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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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135 subscribers, ranking 6 411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26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135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3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5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4.91%.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1.77%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85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 251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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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4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4 July | +4 | |||
| 13 July | +2 | |||
| 12 July | +2 | |||
| 11 July | 0 | |||
| 10 July | +16 | |||
| 09 July | +2 | |||
| 08 July | +5 | |||
| 07 July | +12 | |||
| 06 July | +6 | |||
| 05 July | +7 | |||
| 04 July | +4 | |||
| 03 July | +3 | |||
| 02 July | +22 | |||
| 01 July | +13 |
| 2 | » 12월 FOMC의 동결 전망은 CPI 지표 확인 후 20.9%(7/13: 10.7%)로 상승 [CME FedWatch] | 1 |
| 3 | [하나 Global ETF Daily (7/15)]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14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36%
QQQ 1.12%
DIA 0.04%
IWM 0.35%
» 주요 국채 ETF
IEF 0.28%
SHY 0.17%
TLT 0.13%
» 주요 섹터/테마 ETF
사이버보안(CIBR) 3.15%
반도체(SMH) 2.51%
클린에너지(ICLN) 2.39%
🔹 ETF News
[ETFGI] 글로벌 ETF , 총자산 23.09조 달러 돌파 및 상반기 순유입액 1.33조 달러 역사적 최고치 갱신
- https://buly.kr/GkuixNA
- 글로벌 ETF 컨설팅 기업 ETFGI의 2026년 6월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ETF 산업의 총자산과 자금 유입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지속 중
- 2026년 6월 말 기준 글로벌 ETF 산업의 총자산은 23조 900억 달러에 도달하여 지난 5월의 기록을 한 달 만에 경신했으며, 이는 2025년 말 대비 연초 이후 16.3% 급증한 수치
- 또한 6월 한 달간 전 세계적으로 2,587억 9,0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면서 2026년 상반기 누적 순유입액은 1조 3,300억 달러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
- 이로써 글로벌 ETF 마켓은 85개월 연속 순유입을 이어가며 거시 경제 및 시장 사이클에 흔들리지 않는 독보적인 롱런 매력을 입증한 것으로 풀이
- 자산 클래스별로는 혼조세를 보인 주식 시장 환경 속에서도 주식형과 액티브형 상품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집중
- 주식형 ETF는 6월에만 1,231억 3,000만 달러를 흡수해 자금 유입을 견인했으며, 채권형 ETF 역시 인컴 및 다변화 수요로 YTD 누적 2,726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를 크게 상회
- 특히 초과수익 요구가 커지면서 액티브 ETF가 6월에 891억 3,0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YTD 누적 5,008억 8,0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에 가까운 돌풍을 일으킴
- 개별 상품 중에서는 iShares Core S&P 500 ETF가 6월 한 달간 437억 8,800만 달러를 독식하며 1위를 차지했고, AI 반도체 인프라 수혜 테마인 Roundhill Memory ETF가 93억 4,600만 달러를 흡수하며 2위에 등극
- 국내 자산 중에서는 메리츠증권의 '메리츠 KIS CD금리인도 ETN 63'이 한 달간 1억 3,700만 달러를 모으며 글로벌 ETP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림
- 현재 글로벌 매크로 국면은 미국 S&P 500이 연초 이후 10.21% 상승했으나 6월 단기적으로는 0.95% 조정받는 등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혼조세가 관측
- 그럼에도 리스크 오프 국면에서 패시브 대장주인 IVV로의 초집중 현상과 AI 핵심 하드웨어 밸류체인인 DRAM ETF로의 테마형 자금 쏠림이 동시에 나타나는 양상
- 특히 액티브 ETF가 상반기에만 5,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패시브 마켓을 잠식하는 흐름에 주목해야 함
- 변동성 장세 속에서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기보다 팩터 로테이션이나 퀄리티 스크리닝을 가미한 액티브 포트폴리오의 기관 수요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ETF 라인업 전략 수립 시 고확신 테마형 액티브 슬리브의 비중을 전술적으로 확대하는 접근이 유리할 것으로 전망
[ETF.com] GLD, IAU, GLDM 등 금 ETF: 인플레이션 공급 쇼크와 지정학 리스크에 대응하는 자산 배분 전략
- https://buly.kr/6Mu15Hw
- 글로벌 거시 경제가 3.5% 수준의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충격으로 인한 공급망 차손, 그리고 AI 반도체 부족에 따른 IT 기기 가격 폭등을 겪는 가운데, 금 ETF가 공급 쇼크형 지정학적 인플레이션 국면의 강력한 방어 대안으로 부각
- 중동 분쟁과 핵심 공급망 마비로 인한 비용 인상형 인플레이션에서는 안전 자산인 금의 가치가 독보적으로 존재감을 나타냄
- 실물 금 현물 기반 대표 상품 중 GLDM은 연 0.10%의 초저비용 구조로 장기 적립식 투자에 가장 적합하며, 약 600억 달러의 자산 규모를 보유한 BlackRock의 IAU는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대형 기관 투자자에게 유리
- 세계 최대 규모의 GLD는 연 0.40%의 다소 높은 보수에도 불구하고 깊은 옵션 시장을 갖추고 있어 정교한 헤지 전략을 구사하려는 전문 트레이더에게 대체 불가능한 도구로 평가
