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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하나증권 리서치 (@hanaresear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24 214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5 130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43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24 214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1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55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0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9.94%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9.0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406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194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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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2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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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رشیو پست ها
[6월 23일 Hana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vKOBB 오늘의 테마 [ESS] - 금일 ESS 유럽 2026(~25) 개최로 ESS 관련주 투
[6월 23일 Hana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vKOBB 오늘의 테마 [ESS] - 금일 ESS 유럽 2026(~25) 개최로 ESS 관련주 투심 개선 전망 - 전력망 안정화, 상업/산업용, AI데이터센터용 ESS 등 다양한 산업 활용도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BESS부터 UPS, BBU 등 공개 - 국내 배터리 3사는 향후 LG엔솔 500GWh, SK온 150GWh, 삼성SDI 100GWh 확보 목표 [양자 컴퓨팅] - 트럼프 대통령, 양자 컴퓨팅 연구 가속화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양자 관련주 주목 요망 - 해당 행정명령 통해 양자정보과학기술에서 전략적 기술 우위 유지, 양자 생태계 주도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향후 5년 이내 완전한 양자 컴퓨터와 양자 기반 네트워크 및 센서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 출범 - 2031년까지 컴퓨터 시스템을 포스트 양자 암호화 방식으로 완전 전환 의무화 - 이에 시간외에 양자 관련주 아이온큐, IBM, 디웨이브 퀀텀 등 3~4%대 상승 오늘의 이벤트 ESS 유럽 2026(~25): 국내 배터리 3사 참여. ESS 전시회 동시 개최 미국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 이전치 55.1, 예상치 54.6 미국 6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 이전치 50.7, 예상치 51.0 오늘의 리포트 (1) SK텔레콤 (017670.KS) : AI RAN 분야에서 3사 중 가장 빨리 가시적인 성과를 낼 전망 (2) 대한항공 (003490.KS) : 2Q26 Preview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647억원 전망 (3) GS리테일 (007070.KS) : 편의점 사업, 2025년 1분기부터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선회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Hana Global Guru Eye(26.06.23) [6월 2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QSVnLH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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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Global Guru Eye(26.06.23) [6월 23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it.ly/3QSVnLH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글로벌 ETF Weekly]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https://bit.ly/4aftd40 2. [DIN (Doo It Now)] 소득이 생산을 앞설 때: 한국 증시 재평가의 시간 : https://bit.ly/43RI94H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엘앤씨바이오(290650.KQ): 리투오: 해외 야호~ 국내도 고마워~★ 원문링크: https://buly.kr/3YFlIQ6 1. 해외 진출 통해 2030년 국내, 해외 비중 5대 5 목표 - 최근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는 인터뷰 통해 3년 뒤 국내와 해외 비중을 5대 5 목표 제시 - 언론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 법인 ‘엘앤씨USA’ 설립, 내년 인체조직 가공 및 생산 시설 구축 추진 - 타임라인 변동 가능하나, 중요한 건 미국 진출 계획 구체화 되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는 것 2. 글로벌 최대 규모와 수요가 보장된 미국 시장 - 미국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시장이 형성된 국가 - 할리우드 스타의 레누바(Renuva) 시술 가십은 미국 내 미용 인체조직이식재 시장 형성의 증거 - 미국 미용 의료 플랫폼 RealSelf에 따르면, 레누바 평균 시술가 회당 약 460만원으로 리투오 대비 최대 8배 - 리투오는 인체조직이식재이므로 그레이 마켓 유통 제한적, 레누바와의 가격 차이로 ASP 상승 기대 3. 리투오, 2분기 매출도 강하다 - 2분기도 리투오 매출 고성장 예상 - 작년 연간 리투오 매출 60억원 → 1분기 80억원 → 2분기 140억원 전망, 직전 분기 2배 수준 - 빠른 성장과 높은 수익성에 경쟁사들 잇따라 진입, 현재 10개 브랜드 시판 중 - 가장 먼저 출시되어 약 2년치 데이터를 확보한 리투오가 가장 높은 신뢰 받고 있음 - 안정성과 품질로 의료진 제품 선호도 높아지며 리투오의 1등 지위 공고해지는 중 4. 미용 의료 기업의 멀티플은 빅마켓 신규 진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뛴다 -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중국 등 빅마켓 진출 모멘텀이 남아있어 향후 주가 상승 기대 - 과거 톡신 기업들, 빅마켓인 미국과 중국 진출 앞두고 가장 높은 멀티플 적용받음 - 빅마켓 진출 시 비교적 완화된 경쟁에서 P와 Q가 모두 크게 성장하기 때문 - 다만 리투오는 출시 2년 미만, 아직 국내 매출이 초과 수요 소화 못해 CAPA 확장에 따른 국내 성장 기대 - 생산능력 확대로 초과 수요 해소되면 안정화된 국내 매출 바탕으로 기업 가치 산정 가능할 것 - 국내 시장 침투 본격화와 글로벌 빅마켓 진출 모멘텀으로 미용 의료 섹터 Top Pick으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대한항공 (003490.KS/매수): 2Q26 Pre: 항공화물의 운임탄력성을 확인하다 [하나증권 운송/모빌리티 Analyst 안도현] ■2분기 별도 영업이익 흑자! 전쟁 영향으로 항공유가가 전쟁 이전 대비 2배 수준까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 대한항공의 별도 영업이익 흑자를 전망한다. 화물 운임이 40% (YoY) 상승했고, 그럼에도 물동량은 3% 증가하면서 여객 부문 흑자를 상쇄 가능하기 때문이다. 2분기 여객 부문 적자는 불가피하다. 전쟁 이전 발권된 티켓이 대부분 매출로 발생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3분기부터는 미주/유럽 노선 운임 상승으로 여객 부문도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한다. 2분기 국제선 여객 매출은 10% (YoY) 증가한 2조 5,080억원, 여객 운임은 7% 상승한 133원/km으로 추정한다. 