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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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нал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20 548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5 749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04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20 548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06 листопада,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164,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9,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0.72%.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8.15%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2 204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675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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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07 листопада,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Завантажуємо дані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07 листопада | 0 | |||
| 06 листопада | +2 | |||
| 05 листопада | +12 | |||
| 04 листопада | +12 | |||
| 03 листопада | +6 | |||
| 02 листопада | +3 | |||
| 01 листопада | +6 |
| 2 |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AI 설비투자 확대와 Apple의 차별화 행보
» 2023년 1분기 대비 2026년 3분기 CapEx 규모는 Alphabet이 약 8배, Microsoft·Amazon·Meta가 약 5~6배 증가. AI 인프라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 확대 흐름 지속
» 반면 Apple의 설비투자는 같은 기간 약 20% 감소. 자체 데이터센터 확장보다 외부 인프라 활용에 무게를 두는 차별화된 투자 전략
» 매출액 대비 설비투자 비중도 Meta 약 53%, Microsoft 43%, Alphabet 41%, Amazon 39%까지 상승한 반면, Apple은 약 2~3% 수준 유지
» AI 투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Apple은 상대적으로 낮은 자본집약도를 유지. 인수 합병 스토리에 대한 기대와 함께 최근 주가 디커플링 배경 중 하나 | 927 |
| 3 | 🔹Microsoft, Oracle과의 AI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 임대 계약 종료 수순: AI 인프라 투자 전략 재검토
» Microsoft가 Oracle로부터 AI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기존 임대 용량의 사용을 단계적으로 중단. 수십억 달러 규모의 외부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는 과정의 일환
» 계약 종료의 주요 배경은 Oracle이 제공하던 구세대 NVIDIA GPU 기반 인프라가 Microsoft의 기술적 요구사항에 더 이상 부합하지 않기 때문. 다만 Oracle은 구세대 GPU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며, 4년 된 GPU의 임대 계약도 최초 계약 대비 20% 높은 가격에 갱신하고 있다고 설명
» 양사는 2023년 AI 기반 Bing 검색엔진 운영을 위한 컴퓨팅 자원 공급 계약을 체결. 당시 경쟁사로부터 서버를 임대할 정도로 AI 연산 능력이 부족했던 상황을 반영. 이후 Microsoft는 CoreWeave, Nscale, Nebius 등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과 총 800억 달러 이상의 컴퓨팅 용량 임대 비용을 약정
» 그러나 최근 Microsoft 경영진 사이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의 높은 비용과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에 대한 불만이 확대. 이에 따라 기존 프로젝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한 사업에서 철수하는 한편 신규 계약 체결 여부도 재검토
» 이번 계약 축소는 AI 컴퓨팅 수요의 전반적인 둔화보다는 GPU 기술 변화에 따른 기존 인프라의 경쟁력 약화와 투자 효율성에 대한 검증 강화를 반영.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 속에서도 GPU 세대별 경쟁력과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현금흐름 관리 능력에 따라 클라우드 사업자 간 차별화가 심화될 가능성
Microsoft Winding Down Oracle Deal to Rent AI Cloud Capacit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6/microsoft-is-winding-down-oracle-deal-to-rent-ai-cloud-capacity | 915 |
| 4 | 中인민은행, 금값 급락에도 24개월 연속 금 매입
- 올해 1∼10월 129t 매입…3분기 세계 중앙은행 중 최대 공개 매입국
인민은행은 최근 금값이 하락하는 속에도 매입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1∼10월 누적 매입량은 약 129t에 달했다.
