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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Ethan Mollick(와튼 AI 교수)
- GPT 5.6 Sol 사용 후
"제 핵심 결론은 Sol과 Fable 두 모델 모두 이전 모델 대비 큰 도약을 이뤄냈으며, 차순위 AI들과의 격차를 크게 벌렸다는 점입니다. 사람들마다 둘 중 어느 쪽을 선호하는지는 갈리겠지만, 더 높은 지능이 중요한 작업을 하고 있다면 선택지는 이 두 모델뿐입니다."
https://x.com/i/status/2074739169725685979 | 29 |
| 3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서류(F-6)를 보면요. 향후 SK하이닉스 본주를 금고에 잠그고, 미국에서 ADR로 바꿔갈 수 있는 한도를 본주 기준 1억 7800만주 규모로 등록해뒀습니다. 이번 상장 물량의 10배, SK하이닉스 전체 발행 주식의 25%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 본주 총발행주식의 25%까지 ADR로 전환 가능한 구조인듯?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8018 | 27 |
| 4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반도체: 더욱 거세게 끓어오르는 레거시 메모리 판가
[심상치 않은 레거시 메모리 판가 상승세]
- 7월 들어 하반기 계절적 성수기로 접어들며, B2C 영역 수요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공급 제한을 겪고 있는 레거시 메모리들의 3Q26 판가 상승세가 거세지고 있으며, 그 강도 (+50~100% QoQ)는 당사 예상을 매우 큰 폭으로 상회
- 기존 B2B (서버 등) 수요 흡수 과정에서 B2C (스마트폰, PC 등) 수요자들이 중국 반도체 채용을 타진하는 등 절박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막상 중저가 메모리 판가가 치솟으며 그 가능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음
- 애플 역시 CXMT로부터의 LPDDR 공급을 검토하고 있으나, 이는 지정학적 문제 및 중국 내 더욱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으로 인해 현실화되기 어려움
[레거시 DRAM] 대만 Nanya는 이번주 3Q26 DRAM 판가 제안서를 수요자들에게 발송. 이에 따르면 동사는 DDR4와 LPDDR4 판가를 전분기 대비 50~90% 증가해 제안하기 시작
- 컨슈머 DRAM은 이제 3달러/Gb을 넘어서며 상승세가 가팔라지는 중
- 문제는 공급이 2027년까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상승세의 둔화는 요원해 보임
[레거시 NAND] 최근 Windbond 및 MXIC 등은 SLC NAND 판가를 공격적으로 상향 제시. 3Q26 제안가는 전분기 대비 70~100% 상승한 1.9~2.0달러/Gb 수준
- 메인스트림 제품인 MLC NAND가 공급부족에 시달리자, 수명 및 안정성의 강점을 갖춘 SLC NAND라도 채용하고자하는 고객들의 주문이 빗발치는 중
- 현재 메모리 시장은 유례없는 공급차질을 겪고 있으며, 이는 공급사들이 2023년 적자를 기록한 이후 2023~2025년 투자를 감소시킨데 기인
- 이에 따라 공급 증가 여력 (클린룸 공간)은 2027년까지 미미한 수준. 2027년 DRAM 총 공급증가율은 20~25%에 그치며, 내년 서버 수요증가율 (50~70%)에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
- 하이엔드 메모리 생산 집중도 증가는, 내년말까지 로우엔드 레거시 메모리 판가의 지속적 상승을 유발할 전망
https://vo.la/E4LxPH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 |
| 5 | * 스페이스X, 수요일에 Cursor($60B에 인수)와 공동개발한 첫 모델 출시 계획
“일부 측면에서 Anthropic의 Opus 4.8과 OpenAI의 GPT-5.5와 경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일론도 모델 경쟁에서 아직 발을 빼지 않았음(콜로서스 캐파를 임대했음에도 불구하고)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exclusive-spacexai-plans-launch-new-model-cursor-soon-wednesday | 63 |
| 6 |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40619 | 75 |
| 7 | 2026.07.08 14:29:53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7,306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장비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유럽
계약금액 : 537억
계약시작 : 2026-07-08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5.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890037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 66 |
| 8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엔비디아 베라 루빈용 PCIe 6.0 eSSD 'PM1763' 본격 양산 돌입
▶️ 제품 개요
제품명: PM1763 (기업용 SSD)
규격: PCIe 6.0 기반 (차세대 고속 데이터 전송)
탑재 플랫폼: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 AI 추론 데이터(키밸류 캐시) 처리용
