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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3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79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6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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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7.71%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5.93%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 907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467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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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김경환의 China Weekly] 중국 투자자 분위기와 유망 업종 ▶자료: https://bit.ly/4cXEMOy   > 중국 증시, AI와 신용 충격 완화되고 있지만 확실한 주도주 부재 : 9월에 진입한 중화권 증시는 7-8월 국내외 AI 관련주 급락과 신용 충격을 일부 극복하며 소외 업종 중심의 회복을 모색하고 있지만 기존 기술주를 대체하는 확실한 주도주는 부재. 중국 투자자의 테크 포지션 과밀(전자/통신) 부담은 일부 완화되었지만, 반도체(과창50지수) 중심의 AI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단기 컨센서스는 크게 약화되었으며 해외 금리 상승에 따라 성장/기술주(심천 ChiNext) 확산도 제한. 안정형 포지션 구축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일부 금융, 소비, 시클리컬 업종이 아웃퍼폼을 보이고 있으나 기술적인 대응에 가까우며 기관과 개인의 신규 자금 유입은 여전히 신중하다. 홍콩 역시 7월 반등 이후 정체 상태가 지속   > 현재 매매 패턴으로 보는 중국 투자자의 컨센서스는 첫째, AI 포지션 과밀과 지정학 리스크에 대한 경계는 낮아지고 글로벌 유동성과 금리 축소에 대한 경계감이 가장 커 보임. 상반기 AI와 수출주 중심의 노출도가 높아지면서 대외 민감도는 여전히 높게 유지. 둘째, 상반기 극히 낮았던 매크로와 정책에 대한 관심도가 8월부터 상승하고 있지만 강력한 부양에 대한 기대는 낮으며, 연내 소비와 부동산 회복 기대 역시 횡보. 주식/채권 시장 모두 단기 경기와 물가 반등 기대도 약함. 셋째, 단기 주도주에 대한 확신은 약하고, 일부 성장/기술주 확산 관련 제약/바이오, 로봇, 에너지, 비철금속, 화학, 연산 인프라(임대/전력망/냉각) 관련 업황/실적 기대감은 2/4분기 대비 크게 상승   > 중국 9월부터 자체 상승 동력 확보, 하드테크 비중 높고 수급 유리한 본토 우위 : 우리는 9월 전망에서 3/4분기 대외 악재(금리/테크)와 내부 수급 충격(대형IPO/신용)이 정점을 통과하고, 9월부터 자체 상승 동력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 9월부터 중국은 실적 상향조정과 경기 부양책 효과(재정/통화/산업), 미중 정상회담, 소비와 부동산 성수기 진입이 주가 반등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4/4분기까지 하드테크 비중이 높은 본토 증시(CSI300/ChiNext/과창50)를 홍콩 대비 여전히 더 선호하며, 현재 구간은 2027년까지 성장주 실적과 내수주 회복 기반의 강세장의 경로라는 시각을 유지   > 하반기 중국 증시는 큰 틀의 매크로와 정책 환경(성장모델 전환기/신용 축소), 중국내 저금리와 초과 유동성 환경, 실적의 상대성을 감안할 때 여전히 성장주가 가치주 대비 우위에 있다고 평가. 다만, 기술주 투자는 2027년까지 후방에서 전방으로, 수출에서 국산화 대체로 점차 전환되면서 국산 AI 인프라, 반도체 장비, 바이오, 로봇 등으로 계속 확산할 전망. 중국 가치주는 기관 포지션 구축 수요(금융/소비)와 시클리컬(반내권/배터리/비철/전력망) 대형주를 주목   > 향후 3개월 중국 유망 업종 : 우선, 8월말 마감된 본토 반기 실적의 선행지표(수주잔고) 기준 중국의 하반기 실적 유망 업종은 대체로 전자, 통신, 비철금속, 화학, 석탄, 조선, 제약, 전기차, 제지, 자동화 장비 등. 지수 기준으로는 해당 업종 비중이 가장 큰 심천 ChiNext지수의 향후 이익 상향 조정폭이 가장 클 것으로 판단   > 우리는 연말까지 중국 유망 업종과 대표주 선택의 기준을 ‘기술주의 확산과 내수주 회복’으로 제시. ①제약/바이오 : 중국 혁신신약 분야 BD와 임상 데이터 발표의 고성장 추세 유효, 라이선스 아웃 거래 급증과 국제화 행보 수혜. ②로봇 : 유니트리 상장 이후 최소 3개월 밸류에이션 소화기 진입, 중기 관점에서 상업화 가속과 매출 총이익률 개선 기대. ③내수와 수출 기반 실적 턴어라운드 업종 : 조선, 기계, 전기설비, 비철금속. ④공급 개혁(반내권)과 원자재 가격 반등 수혜 업종 : 화학, 배터리(리튬), 전자상거래. ⑤중국/홍콩 소비 대형주 알파 전략 : 음식료, 인터넷, 여행 분야를 제시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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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Lenovo(0992.HK): 서버 시장에서 존재감 커지고 있는 글로벌 1위 PC 제조사 자료: https://buly.kr/NmYEKW ◆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한 서버 사업 레노버의 서버 사업 부문(ISG)이 최근 2년간 빠르게 성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음. ISG(Infrastructure Solutions Group) 부문 매출은 AI/범용 서버 수요 급증과 가격 상승으로 2024년/25년 YoY +51%/+37% 고성장에 이어 2026년 상반기 YoY +68%로 재차 가속화, 영업이익률은 사업부 구조조정 효과가 더해지며 2025년까지 마이너스에서 1Q/2Q26 +3.6%/+9.1%로 상승. 레노버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를 핵심 고객사로 확보했고, Neocloud와 국가 AI 프로젝트로 서버 사업을 확대 중.