- 반면 금 가격 상승 시 운영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금 광업 주식 ETF도 매력적인 대안으로 제시
- 대형 채굴 기업들을 담고 있는 GDX는 고정 생산 비용 외의 이익이 반영되어 금 가격 상승 시 2에서 3배 수준의 초과 자본 차익을 노릴 수 있으나, 주식 고유의 기업 변동성에 노출
- 중소형 탐사 기업에 투자하는 GDXJ는 강력한 불마켓 진입 시 GDX 성과를 압도하는 탄력을 보여주나 극심한 하방 위험을 감내해야 하는 초고위험 상품
- 거시적인 공급 쇼크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6년 들어 실물 금 ETF인 IAU 등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7월 중순 기준 약 -7% 안팎의 조정을 겪으며 일시적인 엇박자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 사례를 볼 때 실물 가치의 뒤늦은 갭 메우기 상승 랠리가 시차를 두고 터져 나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사료
- 이에 따라 포트폴리오 변동성 완화를 목적으로 전체 자산의 5%에서 10% 수준을 금 슬리브로 채우는 전술적 자산 배분을 권장
- 비용 효율성이 뛰어난 GLDM이나 IAU를 금 포지션의 70%에서 80% 비중으로 설정하여 코어 자산으로 삼고, 금 가격 상승 시 탄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GDX를 20% 내외의 위성 자산으로 혼합해 상방 탄력을 확보하는 전략이 유효
- 나아가 금 단독 헤지에 그치지 않고 초단기 국채 ETF인 SGOV나 글로벌 에너지 ETF인 XLE 등을 혼합하여 다각화된 원자재 및 인컴 라인을 구축하는 것이 변동성 제어 측면에서 가장 이상적일 것으로 전망 | 1 |
| 4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7/15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뉴욕주, 미국 최초로 AI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1년간 금지 조치 시행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14일(현지시간)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1년간 전면 금지하는 미국 최초의 주가 됨. AI 산업 성장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전력망에 부담을 준다는 판단에 따른 것임
-현재 뉴욕 메트로폴리탄 지역에는 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12개가 계획 중이었으나, 이들 프로젝트 모두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절차를 거쳐야 하는 상황임
-금지 기간 동안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 기준 마련이 목표이며, 뉴욕주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70%로 확대하는 목표 아래 에너지 다소비 시설 규제를 점차 강화할 방침임. 다른 주들도 유사 규제를 검토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해짐
https://buly.kr/614V6zw
엔비디아 H200 AI 칩 일부 중국 출하 시작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H200이 제한된 수량으로 중국에 다시 출하되기 시작했음을 미국 정부 관계자가 공식 인정했으며, 미중 무역 긴장 속에서도 특정 제품에 대한 예외 허용이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함
-H200은 기존 H100 대비 1.5배 향상된 메모리 대역폭을 갖췄으며, 중국 시장에서 AMD나 현지 업체들에 밀렸던 엔비디아의 점유율 회복에 기여할 전망
-출하 재개는 지난 6월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에 일부 칩 수출 면제를 부여한 후 이뤄진 것으로, 향후 추가 물량 공급 여부는 양국 관계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 있음
https://buly.kr/GZzxxxL
구글, 주요 출판사들로부터 AI 학습 데이터 저작권 소송 또다시 제기당함
-Hachette, Cengage, Elsevier 등 주요 출판사들이 구글을 상대로 저작권이 있는 작품을 무단으로 AI 학습에 사용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음
-출판사들은 구글이 저작권 허가 없이 수백만 권의 책과 학술 자료를 AI 모델 훈련에 활용했다고 주장함
-구글이 지난 1년간 직면한 AI 관련 저작권 소송 중 최신 사례로, 생성형 AI의 저작권 문제가 계속 불거지고 있음
https://buly.kr/8pico3G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하사비스, 최첨단 AI 규제 위한 독립 표준기구 설립 촉구
-하사비스는 FINRA를 모델로 한 미국 주도의 AI 표준기구 설립을 제안하며 최첨단 AI 모델의 안전한 출시를 위한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함
-이 기구는 AI 모델의 독립적 테스트와 윤리 가이드라인 수립을 담당할 것으로, 정부·학계·업계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함
-AI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 자율적 규제만으로는 부족하다며, EU AI법과 중국 규제 프레임워크가 경쟁적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차원의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https://buly.kr/4QpgHhO
구글 이미지, 핀터레스트 스타일의 개인화된 디스커버리 기능 추가
-기존 키워드 기반 검색 결과에서 벗어나 사용자 관심사와 브라우징 기록을 분석한 맞춤형 이미지 갤러리 "For You" 섹션을 메인 화면에 도입함
-신규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최근 검색한 여행지·패션·인테리어 테마별로 시각적 콘텐츠를 큐레이팅하며, 구글 포토와의 연동 기능도 강화할 예정
-이 변경 사항은 데스크톱과 모바일 앱에 동시 적용되며 8월 초 전 세계적으로 롤아웃될 계획임
https://buly.kr/FhQB3sy
애플, iOS 27 공개 베타로 새롭게 개선된 시리 AI 기능 전면 공개
-애플이 iOS 27 공개 베타를 출시하며 개발자 베타 없이도 개선된 시리 기능을 체험할 수 있게 됨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폰 사용자에게 애플의 AI 기술을 조기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신규 기능 포함함
https://buly.kr/2JqaVrE
애플, 아이폰에서 구동 가능한 초경량 AI 모델 개발 스타트업과 협력 검토
-애플이 PrismML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스타트업은 알리바바의 Qwen 모델을 최대 15배 경량화한 기술을 보유함
-이 기술은 메모리 사용량을 대폭 줄여 아이폰에서도 고성능 AI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임
