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리서치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하나증권 리서치
کانال 하나증권 리서치 (@hanaresear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24 230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5 113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43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24 230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2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558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7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0.20%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9.1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47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220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하나증권 주요 소식 및 리서치 자료 공유”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3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3 ژوئن | +16 | |||
| 22 ژوئن | +17 | |||
| 21 ژوئن | +1 | |||
| 20 ژوئن | +15 | |||
| 19 ژوئن | +4 | |||
| 18 ژوئن | +1 | |||
| 17 ژوئن | +16 | |||
| 16 ژوئن | +18 | |||
| 15 ژوئن | +16 | |||
| 14 ژوئن | +19 | |||
| 13 ژوئن | +6 | |||
| 12 ژوئن | +15 | |||
| 11 ژوئن | +1 | |||
| 10 ژوئن | +26 | |||
| 09 ژوئن | +16 | |||
| 08 ژوئن | +21 | |||
| 07 ژوئن | +40 | |||
| 06 ژوئن | +5 | |||
| 05 ژوئن | +22 | |||
| 04 ژوئن | +4 | |||
| 03 ژوئن | +15 | |||
| 02 ژوئن | +15 | |||
| 01 ژوئن | +15 |
| 2 | [하나증권 IT 김민경]
ISC(095340.KQ/매수): 테스트 소켓도 LTA 체결 중
링크: https://cutt.ly/gt4G3IdW
■ 2Q26 Preview: 하반기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26년 1분기 매출 730억원(YoY +41%, QoQ +7%), 영업이익 219억원(YoY +60%, QoQ -7%, OPM 30%)을 기록할 전망. 장비 및 소재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GPU 및 서버 CPU 테스트 소켓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 3,145억원(YoY +43%), 영업이익 1,054억원(YoY +76%, OPM 33%)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생산시설 가동과 함께 차세대 AI 가속기 테스트 소켓 공급이 본격화되며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 차세대 AI 가속기향 테스트 소켓은 판가 상승 및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론 AI 수요 확대에 따라 서버 CPU 테스트 소켓 수주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증설 진행상황 업데이트
ISC는 강한 테스트 소켓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을 진행 중. 현재 테스트 소켓 생산능력은 연간 매출액 기준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27년 하반기까지 4,00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 베트남 및 국내 생산시설 투자가 병행되고 있으며 26년 8월, 27년 1월 및 하반기에 걸쳐 순차적인 램프업이 예상
이번 증설은 GPU 및 ASIC 고객사의 실장용 소켓 수요 증가와 고객사 전용라인 확보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복수의 고객사와 LTA 체결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 칩의 고성능화와 테스트 요구사항 확대로 테스트 소켓의 기술 난이도 및 필요 수량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어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ISC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 6,200원에 Target PER 41.0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Target PER은 리노공업, Winway(대만)의 27년 예상 PER 평균값
[1]칩의 고성능화, 대면적화와 함께 테스트 요구사항 확대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의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데이터센터 TCO 효율화를 위한 실장용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로 전방 시장이 확장되고 있음
[3]고객사 수요에 기반한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확보했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696 |
| 3 |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4
DL이앤씨 - 사우디 과세에 대한 과도한 우려
▶보고서: https://shortl.ly/CM1ebjU
▶6/22 사우디 과세당국, DL이앤씨에 법인세 추징금 8,533억원 부과
▶과세의 적정성 논란: 1)계약상 구분, 2)시효기한 소멸, 3)이중과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법인세 추징금 공시에 따른 DL이앤씨 15% 이상 주가 하락은 과도. 불복절차가 진행되는 기간(5년 이상)에는 손익에 미치는 영향 없음. 게다가 절차장 하자(시효기간 소멸, 이중과세) 등으로 추징금 또한 과도하게 부과 판단. 26년 추정치 기준 PER 5.8배수준까지 하락. 저평가 구간 진입. 이란과 미국 종전 확정 후 적극 매수 추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1 041 |
| 4 |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4
DL이앤씨 - 사우디 과세에 대한 과도한 우려
▶보고서: https://buly.kr/Awhal8B
▶6/22 사우디 과세당국, DL이앤씨에 법인세 추징금 8,533억원 부과
▶과세의 적정성 논란: 1)계약상 구분, 2)시효기한 소멸, 3)이중과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법인세 추징금 공시에 따른 DL이앤씨 15% 이상 주가 하락은 과도. 불복절차가 진행되는 기간(5년 이상)에는 손익에 미치는 영향 없음. 게다가 절차장 하자(시효기간 소멸, 이중과세) 등으로 추징금 또한 과도하게 부과 판단. 26년 추정치 기준 PER 5.8배수준까지 하락. 저평가 구간 진입. 이란과 미국 종전 확정 후 적극 매수 추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1 |
| 5 |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아르셀로미탈(MT.NA): 주요국 철강가격 상승으로 영업실적 개선 진행 중!
