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Не попадись на ботовода! Telemetrio знаходить і позначає такі канали мітками 👉 Хочеш бачити мітку, оформляй підписку

[하나증권 ETF] 박승진

[하나증권 ETF] 박승진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하나증권 ETF] 박승진

Канал [하나증권 ETF] 박승진 (@globaletfi)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20 553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5 742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05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20 553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07 листопада,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147,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5,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0.54%.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8.08%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2 165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660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08 листопада,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20 553
Підписники
-524 години
+137 днів
+14730 днів

Завантажуємо дані

Хмара тегів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Вхідні та вихідні згадування
---
---
---
---
---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лист '26
листопад '26
+46
в 57 каналах
жовтень '26
+247
в 124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6
+717
в 151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6
+581
в 124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6
+167
в 84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6
+577
в 121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6
+768
в 13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6
+287
в 137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6
+839
в 15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6
+758
в 143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6
+2 136
в 154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5
+608
в 117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5
+591
в 167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5
+505
в 131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5
+514
в 93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5
+579
в 113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5
+590
в 113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5
+491
в 129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5
+161
в 73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5
+360
в 88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5
+291
в 87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5
+294
в 83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5
+421
в 102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4
+285
в 52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4
+364
в 77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4
+299
в 82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4
+190
в 5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4
+288
в 72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4
+368
в 95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4
+243
в 76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4
+280
в 75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4
+113
в 4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4
+187
в 45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4
+135
в 26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4
+148
в 5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3
+152
в 29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3
+148
в 4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3
+227
в 62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3
+11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3
+20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3
+23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3
+23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3
+22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3
+21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3
+25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3
+7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3
+18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2
+9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2
+11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2
+21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2
+19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2
