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1 638
Підписники
Немає даних24 години
Немає даних7 днів
-5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1 638
#단상 #AI
AI로 프로덕트든, 개인용 온톨로지 시스템이든, 자동화든 직접 여러가지 해보면서 느낀 점:
메모리는 곧 권력이다.
1-2년뒤 메모리는 더욱 비싸질건 너무나 자명하고.. 개인 레벨에서 구하기 어려운 세상이 그리 머지 않을수도?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저렴할때 맥미니, 맥스튜디오 구해서 미니 로컬 데이터센터라도 구축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듦
그래서 지금 제일 부러운 건 맥미니, 맥스튜디오, DGX 스파크를 마음껏 살 수 있는 재력..
1 638
Repost from 루팡
네오클라우드(Neocloud)가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하기 위해 단순 연산(Compute)을 넘어 영역을 확장하는 이유- 업계 전문가 인터뷰 $NBIS, $IREN, $CRWV
1. 엔터프라이즈의 AI 지출 고민과 '토큰 팩토리' 전환
1년 전만 해도 포춘 100대 기업들은 OpenAI, Anthropic, AWS, Google 등과 무조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코딩 에이전트 및 반복 추론 작업이 폭증하며 AI 지출이 600%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지출이 과도한가?", "토큰 낭비는 없는가?"를 따지며 최대 토큰 효율을 뽑아내는 '토큰 팩토리(Token Factory)'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2. 프론티어 모델 vs 오픈웨이트 모델의 경제성
프론티어 모델 (Anthropic, OpenAI 등): 최고 성능을 내지만 가격이 계속 비싸지고 있으며, 내부 작동 방식을 알기 어려운 '블랙박스' 형태의 관리형 프리미엄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픈웨이트/오픈소스 모델: 추론 복잡성과 결과물의 안정성이 최신 모델 수준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비용 절감 효과: 복잡한 워크로드 기준 수백 달러가 들던 작업을 오픈 모델을 활용해 50달러 미만으로 처리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초기 최적화 없이도 40% 이상의 토큰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3. 하이퍼스케일러 vs 네오클라우드(Neocloud)
-하이퍼스케일러 (AWS, Azure, GCP 등)
기존 비즈니스 관계, 데이터 결합도(Data Gravity), 규제 준수, 높은 신뢰성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AWS Bedrock 등은 주로 프론티어 모델 제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AI 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네오클라우드 (GPU 전문 특화 클라우드)
저렴한 인프라 비용으로 오픈웨이트 모델을 자유롭게 파인튜닝하거나 배포할 수 있습니다.
장비 조달 제약 없이 빠른 용량 확장과 유연한 리스 구조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으로 서비스를 다각화하며 '미니 하이퍼스케일러'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반응과 전망
오픈소스 모델이 시장에 대거 유입되며 기존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의 독점력이 희석되고 있습니다.
고객 이탈을 우려한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이 최신 모델(Opus 등)에 25% 할인을 제안하는 등 가격 압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 638
Repost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4-5월부터 AI업계에 영향과 예상이 대두되는 듯 했고,
6-7월에 실제 프론티어 에이전트들에서 사건 헤드라인이 발생했고,
7-8월에 미국 주요 정부, 기업인사들이 시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음.
*특히 미토스, OpenAI 허깅페이스 해킹사건 이후 젠슨황의 오픈모델 AI 얼라이언스 설립, NVDA 허깅페이스 인수 설까지 이어지는 7월-8월 구간이 가장 캐털리스트를 일으킴.
1 638
Repost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또한 금번 NVDA call에서,
특히 Jensen이 이번 실적발표에서 “closed models와 open models 모두 필요하며, 거의 모든 open models가 NVIDIA에서 돌아간다”
또한 연결됨.
1 638
Repost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AI로 에이전트가 정체성을 가지게 되고, 우리가 업무권한을 할당하면 당연히 보안은 좋아지겠죠.
이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지만, 누구나 할수없는건 단서의 조합을 맞춰가고 거기서 핵심 알파를 가지는 기업을 미리 캡쳐하는 일입니다.
