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CF | 비즈까페
📈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BZCF | 비즈까페
Channel BZCF | 비즈까페 (@bzcftel)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0 007 subscribers, ranking 7 007 in the Business category and 558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0 00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5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5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1.9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4.5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191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457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Channel description not provided.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6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Business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6 September | +2 | |||
| 05 September | 0 | |||
| 04 September | 0 | |||
| 03 September | 0 | |||
| 02 September | +3 | |||
| 01 September | 0 |
| 2 | 비즈까페라는 이름으로 2017년부터 했습니다.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10년이나 됐어?" 하는 질문을 받으면 저도 가끔 놀랍니다. 네, 그렇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미국 생활을 했는데요. 아이폰이 나왔을 즈음이었습니다. 아이폰 전에 '아이팟 터치'라는 게 있었거든요. (아이폰 3GS랑 엄청 비슷하게 생겼던) 그게 와이파이가 됐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 쉽지 않았는데, 그걸 조금 빨리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에 미국에서 PC 버전 싸이월드로 한국 친구들이랑 소통하고, 미국 친구들이랑은 마이스페이스(지금은 사라졌지만), 페이스북으로 소셜네트워크를 했습니다. 그때는 놀랍게도 마이스페이스가 페이스북보다 훨씬 잘나가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남들보다 빨리하고 한국에 돌아오니, 실리콘밸리 관련 문화들이 한국에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 때 "하루에 하나 정도씩 기사 번역을 해보자" 싶었죠. 매일 2~3시간씩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테크크런치나 와이콤비네이터(YC) 같은 곳들의 글을 번역했고, 당시에 샘 알트먼이 YC 대표일 때 인터뷰도 막 찾아서 한국에 퍼 나르고 그랬습니다. 그때는 한국에서 YC라는 이름 자체를 들어본 사람도 소수였습니다. 한국어로 된 정보 자체가 없었으니까요. GPT도 없던 시절이니 누가 굳이 번역을 하겠습니까.
GPT가 나온 이후에는 이제 너무 쉬워졌습니다. 정보를 나누는 사람도 훨씬 많아졌고요. 하루이틀만 지나면 비슷한 정보들이 온 미디어에 다 퍼집니다. 예전에는 이런 정보를 가져와서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매우 컸다고 느끼는데, 지금은 그 자체로 의미는 있을지언정 과거만큼 가치를 만들어내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가치를 더하는 방법은
1. 매우 빠르게 번역하거나
2. 번역을 하되 관점을 갖고 재해석하거나
3. 남들이 아직 저평가하는 정보들을 미리 발굴해서 전달하거나
이 세 가지 중 하나겠지요.
1번은 저희 영역이 아닌 듯하고, 요즘은 2번과 3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넘쳐날수록 귀해지는 것은 '어떤 관점에서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느냐'에 대한 판단의 영역이니까요.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돌아보면서 참 시간이 많이 흘렀고, 또 바뀐 것들도 많지만, 동시에 여전히 기회도 많고 결코 바뀌지 않을 것들도 존재한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참 기쁩니다. 최근에 오프라인 밋업을 했는데, 초창기부터 오래 지켜봐 주신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뵈니 그게 주는 기쁨이 또 남다르더라고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연이라는 걸 믿는데, 이런 게 진짜 인연 아닐까 싶습니다.
정보를 나누는 것은 하나의 인프라라고 생각합니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 겸손해지고, 그 안에서 또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싹트게 되니까요. 그런 역할을 한다고 믿기에 10년 가까이 그냥 습관처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같이하는 동료들도 생겨서 훨씬 더 재밌게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관점과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기계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서 의미 있는 관점과 가치를 전달하고, 남들이 아직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일. 시간이 지나 그 가치가 재평가받았을 때 아비트라지(Arbitrage)가 생기는 것이니, 이게 바로 콘텐츠 영역에서의 진정한 가치투자겠지요.
