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리서치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하나증권 리서치
کانال 하나증권 리서치 (@hanaresear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24 252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5 107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43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24 252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3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506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3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0.50%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8.68%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545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104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하나증권 주요 소식 및 리서치 자료 공유”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4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4 ژوئن | +15 | |||
| 23 ژوئن | +23 | |||
| 22 ژوئن | +17 | |||
| 21 ژوئن | +1 | |||
| 20 ژوئن | +15 | |||
| 19 ژوئن | +4 | |||
| 18 ژوئن | +1 | |||
| 17 ژوئن | +16 | |||
| 16 ژوئن | +18 | |||
| 15 ژوئن | +16 | |||
| 14 ژوئن | +19 | |||
| 13 ژوئن | +6 | |||
| 12 ژوئن | +15 | |||
| 11 ژوئن | +1 | |||
| 10 ژوئن | +26 | |||
| 09 ژوئن | +16 | |||
| 08 ژوئن | +21 | |||
| 07 ژوئن | +40 | |||
| 06 ژوئن | +5 | |||
| 05 ژوئن | +22 | |||
| 04 ژوئن | +4 | |||
| 03 ژوئن | +15 | |||
| 02 ژوئن | +15 | |||
| 01 ژوئن | +15 |
| 2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트럼프의 울며 겨자(풍력) 먹기
▶ 자료: https://url.kr/7p2iyr
■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에 대한 항소 신청 철회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부터 풍력에 대한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냈으나 최근 입장을 번복
- 과거 2000년대 초반부터 골프장 사업을 추진하던 스코틀랜드 앞바다에 해상풍력단지가 추진되자 소송을 제기했던 것이 풍력을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알려져
- 2기 취임 첫날인 2025년 1월, 연방 영해 내의 신규 해상 풍력 프로젝트를 무기한 금지했으며 기존 프로젝트에도 작업 중단 행정명령
- 2025년 12월 트럼프의 행정명령이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오며 트럼프는 항소했으나, 6월 10일 다시 항소를 자진취하
- 트럼프의 개인적 선호에 따라 특정 에너지원을 편애할 수 없는 상황에 도래했으며 최근 글로벌 에너지 기조인 Energy Expansion을 증명하는 사례
■ 미국에서 풍력의 입지
- 2025년 미국은 풍력 발전으로 464,000GWh(YoY +3%)의 전력을 생산했으며 이는 전체 전력 생산 비중의 약 10%에 해당
- 다만 지리적 특성의 차이로 해상 풍력이 발달한 유럽과 달리 미국은 대부분이 텍사스, 뉴멕시코 등 내륙 지역의 육상풍력이며 해상풍력의 비중은 매우 미미한 수준
- Coastal Virginia Offshore Wind(CVOW) 프로젝트는 미국 최대 규모(2.6GW)의 해상풍력 프로젝트이며 총 176기의 지멘스가메사 14.7MW급 터빈을 사용
- 트럼프 행정부가 CVOW 프로젝트에 전면 공사 중단을 명령한 이후 개발사인 도미니언 에너지는 연방법원에 행정명령 취소 소송을 제기. 결론적으로 법원은 도미니언 에너지의 손을 들어주었고 2027년 초 완공을 앞두고 있어
■ 태양광은 Section 232가 예상보다 늦어져
- 트럼프가 신재생 내에서 풍력보다 선호했던 태양광의 경우 Section 232가 이르면 6월 중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으나 시점이 최근 시점이 8월까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
- 비중국 밸류체인의 가격 상승이라는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하나 단기적 센티는 악화될 가능성
- 그동안 풍력은 OBBBA 안에서 태양광보다도 찬밥 신세였다. 45X 태양광 부품의 세액공제는 2030년까지 완만히 감소하는 반면 풍력 터빈과 해상풍력 부품은 2027년부터 전면 중단
- 따라서 이번 트럼프의 항소 취하는 신재생 섹터 내에서 주목해볼 만한 지각 변동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166 |
| 3 | [6월 24일 Hana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ERlyS
오늘의 테마
[낙폭 과대]
- 지난 23일 국내 증시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급락에 따른 저가·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 코스피 -9%, 코스닥 -7% 하락하며 반도체, 2차전지, 로봇, 바이오 등 하락 마감
- 지난 8건의 서킷브레이커 이후 다음 날 평균 +3.36% 반등하며 반발 매수세 유입
