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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가격 인상 동참… 삼성 4·5나노 및 차량용 8나노 15% 인상설
최근 TSMC가 일부 첨단 공정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역시 일부 공정에 대한 단가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과거 가격 경쟁에 의존해 고객을 유치하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시장이 점차 공급자 주도로 전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1339_NHK24NHV4F6MJG8B168B4
| 2 | 엔비디아, 대규모 CPU 주문 수주... TSMC 첨단 공정 실적 호조 견인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의 최신 CPU인 '베라(Vera)'를 통해 전통적인 CPU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핵심 파운드리(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첨단 공정 실적을 이끌고 있습니다.
CPU 시장 안착: 인텔과 AMD가 독과점하던 CPU 시장에 엔비디아가 '베라(Vera) CPU'로 성공적으로 진입하여 점유율을 뺏어오고 있습니다.
초대형 고객사 확보: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Perplexity)를 비롯해 오픈AI(OpenAI), 앤스로픽(Anthropic), 오라클(Oracle) 등이 베라 CPU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TSMC 낙수 효과: 엔비디아의 CPU 수주가 늘어남에 따라, 칩 생산을 전담하는 TSMC의 첨단 공정 가동률과 수주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1.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 및 매출 전망
퍼플렉시티의 채택: 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엔비디아의 최신 '베라 CPU'를 채택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엔비디아는 퍼플렉시티의 전략적 주주 중 하나이며, 젠슨 황 CEO 역시 이 서비스를 애용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도입: 퍼플렉시티 외에도 오픈AI, 앤스로픽, 오라클 등 주요 IT 기업들이 베라 CPU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매출 기대치: 엔비디아는 이번 회계연도 종료 전까지 베라 CPU를 통해 약 200억 달러(약 27조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베라(Vera)' CPU의 강력한 성능과 비전
AI 에이전트에 최적화: 젠슨 황 CEO는 베라 CPU가 단순한 시장 점유율 경쟁을 넘어, 'AI 에이전트(AI Agent)'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압도적인 처리 속도: 베라 CPU의 핵심은 '올림푸스(Olympus)' 코어입니다.
이전 세대인 그레이스(Grace) CPU 대비 사이클당 명령어 처리 횟수(IPC)가 50% 향상되었습니다.
에이전트형 작업 수행 시 기존 x86 CPU보다 코어당 지속 성능이 1.8배 높습니다.
퍼플렉시티 측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코딩 작업 시 기존 CPU보다 속도가 1.5배 빠릅니다.
차세대 로드맵: 엔비디아는 베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제품으로 '리겔(Rigel)' 코어를 탑재한 '로사(Rosa)' CPU를 준비 중이며, 에이전트형 AI 시대를 위한 로드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3. TSMC의 반사이익
엔비디아가 설계하는 GPU와 CPU는 모두 TSMC의 첨단 제조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베라 CPU의 고객군을 계속 확대함에 따라 TSMC에 대한 웨이퍼 발주량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TSMC의 첨단 공정 수주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 기준 전일 TSMC 주가는 25대만달러 상승한 2,465대만달러로 마감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16123?from=edn_subcatelist_cate | 23 |
| 3 | 일론 머스크
저희 내부 평가에 따르면 Grok 4.5는 Opus 4.7과 대략적으로 비슷하지만 훨씬 더 빠릅니다. 성능, 더 빠른 속도, 더 적은 비용의 조합이 바로 경쟁력을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벤치마크 점수가 아닌, 실제 현실에서의 유용성 측면에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Tesla와 SpaceX의 하드코어 엔지니어들은 Grok 4.5가 진심으로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점입니다
+Grok 4.5는 GB300 하드웨어에 정확히 맞춰 자체 개발한 C/C++ 추론 소프트웨어를 아직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속도를 두 배 이상 높이는 것도 아마 가능할 것입니다
+공정하게 말하자면, Fable은 확실히 Grok 4.5보다 낫지만, 대부분의 작업은 Fable급 능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AI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14 |
| 4 | 메타, 자체 AI칩 ‘아이리스’ 9월 생산 예정
로이터는 내부 문건을 인용해 메타가 내년 AI 컴퓨팅 인프라를 14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며, 오는 9월부터 자체 AI 칩 ‘Iris’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도.