주말에 혼자 커피 마시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앞으로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 하는 생각들을 단상처럼 가볍게 나눠봅니다. 그냥 혼자 떠드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시는 느낌으로 썼습니다. 끝까지 부담 없이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잘 해보겠습니다.
댓글이라도 편하게 하나씩 달아주세요. 화면 너머 어디서 누가 읽고 계신지 잘 모르거든요. (종종 벽을 보고 대화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계시겠지요? 조회수 숫자는 계속 올라가는데 사람 얼굴은 보이지 않는 게 온라인의 아쉬움이지만, 누군가 그 자리에 분명히 계신다고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
행복하세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402594196 | 765 |
| 3 | 노션 광고 받았습니다. 광고 받으면 어떻게 이거 자연스럽게 하지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이번에는 고민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느끼는 점 그대로 적었습니다.
인공지능 때문에 사람 다 짤라야 한다고 하고, 효율화 해야 한다고 하고, 인간이 병목이라고 하고 이런 말들 들으면 맞는 말 같은데 동시에 슬픕니다. 그런데 그러면 안된다고 조금은 따뜻한 말 해주는 소프트웨어 회사 있습니다. 노션이고요.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노션에서 6개월치 무려 2천만원 상당 크레딧을 공유한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 많은 분들, 많은 회사에 닿기를 바랍니다. 광고 맡겨주신 노션 코리아 감사합니다.
여기서 무료신청 가능합니다 : http://ntn.so/bzcf | 1 132 |
| 4 | 몇십 년 전이었고 SNS 없었으면 아마 이런 소식도 주류에서 다루지 않거나 했을 거임. 어차피 먼 세상 이야기이고 이렇게 자율주행 하는 거 소식 많이 알려지면 현대·기아에게만 불리하니까 오랫동안 막을수록 좋았을 것...
그런데 시대가 바뀌었고 몇몇 메인스트림 막는다고 해서 정보 유통이 막히지 않음. 이제는 유튜브나 SNS 너무 발달해서 누구나 쉽게 정보 취할 수 있게 되었음. 여기서 생존하는 법은 좋은 제품 만들어서 테슬라 이기는 자율주행 만드는 것뿐...
수입규제나 통신 같은 규제로 해서 막아낼 수 있고 시간 끄는 것은 몇 년이고 그것이 잠깐의 방파제 역할 할 수 있지만 근본 경쟁력 없으면 장기적으로 사회 모두에게 좋지 않음... 좋은 제품 만들어서 승부하는 것만이 유일한 답이고 장기적으로 모두에게 승리하는 길임. | 1 127 |
| 5 | 이미 지구 반대편에서는 인간 없는 차들 돌아다니기 시작했네요. 요즘 보면 근현대사 떠오릅니다. 척화비 세워두고 아무리 막아도 막을 수 없는 것들이 있죠. https://www.youtube.com/watch?v=PeUwMgaJIC8 | 1 119 |
| 6 | 경험이 선배 세대에서 후배 세대로 흐릅니다. 나눠지고 그 안에서 새로운 질문들 생기고 쌓여요.
토요일 아침부터 뜨거운 bzcf fellowship 멋진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다같이 가슴이 벅찬 아침입니다.
멋진 경험들 나눠주신 베이스벤처스 신윤호 대표님 이태양 대표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 1 114 |
| 7 | 토요일 아침부터 뜨거운 bzcf fellowship 멋진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다같이 가슴이 벅찬 아침입니다.
베이스벤처스 신윤호 대표님 이태양 대표님 감사합니다. | 60 |
| 8 | 또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다. 기술은 나날이 고도화되고, 비용은 점점 더 저렴해진다.
결국 프론티어 AI 시장은 소수의 빅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수렴할 수밖에 없다. 이미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곳들이 시장을 장악해 나가는 구조에서, 이들과 경쟁은 무의미하다.
그 지능이 가닿지 않는 지점들에만 기회가 있다. 그것은 인간적인 온기를 담은 브랜드일 수도 있고, 물리적인 오프라인 공간일 수도 있다. 프론티어 모델과 같은 전장에서 정면승부를 벌이는 것은 자폭이다.