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이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CPU/GPU 기반 서버 수요가 모두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레노버의 범용/AI 서버 관련 실적 기여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 PC 시장점유율은 경쟁사 대비 공급/가격 우위 통해 확대될 전망 레노버의 매출액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PC 사업의 경우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 출하량은 부진하지만 가격 상승과 중국 현지 메모리 조달을 통해 매출과 마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음. 2027년에도 글로벌 PC 공급 제약과 수요 약화로 출하량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나, 레노버는 글로벌 1위 제조사로서의 대규모 부품 조달 역량과 고가/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시장점유율 상승과 수익성 확보가 가능할 전망. ◆ 서버 부문 수익성 개선이 중장기 주가 리레이팅의 핵심 레노버의 수익 구조가 기존 PC 사업에서 고성장, 고부가가치의 ISG 사업으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향후 서버 사업부문이 레노버의 중장기 리레이팅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음. 그동안 투자자들은 레노버의 서버 사업 성공 여부에 대해 신중한 시각을 유지해 왔으나, 향후 ISG 부문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된다면 이러한 시장의 우려 완화가 가능할 전망. 주요 경쟁사인 Dell의 현재 인프라 솔루션 사업에는 대략 20배 수준의 멀티플이 내재돼 있는 것으로 추정, 최근 레노버의 서버 사업 성과와 수익성 상승세를 감안하면 최근 3년 평균 PER인 약 9.5배 대비 리레이팅은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는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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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채권] [2027년 예산안] 재정수지 개선의 역설 ▶ 2027년 예산안, 국고채 순발행 감소는 긍정적이나 경기순응적 재정정책과 미래대응기금 구조 고려 시 금리 상승 압력 ▶ #1. 채권 공급 경로: 순발행 감소는 긍정적이나 금리 방향 결정할 변수는 아님 ▶ #2. 펀더멘털 경로: 재정 승수 낮아도 경기 순응적 지출 확대는 성장률 상향 요인 ▶ #3. 미래대응기금 평가: 재정 안정화보다 과도한 부양책 재원으로 활용될 리스크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보고서: https://bit.ly/4xERQRp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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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Global Research Broadcom(AVGO.US): AI 매출액은 공급 제약에도 2배씩 성장 원문 링크: https://vo.la/5x1vmKr ◆ FY3Q26 Review: AI용 네트워킹이 견인한 외형 성장 Broadcom은 회계연도 26년 3분기 매출액 296억 달러(YoY +86%, QoQ +33%), Non-GAAP 기준 EPS 3.32 달러(YoY +96%, QoQ +36%)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부합, EPS는 5% 상회. 반도체 솔루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한 208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 이 중 AI 매출액은 167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21%, 전분기대비 54% 증가하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 6개의 XPU 고객이 자체 가속기 도입을 가속화하면서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3.5배 이상 증가. 분기 중에 Anthropic과 Google 양사에 Ironwood TPU v7을 대량 공급했으며, Google의 차세대 TPU v8i의 양산 출하도 시작. AI 반도체 매출 비중 확대로 GPM은 전분기대비 2.1%p 하락한 75%를 기록했는데, 가이던스 74%는 상회. 매출 믹스에 따른 GPM 하락에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한 사상 최대 201억 달러를 기록.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2.4%p 상승한 67.9%를 기록 ◆ FY4Q26 가이던스: 외형 증대로 인해 GPM 악화 상쇄 회계연도 26년 4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348억 달러(YoY +93%, QoQ +18%), 매출총이익률 73%(YoY -5%p, QoQ -2%p), 영업이익률 66%(YoY 플랫, QoQ -1.9%p)를 제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0.7% 하회, 매출총이익률은 4%p 하회, 영업이익률은 부합.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6% 증가한 261억 달러, 그 중 AI용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6% 증가한 217억 달러를 예상. 이를 통해 전사 내 비중은 전분기 56%에서 62%로 확대. 4분기 GPM의 가이던스가 전년동기대비 5%p 하락을 언급했는데, 이는 전분기와 같이 AI 반도체 매출의 비중 확대로 인한 영향. XPU에 메모리 및 HBM이 탑재되기 때문에 원가 부담으로 인해 믹스가 악화될 수밖에 없음. 다만, 강한 매출 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66%가 제시 ◆ AI 연간 매출액 2028년까지 매년 2배 증가 Broadcom은 외형 성장 동력인 AI 반도체의 회계연도 2026년 매출액 전망을 기존 560억 달러에서 580억 달러(YoY +186%)로 상향. 