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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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9 096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4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504،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4،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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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5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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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05 يوليو | +2 | |||
| 04 يوليو | +4 | |||
| 03 يوليو | +3 | |||
| 02 يوليو | +22 | |||
| 01 يوليو | +13 |
| 2 | 📡 주간 퀀트 코멘트 (‘26.7.5, 하나증권 이경수)
✔️AI 위주 글로벌 실적 상향 지속, Non-AI는 에너지, 소재 위주로 실적 하향
💬AI 위주의 실적 쏠림현상이 갈수록 고착화, IT 및 산업재가 발달한 한국 및 대만, 일본, 미국, 독일 위주 실적 상향
💬반도체 및 기술하드웨어가 꾸준히 실적 상향 이어지는 가운데, 우주국방항공과 산업재, 의류(AI 기반 재고 관리 영향 등) 실적 상향도 관찰
💬그 외 지난주 핵심 실적 상향 종목은 테슬라, Q2 2026 인도량 480,126대로 월가 컨센서스 406,024대를 18% 상회. 생산은 451,758대. YoY +25%, QoQ +34%
💬6월 NFP +5.7만, "Bad news is good news" ㅡ 컨센서스 11만명의 절반 수준. 4월 14.8만(상향수정)·5월 12.9만(하향수정)으로 4~5월 합산 -7.4만 추가 하향. 레저·숙박 -6.1만(월드컵 시즌 일시적 요인). 실업률 4.2%(노동참여율 하락 반영). 시간당 임금 YoY +3.5%(전월 +3.4%). 연준 7월 금리 인상 확률 29%→18%로 급락 → 국채 2년물 -3.5bp → 다우 +1.14% 사상 최고, 반면 NDX는 AI 비용 우려로 -1.61%.
💬AI "비용" vs "수익화" 논쟁 본격화 ㅡ OpenAI 미국 정부 5% 지분 협상 보도, 메타의 "여유 컴퓨트 외부 판매 검토" 발언이 같은 날 겹치며 "AI CAPEX가 과잉 아닌가" 시장 의구심 자극
✔️ 업종별 흐름
👍 글로벌 상향 업종(종목, 1주 EPS 상향율)
💬반도체(인텔,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브로드컴, 엔비디아 등) ㅡ 인텔은 애플 칩 미국 본토 생산 협력 발표 및 데이터센터 회복 반영
💬기술하드웨어(시게이트, 델, 삼성전자, 혼하이) ㅡ 델 AI 서버 매출 Q1 YoY +757%, 시게이트 네어라인 2027년 전량 사전계약으로 3달 기준 EPS 상향폭이 반도체 장비에 이어 두 번째로 가파름
💬우주국방(보잉, 하우멧, 롤스로이스, 사프란) ㅡ 보잉의 1달 강한 실적 상향은 PAC-3 MSE 7년 대형계약 + 중국에 200기 합의로 백로그가 $6,820억에 달하는 것을 반영. NATO 5% GDP 목표 공식화, 미 국방부 FY2027 예산 +44% 증가가 업종 전반을 견인.
💬산업복합기업(GE버노바, 지멘스에너지) ㅡ GE버노바,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과 전력망 현대화가 구조적 드라이버.