+23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2
+27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2
+21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2
+25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2
+18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2
+25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2
+16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2
+16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1
+20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1
+215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1
+18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1
+19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1
+24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1
+196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1
+238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1
+19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1
+18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1
+324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1
+50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1
+1 083
в 0 каналах
Дата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Згадування
Канали
08 листопада+5
07 листопада0
06 листопада+2
05 листопада+12
04 листопада+12
03 листопада+6
02 листопада+3
01 листопада+6
Дописи каналу
[New K-ETF] 코스피200 커버드콜 액티브: 5% OTM, 15% 타겟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QqMiEe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10): TIGER 200 커버드콜 액티브, SOL 200 커버드콜 액티브 ◎ TIGER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 - 코스피200 구성종목 중 시장 주도 기업에 투자하면서 콜옵션 매도를 병행하는 액티브 ETF. 기업 이익·수급·거시경제 데이터를 활용해 100개 종목을 선별하고, 매월 포트폴리오 점검 - ‘코스피200 커버드콜 5% OTM 지수’를 비교지수로 활용. 코스피200 종가보다 5% 높은 수준에 가장 가까운 행사가격의 콜옵션을 활용하는 형태. 실제 운용에서는 횡보·하락 국면에 월간 옵션 활용과 매도 비중을 높이고, 상승 국면에는 주간 옵션 활용을 늘리면서 매도 비중을 낮춰 증시 참여도 확대 - 비교지수 주식 포트폴리오는 매년 6월과 12월에, 옵션 포지션은 매월 두 번째 목요일에 리밸런싱 진행. 액티브 운용 방식이 적용되는 만큼 실제 ETF는 종목·비중과 옵션 전략을 수시로 조절. 월중 분배금 지급 추구 ◎ SOL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 - 코스피200 구성종목 중 이익 전망 개선과 외국인·기관 순매수, 주가 상대강도가 우수한 기업의 비중을 확대하는 액티브 ETF. 주식 포트폴리오와 콜옵션 매도를 조합하여 자본차익과 분배금을 합산한 총 수익 제고 목표 - ‘코스피200 타겟 15% 위클리 커버드콜 지수’를 비교지수로 활용. 연 15%는 비교지수의 옵션 프리미엄 수취 목표. 실제 ETF는 매도 비중을 0%~100% 범위에서 조절하고 옵션의 만기와 행사가격을 탄력적으로 선택 - 비교지수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매년 6월과 12월에, 옵션 포지션을 매주 월요일·목요일에 리밸런싱 진행. 실제 ETF는 시장 상황에 따라 포지션을 수시로 변경하며, 매월 15일을 분배기준일로 하여 월중 분배금 지급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11/9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 아이폰 듀오 최적화 앱 10만 개 돌파 -출시 2주 만에 최적화 앱 수가 10만 개를 넘어섰음 -매일 수천 개의 신규 최적화 앱이 추가되고 있음 -개발자들이 폴더블 기기에 맞춘 앱 구축에 빠르게 참여했음 https://da.gd/etydeK 애플워치 상시 청취 기능의 개인정보 보호 논란 -애플이 제품군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도입하고 있음 -상시 청취형 애플워치가 일상 대화를 처리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음 -AI가 일상에 깊이 통합되면서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커질 것으로 전망됐음 https://da.gd/TaC2yM 애플, 시리의 AI 에이전트 전환 가속 -차기 시리를 오픈AI 닷츠와 메타 뮤즈에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발하려 함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가 크레이그 페더리기에게 개발 일정 단축을 압박하고 있음 -iOS 28 개편과 함께 강력한 AI 에이전트 구현을 목표로 삼았음 https://da.gd/UC3KNy 애플 홈뷰, AI 챗봇 지원 가능성 -iOS 27.3 베타 코드에서 ‘대화형 앱’ 범주를 나타내는 표시가 발견됐음 -해당 범주에 포함될 앱의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음 -챗GPT나 클로드 같은 AI 챗봇이 스마트홈 허브에 추가될 가능성이 제기됐음 https://da.gd/sIL3I 엔비디아 이사회, 젠슨 황 관련 중국 스파이 의혹 조사 -미국 정보 메모에 중국 국가안전부가 메가스피드 여성 임원을 포섭해 황 최고경영자 관련 정보를 수집했다는 의혹이 담겼음 -황 최고경영자가 직원 메모에서 해당 인물과의 외도를 인정했으며, 이사회가 관련 의혹을 조사하고 있음 -미 의회 의원들이 초당적으로 황 최고경영자에 대한 질의를 요구했음 https://da.gd/0Xgxh3 엔비디아 H200 중국 판매 심사 부실 논란 -미국 정부의 승인 기업 목록에 중국 업체 뉴매트릭스가 포함됐음 -뉴매트릭스 사무실은 사람이 없는 빈 건물인 것으로 확인됐음 -미국 상무부와 엔비디아의 중국 기업 검증이 충분했는지 우려가 제기됐음 https://da.gd/NO3hJ 구글, 크루소의 와이오밍 데이터센터 인수 -미국 와이오밍주 남동부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넘겨받았음 -크루소가 해당 시설을 이용할 고객을 확보하지 못하며 개발에 어려움을 겪었음 -구글이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기로 하면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개발의 어려움이 부각됐음 https://da.gd/2QZHAG 아마존, 알렉사 문자 쇼핑 기능 도입 -이용자가 알렉사에 문자를 보내 쇼핑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음 -이 기능은 향후 몇 주 동안 수백만 명에게 제공될 예정임 -아마존이 뮤즈를 차단한 뒤 자체 AI 쇼핑 기능을 확대했음 https://da.gd/7TMrNx 아마존, 신형 가정용 로봇 개발팀 구성 -아스트로가 일부 이용자의 호응에도 시장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커졌음 -새로운 가정용 로봇 전담팀을 조직했음 -‘세상에 없던 로봇 제품’ 개발 인력을 채용하고 있음 https://da.gd/6q4an 메타 뮤즈, 맞춤형 협업 공간 ‘스페이시스’ 공개 -이용자가 뮤즈 안에서 앱과 유사한 맞춤형 경험을 구축할 수 있음 -쇼핑 허브와 학교 대시보드, 음악 추적기, 퀴즈 게임 등을 