화물 매출은 44% (YoY) 증가한 1조 5,150억원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용은 증가한 유류비(+94% (YoY)) 영향으로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은 84% 감소한 647억원(영업이익률 1.3%)로 추정한다.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연간 감익 폭은 제한적일 것 3분기부터 상황은 한결 나아진다. 항공유가는 종전 논의가 진행됨에 따라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예정이고, 3분기 매출 비중 내에서는 전쟁 이후 발권 티켓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매출액 증가율이 24% (YoY)로 상향되며 비용 증가분을 대부분 커버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3분기/4분기 별도 영업이익을 각각 3,545억원/4,674억원으로 추정한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조 4,030억원(영업이익률 7.2%)으로 추정하는데, 전년 대비 9% 감소에 불과하다. ■합병으로 연간 3,000억원 시너지 효과, 통합 기대하며 목표주가 상향 2026년 12월 17일부로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한다. 대한항공은 최근 주주간담회를 통해서 합병 이후 수익 증대 및 비용 절감으로 연간 3,000억원 수준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발표했다. 가장 주요한 합병 기대 효과는 스케줄 최적화에 따른 기재 배분 효율화와 공항/OEM등에 대한 협상력 제고이다. 대한항공에서 합병 총비용은 약 1조원 규모로 밝혔으나, 현재 대부분 집행되어 합병 관련해서 추가적인 비용 증가는 제한적이다. 하나증권은 아시아나항공이 2027년에 연간 4,160억원의 영업이익 기여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2027년 통합 항공사의 영업이익은 2.2조원, EPS/BPS는 각각 3,678원/31,179원에 이를 예정이다(주식수는 5.5% 증가). 이에 타겟 Valuation인 11배/1.2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3QCCDQ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Micron과 PCE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te9qkS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FOMC 이후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 케빈 워시 연준의장은 그동안 예고했던 것처럼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긴축의 명분을 제공하는 경제지표들과 맞물려 부담 요인으로 해석 - 에너지 가격 정상화 시기에 대한 이견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유가 중심의 원자재 가격 뿐만 아니라 당장 확인되는 지표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시기. 컨센서스 상으로는 Headline PCE 물가가 전년대비 +4.1%까지 상승폭이 확대되었을 것으로 예상. 함께 확인되는 소비와 소득 지표의 결과치에 따라 전반적인 구매력과 향후 경제 모멘텀에 대한 평가가 가능할 전망. 스타일 전략에 반영될 수 있는 이슈로, 전반적인 섹터와 업종의 쏠림 현상은 당장 쉽게 변화하기 어렵다는 판단 - Micron의 실적발표(24일 장 마감 후)도 단기적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벤트. 주목받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써, Micron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현재 상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준점을 제시해줄 전망. AI 가속기 시장의 확장은 HBM 수요에 반영될 것이며, 가격 사이클에 영향을 크게 받는 메모리 업황의 특성상 D램 가격과 마진 역시 중요한 판단 요소. 최근 3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이익 증가율이 가파르게 높아졌다는 점은 부담. 결국 가이던스를 통한 향후 기대 지속 여부가 당장 증시 전반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가능성 - ETF 포트폴리오는 Hyperscalers 기업들의 Capex 투자 확대와 AI 산업 성장의 단순한 스토리 하에서 병목현상과 실적 기반의 우선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SMH/SOXX/DRAM, ZAP/POWR, URA/NLR의 중장기 포지션을 중심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역시 실적 모멘텀 기반의 투자 고려 대상 종목군. 수급 요인의 영향으로 인해 조정이 나타난다면 포지션 확장 기회로 고려할 필요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변동성 완화 추세의 기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하에서는 커버드콜 액티브 ETFDIVO/QDVO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800V DC 과도기가 길어진다면 ▶ 자료: https://buly.kr/3u5HAvI ■ 800V DC 전환은 필연적 - 데이터센터 배전 방식에서 800V DC 도입은 물리 법칙으로 설명되기에 필연적 - P(전력) = 전압(V) * 전류(I)으로 랙당 요구하는 최대 전력이 현재의 블랙웰 울트라(~150kW)에서 루빈 울트라(~1,000kW)로 급증할 때, 기존 전압을 유지할 경우 전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수준까지 올라가 -. 게다가 PLoss(전력 손실) = 전류2 (I²) × 저항(R)으로 손실은 전류의 제곱에 비례해 증가하기 때문에 전류가 높아지면 손실은 전류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증가 - 800V DC 배전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변압 및 변환 단계가 줄어들어 변환 손실이 크게 감소할 뿐 아니라 고전압 통해 필요 전류는 줄어들게 되며 손실은 큰 폭 감소한다는 논리 - 800V DC 의 도입이 엔비디아의 독단적인 주장이 아닌 근거 - 다만 최근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800V DC 배전의 본격적 도입이 2027년에서 2028년으로 1년 가량 연기될 가능성 재기 ■ 과도기가 생각보다 길어진다면 Side Power Car/BBU/CBU - 800V DC 타임라인은 대부분 수주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되어 Kyber 랙이 도입되는 시점인 2027년 말에서 2028년 초에 출하될 것으로 예상 - 다만 415V AC 레거시 인프라가 하루아침에 800V DC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과도기에는 기존 UPS, PDU 등 AC 배전 장비를 유지한 채 차세대 랙 옆에 Side Power Car/Rack을 배치할 가능성이 높아. - Side Power Car/Rack은 AC를 DC로 정류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여기에 랙과 인접한 국소적 전력 보완 장치인 BBU(Battery Backup Unit)와 급격한 전력 변동에 대응하는 CBU(Capacitor Backup Unit)의 역할이 동시에 증가 - 과도기에서는 기존 장비를 남겨둔 채 추가적인 인프라를 설치해야 한다는 점에서 초기 CapEx는 일시적으로 상승 - 이후 Grey Space 에서는 UPS, White Space 에서는 HVDC 파워랙, PDU 등이 사라지며 비용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 높아 ■ 플레이어의 다각화. 