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농장
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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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양파농장 (@onionfarmer)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5 903 subscribers, ranking 7 887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0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5 903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30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0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7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2.5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9.54%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 574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3 094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16.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31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31 July | +69 | |||
| 30 July | +10 | |||
| 29 July | +19 | |||
| 28 July | +64 | |||
| 27 July | +4 | |||
| 26 July | +12 | |||
| 25 July | 0 | |||
| 24 July | +1 | |||
| 23 July | +4 | |||
| 22 July | +47 | |||
| 21 July | +54 | |||
| 20 July | +82 | |||
| 19 July | +17 | |||
| 18 July | +12 | |||
| 17 July | 0 | |||
| 16 July | +2 | |||
| 15 July | +9 | |||
| 14 July | +2 | |||
| 13 July | +8 | |||
| 12 July | 0 | |||
| 11 July | +3 | |||
| 10 July | 0 | |||
| 09 July | +4 | |||
| 08 July | +14 | |||
| 07 July | +7 | |||
| 06 July | +6 | |||
| 05 July | +5 | |||
| 04 July | +9 | |||
| 03 July | +5 | |||
| 02 July | +10 | |||
| 01 July | +10 |
| 2 | No text... | 1 924 |
| 3 | 오늘 반등이 거하게 나오면서 '내가 반등한다 했제'하면서 꺼드럭 거리는 사람들 분명히 나올 것임.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거나 동경할 필요 없음.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반등'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투자해야하는가' 에 대한 근거와 방법의 '지속가능성'임.
올인 5연속 승리가 가능하면 로또를 사지 뭐하러 여기서 머리 아프게 투자하고 있누.. 그냥 판치기 하러 가지.
그런 스타들은 매년 나왔고, 길게 가는 사람들을 못봤음. 7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길지 않지만, 매년 스타가 바뀌는 것을 봤기에 지금은 그런 사람들이 생기는 섹터는 쳐다보지도 않음. 어차피 내 실력으로 먹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 10 236 |
| 4 | 21년, 23년, 25년 항상 이런 대규모 레버리지의 누적은 단기적인 펀더 이상의 과열과 하락을 가져왔었음
주가는 장기적으로 펀더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로는 과열되거나 소외되기도 함. 그 구간을 버티기 위해서는 리스크 관리와 적절한 탐욕관리가 필요함.
그리고 주가가 산업을 선행하기에, 시장에서는 무슨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다들 지금은 이번 하락에서 무언가를 배웠다고 생각하겠지만, 막상 1,2년뒤에 이런 상황이 다시 오면 비슷한 상황이 반복될 것이라고 확신함. 왜냐면 그때도 이랬거든...
다만 이번은 지난 번들과 다르게 펀더도 받쳐주면서 발생했기에 난이도는 극상이었다에 동의함.
그렇기에 원칙과 적절한 수준에서의 만족이 필요한 것.
부디 살아남으셨다면 잘 수습해서 남은 26년을 잘 만회하시면서 복기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1 557 |
| 5 |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 1 783 |
| 6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204 |
| 7 | 바로 취업 | 2 126 |
| 8 | BREAKING: a16z hires Leopold Aschenbrenner | 1 940 |
| 9 | ~ 구체적으로 중위 모델인 'GPT-5.6 테라'의 요금은 20% 인하돼 100만 토큰 당 2∼12달러로 조정되고, 보급형 모델 'GPT-5.6 루나'의 요금은 80% 낮아져 100만 토큰 당 0.2∼1.2달러로 재책정됐다
~ 이는 개발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이용 요금이 인하된 것으로 챗GPT 개인 구독료 자체에는 변화가 없다
~ 다만 개인용 챗GPT에서도 이들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한도가 인하한 요금에 비례해 늘어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25859?sid=104 | 2 004 |
| 10 | » TSMC와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우위 상황을 보여준 애플 팀쿡 CEO 컨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316822i | 1 784 |
| 11 | UBS는 HBM 시장 판도 변화도 예상했다. SK하이닉스가 올해는 업계 HBM 비트 출하량의 48%를 차지하며 1위를 지키겠지만, 내년에는 삼성전자(41%)에 근소하게 밀려 2위(39%)로 내려앉고 마이크론이 20%로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했다.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과 관련해서는 장기공급계약(LTA) 재계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짚었다.