만들 수 있음 -생성한 공간에서 AI 도우미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음 https://da.gd/Y3ns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축소하고 사이버캡 증산 -일론 머스크가 2027년부터 텍사스 공장의 사이버트럭 생산을 단계적으로 줄이겠다고 밝혔음 -사이버트럭은 일부 지지층을 확보했지만 대중적 판매 규모에 도달하지 못해 사실상 퇴장 수순이라는 평가가 나왔음 -확보한 공장 공간과 생산 여력을 사이버캡 증산에 배정할 계획임 https://da.gd/1BvTXI 오픈AI, 기업가치 1조2500억달러로 110억달러 조달 -신규 투자 라운드의 첫 자금 110억달러가 금요일 회사에 송금됐음 -전체 조달 규모는 최대 200억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나머지 자금은 향후 몇 주 안에 조달할 예정임 -3월에는 1220억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8520억달러를 인정받았음 https://da.gd/WdBc1 오픈AI, 선거 결과에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 -데이터센터 개발 제한을 공약한 후보들이 미국 각지에서 유권자 지지를 얻었음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는 정치 환경 변화에도 투자 방침을 유지한다고 밝혔음 -AI 인프라 확장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규제 압력이 커졌음 https://da.gd/5CWc6 앤트로픽, 상장 예상 기업가치 최저 1조2000억달러 속 부담 확대 -순수 AI 기업 가운데 첫 상장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예상 기업가치로 최저 1조2000억달러가 거론됐음 -일부 투자자는 1조5000억달러를 과도하다고 평가했으며, AI 사용량 증가에도 대형 고객의 가격 인하와 비용 통제로 관련 지출은 정체됐음 -중간선거 이후 AI 관련주 매도세와 데이터센터 규제 여론이 겹치며 기업가치와 상장 흥행에 부담이 커졌음 https://da.gd/UVsTVv 앤트로픽, AI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34억달러 구매 계약 -가스 화력 발전기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 활용할 예정임 -AI 연구소가 체결한 단일 발전설비 구매로는 알려진 사례 중 최대 규모임 -대규모 AI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직접 확보하려는 거래임 https://da.gd/XSD1j 앤트로픽, AI 개발 자동화 가속 -AI 안전 연구기관의 11주간 조사에서 관련 개발 자동화 흐름이 확인됐음 -앤트로픽은 AI를 활용해 더 강력한 AI를 개발하고 있음 -모델 개선 속도가 1년 전의 약 두 배로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음 https://da.gd/ZT9jvo 앤트로픽 일부 후원한 AI 안전 규제 지지 후보, 중간선거 약진 -엄격한 AI 감독에 찬성하는 후보들이 주요 연방의회 선거에서 승리했음 -관련 선거전에 투입된 정치자금 규모는 1억1000만달러였음 -앤트로픽이 일부 후원한 규제 지지 정치자금 단체가 후보들을 지원했음 https://da.gd/ocAn7p 팔로알토 네트웍스, 클러치 5억달러 인수 협상 -클러치는 AI 에이전트 보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임 -최근 평가받은 기업가치는 8500만달러였음 -라이트스피드와 시그널파이어가 클러치에 투자했음 https://da.gd/dlkIX 소프트뱅크와 ABB, 로봇 거래에서 중국 사업 분리 검토 -양사가 대규모 로봇 거래를 성사시킬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 -중국 정부의 거래 제동이 협상의 걸림돌이 됐음 -중국 사업 부문을 거래 대상에서 떼어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https://da.gd/YchXC 딥시크 AI 에이전트 플랫폼, 일일 이용자 154만 명 돌파 -오픈소스 AI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음 -앤트로픽과 오픈AI에 대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음 -AI 에이전트 인프라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이용 지표를 공개했음 https://da.gd/X9CAR7 AI 시대, 무고용 소상공인 창업 증가 -직원을 두지 않는 미국 신규 소상공인 설립이 늘고 있음 -AI가 재무와 마케팅, 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음 -사업주가 별도 채용 없이도 사업을 성장시킬 여지가 커졌음 https://da.gd/Q5Y2f AI 관련주 매입한 민주당 의원, 이해충돌 논란 -조시 고트하이머 하원의원이 AI 연계 주식을 새로 매수했다고 신고했음 -의회의 주식 거래 금지안에 찬성한 지 수개월 뒤 거래가 이뤄졌음 -민주당이 AI 산업 규제를 준비하는 가운데 논란이 불거졌음 https://da.gd/i5qnJ 유럽 전역, AI 데이터센터 반대 시위 확산 -토요일에도 유럽 여러 지역에서 시위가 이어졌음 -시민들이 데이터센터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문제 삼았음 -환경적 부담에 대한 우려도 주요 반대 이유로 제기됐음 https://da.gd/mzymN
1
3
[하나 Global ETF Daily (11/9)]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1
[하나 Global ETF Daily (11/9)]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1.6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31% QQQ 1.40% DIA -0.40% IWM 0.99% » 주요 국채 ETF TLT -0.01% SHY -0.05% IEF -0.12% » 주요 섹터/테마 ETF 우주(ARKX) 5.08% 원자력(URA) 4.39% 반도체(SMH) 3.62% 🔹ETF News [Yahoo Finance] 2026년 중간선거 노이즈 극복 전략: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과 뱅가드 S&P 500 ETF(VOO) - https://buly.kr/C0CwtAJ - 2026년 미국 중간선거 이후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망 부담과 인허가 지연, 환경 규제 등 AI 인프라를 둘러싼 정책 리스크가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의 단기 변동성이 확대 - 그러나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의 오랜 투자 철학이 입증하듯 선거 결과와 정권 변화에 따른 단기 노이즈로 주식 시장 전체를 이탈할 이유는 없음 - 버핏이 강조했듯 미국 증시는 정치적 지형과 무관하게 장기적으로 우상향해 왔으며, 실제로 2016년 11월 대선 이후 10년간 나스닥 종합(+439.5%), S&P 500(+323.4%), 다우존스(+217.8%) 등 3대 주요 지수는 팬데믹과 고금리 충격을 극복하고 눈부신 총수익률을 달성 - 이러한 역사적 자본 증식 궤적을 가장 확실하게 향유하는 수단으로 Vanguard S&P 500 ETF(VOO)가 핵심 대안으로 제시 - 버핏이 헤지펀드와의 10년 수익률 내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입증했듯이, 시장 타이밍을 맞추거나 단기 테마를 좇는 액티브 전략은 장기적으로 저비용 인덱스 펀드를 넘어서기 어려움 - VOO는 S&P 500 지수의 흐름을 정밀하게 복제하면서도 연 0.03%(1만 달러 투자 시 연간 3달러)의 극저비용 구조를 갖추고 있어 불필요한 보수 누수를 차단하고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최적화 - 선거 결과에 따라 특정 산업군의 단기 부침이 나타날 수 있으나, 미국 대표 기업 전반에 걸친 이익 성장 동력은 10~20년의 장기 시계에서 여전히 유효 - 개별 섹터의 규제 위험에 과도하게 반응하여 포트폴리오를 빈번하게 교체하기보다는, 전체 시장의 성장성을 온전히 흡수하는 코어 자산을 우직하게 유지하는 규율이 