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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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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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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알렉스 카프 CNBC 인터뷰 요약
질문 1: 월스트리트와 단기 투자자들은 앤스로픽 등 상장을 앞둔 인공지능 모델 기업들의 LLM이 팔란티어의 비즈니스를 복제하고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 의문을 제기하는데, 이에 대한 진실은?
- 단기 투자자들은 현장의 기술적 현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트렌디한 보고서만 읽으며 단기 전망을 논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이 직면한 고도의 데이터 복잡성은 완전히 간과하고 있음 - 실리콘밸리의 엔지니어들이 기술적으로 뛰어날지 몰라도, 그들은 실제 제조 및 방산 등 복잡한 하이엔드 기업 현장의 실무자들과 전혀 소통하지 않으며 그곳의 거대한 인프라 난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 - LLM은 본질적으로 확률론적 모델이기 때문에 정답률이 51%만 넘어도 충분한 자산 투자 판단이나 단순 토큰 판매 기반의 가벼운 문제 해결에는 유용할 수 있으나, 정밀한 비즈니스 현장에는 적용 불가능함 - 실제 자동차 부품을 완벽하게 제조하거나,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리거나, 적진에 미사일을 정밀 타격하여 자국 군인을 안전하게 귀환시켜야 하는 실무 영역에서는 사소한 확률적 오류나 환각 현상도 결코 용납되지 않음 - 전 세계의 고도화된 하이엔드 기업 중 오작동 리스크가 치명적인 핵심 운영 시스템을 아무런 기반 인프라 없이 단순 모델의 배포에만 의존하여 구축하려는 곳은 단 한 곳도 존재하지 않음 - 실리콘밸리 인공지능 기업들은 오늘 당장 복잡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내일 더 뛰어난 모델이 나오면 과거의 문제는 전부 알아서 해결될 것이라는 일종의 기술 종교적이고 이상주의적인 태도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는 당장 오늘 하루의 운영 효율을 다투는 실제 기업들의 현실과 심각한 문화적 괴리를 일으킴 - 단순히 특정 모델을 배포하는 시늉을 낸다고 해서 팔란티어의 고도화된 운영 인프라를 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은 완전한 허구이며, 실리콘밸리 중심의 모델들은 가격이 매우 비싼 반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방식이 정교하지 못해 실무진의 외면을 받음
질문 2: 그렇다면 거대 프론티어 인공지능 모델을 이끄는 앤스로픽과 같은 기업은 팔란티어에게 위협적인 경쟁자인가, 아니면 공존하는 파트너인가?
- 앤스로픽이 대중에게 공개적으로 자랑하고 언급하는 혁신적인 기능과 대다수의 기업용 솔루션은 실제로는 팔란티어의 데이터 플랫폼 인프라 위에서 구동되고 있으므로 경쟁 관계가 아닌 상생 구조임 - 현재 구축된 거대한 데이터 스케일 측면에서 팔란티어는 기업 생태계 내에서 사실상 일종의 국가와 같은 핵심 인프라 토대를 제공하고 있음 - 앤스로픽의 최고경영자는 기술적으로 후발 주자였던 위치에서 최전선의 프론티어 모델 선두 주자로 올라선 매우 뛰어난 인물이며, 특히 국가 안보와 같은 거시적인 핵심 가치와 과제에 있어서는 팔란티어와 명확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음 - 두 리더 간의 유일한 이견은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있음. 앤스로픽 측은 현재와 미래의 모든 기술적 결함들이 결국 완벽한 미래로 가기 위한 일시적 전환기의 현상일 뿐이라 믿는 반면, 팔란티어는 20년 뒤의 막연한 천국이 아닌 지금 당장 이 땅 위에 완벽히 구현되어 작동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함 - 거대 모델 자체가 세상에 중요한 것은 맞지만, 향후 최소 7년 동안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가 창출되는 핵심 요체는 모델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기업 현장의 복잡한 프로세스에 직접 결합하고 실행해 내는 구현 능력'에 있으며, 이 가치 사슬의 주도권은 팔란티어가 쥐고 있음 - 향후 10년 뒤의 먼 미래에 기술 헤게모니가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으며, 기술이 고도화되는 만큼 치명적인 병원균이 인류를 위협할 리스크처럼 팔란티어를 무너뜨릴 가능성도 당연히 있음

