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Feedback

لا تقع ضحية للمخادعين! تيليمتريو يكتشف ويُميّز هذه القنوات 👉 إذا كنت تريد رؤية العلامة، اشترك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박승진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إظهار المزيد

📈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하나 Global ETF] 박승진

تُعد قناة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etfi)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20 537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5 768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03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20 537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31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176،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10،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2.99‎%.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8.8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2 668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1 810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1 نوف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20 537
المشتركون
+1024 ساعات
+367 أيام
+17630 أيام

جارٍ تحميل البيانات

سحابة العلامات
لا توجد بيانات
هل تواجه مشاكل؟ يرجى تحديث الصفحة أو الاتصال بمدير الدعم الخاص بنا.
الإشارات الواردة والصادرة
---
---
---
---
---
---
جذب المشتركين
نوفمبر '26
نوفمبر '26
+2
في 9 قنوات
أكتوبر '26
+247
في 124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6
+717
في 151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6
+581
في 124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6
+167
في 84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6
+577
في 121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6
+768
في 130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6
+287
في 137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6
+839
في 150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6
+758
في 143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6
+2 136
في 154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5
+608
في 117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5
+591
في 167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5
+505
في 131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5
+514
في 93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5
+579
في 113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5
+590
في 113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5
+491
في 129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5
+161
في 73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5
+360
في 88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5
+291
في 87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5
+294
في 83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5
+421
في 102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4
+285
في 52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4
+364
في 77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4
+299
في 82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4
+190
في 50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4
+288
في 72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4
+368
في 95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4
+243
في 76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4
