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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CF | 비즈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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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BZCF | 비즈까페

Channel BZCF | 비즈까페 (@bzcftel)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0 010 subscribers, ranking 7 007 in the Business category and 558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0 010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5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5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1.9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4.5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191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457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Channel description not provided.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6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Business category.

10 010
Subscribers
-124 hours
-77 days
+153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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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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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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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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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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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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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September+1
06 September+5
05 September0
04 September0
03 September0
02 September+3
01 September0
Channel Posts
대동아공영권(大東亞共榮圈) : 일본, 만주, 중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를 포괄하는 광역 경제권을 세워 서구 식민 지배로부터 아시아의 자립을 이룬다는 명분으로 만들어진 이론. 1940년 마쓰오카 요스케 외상이 이 말을 공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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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아공영권(大東亞共榮圈) : 일본, 만주, 중국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를 포괄하는 광역 경제권을 세워 서구 식민 지배로부터 아시아의 자립을 이룬다는 명분으로 만들어진 이론. 1940년 마쓰오카 요스케 외상이 이 말을 공식적으로 꺼냈고, 1943년 도쿄에서 열린 대동아회의에는 만주국, 난징 정권, 버마, 필리핀, 태국, 자유인도임시정부 대표가 모여 호혜와 독립, 인종차별 철폐를 담은 선언을 채택하기도 함. 실제 배경에는 자원 문제가 있었음. 중일전쟁이 길어지고 미국이 석유와 고철을 막으면서, 남방의 석유, 고무, 주석을 확보해 자급 블록을 만들자는 계산이 함께 작동함. 구상 자체도 대등한 연합은 아니었음. 공식 문서에 일본이 '맹주'이자 '지도국'으로 적혀 있었고, 조선과 대만은 참가 주체가 아니라 편입 대상으로 분류돼 대동아회의에 초대되지도 않았음. 점령지에서는 군표 남발로 인한 화폐 혼란, 노무 동원, 식량 공출이 뒤따랐음. 이 체제는 1945년 8월 일본의 항복과 함께 사라짐. SK하이닉스는 일본 최대 낸드 회사 키옥시아의 최대주주 권리를 가진 회사의 지분을 갖고 있음. 시작은 2018년 도시바가 반도체 부문을 팔 때였고, 하이닉스가 베인캐피털 컨소시엄에 약 4조 원을 넣음. 주식이 아니라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 형태. 8년이 지나 2026년. 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에 투자 원금을 사실상 다 회수했고, 베인캐피털이 지분을 팔며 남긴 차익 중 하이닉스 몫은 약 7조 원으로 추정. 그러고도 채권은 그대로 남아있음. 도시바는 2024년 상장 이후 지분을 계속 팔아 14.12%까지 내려왔고, 2026년 8월 하이닉스가 채권을 넣어둔 회사가 14.19%로 현재 최대주주. 베인캐피털까지 빠지면서 키옥시아에 남은 전략적 주주는 하이닉스뿐. 물론 의결권은 0임. 채권을 주식으로 바꾸지 않았기 때문. 2028년이면 계약 조건은 풀리지만, 전환하려면 일본 정부의 사전 심사와 각국 경쟁당국의 심사를 통과해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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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로 2030년 정도 되면 많은 사무직(단순 사무직)이 사라질 것 같고요. 