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서치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메리츠증권 리서치
کانال 메리츠증권 리서치 (@meritz_resear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27 510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4 344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24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27 510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3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0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4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7.53%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5.62%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07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546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공표된 리서치 내용을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4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13 اکتبر | 0 | |||
| 12 اکتبر | +16 | |||
| 11 اکتبر | +3 | |||
| 10 اکتبر | +3 | |||
| 09 اکتبر | +4 | |||
| 08 اکتبر | +10 | |||
| 07 اکتبر | +6 | |||
| 06 اکتبر | +10 | |||
| 05 اکتبر | +6 | |||
| 04 اکتبر | +9 | |||
| 03 اکتبر | +12 | |||
| 02 اکتبر | +4 | |||
| 01 اکتبر | 0 |
| 2 | بدون متن... | 762 |
| 3 |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신한지주, 롯데손해보험 인수 이후의 과제는
▶ 인수 개요 및 배경
- 신한지주, 롯데손해보험의 지분 77.04%를 6,933억원(PBR 1배)에 인수 결정 (지분 100% 인수 시, 9,000억원)
- 내년 3월 ~ 6월 중 감독당국 인허가 예정, 이후 잔여지분 인수 및 신한지주의 EZ손해보험과의 합병을 진행할 예정 (2027년 내 마무리)
- 참고로 롯데손해보험의 금융손익 불안정성 관련 추가 손실 가능성 1,700억원을 장부가에 반영
▶ 신한지주의 CET-1비율 관리 구간 유지 예상
- 금번 지분 인수는 신한지주의 6월말 CET-1비율 13.50% 기준 상 19bp 하락 (추후 잔여지분 인수 시 -6~7bp 추정)
- 동사의 양호한 이익 창출력을 감안할 시, 해당 보험사 인수 완료 후에도 CET-1비율은 관리 구간 내 수준으로 추정,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은 지속 예상
▶ 추가 자본 투여 최소화 예상
- 롯데손해보험의 현 자본비율 수준을 고려할 시, 증자 필요 (2Q26말 경과조치 적용 후 원칙모형 기준 기본자본 K-ICS비율 -18%)
- 이에 대해 동사는 1) 롯데손해보험의 자본금 감자 후 자본잉여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 (+4,600억원), 2) EZ손해보험 예상 투자 목적자금 활용 (+3,000억원) 예정
- 이를 기반 원칙모형 기준 기본자본 K-ICS비율은 25%로 회복될 것으로 추정
- 물론 이는 여전히 규제 수준인 50%를 하회
- 다만 2035년말까지 경과조치 적용 감안 시, 경상적인 요인이 일부 기여할 수 있기에 추가적인 자본 투여 규모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ROE 개선 여부가 핵심
- 동사는 롯데손해보험 인수 후, EZ손해보험(2025년 연간 순이익 -323억원)과의 합병 진행 예정
- 동사는 통합 시너지 기반 1) 3년 이내 그룹 손익 +(1,200억원 +a), 2) 그룹 ROE +20bp 중반, 3) EPS +300원 중반의 효과가 나타날 것임을 언급
- 해당 재무 효과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롯데손해보험과 EZ손해보험 합병 이후의 실적 개선 속도가 관건
- 현재 롯데손해보험의 예외모형 기준 1H26 당기순손실 190억원, 원칙모형 기준 1H26 당기순손실 566억원을 기록
▶ 비은행 강화는 긍정적
- 이번 신한지주의 롯데손해보험 M&A는 1) CET-1비율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은 예상대로 진행, 2) 추가 자본 투여가 최소화, 3) 궁극적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되는 점은 긍정적
- 단기적으로 롯데손해보험의 실적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
- 앞서 본 바와 같이 롯데손해보험의 손익 및 자본비율 개선 여부가 필요한 상황, 해당 개선 여부에 따라 동사의 ROE 개선폭도 상이할 것으로 판단
자료: https://vo.la/AqF9BtZ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금융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likecho | 4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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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10.14 (수)
[The ESGverse] Urban Mining
(요약본) https://tinyurl.com/5n689v9y
Part 1. 왜 지금 도시광산인가?
