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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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142 subscribers, ranking 6 423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3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142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5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4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5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5.2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1.43%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923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 187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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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6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5 July | +8 | |||
| 14 July | +6 | |||
| 13 July | +2 | |||
| 12 July | +2 | |||
| 11 July | 0 | |||
| 10 July | +16 | |||
| 09 July | +2 | |||
| 08 July | +5 | |||
| 07 July | +12 | |||
| 06 July | +6 | |||
| 05 July | +7 | |||
| 04 July | +4 | |||
| 03 July | +3 | |||
| 02 July | +22 | |||
| 01 July | +13 |
| 2 | 🔹서학개미 글로벌 주식 순매수 상위 종목 TOP10 (최근 일주일: 7/9~15)
» 항상 그렇듯 SOXL(반도체 3배)가 총 거래 규모와 순매수 금액 모두 1위 위치에 자리
» 이어 10일에 상장된 SK하이닉스 ADR도 두번째로 많은 1억 7,341만달러를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
» 한국증시 3배 레버리지 ETF인 KORU를 1억 3,369만달러, 나스닥 2배 레버리지 ETF인 QLD는 6,185만달러 매수 | 1 |
| 3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중천과기(600522.CH): 2Q26 잠정실적 호조 확인
자료: https://buly.kr/HHf0IDp
◆ 2Q26 잠정순이익 YoY +68%, 제품 Mix 개선에 따른 GPM 상승
중천과기의 2Q26 잠정순이익은 14~16억위안으로 YoY +52~68%, 순이익 증가율은 1Q26(YoY +46%) 대비 가속화. AI 연산 수요 증가에 힘입어 광섬유·광케이블 산업의 수급이 개선되면서 중천과기 광섬유의 판매량과 ASP가 동반 개선 중이기 때문. 중천과기의 제품 Mix는 고마진 특수 광섬유 중심으로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낮은 G652D 매출 비중은 기존 약 50%에서 40%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추정, 광섬유 사업부 GPM은 1Q26 약 30%(2025년 23%)까지 상승했고 2Q26에도 추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6월 수주한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도 높은 수익성 예상
올해부터 AI 데이터센터향 고부가가치 광섬유 수요가 실적에 반영될 것. 올해 6월 중천과기는 중국 AIDC 고객과 15억위안 규모의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 이는 2025년 연간 매출의 약 3%에 해당하는 규모. 해당 프로젝트는 고사양 광섬유인 G657A1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만큼 일반 통신망 프로젝트 대비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이 모두 높을 것으로 예상.
◆ 광섬유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밸류에이션은 매력적
중천과기는 프리폼-광섬유-광케이블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공급망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를 받고 있음. 경영진은 광섬유 공급 부족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되고 가격도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고 향후 미국 CSP 고객사에 직접 공급할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중천과기의 하반기 순이익 증가율은 상반기보다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순이익은 YoY +154%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중천과기가 현재 12MF P/E 20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944 |
