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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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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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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못쓰게 막아뒀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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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제 2의 맨해튼 프로젝트..

클로드 fable 못쓰기전에 얼른 뽕 뽑아야겠습니다..

<앤트로픽 외국인 사용금지> • 어제 오후 5시 21분(ET), 미국 상무부가 앤트로픽에 수출통제 지침을 전달. Fable 5와 Mythos 5를 외국인은 쓸 수 없다는 내용. 미국 안팎 불문, 앤트로픽의 외국인
<앤트로픽 외국인 사용금지> • 어제 오후 5시 21분(ET), 미국 상무부가 앤트로픽에 수출통제 지침을 전달. Fable 5와 Mythos 5를 외국인은 쓸 수 없다는 내용. 미국 안팎 불문, 앤트로픽의 외국인 직원까지 포함. • 앤트로픽은 컴플라이언스를 위해 두 모델을 전 고객 대상으로 즉시 차단. 출시 며칠 만의 일. Fable 5는 앤트로픽이 이 수준의 모델을 일반에 공개한 첫 사례였음. • 앤트로픽은 반발 중. 출시 전 정부, 영국 AISI와 수천 시간 레드팀을 거쳤고, 보고된 탈옥 수준은 GPT-5.5 등 다른 모델로도 얻을 수 있는 능력이라는 입장. 이 기준이면 업계 전체의 신규 모델 배포가 멈춘다고. • 앤트로픽은 펜타곤 조달 블랙리스트에도 올라 있음. 정부가 쓰기엔 너무 위험하고, 외국인이 쓰기엔 너무 위험한 모델. 미국이 프런티어 AI를 핵이나 반도체처럼 다루기 시작했다는 신호. * 더 많은 이야기들 : https://www.instagram.com/dy1.mag

"AI가 이끄는 메모리 수요는 향후 5년간 1만 ~2만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노무라 아시아리서치 https://www.mk.co.kr/news/stock/12072702

AI는 팔란티어 경영진들이 예전부터 얘기하는 방향으로 가는 중.. 일정 성능 이상부터는 저렴한게 최고

#AI AI 가격 압박은 AI 모델이 앞으로 범용재처럼 가격이 낮아질지, 아니면 선두 업체들이 성능 격차를 유지하며 비싼 요금을 계속 받을 수 있을지를 둘러싼 논쟁에도 새 변수가 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3917?sid=001&lfrom=blog

[서진시스템, 풋옵션 해소 딜 종료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작년 11월, 증권사 브릿지론 출자로 설립한 SPC를 통해크레센도와 SKS PE의 풋옵션(32,000원)을 해소하는 딜이 오늘부로 완전히 종료됐습니다. 하나증권과
[서진시스템, 풋옵션 해소 딜 종료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작년 11월, 증권사 브릿지론 출자로 설립한 SPC를 통해크레센도와 SKS PE의 풋옵션(32,000원)을 해소하는 딜이 오늘부로 완전히 종료됐습니다.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각자의 SPC에 브릿지론을 대여해 해당자금으로 물량을 떠오고, 떠온 물량은 블락딜로 셀다운해 시장에 소화시키는 과정이었는데요 해당 딜의 엑싯이 불가능한 경우의 수(브릿지론 상환 불가)를 대비하기위해 설정했던 총 600만주의 근질권도 같이 해제됐습니다. 6/10 시간외 매매를 통해 거래된 400만주는 마지막 남은 하나증권의 200만주가 블락으로 돌아간 거래였네요(가운데 타 기관을 낀 더블카운팅으로 추정됩니다) 11월 해당딜의 개시를 정리하며 과거 회사에 부정적이었던 조달을 결자해지하는 딜이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약 6개월간의 주가 수익률은 300%에 달하네요. 기간조정이 심했다면 완료되기 어려웠던 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ESS와 반도체, 연료전지 등 사업기회가 구체화 됐었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훼손없이 종료됐네요. 회사의 펀더멘탈에 미칠 영향은 따로 없을것 같습니다.급과정에서 노이즈를 많이 양산했던 딜의 종료이니 이제는 좀더 회사의 업황과 전방시장에 주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것이 의의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주도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좋은주말되세요!! [서진시스템 - 최대주주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 해제ㆍ취소 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612900896

