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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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20 415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5 918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04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20 415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3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308,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5,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2.61%.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9.04%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2 575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846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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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14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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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13 жовтня | 0 | |||
| 12 жовтня | +19 | |||
| 11 жовтня | 0 | |||
| 10 жовтня | +7 | |||
| 09 жовтня | 0 | |||
| 08 жовтня | +16 | |||
| 07 жовтня | +1 | |||
| 06 жовтня | +5 | |||
| 05 жовтня | +10 | |||
| 04 жовтня | +13 | |||
| 03 жовтня | +7 | |||
| 02 жовтня | +5 | |||
| 01 жовтня | +6 |
| 2 | [하나 Global ETF Daily (10/14)]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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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13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01%
QQQ -0.33%
DIA -0.33%
IWM -0.43%
» 주요 국채 ETF
TLT 0.41%
IEF 0.12%
SHY 0.02%
» 주요 섹터/테마 ETF
에너지(XLE) 1.80%
농업(MOO) 1.41%
여행/레저(PEJ) 1.11%
🔹ETF News
[24/7 Wall St] 웨스트우드 PWRX ETF: 텍사스 증권거래소 첫 신규 ETF 상장과 AI 전력주 커버드콜 전략
- https://buly.kr/7bJqwJI
- Westwood Holdings Group은 2026년 9월 17일 텍사스 증권거래소(TXSE)에 최초의 신규 상장 펀드로 Westwood Salient Enhanced Power & Infrastructure ETF(PWRX)를 공식 상장
- 패시브 지수를 추종하지 않고 에너지 전문 운용팀이 종목을 선별하는 액티브 상품으로, AI 데이터센터 가동 및 제조업 리쇼어링으로 급증하는 미국 내 전력 인프라 수요에 주목
- 포트폴리오는 전통 유틸리티와 전력망, 차세대 에너지 기술 기업 전반을 아우르며, Westwood Salient Enhanced Midstream Income ETF(MDST) 등에 이은 인핸스드 인컴 라인업의 일환으로 출시
- 수익 구조 면에서는 고확신 주식 편입에 월간 배당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시스템적 커버드콜 오버레이를 결합한 점이 특징적
- 보유 주식의 콜옵션을 매도하여 수취한 프리미엄을 안정적인 인컴으로 분배하지만, 주가 급등 시 행사가격 이상의 자본 이득이 제한되는 구조적 상충 관계를 가짐
- 최근 230억 달러 규모의 대표 펀드인 State Street Utilities Select Sector SPDR ETF(XLU)가 10년 기준 142.16% 급등했으나 최근 1년(-5.71%) 및 1개월(-2.59%) 단기 약세를 보인 사례는 전력·유틸리티 자산의 뚜렷한 기간별 수익률 편차를 잘 보여줌
- 한편 신생 거래소 상장에 따라 유동성 관리를 위해 시장가 대신 지정가 주문 활용이 권장되며, 옵션 파생 리스크와 회전율 및 마스터합자회사(MLP) 관련 위험 등이 주요 고려 요인으로 지목
- 무제한적인 시세 차익보다는 안정적 현금 흐름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유용한 전략적 대안이 될 수 있으며, 향후 지급될 분배금 수준이 핵심 성과 척도로 작용할 전망
- 결론적으로 PWRX는 구조적 전력 수요 확대에 편승하면서도 옵션 프리미엄을 통해 하방을 완충하고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유효한 전략적 인컴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
[ETFdb] 테마형 ETF: 투자자가 AI의 시대를 맞이하도록 돕는 법