- AI 투자가 데이터센터 → 전력망 → 핵심광물로 수요 확산. ESG 질문도 '물리적 자원을 지속가능하게 확보할 수 있는가(Physical ESG)'로 확장
- 전자폐기물은 2022년 6,200만 톤 → 2030년 8,200만 톤 전망이나, 공식 재활용률은 22.3%에 불과
- 재활용의 목적이 '폐기물 처리'에서 '2차 공급 확보'로 이동
Part 2. Volume Bottleneck: 전력망이 구리의 병목으로
- 구리 수요는 2025년 약 2,800만 톤 → 2040년 약 4,200만 톤(+50%, S&P). 전기화가 구조적 동력, AI는 가속 요인
- 신규 광산 개발에 평균 약 17.5년 소요. 2035년 광산 공급은 1차 필요량 대비 약 25% 부족(IEA)
- 해법은 신규 광산과 재생 공급의 동시 확대
Part 3. Critical Minerals: 부족보다 집중, 채굴보다 정제
- 2035년 공급 충족률은 구리 75%, 리튬 68%, 니켈 92%로 광물별 상이(IEA)
- 리스크는 채굴보다 정제에서 심화. 자석용 희토류의 중국 비중은 채굴 60% → 정제 91% → 자석 94%
- 2026년 구리 벤치마크 TC/RC $0. 전략적 가치 ≠ 수익성이며, 부산물 회수가 차별화 요인
Part 4. 도시광산: 폐기물이 전략자원이 되는 순간
- 재활용 확대 시 2050년 신규 광산 필요량은 구리·코발트 약 40%, 리튬·니켈 약 25% 감소(IEA)
- 국내 재자원화율은 구리 99.3% vs 리튬 48.4%, 희토류 0%. 기회는 '아직 회수하지 못하는 금속'에 있음
- 정책 목표는 2030년 핵심광물 수요의 20% 재자원화. 희토류의 병목은 '회수'가 아닌 '분리'
Part 5. 도시광산을 이익으로 바꾼 글로벌 리더
- 글로벌 도시광산은 3개 사업모델로 구분: ① 통합 제련형(Aurubis), ② 폐쇄형 순환회수(Umicore), ③ 산업 부산물 회수형(Befesa)
-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은 명목 CAPA보다 실제 이익으로 전환하는 역량에 의해 결정
- 원료 확보 → 처리, 정제 → 금속 회수 → 판매처 확보 → 이익 창출로 이어지는 사업구조가 핵심
- 투자판단은 ① 공급망 병목에 대한 노출도, ② 원료의 회수, 정제 및 공급 역량 ③ 실적과 자본효율성을 고려할 필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 989 |
| 6 |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Issue Comment] 두산퓨얼셀(336260)
영구 CB/BW 발행 관련 Comment
2026.10.14(수)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pfd8nsy
- 동사는 13일 자금 조달 계획을 공시. 영구 CB 3,000억원과 비분리형 영구 BW 1,000억원, 총 4,000억원을 사모로 발행
- 보통주 기준으로 주식수 증가율은 약 14.0%. 전환 및 행사가는 43,704원(13일 종가 대비 +12%)
- 자금 사용은 순운전자금 대응에 주로 쓰일 것으로 추정. 2027년 매출액 상승 폭이 6,039억원으로 예상되는 점(YoY +118%)을 감안하면 2~3,000억원의 순운전자금이 당장 필요한 상황
- 증설에 쓰이는 금액은 수백억원 정도로 제한적. 연말 기준 PAFC CAPA는 기존의 목표치(350~400MW)가 유지되는 셈
- 당사는 자금 조달을 동사의 최대 리스크로 꼽은 바 있으며, 금번 공시를 통해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측면에서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판단
-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주 상황은 시간이 갈수록 탄력을 받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후속 수주를 기대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pfd8ns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39 |
| 7 |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글로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Mm9Nr)
▶ 수혜는 지속, 비용은 전가
▶ 3Q26 실적, 고유가 실적 영향 100% 전가
- 매출 8.55조원, 컨센서스 +2% 소폭 상회 전망
-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의 해외 수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모습. YoY 성장률, 1H26 +66% (510만대)에서 3Q26 +69% (311만대)로 상승
- 현대글로비스 연결 매출 YoY 성장률 또한 PCTC 사업 외형 성장에 힘입어 1H26 +12%에서 3Q26 +16%로 상승
- 영업이익이 아쉬운 상황. 5,439억원으로 컨센서스 -4% 하회하며, YoY 성장률도 +4%로 제한적. 2Q26에 이어 3Q26에도 고유가에 의한 연료비 상승 비용 반영