아울러 2027년과 2028년 해당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씩 증가한 1,150억 달러, 2,300억 달러를 제시. Nvidia와 마찬가지로 고객사들은 더 많은 출하를 원하고 있지만, 현재 확보된 공급 능력을 기반으로 한 최선의 전망. CoWoS, HBM, 인터포저 등의 각종 부품의 공급 능력 및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각종 인프라 환경이 개선된다면, 매출액 전망도 상향 가능 AI 반도체와 더불어 네트워킹 부문의 성과 및 고객사 확대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음. Tomahawk 6는 역대 스위치 제품군 중 가장 빠르게 램프 업되었고, 내년 물량까지 완판. Broadcom의 XPU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도 100G, 200G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향후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음. AI 반도체 및 네트워킹 관련 매출액 규모 및 증가폭 기준 주가 퍼포먼스가 약했기 때문에 향후 주가에 대한 기대감도 충분하다고 판단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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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Global Research Broadcom(AVGO.US): AI 매출액은 공급 제약에도 2배씩 성장 원문 링크: https://vo.la/9JwnYz4 ◆ FY3Q26 Review: FY3Q26 Review: AI용 네트워킹이 견인한 외형 성장 Broadcom은 회계연도 26년 3분기 매출액 296억 달러(YoY +86%, QoQ +33%), Non-GAAP 기준 EPS 3.32 달러(YoY +96%, QoQ +36%)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부합, EPS는 5% 상회. 반도체 솔루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한 208억 달러를 기록해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 이 중 AI 매출액은 167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21%, 전분기대비 54% 증가하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 6개의 XPU 고객이 자체 가속기 도입을 가속화하면서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3.5배 이상 증가. 분기 중에 Anthropic과 Google 양사에 Ironwood TPU v7을 대량 공급했으며, Google의 차세대 TPU v8i의 양산 출하도 시작. AI 반도체 매출 비중 확대로 GPM은 전분기대비 2.1%p 하락한 75%를 기록했는데, 가이던스 74%는 상회. 매출 믹스에 따른 GPM 하락에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92% 증가한 사상 최대 201억 달러를 기록.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2.4%p 상승한 67.9%를 기록 ◆ FY4Q26 가이던스: 외형 증대로 인해 GPM 악화 상쇄 회계연도 26년 4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348억 달러(YoY +93%, QoQ +18%), 매출총이익률 73%(YoY -5%p, QoQ -2%p), 영업이익률 66%(YoY 플랫, QoQ -1.9%p)를 제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0.7% 하회, 매출총이익률은 4%p 하회, 영업이익률은 부합.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36% 증가한 261억 달러, 그 중 AI용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6% 증가한 217억 달러를 예상. 이를 통해 전사 내 비중은 전분기 56%에서 62%로 확대. 4분기 GPM의 가이던스가 전년동기대비 5%p 하락을 언급했는데, 이는 전분기와 같이 AI 반도체 매출의 비중 확대로 인한 영향. XPU에 메모리 및 HBM이 탑재되기 때문에 원가 부담으로 인해 믹스가 악화될 수밖에 없음. 다만, 강한 매출 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66%가 제시 ◆ AI 연간 매출액 2028년까지 매년 2배 증가 Broadcom은 외형 성장 동력인 AI 반도체의 회계연도 2026년 매출액 전망을 기존 560억 달러에서 580억 달러(YoY +186%)로 상향. 아울러 2027년과 2028년 해당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씩 증가한 1,150억 달러, 2,300억 달러를 제시. Nvidia와 마찬가지로 고객사들은 더 많은 출하를 원하고 있지만, 현재 확보된 공급 능력을 기반으로 한 최선의 전망. CoWoS, HBM, 인터포저 등의 각종 부품의 공급 능력 및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각종 인프라 환경이 개선된다면, 매출액 전망도 상향이 가능 AI 반도체와 더불어 네트워킹 부문의 성과 및 고객사 확대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음. Tomahawk 6는 역대 스위치 제품군 중 가장 빠르게 램프 업되었고, 내년 물량까지 완판. Broadcom의 XPU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도 100G, 200G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향후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밖에 없음. AI 반도체 및 네트워킹 관련 매출액 규모 및 증가폭 기준 주가 퍼포먼스가 약했기 때문에 향후 주가에 대한 기대감도 충분하다고 판단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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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P. Enterprise Co. (HPE.US): 수요는 충분, 공급망 확보가 관건 ▶ 자료: https://buly.kr/DPWcaXF ▶ 4분기 주문의 매출 전환 가속 확인 필요 -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HPE)의 실적에서 시장참여자들이 실망한 점은 강한 수요를 매출로 빠르게 전환시키지 못한 점이다. 