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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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135 subscribers, ranking 6 443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28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135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9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43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6.42%.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2.81%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 140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 450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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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0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0 July | +13 | |||
| 09 July | +2 | |||
| 08 July | +5 | |||
| 07 July | +12 | |||
| 06 July | +6 | |||
| 05 July | +7 | |||
| 04 July | +4 | |||
| 03 July | +3 | |||
| 02 July | +22 | |||
| 01 July | +13 |
| 2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Weekly: 메타, AI 인프라와 모델 동시 확장
▶자료: https://buly.kr/BIXCpKx
▶ 주요 이슈 업데이트
- 메타(META.US): AI 인프라와 모델 동시 확장
- 스페이스X(SPCX.US): 상장 후 첫 모델 Grok 4.5 공개
- 앤스로픽(비상장): 알리바바, 앤스로픽 AI 전면 사용 금지
- AI/플랫폼
- 우주/로봇
- 산업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273 |
| 3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송예지 (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월 중 과창판 IPO 유력한 CXMT와 유니트리
▶자료: https://buly.kr/4508c9i
◆업데이트 산업&기업: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AI/테크, 로보틱스
◆주요 기업 이슈
- CXMT(688825.SH): 청약일 7/16으로 확정, 월말 상장 유력
- 유니트리(비상장): IPO 이후 산업 밸류에이션 재평가 예상
- 샤오펑(XPEV.US): 로보택시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 2027년 L5 자율주행 목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053 |
| 4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해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확대를 공개적으로 촉구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중심의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발언으로 풀이된다.
“삼성·SK, 미국에 공장 더 지어라”…美상무장관 AI 메모리 공급망 확대 압박
- 마이크론 신공장 행사 참석해
- 韓 메모리업체에 생산확대 주문
- 중국산 메모리 도입엔 즉답 피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5489?sid=101 | 1 582 |
| 5 | » 미국에서 Elon Musk 관련 기업만 지수에서 제외한 신규 ETF 2종이 SEC에 승인 신청(SEC filing)
» Subversive에서 출시 예정인 Nasdaq-100 Ex-Elon Enterprises ETF(QQNE)와 S&P 500 Ex-Elon Enterprises ETF(SPNE)로, 각각 NASDAQ100 지수와 S&P500 지수를 추종하되 Elon Musk가 설립·지배하거나 경영하는 기업은 모두 제외하는 구조
» 현재 등록된 서류의 기준으로 제외 대상 기업은 Tesla(TSLA)와 SpaceX(SPCX)이며, 향후 Elon Musk가 설립하거나 경영하는 기업이 추가될 경우 제외 대상도 변경될 예정 | 5 737 |
| 6 | [하나 Global ETF Daily (7/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9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85%
QQQ 1.66%
DIA 0.27%
IWM 1.28%
» 주요 국채 ETF
IEF 0.21%
TLT 0.15%
SHY 0.09%
» 주요 섹터/테마 ETF
사이버보안(CIBR) 2.84%
바이오테크(ARKG) 2.70%
인터넷(ARKW) 2.52%
🔹ETF News
