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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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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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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단상 메모리 수요에 대한 단상 1) 시사하는 바가 정말 많은 기사.. 제아무리 아키텍처를 잘 만들어서 가성비를 높히더라도 '절대적인 컴퓨팅'이 받쳐주지 않으면 프론티어 모델 경쟁이 힘들다는걸 보여줌 2) 물론 미국의 프론티어 모델들을 중국이 증류해서 카피하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미국이 지금처럼 클로드 Fable, GPT 5.6과 같은 프론티어 모델을 해외로 개방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는 이마저도 쉽지 않을듯 (물론 이건 더 지켜봐야할 문제) 3) 앞으로는 컴퓨팅을 확보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새로운 'AI 계급 사회'가 될 거 같다는 생각. 이는 국가, 엔터프라이즈, 개인 모든 단위에서 적용됨 4) 가지지 못한자들이 프론티어 모델을 가진 자들에게 종속되는 리스크를 피하려면, 결국 소버린 AI - 엣지 AI - 로컬 LLM 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필연적. 이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전에 또 한번의 거대한 메모리 수요를 만드는 이벤트라고 생각 5) 대표적인 예로 한국, 일본이 최근에 국가 단위로 발표하는 숫자도 천문학적이지만, 카자흐스탄 같은 국가마저도 이런 흐름에 편승하고 있음 6) 개인단에서도 한 푼이라도 저렴할때 메모리를 확보하고, 본인만의 로컬 LLM을 구축하는게 굉장히 중요해질듯. 시간이 지날수록 일반 소비자 레벨에서 확보하기 더더욱 어려워지는건 불보듯 뻔한 이야기 7) 당연하게도 메모리 기업들은 급등에 따른 변동성은 빈번하게 찾아오겠지만.. 아직 천장을 논할 때는 아니라고 판단 8) 뿐만 아니라 AI DC, 네오클라우드, 전력기기 등 다른 AI 인프라 관련주도 여기가 끝은 아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조선도 얼른 발전엔진 추가 공시내고 AI 인프라주로 더 엮이길 희망..

디 인포메이션은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최근 74억달러(약 11조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유치를 단행한 량원펑 딥시크 CEO의 심경 변화는 지난 4월 공개된 미소스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량 CEO의 생각을 잘 알고 있다는 한 관계자는 "그는 미소스가 압도적인 자본과 무제한에 가까운 자원을 바탕으로 도달한 기술적 정점을 목격한 뒤, 막대한 자금력 뒷받침 없이는 더 이상 프론티어 AI 경쟁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이번 투자 라운드가 자금보다는 직원들의 보상을 위한 기업 가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분석과는 다른 내용이다. 실제로 딥시크는 투자 유치 직후 AI 시스템 개발과 인프라, 제품 개발 등 전 부서의 인력을 최소 2배로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82

-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지난 23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주한외교단 만찬에서 이 대통령과 인사하며 - “영국 정부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한화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 크룩스 대사의 발언은 단순한 외교적 덕담으로 보기 어렵다. -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위해 영국 방산기업 밥콕 캐나다와 업무협약(MOU) 및 티밍 계약(teaming agreement)을 맺고 협력 구도를 구축했다. - 한화오션이 잠수함 플랫폼과 건조를 맡고, 밥콕이 캐나다 현지에서 유지·보수·정비와 후속 지원을 담당하는 방식이다. - 영국은 캐나다와 같은 NATO 회원국이자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와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파이브아이즈 국가다. - 밥콕은 기존 캐나다 해군 잠수함의 유지·보수·정비를 맡아온 업체로, 캐나다 내 해군 지원 경험과 현지 공급망을 갖추고 있다. - 한화의 '비NATO 기업' 약점을 영국 방산기업이 보완하는 구도인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3216?sid=100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 추이] - 기간: 2025년 12월 15일~금일 장 중 - 합산 시가총액: 107.7조원 - 합산 순이익(2028년 컨센): 8.1조원 - 합산 P/E(2028년 선행): 13.2배 이렇게 부진해도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 추이] - 기간: 2025년 12월 15일~금일 장 