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신한 리서치
کانال 신한 리서치 (@shinhanresear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21 073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5 913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95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21 073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6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19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4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8.07%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5.5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 700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175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7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7 ژوئیه | 0 | |||
| 26 ژوئیه | +6 | |||
| 25 ژوئیه | +3 | |||
| 24 ژوئیه | 0 | |||
| 23 ژوئیه | +13 | |||
| 22 ژوئیه | +1 | |||
| 21 ژوئیه | +6 | |||
| 20 ژوئیه | +3 | |||
| 19 ژوئیه | +10 | |||
| 18 ژوئیه | +2 | |||
| 17 ژوئیه | 0 | |||
| 16 ژوئیه | +7 | |||
| 15 ژوئیه | +15 | |||
| 14 ژوئیه | +10 | |||
| 13 ژوئیه | 0 | |||
| 12 ژوئیه | +5 | |||
| 11 ژوئیه | +6 | |||
| 10 ژوئیه | +4 | |||
| 09 ژوئیه | +11 | |||
| 08 ژوئیه | +19 | |||
| 07 ژوئیه | +10 | |||
| 06 ژوئیه | +11 | |||
| 05 ژوئیه | +5 | |||
| 04 ژوئیه | +10 | |||
| 03 ژوئیه | +1 | |||
| 02 ژوئیه | +19 | |||
| 01 ژوئیه | +11 |
| 2 | <신한생각>
★ Daily 신한 생각 7월 27일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Top down
- Weekly Guide Book
자산배분: 유가 발 긴축 경계, AI 투자 신뢰 시험대 [하건형]
경제/금융시장: 韓 성장 서프라이즈 vs. 정책 위험 심화 [하건형]
경제_외환시장: 달러 강보합에도 수급 우위로 점진적 원화 강세 [이진경]
주식_해외: 실적 시즌 영향력 확대 [김성환]
주식_국내: 변동성 갈림길의 방향 표식 [노동길]
주도주&테마: AI 밸류체인 반등에도 남아 있는 우려 [강진혁]
채권_글로벌: 유가 상승발 긴축 경계 강화 [김찬희]
채권_KTB: 8월 기준금리 연속 인상 가능성 확대 [김찬희]
채권_Credit: 다가오는 캐리와 스프레드 차익 기회 [김상인]
디지털자산: 전통 금융의 진입, 제도화 기대 재부각 [박성제]
대안자산_CM&REITs: 공급 차질 우려 확대로 유가 90달러대 반등 [하건형]
Chartbook & Portfolio
▶️Bottom up
[기업 분석]
기아 (000270/매수) 판매왕의 고민 [박광래]
현대모비스 (012330/매수) 제조는 Turn, 로봇은 On [박광래]
하나금융지주 (086790/매수) 밸류업 프로그램 레벨업 [은경완]
우리금융지주 (316140/매수) 분기 1조원대의 이익체력 확보 [은경완]
삼성중공업 (010140/매수) 실적은 시차일 뿐, 가장 풍부한 모멘텀 [이동헌]
현대로템 (064350/매수) 잠시 쉬어가도 성장 곡선은 지속 [이동헌]
현대위아 (011210/매수) 실적은 저점 통과. 주가 재평가를 기다리며… [박광래]
IPARK현대산업개발 (294870/매수) 봐도봐도 놀라운 수익성 [김선미]
[비상장/벤처 시리즈]
SB선보: 고부가 엔지니어링 조선기자재 [이동헌]
[해외기업 분석]
인텔 (INTC.US) 쇼티지 수혜 이후, 증명이 필요한 시점 [고준혁]
RTX (RTX.US) 방산부문 생산 확대로 진입 [이주은]
디스코 (6146.JP) 구조적 성장 지속 [박현우]
다우 (DOW.US) 가격이 만든 반등 [이진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34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1 170 |
| 3 | # 신한 운송 Weekly T.M.I (26년 7월 5주차)
[신한 운송 최민기]
▶️ Trend Comment: 운임 상승에도 엇갈린 항공·해상 포워딩
- 글로벌 포워더 Kuehne+Nagel(이하 KN)은 2Q26 실적컨콜에서 26년 EBIT(일회성 제외) 가이던스 재차 상향. 중간값인 14.5억 CHF는 25년 대비 5.1% 증가한 수치
- KN 2Q26 실적에서 항공물류 EBIT은 전년비 35% 증가. 물동량 증가가 3%에 그쳤으나 단위당 매출총이익 10% 개선. 반도체 등 고수익 화물 확대와 비용 절감에서 기인
- 반면 해상물류 EBIT은 11% 감소. 비용 효율화에도 물동량 회복 지연, 기저 효과로 단위당 매출총이익 9% 하락
- 포워딩 기업 DSV 역시 2Q26 항공물류 단위당 매출총이익이 3.3% 개선되었지만, 해상물류는 9.3% 악화
- 항공 포워딩은 운임 유효기간이 짧고 스팟·긴급화물 비중과 유류할증료 연동성이 높은 편. Xeneta 추산 2분기 30 일 미만 유효 운임 비중은 51%로 팬데믹 시기 정점 이후최고 수준. 최근 수요를 주도하는 IT 화물의 가격 민감도가 낮고 긴급성이 높은 점도 우호적으로 작용했다고 추정
- 반면 해상 포워딩은 연간·반기 계약 비중이 높아 운임 급등기 매입운임-판매운임 반영 시차 확대 가능성이 큰 편
- 주요 포워더들은 하반기 항공 수요 강세 및 해상 물동량 완만한 회복 예상. 일반적으로 해상 비중이 큰 국내 종합물류사들의 포워딩 실적도 상반기 대비 하반기 개선 전망
▶️ Market Review: 대형주 중심으로 코스피 아웃퍼폼
- 7/20~7/24 운송 업종 +5.0%, 코스피 대비 +6.9%p
- 현대글로비스(+9.8%): PCTC 사업 긍정적인 수급 전망
- HMM(+8.0%): 후티 반군 활동으로 홍해 리스크 재부각
- 항공: 제트유 변동성 확대로 부진(트리니티 -5.4%, 대한항공 -4.0%)
* 원문 링크: https://buly.kr/7QOdKC6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1 014 |