- 현대글로비스는 모든 고객사와 유가 변동에 따른 연료비 100% 전가 계약을 체결. 2개월 격차를 두고 연료비 인상분에 대한 고객사의 추가 비용 결제 진행. 이에 따라 지난 5-7월 발생한 연료비 인상분은 3Q26 실적에서 모두 회수. 다만 8-9월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한 연료비 부담이 800억원 반영. 이 또한 4Q26 실적에서 회수될 예정
▶ 중국차 굴기 수혜 강도 지속 확대 전망, 적정주가 340,000원 제시
- 2020년 연간 101만대였던 중국차 수출 총량, 지난 2026년 6월 처음으로 월간 100만대를 상회했으며 지난 9월까지 넉 달 연속 100만대 이상 유지. 2026년 연간 수출 총량은 1,164만대 (+65% YoY) 전망
- 중국차는 비교우위의 제조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지능형 스마트카 기술 경쟁력까지 강화해가고 있음. 중국차 수출의 지속적인 우상향, 누구나 쉽게 예상 가능
- 문제는 배. 발주 일정 상 중국 로컬 선사들은 2027년까지 신규 선박 입항 부재. 반면 현대글로비스의 선대는 지난 상반기 기말 기준 98척에서 2026년 기말 110척, 2027년 기말 120척으로 확대
- 독점적 수혜를 통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유가 안정화와 비용 정상화가 확인될 때, 본격적인 기업가치 레벨업을 시작할 것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4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2027년 EPS 추정치 기준 PER 6.4배에 불과. 해운 산업 내 가장 특별한 성장 국면을 차별적 선대 선점을 통해 누리고 있는 현대글로비스에게 전세계 PCTC 선사 Peer Group 평균 2027년 PER 11.9배를 부여해 적정가치를 산출하는 것은 부담스럽지 않다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모빌리티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onsungkim | 658 |
| 8 |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10.14(수)
<SK이노베이션: 에너지 인플레이션에 헷지 대안>
URL: https://han.gl/adiLV
3Q26E Preview: 지정학 Risk를 기회로, 컨센서스 상향국면
- SK이노베이션의 3Q26E 매출액 29.8조원, 영업이익 3.7조원을 추정. [부문별 영업실적] 지정학 Risk 재부각에 따른 국제유가/정제마진 Record High 효과에 정유부문 1.9조원, 윤활부문은 여전한 공급 차질 영향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으로 1.1조원, E&S는 LNG 직도입과 SMP 가격 강세 장기화에 6,883억원을 창출할 전망. 반면 배터리부문과 분리막소재의 영업적자는 각각 -1,794억원(AMPC 제외 시 -2,694억원), -140억원을 추정. 지정학 Risk로 호황기를 맞이한 비-배터리부문 사업부문이 전사 이익 눈높이 상승을 견인하는 중
단기에 해결되기 어려운 지정학 Risk, 에너지 인플레 불가피
- EU와 중동 권역별 지정학 Risk가 장기화되며 누적되는 물리적 공급부족 영향. 에너지 Value-chain 기준 Oil & Gas Upstream 강세는 이미 정유업종으로 전이, 또한 VLCC 등 Mid-stream으로 확산 중. 결국 가격 상승은 구매자의 몫. 9/30 발간된 3Q26 Dallas Fed Energy Survey 역시 불확실성을 배경삼아 26년 연말기준 국제유가 전망치를 3개분기 연속 상향(기존 81→ 88달러/배럴), 석유제품 공급 정상화 시점이 지연됨을 발표. 여전히 올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지정학 구도에 국면전환의 계기로 삼기 어려워 보임
전 사업부문(배터리 및 소재 제외) 이익창출능력 Outperform
- 여전히 투자의견 Buy를 유지. 석유/윤활/발전의 압도적 이익 체력이 유지 중. 26~27년 구조적 에너지 인플레이션 국면을 동사를 비롯한 정유사로 헷지하는 투자전략이 유효. 실질 판매단가 변화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적정주가는 21만원으로 제시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041 |
| 9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오리온(272160) 국가별 9월 실적 Comment
보고서링크: https://han.gl/ngi3H
요약: 3Q26 국가별 합산 실적은 매출액 9,203억원으로 전년비 10.8% 성장 영업이익은 1,519억원으로 전년비 6.8% 성장.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555억원 대비 부합. 9월 한국 원재료비 및 판관비 부담을 중국/베트남/러시아 성장이 상쇄
중국은 간식점 채널 고성장과 중추절 수요에 힘입어 매출 +9.2%, 영업이익 +8.2% 기록. 베트남은 MT 채널 및 신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매출 +6.3%, 러시아는 신규 파이 라인 증설과 원가 개선 효과로 매출 +14.2%, 영업이익 +44.7% 달성. 한국은 내수 성장에도 원가율 상승과 사옥 이전 관련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13.2% 기록
