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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박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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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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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하나 Global ETF] 박승진

کانا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8 73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6 768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36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8 73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0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890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6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4.06%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8.19%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4 50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3 404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1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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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B, 예상대로 기준금리 25bp 인상 결정 »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자극하는 동시에 성장률을 훼손하는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높이고 있으며, 향후 정책우 에너지 충격 강도와 지속기간에 달려 있는
» ECB, 예상대로 기준금리 25bp 인상 결정 »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를 자극하는 동시에 성장률을 훼손하는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를 높이고 있으며, 향후 정책우 에너지 충격 강도와 지속기간에 달려 있는 것으로 평가

'변동성 장세'에 증시 대기자금 나흘 만에 12조원 감소 - '빚투' 신용융자거래 잔고도 1.1조원↓…반대매매는 줄어 지난 10일 기준 증시 대기 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127조6천6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장(130조1천189억원)보다 2조5천124억원 줄어든 것으로 이달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이다. 특히, 140조원에 육박했던 지난 4일(139조6천947억원)과 비교하면 4거래일 만에 12조882억원이 줄어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3899?sid=101

» 명분 쌓기와 협상은 별개로 진행 중. 월드컵 개막 D-1 무력 공방에도…"미·이란 '종전 MOU' 정치적 이해 도달" - 동결자금 해제가 쟁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4035?sid=104 美, 공습전 이란에 '군사시설만 공격' 사전통보 - 양측, 무력 충돌 중에도 물밑 대화 지속…"카타르 대표단, 회담 마치고 떠나" - 백악관 고위관리 "비례적·정밀 대응" 강조…트럼프, 이란 답변 지연에 불만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34034?sid=104

🔹SpaceX IPO에 참여 가능한 국내 증시 상장 ETF 추정 » 국내 상장 ETF들 가운데 SpaceX IPO에 직접 참여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종목들을 살펴보면, 2가지 기준으로 추정이 가능합니다. » 정책 당국에서 액티브 ETF들만 허용했다는 점과 나스닥 거래소를 통해 상장되기 때문에 나스닥 종합지수(나스닥100 지수는 7월 초) 포트폴리오에 바로 편입이 된다는 점을 조합해서 IPO 참여 예상 ETF 종목군들을 추려볼 수 있겠습니다. » 즉, 나스닥 액티브(나스닥100이 아닌 종합지수 활용) ETF와 우주 액티브 ETF들이 해당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군으로 추정됩니다. 시차를 고려할 경우 내일까지 매수하면 15일부터 포트폴리오에 반영될 수 있겠습니다. » 참고로 패시브 ETF들은 상장 이후에 SpaceX를 시장에서 매수하여 편입 예정이기 때문에 접근 방법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나스닥 종합지수 액티브 ETF -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 KoAct 미국나스닥채권혼합50액티브 - KODEX 미국나스닥AI테크 액티브 » 우주 테마 액티브 ETF -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SpaceX IPO에 참여 가능한 국내 증시 상장 ETF 추정 » 국내 상장 ETF들 가운데 SpaceX IPO에 직접 참여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종목들을 살펴보면, 2가지 기준으로 추정이 가능합니다. » 정책 당국에서 액티브 ETF들만 허용했다는 점과 나스닥 거래소를 통해 상장되기 때문에 나스닥 종합지수(나스닥100 지수는 7월 초) 포트폴리오에 바로 편입이 된다는 점을 조합해서 IPO 참여 예상 ETF 종목군들을 추려볼 수 있겠습니다. » 즉, 나스닥 액티브(나스닥100이 아닌 종합지수 활용) ETF와 우주 액티브 ETF들이 해당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군으로 추정됩니다. 