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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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echkorea)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3 703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8 695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364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3 703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5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3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8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1.30%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4.31%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917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960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8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트위터 -> https://twitter.com/itechkoreallc
스레드 -> https://www.threads.net/@itec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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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usitk095”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6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16 سپتامبر | +6 | |||
| 15 سپتامبر | +8 | |||
| 14 سپتامبر | 0 | |||
| 13 سپتامبر | +11 | |||
| 12 سپتامبر | 0 | |||
| 11 سپتامبر | +12 | |||
| 10 سپتامبر | +3 | |||
| 09 سپتامبر | 0 | |||
| 08 سپتامبر | +6 | |||
| 07 سپتامبر | +2 | |||
| 06 سپتامبر | 0 | |||
| 05 سپتامبر | +3 | |||
| 04 سپتامبر | +1 | |||
| 03 سپتامبر | +14 | |||
| 02 سپتامبر | +10 | |||
| 01 سپتامبر | 0 |
| 2 | 크립토 클래리티 법안 부결의 영향과 시사점.
암호화폐 업계가 오랫동안 정치권에 로비해온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 aka 클래리티 액트가 상원에서 부결됐습니다.
이 영향으로 8월 이후 반등의 가능성을 엿보던 크립토가 일제히 주저앉았습니다.
코인베이스부터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까지 중요한 하단 지지선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웃긴건 이 법안은 규제 프레임인데 업계가 원한다는 겁니다. 규제가 되어야 주류로 올라서 기관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는 거였죠.
흥미로운건 정치 역학입니다.
공화당이 막판에 초당적 지지를 확보해서 통과할 것으로 보였는데 막판에 트럼프의 크립토 투자 이해상충이 발목을 잡았다는 거죠.
중간선거가 다가오면서 민주당이 싹쓸이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정치권이 트럼프와 거리두기를 하는 것으로 보이죠.
ITK / 미주투 | 624 |
| 3 | 예상보다 너무(?) 강한 8월 소매판매가 의미하는 것 두 가지.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4%가 올라 예상치인 0.8%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7월 지표가 -0.5%로 하향 수정됐지만 8월 상승폭이 워낙 높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죠.
중요한건 GDP 성장에 포함되는 컨트롤그룹 지표가 1.4%나 올랐다는 건데요. 예상치보다 세 배나 넘는 수치입니다.
최근 유가와 원자재 상승으로 물가가 오르고 있는데도 8월 소비가 오른 이유는 일단 고용이 견고하고 백투스쿨 시즌이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높은 금리와 물가에도 소비가 살아있다는거죠. 쓸 사람들은 계속 쓴다는 겁니다.
물론 이 소비가 건강한 소비인지 아닌지는 저축률과 소비자신용 지표를 함께 봐야합니다.
다만 오늘 데이터는 연준으로 하여금 충분히 더 매파적인 메시지를 나오게끔 할 수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TK / 미주투 | 833 |
| 4 | 금리인상을 안 하면 시장이 폭락할 것이란 월가.
오늘 올해 가장 중요한 연준의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금리인상 가능성은 어제까지 92%가 확실시되고 있는데요. 월가 컨센서스는 금리인상을 하고 별다른 가이던스를 주지않으면 시장이 차라리 안도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반대로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터지면서 금리가 치솟고 시장이 하락할 것이란 분석이죠.
첨부된 이미지는 테넷리서치지만 JP모건의 의견도 같습니다.
금리를 올리고 중립금리를 더 올리겠다(긴축 사이클 시사)는 매파적인 메시지가 나올경우도 큰 충격, 심지어는 이번 불 사이클이 끝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이던스를 안주는 워시의 성향성 오늘 시나리오는 일단 시장이 안심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자, 오늘 워시 의장은 과연 시장에 서프라이즈를 선사하게 될까요?
ITK / 미주투 | 1 138 |
| 5 | 중산층의 비극. 역사적으로 중산층이 지금처럼 잘 사는 시대가 없다지만 현실은?