중 - 합산 시가총액: 107.7조원 - 합산 순이익(2028년 컨센): 8.1조원 - 합산 P/E(2028년 선행): 13.2배 이렇게 부진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주가가 하락세이지만,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06조원 이상, 3F P/E 13배 수준을 지켜왔습니다. (그림의 하단 점선) 올해 상단 점선(140조원, P/E 18배)을 뚫어낼 때까지 긴밀히 대응하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미국 조선업 재건의 시간, 한-미 조선 협력 본격화 ▪️신조선가지수 185.15pt(+0.28pt), 중고선가지수 212.39pt(+0.78pt) 기록 ▪️최근 미국 조선·해운 재건 정책 모멘텀이 빠르게 강화되는 중으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MASGA 모멘텀을 기대 ▪️①Ships for America Act의 초당적 입법 모멘텀 강화되는 중. 최근 공화당 상원의원 4명이 새로 합류하면서 해당 법안 상원 공동발의자는 총 24명(공화당 15명, 민주당 9명)으로 확대됐으며, 이는 상원 전체 의석의 24.0%에 해당. 하원에서도 공동발의자는 총 137명(공화당 64명, 민주당 73명)으로, 하원 전체 의석의 31.5%가 참여하고 있어 상·하원 모두에서 초당적 지지 기반이 강화되는 모습 ▪️②미국 조선·해운 재건 관련 법안들을 FY27 NDAA(국방수권법)에 포함시키려는 움직임 강화. 현재 미 하원에서는 Ships for America Act 추가 반영 수정안(Amendment #133)과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월 발표한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MAP)’ 및 ‘미국 해양 지배력 복원(EO 14269) 이행 수정안(Amendment #1311)이 각각 제출된 상황 ▪️기존 FY27 NDAA 하원안에는 Ships for America Act(이하 SHIPS Act) 관련 일부 조항만 제한적으로 포함돼 있었으나, 이번 하원 수정안(Amendment #133)기존 FY27 NDDA-Title XXXVI를 대체해 SHIPS Act를 사실상 통째로 넣으면서 풀패키지로 반영하려는 구조. 해양 거버넌스, 해양안보신탁기금(MSTF), 전략상선단(SCF), 미국 선적선 활용 확대, 조선 금융·세제 인센티브, 해양 인력 개발 등 미국 조선·해운 재건을 위한 핵심 조항이 대거 포함 ▪️또한 MAP 이행 수정안(Amendment #1311)은 트럼프 행정부의 America’s Maritime Action Plan을 법률·재정 패키지로 구체화하는 성격으로, 해양안보신탁기금(MSTF)의 초기 재원 10억 달러 및 FY27~FY37년 총 200억 달러 한도, 조선 인프라·항만·해양 인력 예산, Maritime Prosperity Zone, 조선소 Capital Construction Fund 등을 명시하면서 미국 조선해양 재건 정책을 실제 입법·예산화 단계로 전환하려는 시도 ▪️다만 해당 수정안들의 현재 상태는 본 회의 표결에 올릴지 말지를 심사하는 House Rules Committee에 제출된 단계로, 최종 NDAA 반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에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해당 수정안들이 본회의 표결 대상에 포함되거나 하원 통과안에 반영될 경우, 단독 법안 대비 입법 경로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바뀔 전망. 조선업 재건을 국방·해양안보 및 대중국 공급망 재편 프레임으로 설명할 수 있어 양당의 찬성 명분이 커질 수 있으며, 하원안에 반영된 조항은 향후 상·하원 조정 과정에서 최종 NDAA 반영을 위한 협상 카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따라서 미국 양당 의원들 주도의 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촉구와 SHIPS Act 및 MAP 조항의 FY27 NDAA 편입 시도는 모두 미국 조선·해운 재건이라는 같은 방향으로 수렴하고 있는 상황 ▪️한편 한국에서도 1500억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협력 투자인 ‘MASGA’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 나타나는 중. 지난 25일 한미전략투자공사정책금융기관, 그리고 국내 조선 3사‘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구성 ▪️결론적으로 올해 하반기 조선주의 턴어라운드를 위한 조건으로 데이터센터향 4행정 중속 엔진&FDC, 그리고 MASGA를 포함한 미국 진출 모멘텀이 핵심이 될 전망. 국내 조선 3사는 SHIPS Act 법안 승인을 선제 조건으로 본격적인 미국 진출 및 투자를 걸고 있기 때문에 해당 관점에서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중공업을 최선호주(Top-Picks)로 제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PxLchV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2분기 삼전 하닉 실적 반영되면 코스피 지수 하단도 더 올라가긴 해야함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26 코스피 급락 코멘트 (자료) https://tinyurl.com/4c63rkxf 오늘 코스피 급락은 다른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6월말 결제 