수요가 강하다는 점에서 중장기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지만, 단기적으론 델 테크놀러지스와 비교될 여지가 있다. 델은 AI 서버 매출 증가와 함께 이익률 개선까지 보여줬으나, HPE는 공급 제약으로 주문의 매출 전환이 늦고 AI 시스템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정상화를 예고했다는 점에서 단기 상대 매력은 다소 낮다. 공급망 개선 여부가 관건이다. 회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4분기에 공급망이 개선된다면 판가 인상 효과와 실적에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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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GE 버노바(GEV.US): 스페이스X의 가스터빈 진출 코멘트 ▶ 자료: https://buly.kr/5UKWPzM ■ 스페이스X의 터빈 블레이드와 베인 진출 가능성 보도 - 8월 말 The Information은 스페이스X의 가스터빈 블레이드와 베인 파운드리를 구축 중이라고 보도 - 같은 날 오후 머스크는 X에 “스페이스X와 테슬라는 각각 연간 100GW의 태양광 캐파를 구축 중이나 천연가스는 태양광을 뒷받침하는 데 여전히 필요하며 스페이스X는 자체 주조를 통해 가스터빈 가동 시기를 최대 18개월 앞당길 수 있다” 며 보도를 사실상 인정 - GE버노바 등 기존 가스터빈 제조사 물량은 2030년까지 매진되었고 올해 말까지 2031년 물량의 절반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 스페이스X는 로켓 엔진을 만들었던 기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x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 확보에 직접 나서는 의도로 해석 ■ 로켓엔진과 가스터빈은 기술적 유사성이 있으나 … - 로켓 엔진과 가스터빈은 기반 기술을 공유하지만 작동 시간과 결정립 구조 요구에서 차이 - 로켓 엔진과 가스터빈은 겉으로는 완전히 다른 기계로 보이지만 ‘연소 → 가스 팽창 → 에너지 추출’이라는 핵심 기술이 동일. GE버노바의 항공 파생형(Aeroderivative) 가스터빈 역시 처음부터 지상 발전용으로 설계된 대형 터빈과 달리 GE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기 엔진에 발전용 파워 터빈을 결합해 35~115MW 크기로 피크 시간대 대응을 위한 단순 사이클 발전에 주로 사용 - 다만 가스터빈 블레이드는 장기간 연속 가동하는 것과 달리 로켓 엔진은 초~분 단위의 짧은 작동 시간을 가져 순간적 강도가 중요 - 주조 과정에서 요구되는 결정립 구조 측면에서도 고성능 가스터빈 블레이드가 요구하는 방식(단결정)이 로켓 엔진이 요구하는 방식(등축정)보다 난이도가 높아. 따라서 스페이스X의 가스터빈 블레이드·베인 주조 능력은 여전히 검증이 필요 ■ 수율 안정화, 인력 문제 등으로 M/S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이번 스페이스X의 가스터빈 진출이 미칠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스페이스X의 부지 매입 시기는 2026년 3월~6월경이다. 공장 준공과 수율 안정화, OEM(GE버노바)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최소 2030년까지 소요될 것으로 예상 - 게다가 가스터빈 주조 기술은 암묵지적 성격이 강하고 진입장벽이 높은 전문 분야인데, 보도된 것처럼 올해 상반기에 가스터빈 블레이드·베인 엔지니어 채용을 시작했다면 인력 병목 문제도 피할 수 없어 - GE버노바 역시 작년 신사업으로 SOFC 진출을 발표하며 다각화. 기술적 검증 부족과 타임라인, 인력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스페이스X의 주조 사업 진출로 인한 GE버노바 M/S 축소는 미미한 수준이라는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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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의 창(窓)] 가계 연체율은 높은데, 미국 소비는 왜 견조할까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h68ZgJ ▶ 채널: https://t.me/hanaallocation > 높아진 금융부담, 식지 않는 소비 열기 - 26.2Q 미국 실질 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연율 2.1%에서 1.5%로 둔화한 반면, 개인소비 증가율은 0.5%에서 3.4%로 가속. 신용카드와 자동차대출 연체율은 금융위기 수준, 개인 저축률은 약 4년래 저점. HELOC 잔액도 17개분기 연속 증가해 4,590억 달러. 즉, 가계 재무 부담에도 소비는 예상보다 강한 흐름 - 괴리의 기본적 요인은 안정된 고용. 일자리가 유지되면 가계 소득 유입은 계속. 높은 주택가격과 주가 상승은 가계 자산가치를 뒷받침하고, 축적된 저축·Home Equity·신용 활용한 추가 자금조달도 소비여력 보완 > 상위계층이 주도하는 소비 증가, 전반적 확장 속 달라지는 지출 우선순위 - Atlanta Fed에 따르면 2021~25년 소득 상위계층 명목 소비 증가 속도는 하위계층보다 빨랐고, 재량소비뿐 아니라 식료품 등 필수소비에서도 차이가 나타남. NY Fed 실질 소비에서도 고소득층 소비가 상대적으로 강해 소비 격차를 물가 상승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움 - 기업 실적에서도 특정 가격대에 국한되지 않은 고소득층 소비 확대 확인. Walmart는 전 소득계층에서 시장점유율 상승, 고소득층이 이를 주도. 고소득층 유입을 단순한 trade-down(저가 상품·유통채널로의 이동)으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필수재 소비 늘어나는 가운데 가격 경쟁력과 상품구색·배송 편의성 갖춘 Walmart 이용도 함께 확대된 것 - 저가 채널 이외에도 확인. TJX off-price 소비, American Express 프리미엄 카드회원 지출, Delta 프리미엄 매출도 견조. 고소득층 소비 확대가 필수재와 할인 유통에서 프리미엄 소비까지 폭넓게 나타남 - 반면 금액 크고 구매 미룰 수 있는 품목은 조정. Lowe’의 discretionary DIY 수요는 부진했고, Home Depot 수요도 소규모 프로젝트 중심. 