시차를 고려할 경우 내일까지 매수하면 15일부터 포트폴리오에 반영될 수 있겠습니다. » 참고로 패시브 ETF들은 상장 이후에 SpaceX를 시장에서 매수하여 편입 예정이기 때문에 접근 방법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나스닥 종합지수 액티브 ETF -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 KoAct 미국나스닥채권혼합50액티브 - KODEX 미국나스닥AI테크 액티브 » 우주 테마 액티브 ETF -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SpaceX IPO에 참여 가능한 국내 증시 상장 ETF 추정 » 국내 상장 ETF들 가운데 SpaceX IPO에 직접 참여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종목들을 살펴보면, 2가지 기준으로 추정이 가능합니다. » 정책 당국에서 액티브 ETF들만 허용했다는 점과 나스닥 거래소를 통해 상장되기 때문에 나스닥 종합지수(나스닥100 지수는 7월 초) 포트폴리오에 바로 편입이 된다는 점을 조합해서 IPO 참여 예상 ETF 종목군들을 추려볼 수 있겠습니다. » 즉, 나스닥 액티브(나스닥100이 아닌 종합지수 활용) ETF와 우주 액티브 ETF들이 해당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군으로 추정됩니다. 시차를 고려할 경우 내일까지 매수하면 15일부터 포트폴리오에 반영될 수 있겠습니다. » 참고로 패시브 ETF들은 상장 이후에 SpaceX를 시장에서 매수하여 편입 예정이기 때문에 접근 방법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나스닥 종합지수 액티브 ETF -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 KoAct 미국나스닥채권혼합50액티브 - KODEX 미국나스닥AI테크 액티브 » 우주 테마 액티브 ETF -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오라클 (ORCL): FY27년 매출 가이던스 유지, 자금조달 계획은 확대 ▶ 자료: https://buly.kr/AwhWNXX ■ 4QFY26년 실적발표: 클라우드 매출 +46% yoy, 가이던스 부합 -클라우드 IaaS 매출은 기대치 소폭 상회했으나 SaaS 매출이 기대치 하회 -전체 클라우드 매출 99.1억 달러, 고정환율 기준 46% 성장으로 가이던스 중앙값 부합 -매출 지표에서 ‘Beat & Raise’ 여전히 부족 ■ FY27년 Capex 현금지출 700억 달러, 자금조달 400억, 기존 계획대비 200억 추가 -AI 인프라 계약 670억 달러를 체결, RPO 6,380억 달러로 YoY +356% -FY27년 Capex 가이던스 900억~950억 달러(+66%), 순현금 지출 700억 -FY27년 400억 달러 자금 조달, 기존 CY2026년 조달 계획 이후 CY2027 1월~5월 200억 달러 추가 ■ FY27년 매출 가이던스 유지, 매출과 이익 하반기에 성장 가속화 전망 -FY27년 매출 CC기준 34% 성장 전망하며 가이던스 유지. Capa 가동 확대로 하반기에 매출 성장 가속화 기대 -마진이 낮은 AI 데이터센터 영향으로 GPM 전년대비 하락세 지속 예상 - 막대한 RPO 바탕으로 향후 클라우드 시장에서 유의미한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주가 업사이드 높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 -그러나 1)매출 전환 속도 여전히 시장 기대보다 느리고, 2) 레거시 부문과 SaaS 사업 관련 불확실성, 3)대규모 자본지출 부담과 자본조달 영향 등이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 -고성장 기업으로 전환되는 국면에서 강력한 Beat & Raise 입증 여부가 향후 중요한 관건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SpaceX의 3배 레버리지 ETP(LeverageShares)가 유럽증시에서 12일에 상장될 예정. 가격 변동은 15일부터 발생 » 이와 함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단일종목 3배 레버리지 ETP, DRAM ETF의
» SpaceX의 3배 레버리지 ETP(LeverageShares)가 유럽증시에서 12일에 상장될 예정. 가격 변동은 15일부터 발생 » 이와 함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단일종목 3배 레버리지 ETP, DRAM ETF의 3배 레버리지/곱버스 ETP도 등장

» SpaceX의 상장 시가총액 전망과 글로벌 시가총액 Top12 기업들 » SpaceX 시총 1.8조달러 이상 예상이 82%, 2조달러 이상 예상 확률은 63%로 형성 [Polymarket] » 시총이 1.8조~2조달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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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X의 상장 시가총액 전망과 글로벌 시가총액 Top12 기업들 » SpaceX 시총 1.8조달러 이상 예상이 82%, 2조달러 이상 예상 확률은 63%로 형성 [Polymarket] » 시총이 1.8조~2조달러에 도달할 경우 미국 증시 내 6위, 세계 증시 7위 포지션에 자리할 전망

🔹[SpaceX] 주요 지수 편입 예상 시기 및 요건 » FTSE Russell, MSCI, NASDAQ의 Fast Entry 적용 - 일주일 후 ~ 7월초까지 순차적 지수 편입 예고 » S&P는 예외적 조기 편입 불허.
