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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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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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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HD현대, 그린필드로 미국 진출한다 ▪️신조선가지수 186.69pt(-0.04pt), 중고선가지수 229.92pt(+0.81pt) 기록 ▪️HD Hyundai USA LLC(HD한국조선해양의 미국 법인 자회사)와 Kiewit Offshore Service의 계열사 Kiewit Maritime는 조선 합작법인 'HD Kiewit Shipbuilding' 설립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내 신규 조선소 건립을 발표 ▪️부지는 멕시코만과 연결되는 기존 산업부지(텍사스 걸프 연안 유력)로, '27년 착공·'29년 가동, 현지 고용 약 3천명을 목표. 사업 범위는 해군 보조함, 상선, 미국 조선소향 블록·모듈 제작 등이며, 이후 해양 인프라로 협력 확대할 계획 ▪️HD현대는 샌디에이고·멕시코만 연안 노후 조선소 2~3곳 인수를 검토했으나, MASGA 이후 몸값 급등, 대형 독 부족, 개보수 비용 등으로 인해 그린필드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가 1억 달러에 인수한 필리조선소의 적자 지속과 큰 규모의 투자(50억 달러)가 필요한 점을 보면, 노후 야드 인수가 '싸고 빠른 길'이라는 전제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추정됨 ▪️HD키윗조선 설립을 통한 미국 함정 시장 진입 경로는 ①미국 원청(헌팅턴잉걸스 등)에 선체 블록을 공급하는 하도급과 ②대통령각서 '핀란드 모델', 두 갈래로 나뉠 것으로 예상 ▪️[①선체블록 하도급 생산]: 신설 JV가 '29년 가동 전에 해군 함정 원청 자격에 필요한 시설보안인가(FCL)·국방 회계·건조 실적을 갖추기는 어려우며, HD 과반 구조라면 외국인 소유·통제(FOCI) 완화 장치까지 필요. 반면 선체 블록 하도급은 보안인가·체계 통합·국방 회계 요건이 원청보다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①이 먼저 실적으로 연결될 경로 ▪️이에 대한 근거는 이미 진행 중인 HII(헌팅턴잉걸스)와의 협력. HD현대중공업과 HII는 '25년 MOU 이후 잉걸스 조선소에서 기술 교류를 거쳐, 잉걸스의 함정 블록 제작에 HD현대중공업의 지능형 용접 장비를 도입하는 시범사업을 시작. HII는 해당 장비가 미 해군 함정 제작 기준에 부합한다고 밝힌 바 있음. HII 블록 공정에 HD의 생산 기술이 먼저 들어간 셈이며, '25년 10월에 양사가 체결한 MOA도 분산 건조 협력과 블록 공급 검토를 명시 ▪️국내외 언론을 통해 이번 JV 블록의 납품처로도 HII 등이 거론되는 중. HII는 이미 미 해군 FF(X) 호위함의 선도 조선소로 지정돼 2.83억 달러의 설계지원·선행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건조계약은 아직 미부여). 