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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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9 680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30 أغسطس,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529،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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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2 838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354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글로벌 ETF 애널리스트 박승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공식 하우스 뷰는 발간 자료를 통해서만 제공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31 أغسطس,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31 أغسطس | +18 | |||
| 30 أغسطس | +2 | |||
| 29 أغسطس | +3 | |||
| 28 أغسطس | +2 | |||
| 27 أغسطس | +4 | |||
| 26 أغسطس | +7 | |||
| 25 أغسطس | +20 | |||
| 24 أغسطس | +79 | |||
| 23 أغسطس | +25 | |||
| 22 أغسطس | +88 | |||
| 21 أغسطس | +136 | |||
| 20 أغسطس | +20 | |||
| 19 أغسطس | +6 | |||
| 18 أغسطس | +5 | |||
| 17 أغسطس | +18 | |||
| 16 أغسطس | +11 | |||
| 15 أغسطس | +5 | |||
| 14 أغسطس | +1 | |||
| 13 أغسطس | +23 | |||
| 12 أغسطس | +23 | |||
| 11 أغسطس | +3 | |||
| 10 أغسطس | +21 | |||
| 09 أغسطس | +3 | |||
| 08 أغسطس | +4 | |||
| 07 أغسطس | +5 | |||
| 06 أغسطس | 0 | |||
| 05 أغسطس | +2 | |||
| 04 أغسطس | +8 | |||
| 03 أغسطس | +18 | |||
| 02 أغسطس | +8 | |||
| 01 أغسطس | +13 |
| 2 | [Bessent, “전 세계가 부채에 잠겨… 성장만이 빠져나올 방법”]
*성장을 통한 부채 해결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가 막대한 부채를 떠안고 있다고 지적
-미국을 포함한 각국이 부채 문제에서 벗어나는 핵심 방법은 경제성장을 높이는 것이라고 주장
-Bessent는 G20 재무장관 회의를 앞두고 미국이 다시 Growth 중심의 메시지를 강조할 것이라고 설명
-다른 국가 지도자들도 성장 중심 전략에 상당히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미국 국가부채 40조달러
-미국 국가부채는 최근 40조달러를 돌파
-부채 증가 이후 장기 미국 국채금리도 수년 만의 높은 수준까지 상승
-Bessent는 40조달러라는 절대적인 부채 규모보다 경제성장을 통해 부채 부담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
-핵심은 부채 자체를 즉시 줄이는 것보다 경제 규모를 빠르게 키워 Debt-to-GDP 부담을 낮추는 전략
*AI와 경제성장
-Bessent는 AI가 미국의 경제성장과 생산성 향상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AI Data Center와 Infrastructure 투자 확대가 금융시장에서 Crowding Out을 일으킨다는 우려에 반박
-Bessent는 현재의 AI Infrastructure 투자가 향후 대규모 Productivity Boom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
-현재 구축되고 있는 Compute와 Data Center Capacity가 향후 몇개월 내 실제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전망
*AI의 Disinflation 효과
-Bessent는 AI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궁극적으로 Disinflationary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기업이 동일한 노동과 자본으로 더 많은 Output을 생산하면 Unit Cost가 낮아질 수 있다는 논리
-AI CapEx가 단기적으로 자본과 전력 수요를 확대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생산성을 높여 물가압력을 완화할 수 있다는 판단
-AI 투자 확대를 단순한 자본시장 부담보다 향후 성장률과 생산성을 높이는 투자로 봐야 한다는 입장
*Fiscal Consolidation Package
-Bessent는 경제성장만 강조하는 것과 별도로 Fiscal Consolidation Package도 준비 중이라고 밝힘
-Russell Vought 백악관 예산관리국장과 함께 관련 Package를 작업 중
-구체적인 내용은 향후 몇주 또는 몇개월 내 공개할 계획
-현재 단계에서는 지출삭감이나 세수 확대 등 구체적인 정책 구성은 공개하지 않음
-재정건전성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성장과 재정 Consolidation을 동시에 추진하려는 전략
*Fiscal Hawk의 반론
-다수의 Fiscal Hawk와 경제학자는 경제성장만으로 40조달러 규모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반박
-현재와 같은 재정적자가 지속될 경우 지출삭감이나 세수 확대 없이 GDP 성장만으로 재정을 안정시키기는 어렵다는 주장
-Peter G. Peterson Foundation은 미국이 향후 10년 동안 부채 문제를 성장만으로 해결하려면 매년 4.3%의 경제성장이 필요하다고 추산
-미국 경제가 장기간 연속으로 4.3% 성장률을 유지한 사례는 없다고 지적
-미국의 지난해 GDP 성장률은 2.1%, 그 전년은 2.8% 수준
*부채와 성장의 핵심 논쟁
-Bessent의 논리는 경제성장률을 높여 국가부채보다 GDP를 더 빠르게 증가시키는 것이 핵심
-반대 측은 현재 재정적자와 이자비용 규모를 고려하면 Growth만으로는 부족하고 Spending Cut이나 Revenue Increase가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
-결국 논쟁의 핵심은 미국이 AI와 민간투자를 통해 기존 예상보다 훨씬 높은 Productivity Growth를 실제로 달성할 수 있는지 여부
-Bessent가 준비 중이라고 밝힌 Fiscal Consolidation Package의 구체적인 내용이 향후 미국 재정정책을 판단하는 핵심 변수
