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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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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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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에이전트가 정체성을 가지게 되고, 우리가 업무권한을 할당하면 당연히 보안은 좋아지겠죠. 이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지만, 누구나 할수없는건 단서의 조합을 맞춰가고 거기서 핵심 알파를 가지는 기업을 미리 캡쳐하는 일입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JVY7EQ   ■ 조선사 밀집 지역인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 2025년 평균 대비 10% 하락 가능성 발생   - 조선사 밀집 지역인 남부 권역의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 발생   - 2026년 8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 지역별 조정 요금을 통해 남부권 전기요금이 1kWh 당 최대 18원까지 하락할 것이라 안내   - 한국전력의 2025년 평균 산업용 전력판매단가 181.9원/kWh 대비 약10% 하락하는 것   ■ 산업용 전기요금 10% 하락 시, 대형 조선 4사 연간 영업이익률 0.3%p 개선될 것   -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 10% 하락하면, 대형 조선 4사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0.3%p 개선될 것   - 2025년 한 해 동안, 합산 매출액의 3.3%를 전력비로 지출했기 때문   - 2025년 에너지 사용량을 유지하되 전력요금을 10% 낮게 적용하면 연간 전력비(1.45조원)는 매출액 대비 3.0%로 감소   - 전력요금을 인하하기 전에 비해 전력비 비중이 0.3%p 하락하는 것   ■ 전기요금 인하에 따른 수익성 개선폭 작음, 환 방어력 있고 수주 모멘텀 갖춘 삼성중공업 매수 제안   - 남부권 전기 요금 인하로 인한 조선사 수익성 개선폭은 절대적으로 작고,다른 원가 요소들이 미치는 영향에 비해 상대적으로도 작은 편   - 원화 강세를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할 가능성이 낮고, 인건비 관련 실적 불확실성이 작으며, 하반기 신규 수주 모멘텀을 확보한 조선사를 선호   - 원화 강세로 인한 3분기 영업이익률 하락폭만 2~4%p이며, 임금단체협상 타결 일시금 및 성과급 지급액을 감안해야 함   - 2026년부터 성과급 지급액 예상치를 분기별로 안분해서 반영하기 시작한 삼성중공업이 최근 USD/KRW 흐름과도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   - 실적 안정성과 더불어, FLNG 2기, 부유식 데이터센터 2기, 이미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달성한 상선까지 다양한 수주 모멘텀까지 확보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을 2028년 P/E(컨센서스 기준) 10.4배에 편안하게 매수할 때

1. 전년동기 누적 수주 성과를 27.8% 상회 - 26년 3분기 누적 수주: 2,256십억원 - 25년 3분기 누적 수주: 1,766십억원 2. 2029년 하반기 슬롯도 오픈 3. 중국 및 한국 고객사 발주 더 나올 것

[한화엔진 엔진 수주 공시] @ 제품: 선박용 엔진 @ 발주: 한화오션 @ 금액: 1,289억원
[한화엔진 엔진 수주 공시] @ 제품: 선박용 엔진 @ 발주: 한화오션 @ 금액: 1,289억원

[HD현대중공업 노조 66% 찬성으로 파업 가결] •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약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함 • 투표 결과 66.2%의 찬성률로 파업안이 가결됨 • 노조는 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등을 요구함 •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향후 파업 여부와 일정을 논의할 예정임 ❗️ 노조의 파업권 확보로 조선업 노사 갈등 심화 우려 출처: [SBS Biz] URL: https://v.daum.net/v/20260828053901505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투쟁!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임시정부와 현지 석유자원에 대한 미국의 지분 확보 방안을 협상 중. 협상이 성사될 경우 미국이 확보하는 원유 매장량은 현재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어 **구체적인 협상 조건은 아직 조율 중이나, 대상에는 현재 생산 중인 12개 이상의 유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다만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억bbl 규모의 전체 확인 매장량이 협상 대상은 아님 ***협상 대상 유전의 확인 매장량은 총 900억bbl 규모. 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유전들은 과거 베네수엘라 내부 관계자 및 중국 측 이해관계자들이 통제했던 자산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해당 유전의 지분을 제공하는 대신 미국 기업을 포함한 민간기업의 개발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 원유 생산량과 석유 수입을 확대할 수 있을 전망 *****미 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상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뿐 아니라 서반구 전체의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는 데 근접했다”고 평가 ******이번 협상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 Scoop: U.S. close to striking "massive" deal for Venezuelan oil fields (8/28, Axios) https://www.axios.com/2026/08/27/trump-venezuela-oil-deal-talks

