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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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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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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양파농장

Channel 양파농장 (@onionfarmer)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5 907 subscribers, ranking 7 887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0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5 90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30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0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7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2.5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9.54%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 574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3 094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16.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31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15 907
Subscribers
+724 hours
+697 days
+30930 days

Data loading in progress...

Attracting Subscribers
July '26
July '26
+493
in 44 channels
June '26
+349
in 54 channels
Get PRO
May '26
+640
in 33 channels
Get PRO
April '26
+272
in 28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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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986
in 49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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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6
+792
in 76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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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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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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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30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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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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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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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11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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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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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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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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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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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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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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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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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5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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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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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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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8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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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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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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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250
in 22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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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426
in 34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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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29
in 50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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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1 015
in 42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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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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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
+533
in 31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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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4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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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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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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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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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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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3
+308
in 26 chann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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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3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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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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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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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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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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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2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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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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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2
+3 382
in 0 channels
Date
Subscriber Growth
Mentions
Channels
31 July+73
30 July+10
29 July+19
28 July+64
27 July+4
26 July+12
25 July0
24 July+1
23 July+4
22 July+47
21 July+54
20 July+82
19 July+17
18 July+12
17 July0
16 July+2
15 July+9
14 July+2
13 July+8
12 July0
11 July+3
10 July0
09 July+4
08 July+14
07 July+7
06 July+6
05 July+5
04 July+9
03 July+5
02 July+10
01 July+10
Channel Posts
일본기업들이 보수적인 톤이긴 한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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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 제작소, 실적 전망 상향에도 "글로벌 기술 인프라 투자 동력 상실할 것" 경고 고성능 AI 부품 제조사인 무라타 제작소(Murata Manufacturing Co.)는 자사의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기술 인프라 투자가 결국 동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카지마 노리오 무라타 제작소 사장은 금요일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심화되는 경쟁과 부채 부담 증가로 인해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의 현재와 같은 지출 추세가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라타는 데이터센터 사업 부문에서 81%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엔화 약세에 힘입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카지마 사장은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이 현재 올해 계획해 둔 투자가 반드시 구상한 대로 정확하게 진행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투자 계획이 수정되거나 지연되는 상황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무라타의 고성능 제품은 데이터센터 구축업체들 사이에서 수요가 높다. 이로 인해 무라타는 전력을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 탑재되어 전력 흐름을 제어하는 필수 부품인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분야의 글로벌 선두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1/murata-raises-outlook-in-sign-of-strong-demand-for-ai-compon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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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으면 배탈나고 급하게 먹으면 체하고 갑자기 먹으면 탈납니다 본인이 어떤 상황인지 스스로 잘 진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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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건 없습니다. 부디 냉정하게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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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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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d1
2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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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널리 공유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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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 시장참여자, 또는 시장관찰자지만, 정부 및 한국거래소가 한국파생상품(선물, 옵션) 시장의 인프라 체력과 규제상황들을 미리 점검하기를 제언합니다. 7709는 매일 Leveraged Rebalancing 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도 7709가 흥행한 이후 뒤늦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높은 주가지수 레벨에서 상장되며 시장의 어떤 참여자에게는 수익원천과 수급경로를 만드는, 변동성 진통을 겪었습니다. 커버드콜은 반대로 높은 확률로 매월 Covered Call Writing Flow를 만듭니다. 즉, 시장에 새로운 옵션 수급이 들어옵니다. 예를 들면, Call Supply 증가, Option Dealer Inventory 변화, Gamma Profile 변화, Skew 변화 IV Surface 변화 등이 생깁니다. 위 설명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는 포인트들만 해석했지만, 투자자 또는 시장조성자들의 상황에 영향을 줄 후 있는, 분명 또 어떤 부정적 요소들을 예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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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땐 굉장히 상징적 의미를 둡니다. 7709(SK하이닉스 2배 ETF)는 올해 한국 반도체에 대한 해외 자금을 끌어들이며 엄청난 상승과, 이후 일일 레버리지 리밸런싱에 따른 매도 압력으로 급락 국면에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결국 홍콩 규제당국도 변동성 우려에 대응해 CSOP가 레버리지를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구조를 도입하게 됐습니다. 이는 여전히 글로벌에서 코스피가 위치한 AI 핵심 밸류체인에서의 코스피의 위치에 투자할 니즈는 높지만, 현저히 높아진 KOSPI 내재 변동성을 기피하고싶은 니즈가 있어 변동성을 숏하는 목적으로 코스피에 대한 노출 익스포져가 헤지됩니다. 개인적 해석에서 다음과 같은 임플리케이션을 봅니다. 1) 지금까지는 Conviction asset & beta, SKH driven rally to KOSPI 였다면, 앞으로는 KOSPI 커버드콜을 통해 현재 극도로 높은 VKOSPI를 이용한 Yield 추출, Low vol 타겟 상품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이 단순 AI 모멘텀 시장이 아니라, 장기투자와 수익률 노출과 함께 변동성 배리어를 수취가능한 투자국으로의 길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서두를 열 수 있습니다. 2) 성숙할 자산에는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상품이 늘어납니다. Covered call, Buffer ETF, Income ETF가 대상입니다. 해당 3537 상품이 흥행한다면, 한국시장을 노출하고싶은 투자자에게 다양한 옵션기반 상품을 공급할 수요의 확보를 보는 것입니다. 3) 단기간 글로벌 빅테크(M7) 중심 AI trade에서 Semi exposure의 Leverage를 통한 모멘텀 트레이드가 주축었으나, 이제는 장기 인컴 투자자를 도모합니다. 