링크: https://www.washingtonexaminer.com/policy/finance-and-economy/4706189/scott-bessent-national-debt-growth-way-out/ | 237 |
| 3 | » 베센트 재무장관, 자신의 채권시장 개입을 비판했던 멘토 스탠리 드러켄밀러와 대화를 나누었다고 언급
» 드러켄밀러가 위대한 투자자이기는 하지만 변덕이 심하고 손실을 극도로 꺼린다고 평가하며, 그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비판 기고문을 낸 당일에도 투자 손실을 겪었을 것이라고 첨언 | 1 237 |
| 4 | 오늘 가스터빈 기업하고
특히 하우멧에어로스페이스 급락 원인입니다
하우멧에어로 스페이스는 민항기 MRO기업이기도 하지만
전세계 복합화력발전소에 쓰이는 블레이드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스페이스X의 내재화 소식이 경쟁우려로 번진듯한데 센티엔 악재지만 실질적으로 단기에 블레이드 병목 해결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머스크가 직접 공장을 지어야 할 정도면 그 병목이 얼마나 심한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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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가스터빈 Blade·Vane 직접 생산…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최대 18개월 단축]
*가스터빈 부품 내재화
-SpaceX가 AI Infrastructure의 전력 공급 병목을 줄이기 위해 가스터빈 핵심 부품을 직접 생산할 계획
-Elon Musk는 SpaceX가 Gas Turbine의 Blade와 Vane을 자체 주조할 것이라고 밝힘
-텍사스 Bastrop에서 건설 중인 비공개 Foundry가 Blade·Vane 생산시설인 것으로 알려짐
-SpaceX가 자체 Casting에 성공할 경우 가스터빈 가동 시점을 최대 18개월 앞당길 수 있다는 설명
*가스터빈 공급 병목
-Musk는 현재 Natural Gas Turbine 생산의 가장 큰 제약이 Blade와 Vane의 Casting Capacity라고 지적
-AI Data Center 확대에 따라 GPU뿐 아니라 전력 확보가 새로운 Infrastructure 병목으로 부상
-GE Vernova는 AI Infrastructure 수요 증가로 가스터빈 생산능력이 2030년까지 사실상 판매 완료된 상태라고 설명
-Grid Connection을 기다리는 대신 Data Center 인근에 자체 Gas Power Generation을 구축하려는 Hyperscaler가 증가
*Blade·Vane
-Blade와 Vane은 가스터빈 내부에서 고온의 가스를 직접 받는 핵심 부품
-가장 뜨거운 구간의 Blade는 약 1,649~1,982도 환경에서 작동
-이는 Blade에 사용되는 금속 합금의 Melting Point보다 약 800도 높은 수준
-내부 Cooling Channel·Thermal Barrier Coating·정밀 Casting 기술을 결합해 극한의 온도를 견디도록 제작
*Single Crystal Casting
-가스터빈 Blade는 Grain Boundary가 생기지 않도록 Vacuum Furnace에서 Single Crystal 형태로 성장시키는 고난도 공정 필요
-기사에 따르면 해당 공정을 산업 규모로 구현할 수 있는 업체는 전 세계 4곳에 불과
-이들 업체의 생산능력도 사실상 모두 판매된 상황
-Jet Engine Blade 역시 고난도 공정이지만 발전용 Gas Turbine Blade는 크기가 더 커 결함 없이 대량생산하기가 더욱 어려움
*SpaceX의 목적
-SpaceX가 완성된 Gas Turbine 전체를 처음부터 자체 개발하려는 것보다 현재 가장 큰 병목인 Blade·Vane Casting을 직접 확보하려는 전략
-부품 공급 대기시간을 줄여 AI Data Center용 발전설비를 더 빠르게 가동하는 것이 목적
-SpaceX가 성공할 경우 기존 소수 전문 공급업체에 의존하던 핵심 Manufacturing Capability를 직접 확보하게 됨
*Solar 100GW
-Musk는 SpaceX와 Tesla가 각각 연간 100GW 규모의 Solar Production Capacity를 최대한 빠르게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
-장기적으로 Solar를 대규모 전력원으로 확대하는 전략
-다만 Solar Capacity가 충분히 확대될 때까지 향후 수년 동안 Natural Gas가 보완 전원으로 필요하다는 입장
-Solar와 Gas를 병행해 AI Infrastructure의 전력 공급 속도를 높이려는 구조
*Hyperscaler의 Gas 발전 확대
-Amazon·Google·Meta·OpenAI·Microsoft 등 주요 Tech 기업들도 Grid Connection을 기다리지 않고 Data Center 인근에 자체 Gas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이동
-과거 Wind·Solar 등 Renewable Energy를 우선했던 기업들도 Data Center의 빠른 가동을 위해 Natural Gas 활용 확대
-AI Infrastructure 경쟁이 GPU 확보에서 Data Center 전력과 발전장비 확보 경쟁으로 확대
*AI 전력 병목
-NVIDIA Blackwell 등 최신 GPU도 여전히 수개월의 Lead Time이 발생
-동시에 전력망 연결과 가스터빈 공급 부족이 Data Center 증설의 새로운 제약으로 부상
-IEA는 글로벌 Data Center 전력소비가 2030년까지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Compute Capacity를 확보하더라도 전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AI Infrastructure를 가동할 수 없는 상황
*기존 가스터빈 공급망 영향
-SpaceX의 계획은 Natural Gas Turbine 수요 감소가 아니라 극심한 공급 부족을 자체 생산으로 해결하려는 움직임
-특히 Blade·Vane Casting이 전체 Turbine Lead Time을 결정하는 핵심 병목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
-SpaceX가 실제 양산에 성공할 경우 소수 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고난도 Turbine Casting Capacity의 희소성이 일부 낮아질 가능성
-다만 기사에서는 산업 규모 Single Crystal Casting이 가능한 4개 업체의 구체적인 이름은 제시하지 않음
링크: https://www.digitaltoday.co.kr/en/view/98230/musk-spacex-to-cast-gas-turbine-parts-to-ease-ai-power-bottlenecks | 588 |
| 5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전력 국가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1기와의 차이점
▶ 자료: https://buly.kr/1cBpevI
■ 트럼프 대통령의 전력망 국가비상사태(National Emergency) 선포
- 트럼프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외국산 전력장비를 규제하는 행정명령(14420)에 서명