요구 - 결론적으로 투자자는 중간선거 발 단기 정책 노이즈에 흔들리지 않고 VOO를 중심축으로 삼아 장기 매수 후 보유(Buy-and-Hold) 원칙을 고수함으로써 시장 복리 성장의 실질적 과실을 확보하는 전략을 제안 [FXStreet] 10월 글로벌 금 ETF 자금 동향: 유입 둔화 속 유럽·아시아 중심의 전략적 매수 지속 - https://buly.kr/1RHU2HR - 2026년 10월 글로벌 금 ETF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순기준 19톤(약 27억 달러)의 실물 금을 추가 편입하며 누적 금 보유량을 사상 최대치인 4,275톤으로 확대했으나, 북미 지역의 자금 유출로 인해 전반적인 축적 속도는 둔화 - 국제 금 가격의 단기 급락 여파로 전체 금 펀드의 총 운용자산(AUM)은 전월 대비 6% 감소한 5,420억 달러로 축소 - 그러나 연초 이후 10개월간 누적 유입액이 410억 달러, 금 보유량 증가분이 246톤에 달해 금액 기준 역사상 세 번째로 강력한 자금 유입 기조를 유지 - 지역별로는 지정학적 리스크 및 증시 환경에 따라 뚜렷한 차별화가 나타남 - 유럽은 에너지 쇼크와 프랑스 정치 불안, 독일 경기 둔화 등에 대응한 전략적 분산 수요로 13.1톤(18억 달러)이 순유입되며 18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고, 아시아 역시 중국과 일본의 금리 하락 및 증시 부진에 따른 대체 자산 수요로 9.8톤(13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 반면 북미 시장은 4.5톤(5억 1,200만 달러)의 순유출로 반전되었는데, 이는 10월 말 AI 설비투자 우려로 미국 대형 기술주가 급락하자 투자자들이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금성이 뛰어난 금 ETF를 현금화 창구로 활용한 영향으로 분석 - 거래 지표 측면에서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13% 감소한 3,650억 달러에 그치고 COMEX 순매수 포지션이 94톤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시장 참여 열기는 일시적으로 진정되는 양상을 보임 - 금 ETF는 실물 보관 부담 없이 높은 유동성을 제공하지만, 실물 인출 제약이나 대규모 유입 시 실물 확보 시차 등 종이 증서(Paper gold) 특유의 구조적 특성을 감안할 필요 - 결론적으로 10월 금 ETF 시장은 북미의 단기 현금화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유럽과 아시아 중심의 구조적 헤지 수요가 하방을 지지하고 있으므로, 거시적 불확실성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안전판으로서의 분산 가치는 여전히 유효할 것으로 판단
1
4
🔹NVIDIA 이사회, 젠슨 황 CEO의 불륜 인정 이후 외국 정보기관의 첩보 활동 의혹에 대한 조사 착수 » NVIDIA 이사회가 젠슨 황 CEO를 대상으로 한 외국 정보기관의 첩보 활동 의혹에 대한 조사 착수 결정. 젠슨 황이 불륜 사실을 인정한 후 추진되는 조사로, 개인적 관계를 통한 정보 수집 및 보안 침해 가능성 확인이 목적 » 이사회는 독립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외부 법률 자문단과 관련 의혹을 조사할 예정. 현재까지 국가안보나 NVIDIA의 기업 기밀이 침해되었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지만, 모든 관련 정보를 검토하겠다는 입장 » 이번 사건은 젠슨 황 CEO가 과거 Megaspeed International의 임원이었던 앨리스 황의 접근 대상이었다는 보도 이후에 불거진 내용. 미국 정부는 해당 여성이 중국 정보기관에 포섭되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젠슨 황은 앞서 해당 여성과 정상적인 관계 이상의 어떠한 일도 없었다고 부인한 바 있음 » 젠슨 황은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깊은 사과의 뜻을 전달. 자신의 행동이 아내와 자녀들에게 상처를 줬으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설명 » 젠슨 황은 조사에 전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NVIDIA CEO직을 유지할 예정. 회사 이익을 보호하고 미국의 국가안보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도 강조 » 이번 사건으로 NVIDIA의 공동 창업자이자 AI 산업의 핵심 인물인 젠슨 황의 향후 거취 관련 불확실성 부각. 젠슨 황은 적극적인 경영 방식으로 NVIDIA를 세계적인 기술 기업으로 성장시킨 인물인 만큼, 조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 Nvidia Board to Probe Spying Case After CEO Admits Affair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8/nvidia-board-to-probe-spying-case-after-ceo-jensen-huang-admits-infidelity
4 384
5
🔹데이터센터 투자, 미국 제조업 고용의 지지 요인 »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제조업의 고용은 5.7만 명 증가한 반면, 이를 제외한 나머지 제조업의 고용은 6.8만 명 감소. 같은 기간
🔹데이터센터 투자, 미국 제조업 고용의 지지 요인 »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제조업의 고용은 5.7만 명 증가한 반면, 이를 제외한 나머지 제조업의 고용은 6.8만 명 감소. 같은 기간 전체 제조업 고용은 1.1만 명 감소 » 내구재 제조업의 전체 고용은 4.5만 명 증가했지만, 데이터센터 관련 산업을 제외하면 1.2만 명 감소. 데이터센터 공급망에 포함된 산업들이 제조업 고용 둔화를 완충한 것으로 해석 가능 » 2019년 1월을 100으로 환산한 데이터센터 관련 산업의 고용지수는 2026년 9월 111.3까지 상승. 같은 시점 전체 제조업은 99.0, 데이터센터 관련 산업을 제외한 제조업은 98.2를 기록 » 2022년 말 이후 데이터센터 관련 산업의 고용 증가세가 전체 제조업과 뚜렷하게 차별화. AI 투자 확대와 함께 전력설비·반도체·네트워크 장비 등 인프라 공급망의 인력 수요가 증가한 흐름을 반영 »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제조업 고용을 뒷받침하던 요인도 약화될 가능성. 착공 연기나 투자 축소가 지속되면 변압기·배전반·냉각장비·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 등의 발주와 납품 일정이 늦어지고, 관련 기업의 신규 채용과 증설 계획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 » 제조업의 임금 상승률도 민간 부문 평균을 상회. 2026년 10월 시간당 평균임금은 제조업이 전년 동월 대비 3.8%, 내구재 제조업이 3.9% 상승하며 민간 전체 상승률 3.1%를 웃돌았음. 건설업의 임금 상승률도 4.7%를 기록. 향후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이 관련 산업의 고용과 임금에 영향을 줄 경우 해당 근로자들의 소득과 소비 여력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1 431
6
»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76.3%, 내년 1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97.0% 확률로 반영 중인 시장. 이후 추가 금리인상 횟수는 내년 하반기 1회 수준으로 반영 [CME FedWatch]
»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76.3%, 내년 1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97.0% 확률로 반영 중인 시장. 이후 추가 금리인상 횟수는 내년 하반기 1회 수준으로 반영 [CME FedWatch]
6 399
7
» 12월 FOMC의 금리인상 확률은 76.3%까지 반등. 고용보고서 확인하면서 목요일(11/5) 대비 10%p 가량 상승 [CME FedWatch] » 12월 FOMC는 12/8~9 진행. 결과는 한국 기준 10일(목) 새