💬의류럭셔리(패스트리테일링/유티클로, 인디텍스/자라, 리치몬트) ㅡ 유니클로가 그룹 내 가장 강하게 상향. 패스트리테일링 3달 +10.37%는 아시아 소비 회복 및 AI 기반 재고 관리 효율화가 배경. 명품주(LVMH·에르메스)는 1년 기준 정체 혹은 소폭 하향으로 고급 소비 둔화가 여전히 부담
🥲 글로벌 하향 업종
💬에너지(토탈에너지,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쉘) ㅡ 유가 하락 영향
💬금속/광물(BHP, 애그니코이글, 뉴몬트, 글렌코어) ㅡ 금광주가 가장 명확한 음수. 금값이 $4,500+ 고점에서 $4,187로 하락하면서 금광 EPS 추정치 직격. BHP는 철광석 수요 우려. 단, 예외로 프리포트맥모란은 구리 가격은 AI 인프라 수요(데이터센터 1기당 구리 27~33톤)로 여전히 강세. 금속·광업 내에서 금(하향) vs. 구리(상향) 분화가 이 업종 해석에서 핵심
💬상호미디어(메타, 컴캐스트, NTT, 도이치텔레콤, 소프트뱅크) ㅡ 메타 1주 -1.16%는 CAPEX $125~145억 상향 + AI ROI 불확실성이 단기 트리밍을 야기. 컴캐스트·NTT는 전 기간 음수로 통신 케이블 업종의 구조적 하향 확인. 소프트뱅크 3달 -31.77%는 아이폰·반도체 투자손익 변동성 반영
✔️글로벌 종목 실적 리비전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테슬라,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AMD, ASML, 인텔, AMAT, 로슈홀딩, 머크앤코, 팔란티어, 아스트라제네카, 델, 지멘스, 알리바바, 마벨테크, 슈나이더전기, 시게이트테크, 보잉, 지멘스에너지, 길리어드사이언스, 인피니온, 브룩필드, 미스비시, 루빈후드, BP, 데이타독, 프리포트맥모란, KKR, 발레로에너지, 혼다
🥲하향 주요 종목: 소프트뱅크, 웰타워, EOG리소스, 아그니코이글마인스, 메타, 토탈에너지르, BMW,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프로수스, 에퀴니어, 나이키, 허니웰, 스트래터지, 셰브론, 노보노디스크, 쉘, BHP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18% 예상)
💬2Q26F OP 추정치: 227조원으로 QoQ +56.8% (추정치 변화 1개월 +1.7%, 1주전대비 +0.8%)
💬올해 OP 전망치: 957조원 (1개월 +4.7%, 1주전대비 +2.1%)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2Q26F OP 기준)
👍 상향: SK하이닉스/SK스퀘어/KB금융/SK/LG전자/미래에셋증권/고려아연/현대로템
🥲 하향: LG에너지솔루션/한국전력/우리금융지주/카카오/한국항공우주/현대글로비스
👍2Q26F OP 상향 업종: 상사, 2차전지, 정유, 해운, 화학, 손해보험, 반도체, 가전
🥲2Q26F OP 하향 업종: 섬유의복, 기술하드웨어, 철강, 상호미디어, 방송엔터, 제약바이오
👍2Q26F OP 상향 주요 종목: SK/HMM/피에스케이/GS/포스코퓨처엠/미래에셋증권/신세계/SK이노베이션/LG이노텍/크래프톤/LG화학/LS/LG전자/SK스퀘어/NH투자증권/키움증권/한국금융지주/고려아연/SK하이닉스/대덕전자/KB금융/현대로템/HD현대/HD건설기계/LS ELECTRIC/삼성에스디에스/NC/삼성전기/한화에어로스페이스/BNK금융지주/삼성증권/한화오션/삼성바이오로직스/아모레퍼시픽/하이브/에코프로비엠/하나금융지주/신한지주/삼양식품/KT/LG/기업은행/S-Oil/한화/대한전선/한화솔루션/현대건설/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삼성카드/기아/HD현대중공업/POSCO홀딩스/LG씨엔에스/DB손해보험/에이피알/삼성생명/HD한국조선해양/한미반도체/메리츠금융지주/알테오젠/코웨이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중형주 제외하고 전 스타일 매도, 특히 대형주와 성장주에 매도 집중
코스피 -20조원, 코스닥 -1,900억원
순매수 상위: 건자재, 자동차, 유통, 기술하드웨어, 상호미디어
순매도 상위: 반도체, 디스플레이, 상사, 전기장비, 방산
💬연기금: 지수 하락으로 리밸런싱 수요 X, 오히려 중소형주 개별 종목에 매수 관찰
코스피 -1,900억원, 코스닥 +280억원
순매수 상위: 건강관리장비, 내구소비재, 항공, 상사, 가구
순매도 상위: 화학, 건자재, 통신, 기술하드웨어
✔️ 금주 주요 일정
7.6 (월) ⭐⭐ 금주 최대 관심 (국내)
실적발표: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장 전 오전 8~9시 예정) — 컨센서스 매출 172조원, 영업이익 85~90조원(YoY +1,700%), 일부 증권사 90조원 이상 전망. DS 성과급 충당금 10~20조원 반영으로 발표 수치에서 이 금액을 더해야 "실질 실적"에 가까움을 유의.