| 4 | 아마 어제 중요한 뉴스로 보이는데 일단 확정된 내용은 아니고 검토중이다라는 내용입니다
우선 내용은 코어위브가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과 장기 공급 계약으로 품귀 상태인 메모리를 확보합니다
그 계약에 가격 하한이 있다는거죠
나중에 메모리 가격 떨어지면 코어위브만 시세보다 비싸게 사는 모양새가 되는거죠
물량을 절박하게 확보하던 쪽이 하방 헤지를 검토한다는게 피크아웃 우려를 건드린 것 같은데요
수단이 좀 어색하긴 하네요
원유 같은 상품들은 선물 시장이 있지만, DRAM은 유동성이 있는 파생상품 시장이 없죠
그래서 기사에 나온 대안이 메모리 회사 주식에 대한 풋옵션인건데
메모리 가격이 떨어지면 메모리 기업들 주가도 빠질테니 그 풋으로 손실을 메꾸는 것처럼 보이죠
근데 베이시스 리스크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주가와 칩 현물가는 같이 안움직일 수 있다는거죠
범용 DRAM 가격이 빠져도 마이크론이 HBM으로 계속 돈을 잘 번다면 단기 변동성은 있겠지만 버틸 가능성도 있고,
칩 가격과 무관한 이유로 주가가 변동성을 격을 수 있죠
변동성 높은 주식의 풋은 헤지비용도 높구요
항공사가 기름값 헤지를 위해 기름 선물이 아닌 정유사 주식으로 막는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네오클라우드 사업 모델의 취약성 때문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감가상각이 빠른 GPU를 대출로 사고, 메모리를 하한가 조항으로 장기 확보하고 그 용량을 계약으로 파는
양쪽으로 고정된 약정이 쌓여있는거죠
부품 가격이나, 임대 시세 등 어느 쪽이 크게 움직이면 난감해지는 거 아닐까요
https://www.tradingview.com/news/gurufocus:892cfcecb094b:0-coreweave-weighs-hedging-its-bet-on-memory-chip-prices/ | 879 |
| 5 | » 펀드매니저들은 주식 비중을 2024년 이후 최대치로 편입 중인 상황 [BofA FMS] | 1 923 |
| 6 | » 가장 큰 Tail Risk로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는 AI Bubble [BofA FMS] | 1 725 |
| 7 | »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의 현금 보유 비중이 3.6%까지 하락한 것으로 확인. 추가 매수 여력에 대한 의구심 발생 시그널 [BofA Fund Manager Survey] | 2 064 |
| 8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반도체: 7/14 로이터 단독 보도에 따르면 ZTE 산하 ZTE Kangxun·서버 제조사 Maginfra가 엔비디아 H200 칩 구매 허가를 취득했으며, 킹소프트 클라우드 산하 법인은 H200급 AMD 칩 사용 허가를 각각 취득. 트럼프 행정부가 H200 대중 수출 허용 기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재확인. 7/15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케슬러 상무부 차관은 "실제 선적은 극히 소량"이라고 증언하며 정책 신호이지 실질 물량 이벤트는 아님을 명시. 다만 국산 GPU 업체들의 핵심 고객인 중국 빅테크가 H200을 확보하게 될 경우 국산 GPU 수요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GPU 테마 -6.5% 급락의 직접 원인으로 작용.
▶중국중면(601888.SH, 1880.HK): 7/14 1H26 잠정 실적을 공시. 매출 275.92억 위안(YoY -2.0%), 귀속순이익 31.06억 위안(YoY +19.5%) 기록, 각각 컨센서스 1.2%/1.8% 상회.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비용 효율화와 하이난 지역 채널 마진 개선으로 이익률이 빠르게 회복된 모습.
▶MiniMax(0100.HK): 7/9 보호예수 해제, 7/10 신주 배정 이중 충격으로 7/13 상장 이래 신저가(222.6홍콩달러)를 기록했으나, 7/11 JP모건 '중립', 7/13 중금공사 '매수'에 이어 7/14 UBS·골드만삭스가 잇따라 '매수'를 제시하며 저가 매수세 유입. 골드만삭스(목표가 860홍콩달러)는 "M3 모델의 낮은 추론 단가와 자체 최적화 산력 기반의 높은 마진 구조"를 강점으로 평가했으며, UBS는 "글로벌 멀티모달 AI 시장 내 경쟁력과 수익화 성장 여력"을 긍정 평가. 또한 7/14 WAIC 전날 자체 개발 희소 어텐션(MSA) 아키텍처로 백만 토큰 장문 처리 비용을 기존 대비 약 1/20로 절감했다는 기술 진전 공개도 투심 회복에 기여. 전일 미니맥스 주가는 13.3% 상승 마감.
▶텐센트(0700.HK): 7/14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산하 AI 어시스턴트 앱 위안바오가 징동(9618.HK) AI 에이전트와의 기능 연동을 추진 중이며, 메이투안(3690.HK) AI 에이전트 '샤오메이'와도 연동 테스트에 착수. 위안바오가 쇼핑, 배달, 물류까지 아우르는 슈퍼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첫 단계로 해석되며 전일 주가 +3.9% 강세.