» 12월 FOMC의 금리인상 확률은 76.3%까지 반등. 고용보고서 확인하면서 목요일(11/5) 대비 10%p 가량 상승 [CME FedWatch] » 12월 FOMC는 12/8~9 진행. 결과는 한국 기준 10일(목) 새벽에 확인 예정. 오는 화요일(11/10)에는 미국 10월 CPI가 발표
2 129
8
[New K-ETF] 중기채권 액티브, 현대차 로보틱스 채권혼합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APy7oMv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10): MIDAS 중기채권(AA-이상) 액티브, IBK 현대차 로보틱스 채권혼합50 ◎ MIDAS 중기채권(AA-이상) 액티브 ETF - 국내 발행 국공채와 통안채, AA- 이상 회사채 등에 투자하는 채권형 액티브 ETF. 2년~3년 내외의 듀레이션을 목표로 우량채권의 이자수익과 금리 변화에 따른 채권가격 움직임을 함께 반영 - 비교지수는 ‘KIS 채권중기형 지수(총수익)’를 활용. 잔존만기 3개월~5년, 신용등급 AA- 이상, 발행잔액 500억원 이상의 채권을 편입 대상으로 하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비중 결정 - 초단기채권보다 금리 민감도가 높지만 장기채권 대비 가격 변동 부담을 낮추는 구조. 신용채권을 함께 편입하므로 시장금리와 신용스프레드 변화가 수익률에 함께 영향. 비교지수의 구성종목은 매일 교체하며, 실제 ETF는 액티브 운용을 통해 편입 채권과 비중 조절 ◎ IBK 현대차 로보틱스 채권혼합50 ETF - 현대차와 국내 로봇 밸류체인 기업 10개 종목 및 단기 국고채·통안채 3개 종목에 각각 50%씩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패시브 ETF.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 - 주식 부문은 현대차를 필수 편입하고, 로봇·스마트팩토리·제조자동화 등 키워드 관련도와 시가총액을 각각 50%씩 반영하여 나머지 9개 종목 선정. 현대차의 기준 비중은 주식 부문 내 25%, 전체 혼합지수 기준 12.5% - 현대차 외 9개 종목은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비중을 결정하며, 주식 부문 내 개별 종목 최대 비중은 25%로 제한. 채권 부문은 잔존만기 1개월~3개월, 발행잔액 500억원 이상의 국고채·통안채 중 발행잔액 상위 3개 종목에 동일가중 투자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 156
9
» 삼성전자의 현금 자산이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국내 최초로 200조원을 상회 » 3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 등을 합산한 금액이 214.8조원으로 집계
» 삼성전자의 현금 자산이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국내 최초로 200조원을 상회 » 3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 등을 합산한 금액이 214.8조원으로 집계
1 447
10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9%, SOX +4.2%로 기존 안전선호가 소폭 약화되는 모습, 다만 달러 +0.7%, KRW +0.5%로 환율 측면 안전선호는 오히려 부각. 💬 가격-추정치 괴리가 7주째이고 이번 주가 가장 극단. AMD는 리비전 +9.65로 전세계 1위인데 주간 성과는 -10.6%, 삼성전자는 +2.62인데 -17.8%, 팔란티어는 +8.20인데 -12.7%. 추정치가 오르는 종목이 더 많이 빠지는 시기 지속, 정책발 AI 수요 및 공급 지연 등으로 향후 추정치 변곡점을 베팅하는 시장. 💬 AI 체인 안에서 메모리(SK하이닉스 10.07 → 1.70, 삼성 6.37 → 2.62)에서 AI 로직(AMD +9.65)과 네트워킹(아리스타 +12.62, 통신장비 7주 최고 +0.16) 으로. 추정치 상향의 로테이션. 💬 메모리 원가 전가가 확인, 이로 인해 수요 내려가는 것을 확인. 애플 12월 분기 총마진 가이던스 45~46%(메모리 원가), 퀄컴 총마진 52.4%로 컨센 하회 + 핸드셋 매출 전년 대비 -26%. 애플이 전세계 실적 하향 1위(-572억불)가 된 것이 특징. 💬전세계 상향 기여 중 한국 비중이 32.3% → 7.0%, 미국이 41.7% → 64.9% 로 되돌림. 다만 한국 리비전 +0.57은 여전히 전 국가 1위이고 2027AS는 +1.05%로 상향 중. 레벨은 유지, 속도는 다소 둔화. 💬조용히 나빠지는 쪽은 미국 소비. 가정용품 -0.16, 개인용품 -0.15, 복합소매 -0.04, 건축자재 -0.05가 한 주에 같이 꺾였고 북미 필수소비재는 7주 최저. 고용 +16.5만의 화려한 헤드라인 뒤에 U-6 7.9%, 실질임금 마이너스, 건설업 -3,000명이 디테일. AI 논쟁에 가려져 있지만 이익 데이터는 미국 소비의 조용한 둔화를 가리켜. 💬빅테크의 D.C 추가 CAPEX 지연 = 빅테크 FCF 개선을 의미, 비자발적이지만 빅테크의 자본건전성 확보는 오히려 글로벌 AI 기업의 CDS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915
11
이란 강경파 "미 중간선거는 우리 승리"…종전협상 요구 높였다 - "미국에 손쉬운 출구 내줘선 안 돼"…핵 양보 거부·美 선제조치 요구 강화 전망 - 단순 종전 넘어 '중동질서 재편'까지 노려…트럼프 강경 대응 가능성도 이란 강경파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간선거 패배를 자국의 승리로 받아들이며 종전 협상에서 미국에 더 많은 양보를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단순한 전쟁 종식을 넘어 미국의 중동 영향력을 약화하고 자국에 유리한 새로운 지역 안보 질서를 구축하려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란 내 강경 보수 세력은 이번 주 들어 미국과의 협상에서 어떠한 양보도 해서는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도 중간선거가 끝난 다음 날 낸 메시지에서 "조금이라도 굴복하려는 기미"를 경계했다. 강경파는 이를 미국과 협상 중인 이란 대표단에 보낸 지침으로 해석하고 있다. 강경 보수 매체 라자뉴스도 최근 칼럼을 통해 미국이 이란 공격의 대가를 치르기 전에는 "탈출구"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서둘러 체결한 합의로 빠져나가는 것"을 허용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9196?sid=104
1 405
12
🔹CoreWeave,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에게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 제안   » CoreWeave가 텍사스주의 기존 및 신규 데이터센터 사업과 관련해 지나 히노호사 주지사 당선인에게 차기 주정부와의 협력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   » 마이클 인트라토르 CoreWeave 공동창업자 겸 CEO는 데이터센터 성장이 텍사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히노호사 당선인의 원칙을 지지한다고 언급   » 이미 허가받은 프로젝트의 책임 있는 완공과 향후 개발을 위한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기준 마련 과정에서 당선인 인수팀과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   » 1990년 이후 텍사스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한 첫 민주당 후보인 히노호사 당선인은 선거 기간 주 전역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공약. 이후 기업 친화적인 텍사스의 명성과 강화된 규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겠다는 계획 제시   » 히노호사 당선인은 CNN 인터뷰에서 텍사스가 오랫동안 기업 친화적인 주였지만, 앞으로는 기업과의 협력이 텍사스 주민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전국 29개 주의 주지사직을 확보한 가운데, 상당수 주지사들이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을 반영해 주(州) 차원의 건설 일시 중단을 요구. 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개발을 둘러싼 정치·규제 환경 변화가 진행 중인 상황     CoreWeave Asks Texas Governor-Elect for Data Center Coopera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7/coreweave-asks-texas-governor-elect-for-data-center-cooperation