4분기에는 중국/베트남의 명절 시즌 물량 출고 확대와 러시아 증설 라인 가동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 27년 춘절이 전년 대비 10일 이른 관계로 11월부터 집중되는 구조, 회사는 명절 시즌 현지화폐 기준 성장 목표를 +7~9% 수준으로 계획 중. 생산량 증가에 따른 원가율 억제 효과와 증설 라인 정상 가동이 매출과 이익 모두에 우호적일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1 480 |
| 10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13
급락 코멘트와 대응 전략
(자료) https://tinyurl.com/2h4mmmf2
KOSPI 지수는 10월 초부터 5거래일 연속 하락, 10월 2일 종가 대비 오늘 장중 저점(5,911pt)까지 15.6%까지 하락한 후 6,035pt 마감, 전일대비 5.5% 하락. 5거래일간 외국인은 KOSPI 13조원 매도. 반면 KOSDAQ은 1,384억원 순매수하며 낙폭 축소, 전일대비 1.4% 하락
오늘 아시아 증시에서 메모리 중심으로 AI 인프라 전반이 강하게 하락. 한국은 주도주가 무너지면서 전반적으로 하락 출발. 10월 10일 보도된 CXMT 우려는 이미 어제부터 인식한 상황에서 오늘은 10월 12일 DBS 컨퍼런스 브로드컴과 인텔 CEO 발언이 문제였다고 생각
Hock Tan 브로드컴 CEO는 AI 인프라 초과수요가 2~3년 지속될 수 있지만, 자본 및 자본비용(금리)이 반도체보다 더 큰 공급제약이 될 수 있다며, 웨이퍼, 메모리, 전력부족은 업계가 공급 능력 확충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다고 언급. 자칫 1) 메모리 공급 병목이 완화되고 있으며, 2) 높은 금리에 자금 부족을 겪고 있거나 AI 인프라 자금조달이 이미 한계에 도달해 인프라 투자 지출이 지연되며 AI 인프라 기업들의 이익 전망 신뢰성이 낮아질 수 있다는 해석 여지가 있는 발언
10월 10일 FT는 글로벌 AI 관련 신규 부채 조달이 6월 고점 대비 약 80% 감소했다고 보도(6월 1,130억 달러→9월 230억 달러. 8월대비 50% 이상 감소). 상반기에 이미 발행량이 폭증하면서 투자자의 채권 흡수능력이 약해지기 시작. 뉴멕시코 오라클 임차 데이터센터 주피터 프로젝터의 180억 달러 대출이 지난 9월 18일 FT 보도에서는 액면가 1달러당 89~91센트에 호가되었다고 보도되었는데, 10월 12일 보도에서는 85센트까지 낮아짐
AI 인프라 투자가 본격적으로 레버리지 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에 레버리지 투자 둔화가 주식시장 추세에 가장 치명적인 요소 중 하나일 것. 일부 우려가 확인되고 있는 만큼 지속 모니터링 필요. 다만 1) 빅테크의 AI CapEx 전망은 여전히 상향 중이며, 2) DBS 컨퍼런스의 인텔, 브로드컴 CEO 발언에서도 현재 직접적인 자금 부족을 겪고 있거나, AI 인프라 자금조달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언급은 없었음
돌이켜보면 AI 인프라 사이클 이후 실적 시즌 직전마다 실적과 관련된 의구심이 가장 크게 쌓이던 것이 반복. 계절적으로도 실적 공백기의 막바지인 10월 중순이 가장 어두운 새벽으로 9월 이후 11월 반등 이전 하락 구간에서 저점이었음
AI 인프라 주도주 관련 새로운 문제가 인식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는데, 본질적인 돌파구는 이전 딥시크 사태 등에서 반복되었듯 의구심을 ‘실적’으로 풀어내는 것. ‘자금 병목이 우려스러운 상황이지만 실적 추정치 상향 궤적은 문제없음을 확인’해야하는 숙제가 생김. 이번 실적 시즌의 키 포인트를 자금 병목 상황에 대한 기업별 인식으로 잡고 1) 실제로 레버리지 투자가 제한되며 기업들 실적에 영향을 주는지 체크하거나, 2) 블루아울이나 대형은행 등 금융 기업 실발에서 관련 동향을 살피는 것도 병행할 필요
AI 인프라의 레버리지 투자 모멘텀에 의구심이 불거진 만큼, 이 의구심이 확인되기 전까지 관련주들의 추세가 제한될 수 있음. 기존 월간 전략 코멘트에서 10월 시장의 하방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삼자는 의견을 개진했으나, 새로운 우려가 불거진 만큼 10월 말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서 우려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시장을 접근하는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
코스피 지수는 반도체 주가에 따라 방향이 나타날 것. 당사는 반도체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봄. 다만 주가는 펀더멘털보다는 투자심리와 수급에 좌우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 개인, 기관 수급이 방향을 만들지 못하는 가운데 외국인 수급이 추세적으로 들어오는지 관찰한 이후 방향을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생각함. 트레이딩 관점에서 단기 대응은 오늘 시장에서 힌트를 찾아볼 수 있다고 봄. 오늘 양봉 마무리된 업종 및 종목이 단기 주도주일 가능성. 10월말까지 오늘 회복탄력성이 컸던 중소형주 중심의 대응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424 |