세계금협회(WGC) 자료에 따르면 인민은행(약 63t)은 올해 3분기 금 매입 규모를 공개한 세계 중앙은행 가운데 가장 많은 금을 사들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8045?sid=104 | 588 |
| 5 | 🔹미국 정보당국, NVIDIA 젠슨 황 CEO와 중국 정보기관 연계 여성의 연인 관계 의혹 제기
» 미국 정부가 NVIDIA의 젠슨 황 CEO가 중국 정보기관에 포섭된 것으로 의심되는 여성과 연인 관계를 맺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국 정보당국은 해당 여성이 중국 국가안전부(MSS)에 의해 정보원으로 모집된 것으로 파악
»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올해 초 정보당국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관련 내용을 담은 메모를 작성. 메모에는 젠슨 황 CEO가 싱가포르 소재 NVIDIA 고객사인 Megaspeed의 임원 Alice Huang과 연인 관계였다는 내용이 포함. 미국 정보당국은 Alice Huang이 중국 국가안전부에 의해 정보원으로 포섭됐다고 판단
» 해당 메모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하기 직전, 미국 정부의 소수 고위 관계자들에게 공유된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CIA는 논평을 거부했으며, NVIDIA 역시 관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음. 다만 NVIDIA는 앞서 젠슨 황 CEO가 매년 수천 명의 고객사 임원들을 만난다고 설명
» Megaspeed는 2023년 중국 게임회사에서 분리된 싱가포르 기업으로, 미국의 수출통제를 위반해 NVIDIA의 첨단 반도체를 중국으로 밀반입했다는 의혹으로 미국 당국의 조사를 받아온 기업. NVIDIA도 과거 관련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를 진행했으나, 당시에는 위법행위의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판단
» 이번 보도 하루 전, 미국 공화당 소속 주요 의원들은 젠슨 황 CEO에게 하원 중국특별위원회와 외교위원회, 정보위원회가 참여하는 비공개 회의에 출석할 것을 요청. 미국 정보당국이 젠슨 황 CEO를 중국의 첩보활동 대상으로 판단했다는 뉴욕타임스 보도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NVIDIA의 내부 보안 체계에 대한 설명을 요구
» 미국 정부는 최근 동남아시아 기업들을 경유한 첨단 AI 반도체의 중국 밀반입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는 상황. 특히 중국이 첨단 반도체를 확보해 군사 현대화에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되면서 관련 조사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미국 국가안보 관계자들은 젠슨 황 CEO가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에게 NVIDIA의 H200 반도체를 중국에 수출할 수 있도록 직접 로비한 것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출. 젠슨 황 CEO는 2025년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이후 여러 차례 회동했으며, 지난 9월에는 시진핑 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에도 참석
US believes Nvidia’s Huang had romantic relationship with alleged Chinese spy
https://www.ft.com/content/a55a2a22-4479-4f93-a445-6147a5c6d790?shareType=nongift | 1 147 |
| 6 | 🔹서학개미 주간 순매수 상위 TOP10 종목들 (11/2~6, 억달러)
»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데이터센터 규제와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이 재부각되면서 IT와 반도체 중심으로 주가 변동성 급증. 반도체 지수의 급락에도 SOXL이 16.2억 달러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 차지. 전주 TOP10에서 제외됐던 SOXL이 다시 1위에 진입한 것으로, 반도체 업종의 단기 반등을 기대하는 공격적인 저가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추정
» Alphabet은 GOOGL과 GOOG가 각각 2위(4.9억 달러), 6위(0.7억 달러)에 자리하며 합산 5.6억 달러 순매수 기록.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세에도 AI 설비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악화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급락한 이후 매수세 유입 지속. AI 인프라 투자 부담에도 중장기 성장 경쟁력에 대한 기대가 유지되고 있음을 반영