+280
في 75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4
+113
في 40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4
+187
في 45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4
+135
في 26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4
+148
في 50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3
+152
في 29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3
+148
في 40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3
+227
في 62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3
+113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3
+200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3
+237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3
+231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3
+227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3
+215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3
+259
في 0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3
+76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3
+184
في 0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2
+92
في 0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2
+111
في 0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2
+214
في 0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2
+193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2
+238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2
+273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2
+213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2
+250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2
+182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2
+258
في 0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2
+163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2
+166
في 0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1
+206
في 0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1
+215
في 0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1
+181
في 0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1
+191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1
+248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1
+196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1
+238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1
+199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1
+183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1
+324
في 0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1
+500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1
+1 083
في 0 قنوات
التاريخ
نمو المشتركين
الإشارات
القنوات
01 نوفمبر+2
منشورات القناة
✔️ 금주 주요 일정 💬 11.02 (월) — 미 10월 ISM 제조업(컨센 54.7, 전월 54.5) / 중국 전인대 상무위(~11/6) / 미 재무부 분기 자금조달 추정 / 애플 실적(장후)·팔란티어 💬 11.03 (화) — 미국 중간선거 / RBA 25bp 인상 4.85% 확률 79% / 미 9월 JOLTS / 한국 10월 CPI / 일본 휴장 실적: AMD·아리스타·암젠·부킹(장후) 💬 11.04 (수) — 유로존 10월 CPI 속보(9월 3.8%) / 미 ADP / ISM 서비스(컨센 54.7) / 미 재무부 분기 리펀딩 실적: 퀄컴·ARM·코히런트·도요타(장후) 💬 11.05 (목) — 영란은행 25bp 인상 전망 / 노르웨이 동결 4.50% / BOJ 9월 의사록 / 캐나다 연방예산 💬 11.06 (금) — 미 10월 고용보고서(컨센 +5.5만, 전월 +2.9만 / 실업률 4.2% / 시간당임금 전월 대비 +0.3%) ✔️ 다음 주 이후 💬 11.11 — MSCI 11월 분기 리뷰 발표(12/1 적용) / 11.14 — 3분기 13F 마감 / 11월 셋째 주 — 엔비디아 실적 / 12월 FOMC — 인상이 컨센서스 ✔️ 퀀트 총평 💬지난주 금요일, HY는 2026년 신고가. 하루 +17bp(상위 3.7%), 5주 +46bp(직전 레벨 대비 +15.6%). "회사 신용은 올해 최악"이 정확한 상태 💬SOX 역시 -7.2%로 하위 0.3% 해당, 미국 10년물 안전선호로 4.93%(시스템 위기 반영은 X) 💬미·중 서프라이즈 동반 급개선. 