| 11 |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신애]
▶ 에이피알(278470)
3Q26E Preview: 흔들림 없는 성장
▶ 3Q26 Preview: 고성장 지속, 원화 강세로 수익성 눈높이는 하향
- 3Q26 연결 매출 7,770억원 (+101% YoY), 영업이익 1.678억원 (+78% YoY), 영업이익률 21.6% 전망
- 컨센서스 대비: 매출 부합, 영업이익 15% 하회 예상
- 미국과 유럽 합산 매출 비중이 70%에 육박해, 최근 원화 강세에 따른 부정적 영향 불가피
- ① 매출 추정치를 종전 대비 2% 하향조정: 추정치 변화의 대부분은 ‘국내 매출’ 하향에 기인, 원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해외 매출 추정치 하향 폭은 극히 미미함
- ② 지역별 매출액 YoY 성장률: 국내 -33%, 미국 +124% (달러화 +118%), 유럽 +689% (유로화 +680%), 아시아 +13%, 기타지역 +290% 전망
- ③ 원가율 추정치 기존 22.0%에서 23.2%로 조정: 관세 환급액 (100억원 추정) 영향 제거한 실질 원가율은 24.5% 수준. 원가율 상승은 원화 강세 영향 (매출은 외화, 원가는 원화) 및 일부 운반비 증가 때문
- ④ 판관비율 추정치 기존 53.4%에서 55.2%로 조정: 판매수수료율 상승 및 운반비 부담 증가 반영
▶ 외형 성장세 이상무, 수익성도 매년 개선 기대
- 매출 추정치 하향 폭이 미미함에도 수익성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진 것은 ① 원화 강세 수혜가 일부 소멸, ② 유럽 관련 항공 및 내륙 운송비 증가, ③ 유럽 이커머스 수수료 부담 등에 기인
- 다만, 본질적인 경쟁력에는 변화 없으며, 외형 성장세도 당초 기대에 부합하고 있음
- 향후 운영 효율화와 오프라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유럽 지역 수익성은 매년 개선될 전망
▶ 수익성 둔화는 아쉬우나,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20,000원으로 6% 하향
- 2026년/27년/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8%/7%/5% 하향조정함
- 지난 2년 가까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온 만큼 ‘성장 모멘텀 약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3Q26E 수익성 둔화는 아쉬운 부분
- 그러나 펀더멘탈의 훼손은 없으며, 비우호적인 환율 변화 역시 최근 주가 조정에 상당 부분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 견고한 외형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것은 시간문제. 4분기 성수기 진입 앞두고 매수 접근 추천
보고서링크: https://buly.kr/GkvFcI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698 |
| 12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격차를 좁힐 이유는 충분하다
▶ 3Q26 Preview: 모듈 PCB 수익성이 Substrate를 역전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5,523억원(+48.1% YoY), 영업이익 851억원(+587.2% YoY, OPM: 15.4%)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853억원)에 부합할 전망
- 3분기는 SoCAMM 관련 모듈 PCB와 MCP Substrate 출하 증가에 저부가 제품 비중 축소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특히 SoCAMM 관련 물동량은 Vera CPU 수요 확대와 맞물려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지속되면서 ASP 역시 당초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에 따라 3분기부터 모듈 PCB 부문의 수익성이 Substrate 부문을 상회하며 전사 수익성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 전방위적인 PCB ASP 추가 상승 흐름 전망
- 당사는 지난 4월에 이어 국내 PCB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적인 ASP 상승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이는 BT 기판과 모듈 PCB 모두 메모리 중심의 수요 확대 대비 공급 여력이 제한되면서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