| 4 |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SB선보(비상장): 고부가 엔지니어링 조선기자재
▶️ 기업 개요
- 1986년 설립, 40년간 무적자 성장한 조선·플랜트 기자재 전문기업
- 국내 최초 조선업 모듈 개념 도입; 탱크탑(T/TOP) 유닛 국내 조선 4사 M/S 65%
- 사업부는 ① 마린 솔루션(모듈·연료가스), ② 친환경 솔루션(수소·재생에너지·탄소포집)
- 2025년 매출 2,747억원(계열 4개사 합산, +27.9%), 영업이익률 14.2%; 2026년 목표 3,500억원
▶️ Business Highlights: 척당 매출의 계단식 확대
- 일반선 대비 LNG 추진선(T/TOP+FGSS) 약 3.7배, FSRU(Regas EPC+CHS) 약 26.7배 척당 매출
- Regas 척당 매출 400~500억원, EPCC 전 단계 95% 내재화한 국내 유일 기업
- 표준 납기 19개월(글로벌 경쟁사 22개월) — 설계·제작·시운전 통합 수행이 경쟁 우위
▶️ 주요 신성장 동력
- ① FSRU Regas: 과점 시장의 대안 공급자, 재기화 EPCC 누적 8척 (Karpowership·세계 최대급 FSRU 운영사)
- ② Powership: 글로벌 1위 Karpowership 고객화, 대선조선(다대조선소) 인수 추진
- ③ 친환경 솔루션: 전 연료 라인업(LNG·암모니아·메탄올·수소) + 탄소포집(CCS)·수전해
- 친환경 매출 비중 43.3%(2023년 30.7%→), 중장기 70% 목표
▶️ 2027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 — 엔지니어링·시스템 기업으로의 재평가 여부가 관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27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767 |
| 5 |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SB선보(비상장): FSRU Regas EPC로 도약하는 40년 무적자 조선기자재 강자
▶️ 기업 개요
- 1986년 설립, 40년간 무적자 성장한 조선·플랜트 기자재 전문기업
- 국내 최초 조선업 모듈 개념 도입; 탱크탑(T/TOP) 유닛 국내 조선 4사 M/S 65%
- 사업부는 ① 마린 솔루션(모듈·연료가스), ② 친환경 솔루션(수소·재생에너지·탄소포집)
- 2025년 매출 2,747억원(계열 4개사 합산, +27.9%), 영업이익률 14.2%; 2026년 목표 3,500억원
▶️ Business Highlights: 척당 매출의 계단식 확대
- 일반선 대비 LNG 추진선(T/TOP+FGSS) 약 3.7배, FSRU(Regas EPC+CHS) 약 26.7배 척당 매출
- Regas 척당 매출 400~500억원, EPCC 전 단계 95% 내재화한 국내 유일 기업
- 표준 납기 19개월(글로벌 경쟁사 22개월) — 설계·제작·시운전 통합 수행이 경쟁 우위
▶️ 주요 신성장 동력
- ① FSRU Regas: 과점 시장의 대안 공급자, 재기화 EPCC 누적 8척 (Karpowership·세계 최대급 FSRU 운영사)
- ② Powership: 글로벌 1위 Karpowership 고객화, 대선조선(다대조선소) 인수 추진
- ③ 친환경 솔루션: 전 연료 라인업(LNG·암모니아·메탄올·수소) + 탄소포집(CCS)·수전해
- 친환경 매출 비중 43.3%(2023년 30.7%→), 중장기 70% 목표
▶️ 2027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 — 엔지니어링·시스템 기업으로의 재평가 여부가 관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27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61 |
| 6 | 『현대위아(011210.KS) - 실적은 저점 통과. 주가 재평가를 기다리며...』
기업분석부 박광래
▶️신한생각: 다음 주가를 결정할 네 개의 축: HEV, 열관리, 로봇, 방산
- 주가는 이미 상당한 악재를 반영한 수준.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은 HEV 엔진 가동률, 열관리 대형 수주, 로봇 계약, 방산 매각 가격 등이 결정할 전망
▶️2Q Review: 생산차질은 만회, 수익성 회복 시작은 하반기부터
- 2분기 영업이익 504억원(-10.6%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576억원) 하회
- 당초 안전공업 화재로 엔진∙구동∙등속 부품 가동률 저하가 우려됐으나, 5~6월 물량 증가와 2분기 단가 정산으로 대부분 만회. 차량부품 매출 8.6% 증가
- 모듈 매출은 19.2% 증가하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 모듈 매출 증가는 상당 부분이 기아 내수 물량 증가 및 플랫폼 모듈 거래방식 변경에 기인
- 엔진 매출은 4.1% 증가했으나 이익 기여는 멕시코 페소화 강세로 인해 크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
- 러시아 법인은 카자흐스탄 SAP社향으로 소량만 공급. 고정비 부담으로 40~50억원의 적자 기록 추정
- 방산 매출은 15.2% 증가. 열관리 매출은 공조 물량 증가로 305% 급증. PV5, 슬로바키아 냉각수 모듈, 기존 전기차 공조 부품이 외형 성장 견인
▶️Valuation & Risk: 생산 정상화를 넘어 신사업 재평가로
- 국내 생산 차질 물량 만회, 멕시코 HEV 엔진 본격 양산, PV5 공조 물량 증가로 하반기 이익 정상화(영업이익 3Q +13.8% YoY, 4Q +27.8%) 전망
- 열관리 생산능력은 2026년 30만대에서 2028년 100만대로 확대되며 2028년 이후 BEP 달성 가능 예상
- 로봇의 경우 현대차그룹 새만금∙영남권 신규 거점이 확대될수록 자동화∙물류 수주 기회가 커질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23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678 |
| 7 | 『현대모비스(012330.KS) - 제조는 Turn, 로봇은 On』
기업분석부 박광래
▶️신한생각: 1bp의 수익성 개선, 1개의 액추에이터를 모으고 모은다면
- 추가적인 주가 레벨업을 위해서는 모듈∙핵심부품 부문의 마진 정상화(1%p만 개선되어도 영업이익 5천억원↑)와 Atlas 액추에이터 양산 가시화가 필요
▶️2Q Review: 1보 후퇴 후 2보 전진에 성공한 모듈∙핵심부품 부문
- 2분기 영업이익 9,752억원(+12.1%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9,075억원) 상회
- 모듈∙핵심부품 흑자전환. 인도 화재 관련 손실 240억원,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부담 615억원, 유럽 신규 전동화 라인 초기 가동비용 등이 반영