810
13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나스닥 급락, AI 투자 위축발 구조적 약세장 우려는 과도 ▶ 자료: https://buly.kr/7FUU7wb - 데이터센터 규제로 시장 양극화 가속, 단기 플랫폼 중심 대응·중장기 매수 기회 - 정치적 리스크로 인한 AI 투자 위축에 따른 구조적 약세장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데이터센터 규제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이 나스닥 낙폭을 키웠으나, 기업 이익 전망은 견조한 흐름 유지 -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로 시장 양극화 가속 전망. 신규 사업자의 진입장벽 상승으로 대형 플랫폼의 경쟁우위 확대. 엔비디아·AMD는 확보된 고객 수요와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바탕으로 성장세 유지 예상 - 단기 플랫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중장기 우량 AI 기업의 매수 기회에 주목. 수급 불안에 대비해 현금창출력과 재무건전성이 높은 종목을 선호하며,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 지난주(11월 2일~11월 6일) 리뷰: 블루웨이브 충격 - 이번 주(11월 9일~11월 13일) 프리뷰: 물가 안정과 AI 투자 지속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05
14
[New K-ETF] 삼성전기 고정 AI 핵심기판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50qUzR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10): HANARO 삼성전기 고정 AI 핵심기판 ◎ HANARO 삼성전기 고정 AI 핵심기판 ETF - 삼성전기와 국내 AI 기판 밸류체인 기업 등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삼성전기에 25% 비중을 배분하고, 기판 제조와 소재·장비 기업 9개 종목에 나머지 75%를 투자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 - AI 서버의 연산 성능 향상과 전력 사용량 증가에 따른 고성능 기판·MLCC 수요 확대에 주목. 설비 증설부터 수율 확보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사업 기회에 주목 -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국내 상장기업 중 테마 관련도가 높은 종목 선정. 삼성전기를 제외한 9개 종목은 테마 점수와 유동시가총액을 반영하여 비중을 결정하며, 개별 종목 최대 비중은 20%로 제한. 유리기판, PCB, ABF, FC-BGA, MLB, SiP 기판 등의 키워드를 활용 - 상장일 기준 포트폴리오는 삼성전기와 함께 LG이노텍, 두산,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코리아써키트, 태성, 티엘비, 해성디에스로 구성.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패키지 기판, 두산의 동박적층판(CCL), 이수페타시스의 고다층기판을 비롯해 메모리 기판과 제조 장비까지 함께 편입하는 형태 - 정기 리밸런싱은 매년 4회(3월/6월/9월/12월) 진행. 삼성전기 25%는 정기변경 시 적용하는 비중 배분 기준으로, 정기변경 사이에는 구성종목의 주가 움직임에 따라 실제 편입 비중 변동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 734
15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코스피 영업이익(현재 / 1주 변화 / 1개월 변화 / 직전주 1주) 3Q26F (202609)265.8조 +0.05% -0.64% -0.06% 4Q26F (202612)308.7조 +0.37% +8.99% +8.75% 2026AS (연간) 999.0조 +0.13% +3.18% +3.04% 2027AS 1,440.6조 +1.05% +7.67% +6.53% 상향 방향은 유지됐으나 주간 속도는 1/6~1/24로 급감(2026AS +3.04% → +0.13%, 4Q +8.75% → +0.37%) 2027AS만 +1.05%로 상대적으로 강세 유지. 2027AS 1,440.6조는 2026AS 999.0조 대비 +44.2% ✔️ 국내 업종 리비전 (2026 연간 영업이익, 1개월) 👍 상향: 해운 +15.6%(3Q +21.1%) / 전기제품 +12.8% / 건설 +11.2%(3Q +3.9%) / 에너지 +7.1%(3Q +6.4%) / 제약바이오 +5.5% / 반도체 +4.9% / 생명보험 +2.6% / 기술하드웨어 +2.4% 🥲 하향: 디스플레이 -22.7% / 항공 -16.4% / 비철금속 -16.1% / 조선 -10.1% / 건축자재 -9.2% / 방산 -8.6% / 자동차 -8.3% / 섬유의복 -7.7% / 증권 -6.0% / 게임 -5.8% / 전자제품 -5.7% ✔️ 국내 종목 리비전 (3Q26F 영업이익, 1개월) 👍 대형주(시총 5조+) 상향: LG화학 +143.0%(직전주 +59.1%에서 추가 상향) / HMM +27.6% / SK이노베이션 +23.7% / 삼성SDI +15.7% / 유한양행 +8.9% / GS +4.6% / SK바이오팜 +3.6% / 두산 +3.0% / KT&G +2.3% / 삼성E&A +2.2% / 한화시스템 +2.1% 🥲 대형주 하향: 미래에셋증권 -390.1%(적자 심화) / 한미약품 -38.1% / 에코프로비엠 -29.0% / 삼성에피스홀딩스 -20.0% / 고려아연 -18.6% / 포스코퓨처엠 -14.9% / 현대차 -12.7% / 삼성화재 -11.2% / DB손해보험 -10.3% / 크래프톤 -9.9% / 한국금융지주 -9.7% / 삼성증권 -9.2% / 에이피알 -8.1% / 한국항공우주 -6.9% 시총 1조+ 극단 상향: LG화학 +143% / HMM +28% / SKC +24% / SK이노베이션 +24% / 두산퓨얼셀 +21% / 펄어비스 +18% / 녹십자 +17% 시총 1조+ 극단 하향: 미래에셋증권 -390%(스X 손실 반영) / CJ ENM -96% / 엘앤에프 -88% / 한화생명 -84% / SK이터닉스 -79% / 한미약품 -38% / SK네트웍스 -36% 증권·손보·식품·백화점·방송엔터 5개 업종은 시총 1조 이상에서 상향 종목이 하나도 없어. 내수·금융 쪽이 통째로 꺾이는 중이고, 글로벌에서 이번 주 처음 나타난 미국 소비 관련 업종 집단 하향과 같은 방향. ✔️ 국내 수급 (11/02~11/06, 5영업일) — 역대급 외국인 매도 💬 외국인: 코스피 -10.32조원. 2주 전 -11.2조에 이어 다시 10조대 대형주 -10.01조 / 중형주 -2,336억 / 소형주 +115억, 코스닥 -2,640억 순수성장 -6.34조 vs 순수가치 -1.80조 반도체 단독 -7.60조 / 기술하드웨어 -8,081억 / 은행 -3,231억 / 제약바이오 -2,630억 / 2차전지 -2,475억 순매수: 미디어엔터 +1,634억 / 해운 +167억 / 방산 +159억 💬 연기금: 코스피 +8,075억, 대형주 +7,779억 순수가치 +7,982억 vs 순수성장 -1,252억 순매수: 제약바이오 +3,967억 / 항공 +1,104억 / 통신 +981억 / 자동차 +857억 / 조선 +765억 순매도: 기술하드웨어 -1,976억 / 반도체 -1,759억 💬 투신: 코스피 -2,448억(대형주 -3,392억), 코스닥 -3,020억 순매수: 제약바이오 +2,092억 / 자동차 +848억 순매도: 반도체 -9,571억 / 기술하드웨어 -2,004억 💬 정합성 체크 — 반도체에서 대립 구도 반도체: 리비전은 연간 +4.94% 상향인데 외국인 -7.60조, 연기금 -1,759억, 투신 -9,571억으로 3대 주체 전원 매도. 지난주 "외국인 매도를 연기금이 받는" 구도였는데 이번 주 연기금도 매도. 코스피200 -13.0%의 직접 원인 제약바이오: 연기금 +3,967억·투신 +2,092억으로 국내 기관 최대 순매수, 리비전도 연간 +5.5% 상향 — 방향 일치. 