[ BofA, AMD·ARM 목표가 대폭 상향 / INTC Buy 업그레이드 ] 주요 내용 • Bank of America가 agentic AI 수요 폭발을 이유로 서버 CPU 시장 규모(TAM)를 2030년 $170B+로 대폭 상향 조정 (기존 $125B). → 2025~2030년 37% CAGR 예상 종목별 변화 • AMD: 목표가 $500 → $560 (CPU·GPU 추정치 상향, BofA Top CPU Pick) • ARM: 목표가 $245 → $335 (장기 칩렛 잠재력 확대) • INTC: Underperform → Buy, 목표가 $135 (단기 CPU + 장기 Foundry 호재) BofA 분석 포인트 • Agentic AI는 기존 GenAI와 달리 multi-step reasoning을 수행 → latency-sensitive한 작업에서 CPU 수요 급증 • Orchestration·decision-making은 CPU가 더 적합 • Nvidia는 여전히 전체 섹터 Top Pick 유지 • Qualcomm은 AI Day에도 Underperform 유지 한 줄 요약 "Agentic AI가 CPU 시장을 5배 가까이 키운다" → AMD·ARM 강력 추천, Intel도 Buy로 전환

얜 드디어 선정되네요

-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선정된 것으로 확인 - KDDX는 해군의 6천 톤급 이지스급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약 7조 8천억 원 규모 사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3617?sid=100

[이그전] 미국 CPI 발표,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미국의 물가는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2) 시장 불안은 있으나, 아직 물가에서 특별한 경고 시그널은 보이지
[이그전] 미국 CPI 발표,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미국의 물가는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2) 시장 불안은 있으나, 아직 물가에서 특별한 경고 시그널은 보이지 않습니다. 3) 주요 물가지표인 'TRIMMED MEAN CPI, 쉘터 뺀 core CPI, sticky CPI'를 첨부드립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2755092

#에너지 #오일
#에너지 #오일

>>모건스탠리, SemiAnalysis 보고서 반박…“CPO 지연은 인정, 800V 연기는 동의 못해” (중국언론) •모건스탠리는 최근 SemiAnalysis가 제기한 CPO 및 800VDC 관련 주장에 대해 일부는 동의하지
>>모건스탠리, SemiAnalysis 보고서 반박…“CPO 지연은 인정, 800V 연기는 동의 못해” (중국언론) •모건스탠리는 최근 SemiAnalysis가 제기한 CPO 및 800VDC 관련 주장에 대해 일부는 동의하지만 일부는 반박. 모건스탠리는 CPO의 단기 상용화 속도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 이에 따라 2027년 광엔진 출하량 전망치를 약 600만~700만 대 수준으로 예상 •다만 이는 단기 조정일 뿐이며, 2028년 이후에는 CPO 시장이 본격적인 고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은 유지 •반면, SemiAnalysis가 제기한 ‘800VDC 랙 시스템 양산이 2028년 이후로 연기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명확히 반박. 모건스탠리는 공급망 조사 결과 800V 랙 도입 일정에는 큰 변화가 없으며, 당초 계획대로 2026년 하반기부터 상용화가 추진될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음 >大摩回应SemiAnalysis小作文:CPO延迟认同,800V推迟不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332#from=ios

#PLTR 노르웨이 관세청, 논란 속 팔란티어 계약 연장(The Barents Observer) 1) 노르웨이 관세청은 2017년부터 미국 데이터 기업 팔란티어의 기술을 도입해 분석·정보 시스템(TREFF)을 운영해왔으며, 최근 계약을 2030년(최대 2035년)까지 연장함 2) 국제앰네스티 등 시민사회는 팔란티어 기술이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의 이민자 박해나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작전에 사용되었다는 점을 들어 계약 중단을 요구하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음 3) 노르웨이 관세청은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베이스를 팔란티어 클라우드로 이전했으나, 암호화 키를 관세청이 독점하고 있어 팔란티어나 미국 정부가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은 기술적·법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해명함 4)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팔란티어의 유럽 내 최대 직접 투자자(지분 1.22% 보유)이며 노르웨이군도 계약을 논의 중인 반면, 스위스·덴마크·영국 등 다른 유럽 국가들은 안보 우려로 팔란티어를 거부하거나 대체재를 찾는 추세임
유럽엔 대체재 없어서 다시 팔란티어로 돌아온 케이스가 다수. 기존 유럽 정부 고객들이 계약 연장하는 이유가 있는데.. 유독 잘 모르는 유럽 시민단체가 극성이네요
https://www.thebarentsobserver.com/news/norwegian-customs-extends-palantir-contract-despite-growing-scrutiny-1/452201