미국 +8.0 → 52.4, 중국 +7.5 → 8.7. 급락이 매크로 악화와 무관했다는 교차 증거 💬10월말 포지션 정리 효과 ㅡ 미국 뮤추얼펀드 상당수의 회계연도가 10월 31일 종료라 손실 확정 매도와 포지션 정리가 이 시기에 몰림 ㅡ 2008년~현재까지 10월 마지막 5영업일 평균 +0.4%, 11월 첫 5영업일 평균 +1.5% 💬가격과 추정치의 괴리가 6주째, 이번 주가 가장 극단. 실적모멘텀은 반도체 +0.18 / 기술하드웨어 +0.25 / 전자부품 +0.15로 셋 다 6주 최고. 💬하이퍼스케일러 안에서 처음으로 갈려. MSFT만 상향(기여 +767억불), 알파벳·메타·아마존은 전부 하향(합계 -1,947억불). 지난 5주는 넷이 같이 움직임. "매출로 증명한 쪽과 못 한 쪽"의 분리가 리비전에서 확인된 첫 주. 💬최근 메모리 압도적 실적모멘텀은 오히려 후행적으로 인식(주가와 괴리), 1)이번 빅테크 실적에서 CAPEX 하향, 2)신용시장(투자자)와 빅테크(CAPEX 상향)의 눈높이 극단값으로 자금 대출 등을 거부 등이 원인 💬빅테크의 무리한 CAPEX에 대한 시장의 허용 정도가 바닥을 확인하는 핵심 이슈(HY 스프레드 모니터링)

2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 기준) 👍 상향 기여 상위(금주/전주) SK하이닉스 +10.07 / +0.86 마이크로소프트 +1.98 / +0.31 일라이릴리 +5.55 / +0.66 삼성전자 +6.37 / +0.71 TSMC +2.36 / -0.47 → 반전 엔비디아 +0.89 / +1.05 마이크론 +2.31 / +0.39 어드밴테스트 +10.28 / +0.55 🥲 하향 기여 상위 아마존 -5.31 / +0.25 → 반전 인텔 -12.93 / -0.27 알파벳 -1.00 / -0.47 메타 -1.40 / +1.70 → 반전 엑슨모빌 -1.41 / +3.70 → 반전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코스피 영업이익 현재 1주 변화 1개월 변화 3Q26F (202609) 265.7조 -0.06% -1.33% 4Q26F (202612) 307.6조 +8.75% +7.97% 2026AS (연간) 997.8조 +3.04% +1.74% 2027AS 1,425.7조 +6.53% +7.40% 3분기는 상향 제한 (1주 -0.06%, 사실상 확정 단계) 4분기 추정치가 한 주 만에 +8.75%, 2027년이 +6.53% 2027AS 1,425.7조는 2026AS 997.8조 대비 +42.9% 코스피 '26년 성장률 +232.7%, 코스닥 +86.9% 반도체 2026 연간 영업이익 720.7조, 1개월 +2.77% → 메모리 2사 실적 발표가 3분기 확정이 아니라 4분기·내년 가이던스를 끌어올려.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3Q26F 영업이익 1개월 상향 업종: 해운 +19.9% / 에너지 +11.6% / 전기제품 +4.7% / 건설 +3.4% / 음식료 +1.1% 🥲 3Q26F 하향 업종: 항공 -30.1% / 디스플레이 -27.9% / 증권 -22.2% / 건자재 -15.9% / 생명보험 -15.0% / 비철금속 -14.5% / 자동차 -13.7% 👍 2026 연간 상향 업종: 전기제품 +15.8% / 해운 +14.5% / 건설 +11.6% / 에너지 +5.3% / 반도체 +2.8% 🥲 2026 연간 하향 업종: 디스플레이 -27.6% / 항공 -26.6% / 조선 -9.2% / 전자제품 -8.6% / 방산 -7.7% / 자동차 -6.1% 👍 대형주(시총 5조+) 3Q26F 영업이익 1개월 상향: LG화학 +59.1% / SK이노베이션 +41.7% / 삼성SDI +35.2% / HMM +29.8% / 유한양행 +9.7% / S-Oil +5.8% / GS +4.6% / 삼성전기 +3.9% 🥲 대형주 하향: 미래에셋증권 -204.1%(적자 전환) / 한미약품 -28.1% / LG이노텍 -25.7% / 포스코퓨처엠 -22.4% / 현대차 -19.0% / 고려아연 -18.3% / 크래프톤 -18.1% / NAVER -8.9%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 외국인: 코스피 -2,865억원 — 전주 -7,088억 대비 60% 축소, 2주 전 -11.2조 대비 크게 축소 대형주 -1,884억 / 중형주 +1,537억 / 코스닥 -2,675억. 순수가치 +2,532억 vs 순수성장 -196억 순매수: 에너지 +6,024억 / 건설 +2,551억 / 방산 +2,295억 순매도: 반도체 -6,809억 / 기술하드웨어 -3,275억 / 2차전지 -1,707억 💬 연기금: 코스피 +7,602억, 대형주 +9,973억 순매수: 반도체 +10,659억(단일 업종 최대) / 소프트웨어 +1,521억 / 보험 +1,393억 순매도: 방산 -1,286억 / 조선 -949억 💬 투신: 코스피 -1,441억, 반도체만 +1,380억 순매수 💬 정합성 체크 반도체 — 이번 주 최대 대립. 리비전 2026 연간 +2.77% 상향인데 외국인 -6,809억 순매도 vs 연기금 +10,659억·투신 +1,380억 순매수. 삼성전자 +9.0%, SK하이닉스 +10.9%는 국내 기관이 만든 급등 에너지 — 일치. 리비전 3Q +11.6% / 연간 +5.3% + 외국인 +6,024억 최대 순매수 방산 — 명확한 역행. 리비전 연간 -7.7% 하향인데 외국인 +2,295억 순매수. 연기금 -1,286억·투신 -725억은 리비전과 일치
482
3
📡 주간 퀀트 코멘트 (‘26.11.1, 하나증권 이경수) ✔️한국(하이닉스 서프라이즈) 실적 여파로 글로벌 실적모멘텀 확대, 다만... 💬칩·장비 상향 / 기술HW 상향 / 전력·건물 신규 상향 / 클라우드 판매자 종목별 차별화 / 플랫폼·수요자 하향 💬위 5개가 처음으로 차별화, 반도체 원가 부담 등의 공급 병목 반영 💬SK하이닉스 +10.07, 삼성전자 +6.37, 마이크론 +2.31, 시게이트 +10.34, 웨스턴디지털 +4.72 — 메모리·스토리지 5종목이 전부 강한 상향, 반면 로직(인텔 -12.93)과 세트(애플 -0.05)는 마이너스. "반도체가 좋다"가 아니라 "메모리만 좋다" 💬MSFT가 2위(+767억불)로 급부상 — 전주 +0.31의 6.4배. 하이퍼스케일러 안에서 MSFT만 상향, 알파벳·메타·아마존은 전부 하향 💬리비전 전환 참고 ㅡ TSMC(-0.47→+2.36), 테슬라(-0.86→+0.94) 상향 전환 / 아마존(+0.25→-5.31), 메타(+1.70→-1.40), 엑슨(+3.70→-1.41) 하향 전환 ✔️ 지난주 주요 기업 실적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 10.28 장후 ✅ 매출 923억불, 전년 대비 +19%(컨센 906억불 상회), 조정 EPS 4.89불(컨센 4.73불 상회). Azure +48%(331억불), 12월 분기 49~50% 제시. 