기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T+2일 고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6.26 코스피 급락 코멘트 (자료) https://tinyurl.com/4c63rkxf 오늘 코스피 급락은 다른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6월말 결제 기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T+2일 고려), 한국 시장에 대한 구조적인 이탈보다는 반기말 포지션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ETF 관련 파생 포지션이 낙폭을 키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리밸런싱이 맞다면 이번 조정은 하루에 소화될 이슈, 길어야 6월 30일까지일 것으로 봅니다. AI 관련 우려나, 애플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국민연금 수급 우려 등은 부수적인 설명변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하락 패턴상 단기 이평선이 추세선 및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8,247pt, PER 7.56배입니다. 3월 이후 지지선으로 작용했던 20일 이평선 고려시 단기 지지대는 8,050pt~8,450pt로 판단합니다. 만약 추가 하락이 나온다면 이제는 또다시 절대적으로 싼 구간을 고려할 수 있는데, 연내 PER 저점인 7.1배 7,750pt 이하는 절대적으로 싼 구간으로 인식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폭력적인 마이크론 차트 5가지 https://blog.naver.com/tosoha1/22432719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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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폭력적인 마이크론 차트 5가지 https://blog.naver.com/tosoha1/224327192415

그리고 또 제구실 못하는 바람개비

슈퍼엘니뇨 ON

>>폭염 강타에 유럽 전력가격 급등… 영국은 이례적 ‘여름철 정전 경보’ 발령 •유럽 전역에 폭염이 닥치면서 냉방용 전력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풍력 발전량 감소와 프랑스 원전의 출력 제한이 겹치며 전력가격이 급등하고 있음. 독일과 영국의 6월 평균 전력가격은 2022년 이후 같은 기간 기준 최고 수준으로 상승할 전망이며, 프랑스 전력가격도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중 •특히 저녁 시간대 태양광 발전이 종료되면서 전력 공급이 감소해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음. 이에 따라 독일 현물 전력가격은 한때 MWh당 665.82유로까지 치솟았음 •영국 전력망 운영기관은 여름철 전력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발령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일부 송전선이 고온으로 인해 송전 용량을 낮춰 운영되고 있음. 다만 현재까지는 예비전력과 전력 수입 등을 통해 전체 전력 시스템은 통제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热浪来袭!德英电价飙至2022年以来最高,英国罕见拉响“夏季断电”警报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413#from=ios

마이크론 덕분에 전에 생각했던 월드모델-피지컬 AI 쪽 메모리 수요를 시장 더 빠르게 눈치챌 듯 = 장기 업사이클로 인식 = PER 밸류에이션 + 멀티플 확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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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반 차량(대부분 L2 미만) → DRAM 약 16GB 수준 L2+ 자율주행차 → DRAM 80~100GB L4 자율주행차 → DRAM 300GB+ 휴머노이드 → DRAM 800~1000GB

Repost from YM리서치
마이크론 어닝콜 중 : 자동차 분야에서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여전히 콘텐츠 증가의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L2+ 이상 차량은 자율주행 수준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차량을 의미하며, 이들 차량은 평균