💻 마이크론 CEO — "메모리는 AI 시대의 전략 자산, 현재 수요의 50~67%밖에 못 맞춘다" 📌 메모리 공급 부족 현황 현재 주요 고객사 수요의 50~67% 수준만 공급 가능한 상태 단순 경기 사이클 문제가 아닌 구조적 공급 부족으로 인식 공급 확대를 '규율 있게(with discipline)' 진행한다는 원칙 강조 📌 미국 내 $200억 투자 — 오버빌딩 우려에 대한 답변 보이시(Boise)·뉴욕 팹 건설 중 — 팹 쉘(shell) 완공까지만 수년 소요 핵심은 팹 쉘 준비 → 수요 상황에 따라 장비 투입 시점 조절하는 유연한 전략 오버빌딩 방지를 위한 수요 기반 단계적 장비 투자 구조 채택 📌 메모리의 전략적 위상 변화 "메모리 없이는 AI 인텔리전스가 존재할 수 없다" 소비자 기기 및 데이터센터 양 축에서 AI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고객사 미래 로드맵에서 메모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 자산으로 분류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이렇게 되면 중동패권은 정말 산으로 가네요.. 사우디의 영향력도 축소되고, OPEC도 유명무실해질듯. 나머지 국가들이 가만히 안있을거 같은데.. 중동분쟁 다시 터지는건 시간문제이지 않을까

이란, 60일간 호르무즈해협 자유 항행 허용 • 미국-이란 평화 협정 서명 임박. 호르무즈해협 상황 완화 & 국제 유가 큰폭 하락 • 이란은 60일내 선박 무료 통항 허용 예정. 이후 다수 통행료 부과 계획 • 초안에서 "항행 서비스"라는 표현 사용. 미국이 이란의 요금권 수용한 것으로 해석. 향후 해협 관리는 이란과 오만이 공동 결정 报道:伊朗将允许霍尔木兹海峡自由过境60天 美伊和平协议签署在即,霍尔木兹海峡局势趋缓,国际油价大幅回落。据报道,伊朗将在60天内允许船只免费通航,此后计划收取多项通行费用。草案中使用“航行服务”表述,被解读为美方接受伊朗收费权,未来海峡管理将由伊朗与阿曼共同决定。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682#from=ios