- 24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으로 반도체 업종 주목 요망
- 2분기 실적 시즌 앞두고 실적 개선 중심의 기업들 조정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경기 방어주]
- 증시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경기 방어주 수급 유입 기대감 유효
- 지난 23일 기술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국내 코스피 -9%, 미국 나스닥 2%대 하락
- 미국 증시에서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리츠, 유틸리티 등 방어주 업종 상승 마감
- 연기금 리밸런싱 재개 우려, 외국인 순매도 지속 등으로 단기간 지수가 상승한 만큼 차익실현 욕구 높아지면서 증시 불확실성 확대
- 이에 음식료, 유틸리티, 금융, 편의점(유통), 통신 등 경기 방어주 업종 투심 개선 전망
오늘의 이벤트
중국 상하이 정보통신 박람회(~26)
미국 5월 건축허가건수(MoM): 이전치 +4.4%, 이전치 -0.7%
미국 5월 신규 주택판매(MoM): 이전치 -6.2%
오늘의 리포트
(1) DL이앤씨 (375500.KS)
: 손익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이벤트로 주가가 15% 하락한 것은 과도
(2) ISC (095340.KQ)
: GPU 및 서버 CPU 테스트 소켓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 견인 전망
(3) 삼익제약 (014950.KQ)
: 의약품 물류 사업을 영위하는 ‘팜베이’를 100% 자회사로 보유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 1 768 |
| 4 |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시지메드텍(056090.KQ): IMM이 샤라웃한 동종진피 ECM CDMO 기업★
원문링크: https://buly.kr/CrN9JJ
1. IMM이 1.1조원 밸류로 매입하는 시지바이오의 자회사
- 6/18 IMM PE가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시지메드텍 주가는 다음날 30% 상승
- 시지메드텍은 시지바이오의 자회사로, 척추 및 덴탈 정형외과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
- IMM PE는 긴 인체조직이식재 업력과 J&J와 거래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시지바이오가 동종진피 ECM 시장에 진입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해 투자
- 시지바이오는 자체 브랜드 대신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로 생산과 품질에 집중
2.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사업, B2B 공급으로 효율 극대화
- 시지메드텍은 6/15 코오롱제약과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계약 체결
-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를 기업에게 B2B로 공급해 경쟁과 무관하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쪽을 선택
- 이는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의 높은 상품성과 미래 CAPA에 대한 자신감에 기반한 전략
-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생산시설과 연계해 성장성과 마진 높은 동종진피 ECM 제품 CDMO로 B2B 공급
- 코오롱제약 외에도 동종진피 ECM CDMO 공급 논의 중인 2~3개 업체와 협의 중
3. AATB 자격과 글로벌 의료기기 공급 경험으로 해외 빅마켓 진출까지 기대
- 미국 조직은행협회 인증(AATB)과 해외 공급 경험으로 해외 진출 청사진을 그릴 기업
- 모회사 시지바이오는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와 더불어 인체조직이식재 사업 10년 이상 영위, AATB 인증 취득
- 또한 모회사와 J&J의 공급 계약을 계기로 시지메드텍도 정형외과 제품 거래 개시
- 신뢰성 있는 AATB인증과 글로벌 기업과의 해외 진출 경험은 동종진피 ECM 해외 진출에 있어 강점
- 2026년 매출 596억원(YoY+26%), 영업이익은 29억원(YoY-24%, OPM 5%) 전망
- 동종진피 ECM CDMO 사업은 내년에 추가 고객사 유치하며 올해 매출의 3배 이상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871 |
| 5 |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시지메드텍(056090.KQ): IMM이 샤라웃한 동종진피 ECM CDMO 기업★
원문링크: https://buly.kr/GEAKNRI
1. IMM이 1.1조원 밸류로 매입하는 시지바이오의 자회사
- 6/18 IMM PE가 시지바이오 지분 51%를 5,610억원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시지메드텍 주가는 다음날 30% 상승
- 시지메드텍은 시지바이오의 자회사로, 척추 및 덴탈 정형외과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
- IMM PE는 긴 인체조직이식재 업력과 J&J와 거래할 정도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시지바이오가 동종진피 ECM 시장에 진입하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해 투자
- 시지바이오는 자체 브랜드 대신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로 생산과 품질에 집중
2.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사업, B2B 공급으로 효율 극대화
- 시지메드텍은 6/15 코오롱제약과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 CDMO 계약 체결
-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를 기업에게 B2B로 공급해 경쟁과 무관하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쪽을 선택