주택거래 부진은 가구·가전·대규모 리모델링 등 이사 연계 소비를 제약 > 높은 연체율과 견조한 소비가 공존할 수 있는 이유 - 가계 연체율은 높은 수준이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 앞으로는 연체율 레벨보다 소비여력 지탱하는 고용과 자산가격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 - 최근 소비 증가 주도한 상위 가계는 금융·주택자산 보유 비중이 높음. 임금소득과 자산가치가 유지된다면 소비여력은 쉽게 훼손되지 않을 전망 - 주택시장은 가격 급락보다 점진적 조정 가능성에 무게. 이음(-)의 Wealth Effect가 단기간에 소비여건 훼손할 가능성은 제한적. 다만 거래 부진 이어지는 동안 주택 연계 소비는 약세 지속 예상 - AI CapEx 확대가 기업이익과 주식시장을 지지하는 동안, 금융자산 보유가 많은 상위 가계의 소비여력도 유지될 것. 반대로 AI 투자 사이클 변화가 주가 조정으로 이어지면 그 영향은 기업투자뿐 아니라, 자산효과를 통해 소비로도 확산 가능 - 결국 현재 미국 소비는 높은 연체율과 견조한 소비가 공존하는 구조. 부채 부담 커진 계층과 소비 증가 주도하는 계층에 차이가 있는 만큼, 연체율만으로 전체 소비 방향을 판단하기보다 소비 주도 계층의 소득을 결정하는 고용과 주택·금융자산의 흐름을 함께 봐야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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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Global Guru Eye(26.09.03) [9월 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2Jqsetc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3
Hana Global Guru Eye(26.09.03) [9월 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2Jqsetc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유틸리티/2차전지 In-depth] Electro-state, 대전환의 시작 : https://buly.kr/DaRNG8D 2. [월간 하나채권] [9월] 진짜 긴축은 이제 시작 : https://buly.kr/1GMKl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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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판매 동향(2026년 8월): HEV 위주의 성장. 하반기 모델 추가 투입으로 관련 모멘텀 강화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Key Insight: 미국 내 점유율 상승은 긍정적이나, 미국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는 부담도 증가 ▶ 산업 - 미국 자동차 소매판매는 8월 -5% (YoY). 8월 누적으로도 -0% (YoY) 기록 - 파워 트레인별로는 내연기관차/전기차/하이브리드차가 각각 -5%/-26%/+19% (YoY) 기록 - 전기차 판매는 전년 9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후 10개월 평균 -27% (YoY)로 부진. 기저 효과가 발생하는 11월 전까지는 부진할 전망 - 하이브리드차는 전체 시장대비 상회한 성장을 보이며, 침투율이 15%대 중반까지 상승. 전년 동기대비 3%p 상승한 것 -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는 8월 -2%/+1% (YoY)로 시장을 상회한 실적 기록하며 점유율 13.0%까지 상승 - 현대차/기아의 합산 내연기관차/HEV/전기차(PHEV+BEV+FCEV)는 각각 -2%/+28%/-40% (YoY)를 기록. HEV 고성장 지속 ▶ 주가 - 미국 자동차 시장의 역성장에도 현대차/기아는 HEV 모델 라인업을 기반으로 시장을 상회하는 실적을 유지 중 - 미국 내 전기차 모델의 가격 경쟁력 약화와 소비자들의 HEV 선호 현상이 지속되면서 HEV 라인업을 강화 중인 현대차/기아의 수혜 지속 - 현대차는 팰리세이드HEV와 함께 하반기 신형 투싼HEV과 GV80HEV 등을 투입. 2030년까지 HEV 모델 10개 이상. 판매비중 50% 목표 - 기아는 상반기 미국 내 HEV 비중 25%까지 확대. 하반기 텔루라이드HEV 증산과 함께 셀토스HEV를 추가 투입으로 연간 107% 성장 목표 - 현대차/기아의 미국 내 HEV 판매 호조와 점유율 상승은 글로벌 판매 및 ASP 상승에 기여하면서 실적 방어의 중요한 역할 - 미국은 글로벌 점유율 및 실적에 중요한 역할이지만, 최근 글로벌 내 미국 판매만 호조를 보이면서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판매가 부진하다는 점에서 자동차 업종의 주가 상승의 모멘텀은 로봇/자율주행 부문의 강화에서 찾아야 할 것 - 로봇에서는 생산법인 RA 설립과 지분구조 확정이 가장 중요하고, 자율주행에서는 SDV Pace Car 출시 등이 상승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전문: https://vo.la/GUQSc5z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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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7월): EV +8%. 미국/중국 부진. 유럽 나홀로 강세의 심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76.4만대(+8% (YoY), 비중 21.9%) (2) 미국: 9.3만대(-39% (YoY), 비중 6.8%) (3) 중국: 94.8만대(-5% (YoY), 비중 64.3%) (4) 유럽: 43.5만대(+35% (YoY), 비중 N/A) (5) 한국: 2.1만대(+45% (YoY), 비중 14.8%) ▶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100.2만대(+12%) (2) 미국 23.4만대(+29%) (3) 유럽 35.6만대(+9%) (4) 일본 18.1만대(+4%) (5) 한국 3.4만대(flat) ▶ 현대차/기아 (1) 친환경차: 17.8만대(+20 (YoY), 비중 28.4%) (2) HEV: 10.8만대(+20%, 비중 17.2%) (3) 전기차: 7.1만대(+21% (YoY), 비중 11.3%), 현대차/기아 합산 M/S 4.0%(+0.6%p(MoM), +0.4%p (YoY)) ▶ 2차전지 