과도기 대응 가능하고 SST 익스포져 높은 기업에 투자가 유리 - SST(반도체 변압기)는 최종적인 800V DC 변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력기기 - 그리드를 통과한 HV(245kV) AC 전력은 SST를 통해 SiC 전력반도체 스위치를 통해 주파수가 높아지며 중주파의 교류(MVAC)로 변환된 이후 AC는 DC로 정류되는 과정을 거쳐 - SiC 는 전통 실리콘 대비 효율이 높고, 스위칭이 빨라 - 최근 엔페이즈에너지(ENPH), 솔라엣지(SEDG) 등 주택용 태양광 인버터 업체들 역시 정류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SST를 추가로 공개 - 다만 대량 출하 타임라인은 역시 2028년경 - 800V DC라는 전면적 인프라 변화 앞에 단기적으로도 과도기 수혜가 가능하며 타 전력기기 업체 대비 800V DC 익스포져가 높은 이턴코퍼레이션(ETN), 버티브(VRT)에 긍정적 전망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6/23 건설 Weekly - 종전이 확정되고 사도 늦지 않다 ▶리포트: https://buly.kr/6MtssMl 전반적으로 반도체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건설업 내에서는 반도체와 관련있는 삼성물산만이 대응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란과 미국간 종전 MOU 서명이 이루어졌고, 1차 회담도 진행됬지만 여전히 진행 과정에서 잡음(공습, 이탈, 압박 등)이 많습니다. 60일간의 협상과정이 남아있기에, 적극적으로 재건주를 매수해야하는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종전이 확정된 후 매수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여전히 삼성물산과 아이에스동서를 TOP PICK으로 추천하지만, 종전이 확실하게 나타날 경우 삼성E&A와 DL이앤씨를 강력하게 매수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21.3%p 하회(기관 매수, 외인 매도)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2p(3주, 98.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10%(42주), 수도권 +0.20%(68주), 서울 +0.27%(73주), 지방 +0.01%(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1%(53주), 수도권 +0.21%(69주), 서울 +0.30%(70주), 지방 +0.02%(42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4%), 대전(+0.01%), 대구(-0.03%), 광주(-0.09%), 울산(+0.11%), 부산(-0.01%) . 1주간 청약결과: 5건(부산, 충남천안, 경기평택, 광주). 광주 일부 제외하고 모두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New K-ETF] 코스피200 커버드콜 액티브, 코스피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6MtskH3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IBK 코스피 액티브 ◎ PLUS 200 커버드콜 액티브 ETF - 국내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ETF. 코스피200 기업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주식 포지션을 구축하고, 커버드콜 전략 중심의 액티브 운용방식이 활용되는 ETF 종목 - 액티브 ETF인 만큼 커버드콜 포지션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 상승장에서는 커버드콜 전략 비중을 축소하거나 만기가 먼 옵션을 활용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행사가가 높은 옵션을 매도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용되는 등의 형태. 데일리 옵션이 거래되기 시작할 경우 옵션 만기를 짧게 가져가면서 분배금 수익을 높이는 방법도 고려 - 커버드콜 옵션 매도 포지션의 프리미엄 수익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 주식 배당금의 경우, 배당락 직전에 주식을 팔았다가 배당락 직후에 재매수하여 최대한 비과세 차익을 확보하는 방식도 함께 활용 ◎ IBK 코스피 액티브 ETF - 국내 주식시장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 지수 기반의 액티브 ETF. 6월 현재 830여개의 종목들로 구성되어 있는 코스피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상관계수 0.7의 조건을 유지하는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초과 수익을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해외크레딧] ASIA: Danantara 달러채 데뷔, 등급 평가로 본 한국 공적 외화채에의 시사점 하나 해외크레딧/KP 하형민(T.3771-7720) ▶ 자료: https://bit.ly/4vldvN9 ▶ 채널: https://t.me/hanabond ▶ 독자신용도 대신 소버린에서 출발한 신용등급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BPI Danantara 산하 Danantara Investment Management(DIM)가 첫 달러 표시 채권 발행을 통해 15억 달러 조달. 명시적 지급 보증이 없는 선순위채였지만, 글로벌 신용평가 3사는 DIM에 인도네시아 정부와 동일한 등급을 부여(Baa2/BBB/BBB) - Moody’s의 경우 DIM의 독자 신용도를 부여하지 않은 대신, 정부연계기관 평가 틀에서 소버린 등급을 출발점으로 삼는 하향식 접근 적용. S&P 역시 독자신용프로파일을 평가 불가로 둔 한편, 정부 지원 가능성을 ‘거의 확실(almost certain)’로 평가 - 이는 DIM이 2025년 10월 설립되어 아직 투자 실적이나 재무 이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와의 제도적 연결성이 독자적 신용도를 뒷밤침했다는 의미 ▶ 등급을 뒷받침한 것은 법적·재무적 연결성 - DIM의 등급을 뒷받침한 핵심은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법적·재무적 연결성. DIM은 국영기업 자산과 투자 전략을 관리하는 BPI Danantara의 완전자회사로, 소유 구조 변경에는 법률 개정 필요. 또한 DIM이 BPI Danantara의 투자 집행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영기업 배당이 BPI Danantara로 모이면 그 일부가 DIM의 투자 재원으로 출자되는 재무적 연결 구조 - 이번 채권에 명시적 지급 보증이 부여된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법적 소유 관계와 정책적 역할, 정부 통제력, 재원 조달 및 이전 구조 등이 적시 지원 가능성을 뒷받침 ▶ 명시적 보증이 없는 등급이 주는 시사점 - DIM 사례는 기관 자체의 실적이나 재무 펀더멘털, 명시적 지급 보증이 없더라도 소버린에 준하는 신용등급 부여가 가능함을 시사. 이는 향후 국내 신규 공적 기관의 외화채 발행에도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음 - 한미전략투자공사는 법률상 기금 부담의 채권 발행과 국회 동의 시 정부 보증 가능성이 규정되어 있음. 따라서 향후 공사의 외화 조달에서 핵심 쟁점은 법적·재무적 연결성이 신평사와 투자자에게 얼마나 강한 정부 지원 구조로 인정되는지에 있을 것 - 신설 공적 기관이 재무 이력 없이도 외화채 시장 접근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음. 오히려 재무 이력이 부족한 기관일수록 정부 연계 구조를 법률과 제도를 통해 명확히 입증해야 함을 의미 - DIM 등급이 인도네시아 소버린 등급과 정부 연계 유지 여부에 크게 좌우되는 것처럼, 국내 신설 공적 기관의 초기 신용도 역시 자체 실적보다 제도적인 정부 지원 구조에 더 크게 좌우될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하였음)

[New K-ETF] K반도체 TOP2+, 코리아 AI전력 TOP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B7cKwgJ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ACE K반도체 TOP2+, ACE 코리아 AI전력 TOP10 ◎ ACE K반도체 TOP2+ ETF -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패시브 ETF. 반도체 관련 시가총액 상위 2개 종목을 각각 25%의 비중으로 편입하고, 추가로 8개 기업을 선별하여 함께 편입 - 유니버스 내 시가총액 상위 2개 기업을 TOP2 포지션의 종목들로 선정. ‘AI Semiconductor’ 키워드 기반 LLM 스코어를 산출하여 나머지 8개의 최종 편입 기업들을 구성. 시가총액 상위 2개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5%의 비중을, 나머지 8개 기업들에 대해서는 잔여 50% 비중에 대해 키워드 점수와 유동시가총액 점수를 3대 7의 비중으로 합산하여 편입 비중을 할당 - 상장일 기준 포트폴리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기가비스, 심텍, 코리아서키트, 태성, 티엘비, 혜성디에스로 구성 ◎ ACE 코리아 AI전력 TOP10 ETF - 국내 전력기기와 발전 관련 기업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10개 종목으로 구성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의 전력 테마 ETF 종목. 