» SpaceX는 1.1억 달러 순매수로 5위에 위치하며 전주 1위에서 순위 하락. AI 인프라 관련 성장 기대가 유지되고 있지만, Anthropic과의 연산 공급 계약에 따른 고객 집중 위험과 대규모 투자 부담이 함께 부각되는 상황
» ETF는 반도체 레버리지와 NASDAQ100 중심으로 매수세 집중. Nasdaq100 지수와 관련된 TQQQ(3배)와 QLD(2배)가 각각 3위, 4위를 차지했으며, QQQM과 QQQ도 8위와 9위 기록. VOO(S&P500)와 월배당 커버드콜 ETF인 JEPQ까지 포함되면서 기술주 반등을 겨냥한 레버리지 투자와 대표지수·인컴형 ETF를 통한 투자가 병행되는 모습 | 1 034 |
| 7 | »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월간 순매수 금액 추이. 11월 첫 주에 +22.0억달러 가량의 매수 진행. 시장 변동성 확대되는 과정에서 자금 유입 확대
» 현재 속도 유지될 경우 11월 월간 순매수 금액은 92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 원달러 환율의 반등 역시 미국 주식 매수 규모 증가 배경으로 추정 | 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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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다음주 신규 상장 ETF 6개 종목 (11/10 예정)
» HANARO 삼성전기고정AI핵심기판: 삼성전기와 국내 AI 기판 관련 기업 등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삼성전기에 25%를 배분하고, 나머지 9개 종목은 테마 관련도와 유동시가총액을 반영하여 편입 비중 결정
» MIDAS 중기채권(AA-이상)액티브: 국내 발행 국공채·통안채와 AA- 이상 회사채 등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잔존만기 3개월~5년의 채권으로 구성된 ‘KIS 채권중기형 지수(총수익)’를 비교지수로 활용하며, 2~3년 내외의 듀레이션을 목표로 운용
» IBK 현대차로보틱스채권혼합50: 현대차와 로봇 밸류체인 관련 기업 10개 종목 및 단기 국고채·통안채에 각각 50%씩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패시브 ETF. 주식 부문은 현대차를 25% 비중으로 편입하고, 키워드 관련성과 시가총액을 반영하여 나머지 9개 종목 선정
» TIGER 200커버드콜액티브: 코스피200 구성종목에 투자하면서 콜옵션 매도를 병행하는 액티브 ETF.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의 편입 비중을 확대하고, 시장 변동성에 따라 매도 옵션의 종류와 비중 조절
» SOL 200커버드콜액티브: 코스피200 구성종목에 투자하면서 콜옵션 매도를 병행하는 액티브 ETF. 상승세와 수급이 뚜렷한 종목의 편입 비중을 확대하고, 시장 추세와 변동성에 따라 매도 옵션의 종류와 비중 조절
» KODEX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나스닥100 구성종목과 잔존만기 1~3개월의 미국 초단기국채에 각각 50%씩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패시브 ETF.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매일 50:50으로 조정하는 구조 | 924 |
| 10 |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중단키로…머스크 "한 시대의 끝"
- 年50만대 판매 예상했지만 2만대에 그쳐…사이버캡 등 로보택시에 집중
테슬라가 픽업트럭 시장에 야심 차게 진출하며 선보인 전기차 모델 사이버트럭이 저조한 판매량을 보인 끝에 단종되게 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내년 중순께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사이버트럭 생산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예정"이라며 "사이버캡 생산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텍사스 오스틴 기가팩토리는 사이버트럭 특수 부품을 제조할 수 있는 유일한 시설인 만큼, 사실상 사이버트럭의 단종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7557?sid=104 | 2 690 |
| 11 | 🔹TSMC, NVIDIA 요청으로 차세대 3D DRAM 생산 검토: AI 메모리 시장 진출 가능성
» TSMC가 최대 고객사인 NVIDIA의 요청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3D DRAM 생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주요 배경으로, NVIDIA와 Apple 등 주요 기업들이 추가적인 메모리 공급처 확보를 추진하는 상황