- 이는 동종진피 ECM 스킨부스터의 높은 상품성과 미래 CAPA에 대한 자신감에 기반한 전략
-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생산시설과 연계해 성장성과 마진 높은 동종진피 ECM 제품 CDMO로 B2B 공급
- 코오롱제약 외에도 동종진피 ECM CDMO 공급 논의 중인 2~3개 업체와 협의 중
3. AATB 자격과 글로벌 의료기기 공급 경험으로 해외 빅마켓 진출까지 기대
- 미국 조직은행협회 인증(AATB)과 해외 공급 경험으로 해외 진출 청사진을 그릴 기업
- 모회사 시지바이오는 엘앤씨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와 더불어 인체조직이식재 사업 10년 이상 영위, AATB 인증 취득
- 또한 모회사와 J&J의 공급 계약을 계기로 시지메드텍도 정형외과 제품 거래 개시
- 신뢰성 있는 AATB인증과 글로벌 기업과의 해외 진출 경험은 동종진피 ECM 해외 진출에 있어 강점
- 2026년 매출 596억원(YoY+26%), 영업이익은 29억원(YoY-24%, OPM 5%) 전망
- 동종진피 ECM CDMO 사업은 내년에 추가 고객사 유치하며 올해 매출의 3배 이상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784 |
| 6 |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오픈놀 (4403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디지털 사이니지·통합 플랫폼 ★
원문링크: https://buly.kr/3jAWYHZ
1. 커리어 플랫폼에서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 오픈놀은 2012년 설립된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 2023년 코스닥 상장 이후 시니어 HR 기업 ‘상상우리’와 응용 소프트웨어 업체 ‘CK인포’, 2024년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기업 ‘현대아이티’를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
- 이를 통해 교육·채용 플랫폼에 하드웨어 시공과 SW·SI 기능을 결합한 복합 사업 체제로 전환했고, 청소년부터 중장년·외국인까지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SEP)으로 도약
- 2025년 연결 매출은 883억원(+73.9% YoY)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515억원), 플랫폼·기타(282억원), 응용 소프트웨어(86억원)로 구성
2. 직무 역량 기반 인재 매칭 서비스 '미니인턴' 수요 확대
- 국내 채용시장은 수시채용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
- 한국경영자총협회의 2026년 조사(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 대상)에서 응답 기업의 54.8%가 수시채용만 실시한다고 답했고,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는 직무 관련 업무경험(67.6%)이 꼽혔음
- 직무능력은행제와 블라인드 채용 기조, 고령화에 따른 시니어 일자리 확대도 우호적 환경을 형성한
- 또한, 정부의 교육지원 예산과 AI 관련 예산이 2026년 각각 106조원, 10조원으로 확대되며 수요 기반을 뒷받침
- 이처럼 직무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은 실무 과제로 역량을 검증하는 미니인턴의 매칭 구조와 정확히 맞물림
- AI 도구 확산으로 경력직 채용이 늘고 미니인턴 기반 AX(인공지능 전환) 교육이 본격화한 점은, 플랫폼 부문의 외형 성장을 이끄는 구조적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3. 현대아이티·CK인포 흡수합병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토탈솔루션 구축
- 현대아이티 인수 이후 디지털 사이니지가 그룹의 중심축으로 부상
- 현대아이티는 국내 전자칠판 조달시장 2위 사업자로 미국·일본·호주 등 3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
- 해당 부문 연결 매출은 현대아이티 실적의 온기 반영과 디지털 교과서·스마트 경로당 등 공공 수요에 힘입어 2025년 515억원까지 증가
- 2025년 12월에는 종속회사 현대아이티가 SW 전문 계열사 CK인포를 흡수합병해, 하드웨어 시공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공급하는 턴키 체계를 완성
- 이로써 중복 인력·비용을 통합해 고정비를 낮추는 동시에, 국제행사·공공기관의 대형 디스플레이 프로젝트에서 단독 수주 경쟁력을 확보
4. 통합 플랫폼 확장과 수익성 점진적 개선 기대
- 오픈놀은 미니인턴과 교육 현장·기업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연결해 AX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6년 커리어로드맵 서비스도 새로 선보임
- 3월에는 원티드랩·서울글로벌센터와 3자 업무협약을 맺고 '외국인 커리어 설계' 영역에 진입했고, 외국인 정착·취업 지원 매출은 2024년 7억원에서 2025년 27억원으로 약 4배 늘며 신성장축으로 자리잡음
- 2025년 비현금성 비용과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약 100억원의 일회성 요인으로 영업·순손익이 적자로 전환
- 다만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소폭 줄었음에도 영업이익이 10억원(+90% YoY)으로 급증했고, 수주잔고도 297억원(+98% YoY)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
- 동사가 지난 4월 전망공시로 제시한 연 매출 1,000억원 달성에 비용 효율화와 합병 시너지가 더해지면, 연간 손익도 흑자 기조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821 |
| 7 | [하나증권 IT 김민경]
ISC(095340.KQ/매수): 테스트 소켓도 LTA 체결 중
링크: https://cutt.ly/gt4G3IdW