리비전 +1.98, 기여 +767억불로 전세계 2위 — 전주 +0.31 대비 6.4배 가속 💬 알파벳 10.28 장후 ❌❌ 사상 최악 -13.0%, 시총 4,820억불 증발. 매출 1,276억불 +25%(컨센 1,282억불 하회), 검색 630억불 vs 컨센 650억불, CAPEX 514억불 vs 컨센 552억불, FCF -90억불 적자 전환. 리비전 -1.00(전주 -0.47 대비 2배 악화), 기여 -343억불 💬 아마존 10.29 장후 ⚠️ 매출 2,020억불 +12% 컨센 하회, 순이익 감소. AWS 2027·2028년 40% 이상 성장 제시. 리비전 -5.31(기여 -1,380억불, 전세계 하향 1위, 2위와 3배 차) 💬 인텔 10.30 ❌❌ -29%, 1974년 이후 최악. 3분기 컨센 상회, 4분기 가이던스 매출·이익 모두 하회. 리비전 -12.93(기여 -452억불) 💬 메타 ⚠️ 리비전 +1.70 → -1.40으로 반전(기여 -224억불). 전주 “EPS는 오르는데 주가는 빠진다”던 구도가 EPS까지 꺾인 것으로 바뀜 💬 SK하이닉스 10.28 ✅✅ 사상 최대 분기 실적 + 대규모 추가 주주환원. 주가 +10.9%, 삼성전자 +9.0%. 코스피 6,012(+6.6%) 로 10거래일 만에 6,000선 회복,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기술하드웨어·스토리지 +0.25 (6주 최고, 전주 0.10 대비 2.5배 / 1달 0.48) → 삼성전자 +6.37(+628억불), 시게이트 +10.34(+153억불), 웨스턴디지털 +4.72 요인: 메모리·스토리지 가격 사이클.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섹터 기여 합계 +791억불인데 애플(-25억불)만 마이너스 — 세트가 아니라 부품이 버는 구조. 💬 반도체·장비 +0.18 (6주 최고, 전주 0.10 대비 1.8배 / 1달 0.51, 6주 연속 플러스) → SK하이닉스 +10.07(+782억불), TSMC +2.36(+445억불, 전주 -0.47에서 반전), 엔비디아 +0.89(+439억불), 마이크론 +2.31(+231억불), 어드밴테스트 +10.28(+167억불), AMD +2.00(+165억불), KLA +5.39(+111억불) ↔ 인텔 -12.93(-452억불) 요인: 섹터 기여 합계 +2,345억불로 전 업종 1위. 메모리(하이닉스·마이크론·삼성)와 파운드리(TSMC)가 올라가고 로직(인텔)만 빠지는 구조. 장비는 테스트·검사(어드밴테스트·KLA)가 주도 💬 소프트웨어 +0.08 (전주 0.02 대비 4배 / 1달 0.12) → 마이크로소프트 +1.98(+767억불) ↔ 서비스나우 -3.45(-38억불) 요인: 섹터 기여 +787억불 중 MSFT가 +767억불로 97%. Azure +48%가 단독으로 업종을 끌어올려. 사실상 "소프트웨어 업종 상향"이 아니라 “MSFT 한 종목 상향”. 💬 전자부품 +0.15 (6주 최고, 전주 0.03 대비 5배 / 7주 연속 플러스) → 암페놀 +7.63(+149억불), 코닝 +3.78(+40억불), 키엔스 +2.42 ↔ 델타일렉트로닉스 -3.53(-38억불) 요인: 2주 전 “10/28 암페놀 실적이 확인 지점”이라 짚었던 것이 상향으로 확인. AI 서버 고속 커넥터·광모듈 수요. 7주 연속 플러스로 AI 체인에서 가장 꾸준한 업종. 💬 건설·엔지니어링 +0.09 (6주 최고, 전주 -0.01에서 반전) / 전기장비 +0.04 → GE버노바 +4.74(+108억불), 콴타서비시스 +6.23(+58억불), 버티브 +6.33(+57억불), ABB +0.96 요인: 이번 주 신규 테마. AI 자본지출이 칩에서 전력·냉각·EPC로 번지는 첫 증거. 데이터센터 병목이 "칩 부족"에서 "전기와 건물 부족"으로 옮겨간 것과 정합 — MSFT가 CAPEX 미달 사유로 ”데이터센터 인도 타이밍"을 든 것과 같은 현상 💬 제약 +0.06 / 바이오 +0.07 (1달 각 0.06, 0.14) → 일라이릴리 +5.55(+740억불), 리제네론 +8.18(+79억불), 노바티스 +1.65(+54억불), 길리어드 +2.18 ↔ 아스트라제네카 -1.11(-32억불) 요인: 섹터 기여 +954억불로 2위. 릴리 한 종목이 78%. 미국 건강관리 섹터가 +0.05로 6주 최고인 것도 릴리 단독 효과. AI와 무관한 유일한 대형 상향 축이라는 점에서 분산 가치 생성. 🥲 글로벌 하향 업종 💬인터넷·직판 -0.18 (전주 0.00에서 급락, 1달 -0.20) → 아마존 -5.31(-1,380억불, 전세계 하향 1위), 도어대시 -2.80(-22억불) ↔ 알리바바 +1.00(+25억불) 요인: 섹터 기여 -1,388억불로 전 업종 최악. 2위와 3배 차이. 매출 2,020억불(전년 대비 +12%)이 컨센을 밑돈 데다 AI 지출로 FCF가 TTM -424억불. 1주(-5.31)≈1달(-5.93)≈3달(-4.85)이지만 1년은 +30.8이라 아티팩트가 아닌 실제 대규모 하향. 💬상호미디어 -0.08 (전주 -0.02 대비 4배 악화, 2주 연속 마이너스) → 알파벳 -1.00(-343억불, 전주 -0.47 대비 2배 악화), 메타 -1.40(-224억불, 전주 +1.70에서 반전) ↔ 스포티파이 +1.90 요인: 섹터 기여 -529억불. 알파벳은 검색 630억불(컨센 650억불 하회)·성장률 12%로 AI Mode 단가 하락이 확인됐고, 메타는 전주까지 유지되던 “EPS는 오르는데 주가만 빠진다” 구도가 EPS까지 꺾인 것. 이게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질적 변화. 💬자동차부품 -0.11 (1달 -0.27) / 자동차 -0.07 (1달 -0.09) → 폭스바겐우 -9.04, 메르세데스 -7.18, BYD -3.32(-33억불) ↔ 테슬라 +0.94(+149억불, 전주 -0.86에서 반전) 요인: 유럽 완성차가 끌어내려. 독일 2사가 주간 -7~-9%대 하향. 반면 테슬라는 2주 만에 플러스 전환해 유럽 레거시 vs 미국 전기차의 분화가 선명. 💬복합소매 -0.10 (1달 -0.11) → 로우스 등 주택 관련 유통. 요인: 섹터 기여는 +46억불(월마트 +21억불)로 플러스지만, 주택·내구재 연계 유통만 집중 하향. 가계 내구재 소비(Household Durables -0.07, 1달 -0.22) 하향과 한 묶음.