이로 인해 잘 대응하지 못하면 사회적 혼란도 충분히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도 요즘에는 '나도 포함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요. 3개월, 6개월, 1년마다 기술로 해낼 수 있는 것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그것들을 활용해 흐름 위에 올라타지 않는다면, 그리고 이 타이밍을 놓친다면 정말 단순 노동 생산요소만으로는 가치를 만들어낼 수 없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누구에게 유리하고 누구에게 불리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아는 것이겠지만요. https://openai.com/index/research-acceleration-view-inside-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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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어른들이 있습니다. 멋진 대표님들이라고 부르기 이전에, 멋진 어른들입니다. 진심으로 미친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어른들이고, 그런 분들이 투자를 하십니다. 그리고 미친 젊은 사업가들이 제대로 사업할 수 있게 계속해서 판+9
멋진 어른들이 있습니다. 멋진 대표님들이라고 부르기 이전에, 멋진 어른들입니다. 진심으로 미친 꿈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어른들이고, 그런 분들이 투자를 하십니다. 그리고 미친 젊은 사업가들이 제대로 사업할 수 있게 계속해서 판을 만들어 주십니다. 20대분들에게 부족한 건 능력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간극을 적극적으로 채워주시는 선배분들이 계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뜨거운 주말이었고, 귀한 토요일 주말 오전을 아낌없이 할애해 주신 베이스벤처스 신윤호, 이태양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6개월 동안 20대 학생분들을 대상으로 펠로우십(fellowship)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것도 처음에는 '과연 될까?'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한 분 한 분 도움을 받으면서 앞으로 계속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멋진 20대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분들의 미래가 진심으로 기대될 따름입니다. 그저 이들이 성장하는 데 판을 깔아줄 수 있다면 무한한 영광이라 생각하며, 이번 주말도 참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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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 미술 비전공자. 96학번으로 시네마테크 전신인 문화학교서울에 다니다 우연히 영화계 사람들을 만나 퀴어 영화제 포스터를 만든 게 시작. 상경해 가스 배달을 하며 독립영화 포스터를 만들던 시절을 몇 년 보냄. 2004년+9
박시영, 미술 비전공자. 96학번으로 시네마테크 전신인 문화학교서울에 다니다 우연히 영화계 사람들을 만나 퀴어 영화제 포스터를 만든 게 시작. 상경해 가스 배달을 하며 독립영화 포스터를 만들던 시절을 몇 년 보냄. 2004년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포스터가 그로테스크한 비주얼로 화제가 되며 이름이 알려졌고, 2006년 「짝패」로 상업영화에 진출. 같은 해 스튜디오 '빛나는'을 차림. 20년간 500편이 넘는 포스터를 작업. 「박쥐」, 「관상」, 「신세계」, 「베테랑」, 「광해, 왕이 된 남자」, 「곡성」, 「동주」, 「불한당」, 「남산의 부장들」, 「부산행」, 「노량」, 「밀수」, 「베테랑 2」에 「범죄도시」 시리즈 2편부터. 상업영화만 하는 것도 아님. 「벌새」, 「우리들」, 「꿈의 제인」, 「거인」 같은 독립영화와 「백남준: 달은 가장 오래된 TV」, 조선소 노동자를 다룬 「그림자들의 섬」 같은 다큐멘터리도 같이 함. 천만 영화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이 돈 안되는 독립영화 포스터도 제작하는 것은 대단한 일. 그가 사랑받는 이유. 그의 작업 방식 때문. 영화 하나를 맡으면 그 작품을 떠올릴 때 들릴 법한 노래로 플레이리스트를 짜고, 연상되는 시와 소설을 읽고, 배우에 빙의해본다고. 「마더」 때는 황지우의 시를 읽었다고. 포스터를 홍보물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한 편의 이야기로 다루는 사람이니 감독들이 사랑할 수 밖에. 지금은 고흥에 내려가 농사짓고 물고기 잡고 개를 키우면서 포스터 작업을 계속하고 있음. 멋진 작업 감사합니다 : https://www.instagram.com/cult.o.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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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감개가 무량하네요 좋은 삶입니다. 더 잘하겠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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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까페라는 이름으로 2017년부터 했습니다.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10년이나 됐어?" 하는 질문을 받으면 저도 가끔 놀랍니다. 네, 그렇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미국 생활을 했는데요. 아이폰이 나왔을 즈음이었습니다. 아이폰 전에 '아이팟 터치'라는 게 있었거든요. (아이폰 3GS랑 엄청 비슷하게 생겼던) 그게 와이파이가 됐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 쉽지 않았는데, 그걸 조금 빨리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에 미국에서 PC 버전 싸이월드로 한국 친구들이랑 소통하고, 미국 친구들이랑은 마이스페이스(지금은 사라졌지만), 페이스북으로 소셜네트워크를 했습니다. 그때는 놀랍게도 마이스페이스가 페이스북보다 훨씬 잘나가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남들보다 빨리하고 한국에 돌아오니, 실리콘밸리 관련 문화들이 한국에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교 때 "하루에 하나 정도씩 기사 번역을 해보자" 싶었죠. 