7.7 (화)
실적발표: LG전자 2분기 잠정실적 (장 전 예정) — 컨센서스 매출 22.5조원, 영업이익 1.1조원(YoY +60%+). 관세 환급 일회성 이익 + LG이노텍 서프라이즈 가능성.
7.8 (수) ⭐⭐
경제지표: FOMC 6월 의사록 발표 (한국 시간 7/9 오전 3:00) — 워시 취임 후 첫 의사록. 점도표 의견 분포(9/18명 인상 시그널) 배경 논의, 워시 본인 점도표 미제출 이유 등 확인. "Higher for longer" 강도 재점검 핵심.
7.9 (목)
실적발표: 펩시코(PEP) 장 전 — Q2 2026 실적. 소비자 지출 현황 선행 확인.
7.10 (금)
실적발표: 델타항공(DAL) 장 전 — 유가 하락 수혜 직접 확인. 하계 여행 수요 강도 점검. | 608 |
| 3 | » 창신 메모리(CXMT: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长鑫存储)는 중국 최대 DRAM 업체로, 현재 중국에서 유일하게 범용 DRAM을 대규모 양산하는 기업입니다.
» 현재 IPO를 앞두고 시장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7~8월, 늦어도 3분기 중에 상장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100 |
| 4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CXMT(비상장): HBM 기술 개발 현황과 기업 History
자료: https://buly.kr/8enoIW8
◆중국 HBM 기술 개발 주도 중인 CXMT 상장 임박
CXMT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HBM3 이상 양산을 목표하고 있는 DRAM 제조사. CXMT는 현재 HBM3를 건너뛰고, HBM3E 8단 또는 12단 개발에 집중하고 있을 가능성 높음. 올해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Rubin GPU를 포함해 글로벌 주요 AI 칩에 HBM4가 탑재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2027년 CXMT가 차세대 HBM을 출시할 시점에 중국의 AI 칩 팹리스 고객사들은 HBM3 이상 성능의 HBM 제품을 원할 것이기 때문.
◆다이 적층 어려움으로 HBM3 수율은 20%대로 추정
다이 적층 관련 기술적 난제가 현재로선 가장 큰 걸림돌일 것으로 예상. CXMT는 여전히 HBM3 8단 적층 기술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해당 기술의 전공정/후공정 수율은 약 35%/70%로 전체 수율이 약 25%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 HBM 제조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12단 이상 HBM 수율은 더 낮아질 것. 이러한 수율에서는 동일한 DRAM 웨이퍼 생산능력에서 CXMT의 HBM 생산량이 글로벌 상위 메모리 공급업체 대비 크게 제한적일 수 밖에 없고, 현재 양산 중인 DRAM 대비 마진은 매우 낮은 수준일 가능성이 큼. 따라서 CXMT는 JEDEC 표준이나 범용 PHY에 기반하지 않는 화웨이 Ascend 칩 맞춤형 HBM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적층 기술과 대역폭 한계로 인한 성능 격차 축소를 시도할 것으로 보임.
◆2026년 생산능력은 마이크론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2026년 말까지 CXMT의 웨이퍼 생산능력은 약 월 35만장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마이크론 추정치인 월 38.5만장에 대비 소폭 낮은 수준이고, 웨이퍼 생산능력 기준으로 CXMT는 업계 3위 메모리 공급업체에 근접하게 됨. 2027년 상하이 생산공장 1단계 초기 램프업, 허페이와 베이징 공장 100% 램프업 후 CXMT의 연말 기준 생산능력은 월 42만장 수준이 예상, DRAM 생산능력의 글로벌 비중은 2025년 약 13%에서 2027년 약 17%로 상승. 2028년까지 향후 3년간 CXMT가 연간 월 7만~8만장 수준의 Capa를 추가할 경우 증설 기조는 글로벌 경쟁업체 대비 가장 공격적일 수 있음.