현재 10건이 체결됐는데 이 중에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주요 완제품업체(OEM)와의 계약도 포함돼 있으며, 2027년 이후를 겨냥한 HBM 관련 협상도 진행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계약들은 단기 판매가격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마진과 주주환원에 긍정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모바일향 비중 확대와 일부 장기계약의 고정가격, HBM4 출하 지연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30% 오르는 데 그쳤다.
UBS는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ADR에 대해 매수(Buy) 의견과 목표주가 204달러를 제시했다. 1년 내 61% 상승 여력이 있다는 뜻이다.
고도아 애널리스트는 "현재 밸류에이션에서는 구조적으로 높아진 메모리 수익성과 강화된 잉여현금흐름(FCF) 창출력, 크게 확대된 주주환원이 충분히 반영돼 있지 않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26004
#SK하이닉스 | 1 949 |
| 12 | 매니저가 종목 잘 찍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고 종목으로 이기기보다 포트폴리오로 이겨야지.
걍 돈나무 AI버젼이라고 생각
프로와 아마추어 차이는 리스크관리 역량에 있다고 생각함 | 1 522 |
| 13 | 참고로 빌황의 아케고스보다는 귀여운 규모(?)긴 함.
빌황의 아케고스는 청산 전 순자산만 $20B이었고, 파생 레버리지 포지션이 최소 5배 이상 노출되어있었다고 알려져 있으니까
참고로 여기 땜에 날아간 게 크레딧 스위스.
Situational Awareness가 순자산이 최대 $20B이라곤 하는데, 얘네 파생 익스포져가 얼마일지... | 2 834 |
| 14 | 블록플로우에 따르면 전 오픈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AI 전문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AI 관련 주식의 급격한 조정으로 큰 손실을 기록.
지난 30일간 주요 롱(매수) 포지션 수익률은 다음과 같음.
• BE -45.9%(최대 롱 포지션)
• 샌디스크(SNDK) -55.32%
• 코어위브(CRWV) -38.9%
• 아이렌(IREN) -45.5%
• 코어사이언티픽(CORZ) +0.72%
• 클린스파크(CLSK) -17.5%
•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 -31.46%
• SEI 인베스트먼트(SEIC) +17.30%
• TE -55.34%
• AMD -26%
• 마이크론 -36%
• TSMC -21.55%
공개된 주요 풋옵션(매도) 포지션 수익률은 다음과 같음.
• 반에크 반도체 ETF(SMH) -23.12%(최대 숏 포지션)
• 엔비디아 -5%
• 오라클 -19.55%
• 브로드컴 -1.97%
• AMD -26%
• ASML +8.97%
• 인텔 -41.36%
• 코닝 -51.43%
• 마이크론(풋옵션과 롱 포지션 병행)
• TSMC(풋옵션과 롱 포지션 병행) | 2 023 |
| 15 | *게빈 베이커가 인정하는 어느 신용 투자자 X 게시글*
1. 진단: 지금은 위기가 아니라 “청소 국면”이다
: 빚 많이 진 플레이어들이 털려나가고, 공짜였던 유동성에 다시 가격이 붙는 중. 필자는 이걸 시장이 망가지는 신호가 아니라 정상으로 돌아가는 건강한 과정으로 봄. 규제나 부채 때문에 사이클이 길어져도, 길어진 사이클이 곧 나쁜 사이클은 아니라는 것.
2. 행동: 던지는 사람 반대편에 서라
: 자금 압박에 몰린 강제 매도자들이 멀쩡한 인프라 자산(컴퓨트·전력·데이터센터 셸 계약)을 계약가치 이하로 던질 때가 온다. 그때 살 것 — 단, 조건이 있음. ① 거래상대방(계약 상대)이 믿을 만하고 ② 성장 옵션이 살아있는 자산만. 그리고 본인이 자산을 이미 들고 있고 돈 빌릴 필요 없는 쪽이라면, 지금 장기계약을 묶어두는 게 최고의 포지션.