유니버스 내 종목들을 대상으로 ‘AI Electric Power System’ 키워드를 활용한 LLM 스코어링을 통해 상위 10개 기업을 최종 편입 종목으로 선정 - 유사도 점수 상위 2개 종목에는 각각 20%의 비중을, 나머지 종목들에 대해서는 종합점수(유동시가총액과 키워드 가중방식)을 기준으로 편입 비중을 할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포스뱅크 (10576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미국 ODM 사업을 기대 ★ 원문링크: https://buly.kr/FAflalu 1. 대면 결제 시스템 전문업체 - POS(Point of Sale)와 KIOSK 결제 시스템 사업자 - 주로 외식업/유통 매장 등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을 개발/제작하며, 약 70%대 매출액이 해외로부터 발생한다 - 전세계 80여 개국 이상의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결제시스템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ODM 사업도 진행 중 - POS는 여러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이 사용하는 주변 기기와 연동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음 - 또한 Fan-less 설계로 저소음 구조를 확보 - KIOSK & Table Order는 현금/카드/간편결제 등 여러 결제 수단을 지원하며, 매장 환경에 맞는 기능, 사이즈, 디자인별 HW 폼펙터를 선택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보유 2. 증가하는 판매량이 만드는 실적 흐름 - 2025년 포스뱅크 전사 매출액은 914억원이며, 그중 POS 매출액은 680억원을 실현하며 매출액 비중의 74%를 기록 - POS 실적은 24년 대비 +140억원 증가하며 연간 성장의 대부분을 견인 - POS 시스템의 수출 평균 가격은 24년 53.7만원 51.3만원, 국내 평균 가격은 24년 37.5만원 25년 37.8만원으로 변동하며 수출은 소폭 상승, 국내는 소폭 하락 - 결국 POS의 판매량(Q)가 증가하며 25년 실적 성장을 이뤘는데, 글로벌 원자재 가격 안정화 속 상대적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고, 보급형 장비의 수량이 확대되며 실적이 증가 - 1Q26 매출액 265억원을 기록 - 작년 동기 대비 +54억원 가량 증가한 실적 -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액 성장으로 인한 증가가 가장 큰 원인 - 1Q26 하청제품(ODM)/상품 실적이 증가했는데, 하반기에도 성장에도 관련 미국/이탈리아향 판매 실적이 중요해 보인다는 판단 3.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연간으로 확인 필요 - 글로벌 외식/의류/커피/유통 기업들의 인건비 대체 흐름과 맞물려 포스뱅크 제품에 대한 수요는 유지 - 다만 국내/해외 제품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세와 ODM/상품 비중 확대 추세를 감안할 때 경쟁 환경이 치열하다고 판단 - 최근 RAM/SSD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기업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 주시해야 되는 부분으로 보이며, 미국 시장 내 볼륨 성장을 통해서 원가 상승을 상쇄하려는 전략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Q26의 영업이익률 7.5%를 꾸준하게 연간으로 유지하고, 연간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확보하는 시점에 주가도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는 업체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Dubai가 WTI보다 저렴한 건 10년 만이네 ▶ 보고서: https://bit.ly/4eJ1Hxo [총평] ▶ WTI 76.6$(-10%), Dubai 73.6$ (-12%). 정제마진 26.0$(WoW -3.3$). 유럽 디젤 선물 WoW -6% ▶ 납사 -3% Vs. 프로필렌/BD -13%, MEG -11%, SM -8%, 벤젠/톨루엔 -7%, LDPE/LLDPE/PP/PX/PET -6% ▶ Top Picks OCI홀딩스, S-Oil, 금호석유화학, 한화솔루션, 효성티앤씨, 대한유화 [Dubai가 WTI보다 저렴한 건 10년 만이네] ▶ 유가 급락에도 미국 3-2-1 Crack Spread 여전히 강세. 6월 초 미국 휘발유 재고는 2.15억 bbl로 12년래 최저 수준, 등/경유 재고 역시 5월 말 1.00억 bbl로 23년래 최저치. 게다가,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은 96.7%로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 글로벌 No.3 러시아 정제설비 가동률은 20년 래 최저 ▶ 호르무즈 개방 이후 특징적인 변화는 Dubai가 WTI보다 저렴해졌다는 사실. Dubai는 현재 73.6$로 WTI 76.6$보다 3$ 저렴. 이는 Shale Boom 이후 약 10년 래 최대 수준의 가격 차이 ▶ 아시아 국가의 중동산 원유 도입 비중 축소(원유 도입처 다변화)에 따른 영향력 약화가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한 것. 아시아의 중동 비중 축소를 감안할 때 올해 중 OSP의 마이너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 ▶ Shale Boom 이후 약 15년 간 WTI는 Duabi 대비 4~5$ 저렴하게 거래되며 미국 정유사의 높은 이익 창출력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PBR 2~4배)의 근거로 작용. 하지만, 이번 호르무즈 사태를 계기로 약 10년 만에 Dubai가 WTI보다 저렴해지면서 지난 15년과는 반대로 아시아 정유사의 원가 우위가 돋보이는 시점으로 진입 ▶ 결론: 1)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 현상 지속 2) 호르무즈 개방과 동시에 Dubai가 WTI 대비 3$ 저렴해져. 이는 10년 래 최대폭의 할인. 아시아의 중동 의존도 축소에 따른 중동의 원유 시장에서의 영향력 축소를 반영 3) 2026년 하반기 중 사우디 OSP의 마이너스(-) 거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4) 10년 만에 나타난 Dubai의 상대적 약세는 아시아 정유업체의 높은 이익 창출력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트리거가 될 것 5) 단기적으로 유가 약세 우려로 주가는 하락했으나, 내수 가격 상한제 해제에 따른 센티멘트 회복 및 구조적 원가 우위에 따른 펀더먼털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수 가능 영역에 진입했다고 판단. Top Pick은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기다림의 시간. 전통 금융의 진출 가속' 리포트: https://tinyurl.com/dnmrw2np ✅디지털자산 및 관련 기업 총평 - 디지털자산 시장은 6/14~6/20 동안 횡보세를 보였다. 주요 코인의 수익률은 BTC -2.2%, ETH +0.7%, SOL +3.0%, TRX +2.4%다. 이번 주 시장은 중동 리스크와 옵션 만기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주말로 갈수록 반발 매수가 유입되며 회복했다. 다만 알트 코인 전반의 순환매 약화, 옵션·파생 포지션 부담, 가격 대비 펀더멘털 재평가가 상존하는 국면이다. - 정책과 제도 측면에서는 클래리티 액트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이 여전히 핵심이다. 미국 하원 산하 소위원회 위원장 더스티 존슨은 상원이 몇 주 내에 클래리티 액트를 통과시킬 경우 하원은 신속하게 움직일 것임을 밝혔다. 클래리티 액트 상원 논의 과정에서 민주당은 트럼프 일가 관련 디지털자산 이해 충돌 문제를 법안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조율 중에 있다. 유럽은 8월 31일까지 MiCA 법안의 개정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유로화 스테이블코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 DeFi 관리 규정, 예측시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는 중이다. - ETH의 가치에 대한 비관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된다. 이더리움 재단에서 핵심 프로토콜 개발 조율과 자금 조달을 맡았던 밴 엡스는 향후 3~9개월 안에 이더리움 생태계에 자금 위기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트마인의 회장 톰 리는 자금 위기 가능성은 제로라며 일축했다. 