▶미니소(9896.HK): 7/13 미니소 첫 번째 자체 오리지널 IP 'YOYO'가 출시 1주년을 맞아 2026년 6월 중국 시장 월간 매출 1억 위안을 돌파하며 전일 +7.7% 강세 마감. YOYO는 2025년 6월 미니소가 독점 계약한 아티스트 YOYO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출시한 첫 번째 자체 오리지널 IP로,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1억 위안을 돌파한 데 이어 1주년 시점에 월간 기준으로도 1억 위안을 달성하며 성장세가 뚜렷하게 가속화. | 1 182 |
| 9 | [하나 Global ETF Daily (7/16)]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15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40%
QQQ -0.27%
DIA 0.24%
IWM 0.43%
» 주요 국채 ETF
IEF 0.25%
TLT 0.19%
SHY 0.09%
» 주요 섹터/테마 ETF
중국 테크(KWEB) 3.13%
온라인소비(IBUY) 2.10%
메타버스(METV) 1.21%
🔹ETF News
[Morningstar] 179개 미국 ETF에 담긴 스페이스X와 편입 규칙의 이면 분석
- https://buly.kr/58Uia1c
- SpaceX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단행한 이후 극심한 주가 변동성을 겪는 가운데, 미국의 수많은 패시브 및 액티브 펀드들이 동사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대거 편입 중
- 모닝스타 데이터에 따르면 총 179개 미국 상장 ETF가 약 160억 달러 규모의 SpaceX 주식을 분할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남
- 특히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QQQ와 QQQM은 지수 편입 규칙에 따라 1.21%의 비중으로 70억 달러 이상의 지분을 확보했으며, 액티브 성장주 명가인 Baron Funds의 RONB는 상장 전 선제 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30%를 초과하는 독보적인 집중도를 기록
- 아울러 ARK Innovation ETF 또한 파괴적 혁신 플랫폼에 대한 투자 본능으로 4.33%의 비중을 할당하며 포트폴리오 상단에 배치한 것으로 분석
- 흥미로운 점은 우주 항공이나 기술주 섹터가 아닌 가치주 포트폴리오를 표방하는 ETF들에서도 SpaceX 편입 현황이 다수 관측되는 이례적인 왜곡 현상이 발생했다는 사실
- Schwab US Large-Cap Value ETF와 iShares Russell 1000 Value ETF 등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적자 기업인 SpaceX를 일부 보유 중. 이는 지수 산출 시 활용되는 컴퓨터 필터링의 시스템적 허점에 기인
- 다우존스 가치 지수를 추종하는 SCHV의 경우 P/E 멀티플을 핵심 가치 점수로 산정하는데, SpaceX가 대규모 R&D 지출로 인해 마이너스 순이익을 기록함에 따라 이 음수(-) 실적이 시스템상 극단적인 가치 영역으로 오인되는 왜곡을 일으켜 지수에 강제 편입되는 촌극을 빚음
- 또한 신생 주식의 스타일 구분이 모호할 때 성장과 가치 지수 양측에 물량을 임시 분할하는 러셀 지수의 방법론 역시 가치 펀드 내 SpaceX 편입의 배경으로 작용
- 반면 S&P 500 지수는 엄격한 수익성 조건을 들이밀며 SpaceX의 조기 진입을 불허함에 따라, 나스닥 100 특유의 패스트트랙 가중치 산정 방식에 기댄 패시브 강제 매수세가 QQQ 등 일부 지수 펀드에 과도하게 쏠리는 기형적인 수급 구도가 형성
- 결론적으로 가치 펀드 매수 시에는 마이너스 이익 필터링 오류로 인해 SpaceX 같은 초고성장 적자 테크주가 스며들어 있을 수 있음을 명확히 인지하고, 실제 보유 종목 단까지 내려가 밸류에이션 왜곡 요소를 정밀 스크리닝하는 경계감이 요구됨
[MarketWatch]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과 레버리지 ETF 무한 경쟁 시대 개막
- https://buly.kr/CrV7F6
-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아메리칸 예탁증권(ADR) 형태로 성공적으로 상장함에 따라, 월가 자산운용사들을 중심으로 단일 종목의 변동성에 배팅하는 레버리지 ETF 출시 경쟁이 본격화
- 그동안 한국 코스피 시장에 한정되어 투자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미국 내 초단기 액티브 트레이더들을 겨냥해 SK하이닉스 ADR의 일일 성과를 2배 또는 마이너스 2배로 추종하는 다양한 파생 상품들이 대거 등판
- 대표적으로 Corgi의 SK+2X는 연 0.50%의 파격적인 최저 수수료 메리트를 제시하였으며, Direxion의 SKHL(연 0.97%), REX Shares의 HYNX+2X(연 1.25%), GraniteShares의 SKUU+2X(연 1.50%) 및 인버스 상품인 SKDD-2X가 라인업을 구성하며 무한 경쟁 체제에 돌입한 상태
