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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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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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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200, 2027년 예상 FCF 80억 달러 이상에 약 60배 적용 → 고성장 AI 승자군의 50~80배 밴드 내에 위치 - 팔란티어는 동종 업계 대비 매출, FCF 성장 속도가 훨씬 빠름, Rule-of-40 기준 155%로 업계 최고 수준 - 리스크: 밸류에이션 부담, 고객 집중도, 창업자 의결권 구조, 새 행정부/DOGE 관련 정책 리스크

#PLTR Baird 팔란티어 리포트 요약: 오픈웨이트 모델 확산과 팔란티어의 포지셔닝 1. 오픈웨이트 모델 채택이 실전 단계로 진입 - AT&T가 직원 쿼리의 약 40%를 오픈웨이트 모델로 처리 중, 목표는 60~70%까지
#PLTR Baird 팔란티어 리포트 요약: 오픈웨이트 모델 확산과 팔란티어의 포지셔닝
1. 오픈웨이트 모델 채택이 실전 단계로 진입
- AT&T가 직원 쿼리의 약 40%를 오픈웨이트 모델로 처리 중, 목표는 60~70%까지 확대 → 모델 라우팅으로 AI 코딩 비용 56% 절감, 품질 손실은 약 2%에 그침 - Vercel: AI Gateway 토큰의 62%가 오픈웨이트 모델. 2개월 전 28%에서 급증 - Decagon: 워크플로우의 90%가 오픈소스 모델로 구동, 폐쇄형 모델 비중은 10%에 불과. 다만 신규, 미개척 프로젝트에서는 프론티어 모델 토큰의 중요성은 여전 - Hertz: 팔란티어 플랫폼에서 벤치마크 후 오픈웨이트 모델 채택 → 프론티어 모델 대비 비용 1/70, 속도 6배, 품질 손실은 6%뿐
2. 팔란티어가 이 흐름의 최대 수혜자인 이유
- 팔란티어는 특정 LLM에 종속되지 않는 '모델 애그노스틱 중앙 운영체제'로 스스로를 포지셔닝 - CEO 알렉스 카프는 AI 비용 상승과 기업 데이터를 LLM에 노출하는 위험을 일찍부터 경고해온 인물 → 오픈웨이트 모델 확산으로 그 우려가 현실화되는 중 - 모델 성능이 계속 뒤바뀌는 국면에서, 팔란티어의 애그노스틱 플랫폼은 고객이 최신 모델 성능을 취하면서도 특정 LLM 벤더 락인 위험은 피하게 해줌 **모델 애그노스틱(model-agnostic):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여러 모델을 갈아 끼워 쓸 수 있는 구조
3. 오픈웨이트 확산의 부작용, 사이버 위협 → 팔란티어의 대응
- 오픈웨이트 모델이 프론티어급 성능에 근접하면서 공격자의 경제성도 함께 개선되는 역설 → 기업 보안 위협 증가 가능성 - 현재 AI 모델은 코드 취약점 탐지 정도는 수행하지만, 팔란티어의 온톨로지와 결합하면 취약점 헌팅, 우선순위 산정(triage), 그리고 Apollo와 연동한 자동 대응까지 가능 - 팔란티어의 에이전틱 보안 시스템 'Security Forge'가 향후 분기 실적에서 더 큰 스토리로 부각될 가능성
4.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트럼프, 정유사 CEO들 백악관 긴급 소집…휘발유 4달러 돌파에 “폭리 멈춰라”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트럼프 대통령이 화요일 백악관에서 미국 주요 정유회사 경영진을 만날 예정이다. 초청 대상에는 Chevron, Marathon Petroleum, Valero, Delek US, PBF Energy 등이 포함됐으며, 베네수엘라를 “투자 불가능한 시장”이라고 평가해 트럼프와 충돌했던 ExxonMobil은 초청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은 미국 정유시설이 기존 생산능력의 거의 100%로 가동되는 상황에서 단기간에 정제능력을 확대하고 휘발유 가격을 낮출 구체적인 조치를 논의한다고 설명했다. 이란 사태로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트럼프는 정유사들의 폭리를 비판하며 법무부 조사까지 요구한 상태다. 바이오연료 정책, 존스법, 베네수엘라 원유의 미국 반입 확대도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

#단상 #AI AI로 프로덕트든, 개인용 온톨로지 시스템이든, 자동화든 직접 여러가지 해보면서 느낀 점: 메모리는 곧 권력이다. 1-2년뒤 메모리는 더욱 비싸질건 너무나 자명하고.. 개인 레벨에서 구하기 어려운 세상이 그리 머지 않을수도?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저렴할때 맥미니, 맥스튜디오 구해서 미니 로컬 데이터센터라도 구축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듦 그래서 지금 제일 부러운 건 맥미니, 맥스튜디오, DGX 스파크를 마음껏 살 수 있는 재력..