현황 - 7월 배터리 출하량 116.0GWh(+22%) - CATL +33%, BYD +21%, LGES -18%, CALB +12%, SK on -25%, Panasonic -2%, 삼성SDI -3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7월 -5%/-6%/+0%/-3%/-0%/-9%/-11%(MoM), 8월 -2%/+0%/-0%/+0%/+7%/+2%/+14%(MoM) ▶ (2차전지) 시사점 및 의견: 유럽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역대 최저 기록 - 2026년 7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24.0GWh로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 -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3.5GWh(YoY +10%, M/S 15%), 1.1GWh(YoY +7%, M/S 5%), 1.7GWh(YoY -5%, M/S 7%) 기록 -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출하량은 +5%(YoY) 증가한 6.3GWh, 합산 점유율은 26%(YoY -8%p)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까지 하락 - 한편,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1-7월)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누적 점유율은 각각 55%, 45%, 34%, 29%. 유럽 내 점유율 하락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2년 연속 감소했던 유럽 내 출하량이 2026년 들어서 증가세 전환한 점은 긍정적 - 7월 누적 출하량의 전년 대비 증가율은 LGES +10%, 삼성SDI +7%로 증가세 지속 - 중국 배터리 수출 환급제도(수출 금액의 9%를 해당 업체에게 환급해주는 제도, 2026년 4월부터 6%로 혜택이 감소했으며 2027년부터는 폐지 확정) 변화로 중국 기업들의 유럽 내 가격 경쟁력 약화 예상되는 가운데,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시장에서 기대하는 ESS 성장성 명확한 가운데, EV 시장의 부진이 추가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연결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 -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전문: https://vo.la/jfyQFi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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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Dell Technologies (DELL.US): FY 2Q27: AI 수요와 이익 개선이 맞물리는 선순환 ▶ 자료: https://buly.kr/4bkjBn1 ▶ 매출, 이익 동반 서프라이즈 - 델 테크놀러지스(이하 델)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시장 참여자들은 델 제품의 양호한 수요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메모리와 GPU 등 서버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훼손을 걱정했었다. 우려와 달리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개선됐으며, 호실적을 기반으로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상향했다. 핵심 사업부인 인프라 사업부의 이익 개선이 전사 수익성 향상을 주도했다. - 강력한 AI 인프라 수요가 주변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외형 성장과 이익 개선이 맞물리는 선순환이 나타나고 있다. 견조한 AI 서버 수요는 전통 서버와 스토리지 수요로 확산되고 있다. 에이전틱 AI는 GPU뿐 아니라 CPU 컴퓨팅도 요구하기 때문에 전통 서버의 추가 수요를 만들고 있다. Dell-IP 스토리지 비중 상승과 매출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가 상대적으로 낮은 AI 서버의 이익 부담을 상쇄하며 인프라 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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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Global Guru Eye(26.09.02) [9월 2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CWwpCco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3
Hana Global Guru Eye(26.09.02) [9월 2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CWwpCco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Hana 미국주식 Monthly] 9월의 계절성 주의 필요하지만, 미국주식 선호 유지 : https://buly.kr/5JPkyuq 2. [프론트라인] VLCC 시장: 톤마일 증가와 환적 증가 : https://buly.kr/6ijop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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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하나채권] [9월] 진짜 긴축은 이제 시작 ▶ 인상 시점이 아닌 최종 금리에 주목. 성장세와 물가압력, 그리고 미-이 확전은 상방 요인 ▶ 미국: 유동성 팽창과 기저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연준의 인상은 시간 문제 ▶ 한국: 성장이 모든 것을 설명. 인상 속도 조절과 국채 발행 감소에도 금리는 상승 *보고서: https://bitly.cx/r28y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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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9/2 건설(Overweight) - 2027년 예산안 분석 ▶리포트: https://buly.kr/2Jqs4Pv 2027년 예산안과 26~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이 발표됐습니다. 