▶ 보고서: https://shorturl.at/O5EBg
▶ 1Q26 미국과 유럽 중심의 철강 가격 상승과 기저효과로 1Q26 실적 개선
- 1분기 매출액 154.6억달러(YoY +4.5%, QoQ +3.2%), 영업이익 7.5억달러(YoY -8.7%, QoQ +130.3%) 기록
- 전체 철강 출하량 1,281만톤(YoY -5.8%, QoQ -1.2%)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 철강 가격 반등 힘입어 전체 ASP가 952달러/톤(YoY +11.5%, QoQ +6.0%)로 상승
- 지난 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 반영되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
- 미국은 견조한 내수 수요 바탕으로 봉형강과 판재 모두 판매량 확대되며 262만톤(YoY -0.7%, QoQ 5.2%) 출하
- 유럽의 경우 1분기 탄소국경제도(CBAM)가 본격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수입재가 감소하며 판재류 위주로 판매량 711만톤(YoY -5.6%, QoQ +8.1%)까지 증가했고 ASP 또한 전분기대비 상승
▶ 2Q26에도 주요국 철강 가격 상승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전망
- 견조한 철강 수요와 수입재 감소 영향으로 2분기에도 북미 지역 판매 증가 예상
- 4분기부터 이어진 미국내 철강 가격 상승세 고려 시, 2분기 ASP 역시 추가 상승 전망
- 유럽은 CBAM 본격 적용과 7월 신규 저율관세할당(TRQ) 시행으로 수입재 감소세 이어지며 역내 철강 가격 상승도 기대
- 브라질 또한 1분기부터 중국산 냉연도금재에 대한 반덤핑 관세가 부과됨에 따라 2분기 판매량 확대 가능성 높아
- 종합하면 글로벌 철강 가격 회복과 판매 증가 동시에 나타나며 2분기에도 양호한 영업이익 달성 가능할 전망
▶ 전략적 설비 투자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 유럽에서는 7월부터 신규 TRQ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무관세 수입 쿼터 기존 대비 47% 축소
- 특히 이번 TRQ 조건에 ‘Melt and Pour’ (유럽 내 용해 및 주조) 조건 포함돼 우회 유입 차단 한층 강화될 전망
- 이에 대응해 유휴 고로 재가동해 유럽 내 생산량 늘리고 시장 점유율 확대 계획
- 장기적으로 유럽 내 전기로 기반의 저탄소 생산 체제로 전환하고자 스페인 히혼에 전기로 증설 중으로 2029년 시운전 목표로 프랑스 덩케르크에 연산 200만톤 규모의 전기로 신설 중
- 철강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인도에서도 생산 능력 확대를 지속하고 있는데 일본제철과의 합작 법인인 AMNS는 인도 Hazira 제철소에 2027년까지 고로 2기를 증설해 생산 능력 연산 1,500만톤으로 확대 예정
- 장기적으로는 Andhra Pradesh 제철소 신설해 인도 내 생산 능력 연산 2,300만톤까지 확대 계획
- 현재 주가는 PBR 0.8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 6.5% 감안 시,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1 079 |
| 6 | 하나증권 채널전략/포트폴리오 강윤형(T.02-3371-8024)
[주간 강테마] MLCC 공급 Red Red, 가격 Green Green
▶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zzAC5
▶ 주간 테마 리뷰: 메모리/스토리지_부족한 만큼 가격이 오른다
매크로 불확실성 소화하며 AI 주도주 부각되며 메모리/스토리지 강세
주간 평균 신고가 빈도수 3.1회, 평균 수익률 +20.8% 기록
DRAM, NAND, HDD 관련주 수요, 공급 불균형 심화에 신고가 주도
지난주 Kioxia(NAND), Western DIgital(HDD), SK하이닉스(DRAM/HBM) 20% 이상 상승하며 아웃퍼폼
▶ 주간 테마 전망: MLCC_전자산업의 쌀에서 AI 시대의 금쌀로
가격 인상 기대감 유효한 MLCC 테마 주목. MLCC는 AI로 인해 P,Q가 상승하는 국면
AI 서버용 MLCC는 초소형, 초고용량, 고온, 고전압 등 공정 난이도 높아 범용 MLCC 대비 비싸
일반 서버 MLCC 2,000개 투입되는 반면 AI 서버는 약 25,000개 투입
AI 서버용 MLCC 중심 생산 확대로 범용 MLCC 생산 여력 감소하면서 가격 인상 진행
주요 기업들의 추가 증설에도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주요 이벤트:
6/24(수)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6/25(목) : 미국 5월 PCE, PCE 근원
6/26(금) : 미국 러셀 1000/2000/3000 리밸런싱
6/29(월) : 국내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시범 거래
6/30(화) : 6월 DRAM, NAND FLASH 계약 가격 발표 | 1 209 |