- 이번 단일 레버리지 상품의 무더기 출시는 광범위한 반도체 바스켓 지수 추종에서 벗어나 독점적 기술력을 지닌 특정 기업의 개별 밸류에이션에 집중 투자하는 '단일 종목 ETF'의 대세화를 입증하고 있음
- 반도체 및 단일 종목 ETF 카테고리로의 자금 유입과 거래량 폭발이 이러한 수급을 뒷받침하나, 일일 단위로 리셋되는 레버리지 구조의 특성상 장기 보유 시 복리 왜곡 현상(Decay effect)으로 인해 자산이 침식되는 치명적인 드래그가 발생
- 더욱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AI 수요 전망, 공급망 쇼크, 기업들의 캐펙스 추이에 따라 하루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고베타 마켓이므로, 극단적인 시장 충격 발생 시 원금 전액을 손실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가 상존하는 것으로 분석
- 따라서 HBM 공급 단가 협상 타결이나 Nvidia 실적 발표 등 강력한 단방향 촉매가 예고된 시점에 한해 본 레버리지 상품들을 1~2일짜리 극단기 촉매 배팅용으로 활용하는 전술을 권장
- 동일한 성과를 복제하는 구조라면 운용 수수료가 연 1.50%에 달하는 고비용 상품보다는 연 0.50% 수준의 초저비용 대안인 SK+2X 등을 선택해 슬리피지와 마찰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영리한 선택
- 또한 이러한 고위험 파생 수단은 변동성 노출도가 극도로 높은 만큼 연금 자산이나 장기 핵심 자산 영역에 진입시키는 것을 철저히 제한하고,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완전히 격리된 소액의 전술 배팅 계좌 내에서만 엄격히 통제하는 수성 전략이 필수적일 것으로 판단 | 999 |
| 10 | [자산배분의 창(窓)] AI 테크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IG 시장을 바꾸다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4qQFbh
▶ 채널: https://t.me/hanaallocation
> AI 투자 확대, 회사채 시장의 새로운 자금 수요
- 그동안 GPU와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에 집중됐던 AI 경쟁에 대한 시장 관심은 최근 막대한 투자 자금의 조달 방법으로 이동. 기술기업과 금융시장, 사모신용시장이 자금 공급 트라이앵글 구조를 형성하며 상호 의존도 높인 가운데, 투자등급(IG) 회사채 시장 또한 AI 투자의 핵심 자금 공급처로 부상
- AI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올해 회사채 발행은 이미 작년 수준을 크게 상회. 특히 주요 하이퍼스케일러가 상반기에만 약 $1,940억 규모 회사채 발행. 여기에 SpaceX도 $250억를 회사채로 조달하며 대형 발행자 그룹에 합류
> 회사채 시장도 AI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
- AI 투자 본격화 전, 주요 테크기업들의 공모 IG 회사채 시장 비중은 4%에도 미치지 못했음. 막대한 현금창출력 바탕으로 외부 차입에 크게 의존하지 않았기 때문. 그러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회사채 시장의 핵심 발행자로 부상
- Bloomberg US Corporate Index에서 은행업 비중 약 21%로 여전히 가장 큼. 기술업종은 AI 관련 회사채 공급 증가로 약 10%까지 확대. 웰스파고는 올해 기술기업 IG 회사채 발행 규모 약 $3,500억 도달 전망. AI 투자가 주식시장뿐 아니라 회사채시장 구성과 수급 변화도 촉발한 것
- 연초 이후 미 국채 금리 약 62bp 상승하면서 절대 조달금리 높아진 가운데,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섹터 신용스프레드도 확대. 기술업종 스프레드는 연초대비 7.6bp 확대, 평균 신규 발행금리도 약 64bp 상승. 이는 시장금리 상승이라는 공통 부담에 대규모 회사채 공급의 추가 프리미엄까지 더해졌음을 의미
> AI 투자, 자본시장의 선별이 시작되다
- AI 산업은 이제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변화. 빅테크는 오랫동안 자산경량화 모델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AI 투자 확대는 새로운 산업 구조에 시장이 적응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음
- 최근 아마존 발행 건에서도 상기 변화가 확인. 이전보다 주문 경쟁률 낮아지고 발행 프리미엄 높아졌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 이는 투자자들이 AI 성장 스토리보다 투자수익률과 위험을 더욱 엄격하게 평가하기 시작했음을 시사