- https://buly.kr/1cC5aWm
- ETF 생태계 확장에 발맞춰 운용사들은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테마형 및 레버리지 상품의 운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중
- 나스닥과 베타파이가 주최한 서밋에서 VanEck, Roundhill, Direxion 등 주요 운용사들은 AI가 방대한 데이터 선별, 외국어 녹취록 번역, 경쟁 환경 분석을 지원하며 리서치와 실제 운용 간의 간극을 좁히고 있다고 평가
- Direxion은 Micron 일간 2배를 추종하는 Direxion Daily MU Bull 2X ETF(MUU)와 최근 추가된 SpaceX 관련 펀드 등 고난도 관리가 필요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운용에도 AI가 기여하고 있음을 밝히며, 향후 Anthropic IPO 등에 맞춘 라인업 확장을 시사
- 전문가들은 테마형 ETF를 포트폴리오 전체가 아닌 위성(Satellite) 자산으로 유연하게 활용하는 전략적 접근법을 제안
- Roundhill NeoCloud ETF(NCLD)나 반도체 대표 상품인 VanEck Semiconductor ETF(SMH)처럼 혁신 산업의 업사이드를 포착하되, 특정 개별 종목에 대한 직접 베팅 위험을 완화하는 분산 투자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는 취지
- 반면 단일 종목 레버리지 펀드는 변동성이 커 장기 보유에 부적합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빅테크 쏠림이 부담스러울 때는 Direxion NASDAQ-100 Equal Weighted Index ETF(QQQE)와 같은 동일가중 전략이 대안으로 제시
- AI 산업이 고도화됨에 따라 개별 승자 기업을 사전에 선별하기보다는 검증된 섹터 바스켓 ETF를 활용하는 방식이 투자 실익을 극대화하는 합리적 방안으로 꼽힘
- 이는 예측 불가능한 병목 현상과 종목 고유의 변동성을 관리하면서도 구조적 성장 테마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
- 따라서 투자자는 AI 운용 도구로 고도화된 테마형 ETF를 위성 포트폴리오로 선별 배분하되, 레버리지 상품의 구조적 특성을 명확히 인지하고 위험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 909 |
| 3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0/14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Nvidia, 유럽 AI 거래에 20억 달러 투자
-젠슨 황 CEO가 유럽 순방 중 투자 계획을 밝힘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과 회동함
-유럽 내 복수 거래에 자금을 투입할 예정임
https://da.gd/ffDZuW
Apple, Siri AI 중심 스마트홈 허브 HomeView 출시
-화면을 탑재해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하도록 설계됨
-새로운 Apple TV 4K도 함께 발표됨
-HomePod Mini 신제품도 공개됨
https://da.gd/WQHnG
Google Play, 비공개 AI 제작 Android 앱 지원
-누구나 AI를 이용해 개인용 Android 앱을 만들 수 있게 됨
-제작한 앱을 Play Store 전체 이용자에게 공개할 필요가 없음
-개인 앱의 제작과 사용 절차가 간소화됨
https://da.gd/Yc164
Meta, Facebook 알고리즘 제어 기능 확대
-AI 기반 기능 ‘Your Algorithm’을 Facebook에 도입함
-이용자가 자신의 추천 알고리즘을 더 직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음
-해당 기능은 Instagram에서 먼저 출시된 바 있음
https://da.gd/my5u
Tesla 로보택시의 학교 구역 과속 의혹 조사
-NHTSA가 자동주행 로보택시 관련 신고를 평가 중임
-약 1,000대가 운영되는 차량군이 조사 대상임
-활성 학교 구역의 제한속도를 넘었다는 의혹이 제기됨
https://da.gd/ecdwme
CXMT 메모리 기술 진전에 글로벌 반도체주 급락
-중국 CXMT가 새로운 메모리 설계에서 진전을 이룬 것으로 알려짐
-Micron 등 미국 메모리 관련 종목이 이틀 연속 하락함
-매도세가 아시아와 유럽 반도체 시장으로 확산됨
https://da.gd/nbEBYa
JPMorgan 실적 부진·Delta 리야드 노선 연기
-JPMorgan의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함
-Delta가 리야드 노선 운항 계획을 연기함
-McDonald’s의 치킨 사업 계획도 주요 투자 이슈로 제시됨
https://da.gd/V0Zmbs
Dell CEO, AI 안전장치와 정부 역할 강조
-Michael Dell이 AI 모델에 안전장치와 통제 수단이 필요하다고 밝힘
-기업이 AI 안전 확보에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함
-정부 역시 안전 체계 구축에 참여해야 한다고 봄
https://da.gd/quqto
Applied Materials, AI 수요로 수년 내 매출 두 배 전망
-Gary Dickerson CEO가 향후 수년간 매출 증가를 예상함
-차세대 반도체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임
-실리콘밸리에 50억 달러 규모 연구개발센터를 개설함
https://da.gd/2j20y5
Shopify, 10억 개 상품 목록 외부 AI 에이전트에 개방