GTC 2026(3월)에서 최초 공개 후 본격 양산 돌입
▶️ 전략적 의미
HBM4·SOCAMM2·PM1763으로 이어지는 베라 루빈 향 토털 메모리 솔루션 구축 완성
AI 추론 확대로 D램만으로 감당 불가한 키밸류 캐시 수요 → eSSD가 AI 인프라 신규 메모리 계층으로 부상
HBM→DRAM→SSD 전 계층 공급 능력 확보로 빅테크 대상 협상력 강화
▶️ eSSD 시장 현황
삼성전자 1Q26 eSSD 시장점유율 35.1% (1위)
삼성전자 1Q26 eSSD 매출 약 $70억(약 106조 원), QoQ +92.8%
글로벌 eSSD 시장 전망(Omdia): 2025년 $241억 → 2026년 $1,540억 (YoY 약 6배 확대)
▶️ URL: https://buly.kr/7bJHQI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66 |
| 9 | ???: 그래서 원래 상태로 돌려줬잖아 | 298 |
| 10 | 김용범 “코스닥이 코스닥 다웠던 시절로 되돌리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5743
이제서..? | 203 |
| 11 | sticker.webp | 2 153 |
| 12 | 美 선크림 빗장 풀렸다…국내 ODM·인디브랜드, 새 먹거리 잡나
베모트리지놀 승인…미국 선케어 규제 완화
국내외 겸용 제품 개발 가능성 확대
ODM·인디브랜드·유통 채널 사업 기회 확대
공급망 확보가 시장 확대 관건으로 부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새로운 자외선 차단 성분 사용을 허용하면서 국내 뷰티업계가 미국 선케어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K뷰티 수출의 최대 시장으로 떠오른 미국에서 제품 개발 선택지가 넓어지면서 화장품 ODM 업체와 브랜드사의 수혜 가능성이 점쳐진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FDA는 지난달 9일 일반의약품(OTC) 자외선차단제에 ‘베모트리지놀(Bemotrizinol)’ 성분 사용을 최종 승인했다. 8월 9일 시행될 예정으로, 이후 기업들은 해당 성분을 사용한 자외선차단제를 미국 시장에서 출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갖추게 됐다.
일반적으로 미국에서는 자외선차단지수(SPF) 기능이 있는 자외선차단제가 일반 화장품이 아닌 OTC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자외선차단제를 판매하려는 기업은 FDA OTC 모노그래프(품목별 기준)에서 정한 유효성분과 함량, 표시 문구, 제조시설 등을 따라야 한다.
이 때문에 그간 베모트리지놀은 유럽과 호주, 아시아 등에서는 널리 사용됐지만 미국에서는 활용이 제한됐다. 미국 시장에서는 아보벤존, 옥토크릴렌 등 화학적 자외선 차단 성분과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을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규제 빗장이 풀리면서 미국에서도 베모트리지놀을 함유한 자외선차단제를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베모트리지놀은 자외선 A(UVA)와 자외선 B(UVB)를 모두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피부를 통한 체내 흡수율이 낮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뷰티업계는 베모트리지놀 승인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국 선크림은 다양한 제형과 촉촉한 사용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이번 조치로 미국 시장에서 제품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다양한 제품 개발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실제로 미국에서 K뷰티는 성장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3% 증가한 70억달러(약 10조8400억원)를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2분기 수출액도 39억달러를 기록해 1분기(31억달러)보다 25.8% 늘었다.
그 중에서도 미국 시장의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미국이 14억5000만달러로 전체 수출의 20.7%를 차지하며 1위를 유지했다. 미국은 지난해 처음 중국을 제치고 최대 수출국에 오른 이후 상반기에도 선두를 차지했다. 미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5% 증가했다.
이에 국내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시장의 양대산맥으로 꼽히는 ‘한국콜마’와 ‘코스맥스’는 다국적 화장품 기업들의 프리미엄 선케어 수주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상위 인디 브랜드들의 제품 발주 물량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존에는 국내 판매 제품에 미국 미허용 자외선 차단 성분이 포함된 경우, 미국 수출용 제품의 성분을 별도로 재설계해야 했다. 사실상 새로운 제품을 새롭게 개발하는 수준이어서 추가 개발 비용과 시간이 투입됐고, 제품 출시 일정도 지연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베모트리지놀 성분 허용으로 인해 개발 편의성이 대폭 높아졌다. 현재 K뷰티 브랜드들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겨냥해 사용 성분을 해외 규정까지 고려해 개발하고 있는데, 이번 승인으로 미국용 제품을 별도로 설계해야 하는 부담이 줄었다.