어디에 숏을 치고 어디에 롱을 잡아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해야한다. 잘못 걸었다가 개박살 날 수가 있다. | 1 216 |
| 9 | 포켓몬 30주년입니다. 추억을 소환했어요.
포켓몬은 애니 이전에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1996년 2월 27일 게임보이로 나왔고, 애니는 1년 뒤인 1997년 4월에 시작했습니다.
원래 망할 뻔했다고 하죠. 개발에 6년이 걸렸고 그 사이 직원 다섯 명이 그만뒀습니다. 타지리 사토시는 급여를 안 받고 아버지 수입으로 버텼다고 합니다. 회사를 살린 건 크리에이처스의 자금 지원이었고, 그 대가로 판권의 3분의 1이 넘어갔습니다.
지금 포켓몬 IP는 닌텐도, 게임프리크, 크리에이처스 3사가 공동으로 갖고 있습니다. 관리회사가 주식회사 포켓몬이고요. 닌텐도 지분은 32%입니다. 나머지 68%를 게임프리크와 크리에이처스가 나눠 갖는데 정확한 비율은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대략 3분의 1씩이라고들 합니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작년에 매출 5,314억엔, 순이익 1,200억엔을 냈습니다. 배당은 한 푼도 안 했습니다. 전액 사내에 쌓았고요.
타지리 사토시는 아직도 사장입니다. 그런데 그의 지분이 얼마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게임프리크는 비상장이고 주주명부 공시 의무가 없거든요. 자본금은 1989년 설립 때 1,000만엔 그대로고, 관보에 마지막으로 올라온 결산이 2015년입니다. 세계 1등 프랜차이즈의 3분의 1을 쥔 사람인데 일본 부자 순위 어디에도 이름이 없습니다... 전설의 포켓몬 뮤 같은 회사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cult.o.mag | 1 346 |
| 10 | 모든 번역들은 여기서 한번에 모아드립니다.
• 일론 :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fs
• 젠슨 : https://www.youtube.com/watch?v=PPo2SW7IP08&t=14s
• 샘알트먼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 카프 : https://www.youtube.com/watch?v=dEAc68Triic&t=863s
• 앤트로픽 : https://www.youtube.com/watch?v=pj8ABC13UJg&t=1s | 1 156 |
| 11 | • 일론 :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fs
• 젠슨 : https://www.youtube.com/watch?v=PPo2SW7IP08&t=14s
• 샘알트먼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 앤트로픽 : https://www.youtube.com/watch?v=pj8ABC13UJg
• 알렉스 카프 : https://www.youtube.com/watch?v=dEAc68Triic&t=863s | 1 |
| 12 | 어제 G20 정상회의가 열렸다. 새벽부터 글로벌 테크 업계 주요 인사들인터뷰 쏟아져 나왔다.
하루 만에 핵심 영상들을 전부 번역해서 올렸다. 퀄리티도 탄탄하게 잘 나왔다. 팀원들이 정말 고생 많았다.
우리 번역팀은 하이브리드 체제로 움직인다. 아직 AI에 100% 맡기면 원하는 수준의 완성도가 나오지 않아 사람이 마지막에 붙어 다듬는다. 그래도 기본적인 초안 작업은 기계가 대부분 처리해 준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상상조차 못 했을 일이다.
고작 1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주요 발표가 연달아 터지면 번역팀 전체 비상이 걸렸다. 다같이 밤 새우며 번역, 검수하고, 자막 타이밍 맞추느라 정신이 없었다. 지금은 전혀 그럴 일이 없다.