이익 전망치 상향 종목 Top 20
이익 전망치 상향 종목 Top 20

#한화엔진 #HD현대중공업 #조선 1) 사후적으로 두 종목의 조정 이유를 생각해보면 a) 시장이 기대하던 중속 엔진 추가 수주나 증설 공시가 빠르게 나오지 않았고, b) 기존 AI 인프라 쪽으로 수급 쏠림 + 연기금 국장 비중 제한으로 인한 수급 부재로 거래량도 없이 하락했음 2) 현재는 낙폭과대로 수급이 들어오고 있음. 상승 채널로 재진입 성공 시 다시 한번 전고점 도달 가능성을 열어두는 중 3) 조선 섹터 내러티브 2가지 축을 다시 리마인드 해보자면: 중속엔진과 글로벌 해군력 강화 4) 1a의 이유를 바꿔말하면 중속엔진 호재는 여전히 살아있고, 빠르면 이번달 말에 캐나다 수주 결과도 알 수 있음 향후 5) 미국 상원(SASC) 마크업 결과예상대로 전투함 제외 보조함/MRO 쪽은 동맹국이 참여 가능하도록 결론났음. 앞으로 하원-상원의 컨퍼런스를 통해 해당안이 확정나는지 확인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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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한화오션,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우협 선정 ▪️신조선가지수 184.98pt(-0.02pt), 중고선가지수 210.97pt(+0.79pt) 기록 ▪️한화오션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 KDDX 사업은 약 7.8조원 규모의 사업으로, 대한민국 해군에 7,100톤급 차세대 구축함 6척을 인도하는 사업 ▪️기본설계를 담당했던 HD현대중공업은 기술 평가에서 앞섰으나, 1.2점 보안감점 적용으로 인해 0.5867점 차이로 탈락 ▪️HD현대중공업은 보안감점 연장 조치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을 냈으나 1심에서 기각됐으며, 이후 항고 제기. 이에 대해 방위사업청은 항고가 받아들여진다면 그 상황에 맞게 다시 판단할 문제라며, 일단 현재 결과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사업 수주는 ①함정의 세부 설계 및 주요 기자재 선정, 그리고 무엇보다 체계통합 과정에서 주도권을 갖게 되며, ②후속함 사업 수주에 있어 상당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③향후 해외 수상함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다는 점이 중요 ▪️물론 향후 KDDX 후속함(5척) 및 수출 사업에서 한화오션이 독점적으로 수주하는 구조는 아님. HD현대중공업 역시 구축함 건조 경험과 해외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동일 사업에 참여 가능 ▪️다만 글로벌 주요 국가들 중심으로 해군 현대화를 위한 구축함·호위함 도입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잠수함 중심의 국내 건조 및 해외 함정 수출 포트폴리오를 보유했던 한화오션이 수상 전투함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은 중장기 투자 포인트 ▪️방사청은 올해 2월 방추위에서 선도함을 2032년까지 해군에 인도하고, 당초 계획대로 6척을 2036년까지 전력화를 완료하겠다고 공식 발표. 6척은 Batch-I(1, 2, 3번함) 및 Batch-II(4, 5, 6번함)로 구분되며, 이 중 Batch-II는 무인체계, 네트워크 중심전, 대공전 능력 강화 등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됨 ▪️한화오션은 MADEX 2023에서 KDDX 플랫폼을 기반으로 무인체계/대드론/레이저 무기 운용 능력을 강화한 수출형 구축함 모델인 KDDX-S(Smart)’를 공개한 바 있음 [그림 2] ▪️선체블록 및 체계통합을 담당하는 ‘한화오션’을 제외한 KDDX 주요 밸류체인 종목의 수혜를 예상. 전투체계(CMS), 통합마스트(I-MAST), 다기능레이다(MFR) 등의 ‘한화시스템, 통합소나체계(IHS) 및 해궁(K-SAAM), SAAM-II, 홍상어(K-ASROC), 등의 ‘LIG D&A’, 작년 GE Aerospace와 LM2500 가스터빈 엔진 패키지 공동개발 MOU를 맺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전용 디젤 엔진의 ‘STX엔진[그림 1] ▪️지난 12일, 한화오션 주가는 KDDX 상세설계 및 초도함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소식에 +7.85% 상승하며, 해당 이벤트는 어느정도 반영된 모습. 아직 확정되지 않은 후속함 및 수출 사업까지 주가에 반영하기에는 이른 시점 ▪️따라서 동사의 단기 주가 측면에서는 해당 사업 보다 오는 6월 말 혹은 7월 초에 발표될 캐나다 신형 잠수함 도입 사업(CPSP) 수주 여부에 집중할 필요 있음 ▪️또한 오는 6월 18일 시행 예정인 대미투자특별법 시작으로 마스가(MASGA) 본격화 예상. 해당 모멘텀으로 기반으로 하반기 본격적인 주가 상승세 전환이 예상되는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4zzEKw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E7BBN8p 2027년 실적 컨센서스 정상화될 것,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 ■ 수요 예측 필요없이, 확보해 둔 잔고로 증설 후 생산능력 100% 가동 - 한화엔진의 2027년 실적 컨센서스는 두 가지를 놓치고 있음. 첫째, 선박용 2행정 저속엔진 증설 효과 - 한화엔진은 주력 제품인 2행정 저속엔진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는 중. 증설은 2026년 4분기에 준공되며, 증설 후 생산 능력은 연간 533만HP으로 2026년에 비해 61.5% 증가. 증설 투자 대부분이 합리적으로 예측한 수요에 기반해서 시작되며, 어떤 증설은 수요 없이도 함 - 한화엔진은 둘 다 아님. 증설 후 생산 능력 기준으로 2027년 슬롯의 100%, 2028년 80%, 2029년 상반기 일부를 수주잔고로 확보. ASP 상승세를 감안하지 않고, 확정적으로 증가할 물량만 감안해도 2027년 연간 저속엔진 매출액은 2조원에 도달 ■ 중속엔진 수주잔량 167대, 하반기 추가 수주 고려해 추정치에 가산 - 둘째, 발전용 4행정 중속엔진 신설 효과. 한화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 생산 시설을 공사 중. 2025년 2월에 착공해 2026년 8월 안에 준공되는데, 연간 생산 능력은 900MW로 1대당 5MW 출력의 선박용 제품 기준 180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 - 신설 및 신규 가동 일정을 감안해 선제적으로 167대를 수주한 상태이며, 2026년 4분기에 25대, 2027년에 83대, 2028년에 59대를 인도할 예정. 하반기 이후 신규수주를 고려해 120대 기준으로 2027년 연간 중속엔진 매출액을 추정(2,400억원)했으며, DC향 엔진없이 100% 선박용으로만 판매한다 가정 ■ 버팀목은 실적, 컨센서스 정상화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매력 더 높아 - 조정이 가팔랐지만, 지금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함. 버팀목은 확실한 실적 성장.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14,000원을 유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9조 4,991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7년 순이익 추정치 3,800억원에 목표 P/E 25.0배를 적용해서 산출. 주력 제품 증설 효과, 신규 제품 신설 효과를 비롯해 한화엔진의 수익원은 AM, Seam AS(100% 자회사)까지 고려해야 함. 과소 추정된 실적 컨센서스는 점차 상향되어 갈 것이며, 정상화된 추정치를 기준으로 보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높아질 것