| 7 | [CrediVille] 2번의 J사태가 시장에 던져준 과제
▶국내크레딧 김상만(T.3771-7508)
▶ https://buly.kr/CslvWxn
*하나증권 채권분석팀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
부정적 전염효과 차단이 급선무
- 제이글로벌리츠(이하 소문자 j)의 구조조정 여파가 잔존한 가운데 지난주 중앙미디어그룹(이하 대문자 J) 사태가 발생. 시장 전반 영향은 제한적이겠으나 연관성 높은 영역의 부담 확대는 불가피
- 직접적인 원인은 펀더멘털 악화이나 작년 말 이후 금융시장 흐름도 간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작년 말 이후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개인 투자수요 변화가 새 변수로 작용. 고금리기 인컴형 자산이 누리던 수급 이점은 주식활황에 따른 머니무브로 약화되며 신용채권에 대한 관심도 또한 저하되었음
- j 이슈 직후 하위등급 여파는 제한적이었으나, J 채권은 (부정적으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인 후 구조조정의 문을 두드림. 두 사태의 연결고리는 개인·일반법인의 높은 투자비중. 동 투자자들은 여타 하위등급 채권도 보유했을 개연성이 높아 전염효과가 J를 거쳐 점진 확산될 수 있는 구조
- 통상 신용이슈는 신용위험이 유동성위험으로 번져 차환 실패로 귀결되나, 최근 매크로 환경에 따라 외생변수(금리상승·머니무브 등)에 차환위험이 먼저 부각된 뒤 신용위험을 순차 자극하는 양상으로 전개될 소지. 이에 정책적 대응이 요구되는 국면
- 이에 하위등급 채권의 시장 기반여건이 조성될 필요가 있음. 글로벌 신용평가등급 분포와 달리 국내 신용등급 분포는 투자적격등급 이상에 편중되어 하위 등급의 발행기반이 취약함. Jj사태로 인해 기반의 추가적인 저하가 불가피. 신용 채권시장의 발전을 위해서는 ‘뉴페이스’의 활발한 진입으로 하부구조를 견고하게 해 줄 필요가 있음
- 이 관점에서 P-CBO를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공시상 '25년 P-CBO 지원 투자적격 기업(BBB 이상)은 64개사로, 대부분 P-CBO로만 간접 발행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참여기업 중 유망 중견기업의 공모시장 진출을 유인하는 정책이 요구됨
- 연이은 크레딧 이벤트하에서는 위험관리가 핵심. 전반적인 신용채권의 가격은 안정적이나 하위등급 채권에 대한 경계감, 단기금리 상승 등 비우호적 유동성 여건이 잔존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115 |
| 8 | [2026년 7월 증시 이슈캘린더]
▶채널전략팀 임승미 연구위원
▶ https://lrl.kr/YG3v
삼성전자 잠정실적 공개(7/7)
NATO 정상회의(7/7~8)
연준 반기 의회 보고(7/14~15)
연준 베이지북 공개(7/15)
한국 금융통화위원회(7/16)
ECB 통화정책회의(7/22~23)
미국 FOMC(7/28~29)
BOE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7/30)
BOJ 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7/30~31)
IMF 세계경제전망(7월중) | 3 520 |
| 9 | [자산배분의 창(窓)] 유럽의 긴축 (가장 먼저 마주한 정책적 시험대)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gAEG1Z
▶ 채널: https://t.me/hanaallocation
> 유럽의 긴축, 계획에 없던 선택
- 연초만 해도 유럽 통화정책 경로는 비교적 명확해 보였음. 유로존과 영국 모두 저성장과 물가 둔화 흐름 속 금리 인하 또는 장기 동결이 시장 기본 시나리오였음. 유로존 물가는 ECB 목표치 2%에 근접했었고, 영국 역시 임금 상승률과 서비스 물가 압력이 점차 완화
- 그러나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지역 긴장 확대되면서 상황 변화.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했고, 이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 높은 유럽 경제에 직접적 부담으로 작용. 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2%로 높아졌고, 6월 ECB는 예금금리 2.0%에서 2.25%로 인상. BOE는 기준금리 3.75%로 동결했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두며 완화 기조에서 한발 물러선 모습
> 물가는 다시 오르고, 성장은 다시 둔화되고
- 문제는 이번 인상이 유럽 경제 체력이 충분한 상황에서의 결정이 아니라는 점. 유로존 1분기 GDP는 QoQ 0.2% 감소했고, 최근 PMI는 4월과 5월 모두 생산 위축 시사. 영국도 실업률 4.9%로 안정적이지만, 소비 관련 업종 고용은 연율 기준 3.5% 감소. 민간 임금 상승률은 1년 전 5.2%에서 3% 아래로 하락