340
4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인텔의 실적 부진을 AI 반도체 업황 악화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 ▶ 자료: https://bit.ly/48saBwg - PC 시장 위축은 이미 예상된 악재. 반도체 산업 전반의 문제로 해석할 필요 없음 - 인텔의 실적 부진은 개별 기업의 문제. 서버 CPU 수요는 공급능력을 웃돌고 있으며, 인텔의 생산 차질은 AMD 등 경쟁사의 점유율 확대 기회로 작용할 여지 존재 - AI 반도체의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 엔비디아·AMD의 데이터센터 중심 매출 구조와 클라우드 투자 확대를 고려하면 인텔의 부진을 AI 반도체 업황 악화로 확대 해석할 필요 없음 - 지난주(10월 26일~10월 30일) 리뷰: AI 투자비용 우려로 대형 기술주 하락 - 이번 주(11월 2일~11월 6일) 프리뷰: 미국 중간선거와 이란 전쟁, 고용지표·AI 실적이 증시 방향 결정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90
5
[New K-ETF]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url.kr/4ivj38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3): ACE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 ACE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ETF -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주식 포트폴리오와 국내 단기채권 중심의 채권 포트폴리오를 각각 50%씩 편입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하며, 매월 분배금 지급 추구 - 비교지수의 주식 포트폴리오는 유동성 조건과 테마 점수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를 선별한 후, 테마 점수 상위 3개 종목을 최종 선정. 비교지수 전체 기준 1위에 20%, 2위와 위에 각각 15%를 배분하여 구성 - 채권포트폴리오는 국고채와 안채로 구성. 국고채는 잔존만기 1개월~2년 이하, 통안채는 1년~2년 이하 조건 적용. 대부분 1년 미만 채권들로 구성하는 단기채 중심 구조 - 실제 ETF는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 0.7 조건을 유지하는 범위에서 메모리 가격, 재고, 설비투자, 실적 전망 등을 반영해 종목과 비중을 조절하며 초과 수익을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 332
6
🔹서학개미 주간 순매수 상위 TOP10 종목들 (10/26~30, 억달러) »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SOXL과 SOXS가 TOP10에서 제외. SpaceX와 Alphabet이 1위와 2위 차지. SpaceX는
🔹서학개미 주간 순매수 상위 TOP10 종목들 (10/26~30, 억달러) »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SOXL과 SOXS가 TOP10에서 제외. SpaceX와 Alphabet이 1위와 2위 차지. SpaceX는 Anthropic과의 연산 공급 계약에 따른 성장 기대와 고객 집중 위험이 함께 부각. Alphabet은 클라우드 고성장에도 광고 실적의 기대치 하회와 잉여현금흐름 악화로 주가가 급락하면서, 중장기 AI 경쟁력을 기대하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 »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에 대한 매수세 유입 지속. Micron은 Anthropic의 투자 확대 계획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를 계기로 메모리 수요 및 공급 부족 장기화 기대가 부각되면서 3위에 위치 » 광통신 기업 Lumentum과 연료전지 기업 Bloom Energy도 각각 6위와 8위에 포함. 데이터센터의 고속 연결과 전력 확보 수요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며, Bloom Energy는 전주 발표한 실적 호조와 연간 가이던스 상향도 투자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 ETF는 특정 산업보다 대표지수 중심으로 순매수 상위권 구성. NASDAQ100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각각 3배와 2배 레버리지로 추종하는 TQQQ와 QLD가 4위, 5위에 자리했으며, 일반 NASDAQ100 ETF인 QQQM과 QQQ도 함께 포함. S&P500 ETF인 VOO까지 총 5개 지수 ETF가 TOP10에 진입하면서, 기술주 반등을 겨냥한 레버리지 매수와 대표지수를 통한 분산투자가 병행
902
7
»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월간 순매수 금액은 10월 +54.2억달러로 집계.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주간 기준의 매수 속도 감속 » 10월 순매수 금액은 지난해 11월의 +59.3억달러 이후 11개월 만에 최대 규
»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월간 순매수 금액은 10월 +54.2억달러로 집계.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주간 기준의 매수 속도 감속 » 10월 순매수 금액은 지난해 11월의 +59.3억달러 이후 11개월 만에 최대 규모
793
8
[New K-ETF] 삼성그룹 테크 TOP3 & 하드웨어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url.kr/1bsvc5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3): 마이티 삼성그룹테크 TOP3 & 하드웨어 ◎ 마이티 삼성그룹테크 TOP3 & 하드웨어 ETF - 삼성그룹의 주요 기술주와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삼성그룹의 IT 관련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에 각각 25%씩, 총 75%의 비중을 배분하고 나머지 25%는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을 편입. 삼성그룹 핵심 기술주에 집중하면서 반도체와 IT 장비, 디스플레이 등 관련 산업으로 투자 범위를 확장하는 형태의 ETF 종목 - 하드웨어 및 IT장비, 반도체 및 반도체장비, 디스플레이 중분류에 해당하는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분류. 