#PLTR 작년말 알렉스 카프의 삶을 담은 신간이 나왔습니다. 그가 어렸을 때 가정환경, 대학과 박사 과정 생활, 피터 틸과의 만남 등이 담겨있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번역본이 나오지 않아, 제가 원서를 읽고 인상깊었던 부분 위주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아티클은 원서 기준, 1-3 장 내용입니다. https://blog.naver.com/aaaehgus/224315447439

>>UBS 컨퍼런스콜: 엘니뇨 공식 발생… “매우 강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 •UBS는 미국 해양대기청이 엘니뇨 발생을 공식 선언, 기후 모델상 약 63% 확률로 ‘매우 강한엘니뇨’로 발전할 수 있다고 분석. 엘니뇨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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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컨퍼런스콜: 엘니뇨 공식 발생… “매우 강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 •UBS는 미국 해양대기청이 엘니뇨 발생을 공식 선언, 기후 모델상 약 63% 확률로 ‘매우 강한엘니뇨’로 발전할 수 있다고 분석. 엘니뇨는 단순한 기상 현상을 넘어 농업 생산, 식품 물가, 석탄 수요, 수력발전 공급, 보험 산업 등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변수로 평가 •특히 곡물과 농산물 시장에 대한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됐음. 옥수수·쌀·밀·설탕 가격이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세계 최대 설탕 생산국 중 하나인 인도의 경우 설탕 생산량이 YoY 기준 약 300만~800만 톤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음. UBS는 생산 차질이 현실화될 경우 국제 설탕 가격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음