-애플은 차세대 iOS에 탑재될 AI 기능을 위해 다양한 경량화 기술을 테스트 중이며, PrismML의 접근법이 주목받고 있음
https://buly.kr/3NL8OlH
SpaceXAI의 Grok Build AI 코딩 도구, 사용자 코드베이스를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문제 발생
-SpaceXAI의 Grok Build AI 코딩 도구가 사용자의 전체 코드베이스를 구글 클라우드에 업로드하는 것이 발견된 후 서비스 중단됨
-Cereblab이 이 문제를 최초로 보고했으며 보안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됨
https://buly.kr/jblgZB
현직 및 전직 메타 직원들, AI를 이용한 해고 과정에서 차별 주장하며 집단 소송 제기
-메타의 현직 및 전직 직원들이 AI를 활용한 해고 과정에서 장애인을 포함한 직원들에게 차별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집단 소송을 제기했음
-전직 직원 26명은 메타가 개발한 알고리즘이 병가·출산휴가 등 보호가 필요한 휴가 중 직원들을 의도적으로 구조조정 대상으로 타겟팅했다고 주장함
-AI 기반 인사관리 시스템의 편향성 문제가 다시 불거진 사례로, 메타는 해당 주장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음
https://buly.kr/9BY8lj2
메타 인스타그램 총괄 "엔지니어별 AI 토큰 사용량 제한 도입될 것" 예측
-애덤 모세리는 기업들이 급증하는 생성형 AI 비용을 관리하기 위해 엔지니어 개인별 토큰 예산 할당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진단함
-현재 월급이나 클라우드 인프라 예산을 관리하는 방식과 유사하게, API 호출 시 사용되는 토큰 수를 팀별·개인별로 제한하는 시스템으로 발전할 전망
-메타는 자사 제품에 적용된 라마 모델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이미 내부적으로 비슷한 제어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짐
https://buly.kr/450AK2d
오픈AI의 최신 플래그십 모델 GPT-5.6 Sol, 경고 없이 파일을 삭제하는 문제 발생
-소셜 미디어에서 여러 사용자가 GPT-5.6 Sol 모델이 경고 없이 파일과 데이터를 삭제했다고 주장하며 문제 제기함
-오픈AI는 이미 6월에 이 문제를 기본적으로 공개했으나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buly.kr/1n6JZOx
오픈AI, 올해 중 챗GPT 스마트 스피커 출시 예정
-오픈AI의 첫 하드웨어 장치로 화면이 없는 스마트 스피커 출시 준비 중임
-카메라와 추가 센서를 탑재해 챗GPT와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음
https://buly.kr/5JPTBib
틱톡 정책 책임자, EU의 아동 소셜 미디어 접근 제한 움직임 속 안전 조치 옹호
-유럽연합이 아동의 소셜 미디어 접근을 제한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틱톡의 정책 책임자가 플랫폼의 안전 조치를 강력히 옹호했음
-틱톡은 이미 연령 확인 시스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부모 제어 기능 등 다양한 보호 장치를 도입한 상태임
-이번 논의는 EU가 최근 제안한 '디지털 청소년 보호법'과 관련이 있으며, 해당 법안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함
https://buly.kr/4xZxE84
IBM CEO 아빈드 크리슈나의 AI 지출 전환 발표로 사이버보안 주식 상승
-크리슈나는 기업들이 AI 지출을 재고하면서 주요 거래가 분기 말에 보류되었다고 밝힘
-이 발표가 사이버보안 기업들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으며 시장의 AI 투자 전략 변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됨
https://buly.kr/AF2geYs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강아지 '스팟'으로 택배 배송 실험 진행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공장 점검·고적 순찰에 이어 로봇 강아지 '스팟'을 활용한 택배 배송 시스템을 테스트 중이라고 밝힘
-새로 개발한 컨베이어 벨트 모듈을 장착한 스팟이 물류창고에서 소포를 집어 배송지까지 운반하는 시나리오를 검증 중임
-회사는 스팟의 상용화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임
https://buly.kr/9tDAgxG | 1 |
| 5 | CPI에 앞서 발표된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에서는 중소기업들의 가장 큰 우려사항이 여전히 '물가'에 집중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 | 211 |
| 6 | » 미국 6월 CPI의 항목별 상승/하락률. 유가 연동 항목들이 -9%대 하락률 기록 | 281 |
| 7 | » AI 관련 비용 상승분을 반영하며 CPI의 소프트웨어 항목이 전월대비 +2.3% 상승. 에너지 부문 가격 하락과 별개의 잔여 리스크 요인 | 302 |
| 8 | » 미국의 6월 Supercore CPI는 전년대비 +3.17% 상승 | 351 |
| 9 | » OpenAI가 첫 번째 자체 AI 기기를 화면이 없는(Screenless) 이동형 스마트 스피커 형태로 출시할 계획. 이 제품은 기존 스마트 스피커를 넘어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홈 컴퓨터(Home Computer)'를 지향
» 가정 내에서 사람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AI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음악 및 미디어 재생, 질문 응답, 메시지 처리, ChatGPT 기반 AI 기능 등을 통합 제공할 예정
» 이번 AI 기기 출시는 OpenAI의 소비자 하드웨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첫 단계로 평가. 향후 IPO를 앞둔 시점에서 성장 동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략으로 해석
» 이를 통해 OpenAI는 Apple, Amazon, Alphabet 등의 빅테크 기업들과 AI 디바이스 시장에서 경쟁하게 될 전망
» 한편 Apple은 최근 OpenAI가 자사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OpenAI는 해당 제품이 현재 Apple의 어떤 제품과도 구조와 개념이 크게 다르며 영업비밀 침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1 160 |
| 10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2배로 상승 여력"…주가 27% 급등
- "메모리 업계 공급부족 수년간 지속 전망…주가 지나치게 저평가"
- 옵션·레버리지 ETF도 본격 거래…"韓상장 본주 대비 50% 프리미엄 형성"
바클레이스의 사이먼 콜스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SK하이닉스 ADR의 목표주가를 330달러로 제시했다.