- BOE가 주목하는 것은 물가 수준 자체보다 상승의 지속성. 지난해 식품 가격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고용주 부담 증가에도 물가의 2차 파급효과는 제한적. 최근 고용 역시 기업들이 가격 인상보다 신규 채용 축소로 비용 부담 대응 중임을 시사. 유로존도 기업들 가격 인상 압력 높아졌지만, PMI 상 수요와 생산 흐름 오히려 약화
> 보험성 인상인가, 새로운 긴축의 시작인가
- 현재 시장 관심은 ECB 금리 인상을 새 긴축 사이클의 출발점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기대인플레 안정을 위한 보험성 조치로 봐야 할지에 집중. ECB 내부에서도 의견 엇갈리고 있으며, BOE 역시 중동 리스크 확대되지 않는다면 추가 인상 피할 수 있다는 입장
- 이번 상황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와는 차이가 있음. 당시 팬데믹 이후 누적된 저축과 강한 노동시장이 물가 상승을 임금과 서비스 가격으로 빠르게 확산시킴. 반면 현재 임금 상승세는 둔화, 구인 수요와 고용 증가세도 약화. 천연가스 가격 역시 당시 정점 수준을 크게 하회 중이며, 각국 정부 재정 여력도 제한적. 에너지 가격 상승이 장기적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불확실
> 유럽이 먼저 마주한 정책적 시험대
- 유럽은 이번 에너지 충격의 비용을 가장 먼저 떠안고 있는 지역. 다만 물가 안정 위한 선제적 긴축이 성장 둔화 심화를 야기하면, 중앙은행들의 정책 방향 재조정 가능성 높음. 반대로 에너지 가격 상승을 견뎌내고 물가 압력 점차 완화 시, 이번 인상은 일시적 보험성 대응으로 평가받을 수 있음
- 결국 유럽 사례는 타 주요국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 지정학 충격발 공급 측 물가 상승에 중앙은행이 어느 정도까지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과 물가 사이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 1 745 |
| 10 | [6월 23일 Hana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vKOBB
오늘의 테마
[ESS]
- 금일 ESS 유럽 2026(~25) 개최로 ESS 관련주 투심 개선 전망
- 전력망 안정화, 상업/산업용, AI데이터센터용 ESS 등 다양한 산업 활용도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BESS부터 UPS, BBU 등 공개
- 국내 배터리 3사는 향후 LG엔솔 500GWh, SK온 150GWh, 삼성SDI 100GWh 확보 목표
[양자 컴퓨팅]
- 트럼프 대통령, 양자 컴퓨팅 연구 가속화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양자 관련주 주목 요망
- 해당 행정명령 통해 양자정보과학기술에서 전략적 기술 우위 유지, 양자 생태계 주도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향후 5년 이내 완전한 양자 컴퓨터와 양자 기반 네트워크 및 센서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 출범
- 2031년까지 컴퓨터 시스템을 포스트 양자 암호화 방식으로 완전 전환 의무화
- 이에 시간외에 양자 관련주 아이온큐, IBM, 디웨이브 퀀텀 등 3~4%대 상승
오늘의 이벤트
ESS 유럽 2026(~25): 국내 배터리 3사 참여. ESS 전시회 동시 개최
미국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 이전치 55.1, 예상치 54.6
미국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 이전치 50.7, 예상치 51.0
오늘의 리포트
(1) SK텔레콤 (017670.KS)
: AI RAN 분야에서 3사 중 가장 빨리 가시적인 성과를 낼 전망
(2) 대한항공 (003490.KS)
: 2Q26 Preview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647억원 전망
(3) GS리테일 (007070.KS)
: 편의점 사업, 2025년 1분기부터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선회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 1 563 |
| 11 | Hana Global Guru Eye(26.06.23)
[6월 2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QSVnLH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글로벌 ETF Weekly]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https://bit.ly/4aftd40
2. [DIN (Doo It Now)] 소득이 생산을 앞설 때: 한국 증시 재평가의 시간
: https://bit.ly/43RI94H | 1 486 |
| 12 |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엘앤씨바이오(290650.KQ): 리투오: 해외 야호~ 국내도 고마워~★