» 3D DRAM은 기존 DRAM과 달리 메모리 셀을 수직으로 적층해 저장 용량과 집적도를 높이는 차세대 기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Micron도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며, 현재 상용화된 HBM과는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는 기술
» TSMC의 구체적인 생산 시점과 투자 규모는 미정. 신규 공장 건설이나 기존 반도체 공장 인수를 통한 생산시설 전환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프로젝트는 과거 Micron 대만 사업을 이끌었던 쉬궈진 부사장이 주도
» TSMC는 수직 적층형 DRAM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나, 복잡한 제조 공정과 수율 확보 문제로 실제 대량생산까지는 수년이 소요될 가능성. 메모리 산업 특유의 높은 경기 민감도와 공급 확대에 따른 가격 하락 위험도 투자 결정의 제약 요인
» 특히 TSMC는 2024년 SK하이닉스와 차세대 HBM의 베이스 다이 제조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 상황. 3D DRAM 사업 진출이 현실화될 경우 기존 메모리 제조사들과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동시에 형성될 가능성
» TSMC는 관련 보도에 대해 시장의 소문이나 추측에는 답변하지 않는다며, 핵심 사업인 로직 반도체 파운드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입장을 유지
🔹반도체 산업 및 투자 관점의 시사점
» NVIDIA의 생산 검토 요청은 AI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 공급망 확보와 차세대 메모리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 TSMC의 사업 진출이 현실화될 경우 파운드리와 메모리,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반도체 산업의 경쟁 구도 변화 가능성
» 다만 3D DRAM은 기존 HBM과 다른 기술로, TSMC의 진출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시장 지위를 단기간에 위협할 가능성은 제한적. 상용화 시점과 생산 수율, 고객사의 채택 여부가 핵심 변수
» 단기적으로는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기존 제조사들의 가격 협상력과 실적 개선 흐름에 주목할 필요. 중장기적으로는 TSMC의 실제 투자 결정과 NVIDIA의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변화가 주요 관찰 요인
TSMC Weighs Making Advanced Memory Chips to Capture More AI Spending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tsmc-weighs-making-advanced-memory-chips-capture-ai-spending?rc=bzxytv&shared=af38a49802cbb2dc | 1 288 |
| 12 | 🔹미국 10월 고용지표: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중심의 회복과 AI 관련 고용 영향 점검
» 10월 비농업 고용자 수는 +16.5만명으로 9월 +6.0만명 대비 증가폭 확대. 민간 고용 역시 +15.9만명으로 전월 +7.8만명의 두 배 이상을 기록. 정부 고용도 전월 -1.8만명에서 +6천명으로 반등했지만, 전체 고용 증가의 대부분은 민간 부문에서 발생
» 업종별로는 전문∙비즈니스 서비스(+7.0만명)와 교육∙헬스케어 서비스(+5.3만명)가 전체 고용 증가분의 약 75%를 차지. 운송∙창고업(+2.5만명)과 제조업(+1.9만명)도 개선됐으나, 레저∙접객업(-1.3만명), 건설업(-3천명), 도매업(-9천명)은 감소하며 업종별 차별화 지속
» 특히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고용은 전월 +8천명에서 +7.0만명으로 급증.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와 행정∙지원 서비스의 고용 개선이 동반됐으며, 임시직 고용도 전월 -6천명에서 +1.9만명으로 전환. 기업들이 인력 감축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일부 신규 업무와 프로젝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채용을 확대하고 있을 가능성
» 임시직 고용의 반등은 노동시장 선행지표 측면에서 긍정적. 기업들은 경기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정규직 채용보다 임시직을 먼저 활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 AI와의 연관성에서는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고용 개선에 주목할 필요. 해당 업종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컴퓨터 시스템 설계, 엔지니어링, 연구개발 및 컨설팅 등이 포함돼 있어 AI 관련 투자와 기술 도입 확대가 일부 인력 수요를 뒷받침했을 가능성