바클레이스는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에 더욱 심화하고 2028년에도 개선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수년간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4857?sid=101 | 557 |
| 11 |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어제의 적이 오늘의 우군
※ 급격한 지수 조정은 오히려 자산배분 하우스(외인+연기금)의 리밸런싱(매수) 요인 ※
▲ MDD -25%에서 바로 반등 가능성보다는 외인 매수 확인하면서 저점 신뢰 높이는 과정 필요
- 1. 경험적으로 코스피 1년 수익률이 높은 상황에서 고점에서 반락 사례는?
- 결론적으로 경험상 고점서 ‘MDD -25% 터치 → 진바닥(저점)’까지 약 6개월 소요, 저점 후 3개월 간 평균 +14.8% 반등
- 현재 MDD -25% 수준(7.13일), ‘과거 직전 1년 +20% 이상 상승과 MDD -25% 터치 동시 만족 시기’는 총 4번(2002년 2번/2004년 1번/2009년 1번), 그 중 1번은 당시가 저점, 2009년 11월은 MDD -26% 터치 후 바로 반등
- 2. 과거 지수 저점 시그널은?
- 위 사례에서 코스피의 진바닥 이후 외국인 매수 / 개인 매도 전환이 추세적으로 뚜렷, 물타기로 손실을 버티고 있던 개인들과 지수 급락 후 순매수 전환의 외인에 손바뀜이 저점의 핵심 시그널
- 3. 코스피 낙폭과대 상황에서 외인(패시브)의 매수, 특별한 이유 있나?
- 외인 및 연기금은 글로벌 자산배분의 투자주체, 결국 보험적 자산배분 측면에서 시장의 '급격한' 방향성과는 반대로 BM을 조정
- 결국 코스피가 6850pt로 고점대비 약 -30% 조정 시, 외인 입장의 MSCI EM 내 한국 비중은 17%으로 낮아져, BM(5월 리뷰) 21%대비 하락, 결국 현 지수대에서는 언더웨이트로 액티브 베팅이 없다면 오히려 순매수 가능성
- 4. 반대매매 정점은 지났나?
- 반대매매를 신용융자+대주의 변화(-)라고 했을 때, 반대매매와 D-2일 코스피 MDD는 정의 관계가 뚜렷(대체로 청산 시기는 D ~ D+3일로 D+2일로 가정)
- 결국 코스피 MDD가 가장 낮은 13일(지수 저점)의 2일 후인 금일이 후행적으로 반대매매의 단기 정점이 될 것, 다만 주가 급격히 반등시 반대매매는 이연, 급락시에는 반대매매 추가 속출
- 5. 역사적 반대매매의 규모와 현재 비교
- 신용융자+대주의 일간 변화율이 역사적으로 높았던 시기는 2004년 8월 -14%, 2008년 9월 -14%, 2020년 3월 -9% 수준
- 현재는 10일 -3.3%, 11일 -2.2%에 불과해 역사적 정점대비 크게 낮은 상황, 반대매매 가속화 진행 혹은 정점으로 지수 반등의 두 가지 시나리오는 모두 이른감이 있음
▲ 링크: https://bit.ly/4wKSrAb | 459 |
| 12 | 알파벳(구글)도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을 엔비디아처럼 전진 기지로 활용하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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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PU 확산 강화…Nvidia 기반 네오클라우드 업체 공략]
* 보도 개요
- DIGITIMES는 Google이 자체 AI 칩인 TPU, 즉 Tensor Processing Unit 채택 확대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
- Google은 Nvidia 중심으로 AI 인프라 사업을 구축해온 “neocloud”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TPU 도입을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보도는 Google의 움직임이 AI 인프라 시장에서 Nvidia의 지배력에 직접 도전하는 성격이라고 설명
* TPU 확산 전략
- Google은 자사 내부 AI 워크로드와 Google Cloud 중심으로 사용해온 TPU를 외부 인프라 사업자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제공
- 대상은 기존에 Nvidia GPU를 기반으로 GPU 클라우드 임대 사업을 해온 neocloud 업체들로 설명
- 이는 AI 컴퓨트 수요 급증 속에서 Nvidia GPU 외 대체 가속기 수요가 커지는 흐름과 연결
* Nvidia와의 경쟁 구도
- Nvidia는 현재 AI 학습·추론 인프라에서 GPU와 CUDA 생태계를 기반으로 강한 지배력을 보유
- Google의 TPU 확대는 Nvidia GPU 공급 부족, 높은 비용, 고객들의 공급망 다변화 요구를 겨냥한 움직임으로 설명
- DIGITIMES는 Google이 Nvidia 기반 사업자들을 직접 공략한다는 점에서 AI 인프라 경쟁 구도가 GPU 중심에서 ASIC·TPU 대안까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 Neocloud 의미
- Neocloud는 CoreWeave, Lambda, Crusoe, Nebius 등처럼 대규모 AI GPU 인프라를 구축해 AI 개발사와 기업 고객에게 컴퓨트를 임대하는 전문 클라우드 사업자
- 이들 업체는 대부분 Nvidia GPU를 기반으로 성장해왔기 때문에, Google TPU 채택이 확대될 경우 AI 클라우드 공급망의 칩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음
* 핵심 의미
- 이번 보도는 Google이 TPU를 단순 내부용 칩이 아니라 외부 AI 인프라 사업자까지 겨냥한 상업용 컴퓨트 플랫폼으로 확대하려는 흐름
- AI 컴퓨트 시장에서 Nvidia GPU 일변도 구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Google TPU가 가격·공급·성능 측면의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가 관전 포인트로 제시
링크: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14VL207.html?Fds-Load-Behavior=force-external] | 526 |
| 13 | » 미국의 6월 CPI는 Headline, Core 지표 모두 예상치 하회 | 1 322 |
| 14 | 삼성전자, ADR 상장 가능성에 "검토 안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14일 ADR 상장 검토 여부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을 계기로 이 같은 가능성이 제기되는 데 대해선 "회사 상황이 다르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4592?sid=105 | 1 634 |