미국산 블록을 미국 원청에 공급하는 구조는 의회의 해외 건조를 제한하려는 움직임과도 무관 ▪️[②대통령각서 '핀란드 모델']: 대통령 각서는 전쟁부장관에게 90일 내(11월 11일까지) 3개 함급의 획득 계획 제출을 지시했고, 카오 해군장관 대행은 마한 차관보에게 해외 평가를 11월 12일까지 완료하라고 지시. 각서 원문은 미국 조선소를 ‘동시에(simultaneously) 신설’하거나 ‘기존 조선소 과반 지분을 확보’하라고 규정해, 초도 2척 해외 건조와 병행해 짓는 것을 전제함 ▪️즉 실물 야드가 당장 없어도 구조상 요건에 부합할 수 있고, HD현대는 평가 마감 3주 전 JV를 발표해 이 경로에 올라섬. 부지·투자 규모를 정하기 전에 발표부터 한 것은 평가 일정을 의식한 것으로 판단 ▪️특히 미 해군의 수상전투함(호위함) 조달 후보에는 한국의 충남급이 일본 모가미급, 튀르키예 이스탄불급과 함께 올라 있고, 충남급의 상세설계와 선도함 건조는 HD현대중공업이 맡았음. 설계 원천을 가진 HD현대가 미국 야드 요건까지 갖추면서 '설계 라이선스 이전(정부 협의 필요)+초도 2척 한국 건조+미국 내 후속함 사업'의 제안이 가능해짐 ▪️하지만 같은 핀란드 모델 안에서도 현시점에서 함급별로 실현 가능성이 갈림. [하원]은 FY27 NDAA(국방수권법)에서 전투함 해외 건조에 해군 예산 사용을 금지하는 조항을 7/22 본회의에서 통과시켰고, 하원 세출법안도 취역 전투함의 해외 건조와 주요 구성품 해외 제작에 예산을 차단하려고 시도했음(본회의 미통과). [상원] NDAA안은 대통령 예외권한 자체를 삭제하되 함급당 초도 2척 해외 건조 예외를 신설하고 대상을 보조함으로 제한하려 했음(본회의 미통과) ▪️반면 CONSOL 탱커·Ro-Ro와 같은 보조함은 하원 조항의 금지 대상이 아니고 상원안조차 예외를 열어두고 있어, 초도 2척 해외 건조 가능성 유효. FY27 NDAA는 현재 미확정 상태 ▪️①함정 선체블록 하도급 및 상선&해양 건조 실적과 미국 야드 지분 가치는 JV를 보유한 [HD한국조선해양]에 귀속(추후 정확한 지분 구조 확인 필요). [HD현대중공업]은 ②가 작동할 때 초도 2척 건조와 설계·공법 라이선스·기술지원 대가(조건 미정)를 가져가는 구조 ▪️결론적으로 HD키윗조선은 HII 등 미국 원청의 선체 블록 공급사로 먼저 자리 잡고, 이후 핀란드 모델을 통해 보조함(CONSOL 탱커·Ro-Ro) 초도 2척 수주를 노리는 경로가 현실적이라 판단. 수상전투함은 FY27 NDAA 최종안을 지켜볼 필요. HD현대의 미국 전략이 MOU 단계에서 공급망에 실제로 진입하는 실물 거점으로 이동한 점은 긍정적. 다만 투자 규모와 부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실제 함정 수주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HD현대의 MASGA 모멘텀은 향후 체크포인트(①11/12 해군 평가 결과, ②투자 규모·지분율·부지 공개, ③FY27 NDAA, ④미국 원청향 선체블록 공급 계약 등)를 확인하며 접근할 필요.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FUP7yC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국내 대형 조선주들의 2026년 주가 흐름과 주요 이벤트
국내 대형 조선주들의 2026년 주가 흐름과 주요 이벤트