IPO 관련 공시 자료에 따르면 현재 CXMT의 웨이퍼 생산능력 중 HBM에 배정되는 물량은 매우 제한적인 상황. 2025년 말 기준 CXMT의 약 월 26.5만장 생산능력 중 HBM에 배정된 Capa는 수 천장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 HBM 기술 자립이 시급한 중국 정부의 압력으로 인해 CXMT의 HBM에 생산량은 앞으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DRAM 가격 급등으로 2026년 매출 6배 이상 성장 전망
CXMT는 향후 몇 년간 더욱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를 보일 수 있음. CXMT 공시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액이 전년 대비 7배 증가한 1,100억~1,200억위안 수준이 예상. 현재 시장에서는 2026년 연간 매출액은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수준을 기록해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되면서 이익 규모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867 |
| 5 | 마이크론의 히로시마 공장 착공
단기 해소로 메모리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고
캐파 확장 덕분에 반도체 장비 기업들에겐 호재죠
———————————————-
[Micron, 일본 히로시마 HBM 공장 증설 착공…2028년 여름 출하 목표]
* 기사 개요
- Micron Technology는 일본 서부 히로시마 공장 확장 공사에 착수
- Japan Times는 이번 프로젝트를 약 90억달러 규모의 일본 서부 공장 투자로 보도
- Micron은 해당 시설에서 AI 반도체용 고대역폭메모리, 즉 HBM을 생산할 계획
- 출하는 2028년 여름 무렵 시작될 예정으로 전해짐
* 투자 규모
- 이번 히로시마 공장 확장은 약 1.5조엔, 달러 기준 약 93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로 보도
- Micron은 기존 히로시마 사업장 내에 신규 생산동을 건설하는 방식으로 HBM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
- 해당 투자는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메모리 공급 확대 목적의 증설로 설명
* 일본 정부 지원
- 일본 경제산업성은 신규 시설의 설비투자에 대해 최대 5,000억엔의 보조금을 제공하기로 결정
-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은 토요일 히로시마현의 Micron 반도체 공장을 시찰하고 신규 생산동 기공식에 참석
-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기공식 이후 기자회견에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
- 그는 일본 정부가 향후에도 지원을 계속할 것임을 시사
* 생산 제품
- 신규 시설은 AI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인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
- 보도에 따르면 생산 대상은 고대역폭메모리, 즉 HBM이며, AI 가속기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사용되는 핵심 메모리
- Tom’s Hardware는 해당 시설이 향후 HBM4 등 차세대 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
* 공급망 의미
- HBM은 AI 반도체 공급망에서 가장 제약이 큰 부품 중 하나로 평가
- Ground News의 기사 집계는 Micron이 현재 HBM 고객 주문의 절반에서 3분의 2 정도만 충족하고 있다고 전함
- 이번 증설은 AI 메모리 병목을 완화하고, SK hynix와 Samsung이 선도하는 HBM 시장에서 Micron의 공급 능력을 키우려는 투자로 설명
* 일본 반도체 전략
-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정부가 첨단 반도체 생산 기반을 다시 강화하려는 산업 전략의 일부로 설명
- 일본은 TSMC의 구마모토 공장, Rapidus 프로젝트, Micron 히로시마 투자 등을 통해 반도체 제조 역량 확대를 지원
- Micron 히로시마 공장은 과거 Elpida Memory를 계승한 일본 내 DRAM 생산 거점으로, Micron의 일본 메모리 사업 핵심 시설로 설명
* 핵심 의미
- 이번 착공은 Micron이 AI 메모리 수요 장기화를 전제로 HBM 생산능력을 대규모로 확대하는 움직임
- 일본 정부 입장에서는 AI 반도체 공급망 내 핵심 부품인 HBM 생산 기반을 자국 내에 확보하려는 정책 지원 사례
- 출하 시점이 2028년 여름으로 제시된 만큼, 단기 HBM 공급 부족 해소보다는 차세대 AI 가속기 사이클에 맞춘 중장기 증설 성격이 강함
링크: [https://www.japantimes.co.jp/business/2026/07/04/tech/micron-hiroshima-chip-plant/] | 805 |
| 6 | » SK하이닉스, ADR 상장 주관사 수수료로 조달 금액의 약 0.5% 지급을 검토
» 전체 발행주식의 최대 2.5%를 신규 발행하는 방안을 제시한 상태이지만, 최종 공모 규모는 아직 미확정. 이에 따라 실제 지급되는 수수료 규모도 변화 가능