글로벌 바이오 +0.12(7주 최고)와도 정합 조선: 리비전 연간 -10.1% 하향인데 연기금 +765억 순매수 — 역행 에너지: 리비전 연간 +7.1% 상향인데 연기금 -905억·투신 -147억 순매도 — 역행. 지난주 외국인이 +6,024억 최대 순매수했던 업종 자동차: 리비전 연간 -8.3% 하향인데 연기금 +857억·투신 +848억 순매수 — 역행 → 리비전과 수급이 일치하는 건 "제약바이오" 하나뿐. 나머지는 전부 엇갈려. 이번 주 수급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지수 레벨 디레버리징이 지배 영향. ✔️ 금주 주요 일정 💬 11.09 (월) — 미 경제지표 없음 / 실적: KKR·퍼거슨·배릭마이닝·NRG에너지·컨스텔레이션에너지(장전), 테이크투·록랩·옥시덴탈(장후) 💬 11.10 (화) — 미 10월 CPI(오후 10:30) 직전치 헤드라인 전월 대비 +0.6%·전년 대비 3.7%, 근원 전월 대비 +0.3%. 셧다운 영향으로 10월 전년 대비 수치는 미발표 / 실적: 트랜스다임·씨리미티드·보다폰(장전), 코어위브·페트로브라스(장후) 💬 11.11 (수) — 재향군인의 날, 증시는 정상 개장(채권시장 휴장) / 실적: CGI(장전), 프랑코네바다(장후) 💬 11.12 (목) — 미 10월 기존주택판매(9월 399만건 연율, 전월 대비 +1.5%) / 실적: 네비우스·브룩필드(장전), 시스코·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세레브라스(장후) 💬 11.13 (금) — 미 10월 PPI(오후 10:30) 9월 헤드라인 전월 대비 +1.3%·전년 대비 6.3% / 실적: 미쓰비시UFJ·스미토모미쓰이·미즈호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 11.14 — 3분기 13F 제출 마감 💬 11.17 (화) — 엔비디아 FY27 3분기 실적(미 동부 오후 5시 컨콜). 이번 분기 최대 분기점. 💬 11.11 — MSCI 11월 분기 리뷰 발표(리밸런싱 12/1 적용) 💬 12월 FOMC — 인상 확률 88%로 사실상 확정. 쟁점은 2027년 추가 인상 횟수(시장 2회 vs 매파 "최소 2회 이상")
579
16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해운 +0.20 (전주 0.00에서 반전 / 1달 0.68) 7주 중 4번째 플러스. 연말 물동량과 운임. 글로벌 커버리지 대형주는 적으나 국내 해운 3Q 영업이익 1개월 +21.1%, 연간 +15.6%로 전 업종 1위인 것과 같은 방향. 💬 통신장비 +0.16 (7주 최고, 전주 0.02 대비 8배 / 1달 0.25) → 아리스타네트웍스 +12.62(기여 +272억불), 시스코 이번 주 최대 신규 상향. 반도체가 둔화(0.18 → 0.08)하는 사이 스위치·광트랜시버로 상향이 옮겨간 것이 핵심 — AI CAPEX 안에서 칩 다음 단계로 돈이 흐르고 있다는 신호. 💬 정유·가스 +0.14 (전주 0.01에서 부활 / 1달 0.69) → 아람코 +2.31(+390억불, 전주 -0.14에서 반전), 셰브론 +3.49(+146억불), 릴라이언스 +7.36(+140억불), 마라톤페트롤리엄 +7.61(+77억불) ↔ 셸 -0.43(전주 +2.82에서 반전) 섹터 기여 +950억불로 2위. 북미 에너지 0.01 → 0.10. 정유(마라톤·필립스66) 쪽이 먼저 돌아온 것으로 보아 크랙스프레드 개선이 동인. 💬 바이오 +0.12 (7주 최고 / 1달 0.44) / 제약 +0.05 → 리제네론 +5.93(+55억불), 길리어드 +3.89(+81억불), 일라이릴리 +1.89(+241억불) 섹터 기여 +642억불로 3위. 7주 연속 개선된 유일한 섹터이고 AI 체인과 무관. 다만 릴리의 리비전 속도가 5.55 → 1.89로 1/3로 둔화돼, 단일 종목 의존에서 저변 확대로 성격이 바뀌는 중. 💬 전자부품 +0.09 (8주 연속 플러스 / 1달 0.33) → 암페놀, 코닝 전주 0.15보다는 줄었으나 8주 연속 플러스로 AI 체인에서 가장 꾸준한 업종 지위 유지. 💬 반도체·장비 +0.08 (7주 연속 플러스 / 1달 0.51) → AMD +9.65(+711억불), 엔비디아 +0.88(+396억불), 브로드컴 +1.18(+165억불), 삼성전자 +2.62(+212억불), TSMC +0.66(+111억불), SK하이닉스 +1.70(+103억불), ASML +1.46(+81억불), 도쿄일렉트론 +5.14(+63억불) ↔ 퀄컴 -3.92(-69억불), 인텔 -1.56 요인: 방향은 유지됐으나 속도가 반토막(0.18 → 0.08). 지난주는 메모리 주도(SK하이닉스 +10.07, 삼성 +6.37)였는데 이번 주는 'AI 로직 주도(AMD +9.65)'입니다. 메모리 2사의 리비전은 1/4~1/6로 줄었고, 메모리 원가에 노출된 퀄컴은 마이너스로 전환. 🥲 글로벌 하향 업종 💬 가정용품 -0.16 / 개인용품 -0.15 (둘 다 7주 최저) 필수소비재 섹터가 -0.02, 북미 필수소비재는 -0.05로 7주 최저. 실질임금이 인플레를 밑도는 상황(10월 시간당임금 전년 대비 +3.1%)에서 가계 재량지출 축소가 추정치에 반영되기 시작. 💬 인터넷·직판 -0.09 (2주 연속 마이너스 / 1달 -0.22) → 메르카도리브레 -2.38 ↔ 아마존 +0.29(+81억불, 전주 -5.31에서 반전) 업종은 마이너스인데 아마존은 플러스로 반전. 지난주 -1,380억불로 전세계 최악이던 아마존이 1주 만에 +81억불. 시총도 주간 +7.9%로 메가캡 중 유일하게 상향. 800억불 담보부 설비 공시 이후 시장이 "지출 여력 확보"로 재해석. 💬 보험 -0.06 (7주 최저) → 내셔널오스트레일리아은행 -5.58, 웨스트팩 -2.41, 로이즈 -2.80 금융 섹터 전반(-0.02)이 밀렸고 호주·영국 은행이 집중 하향. 금리 인하 기대(2년물 -7.6bp)가 예대마진 가정을 눌러. 중국 금융 -0.29가 별도로 중국 전체를 끌어내려. 💬 건축자재 -0.05 / 용기·포장 -0.05 (2주 연속) 주택·건설 연계. 10월 고용에서 건설업이 3,000명 감소. 💬 복합소매 -0.04 (3주 연속 마이너스) 위 필수소비재·가정용품과 한 묶음. 미국 소비 관련 업종이 이번 주 처음으로 집단 하향 포인트. 💬 금속·광업 -0.03 (4주 연속 마이너스 / 1달 -0.09) 소재 섹터 4주 연속 마이너스. 다만 CRB 원자재가 주간 -5.12% 빠진 것 대비로는 하향 폭이 작아, 추정치가 가격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을 소지.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 기준) 👍 상향 기여 상위(금주/전주/주간 시총변화) AMD +9.65 / +2.00 / -10.6% 엔비디아 +0.88 / +0.89 / -8.8% 사우디아람코 +2.31 / -0.14 → 반전 / +0.9% 팔란티어 +8.20 /-0.04 → 반전 / -12.7% 아리스타네트웍스 +12.62 / +0.30 / +1.3% 일라이릴리 +1.89 / +5.55 / -4.5% 마이크로소프트 +0.61 / +1.98 / +1.7% 삼성전자 +2.62 / +6.37 / -17.8% 브로드컴 +1.18 / +0.76 / -9.9% 셰브론 +3.49 / +0.82 / -10.2% 🥲 하향 기여 상위(금주/전주) 애플 -1.15 / -0.05 알파벳 -0.59 / -1.00 메타 -0.72 / -1.40 퀄컴 -3.92 / +0.43 → 반전 인텔 -1.56 / -12.93
576
17
📡 주간 퀀트 코멘트 (‘26.11.8, 하나증권 이경수) ✔️AI 기업 실적 상향 속도 크게 둔화 포착 💬실적 상향 기여, 한국 비중 32.3% → 7.0%로 한 주 만에 1/5 토막, 미국이 41.7% → 64.9%로 복귀. SK하이닉스가 +10.07 → +1.70, 삼성전자가 +6.37 → +2.62로 리비전 속도가 1/4~1/6로 급감. 💬칩, 하드웨어/부품, 전력/건물, 소프트웨어 실적 상향 감속, 플랫폼(상호미디어) 하향폭 축소, 네트워킹(통신장비) 신규 급등 💬AI 공급자 내부에서 상향이 메모리 → AI 로직 → 네트워킹으로 옮겨감. 메모리 리비전이 급감한 자리를 AMD(+9.65)와 아리스타(+12.62) 가 채움. 통신장비가 7주 최고인 +0.16으로 뛴 게 가장 뚜렷한 신규 신호. 💬수요자(플랫폼)의 하향 폭이 절반으로 줄어(긍정). 아마존은 아예 플러스 전환(+0.29)했고 알파벳(-1.00 → -0.59)·메타(-1.40 → -0.72)도 하향 폭이 반으로 줄었음. 💬이번 주 처음으로 가정용품 -0.16, 개인용품 -0.15, 복합소매 -0.04, 건축자재 -0.05가 한꺼번에 하향됐고 북미 필수소비재가 -0.05로 7주 최저. 고용은 +16.5만으로 강했지만 U-6 불완전고용 7.9%, 실질임금 마이너스, 건설업 -3,000명이 같은 방향. AI 체인 논쟁에 가려져 있지만, 이익 데이터에서는 소비 쪽이 더 조용히 나빠지고 있는 상황. 