- 특히 주요 고객사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심화되면서 가격보다는 안정적인 공급과 생산 차질 방지에 우선순위를 두는 분위기가 확산
- 또한 주요 고객사들이 전방 고객사들과 LTA를 체결하면서 중장기 수요에 대한 가시성도 확대되며 PCB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한층 강화되는 가운데, 단기적인 판가 인상을 넘어 중장기적으로도 우호적인 수급 및 가격 환경이 지속될 전망
- 동사는 지난 4월 PCB 판가 인상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국내 Peer 중 가장 크게 나타난 업체로, 영업이익률이 1Q26 3.2%에서 2Q26 15.4%로 급격히 상승
- 이는 다른 PCB 업체 대비 금·구리 등 원자재의 원가 비중이 높은 가운데, 모듈 PCB와 Substrate 양 부문에서 동시에 판가 인상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 현재 당사 실적 추정치에는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지 않은 상태로, 향후 가격 인상 흐름이 구체화될 경우 이를 추정치에 반영할 계획
- 특히 추가적인 ASP 상승과 가동률 확대가 맞물릴 경우, 국내 Peer를 상회하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재차 나타나며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
▶ 밸류에이션 격차, 추가 축소 여력 충분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ABF 기판에 대한 직접적인 노출도가 부재하다는 점이 아쉬우나, SoCAMM을 중심으로 CPU 및 LPDDR 관련 노출도가 확대되면서 ABF 업체들과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
- 실적 측면에서도 앞서 언급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아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은 만큼, 향후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여력 역시 충분하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 Peer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uX3JJu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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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10.13(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의 데이터센터 톺아보기
- SemiAnalysis 추산 26년 말 중국 데이터센터는 24GW로 미국의 43% 수준
- 중국 CSP는 임대 중심으로 확장. 임대료가 CapEx 밖에 잡히고 구축 단가도 미국의 1/5이라, CapEx 격차(미국의 12.3%)는 실제보다 과소 평가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연산 규모 4배 확대가 목표이나 칩 공급이 병목. 중국 AI 인프라 확대의 수혜는 CSP보다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
https://tinyurl.com/3uwutst7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프랑스, 낮아지는 신뢰와 높아지는 금리
[투자전략 RA 염승준] 칼럼의 재해석: KOSDAQ 액티브 ETF 초과수익 분해 분석
https://tinyurl.com/3x6v9m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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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크래프톤 (259960)
: 결국 해답은 next PUBG에
- 적정주가 35->29만원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3Q26 매출 1조 1,210억원(+28.8% YoY), 영업이익 2,942억원(-15.6% YoY)으로 기대치 하회. 높은 외화 자산 규모로 1·2Q 우호적이던 영업외손익이 3Q 역효과, 순이익 1,362억원으로 예상 크게 하회
- 펍지 매출(넵튠·ADK 제외) +0.7% YoY 예상. 2025년 여름 이벤트 3Q 집중으로 2Q25 low base·3Q25 high base 형성, 2Q 고성장 대비 3Q 둔화 주요인. 4Q는 3Q25와 PC 이벤트 배치 유사해 성장률 가속 전망
- 상장 당시부터 주력 신작으로 소개된 <PUBG:블랙 버짓>개발 종료, 2027년 출시 가정 실적 제거. 게임스컴 2026 신작 IP 5종 공개, <제타>·<에이지 트위스터>·<타래> 데모 시현했으나 2024년 <인조이> 수준의 관심 확보작 부재