삼성그룹 계열사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을 먼저 골라낸 후 이어 삼성그룹을 제외한 나머지 유니버스에서 시가총액 상위 17개 종목을 추가하여 총 20개 종목의 포트폴리오를 구성 - 삼성그룹 상위 3개 종목에는 각각 25%를 할당하고, 나머지 17개 종목은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비중을 결정하며, 이들 종목의 최대 편입 비중은 5%로 제한. 상위 3개 종목을 통해 삼성그룹 주요 기술주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한편, 나머지 17개 종목을 통해 국내 IT 산업 전반의 투자 기회도 확보하는 구조 - 상장일(11/3) 기준 삼성그룹 TOP3의 포지션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가 자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 665
9
🔹OpenAI, 투자 유치 목표 축소: AI 기업가치에 대한 선별 강화   » OpenAI는 최근 진행 중인 투자 유치에서 당초 목표인 300억 달러의 절반에 못 미치는 약 110억 달러의 투자 약정을 확보. 이번 투자 라운드의 기업가치는 1조 2,500억 달러로, 기존 목표였던 1조 4,000억 달러를 하회   » 대형 투자자들의 관심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투자 유치 목표는 최대 200억 달러로 축소. 내년 초 IPO를 준비 중인 OpenAI는 향후 수주 동안 패밀리오피스와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추가 자금을 확보할 계획   » Anthropic과의 성장률 격차도 부각. Anthropic의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116억 달러를 기록한 반면, OpenAI의 매출은 18% 증가한 67억 달러로 집계. 같은 기간 Anthropic은 소폭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나 OpenAI의 영업손실은 확대   » 다만 OpenAI는 최근 최신 모델의 가격을 인하한 이후 Anthropic에 빼앗겼던 시장점유율을 일부 회복. 향후 점유율 확대와 함께 매출 성장세 회복 및 수익성 개선을 달성할 수 있을지가 기업가치 평가의 핵심 변수   » OpenAI의 투자 유치 목표 축소는 AI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서도, 투자자들이 기업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 매출 성장과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더욱 엄격하게 살펴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다만 이번 기업가치는 지난 3월 투자 당시의 8,52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외부 자금 의존도가 높은 네오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기업들의 조달 여건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 자금조달 비용과 투자 집행 속도가 향후 AI 인프라 발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관련 기업들의 계약과 자금 확보 상황을 함께 확인할 필요     OpenAI Raises Less Than Half of $30 Billion Target in Latest Round https://www.wsj.com/tech/ai/openai-raises-less-than-half-of-30-billion-target-in-latest-round-91aecdc5?mod=hp_trendingnow_article_pos2
1 200
10
» 한미약품의 GLP-1 비만치료제 '에페' 가격이 마운자로보다 40%, 위고비보다 25% 가량 저렴 국산 비만약 에페 가격 나왔다…마운자로보다 40% 저렴 - 첫 4주 투약비 16만5천∼20만원…위고비보다도 낮아 - 한미약품 가세에 비만약 시장 3파전…가격 인하 여부 관심 제약업계와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 등에 따르면 병원에서 에페를 처음 처방받을 경우 4주간 투약 비용은 18만원 수준이다. 에페의 투약 비용이 베일을 벗으면서 마운자로와 위고비가 가격 조정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지난해 8월 마운자로가 국내에 출시됐을 당시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 공급가를 최고 42% 인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13641?sid=101
2 631
11
» 우리나라의 10월 수출증가율은 전년대비 +76.1% 기록. 월간 수출금액은 1,153억달러로 집계 » 9월의 1,211억달러와 전년대비 +104.9% 증가율보다는 낮아졌으나 여전히 높은 수치 » 반도체 수출은 전년대비 +
» 우리나라의 10월 수출증가율은 전년대비 +76.1% 기록. 월간 수출금액은 1,153억달러로 집계 » 9월의 1,211억달러와 전년대비 +104.9% 증가율보다는 낮아졌으나 여전히 높은 수치 » 반도체 수출은 전년대비 +259% 급증한 564억 달러를 기록. 컴퓨터 수출은 +497% 증가했고, 석유 제품과 자동차는 각각 +80%와 +18% 증가 » 올해 추석 연휴가 9월이었고, 지난해 추석 연휴는 10월이었던 만큼 추세적 조정 흐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후 수치들을 살펴볼 필요
743
12
올해 수출 '꿈의 1조 달러' 눈앞…미·중·독 이어 세계 4위 - 10월 수출 1천153억달러 역대 2위…올해 누적 9천300억달러 - 1조 달러 11월중 달성 확실시…반도체 259% 뛴 564억달러로 수출 견인 연간 수출 1조달러까지 남은 금액이 700억달러에 불과해 우리나라는 이달 중으로 미국, 중국, 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이른바 '꿈의 1조달러'를 달성할 전망이다. 산업통상부는 10월 수출액이 1천152억8천만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93.7%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1천211억달러)에 이어 역대 월간 수출 2위 기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13780?sid=101
721