- 지난 7월 28일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외국산 전력 인버터를 커버리스트에 새로 추가하며 신규 진입을 차단한 데 이어 이번 행정명령에서는 규제 대상을 외국산 대량전력시스템(Bulk power system)으로 확대, FCC 규제와 달리 소급 적용
- 외국산 대량전력시스템에는 외국이 원격으로 해당 장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백도어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잠재적 위협이 있으며 미국이 외국산 장비에 계속 의존하는 것은 공급망 취약성을 만든다는 이유
■ 변압기, 캐퍼시터, BESS, UPS 등 규제 대상이 광범위
- 이번 행정명령이 정의하는 대량전력시스템은 지역 배전에 사용되는 시설을 제외하고 상호연결된 송전망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시설과 제어시스템, 69kV 이상의 송전선을 포함
- 대량전력시스템 전기 장비는 대량전력시스템의 변전소, 제어실, 발전소에 사용되는 리액터, 캐퍼시터, 변전소용 변압기, 유틸리티급 인버터, BESS, UPS, 대형/소형/비상용 발전기, 분산제어시스템을 광범위하게 포함
-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해당 전력망 장비들의 거래에 있어 에너지부 장관이 (i) 장비를 만든 회사가 위험국가로 지정된 외국 기업에 의해 소유되거나 지배되는 경우, (ii) 해킹 위험이 있거나 국가안보상 위험하다고 판단할 경우 금지
- 위험국가로는 중국, 러시아, 이라크, 베네수엘라 등과 에너지부 장관이 외교 정책에 해가 되는 행위에 관여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외국 정부가 포함할 것
■ 트럼프 1기와 유사한 행정명령, 효과는 훨씬 뚜렷할 것
- 트럼프 대통령은 1기였던 2020년 5월 1일에도 같은 법적 근거를 기반으로 거의 동일한 내용의 행정명령(13920)을 공개한 적이 있어
- 다만 이번 행정명령은 대상 장비를 인버터, 배터리, 소프트웨어까지 확대했으며 기존 설치 장비에 대한 권한도 권고안을 마련하는 수준에서 교체, 제거를 명령할 수 있는 권한으로 강화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강력한 조치로 해석
- 게다가 2020년 행정명령은 2021년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실질적인 효과 없이 마무리
- 이번 행정명령 역시 120일 이내 세부 시행규칙이 발표될 예정으로 불확실성이 있으나 아직 트럼프의 임기가 2년 이상 남아있어 1기보다 뚜렷한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국가 안보를 근거로 국방, 통신, 전력인프라까지 공급망 재편 영역이 점차 확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401 |
| 6 |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지역사회가 데이터센터를 거부하는 것은 스스로 낙후되고 가난해지는 길이라며, 세수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데이터센터 확충 촉구
» 데이터센터를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 비유하며, 미국의 반(反) 데이터센터 움직임은 경쟁국인 중국에게만 이득이 되는 일이라고 비판
» 트럼프 대통령의 Truth Social
미국 전역의 지역사회가 데이터센터를 원하지 않을 유일한 이유는 결국 낙후되고 가난해지기를 원할 때뿐입니다.
훨씬 더 낮은 세금과 곳곳에 넘쳐나는 일자리로 성공하고 부유해지기를 원한다면, 데이터의 시대를 열어야(Let Data Reign) 합니다.
다행인 점은 데이터센터를 원하는 다른 지역들이 얼마든지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인다면, 그것은 오직 스스로를 탓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중국은 이러한 반(反) 데이터센터 움직임을 이보다 더 기뻐할 수 없을 것이며,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조차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Donald J. Trump 대통령 | 8 221 |
| 7 | 요격미사일 부족 美, 7년 장기계약으로 "생산량 3∼4배 확대"
- 美국방부 "사드·패트리엇 생산 확대 및 조기 납품 위한 계약"
이란 전쟁을 6개월간 수행하며 방공용 요격 미사일 부족 사태에 놓인 미국이 방산업체와 장기 계약으로 생산량 확대에 나선다.
미 국방부(전쟁부)는 31일(현지시간) "제너럴 다이내믹스, 록히드 마틴과 2건의 중대한 기본 협약에 서명했음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협약들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및 최신형 패트리엇(PAC-3 MSE)을 지원하는 핵심 미사일 서브컴포넌트 생산량을 늘리고 납품 일정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된 7년짜리 다년조달(MYP)을 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81252?sid=104 | 501 |
| 8 | » Eli Lilly, 자가면역·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비상장 바이오기업 Merida Biosciences를 최대 28.8억달러에 현금 인수 결정. 4분기에 거래 마무리 예정
» 비만·당뇨 치료제의 성공으로 확보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인수합병 확대 지속. 올해 인수 관련 지출은 과거 연간 지출 규모를 상회하며, 비만·당뇨 외 치료 영역으로 성장동력 다변화 추진
» Merida는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는 특정 항체를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치료제 개발 기업. 핵심 후보물질 MER511은 그레이브스병과 갑상선안병증을 대상으로 초기 임상 개발 진행
» MER511 초기 데이터에서 질환과 연관된 갑상선 자극 항체를 크게 낮추는 효과와 양호한 초기 안전성 확인. Lilly는 증상 완화보다 질병의 근본적인 진행 과정 자체를 변화시키는 치료제 확보에 초점
» 현재 그레이브스병은 항갑상선제, 방사성 요오드 치료, 수술 등이 주요 치료법. 갑상선안병증 치료제로는 Amgen의 Tepezza와 Viridian Therapeutics의 Lumvoa가 FDA 승인 보유. Merida는 음식 알레르기·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MER769도 개발 중이며, 신장 질환 등 기타 면역매개 질환을 겨냥한 초기 단계 프로그램도 보유
» 이번 인수는 Lilly가 비만·당뇨 중심의 성장 구조를 넘어 면역질환 분야로 신약 파이프라인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려는 전략의 연장선으로 평가 가능