이러면 브라질 트레이딩은 out.. 이걸 룰라가 또 재선에 성공하네

•브라질 대통령 룰라가 재선에 성공 (신화통신) •일본내 거래되는 브라질 ETF가 -11% 하락중 >巴西总统卢拉赢得连任。(新华社) >受卢拉当选巴西总统影响,日本市场上的巴西ETF下跌11%。 (来自华尔街见闻)

1. 한국 결혼식 잘 마무리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밀렸던 것들 하나씩 캐치업 해야겠습니다. 2. 중간에 짬내서 팔란티어 팝업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종종 인터뷰 요약 공유드렸던 아키텍트 리드 Chad와도 얘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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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 결혼식 잘 마무리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밀렸던 것들 하나씩 캐치업 해야겠습니다. 2. 중간에 짬내서 팔란티어 팝업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종종 인터뷰 요약 공유드렸던 아키텍트 리드 Chad와도 얘기 나눌 수 있었고, eliano 그리고 알렉스 카프의 형도 볼 수 있었네요. 작년에 못가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성불완료. 윈드브레이커도 줍줍했습니다. Chad 얘기로는 한국 온김에 삼성, 스크 등 한국 대기업들과도 미팅할거라 했고, 그들이 소버린 AI를 이해하는진 모르겠지만 그걸 위해 본인이 한국에 왔다고 합니다. 실제로 팝업 다음날에 포스코 팔란티어 도입 기사가 뜨더군요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중공업(A329180) 매수/820,000원 ▶️우려 감안해도 충분히 매력적 - 3Q26 Pre: 연결 매출액 6조 464억원(+36.9% YoY, -4.5% QoQ), 영업이익 9,230억원(+65.6% YoY, -11.2% QoQ)으로, 시장 예상치(1조 70억원)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이전 분기 대비 중대재해 및 하계휴가, 그리고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효과와 더불어 큰 폭의 환율 하락 영향(약 500억원) 때문 - 홍범도함 화재 및 임단협 관련 일회성 비용은 이번 분기가 아닌 4Q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 해양 부문에서 트리온 FPU 프로젝트 C/O에 따른 일부 환입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해양 도크에서 컨테이너선 선체 블록 일부 건조로 고정비 감소효과 일부 상쇄 중 - 다만 올해 연내 혹은 내년 초 추가 해양 수주 없을 시 고정비 상승 우려 확대될 전망 - 동사 올해 상선 수주 목표(114.7억불)를 이미 초과하는 수주 실적 기록한 상황이며, 고마진 선종인 LNGC 및 VLGC/VLAC 중심으로 수주했기 때문에 ‘28~’29년 구간 경쟁사 대비 뚜렷한 선종 믹스 효과를 기대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97만원에서 82만원으로 하향 - 중국의 공격적인 캐파 증설 지속과 더불어 중국 조선소들의 글로벌 선주 발주 LNGC 물량 및 원가 경쟁력 확대에 따른 상선 부문의 멀티플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 하지만 상선 부문의 우려를 감안하더라도 상선 사이클과 무관한 육상 발전 엔진 및 FDC에 대한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요 확대는 지속되고 있는 중 - 올해 4분기부터 4행정 중속엔진&FDC 부문의 본격적인 수주를 통해 중장기적 신성장 동력 확보할 전망이며, 해당 모멘텀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충분히 남아있다는 판단으로, 조선주 최선호주(Top-Pick)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d0YrS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에너지 천만다행인건 엘니뇨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 될거라는 전망. 물론 대륙 by 대륙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3/el-nino-to-bring-warmer-asian-winter-easing-energy-demand

#석탄 얘기 여기저기 나오네요 Winter is coming... 산유국이 아닌 나라들에게 LNG가 비싸지면 대안은 결국 가장 저렴한 석탄. 근데 석탄도 비싸지면 어떻게 될지..

>>아시아 석탄 가격 2년여 만에 최고치… 올해 들어 40% 이상 급등 (대만공상시보) •아시아 발전용 연료탄 가격이 13일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 중국의 생산량 감소와 인도네시아의 수출 제한으로 공급이 부족해진 데다, 발전소들이 겨울철 난방 수요에 대비해 재고 확보에 나서면서 수요도 증가 •아시아 기준 지표인 호주 뉴캐슬산 발전용 석탄 가격은 화요일인 13일 2024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올해 들어 누적 상승률은 40%를 상회. 미국·이란 충돌로 석유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력 부문의 석탄 의존도도 높아짐. •모건스탠리 연구팀은 지난주 보고서에서 올해 중동 에너지 위기로 석탄 수요의 장기 전망이 더욱 견조해졌다고 분석함. 모건스탠리는 뉴캐슬산 발전용 석탄의 장기 수출 가격 전망도 4% 상향 조정해 톤당 125달러로 제시 •미국·이란 충돌로 아시아 구매자들이 가격이 비싼 천연가스 대신 석탄으로 전환한 데 이어, 겨울철 난방 연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수요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음. •한편 주요 공급국의 석탄 생산은 제약을 받고 있음. 중국에서는 주요 석탄 생산 지역에서 5월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한 이후 안전 점검이 진행되면서 현지 생산량이 급감함. 세계 최대 석탄 수출국인 인도네시아도 정부가 설정한 생산 할당량 제한과 가뭄으로 인한 탄광·항구 간 바지선 운송 차질에 직면 >亞洲煤價衝兩年新高 今年來累計大漲逾40% https://www.ctee.com.tw/news/20261014702132-430702

팔란티어 11월 3일

- AI 서버 TAM은 3,490억 달러입니다. $NVDA가 그중 절반을 차지합니다. - AI 이더넷 스위칭 $CLS가 26%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NVDA보다 앞서고 $ANET보다 훨씬 앞서 있습니다. - Scale
- AI 서버 TAM은 3,490억 달러입니다. $NVDA가 그중 절반을 차지합니다. - AI 이더넷 스위칭 $CLS가 26%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NVDA보다 앞서고 $ANET보다 훨씬 앞서 있습니다. - Scale across는 매년 100% 성장하고 있습니다. $CIEN이 그중 47%를 점유합니다. - 네트워크의 모든 링크는 광학으로 작동합니다. $LITE가 트랜시버를 구축하고, $MRVL과 $CRDO가 그 안의 DSP 칩을 만듭니다.