[The Motley Fool] 2026년 주목해야 할 커버드콜 ETF 톱 5 분석
- https://buly.kr/BpHTgBq
- 옵션 매도를 통해 주가 상승에 따른 잠재적 이익을 제한하는 대신 높은 분배금을 창출하는 커버드콜 ETF는 인컴형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도구로 자리 잡았으나, 일반 인덱스 펀드 대비 높은 운용 보수와 상방 제한이라는 명확한 트레이드오프가 존재
- 이에 따라 2026년 시장에서는 차별화된 구조와 메커니즘을 갖춘 상품들이 주목받고 있음. 순자산 규모 약 450억 달러로 시장을 선도하는 JEPI는 변동성이 낮은 우량주로 기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뒤 장외 주가연계증권을 활용해 8.38%의 분배율을 기록 중
- 기술주 중심의 JEPQ 역시 동일한 ELN 구조를 기반으로 나스닥 100 지수의 높은 변동성을 활용해 약 12.9%의 높은 기대수익률을 나타내고 있으나, 두 상품 모두 발행 은행의 거래상대방 리스크와 일반 소득 고율 과세에 따른 낮은 세금 효율성이 한계로 지적
- 이러한 세금 드래그를 극복하기 위해 패시브와 액티브를 결합한 영리한 절세형 구조를 취한 상품들이 대안으로 부각
- SPYI는 S&P 500 주식을 보유하면서 미 세법 Section 1256 계약 적용을 받는 SPX 지수 옵션을 활용해 매매 차익의 세율 합산 혜택을 누리며, 분배금의 상당액을 자본 환원으로 분류해 과세 이연 효과를 제공하며 11.99%의 분배율을 유지
- 동일한 자산운용사의 QQQI 또한 나스닥 100 지수를 복제하며 NDX 지수 옵션을 활용해 무려 14.05%의 높은 분배율을 기록 중
- 두 상품은 0.68%의 다소 높은 운용 보수에도 불구하고 분배금의 상당 부분이 ROC로 분류되어 세금 부담을 이연하려는 고소득 전문직 및 자산가들에게 훌륭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평가
- 반면 DIVO는 기존 커버드콜의 기계적 매도 방식에서 벗어나 25에서 30개의 고품질 배당 성장 종목만을 선별한 뒤 개별 주식 단위로 콜옵션을 전술적으로 매도하는 유연한 전략을 구사
- 헤드라인 분배율은 4.8% 수준으로 타 펀드 대비 낮지만, 강세장에서의 주가 상승 참여율을 높여 장기 위험조정수익률 측면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증명
- 결론적으로 커버드콜 ETF는 매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필요로 하는 투자자에게 효과적이며 세제 혜택 계좌에서 장기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음
- 안정성과 비용을 중시한다면 전통의 강자인 JEPI와 JEPQ가, 일반 계좌 내 세금 절감을 원한다면 SPYI와 QQQI가 유리하며, 장기 자본 차익과 인컴을 동시에 추구한다면 DIVO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전술적 배분을 제안
[Bloomberg] '머스크 제외(Ex-Elon)' ETF: 패시브 인덱스를 퍼스널 액티브로 바꾸는 자산운용 트렌드
- https://buly.kr/Almvn9i
- 일론 머스크 관련 기업을 배제하는 일명 'Ex-Elon' ETF 출시 신청이 접수되며 패시브 인덱스 시장의 개인화 및 세분화 트렌드가 주목받는 중
- Subversive ETF는 머스크가 설립하거나 이끄는 기업들을 전면 제외하고 나스닥 100과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QQNE와 SPNE의 출시 신청서를 당국에 제출
- 본 상품은 벤치마크 지수의 우량주를 대부분 소유하면서도 특정 개인에 대한 지배구조 우려, 정치적 리스크, 극심한 주가 변동성을 포트폴리오에서 정밀하게 격리하도록 설계됨
- 이는 과거 저비용 인덱스 투자 위주였던 ETF 시장이 개인의 구체적인 투자 의견을 즉각 반영하는 니치 마켓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
- 이번 상품의 기획은 최근 스페이스X의 유례없는 초고속 나스닥 100 지수 편입과 깊은 연관이 있음
- 주요 지수 제공업체들이 메가 IPO 기업의 빠른 진입을 위해 내부 규칙을 수정하며 스페이스X를 패스트트랙으로 조기 편입시켰고, 이에 따라 수십억 달러의 패시브 자금 강제 매수세가 유입되어 수백만 개의 인덱스 추종 포트폴리오에 자동 편입됨
- 비판론자들은 이 조치가 시장의 정상적인 가격 발견 기능이 작동하기 전에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메가캡 주식을 강제 매수하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다고 지적
- 따라서 QQNE와 SPNE는 이러한 패시브 강제 편입 리스크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방어력을 구축하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대안적 탈출구가 될 수 있음
- 다만 업계 전문가들은 이처럼 단 한 사람에 대한 투자 심리를 이유로 주요 지수를 얇게 쪼개는 마이크로 니치 상품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임
- 특정 주식 배제라는 지엽적인 투자 뷰는 장기적인 투자자층을 확보하기 어려워 실질적인 투자 논거보다 일시적인 마케팅에 그칠 수 있다는 진단
- 또한 소수 종목 배제를 이유로 일반 패시브 인덱스 펀드보다 과도하게 높은 수수료를 요구할 가능성을 경계해야 함