마이크론 어닝콜 중 : 자동차 분야에서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여전히 콘텐츠 증가의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L2+ 이상 차량은 자율주행 수준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차량을 의미하며, 이들 차량은 평균 차량 대비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이 5배 이상 많다. L2+ 이상 차량의 비중은 올해 20%를 넘어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의 평균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량은 차량 믹스가 더 높은 자율주행 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와 함께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시뮬레이션,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의 지속적인 발전이 피지컬 AI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실시간 인식, 추론, 제어를 구동하는 고대역폭·저전력 메모리 및 스토리지에 대해 성장성이 높고 콘텐츠 집약적인 기회를 만들어낸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평균 L2+ 차량 대비 10배의 메모리를 탑재하며, 우리는 이번 10년의 후반부부터 지속적이고 상당한 규모의 다년간 메모리 수요 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 이번을 제외하고 과거 마이크론이 기록한 최고 GPM은 2018년 4분기(6~8월) 61%, OPM 52% - 즉 향후 5년간 '하한가격만으로' 분기 GPM 70%에 가까운 수준이 유지된다'고 보면 될듯 - TSMC를 넘어서는 마진이 5년간 픽스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Micron FY3Q26(03~05월)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4)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1.5 - 매출총이익 (GPM): 35.2(8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Micron FY3Q26(03~05월)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4)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1.5 - 매출총이익 (GPM): 35.2(85%) - 영업이익(OPM): 33.7(81%) - EPS: 25.1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35.6 - 매출총이익(GPM): 29.2 (81.8%) - 영업이익(OPM): 27.7 (77.2%) - EPS: 20.5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32.75~34.25 - GPM: 81% - EPS: 18.75~19.55 ▶️ 가이던스 ($bil, $) » FY4Q26 - 매출액: 49.0~51.0 → 기존 컨센서스 43.1 - GPM: 86% → 기존 컨센서스 83.5% - EPS: 30.0~32.0 » CapEx - FY26 : $18B → $20B → $25B 이상 → $27B (상향) → AI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DRAM 팹·클린룸·HBM 패키징 투자와 장비 확보·업그레이드 - FY27: 분기별 CapEx가 FY26 4Q수준 상회 예상 → 증분의 절반 이상은 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클린룸 증설 투자 목적 ▶️ Datapoint » B/G(%, FY2Q26/FY3Q26) - DRAM: 한자릿수 중반 증가 / 한자릿수 초반 증가 - NAND: 한자릿수 초반 증가 /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FY2Q26/FY3Q26) - DRAM: 60%대 중반 증가 / 60%대 초반 증가 - NAND: 70%대 후반 증가 / 80%대 중반 증가 » CY26 수요 B/G 전망 - DRAM: 20% 초반 → 20% 초중반 (상향) - NAND: 20% 증가 (유지) » 매출 비중 (FY2Q26/FY3Q26) - DRAM: 79% / 76% - NAND: 21% / 24% ▶️ 주요 Comment » 시장 수요 방향 및 공급 정책 - CY26, DRAM/NAND 타이트한 수급 환경 지속 전망 - 26년 DRAM Bit 출하량 20% 초반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과 유사한 수준) - 26년 NAND Bit 출하량 20%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을 소폭 하회) » SCA - 데이터센터·소비자·자동차 고객 포함 전략적 고객계약 16건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5년 (CY26-CY30)이며 자동차 고객은 3년 계약 적용 → 계획된 SCA 체결 완료 시 고정 가격 또는 CQ2 가격 수준의 상한이 설정된 계약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전망) - 일부 SCA는 고정 가격 또는 시장가격 연동 방식으로 운영 - 전체 DRAM/NAND 물량의 각각 약 20%, 33% 확보 -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계약 기반 매출로 전환될 전망 - 14개 계약 기준 최소 1,000억 달러 확보 » Technology - 1c노드 DRAM 및 G9 nand 램프업 진행중 - 모두 마이크론 역사상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는 노드일 것 - 차세대 DRAM/NAND 노드 개발 진행 중이며 CY27 하반기부터 출하 예정 - HBM4 12단 양산 속도, HBM3E 대비 2배 수준 - LPDDR5→LPDDR6, DDR5→DDR6 전환에 따른 비트당 원가 상승 예상 - 제조 복잡도 증가와 향후 Greenfield Fab 가동 영향으로 DRAM 원가가 현재 수준 대비 상승할 전망 » Manufacturing - ASML과 다년간 