> 앞으로 AI 회사채 발행이 계속 늘어나면 선별 과정은 더욱 뚜렷해질 전망. 특히 A~AA급 하이퍼스케일러와 BBB급 발행기업 간 조달 여건 차별화를 예상. 높은 현금창출력과 재무유연성 검증된 상위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금조달 가능할 것. 반면 시장은 BBB급 이하 기업들의 레버리지와 투자 회수기간에 더 민감하게 반응 가능성
- 투자 수요 우려 커질 수 있으나, 이러한 변화는 AI 투자 생태계 성숙에 대한 신호. 모든 기업이 동일 조건으로 자금 조달하는 시장보다, 자본이 더 효율적인 기업과 프로젝트로 배분되는 시장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하기 때문. 반대로 투자 규모 커지는데도 모든 회사채가 높은 주문 경쟁률 기록한다면, 오히려 과열을 경계할 필요
- 향후 시장은 기업별 경쟁력과 자금조달 지속 가능성을 중요하게 평가할 가능성 높음. 투자자들은 AI 회사채 발행과 신용스프레드뿐 아니라, 사모신용·JV·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이어지는 AI 투자 트라이앵글 구조의 안정적 작동을 함께 점검해야 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 659 |
| 11 | » Anthropic이 IPO를 앞두고 주요 기관투자자들과의 기업설명회를 준비. 본격적인 IPO 준비에 나서는 모습
» IPO를 주관하는 투자은행들은 향후 수주 내 Anthropic과 투자자 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Anthropic은 이르면 10월 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 | 1 136 |
| 12 | » SK하이닉스 ADR과 DRAM ETF 약세 | 1 132 |
| 13 | » 업황의 변화가 아니더라도 비용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수요처의 대응 방향이 변화 중인 상황
» 투자 관점에서는 트렌드 변화 고려한 포트폴리오의 세부 조정 반영 필요: 미국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 중국 반도체
애플, AI 서버칩 경쟁력 위해 반도체기업 인수 타진
- 자체 칩 한계로 엔비디아 의존 심화…CEO 교체 앞두고 M&A 시동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7379?sid=104 | 9 999 |
| 14 | [뉴욕 연은 Williams, 인플레이션 고점 통과 가능성 언급…금리 수준은 “적절한 위치”]
* 발언 개요
- 뉴욕 연은 총재 John Williams는 미국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의심할 여지 없이 너무 높은” 수준이지만, 고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 Williams는 현재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연준의 2% 목표로 되돌리기에 “well positioned”돼 있다고 설명
- 해당 발언은 7월 FOMC를 앞두고 당장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이 크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는 내용
* 인플레이션 전망
- Williams는 미국 인플레이션이 현재 약 4% 수준으로 여전히 높지만, 올해 말에는 3.25%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그는 인플레이션이 이후 점진적으로 둔화돼 2028년까지 연준의 2% 목표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Williams는 최근 1년간 높은 인플레이션의 배경으로 관세, 중동 갈등에 따른 공급망 차질, AI 인프라 투자 급증 등을 언급
* 물가 둔화 요인
- Williams는 관세 관련 가격 상승의 상당 부분이 이미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 주거비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있고, 유가도 고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AI 관련 공급·수요 불균형도 안정화되고 있으며, 노동시장이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만들고 있지는 않다고 설명
- 인플레이션 기대가 여전히 잘 고정돼 있다는 점도 물가 둔화 전망의 근거로 제시
* 금리 정책
- Williams는 현재 기준금리 3.50~3.75% 수준이 물가를 2% 목표로 되돌리기에 적절하다고 평가
- WSJ는 Williams의 발언이 7월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함
- Williams는 향후 정책 판단이 계속해서 경제지표에 달려 있다는 입장을 유지