■ ETF로 체킹하는 시장흐름 1) 양전 마감 : 2차전지, 조선, 엔터 (조선은 RSI과매도에서 반등) 2) 반도체 소부장도 반등 강도 괜찮았음 3)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강하게 반등
■ ETF로 체킹하는 시장흐름 1) 양전 마감 : 2차전지, 조선, 엔터 (조선은 RSI과매도에서 반등) 2) 반도체 소부장도 반등 강도 괜찮았음 3)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강하게 반등

국장 아프네요.. 이럴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 관련 책을 읽든 다른 산업을 더 파보든 나의 무기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요즘은 미너비니 책 읽은거 기반으로 주도주 스크리닝부터 매수, 매도 타점까지 제시 추천해주는 사이트를 만
국장 아프네요.. 이럴 때는 기본으로 돌아가 관련 책을 읽든 다른 산업을 더 파보든 나의 무기를 늘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요즘은 미너비니 책 읽은거 기반으로 주도주 스크리닝부터 매수, 매도 타점까지 제시 추천해주는 사이트를 만들어보고 있음.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아서 놀라는 중.. 가장 큰 목적은 next 팔란티어, next 샌디스크 같은 초수익 성장주를 찾는 것임 늘 그래왔듯이, 지금같은 하락장에도 조정없이 버티거나 오히려 상승하는 친구들은 next 주도주가 될 확률이 높음

#석탄 석탄은 전고점 뚫을 조짐. 국장은 LX인터내셔널?
#석탄 석탄은 전고점 뚫을 조짐. 국장은 LX인터내셔널?

#PLTR 애널리스트 추정 NTM(향후 12개월) 매출 성장 순위 어 형이야~
#PLTR 애널리스트 추정 NTM(향후 12개월) 매출 성장 순위 어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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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의 수급이 꼬인 건 아쉽지만, 달러 약세(특히 아시아 통화 대비), 구리·금·은 가격 상승, 금리 안정화, 글로벌 증시 호조 같은 매크로 환경을 고려하면 지금의 디커플링은 확실히 과도해 보이긴
한국 주식시장의 수급이 꼬인 건 아쉽지만, 달러 약세(특히 아시아 통화 대비), 구리·금·은 가격 상승, 금리 안정화, 글로벌 증시 호조 같은 매크로 환경을 고려하면 지금의 디커플링은 확실히 과도해 보이긴

#에너지 승도리님의 귀한 인사이트 에너지 공급 쇼티지.. 진짜 개노답이라 어떤 스노우볼로 굴러갈지 모름. 숫자 안찍히는 성장주는 골로 가기 딱 좋은 상황 에너지로 포트 일정 비중을 리스크 헷징하는건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 뭐든 수익줄때 잘 먹고 나오자 https://blog.naver.com/sungdory/224438356196

“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휴머노이드 산업 전체 D램 수요가 올해 8300테라비트(Tb)에서 2030년 약 17만2000Tb로 20배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https
“로봇 D램 수요, 2030년까지 20배 증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휴머노이드 산업 전체 D램 수요가 올해 8300테라비트(Tb)에서 2030년 약 17만2000Tb로 20배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https://www.etnews.com/20261011000072