Iris는 메타의 자체 AI 가속기 MTIA 프로젝트의 일부로, 브로드컴이 설계 지원, TSMC가 생산 예정. 메타의 5년 넘게 부진했던 자체 AI칩 개발이 진전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
다만, 해당 칩은 엔비디아·AMD GPU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용도. AI 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외부 GPU 공급업체 의존도를 줄이려는 전략.
한편 메타는 올해 7GW, 2027년 14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며, 올해 AI 인프라 투자액은 최대 1,450억 달러에 달할 전망.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위해 삼성전자(메모리), 샌디스크(스토리지), 스미토모전기(광통신 장비)와 다년간 공급 계약도 체결.
• 출처: reuters | 48 |
| 5 | 메타, ‘27년 컴퓨팅 용량 14GW로 확대, 자체 AI 칩 Iris는 9월 생산 시작
: 내부 메모에 따르면 ‘26년 7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배치하고, ’27년에는 이를 두 배인 14GW로 확대할 계획
: 또한 자체 AI 칩 ‘Iris’의 테스트를 6주 만에 완료했으며 중대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음. 오는 9월부터 생산 시작 예정
: Iris는 4세대에 걸친 MTIA 프로젝트의 일부. 브로드컴과 설계 협력, TSMC가 생산 담당. 엔비디아와 AMD GPU를 보완하고 비용 및 외부 칩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목적
: 메타는 최신 GPU를 자사 규모에 도입하는 과정이 “매우 힘든 일이었으며, 시간을 잃었다”고 평가. 2027년까지 약 6개월마다 새로운 자체 AI 칩을 출시할 계획
: 인프라 확장을 위해 메모리, 스토리지, 광섬유 장비 관련 장기 다년 공급 계약 체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20 |
| 6 | 동박이 생각보다 괜찮네 | 142 |
| 7 | * 골드만삭스, AI 밸류체인 공급부족 정도를 업데이트(4월 대비)
"메모리, T-글래스 등의 공급 부족 현상이 이전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아날로그/전력 반도체(중국 제외) 및 실리콘 웨이퍼로 공급 부족 현상이 확산될 수 있습니다"
- 2027년 1분기~2분기에 디램과 낸드를 4월 기준 '타이트'에서 '매우 타이트'로 변경
- T-Glass를 CY2027년에 4월
기준 '밸런스드'에서 '타이트'로 변경
- 파운드리(TSMC) : 2027년까지 심각한 제약 상태가 지속
- 첨단 기판 및 재료 : ABF 기판, PCB, CCL이 지속적이고 심각한 부족에 직면. 이는 2026년에 CCL과 ABF 기판의 가격이 30~50% 상승하고, 2027년에 더 높아질 것으로(45~60%) 반영
- 광학 부품 : 광 케이블과 광 디바이스는 2027년 말까지 심각한 공급 제약 상태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두 자릿수 가격 상승을 지속 | 91 |
| 8 | - 컴퓨팅이 남는다던 놈이 GW급 데센을 확보
- 컴퓨팅 외부에 빌려준다던 다른놈은 프론티어 경쟁중
- 중국 메모리한테 뺏긴다더니 중국이 미국 반도체 수입 | 40 |
| 9 | 👉[단독] 삼성전자, PC용 AI칩 출사표…엔비디아·퀄컴과 '맞짱'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8315?type=journalists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의 GAIA(Generative AI Accelerator) 개발.
=주력인 모바일용 엑시노스와는 결이 다릅니다. 피지컬AI(과거 온디바이스AI) 기기를 겨냥합니다. 우선 모든 에이전트AI의 스타트인 PC부터 공략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지금 온고잉하는 추세를 보면, 5월 엔비디아가 발표했던 RTX 스파크와 상당히 방향이 비슷합니다.
=독자님들 많이 기억하시겠지만, 네이버와 함께 개발했던 AI 칩인 마하의 헤리티지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당시 경량화, pruning 같은 용어 공부해서 열심히 기사썼던 기억이 있네요. HBM 대신 LPDDR 쓰겠다는 콘셉트로.ㅎ
=취재에서 들었던 AI 가속기와 PIM 반도체와의 연동도 기대되는 부분이고, AI PC 시장이 언제 어떤 규모로 열릴까도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젠슨 황의 워딩처럼 40년 PC 콘셉트가 진짜로 바뀌는걸까. | 131 |
| 10 | 몸으로 돈을 벌기 | 285 |
| 11 | 재산이 없는 사람은 몸으로 돈을 벌고,
재산이 조금 있는 사람은 머리를 써서 돈을 벌며,
이미 재산이 많은 사람은 때를 노려 돈을 번다.