*오늘 정유주 상승의 이유는 베네수엘라의 OPEC 탈퇴 가능성 때문입니다.

*베네수엘라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약 3,000억bbl Vs. 미국의 약 690억bbl **Axios 보도대로 미국이 총 900억bbl 규모의 확인 매장량에 대한 지분을 확보할 경우, 미국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사우디에 이어
*베네수엘라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약 3,000억bbl Vs. 미국의 약 690억bbl **Axios 보도대로 미국이 총 900억bbl 규모의 확인 매장량에 대한 지분을 확보할 경우, 미국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사우디에 이어 세계 No.4 수준으로 부상

불닭 수요가 여전히 상당하네요

[음식료 세미나 중 삼양식품 내용 일부분] Q. 중국공장으로 생산능력이 30~40% 증가하는데 삼양식품이 곧바로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A. 중국공장은 중국 내수 물량 이전만으로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2025년 중국 판매량이 약 6억 개이고 2026년에 30% 늘면 약 7.8억 개. 중국공장 생산능력이 약 11.3억 개이고 소비재 공장에서 가동률 70% 이상을 사실상 완전가동으로 보면, 중국공장은 기존 중국 판매량만으로도 빠르게 높은 가동률에 도달 한국공장에서 중국 물량이 빠진 자리는 미국·유럽 수출이 채울 수 있지만, 최근 3년 판매량 CAGR 약 20%가 지속되면 2028년 전후 다시 생산능력이 부족해짐. 공장 건설에 2~3년이 걸리므로 지금 결정해야 함 Q. 다음 공장은 유럽인가, 베트남 등 동남아인가? A. 양쪽 모두 장기적으로 필요하고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의 문제 유럽 리테일러는 현지생산과 노동·환경 기준을 중시하므로 유럽 공장이 유통 확대에 유리. 반면 베트남 등 동남아는 생산비와 수출 허브 측면에서 유리 유럽 리테일러 대응이 우선이면 유럽, 원가경쟁력이 우선이면 동남아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궁극적으로 주요 권역마다 공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 Q. 차기 공장 규모와 매출 증가율은 중국공장 수준인가? A. 차기 공장은 중국공장보다 작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삼양식품은 밀양1공장보다 밀양2공장을 크게 지었고, 밀양2공장보다 중국공장을 크게 계획. 인플레이션과 장기 수요를 고려하면 차기 투자는 최소 중국공장 규모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 생산능력 증가가 약 30~40%라면 매출 증가율도 유사하게 볼 수 있지만, 실제 매출은 가동률과 지역별 ASP에 좌우 중국 물량이 현지공장으로 이전된 뒤 한국에서 미국·유럽 고ASP 물량을 늘리면 전체 ASP는 유지될 수 있음

한마디로 정리하면 내년에 엔비디아는 단가인상으로도 원가상승분을 충분히 전가하지 못할 것이고, 마진 이전이 공급업체 쪽으로 확정되었다는 의미 개인적으로 이전부터 갖고있었던 내년도 메모리 ASP 상승률의 범위를 이번에 엔비디아가 확인시켜주었음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가격상승은 'LTA 체계 하에서의 상승'이라는 것 'LTA 구조로 들어가니 이제 P 모멘텀은 끝났다'는 시장의 논리가 곧 뒤집어질것