| 15 | » 삼성전자가 미국 ADR 발행을 통한 미국 증시 상장의 초기 검토를 진행한 가운데, 아직 상장 추진 여부는 최종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Bloomberg가 보도
»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높은 주가 변동성을 고려해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의사결정을 내릴 계획. 사업 포트폴리오가 매우 광범위하고 노사 이슈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상장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
» 현재의 논의는 매우 초기 단계로, 실제 미국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평가. 삼성전자는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 삼성전자는 과거에도 ADR 발행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추진하지 않았던 전례가 존재. 다만 최근 SK하이닉스의 성공적인 미국 상장과 함께 관련 논의를 다시 시작한 것으로 알려짐
»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상장 계획이나 주관사 선정 단계가 아니라, 미국 상장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는 수준 | 1 769 |
| 16 |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6월 CPI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19% 예상 (5월 +0.47%)
• 전년대비: +3.8% 예상 (5월 +4.2%)
» Core CPI
• 전월대비: +0.21% 예상 (5월 +0.21%)
• 전년대비: +2.8% 예상 (5월 +2.9%)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마이너스(-) 전환이 예상되며, 전년대비 상승률도 +4.2%에서 +3.8%로 낮아지며 4%대를 하회할 전망. 에너지 가격 하락이 Headline 물가를 끌어내리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
» Core CPI는 전월대비 +0.21%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이 예상되며, 전년대비로는 +2.9%에서 +2.8%로 소폭 둔화. 기조적 물가 압력이 급격히 완화되지는 않지만 완만한 하향 안정의 모습
» 기관별 예상 편차는 Core CPI 항목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상황. BNP Paribas가 전월대비 +0.37%(전년대비 +3.0%)로 가장 높은 전망치를 제시한 반면, Goldman Sachs와 Citadel, Jefferies는 +0.17~+0.19%를 제시하며 하단을 형성. Headline CPI의 경우 UBS(-0.25%)와 Jefferies(-0.24%)가 가장 낮고 BNP Paribas(+0.01%)가 유일하게 플러스(+) 상승률을 예상
» 지난달 Headline CPI의 4%대 재진입으로 위축됐던 시장 심리를 감안하면, 이번 결과가 컨센서스 수준에서 확인될 경우 물가 재상승 우려가 일부 진정될 여지. 다만 Headline 지표의 하락이 에너지 등 공급 요인에 기인하는 만큼 지정학적 리스크 상황과 Core의 안착 여부가 실질적인 판단 기준
» 결국 관건은 Core 지표의 전월대비 상승률이 0.2% 초반대에서 유지되는지 여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Headline CPI의 둔화에도 불구하고 기조적 물가 압력에 대한 경계감이 재차 부각될 가능성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기준 오후 9시30분) 발표 예정 | 2 159 |
| 17 | [하나 Global ETF Daily (7/14)]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7.13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77%
QQQ -1.90%
DIA -0.25%
IWM -0.85%
» 주요 국채 ETF
SHY -0.11%
IEF -0.36%
TLT -0.59%
» 주요 섹터/테마 ETF
에너지(XLE) 3.01%
마리화나(MJ) 1.64%
금융(XLF) 0.65%
🔹ETF News
[Bloomberg] 베팅형 ETF와 텍사스 증권거래소(TXSE)의 이면: 자산운용 및 지배구조 트렌드 분석
- https://buly.kr/GEAReg9
- 미국 증시에서 스포츠 도박 및 특정 인물 제외 등 극단적 니치 테마를 포장한 ETF 신청이 잇따르는 가운데, 자산운용 업계는 규제 우회와 개인 편의성을 무기로 투자자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거래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중
- 이러한 베팅형 상품들은 기관 투자자의 합법적 참여와 세제 혜택 측면에서 유용할 수 있으나 높은 운용 보수와 거래 비용 탓에 장기 투자처로는 부적합한 것으로 풀이
- 한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비롯한 보수적 경영진의 텍사스 이전 열풍에 힘입어 출범한 텍사스 증권거래소는 친경영 성향을 표방하며 뉴욕 거래소들과 상장 유치 경쟁에 돌입
- TXSE는 거버넌스 본사를 달라스에 두되 실제 고빈도 매매를 처리하는 매칭 엔진 서버는 뉴욕 인근 뉴저지 세카우커스 데이터 센터에 입주시키는 영리한 이중 구조를 채택하며 유동성 손실을 방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 이와 대조적으로 주가가 폭락한 부실 마이크로캡 기업들이 시장의 유행에 편승해 사명에 AI를 추가하는 피벗 잔혹사도 심화되고 있음
- 2023년 이후 최소 27개 소형주가 사명을 변경해 초기 랠리를 유도했으나 대다수는 상승 동력을 잃고 밸류에이션이 붕괴
- 과거 크립토 붐과 달리 현재의 AI 시장은 Nvidia나 대규모 증자를 단행한 SK하이닉스 등 매분기 실물 이익을 입증하는 초대형 거인들이 주도하고 있기 때문
- 이에 따라 어설픈 사명 변경이나 실체 없는 보도자료는 똑똑해진 투자자들에게 외면받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들의 행보를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리테일 개미들의 단기 자금을 빨아먹는 유통기한이 다한 얄팍한 상술에 불과하다고 진단