- 지난 5년간 연 1~2개 신작 출시에도 펍지 의존도 해소 미흡. <서브노티카2> 판매 성과는 외부 스튜디오 인수 IP로, 신규 IP 인큐베이팅 능력 증명에는 부족
- 2027년 펍지 외 유의미한 성장 신작 부재, 환율 rewinding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부담. 다만 풍부한 현금 및 cash flow 기반 적극적 주주환원으로 추가 하락은 제한적
(자료) https://buly.kr/1RHJzC2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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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9월 대만 IT 동향: AI는 뜨겁고, 세트는 차갑다
- 주요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대만 IT 업체들의 9월 합산 매출액은 전월 대비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유지
-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연산 및 데이터 전송 속도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공급망 전반의 기술 고도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핵심 부품의 공급능력 확대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수급 불균형이 심화
- 여기에 TPU v8, Trainium 3 등 차세대 ASIC의 출시가 본격화되면서 관련 공급망의 물동량도 빠르게 확대
- 반면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전통 IT 세트 수요는 둔화되며 AI와 범용 IT 간 수요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지는 흐름
- 실제로 Apple향 주요 공급사인 Largan의 매출액은 4개월 연속 YoY 감소했으며, 4분기 추가적인 수요 둔화 가능성까지 제기하면서 iPhone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조정을 촉발
- 주요 ODM 업체들의 9월 노트북 출하량 역시 전월 대비 증가했으나, 3분기 전체 출하량은 YoY 큰 폭으로 감소
- 상반기 고객사들의 선제적인 재고 확보에 더해 메모리 수급 부족과 부품 가격 상승이 하반기 노트북 수요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주요 ODM 업체들 역시 4분기 추가적인 수요 둔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보수적인 전망을 제시
- 결국 AI 인프라 중심의 구조적인 성장세는 지속되는 반면, 전통 IT 세트 시장의 수요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전방 산업 간 수요 차별화가 한층 심화될 전망
- 특히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증가와 공급망 내 병목 심화가 맞물리면서 핵심 밸류체인의 공급자 우위 환경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당사는 이러한 환경에서 GPU·ASIC 및 서버용 CPU 등 AI 인프라 전반의 수요 확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ABF 기판 밸류체인을 여전히 최선호
- 실제로 대만 주요 ABF 기판 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최근 성장세가 가팔라지고 있으며, TrendForce에 따르면 ABF 기판의 리드타임은 48~56주에 달하는 등 극심한 공급 부족이 지속
- 특히 차세대 AI 반도체의 대면적화와 고다층화로 기판당 생산능력 소모가 증가하는 가운데, 신규 증설이 수요 확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단기간 내 수급 불균형 해소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 이에 따라 3Q26부터 4Q27까지 분기당 10~15%의 순차적인 가격 인상이 예상되며, 출하량 증가와 판가 상승이 맞물리며 구조적인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 또한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칩 아키텍처의 고도화에 힘입어 패키징·테스트 산업에서도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본격화
- 특히 CoWoS 등 첨단 패키징 적용 확대와 HBM4, CPO 등 차세대 기술 도입으로 칩 통합 난이도와 테스트 시간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생산능력에 대한 부담도 가중
- 실제로 최근 일부 패키징·테스트 업체들의 견적 가격이 10~30% 상승했으며, AI향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잠식 효과가 범용 반도체로까지 확산