* 노동시장 전망
- Williams는 현재 4.2% 수준인 실업률이 2028년까지 4%로 점진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 그는 노동시장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높이는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함
링크: https://www.cnbc.com/2026/07/15/new-york-fed-president-williams-says-inflation-has-peaked-rates-well-positioned.html | 1 414 |
| 15 | [Total ETF] Core+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oqOJkK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Market & Ideas: 유동성 환경의 변화 가능성과 무결점 스토리를 약화시키는 피크아웃 우려. 변동성 대응 포지션의 조합
- 에너지 가격 상승에 의한 물가 압력은 정점을 통과. 지난 3월~5월 사이 부담 요인으로 반영되었던 방향성의 변화
- 다만 물가에 대한 경계심리는 불가피. 반도체 가격 상승, AI 사용 비용 등에 의한 인플레이션 부담 지속
- 기업들의 경우 여전히 관세 영향권에 자리하고 있는 경우들이 다수 확인. 공급 부문의 노이즈 요인
- 통화정책 예상 경로 변화 가능성에 대한 고민 필요. 인플레이션 제외시 세부적인 펀더멘털 훼손 시그널 누적
- 미국 고용시장에서 고임금 포지션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 가계 전반의 소득 기반이 점진적으로 약화
- 경제활동 참가 인구 감소 가운데 실업률 왜곡 현상 발생. 임금상승률과 함께 세부 노이즈 반영 중
- 펀더멘털 훼손의 디테일들은 투자 사이클의 중심에 있는 IT(AI 밸류체인)이 시장을 끌고 갈 수 밖에 없는 이유
- 다만, 3분기를 지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수익화 시기와 자본 확보에 대한 불안감이 부각될 가능성 염두
- 전략 집중 현상과 실적 우위 및 다양하게 등장하는 경쟁상황, 유동성 환경 변화 가능성에 대비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는 여전히 유효한 모멘텀의 Core를 유지하면서, 변동성 대응 전략의 조합 필요
▣ ETF Ideas: 중심이 유지되는 가운데 미세조정이 반영되는 스토리. 시장의 고민을 반영하는 포트폴리오 변화
1) AI&Tech: 이견없는 AI 산업의 성장 신뢰.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는 포지션 조정 고려
2) 채권혼합: 다양한 형태의 안정성 조합 + 연금계좌에서의 활용
3) 인프라/제조업: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과 미국 내 생산기업 수혜 기대, Hyperscalers의 Capex 모멘텀
4)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진행 과정에서의 수혜 전망
5) 메디컬/바이오: 시장 환경 변화 과정에서 개별 모멘텀 부각 기대 영역
6) 금융/증권: 주주환원 정책과 증시 거래 증가 수익의 실적 반영 전망 유효
7) 커버드콜 액티브: 커버드콜 전략의 유연한 비중 조정을 통해 국면 변화에 대응
8) 퀄리티: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유효한 퀄리티 모멘텀의 활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4 053 |
| 16 | 구글 최대 ESS사업에 … LG엔솔, 배터리 공급
- 美 AI데이터센터 수요 공략
- 수천억원대 규모 납품하기로
- 북미 현지 생산 전략도 탄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8047?sid=101 | 1 318 |
| 17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사이버보안: 기업의 보안 지출 증가 국면에서 주목할 3가지 동향
▶ 자료: https://buly.kr/DEbZTUd
■ 사이버보안 산업의 분기점, 기업의 보안 지출 비중 상승 전망
- 미토스와 같은 고성능 프런티어 모델 등장이 사이버보안 산업의 분기점
- AI 인프라 투자 집중으로 그 동안 보안 지출 증가 제한적이었으나 미토스 쇼크 이후 보안이 AI 도입의 필수 인프라로 재분류
- 기업의 보안 지출 비중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 전망
■ 사이버보안 Big 3 Trends
- AI 트래픽 증가에 따른 보안 하드웨어 업사이클
- 아이덴티티 보안 강세 지속
- 플랫폼 사업자 중심의 시장 재편 가속화
■ 실적시즌 고려할 사항
- 보안 Big 5 사업자 주가 YTD 평균 81% 상승