- 결론적으로 변동성 장세 속에서 포트폴리오의 실질적인 방어력과 성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실체 없는 테마를 스크리닝하는 수성 전략이 요구됨. 스포츠 도박이나 인물 배제형 등 감정에 기반한 니치 ETF는 전술적 베팅용으로 제한해야 하며, 테마형 액티브 접근 시에는 시스템화된 플러그인이 있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함
- 또한 메가캡 창업주들의 텍사스 법인 이전 및 TXSE 상장 움직임에 따른 패시브 자금의 강제 매수 흐름 변화를 추적하여 이를 선취매 전술로 활용하는 구조적 접근이 유효
- 무엇보다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이자 실물 하드웨어 실적이 찍히는 진짜 코어 자산 중심의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실체 없는 소형주 AI 테마는 포트폴리오에서 철저히 배제하는 자산 배분 접근이 현명할 것으로 전망
[PR Newswire] 누버거의 액티브 신상품 'NQLT' ETF: 고확신 퀄리티 중대형주 투자전략
- https://buly.kr/4xZwsWk
- 소수 주도주 중심의 시장 쏠림과 스타일 로테이션으로 매크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자산운용사 Neuberger가 미국 중대형 우량 기업 포트폴리오를 액티브하게 운용하는 Neuberger Quality Select ETF를 공식 출시
- 현지 시간 2026년 7월 13일 상장된 NQLT는 성장과 가치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의 질적 수준과 밸류에이션을 엄격히 평가하는 구조를 취함
- 특히 장기적 경제성이 불확실한 투기성 성장 기업을 철저히 배제하는 대신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 강력한 현금 흐름 창출 능력, 높은 투하자본수익률을 갖춘 기업에 고확신 기반으로 집중 투자하여 차별화된 장기 성과를 추구
- 본 펀드의 운용은 25년 이상의 풍부한 주식 포트폴리오 운용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인 Daniel P. Hanson이 이끄는 Neuberger's Quality Equity Group이 담당
- 동 운용 팀은 현재 총 9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 중이며, 2022년부터 성공적으로 운용해 온 약 48억 달러 규모의 기존 간판 뮤추얼 펀드인 NBSLX의 운용 노하우와 철학을 이번 신규 액티브 ETF 구조에 고스란히 이식
- NQLT의 총보수는 연 1.52%에 달하지만 자발적 보수 면제 조항을 적용하여 투자자가 실질적으로 부담하는 순수수료율은 연 0.48% 수준으로 대폭 낮췄으며, 이 파격적인 비용 한도는 2027년 8월 31일까지 견고하게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
- 최근 유동성과 투명성 및 시장 변동성 방어 역량을 동시에 갖춘 액티브 ETF 구조가 자산가들 사이에서 선호되는 투자 수단으로 안착함에 따라 누버거의 액티브 ETF 플랫폼 역시 이번 NQLT의 가세로 총 14개 펀드, 전체 운용자산 38억 달러 규모의 생태계로 가파르게 성장함
- 결론적으로 2026년 하반기는 인플레이션 노이즈와 메가캡 테크주의 숨 고르기로 장세의 변동성이 심화된 국면인 만큼, 무조건적인 인덱스 추종보다 기업 체력을 깐깐하게 스크리닝하는 액티브 퀄리티 펀드가 유용한 대안이 됨
- 따라서 저렴한 순보수 혜택을 활용해 기술주 쏠림을 방어하고 단단한 중대형 우량주 슬리브를 다지려는 자산 배분가들에게 NQLT는 세련된 투자 도구가 될 것 | 3 104 |
| 18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7/14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애플, iOS 27 공개 베타 버전 출시
-애플이 올 가을 정식 출시될 iOS 27을 포함한 주요 OS 업데이트의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했음. 올해의 주요 신기능은 지연되었던 AI 기반 시리 개편인 '시리 AI'임
-시리 AI는 애플이 자체 개발한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더 자연스러운 대화와 복잡한 질문 처리 능력을 갖췄음. 특히 맥, 아이폰, 애플 워치 전반에 걸쳐 통합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
-공개 베타에는 아이폰 16 시리즈의 예상 디자인 변경을 반영한 새로운 홈 화면 위젯과 향상된 개인 정보 보호 기능도 포함됨
https://buly.kr/8enrSlR
애플, 오픈AI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제기
-애플이 오픈AI를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 소송을 제기했음. 자체 AI 개발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발생한 것으로, 경쟁사와의 기술 주도권 다툼이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애플은 전 직원이 오픈AI로 이직한 후에도 '희귀한' 버그를 악용해 애플 네트워크에서 민감한 파일을 장기간 다운로드했다고 주장. 관계 당국과의 협력을 포함한 추가 조사가 진행 중
-소송에는 오픈AI 직원들이 애플 시스템 무단 접근을 농담삼아 언급했다는 주장과 채용 후보자들에게 애플 정보를 가져오도록 요구했다는 혐의도 포함됨. 이메일과 메시지 기록이 구체적 증거로 제시됐음
-AI 업계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기술 유출 논란의 연장선으로, 애플이 자사 기술 보호를 위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https://buly.kr/4509xZw
우버와 웨이모, 로보택시 로비 전략으로 워싱턴 D.C.에서 충돌
-우버와 웨이모는 로보택시 규제에 대한 상반된 견해로 워싱턴 D.C.에서 로비 전쟁을 벌이고 있음
-양사의 경쟁적 입장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충돌을 일으키며, 향후 로보택시 산업의 방향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https://buly.kr/EdvcoXr
마이크로소프트, 광고 없는 깔끔한 윈도우 11 검색 메뉴 테스트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천 콘텐츠와 광고가 제거된 깔끔한 버전의 윈도우 11 검색 메뉴를 테스트 중임. 월요일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현재 정리된 버전을 출시하고 있다고 발표했음