이러한 논쟁은 이더리움의 본래 계획인 재단 역할의 축소 과정에서 이해관계에 따른 이념 차이로 해석된다. 레이어 2의 활성화 등으로 ETH의 전통적인 가격 상승 내러티브인 이더리움 체인 활성화에 따른 공급량 감소는 단기간에 가시화되기 어렵다. 이 와중에 재단의 역할 축소가 이더리움 및 ETH의 중심 축의 부재에 대한 우려로 확산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정신에 맞게 단일 주체가 아닌 복수의 참여자들에 의한 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하며, 이번 위기를 넘긴다면 이더리움의 펀더멘탈과 신뢰가 ETH의 가격에 반영되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 바이낸스의 창업자 장펑 자오는 AI 에이전트가 전통 금융보다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를 먼저 채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개입 없이 경제활동을 시작하면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결제망의 활용도가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서클의 CEO 제레미 알레어의 의견과 동일하다. 블록체인은 AI 에이전트를 위한 OS로 진화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경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 현재 글로벌 거래소에서는 글로벌 상품뿐만 아니라 국내 지수, 주식을 추종하는 선물 상품들이 이미 거래된다. 바이낸스에는 iShares MSCI South Korea ETF를 추종하는 선물 외에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선물이 거래 중이며 하이퍼리퀴드, 라이터와 같은 DEX에서도 활성화되어 있다. 아쉽게도 제도화의 지연으로 국내 기관, 거래소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상황이다. 국내 상품들의 글로벌 수요, 거래량 증가가 이뤄진다고 해도 이에 대한 수혜는 글로벌 기관, 거래소가 가져가는 구조다. 국내에서도 디지털자산기본법, 그리고 이후에 글로벌 기준에 부합한 제도화가 필수적으로 진행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온체인 뷰(On-Chain View) ✅글로벌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국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다시 매수 기회' 자료 링크 : https://vo.la/6mqLyB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셀 메이커 및 실리콘 음극재 - BNEF는 2030년 미국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를 17%로 하향 조정했다. 2030년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는 2022년 당시 바이든 행정부가 67%를 제시한 바 있으며, 이후 BNEF는 2024년 48%, 2025년 27%, 2026년 17%로 지속 하향 조정했다. 다만, 현재 침투율 8% 수준에 불과하므로 2030년 전망치 17%는 내년부터 연평균 20% 수준의 성장 재개를 전제하고 있는 셈이다. 하나증권 역시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악영향 불가피하나, SDV 및 자율주행 생태계 확장에 따른 전기차 침투율 상승세 재개될 것이라고 판단한다. - 한편, 지난 주 CATL 회장은 2030년까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어렵다고 언급했다. 최근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2027년을 기점으로 전고체 상용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나, CATL은 현실적으로 가격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재차 확인했다. - 같은 기간 GM의 배터리 부문 부사장 역시 전고체 배터리의 단기간내 상용화 가능성을 낮게 언급한 가운데, 실리콘 음극재의 시장 침투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위 3가지 이슈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주는 함의가 크다. 먼저 미국 전기차 시장은 향후 4년간 최소 10% 수준의 연평균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2026년은 전기차 보조금 폐지 이후 첫번째 해라는 점에서 -20% 이상의 역성장 불가피하나, 보조금 폐지 직후 -37% 감소했던 독일이 이듬해부터 다시 20% 이상 성장한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역시 상기한 구조적 성장 논리(자율 주행 기술 구현 위한 전동화 니즈 확대, 저가 전기차 확대) 힘입어 성장 재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 이와 함께 시장에서 기대 혹은 우려하고 있는 전고체 시장의 경우, 향후 5년 내 자동차 배터리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자동차 배터리는 60kWh 이상의 고용량이 요구되므로 단위당 가격의 차이가 전체 배터리 구매 금액 규모의 차이를 크게 확대시키는데, 자동차는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높은 재화이므로 고가의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차 시장에서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전고체는 장기적으로 로봇 및 드론 시장에서 기회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차세대 기술 중에서는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성장세가 가장 가파른 것으로 판단한다. 전기차 수요층에서는 당장의 충전 속도 개선이 소비자들의 수요에 더 크게 영향을 주므로,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성장 속도가 가파를 것으로 전망한다. - 즉, 전기차 시장은 현재의 액체 전해질 기반 리튬이온 전지가 실리콘을 첨가하는 형태로 성장하는 가운데 내년부터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판단한다. 다행히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기술 개발 및 투자 경로 역시 이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 최근 수급 쏠림 등 펀더멘탈과 무관한 이슈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가격 매력 높아진 가운데, 2분기부터는 한국 셀 메이커들의 흑자전환 모멘텀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BNEF, 미국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 하향 조정 - Tesla 주가는 한 주간 +0.3%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Rivian 주가는 신형 SUV 출시 및 판매 호조 기대감에 +6.7%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상승했다(Lucid +3.7%). 미국 ESS 기업 Fluence Energy 주가는 ESS 시장 성장 기대감에 +4.6% 상승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Xpeng 주가는 증자 우려 부각되며 -8.6%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Li Auto -4.1%, Nio -4.0%). -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풍력발전 프로젝트 개발을 금지한 행정명령 관련 소송에서 항소를 자진 철회했으며, 건설 중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한 공사 중단 명령 5건도 모두 법원에서 취소됐다. - BNEF는 미국 전기차 지원 정책 축소 영향으로 2030년 미국 전기차 침투율 전망을 기존 27%에서 17%로 하향했으며, 글로벌 전기 승용차 판매 전망도 기존 3,900만대에서 3,560만대로 조정했다. 