상위 1%의 부가 전체 중산층의 그것을 추월.
인터넷이 정보를 민주화했다면 AI는 실행의 민주화를 만들어내고 있죠. 숙련된 노동력을 가져다쓰는 실행력.
하지만 결국 이 역시 AI의 원자재인 토큰을 얼마나 조달할 수 있느냐의 능력에 따라 갈릴겁니다.
개인적으로는 AI가 이 부의 격차를 더 크게 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ITK / 미주투 | 1 028 |
| 6 | 역사상 세번째로 외국인들이 미 국채보다 주식을 더 사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팬데믹 이후 처음입니다.
당시 이 흐름은 일시적이었습니다. 미국의 신용 하락과 팬데믹 이후의 충격. 결국 이것들은 현재 채권시장의 구조적 붕괴를 이끈 트리거가 됐죠.
이번에도 이 흐름이 일시적이 될까요?
빅테크의 채권시장 진입과 미 재정의 구조적 악화, 브릭스를 중심으로 한 국가들의 탈달러화 기조가 겹쳐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 1 082 |
| 7 | 현 시점 미국에서 최고의 직업은 헬스케어 종사자.
다른 직종군의 잡이 팬데믹 이후 계속 부진한 상황에도 헬스테어분야는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을 기록중.
AI의 부상에도 수혜만 받고 전혀 대체될 수 없는 신의 직업이 되고 있는 중…이라고 표현하면 오버일까요?
ITK / 미주투 | 1 418 |
| 8 | 방산 프라임 자리를 이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가 차지합니다.
9월 1일 미 육군이 발주한 타이탄(TITAN) 계약, 총 1억 9200만 달러 중 팔란티어(PLTR) 몫이 1억 2700만 달러.
전통적인 방산의 강자 RTX를 제치고 프라임 계약자가 됐습니다.
중요한건 팔란티어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전통적으로 방산 프라임은 늘 하드웨어 체계종합업체의 몫이었는데 이번에 완전히 뒤집힌거죠.
현대 전장의 변화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곳은 바로 우크라이나입니다.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독립기념일 열병식에는 무인차량과 드론들만이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그런데 드론은 이미 지난 이야기입니다.
우크라이나는 AI 센터를 설립하며 앞으로 3~5년 안에 'AI 운영체제 전쟁'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AI가 등장하면서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이를 빨리 이해하고 수행하는 쪽이 이긴다는거죠.
한국이 여전히 천무와 K2와 같은 플랫폼 체계의 실적에 환호하고 있는 사이 전장은 이미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61728e50?u=3e083717&t=ac5b7e40d&from= | 1 471 |
| 9 |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
한 달전부터 소프트웨어로가 '사스포칼립스'에서 턴어라운드의 가능성을 보였는데요.
최근들어 그 추세가 더 강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모건스탠리의 소프트웨어 불리시콜에 이어 어제는 소프트웨어 섹터 ETF인 IGV가 반도체 대표 ETF인 SOXX와 비교해 무려 11%나 넘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스프레드를 기록했습니다.
IGV는 4월 저점에서 40% 상승, 최고점에서 10% 아래에 위치해있습니다.
ITK / 미주투 | 1 422 |
| 10 | 중동의 에너지 공급망 붕괴와 금리인상 가능성이 겹치면서 자금이 에너지 섹터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기업을 꼽자면 업스트림, 즉 오일 탐사 및 시추하는 기업인 옥시덴탈과 APA가 꼽히고 있습니다.
APA같은 경우 모멘텀이 상당히 강합니다. 최근 스티펠이 신규 매수의견 제시했고요.
다음은 발레로입니다. 그동안 정유마진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몇 번 언급했는데 사실상 유가 흐름과는 별개로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 2 118 |
| 11 | 9월 FOMC 시작, 10년물 금리는 2008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회귀.