-이번 변경은 사용자들이 오랫동안 요구해온 내용으로, 기존 검색 메뉴에 표시되던 뉴스, 날씨, 주가 등 불필요한 정보가 제거됨
-새로운 검색 메뉴는 순수한 검색 기능에 집중하며, 빠른 앱 실행과 파일 검색 등 핵심 기능만 제공할 예정
https://buly.kr/15RHHgS
사티아 나델라, AI 사용 기업에 충격적인 경고 발표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기업들의 AI 사용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경고 메시지를 발표함. 특히 독점 모델을 판매하는 대형 AI 연구소들이 기술 발전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지적
-나델라는 오픈 혁신과 표준화의 부재가 결국 산업 전체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기업들이 단기적인 이익보다는 책임 있는 AI 개발과 배포에 집중할 것을 촉구함
-이 발표는 실리콘밸리에서 진행 중인 AI 윤리 논의에 새로운 불을 지폈으며, 특히 대형 테크 기업들의 독점적 행위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됨
https://buly.kr/15RHHki
SpaceX 주가 연속 하락하며 135달러 IPO 가격 근접
-일론 머스크의 우주항공 및 AI 기업 SpaceX는 지난주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되었지만, 공개 한 달 만에 IPO 당시 주가인 135달러 근처까지 연속 하락 중
-기록적인 규모의 IPO를 진행했으나 시장의 투자자 신뢰도 회복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
-분석가들은 우주 산업의 장기적인 수익성에 대한 의문과 AI 부문의 경쟁 격화가 주가 하락 요인으로 지목
https://buly.kr/8IyLV9L
SpaceX, 5월 부스터 실패 후 스타십 재비행 승인 획득
-5월 부스터 실패 이후 첫 스타십 시험 비행으로, 공개 기업으로서는 처음 진행되는 시험 비행이 됨
-이번 비행은 시장이 SpaceX의 "비행-실패-수정" 로켓 개발 접근법에 대한 반응을 테스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며, 종종 화염구로 끝나는 방식에 대한 평가가 이뤄질 예정
https://buly.kr/EI66que
메타, 루이지애나에 5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정
-메타는 루이지애나 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위치할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 슈퍼클러스터가 5GW 규모의 시설로 건설될 것이며 총 투자 금액이 5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이라고 발표
-이 프로젝트는 주정부의 관대한 세제 혜택 지원을 받으며, 메타의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진행 중
-완공 시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중 하나가 될 전망이며 AI 서비스 처리 능력과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
https://buly.kr/G3Fgek0
앤스로픽, 미국 다음으로 큰 시장인 인도에서 클로드 가격 현지화 시작
-앤스로픽은 인도 사용자들을 위해 인도 루피로 표시된 구독 플랜을 제공하기 시작했음
-인도는 미국에 이어 클로드의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현지 통화 지원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https://buly.kr/7FTncHR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와 공개 논쟁에서 "우주 데이터센터는 사기"라고 주장
-샘 올트먼은 일론 머스크가 자신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자 "공개 시장 투자자들에게 단기 우주 데이터센터를 판매하는 건 당신"이라며 반박했음
-이 발언은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의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이라는 기존 의견과 일치하는 것으로 분석됨
-양측의 논쟁은 AI와 우주 기술 분야에서의 리더십 경쟁을 반영하며, 특히 데이터 인프라 구축 방식에 대한 근본적 견해 차이를 드러냄
https://buly.kr/2fg673J
FCC 위원장, 디즈니의 다양성 정책 관련 조사에 "진정성 부족"이라고 비판
-FCC 위원장 브렌든 카가 디즈니의 다양성 및 포용 정책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회사가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음
-카 위원장은 디즈니가 FCC의 질의에 불성실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음
-이번 발언은 미디어 기업의 ESG 정책에 대한 규제 기관의 감시가 강화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
https://buly.kr/DEbYy0e
유럽의 안두릴 라이벌 헬싱, 180억 달러 가치 평가로 18억 달러 유치
-유럽 방위 AI 기업 헬싱이 18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유럽 방위 스타트업 투자 사례를 기록
-이번 펀딩 라운드에서 투자자들의 수요가 할당량을 크게 초과했으며 회사는 18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음
-헬싱은 인공지능을 적용한 방위 솔루션 분야에서 미국의 안두릴과 경쟁하는 유럽의 대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음
https://buly.kr/8Tt6U1e
12개 주, 파라마운트의 1100억 달러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차단 위해 소송 제기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미국 12개 주 검찰총장들이 파라마운트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1100억 달러 인수 계획이 영화관, 기본 케이블 사업자, 관객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며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음