실리콘밸리 AI 필드트립 3주년 후기 - 프론티어 vs 오픈소스 논쟁 속 검증가능성이 에이전틱 도입의 열쇠 (GS) 1. 핵심 요약 • 8/18~8/19 양일간 AI 기업, VC, 스탠퍼드/UC버클리·UCSF 연구진과 함께 진행된 3번째 연례 실리콘밸리 AI 필드트립 • 모델 성능은 계속 개선 중이며, 에이전트는 단순 보조에서 워크플로우 실행으로 진화하고 있고, 수익화는 계정 기반에서 소비·거래·성과 기반으로 확대되는 중 •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는 독점 데이터, 도메인 전문성, 고객 컨텍스트, 워크플로우 소유권, 유통망, 검증능력, 실행권한을 모두 결합한 기업 • 에이전틱 도입은 결과물이 검증 가능하고 오류 책임소재가 명확한 영역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될 전망오픈소스 모델은 일상적 작업의 토큰 볼륨을 확보하고, 프론티어 모델은 신뢰성이 높은 비용을 정당화하는 영역에서 가치를 유지하며 토큰·컴퓨트 수요 성장을 지속 견인 • AI는 사이버보안 수요도 확대시킬 것이며, 피지컬 AI는 별도의 아키텍처와 상업화 전략이 필요 2. 비즈니스 & 정보서비스 섹터 시사점 • 독점 정보자산은 도메인 전문성과 결합될 때 더 가치가 커지며, 파운데이션 모델 접근성이 높아질수록 신선한 데이터와 깊은 산업 전문성을 가진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됨 • AI는 정보 전달에서 워크플로우 실행으로 섹터를 확장 : Daloopa는 재무모델 업데이트, Clio·Harvey는 법률 워크플로우 실행, Moody’s는 보험 심사자료를 몇 초 만에 변환 • 전문직 업무를 반복 가능한 소프트웨어로 전환하며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음 : 재무분석, 법률조사, 보험심사 등 기존에 고비용이던 업무가 경제적으로 가능해짐 • 수익화는 계정 기반에서 사용량·거래·성과 기반으로 확대 : Daloopa는 데이터 소비량이 약 100배 증가, Moody’s는 MCP 접속과 에이전트 사용에 별도 과금 시작 • 검증과 책임소재가 AI의 실전 도입 속도를 결정 : 소스 연동 데이터, 감사 추적, 신뢰도 임계값 등이 오버사이트 부담을 줄이며, 인증·모니터링·벤치마킹 등 새로운 기회 영역 부상 3. 소프트웨어 섹터 시사점오픈소스 vs 프론티어 모델 논쟁은 양극단보다 더 미묘한 결과로 귀결 : 프론티어 모델은 최고가치 워크로드를 유지하고, 오픈소스는 대부분의 볼륨을 차지할 전망 • 월드모델의 부상은 LLM을 넘어서는 차세대 AI 플랫폼 전환을 시사 : 물리, 산업, 로봇 시스템은 텍스트 생성보다 훨씬 큰 시장 기회를 가질 수 있음 • 향후 5년간 엔터프라이즈 토큰 수요가 2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코어위브에 유리 • 지속가능한 차별화는 데이터 소유가 아닌 워크플로우 컨텍스트 소유에서 나옴 : 단순 AI 래퍼가 가장 취약하며, 워크플로우 네이티브 기업이 가장 강력한 포지션 확보 • 에이전트가 새로운 최상단 유입 경로(top of funnel)로 부상 : 소프트웨어가 사람뿐 아니라 에이전트에 의해서도 발견·호출·사용 가능해야 함 • 인프라 스택이 에이전트 네이티브 워크로드에 맞춰 재편 중 :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저지연 컴퓨트가 중요 • 보안은 AI로부터 수혜 예상, 특히 SOC 영역 : AI가 공격 표면을 확대시키지만 동시에 방어자에게도 정밀한 가시성 제공 가능 4. 