13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2027년 중국 주식시장 전망] 중국, 축소와 수렴의 기회 ▶자료: https://bit.ly/4zi7Fyb   [2027년 숙제] 성장 간극과 신용 축소 완화, 주체별 자금 속도의 균형 필요    • 2026년 중국 경제는 절반의 성공, 증시는 전반의 실패. 수출과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성장했으나 내수 위축과 민간 신용 축소, 기업 수익성 회복 지연으로 성장 균형을 확보하지 못함. AI/테크 산업에 자금이 집중되면서 단기 성과에 과도한 프리미엄이 형성되었고, 대외 악재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매우 높았음. 정책/산업/증시 자금간 속도 차이가 확대되었고 2027년 민간 신용과 주식 포지션은 2024년 9월 대규모 부양책 이전 원점에 놓임   [매크로/정책 전망] 수출과 내수 성장 기여도 수렴, 재정-통화 부양과 자산가격 회복   • 중국 경제는 연간 4.7% 성장이 예상. 재정/통화 정책 효과와 신용 사이클 안정화를 통해 내수 성장 기여도가 반등할 전망. 광의 재정적자율 1%p 확대와 재정지출 반등, 정책금리 인하와 신용 공급 활성화가 예상. 초과 유동성은 1/4분기, 가계 신용과 부동산/소비 지표는 2/4분기부터 저점 반등하고, 하반기 지방정부와 투자 회복이 내수 반등을 뒷받침할 것. 수출과 첨단 제조업은 구조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 집권 4기 출범을 앞두고 정책 우선순위는 2026년 리스크 관리에서 2027년 성장 재확장과 자산가격 부양으로 이동할 것   [산업 전망] 전통 산업의 축소 효과, AI/테크 산업의 성장축 이동   • 2027년 중국 AI/테크와 전통 산업 주가의 수렴이 경제를 선행하고, 상승 업종이 확산될 전망. 중국 전통 산업은 장기간 공급 축소와 주식 포지션 청산을 경험, 대외 악재 완화와 낮은 기대치가 기회 요인. 반내권 정책은 단순한 기대에서 실제 공급 조정과 실적 개선으로 연결되는 단계에 진입, 태양광, 배터리, 자동차, 화학 등 분야 수혜가 예상. 소비주는 가계 신용 축소 진정과 근원 물가 상승을 기반으로 상반기 백주, 양돈, 외식, 유통 등 공급 조정과 구조조정을 거친 업종을 먼저 주목. 부동산은 공급 축소 효과를 통해 2/4분기부터 대도시 주택가격의 반등이 예상   • AI/테크 산업의 밸류에이션 조정은 1/4분기에 마무리되고, 2027년 AI 대형주와 수출 선도 기업 중심으로 압축 투자를 권고. 중국 AI/테크 산업은 해외에서 국산화와 증설로, 후방에서 전방 CSP와 응용 분야로 투자 중심이 이동할 전망. YMTC 상장과 증설을 계기로 NAND는 2027년, DRAM은 2028년부터 글로벌 수급에 영향을 미칠 전망. 2027년 기술 고도화 속도 기대감은 낮고, 국유 자본이 주도하는 공급과잉 가능성을 경계   [주식시장 전망] 신용과 정책 사이클 점차 회복, 연간 CSI300지수 최선호 – 2/4분기 이후 홍콩/과창50   • 2027년 중국 신용 축소와 내수 침체 종료, 상반기 초과 유동성과 마진율 반등-하반기 내수 경기 반등이 증시 회복을 지지할 전망. 1/4분기 대내외 악재가 정점을 통과하고 연간 AI/테크와 내수주의 밸런스 회복, 정치-정책 사이클을 통한 자산가격 회복이 재개될 전망. 연간 최선호 지수는 CSI300(예상 3,850pt-5,500pt)을 제시한다. 업종은 상반기 배당주, 반내권, 바이오, 음식료, 홍콩 CSP / 하반기 전기차, 반도체 소부장, 부동산 주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460
14
中CXMT "4F²기반 6세대 D램 시제품 검증 완료…점진적 양산" - 샘플, 연말에 고객사 전달…3분기 매출 613%↑속 증가둔화 우려 - 1∼3분기 R&D, 73% 늘어난 2조원대…"고객사와 장기 공급 협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의 D램 메모리 시장에 도전 중인 중국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최근 관심을 모은 '4F²'(포에프스퀘어) 아키텍처와 관련, 세부 진전 사항을 공개했다. CXMT는 지난달 30일 3분기 실적 발표 및 성명을 통해 4F²에 기반한 6세대 D램 공정 플랫폼의 엔지니어링 샘플(ES) 검증을 마쳤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CXMT 측은 검증 성공은 실제 웨이퍼에서 플랫폼의 핵심 성능 목표를 달성했다는 의미이며, 고객사 측 검증을 거쳐 양산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CXMT는 자신들이 이러한 검증을 마친 최초 업체이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4F²기반 제품을 세계 최초로 시장에 내놓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CXMT는 기업공개(IPO) 후 첫 실적 발표를 통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13% 늘어난 1천187억 위안(약 23조8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전 분기 대비로는 19.3% 증가, 2분기(90% 이상)보다 둔화하면서 반도체 가격 상승 속도가 지속 가능할지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13873?sid=104
697
15
🔹2026년 11월 증시 이슈 캘린더🔹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 https://bit.ly/4hx6z9X 미국 중간선거(11/3) BOE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11/5) MSCI 분기 리뷰(11/11)
🔹2026년 11월 증시 이슈 캘린더🔹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 https://bit.ly/4hx6z9X   미국 중간선거(11/3) BOE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11/5) MSCI 분기 리뷰(11/11) ASEAN 정상회의(11/16~18) APEC 정상회의(11/18~19) 연준 베이지북 공개(11/25) 한국 금융통화위원회(경제전망)(11/26) 미국 블랙프라이데이(11/27) 중국 3분기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11월 중)
775
16
🔹다음주 신규 상장 ETF 2개 종목 (11/3 예정) » 마이티 삼성그룹테크TOP3&하드웨어: 삼성그룹의 주요 기술주와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투자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삼성그룹 시가총액 상