- 1)아이덴티티 보안, 클라우드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등 AI효과가 큰 보안 영역에서의 시장 위치, 2) 통합 플랫폼 대표 사업자로서 점유율 상승을 통한 보안 지출 증가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팔로알토(PANW),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에 대한 Top pick 관점 유지
- 1)주가에 반영된 높은 실적 기대감, 2)세일즈/도입 사이클에 따른 실적 반영 시차, 3)메모리 등 부품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등 고려하면 이번 실적 발표 후 단기적으로 차익실현 가능성
- 그러나 분기 실적의 진폭보다는 AI로 인한 장기 성장률 자체의 재평가 고려하면 추세적으로는 긍정적 흐름 이어질 것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167 |
| 18 | ASML이 강력한 FY 2Q26 실적과 함께 견조한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연간 실적 전망도 대폭 상향했네요
로직 및 메모리 양쪽 모두 AI 덕분에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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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코멘트
- 호실적은 예상보다 높은 설치 기반 덕분
- AI 덕분에 첨단 로직 및 메모리 반도체 수요 견조
- 2026년 약 65대 수준의 Low EUV 생산 능력을 2027년에 30% 확대할 계획. 2028년 추가 30% 확대 계획
- 2026년 130대 수준의 DUV 이멀전 생산능력을 2027년 30%, 2028년 추가 30% 확대 계획 | 1 007 |
| 19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CXMT(688825.SH) 7/16 청약 개시
1. 발행개요
- 발행가: 8.66위안/주
- 초기 발행 주식수: 66.88억주 (발행 후 총 주식의 10.00%)
- 모집 자금 총액: 579.19억 위안 (그린슈 행사 전)
- 그린슈 전액 행사 시: 666.07억 위안
- 발행 순액(비용 제외): 576.38억 위안
- 상장 시 시총: 약 5,792억 위안
2. 청약일정
- 청약일: 7/16(목)
- 오프라인 청약: 9:30~15:00
- 온라인 청약: 9:30~11:30 / 13:00~15:00
- 납입 마감: 7/20
- 상장 예정일: 7/27 (로이터 추정)
3. 밸류에이션
- 발행가 기준 2025년 PER: 308.92배
- 업종 평균 PER 76.32배/Peer 기업 평균 134.62배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 (CXMT 발행 공고 기준)
- 당초 목표 모집액(295억 위안) 대비 약 2배 확대, DRAM 슈퍼사이클 수혜와 AI 수요 강세를 반영한 결과
4. 평가
- 수요예측 결과: 333개 기관 투자자 관리 1.15만개 배정 대상이 참여, 희망 공모가 범위는 7.26위안~65.19위안, 총 신청 물량은 1조 2,860억주로 압도적 초과 청약
- 2025년 실적 기준 고평가라는 의견이 지배적, 2026년 상반기 순이익 예상치 500~570억위안 기준 현 밸류에이션은 합리적 수준이라 평가 | 1 352 |
| 20 | [美정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공식화…"초기 인도물량 미미"]
케슬러 차관보는 청문회에서 중국으로 H200 수출 현황을 묻는 질문에 "수출이 시작된 것은 맞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출하된 규모에 대해서는 "우리가 승인한 라이선스 하에서 수출된 H200 칩의 양은 극히 적은(very few) 수준이고, 중국의 전체적인 국가안보 관점에서 볼 때 극히 미미한(trivial) 분량"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미 정부는 지난 5월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제이디닷컴 등 중국 주요 기술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H200 구매를 허가한 바 있으나, 실제 통관 및 인도 실적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함께 미 정부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ZTE의 자회사인 ZTE 캉쉰 텔레콤과 서버 제조사 맥인프라에 대해서도 엔비디아 H200 구매를 추가 승인했다. 클라우드 기업 킹소프트의 자회사 역시 H200의 대항마로 꼽히는 AMD 가속기 사용 허가를 새롭게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zdnet.co.kr/view/?no=20260715105126#_enliple | 1 4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