2027년 예산 지출은 820.9조원(+9.0%yoy)이며, 국가채무는 1,520조원(+7.6%yoy)로 계획했습니다.  건설 관련해서는 국토부 예산이 69조원(+9.9%yoy)이며, 작년대비 6.2조원 증액됐는데 주택이 8.8조원 증액됐습니다. 2027년에 공적주택 21.8만호(공공임대 17.2만호, 공공분양 3.4만호, 공공지원민간임대 1.2만호)를 30조원 투입하여 공급합니다. 그리고 역세권/중형평형의 보편형 임대주택 3.6만호(건설형임대 2.6만호/4.8조원, 매입형임대 0.5만호/0.5조원, 전세임대 0.5만호/0.9조원)도 신설됐습니다.  국토부 외 부처에서도 메가프로젝트 관련하여 예산이 있었습니다.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1.5조원, 광주군공항 이전에 0.3조원이 2027년에 투입됩니다. 이외에 데이터센터향 투자(GPU 매입 등 4조원), 전력망 구축(1.5조원), 용수 확보(0.4조원)이 있었습니다.  예산안을 통해 보는 2027년 건설업 키워드는 주택은 공공주택, 비주택은 메가프로젝트입니다. 2027년 주택시장은 3기 신도시를 포함하여 공공주택 발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비주택에서는 광주 군공항 이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의 발주가 기대됩니다. 공공주택은 관급 비중이 높은 중소형 건설주(계룡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등)를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데이터센터는 노출도가 가장 높은 GS건설을, 광주 군공항 이전은 금호건설을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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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6BzXi8r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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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Gkv0YTF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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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Overweight): 낮아진 거래대금과 높아진 이익 체력 자료: https://bit.ly/4cptLWa □ 8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49.6조원(MoM -25.2%) 8월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49.6조원(KRX 31.8조원, NXT 17.7조원)으로 전월대비 25% 감소. 3분기 누적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58.3조원(KRX 37.7조원, NXT 20.6조원)으로 2분기 90조원을 크게 하회 8월 ETF 일평균 거래대금은 17.6조원으로 전월대비 47% 감소. 3분기 누적 ETF 일평균 거래대금은 25.6조원으로 2분기대비 9% 감소. 특히 한때 ETF 거래대금의 40%를 차지했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비중이 5% 수준까지 급락하면서 증시 변동성이 축소되고, 이에 따라 전체 거래대금 역시 감소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8월 고객예탁금은 99.7조원(MoM -4.3%)으로 최근 4영업일 연속 100조원을 하회. 반면 신용공여잔고는 58.8조원(MoM +8.0%)으로 8월초대비 소폭 증가한 흐름 8월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404억달러(MoM -20.2%)로 2025년 월평균 550억달러를 하회. 3분기 누적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910억달러로 2분기 1,802억달러 대비 부진한 상황. 다만 8월 해외주식 순매수대금은 19억달러로 3개월 연속 순매수가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스페이스X, 알파벳, 아마존 등 성장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나타난 결과 8월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84%(MoM +8bp),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4.31%(QoQ +5bp)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가 4Q25 +37bp, 1Q26 +60bp, 2Q26 +15bp 상승한 데 비해, 3Q26 누적 상승폭은 아직 +14bp에 그침. 금리 상승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상승 폭 자체는 과거대비 제한적인 만큼, 커버리지사의 채권평가손실은 시장 우려대비 양호할 전망 □ Top Pick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제시 거래대금 감소와 금리 인상 사이클이 맞물리면서 증권업종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가 큼. 다만 현재 주가는 이를 상당 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 거래대금 추정치 하단인 일평균 65조원(주식 50조원, ETF 15조원)을 가정하더라도 2025년 일평균 거래대금이 약 27조원에 불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증권사들은 한 층 높아진 이익체력을 기반으로 YoY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 3분기 커버리지 5개사 합산 BK 수수료수익은 1.75조원(vs. 3Q25 8,850억원)으로 추정. 단기적으로는 거래대금 감소에 따른 실적 눈높이 조정은 불가피하나, 국내 증시 레벨이 전년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2027년 커버리지사의 ROE는 평균 14% 수준을 유지할 것. 