#매크로 미·이 협상, 복잡한 중개 경로로 인해 타결 지연 (Bloomberg) 그림만 봐도 과정이 복잡합니다잉.. 문자로 합의가 가능하려나..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고 주장했으나,
#매크로 미·이 협상, 복잡한 중개 경로로 인해 타결 지연 (Bloomberg)
그림만 봐도 과정이 복잡합니다잉.. 문자로 합의가 가능하려나..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고 주장했으나, 실제 협상은 메시지 전달에만 수일이 소요되는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난항을 겪고 있음 2) 협상 지연의 가장 큰 원인은 미·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암살을 막기 위해 이란 측이 디지털 기록 대신 '인편(Couriers)'을 통해 비밀리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임 3) 여기에 이란 내 전시 통신망 불량으로 왓츠앱 메시지 전송에만 최대 48시간이 걸리며, 미국의 제안이 파키스탄 관료를 거쳐 이란 협상가와 최고지도자에게 도달하기까지 통상 5~6일이 소요되는 실정임 4) 과거 오바마 정부 시절의 대면 협상과 달리 현재는 스티브 위트코프 미 중동특사와 이란 외무장관 간의 제한적인 문자 소통에 의존하고 있어, 제재나 핵 문제 등 복잡한 디테일을 다루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옴 5) 협상 장기화에 지친 UAE는 이란과 별도의 대면 회담을 시작했고 카타르도 중재를 위해 대표단을 파견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란이 트럼프의 조바심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됨 6) 이란 관영 파스 통신(Fars)은 미국 협상단이 기존에 수용했던 이란 측 초안에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조항을 추가하려 시도했다며 협상 지연의 책임을 미국 측에 전가함 7) 양측은 다음 주 프랑스 알프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기간 중 스위스 제네바 등지에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막후 임시 합의'에 서명하고, 복잡한 핵 문제는 추후로 미룰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2/trump-s-iran-deal-slowed-by-couriers-in-complex-peace-process

크루소, 와이오밍 Project Jade 철수 확인. 대체 플레이어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Crusoe)의 와이오밍 샤이엔 소재 1.8GW 규모 Project Jade 개발이 고객 요청에 따라 중단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와 Tallgrass 등이 공동 추진하던 프로젝트로,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 가능한 미국 최대 규모 AI 캠퍼스 중 하나로 계획되었는데요 우선 해당 프로젝트는 크게 네 개의 축으로 구성된 구조로 파악됩니다. - 최종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미공개) - 데이터센터 개발사(기존 크루소) - 에너지 개발사 Tallgrass - 전력 유틸리티 Black Hills 보도와 같은 날 크루소는 총 4.9GW 규모의 계약된 AI 인프라 용량(데이터센터 + Crusoe Cloud)과 40GW 이상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공개했습니다. 계약 물량에는 오라클용 텍사스 애빌린 1.2GW, 마이크로소용 애빌린 900MW, 추가 텍사스 캠퍼스 2곳, 미주리 캠퍼스가 포함됩니다. 또한 크루소 CEO는 인터뷰에서 현재 수요가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실제 구축 가능한 것보다 훨씬 많은 AI 인프라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크루소의 핵심 성장 스토리로 언급되던 와이오밍 Project Jade가 계약 프로젝트 목록에서 제외된 점이 노이즈를 키웠습니다. 다만 이번 이슈의 핵심은 프로젝트의 중단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개발사인 크루소의 이탈 여부입니다. 이후 지역지 추가 보도에 따르면 크루소는 약 2개월 전 이미 현장에서 철수(demobilized and moved off the site)했으며, 프로젝트 파트너 Tallgrass가 크루소를 대체할 AI 인프라 사업자를 물색 중이라고 확인되었습니다. Tallgrass는 프로젝트가 "full steam ahead(전속력으로 진행 중)"라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 최종 입주 고객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Tallgrass는 2.7GW 규모 천연가스 발전 및 탄소포집(CCS) 인프라 개발도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Black Hills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28년 초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직접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발전설비 확보를 위해 2억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지급했으며, 변전소 계약 및 장기 납기 발전설비 발주도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추가로 현지 관계자들 역시 최근 데이터센터 개발 규제 논의와는 무관한 사업적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으로는 최종 고객, Tallgrass, Black Hills는 모두 프로젝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크루소만 프로젝트에서 이탈한 상황입니다 수요 부진보다는 개발사 변경을 통한 프로젝트 구조 조정, 또는 크루소의 자원 재배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노이즈는 있었지만, Project Jade 자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크루소를 대체할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누구인지입니다. (2026/6/11 공표자료)