-사마천의, 사기 화식열전- | 210 |
| 12 | CXMT 상장 일정이 SSE IPO 정보공시 홈페이지에 게재되었습니다.
- 7월 9일 IPO 발행 절차 공식 개시
- 온·오프라인 청약 모두 7월 16일 진행
- 이번 IPO는 발행 후 지분의 10% 수준이며, 그린슈(초과배정옵션) 15% 포함 가능
https://www.sse.com.cn/ipo/disclosure/ | 221 |
| 13 | 씨티(Citi)가 방금 엔비디아(Nvidia)에 대한 투자 노트를 배포했습니다.
씨티가 엔비디아의 IR(투자자 관계) 팀과 논의하여 파악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이버 루빈 울트라(Kyber Rubin Ultra)의 지연 여부: 관련 질문에 대해 엔비디아는 자사의 로드맵이 "전혀 차질 없이 진행 중(fully intact)"이며, 컴퓨텍스(Computex)에서 공개했던 NVLink 도메인 역시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CPO 생산 및 채택: 엔비디아는 스케일아웃(scale-out)용 CPO(Co-Packaged Optics)가 현재 생산 중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 기술 도입과 관련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스케일아웃용 CPO에 대한 고객 채택률은 "높은(high)" 수준입니다.
파인만(Feynman) 아키텍처 옵션: 고객들은 2028년(CY2028) 파인만 아키텍처부터 CPO가 적용된 NVLink 또는 구리(copper) 기반 기술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수요 동향: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시장의 "매우 강력한 수요(very strong demand)"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123 |
| 14 | 블룸 에너지 $BE - 공매도 보고서 검토 중, 사실관계 바로잡을 예정 - 블룸버그 보도
아래 내용은 블룸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7월 7일자 내용
1. 산화스칸듐의 역할과 효과 (핵심 첨가제)
성능 증폭기 (도펀트): 블룸 연료 전지의 핵심인 초박형 세라믹 기판(주로 산화지르코늄)에 소량 첨가되어 전해질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도펀트' 역할을 합니다.
효율성 극대화: 산소가 전해질을 더 쉽고 효율적으로 통과하게 만들어, 성능 향상, 수명 연장, 연료 소비량 감소라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설계 최적화: 전해질 성능이 최적화됨에 따라, 동일한 전력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연료 전지 층의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2. 사용량: '소금 한 꼬집'의 기적
단일 연료 전지에 사용되는 산화스칸듐의 총량은 극히 적습니다 (마치 음식에 소금을 살짝 뿌리는 정도).
하지만 이 아주 적은 양으로도 연료 전지의 성능을 불균형적으로 크게 향상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스칸듐 '희소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풍부한 매장량: 스칸듐은 '희토류'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지구 지각에 납(Lead)보다 더 많이 존재할 정도로 풍부합니다.
문제는 '농도': 스칸듐만 단독으로 채굴할 만큼 한 곳에 농축되어 있는 경우가 드뭅니다. 단독 채굴을 위해 막대한 광석을 처리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입니다. 즉, 절대적인 양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채굴의 경제성 문제입니다.
4. 블룸 에너지의 독창적인 조달 전략 (폐기물 재활용)
직접 채굴(X) 부산물 회수(O): 블룸은 스칸듐 전용 광산을 파는 대신, 티타늄, 니켈, 코발트 등을 가공하는 기존 산업의 폐기물(찌꺼기)에서 산화스칸듐을 회수하는 독자적인 공정을 개발했습니다.
친환경 및 안정성: 골칫거리인 산업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첨가제로 탈바꿈시켜, 1차 채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공급원을 확보했습니다.
5. 압도적 규모와 공급망 회복력
세계 최대 소비 기업: 블룸 에너지는 스스로를 세계 최대의 산화스칸듐 소비 기업으로 칭하며, 이는 연료 전지 기술을 넘어 공급망 자체를 강력한 '경쟁 우위'로 만들었습니다.