- 그러나 고부가 전장부품 확대, 글로벌 OEM향 샤시 부품 가동률 개선 등으로 흑자 달성
- A/S 영업이익은 9,534억원(+15.1%). 미국 상호관세 환급, 지역별 판가 인상, 환율 상승, SUV∙제네시스∙전장부품 비중 증가로 대당 부품소요액 상승이 증익 요인
- 완성차 판매 증가율 둔화가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칠 전망, A/S 성장의 핵심이 운행대수보다 대당 부품매출, 가격, 환율, 지역 믹스로 이동 중
- 3분기에는 A/S 관세 환급 규모 축소, 인도 손실 확대, 반도체 관련 비용 상승. 2분기보다 적은 수준의 영업이익(9,627억원, +23.4%) 기록 전망
- 4분기에는 계절적 요인으로 모듈∙핵심부품 이익이 확대, 인도 손실 규모는 축소,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록 예상
▶️Valuation & Risk: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음. 수주 회복은 확인이 필요
- 상반기 Non-Captive 수주가 7.4억달러로 연간 목표의 8.2%에 그쳐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확인이 필요
- A/S의 안정성, 건실한 재무구조, 자사주 소각 등을 고려하면 현재 수준에서 밸류 부담은 크지 않은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24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586 |
| 8 | 『기아(000270.KS) - 판매왕의 고민』
기업분석부 박광래
▶️신한생각: 투자매력도 높음. 단기 실적 신뢰 회복은 필요
- 최근 주가 약세로 예상 배당수익률 5%대 진입. 본업 밸류에이션만으로도 투자 매력도 높음
- 3Q 원가 부담을 지나 미국 HEV와 지역 믹스 효과가 확인된다면 실적과 주가 모두에서의 레벨업이 본격화될 전망
▶️2Q Review: 역대 최대 판매∙매출. EV 점유율 확보 비용은 아쉬웠던 분기
- 2분기 영업이익 2.63조원(-4.9%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2.79조원)를 하회
- 판매량 증가(전체 판매 +5.8%, 산업 수요 -3.8%. 12개 분기만에 미드싱글 수준의 판매량 증가)는 긍정적
- 미국에서는 HEV(+115.1%)가 판매와 수익성(ICE 대비 마진이 약 1.5배 높음)을 동시에 개선
- 국내∙유럽에서는 EV 확대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엔트리 EV가 판매 증가 주도하면서 대당 수익성이 낮아졌음.
- 유럽에서는 중국 업체와의 가격 차이를 줄이기 위해 대당 인센티브가 전년대비 1,000유로 이상 증가
▶️Valuation & Risk: 관세 기저를 넘어 HEV∙SDV∙Physical AI로
- 하반기에는 전년동기 관세 비용의 기저 효과, 판매 증가, 텔루라이드 HEV 증산, HMGMA 스포티지 HEV 생산 시작, 셀토스 HEV 출시, 미국∙아중동 등 고수익 권역 믹스 개선 등으로 큰 폭의 증익(3Q +67.9%, 4Q +59.8%) 가능.
- 첫 SDV는 2028년 초, L2++ 개발 완료는 2028년 말 일정으로 진행 중. Physical AI 내러티브 확산은 현대차 대비 할인(PER 기준 약 40%↓) 축소의 촉매가 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22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0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513 |
| 9 |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7월 27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빅테크 CapEx 지속 가능성 의구심에 반도체 중심 기술주 부진 및 로테이션 속 혼조세. S&P500 +0.1%, NASDAQ -0.6%, Dow +0.5%
- 美 S&P 제조업 PMI 53.8로 예상(54.3)↓. 서비스업(53.6)은 호조(예상 51.5)
- Trump, 대이란 공습 일시 중단+이란과 중재국 협의 지속. WTI 80$대 중반으로↓
- 메모리 상승분 반납(MU -7.0%). INTC(-7.9%) 호실적에도 CapEx 부담 여파
- CapEx 부담 적고 호실적 기대 AAPL(+3.5%.)TSLA(-2.1%) 실적 후 약세 지속
- VZ(+5.8%), GOOGL(+0.7%)과 10억$ DC 계약+연내 추가 계약 가능성 언급
- Nvidia-SK그룹, Broadcom-삼성전자 등 약 9,500억$ 규모 협력 프로젝트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35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 603 |
| 10 | 『신한 플랫폼팀 WEEKLY: 돈이 되는 오지랖 (7월 4주차)』
▶ 엔터/미디어/레저 – 카지노 제도개편 공방 지속, 2Q26 하이브 실적 발표 예정
▶ 인터넷/게임– AI CapEx의 수익화, 중국 판호 발급 확대
▶ 통신서비스 – SK텔레콤 ‘SK하이퍼’ 설립하며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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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일정
7/27
[엔터] 컴백 데이식스 영케이 (JYP)
[실적발표] RFHIC
7/28
[게임] MS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실적발표] 하이브, 코닝, 캡콤
7/29
[엔터] 일본 컴백 아일릿(HYBE)
[통신] KT 2Q 배당기준일, KT 과징금 결정
[실적발표] 크래프톤
7/30
[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7/31
[미디어] 드라마 <재벌x형사> (SBS)
[실적발표] SOOP, 아마존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32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720 |
| 11 |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7/27)
“옵션 만기 수급 부담과 버지니아 전력 불안 여파에 반도체 중심으로 급락“
▶️ 특징주
[아메리칸항공(+6.8%)], 델타항공(+3.8%)] 국제유가가 23일 고점 이후 하락하면서 항공주 상승
[애플(+3.5%)]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호실적 기대감과 글로벌 IB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큰 폭 반등. 특히 우수한 현금 창출력과 안정적 재무상황에 방어주로서 가치 부각