한편, BNEF에 따르면 2025년 ESS 발전소의 LCOE는 $78/MWh(YoY -27%)까지 하락하며 가스발전($102/MWh)을 추월했고, 석탄화력발전($77/MWh)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했다. - Xpeng은 호주에서 'G6'를 2026년 7월 1일 출시할 예정이다. - BYD는 2026년 1~4월 영국에서 누적 2.6만대를 판매하며 전기차 누적 판매 10만대를 돌파했으며, 2026년 말까지 300개의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 인도 정부는 핵심 배터리 소재 및 부품의 현지 생산 확대를 위해, 약 19.5조원 규모의 신규 인센티브 정책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 Cell : Ford, LFP 셀 생산 성공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1%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1.1%, 삼성SDI +3.0%, SK이노베이션 -3.5%), 코스피 대비 -10.3%p Under-perform했다. - Ford는 미국 미시간 공장에서 첫 LFP 배터리 셀 생산에 성공했으며, 2026년 내 양산을 계획대로 추진하기 위해 약 800명의 생산 인력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 일본 정부는 향후 폐배터리 증가에 대비해 전기차용 배터리 회수 의무화 제도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 Honda는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QuantumScape와 협력한다. - 세방리튬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과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 공급 협력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3Q26 파일럿 생산을 거쳐 4Q26 첫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누적 수주 규모는 1.8조원이다. - 현대차는 터키 공장에 총 7.2억 유로를 투자해 배터리 조립 공장을 신설했다. - EVE Energy는 배터리 판매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망 관리 강화와 생산 공정 최적화 등을 바탕으로 지배주주순이익은 33.7억위안(YoY +95~11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CATL 회장은 전고체 배터리의 대중화까지는 기술적 난제와 가격 문제로 인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 Farasis는 독일 WLF Energy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및 ESS 제품 공동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Material/Equipment : 리튬 가격 상승세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3.4%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포스코퓨처엠 +0.1%, 에코프로비엠 -0.4%, 엘앤에프 -4.0%).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실적 호조 기대감에 상승했다(Guangzhou Tinci +6.5%, Yunnan Energy +10.3%, Beijing Easpring +7.6%). - CRU는 탄산리튬 평균 가격이 2Q26 톤당 $22,800에서 3Q26 $33,9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Benchmark와 Citi 역시 2026년 탄산리튬 가격 전망치를 각각 $30,000, $37,000 수준으로 제시했다. - Tianqi는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6년 리튬 제품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뚜렷하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 중국 장시성 자연자원청에 따르면, CATL의 이춘시 젠샤워 리튬 광산 프로젝트가 부지 사전심사 및 입지 의견서(유효기간: 2026.6~2029.6)를 재취득했다. - 캐나다 흑연 업체 Graphite One은 미국 알래스카 Graphite Creek 광산에서 대규모 흑연 매장량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오하이오주에 음극재 공장을 건설해 4Q27 연산 1만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3Q28까지 2단계 증설을 통해 연산 2.5만톤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0hZrTu5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Micron 실적 발표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추정 변화에 주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삼성전자의 이해하기 어려운 언더퍼폼 6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91% 증가한 12.6억 달러를 기록. 구체적으로 DRAM은 342% 증가한 5.3억 달러, NAND는 167% 증가한 8,724만 달러를 달성. MCP와 SSD는 각각 112%, 233% 증가한 5.2억 달러, 2.0억 달러를 기록.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되며, 전년동월대비 큰 폭의 증가 기조 지속 코스피 지수는 11.4% 상승하며 3주만에 반등했다. 삼성전자가 9.8%, SK하이닉스가 28.6% 상승해 주가 상승을 견인. 최근에 SK하이닉스의 삼성전자대비 아웃퍼폼이 지속되며, 시가총액 차이가 10.7%로 좁혀짐.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 등으로 상대적 주가 강세가 있다 하더라도 올해 및 내년 이익을 생각해 보면, 삼성전자의 주가 퍼포먼스가 약한 뚜렷한 근거를 찾기가 어렵다고 판단. 일반 DRAM 가격이 예상대비 강한 구간에서 실적 비중도 상대적으로 크고, HBM4 관련해서도 기존대비 경쟁력을 회복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여타 메모리 업체들과 대등한 주가 움직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 코스닥 지수는 0.4% 상승하며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다만, 코스피대비 언더퍼폼은 지속되었다. 두 메모리 업체의 실적늘 기반으로 한 코스피 상승을 쫓아가기에는 펀더멘털이 아쉬운 것은 사실.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도 지수 하락과 함께 부진한 흐름을 시현. 다만, 글로벌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는 메모리 및 파운드리 업체들의 CAPEX 상향과 2027년 신규 Fab 오픈에 따른 외형 성장 가시성 때문에 견조한 주가 흐름을 이어감 ■ 전망 및 전략: 비중확대 전략 유지. Micron 실적 발표 미국과 이란의 갈등 완화 및 신규 의장의 FOMC를 소화하며 글로벌 반도체 서플라이체인들의 주가는 2주 연속 상승. 앞서 언급했지만,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반등 속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약한 편. 7월초 잠정 실적 발표하기 전까지 영업이익 전망치는 지속 상향될 가능성. 상대적 주가 약세 근거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 장비 업체들의 주가는 오랜만에 조정. 하나증권이 커버하고 있는 전공정 장비 업체 3종목 모두 최근 한달 사이에 주가가 60% 이상 상승하며 목표주가에 글로벌 장비 업체들대비 강한 흐름을 보인 바 있음. 금번 조정은 말 그대로 건전한 조정으로 판단. 글로벌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올해 PER이 40배를 넘었기 때문에 목표주가 상향 근거는 확보되었다고 판단. 글로벌 업체들의 멀티플을 감안한 투자 전략이 필요한 구간 한국 시간 6월 25일 새벽에 Micron의 실적이 발표된다. 강한 메모리 가격을 기반으로 호실적이 예상.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공유됱텐데, 이를 기반으로 메모리 가격의 상승폭이 추정 가능할 것으로 예상. 해당 추정을 기반으로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3분기 메모리 가격이 상향될 가능성 역시 상존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ARM은 약 28% 상승. AI 확산에 기반해 CPU 시장 규모가 2030년 2,23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된 영향. AI용 CPU 수요에 기반해 ARM 기반 서버용 CPU 수혜 기대감이 반영 Entegris는 약 23% 상승. NAND 업체들이 300단 이상 NAND에서 몰리브덴을 도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반응. 