🔹[SpaceX] 주요 지수 편입 예상 시기 및 요건 » FTSE Russell, MSCI, NASDAQ의 Fast Entry 적용 - 일주일 후 ~ 7월초까지 순차적 지수 편입 예고 » S&P는 예외적 조기 편입 불허. 최소 1년 소요 전망 »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패시브 자금 이동에 의한 변동성 염두

» 유동성 환경의 불안정성이 커지는 상황. 실적과 펀더멘털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방향성 염두 » 각국 정부의 국채 발행이 늘어나고 있고, 주요 기업들의 방향성이 변화 중. 빅테크 기업들은 Capex 투자를 위해 증자, 채권발행에 나서고 있는 모습 » 전례 없는 대형 기업들의 IPO들도 자금을 빨아들이는 잠재 이벤트들 » 단기적으로는 SpaceX 상장과 인플레이션 가운데 진행되는 FOMC, 선물옵션만기(미국 18일) 등도 수급 기반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중

🔹금융시장 유동성 흡수 요인: 주식 공급 증가 » 미국 증시에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주식 공급 감소 국면이 마무리될 가능성. 올해 SpaceX, Anthropic, OpenAI 등 초대형 IPO들이 대거 진행되면서 새로
🔹금융시장 유동성 흡수 요인: 주식 공급 증가 » 미국 증시에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주식 공급 감소 국면이 마무리될 가능성. 올해 SpaceX, Anthropic, OpenAI 등 초대형 IPO들이 대거 진행되면서 새로운 주식 공급이 급증할 전망 » 동시에 기존 빅테크 기업들도 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증자를 추진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자사주 매입(Buyback)을 통한 주식 수 감소 효과가 약화되고 있는 상황 » 과거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비상장화(Private Equity 인수 등)로 시장 내 유통 주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해왔고, 이는 미국 증시가 꾸준히 상승하는 데 중요한 수급 요인으로 작용 » 최근 Goldman Sachs의 추산에 따르면 올해 미국 증시의 주식 순공급량은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사실상 중립 수준에 도달할 전망 » 2027년에는 올해 상장하는 대형 IPO 기업들의 락업(Lock-up) 해제 물량까지 시장에 추가 공급되면서 순주식 공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자사주 매입에 따른 주식 수 감소 효과가 시장에서 상당한 역할을 해왔던 만큼, 상기 수급 환경은 금융시장 유동성 환경의 부담 요인 중 하나. 유동성과 수급보다 실적(이익 성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흐름

🔹금융시장 유동성 흡수 요인: 주요국들의 국채 발행 규모 증가 » 주요국 정부들의 국채 발행 규모가 올해 들어 현재까지 5,04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 » 기존 최고 기록이었던 2020년 상반기 발행 규모를 이미 넘어
🔹금융시장 유동성 흡수 요인: 주요국들의 국채 발행 규모 증가 » 주요국 정부들의 국채 발행 규모가 올해 들어 현재까지 5,04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 » 기존 최고 기록이었던 2020년 상반기 발행 규모를 이미 넘어선 수준으로, 글로벌 정부들이 재정지출 확대와 만기 도래 채무 차환(Refinancing)을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 » 국채 공급이 급증하면서 채권시장에서는 수급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금리의 상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 가능 » 특히 주요국의 정책 대응과 재정적자 확대 스탠스가 지속되면서 향후에도 높은 수준의 국채 발행이 이어질 가능성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Econ Snapshot] 미국 5월 CPI: 한시름 덜었지만 불편한 연준 ▶ https://buly.kr/GvpHbHr ▶ 미국 5월 CPI Review: 2차 효과는 제한적이지만 불편한 수준까지 오른 물가 - 미국 5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5%, 전년비 4.2%로 예상치에 부합(컨센서스 전월비 0.5%, 전년비 4.2%). 근원 소비자물가(에너지, 식료품 제외)는 전월비 0.2%, 전년비 2.9%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컨센서스 전월비 0.3%, 전년비 2.9%) - 여전히 전쟁 발 에너지 비용 증가 영향이 압도적. 에너지 가격이 전월비 3.9% 상승하며 금번 물가 상승의 60% 이상을 차지. 휘발유 가격은 3월 21.2% → 4월 5.4% → 5월 7.0%으로 상승세를 지속.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한 2차 효과는 아직까지 항공료(2.7%)와 우편/배달 서비스업(5.2%) 등으로 제한된 상황. 이들 업종은 연료비가 운영비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구조 - 소비자물가 내 가중치가 높은 주거비는 세부 항목인 자가주거비(OER)와 임대료가 모두 올라 전월비 0.3% 상승. 