美 반도체 3Q 클라우드 Capex 프리뷰 (Bofa) 1. AI Capex 전망 대폭 상향: CY26/27E 각각 +98%/+37% YoY • Q3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capex는 2,910억 달러(QoQ +27%, YoY +110%)로 추정되며,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가 앞으로 몇 주 내에 예정되어 있음 • CY26E capex는 1.01조 달러(+98%), CY27E는 1.39조 달러(+37%)로 상향되었으며, 8월 전망(+78%/+35%)보다 크게 높아짐. xAI, CoreWeave 등 네오클라우드를 추정치에 포함한 영향도 있음 • AI 반도체 변동성과 AI 둔화 우려(OpenAI ARR 700억 → 500억 달러 보도)에도 CY27E 이후까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함 • 근거는 3가지임: ①상위 4개 CSP의 RPO 약 2.3조 달러 초과, ②GPU 현물 임대가격이 고점 근처 유지, ③에이전틱 AI 등 신규 활용 사례의 연 단위 출현에 따른 토큰 생성 증가 2. 프런티어 랩 회계 노이즈는 무시, Capex 추세는 견조 • OpenAI의 9월 말 ARR은 약 500억 달러로 보도되어 기존 700억 달러 추정보다 낮지만, 최근 몇 달간 약 3배 YoY 성장세는 유지 중임 • 괴리의 원인은 파트너 매출을 처리하는 방식(순액 vs 총액) 차이로 추정되며, 회계 방식과 무관하게 OpenAI 경영진은 수요가 아닌 컴퓨트 부족을 일관되게 언급 • OpenAI의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CQ3'26에 QoQ 2배 증가가 예상된다고 보도됨 • OpenAI(Dots, Spaces)와 구글(Gemini)이 에이전틱 서비스를 고가 프로/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만 제공하는 것도 컴퓨트 제약의 신호로 해석함 • 오픈웨이트 모델 토큰이 수요의 과반을 차지하며 프런티어 랩에 가격 압박을 주고 있으나, 동시에 컴퓨트·인프라·capex 수요도 강하게 유발하고 있음 3. 2030년 클라우드 Capex 2~3조 달러, 연간 35~45GW 설치 전망 • 현재 약 1조 달러 수준의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 지출이 2030년 말 2~3조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젠슨 황 NVDA CEO의 언급과도 부합함 • 연간 DC 구축 35~50GW(GW당 500~600억 달러)에 해당하며, BofA의 상향식·하향식 가정(35~45GW+)과 일치 • CY26~28년 capex는 다년 고객 계약으로 뒷받침되는 비중이 커지고 있음 • 올해 누적 자본 조달 약 3,700억 달러(대부분 장기 부채)는 2020~24년 평균 연간 FCF 2,000~2,500억 달러 대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함 4. 중간선거 헤드라인 리스크는 있으나 수요 훼손 가능성은 낮음 • 뉴욕·텍사스의 인허가 중단 등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 반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헤드라인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 • 다만 수요는 지역 간 대체가 가능하여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완료될 것으로 봄 • Data Center Watch 기준 차단·지연 프로젝트 약 1,980억 달러는 3~4GW로, CY26~30E 신규 설치 약 212GW의 1~2%에 불과함 6. 수요 지속성의 근거: 에이전틱 AI, 토큰 경제, RPO • CY27E capex 증가는 구글(+55%, 약 1,110억 달러 증분)과 메타(+53%, 약 750억 달러)가 주도하며, 두 회사가 전체 증분 약 3,770억 달러의 절반을 차지함 • 구글 AI 인프라 총괄 Amin Vahdat는 에이전틱 컴퓨팅으로 컴퓨트 수요가 10배 이상 늘고, 서빙 용량을 약 6개월마다 2배로 늘려야 한다고 언급 • 오픈웨이트 모델이 OpenRouter 미국 토큰의 약 60%를 차지하고 가격이 독점 모델 대비 약 80% 낮지만, 토큰 가격 하락이 사용량을 키워 인프라 수요에는 긍정적이라고 봄 •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채팅 대비 토큰을 10~1,000배 더 생성하며, 클라우드 수익모델이 좌석 기반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전환되는 효과도 있음 • RPO 현황은 구글 5,140억 달러, MS 약 6,780억 달러(YoY +84%), AWS 4,960억 달러(YoY 100% 초과), 오라클 6,380억 달러(YoY +363%)이며, 메타는 공급사 계약 잔액 3,490억 달러임 • 오라클 RPO는 12개월 내 약 12%, 13~36개월 내 약 34%가 인식될 예정이며, 선지급 하드웨어 계약(약 750억 달러)이 선행 자금 부담을 줄여줌 • MS Azure 매출은 F4Q26에 +43% 성장했고,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82% YoY로 약 250억 달러에 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