■ 2Q26 Preview: 하반기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26년 1분기 매출 730억원(YoY +41%, QoQ +7%), 영업이익 219억원(YoY +60%, QoQ -7%, OPM 30%)을 기록할 전망. 장비 및 소재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GPU 및 서버 CPU 테스트 소켓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 3,145억원(YoY +43%), 영업이익 1,054억원(YoY +76%, OPM 33%)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생산시설 가동과 함께 차세대 AI 가속기 테스트 소켓 공급이 본격화되며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 차세대 AI 가속기향 테스트 소켓은 판가 상승 및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론 AI 수요 확대에 따라 서버 CPU 테스트 소켓 수주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증설 진행상황 업데이트
ISC는 강한 테스트 소켓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을 진행 중. 현재 테스트 소켓 생산능력은 연간 매출액 기준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27년 하반기까지 4,00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 베트남 및 국내 생산시설 투자가 병행되고 있으며 26년 8월, 27년 1월 및 하반기에 걸쳐 순차적인 램프업이 예상
이번 증설은 GPU 및 ASIC 고객사의 실장용 소켓 수요 증가와 고객사 전용라인 확보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복수의 고객사와 LTA 체결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 칩의 고성능화와 테스트 요구사항 확대로 테스트 소켓의 기술 난이도 및 필요 수량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어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ISC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 6,200원에 Target PER 41.0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Target PER은 리노공업, Winway(대만)의 27년 예상 PER 평균값
[1]칩의 고성능화, 대면적화와 함께 테스트 요구사항 확대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의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데이터센터 TCO 효율화를 위한 실장용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로 전방 시장이 확장되고 있음
[3]고객사 수요에 기반한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확보했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606 |
| 8 |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4
DL이앤씨 - 사우디 과세에 대한 과도한 우려
▶보고서: https://shortl.ly/CM1ebjU
▶6/22 사우디 과세당국, DL이앤씨에 법인세 추징금 8,533억원 부과
▶과세의 적정성 논란: 1)계약상 구분, 2)시효기한 소멸, 3)이중과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법인세 추징금 공시에 따른 DL이앤씨 15% 이상 주가 하락은 과도. 불복절차가 진행되는 기간(5년 이상)에는 손익에 미치는 영향 없음. 게다가 절차장 하자(시효기간 소멸, 이중과세) 등으로 추징금 또한 과도하게 부과 판단. 26년 추정치 기준 PER 5.8배수준까지 하락. 저평가 구간 진입. 이란과 미국 종전 확정 후 적극 매수 추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1 819 |
| 9 |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4
DL이앤씨 - 사우디 과세에 대한 과도한 우려
▶보고서: https://buly.kr/Awhal8B
▶6/22 사우디 과세당국, DL이앤씨에 법인세 추징금 8,533억원 부과
▶과세의 적정성 논란: 1)계약상 구분, 2)시효기한 소멸, 3)이중과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법인세 추징금 공시에 따른 DL이앤씨 15% 이상 주가 하락은 과도. 불복절차가 진행되는 기간(5년 이상)에는 손익에 미치는 영향 없음. 게다가 절차장 하자(시효기간 소멸, 이중과세) 등으로 추징금 또한 과도하게 부과 판단. 26년 추정치 기준 PER 5.8배수준까지 하락. 저평가 구간 진입. 이란과 미국 종전 확정 후 적극 매수 추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1 |
| 10 |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아르셀로미탈(MT.NA): 주요국 철강가격 상승으로 영업실적 개선 진행 중!
▶ 보고서: https://shorturl.at/O5EBg
▶ 1Q26 미국과 유럽 중심의 철강 가격 상승과 기저효과로 1Q26 실적 개선
- 1분기 매출액 154.6억달러(YoY +4.5%, QoQ +3.2%), 영업이익 7.5억달러(YoY -8.7%, QoQ +130.3%) 기록
- 전체 철강 출하량 1,281만톤(YoY -5.8%, QoQ -1.2%)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시장 철강 가격 반등 힘입어 전체 ASP가 952달러/톤(YoY +11.5%, QoQ +6.0%)로 상승
- 지난 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 반영되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
- 미국은 견조한 내수 수요 바탕으로 봉형강과 판재 모두 판매량 확대되며 262만톤(YoY -0.7%, QoQ 5.2%) 출하