주요 비상장 기업 미팅 요약Daloopa: 재무제표 데이터 추출·표준화·검증 자동화, 400명 규모 검증팀 보유, 지식그래프 기반 리서치 메모리 구축, 통합 워크플로우에서 데이터 소비량 약 100배 증가 • Divergent: AI 기반 제조 플랫폼(DAPS), 설계-적층제조-조립-품질검증 전 과정 통합, 최근 프로그램은 컨셉에서 첫 비행까지 71일 소요, 툴링 최대 95% 절감 • Clio: 법률업무 관리 플랫폼, 통화 응대부터 소송서류 제출·청구까지 전체 이혼사건 워크플로우 시연, Clio Work가 최근 분기 ARR 신규계약의 50% 이상 차지 • Corgi: AI 네이티브 보험사, 트럭보험 심사시간을 2주에서 2분으로 단축, 규제 인프라(라이선스·자본)가 모델 접근보다 더 강력한 해자로 작용 • Harvey: 법률 전문 AI, 주주보고 모니터링 에이전트로 60시간 조사업무를 몇 분으로 단축, 1,200개 법률 과제로 모델 평가 후 다중모델 아키텍처 운영, 변호사 240명 이상 보유 • Vercel: 에이전틱 인프라의 신흥 카테고리, 월 1.5조 요청·45조 토큰·2.3억 배포 처리, $10k+ ARR 고객 4,000개 이상(전년比 100%+ 성장) • ClickHouse: 실시간 분석 플랫폼, 관측가능성(observability) 워크로드가 최근 상업적 모멘텀의 핵심, Splunk·Elastic 대체 수요 증가 • Simile: AI 행동 시뮬레이션 플랫폼, 주당 2~3만건 인터뷰·설문 데이터로 인간행동 예측, 신뢰도·근거성 점수로 예측 신뢰성 정량화 5. VC 미팅 핵심 논점 • 모델·인프라: 프론티어 지능은 여전히 가치 유지, 오픈모델은 제약적·비용민감 워크로드 담당, 컴퓨트 수요는 효율성 개선 속도를 앞지름 • 에이전트·엔터프라이즈 도입: 엔터프라이즈 AI가 소비자 AI보다 수익화 경로 명확, 소프트웨어개발·법률·헬스케어가 초기 유망시장 • 애플리케이션 해자: 사용습관·유통망·워크플로우 소유권이 결합될 때 지속가능한 해자 형성, 단순 AI 래퍼는 대체위험 높음 • 피지컬 AI·국방·사이버보안: 로봇공학은 별도 전략 필요, 국방은 지정학적 압력으로 주요 AI 시장으로 부상 • 2027년 VC 예측 9가지: 추가 능력 돌파구 등장, 오픈모델의 추론 토큰 비중 확대, 에이전트가 프롬프트·코딩을 넘어 확장, AI가 과학적 발견 가속화, 로봇공학 실사용 배치 시작, AI 인프라 재설계, 대형 AI발 사이버공격 발생 가능성, 레거시 SaaS 붕괴 가속, AI 관련 M&A 지속 6. 스탠퍼드 AI랩 및 UC버클리·UCSF 연구진 논점 • 월드모델은 물리적 AI의 새로운 경로 제시 - 상태·행동·결과를 관찰해 시스템의 작동방식을 학습, 로봇공학·자율주행·제조업 등으로 AI 확장 가능 • 월드모델은 불확실성 신호를 자체 제공해 실패 직전 감지 가능 (로봇이 케이블 연결 실패 직전 불확실성 급증 사례) •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도입의 병목은 기술력이 아닌 책임소재 문제 - 파일럿과 실제 프로덕션 배치 사이 간극이 큰 이유 • 경계가 명확하고 검증·복원 가능한 워크플로우가 가장 먼저 실전 배치될 전망 (송장처리 등) • 헬스케어 AI: 유방암 예측 모델(Mirai)이 30개국 66개 병원에 배치, Pillar-0/Pillar-1 등 광범위 파운데이션 모델이 여러 영상 양식·질환을 아우르며 확장 중, 의료데이터 접근성이 새로운 경쟁우위로 부상 7. Moody’s 미팅 요약 • Intelligent Risk Platform 기반 AI 보험 워크플로우 시연 - 비정형 보험서류를 몇 시간~일 걸리던 작업을 몇 초로 단축 • 신용·KYC·공급망·기후·사이버·보험 데이터를 연결하는 ‘커넥티드 인텔리전스’로 사일로 해소 • 독점 데이터와 도메인 전문성이 여전히 핵심 해자 - 수십년간 축적된 신용·클레임·기후·엔티티 정보를 검증된 리스크 모델과 결합 • 애널리틱스가 정적 리포트에서 지속적 의사결정 지원으로 전환 중