원문링크: https://buly.kr/3YFlIQ6
1. 해외 진출 통해 2030년 국내, 해외 비중 5대 5 목표
- 최근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는 인터뷰 통해 3년 뒤 국내와 해외 비중을 5대 5 목표 제시
- 언론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 법인 ‘엘앤씨USA’ 설립, 내년 인체조직 가공 및 생산 시설 구축 추진
- 타임라인 변동 가능하나, 중요한 건 미국 진출 계획 구체화 되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는 것
2. 글로벌 최대 규모와 수요가 보장된 미국 시장
- 미국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시장이 형성된 국가
- 할리우드 스타의 레누바(Renuva) 시술 가십은 미국 내 미용 인체조직이식재 시장 형성의 증거
- 미국 미용 의료 플랫폼 RealSelf에 따르면, 레누바 평균 시술가 회당 약 460만원으로 리투오 대비 최대 8배
- 리투오는 인체조직이식재이므로 그레이 마켓 유통 제한적, 레누바와의 가격 차이로 ASP 상승 기대
3. 리투오, 2분기 매출도 강하다
- 2분기도 리투오 매출 고성장 예상
- 작년 연간 리투오 매출 60억원 → 1분기 80억원 → 2분기 140억원 전망, 직전 분기 2배 수준
- 빠른 성장과 높은 수익성에 경쟁사들 잇따라 진입, 현재 10개 브랜드 시판 중
- 가장 먼저 출시되어 약 2년치 데이터를 확보한 리투오가 가장 높은 신뢰 받고 있음
- 안정성과 품질로 의료진 제품 선호도 높아지며 리투오의 1등 지위 공고해지는 중
4. 미용 의료 기업의 멀티플은 빅마켓 신규 진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뛴다
-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중국 등 빅마켓 진출 모멘텀이 남아있어 향후 주가 상승 기대
- 과거 톡신 기업들, 빅마켓인 미국과 중국 진출 앞두고 가장 높은 멀티플 적용받음
- 빅마켓 진출 시 비교적 완화된 경쟁에서 P와 Q가 모두 크게 성장하기 때문
- 다만 리투오는 출시 2년 미만, 아직 국내 매출이 초과 수요 소화 못해 CAPA 확장에 따른 국내 성장 기대
- 생산능력 확대로 초과 수요 해소되면 안정화된 국내 매출 바탕으로 기업 가치 산정 가능할 것
- 국내 시장 침투 본격화와 글로벌 빅마켓 진출 모멘텀으로 미용 의료 섹터 Top Pick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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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대한항공 (003490.KS/매수): 2Q26 Pre: 항공화물의 운임탄력성을 확인하다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2분기 별도 영업이익 흑자!
전쟁 영향으로 항공유가가 전쟁 이전 대비 2배 수준까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대한항공의 별도 영업이익 흑자를 전망한다. 화물 운임이 40% (YoY) 상승했고, 그럼에도 물동량은 3% 증가하면서 여객 부문 흑자를 상쇄 가능하기 때문이다. 2분기 여객 부문 적자는 불가피하다. 전쟁 이전 발권된 티켓이 대부분 매출로 발생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3분기부터는 미주/유럽 노선 운임 상승으로 여객 부문도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한다. 2분기 국제선 여객 매출은 10% (YoY) 증가한 2조 5,080억원, 여객 운임은 7% 상승한 133원/km으로 추정한다. 화물 매출은 44% (YoY) 증가한 1조 5,150억원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용은 증가한 유류비(+94% (YoY)) 영향으로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84% 감소한 647억원(영업이익률 1.3%)로 추정한다.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연간 감익 폭은 제한적일 것
3분기부터 상황은 한결 나아진다. 항공유가는 종전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예정이고, 3분기 매출 비중 내에서는 전쟁 이후 발권 티켓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매출액 증가율이 24% (YoY)로 상향되며 비용 증가분을 대부분 커버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3분기/4분기 별도 영업이익을 각각 3,545억원/4,674억원으로 추정한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4,030억원(영업이익률 7.2%)으로 추정하는데, 전년 대비 9% 감소에 불과하다.