Lilly to buy Merida Biosciences for up to $2.88 billion in autoimmune drug push
https://www.cnbc.com/2026/08/31/eli-lilly-to-buy-merida-biosciences.html | 646 |
| 9 | » 미 국채금리는 다시 장기 구간 중심의 반등 흐름 가운더 Curve Steepening 진행 | 652 |
| 10 | 🔹올해 미국 대형 IPO들의 주가 수익률
» 올해 미국 상위 10개 IPO의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전반적으로 부진. 10개 기업 가운데 6개가 공모가를 하회
» 상승 종목은 Bending Spoons(+50.3%), Forgent(+12.6%), SK Hynix(+8.1%), SpaceX(+4.8%) 등 4개에 불과. Bending Spoons를 제외하면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
» 하락 종목 가운데 Fervo Energy가 -45.3%로 가장 부진했고, Innio(-22.9%), Pershing Square(-21.2%), Quantinuum(-16.8%)도 두 자릿수 하락 기록
» Cerebras(-3.2%)와 Madison Air(-2.5%) 역시 공모가를 하회하며, 대형 IPO 흥행이 상장 이후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 모습
» SpaceX와 SK Hynix 등 시장 관심이 집중된 초대형 IPO도 한 자릿수 상승에 그치고 있는 상황.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심 확인
» Anthropic 등 대형 IPO가 예정된 가운데, 신규 상장 기업 간 투자자 자금 확보 경쟁과 공모가 산정에 대한 부담이 커질 가능성 | 617 |
| 11 | [NVIDIA·MediaTek 협력 확대… NVLink Fusion 기반 Custom XPU부터 PC·자동차까지 공동개발]
*NVIDIA-MediaTek 협력 확대
-NVIDIA와 MediaTek이 AI Infrastructure·Local AI Computing·Automotive 분야에서 장기 Partnership 확대
-NVIDIA의 Accelerated Computing·AI·Graphics·Software와 MediaTek의 Custom Silicon·SoC·Advanced Packaging·Interconnect·Connectivity 역량을 결합
-Cloud AI Factory부터 PC·자동차까지 Edge-to-Cloud Computing Platform 공동개발
-NVIDIA는 협력 강화와 함께 MediaTek이 발행한 Convertible Bond에 35억달러 투자
*NVLink Fusion
-MediaTek이 NVIDIA의 NVLink Fusion Platform 채택
-Hyperscaler·Cloud Service Provider·Frontier Model Developer가 자체 Custom XPU를 NVIDIA의 Rack-scale AI Factory에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
-Custom Accelerator를 개발한 뒤 NVIDIA NVLink 기반 Scale-up Fabric과 통합하는 경로 제공
-MediaTek이 Custom Silicon 설계 Partner 역할을 맡아 고객별 XPU 개발과 NVIDIA Infrastructure 통합을 지원
*Custom XPU
-MediaTek 고객은 자체 XPU Design을 가져와 Connectivity·Memory·Packaging·Performance·Power 특성을 Workload에 맞게 Customization 가능
-NVIDIA와 MediaTek이 NVLink Connectivity·Memory Architecture·Packaging·Manufacturing·Rack-scale Integration을 지원
-고객사는 주변 Infrastructure 전체를 직접 개발할 필요 없이 차별화된 Compute Architecture 개발에 집중 가능
-Custom ASIC 개발의 범위를 Chip 자체에서 실제 Rack-scale Deployment까지 확대하는 구조
*NVLink Fusion 구성
-NVIDIA NVLink Fusion Chiplet을 통해 Custom XPU를 NVIDIA NVLink Scale-up Fabric에 연결
-NVIDIA Photonics 또는 Electrical Interconnect 활용 가능
-NVLink-C2C를 통해 XPU와 NVIDIA Rosa CPU 및 호환 Processor 사이에 High-bandwidth·Energy-efficient Connectivity 제공
-NVIDIA NVHBM을 활용해 고객별 Memory 구성을 최적화하고 Memory Bandwidth와 Energy Efficiency 개선
-Multi-die Architecture·Advanced Packaging·SerDes·HBM·I/O·Scale-up Networking까지 Prevalidated Platform으로 제공
*AI Factory
-Custom Accelerator를 실제 AI Factory에 적용하려면 Chip 설계 외에도 Packaging·Networking·HBM·Manufacturing·Qualification 등 복잡한 Engineering 필요
-NVLink Fusion은 이를 Prebuilt·Prequalified·System-prevalidated 형태로 제공
-NVIDIA MGX Rack-scale Architecture 및 Scale-up·Scale-out Technology Stack 활용 가능
-Semi-custom AI Factory의 개발 복잡성을 낮추고 Time to Market을 단축하는 것이 목표
*Local AI Computing
-NVIDIA와 MediaTek은 Generative AI·Agentic AI 시대의 Local AI Computing 협력도 확대
-양사는 여러 세대의 NVIDIA RTX Spark·DGX Spark용 PC Chip을 공동개발
-Consumer PC·AI Developer Supercomputer·Enterprise Workstation 등을 대상으로 NVIDIA GPU와 MediaTek SoC를 결합
-Cloud뿐 아니라 PC 내부에서 AI Model을 실행하는 Local AI Platform 확대
*DGX Spark
-MediaTek은 NVIDIA DGX Spark에 탑재되는 GB10 Grace Blackwell Superchip 개발에 참여
-GB10은 NVIDIA Blackwell GPU와 Grace CPU를 NVLink-C2C로 연결한 구조
-DGX Spark를 통해 소형 System에서도 고성능 AI Computing 제공
-양사는 해당 협력을 차세대 Consumer PC용 NVIDIA RTX Spark까지 확대
*RTX Spark
-NVIDIA와 MediaTek은 RTX Spark를 통해 차세대 AI PC Platform 공동개발
-Consumer PC를 Generative AI와 Agentic AI를 직접 실행하는 Local AI Computer로 전환하는 전략
-MediaTek의 Power-efficient SoC와 NVIDIA GPU·AI Software Stack을 결합
-DGX Spark에서 확보한 기술을 Consumer·Enterprise PC 시장까지 확대하는 구조
*Automotive
-NVIDIA와 MediaTek은 AI 기반 Software-defined Vehicle Platform도 여러 세대에 걸쳐 공동개발