화장품 ODM업계 관계자는 “미국 수출을 위해 별도 제품을 개발할 필요 없이 베모트리지놀을 사용한 국내외 범용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며 “FDA 보도자료에 따르면 30여년 만에 최초 신규 자외선 차단 성분이 통과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 매출 1000억원을 넘기며 K뷰티 신흥 강자로 떠오른 인디 뷰티 기업들도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더파운더즈(아누아), 구다이글로벌(조선미녀), 달바글로벌(달바) 등은 베모트리지놀을 활용한 제품 출시가 가능해지면서 미국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로 K뷰티 선케어의 강점을 미국 시장에서도 온전히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동안 K뷰티 선케어는 피부 부담은 적고 자외선 차단력은 높은 제품 경쟁력을 갖췄지만, 미국에서는 이러한 강점을 충분히 살리기 어려웠다.
구다이글로벌 관계자는 “베모트리지놀은 국내 기업들이 오랜 기간 사용하며 제형 설계 노하우를 축적해 온 성분인 만큼, 미국 소비자 취향에 맞는 고기능 선케어 제품을 보다 빠르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장품 판매 채널도 이번 조치를 반기고 있다. 올리브영은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을 개점했다. 업계에서는 미국에서 판매 가능한 K선케어 제품군이 늘어나면서 브랜드와 협업한 단독 상품은 물론 PB선케어 제품 기획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초기에는 원료 공급 체계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베모트리지놀의 FDA 승인을 신청한 네덜란드 DSM-Firmenich가 시행일인 8월 9일부터 18개월간 미국 내 해당 원료 공급에 대한 독점권을 갖게 되면서, 해당 기간에는 DSM-Firmenich의 원료를 사용해야 한다.
더파운더즈 관계자는 “미국은 자외선 차단제를 OTC로 분류해 엄격히 규제하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용 제품과 미국 시장용 제품을 이원화해 개발·운영하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과제였다”며 “단일 성분의 허가인 만큼 즉각적인 변화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품 운영 효율성을 점진적으로 높여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64289/%E7%BE%8E-%EC%84%A0%ED%81%AC%EB%A6%BC-%EB%B9%97%EC%9E%A5-%ED%92%80%EB%A0%B8%EB%8B%A4%EA%B5%AD%EB%82%B4-ODM%EC%9D%B8%EB%94%94-2026 | 202 |
| 13 | 미국의 메모리 모듈 제조사인 펭귄솔루션즈(PENG)가 금일 ‘어닝 서프라이즈’로 장후 5% 오르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부터 메모리 셀을 사오고 메모리 모듈을 조립하는 업체로, DDR5 기반 서버용 CXL 메모리 모듈과 GPU의 KV캐시 처리를 분산하는 메모리 모듈이 대표 제품입니다.
3Q FY26 Results
= 매출 $479M (est. $421M)
= GPM 28.1% (est. 26.7%)
= OPM 13.4% (est. 10.8%)
= EPS $0.84 (est. $0.56)
FY26 Guidance [Raised]
= 매출 YoY 20~24% (est. 16%)
= GPM 26.5% → 28.5% (est. 28.2%)
= EPS $1.97 → $2.60 (est. $2.27) | 118 |
| 1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수동소자 (MLCC, 칩 저항, 전원 공급 장치) 업체 HolyStone 매출액 1,378.4백만 대만달러 (+6.8% MoM, +33.3% YoY) 발표
-지난 5년 기준 6월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 Holystone은 AI 전원공급장치용 NPO MLCC 분야의 글로벌 선도 업체
- 고급 MLCC 시장의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기반으로 AI·네트워킹·자동차 전방 전반에서 향후 3~5년간 견조한 성장을 예상
- 내년에는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언급하며, 고급 수동부품 생산장비의 납기는 1~1.5년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올해 3분기와 내년 1분기 신규 장비를 도입해 올해 생산능력을 20~30% 확대하고, 내년에도 추가로 30~40%의 생산능력 증대를 기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96 |
| 15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PCB 드릴비트 제조업체 Topoint (국내 네오티스 Peer) 매출액 680.6백만대만달러(+9.7% MoM, +90.1% YoY) 발표
- 생산능력 확대와 AI 서버향 고급 기판 수요 증가에 힘입어 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 AI, HPC, 고속통신 수요가 급증하면서 ABF 기판은 고다층화와 미세 비아 적용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진화 중
- 이에 따라 공정 수율과 드릴링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고급 드릴링 공구의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부각
- Topoint는 최근 사모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 전액을 중리(Zhongli) 신규 공장 건설에 투입할 계획. 이를 통해 소형 고성능 코팅 드릴비트 등 고부가 제품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고급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