#조선 #FDC HD현대, FDC 관련 사업 논의 진행 계열사 역량 묶어 패키지 공급 검토 삼성重과 초기 시장 선점 경쟁할 듯 美 데이터센터 규제 확산에 FDC 부각 https://www.investchosun.com/sit
#조선 #FDC HD현대, FDC 관련 사업 논의 진행 계열사 역량 묶어 패키지 공급 검토 삼성重과 초기 시장 선점 경쟁할 듯 美 데이터센터 규제 확산에 FDC 부각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5/2026082580197.html

[HD한국조선해양, 美 조선 투자에 '달러' 실탄 확보] • 북미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와 현지 생산거점 투자를 위해 외화 교환사채를 발행함 •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서 15억5000만달러 규모의 교환사채를 발행해 외화 자산을 확보함 • 직접 달러를 매입할 때 발생하는 환율 상승에 따른 조달 비용 부담을 낮춤 • 미국 현지 야드 확보 등 해외 투자가 확대되면서 외화 자금 조달 방식을 다변화함 ❗️ 대규모 미국 현지 투자 확대에 대응해 환율 변동 리스크를 줄이고 외화 실탄을 선제적으로 확보함 출처: [블로터] URL: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71932 ───────────────────── 🎴 연초에 아시아생산거점과 마스가 둘다 였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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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및 미국 전력망 내 외국산 장비 사용 금지 행정명령 서명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전력망의 국가 안보 위협을 이유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외국산 전력 장비 사용을 금지했다. - 백악관은 대용량 전력 시스템에 포함된 외국산 장비와 핵심 소프트웨어가 사이버 보안상 중대한 취약점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에서 미등록 통신 장치가 발견된 사례 등 중국발 기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 - 이에 따라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외국산 대용량 전력 장비의 미국 내 구매 및 설치가 전면 금지된다. -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부 장관에게 기존에 설치된 장비에 대해서도 운영 조건과 보안 규제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signs-order-banning-some-foreign-equipment-us-energy-grid-2026-08-26/

* 딜런 파텔 × 드와케시 파텔 대담_8월 26일자 요약 - AI 모델이 만들어내는 경제적 가치가 너무 커지면서 OpenAI, Anthropic이 다른 기업보다 컴퓨트에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수 있게 되고, 그 결과 2028년쯤에는 전 세계에서 실제로 유용한 AI 컴퓨트의 상당 부분이 두 회사에 집중될 수 있다. - 올해 새로 증설되는 AI 컴퓨트 가운데 약 30%가 OpenAI와 Anthropic의 최종 수요인데, 2027년에는 신규 컴퓨트의 40~50%, 2028년에는 상황에 따라 70~80%까지 이 두 회사가 가져갈 수 있다. - AI 컴퓨트 인프라의 비용이 대략 MW당 $10~15M 수준인데, Anthropic의 경우 해당 컴퓨트에서 만들어내는 매출이 MW당 최대 약 $50M 수준까지 올라갔다. - AI Lab은 시간이 갈수록 inference가 아니라 training/R&D에 더 많은 컴퓨트를 배분할 것이다.(지속적으로 더 높은 성능의 모델 개발에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할 것이다) - AI CapEx는 2024~2029년 누적 $11T에 이를 수 있다. 2028년 한 해로 보면 IT 장비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 supply chain 등을 합쳐 $3~4T 규모 capex가 필요할 수 있다. 이 중 대략 6T를 자체 현금으로, 5T를 외부조달로 조달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금리가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현재 capex 컨센서스는 비슷한 기간동안 누적 $4~8T 레인지) https://youtu.be/aV26V1UvkJw?si=AuQQX8FZCWBxx81P