- 유럽의 경우 1분기 탄소국경제도(CBAM)가 본격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수입재가 감소하며 판재류 위주로 판매량 711만톤(YoY -5.6%, QoQ +8.1%)까지 증가했고 ASP 또한 전분기대비 상승
▶ 2Q26에도 주요국 철강 가격 상승으로 양호한 영업실적 전망
- 견조한 철강 수요와 수입재 감소 영향으로 2분기에도 북미 지역 판매 증가 예상
- 4분기부터 이어진 미국내 철강 가격 상승세 고려 시, 2분기 ASP 역시 추가 상승 전망
- 유럽은 CBAM 본격 적용과 7월 신규 저율관세할당(TRQ) 시행으로 수입재 감소세 이어지며 역내 철강 가격 상승도 기대
- 브라질 또한 1분기부터 중국산 냉연도금재에 대한 반덤핑 관세가 부과됨에 따라 2분기 판매량 확대 가능성 높아
- 종합하면 글로벌 철강 가격 회복과 판매 증가 동시에 나타나며 2분기에도 양호한 영업이익 달성 가능할 전망
▶ 전략적 설비 투자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 유럽에서는 7월부터 신규 TRQ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무관세 수입 쿼터 기존 대비 47% 축소
- 특히 이번 TRQ 조건에 ‘Melt and Pour’ (유럽 내 용해 및 주조) 조건 포함돼 우회 유입 차단 한층 강화될 전망
- 이에 대응해 유휴 고로 재가동해 유럽 내 생산량 늘리고 시장 점유율 확대 계획
- 장기적으로 유럽 내 전기로 기반의 저탄소 생산 체제로 전환하고자 스페인 히혼에 전기로 증설 중으로 2029년 시운전 목표로 프랑스 덩케르크에 연산 200만톤 규모의 전기로 신설 중
- 철강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인도에서도 생산 능력 확대를 지속하고 있는데 일본제철과의 합작 법인인 AMNS는 인도 Hazira 제철소에 2027년까지 고로 2기를 증설해 생산 능력 연산 1,500만톤으로 확대 예정
- 장기적으로는 Andhra Pradesh 제철소 신설해 인도 내 생산 능력 연산 2,300만톤까지 확대 계획
- 현재 주가는 PBR 0.8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 6.5% 감안 시,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 판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 1 677 |
| 11 | 하나증권 채널전략/포트폴리오 강윤형(T.02-3371-8024)
[주간 강테마] MLCC 공급 Red Red, 가격 Green Green
▶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zzAC5
▶ 주간 테마 리뷰: 메모리/스토리지_부족한 만큼 가격이 오른다
매크로 불확실성 소화하며 AI 주도주 부각되며 메모리/스토리지 강세
주간 평균 신고가 빈도수 3.1회, 평균 수익률 +20.8% 기록
DRAM, NAND, HDD 관련주 수요, 공급 불균형 심화에 신고가 주도
지난주 Kioxia(NAND), Western DIgital(HDD), SK하이닉스(DRAM/HBM) 20% 이상 상승하며 아웃퍼폼
▶ 주간 테마 전망: MLCC_전자산업의 쌀에서 AI 시대의 금쌀로
가격 인상 기대감 유효한 MLCC 테마 주목. MLCC는 AI로 인해 P,Q가 상승하는 국면
AI 서버용 MLCC는 초소형, 초고용량, 고온, 고전압 등 공정 난이도 높아 범용 MLCC 대비 비싸
일반 서버 MLCC 2,000개 투입되는 반면 AI 서버는 약 25,000개 투입
AI 서버용 MLCC 중심 생산 확대로 범용 MLCC 생산 여력 감소하면서 가격 인상 진행
주요 기업들의 추가 증설에도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주요 이벤트:
6/24(수)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6/25(목) : 미국 5월 PCE, PCE 근원
6/26(금) : 미국 러셀 1000/2000/3000 리밸런싱
6/29(월) : 국내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시범 거래
6/30(화) : 6월 DRAM, NAND FLASH 계약 가격 발표 | 1 752 |
| 12 | [CrediVille] 2번의 J사태가 시장에 던져준 과제
▶국내크레딧 김상만(T.3771-7508)
▶ https://buly.kr/CslvWxn
*하나증권 채권분석팀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
부정적 전염효과 차단이 급선무
- 제이글로벌리츠(이하 소문자 j)의 구조조정 여파가 잔존한 가운데 지난주 중앙미디어그룹(이하 대문자 J) 사태가 발생. 시장 전반 영향은 제한적이겠으나 연관성 높은 영역의 부담 확대는 불가피
- 직접적인 원인은 펀더멘털 악화이나 작년 말 이후 금융시장 흐름도 간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작년 말 이후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이자비용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개인 투자수요 변화가 새 변수로 작용. 고금리기 인컴형 자산이 누리던 수급 이점은 주식활황에 따른 머니무브로 약화되며 신용채권에 대한 관심도 또한 저하되었음
- j 이슈 직후 하위등급 여파는 제한적이었으나, J 채권은 (부정적으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인 후 구조조정의 문을 두드림. 두 사태의 연결고리는 개인·일반법인의 높은 투자비중. 동 투자자들은 여타 하위등급 채권도 보유했을 개연성이 높아 전염효과가 J를 거쳐 점진 확산될 수 있는 구조
- 통상 신용이슈는 신용위험이 유동성위험으로 번져 차환 실패로 귀결되나, 최근 매크로 환경에 따라 외생변수(금리상승·머니무브 등)에 차환위험이 먼저 부각된 뒤 신용위험을 순차 자극하는 양상으로 전개될 소지. 이에 정책적 대응이 요구되는 국면
- 이에 하위등급 채권의 시장 기반여건이 조성될 필요가 있음. 글로벌 신용평가등급 분포와 달리 국내 신용등급 분포는 투자적격등급 이상에 편중되어 하위 등급의 발행기반이 취약함. Jj사태로 인해 기반의 추가적인 저하가 불가피. 신용 채권시장의 발전을 위해서는 ‘뉴페이스’의 활발한 진입으로 하부구조를 견고하게 해 줄 필요가 있음
- 이 관점에서 P-CBO를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공시상 '25년 P-CBO 지원 투자적격 기업(BBB 이상)은 64개사로, 대부분 P-CBO로만 간접 발행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참여기업 중 유망 중견기업의 공모시장 진출을 유인하는 정책이 요구됨