높아진 이익 체력이 입증되는 과정에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재차 부각될 것으로 판단 코스닥 M/S가 가장 높은 키움증권과 업계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율을 시현하고 있는 NH투자증권을 Top Pick으로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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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도매판매 동향(2026년 8월): 생산차질은 지나간 문제. 모델 사이클은 신차 출시로 개선될 것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 Key Insight: 현대차의 신차 사이클은 하반기 개선될 전망 ■ 판매동향 - 현대차/기아의 8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28.9만대/26.7만대로 -14%/+5% (YoY) - 합산 글로벌 도매판매는 55.5만대(-6% (YoY)). 내수/해외 판매가 각각 -27%/-2% (YoY) - 합산 도매판매는 지난달 +3%에서 -6%로 하락 ■ 달성률 - 현대차/기아의 2026년 도매판매 목표는 1%/7% 증가한 415.8만대/335.0만대 - 8월 누적 판매는 각각 257.5만대/219.6만대로 -6%/+4% (YoY). 계절성을 감안한 달성률은 각각 62%/66% - 이는 과거 3년 평균 달성률 65%/66% 대비 하회한 수준. 6년 평균 달성률 65%/66% 대비로도 하회 ■ 주가 - 현대차/기아의 8월 글로벌 도매판매가 -14%/+5% (YoY)로 변동. 노조의 부분파업에 따른 생산차질과 EV 신차 차이가 영향 - 8월 누적 현대차/기아 판매는 257.5만대/219.6만대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6%/+4% (YoY) 변동 - 산업적 요인(수요 둔화와 경쟁심화)과 기업적 요인(한국/인도 생산차질과 모델 사이클 둔화)이 복합적으로 영향 - 산업적 요인, 특히 중국 EV와의 경쟁은 주요 시장에서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기업적 요인 중 상반기 부품사 화재료 인한 생산차질과 3분기 부분 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 문제는 해결 - 모델 사이클 둔화 문제도 하반기 신차 출시를 통해 개선될 것 - 현대차는 향후 현대/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아반떼/투싼/투싼HEV/아이오닉3/산타페EREV/GV80HEV/GV90 등 다수의 신차 출시. - 기아는 기출시했던 EV2/EV3/EV4/EV5/PV5/텔루라이드HEV/셀토스/K4 등 효과가 지속되는 가운데, 셀토스HEV/쏘렌토 등도 가세할 예정 - 실적 측면에서 보면, 부진했던 물량 효과는 다소 개선되는 반면, 최근 급격한 환율 하락으로 수출 채산성에 부정적 영향 - 주가는 자동차 판매 둔화와 로봇 모멘텀 약화로 6~7월 급격한 조정. 8월 이후 박스권 등락 중 - 현대차/기아의 12MF P/E는 각각 9배대/6배대.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8배 초반 대비 자동차 업체로서는 소폭 저평가로 평가 - 주가 상승 모멘텀은 로봇/자율주행 부문의 강화에서 찾아야 할 것. 로봇에서는 주요 휴머노이드 로봇들의 출시, BD의 RMAC 확대, 생산법인 RA 설립과 지분구조 확정, 공급망 구축 등임. 자율주행에서는 SDV Pace Car 출시 등이 상승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전문: https://vo.la/bU6aeI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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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G세종(033530.KS/NR): P/E 2배 이하, 주가 재평가의 열쇠는 전동화 비중 확대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2Q26 Review: 영업이익률 6.5% 기록 -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9%/-9% (YoY) 변동한 5,246억원/340억원 - 북미/아시아 매출액(매출비중 45%/14%)이 30%/14% (YoY) 증가하며 기여 - 현대차/기아의 북미 판매 호조와 전년 말 가동된 인도 공장의 가세 영향 - 영업이익률 6.5%, -1.2%p (YoY), -1.0%p (QoQ) - 원재료 가격 상승과 브라질 진출에 따른 고정비 증가 영향 - 세전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66%/34% (YoY) 증가한 440억원/338억 - 영업외 외환손익이 크게 개선(+154억원)된 영향 ■ 3가지 성장 전략: HEV용 배기시스템, 추가 해외 진출, 그리고 전동화/친환경차 부품 - 주력 제품들이 내연기관차 축소의 위험에 노출돼 3가지 성장 전략 추진 중 1) HEV용 배기시스템 강화 - 단가가 내연기관차용 대비 20~30% 높아 ASP 상승에 기여 - 현대차/기아의 상반기 글로벌 HEV/PHEV 판매 14% (YoY) 증가 - SJG세종의 HEV용 배기시스템 매출비중은 19%(+3%p (YoY), 현대차내)로 상승 2) 추가 해외 진출 - 인도는 전년 12월부터 가동, 브라질은 2028년 하반기 양산 시작 3) 자회사를 통한 전동화/친환경차 부품군 강화 - 미국/유럽 공장에서 EV 통합충전제어장치 생산 - SJG아센텍은 휠스피드센서/SBW액추에이터 생산, SJG이브이는 수소센서/금속분리판/수소배기시스템 생산 - SJG아센텍 상반기 매출액/순이익 695억원/60억원(+6%/-5% (YoY)) - SJG이브이 상반기 매출액/순이익 252억원/5억원(+103%/흑전 (YoY)) - 다만, 연결 매출액 중 두 회사 비중이 아직 9%로 의미있는 비중까지 올라올 필요 ■ P/E 2배 이하의 Valuation은 저평가라는 판단 - 현 시가총액은 1,900억원으로 P/E Multiple이 2배도 되지 않음 - P/S는 0.2배, P/B는 0.3배에 불과 - 특정 고객군에 대한 높은 의존도, 실적 변동성, 내연기관차 축소 위험을 고려하더라도 지나치게 저평가 - 단, Valuation Multiple의 재평가를 위해서는 전동화/친환경차 부품군 성장과 매출비중 확대가 필요하다는 판단 전문: https://vo.la/wk2nAtE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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