- 2분기부터 신규 생산설비가 가동되면서 월간 드릴비트 생산능력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최소 4,500만 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자료: Topoint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53 |
| 1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PCB 백드릴링 장비 제조업체 Ta liang (독일 Schmoll Peer) 매출액 1,040.9백만대만달러(+8.9% MoM, +139.7% YoY) 발표
- AI PCB 제조 공정이 점차 복잡해지면서 계측 및 드릴링 장비 수요가 증가
- 차세대 AI 서버 PCB의 수율 관리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고객 생산라인 내 계측 장비와 백드릴링 장비 비율은 연초 약 1:8에서 최근 1:6 수준으로 변화
- 이는 고급 PCB 생산에서 공정 수율 개선을 위한 계측 장비 투자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관련 장비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 800G 및 1.6T 광모듈의 대량 생산도 mSAP 기반 고급 PCB 라우팅 장비 수요 증가를 견인
-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현재 향후 9개월치 주문이 모두 확보된 상태이며, 월 실질 생산능력은 약 200~300대 수준
(자료: Ta liang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07 |
| 17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소켓회사 Winway 매출액 1,460.2백만대만달러(+36.0% MoM, +287.9% YoY) 발표
- AI, HPC, ASIC, GPU, CPU 및 AP 애플리케이션향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6월 태풍 연휴에 따른 일부 출하 차질에도 불구하고 월 매출 신기록 달성
-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액 또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
- AI 중심의 견조한 수요와 가오슝 런우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리며,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앞서 Winway는 AI 관련 제품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으며, 현재 생산능력은 향후 5~6개월치 물량까지 이미 확보된 상태임을 언급
(자료: Winway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2 |
| 18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소켓회사 Winway 매출액 1,460.2백만대만달러(+36.0% MoM, +287.9% YoY) 발표
- AI, HPC, ASIC, GPU, CPU 및 AP 애플리케이션향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6월 태풍 연휴에 따른 일부 출하 차질에도 불구하고 월 매출 신기록 달성
-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액 또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
- AI 중심의 견조한 수요와 가오슝 런우 신규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가 맞물리며,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앞서 Winway는 AI 관련 제품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으며, 현재 생산능력은 향후 5~6개월치 물량까지 이미 확보된 상태임을 언급
(자료: Winway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5 |
| 1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BT&ABF 기판 업체 Kinsus 매출액 4,224.1백만대만달러(+0.6% MoM, +32.3% YoY) 발표
- 수요 증가와 판가 인상 효과에 힘입어 월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 재차 경신
- Kinsus는 ABF 기판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며, CPU 및 GPU 관련 제품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 3분기 전체 매출은 2분기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ABF 기판은 전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전망
- 올해는 기존 설비의 가동률 향상에 주력 중이며, 현재 ABF 기판 가동률은 약 85%, BT 기판은 약 75% 수준. AI 제품 출하 확대에 따라 ABF 가동률은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설명
- Kinsus는 기존 6공장 부지에 총 4개 공장동을 추가 건설할 계획. 1동은 이미 양산 중이며, 2동은 건설 단계에 진입. 향후 연간 약 1개 공장동씩 증설을 진행할 예정이며, 신규 생산시설은 모두 AI 관련 기판 제품에 집중될 계획
- 회사 계획상 6공장 1·2단계 증설이 완료되면 내년 생산능력은 약 25% 증가할 전망. 이후에도 매년 20~25% 수준의 증설을 이어가며 AI 서버와 HPC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
- 고객사들은 공동 투자를 통해 Kinsus의 생산능력 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중장기 AI 기판 수요에 대한 높은 확신을 시사
- 현재 2029년까지의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기존 6공장 부지를 통해 대응 가능하나, 2029년 이후 차세대 AI 기판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신규 공장 부지도 검토 중