- 연이은 크레딧 이벤트하에서는 위험관리가 핵심. 전반적인 신용채권의 가격은 안정적이나 하위등급 채권에 대한 경계감, 단기금리 상승 등 비우호적 유동성 여건이 잔존하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1 660 |
| 13 | [2026년 7월 증시 이슈캘린더]
▶채널전략팀 임승미 연구위원
▶ https://lrl.kr/YG3v
삼성전자 잠정실적 공개(7/7)
NATO 정상회의(7/7~8)
연준 반기 의회 보고(7/14~15)
연준 베이지북 공개(7/15)
한국 금융통화위원회(7/16)
ECB 통화정책회의(7/22~23)
미국 FOMC(7/28~29)
BOE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7/30)
BOJ 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7/30~31)
IMF 세계경제전망(7월중) | 4 864 |
| 14 | [자산배분의 창(窓)] 유럽의 긴축 (가장 먼저 마주한 정책적 시험대)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gAEG1Z
▶ 채널: https://t.me/hanaallocation
> 유럽의 긴축, 계획에 없던 선택
- 연초만 해도 유럽 통화정책 경로는 비교적 명확해 보였음. 유로존과 영국 모두 저성장과 물가 둔화 흐름 속 금리 인하 또는 장기 동결이 시장 기본 시나리오였음. 유로존 물가는 ECB 목표치 2%에 근접했었고, 영국 역시 임금 상승률과 서비스 물가 압력이 점차 완화
- 그러나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지역 긴장 확대되면서 상황 변화.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했고, 이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 높은 유럽 경제에 직접적 부담으로 작용. 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2%로 높아졌고, 6월 ECB는 예금금리 2.0%에서 2.25%로 인상. BOE는 기준금리 3.75%로 동결했지만,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두며 완화 기조에서 한발 물러선 모습
> 물가는 다시 오르고, 성장은 다시 둔화되고
- 문제는 이번 인상이 유럽 경제 체력이 충분한 상황에서의 결정이 아니라는 점. 유로존 1분기 GDP는 QoQ 0.2% 감소했고, 최근 PMI는 4월과 5월 모두 생산 위축 시사. 영국도 실업률 4.9%로 안정적이지만, 소비 관련 업종 고용은 연율 기준 3.5% 감소. 민간 임금 상승률은 1년 전 5.2%에서 3% 아래로 하락
- BOE가 주목하는 것은 물가 수준 자체보다 상승의 지속성. 지난해 식품 가격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고용주 부담 증가에도 물가의 2차 파급효과는 제한적. 최근 고용 역시 기업들이 가격 인상보다 신규 채용 축소로 비용 부담 대응 중임을 시사. 유로존도 기업들 가격 인상 압력 높아졌지만, PMI 상 수요와 생산 흐름 오히려 약화
> 보험성 인상인가, 새로운 긴축의 시작인가
- 현재 시장 관심은 ECB 금리 인상을 새 긴축 사이클의 출발점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기대인플레 안정을 위한 보험성 조치로 봐야 할지에 집중. ECB 내부에서도 의견 엇갈리고 있으며, BOE 역시 중동 리스크 확대되지 않는다면 추가 인상 피할 수 있다는 입장
- 이번 상황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와는 차이가 있음. 당시 팬데믹 이후 누적된 저축과 강한 노동시장이 물가 상승을 임금과 서비스 가격으로 빠르게 확산시킴. 반면 현재 임금 상승세는 둔화, 구인 수요와 고용 증가세도 약화. 천연가스 가격 역시 당시 정점 수준을 크게 하회 중이며, 각국 정부 재정 여력도 제한적. 에너지 가격 상승이 장기적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불확실
> 유럽이 먼저 마주한 정책적 시험대
- 유럽은 이번 에너지 충격의 비용을 가장 먼저 떠안고 있는 지역. 다만 물가 안정 위한 선제적 긴축이 성장 둔화 심화를 야기하면, 중앙은행들의 정책 방향 재조정 가능성 높음. 반대로 에너지 가격 상승을 견뎌내고 물가 압력 점차 완화 시, 이번 인상은 일시적 보험성 대응으로 평가받을 수 있음
- 결국 유럽 사례는 타 주요국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 지정학 충격발 공급 측 물가 상승에 중앙은행이 어느 정도까지 대응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과 물가 사이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 1 993 |
| 15 | [6월 23일 Hana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vKOBB
오늘의 테마
[ESS]
- 금일 ESS 유럽 2026(~25) 개최로 ESS 관련주 투심 개선 전망
- 전력망 안정화, 상업/산업용, AI데이터센터용 ESS 등 다양한 산업 활용도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BESS부터 UPS, BBU 등 공개
- 국내 배터리 3사는 향후 LG엔솔 500GWh, SK온 150GWh, 삼성SDI 100GWh 확보 목표
[양자 컴퓨팅]
- 트럼프 대통령, 양자 컴퓨팅 연구 가속화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양자 관련주 주목 요망
- 해당 행정명령 통해 양자정보과학기술에서 전략적 기술 우위 유지, 양자 생태계 주도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향후 5년 이내 완전한 양자 컴퓨터와 양자 기반 네트워크 및 센서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 출범
- 2031년까지 컴퓨터 시스템을 포스트 양자 암호화 방식으로 완전 전환 의무화
- 이에 시간외에 양자 관련주 아이온큐, IBM, 디웨이브 퀀텀 등 3~4%대 상승
오늘의 이벤트
ESS 유럽 2026(~25): 국내 배터리 3사 참여. ESS 전시회 동시 개최
미국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 이전치 55.1, 예상치 54.6