-MediaTek의 Automotive SoC 설계 역량과 NVIDIA Accelerated Computing·AI·Graphics·Software를 결합
-MediaTek Dimensity Auto Platform에 NVIDIA AI 및 RTX Graphics Technology 통합
-Dimensity Auto는 NVIDIA DRIVE AGX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Physical AI 시대에 Vehicle Cockpit부터 Autonomous·AI Function까지 확장 가능한 Architecture 구축
*MediaTek의 역할 확대
-MediaTek은 기존 Smartphone·Consumer SoC 중심 사업에서 Custom AI Silicon·AI Infrastructure 영역으로 역할 확대
-NVLink Fusion 채택을 통해 Hyperscaler용 Custom XPU Design 및 Rack-scale System Integration 시장에 진입
-Edge Device뿐 아니라 Cloud AI Infrastructure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
-NVIDIA 입장에서는 Broadcom 등과 경쟁하는 Custom Silicon Ecosystem에 MediaTek을 추가하는 효과
*NVIDIA의 전략
-NVIDIA는 Hyperscaler의 자체 ASIC 확대를 NVIDIA Platform 밖으로의 이탈이 아니라 NVLink Ecosystem 내부로 편입시키는 전략 추진
-Custom XPU가 NVIDIA GPU를 대체하더라도 NVLink·NVLink-C2C·NVHBM·MGX 등 NVIDIA Infrastructure를 사용하도록 유도
-GPU뿐 아니라 Interconnect·CPU·Memory Architecture·Rack-scale System까지 Platform 영향력을 확대
-AI Computing 경쟁이 NVIDIA GPU 단독 판매에서 NVIDIA Platform과 Custom Silicon이 함께 구성되는 AI Factory로 확대되는 구조
*협력 범위
-Cloud에서는 NVLink Fusion 기반 Custom XPU 및 AI Factory
-PC에서는 DGX Spark·RTX Spark 기반 Local AI Computing
-Automotive에서는 Dimensity Auto·DRIVE AGX 기반 Physical AI Platform을 공동개발
-NVIDIA와 MediaTek의 협력이 단일 Product Partnership에서 Edge-to-Cloud 전반의 Multigenerational Platform Partnership으로 확대
링크: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mediatek-deepen-long-standing-partnership-to-build-ai-edge-to-cloud-computing-platforms | 450 |
| 12 |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매크로의 시간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2Jqrj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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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불안과 유동성 환경 변화에 대한 경계심 지속. 지난주 PCE 지표에는 물가의 하방 경직성 가운데 소비 여력 약화 및 가계 지출 둔화 흐름이 반영. Nvidia의 견고한 실적과 케빈 워시 연준의장의 금리인상 의지도 확인. 실적 시즌을 통해 AI 산업의 성장과 기업들의 견고한 실적 모멘텀이 확인되었지만, 금리와 유동성 등 매크로 변수의 영향력이 다시 확대되는 시기
- FOMC를 앞두고, 시장은 먼저 8월 고용보고서를 확인하게 될 예정. 케빈 워시 의장은 최근 신규고용 증가세 둔화에 대해 노동공급 확대가 제한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평가. 비농업 고용자수는 전월보다 늘어나겠으나 업종별 고용 현황, 경제활동참가율, 임금상승률 등 세부 지표들을 함께 점검할 필요
- 이번주 이후 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함과 동시에, 미국 여름 휴가시즌이 마무리되고 시장 수요가 정상화되는 국면에 진입. 계절적으로 회사채 발행을 통한 기업들의 자금 조달도 활발해지는 시기. 재무부의 Buyback 규모 확대(9일 개시), 3분기 추정세 납부(15일) 등 유동성 환경에 대한 경계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
- 현 국면을 기준으로 산업 관점에서 AI의 구조적 성장과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 다만 FOMC를 앞둔 금리 불확실성과 단기 유동성 흡수 가능성 등을 함께 고려할 경우 당분간 실적 가시성과 지속성, 재무건전성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투자 기준. 성장 모멘텀을 유지하되, 변동성과 유동성 리스크를 함께 관리하는 대응 전략이 필요
- 금리 커브의 Flattening 흐름은 반도체 섹터(SMH/SOXX/DRAM)의 반등 기대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지만, 여전히 높은 변동성의 영역에 자리하고 있다는 판단. QQQ/VOO/RSP나 IYW/XLK/VGT 등 대표 지수 혹은 섹터 전반에 투자하는 ETF를 중심으로 대응하는 한편, 유연한 변화가 가능한 CHAT/BAI도 활용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관세 및 리쇼어링 정책의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자금조달의 수요 증가 국면에서 대형 IB 구성의 KBWB와 퀄리티 ETF 종목군의 QUAL/SPHQ/QGRO 등의 편입도 생각해 볼만한 시점. 달러화 신뢰와 재정 부담 경계 가운데 GDX, GLDM/IAUM도 헷지 수단으로 유효. 국면 특성상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 역시 포트폴리오 구성 관점에서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909 |
| 13 | [New K-ETF] 글로벌 AI낸드 메모리반도체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1cBp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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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상장 ETF(9/1): RISE 글로벌 AI낸드 메모리반도체
◎ RISE 글로벌 AI낸드 메모리반도체 ETF