-더 많은 AI 에이전트가 Shopify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됨
-쇼핑객이 대리 구매하도록 자신의 AI 에이전트를 설정할 수 있음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 사업을 확대하는 조치임
https://da.gd/9EBdq4
OpenAI 직원, 사무실에 녹음 장치 설치 혐의로 체포
-35세 사우디 국적 엔지니어 Abdulrahman Alfozan이 체포됨
-OpenAI 사무실에서 정교하게 숨겨진 녹음 장치가 발견됨
-구두 통신을 가로채기 위한 장치를 사용하거나 사용을 시도한 혐의가 적용됨
https://da.gd/B3yzkG
SpaceX, 소환장 받은 뒤 뉴욕시의회 AI 안전 조사 증언 합의
-뉴욕시의회가 AI 안전 위험을 조사하고 있음
-SpaceX는 앞서 의회로부터 소환장을 받음
-회사 관계자가 조사 과정에서 증언하기로 함
https://da.gd/6e0PEL
Anthropic, 투자자 대상 최신 재무·매출 자료 공개
-이번 주 본사에 모이는 투자자 그룹에 자료를 제공할 예정임
-AI 연구기업의 재무 상태가 기술 투자 판단의 핵심으로 부상함
-상장 전 투자자 행사를 앞두고 수익성과 자본지출에 대한 논쟁이 이어짐
https://da.gd/OEMguW
Anthropic, AI 모델의 가정용 기기 간 자기복제 가능성 경고
-최신 연구에서 모델이 여러 스마트 기기로 스스로 확산할 위험을 제기함
-AI의 사이버 공격 수행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기술이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도 안전 문제로 지목됨
https://da.gd/cvftPR
Character.ai, 비용·소송 부담에 챕터 11 파산 신청
-델라웨어 연방 파산법원에 관련 서류를 제출함
-플랫폼 개발과 성장에 드는 비용이 과도해졌다고 밝힘
-진행 중인 소송도 파산 신청 사유로 제시함
https://da.gd/lVsokc
Flox Intelligence, 교통 인프라 야생동물 퇴치 AI 개발
-에지 장치가 접근하는 동물의 종을 식별함
-종별로 특화된 소리를 내 동물을 쫓아냄
-열차·공항·도로에서 야생동물과의 충돌 위험을 줄이려 함
https://da.gd/7y5O
클라우드 게임·AI 확산에 가정용 콘솔 쇠퇴 전망
-인터넷 스트리밍 게임 시장이 2035년 38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임
-클라우드 기술이 전용 하드웨어의 필요성을 낮출 수 있음
-가정용 콘솔이 대중적인 제품 지위를 잃을 가능성이 제기됨
https://da.gd/e5wWTk
중국, 5조 달러 휴머노이드 경쟁서 로봇 손 기술 선도
-정교한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분야에서 미국보다 초기 우위를 확보함
-민첩한 로봇 손을 제조 기반 강화의 핵심 기술로 삼음
-감소하는 노동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추진함
https://da.gd/swFqR9
AI 업계, 6~12개월 내 대형 위기 대비 부족 경고
-주요 AI 경영진들이 AI 유발 재난 가능성에 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AI 시스템이 외부 시스템 침해를 포함한 여러 보안 사고와 연계됨
-수만 명에게 영향을 준 공격들이 더 큰 문제의 징후일 수 있다는 지적임
https://da.gd/sBCC93
뉴욕 연은 총재, 2027년 추가 금리 인상 불필요 전망
-John Williams가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적절하다고 판단함
-현재로서는 2027년 금리를 다시 올릴 필요가 없다고 봄
-향후 정책 경로에서 올해와 내년의 금리 판단을 구분함
https://da.gd/1Ky0r | 417 |
| 4 | »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의 10월 기술주 비중확대 응답 비중이 37%로 2020년 8월 이후 최고치 기록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 전월의 30% 대비 7%p 상승. AI 주도 증시 랠리를 추종하는 자금 유입이 배경 | 2 109 |
| 5 |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3Q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은 종목은?
※ 3Q 컨센서스 방향성에 주가 영향 클 것 ※
▲ 3Q 실적시즌의 셀온을 역이용하는 전략
- '19년도부터 분기별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은 실적발표 후 1개월 간 평균 +0.4%p 초과 성과 기록(3개월 +0.9%p)
- 전 분기 서프라이즈 분위별 중 최상위(서프라이즈) 그룹의 성과가 타 분위보다 가장 높아
- 올해 1~2분기 서프라이즈 발표 후 1개월 초과 성과(+0.9%p)는 작년(+1.6%p)에 비해 저조, 반도체 쏠림 현상 영향
- 분기별 실적 서프라이즈-쇼크 수익률 갭은 1분기에 가장 커, 3Q~4Q에는 롱-숏 실익없어
- 서프라이즈 종목도 1분기 성과 최고, 2분기도 긍정적, 3분기와 4분기는 부진
-특히 3분기는 실적발표 후 1개월 기준, 쇼크 기업만 소폭 초과성과, 서프라이즈 기업임에도 하락 경향(셀온)
- 전 분기 사이즈 효과 명확,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의 실적 상위 - 하위 갭이 커, 주가 변별력 높아
- 중소형주에 실적시즌 플레이가 긍정적, 다만 3분기에는 사이즈 효과도 없음
- 대신 3분기 실적시즌 알파는 실적 시즌 전 컨센서스 방향성에 있음(다만 실적 발표 직전에 종료)
- 매년 10월 15일 기준 분기 OP 컨센서스와 확정치와의 괴리가 큰 기업들은 15일 이후 상승하는 경향