» 기본 수수료(0.5%) 외에도 주관사에 추가 성과보수를 지급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 현재 협의가 진행되고 있어 세부 조건은 변경될 가능성
» 현재 시가총액 1.1조달러를 기준으로 최대 규모의 공모가 이뤄질 경우 약 265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으며, 0.5%의 수수료율을 적용하면 총 주관사 수수료는 약 1.3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대표 주관사는 BofA, Citi, Goldman Sachs, JPMorgan
» 0.5%의 수수료율은 미국 대형 공모 거래 기준으로는 비교적 낮은 수준. 미국에서는 대형 IPO나 주식 공모 시 1% 이상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사례가 일반적이지만, 이번 거래는 공모 규모가 매우 큰 만큼 올해 아시아 기업 자본시장 거래 가운데 가장 큰 수수료 규모를 기록하는 딜 중 하나가 될 가능성 | 2 016 |
| 7 | 7/6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반도체 고점 논란과 장단기금리차 반등
▶자료: https://bit.ly/4gCLht1
* 메타의 투자 자금 수익화를 위한 클라우드 사업 진출 보도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정점 통과 및 자금 회수 우려 부각, 이로 인해 지난 주 S&P500과 코스피 반도체 업종 주가 각 -6%와 -9%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증가율(YoY)은 2026년 1분기 81%에서 3분기 9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4분기부터는 증가율이 하락하긴 하지만 여전히 CAPEX는 매출 증가율(YoY) 보다 높음. 2027년 3분기에 CAPEX는 매출 증가율 하회 예상, 해당 시점부터 본격적인 투자 정점 통과 논란 부각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FCF(잉여현금흐름)는 2025년 3분기 518억 달러 정점으로 감소 전환, 2026년 1분기 191억 달러까지 축소. 해당 기간 동안 반도체 이익 급증. 2026년 3~4분기 FCF는 적자 전환 예상. 투자 자금의 본격적인 회수는 FCF 흑자 전환이 시그널, 이는 2027년 1분기로 예상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정점 통과와 자금 회수에 대한 우려를 현 시점에 반영하는 것은 너무 이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YoY와 MoM 증가율 모두 현재 상승하고 있어 코스피의 경우 과도한 가격 조정이 진행된 것으로 판단
* 2023년 이후 코스피 직전 고점 대비 저점까지 최대 하락률 -20%, 최근 고점(9,115p)에 적용 시 저점 7,290p(7/3일 장중 저점 7,378p). 지난 주 코스피 20일 이격도 91.3%까지 하락, 2025년 이후 최저 수준. 현재 반등 가능한 지수대, 20일 이격도 평균 103.3%를 단기 반등 가능 지수대로 본다면 9,240p
* 미국 고용지표 예상치 하회하면서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10년물 보다 상대적으로 빠르게 하락. 장단기금리차 반등
* 2015년 이후 미국 2년물 국채금리 하락을 기반으로 장단기금리차 상승 시 S&P500 성장주지수의 월 평균 수익률이 1.7%(S&P500지수 1.3%)로 가장 높았고, 퀄리티지수의 상승 확률은 77%(S&P500지수 상승 확률 68%)로 가장 높았음
* 성장주와 퀄리티주의 주가 강세 가능성을 고려해 현재 기준 ① 12개월 예상 기준 EPS 또는 순이익이 3개월 동안 꾸준히 상승, ②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도 동반 상승하는 업종의 비중 확대 유효
* S&P500지수 내 반도체, 하드웨어, 헬스케어 장비, 자동차, 그리고 코스피 내 반도체, 2차전지, 조선, 전력기기, 방산 여기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1 550 |
| 8 | 삼성전자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개발사인 앤트로픽의 AI 칩 개발에 들어간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이 칩을 최종 수주하면 테슬라와 구글, 엔비디아 등에 이어 초대형 고객을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는 최근 2나노(㎚·1㎚=10억분의 1m) 공정에서 앤트로픽의 AI 반도체 칩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여러 개 칩을 마치 한 개 칩처럼 결합하는 고난도 패키징 기술도 활용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칩 속의 미세 회로 설계부터 앤트로픽과 협업할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히 고객사가 제시한 설계에 따라 수탁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앤트로픽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는 의미다. 다만 삼성전자는 “고객사에 대해서는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엔 앤트로픽…삼성 파운드리 '수주 행진'