EUV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 → 1d DRAM 공정 및 차세대 공정에서의 EUV 적용 확대 지원 예정 - 아이다호 ID1·ID2 팹은 순조롭게 건설 진행 중이며, 뉴욕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공장은 올해 1월 착공 → ID1은 2027년 중반 첫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D2는 2028년 말 가공을 목표 »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CY26, DRAM/NAND 출하량 2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 - CY26, 서버 출하량 성장률 기존 10% 초반대에서 10% 후반대로 상향 → DRAM은 서버당 메모리 탑재량 확대보다 전체 서버 출하량 극대화에 집중 → NAND는 AI용 context 메모리 저장 수요 증가와 HDD 대체 수요 확대가 TAM 확대 견인 ② PC/Mobile - PC·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고가 제품 중심 매출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 확산 및 교체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전망 ③ Automotive/Robotics - L2+ 이상 차량의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일반 차량 대비 5배 이상 - L2+ 이상 차량 비중, 올해 20% 돌파 후 2030년 40% 이상 확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메모리 탑재량, L2+ 차량 대비 10배 수준 - 2020년대 후반부터 장기 메모리 수요 사이클 진입 📁 IR자료: https://buly.kr/6Bz8pPK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Repost from 양파농장
이거 계속 언급나오는 부분이긴 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 모음과 LLM 토큰 인덱스가 동행하고 있다는 것
이거 계속 언급나오는 부분이긴 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주가 모음과 LLM 토큰 인덱스가 동행하고 있다는 것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전략 (KB) 1) 7월 2분기 실적 시즌에 반도체 호실적이 예상되나, 피크아웃 우려와 최근 둔화된 EPS 상향 속도로 인해 실적 발표가 셀온의 빌미가 될 가능성이 있음 2) 다만 시장 예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전략 (KB) 1) 7월 2분기 실적 시즌에 반도체 호실적이 예상되나, 피크아웃 우려와 최근 둔화된 EPS 상향 속도로 인해 실적 발표가 셀온의 빌미가 될 가능성이 있음 2) 다만 시장 예상대로 60%대 이익률을 증명할 경우,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상향이 뒤따르며 EPS 상향 속도가 다시 가속화될 수 있음 3) 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발생한 셀온 국면에서 매수로 대응하는 것은 승률이 높은 전략이었음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wInfo=S0Lspp3qtow=&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YyNDEwMTIwMzIwMEsucGRm

컨설팅 시대 끝인가? • SKY 졸업생(문과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직업 중 하나는 단연코 MBB(맥킨지, BCG, 베인) 컨설턴트였음. 고액 연봉에 커리어 하이, 넥스트 커리어도 탄탄하고. 거기에 균열이 생기고 있음. •
컨설팅 시대 끝인가? • SKY 졸업생(문과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직업 중 하나는 단연코 MBB(맥킨지, BCG, 베인) 컨설턴트였음. 고액 연봉에 커리어 하이, 넥스트 커리어도 탄탄하고. 거기에 균열이 생기고 있음. • 이유는 OpenAI가 컨설턴트 30만 명을 양성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임. 10년 뒤 아니고, 올해 말까지임. 약 2천억 원을 베팅함. • 컨설턴트들 반발 안 함. OpenAI랑 컨설팅 탑티어 펌들이랑 오히려 손잡음. 맥킨지, BCG, 베인이 손잡았음. 그들이 OpenAI 기술 인증 컨설턴트를 같이 길러내자고 함. 맥킨지는 이미 2월, OpenAI의 'Frontier Alliance' 동맹에 들어가 있었음. • 동시에 맥킨지는 컨설턴트 수를 줄이고 있음. 작년 11월 기술직 200명. 이후 비고객 부문에서 최대 10%를 줄이는 안을 논의 중이라고 함. 거기다가 AI 베이스로 RA를 대신하는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함. 맥킨지 Lilli, 베인 Sage, BCG Deckster라는 이름까지 있음. SKY 졸업생이 들어가 몇 주씩 하던 리서치를, 이제 이 도구들이 대신하고 있음. • OpenAI는 "병목은 더 이상 모델이 아니다"라고 발표한 바 있음. 모델은 이미 충분히 뛰어나고, 이거 잘 쓰는 게 이제 병목이라고. 탑티어 컨설턴트들이 그 역할 해주겠다고 줄 서고 있음. • 컨설팅이라는 일이 사라지진 않을 것임. 하지만 그 종류랑 위상, 위계는 바뀔 것 같음. IG | https://instagram.com/dy1.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