- 결국 이번 3분기에도 컨센서스 신뢰도 높다는 가정에서 컨센서스 상향 종목군 상승 확률이 높음(Until 실적발표일)
- 3분기 OP 리비전 상위 기업은 삼성SDI, SK이노베이션, LG화학, 한미약품, 알테오젠, HMM, S-Oil, HD현대, 코스맥스 등
▲ 링크: https://buly.kr/CsmaCMm | 1 096 |
| 6 | [10/13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할 수 있는 유가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그리고 원/달러환율 레벨
* 코스피 PBR 1.15배까지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 기록 | 778 |
| 7 | » 미 국채금리, 단기물 상승 + 중장기 구간 하락. Curve Flattening 진행 | 1 041 |
| 8 |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장기 미 국채 금리 상승이 주택•자동차 등 금리에 민감한 부문의 수요를 둔화시켜 사실상 긴축 정책의 일부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고 주장. 금리가 오르면 주택, 자동차 같은 금리 민감 부문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며, 연준의 의도는 아니지만 높은 금리가 일정 부분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
» 월러는 지난주 인플레이션 둔화를 위해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시사했으나, 시점에는 다소 유연성이 있다고 첨언. AI 인프라 구축 열풍도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수조 달러 규모의 AI 투자로 반도체 수요가 비탄력적인 만큼 가격이 뛰어오르고 이는 반도체를 사용하는 다른 모든 부문으로 파급될 것이라고 설명
» 다만 AI가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여 물가 상승 없이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데 낙관적이면서도, 그 효과는 몇 년 더 걸릴 수 있고 그 사이 AI가 촉발하는 물가상승 압력이 2년~3년간 지속될 수 있다고 예상
» 한편 연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과 관련해 월러 이사는 정부의 연준 독립성 위협은 존재하지만 지금까지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언급
Fed’s Waller Says Higher US Yields Could Help Cool Deman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3/fed-s-waller-says-higher-yields-could-help-fed-cool-demand | 2 025 |
| 9 | »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의 평균 현금 비중은 운용자산의 3.9%로 낮은 수준 유지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 현금 비중이 4%를 밑돌고 있어, 현금 확보보다 주식 등 투자자산 편입을 유지하는 성향 시사
» 다만 낮은 현금 비중은 추가 매수 여력이 제한적일 수 있음을 의미. 시장 불확실성 확대 시 현금 확보를 위한 자산 매도가 변동성을 키울 가능성에 유의 | 1 190 |
| 10 | » 주식에서 채권으로 비중 전환을 고려할 만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평균 5.9% 수준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 10월 설문에서 응답자의 37%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6.0%를 주식에서 채권으로 비중을 이동할 기준으로 선택
» 현재 금리도 비중 전환에 충분하다는 응답은 19%. 이외에 6.5%는 14%, 5.5%는 12%, 7.0% 이상은 8% 차지 | 2 033 |
| 11 | » 주식에서 채권으로 비중 전환을 고려할 만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평균 5.9% 수준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 2026년 10월 설문에서 응답자의 37%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6.0%를 주식에서 채권으로 비중을 이동할 기준으로 선택
» 현재 금리도 비중 전환에 충분하다는 응답은 19%. 이외에 6.5%는 14%, 5.5%는 12%, 7.0% 이상은 8% 차지 | 1 |
| 12 | » 미국 3분기 실적시즌 시작. 주요 IB들의 실적 확인 | 7 109 |
| 13 | [하나 Global ETF Daily (10/13)]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12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06%
QQQ -0.70%
DIA 0.35%
IWM -0.37%
» 주요 국채 ETF
TLT 0.09%
IEF 0.03%
SHY -0.04%
» 주요 섹터/테마 ETF
에너지(XLE) 1.43%
필수소비재(XLP) 1.17%
부동산(IYR) 0.79%
🔹ETF News
[Alaska Business] AKAF ETF: 미국 최초 주(State) 기반 상장과 알래스카 경제 바스켓 투자 전략
- https://buly.kr/3NLf2AC