오늘부터 연준의 통화정책회의가 시작됩니다. 금리인상에 대한 베팅은 92.7%로 사실상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금리를 높이는 채권 매도세가 미국 뿐 아니라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글로벌 국채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높은 금리는 기술주에는 기업의 미래 이익 자체를 억누르는 요인이니만큼 고평가 주식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중동이 문제인데요. 후티 반군이 드론으로 사우디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데 사용하는 송유관을 파괴하며 공급망 붕괴를 가속하고 있다는 겁니다.
브렌트유는 현재 105~110달러 사이에 머물러 있어 2차 인플레 압력을 자극하고 있고 실제 PPI와 디젤가격은 인플레이션이 시작됐음을 보여주고 있죠.
시장이 최근 소폭 반등하긴 했는데요. 시장의 폭, 특히 50일 이평선을 상회하는 기업의 비율과 불리시퍼센티지 인덱스가 너무 안좋습니다.
리스크를 관리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ITK / 미주투 | 1 685 |
| 12 | 미국이 지금의 고금리를 견딜 수 없는 이유.
5년물 금리가 현재 4.8% 수준에서 유지될 경우 미국 정부가 부담해야 되는 연이자가 현재 1.4조달러에서 1.7조달러까지 오름.
이 정도 규모는 미국 정부 지출 중 국방비를 아득히 넘어 가장 큰 지출인 사회보장도 추월.
이자만 1조 7000억 달러면 원화로 약 2300조원으로 대한민국 예산의 3배.
ITK / 미주투 | 1 747 |
| 13 |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미국 30대에서 50대까지의 연령층 파산 비율이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40대의 경우 26.8%로 2015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데요.
40대의 경우 자녀들로 인해 지출이 가장 높은 연령대입니다. 50대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이 두 연령대의 파산 비율이 49.9%로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 1 663 |
| 14 | 반도체가 꺾이고 나니까, 이번엔 죽었다던 소프트웨어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올해 매그니피센트7이 평균 5% 오르는 동안 S&P500은 14%,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무려 20% 뛰었죠.
그동안 시장을 이끌던 반도체는 6월에 이미 고점을 찍었고요. 모건스탠리는 이 흐름을 'AI 인에이블러에서 AI 어답터로'의 전환이라고 부르는데, 쉽게 말하면 AI를 만드는 기업 대신 AI를 갖다 쓰는 기업으로 돈이 옮겨가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세일즈포스(CRM)인데요. AI 상위 기업 10곳 중 9곳이 세일즈포스나 슬랙을 쓰고 있는데, 이들의 지출이 2분기에 전년 대비 435%나 늘었습니다.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체할 거란 우려와 달리, 오히려 기존 소프트웨어 위에서 사용량이 쌓이고 있는 셈이죠.
여기서 하나 더 짚을 게 있습니다.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고객사의 'IT 예산'을 두고 경쟁했거든요. 그런데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를 대신하기 시작하면, 다음 전장이 IT 예산보다 훨씬 큰 '인건비 예산'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워크데이(WDAY)가 특정 업무를 에이전트로 대체할 때 절감되는 인건비 비중을 기준으로 가격을 매기고 있다는 점이 그 신호죠. 그렇게 된다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상한선 자체가 다시 그려질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가능성 단계입니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가 맞다면, 지금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을 IT 예산 기준으로만 보는 건 낡은 잣대일 수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dfbb124a?u=3e083717&t=ad3913b8c&from= | 1 943 |
| 15 | 이번 주말 내내 뜨겁게 달군 최대 이슈.
AI 종말론으로 인한 AI 감속론
지난주 9일 앤트로픽에서 퇴사한 한 연구원이 던진 돌멩이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AI가 자기개선 초지능으로 질주하면서 인류를 곧 멸망시킬 수도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퇴사하면서 저주를 남긴 흔한 AI 종말론자냐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다음 날 앤트로픽에서 사이언스 책임자가 이렇게 답글을 답니다.
"우리는 AI가 모든 인류를 죽일 수 있다고 진지하게 믿고 있다. 10년 안에 그 확률이 10%를 넘는다고 본다."