💬글로벌 에너지 실적모멘텀 1주 만에 부활(0.01 → 0.14). 북미 0.01 → 0.10으로 복귀. 아람코 +2.31(기여 +390억불), 셰브론 +3.49(+146억불), 릴라이언스 +7.36(+140억불), 마라톤페트롤리엄 +7.61. 이머징 에너지 +0.35, 중국 에너지 +0.28이 7주 최고. 💬건강관리는 7주 연속 개선(0.01 → 0.05)으로 AI와 무관한 유일한 꾸준한 상향. 바이오 +0.12(7주 최고), 제약 +0.05. ✔️ 지난주 주요 기업 실적 요약 💬 AMD 11.03 장후 ✅✅ 매출 133.8억불(컨센 130.6억불 상회), 조정 EPS 2.09불(컨센 1.94불 상회). 데이터센터 85.5억불로 사상 최대. 4분기 가이던스 약 170억불 ±3%(컨센 162.3억불)로 전년 대비 약 +66%, 전 분기 대비 +27% 함의. 리사 수가 2027년 전사 매출 +80% 이상(컨센 +77%) 제시, 데이터센터가 매출의 80% 차지 전망. OpenAI·메타 워런트 관련 10억불 이상 비현금 비용 반영. 리비전 +9.65, 기여 +711억불로 전세계 1위(인베스터AB 제외 기준) 💬 애플 11.02 장후 ⚠️ 9월 분기 매출 1,145억불, 순이익 307억불. 아이폰 576억불로 전년 대비 +17%, 9월 분기 최대. 12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 전년 대비 +7~10% 로 사상 최대 분기 전망. 그런데 총마진 가이던스 45~46% — '메모리 원가'와 Siri AI 비용. 터너스 신임 CEO가 메모리를 ”전례 없는 상황"으로 표현. 리비전 -1.15, 기여 -572억불로 전세계 하향 1위 💬 퀄컴 11.04 장후 ❌ 조정 EPS 2.17불(컨센 2.16불), 매출 103.2억불(컨센 101.2억불)로 외형은 상회. 그러나 핸드셋 매출 51.4억불로 전년 대비 -26%, 총마진 52.4%(컨센 53.2% 하회), FY27 1분기 EPS 가이던스 중간값 2.25불(컨센 2.32불 하회). 주가 -11%. 자동차는 전년 대비 +89%로 사상 최대. 리비전 -3.92(기여 -69억불) 💬 ARM 11.04 ⚠️ 매출 14.4억불 전년 대비 +27.1%, GAAP EPS 0.12불로 컨센 하회(상장 지분 평가손 4,660만불). 주가 -7% 💬 아리스타네트웍스 11.03 장후 ✅✅ 리비전 +12.62, 기여 +272억불. 1달 +14.80. AI 네트워킹 수요가 추정치로 확인된 주 💬 팔란티어 11.02 장후 ✅ 리비전 +8.20, 기여 +317억불(전주 -0.04에서 반전). 단 주가는 주간 -12.7%
713
18
금감원, 내년 1월말까지 증권사 신용공여 담보비율유지의무 면제 - 9일부터 비조치의견서 발급 금융감독원이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증권사 신용공여 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면제하는 비조치의견서를 발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증시 급락에 따른 신용공여 반대매매 급증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지난 6일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논의된 사안으로, 9일부터 발급이 시작된다. 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면제하는 기간에는 증권사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담보유지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8709?sid=101
12 711
19
1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지수 급락 이후,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자료: https://bit.ly/3UAxjPF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최근 고점 대비 -38% 급락. 미국 Tech 섹터의 경우 9월 이후 투자등급 기업 신용스프레드 빠르게 상승.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중 마이크로소프트 제외, 27년 FCF(잉여현금)의 적자 지속 전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 첫번째 지수 반등 조건은, Tech 투자등급 신용스프레드의 하락 전환. 우선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증가율은 2026년 82%를 정점으로 27년 39% 예상. 매출액 2026년 17%에서 27년 22%로 높아지고,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흐름 증가율 2026년 투자 증가율을 한참 밑도는 25%에서 27년 33%로 투자 증가율과 비슷한 수준 * 한편 1990년대 후반 투자를 이끌었던 Tech 기업들의 ROIC는 18%를 고점으로 2000년 10%까지 하락, ROE는 35%에서 6%까지 하락.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의 ROIC 18%, 2027년 ROE 전망치 30%. 투자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이 높은 현재 Tech 기업들의 신용스프레드의 추가적인 상승보다는 하락 전환 가능성 고려 * 한편 Tech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투자가 있더라도 2027년의 이익 증가를 믿기 어렵고, 추정치 하향 조정 가능성도 있다는 점도 주가 하락 이유. 성장을 위해 CAPEX와 지분투자를 주로 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알파벳 시가총액 감소, 주주환원에 집중하는 애플은 증가하며 S&P500 시가총액 1위 * 현재 S&P500 반도체와 코스피 반도체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그러나 주가는 이미 하향 조정을 반영.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지금과 같이 고점 대비 -30% 이상 급락했던 당시 12개월 예상 EPS는 평균 고점 대비 -16% 하락 * 삼성전자 주가 고점 대비 -48% 급락. -40% 이상 급락 국면에서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평균 -34% 하락. -34% 이익 하락을 적용 시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현재 471조원에서 311조원으로 하락. 현재 삼성전자 시가총액 1,223조원, 이는 삼성전자 12개월 예상 순이익 140조원~190조원대에서 형성된 시가총액과 유사. 이익 하향 조정을 감안해도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 낙폭은 과도한 상황 * 두번째 지수 반등 조건은 이익 추정치에 대한 신뢰 회복. 이익 증가율은 기대수익률, 변동성은 시장 위험을 판단하는 지표. 변동성지수가 이익 증가율을 하회하면, 이익 성장에 대한 신뢰 회복과 지수 반등 기대. 2027년 S&P500지수의 EPS 증가율 17%, 코스피 순이익 증가율 43%. VIX(현재 26%)와 VKOSPI(65%)가 각각 이익 증가율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아지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 091
20
내일 한국 오기로 했는데…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 8일 방한 예정이었지만 일정 무산 - AI 데이 서울 참석·정부 면담도 취소 - 구체적 사유는 공개되지 않아 황 수석이사는 오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참석 등을 위해 8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었으나 방한 일정을 접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취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예정됐던 정부 관계자들과의 면담도 무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51413?sid=101
3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