-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미국 경제와 혁신 기술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실질적 이익 체력을 감안할 때, 단순 거부감으로 이들을 영구 제외하는 것이 장기 총수익률에 유익할지는 미지수이며 리스크 성향을 철저히 계산한 전술적 접근이 필요할 것 | 2 162 |
| 7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샤오미(1810.HK): 7/9 샤오미는 Sky Nomad를 SU7·YU7에 이은 두 번째 EV 제품 시리즈로 공식 발표, 지능형 가변형 대공간 SUV를 콘셉트로 제시. Sky Nomad는 주차 시에는 1인 스튜디오, 2인 카페, 3인 응접실, 가족 놀이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움직이는 생활공간'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
▶샤오펑(XPEV.US): 7/9 샤오펑은 로보택시 비공개 베타의 첫 운행을 완료, 허샤오펑 CEO가 첫 번째 이용자로 참여. 해당 차량은 중국 최초의 완전 자체 개발·양산형 로보택시로, 플래그십 SUV GX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L4 수준 자율주행을 지원. 샤오펑 로보택시는 라이다와 HD맵 없이 순수 비전 기반 자율주행을 구현했으며, 2027년 초 안전요원 없는 완전 자율주행 상용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음. | 791 |
| 8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7/10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구글, AI 제작 광고에 자동 표시 및 공개 의무화 정책 도입
-구글은 검색, 발견 피드, 유튜브에 게시되는 광고가 AI로 제작되거나 편집된 경우 이를 사용자에게 명시적으로 알리는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해당 기능은 '내 광고 센터'에서 확인 가능함
-기존에는 선거 관련 광고에만 적용되었던 AI 사용 공개 요건이 모든 광고로 확대됨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증가하는 AI 활용에 대한 투명성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됨
https://buly.kr/HHey4pz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미국 내 메모리 생산 확대 촉구
-미국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은 글로벌 부품 부족 사태 해소를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확대 노력을 강력히 요청했음
-이번 요청은 반도체 공급망 다각화 차원에서 미국 정부가 아시아 기업들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하고 있는 흐름의 일환으로 분석됨
-특히 AI 인프라 수요 증가로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이 글로벌 IT 업계의 주요 관심사로 부상한 상황에서 이뤄진 조치임
https://buly.kr/6teGCmz
메타, AI 코딩 지원 도구 Muse Spark 1.1 출시하며 앤스로픽·오픈AI 추격
-메타는 AI 책임자 Alexandr Wang의 주도하에 대규모 에이전트 작업, 버그 수정, 코드 마이그레이션 지원이 가능한 AI 코딩 도구 Muse Spark 1.1을 발표하며 AI 코딩 시장에 본격 진출했음
-이번 움직임은 앤스로픽과 오픈AI가 선점한 생성형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들의 자동화 솔루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됨
-GitHub 코파일럿, 아마존 CodeWhisperer 등 기존 시장 강자들과의 경쟁에서 차별점을 강조하며 개발자들이 코드 작성과 디버깅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할 예정
https://buly.kr/6MtzGKB
메타의 새로운 AI 칩 생산이 9월 시작될 예정
-메타는 AI의 급속한 진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 방식으로 설계한 자체 개발 AI 칩의 생산을 9월 시작한다고 발표했음
-이 칩들은 생산 시점까지 변화할 수 있는 AI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데이터센터 효율성 향상과 운영 비용 절감이 목표임
-이번 생산은 메타의 하드웨어 자립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계획의 일부임
https://buly.kr/28vnihe
마이크론, 미국 내 반도체 생산 확대 위해 추가 수십억 달러 투자 발표
-마이크론이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한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발표했으며 이 소식에 주가가 약 5% 상승했음
-정확한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수십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미국 내 생산 시설 확장 및 고급 반도체 기술 개발에 집중할 예정
-이번 투자는 미국 정부의 CHIPS 법안 지원과 연계되어 있으며 국내 반도체 생산 능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됨