근원 상품물가는 전월비 -0.1%로 2025년 3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해 관세 발 영향이 마무리되었음을 시사. 신차(-0.3%) 및 중고차(0.1%) 가격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고, 자동차보험은 전월비 -1.7%, 가구 및 가정용품은 전월비 -0.6% 하락 ▶ 근원 물가의 상승 속도가 완화되며 미 연준은 관망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 - 근원 물가의 전월비 상승 속도가 4월 0.4% → 5월 0.2%로 줄어들면서 물가 상승에 대한 과도한 경계 심리는 일부 완화. 일부 상품물가의 하락 움직임은 가계의 실질 가처분소득 감소로 인한 영향일 수 있음. 가계의 소비심리가 저조한 가운데 임금 상승률도 꾸준히 낮아지고 있어 저소득층 위주로 생활비 부담 확대 불가피 - 다만 헤드라인 물가가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고, 전쟁이 계속 길어지면서 고유가로 인한 파급 효과가 심화될 가능성이 상존하는 국면이므로 물가에 대한 연준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음. 미국 무역대표부가 무역법 301조에 의거해 새롭게 발표한 60개국 관세(EU, 영국 등 10%, 한, 중, 일 등 12.5%)가 7월 중 발효될 경우, 관세 인상분에 대해 추가적인 물가 압력이 나타날 수 있으며, AI 수요 확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도 유효 - 차주 6월 FOMC(6/18)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의 당위성이 없어 기자회견에서 중립적인 스탠스를 취할 가능성. 성명서와 점도표는 매파적 의견 우위 예상. 금번 CPI 발표 이후 금리선물시장은 연내 금리 동결 확률을 종전 31.4% → 32.6%로 소폭 높여 잡은 상황. 아직까지 에너지 부문과 연료비와 밀접한 업종 위주로 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고, 근원 물가에 미치는 영향력이 제한적인 만큼 미 연준은 당분간 조기에 대응하기보다는 이란 전쟁의 전개 방향을 주시하며 금리 동결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하나증권은 연내 금리 동결 전망을 유지

[자산배분의 창(窓)] AI가 만드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uoDUs8 ▶ 채널: https://t.me/hanaallocation > AI는 성장산업을 넘어 자본집약 산업으로 - 최근 미국 경제와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은 AI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력망,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등 빠르게 증가하며 미국 민간 고정투자 확대 주도.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 - 그러나 AI 산업이 확대될수록 단순한 기술 영역을 넘어 막대한 자본을 필요로 하는 산업이라는 점이 더욱 부각. 모델 성능 경쟁과 연산 수요 증가는 데이터센터와 GPU, 네트워크 장비뿐 아니라 전력망과 냉각설비까지 포함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요구. 이제 AI 경쟁은 대규모 투자의 지속성 여부 문제로 확장 > 현금흐름만으로는 부족해진 AI 투자 - 이런 변화는 빅테크 기업 재무 전략에서도 확인. 과거 빅테크 기업들은 막대한 잉여현금흐름(FCF)을 바탕으로 자사주 매입과 주주환원 확대. 특히 알파벳은 수년간 대규모 자사주 매입 진행하며 대표적 현금창출 기업으로 평가. - 단, AI 경쟁 본격화되면서 국면이 변화. 데이터센터 구축과 GPU 확보 위한 투자 규모가 급증하면서 현금흐름 부담도 가중. 알파벳은 올해 초 100년 만기(Century Bond)를 포함한 대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이후 유로화 채권과 사무라이본드 통해 조달 기반 확대. 여기에 약 850억 달러 규모 유상증자 계획까지 발표하며 AI 투자 재원 확보 중 - 주목할 점은 투자 규모의 변화. 과거에는 내부 현금흐름이 투자 범위를 결정. 이제는 글로벌 자본시장에서의 자금 확보 방식으로 이동. 이는 AI 산업의 새로운 자본집약 단계 진입을 의미 > AI가 만드는 새로운 자금 수요 - 알파벳 외에도, 메타가 사상 최대 규모 AI CAPEX 계획 발표, 아마존 역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과정에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 부각.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AI 수요가 공급 능력을 초과하고 있다며 지속적 투자 확대 예고 - AI 데이터센터는 증설 이후에도 장비 교체가 반복되는 자본집약적 자산. 전력망과 네트워크 인프라는 막대한 비용 대비 회수 기간이 긴 장기 투자 성격. 이처럼 AI 생태계 전반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자금 수요는 회사채 시장과 주식시장, 인프라 금융 등 다양한 자본시장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음. 