7709 사태 이후 시장은 “레버리지 ETF가 한국 시장의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 직후 커버드콜 상품을 내놓는 것은, 상징적으로는 “이제는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상품뿐 아니라, 변동성을 수확하는 상품도 제공하겠다”는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높은 변동성 이후 오는 피로도에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어느순간 블룸버그와 글로벌 투자플랫폼이 말하듯,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통한 수익성이 너무 커지면서 파생상품 수급이 시장미시구조와 연결되었고, 아쉽게도 한국시장의 너무 작은 인프라 체력 대비 글로벌 AI 핵심 투자대상 기업들이 위치해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변동성이 이해할 수 없는 펀더멘탈 괴리를 낳았습니다. 7월 한달간, KOSPI의 높아진 변동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누군가에겐 현재 VKOSPI는 역사적인 위치에서의 볼 추출 숏 타겟(Vol short strat.)대상입니다. 시장은 모멘텀과 변동성, 두 극과 극에서 작동하는 프리미엄을 놓치고싶지않습니다. 그것에 주목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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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0758 SK하이닉스 단일 커버드콜은 아니지만, KOSPI200 커버드콜을 CSOP에서 출시합니다. 이 의미를 포워드 링크 글에서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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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빅테크 실적 시즌이 남긴 의문: '자본지출'과 'AI 매출' 모두 성장. 누가 스토리를 이끌어갈 것인가 • 4대 빅테크 2분기 총 자본지출은 1,700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8% 급증 • 돈을 썼는데 얼마를 벌었나? AWS AI 연간 매출 250억달러 돌파. Azure는 370억달러로 클라우드 사업이 가장 확실한 증거 되는 중 • 그러나 4사 잉여형금흐름은 10년래 최저 수준인 70억달러로 감소. 알파벳은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전환 • 이번 자본지출과 AI 매출의 생존을 건 질주에서는 답은 결정되지 않음 美股科技巨头财报季留下的悬念:“资本开支”与“AI收入”都在增长,谁会赢得叙事? 科技四巨头二季度合计资本开支达1700亿美元,同比暴增78%。钱花出去了,赚回来多少?AWS AI年化收入突破250亿、Azure达370亿,云业务正成为最硬的变现证明;但四家合并自由现金流跌至十年低点约70亿美元,Google史上首现单季负值。这场资本开支与AI收入的生死赛跑,答案悬而未决。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408#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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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CY2Q26 Review 헤드라인만 보면 컨센서스 미스였지만 컨퍼런스콜 내용을 포함하면 내용은 예상보다 훨씬 강한 실적으로 평가됩니다. 시장도 초기 실적 미스보다 차분기 ASP 추가 상승 전망과 Capex 절제, 장기 공급계약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며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애프터에서 14-17%까지 상승했습니다. 특히 NAND 가격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회사가 직접 확인해준 것이 가장 큰 의미입니다. 1) 실적 - 매출: 1.767조엔 (컨센 -3.7%) - 영업이익: 1.270조엔 (컨센 -7.3%) - Non-GAAP 영업이익: 1.326조엔 (회사 가이던스 상회) *시장 컨센서스는 소폭 하회했지만 절대적인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 2)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2.390조엔 (+35.2% QoQ) - Non-GAAP 영업이익: 1.900조엔 (+43.3% QoQ) - 영업이익률: 79.5%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약간 밑돌았지만,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사실상 컨센서스에 부합 3) SSD 사업이 실적 견인 - SSD·Storage 매출 1.175조엔 (+95.7% QoQ) - 전체 매출의 66% 차지 - 이 중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SSD 비중이 60% 이상 - 데이터센터 SSD 출하량은 사상 최대 4) NAND ASP 추가 상승 전망 2분기 - ASP 약 +70% QoQ - Bit 출하량 Low Single Digit 증가 - 3분기 가이던스를 역산하면 Bit 출하 증가폭이 제한적일 경우 ASP는 약 +20~30% QoQ 추가 상승 전망 5) 하반기 업황 자신감 - 2028년 생산능력의 약 50%를 장기 공급계약으로 확보할 가능성 -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한 과도한 CAPEX 확대에는 반대 입장을 표명 컨센 미스는 실적이 나빴기 때문이라기보다 시장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았기 때문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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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코스피는 98년을 제외하면 역대급 상승이 있던 1,4,5월을 보냈고, 그 꼭대기에서 역대 최대의 하락을 맞았음. 그니까 지금 아프지 않으면 그게 비정상임. SOXX도 01년 8월 상장이후 911 테러가 있었던 01년 9월 제외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달임. 모두들 7월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간 한숨 돌리시고, 8월에는 웃음만 나오는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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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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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등이 거하게 나오면서 '내가 반등한다 했제'하면서 꺼드럭 거리는 사람들 분명히 나올 것임.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거나 동경할 필요 없음.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반등'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투자해야하는가' 에 대한 근거와 방법의 '지속가능성'임. 올인 5연속 승리가 가능하면 로또를 사지 뭐하러 여기서 머리 아프게 투자하고 있누.. 그냥 판치기 하러 가지. 그런 스타들은 매년 나왔고, 길게 가는 사람들을 못봤음. 7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길지 않지만, 매년 스타가 바뀌는 것을 봤기에 지금은 그런 사람들이 생기는 섹터는 쳐다보지도 않음. 어차피 내 실력으로 먹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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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23년, 25년 항상 이런 대규모 레버리지의 누적은 단기적인 펀더 이상의 과열과 하락을 가져왔었음 주가는 장기적으로 펀더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과열되거나 소외되기도 함. 그 구간을 버티기 위해서는 리스크 관리와 적절한 탐욕관리가 필요함. 그리고 주가가 산업을 선행하기에, 시장에서는 무슨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다들 지금은 이번 하락에서 무언가를 배웠다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1,2년뒤에 이런 상황이 다시 오면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것이라고 확신함. 왜냐면 그때도 이랬거든... 다만 이번은 지난 번들과 다르게 펀더도 받쳐주면서 발생했기에 난이도는 극상이었다에 동의함. 그렇기에 원칙과 적절한 수준에서의 만족이 필요한 것. 부디 살아남으셨다면 잘 수습해서 남은 26년을 잘 만회하시면서 복기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3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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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1 970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769
19
바로 취업
2 720
20
BREAKING: a16z hires Leopold Aschenbrenner
2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