[켄뷰(+2.0%)] FDA가 타이레놀-나프록센 복합제(FDC)를 승인. 아세트아미노펜과 나프록센나트륨을 하나의 복합정으로 결합해 최대 12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최초의 제품
[존슨앤존슨(+1.6%)] 2Q26 호실적 기록한 가운데 복강경 수술로봇의 FDA 승인으로 추가 상승 모멘텀 확보
[제너럴 다이내믹스(+1.3%)] 미 전쟁부와 미 우주군의 차세대 군사위성망 운영을 위한 지상 시스템 개발 계약 체결
[알파벳(+0.7%)] 웨이모는 경쟁 심화 및 양사의 로보택시 규제를 둘러싼 의견 차이로 인해 우버와의 제휴 종료를 검토 중. 웨이모가 우버에세 현행 계약 만료 시점인 28년 1월부터 해당 시장에 독자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통보
[힘스앤허스(-14.2%)] FDA에서 신경 펩타이드 물질 에미델타이드를 약국 조제에서 제외. 동사의 펩타이드 약물 생산 승인 관련 불확실성 확대
[오클로(-8.5%)] 트럼프 행정부 '프로메테우스' 프로젝트 발표. AI를 활용한 원자력 에너지 개발 가속화 위해 3년간 6천만달러 투자. 20여개 기업 참여
[인텔(-7.9%)] 호실적 발표에도 파운드리 고객 등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함. 자본지출 확대에 대한 현금조달 부담도 우려사항
[파라마운트(-3.3%)]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PSKY)는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인수를 법원의 최종 합병 결정이 나온 후 5일 후 또는 2027년 6월 1일 중 빠른 날짜까지 연기하기로 결정
[브로드컴(-2.7%)] 삼성과 2,000억달러 규모의 5년 계약 발표. 메모리칩 및 ASIC, 첨단 패키징 분야의 협업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서브 2나노 공정 기술 활용 예정. HBM까지 협업 확대 언급
[스페이스X(-2.7%)] 25일 스타십 13차 시험 비행. 스타링크 V3 위성 배치와 스타십 1단 슈퍼헤비 해상 착수 성공했으나 일부 엔진 재점화 문제 발생
[퀄컴(-2.4%)] 9월부터 두자릿대 가격 인상 계획. AI로 인한 스마트폰 및 PC용 메모리 품귀현상이 주요 원인
[엔비디아(-0.9%)] SK와 차세대 AI 메모리부터 피지컬AI와 그 공장까지 협력 범위 확대. 엔비디아의 핵심 HBM 공급사 위치 재확인
[오픈AI(비상장)] 2030년까지 인프라에 7,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 올해 초 예상치보다 약 25% 증가한 금액
▶️52주 신고가
금융, 산업재
- 금융: 퍼스트 아메리카,아치 캐피탈, 트레벌러스, CNA 금융, 메트라이프, 프리메리카
- 산업재: 크레인, 사이언스 어플리케이션스, RTX, 유나이티드 렌탈, CSX 운송, 유니온 퍼시픽
▶️주요 이벤트
- 이벤트: 미국 FOMC(29일), 미국 6월 개인소득/개인소비, 핵심 PCE 디플레이터, 2Q GDP, 영국 BOE 정책금리, 유럽 2Q GDP(30일)
- 실적: 케이던스(27일), 씨게이트, NXP세미컨덕터, DTE에너지, 코카콜라, KLA, 보잉, 코닝(28일),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테라다인 로빈후드, L3해리스, 램리서치, 포티넷, 바이오젠(29일) | 558 |
| 12 | [신한투자증권 은행/지주회사 은경완]
☎️)02-3772-1515
우리금융지주; 분기 1조원대 이익체력 확보
▶️ 신한생각: 비은행 강화 전략 지속
- 증권 1조원 유상증자,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등 비은행 강화 전략 지속되며, 상반기 비은행 계열사 이익기여도 22.3%까지 상승
- 높아진 이익체력과 점진적인 주주환원율 확대를 통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2Q26 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한 호실적
- 우리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0조원(+7.4%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8.8%, 7.3% 상회
- 기업대출 중심으로 원화대출 1.9% 증가. 은행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수준 유지
- 순이자이익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비이자이익은 자본시장 부문 수익 증가 및 보험사 편입 효과로 큰 폭 개선. 실제 수수료이익은 전분기대비 21.7% 증가
- 판관비와 대손비용은 모두 하향 안정화되며 이익 안정성 제고에 기여
- 주요 일회성 요인은 1) 비화폐성 평가손 200억원, 2) 보험 계리 가정 변경 관련 430억원, 3) 중앙그룹 디폴트 등 추가 충당금 440억원으로 요약 가능
- 보통주자본비율 13.71%(+11bp QoQ) 기록. 높아진 자본비율에 기반해 분기배당 220원과 함께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1,500억원 결정
- 이를 감안한 FY26F 총주주환원율은 45%(배당 34% + 자사주 11%) 내외로 추정
-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성향과 은행지주 중 유일하게 비과세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질 배당수익률(5.0%)은 업종 내 최고 수준
▶️ Valuation & Risk: 저가 매수 전략 유효
- FY26F 지배주주순이익 3.3조원(+5.8% YoY), ROE 8.8% 전망. 높아진 이익체력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 Trailing PBR은 0.58배로 경쟁은행들 대비 약 30% 이상 할인 거래 중
- 연초 이후 상대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던 만큼 저가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이 유효한 구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29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07시 42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579 |
| 13 | [신한투자증권 은행/지주회사 은경완]
☎️)02-3772-1515
하나금융지주; 밸류업 프로그램 레벨업
▶️ 신한생각: 비은행 실적회복 가시화