#로봇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협업 중인 지인과 이야기 나눈 후 시사점 1) 현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음 2) 시연 자체는 이제 어려운게 아님. 양산 관점에서 하드웨어 병목은 싸게 만들어 실제로 구매할 곳이 있는지 여부. 즉, a) 양산 단가 개선 속도, b) captive 수요 확보 가능성을 주목해야 함. 현대차향 captive 수요가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지만 그 다음 단계는 아직 물음표 3) 현대차 그룹 차원에서 양산차 부품을 공용화해 원가를 깎는 것도 같은 이유. 그럼에도 중국의 단가 경쟁력은 이기기 어려운 상황.. 이지만 우선 captive ROI 임계점을 넘기는 것이 중요 4) 소프트웨어 관점에서는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독점 현장 데이터 플라이휠(실세계 시나리오 → 데이터 → 모델 개선 → 더 다양한 배치)을 구축하는게 중요한듯 5) 많은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상용화 시점을 2028 년으로 목표로 내세우긴 하지만, 실제로 손익에 의미있게 기여하는 시점은 그보다 오래 걸림. 즉, 제대로된 숫자가 찍히는 시점은 멀었다는 얘기 6) 개인적으로 현재 로봇 섹터는 원자력 섹터 SMR 때처럼 내러티브로 주도되는 장세라고 생각. 장기투자자가 아니라면 매도 시점을 잘 잡아야하지 않을까.. 라며 소결론 내려봄

벌써 못쓰게 막아뒀네요 ㅠ
벌써 못쓰게 막아뒀네요 ㅠ

AI는 제 2의 맨해튼 프로젝트..

클로드 fable 못쓰기전에 얼른 뽕 뽑아야겠습니다..

<앤트로픽 외국인 사용금지> • 어제 오후 5시 21분(ET), 미국 상무부가 앤트로픽에 수출통제 지침을 전달. Fable 5와 Mythos 5를 외국인은 쓸 수 없다는 내용. 미국 안팎 불문, 앤트로픽의 외국인
<앤트로픽 외국인 사용금지> • 어제 오후 5시 21분(ET), 미국 상무부가 앤트로픽에 수출통제 지침을 전달. Fable 5와 Mythos 5를 외국인은 쓸 수 없다는 내용. 미국 안팎 불문, 앤트로픽의 외국인 직원까지 포함. • 앤트로픽은 컴플라이언스를 위해 두 모델을 전 고객 대상으로 즉시 차단. 출시 며칠 만의 일. Fable 5는 앤트로픽이 이 수준의 모델을 일반에 공개한 첫 사례였음. • 앤트로픽은 반발 중. 출시 전 정부, 영국 AISI와 수천 시간 레드팀을 거쳤고, 보고된 탈옥 수준은 GPT-5.5 등 다른 모델로도 얻을 수 있는 능력이라는 입장. 이 기준이면 업계 전체의 신규 모델 배포가 멈춘다고. • 앤트로픽은 펜타곤 조달 블랙리스트에도 올라 있음. 정부가 쓰기엔 너무 위험하고, 외국인이 쓰기엔 너무 위험한 모델. 미국이 프런티어 AI를 핵이나 반도체처럼 다루기 시작했다는 신호. * 더 많은 이야기들 : https://www.instagram.com/dy1.mag

"AI가 이끄는 메모리 수요는 향후 5년간 1만 ~2만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노무라 아시아리서치 https://www.mk.co.kr/news/stock/1207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