-소송에서는 이 거래가 시장 독점을 초래해 콘텐츠 가격 인상과 케이블 TV 유통업체 압박, 선택지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음
-미디어 산업의 대형 M&A에 대한 규제 당국의 강경 태도를 보여주는 사례로, 연방규제기관과의 협력 하에 추가 법적 조치가 예상됨
https://buly.kr/AF2gI7k
선런, 태양광 사용자에게 월 수백 달러 수익 제공하는 컴퓨팅 프로그램 시행
-선런은 지붕형 태양광 및 배터리 설치에서 생산된 전력을 가정용 컴퓨팅 시스템에 활용해 월 수백 달러를 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 중
-이 프로그램은 재생 에너지 활용을 확대하고 동시에 소비자에게 추가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https://buly.kr/6Xolh1d | 775 |
| 19 | [New K-ETF] K-광통신&위성 액티브, 미국 AI광통신 TOP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NmFN0E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7/14): KoAct 광통신&위성네트워크 액티브, HANARO 미국 AI광통신 TOP10
◎ KoAct 광통신&위성네트워크 액티브 ETF
- 국내 광통신 인프라 및 위성통신 기자재 관련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 ETF. AI 추론능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의 병목 현상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광통신과 저궤도 위성 기술의 확장성에 투자하는 ETF 종목. 저궤도위성 및 광통신 부문의 기업들에 대해 키워드 유사도 방식을 활용하여 스코어링 상위 종목들을 선별
- 저궤도 위성 부문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LIG디팬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의 기업들이, 광통신 부문은 대한광통신, RFHIC, 케이엠더블유, 쏠리드, 인텔리안테크 등이 편입 가능 종목군(비교지수 기준)에 포함
◎ HANARO 미국 AI광통신 TOP10 ETF
- 미국의 대표 AI광통신 기업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광통신 산업의 핵심 밸류체인을 구성하는 10개의 미국 상장 종목들을 편입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의 ETF 종목
- 광부품, 트랜시버, 테스트장비, 광섬유 케이블, 실리콘 포토닉스, InP 웨이퍼, 고속도 연결 등의 키워드를 활용하여 편입 대상 기업들을 선별. 편입 대상으로 선정된 10개 기업들 중 상위 스코어 2개 종목들은 15%의 비중을 할당. 나머지 8개 종목들에 대해서는 최대 비중(10%)을 제한하면서 스코어 가중치로 편입 비중을 결정
- 상장일 기준 포트폴리오에는 Marvell, Coherent, Lumentum, Form Factor, Tower Semiconductor, AOI, AXT, Corning, Ciena, VIAVI Solutions의 10개 기업들이 편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 804 |
| 20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기가디바이스(603986.CH): 글로벌 공급 공백으로 급성장 중인 레거시 메모리 기업
자료: https://buly.kr/Edvcp4o
◆ CXMT 회장이 설립한 특수 메모리, 레거시 DRAM 팹리스
기가디바이스(GigaDevice)는 중국 레거시 DRAM, SLC NAND Flash, NOR Flash, MCU 시장점유율 1위 기업.
2005년 CXMT의 창업자 주이밍 회장이 설립한 또 다른 메모리 반도체 기업, 현재 주회장이 이사회 의장으로 겸직하며 같은 창업자 아래 기가디바이스가 CXMT에 소수 지분(1.8%)을 투자하고, CXMT가 기가디바이스의 DRAM을 위탁생산하는 전략적 협업 관계에 있음. 현재 CXMT는 DDR5/LPDDR5 이상 범용 DRAM과 HBM 사업에 집중하고, 기가디바이스는 NOR Flash, SLC NAND 등 특수 메모리, DDR4/LPDDR4 이하의 레거시 DRAM, MCU 제품 개발을 담당하는 구조.
◆ 2Q26 실적 컨센서스 대폭 상회
기가디바이스가 최근 발표한 2Q26 잠정 매출액은 73억위안(YoY +226%)으로 컨센서스를 46% 상회, 지배주주 순이익은 54억위안(YoY +1,496%)으로 컨센서스를 77% 상회. 2분기 실적 호조는 주력 제품 ASP 상승과 점유율 확대에 기인. 글로벌 상위 메모리 업체들이 HBM, DDR5, 3D NAND 중심으로 생산 비중을 늘리면서 레거시 DRAM과 NAND 제품 수급이 타이트해졌고, 이로 인해 최근 1년 사이 기가디바이스의 SLC NAND ASP는 약 5배, 레거시 DRAM ASP는 약 10배 상승.
◆ 하반기 ASP 상승과 맞춤형 DRAM 양산이 기대 요인
기가디바이스는 하반기에도 1)주요 글로벌 공급업체들의 공급 축소에 따른 DDR4·DDR3, NOR Flash, SLC NAND의 지속적인 가격 상승, 2)맞춤형 3D DRAM의 양산 개시 등에 기인해 주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올해 키옥시아와 마이크론의 레거시 NAND 제품 양산 축소 결정으로 SLC NAND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기가디바이스는 CXMT와의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향후 2~3년 내 DDR4 생산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소수 업체 중 하나이며, DDR4·LPDDR4 제품 공급 부족이 지속됨에 따라 하반기부터 DRAM 생산 확대를 계획 중. NOR Flash 사업 부문은 CXMT를 포함한 파운드리 파트너사들의 생산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현재 약 20%에서 3~5년 내 25%로 확대를 목표.
또한, 맞춤형 3D DRAM 제품 대량 출하는 향후 주가 상승의 잠재적인 촉매제가 될 수 있음. 자동차 스마트콕핏, AI PC, 로봇 등 AI 관련 맞춤형 DRAM도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 향후 매출 확대를 통해 고부가가치 틈새 DRAM 시장에서의 전략적 입지를 강화하고, ASP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8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