- 은행 펀더멘탈은 단연 견고. 최근 환율 하락으로 하반기 이익버퍼도 존재. 그간 약점으로 지목된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회복도 긍정적 요인
▶️ 2Q26 Review: 일회성 요인 제외시 시장 기대치 부합
- 하나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19조원(+1.7%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4.1%, 3.8% 하회
- 가계(+1.2%)와 기업(+2.0%) 고르게 성장하며 원화대출 2.6% 증가. 비교적 높은 자산 성장에도 순이자마진은 3bp 개선. 포트폴리오 효율화 노력 주효
- 생명 변액보험 계정대체 효과(2,931억원)로 표면 순이자이익이 8.1% 감소한 것으로 보이나 이를 제외하면 3.6% 증가
- 자산관리 수수료 증가, 외화환산손실 축소 등 비이자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되며 탑라인 성장에 기여
- 대손비용률은 중앙그룹 디폴트 관련 749억원의 일회성 요인 발생에도 40bp 초반에서 관리
- 보통주자본비율 13.21%로 전분기대비 2bp 하락. 두나무 지분투자(-11bp)에 따른 하방 압력을 구조적 외환포지션 확대(+12bp)로 상쇄
- 견조한 자본비율에 근거해 3분기 2,500억원의 자사주 매입 결정. 4분기 2,500억원의 추가 자사주 매입이 예상되며, FY26F 총주주환원율 50% 달성 기대
-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 발표. ROE를 그룹 핵심지표로 설정하고 목표치를 12%로 상향. 주주환원율 50% 이상, CET1 13% 이상 관리와 함께 ROE와 RWA성장률을 연계한 주주환원 프레임워크도 도입
- 주주환원 믹스와 관련해선 배당성향 40%까지 연간 총 배당금액을 최소 10% 이상 확대 예정
▶️ Valuation & Risk: 경쟁은행들과의 갭 축소 기대
- FY26F 지배순이익 4.4조원(+8.9% YoY), ROE 9.4%로 추정. 현 PBR 0.77배로 경쟁은행들 대비 가격매력도 부각 가능.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31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07시 42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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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신한투자증권 방위산업 이동헌, 이지한]
현대로템(064350.KS) - 잠시 쉬어가도 성장 곡선은 지속
▶️ 신한생각: 수주 이연에도 성장 방향은 분명
- 방산 수출 시차와 일시적 이익 감소에도 폴란드 2차 순항 및 다양한 국가 협의 확대로 큰 방향성은 유지
- 하반기부터 방산 수주 회복이 예상되며, 2027년부터는 레일 부문의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 단기적인 실적 변동보다는 장기적인 성장 곡선과 기회에 주목할 필요
▶️ 2Q26 Review: 외형 성장 대비 다소 아쉬운 이익 증가
- 매출액 1조 6,060억원(+13%), 영업이익 2,324억원(-10%)으로 컨센서스 대비 어닝 쇼크 기록
- 디펜스 부문은 폴란드 2차 초도 물량의 학습 영향으로 이익률이 하락했으나, 외형은 창정비 등으로 확대
- 레일 부문은 과거 저수익 물량이 반영되고 있으나, 20조원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27년부터 고성장 시작
▶️ Valuation&Risk: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수출 사이클
- 실적 추정치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30,000원으로 하향하나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
- 중동 및 정권 교체 이슈로 이연된 수출 수주가 재개되면 주가는 다시 상승 추세로 복귀할 전망
- 주요 리스크 요인은 수주 시점의 변동성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30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687 |
| 15 |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삼성중공업(010140.KS) - 실적은 시차일 뿐, 가장 풍부한 모멘텀
▶️ 신한생각: 에너지, 해상 데이터센터, 미국 군함 등이 실적보다 중요
- 실적은 일회성 요인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FLNG 독보적 경쟁력과 FDC(부유식 데이터센터) 협의 등 모멘텀 풍부
- 미국 지원함 정비 계약이 진행 중이며, 주가 하락을 감안하면 하반기 가장 편안한 조선주로 판단
- 풍부한 수주풀과 꺾이지 않을 실적을 바탕으로 중장기 투자에 적합한 종목
▶️ 2Q26 Review: 아쉽지만 드디어 두자릿수 이익률
- 영업이익 3,25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3% 하회했으나 영업이익률은 10.1%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달성
-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일회성 비용 약 250억원이 반영되었으나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흡수 효과 지속
- 7월 누적 수주 100억불로 연간 목표의 72%를 달성했으며, 하반기 FLNG 추가 수주 및 FDC 연내 계약 전망
▶️ Valuation&Risk: 다소 느려도 차근차근 성장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느린 이익 성장과 업종 디레이팅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2,000원으로 하향
- 100% 환헤지 구조로 인해 원화 약세 구간에서 타사 대비 불리하지만 중장기 적용 환율은 증가 추세
- LNG 수혜 확대와 풍부한 해양 작업 물량을 바탕으로 점진적이고 안정적인 성장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28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677 |
| 16 | 『RTX(RTX.US); 방산부문 생산 확대로 진입』
글로벌주식팀 이주은 ☎️ 02-3772-4459
- 상업MRO와 방산이 매출과 마진 견인
- 2Q26 Review: 상업 OE, 상업 애프터마켓, 방산의 고른 성장
- 상업용 MRO와 방산 미사일 생산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826
