여전히 소극적이며 3/4분기에도 기대감이 높지는 않음. 글로벌 자본재 사이클 수혜와 공급망 경쟁력 확인이 긍정적이지만, 대외 노출도 상승이 하반기 정책 난이도와 주도주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 중국 유동성의 주식 시장 이동은 지속되고 있으며, AI 투자 확장과 상업화 방식은 미국과 다른 ‘가성비’ 모델이 점차 강화
[5대 자산 점검] 하반기 중국 주식과 환율 가치 상승 구간은 길고, 채권과 원자재 강세는 짧을것
하반기 전망 가시성·상승 확률 측면에서 주식>환율>원자재>부동산>채권 순으로 예상. ①중국 주가는 하반기 강세 근거와 펀더멘털 방향성이 주요 자산 중에서 여전히 가장 명확. ②중국 장기금리는 하반기 구조적인 하락세가 중단되고 순환적인 되돌림이 예상. 다만, 내수와 신용 사이클 불확실성으로 상단도 제한적. ③위안화는 25년 이후 강세 기조가 연장될 전망. 구조적-순환적인 강세 요인은 내부에 있으며, 연말 예상 환율은 6.55위안 수준. ④주택 가격은 1-2선 도시 중심으로 장기 저점을 탈출할 전망. ⑤중국 원자재 가격은 하반기 반등이 재개될 것이나 전통-신흥 품목의 괴리는 여전히 클 전망
[미래ㆍ실력ㆍ약점] 3대 테크 지수로 보는 중국의 미래(CXMT), 실력(창업판), 약점(홍콩)
2025년 이후 중화권 3대 테크 지수에 대해 높아진 관심은 K자형 성장 구도, 기술자립과 공급망 우위, 로컬-외국인의 시각 차를 반영. 우리는 각 지수의 특징과 모멘텀을 통해 하반기 투자 전략을 다시 정리. 첫째, CXMT 상장과 과창50지수는 중국 미래 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상징. 하반기 CXMT와 YMTC 상장은 중국 반도체 국산화의 이정표이자 재평가를 시사하며, 밸류체인의 낙수효과가 기대. 과창50지수는 대규모 IPO를 통해 고평가 부담이 점차 해소되고 미래 산업의 가치를 더 복합적으로 반영할 것. 둘째,창업판은 중국 공급망의 진짜 실력을 반영. 중국 수출의 구조적인 경쟁력과 가격 상승, 자본재 확장 사이클의 수혜를 창업판 대형주가 가장 극적으로 반영. 2027년까지 중화권 주요 지수 중에서 실적 상향 조정 확률이 가장 높고,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도 가장 큼. 셋째, 홍콩 증시의 상반기 부진은 중국의 구조적인 약점과 대외 노출도가 극대화된 결과. 하반기 실적 보다는 유동성과 수급 회복이 선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 경쟁력은 유효
[투자 전략] 매크로와 정책 배팅 시기상조, 중국 투자 ChiNext(자본재)와 과창50(반도체) 계속 집중
3/4분기 대외 환경과 정책 동기 측면에서 중국 매크로와 부양책 배팅은 여전히 시기상조이며, 가격 상승 분야와 실적/공급 이벤트를 먼저 주목. 7-8월 실적 시즌은 수출 밸류체인(자본재/전자/에너지), 반내권(비철/화학), 서비스업(외식/여행) 분야의 서프라이즈가 기대. 중화권 증시는 3/4분기 실적과 수급 우위를 가진 본토 ChiNext와 과창50지수 투자가 여전히 유효. 내수 업종은 3/4분기 부동산과 백주 업종 주가가 장기 침체 탈출 여부의 바로미터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342 |
| 16 | 🔹SpaceX의 지난 3년 매출액, 순이익 추이
» 2025년에 189억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49억달러 적자 기록
» S&P 지수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최소 4개 분기의 실적 확인 필요
» S&P500 지수 편입을 위한 2가지 수익성 요건
1) 가장 최근 분기(GAAP 기준)의 순이익이 흑자
2) 최근 4개 분기(TTM)의 GAAP 순이익 합계가 흑자
- 상기 조건들의 동시 충족 필요 | 1 438 |
| 17 | » SpaceX가 오는 7월 7일, NASDAQ100 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라고 NASDAQ이 공식 확인
» NASDAQ100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이 유입되면서 SpaceX 주식에 대한 매수 수요가 증가할 전망. QQQ, QQQM 등의 ETF들이 해당
» JP Morgan은 NASDAQ100 지수 편입으로 약 43억 달러 규모의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추정 | 2 411 |
| 18 | »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중단했던 Anthropic의 최상위 AI 모델 접근 제한을 일부 철회. 신뢰할 수 있는 미국 기관을 대상으로 Claude Mythos5의 사용을 다시 허용
» 이번 조치로 포춘 500 기업을 포함한 10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Claude Mythos5에 접근 가능
» 한편, 미국 정부는 OpenAI의 GPT-5.6 일반 공개 출시도 연기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부가 최신 AI 모델의 접근 권한을 특정 기관에만 부여하는 방식은 형평성과 경쟁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 중 | 1 703 |
| 19 | » 쉽게 끝나지 않는 충돌의 상황들. 다만 유가 반등폭은 제한적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 양측 종전 MOU 발효 9일만에 무력충돌…美·이란, 상대 향해 "합의 어겼다"
- 미-이란 모두 합의 깨는 데는 신중할 이유 존재…돌발상황 따른 확전 우려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2344?sid=104 | 2 035 |
| 20 | » SpaceX가 미국 FTC(연방거래위원회)로부터 광통신 스타트업 Mesh Optical Technologies의 인수 승인을 취득
» Mesh Optical은 데이터센터 간 정보를 광신호로 송수신하는 광트랜시버(Optical Transceiver)를 개발하는 기업. 기존 솔루션보다 전력 효율이 높고 지연시간(latency)이 낮은 것이 특징
» Starlink 위성의 레이저 통신 기술을 개발했던 SpaceX 출신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기업이며, 데이터센터용 광통신뿐 아니라 우주 환경에서도 해당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한 M&A를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위성 간 및 데이터센터 간 고속 광통신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전략의 일환 | 1 641 |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