- 주요 업체들이 적극적인 증설에 나서고 있으나, 장비 설치와 고객사 인증, 수율 안정화 등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 내 공급 부족 해소는 제한적일 전망
- AI 반도체의 출하량 증가와 기술 고도화에 따른 칩당 패키징·테스트 부가가치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밸류체인의 구조적인 실적 성장과 추가적인 가격 인상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대만 업체별 자세한 실적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4xaTrb4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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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10.12(월)
- 9월 21일~27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4.0%
- 9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예상 +13.5%
참고: 10월 5일~10월 11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1.9%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2ql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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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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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10.12(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i7f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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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me/meritz_fnb | 1 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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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10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10.10)
(MoM 증감률은 1~1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1억 3,399.6만 달러
(+95.9% YoY, -35.9% MoM)
- 수출 단가: 2,125.0달러/kg
(+25.4% YoY, -3.9%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3억 988.0만 달러
(-15.6% YoY, -27.0% MoM)
- 수출 단가: 3,901.5달러/kg
(-23.0% YoY, -5.9% MoM)
3) MLCC
- 수출 금액: 4,521.0만 달러
(+77.4% YoY, -25.1% MoM)
- 수출 단가: 281.1달러/kg
(+0.4% YoY, +14.8%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81.6만 달러
(+24.4% YoY, -27.6% MoM)
- 수출 단가: 37.2달러/kg
(+5.7% YoY, -19.5%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1,090.9만 달러
(+261.8% YoY, -39.3% MoM)
- 수출 단가: 184.4달러/kg
(+109.4% YoY, +17.3% MoM)
6) PCB
- 수출 금액: 9,884.2만 달러
(+69.3% YoY, -21.1% MoM)
- 수출 단가: 291.7달러/kg
(-2.0% YoY, +2.7% MoM)
7) FPCB
- 수출 금액: 4,783.2만 달러
(-5.9% YoY, -31.2% MoM)
- 수출 단가: 626.4달러/kg
(+5.2% YoY, +7.9% MoM)
😍 솔더볼
- 수출 금액: 365.1만 달러
(+947.3% YoY, -27.1% MoM)
- 수출 단가: 158.4달러/kg
(+21.3% YoY, -23.4%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1,141.1만 달러
(+59.5% YoY, -44.8% MoM)
- 수출 단가: 29.1달러/kg
(+9.4% YoY, -21.8% MoM)
(자료: T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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