1 638
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SJVY7EQ
■ 조선사 밀집 지역인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 2025년 평균 대비 10% 하락 가능성 발생
- 조선사 밀집 지역인 남부 권역의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가능성 발생
- 2026년 8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을 공개. 지역별 조정 요금을 통해 남부권 전기요금이 1kWh 당 최대 18원까지 하락할 것이라 안내
- 한국전력의 2025년 평균 산업용 전력판매단가 181.9원/kWh 대비 약10% 하락하는 것
■ 산업용 전기요금 10% 하락 시, 대형 조선 4사 연간 영업이익률 0.3%p 개선될 것
-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 10% 하락하면, 대형 조선 4사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0.3%p 개선될 것
- 2025년 한 해 동안, 합산 매출액의 3.3%를 전력비로 지출했기 때문
- 2025년 에너지 사용량을 유지하되 전력요금을 10% 낮게 적용하면 연간 전력비(1.45조원)는 매출액 대비 3.0%로 감소
- 전력요금을 인하하기 전에 비해 전력비 비중이 0.3%p 하락하는 것
■ 전기요금 인하에 따른 수익성 개선폭 작음, 환 방어력 있고 수주 모멘텀 갖춘 삼성중공업 매수 제안
- 남부권 전기 요금 인하로 인한 조선사 수익성 개선폭은 절대적으로 작고,다른 원가 요소들이 미치는 영향에 비해 상대적으로도 작은 편
- 원화 강세를 감안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할 가능성이 낮고, 인건비 관련 실적 불확실성이 작으며, 하반기 신규 수주 모멘텀을 확보한 조선사를 선호
- 원화 강세로 인한 3분기 영업이익률 하락폭만 2~4%p이며, 임금단체협상 타결 일시금 및 성과급 지급액을 감안해야 함
- 2026년부터 성과급 지급액 예상치를 분기별로 안분해서 반영하기 시작한 삼성중공업이 최근 USD/KRW 흐름과도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
- 실적 안정성과 더불어, FLNG 2기, 부유식 데이터센터 2기, 이미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달성한 상선까지 다양한 수주 모멘텀까지 확보하고 있는 삼성중공업을 2028년 P/E(컨센서스 기준) 10.4배에 편안하게 매수할 때
1 638
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1. 전년동기 누적 수주 성과를 27.8% 상회
- 26년 3분기 누적 수주: 2,256십억원
- 25년 3분기 누적 수주: 1,766십억원
2. 2029년 하반기 슬롯도 오픈
3. 중국 및 한국 고객사 발주 더 나올 것
1 638
Repost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D현대중공업 노조 66% 찬성으로 파업 가결]
•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약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함
• 투표 결과 66.2%의 찬성률로 파업안이 가결됨
• 노조는 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등을 요구함
•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향후 파업 여부와 일정을 논의할 예정임
❗️ 노조의 파업권 확보로 조선업 노사 갈등 심화 우려
출처: [SBS Biz]
URL: https://v.daum.net/v/20260828053901505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투쟁!
1 638
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트럼프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임시정부와 현지 석유자원에 대한 미국의 지분 확보 방안을 협상 중. 협상이 성사될 경우 미국이 확보하는 원유 매장량은 현재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어
**구체적인 협상 조건은 아직 조율 중이나, 대상에는 현재 생산 중인 12개 이상의 유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다만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억bbl 규모의 전체 확인 매장량이 협상 대상은 아님
***협상 대상 유전의 확인 매장량은 총 900억bbl 규모. 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유전들은 과거 베네수엘라 내부 관계자 및 중국 측 이해관계자들이 통제했던 자산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해당 유전의 지분을 제공하는 대신 미국 기업을 포함한 민간기업의 개발 투자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 원유 생산량과 석유 수입을 확대할 수 있을 전망
*****미 정부 관계자는 이번 협상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뿐 아니라 서반구 전체의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는 데 근접했다”고 평가
******이번 협상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 Scoop: U.S. close to striking "massive" deal for Venezuelan oil fields (8/28, Axios)
https://www.axios.com/2026/08/27/trump-venezuela-oil-deal-talks
1 638
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베네수엘라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약 3,000억bbl Vs. 미국의 약 690억bbl
**Axios 보도대로 미국이 총 900억bbl 규모의 확인 매장량에 대한 지분을 확보할 경우, 미국의 원유 확인 매장량은 사우디에 이어 세계 No.4 수준으로 부상
1 638
Repost from 꿈을 담는 단지
[음식료 세미나 중 삼양식품 내용 일부분]
Q. 중국공장으로 생산능력이 30~40% 증가하는데 삼양식품이 곧바로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A.
중국공장은 중국 내수 물량 이전만으로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2025년 중국 판매량이 약 6억 개이고 2026년에 30% 늘면 약 7.8억 개.
중국공장 생산능력이 약 11.3억 개이고 소비재 공장에서 가동률 70% 이상을 사실상 완전가동으로 보면, 중국공장은 기존 중국 판매량만으로도 빠르게 높은 가동률에 도달
한국공장에서 중국 물량이 빠진 자리는 미국·유럽 수출이 채울 수 있지만, 최근 3년 판매량 CAGR 약 20%가 지속되면 2028년 전후 다시 생산능력이 부족해짐.
공장 건설에 2~3년이 걸리므로 지금 결정해야 함
Q. 다음 공장은 유럽인가, 베트남 등 동남아인가?
A.
양쪽 모두 장기적으로 필요하고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의 문제
유럽 리테일러는 현지생산과 노동·환경 기준을 중시하므로 유럽 공장이 유통 확대에 유리. 반면 베트남 등 동남아는 생산비와 수출 허브 측면에서 유리
유럽 리테일러 대응이 우선이면 유럽, 원가경쟁력이 우선이면 동남아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궁극적으로 주요 권역마다 공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
Q. 차기 공장 규모와 매출 증가율은 중국공장 수준인가?
A.
차기 공장은 중국공장보다 작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삼양식품은 밀양1공장보다 밀양2공장을 크게 지었고, 밀양2공장보다 중국공장을 크게 계획.
인플레이션과 장기 수요를 고려하면 차기 투자는 최소 중국공장 규모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
생산능력 증가가 약 30~40%라면 매출 증가율도 유사하게 볼 수 있지만, 실제 매출은 가동률과 지역별 ASP에 좌우
중국 물량이 현지공장으로 이전된 뒤 한국에서 미국·유럽 고ASP 물량을 늘리면 전체 ASP는 유지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