- 한국, 미국, 일본의 낸드 플래시 및 낸드 기반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AI가 처리하는 데이터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공급하는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구조적인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낸드 산업에 집중하는 ETF 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ioxia, SanDisk, Micron 등 소수의 핵심 기업이 높은 시장 점유율(상위 5개사가 약 90%)을 차지하고 있는 낸드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10개 기업으로 구성된 집중형 포트폴리오를 구축
- NAND Flash, 3D NAND, Flash Memory, NAND Controller, SSD, HDD 등 낸드 플래시 및 스토리지 솔루션 관련 키워드를 반영하여 스코어링 작업을 진행. 키워드 스코어가 높은 상위 10개 종목을 최종 편입 대상으로 선정. 스코어 상위 4개 기업들에 대하여 각각 17.5%씩 총 70%를 할당하고, 나머지 6개 기업들은 30%의 비중에 대하여 10%의 Cap Rate으로 상한을 제한하면서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편입
- 상장일(9/1) 기준 포트폴리오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anDisk, Kioxia Holdings, Micron, Lam Research, Seagate Technology, Western Digital, Marvell Technology, Tokyo Electron의 10개 기업들이 편입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3 170 |
| 14 | [New K-ETF] 삼성SK그룹+, K신약바이오액티브, 머니마켓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jc2k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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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상장 ETF(9/1): KIWOOM 삼성SK그룹TOP4+, 마이티 신약포커스바이오액티브, MIDAS 머니마켓액티브
◎ KIWOOM 삼성SK그룹TOP4+ ETF
-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과 SK 그룹의 상장사들 가운데 각 그룹의 핵심산업들에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기업을 선별하여 구성하는 패시브 ETF.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지분 보유회사와 핵심 계열사까지, 각 그룹별로 5개의 주요 종목들을 골라 총 10개 기업으로 만드는 포트폴리오의 ETF 종목
- 상장일(9/1) 기준의 삼성그룹 포트폴리오에는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E&A, SK그룹 포트폴리오에는 SK하이닉스/SK스퀘어/SK/SKC/ISC가 편입
- 각 그룹별로 상위 1개 종목들은 25%(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위 종목들(삼성전기와 SK스퀘어)은 15%의 비중을 할당하며, 나머지 6개 종목들은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Cap Rate: 10% 적용)으로 비중을 배분
◎ 마이티 신약포커스바이오 액티브 ETF
-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거나 신약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액티브 ETF. 모멘텀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급격하게 커질 수 있는 영역인 만큼, 상대적으로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액티브 방식으로 운용되는 ETF 종목
◎ MIDAS 머니마켓 액티브 ETF
- 대표적인 단기금리 상품 포트폴리오의 액티브 ETF 종목. 다양한 변수와 불확실성 요인들이 등장하는 국면에서 회피성 단기 유동자금, 혹은 여유자금 중심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파킹형 ETF’의 카테고리. 국공채, 회사채, 기업어음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 500 |
| 15 | [하나 Global ETF Daily (8/31)]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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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8.28 종가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23%
QQQ -0.65%
DIA -0.03%
IWM -1.35%
» 주요 국채 ETF
SHY -0.18%
TLT -0.30%
IEF -0.41%
» 주요 섹터/테마 ETF
마리화나(MJ) 1.69%
임의소비재(XLY) 1.15%
농업(MOO) 0.85%
🔹 ETF News
[The Motley Fool] 수십 년간 장기 보유할 만한 미국 대표 배당 ETF 3선: VIG, DGRO, SCHD
- https://buly.kr/4QpxKlv
- 인플레이션 우려, 지정학적 리스크, 재정 적자 문제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진 2026년 들어 미국 배당 ETF가 강력한 반등세를 시현 중
- 탄탄한 대차대조표와 현금 흐름 창출력을 기반으로 장기 하방 방어력과 복리 수익을 제공하는 대표 상품으로 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ETF(VIG), iShares Core Dividend Growth ETF(DGRO),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 3종이 꼽힘
- VIG(AUM 1,310억 달러, 보수 0.04%)는 10년 이상 배당을 인상한 대형주를 시총 가중 방식으로 편입하며 Broadcom, Apple, Microsoft 등을 담아 성장성과 10년 연평균 13% 이상의 총수익률을 균형 있게 추종
- DGRO(AUM 440억 달러, 보수 0.08%, 배당률 1.86%)는 지속 가능한 배당 성장을 위한 퀄리티 필터링을 거쳐 Microsoft, Johnson & Johnson, JPMorgan Chase 등 금융·헬스케어 중심의 방어적 가치주를 편입하며 10년 연평균 약 13.6% 수익률을 기록
- 반면 SCHD(AUM 1,120억 달러, 보수 0.06%)는 부채 대비 현금흐름, ROE 등 엄격한 재무 지표로 Merck, Amgen, Abbott Laboratories 등 우량 가치주를 선별
- SCHD의 배당 수익률은 3.00%로 S&P 500의 약 3배에 달하며, 2026년 YTD 수익률 약 30%를 기록해 최상위권 성과를 달성
- 이들 3개 ETF는 경기 사이클 전반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재무 구조를 갖춘 기업들을 담아 상승장에서는 자본 차익을, 하락장에서는 배당을 통한 하방 복원력을 제공