(자료: Kinsu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41 |
| 20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윤지호 경제평론가 인터뷰 요약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 원인)
질문 1: 89조 4천억 원이라는 역대급 실적에도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 인건비까지 감안하면 실질 이익 규모는 104조에서 105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좋은 실적이지만, 주가 하락은 실적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시선이 다른 곳에 가 있기 때문임
- 이 실적은 사실상 미국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를 사주고 데이터센터를 계속 짓고 있어서 나온 결과임, 삼성전자 자체의 독자적 성과로만 보기는 어려움
- 그래서 시장의 관심은 이미 나온 실적이나 이번 주 SK하이닉스 ADR 상장이 아니라, 이번 달 20일 이후 발표될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강도에 쏠릴 것임
질문 2: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 투자를 계속할지는 무엇을 보고 판단해야 하나?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줄일 가능성은 낮음. 이 경쟁에서 밀리면 그대로 도태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스스로 투자를 줄인다는 신호를 내보내기 어려움
- 다만 진짜 관건은 영업이익이 아니라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임. 영업이익에서 감가상각과 운전자본 변화 등을 반영해 계산하는 잉여현금흐름(FCF)이 핵심 지표임
- FCF가 일시적으로 마이너스여도 자금 조달이 원활하고, 그 돈으로 반도체를 사줄 CAPEX를 계속 늘리겠다는 신호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시장에 줘야 함, 그래야 삼성전자를 포함한 밸류체인 전체가 안심함
질문 3: 이번 주 SK하이닉스 ADR 상장을 코스피 운명을 가를 슈퍼위크로 보는 시각에 동의하는가?
- 동의하지 않음. ADR 자체는 상장 규모가 크지 않고, 본주와 어떤 방식으로 연동될지는 상장 이후에야 확인 가능함
- 본주와 ADR 간 가격 괴리가 좁혀질지도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태임
- 확실한 변수는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루빈향 HBM 물량이 본격화되는 시점임 → 이때 영업이익률이 추가로 올라갈 것으로 보이며, 관건은 그 상승폭이 어느 정도냐임
질문 4: 삼성전자 투자자가 지켜봐야 할 핵심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투자자가 지켜봐야 할 포인트 자체가 다름
- SK하이닉스는 HBM 경쟁력이 핵심이지만, 삼성전자는 HBM에서 하이닉스를 이길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결국 파운드리 사업이 구조적으로 성장해 TSMC 같은 위치에 오르느냐가 관건임
- 그래서 삼성전자 투자자가 진짜 궁금해야 할 질문은 오늘 나온 실적 숫자가 아니라, 파운드리 사업이 언제 흑자로 전환되느냐임
질문 5: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어느 지점에 와 있다고 보는가?
- 미래를 확실히 아는 비즈니스가 있다면 모든 사업이 성공했을 것임, 지금 사이클 위치를 확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음
- 지금의 투자 붐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기대가 서로 부딪히며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고, 이 중 한 곳이라도 실은 돈이 없어 투자를 못 하겠다고 발표하는 순간 시장 전체가 흔들림
- 그래서 투자 판단은 EPS 숫자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 돈이 있는 좋은 기업이 그 돈을 다시 투자해 더 큰 돈을 만들어내는 흐름에 배팅하는 것으로 봐야 함, 올해 화두였던 삼성전기가 최근 힘을 잃은 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버텨준 것도 이 흐름 차이 때문임
질문 6: 데이터센터가 계속 지어지는데도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부진한 이유는?
- 전력 인프라 관련주 부진은 밸류에이션 부담 때문임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밸류가 상대적으로 싸서 이런 불확실성이 나와도 하방이 지지되지만, 전력 인프라주는 밸류가 비싸 같은 뉴스에도 먼저, 더 크게 흔들림
- 결국 이 물음의 답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지속 여부에서 찾을 수밖에 없음, 돈을 쓴다는 말은 하겠지만 진짜 쓸 돈이 있느냐는 질문이 시장에서 계속 제기되며 최근 변동성으로 나타나고 있음
질문 7: 여름부터 9월까지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는가?
- 9월부터는 미국 중간선거 시즌이 겹치며 변수가 하나 더 생김, 성장률이 좋으면 금리가 오르는데 성장률의 핵심 동력이 바로 이 투자이기 때문에 CAPEX 논쟁이 선거 국면에서 정치적으로 어떻게 해석될지가 새로운 리스크임
- 이런 이슈들이 9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여름부터 9월까지는 뚜렷한 방향 없이 박스권에 머무를 가능성이 큼
- 결국 관건은 월말마다 나오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코멘트임, 그 전까지는 확실히 조심스러운 구간으로 봐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bqANP6-cibw | 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