위 내용은 2026년 7월 27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658 |
| 17 |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7/27
[은행/카드]
우리금융 2분기 순이익 1조, 하나금융 1.1조…역대 최대 <경향신문>
https://alie.kr/1RGrxeI
중기·자영업 연체 3조 돌파…은행 부실 흡수 여력은 ‘뚝’ <서울경제>
https://alie.kr/1n6NvHk
은행서 돈빼 증시로…요구불예금 41조 증발 <매일경제>
https://alie.kr/CM1qmPP
인뱅 첫 파업 나오나…카카오뱅크 노조, 오는 31일 파업 예고 <SBS Biz>
https://alie.kr/1n6NvWn
[보험]
한방에 몰린 ‘나이롱환자’…상반기 자동차보험 1900억 적자 <한겨레>
https://alie.kr/9iITuhw
보험사 시니어 시설 투자 확대…투자비·중산층 부제 과제 <한스경제>
https://alie.kr/7FTsBI0
고환율 장기화에 보험사 헤지 비용 비상…"환헤지 탄력적으로 가야" <이데일리>
https://alie.kr/3NLCbLU
삼성생명, 뉴욕·런던법인 10년 만에 재인수 <뉴스핌>
https://alie.kr/7mE97kD
[증권]
증시 활황에 '역대급 실적'…은행계 증권사 줄줄이 최대 실적 <뉴시스>
https://alie.kr/EI6BPwH
코빗 품은 미래에셋·코인원 올라탄 한투…증권사 STO 선점전 <한국경제>
https://alie.kr/2qaveur
은행 향하는 돈 붙잡아라…증권사 CMA·발행어음 금리 '줄인상' <뉴스1>
https://alie.kr/8IyQ4D7
한투증권, 위안화 김치본드 첫발...현대커머셜 2억위안 인수 <인사이트>
https://alie.kr/GEAWCvU
[디지털 금융]
정부 “원화코인·STO 검증”…디지털자산 시험장 만든다 <서울경제>
https://alie.kr/FLajSMI
9년만에 금가분리 빗장 열려… 가상자산 시장 ‘활력’ <문화일보>
https://alie.kr/EoqSVuj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 608 |
| 18 |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박현우, 송혜수, 김예성]
7/27(월)
🕗Daily IT 예습하기
✅ 반도체/장비
▶️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HBM 기반 차세대 AI 가속기 만든다 (디일렉)
https://alie.kr/ET0wOlI
▶️ SK하이닉스, 또 쌓는다...온디바이스 AI용 '3D 적층 D램' 개발 시동 (ZDNET)
https://alie.kr/31VgdjY
▶️ 삼성·SK,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축으로…빅테크와 1389조원 협력 시동 (ZDNET)
https://alie.kr/NmJvUq
▶️ 이 대통령 만난 젠슨 황 "SK그룹과 730조원 파트너십 발표" (ZDNET)
https://alie.kr/FsL0FHx
▶️ 퀄컴, 공급망 원가 압박에 '두 자릿수' 가격 인상 통보 (ZDNET)
https://alie.kr/1y18kq5
▶️ AMD, 앤트로픽에 AI 칩 공급…2027년 상반기 본격 도입 (전자신문)
https://alie.kr/DPWNZwY
✅ 디스플레이
▶️ 애플, '칩플레이션'에 아이폰18 OLED 단가 20% 인하 압박 (디일렉)
https://alie.kr/DaR9UgP
▶️ 약진하는 K-디스플레이…삼성D 폴더블 확대, LGD 흑자 굳히기 (머니투데이)
https://alie.kr/jbpt81
▶️ 메모리가 삼킨 세트 원가…디스플레이, 로봇·車로 눈 돌린다 (데일리안)
https://alie.kr/jbpt81
▶️ 삼성전자 "AI 글래스, 스마트폰 경험 확장에 초점" (ZDNET)
https://alie.kr/EzlDLD3
▶️ AI 글래스 승부처는 디스플레이… 中 선점에 삼성·LG 추격 (조선비즈)
https://alie.kr/5JPXOL7
▶️ SKC, 유리기판 양산 내년으로…삼성전기·LG이노텍 추격전 (조세일보)
https://alie.kr/uWarwb
✅ 전기전자/IT부품
▶️ AI 데이터센터 물 들어올때 노젓자…기판 소켓 중소업체도 증설 열풍 (매일경제)
https://alie.kr/9tDEtYD
▶️ 삼성전기, AI 타고 '깜짝 실적' 전망...영업이익률 '10% 벽' 깰듯 (머니투데이)
https://alie.kr/3CQRcY9
▶️ “첨단 반도체 패키징 시장 5년 뒤 1000억달러 돌파” (전자신문)
https://alie.kr/FAfyK1d
▶️ “300만원대 폴더블 대전”…8년 갈고닦은 삼성 vs 첫발 떼는 애플 (매일경제)
https://alie.kr/9iITujd
▶️ “화웨이·애플, 드루와”…삼성 폴더블 ‘가격·완성도·AI’로 정면승부 (조선비즈)
https://alie.kr/FhQFGTN
📈 반도체 Spot 가격(%, 1D, 1W, 1M)
DDR4 8Gb 1Gx8 2666MHz:
33.025 (1.15/3.53/13.59)
DDR5 16G 2Gx8 4800/5600:
50.833 (0.66/2.35/8.77)
NAND 64Gb 8Gx8 MLC:
32.565 (0/3.74/12.03)
출처: DRAMeXchange
📈 국내외 주요 주가 추이(%, 1D/1W/1M)
→ 반도체 대형주
삼성전자 -8 / 0 / -30
SK하이닉스 -9 / -3 / -39
Intel -8 / -3 / -31
AMD -3 / 5 / -2
Nvidia -1 / 2 / 6
Micron -7 / 8 / -24
TSMC -2 / 3 / -2
→ 반도체 중소형주
(상승/하락 상위 4개)
바이옵트로 21 / 61 / -98
코디엠 1 / -13 / 21
엘비세미콘 1 / 3 / 2
로체시스템즈 0 / 7 / 10
비케이홀딩스 -23 / 2 / -16
티에스이 -15 / -29 / -6
인텍플러스 -15 / -22 / -26
테스 -14 / -29 / -20
AMAT -5 / 1 / -20
ASML -1 / 2 / -1
Lam Research -5 / -3 / -24
TEL -5 / -12 / -17
→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6 / -6 / -19
BOE -4 / -5 / -26
AUO -3 / -1 / -16
Innolux -5 / -6 / -30
JDI 0 / -4 / -15
UDC 0 / -1 / -9
Novatek 1 / 10 / -10
Magnachip -4 / 2 / -29
Ennostar 2 / 4 / -19
Sanan -3 / -5 / -46
→ IT부품/전기전자
LG전자 -10 / -5 / -16
삼성전기 -9 / 5 / -33
LG이노텍 -8 / -5 / -34
Apple 4 / 0 / 21
Qualcomm -2 / -3 / -19
Whirlpool 4 / -3 / -1
Murata -3 / -1 / -30
TDK -3 / -2 / -23
Ibiden -4 / 0 / -34
Largan -5 / -2 / -24
MediaTek -3 / 11 / -13