그 결과 AI 투자 확대는 기술 산업을 넘어 금융시장에도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 > 기술 사이클을 넘어 자본 사이클로 변화하는 AI - 과거에는 AI의 성장 정도가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투자 규모의 지속성이 중요한 관심사가 될 가능성 높음.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 이유 역시 대규모 투자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반영된 결과로 판단 - 알파벳의 조달 다각화는 상기 변화를 상징적으로 시사. 기술 혁신이 산업 성장을 이끌었다면, 이제는 산업과 금융시장이 함께 움직이며 AI 투자 확대를 뒷받침하는 구조가 형성. 하나의 기술 산업으로 인식되던 AI는 자본시장과 사모 신용시장 흐름까지 연결하는 투자 생태계로 확장 - 산업과 금융의 결합이 AI 투자 확대를 더 장기화할 수 있는 것은 분명. 그러나 투자 수익률 기대치가 낮아지거나 조달 환경 악화 시, 그 충격은 기업을 넘어 금융시장으로의 확산 가능성도 배제 불가 - 결국 주목해야 할 것은 AI 성장 여부를 넘어 현재 투자 생태계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가에 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6/11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구글, 유튜브 창작자 콘텐츠를 Lyria AI 훈련에 사용 중이라는 혐의에 직면 -독립 음악인 그룹이 구글이 유튜브에 업로드된 노래를 Lyria 음악 AI 훈련에 무단 사용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음 -구글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서비스 약관상 업로드 콘텐츠의 AI 학습 활용을 암시하는 조항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됨 -이번 소송은 생성형 AI의 학습 데이터 저작권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업계 전반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https://buly.kr/3NKw4c0 Wing, 월마트와 제휴로 미국 내 7개 도시로 드론 배송 확장 -알파벳 자회사 Wing이 월마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국 내 7개 추가 도시로 드론 배송 서비스 영역을 넓힐 예정 -이를 통해 Wing은 소매업계와의 제휴를 강화하면서 드론 배송이 신기술이 아니라 일상적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력 중 -특히 월마트 매장 30분 이내 배송 가능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 https://buly.kr/DwGOvWE 애플과 구글, Thread 1.4 지원 업데이트 진행 중 -애플과 구글이 스마트 홈 스트리밍 기기에 Thread 1.4 지원을 추가하기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며, 최신 사양이 호환 가능한 애플 TV의 tvOS 27 개발자 버전에서 확인됐음 -Thread 1.4는 저전력 무선 메시 네트워크 프로토콜로, 스마트 홈 기기 간의 연결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 -이번 업데이트는 두 회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Matter 스마트 홈 표준과의 호환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됨 https://buly.kr/8Iy9XOb 마이크로소프트 Xbox, 새 CEO 체제 아래 대규모 감원 예정 -새로운 CEO 아샤 샤르마 체제 아래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부문이 다음 달 대규모 감원을 실시할 예정임 -감원 준비는 이미 몇 주 전부터 내부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이는 Xbox 부문의 전략적 리셋의 일환으로 해석됨 https://buly.kr/FAfhnCh 마이크로소프트, 졸업식 연사들이 AI 옹호로 야유받는 현상에 대한 입장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3100단어가 넘는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대학 졸업식에서 AI 긍정적 전망을 말한 연사들이 야유받는 현상에 대해 논의할 필요성을 강조함 -회사는 AI 기술 발전이 직업 세계에 미칠 영향에 대한 공개적 대화가 부족하다고 진단하며 교육계와의 협력 중요성을 주장함 -이번 발표는 최근 여러 대학에서 AI가 인간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로 야유가 빈번해진 배경 속에서 나온 것임 https://buly.kr/6MtokRh 아마존, AI 경쟁 속에서 은행으로부터 175억 달러 추가 차입 -아마존이 최근 채권 발행을 마친 후 AI 분야 지출 확대를 위해 은행으로부터 175억 달러를 추가로 차입했으며, 이는 AI 경쟁 속에서 기업들의 자금 소모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번 차입으로 아마존의 부채가 더욱 증가했으며, 회사는 AI 인프라 및 