또한 최근 텅스텐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몰리브덴으로의 전환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Intel은 약 15% 상승. 18A-P 공정 시범 생산 소식와 애플의 칩 생산 소식이 기여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전주 대만 반도체 업종은 메모리 중심의 상승세가 강했음 Nanya와 Winbond는 각각 35%, 39% 상승. Micron을 비롯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과 궤를 함께함 Realtek은 25% 상승. 전방업체들이 Wifi-7을 탑재한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관련 기대감이 반영 UMC는 16% 상승. 연초 이후 195% 상승했는데, PMIC 수요를 중심으로 성숙공정 내 AI 수혜 기대감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임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06.22): POSCO, 국내 최대 전기로와 희귀가스 공장 준공 ▶ 보고서: https://shorturl.at/LUp07 ▶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 유통가격: 판재류 가격 보합세 지속, 철근 또한 고점인식 확대로 2주 연속 소폭 하락 - 중국 철강 유통가격: 계절적 비수기와 건설용 강재 중심의 수요 둔화 및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5주 연속 하락 - 산업용 금속가격: 미연준의 올해 기준금리 인상 시사로 미달러 강세 전환되며 대부분 하락 마감 ▶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철강 가격 하락으로 주요국 철강사들 주가 대부분 조정, 미국 철강사들도 가격 횡보로 큰 폭 하락 ▶ 주간 Issue & Comment - POSCO, 국내 최대 전기로와 희귀가스 공장 준공: 지난 17일에 POSCO 탈탄소화 전략의 일환으로 광양에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식을 개최했다. 연간 250만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한 한국에서 가장 큰 단일 전기로이며 고철을 주요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기존 고로대비 최대 75%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기로 건설에는 2년 가까이 소요되었으며 6,000억원의 금액이 투자되었다. 포스코는 전기로 생산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한 “합탕 기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는데 합탕 기술은 전기로와 고로에서 생산한 쇳물을 혼합해 정련하는 기술로 고로대비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고급강을 생산할 수 있다. 포스코는 주원료인 스크랩의 선별, 분류와 정련 과정에서의 성분 정밀 제어 등 핵심 기술을 추가로 확보해 2030년까지 자동차강판과 전기강판을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포스코는 수소환원제철(HyREX) 상용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포항 국가산업단지 계획 변경을 승인함에 따라, 포항제철소 인근 약 135만 m2(41만 평) 규모의 공유수면을 활용한 부지 조성이 가시화됐다. 포스코는 연간 30만톤 규모의 HyREX 실증 설비를 통해 2030년까지 상용화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탈탄소 생산 체제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 같은 날 포스코그룹의 산업가스 전문회사인 포스코에어솔루션은 공양제철소 동호안 부지에서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포스코에어솔루션은 포스코의 산소공장에서 추출되는 희귀가스를 주원료로 하여 이를 고순도화 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공장은 연산 13만 노말 입방미터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반도체 시장 전체 희귀가스 수요의 약 52%를 자급할 수 있는 규모이다. 포스코 제철소 산소공장에서 추출한 원료가스를 고순도 희귀가스로 정제해 제논, 크립톤, 네온을 생산하게 된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6월 셋째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그나마 외국인 순매수 전환은 위안거리 ▶ 전주 은행주 대폭 초과하락. 금리 모멘텀 약화와 중앙미디어그룹 이슈, 반도체 위주 급등장과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이 주요 배경 - 전주 은행주는 0.2% 하락해 하락 폭은 소폭에 그쳤지만 KOSPI 상승률 11.4% 대비로는 다시 큰폭 초과하락. 1) 장기물 금리 위주로 시중금리가 약세를 보이면서 금리 모멘텀이 다소 약화된데다 2) 중앙미디어그룹 워크아웃 신청 등으로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되었고, 3) 시장이 다시 반도체 위주로 급등세를 보이면서 여타 업종들의 수급을 모두 빨아들였으며, 4) 외환당국의 대응으로 주춤했던 원/달러 환율이 미국 금리 인상 기대에 따른 달러 강세로 주중 한때 다시 1,540원선에 육박한 점 등이 은행주 약세의 주요 배경 - 전주 미국 국채금리는 이란과의 종전 MOU 기대감 지속으로 장기물은 하락세가 이어졌지만 6월 FOMC 회의에서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이 시사되자 단기물은 상당폭 상승.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6%로 2bp 하락한 반면 2년물 국채금리는 4.18%로 9bp 상승. 지난주 외국인은 그동안의 대거 순매도에서 KOSPI를 오랜만에 순매수해 약 1.5조원 매수했으며 은행주도 2,250억원을 순매수. 반면 국내 기관은 KOSPI를 590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은행주를 500억원 매도해 은행주 순매도 강도가 상대적으로 컸던 편. 국내 기관의 은행주 순매도에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자사주 매입 마무리 및 종료, 하나금융의 매입 중지 등으로 자사주 수급이 크게 약화된 점도 한 이유 ▶ 중앙미디어그룹 익스포져는 5,750억원. 2분기 추가 적립 대손비용은 총 950억원 내외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 매우 미미할 전망 - 워크아웃을 신청한 중앙미디어그룹에 대한 유니버스은행들의 대출 익스포져는 약 5,750억원 내외로 파악.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이 각각 3,500억원과 1,500억원 수준으로 가장 많고, BNK금융이 320억원 정도이며 KB금융과 신한지주, 기업은행 등은 100~200억원 내외로 미미한 것으로 알려짐. iM금융은 증권사에서 약 15억원의 여신을 보유 중.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의 경우 익스포져는 상대적으로 크지만 JTBC 사옥 등 부동산 담보 비중이 꽤 높아 2분기 중 추가 적립할 대손충당금 수준은 각각 200억원과 3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됨. 그 외 200억원 미만의 익스포져를 보유한 은행들은 대손충당금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적립한다고 해도 100억원대 수준에 그칠 전망 - 따라서 금번 중앙미디어그룹 이슈에 대한 은행들의 추가 대손비용 적립액은 총 950억원 내외로 1,000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중앙미디어그룹 워크아웃 신청이 은행 2분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어닝 시즌 전까지 큰 이슈 없는 가운데 금리와 환율 방향성에 따라 주가 흐름 좌우 예상. 크게 부정적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듯 - 7월말 발표될 2분기 실적 시즌 전까지는 큰 이슈가 없는 가운데 6월말까지 남은 7영업거래일의 금리와 환율 방향성에 따라 은행주 주가 흐름이 좌우될 가능성이 높아짐. 