- 테슬라·엔비디아·구글 이어 AI 칩 생산 논의 중
- 2나노 공정서 생산 준비 돌입
여러 칩 결합 고난도 패키징 활용
- 빅테크, 파운드리 공급망 다변화
- 삼성전자, 추가 수주 가능성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6064 | 1 990 |
| 9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미국주식] 앤트로픽, 알파벳은 스페이스X에게 임대 사기 당한걸까? -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릴 Capex 사이클 연장
▶ 자료: https://buly.kr/5fEuxZZ
▶ 스페이스X 상장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연장의 신호탄
- 스페이스X의 상장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연장의 신호탄이다. 스페이스X가 상장한 이유는 자금 조달이다. 조달한 자금의 최우선 투자처는 AI 인프라다. 공모가 $135 기준 순조달 $744억, 언더라이터 옵션 전부 행사 시 $857억 규모다. 민간 자금이 AI 투자 사이클에 본격 합류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 TSMC·HBM·CoWoS 트리플 병목: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지속된다
- AI 반도체 한 개가 완성되기까지 세 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웨이퍼 생산, HBM 조달, CoWoS 첨단 패키징이다. 지금 이 세 관문이 동시에 막힌 상황이다. 세 관문은 독립적인 병목이 아니라 순서대로 연결된 체인이다. 웨이퍼가 있어도 HBM이 없으면 멈추고, 둘 다 있어도 CoWoS 용량이 없으면 제품이 완성되지 않는다. 전공정 장비 발주부터 설치·검수·양산까지 통상 12~24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지속될 수밖에 없다.
▶ 달라진 투자사이클 — 확정 계약 기반, 2018년과 다르다
- 인공지능 업황 정점에 대한 우려는 과하다. 현재와 2017년의 결정적 차이는 확정된 물량 기반이라는 점이다. 마이크론은 2017년 실적 공시(10-K)에서 메모리 산업의 큰 변동성으로 고객들이 장기 고정가격 계약을 꺼린다고 명시했고, 수주잔고가 향후 매출의 신뢰할 만한 지표가 아니라고 했다. 현재는 정반대다. 마이크론은 FY3Q26 실적 발표에서 16개 고객으로부터 최소 $1,000억 규모 장기 계약을 확보했으며 선급금으로 $220억을 이미 수령했다고 밝혔다. TSMC도 강력한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증설 대열에 합류했다. FY1Q26 기준 OPM 5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자본지출도 전년 대비 252% 급증했다. 확정 계약 기반으로 제한적인 제품 생산 확대가 이뤄지는 구조여서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
▶ 지금은 업사이클 초중반: LRCX, CAMT·ONTO
- 메모리 합산 자본지출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고 TSMC OPM은 2026Q1 58%로 역대 최고다. 메모리와 파운드리가 동시에 열리는 사이클이다. 메모리 자본지출과 매출의 상관관계가 최고(r=0.845)면서 파운드리 비중도 54%인 LRCX가 업사이클 베타가 가장 극대화되는 구간이다. 후공정에서는 CAMT가 HBM 검사 시장 40% 이상 점유와 HBM4E 전환이라는 구조적 촉매를 보유하며, ONTO는 CoWoS 증설과 칩렛 확산의 직접 수혜 위치에 있다. LRCX, CAMT·ONTO를 추천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120 |
| 10 | » 레버리지 ETF의 '음의 복리효과' | 1 877 |
| 11 | » 횡보 및 조정 국면이 발생할 경우 레버리지 ETF의 '음의 복리효과'가 증폭
» 레버리지 ETF의 대표 위험 요인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음의 복리효과' 주의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6071?sid=101 | 1 402 |
| 12 | » 한국 SMR 기업 ETF
- SOL 한국원자력SMR
- KODEX 원자력SMR
» 미국 SMR 기업 ETF
- SOL 미국원자력SMR
- TIGER 미국AI전력SMR
- KODEX 미국원자력SMR
- ACE 미국SMR원자력TOP10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차세대 원전이 AI 인프라의 새 전력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원자력 스타트업 발라 아토믹스가 첨단 원자로에서 생산한 전력으로 엔비디아 AI 칩을 구동하면서 원전 기반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발라 아토믹스는 미국 유타주 오렌지빌 사업장에서 자사의 차세대 원자로 ‘워드 250’이 생산한 전력으로 엔비디아 블랙웰 AI 칩을 구동하는 시연을 진행했다. 생산된 전력은 극히 소량에 불과했지만, 미국에서 차세대 원자로가 AI 칩 구동에 직접 전력을 공급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시연에서는 해당 전력을 활용해 일시적으로 웹사이트를 호스팅했다.