https://buly.kr/1whws0
일론 머스크, 앤스로픽에 대한 지원 약속하며 Mythos/Fable 칭찬
-일론 머스크는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수익이 걸린 문제와 관련해 앤스로픽이 자사 모델을 호스팅할 수 있다고 확신하며 회사를 '차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음
-머스크는 앤스로픽의 AI 모델인 Mythos와 Fable을 칭찬하며 이들이 생성형 AI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 발표는 앤스로픽이 오픈AI 및 기타 주요 AI 기업들과 경쟁하면서 플랫폼 의존성 문제에 직면한 가운데 나온 것으로 해석됨
https://buly.kr/5UKCMA1
미 정부, 오픈AI와 앤스로픽에 새로운 규제 장벽 설정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AI 모델 검토에 보다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오픈AI와 앤스로픽에 새로운 규제 장애물이 발생했으며, 프론티어 모델 안전성 평가가 어떤 기준으로 진행되는지 불분명해 투명성 논란도 함께 제기됨
-이번 조치는 생성형 AI의 빠른 발전으로 인한 사회적 영향력 증대에 대한 정부 차원의 경계심을 반영했으며 정부와 AI 기업 간의 협력 체계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음
-특히 대선을 앞두고 있는 정치적 상황 속에서 기술 규제 강화 움직임이 가속화될 전망
https://buly.kr/4508VeS
앤스로픽, 전 연준 의장 벤 버냉키를 독립 신탁 위원으로 영입
-앤스로픽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벤 버냉키를 회사의 장기적 이익을 감독하는 독립 신탁 기구에 임명했다고 발표했음
-이 신탁 기구는 AI 기업이 공익적 사명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감시 역할과 경영진 조언 역할을 수행하지만 회사 지분을 보유하지는 않는 구조임
-버냉키의 합류는 앤스로픽의 거버넌스 신뢰도 제고와 정책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됨
https://buly.kr/DPWIUtF
오픈AI, 출시 1년도 안 되어 챗지피티 Atlas 브라우저 서비스 종료
-오픈AI가 지난 10월 출시한 챗지피티 Atlas 브라우저 서비스를 1년도 채 되지 않아 종료하기로 결정했음
-Atlas는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지만 최근 AI 서비스 개편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폐지되기 시작했음
-이번 결정은 생성형 AI 서비스의 빠른 진화 속에서 시장 수요와 기술 방향을 재평가한 결과로 해석되며 오픈AI의 전략적 초점 변화를 반영했음
https://buly.kr/1y12jqx
뉴욕타임스, 오픈AI에 저작권 소송서 증거 은폐 주장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뉴스 발행사들이 오픈AI가 챗지피티 출력물에서 저작권이 있는 저널리즘 콘텐츠를 식별할 수 있는 도구와 데이터셋을 고의로 숨겼다고 주장했음
-이번 주장은 오픈AI와의 지속적 법적 공방에서 새로운 제재 요청으로 이어질 전망
-특히 생성형 AI의 학습 데이터 투명성 문제가 법정 싸움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음
https://buly.kr/GP5BAla
오픈AI, 정부 승인 후 GPT-5.6 정식 출시 및 '챗지피티 Work' 발표
-오픈AI는 정부 기관 대상 제한적 프리뷰 기간을 거친 GPT-5.6 모델에 대해 최종 승인을 받아 전면 출시했으며 동시에 기업용 제품 '챗지피티 Work'를 공개했음
-GPT-5.6은 Sol, Terra, Luna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에이전트 기반 코딩 작업에서 토큰 효율성이 54% 향상되었다고 샘 올트먼이 밝힘
-이번 출시는 미국 정부와의 규제 논의 후 이루어진 것으로 AI 모델의 안전성 검증 과정을 강조하는 계기가 됨
https://buly.kr/883Z4Rt
골드만삭스, 직원의 금융·정치 예측 시장 참여 금지 조치 발표
-골드만삭스는 직원들이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를 제외한 예측 시장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했음
-이번 조치는 월스트리트 기업 중 가장 강력한 직원 도박 방지 조치로 평가받음
-금융 및 정치 분야의 예측 시장 참여가 이해 상충과 윤리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비롯됨
https://buly.kr/9MSrw8u
Palo Alto CEO Arora, AI 토큰 비용 90% 감소 필요성 강조
-Palo Alto Networks CEO Nikesh Arora는 기업의 대규모 AI 도입을 위해 현재의 토큰 비용이 90% 하락해야 한다고 주장했음
-급증하는 AI 토큰 비용이 기업의 AI 기술 채택을 가로막는 주요 장애물로 지적됨
-Arora는 AI 기술의 경제적 접근성 향상이 기술 확산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음
https://buly.kr/Csm1YVh
안드릴 CEO, "과대 평가된 시기에 IPO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주장