#단상 #AI AI 관련해서 시장 하락과 함께 온갖 노이즈가 다 튀어나오는 느낌인데 본인이 AI 성장을 믿는 장기 시계열의 인베스터라면 흔들릴 필요 없고, 시계열 짧은 트레이더라면 리스크 관리 잘 하는 수 밖에 없을듯. (물론 호르무즈 봉쇄가 여전히 지속되고, 국채금리 5%, Sticky CPI 중반까지 올라가는 worst 시나리오라면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만..) 당장은 취약해진 수급 상황과 옵션시장 변동성(국장은 내일 옵션만기일)으로 시장이 더 무자비한걸로 이해 중
시장 수급 빨아가는 이벤트 - 스페이스 X 상장 (+ 8~9월 OpenAI, Anthropic 상장 대기) - 빅테크 AI CAPEX를 위한 유증 - 6월 CPI, FOMC, 일본 금리인상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 대기
를 반전시킬 수 있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6월 25일) 증시 어지럽네요 정말. 극한의 변동성 다들 잘 살아남아봅시다 😇

Repost from 루팡
엔비디아 임원, CPO 도입에 낙관적… Semi Analysis의 분석을 반박 오늘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가 기관 고객들에게 CPO(코패키지 광학)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보냈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미애널리시스가 컴퓨텍스(Computex)에서의 미팅을 바탕으로 CPO(코패키지 광학) 도입이 지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부정적인 보고서를 기관 고객들에게 발송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 후반에 이 내용을 정리해서 쓰려고 했으나, 오늘 시장에 미치는 중요성을 고려해 지금 짧게나마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 네트워킹 임원을 인터뷰했는데, 이 임원은 세미애널리시스의 주장을 반박하며 CPO에 대해 정반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길라드 샤이너(Gilad Shainer), 엔비디아 네트워킹 부문 수석 부사장 (멜라녹스에서 19년간 근무): Q) 네트워킹 세계에서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 A) "오늘날 가장 흥미로운 것은 코패키지 광학(CPO)입니다.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앞서 있는 최첨단 분야죠." Q) CPO 생산은 언제 본격화(램프업)되나요? "우리는 출하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사인 람다(Lambda)가 최근 CPO 스위치를 확보했다는 블로그 글을 올리기도 했죠. 우리는 올해 하반기부터 CPO 생산량을 늘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CPO를 점점 더 많이 보게 될 겁니다. 현재 스케일 아웃(scale-out)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파인만(Feynman) 세대에서 이를 언급한 바 있고, 지금은 베라 루빈(Vera Rubin)을 진행 중이며, 다음은 다시 파인만이 될 것입니다." Q) 전체 AI 서버의 10%~20% 정도가 될까요? "우리는 도입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패키지 광학이 스케일 아웃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라고 믿습니다. 파인만 세대부터는 스케일 업(scale-up)에도 적용되기 시작할 겁니다. 제 선택권이 있다면, 광학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 코패키지 광학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https://taekim.substack.com/p/nvidia-executive-is-bullish-on-cpo

semiAnalysis 기관에 보낸 보고서 1. 800VDC 전원 → 2028년 이후로 연기 2. CPO 양산 확대 → 2029년 이후로 연기 3.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 → 계속 우세 4. CPO 시스템 수율 19%에 불
semiAnalysis 기관에 보낸 보고서 1. 800VDC 전원 → 2028년 이후로 연기 2. CPO 양산 확대 → 2029년 이후로 연기 3.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 → 계속 우세 4. CPO 시스템 수율 19%에 불과하고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으며 거래가 매우 과열됨 → 단기적으로 압박 받을 전망 5. 메모리(HBM/DRAM): 진정한 물리적 병목 현상으로, 공급-수요 긴장은 영향을 받지 않음. 6. 광대역 갭 반도체(GaN/SiC): 성장 둔화. 전반적으로 광통신의 차기 업그레이드를 전면 부정하며, 기존 광모듈 및 NPO에 호재

>>호르무즈 해협이 ‘예전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한다면’ (HSBC) •HSBC는 호르무즈 해협의 핵심 문제는 “언제 재개되느냐”가 아니라, 재개되더라도 과거 대비 어느 수준까지 운항 능력을 회복할 수 있느냐에 있다고 분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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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이 ‘예전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한다면’ (HSBC) •HSBC는 호르무즈 해협의 핵심 문제는 “언제 재개되느냐”가 아니라, 재개되더라도 과거 대비 어느 수준까지 운항 능력을 회복할 수 있느냐에 있다고 분석했음. •만약 해협 통행이 장기간 통제·관리되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원유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 •우회 파이프라인이 원유 수출 감소를 일부 완화할 수는 있지만, 정제유 제품과 LNG 운송 문제까지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지적 •재고는 계속 감소하겠지만, “몇 주 안에 재고가 바닥난다”는 시나리오는 기본 전망이 아니라고 밝혔음. 오히려 시장이 체감하는 진짜 압박은 올해 4분기에 이르러서야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