Unimicron -6 / 6 / -18
Yageo -8 / -8 / -43
Xiaomi -2 / -1 / 20
Haier 0 / 4 / 10
Sunny Optical -2 / 8 / -13
→ 통신장비
(상승/하락 상위 3개)
텔코웨어 0 / -1 / -3
알에프텍 0 / -5 / -14
알에프텍 0 / -5 / -14
RF머트리얼즈 -14 / -2 / -18
라이트론 -13 / -17 / -9
기가레인 -10 / -31 / -21
Ericsson 0 / -4 / -14
Nokia -5 / -7 / -28
출처. Bloomberg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 534 |
| 19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0727) ::
▶ 동국제강, AI 데이터센터·조선 호조에 영업익 52% 증가 (뉴스핌)
: 동국제강 2분기 별도 매출 9,955억원(YoY +11.4%), 영업이익 456억원(YoY +52.3%) 기록
: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투자 확대, 봉형강 수요 증가 및 조선업 호조로 후판 판매 증가
: 동국씨엠 2분기 매출 5,451억원(YoY +8.6%), 영업이익 211억원으로 흑자전환 성공
: 중국산 반덤핑 잠정관세 효과 및 고환율 속 럭스틸 등 고부가 컬러강판 수출 확대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동국제강 670억원, 동국씨엠 323억원 달성
▶ 일본, 한국·중국산 철강재 '덤핑' 잠정 결론…반덤핑 관세 검토 (이데일리)
: 일 재무성·경산성, 한국·중국산 용융 아연 도금 강판·강대에 대해 덤핑 잠정 결론 발표
: 한국산은 국내 판매가 대비 최대 43%, 중국산은 최대 69% 저렴하게 유통된 것으로 조사
: 지난해 4월 일본제철 등 현지 4개사 신청으로 착수했으며, 최종 관세 부과 여부는 12월까지 결정 예정
▶ 中, 생산도 재고도 다시 증가 (철강금속신문)
: 중국 철강 내수가격 혼조세, 열연(3,395위안/톤, -11위안) 및 철근(-26위안) 하락
: 주요 강재 5종 주간 생산량 837만 4,300톤으로 전주 대비 1.4% 증가하며 반등
: 제강사 재고(451만톤, +0.8%) 및 132개 도시 유통 재고(1,919만톤, +0.6%) 모두 다시 증가
: 비수기 속 제강사 감산 미흡 시 철강 가격은 당분간 약세 흐름 지속 가능성
▶ 국산 비철 항공소재, 판버러서 경쟁력 입증 (철강금속신문)
: 우주항공청, '판버러 에어쇼 2026'서 알루미늄·니켈 합금 등 국산 항공소재 9종 전시
: 2021~2025년 282억 6,600만원 투입된 항공용 경량소재 국산화 사업 성과물
: 엠브라에르, IAI 등에 소재 공급하며 누적 수출·계약 실적 400억원 달성
: 태상의 초대형 프레스 구축, 테스코의 FDH Aero MOU 등 해외 공급망 진출 확대
▶ 전기동 수출 늘고 동스크랩 수입 확대…美 비중 커졌다 (철강금속신문)
: 상반기 전기동 수출 9만 310톤(YoY +49.8%), 대미 수출(3.1만톤, YoY +164.4%)이 성장 견인
: 전기동 수입은 14만 6,538톤(YoY +23.3%), DRC·칠레 등 주요 공급국 중심 안정적 조달
: 동스크랩 수출은 7만 1,224톤(YoY +10.5%), 대중국 수출(5.4만톤, YoY +20.4%) 호조
: 동스크랩 수입 17만 5,514톤(YoY +20.2%), 물류비 영향으로 미국산 수입(7.9만톤, YoY +166.3%) 급증
▶ Deadly storm in Chile disrupts copper mines and raises AI supply concerns (Financial Times)
: 칠레 폭풍·폭설로 코델코, 런딘마이닝 등 주요 구리 광산 가동 중단(최소 13명 사망)
: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 필수 소재인 구리의 공급 차질 및 가격 변동성 우려 확산
: 최근 분기 글로벌 구리 생산량 YoY 약 10% 감소하며 향후 12개월 내 대규모 공급 부족 가능성
: 광산 노후화에 따른 품위 하락 및 물 부족 속 기후변화발 기상 이변이 수급 불확실성 가중
▶ Mali's gold output seen staying below 60 tons through 2029, ministry plan shows (Reuters)
: 말리 광산부 계획안, 산업용 금 생산량이 2029년까지 연간 60톤 미만에 머물 것으로 전망
: 기존 주력 광산의 매장량 감소 및 신규 대형 광산 개발 부재가 생산 정체의 주요 원인
: 군정의 광업법 개정과 규제 불확실성 여파로 글로벌 광산 기업들의 투자 감소 지속
: 아프리카 주요 금 생산국인 말리의 공급 회복 지연으로 글로벌 금 수급 영향 지속 전망
▶ War? What war? Aluminium's Gulf disruption premium vanishes (Reuters)
: 중동 지정학적 분쟁에도 불구하고 알루미늄 시장의 걸프 공급 차질 프리미엄 완전히 소멸
: EGA, Alba 등 걸프 지역 주요 제련소들의 실제 생산 및 수출 물류 차질이 매우 제한적
: 분쟁 초기 급등했던 주요 소비국의 실물 알루미늄 할증료가 공급 안정으로 빠르게 하락
: 글로벌 수요 둔화와 대체 물류망 확보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수급 불안 우려 해소 | 715 |
| 20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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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0727) ::
▶ “도시 전체를 AI로 바꿀 것”...피지컬AI 비전 띄운 정의선 (서울경제)
: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공동 구축해 개방형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추진
: 정의선 회장, 젠슨 황 CEO 면담 및 새만금 9조원 투자 프로젝트(AI·로봇·수소) 인프라 구축 참여 제안
: 디바이스에서 AI 팩토리, 도시 전체 인프라로 연결되는 도시 레벨 통합 지능화 비전 제시
: 웨이모(자율주행), 구글 딥마인드(휴머노이드) 협력 강화 및 미 실리콘밸리 AVP 산하 조직 신설
▶ 현대차그룹, 美 실리콘밸리에 AVP본부 산하 조직 신설...피지컬 AI 개발 가속 (서울경제)
: 현대차그룹, 미 실리콘밸리에 미래 모빌리티 연구 조직 AVP 본부 산하 조직 신설
: NASA·애플·엔비디아 출신 제레미 마 전무 수장 영입으로 피지컬 AI 개발 가속화
: 오는 9월 'HMG 테크 탤런트 포럼' 열어 AI·소프트웨어·로보틱스 등 글로벌 인재 확보
: 익스플로라토리움 파트너십 바탕으로 2032년 서울 GBC 내 체험형 과학관 조성 추진
▶ 역대 최대 매출에도 못 웃은 기아…中공세에 파업 위기 '겹악재' (이데일리)
: 2분기 매출 33조 3,711억원(YoY +12.6%)으로 역대 최대 달성, 영업이익은 2조 6,286억원(YoY -4.9%) 감소