-최근 610억 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안드릴의 CEO가 과열된 시장 상황에서의 IPO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음
-기술 기업들이 '과대 평가 주기(hype cycle)'의 중간에 상장하는 것을 피하고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이 발언은 안드릴이 비상장 상태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는 동시에 실리콘밸리 전체의 IPO 시장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반영했음
https://buly.kr/90dLyUA | 641 |
| 9 |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Global Macro Alert] AI 시대의 미국, 과도기 국면 중 세 가지 구조적 변화
▶ https://buly.kr/4bkPDKD
▶ 미국 경제, 소비 뿐만 아니라 투자도 K자형으로 양극화
- 미국 경제는 내수 중심 견조한 흐름 속 잠재성장률 상회 기대. 다만 성장 주도축인 소비·투자 모두 양극화되며 K자형 경제 구도는 강화될 가능성이 높음
- 에너지 비용이 저소득층 재량지출을 제한하고 OBBBA 세제 혜택이 고소득층 위주로 분배돼 소득분위별 체감 경기 달라짐. 고소득층 소비는 견조하겠으나, 고물가로 실질가처분소득이 줄며 가계 전반의 소비 모멘텀은 다소 약화될 소지
- 최근 미국 GDP에서 비주거용 투자 기여도가 상승.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되는 동안 투자 중심 성장 이어질 전망. 다만 AI 투자는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 등 진입장벽이 높아 소수 빅테크 위주로 단행. 샌프란시스코 연은에 따르면 자산 규모 상위 1% 대형 기업이 2025년 물적 자본 투자 증가율 11% 중 10%p 차지. AI에 긍정적인 중소기업은 AI 서비스 수요를 늘려 빅테크 투자 확대 요인으로 작용. 즉, 자본력에 따라 투자도 양극화
▶ AI 사이클, 성숙기 돌입 전까지 과도기 국면 전개. 세 가지 구조적 변화 주목
- 1990년대 후반 IT 사이클이 10년 이상 소요된 것처럼, AI가 안정적으로 자리잡는 데도 시간 필요. 현재는 과도기라고 판단
- 중장기 구조 변화 동반 가능성. 1) 장기 자본 조달 여력과 선두주자 지위 확보 여부, 2) AI 투자 사이클에 따른 고용시장 수요 변화, 3) 산업 구조에 따른 국가별 편차 확대 에 주목
- 1) 빅테크들은 영업현금흐름 대부분을 자본 지출에 써 현금 소진. 올해 하반기 5대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은 10년래 최저치. 기업들은 회사채 발행, 구조화금융 등으로 외부 차입 확대. AI 서버 등의 경제적 수명은 2~3년으로 짧아 이후에도 주기적 장비 보수/교체 비용 동반. 수익화 지연 기업은 자금 조달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강한 기업만 살아남을 소지
- 2) 데이터센터 건설 단계에서 고숙련 건설노동자 수요 확대. 건설업 숙련 인력은 44만 명 가까이 부족한 것으로 추산되며, 데이터센터 이직 노동자들은 이전보다 25~30% 높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알려짐. 반면 AI 도입률이 높은 정보업, 전문사업서비스 등은 취약성 부각. AI에 적응해 생산성을 높일 인력은 필요성이 커지는 반면, AI가 대체할 수 있는 인력은 자동화. 숙련 노동자와 그렇지 않은 직종 간 격차 벌어질 것
- 3) AI 투자는 미국 성장에 기여하지만, AI 하드웨어 수입 의존도가 높아 성장 기여도를 낮추는 부분도 존재. 역으로 AI 하드웨어 수출국의 반사 수혜는 커지고 산업 구조에 따른 국가 격차도 확대될 가능성. AI 하드웨어 순수출 상위 4국인 한국,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의 성장 동력 확대될 듯. 반면 AI 투자와 프론티어 기업 개발에 뒤처진 유럽, 전통 제조업 중심 신흥국은 상대적으로 취약해질 공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875 |
| 10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외국기업 美 IPO 사상 최대
- 한국 증시 종가 대비 2.9% 높아…40조원 조달 성공
ADR 1주가 한국 보통주 10분의 1에 해당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ADR 공모가는 전날 한국 증시 SK하이닉스 보통주 종가 218만6천원(원/달러 환율 1,509.9원 기준)보다 약 2.9% 높은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6548?sid=104 | 1 119 |
| 11 | » Meta는 최신 AI 모델인 'Muse Spark 1.1'을 공개하면서 개발자 대상 유료 API 서비스를 처음 도입. 이를 통해 AI 모델 사용료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발표
» Mark Zuckerberg CEO는 이번 모델이 오픈소스가 아닌 상용 모델인 만큼 본격적인 API 과금 체계를 적용하지만, 시장 내 가장 저렴한 수준의 가격 정책을 제시해 AI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겠다고 언급