기술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음 -분석가들은 아마존이 AWS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관련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불가피하다고 평가함 https://buly.kr/FhPyjia 아마존 트럭 사업 확장으로 화물 주식 매도세 발생 -아마존이 자체 물류 네트워크를 외부 업체에도 공개하며 화물 운송업계에 대한 경쟁 위협을 가중시키고 있음 -이로 인해 UPS, FedEx 등 기존 화물 운송 업체들의 주가가 하락세를 기록 중이며 시장 점유율 경쟁이 심화될 전망 -아마존은 작년부터 트럭 운송 플랫폼 ‘아마존 Freight’를 확장해 왔으며 이번 조치로 물류 비용 절감과 수익 다각화를 노리는 것으로 분석됨 https://buly.kr/4mezv5W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 SpaceX IPO 지연을 SEC에 요청 -워렌 의원은 일론 머스크가 SpaceX의 대주주로서 ‘유례없는 통제 불가능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SEC에 서한을 발송함 -회사 지배구조 문제와 과대평가된 밸류에이션 우려를 공식적으로 제기했음 -이 발표는 SpaceX가 Starlink 인도 진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점과 맞물려 주목받음 https://buly.kr/3CQB5lr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직접 알고리즘 조정 가능한 ‘Your Algorithm’ 기능 출시 -메타는 인스타그램 메인 피드에서 표시되는 콘텐츠를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는 ‘Your Algorithm’ 기능을 도입함 -사용자는 플랫폼이 추정한 관심 주제 목록을 확인하고, 각 주제의 노출 비중을 증가/감소시키는 게 가능해짐 -이 기능은 ‘알고리즘 투명성’ 요구가 증가하는 트렌드에 부응하며, 틱톡과 유사한 맞춤형 컨트롤 옵션을 제공하는 것임 https://buly.kr/2JqOBiY 테슬라의 배터리 사업에 대한 수요 급증 중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로 GM과 Ford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사들이 에너지 저장 사업에 뛰어들면서 테슬라의 배터리 사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음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대용량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테슬라의 배터리 기술이 주목받고 있음 -특히 테슬라의 Megapack과 Powerwall 제품들이 재생 에너지와 AI 인프라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 중임 https://buly.kr/74Yqfgx 앤스로픽의 클로드 Fable 5, 기본 생물학 질문에 답변 거부하는 논란 -앤스로픽이 출시한 클로드 Fable 5가 가장 강력한 AI 모델로 소개되었지만 기본적인 생물학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는 이상 현상을 보임 -회사는 모델의 안전 필터가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작동한 결과라고 설명했지만 전문가들은 기본 지식 응답 실패가 AI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지적함 -이번 사례는 생성형 AI의 콘텐츠 제한 시스템이 기본적인 기능까지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평가도 나옴 https://buly.kr/E7B9uNR 오픈AI, 중국과 연결된 계정들이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 조성 시도 주장 -오픈AI가 중국과 연관된 챗지피티 계정들이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 반발을 부추기려 했다고 밝힘 -이러한 활동은 미국의 AI 경쟁력을 저하시키기 위한 전략적 시도로 의심되며 국가 차원의 사이버 영향력 작전 가능성도 제기됨 -오픈AI는 해당 계정들을 차단했고 미국 정부에 이 같은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고를 공식 전달한 상태임 https://buly.kr/E7B9uKm Oracle, 분기 실적은 상회했으나 데이터센터 비용 부담과 200억 달러 추가 자금 조달 계획에 주가 하락 -Oracle이 분기 실적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자유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200억 달러 추가 자금 조달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짐 -분기 자본 지출이 예상을 넘어서면서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비용 급증이 AI 관련 수익 성장 효과를 상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Cleo Capital의 설립자 사라 쿤스트는 “Oracle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정이 식은 것은 놀랍지 않다”고 언급했고, RBC 캐피탈 마켓스의 리시 잘루리아는 