■합병으로 연간 3,000억원 시너지 효과, 통합 기대하며 목표주가 상향
2026년 12월 17일부로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한다. 대한항공은 최근 주주간담회를 통해서 합병 이후 수익 증대 및 비용 절감으로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발표했다. 가장 주요한 합병 기대 효과는 스케줄 최적화에 따른 기재 배분 효율화와 공항/OEM등에 대한 협상력 제고이다. 대한항공에서 합병 총비용은 약 1조원 규모로 밝혔으나, 현재 대부분 집행되어 합병 관련해서 추가적인 비용 증가는 제한적이다. 하나증권은 아시아나항공이 2027년에 연간 4,16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7년 통합 항공사의 영업이익은 2.2조원, EPS/BPS는 각각 3,678원/31,179원에 이를 예정이다(주식수는 5.5% 증가). 이에 타겟 Valuation인 11배/1.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3QCCDQ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942 |
| 14 |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te9q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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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MC 이후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긴축의 명분을 제공하는 경제지표들과 맞물려 부담 요인으로 해석
- 에너지 가격 정상화 시기에 대한 이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유가 중심의 원자재 가격 뿐만 아니라 당장 확인되는 지표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기. 컨센서스 상으로는 Headline PCE 물가가 전년대비 +4.1%까지 상승폭이 확대되었을 것으로 예상. 함께 확인되는 소비와 소득 지표의 결과치에 따라 전반적인 구매력과 향후 경제 모멘텀에 대한 평가가 가능할 전망. 스타일 전략에 반영될 수 있는 이슈로, 전반적인 섹터와 업종의 쏠림 현상은 당장 쉽게 변화하기 어렵다는 판단
- Micron의 실적발표(24일 장 마감 후)도 단기적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벤트. 주목받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써, Micron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현재 상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해줄 전망. AI 가속기 시장의 확장은 HBM 수요에 반영될 것이며, 가격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 메모리 업황의 특성상 D램 가격과 마진 역시 중요한 판단 요소. 최근 3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율이 가파르게 높아졌다는 점은 부담. 결국 가이던스를 통한 향후 기대 지속 여부가 당장 증시 전반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가능성
- ETF 포트폴리오는 Hyperscalers 기업들의 Capex 투자 확대와 AI 산업 성장의 단순한 스토리 하에서 병목현상과 실적 기반의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SMH/SOXX/DRAM, ZAP/POWR, URA/NLR의 중장기 포지션을 중심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역시 실적 모멘텀 기반의 투자 고려 대상 종목군. 수급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조정이 나타난다면 포지션 확장 기회로 고려할 필요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변동성 완화 추세의 기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하에서는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682 |
| 15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800V DC 과도기가 길어진다면
▶ 자료: https://buly.kr/3u5HAvI
■ 800V DC 전환은 필연적
- 데이터센터 배전 방식에서 800V DC 도입은 물리 법칙으로 설명되기에 필연적
- P(전력) = 전압(V) * 전류(I)으로 랙당 요구하는 최대 전력이 현재의 블랙웰 울트라(~150kW)에서 루빈 울트라(~1,000kW)로 급증할 때, 기존 전압을 유지할 경우 전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준까지 올라가
-. 게다가 PLoss(전력 손실) = 전류2 (I²) × 저항(R)으로 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하기 때문에 전류가 높아지면 손실은 전류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증가
- 800V DC 배전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변압 및 변환 단계가 줄어들어 변환 손실이 크게 감소할 뿐 아니라 고전압 통해 필요 전류는 줄어들게 되며 손실은 큰 폭 감소한다는 논리
- 800V DC 의 도입이 엔비디아의 독단적인 주장이 아닌 근거
- 다만 최근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800V DC 배전의 본격적 도입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가량 연기될 가능성 재기
■ 과도기가 생각보다 길어진다면 Side Power Car/BBU/CBU
- 800V DC 타임라인은 대부분 수주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되어 Kyber 랙이 도입되는 시점인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에 출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415V AC 레거시 인프라가 하루아침에 800V DC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과도기에는 기존 UPS, PDU 등 AC 배전 장비를 유지한 채 차세대 랙 옆에 Side Power Car/Rack을 배치할 가능성이 높아.
- Side Power Car/Rack은 AC를 DC로 정류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여기에 랙과 인접한 국소적 전력 보완 장치인 BBU(Battery Backup Unit)와 급격한 전력 변동에 대응하는 CBU(Capacitor Backup Unit)의 역할이 동시에 증가
- 과도기에서는 기존 장비를 남겨둔 채 추가적인 인프라를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CapEx는 일시적으로 상승
- 이후 Grey Space 에서는 UPS, White Space 에서는 HVDC 파워랙, PDU 등이 사라지며 비용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 높아