단순 번역은 기계적인 과정이 되었다. 글자를 기계적으로 옮기는 행위 자체는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그렇다면 진짜 가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수많은 정보 중 ‘무엇이 진짜 가치 있는가’를 꿰뚫어 보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조직과 사람에게 유통하고, 배치해 의미 있는 맥락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번역이라는 기계적 행위 자체의 가치는 희석되었다. 텍스트 자체에 매몰되기보다, 어떤 맥락에서 사람들이 왜 이 콘텐츠를 봐야 하는지 그 의도와 통찰을 전달하는 큐레이션이 훨씬 중요해진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급격히 무가치해지는 영역이 있는 반면, 오히려 더 희소해지는 자원이 생긴다. 무엇에 숏을 치고 무엇에 롱을 칠지, 어디에 포지션을 잡고 에너지를 쏟을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같은 번역 작업을 하는 것처럼 보여도, 본질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 일론 :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fs
• 젠슨 : https://www.youtube.com/watch?v=PPo2SW7IP08&t=14s
• 샘알트먼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 카프 : https://www.youtube.com/watch?v=dEAc68Triic&t=863s | 1 118 |
| 13 | 애덤 스미스가 그랬죠. '보이지 않는 손'. 자본주의는 서로를 경쟁하게 만들고 보이지 않는 손에 따라서 경제와 인프라는 저절로 발전합니다. 일본에서 사우나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경쟁 원리에 따라 더 좋은 것들과 문화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겠지요. 한국에서도 이런 선순환이 이어지면서 더 많은 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사우나 콘텐츠 함께 제작해주신 사사사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sasasakorea | 1 500 |
| 14 | 팀원들이 여러개 동시다발적으로 작업한다고 고생하고 있네요. 오늘내일 여러개 나온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Po2SW7IP08 | 1 326 |
| 15 | 하이엔드 건물과 부동산에 대해서 스터디도 정말 재밌더라고요. 손원익 중개사님 덕분에 세상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콘텐츠들 함께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446 |
| 16 | 어제 연설입니다 즐거운 시청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fs | 1 818 |
| 17 | 어제 연설입니다 즐거운 시청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 | 1 |
| 18 | 백순도, '멘헤라 PD' 라는 별명을 가진 그...
연세대 영문학, 경제학 전공. 2017년 한국일보 유튜브 채널 PRAN 인턴 PD로 시작해, 2019년 민음사TV PD로 커리어를 시작. 출판사 유튜브라는 아무도 기대 안 하던 판에서 「말줄임표」, 「잡덕사전」을 연출하며 이름을 알림.
2021년 토스로 이직, 머니그라피를 기획 단계부터 총괄. 금융 회사 브랜드 채널인데 재테크 정보를 안 다룸. 대신 돈이라는 렌즈로 문화와 소비를 봄. 「미식경제학」, 「머니 코드」, 「B주류경제학」이 그렇게 기획. 특히 「B주류초대석」은 유튜브 알고리즘 자체를 겨냥한 기획. 개인화된 피드가 사람을 파편화시키는 게 싫어서, 서로 사적으로는 절대 안 만날 것 같은 사람들을 한 테이블에 앉혔다고. 힙합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 드러머 김간지,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 조합이 '허간민'이라는 별칭을 얻고 잡지 화보까지 찍음. 2026년 1월 구독자 50만 돌파. 오프라인으로도 확장해 팝업과 콘서트를 열었음. 2025년 8월부터 머니그라피 팀 리더.
브랜드 채널은 꼭 제품을 팔아야 한다는 공식을 깨고 콘텐츠 자체가 제품으로서 성공한 사례. 그것도 대기업 안에서. 금융 채널인데 사람들이 문화 콘텐츠로 봄. 출판사와 핀테크라는 전혀 다른 두 회사에서 같은 걸 두 번 증명한 대단한 사람.
IG | https://www.instagram.com/brandoh.mag/ | 1 490 |
| 19 |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을 하는 거니까요. 자기만의 기준을 갖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게 매우 중요한 시대인 것 같아요.
https://www.instagram.com/brandoh.mag/ 언제나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 1 527 |
| 20 | 못참는 영상 하나 또 가져왔습니다. 과자 하나 까먹고 이거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다들 빗소리 즐기는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hZCo6QQZFo | 1 5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