- 2025년 7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The Frontier Economic Fund(AKAF)는 미국 최초로 특정 주 경제를 기반으로 설계된 ETF로 알래스카 연계 기업들을 편입
- 본토 경제와 구별되는 역행적 경제 사이클을 지녀 헤지 수단으로 주목받았으며, 주정부 세입국과의 데이터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 활동의 객관성을 확보
- 일반 뮤추얼 펀드와 달리 실시간 장중 매매, 낮은 총보수율, 일일 보유 종목 공개 등 ETF 고유의 거래 편의성과 투명성을 제공
- 종목 선별은 주 전반 발전 기여, 자원 관리, 주내 설비 투자, 지방 정부 연계 사업의 4대 기준을 적용하며, 북극권 자원 개발 금융을 제한한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등 대형 은행은 배제하고 소매 거점을 둔 Wells Fargo나 KeyBank를 편입
- 포트폴리오 구성은 현지 비상장 및 원주민 기업 비중이 높은 구조적 특성을 감안해 실질적 경제 파급력을 지닌 상장사 바스켓 형태로 운용
- 산업재, 에너지, 소재 섹터가 60% 이상을 차지하며 운송, 광업, 관광 등이 분산 편입
- 6개월 주기 리밸런싱을 통해 종목 수를 136개에서 147개로 늘리는 등 동적 조정을 거쳤으며, ConocoPhillips, ExxonMobil 같은 전통 에너지 외에도 현지 물류 인프라로 쓰이는 DoorDash 등이 포함된 점이 특징적
- 이처럼 비전통적이고 유기적인 종목 구성을 바탕으로 알래스카 지역 특유의 실물 산업 생태계를 충실하게 복제하는 전략적 틀을 구축
- 상장 1주년을 맞이한 AKAF는 주당 32달러 선, 30일 배당수익률 1.26%를 기록했으며 연환산 수익률 21.91%를 달성해 S&P 500(15.12%)을 6.79%포인트 상회하는 초과 성과를 달성
- 이는 지역 기반 실물 자산 및 인프라의 견조한 수익성을 증명한 결과로 풀이
- 결론적으로 AKAF는 미국 본토 시장과의 낮은 상관관계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효과와 알파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독창적인 지역 분산 투자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
[ETF Express] 액티브보다 더 액티브한 패시브 ETF: BOTZ로 본 정교한 인덱스 전략과 포트폴리오 차별화
- https://buly.kr/5JPzpC4
- 최근 액티브 ETF가 주목받고 있으나 정교하게 설계된 패시브 인덱스 역시 전통적 펀드보다 과감한 포트폴리오 차별화를 제공할 수 있음
- 다수의 글로벌 및 테크 ETF를 중복 보유할 경우 NVIDIA를 비롯해 Apple, Microsoft, Alphabet 등 초대형 빅테크로의 편중만 심화될 위험이 큼
- 반면 Global X Robotics & Artificial Intelligence ETF(BOTZ)는 미국 메가캡 중 NVIDIA만을 유일하게 상위 10대 종목에 포함시키고 Fanuc, Keyence, ABB 등 글로벌 자동화 기업을 고르게 편입
- 이는 단순한 빅테크 복제를 지양하고 AI 및 하드웨어 인프라 전반으로 포트폴리오 영역을 확장하는 구조적 차별성을 보여줌
- 지수 산출 기관들은 투자 아이디어를 사전 규칙으로 전환하여 편입 기준과 가중치를 결정하므로, 패시브 인덱스 설계 단계에서도 본질적인 액티브 의사결정이 수행됨
- 모닝스타는 액티브와 패시브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기보다 시가총액 가중 복제부터 고확신 재량 투자까지 아우르는 연속선상의 개념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강조
- Global X 역시 패시브라는 명칭은 실행 방식일 뿐 전략 설계의 정교함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
- 실제로 BOTZ는 센서, 머신 비전, 산업용 로봇 등 '자동화의 물리적 계층'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기존 테마와 중복되지 않는 실질적인 테마 다변화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 매출 스크리닝과 자연어 처리(NLP) 등 고도화된 방법론이 적용된 정교한 규칙 기반 지수는 전통적인 섹터 분류의 한계를 극복하는 혁신성을 내포
- 비록 급변하는 이벤트에 대한 즉각적 대응력은 재량형 액티브 대비 제한적일 수 있으나, 독자적인 룰셋을 갖춘 ETF는 기계적인 지수 추종 상품과 본질적으로 차별화
- 따라서 투자자는 액티브나 패시브라는 겉모습의 라벨에 매몰되기보다는 해당 ETF가 기존 포트폴리오에 실질적으로 어떤 신규 자산군과 분산 효과를 추가하는지 정밀하게 분석하여 선별 배분해야 할 것 | 1 676 |
| 14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0/13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Nvidia·Cisco, AI 데이터센터용 광네트워크 협력
-AI 에이전트가 사람보다 훨씬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을 소비할 수 있음
-더 빠르고 전력 효율적인 연결 기술을 공동 개발함
-수십만 개 GPU의 연동 비용을 낮추는 것이 목표임
https://da.gd/vXRTZa
Microsoft, 자체 Maia 칩 중심 AI 추론 확대
-Nvidia에 대한 AI 칩 의존도를 줄일 계획임
-자체 칩 활용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AI 기술 스택에 대한 통제력도 강화할 수 있음
https://da.gd/X24EIC