» Meta의 새로운 API 가격은 OpenAI와 Anthropic 등 주요 경쟁사 대비 약 25%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 개발자는 일정 사용량(토큰)까지 무료로 이용하고 이후부터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 적용
» Zuckerberg는 경쟁사들의 AI API 가격이 지나치게 높고 높은 마진을 추구하고 있다며, Meta는 최첨단 AI를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해 최대한 많은 개발자와 기업이 Meta 생태계를 활용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
» Meta의 유료 AI API 출시는 광고 중심이었던 사업 구조에서 AI 서비스 매출을 본격적으로 창출하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요인
» 한편AI 모델 가격 경쟁이 본격화될 가능성. Meta가 OpenAI와 Anthropic 대비 약 25% 수준의 API 가격을 제시하면서, 주요 AI 기업들도 가격 인하나 무료 사용량 확대를 검토할 가능성 | 19 949 |
| 12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주당 149달러 제시…40조원 조달 추진"
- 韓종가 대비 3.1% 높아…확정시 외국기업 美 IPO 최대
149달러는 이날 한국 증시에서 거래를 마친 SK하이닉스 보통주 종가(218만6천원·1천445달러)를 ADR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보다 약 3.1% 높은 수준이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ADR 1주는 SK하이닉스 보통주 10분의 1에 해당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6408?sid=104 | 7 303 |
| 13 | 🔹기업들의 관세 비용 전가, 추가 반영 전망 [NY Fed]
» 최근 12개월 동안 관세를 직접 부담한 기업들 가운데 서비스업의 47%, 제조업의 44%가 앞으로도 추가 가격 인상을 계획. 특히 서비스업의 31%, 제조업의 37%는 향후 6개월 이내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서비스업의 16%, 제조업의 7%는 6개월 이후에도 추가 인상을 예고
» 한편 서비스업의 53%, 제조업의 56%는 이미 관세 부담을 가격에 모두 반영했거나(서비스업 29%, 제조업 18%), 추가 가격 인상이 필요하지 않거나(서비스업 21%, 제조업 30%), 관세 영향이 미미하다고 응답(서비스업 3%, 제조업 8%)해 추가 인상을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
» 기업들이 가격 인상을 장기간에 걸쳐 진행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 첫째, 장기 고정가격 계약으로 인해 계약이 종료되기 전까지는 판매가격을 올리기 어려워 비용 부담을 일시적으로 흡수
- 둘째, 소비자들의 수요 위축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격을 한 번에 크게 올리기보다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전략을 채택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 또한 향후 관세율 변경, 예외 적용, 상대국의 대응 등 정책 불확실성도 기업들이 점진적인 가격 인상 전략을 선택하는 배경으로 작용
» 뉴욕 연은의 서베이 결과는 관세에 따른 비용 부담이 소비자 가격으로 단번에 전가되는 것이 아니라 약 1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반영되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
» 이에 따라 관세발 물가 상승 압력도 예상보다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미국 인플레이션의 상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https://libertystreeteconomics.newyorkfed.org/2026/07/more-tariff-pass-through-is-in-the-pipeline/?utm_source=chatgpt.com | 1 250 |
| 14 | »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5만 건으로 시장 예상치(21.7만 건)와 전주(21.7만 건)를 모두 소폭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1.4만 건으로 시장 예상치(181.4만 건)에 부합. 전주(180.6만 건)보다는 소폭 증가
» 해고도 제한적이지만, 실직자들의 재취업 속도도 여전히 둔화되어있는 상반된 흐름 지속 | 1 414 |
| 15 | » 케빈 워시 의장이 들어서면서 말수가 적어진 미 연준
» FOMC 의사록의 단어 수
- 6월 FOMC 의사록: 5,353개
- 이전 FOMC 의사록: 평균 6,519개 | 1 661 |
| 16 | » 미국 ETF 시장으로 올 상반기에 1조 달러가 넘는 순자금이 유입. 역대 가장 빠른 자금 유입 속도를 기록 중
»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26년 연간 ETF 시장 순자금 유입 규모는 2조 달러를 넘어서면서,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고치를 33% 이상 넘어서는 새로운 기록이 될 전망 | 1 681 |