- 성장성과 배당 성장의 균형에는 VIG, 가치주 중심의 인컴 보강에는 DGRO, 높은 현금 흐름 창출에는 SCHD가 각각 최적의 설루션을 제공
- 결론적으로 투자자의 인컴 및 성장 성향에 맞춰 이들 3개 배당 ETF를 선별 편입하는 장기 자산 배분 전략이 불확실성 국면에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과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유효할 것으로 판단
[MarketBeat] 나스닥 100 버퍼 ETF 'QBUF': 8월 공매도 잔고 44.6% 급감 및 기관 매수세 확대
- https://buly.kr/FsLD5sJ
- Innovator가 운용하는 Innovator Nasdaq-100 10 Buffer ETF - Quarterly(QBUF)의 공매도 잔고가 8월 들어 대폭 감소하며 긍정적인 수급 개선 흐름을 보임
- 8월 14일 기준 QBUF의 공매도 잔고는 20,400주로 7월 30일(36,828주) 대비 44.6% 급감하였으며, 유통 주식 대비 공매도 비중은 0.4%, 상환 일수는 1.1일을 기록
- 주가는 30.74달러로 5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가총액 1억 6,600만 달러에 베타값은 0.28을 기록해 나스닥 100 지수 대비 현저히 낮은 변동성을 시현
- 이러한 수급 개선세 속에 복수의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지분을 신규 취득하거나 추가 매수하며 포지션을 확대하는 모습
- Centaurus Financial이 1분기 지분을 14.4% 확대해 총 144,611주(약 422만 달러)를 보유한 가운데 MTM Financial Group과 Triumph Capital Management 역시 지분을 늘림
- 아울러 2분기 중 Yarger Wealth Strategies와 First Heartland Consultants가 각각 약 2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포지션을 구축
- 이는 하방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기술주 상승에 참여하려는 기관 자금의 꾸준한 유입세를 뒷받침
- 2024년 6월 상장된 QBUF는 나스닥 100 지수의 상방에 상한선(Cap)까지 참여하고 분기 단위 첫 10% 하방 손실을 방어(Buffer)하는 옵션 오버레이 구조를 갖춤
- 이러한 버퍼 ETF는 기술주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하방 완충 수단을 제공
- 따라서 공매도 잔고의 급감과 기관 지분 확대 흐름을 고려할 때, QBUF는 나스닥 100의 성장성을 추구하되 단기 조정 위험을 통제하고자 하는 보수적 투자자에게 견고한 포트폴리오 방어 자산으로 유효할 것 | 1 150 |
| 16 |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데일리 뉴스]
8/31 하나증권 김재임/송종원
Nvidia AI 경쟁력, GPU 넘어 데이터센터 시스템으로 확장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스템의 효율 향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음
-프로세서 연산량 확대보다 지능형 트래픽 제어에 초점 맞췄음
-GPU 중심이던 Nvidia의 AI 우위가 시스템 전반으로 넓어지고 있음
https://da.gd/wHlBw
Lambda, Nvidia AI 칩 확보 위해 10억달러 차입
-단기 사모부채 방식으로 약 10억달러 조달했음
-확보한 칩을 Microsoft에 임대할 계획임
-고비용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대출 활용을 이어가고 있음
https://da.gd/b0mi
빅테크 AI 투자 확대에 재무 역량 시험대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새로운 재무 위험 부상하고 있음
-막대한 자본지출이 빅테크의 전통적인 재무 강점에 부담 주고 있음
-AI 투자 확대를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지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음
https://da.gd/tPqf5
Apple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 시대 개막
-존 터너스가 9월 1일 팀 쿡의 뒤를 이어 최고경영자로 취임할 예정임
-팀 쿡은 터너스 취임 이후에도 Apple을 떠나지 않을 계획임
-Apple이 폴더블 iPhone용 Pencil도 실험했음
https://da.gd/eMQc
Apple TV·Apple One 미국 구독료 인상
-Apple TV 월 구독료가 12.99달러에서 14.99달러로 올랐음
-연간 구독료는 99달러에서 119달러로 인상됐음
-신규·기존 가입자 모두 적용되며 개인용 Apple One 가격도 올랐음
https://da.gd/kc98
Google 검색 결과 밀어내는 AI 요약 자동 확장
-일부 검색에서 결과 페이지 상단의 AI 요약이 자동으로 펼쳐지고 있음
-기존에는 AI 요약 일부와 일반 링크를 함께 볼 수 있었음
-변경 적용 시 일반 검색 링크가 화면 아래로 크게 밀려남
https://da.gd/0w90M
Microsoft, 데이터센터 사회적 영향 내부 설득
-직원들에게 데이터센터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설명하고 있음
-설득 대상이 외부 주민이 아닌 Microsoft 내부 구성원임
-데이터센터의 환경·사회적 영향에 관한 우려를 완화하려는 움직임임
https://da.gd/rvci75
Meta, 180억달러 아동 안전 합의 후 경쟁사 압박
-합의에 청소년 이용자를 위한 새로운 보호 조치 포함됐음
-미국 주요 신문에 전면 광고를 내고 TikTok·YouTube·Snap에도 같은 규칙 적용 요구했음
-제품 설계와 연령 확인에 대한 기술기업의 책임이 강화될 가능성 커졌음
https://da.gd/v5m2h5
Meta 인도 책임자 Sandhya Devanathan, OpenAI 합류
-Devanathan이 Meta를 떠나 OpenAI로 자리를 옮김
-새 직책에서 동남아시아와 호주의 일부 사업 총괄할 예정임
-Meta가 인도에서 감시와 비판을 받는 가운데 이직 이뤄졌음
https://da.gd/fXzoD
OpenAI, SpaceX의 Cursor 인수 후 모델 접근 종료
-SpaceX가 AI 코딩 스타트업 Cursor를 600억달러에 인수했음
-OpenAI가 인수 이후 제기된 우려를 이유로 파트너십 종료 결정했음
-Cursor를 통한 OpenAI 모델 접근은 11월 12일 종료될 예정임
https://da.gd/wnwZP
OpenAI, 인도 일부 ChatGPT 요금제에 광고 도입
-무료 이용자를 대상으로 광고 적용했음
-월 399루피인 Go 요금제 이용자도 광고 대상에 포함됐음
-수익성을 높이면서 서비스 접근성을 넓히려는 전략임
https://da.gd/5gH0Lz
Anthropic 연구진, 자기개선 AI 가능성 제시
-자동화 시스템에 비정렬 행동을 측정하는 벤치마크 10개 제공했음
-시스템이 10개 벤치마크 모두에서 성능 개선했음
-전반적인 성능 저하 없이 개선 달성했음
https://da.gd/sq7JXJ
Caterpillar, 광산 자동화 경험 기반 AI 배포
-수십 년 동안 외딴 광산 현장에 자율주행 장비 투입해 왔음
-현장 자동화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AI 분야로 확장하고 있음