» AI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은 신규 인력 수요 창출과 기존 업무의 자동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 AI 인프라 구축과 시스템 통합, 기술 개발에서는 전문 인력 수요가 증가할 수 있지만, 사무지원과 반복적인 분석·관리 업무에서는 생산성 향상에 따른 채용 억제 가능성도 존재. 따라서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고용 반등이 AI에 따른 고용 대체 우려를 해소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황
» 특히 정보서비스 업종은 10월 -1천명으로 3개월 연속 고용 감소. 전문∙비즈니스 서비스의 회복과 달리 IT 업종에서는 고용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
» AI의 노동시장 영향은 전체 고용 규모보다 직무별 채용 변화에서 먼저 나타날 가능성. 향후 소프트웨어 개발과 컴퓨터 시스템 설계, 엔지니어링, 컨설팅, 사무지원 등의 세부 고용 추이를 비교할 필요. 특히 AI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술 인력 채용은 증가하고 일반 사무직 채용은 둔화되는 현상이 지속된다면, AI에 따른 노동 수요 재편이 진행되고 있다는 근거가 될 전망
» 다만 10월 ADP 보고서에서는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고용이 -2.7만명으로 감소해 BLS의 +7.0만명과 상반된 결과. 조사 방식의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이번 고용 반등의 지속성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향후 수개월간의 추이 확인이 필요
» 종합하면 10월 고용지표는 민간 기업들의 인력 수요가 회복되고 노동시장 둔화 우려가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특히 전문∙비즈니스 서비스와 임시직 고용의 동반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업종별 고용 증가의 편중과 조사기관 간 괴리는 부담 요인. AI와 관련해서는 기술 도입에 따른 신규 고용 창출과 기존 직무의 자동화가 병존할 수 있는 만큼, 현재로서는 AI가 전체 고용을 확대하거나 감소시키고 있다고 단정하기보다 직무별 노동 수요의 차별화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단계로 판단 | 1 122 |
| 13 | 🔹업종별 10월 고용자 수 증감
» 전문∙비즈니스 서비스: +7.0만명
» 교육∙헬스케어 서비스: +5.3만명
» 운송∙창고업: +2.5만명
» 제조업: +1.9만명
» 금융업: +7천명
» 소매업: +6천명
» 기타 서비스: +6천명
» 정부∙공공부문: +6천명
» 유틸리티: 0명
» 광업 및 벌목: -1천명
» IT: -1천명
» 건설업: -3천명
» 도매업: -9천명
» 레저∙접객: -1.3만명 | 892 |
| 14 | 🔹미국 실업률 추이
(소숫점 세자리 기준)
» 2025년
- 1월: 4.011%
- 2월: 4.139%
- 3월: 4.152%
- 4월: 4.187%
- 5월: 4.244%
- 6월: 4.117%
- 7월: 4.248%
- 8월: 4.322%
- 9월: 4.441%
- 10월: N/A
- 11월: 4.536%
- 12월: 4.375%
» 2026년
- 1월: 4.322%
- 2월: 4.441%
- 3월: 4.256%
- 4월: 4.337%
- 5월: 4.296%
- 6월: 4.189%
- 7월: 4.090%
- 8월: 4.141%
- 9월: 4.175%
- 10월: 4.141% | 849 |
| 15 | » Magnificent7 종목들의 연초 이후 주가 등락률 추이
» AI에서 뒤쳐졌다고 평가받는 Apple이 +26.6%로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Tesla는 -23.6% 하락. 두 종목간 약 50%p 가량의 격차 발생 | 1 279 |
| 16 | » Magnificent7 종목들의 연초 이후 주가 등락률 추이
» AI에서 뒤쳐졌다고 평가받는 Apple이 +26.6%로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Tesla는 -23.6% 하락. 두 종목간 약 50%p 가량의 격차 발생 | 1 |
| 17 | » 임금상승률 추이: 전년대비(선), 전월대비(막대) | 975 |
| 18 | » 비농업 고용자수는 +16.5만명으로 지난 3월 이후 최대치 기록 | 967 |
| 19 | » 미국 10월 실업률은 4.1%로 소폭 하락 | 990 |
| 20 | »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예상치와 전월치 대비 개선 | 2 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