매일 2~3시간씩 기사를 번역했습니다. 테크크런치나 와이콤비네이터(YC) 같은 곳들의 글을 번역했고, 당시에 샘 알트먼이 YC 대표일 때 인터뷰도 막 찾아서 한국에 퍼 나르고 그랬습니다. 그때는 한국에서 YC라는 이름 자체를 들어본 사람도 소수였습니다. 한국어로 된 정보 자체가 없었으니까요. GPT도 없던 시절이니 누가 굳이 번역을 하겠습니까. GPT가 나온 이후에는 이제 너무 쉬워졌습니다. 정보를 나누는 사람도 훨씬 많아졌고요. 하루이틀만 지나면 비슷한 정보들이 온 미디어에 다 퍼집니다. 예전에는 이런 정보를 가져와서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매우 컸다고 느끼는데, 지금은 그 자체로 의미는 있을지언정 과거만큼 가치를 만들어내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가치를 더하는 방법은 1. 매우 빠르게 번역하거나 2. 번역을 하되 관점을 갖고 재해석하거나 3. 남들이 아직 저평가하는 정보들을 미리 발굴해서 전달하거나 이 세 가지 중 하나겠지요. 1번은 저희 영역이 아닌 듯하고, 요즘은 2번과 3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넘쳐날수록 귀해지는 것은 '어떤 관점에서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느냐'에 대한 판단의 영역이니까요. 그동안 해왔던 것들을 돌아보면서 참 시간이 많이 흘렀고, 또 바뀐 것들도 많지만, 동시에 여전히 기회도 많고 결코 바뀌지 않을 것들도 존재한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참 기쁩니다. 최근에 오프라인 밋업을 했는데, 초창기부터 오래 지켜봐 주신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뵈니 그게 주는 기쁨이 또 남다르더라고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연이라는 걸 믿는데, 이런 게 진짜 인연 아닐까 싶습니다. 정보를 나누는 것은 하나의 인프라라고 생각합니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 겸손해지고, 그 안에서 또 새로운 시도와 도전이 싹트게 되니까요. 그런 역할을 한다고 믿기에 10년 가까이 그냥 습관처럼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같이하는 동료들도 생겨서 훨씬 더 재밌게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관점과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기계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서 의미 있는 관점과 가치를 전달하고, 남들이 아직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일. 시간이 지나 그 가치가 재평가받았을 때 아비트라지(Arbitrage)가 생기는 것이니, 이게 바로 콘텐츠 영역에서의 진정한 가치투자겠지요. 주말에 혼자 커피 마시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앞으로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 하는 생각들을 단상처럼 가볍게 나눠봅니다. 그냥 혼자 떠드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시는 느낌으로 썼습니다. 끝까지 부담 없이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잘 해보겠습니다. 댓글이라도 편하게 하나씩 달아주세요. 화면 너머 어디서 누가 읽고 계신지 잘 모르거든요. (종종 벽을 보고 대화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계시겠지요? 조회수 숫자는 계속 올라가는데 사람 얼굴은 보이지 않는 게 온라인의 아쉬움이지만, 누군가 그 자리에 분명히 계신다고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 행복하세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40259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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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광고 받았습니다. 광고 받으면 어떻게 이거 자연스럽게 하지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이번에는 고민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느끼는 점 그대로 적었습니다. 인공지능 때문에 사람 다 짤라야 한다고 하고, 효율화 해야+8
노션 광고 받았습니다. 광고 받으면 어떻게 이거 자연스럽게 하지 고민을 많이 하는데요. 이번에는 고민 하나도 안했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느끼는 점 그대로 적었습니다. 인공지능 때문에 사람 다 짤라야 한다고 하고, 효율화 해야 한다고 하고, 인간이 병목이라고 하고 이런 말들 들으면 맞는 말 같은데 동시에 슬픕니다. 그런데 그러면 안된다고 조금은 따뜻한 말 해주는 소프트웨어 회사 있습니다. 노션이고요.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노션에서 6개월치 무려 2천만원 상당 크레딧을 공유한다고 합니다. 이번 기회 많은 분들, 많은 회사에 닿기를 바랍니다. 광고 맡겨주신 노션 코리아 감사합니다. 여기서 무료신청 가능합니다 : http://ntn.so/bz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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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 년 전이었고 SNS 없었으면 아마 이런 소식도 주류에서 다루지 않거나 했을 거임. 어차피 먼 세상 이야기이고 이렇게 자율주행 하는 거 소식 많이 알려지면 현대·기아에게만 불리하니까 오랫동안 막을수록 좋았을 것... 그런데 시대가 바뀌었고 몇몇 메인스트림 막는다고 해서 정보 유통이 막히지 않음. 이제는 유튜브나 SNS 너무 발달해서 누구나 쉽게 정보 취할 수 있게 되었음. 여기서 생존하는 법은 좋은 제품 만들어서 테슬라 이기는 자율주행 만드는 것뿐... 수입규제나 통신 같은 규제로 해서 막아낼 수 있고 시간 끄는 것은 몇 년이고 그것이 잠깐의 방파제 역할 할 수 있지만 근본 경쟁력 없으면 장기적으로 사회 모두에게 좋지 않음... 좋은 제품 만들어서 승부하는 것만이 유일한 답이고 장기적으로 모두에게 승리하는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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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구 반대편에서는 인간 없는 차들 돌아다니기 시작했네요. 요즘 보면 근현대사 떠오릅니다. 척화비 세워두고 아무리 막아도 막을 수 없는 것들이 있죠. https://www.youtube.com/watch?v=PeUwMgaJI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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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선배 세대에서 후배 세대로 흐릅니다. 나눠지고 그 안에서 새로운 질문들 생기고 쌓여요. 토요일 아침부터 뜨거운 bzcf fellowship 멋진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다같이 가슴이 벅찬 아침입니다. 멋진 경험들 나눠주신+5