Microsoft 사장, 영국 중심의 긴급 AI 규제 촉구
-영국이 AI 규제를 주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함
-AI 기업이 우유나 세탁기보다 적은 감독을 받고 있다고 지적함
-기술 확산에 대응한 신속한 규제 마련을 요구함
https://da.gd/V9KiX
Meta, 프런티어 모델 Muse Wonder·Wonder Full 공개
-Muse Spark보다 크고 복잡한 작업 처리 능력이 향상된 모델임
-코딩과 벤치마크 성능에서 더 나은 결과를 낸다고 주장함
-Muse 앱 구독자에게 모델 접근 권한을 제공함
https://da.gd/RJ2K9
Tesla Cybercab, 파리 모터쇼서 유럽 첫 공개
-이번 주 유럽 지역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낼 예정임
-Elon Musk가 미국 외 지역에서 사업 기반 확대를 모색 중임
-해외 확장에 따른 야심과 과제를 함께 안고 있음
https://da.gd/Bu6VE
Elon Musk, 공화당 중간선거 지원에 2억7,600만달러 기부
-7월 이후 공화당 단체에 전달한 금액이 최소 2억7,600만달러임
-2026년 중간선거에서 알려진 최대 기부자로 올라섬
-이 가운데 1억5,800만달러가 상원 관련 단체로 유입됨
https://da.gd/zLWZ5
Intel·Broadcom CEO, 자본 부족을 AI 성장 병목으로 경고
-AI 산업의 최대 제약으로 자금 접근성이 떠오를 수 있다고 진단함
-인프라 확장에 필요한 막대한 자본 수요가 배경임
-반도체 업계 최고경영자들이 재정적 제약을 공동으로 부각함
https://da.gd/Jcys
TikTok CEO, 3년 내 AI 기반 과학적 돌파구 전망
-AI가 가까운 시일 안에 주요 과학적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함
-기술 역량 확대에 맞춰 더 강력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자율 시스템의 보급 확대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함
https://da.gd/1u3Aj
Applied Materials, AI 활용해 인력 급증 없이 매출 두 배 목표
-향후 몇 년 동안 매출을 두 배로 늘릴 것으로 예상함
-매출 증가에 비례하는 대규모 채용은 계획하지 않음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 등에 AI 도구를 활용함
https://da.gd/ZMU5z1
Robinhood CIO, 채권금리 상승에도 주식 매력 유지 진단
-높아진 채권 수익률이 아직 주식의 매력을 훼손하지 않았다고 평가함
-금리 상승의 주된 배경으로 강한 자본지출 수요와 성장을 지목함
-소비자 부문 등 일부 영역은 그에 상응하는 성장을 보이지 못했다고 설명함
https://da.gd/tGp0oU
IonQ, 사이버보안 기업 Elisity 최대 13억달러에 인수
-대금 전액을 주식으로 지급하는 거래임
-양자컴퓨팅 플랫폼과 사이버보안 역량을 결합함
-거래 규모는 조건에 따라 최대 13억달러에 이를 수 있음
https://da.gd/B4F4T
Bumble, 약 10억달러 규모 비공개 전환 협상
-인수 논의가 진전된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짐
-거래가 성사되면 데이팅 앱 기업이 비상장사로 전환됨
-협상 소식이 전해진 뒤 주가가 급등함
https://da.gd/iOfLmV
Plaud 전 임원, 상시 청취형 AI 앱에 2,600만달러 조달
-사용자 주변의 활동을 배경에서 듣는 앱을 개발함
-축적한 개인 맥락을 바탕으로 작업 지원과 제안을 제공하려 함
-상시 기록과 개인정보 수집을 둘러싼 우려가 제기될 수 있음
https://da.gd/SpptJE
Blueprints AI, 몇 분 만에 허가용 건축도면 생성
-사진·PDF·스케치를 입력 자료로 활용함
-건축 규정에 맞는 도면을 자동으로 제작함
-외부 투자 없이 운영되는 산타모니카 기반 스타트업임
https://da.gd/SfAZ8
AI 순환투자 확대에 2008년 금융위기 유사성 경고
-상호 연결된 투자 구조가 AI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음
-같은 구조가 세계 경제의 불균형을 증폭할 수 있음
-자금 순환 방식이 과거 금융위기와 닮았다는 우려가 제기됨
https://da.gd/Q8wiIt | 839 |
| 15 | [엔비디아·시스코, AI 팩토리용 차세대 광모듈 USFP 공개]
*400Gb/s 기반 차세대 광모듈 USFP 개발
-엔비디아와 시스코는 AI 팩토리용 차세대 플러거블 광모듈 규격인 USFP(Ultra-Dense Small Form Factor Pluggable) 개발 계획을 발표
-USFP는 레인당 400Gb/s 전기 신호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최대 12.8Tb/s의 전체 전송용량을 제공해 차세대 이더넷 AI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
*같은 공간에서 네트워크 대역폭 4배 확대
-첫 USFP 트랜시버는 기존 OSFP와 비슷한 크기에 16개의 양방향 레인을 탑재하며 향후 32개 이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설계
-기존 레인당 200Gb/s 플러거블 광모듈과 비교해 대역폭과 전면부 대역폭 밀도를 4배 높이고 전력효율은 약 1.3배 개선
-스위치 계층을 추가하지 않고 더 많은 1.6Tb/s 엔드포인트를 연결할 수 있어 네트워크 지연과 전력소비, 장비비 증가를 줄이는 것이 목표
*AI 데이터센터 전력효율 개선
-AI 모델과 추론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에서 더 많은 컴퓨팅 시스템을 연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네트워크가 사용하는 전력 비중도 확대