3. 주의: 다만 리스크가 어디로 숨었는지는 알고 사라
: 기회를 잡되 눈은 똑바로 뜨고 있으라는 것. 시장은 메타·구글 채권만 걱정하는데, 진짜 리스크는 고객한테 돈 대주며 “AI의 은행”이 된 엔비디아·브로드컴 쪽으로 이동 중. 2000년대 통신버블에서 노텔·루슨트가 정확히 이 구조로 무너졌음. 즉 이 세 번째 포인트는 “사지 마라”가 아니라 “어디가 지뢰밭인지 알고 그 바깥에서 주워라”는 지도임.
*핵심 요약*
: 지금 AI 시장의 레버리지 청산은 붕괴가 아니라 유동성에 가격이 다시 붙는 정상화 과정이니, 리스크가 빅테크에서 “AI의 은행”이 된 엔비디아·브로드컴으로 옮겨가는 걸 정확히 보면서, 강제 매도자들이 계약가치 이하로 던지는 우량 인프라 자산을 주워담을 기회로 삼자
https://x.com/skgoodwin23/status/2082546402140315993?s=46 | 2 495 |
| 16 | 이걸 어떤어떤 기업들이 열심히 하고 있지 | 2 364 |
| 17 | 모듈식 데이터센터는 건설기간 & 비용 모두 크게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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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cing an intensifying arms race for computing power and a worsening construction labor shortage, the data center industry is rapidly abandoning traditional on-site construction methods and fully embracing modular building
~ A new in-depth report from research firm SemiAnalysis indicates that from hyperscale cloud providers like AWS (Amazon Web Services) and Meta to cutting-edge AI labs, modular construction has become the default approach for rapidly delivering computing capacity
~ This method can compress overall data center construction timelines by roughly 36%, equivalent to a reduction of 7 to 9 months, while lowering total capital expenditure by about 8% per megawatt
https://finance.biggo.com/news/9aff1005-1f6f-4c4e-a810-5dcf499f882d | 2 019 |
| 18 | 발레로 에너지(VLO) - 지정학 공급차질·원료 우위로 분기 EPS $12.54, 역대급 마진
2026.07.30 발표 / Q2 FY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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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44.5B (컨센 ~$38.4B 대비 +15.8% BEAT) · 조정 EPS $12.54 (컨센 ~$10.13 대비 +23.8% BEAT, Zacks $9.87 대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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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주주귀속 순이익 37억달러, EPS $12.62(조정 $12.54) — 전년 $2.28의 5.5배, 매출·EPS 모두 두자릿수 % BEAT
② 정유 영업이익 45억달러(전년 13억달러) — 처리량 300만b/d, 현금운영비 $4.70/bbl
③ 재생디젤 7.17억달러(전년 -0.79억달러 적자 전환), 에탄올 3.18억달러(전년 0.54억달러) — 3개 부문 동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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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적 vs 컨센
① 매출 $44.5B(+YoY 대폭) — 컨센 ~$38.4B 대비 +15.8% BEAT
② 조정 EPS $12.54 — 컨센 ~$10.13 대비 +23.8%, Zacks $9.87 대비 +27% BEAT, 전년 $2.28 대비 +450%
③ 정유 영업이익 45억달러(조정 44억달러) vs 전년 13억달러 — 캡처율 개선(항공유 수율 9%→12%, 수출 프리미엄 기여)
④ 재생디젤 판매 380만gal/d, 에탄올 생산 470만gal/d — D4 RIN·생산세액공제 구조적 수혜
⑤ 유효세율 21%, 판관비 2.33억달러, 감가상각 7.37억달러(정유 가동중단 관련 0.33억달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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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이던스