경험이 선배 세대에서 후배 세대로 흐릅니다. 나눠지고 그 안에서 새로운 질문들 생기고 쌓여요. 토요일 아침부터 뜨거운 bzcf fellowship 멋진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다같이 가슴이 벅찬 아침입니다. 멋진 경험들 나눠주신 베이스벤처스 신윤호 대표님 이태양 대표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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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부터 뜨거운 bzcf fellowship 멋진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다같이 가슴이 벅찬 아침입니다. 베이스벤처스 신윤호 대표님 이태양 대표님 감사합니다.
토요일 아침부터 뜨거운 bzcf fellowship 멋진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다같이 가슴이 벅찬 아침입니다. 베이스벤처스 신윤호 대표님 이태양 대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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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다. 기술은 나날이 고도화되고, 비용은 점점 더 저렴해진다. 결국 프론티어 AI 시장은 소수의 빅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수렴할 수밖에 없다. 이미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곳들이 시장을 장악해 나가는 구조에+9
또 새로운 모델이 등장했다. 기술은 나날이 고도화되고, 비용은 점점 더 저렴해진다. 결국 프론티어 AI 시장은 소수의 빅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수렴할 수밖에 없다. 이미 규모의 경제를 확보한 곳들이 시장을 장악해 나가는 구조에서, 이들과 경쟁은 무의미하다. 그 지능이 가닿지 않는 지점들에만 기회가 있다. 그것은 인간적인 온기를 담은 브랜드일 수도 있고, 물리적인 오프라인 공간일 수도 있다. 프론티어 모델과 같은 전장에서 정면승부를 벌이는 것은 자폭이다. 어디에 숏을 치고 어디에 롱을 잡아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해야한다. 잘못 걸었다가 개박살 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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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30주년입니다. 추억을 소환했어요. 포켓몬은 애니 이전에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1996년 2월 27일 게임보이로 나왔고, 애니는 1년 뒤인 1997년 4월에 시작했습니다. 원래 망할 뻔했다고 하죠. 개발에 6년이+9
포켓몬 30주년입니다. 추억을 소환했어요. 포켓몬은 애니 이전에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1996년 2월 27일 게임보이로 나왔고, 애니는 1년 뒤인 1997년 4월에 시작했습니다. 원래 망할 뻔했다고 하죠. 개발에 6년이 걸렸고 그 사이 직원 다섯 명이 그만뒀습니다. 타지리 사토시는 급여를 안 받고 아버지 수입으로 버텼다고 합니다. 회사를 살린 건 크리에이처스의 자금 지원이었고, 그 대가로 판권의 3분의 1이 넘어갔습니다. 지금 포켓몬 IP는 닌텐도, 게임프리크, 크리에이처스 3사가 공동으로 갖고 있습니다. 관리회사가 주식회사 포켓몬이고요. 닌텐도 지분은 32%입니다. 나머지 68%를 게임프리크와 크리에이처스가 나눠 갖는데 정확한 비율은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대략 3분의 1씩이라고들 합니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작년에 매출 5,314억엔, 순이익 1,200억엔을 냈습니다. 배당은 한 푼도 안 했습니다. 전액 사내에 쌓았고요. 타지리 사토시는 아직도 사장입니다. 그런데 그의 지분이 얼마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게임프리크는 비상장이고 주주명부 공시 의무가 없거든요. 자본금은 1989년 설립 때 1,000만엔 그대로고, 관보에 마지막으로 올라온 결산이 2015년입니다. 세계 1등 프랜차이즈의 3분의 1을 쥔 사람인데 일본 부자 순위 어디에도 이름이 없습니다... 전설의 포켓몬 뮤 같은 회사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cult.o.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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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번역들은 여기서 한번에 모아드립니다. • 일론 :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fs • 젠슨 : https://www.youtube.com/watch?v=PPo2SW7IP08&t=14s • 샘알트먼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 카프 : https://www.youtube.com/watch?v=dEAc68Triic&t=863s • 앤트로픽 : https://www.youtube.com/watch?v=pj8ABC13UJg&t=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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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론 :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fs • 젠슨 : https://www.youtube.com/watch?v=PPo2SW7IP08&t=14s • 샘알트먼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 앤트로픽 : https://www.youtube.com/watch?v=pj8ABC13UJg • 알렉스 카프 : https://www.youtube.com/watch?v=dEAc68Triic&t=86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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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G20 정상회의가 열렸다. 