그리고 워싱턴이 뒤집혔습니다. 조시 홀리 상원의원을 중심으로 AI 규제안이 단 사흘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기에 앤트로픽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와 오픈AI의 샘 알트만, 심지어 일론 머스크까지 나서서 AI 발전 속도를 줄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냅니다.
이 쟁점은 정치권까지 확산되면서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 의제를 2028년 대선 핵심 아젠다로 다뤄야 한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건 기업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이슈는 결국 월가까지 확산되면서 AI 규제안과 수요 우려로 번져 오늘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3ff28199?u=3e083717&t=a01f61379&from= | 1 947 |
| 16 | 금요일. 금리인상을 요구한 CPI에도 시장을 오르게 했던 촉매, 이란 포함 걸프 6개국 회담이 역시 예상대로 잘 안된 것 같네요.
회담을 연기했다고 하는데 11월 중간선거전까지는 확실한 회담 결과가 나오기 어려울 것이란 판단입니다.
선물시장은 보합세, 나스닥은 1% 넘게 하락중인반면 다우는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네요.
ITK / 미주투 | 2 081 |
| 17 | 📈 이번 주 16일 연준의 금리인상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강했던 CPI/PPI에 에너지 가격 급등 및 원자재의 사상 최고가로 인플레이션이 재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시장 내러티브는 '경기연착륙'이었는데요. 상황이 바뀌고 있습니다.
핵심은 이번 인상 자체가 아닙니다. 연준의 메시지인데요.
이번 인상이 공급충격에 대비한 일회성 보험적 성향의 인상인지 아니면 두 번째 긴축 사이클로 진입하는 첫 탄인지를 보여주는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동시에 같은 날 소매판매가 예정되어 있는데, 강한 지표는 후자의 논리가 더 강해지는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폭풍이 오고 있네요.
ITK / 미주투 | 2 036 |
| 18 | 개인들은 AI를 어디에 가장 많이 사용할까?
많은 국가들이 '교육'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숙제'일겁니다. 학생들이 숙제나 테스트에 AI를 사용하는거겠죠.
최근 OECD의 선진국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학업성취도 테스트에서 보듯이 읽기 능력이 무너지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겁니다.
예전처럼 텍스트북을 다 읽어서 스스로 문제는 푸는게 아니라 AI를 통해 요약하거나 답을 받아버리면서 책을 더 읽지 않게되고 결국 문해력이 나락으로 향하고 있는거죠.
결국 책을 읽는 아이들이 경쟁력이 높아지고 성공하는 시대가 올 겁니다. 나머지는 AI의 노예가 되겠죠.
ITK / 미주투 | 1 863 |
| 19 | 😨 미국인들의 가계 평균소득(중위값) 대비 평균 가격의 주택을 사기 위해 필요한 소득의 차이가 이렇게 나고 있음.
9만 달러, 즉 약 1억 2000만원의 가계 소득으로는 실제로는 평균 가격의 주택을 사는건 꿈도 못 꾼다는 의미.
약 13만 달러로 1억 7000만원 정도가 있어야 된다는건데...실제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뉴욕, 뉴저지, 캘리 등 대도시 지역의 한인들이 모야사는 곳은 현재 가계소득 20만 달러 수준(2억 7000만원)으로도 사기가 어렵습니다.
한마디로 갈때까지 간 미 주택시장.
ITK / 미주투 | 1 717 |
| 20 | 미국의 집값은 어디로 갈까?
한국이 요즘 보유세로 난리던데 미국의 주택가격도 역대급입니다.
전 뉴욕 옆 동네인 뉴저지에 살고있는데 단 5-6년 전 50만불 하던 집들이 80~90만불하는걸 보면 솔직히 좀 충격적이죠.
특히 인컴과의 괴리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 더 우려스럽습니다. 이번 지표에도 나왔지만 실질임금 상승률은 계속 둔화하고 있는데 자산만 오르는 상황.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ITK / 미주투 | 2 1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