정부, 40년 재생에너지 220GW 보급 전망 - 기후부 전력수급기본계획 토론회서 - 2040년까지 220GW 확장 방침 - 태양광 용량은 현 31GW → 40년 155GW - 해상풍력 현 0.4GW → 40년 45GW -
정부, 40년 재생에너지 220GW 보급 전망 - 기후부 전력수급기본계획 토론회서 - 2040년까지 220GW 확장 방침 - 태양광 용량은 현 31GW → 40년 155GW - 해상풍력 현 0.4GW → 40년 45GW - 육상풍력 현 2GW → 40년 16GW
원자력은요?

#삼양식품 오늘 최고 +7%까지 기록하면 하락채널 돌파 성공 의교창님도 삼양 매수하신듯? 삼양식품의 지난 상승에서는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 불닭의 글로벌 성장으로 EPS가 증가했고, 글로벌 식품 브랜드로 평가받으
#삼양식품 오늘 최고 +7%까지 기록하면 하락채널 돌파 성공 의교창님도 삼양 매수하신듯?
삼양식품의 지난 상승에서는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 불닭의 글로벌 성장으로 EPS가 증가했고, 글로벌 식품 브랜드로 평가받으며 PER도 올라갔습니다. ​ EPS와 PER이 함께 올라가면 주가는 폭발적으로 움직입니다. ​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 EPS 성장은 이어지고 있는데 PER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투자수익률을 결정하는 질문 역시 두 가지입니다. ​ 첫째, 밀양 2공장과 중국 공장이 예상대로 EPS를 얼마나 끌어올릴 것인가. ​ 그리고 더 중요하게, ​ 둘째, 시장이 삼양식품에 다시 높은 PER을 줄 이유가 생길 것인가. ​ 필자는 두 번째 질문의 답을 베트남을 포함한 추가 글로벌 CAPA에서 찾고 싶습니다. ​ 밀양 2공장의 램프업이 끝이 아니라 중국으로 이어지고, 중국이 끝이 아니라 베트남으로 이어지고, 그 이후에도 미국과 유럽의 수요 증가를 따라 생산능력이 계속 확장된다면 시장의 시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삼양식품은 더 이상 한국에서 라면을 만들어 수출하는 회사가 아니라, ​ 세계 곳곳에서 생산해 세계 곳곳에서 판매하는 글로벌 식품회사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 그 순간 멀티플의 기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doctordk/224390968833