미국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 이전치 50.7, 예상치 51.0
오늘의 리포트
(1) SK텔레콤 (017670.KS)
: AI RAN 분야에서 3사 중 가장 빨리 가시적인 성과를 낼 전망
(2) 대한항공 (003490.KS)
: 2Q26 Preview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647억원 전망
(3) GS리테일 (007070.KS)
: 편의점 사업, 2025년 1분기부터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선회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 1 826 |
| 16 | Hana Global Guru Eye(26.06.23)
[6월 2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QSVnLH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글로벌 ETF Weekly]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https://bit.ly/4aftd40
2. [DIN (Doo It Now)] 소득이 생산을 앞설 때: 한국 증시 재평가의 시간
: https://bit.ly/43RI94H | 1 953 |
| 17 |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엘앤씨바이오(290650.KQ): 리투오: 해외 야호~ 국내도 고마워~★
원문링크: https://buly.kr/3YFlIQ6
1. 해외 진출 통해 2030년 국내, 해외 비중 5대 5 목표
- 최근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는 인터뷰 통해 3년 뒤 국내와 해외 비중을 5대 5 목표 제시
- 언론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 법인 ‘엘앤씨USA’ 설립, 내년 인체조직 가공 및 생산 시설 구축 추진
- 타임라인 변동 가능하나, 중요한 건 미국 진출 계획 구체화 되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는 것
2. 글로벌 최대 규모와 수요가 보장된 미국 시장
- 미국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시장이 형성된 국가
- 할리우드 스타의 레누바(Renuva) 시술 가십은 미국 내 미용 인체조직이식재 시장 형성의 증거
- 미국 미용 의료 플랫폼 RealSelf에 따르면, 레누바 평균 시술가 회당 약 460만원으로 리투오 대비 최대 8배
- 리투오는 인체조직이식재이므로 그레이 마켓 유통 제한적, 레누바와의 가격 차이로 ASP 상승 기대
3. 리투오, 2분기 매출도 강하다
- 2분기도 리투오 매출 고성장 예상
- 작년 연간 리투오 매출 60억원 → 1분기 80억원 → 2분기 140억원 전망, 직전 분기 2배 수준
- 빠른 성장과 높은 수익성에 경쟁사들 잇따라 진입, 현재 10개 브랜드 시판 중
- 가장 먼저 출시되어 약 2년치 데이터를 확보한 리투오가 가장 높은 신뢰 받고 있음
- 안정성과 품질로 의료진 제품 선호도 높아지며 리투오의 1등 지위 공고해지는 중
4. 미용 의료 기업의 멀티플은 빅마켓 신규 진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뛴다
-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중국 등 빅마켓 진출 모멘텀이 남아있어 향후 주가 상승 기대
- 과거 톡신 기업들, 빅마켓인 미국과 중국 진출 앞두고 가장 높은 멀티플 적용받음
- 빅마켓 진출 시 비교적 완화된 경쟁에서 P와 Q가 모두 크게 성장하기 때문
- 다만 리투오는 출시 2년 미만, 아직 국내 매출이 초과 수요 소화 못해 CAPA 확장에 따른 국내 성장 기대
- 생산능력 확대로 초과 수요 해소되면 안정화된 국내 매출 바탕으로 기업 가치 산정 가능할 것
- 국내 시장 침투 본격화와 글로벌 빅마켓 진출 모멘텀으로 미용 의료 섹터 Top Pick으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765 |
| 18 | 대한항공 (003490.KS/매수): 2Q26 Pre: 항공화물의 운임탄력성을 확인하다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2분기 별도 영업이익 흑자!
전쟁 영향으로 항공유가가 전쟁 이전 대비 2배 수준까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대한항공의 별도 영업이익 흑자를 전망한다. 화물 운임이 40% (YoY) 상승했고, 그럼에도 물동량은 3% 증가하면서 여객 부문 흑자를 상쇄 가능하기 때문이다. 2분기 여객 부문 적자는 불가피하다. 전쟁 이전 발권된 티켓이 대부분 매출로 발생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3분기부터는 미주/유럽 노선 운임 상승으로 여객 부문도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한다. 2분기 국제선 여객 매출은 10% (YoY) 증가한 2조 5,080억원, 여객 운임은 7% 상승한 133원/km으로 추정한다. 화물 매출은 44% (YoY) 증가한 1조 5,150억원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용은 증가한 유류비(+94% (YoY)) 영향으로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84% 감소한 647억원(영업이익률 1.3%)로 추정한다.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연간 감익 폭은 제한적일 것
3분기부터 상황은 한결 나아진다. 항공유가는 종전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예정이고, 3분기 매출 비중 내에서는 전쟁 이후 발권 티켓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매출액 증가율이 24% (YoY)로 상향되며 비용 증가분을 대부분 커버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3분기/4분기 별도 영업이익을 각각 3,545억원/4,674억원으로 추정한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4,030억원(영업이익률 7.2%)으로 추정하는데, 전년 대비 9% 감소에 불과하다.