🔹다음주 신규 상장 ETF 2개 종목 (11/3 예정) » 마이티 삼성그룹테크TOP3&하드웨어: 삼성그룹의 주요 기술주와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투자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삼성그룹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에 각각 25%씩, 총 75%를 배분하고, 나머지 25%는 삼성그룹주를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7개 종목으로 구성. 상장일 기준 TOP3 포지션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가 자리 » ACE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등 한국·미국의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국내 채권에 각각 약 50%씩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비교지수는 주식 3개 종목에 20%·15%·15%를 배분하고, 나머지 50%는 단기 국고채·통안채 중심으로 구성.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
1 257
17
🔹다음주 신규 상장 ETF 2개 종목 (11/3 예정) » 마이티 삼성그룹테크TOP3&하드웨어: 삼성그룹의 주요 기술주와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투자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삼성그룹 시가총액 상
🔹다음주 신규 상장 ETF 2개 종목 (11/3 예정) » 마이티 삼성그룹테크TOP3&하드웨어: 삼성그룹의 주요 기술주와 국내 IT 하드웨어 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투자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삼성그룹 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에 각각 25%씩, 총 75%를 배분하고, 나머지 25%는 삼성그룹주를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7개 종목으로 구성. 상장일 기준 TOP3 포지션에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가 자리 » ACE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TOP3 채권혼합 액티브: 삼성전자·SK하이닉스·Micron 등 한국·미국의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국내 채권에 각각 약 50%씩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비교지수는 주식 3개 종목에 20%·15%·15%를 배분하고, 나머지 50%는 단기 국고채·통안채 중심으로 구성.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
1
18
🔹 Binance 해킹 피해, 가상자산 업계 역대 최대 규모 » Binance가 밝힌 이번 해킹 피해액은 약 63억 달러로, 가상자산 해킹 사건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 » 종전 최대였던 2025년 Bybit 해킹 피해액 1
🔹 Binance 해킹 피해, 가상자산 업계 역대 최대 규모   » Binance가 밝힌 이번 해킹 피해액은 약 63억 달러로, 가상자산 해킹 사건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   » 종전 최대였던 2025년 Bybit 해킹 피해액 15억 달러의 약 4.2배, 2022년 Ronin Network 피해액 6억 2,500만 달러의 약 10배 수준   » 단일 사건의 피해액이 2025년 한 해 전 세계 가상자산 도난액인 34억 달러의 약 1.9배에 해당. 사고 전날 기준 Binance 전체 보유 자산의 약 4% 규모   » 2025년에 북한 연계 해커가 탈취한 가상자산은 약 20억 달러로 추정. 다만 이번 Binance 해킹의 공격 주체는 아직 미확인
3 788
19
🔹 Binance 해킹 피해액 90% 충당: 일요일 출금 재개 목표 » Binance는 핫월렛에서 도난당한 약 63억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가운데 최대 90%를 충당했다고 발표. BTC, ETH, USDT, BNB, SOL 등 주요 10개 자산은 도난 물량을 100% 확보한 상황 » 아직 확보하지 못한 약 10%는 유동성이 낮은 토큰으로 구성. 시장과 장외거래를 통해 필요한 물량을 계속 매입할 계획이나, 충당까지 시간이 더 걸릴 가능성 » 피해 복구에는 이용자 자산 보호기금인 SAFU와 선물 보험기금 일부, 회사 보유 자산을 활용. Binance가 재정적 손실을 전액 부담하고 이용자에게는 부담을 전가하지 않겠다는 방침 » Binance는 보안 점검을 거쳐 일요일 출금 서비스를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해킹 경위와 공격 주체에 대한 조사는 진행 중 » 당초 개발운영 엔지니어의 노트북 침해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Richard Teng 공동 CEO는 단일 엔지니어의 권한 도용보다 복잡한 과정이 있었다고 설명 »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 Labs는 과거 북한 연계 해킹과 유사한 특징을 근거로 북한 해커의 소행 가능성을 제기. 다만 공격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황 Binance says 90% of $6.3 billion hack losses are now covered, plans to resume withdrawals Sunday https://www.cnbc.com/2026/10/31/binance-hack-asset-coverage-withdrawals.html
808
20
»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70.7%, 내년 1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96.0% 확률로 반영 중인 시장. 이후의 추가 금리인상 횟수는 1회 수준으로 감소 [CME FedWatch]
»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70.7%, 내년 1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96.0% 확률로 반영 중인 시장. 이후의 추가 금리인상 횟수는 1회 수준으로 감소 [CME FedWatch]
3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