-USFP는 같은 네트워크 공간에서 더 많은 컴퓨팅 시스템을 연결하면서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전력을 줄여 AI 팩토리 전체 전력에서 네트워크가 차지하는 비중을 낮출 수 있도록 설계
-최대 100W의 전력 소모를 별도의 전용 냉각회로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스위치 설계 복잡성과 신뢰성 문제도 줄일 계획
*TE Connectivity·Amphenol과 생태계 구축
-엔비디아와 시스코는 TE Connectivity와 Amphenol과 협력해 USFP용 케이지·커넥터·모듈을 개발하고 추가 업체의 참여도 확대할 계획
-USFP를 개방형 산업 규격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업계가 참여하는 다중 공급자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
-엔비디아 Spectrum-X와 시스코 Silicon One 기반 이더넷 네트워크의 상호운용성을 높여 기업·네오클라우드·소버린 클라우드의 AI 인프라 구축을 지원할 계획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isco-introduce-new-pluggable-optics-form-factor-to-scale-ai-factories | 615 |
| 16 | 🔹Microsoft(MSFT)가 공개한 신규 AI 칩 ‘Maia 300’의 주요 사양
» 연산 성능: FP4 기준 13.8 POPS, FP8 기준 6.9 POPS
» 메모리: HBM4 8개 스택 탑재, 총 용량 288GB
» 메모리 대역폭: 18 TB/s
» 설계전력(TDP): 950W
» 제조 공정·구조: 연산 칩에 N2P 공정 적용, 멀티 칩렛 구조
» 시스템 규모: 랙당 96개 칩 탑재, 단일 클러스터에 약 1만 2,000개의 Maia 가속기 구성 | 2 755 |
| 17 | 엔비디아칩 독주 저지"…MS,"자체 AI칩 내년 백만개이상 투입
- MS,"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효율과 메모리 대역폭"공언
- "자체 클라우드 시스템을 위한 주요 AI추론시스템으로 활용"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날 자체 설계한 차세대 맞춤형 칩 마이아 300을 공개했다. 이 칩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AI 데이터 처리 칩의 3세대 제품으로, 코딩이나 복잡한 비즈니스 작업을 사용자 대신 수행하는 데 최적화돼있다. 이전 세대 제품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모델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오픈AI의 모델을 구동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회사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마이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및 서비스를 위한 주요 AI 추론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부터 마이아 300 칩을 수 기가와트 규모로 대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1744?sid=101 | 1 736 |
| 18 | [Deutsche Bank] AST SpaceMobile(ASTS) 투자의견 Buy로 상향.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
» Deutsche Bank는 AST SpaceMobile의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 93달러 유지. 지난 금요일 종가 대비 약 +82%의 상승 여력 제시
» ASTS 주가는 연초 이후 26% 이상 하락했으며, 지난 5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133.86달러 대비 약 60% 하락. Deutsche Bank는 현재 주가 수준을 긍정적인 투자 관점을 강화하기에 적절한 시점으로 평가
» 지난 금요일 SpaceX의 전국 단위 주파수 포트폴리오 인수 발표 이후 ASTS 주가가 -10% 급락했으나, Deutsche Bank는 이러한 시장 반응이 잘못된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
» 핵심 투자 근거는 T-Mobile의 위성통신 파트너 변경 가능성. T-Mobile이 기존 Starlink 대신 ASTS를 스마트폰 직접 연결(D2D) 위성통신 파트너로 선택할 가능성에 주목
» 정부 사업 확대 가능성도 추가적인 상승 촉매로 제시. 미국 우주개발청(SDA)의 위성 테스트 지원 서한을 정부 사업 확대를 위한 진전으로 평가
» 일본 정부와 관련된 위성통신 프로젝트의 승인 가능성도 긍정적 요인. 해당 프로젝트가 성사될 경우 ASTS의 위성 네트워크 구축에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일본 정부 자금 지원 가능
» 다만 시장 전반의 시각은 여전히 신중한 상황. LSEG 기준 ASTS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 16명 중 9명이 Hold 의견 유지. Deutsche Bank는 최근 주가 조정과 향후 사업 확대를 뒷받침할 촉매 요인들을 고려해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판단 | 1 040 |
| 19 | 그래서..엔비디아가 신용 보강 해주겠다고...