| 17 | » Micron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와 미국 내 반도체 생산 확대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2035년까지 미국에 2,5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발표
» 상기 투자 계획은 지난해 발표했던 2,0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2,500억 달러로 확대한 것으로, 기존 계획도 최초 발표 대비 300억 달러 증액된 바 있어 미국 투자 규모를 다시 한 번 상향 조정한 것으로 평가 가능
» AI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한 생산능력 확대와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움직임으로,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2 953 |
| 18 | »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삼성전자와 SK Hynix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규모가 크게 확대되면서, 두 종목과 관련 레버리지 ETF의 거래대금이 한국 주식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준까지 증가 | 2 717 |
| 19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빅토리자이언트(2476.HK): AI PCB 업황 호조의 최대 수혜주
자료: https://buly.kr/Ezl77Ka
◆엔비디아/구글향 고사양 PCB 수주 기대감 높은 상황
AI 및 고성능 컴퓨팅 부문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면서 전체 PCB 제품 매출에서 해당 응용처 매출 비중이 2024년 6.6%에서 2025년 43.5%로 크게 상승, 글로벌 AI 및 고성능 컴퓨팅용 고다층 MLPCB와 고적층 HDI PCB 시장점유율도 2024년 3~5위권에서 2025년 1위로 상승.
향후 엔비디아와 구글 등 글로벌 주요 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AI 서버용 고사양 PCB 수요가 더욱 빠르게 증가할 전망. 빅토리자이언트는 엔비디아의 플랫폼 전환 과정에서 핵심 보드와 관련된 HDI 및 MLPCB 주요 공급업체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향후 COWOP, CPO, LPU 등 신규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 또한, Google을 비롯한 ASIC 고객사들과의 협력 강화가 추가적인 이익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
◆3분기부터 주가 상승 모멘텀 재개될 전망
올해 4월 홍콩증시에 이차 상장한 빅토리자이언트의 H주 주가는 상장 이후 18% 상승하며 동기간 홍콩 항셍지수 수익률(-11%)을 크게 상회, 현재 H주는 A주 대비 23.4% 할인된 가격에 거래 중. 빅토리자이언트의 주가는 2026년 하반기부터 이익 성장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상승 모멘텀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 올해 2분기 실적은 Vera Rubin 플랫폼 양산 확대 지연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부진할 수 있으나, 6월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된 Vera Rubin의 양산 규모 확대와 TPU용 PCB 오더 개시로 3분기부터 이익 모멘텀이 회복될 전망.
빅토리자이언트는 높은 수주 경쟁력, 적극적인 생산능력 확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PCB 업황 호조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고, 2025~2028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62%, 순이익 성장률은 76%에 달할 것으로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375 |
| 20 | »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공모가 기관투자자들로부터 7배 이상의 초과 청약을 기록. 최근 주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반영
» 이번 공모에는 글로벌 롱온리(Long-only) 펀드, 기술주 전문 펀드, 국부펀드, 아시아 투자 전문 글로벌 기관 등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
» ADR의 흥행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크지 않다는 점을 보여주는 신호. 다만 향후 시장의 관심은 메모리 업황 자체보다 실적 성장의 지속 가능성과 적정 밸류에이션에 집중될 전망
» 공모 흥행은 최근 대형 IPO에 대한 높은 투자 수요가 이어지는 흐름과도 같은 맥락. 다만 높은 청약 경쟁률이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 | 1 6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