발라 아토믹스와 엔비디아는 원자력 기반 AI 시스템 개발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한 협력도 발표했다. 양사는 발라 아토믹스의 원자로를 활용해 30M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협력이 구체화될 경우 첨단 원자력 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
엔비디아도 원전으로…AI 전력난에 커지는 SMR 기대감
- 발라 아토믹스, 차세대 원자로 전력으로 엔비디아 블랙웰 칩 구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29209?sid=105 | 1 348 |
| 13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미국 태양광: 미국의 중국산 인버터 제한 조치 영향
▶ 자료: https://buly.kr/15RDRSF
■ 유럽과 일본에 이어 미국도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 제한 조치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서 외국산 태양광 인버터의 신규 수입 금지 규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 표면적인 이유는 미국 전력망에 대한 안보이나 AD/CVD, Section 232 등 최근 미국의 태양광 정책을 고려할 때 실제는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에서 중국을 배제하려는 것으로 해석
- 태양광 밸류체인 내에서 무역규제는 그동안 셀과 모듈에 집중되었으나 인버터까지 확대된 것
- 다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올해 안에 구체적 발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 EU에서도 5월에 고위험 공급 4개국(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의 인버터와 PCS(전력 변환 장치)에 대해 공공자금 지원 및 보조금 지원 지급을 금지했으며 일본에서도 ‘일본 사이버보안 신뢰성 평가(JC-STAR)’ 에 중국 기업을 전원 기각시키며 간접적인 배제 조치를 시행
■ 인버터는 중국 화웨이와 선그로우 비중 55%
- 2025년 연간 글로벌 인버터 출하량은 577GWac(YoY -2%)이며 화웨이와 선그로우의 비중 55%로 년 연속 글로벌 1,2위를 차지
- 상위 10개 기업 중 중국 기업 9개로 인버터 내 중국 비중은 태양광 밸류체인 내에서도 높은 편
- 다만 미국 주택용 인버터는 솔라엣지(SEDG), 테슬라(TSLA), 엔페이즈에너지(ENPH)가 90% 이상을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FCC의 중국 밸류체인 배제 영향이 크지 않을 전망
- 따라서 이번 조치는 상업용과 유틸리티까지 아우르는 전수 규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 이 경우 단기적으로는 기존 캐파를 모두 미국산과 중국산으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태양광 프로젝트의 완공 시기가 지연되거나 설치 비용이 증가할 수 있음
■ 비주택용 인버터 익스포져 높은 SEDG에 유리
- 장기적으로 FCC 조치에 따른 기업별 영향은 엔드마켓 비중과 주요 제품에 따라 상이할 전망
- 주택용 고객에 집중했던 엔페이즈에너지와 달리 솔라엣지는 C&I와 유틸리티 비중을 확대
- 솔라엣지는 유틸리티 및 상업용 대형 스트링 인버터 라인업(TerraMax)을 구축하고 있으며 옵티마이저(최적화 장치)를 동시에 판매해 탑라인 확대와 추후 재판매에도 유리
- 다만 현실적으로는 여전히 미국 태양광 산업에서 중국 밸류체인을 완전 배제하는 것은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아. 폴리실리콘 Section 232가 6월 내 발표 가능성이 높았지만 8월(예상)경으로 연기된 이유도 섣부른 판단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함이었을 것이라 추정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883 |
| 14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양광전력(300274.CH): 규제 리스크보다 AIDC 성장성에 주목
자료: https://buly.kr/2fg2FnM
◆ 미국 규제 우려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6/30 미국 연방통신위원회가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 수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올해 중 발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양광전력 주가는 이틀 간 -20% 급락. 최근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중국산 전력 설비에 대한 보안 우려가 확대되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 양광전력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현지화와 신규 성장사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음. 미국 시장 대응을 위해 태국·이집트·멕시코에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있고, 유럽 시장 대응을 위한 폴란드 인버터·ESS 공장은 2027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