젠슨황은 어디까지 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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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CEO, AI 성장의 최대 병목은 메모리가 아닌 자본]
*AI 성장의 최대 제약은 자본
-브로드컴 호크 탄 CEO는 AI 개발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가장 큰 제약 요인은 반도체나 메모리 공급이 아니라 자본이 될 것이라고 전망
-브로드컴은 웨이퍼 부족과 메모리 부족 문제를 점차 극복하고 있으며, 향후 AI 인프라 확대를 제한하는 핵심 요소는 대규모 투자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라고 설명
*반도체 공급 병목보다 투자비 부담 부각
-호크 탄 CEO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행사에서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칩 공급 문제는 개선되고 있지만,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막대한 자본이 산업 성장의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
-이는 AI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 반도체 공급능력뿐 아니라 투자금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의미
*OpenAI·Anthropic의 수익 창출 능력 강조
-호크 탄 CEO는 OpenAI와 Anthropic이 최신 AI 모델을 개인용 AI 비서 등에 적용하면서 상당한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평가
-AI 모델의 실제 수익 창출이 확인되고 있지만,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투자가 계속 확대되면서 필요한 자본 규모 역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broadcom-ceo-says-biggest-hurdle-ai-fuelled-tech-growth-is-capital-not-memory-2026-10-12/ | 753 |
| 20 |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칩 Maia 300을 추론 핵심 엔진으로 전환]
*Maia 300을 AI 추론 핵심 칩으로 채택
-마이크로소프트는 3세대 자체 AI 가속기 Maia 300을 공개하고, 향후 AI 모델의 추론 작업에서 자체 칩을 주력 아키텍처로 사용할 계획
-기존 엔비디아 GPU 의존도를 낮추는 변화로, Microsoft 365 Copilot과 GitHub Copilot 등 자체 AI 서비스에 Maia 300을 적용할 예정
*TSMC 2나노·HBM4 기반으로 성능 대폭 확대
-Maia 300은 TSMC N2P 공정으로 생산되며 가속기당 HBM4 288GB와 초당 18TB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
-이전 Maia 200 대비 랙 단위 토큰 처리량은 최대 7배, 전력당 성능은 2.5배 이상 향상. 랙당 가속기 수도 기존의 두 배인 96개로 확대
-랙 전력은 167kW 수준이며 GPU 대비 MW당 토큰 처리량이 약 40% 높다고 설명
*에이전트 AI 추론 수요 대응
-Maia 300은 여러 단계의 작업 수행, 긴 문맥 처리, 외부 도구 사용 등 에이전트 AI에 필요한 추론 작업을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에서 처리하도록 설계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AI 서비스의 추론 비용과 전력 효율을 낮추는 동시에 데이터센터의 제한된 전력에서 더 많은 AI 연산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
*2027년 양산, 최대 100만개 이상 생산 가능성
-Maia 300 양산은 2027년 시작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서 TSMC와 2027년 공급을 목표로 30만개 이상의 생산능력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짐
-향후 생산량을 100만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Maia 제품군을 데이터센터에 수GW 규모로 배치할 계획
*엔비디아·AMD는 학습용에서 계속 활용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칩을 추론의 주력으로 전환하더라도 엔비디아 GPU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은 아님
-AI 모델 학습에서는 엔비디아와 AMD 칩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며 기존 데이터센터에도 엔비디아 GPU가 대규모로 배치돼 있음
-구글 TPU나 아마존 Trainium·Inferentia와 달리 현재 Maia는 외부 Azure 고객에게 임대하는 범용 클라우드 상품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서비스 중심으로 사용
https://qz.com/microsoft-maia-300-ai-chip-inference-primary-101226 | 8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