■합병으로 연간 3,000억원 시너지 효과, 통합 기대하며 목표주가 상향
2026년 12월 17일부로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한다. 대한항공은 최근 주주간담회를 통해서 합병 이후 수익 증대 및 비용 절감으로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발표했다. 가장 주요한 합병 기대 효과는 스케줄 최적화에 따른 기재 배분 효율화와 공항/OEM등에 대한 협상력 제고이다. 대한항공에서 합병 총비용은 약 1조원 규모로 밝혔으나, 현재 대부분 집행되어 합병 관련해서 추가적인 비용 증가는 제한적이다. 하나증권은 아시아나항공이 2027년에 연간 4,16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7년 통합 항공사의 영업이익은 2.2조원, EPS/BPS는 각각 3,678원/31,179원에 이를 예정이다(주식수는 5.5% 증가). 이에 타겟 Valuation인 11배/1.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3QCCDQ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2 041 |
| 19 |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te9qkS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FOMC 이후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긴축의 명분을 제공하는 경제지표들과 맞물려 부담 요인으로 해석
- 에너지 가격 정상화 시기에 대한 이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유가 중심의 원자재 가격 뿐만 아니라 당장 확인되는 지표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기. 컨센서스 상으로는 Headline PCE 물가가 전년대비 +4.1%까지 상승폭이 확대되었을 것으로 예상. 함께 확인되는 소비와 소득 지표의 결과치에 따라 전반적인 구매력과 향후 경제 모멘텀에 대한 평가가 가능할 전망. 스타일 전략에 반영될 수 있는 이슈로, 전반적인 섹터와 업종의 쏠림 현상은 당장 쉽게 변화하기 어렵다는 판단
- Micron의 실적발표(24일 장 마감 후)도 단기적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벤트. 주목받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써, Micron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현재 상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해줄 전망. AI 가속기 시장의 확장은 HBM 수요에 반영될 것이며, 가격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 메모리 업황의 특성상 D램 가격과 마진 역시 중요한 판단 요소. 최근 3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율이 가파르게 높아졌다는 점은 부담. 결국 가이던스를 통한 향후 기대 지속 여부가 당장 증시 전반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가능성
- ETF 포트폴리오는 Hyperscalers 기업들의 Capex 투자 확대와 AI 산업 성장의 단순한 스토리 하에서 병목현상과 실적 기반의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SMH/SOXX/DRAM, ZAP/POWR, URA/NLR의 중장기 포지션을 중심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역시 실적 모멘텀 기반의 투자 고려 대상 종목군. 수급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조정이 나타난다면 포지션 확장 기회로 고려할 필요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변동성 완화 추세의 기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하에서는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743 |
| 20 |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800V DC 과도기가 길어진다면
▶ 자료: https://buly.kr/3u5HAvI
■ 800V DC 전환은 필연적
- 데이터센터 배전 방식에서 800V DC 도입은 물리 법칙으로 설명되기에 필연적
- P(전력) = 전압(V) * 전류(I)으로 랙당 요구하는 최대 전력이 현재의 블랙웰 울트라(~150kW)에서 루빈 울트라(~1,000kW)로 급증할 때, 기존 전압을 유지할 경우 전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준까지 올라가
-. 게다가 PLoss(전력 손실) = 전류2 (I²) × 저항(R)으로 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하기 때문에 전류가 높아지면 손실은 전류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증가
- 800V DC 배전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변압 및 변환 단계가 줄어들어 변환 손실이 크게 감소할 뿐 아니라 고전압 통해 필요 전류는 줄어들게 되며 손실은 큰 폭 감소한다는 논리
- 800V DC 의 도입이 엔비디아의 독단적인 주장이 아닌 근거
- 다만 최근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800V DC 배전의 본격적 도입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가량 연기될 가능성 재기
■ 과도기가 생각보다 길어진다면 Side Power Car/BBU/CBU
- 800V DC 타임라인은 대부분 수주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되어 Kyber 랙이 도입되는 시점인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에 출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415V AC 레거시 인프라가 하루아침에 800V DC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과도기에는 기존 UPS, PDU 등 AC 배전 장비를 유지한 채 차세대 랙 옆에 Side Power Car/Rack을 배치할 가능성이 높아.
- Side Power Car/Rack은 AC를 DC로 정류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여기에 랙과 인접한 국소적 전력 보완 장치인 BBU(Battery Backup Unit)와 급격한 전력 변동에 대응하는 CBU(Capacitor Backup Unit)의 역할이 동시에 증가
- 과도기에서는 기존 장비를 남겨둔 채 추가적인 인프라를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CapEx는 일시적으로 상승
- 이후 Grey Space 에서는 UPS, White Space 에서는 HVDC 파워랙, PDU 등이 사라지며 비용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 높아
■ 플레이어의 다각화. 과도기 대응 가능하고 SST 익스포져 높은 기업에 투자가 유리
- SST(반도체 변압기)는 최종적인 800V DC 변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력기기
- 그리드를 통과한 HV(245kV) AC 전력은 SST를 통해 SiC 전력반도체 스위치를 통해 주파수가 높아지며 중주파의 교류(MVAC)로 변환된 이후 AC는 DC로 정류되는 과정을 거쳐
- SiC 는 전통 실리콘 대비 효율이 높고, 스위칭이 빨라
- 최근 엔페이즈에너지(ENPH), 솔라엣지(SEDG) 등 주택용 태양광 인버터 업체들 역시 정류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SST를 추가로 공개
- 다만 대량 출하 타임라인은 역시 2028년경
- 800V DC라는 전면적 인프라 변화 앞에 단기적으로도 과도기 수혜가 가능하며 타 전력기기 업체 대비 800V DC 익스포져가 높은 이턴코퍼레이션(ETN), 버티브(VRT)에 긍정적 전망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1 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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