#AI OpenAI와 Anthropic 둘다 맥미니, 맥스튜디오 수만대를 쓸어담아서 학습시키는 중... 어쩐지 솔드아웃이 빨리 되더라
#AI OpenAI와 Anthropic 둘다 맥미니, 맥스튜디오 수만대를 쓸어담아서 학습시키는 중... 어쩐지 솔드아웃이 빨리 되더라

#AI LLM 용어 및 구조 정리할겸 만들어본 원페이퍼
#AI LLM 용어 및 구조 정리할겸 만들어본 원페이퍼

Repost from 루팡
네오클라우드(Neocloud)가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하기 위해 단순 연산(Compute)을 넘어 영역을 확장하는 이유- 업계 전문가 인터뷰 $NBIS, $IREN, $CRWV 1. 엔터프라이즈의 AI 지출 고민과 '토큰 팩토리' 전환 1년 전만 해도 포춘 100대 기업들은 OpenAI, Anthropic, AWS, Google 등과 무조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코딩 에이전트 및 반복 추론 작업이 폭증하며 AI 지출이 600%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지출이 과도한가?", "토큰 낭비는 없는가?"를 따지며 최대 토큰 효율을 뽑아내는 '토큰 팩토리(Token Factory)'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2. 프론티어 모델 vs 오픈웨이트 모델의 경제성 프론티어 모델 (Anthropic, OpenAI 등): 최고 성능을 내지만 가격이 계속 비싸지고 있으며, 내부 작동 방식을 알기 어려운 '블랙박스' 형태의 관리형 프리미엄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픈웨이트/오픈소스 모델: 추론 복잡성과 결과물의 안정성이 최신 모델 수준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비용 절감 효과: 복잡한 워크로드 기준 수백 달러가 들던 작업을 오픈 모델을 활용해 50달러 미만으로 처리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초기 최적화 없이도 40% 이상의 토큰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3. 하이퍼스케일러 vs 네오클라우드(Neocloud) -하이퍼스케일러 (AWS, Azure, GCP 등) 기존 비즈니스 관계, 데이터 결합도(Data Gravity), 규제 준수, 높은 신뢰성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AWS Bedrock 등은 주로 프론티어 모델 제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AI 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네오클라우드 (GPU 전문 특화 클라우드) 저렴한 인프라 비용으로 오픈웨이트 모델을 자유롭게 파인튜닝하거나 배포할 수 있습니다. 장비 조달 제약 없이 빠른 용량 확장과 유연한 리스 구조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으로 서비스를 다각화하며 '미니 하이퍼스케일러'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반응과 전망 오픈소스 모델이 시장에 대거 유입되며 기존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의 독점력이 희석되고 있습니다. 고객 이탈을 우려한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이 최신 모델(Opus 등)에 25% 할인을 제안하는 등 가격 압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같이 팔란티어 계속 팔로업 하셨던 형님들은 '보안' 섹터의 중요성을 이미 알고 계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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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side 리비전은 4-6월 사이 커버리지 개선, 섹터 콜은 점진적으로 7월부터 일부 목격 중.

4-5월부터 AI업계에 영향과 예상이 대두되는 듯 했고, 6-7월에 실제 프론티어 에이전트들에서 사건 헤드라인이 발생했고, 7-8월에 미국 주요 정부, 기업인사들이 시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음. *특히 미토스, OpenAI 허깅페이스 해킹사건 이후 젠슨황의 오픈모델 AI 얼라이언스 설립, NVDA 허깅페이스 인수 설까지 이어지는 7월-8월 구간이 가장 캐털리스트를 일으킴.

또한 금번 NVDA call에서, 특히 Jensen이 이번 실적발표에서 “closed models와 open models 모두 필요하며, 거의 모든 open models가 NVIDIA에서 돌아간다” 또한 연결됨.