새벽부터 글로벌 테크 업계 주요 인사들인터뷰 쏟아져 나왔다. 하루 만에 핵심 영상들을 전부 번역해서 올렸다. 퀄리티도 탄탄하게 잘 나왔다. 팀원들이 정말 고생 많았다. 우리 번역팀은 하이브리드
어제 G20 정상회의가 열렸다. 새벽부터 글로벌 테크 업계 주요 인사들인터뷰 쏟아져 나왔다. 하루 만에 핵심 영상들을 전부 번역해서 올렸다. 퀄리티도 탄탄하게 잘 나왔다. 팀원들이 정말 고생 많았다. 우리 번역팀은 하이브리드 체제로 움직인다. 아직 AI에 100% 맡기면 원하는 수준의 완성도가 나오지 않아 사람이 마지막에 붙어 다듬는다. 그래도 기본적인 초안 작업은 기계가 대부분 처리해 준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상상조차 못 했을 일이다. 고작 1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주요 발표가 연달아 터지면 번역팀 전체 비상이 걸렸다. 다같이 밤 새우며 번역, 검수하고, 자막 타이밍 맞추느라 정신이 없었다. 지금은 전혀 그럴 일이 없다. 단순 번역은 기계적인 과정이 되었다. 글자를 기계적으로 옮기는 행위 자체는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그렇다면 진짜 가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수많은 정보 중 ‘무엇이 진짜 가치 있는가’를 꿰뚫어 보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조직과 사람에게 유통하고, 배치해 의미 있는 맥락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번역이라는 기계적 행위 자체의 가치는 희석되었다. 텍스트 자체에 매몰되기보다, 어떤 맥락에서 사람들이 왜 이 콘텐츠를 봐야 하는지 그 의도와 통찰을 전달하는 큐레이션이 훨씬 중요해진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급격히 무가치해지는 영역이 있는 반면, 오히려 더 희소해지는 자원이 생긴다. 무엇에 숏을 치고 무엇에 롱을 칠지, 어디에 포지션을 잡고 에너지를 쏟을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 같은 번역 작업을 하는 것처럼 보여도, 본질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 일론 :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fs • 젠슨 : https://www.youtube.com/watch?v=PPo2SW7IP08&t=14s • 샘알트먼 : https://www.youtube.com/watch?v=LFlk6VJOR9Q • 카프 : https://www.youtube.com/watch?v=dEAc68Triic&t=86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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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가 그랬죠. '보이지 않는 손'. 자본주의는 서로를 경쟁하게 만들고 보이지 않는 손에 따라서 경제와 인프라는 저절로 발전합니다. 일본에서 사우나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경쟁 원리에 따라+8
애덤 스미스가 그랬죠. '보이지 않는 손'. 자본주의는 서로를 경쟁하게 만들고 보이지 않는 손에 따라서 경제와 인프라는 저절로 발전합니다. 일본에서 사우나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경쟁 원리에 따라 더 좋은 것들과 문화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겠지요. 한국에서도 이런 선순환이 이어지면서 더 많은 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사우나 콘텐츠 함께 제작해주신 사사사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https://www.instagram.com/sasas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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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이 여러개 동시다발적으로 작업한다고 고생하고 있네요. 오늘내일 여러개 나온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Po2SW7IP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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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건물과 부동산에 대해서 스터디도 정말 재밌더라고요. 손원익 중개사님 덕분에 세상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콘텐츠들 함께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9
하이엔드 건물과 부동산에 대해서 스터디도 정말 재밌더라고요. 손원익 중개사님 덕분에 세상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콘텐츠들 함께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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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설입니다 즐거운 시청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L6-gQ_G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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