◆ AIDC ESS와 SST, 차세대 성장동력 본격화
양광전력의 신규 성장동력은 AIDC향 ESS와 SST(고체변압기) 사업. 양광전력은 ESS, 고압직류(HVDC), 고체변압기(SST)를 통합한 'Grid-to-Chip' 전력공급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해당 솔루션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요구하는 엔드투엔드 전력 인프라 구축에 적합한 구조. 최근 경영진은 7월 9일 SST 상용 제품 출시를 예고했으며, 글로벌 경쟁사 대비 기술 및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또한, 1Q26부터 AIDC용 ESS 수주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언급. 업계에서는 양광전력이 2028년까지 AIDC용 ESS/SST 시장에서 20% 대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관련 수익이 매출/순이익에 10% 이상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단기 규제 불확실성보다 중장기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
금번 규제가 단기적으로는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중장기 성장동력인 AIDC 사업의 투자 논리를 훼손할 가능성은 크지 않음. 현재 양광전력은 2026년 예상 12개월 선행 PER 17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2025년 고점인 26배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도 상당 부분 완화된 상태. 단기 정책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AIDC향 ESS와 SST 사업의 실적 기여가 가시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093 |
| 15 | 장기 기억 메모리(낸드플래시) 제조사 키옥시아홀딩스가 저전력·대용량 신형 메모리를 출하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10세대 낸드플래시인 신제품의 처리 성능은 초당 4.8GB(기가비트)로 이전 세대보다 30% 높아졌다. 전력 효율도 30% 향상됐다.
키옥시아, 차세대 낸드플래시 출하…"생산능력 확충"
- 10세대 내년부터 양산…성능·전력효율 30% 높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75228?sid=104 | 1 775 |
| 16 | » 원달러 환율은 당국 개입 추정 물량이 유입되면서 1,520원대 진입 | 9 350 |
| 17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김시현(751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Tech & Stock Weekly: 메타 컴퓨트 사업 추진, AI 투자 축소보다 수익화 전략
▶자료: https://buly.kr/B7cPJSC
▶ 주요 이슈 업데이트
- 메타(META.US): 메타 컴퓨트 사업 추진, AI 투자 축소보다 수익화 전략
- 오픈AI(비상장): 미국 정부에 지분 5% 제안
- AI/플랫폼
- 우주/로봇
- 산업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425 |
| 18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송예지 (T.02-3771-7521)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바이두 Kunlunxin, 주요 테크 기업 AI 칩 수주 본격화
▶자료: https://buly.kr/ChrE9N9
◆업데이트 산업&기업: 반도체, 이차전지, 전기차, 에너지, AI/테크, 로보틱스, 소비/헬스케어, 항공우주
◆주요 기업 이슈
- 바이두(9888.HK): 쿤룬신 IPO 추진, 밸류에이션 500억달러에 달할 것
- CATL(300750.CH): 장시성 이춘시 리튬광산 생산 재개, 하반기 4.5만톤 공급 전망
- BYD(1211.HK): 두 번째 유럽 현지 공장 스페인 또는 프랑스 검토 중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383 |
| 19 | » 홍콩에 상장되어있는 CSOP 운용사의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2025년 10월 상장)의 총자산 규모 증가 추이
» 다른 주요 기술주들의 레버리지 ETF들의 자산 규모보다 훨씬 빠르고 가파른 확장세 확인 | 1 783 |
| 20 | » 주요 기술주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순자산(AUM)과 기초주식 일평균 거래대금 비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순자산이 기초주식의 일평균 거래대금을 크게 상회하며, 글로벌 주요 기술주 대비 ETF 자금 집중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모습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시장 변동성의 유일한 배경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나, 변동성 유발 요인에 포함되는 상황은 부인할 수 없는 부분 | 6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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