실적이 ‘매우 강력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이 회사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대리 지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함 -회사는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지만, 단기적인 수익 압박이 불가피할 전망임 https://buly.kr/4mezv4O Oracle PeopleSoft 서버 100개 이상 기관에서 해킹 당해 -ShinyHunters 해킹 조직이 Oracle의 PeopleSoft 서버를 100개 이상 기관에서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다수의 대학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짐 -이번 침해로 인해 민감한 기관 데이터가 유출될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Oracle 측에서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음 -최근 Oracle은 데이터센터 확장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임 https://buly.kr/FAfhnCf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중국 Spot News] ▶알리바바(9988.HK): 6/9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DMS(데이터관리서비스) 보안 협동 구독 패키지(년/월)에 계단식 요금제를 도입한다고 발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가격 체계를 조정하는 것으로, 1~10개 인스턴스는 현행 유지(256위안/인스턴스/월), 11개 이상부터 구간별로 단가가 낮아지는 구조(최대 1,000개 이상 시 100위안/인스턴스/월). 대규모 기업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클라우드 전환을 촉진하려는 전략으로 해석. ▶iFlytek(002230.SZ): 6/9 발표회 개최 예고, 6/10 홍콩에서 2026 SpaceMind 글로벌 발표회를 개최해 지능형 공간 에이전트 아키텍처 'SpaceMind'를 공개할 계획. SpaceMind는 가정·호텔·오피스 등 실제 공간에서 자주적 사고·기억·자기학습 능력을 갖춘 공간 AI 에이전트로, 전 세계 수십 개 파트너사와 전략 협력 완료. 한편 전일 국산 연산 인프라 기반으로 학습한 Spark Medical LLM V3.5도 공식 출시. ▶Goertek(002241.SZ): 6/9 Sunny OmniLight Technology와 Goertek Optics에 총 10억 위안 증자 계획을 공시(각각 5억 위안씩). 증자 후 지분율은 39.7%로 6/25 주총 심의 예정. Goertek Optics는 AR·VR 광학 부품 전문 자회사로, 증자를 통한 광학 기술 역량 강화 및 AI XR 디바이스 시장 확대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해석. ▶팝마트(9992.HK): 5/12 1Q26 실적 발표에서 디저트 브랜드 'POP BAKERY' 직영 1호점 오픈 계획을 공개, 6/17 임시 오픈·6/19 정식 오픈 예정(허베이성 친황다오 아나야). 2024년 베이징 팝업으로 'IP×식음료' 사업 가능성을 최초 검증한 뒤, 2026년 2월부터 21개 팝업 거점으로 빠르게 확산시키는 저비용 테스트를 거쳐 이번에 고정 직영점으로 전환하는 단계.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45% - Dow: -0.31% - NASDAQ100: -0.77% - Russell2000: -0.72%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45%    - Dow: -0.31%    - NASDAQ100: -0.77%    - Russell2000: -0.72%

[하나 Global ETF Daily (6/11)]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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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Global ETF Daily (6/11)]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6.10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 주요 시장 ETF SPY -1.58% QQQ -2.00% DIA -1.80% IWM -1.04% » 주요 국채 ETF SHY 0.00% IEF -0.10% TLT -0.28% » 주요 섹터/테마 ETF 필수소비재(XLP) 1.65% 에너지(XLE) 1.50% 중국 테크(KWEB) 0.92% 🔹ETF News [InvestmentNews] 역대급 스페이스X IPO 직전, Hot Money 4억 달러를 거절한 XOVR ETF의 역설 - https://buly.kr/6ijKiu4 - 스페이스X의 IPO를 앞두고 자산운용사 ER셰어즈(ERShares)의 공모·사모 결합 상품인 Private-Public Crossover ETF (XOVR)가 밀려드는 4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금을 거절하는 이례적인 결정을 단행 - 조엘 슐만(Joel Shulman) 최고투자책임자는 펀드 자산의 약 23%(2억 8,100만 달러)를 