■ 플레이어의 다각화. 과도기 대응 가능하고 SST 익스포져 높은 기업에 투자가 유리
- SST(반도체 변압기)는 최종적인 800V DC 변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력기기
- 그리드를 통과한 HV(245kV) AC 전력은 SST를 통해 SiC 전력반도체 스위치를 통해 주파수가 높아지며 중주파의 교류(MVAC)로 변환된 이후 AC는 DC로 정류되는 과정을 거쳐
- SiC 는 전통 실리콘 대비 효율이 높고, 스위칭이 빨라
- 최근 엔페이즈에너지(ENPH), 솔라엣지(SEDG) 등 주택용 태양광 인버터 업체들 역시 정류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SST를 추가로 공개
- 다만 대량 출하 타임라인은 역시 2028년경
- 800V DC라는 전면적 인프라 변화 앞에 단기적으로도 과도기 수혜가 가능하며 타 전력기기 업체 대비 800V DC 익스포져가 높은 이턴코퍼레이션(ETN), 버티브(VRT)에 긍정적 전망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446 |
| 16 |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3
건설 Weekly - 종전이 확정되고 사도 늦지 않다
▶리포트: https://buly.kr/6MtssMl
전반적으로 반도체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건설업 내에서는 반도체와 관련있는 삼성물산만이 대응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란과 미국간 종전 MOU 서명이 이루어졌고, 1차 회담도 진행됬지만 여전히 진행 과정에서 잡음(공습, 이탈, 압박 등)이 많습니다. 60일간의 협상과정이 남아있기에, 적극적으로 재건주를 매수해야하는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종전이 확정된 후 매수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여전히 삼성물산과 아이에스동서를 TOP PICK으로 추천하지만, 종전이 확실하게 나타날 경우 삼성E&A와 DL이앤씨를 강력하게 매수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1.3%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p(3주, 98.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10%(42주), 수도권 +0.20%(68주), 서울 +0.27%(73주), 지방 +0.01%(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1%(53주), 수도권 +0.21%(69주), 서울 +0.30%(70주), 지방 +0.02%(42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대전(+0.01%), 대구(-0.03%), 광주(-0.09%), 울산(+0.11%),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5건(부산, 충남천안, 경기평택, 광주). 광주 일부 제외하고 모두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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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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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New K-ETF] 코스피200 커버드콜 액티브, 코스피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MtskH3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IBK 코스피 액티브
◎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
- 국내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ETF. 코스피200 기업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주식 포지션을 구축하고, 커버드콜 전략 중심의 액티브 운용방식이 활용되는 ETF 종목
- 액티브 ETF인 만큼 커버드콜 포지션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 상승장에서는 커버드콜 전략 비중을 축소하거나 만기가 먼 옵션을 활용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행사가가 높은 옵션을 매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용되는 등의 형태. 데일리 옵션이 거래되기 시작할 경우 옵션 만기를 짧게 가져가면서 분배금 수익을 높이는 방법도 고려
- 커버드콜 옵션 매도 포지션의 프리미엄 수익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 주식 배당금의 경우, 배당락 직전에 주식을 팔았다가 배당락 직후에 재매수하여 최대한 비과세 차익을 확보하는 방식도 함께 활용
◎ IBK 코스피 액티브 ETF
- 국내 주식시장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 지수 기반의 액티브 ETF. 6월 현재 830여개의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는 코스피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상관계수 0.7의 조건을 유지하는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 068 |
| 18 | [해외크레딧] ASIA: Danantara 달러채 데뷔, 등급 평가로 본 한국 공적 외화채에의 시사점
하나 해외크레딧/KP 하형민(T.3771-7720)
▶ 자료: https://bit.ly/4vldvN9
▶ 채널: https://t.me/hanabond
▶ 독자신용도 대신 소버린에서 출발한 신용등급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BPI Danantara 산하 Danantara Investment Management(DIM)가 첫 달러 표시 채권 발행을 통해 15억 달러 조달. 명시적 지급 보증이 없는 선순위채였지만, 글로벌 신용평가 3사는 DIM에 인도네시아 정부와 동일한 등급을 부여(Baa2/BBB/BBB)
- Moody’s의 경우 DIM의 독자 신용도를 부여하지 않은 대신, 정부연계기관 평가 틀에서 소버린 등급을 출발점으로 삼는 하향식 접근 적용. S&P 역시 독자신용프로파일을 평가 불가로 둔 한편, 정부 지원 가능성을 ‘거의 확실(almost certain)’로 평가
- 이는 DIM이 2025년 10월 설립되어 아직 투자 실적이나 재무 이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와의 제도적 연결성이 독자적 신용도를 뒷밤침했다는 의미
▶ 등급을 뒷받침한 것은 법적·재무적 연결성
- DIM의 등급을 뒷받침한 핵심은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법적·재무적 연결성. DIM은 국영기업 자산과 투자 전략을 관리하는 BPI Danantara의 완전자회사로, 소유 구조 변경에는 법률 개정 필요. 또한 DIM이 BPI Danantara의 투자 집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영기업 배당이 BPI Danantara로 모이면 그 일부가 DIM의 투자 재원으로 출자되는 재무적 연결 구조