AI로 에이전트가 정체성을 가지게 되고, 우리가 업무권한을 할당하면 당연히 보안은 좋아지겠죠. 이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지만, 누구나 할수없는건 단서의 조합을 맞춰가고 거기서 핵심 알파를 가지는 기업을 미리 캡쳐하는 일입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JVY7EQ   ■ 조선사 밀집 지역인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 2025년 평균 대비 10% 하락 가능성 발생   - 조선사 밀집 지역인 남부 권역의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 발생   - 2026년 8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 지역별 조정 요금을 통해 남부권 전기요금이 1kWh 당 최대 18원까지 하락할 것이라 안내   - 한국전력의 2025년 평균 산업용 전력판매단가 181.9원/kWh 대비 약10% 하락하는 것   ■ 산업용 전기요금 10% 하락 시, 대형 조선 4사 연간 영업이익률 0.3%p 개선될 것   -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 10% 하락하면, 대형 조선 4사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0.3%p 개선될 것   - 2025년 한 해 동안, 합산 매출액의 3.3%를 전력비로 지출했기 때문   - 2025년 에너지 사용량을 유지하되 전력요금을 10% 낮게 적용하면 연간 전력비(1.45조원)는 매출액 대비 3.0%로 감소   - 전력요금을 인하하기 전에 비해 전력비 비중이 0.3%p 하락하는 것   ■ 전기요금 인하에 따른 수익성 개선폭 작음, 환 방어력 있고 수주 모멘텀 갖춘 삼성중공업 매수 제안   - 남부권 전기 요금 인하로 인한 조선사 수익성 개선폭은 절대적으로 작고,다른 원가 요소들이 미치는 영향에 비해 상대적으로도 작은 편   - 원화 강세를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할 가능성이 낮고, 인건비 관련 실적 불확실성이 작으며, 하반기 신규 수주 모멘텀을 확보한 조선사를 선호   - 원화 강세로 인한 3분기 영업이익률 하락폭만 2~4%p이며, 임금단체협상 타결 일시금 및 성과급 지급액을 감안해야 함   - 2026년부터 성과급 지급액 예상치를 분기별로 안분해서 반영하기 시작한 삼성중공업이 최근 USD/KRW 흐름과도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   - 실적 안정성과 더불어, FLNG 2기, 부유식 데이터센터 2기, 이미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달성한 상선까지 다양한 수주 모멘텀까지 확보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을 2028년 P/E(컨센서스 기준) 10.4배에 편안하게 매수할 때

1. 전년동기 누적 수주 성과를 27.8% 상회 - 26년 3분기 누적 수주: 2,256십억원 - 25년 3분기 누적 수주: 1,766십억원 2. 2029년 하반기 슬롯도 오픈 3. 중국 및 한국 고객사 발주 더 나올 것

[한화엔진 엔진 수주 공시] @ 제품: 선박용 엔진 @ 발주: 한화오션 @ 금액: 1,289억원
[한화엔진 엔진 수주 공시] @ 제품: 선박용 엔진 @ 발주: 한화오션 @ 금액: 1,289억원

[HD현대중공업 노조 66% 찬성으로 파업 가결] •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약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함 • 투표 결과 66.2%의 찬성률로 파업안이 가결됨 • 노조는 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등을 요구함 •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향후 파업 여부와 일정을 논의할 예정임 ❗️ 노조의 파업권 확보로 조선업 노사 갈등 심화 우려 출처: [SBS Biz] URL: https://v.daum.net/v/20260828053901505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투쟁!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임시정부와 현지 석유자원에 대한 미국의 지분 확보 방안을 협상 중. 협상이 성사될 경우 미국이 확보하는 원유 매장량은 현재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어 **구체적인 협상 조건은 아직 조율 중이나, 대상에는 현재 생산 중인 12개 이상의 유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다만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억bbl 규모의 전체 확인 매장량이 협상 대상은 아님 ***협상 대상 유전의 확인 매장량은 총 900억bbl 규모. 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유전들은 과거 베네수엘라 내부 관계자 및 중국 측 이해관계자들이 통제했던 자산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해당 유전의 지분을 제공하는 대신 미국 기업을 포함한 민간기업의 개발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 원유 생산량과 석유 수입을 확대할 수 있을 전망 *****미 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상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뿐 아니라 서반구 전체의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는 데 근접했다”고 평가 ******이번 협상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 Scoop: U.S. close to striking "massive" deal for Venezuelan oil fields (8/28, Axios) https://www.axios.com/2026/08/27/trump-venezuela-oil-deal-talks

*오늘 정유주 상승의 이유는 베네수엘라의 OPEC 탈퇴 가능성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