: 중국 EV 경쟁 대응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및 믹스 변화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8.0%(YoY -1.4%p) 하락
: 상반기 영업이익 4조 8,337억원(YoY -16.3%) 기록, 연간 목표 10.2조원 달성 부담 가중
: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률 92.5%)로 하반기 생산 차질 발생 가능성 대두
▶ 車 부진에도 A/S가 견인…현대모비스, 2Q 분기 최대 매출 (연합인포맥스)
: 2분기 매출 16조 3,247억원(YoY +2.44%)으로 분기 최대 기록, 영업이익은 9,752억원(YoY +12.09%)으로 시장 전망 상회
: 상반기 누적 매출 31조 8,852억원(YoY +3.9%), 영업이익 1조 7,778억원(YoY +8.0%) 달성
: 모듈·부품 영업이익(218억원, YoY -48.2%) 감소했으나, A/S 영업이익(9,534억원, YoY +15.1%)이 실적 견인
: 상반기 R&D 투자 9,508억원 집행 및 5,000억원 규모 자사주 8월 전량 소각 계획
▶ 현대위아, 2분기 영업익 504억원…미 관세·투자 여파에 전망치 하회 (연합인포맥스)
: 2분기 연결 매출 2조 3,537억원(YoY +8.0%) 달성했으나, 영업이익은 504억원(YoY -10.6%)으로 컨센서스(595억원) 하회
: 차량부품 매출 2조 1,799억원(YoY +8.6%) 기록하며 완성차 생산 증가 및 모듈 판매 확대 성과
: 미국의 관세 부과 여파와 하이브리드 엔진·열관리부품 선제 투자 비용 반영으로 수익성 악화
: 하반기 멕시코 법인의 하이브리드 엔진 양산을 본격화하며 구동·열관리 매출 확대 추진
▶ 기아, KT·에스유엠과 원격운전 서비스 연내 출시 '맞손' (연합뉴스)
: 기아, KT·에스유엠과 '원격 운전 기술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연내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 기반 원격 운전 서비스 상용화 추진
: 기아가 차량·기술 개발, KT가 4G·5G 통신 인프라 관리, 에스유엠이 제어 시스템 담당
: 외부 관제센터에서 무선 네트워크로 차량을 제어해 사용자 편의성 및 자율주행 안전성 강화
: 원격 운전으로 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차량 무인화 생태계 구축
▶ Chery reaches 20 million sales with a third of owners outside China (CnEVPost)
: 체리자동차 글로벌 누적 판매 2,000만대 돌파(2,000만 번째 차종은 전기 세단 '풍윈 A9')
: 상반기 수출 94만 3,817대(YoY +71.5%), 전체 누적 고객 중 해외 비중 약 35%(678만 명)
: 6월 수출량 19만 1,062대로 중국 차 사상 최대, 상반기 유럽 판매 17.4만대(YoY +212%)
: 상반기 총판매량은 135만 7,533대(YoY +7.7%)로 내수보다 해외 시장이 성장 주도
▶ China car imports fall 11% in H1 as low base cushions decline (CnEVPost)
: 상반기 수입차 수입량 20만대(YoY -11%), 소매 판매 19만대(YoY -29%) 기록
: 6월 수입량 3.8만대(YoY -11%), 소매 판매 3만대(YoY -39%)로 약세 지속
: 국가별 수입량은 일본(10만 3,493대)이 1위, 독일(4.4만대), 미국(1.7만대) 순
: 신에너지차(NEV) 수입 비중은 2%로 축소(BEV YoY -36%, PHEV YoY -58%)되며 내연기관 중심 재편
▶ Waymo explores ending Uber partnership, Financial Times reports (Reuters)
: 알파벳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우버와의 파트너십 종료 검토 중(FT 보도)
: 차량 청결 및 경로 설정 문제(웨이모)와 악천후 차량 불능 및 재무 조건 불만(우버)으로 갈등 심화
: 6월 피닉스 협력을 종료했으며, 계약 조건에 따라 2028년 1월부터 독립 진출 예정
: 보도 직후 우버 주가 4.3% 하락
▶ China's CATL sees net profit rise 42% in first half (Reuters)
: 상반기 순이익 433억 위안(YoY +42%), 매출액 2,769억 위안(YoY +54.8%) 기록
: 전기차 수요 둔화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강력한 성장이 상쇄
: ESS 매출은 532.6억 위안(YoY +87.54%)으로 급증하며 전체 매출 비중 19% 달성
: 동기간 동력 배터리 매출은 1,921.2억 위안(YoY +46.02%), 전체 가공 마진율 23.93% 기록
: 200억~400억 위안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 발표
▶ Li Auto launches new L9 in Kazakhstan, signs local assembly deal (CnEVPost)
: 리오토, 카자흐스탄서 신형 L9 공식 출시(Livis 5,190만 텡게, Ultra 4,399만 텡게)
: 중국 내 L9 누적 인도량 30만대 돌파, 플래그십 SUV 입지 강화
: 카자흐스탄 자동차 기업 알루르(Allur)와 현지 조립 생산 협약 체결(첫 해외 생산 거점)
: 중동·중앙아시아 영업망 확대 및 하반기 유럽 전기차(BEV) 시장 진출 추진
▶ China's humanoid robots face their real test on the factory floor (People's Daily Online)
: 휴머노이드 로봇이 연구실 시험을 벗어나 제조 현장(공장) 투입을 위한 본격적인 실증 단계 진입
: 천 조각 분리 등 미세하고 유연한 제어가 필요한 정밀 작업 수행 여부가 핵심 과제로 부상
: 대량 생산을 위한 하드웨어 표준화 및 단가 절감, 데이터 축적을 통한 알고리즘 고도화 추진
: 인구 구조 변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해 중국 제조 업계 전반에서 실전 배치 가속화
▶ Robot nation: China's bid to beat its demographic decline (Financial Times)
: 중국, 생산연령인구 감소 등 인구 절벽 위기 극복을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총력
: 2024년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1.3만~1.6만대) 중 중국 비중이 90% 차지하며 시장 주도
: 완성차 최종 조립 등 제조 공정 자동화 추진 중이나, 고난도 작업 및 데이터 부족은 해결 과제 | 8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