① 2026 발레로귀속 CapEx 약 20억달러 유지 — 유지 17억달러/성장 나머지, Port Arthur DHT 수리비 2.5억달러(연말 완료, 대부분 보험보전) 포함
② 3Q 정유 처리량: 걸프 178~183만b/d, 미드컨 46~48만, 서부 11~12만, 노스애틀랜틱 45~47만 / 현금운영비 ~$4.75/bbl
③ 3Q 재생디젤 판매 ~3.35억gal($0.49/gal, 비현금 $0.21), 에탄올 생산 480만gal/d($0.39/gal)
④ 3Q 순이자비용 ~1.4억달러, 감가상각 ~7.0억달러 / 2026 판관비 ~9.6억달러
⑤ 주주환원 26억달러(배당성향 59%), 분기배당 $1.20/주 — 장기 현금목표 40~50억달러 상단 초과 축적 유지(변동성 대비), 하락 시 환원 가속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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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업황 · 전망
① 지정학 차질로 전세계 ~500만b/d(글로벌 능력 ~10%) 정제설비 오프라인 추정 — 글로벌 경질제품 재고 연초비 ~1.5억배럴 감소, 정상 대비 ~1.3억배럴 낮음, 2027년까지 5년평균 하회 전망
② 회복순서 휘발유→디젤→항공유, 중동·러시아 설비 피해 누적으로 복구 장기화 전망
③ 미드사이클 정제마진 구조적 상향 — 크랙 결정 주체가 북서유럽 크래킹→하이드로스키밍 마진으로 이동, 탄소배출권·OpEx/CapEx 인플레가 마진 하단(플로어) 상승
④ 휘발유 상대강세: 대서양횡단 ARB 폐쇄 + 라틴아메리카 순수입 ~40만b/d 감소 + 견조한 내수
⑤ 러시아 정제능력 170~190만b/d 가동중단, 5~7월 악화(핵심장비 표적) — 복구 장기화. 중국 수출쿼터 상향에도 물량 유출 미미
⑥ RIN 시장 부족(연말~내년 중반 뱅크 소진), D4 RIN 구조적 고착 → 2026~2027 재생디젤 마진 지지, 2029년까지 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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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영진 코멘트
① 게리 시몬스: 3Q 현재까지 마진·캡처율 2Q 대비 건설적 — 최대 순풍은 원료비 개선(벤치마크 대비 할인 매입)
② 호머 불라르: 원자재 가격 급반락 시 운전자본 유출 대비 위해 초과현금 축적, 목표 50% 훨씬 상회 배당성향 지속. 자사주매입 수익률 20%+, 잉여현금만으로 성장·인수 안 함(ROIC/ROE 15%+)
③ 랜디: 베네수엘라 중질유 가용성 양호, 향후 몇 달 처리량 사상최고 상회 전망 — 6월 캐나다 홍수로 베네수엘라 비중 확대. 멕시코 수출은 도스보카스 가동으로 감소·변동성
④ 레인 릭스: 성장CapEx는 정유 수율개선·원료 옵션성(VGO 포지션 개선) 집중, 규율 유지. 재생디젤은 정책 불확실로 축소
⑤ 리치 월시: Jones Act 면제가 PADD1·5 공급 유지에 핵심, 정책 참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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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Q&A 핵심
① 2Q→3Q 브리징 — 원료 순풍(실물등급 할인, 나프타·프로필렌·유황 강세), 항공유 유럽수출 ARB 개방으로 마진·캡처 2Q 상회 전망이라 답변
② 초과현금 활용 — 변동성 관리 위해 유지하되, 안정화 시 40~50억달러로 복귀하며 환원 가속, 고주가에도 자사주가 잉여현금 최선이라 답변
③ 미드사이클 구조적 상향 여부 — 유럽 하이드로스키밍 가동 유인할 마진 필요, 중질사워 원유 품질할인 강세 전망 병기
④ SPR — 3월 발표 1.72억배럴 중 계약 ~1.3억, 배정분 ~4,000만배럴 잔여. 최소재고 기준 불확실
⑤ 정비시즌 — 2026년 가을 경(輕), 2027년 무거움 전망(컨설턴트 자료)
⑥ 에탄올 증설 연 1~2억갤런 소규모 병목해소(1~2년 내 반영), 재생디젤 확장은 정책 불확실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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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 #정유_에너지 #정제마진_지정학공급차질 | 1 711 |
| 19 | 아 이거 초기화 자꾸 시켜주니 생각보다 막쓰게 되네... 자동화 걸어 놓은게 너무 많나;;;
이거 뭐할때 몇%씩 다는건지 좀 아시는 분? 하루만에 90%나 쓸줄은 몰랐지; | 2 094 |
| 20 | •달러/엔 환율 급락… 장중 1.50% 하락, 160.9엔 기록… 일본 당국 외환시장 개입 관측 확산
>美元兑日元短线跳水,日内跌幅达1.50%,报160.9,引发市场对(日本当局)可能干预的猜测。 | 1 9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