차지하는 스페이스X 비상장 지분의 실제 가치가 단기 투기성 '핫 머니' 유입으로 인해 희석(Dilution)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신규 설정 단위 발행을 일시 중단하고 최대 2%의 환매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함 - 이는 운용사로서 매달 약 100만 달러의 수수료 수입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면서까지 장기 투자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려는 신의성실의 의무를 이행한 하이 콘빅션 사례로 판단 - ER셰어즈는 하버드 리서치 시절 정립한 18가지 기업 속성 지표인 '벤처캐피탈 렌즈'를 통해 스페이스X를 단순한 우주 기업을 넘어 독점적 발사체 인프라, 스타링크(Starlink)의 현금 창출력,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Data Infrastructure)라는 3대 핵심 성장 엔진을 지닌 초거대 제국으로 정의 - 이번 상장 시 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 전용의 차등의결권 구조(Class B)를 채택하여 머스크의 독점적 지배력을 공고히 할 예정이며, 이미 실제 공모 청약 수요는 회사 목표치인 750억 달러를 3배 이상 초과한 2,500억 달러에 육박하여 시장의 압도적인 기대를 증명 중 - 슐만 최고투자책임자는 공모가 135달러 대비 상장 당일 25% 이상 폭등한 165달러에서 170달러 선에서 마감한 후, 첫 주 내에 시가총액 2조 달러 고지를 밟을 것으로 전망 - 상장 이후 주가의 궤적은 나스닥 100(Nasdaq 100) 및 러셀 1000 지수의 조기 편입에 따른 패시브 자금의 기계적 강제 매수(Forced Buying) 매커니즘이 하방 지지선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분석 - 스페이스X는 지수 내에서 테슬라를 뛰어넘는 약 6% 수준의 비중을 배정받을 예정이며, 이에 따라 전 세계 패시브 인덱스 펀드들은 상장 직후 최소 250억 달러에서 350억 달러 규모의 물량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함 - 이는 전체 유통 물량의 절반에 가까운 패시브 댐이 밑바닥을 강력하게 지지해 주는 구조여서 단기 차익 매물이 출회되더라도 상방 압력이 유지될 것임을 시사 - 결론적으로 신규 자금을 차단하며 스페이스X 비중을 23%로 고수한 XOVR의 전략은 자금 유입으로 비중이 4.6%까지 희석된 NASA ETF 등과 뚜렷한 차별점을 보여주며, 임박한 상장 모멘텀은 우주 섹터 전반의 리레이팅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 [WisdomTree] 위즈덤트리, 반도체 전문 리서치 '세미분분석'과 손잡고 AI 인프라 UCITS ETF 'WAGI' 출시 - https://buly.kr/H6k2b5q - 2026년 상반기 테크 시장의 자금이 소프트웨어의 부진을 뒤로하고 반도체 및 전력 인프라 등 물리적 하드웨어에 극단적으로 집중되는 가운데, 글로벌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WisdomTree)가 독립 리서치 기관인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와 파트너십을 맺고 WisdomTree AI Infrastructure UCITS ETF (WAGI)를 전격 출시 - 본 상품은 독일 제트라, 이탈리아 거래소,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데 이어 2026년 6월 11일 런던증권거래소에 공식 상장되어 거래를 시작 - WAGI는 총비용비율(TER) 0.50%로 설정되었으며 세미애널리시스의 전문적인 리서치를 기반으로 지수를 구성하는 패시브 복제 구조를 취하고 분기별 리밸런싱을 수행 - WAGI의 포트폴리오는 엔비디아 한 종목에 의존하는 한계를 넘어 전력 및 산업재, 웨이퍼 제조 장비, 부품 및 소재, 반도체, 서버 공급망, 네트워킹, 하하이퍼스케일러 등 AI 인프라 백본을 관통하는 7대 핵심 카테고리로 촘촘하게 세분화됨 - 대표 편입 종목으로는 Vertiv, Lam Research, Lumentum, SK하이닉스 등이 포진해 있음. 2026년 실시간 지수 데이터 기준 총 60개의 글로벌 핵심 기업으로 압축 집중되어 있으며, 시가총액 100억 달러를 초과하는 대형주 비중이 97.60%에 달해 포트폴리오의 유동성 안정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구조를 취하고 있는 점이 특징적 - 기초 지수의 계량적 특성은 현재 AI 인프라 시장이 처한 높은 성장성과 멀티플 부담을 정량적으로 보여줌 - 과거 실적 기준인 Trailing P/E는 58.35배로 밸류에이션 과열 구간에 도달해 있으나, 12M Forward P/E는 24.43배로 뚝 떨어짐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폭발적인 자본지출이 미래 실적으로 급격히 현실화되고 있음을 시사 - 최근 S&P 500의 Shiller CAPE 42배 돌파 경고 속에서도 실적이 찍히는 하드웨어가 정당성을 얻는 이유 - 결론적으로 WAGI는 테마형 신상품 평균 보수(0.71%) 대비 합리적인 수수료인 0.50%를 책정하여 고보수 부메랑 리스크를 방어했으며, 중장기 자산 배분의 중심축이 실적 가시성이 명확한 AI 인프라 하드웨어 스택에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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