#조선 '오스탈 USA 위치' 앨라배마 관계자 "한화 인수 실사 확실히 진행"(더구루) 1) 앨라배마주 지방정부, 산업계 관계자로 구성된 경제사절단이 한국 방문해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시찰 완료 2) 방문단에는 모빌 시장, 모빌 상공회의소, 앨라배마 직업훈련원, 모빌시 상무부 및 모빌 카운티 위원 등 지방정부 인사 포함 3) 코니 허드슨 모빌 카운티 위원회 의장, 실사가 확실히 진행되고 있다며 한화의 인수 협력 의지에 신뢰 표명 4) 오스탈, 한화 인수 제안 검토 위해 4주간 실사 기간 제공, 미 해군 및 주요 정부기관과 협의도 병행 중 5) 한화디펜스USA, 오스탈 USA 사업법인 및 운영자산 100% 인수에 약 10억5000만~12억 달러(약 1조5000억~1조7000억 원) 제시 6) 인수 최종 성사 위해서는 한화 재무부담 검증, 오스탈 이사회 승인, 미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심사 통과 필요 7) 한화, 작년 말 오스탈 지분 19.9% 확보로 최대주주 올랐으나 경영권 미확보, 이번엔 직접 인수로 전략 전환해 미국 내 두 번째 조선소 거점 확보 추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266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wGq8NE   ■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환율 효과, 삼성중공업 제외 조선 3사 영업이익률 하락 압력 - 삼성중공업을 제외한 대형 조선 3사의 2026년 3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 USD/KRW가 2분기에 비해 가파르게 하락했기 때문.   - 3분기 USD/KRW 평균은 8월 24일 종가 누적으로 1,455원이며, 8월 24일 종가(1,383원)가 9월 30일까지 유지될 경우 1,426원. 2분기 평균 환율 1,502원에 비해 각각 47원과 75원 하락한 것.   - 대형 조선 4사의 2026년 2분기 말 매출 기준 수주잔고와 반기보고서 상 선도환 매도 금액을 이용해 USD/KRW 평균 10원 당 분기 영업이익 민감도를 구하면, HD현대중공업은 141억원, HD현대삼호 66억원, 한화오션 177억원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삼성중공업은 변화 없음.   - 지속적인 원화 강세 추세로 3분기 USD/KRW 평균이 2분기 대비 100원 하락할 경우, 환율 효과로만 HD현대중공업의 3분기 영업이익률은 1.9%p, HD현대삼호는2.1%p, 한화오션은 3.9%p 하락할 것.   - 수주 연도별 매출 mix 개선세는 3분기에도 이어지지만, 2분기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된 환율 효과가 이를 상쇄할 개연성이 큼. ■ 인건비, 원가 절감, 도급 증액 등 3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일회성 손익 감안해 추정치 조정할 것   - 부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환율 효과를 아직 3분기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음. 부문별 일회성 손익을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며, 10월 Preview 시즌에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정치를 변경할 계획.   - 3분기 환율 효과 외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회성 손익은 인건비와 관련돼 있음. 조선사마다 임단협 결과 및 성과급 지급액 전망치를 회계적으로 인식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지만, 매년 3~4분기는 인건비로 인한 실적 하락 압력을 고려해야 했던 시기였음.   - 9월 말 추석 연휴를 전후로 임금단체협상이 타결될 경우, 1인당 지급할 타결 일시금은 3분기 비용으로 반영될 수 있으며, 기본급 인상폭 또한 경영계획 상 예상치와의 차이를 조정해 충당금을 전입하거나 환입하는 조선도 있음.   - 원가 절감 활동을 통해 인건비 영향을 모두 상쇄하는 경우도 있으며, 해양 플랜트 부문 특정 공사에서 change order 또한 발생할 수 있어, 환율 효과로만 실적을 판단할 수 없음. ■ 환율로 인한 3분기 실적 불확실성에서 자유로운 삼성중공업을 2028년 P/E 9.9배에서 매수 제안   - 단기 투자 매력도 높은 조선사로 삼성중공업을 제시. 환율 등락으로 인한 실적 영향에 자유로운 조선사이기 때문이며, 하반기 부유식 데이터센터 수주 가능성을 감안한 pick.   - 원화 강세 속도가 빠를수록, 삼성중공업과 경쟁사 간 수익성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것. 삼성중공업 상선 수주잔고의 빈티지별 구성은 HD현대중공업과 유사하고, 선종별 구성은 한화오션과 유사. 수주잔고의 구성면에서 경쟁사와 큰 차이가 없다는 의미.   - 매출과 원가를 인식하는 환율 수준에 큰 차이가 없다면, 삼성중공업의 수익성은 경쟁사 수준으로 꾸준히 붙어갈 것. 2028년 순이익 컨센서스 기준 P/E 9.9배(2026년 8월 24일 종가)에서, 실적 불확실성없이 곧 발현될 모멘텀을 기다리면서 편안하게 매수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