특정 국가 의존도 탈피: 중국 등 특정 국가나 단일 공급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산업 시설에서 산화스칸듐을 조달하는 다각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미래 확장성: 현재 구축된 글로벌 공급망만으로도 연간 최대 25GW의 생산 능력을 지원할 수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조달 규모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https://x.com/i/status/2074939384533762332 | 109 |
| 15 | CXMT 상장절차 본격화
===========================
• CXMT 7/9 <과창판 상장 의향서> 및 <발행 일정 및 수요예측 공고> 발표. 과창판 IPO 발행 절차 공식 개시
• 온/오프라인 청약일 7/16
定了!长鑫科技7月16日新股申购
2026年7月9日,备受瞩目的长鑫科技披露科创板上市招股意向书及《发行安排及初步询价公告》,正式启动科创板IPO发行程序。据公告,公司新股网下申购日和网上申购日均为2026年7月16日。 | 151 |
| 16 |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40195403 | 181 |
| 17 |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35428211 | 171 |
| 18 | [26.7.9 미국 시장]
오늘 흐름은 AI 수요 자체가 꺾였다기보다, 시장의 관심이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테크에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반도체 장비, 스토리지 업체로 이동한 모습에 가까움.
하이퍼스케일러 및 플랫폼 기업은 대체로 약세.
구글 -1.39%, 마이크로소프트 -1.47%, 메타 -2.01%, 아마존 -0.96%로 하락했고, 테슬라도 -2.23% 밀린 상황. AI 투자 확대가 장기 성장 동력임에도, 단기적으로는 CAPEX 부담과 수익화 시점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누르는 모습.
반면 AI 인프라 공급망은 강했음.
엔비디아 +3.67%, 브로드컴 +4.84%, 마이크론 +1.14%가 상승했고, 반도체 장비주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2.84%, 램리서치 +2.11%, KLA +2.11%도 동반 강세를 보임. 여기에 델 +3.57%, 샌디스크 +6.87%, 웨스턴디지털 +3.53%, 씨게이트 +3.97% 등 서버·스토리지 관련주도 강했음.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가 AI 투자를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G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를 필요로 한다는 점. 시장은 비용을 부담하는 빅테크보다, 그 투자의 직접 수혜를 받는 반도체, 인프라 공급업체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주는 흐름으로 해석. | 118 |
| 19 | [장 중 조선 기자재 2사 밸류에이션 점검]
2026년 7월 8일
오후 1시 59분 기준
@ 한화엔진
- 시가총액: 3.73조원
- 2027년 순이익 컨센: 2,982억원
- 밸류에이션(2027년 기준): P/E 12.5배
@ 한국카본
- 시가총액: 1.23조원
- 2027년 순이익 컨센: 1,480억원
- 밸류에이션(2027년 기준): P/E 8.3배 | 123 |
| 20 | 애플, 미국 반도체 제조에 300억 달러 투자 발표
대규모 투자 및 일자리 창출:
애플(Apple)은 미국 내 반도체 제조를 위해 3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투자를 통해 150억 개의 칩을 생산하고 수백 개의 미국 내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브로드컴(Broadcom)과의 파트너십: 이번 투자는 칩 제조업체 브로드컴과의 협력으로 진행됩니다. 콜로라도주 포트콜린스(Fort Collins)에 위치한 브로드컴 시설의 생산 능력을 대폭 확장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와의 교감: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미국의 큰 승리이자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증거"라며, 다른 기업들도 애플의 선례를 따르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팀 쿡(Tim Cook) 애플 CEO에게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기반 확충(리쇼어링)에 대규모로 나서 달라고 직접 요청했으며, 팀 쿡이 이에 "적극 나서겠다(step up)"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업 리더들의 입장:
팀 쿡 애플 CEO는 미국 기반 공급업체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이 프로젝트를 지원해 준 대통령과 행정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CEO 역시 애플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강조하며, 글로벌 연결을 돕는 혁신적 기술을 생산하는 포트콜린스 제조 기반을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총 6,000억 달러의 대규모 투자 계획: 이번 발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애플이 4년에 걸쳐 진행하기로 약속한 총 6,00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의 일환입니다. 이 대규모 투자에는 텍사스 휴스턴 시설에서 이뤄지는 미국산 AI 서버 제조 계획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www.foxbusiness.com/media/apple-invest-30-billion-us-chip-manufacturing | 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