-산업 현장의 AI 배포에 기존 운영 역량 활용하려 함
https://da.gd/h6foE
CXMT, 미국 국방부 블랙리스트 지정 취소 소송
-중국 반도체 제조사 CXMT가 미국 국방부를 상대로 소송 제기했음
-국방부 블랙리스트에서 회사를 제외해 달라고 요구했음
-미국 정부는 CXMT를 중국군 지원 기업으로 지정했음
https://da.gd/NMLpH
오픈웨이트 AI 기업 인수 경쟁 가열
-모델을 개방형으로 제공하는 사업에 대규모 자본 유입되고 있음
-실리콘밸리에서 관련 기업들이 인기 인수 대상으로 부상했음
-무료 모델 배포를 기반으로 한 사업의 전략적 가치 커지고 있음
https://da.gd/IJOvfx
Andreessen Horowitz, 11억달러 AI 인프라 펀드 조성
-신규 펀드 명칭을 ‘Machine Age’로 정했음
-소프트웨어 중심 투자에서 AI 하드웨어로 범위 넓히고 있음
-AI의 물리적 인프라 구축 가속을 목표로 삼았음
https://da.gd/BmbBU
미국 EPA, 데이터센터 대기오염 공개 규정 폐지 추진
-특정 산업시설의 대기오염 허가에 적용되는 연방 규정을 없앨 계획임
-현행 규정은 대중 통지와 의견 제출 기회를 요구하고 있음
-변경 시 주민들이 데이터센터 오염 문제에 개입하기 어려워질 수 있음
https://da.gd/2B7Do
캘리포니아, 해상풍력 임대 취소 합의 제소
-트럼프 행정부와 Golden State Wind를 상대로 소송 제기했음
-연방정부가 해상풍력 프로젝트 임대를 취소하기로 회사와 합의했음
-캘리포니아는 해당 거래가 여러 연방법 위반했다고 주장했음
https://da.gd/gMUbYG | 588 |
| 17 |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BYD(1211.HK): 2Q26 Re: 해외 판매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자료: https://buly.kr/DEbqNIy
◆ 매출/순이익 컨센서스 하회, 수익성 개선 지속
2Q26 BYD 매출은 1,946억위안(YoY -3.2%)으로 컨센서스를 8% 하회했고, 순이익은 82억위안(YoY +30%)으로 컨센서스를 5% 하회. 해외 전기차 판매량 호조에도 불구하고 해외 매출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지역·제품 믹스 변화 등에 따른 해외 판매분 ASP가 시장 예상보다 낮았던 것으로 추정. 다만, 수익성이 높은 해외 판매 비중 확대에 힘입어 전사 수익성은 2Q25를 저점으로 개선세를 지속하고 있음. 2Q26 GPM은 18.9%로 YoY +2.6%p, 순이익률은 4.2%로 YoY +1.1%p 개선.
◆ 연간 해외 판매량은 170만대로 기존 목표치 상회 예상
2Q26 BYD의 해외 판매량은 47만대로 YoY +82% 증가했으며, 1H26 해외 매출 비중은 53%로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음. 해외 판매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1H26 해외 사업부 GPM은 22.0%로 YoY +1.9%p 상승. BYD의 연간 해외 판매량은 170만대 이상으로 연초 목표인 150만대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유럽·동남아·중남미 등 주요 시장에서 전기차 점유율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일본 시장에 저가형 전기차를 출시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음.
◆ 해외 성장 지속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중국 판매의 YoY 역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하반기에는 월 25~30만대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해외 사업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EU의 중국산 PHEV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이 리스크 요인. 최근 두 달간 수급 개선 등의 영향으로 BYD 주가는 약 27% 상승.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요인은 여전히 해외 사업의 성장세가 될 것으로 판단. 중국 내수 판매의 단기 회복 가시성이 제한적인 만큼, 해외 판매 고성장 지속 여부와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한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747 |
| 18 | » WTI, Brent 유가 반등 | 1 055 |
| 19 | » 이제 중간선거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대와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 중동의 상황
» 이란은 보복을 예고
美, 한달여만에 이란 공격…"라라크섬 로켓 발사대 타격"
- 로이터·AP 등 美당국자 인용해 보도…이란 언론도 '폭발음·4명 사상' 보도
- 이란군, 보복 예고…"적의 테러 행위, 강력한 대응에 직면할 것"
미군이 30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라라크섬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로켓 발사대 2곳을 타격했다.
미군의 대(對)이란 군사 공격은 한 달여 만이다. 이번 공격이 전면적 공격 재개 시작일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확보를 위한 선별적 작전일지 주목된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으로 기뢰가 장착된 로켓을 발사하려 준비하는 것이 관측됐다는 게 이번 공격의 배경이라고 이 당국자는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9183?sid=104 | 5 924 |
| 20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미국증시, B2C보다 B2B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자료: https://buly.kr/90deafa
- 미국 소비재 생산은 부진하지만 기업 투자와 AI, 방산 생산은 견조
- 미국의 산업생산, 투자, 무역 지표에서 B2C보다 B2B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 B2B 내에서는 AI 인프라와 방위산업 등의 생산, 조달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을 시사
- B2C보다 AI 인프라와 방위산업 등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 유지
- 지난 주(8월 24일~8월 28일) 리뷰: 양호한 흐름 이어가는 중
- 이번 주(8월 31일~9월 4일) 프리뷰: 고용지표와 금리, 기업실적 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0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