외국인의 KOSPI 순매도가 한풀 꺾인 것으로 보이는 점은 다행스러운 점인 가운데 금주 발표될 5월 PCE 물가지수 등으로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고 인식될 경우에는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더욱 커질 여지가 있음 - 다만 외환당국이 분기말과 연말 환율 수준에 민감하게 반응/대응할 여지가 높은 만큼 환율이 2분기 은행 실적과 자본비율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로 하락전환하고 있는 미국 장기물 국채금리는 이스라엘과 헤브볼라간 노이즈 및 이란과의 협상 진전 상황에 따라 영향 받을 듯. 그러나 금리 피벗 시각이 확고해질 경우 단기물 뿐만 아니라 장기물도 결국 상승할 것이라는 점에서 금리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될 듯 ▶ 반도체 흐름에 따라 소외섹터들 수급과 주가도 좌우 예상. 단기적으로는 중소형은행들의 PBR Gap 메우기 나타날 것으로 기대 - 현재는 반도체에 대한 전망 및 주가 흐름이 여타 업종들의 수급 상황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환경. 따라서 은행주도 반등 타이밍 모색은 결국 반도체 흐름에 달려 있을 듯. 그나마 외국인들이 최근 국내 은행주를 순매수 전환하는 등 은행주에 다소 우호적이라는 점은 큰 위안거리 - KB금융과 신한지주의 2분기 실적 모멘텀이 타행들을 압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는 주가 소외 폭이 더 컸던 중소형은행들의 PBR Gap 메우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 시각을 계속 유지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iM금융(매수/TP 24,500원)과 BNK금융(매수/TP 24,500원)을 제시 리포트 ☞ https://buly.kr/614MWdv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New K-ETF] K전고체 배터리 ESS TOP2+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A47n3mC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6/23):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 ETF - 국내 전고체 배터리 및 배터리 에너지저장 시스템(ESS) 기업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AI 시대의 핵심 전략 자원으로 부상한 전력 산업의 슈퍼사이클 가운데 K배터리 기업에 투자하는 테마형 ETF 종목 -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전력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에너지 저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ESS 산업에 대한 수요 확대와 K-배터리 기업의 성장 기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는 포트폴리오 -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의 공급과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을 TOP2 포지션의 기업들로 편입. SSB와 ESS의 키워드를 반영하여 10개~15개의 국내 종목들을 최종 편입하여 구성 - TOP2 포지션에 자리하는 종목들(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서는 각각 25%의 비중을 할당. 나머지 기업들의 개별 편입 비중은 잔여 50%를 혼합점수(정규화 합산점수, 유동시가총액점수) 비례 방식으로 배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하반기에도 AI 인프라와 리쇼어링에 집중 필요 ▶ 자료: https://buly.kr/FsKnRKL - 5월 미국 건설 착공 역사적 고점 경신 - 지난주(6월 15일~6월 19일) 리뷰: 지정학적 위기 해소, 반도체 랠리 지속 - 이번 주(6월 22일~6월 26일) 프리뷰: 마이크론 실적, PCE 가격지수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중국테마전략 김성은(T.02-3771-7520)   [중국 테마 전략] 전기가 대만 공급망의 병목이 될까? 자료: https://bit.ly/4oBTKyl   •  대만, 2032년까지 전력 수급 안정 자신 대만은 글로벌 반도체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매월 전력경기지수(EPI)를 통해 대만 경제와 제조업의 생산 활동 상태를 가늠. 대만 제조업 내 반도체 공급망의 전력 소비 비중은 2024년 47%에서 2026년 5월 58%까지 치솟으며 전체 전력 소비량의 절반을 넘어섬. 에너지 자급률이 4.2%에 불과한 환경에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LNG 수급 불확실성은 대만의 에너지 안보를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 대만은 2023년까지 대규모 정전사태가 다수 발생했으며, 2024년 이후에도 화재와 지진에 따른 단발성 정전은 계속 발생. 이러한 이유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까지 나서서 수 차례 대만 전력 문제를 지적   • 대만 정부의 대응책: 유연한 정책 수정, 발전소 가동 확대, 공급망 안정화 대만 정부는 예비전력률이 20% 수준으로 안정적이며, 2032년까지 전력 공급이 충분할 것이라고 반박. 대만 전력 공급의 가장 큰 구조적 문제 중 하나는 ‘탈원전’ 정책. 원전이 담당하던 발전량을 재생에너지와 LNG 발전으로 대체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이 약화됐다는 평가가 제기. 이에 대만 정부는 기존의 ‘탈원전’ 기조를 수정. 원자력 안전이 보장되고 핵폐기물 처리 완료되며,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정부는 법에 따라 제2, 제3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할 예정. 이와 동시에 가스 및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도 추진. 올해 말까지 타이중 발전소와 싱다 발전소에 각각 2기씩, 총 4기의 대형 가스 복합 화력 발전기가 가동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대만에 총 5.2GW의 전력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 또한, 대만은 아시아 해상풍력 시장의 선두 주자 중 하나로 성장.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추가로 15GW 이상의 용량을 할당하여 해상풍력 설비를 대폭 늘릴 계획이며, 현재 누적 설비 용량은 이미 4.8GW를 돌파. 대만 반도체, 부품, 디스플레이, 전자 제품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테크 기업들은 재생에너지를 새로운 영역이 아닌 기존 기술의 확장으로 여기며 뛰어들었고, 중국 기업을 제외한 대만 기업들을 중심으로 분업과 협력 체계가 구축되면서 지난 10년간 빠르게 성장   • 대만 기업, 장기 PPA 확대를 통해 에너지 안정성 확보 추진 한편, 대만 정부는 전력 안정화를 위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 전기요금 상승은 기업에게 일부 부담이겠지만, 전기요금이 25% 상승할 때마다 TSMC의 영업이익률 감소는 약 0.7%p에 그침. 게다가 대만의 전기요금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저렴한 수준으로 대만의 전력 요금은 기업 경쟁력에 중대한 부담 요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다만 대만 정부는 일부 비용 부담을 통해 기업의 에너지 효율화 및 자구 노력을 유도. 실제로, TSMC를 필두로 한 주요 기업들은 해상풍력 단지 전체의 전력을 30년간 장기 구매(PPA)하는 등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있음. 재생에너지 개발사와 체결하는 PPA는 보통 고정 가격 계약 형태로, 변동성이 큰 전력 시장에서 에너지 수급 불안정이라는 리스크를 제거하려는 노력   • 계속해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가 대만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여부를 좌우할 핵심 변수. 대만은 단기적으로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재가동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원을 확보하는 데 주력. 이와 동시에 중동 정세 등 외부 변수에 대비해 LNG 도입처를 다변화하고 비축 시설을 확충하며 에너지 안보 강화. 중장기적으로는 전력 공급 효율성 및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탄소중립 등 환경 요구를 달성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