- 이번 채권에 명시적 지급 보증이 부여된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법적 소유 관계와 정책적 역할, 정부 통제력, 재원 조달 및 이전 구조 등이 적시 지원 가능성을 뒷받침
▶ 명시적 보증이 없는 등급이 주는 시사점
- DIM 사례는 기관 자체의 실적이나 재무 펀더멘털, 명시적 지급 보증이 없더라도 소버린에 준하는 신용등급 부여가 가능함을 시사. 이는 향후 국내 신규 공적 기관의 외화채 발행에도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음
- 한미전략투자공사는 법률상 기금 부담의 채권 발행과 국회 동의 시 정부 보증 가능성이 규정되어 있음. 따라서 향후 공사의 외화 조달에서 핵심 쟁점은 법적·재무적 연결성이 신평사와 투자자에게 얼마나 강한 정부 지원 구조로 인정되는지에 있을 것
- 신설 공적 기관이 재무 이력 없이도 외화채 시장 접근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음. 오히려 재무 이력이 부족한 기관일수록 정부 연계 구조를 법률과 제도를 통해 명확히 입증해야 함을 의미
- DIM 등급이 인도네시아 소버린 등급과 정부 연계 유지 여부에 크게 좌우되는 것처럼, 국내 신설 공적 기관의 초기 신용도 역시 자체 실적보다 제도적인 정부 지원 구조에 더 크게 좌우될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 1 862 |
| 19 | [New K-ETF] K반도체 TOP2+, 코리아 AI전력 TOP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B7cKwgJ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ACE K반도체 TOP2+, ACE 코리아 AI전력 TOP10
◎ ACE K반도체 TOP2+ ETF
-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반도체 관련 시가총액 상위 2개 종목을 각각 25%의 비중으로 편입하고, 추가로 8개 기업을 선별하여 함께 편입
- 유니버스 내 시가총액 상위 2개 기업을 TOP2 포지션의 종목들로 선정. ‘AI Semiconductor’ 키워드 기반 LLM 스코어를 산출하여 나머지 8개의 최종 편입 기업들을 구성. 시가총액 상위 2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5%의 비중을, 나머지 8개 기업들에 대해서는 잔여 50% 비중에 대해 키워드 점수와 유동시가총액 점수를 3대 7의 비중으로 합산하여 편입 비중을 할당
- 상장일 기준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기가비스, 심텍, 코리아서키트, 태성, 티엘비, 혜성디에스로 구성
◎ ACE 코리아 AI전력 TOP10 ETF
- 국내 전력기기와 발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10개 종목으로 구성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의 전력 테마 ETF 종목. 유니버스 내 종목들을 대상으로 ‘AI Electric Power System’ 키워드를 활용한 LLM 스코어링을 통해 상위 10개 기업을 최종 편입 종목으로 선정
- 유사도 점수 상위 2개 종목에는 각각 20%의 비중을, 나머지 종목들에 대해서는 종합점수(유동시가총액과 키워드 가중방식)을 기준으로 편입 비중을 할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 076 |
| 20 |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ODM 사업을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FAflalu
1. 대면 결제 시스템 전문업체
- POS(Point of Sale)와 KIOSK 결제 시스템 사업자
- 주로 외식업/유통 매장 등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을 개발/제작하며, 약 70%대 매출액이 해외로부터 발생한다
- 전세계 80여 개국 이상의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결제시스템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ODM 사업도 진행 중
- POS는 여러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이 사용하는 주변 기기와 연동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음
- 또한 Fan-less 설계로 저소음 구조를 확보
- KIOSK & Table Order는 현금/카드/간편결제 등 여러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매장 환경에 맞는 기능, 사이즈, 디자인별 HW 폼펙터를 선택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
2. 증가하는 판매량이 만드는 실적 흐름
- 2025년 포스뱅크 전사 매출액은 914억원이며, 그중 POS 매출액은 680억원을 실현하며 매출액 비중의 74%를 기록
- POS 실적은 24년 대비 +140억원 증가하며 연간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
- POS 시스템의 수출 평균 가격은 24년 53.7만원 51.3만원, 국내 평균 가격은 24년 37.5만원 25년 37.8만원으로 변동하며 수출은 소폭 상승, 국내는 소폭 하락
- 결국 POS의 판매량(Q)가 증가하며 25년 실적 성장을 이뤘는데, 글로벌 원자재 가격 안정화 속 상대적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고, 보급형 장비의 수량이 확대되며 실적이 증가
- 1Q26 매출액 265억원을 기록
- 작년 동기 대비 +54억원 가량 증가한 실적
-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액 성장으로 인한 증가가 가장 큰 원인
- 1Q26 하청제품(ODM)/상품 실적이 증가했는데, 하반기에도 성장에도 관련 미국/이탈리아향 판매 실적이 중요해 보인다는 판단
3.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연간으로 확인 필요
- 글로벌 외식/의류/커피/유통 기업들의 인건비 대체 흐름과 맞물려 포스뱅크 제품에 대한 수요는 유지
- 다만 국내/해외 제품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ODM/상품 비중 확대 추세를 감안할 때 경쟁 환경이 치열하다고 판단
- 최근 RAM/SSD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기업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 주시해야 되는 부분으로 보이며, 미국 시장 내 볼륨 성장을 통해서 원가 상승을 상쇄하려는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Q26의 영업이익률 7.5%를 꾸준하게 연간으로 유지하고, 연간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확보하는 시점에 주가도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는 업체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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