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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747 | 1 239 |
| 6 |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765 | 1 189 |
| 7 |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751 | 1 169 |
| 8 |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HD현대의 세 번째 해외 거점 야드가 될 ‘인도’
▪️신조선가지수 186.29pt(-0.05pt), 중고선가지수 214.69pt(+0.73pt) 기록
▪️지난 8월 25일 인도 국가해운위원회(NSB)가 첫 'Sagar Samvad'(인도 해운업계 공개 정책 협의 행사)에서 향후 5년내 자국 상선대에 100척을 추가하기 위한 5개 분야 로드맵(①재정제도 개혁·②화물 확보 지원·③금융 접근성·④규제 간소화·⑤사업환경 개선)을 제안 [표 1]
▪️인도의 정책 목표는 자국 선대 확보. 인도 모디 총리는 'Maritime Amrit Kaal Vision 2047'에서 향후 10년간 자국 선단 최소 1,000척 확대와 신규 국영 해운사 설립을 발표하고 '47년까지 외국 선사 운송비를 1/3로 축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배경은 FY19/20 기준 총 운임 850억 달러 중 750억 달러가 외국 선박에 지급됐다는 점이며, '47년 운임 비용은 약 4,00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을 우려 [표 5]
▪️'Shipbuilding Policy 2.0'을 통해 선가 보조금을 ①기본 20%, ②탱커·컨테이너선·가스운반선 25%, ③친환경선 30%로 차등 지급('34.3월까지, '47년 연장 가능)하고, 인도 내 스크랩 선박의 스크랩 가치 40%를 신조 비용에서 상쇄하는 '선박 재활용 크레딧'을 병행. 여기에 총 7,000억 루피(약 10조원) 규모의 재정 패키지(조선지원 약 3.5조원·해양개발기금 약 3.6조원·조선개발 약 2.9조원)가 집행 [표 2]
▪️현재 글로벌 컨테이너선과 LNGC 수주잔량은 선대의 각각 41.9%, 36.9%까지 확대됐으나, 선령 20년 초과 노후선대는 12.4%, 14.3%에 불과. 반면 탱커와 벌크선의 수주잔량은 선대의 각각 25.9%, 벌커 잔고는 14.5%에 불과하나, 선령 20년 초과 노후선대는 각각 17.8%, 59.2%. 발주 여력이 남은 곳은 탱커와 벌크선 뿐 [차트 1~4]
▪️NSB 자료에 따르면 인도 선대는 1,592척·1,402만GT, 선령 20년 초과 744척(47%), 16년 이상 67.2%(외항선대 약 71%)이며, 선대 구성이 탱커 56%·벌커 15%로, 교체 발주가 선종상 탱커·벌커로 중심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 보조금이 탱커에 25%로 가중되고 재활용 크레딧이 노후 벌커·탱커 해체를 자극하는 것도 같은 방향
▪️하지만 문제는 인도가 이 물량을 자체 역량만으로 소화할 수 없다는 점. 인도 조선업의 원가는 중국 대비 약 25~26%p, 일본 대비 21%p 열위이며, 원인은 강재가와 인건비가 낮은 편에 속하지만 매우 낮은 생산성으로 인해 큰 비용 차이가 발생하며, 금융 조달 비용 또한 열위 [표 3]
▪️20~30% 보조금은 이 격차를 상쇄하는 것이지 구조적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님. '34.3월 종료 예정이고, 금융 열위를 겨냥한 약 3.6조원 규모 해양개발기금(MDF) 역시 보전이지 해결이 아님
▪️실제로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공식 통계상 인도 조선업 전체가 1년간 인도한 물량은 6.5만DWT로 VLCC 1척(32만DWT)의 20%에 불과(글로벌 순위 21~22위, 점유율 1% 미만). 캐파를 늘리는 정책만으로는 건조 역량이 단순하게 상승하지 않으며, 야드 운영 역량이 통째로 들어와야 함 [표 4]
▪️HD한국조선해양이 설립하려는 투투쿠디 조선소가 해답이 될 전망. 연 350만~400만GT 생산능력의 신규 조선소 설립을 계획 중으로 초기 투자만 약 20억 달러(약 2조 6,800억원), 총 사업비는 40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짐
▪️규모가 인도의 국가 계획 전체와 맞먹음. 인도 중앙정부는 타밀나두(투투쿠디)·안드라프라데시(두가라자파트남)·구자라트(쿠차디)·마하라슈트라(디기)·오디샤(켄드라파라) 5개 전략 조선 클러스터를 모두 합쳐 400만~450만GT를 목표했으나 HD현대는 단독으로 400만GT를 짓겠다는 것으로, 인도 정부 관계자도 "엄청난 규모가 될 것"이라고 언급. 부지는 2,050에이커(약 8.3㎢, 여의도의 2.9배)로, 수변 2.4km, 직접 고용 약 1.5만명 목표 [표 6]
▪️보조금이 실투자 부담을 절반 이하로 낮춤. ①중앙정부가 도로·용수·전력·안벽 등 공용 인프라를 100% 국비로 무상 지원(Shipbuilding Development Scheme, 프로젝트 비용 대비 10~12% 수준), ②타밀나두주가 CAPEX의 25% 산업보조금, ③주정부가 토지·기타 인프라로 10~12% 추가. 총 합산 45~47%로 HD현대의 실제 투자 부담은 40억 달러 중 약 22억 달러 수준. 여기에 건조 선박에 대한 중앙정부의 15~25% 선박 보조금 또는 생산연계 인센티브(PLI)가 별도로 붙어 경제성을 보완할 전망
▪️야드만 짓는 것이 아니라 기자재 공급망 생태계를 통째로 이전하려는 것이 핵심. 약 3,000에이커 규모 클러스터에 기자재 업체들이 동반 입주하며, HD현대는 입주 후보 기업 리스트를 타밀나두주에 전달했고 주정부가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접촉 중. POSCO와는 현지 철강 공장 설립 지원 패키지가 논의되고 있고, '25.12월 인도 국영 BEML과 해양 크레인 공동생산 MOU를 체결해 클러스터 내 크레인 제조 공장 설립도 검토 중. 코친조선소와 선체블록 JV 설립은 철회
▪️해당 프로젝트는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알려짐. '25년 12월 투투쿠디가 최종 선정된 뒤 특수목적법인(SPV) 설립이 완료됐고, 기술·경제적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정부의 기본 원칙 승인까지 받았으며, 지난 9월 2~3일 현지 실무 협의가 진행됨. 다만 최종 생산능력과 지분 구조, 그리고 착공 시점은 미확정
▪️모델의 유효성은 이미 동남아 거점 야드들을 통해 검증 완료. HD현대베트남조선소(HVS)의 성공 이후, HD현대필리핀조선소(HHIP)는 탱커 및 P/C 반복 건조 및 낮은 인력비를 통해 생산성을 만들어내는 구조로 진행되는 중
▪️결론적으로 다음 발주 사이클의 중심은 탱커와 벌크선이 될 전망이며, 해당 선종에서 중국의 점유율을 뺏기 위해서 확보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 원가경쟁력. 국내 야드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그 해답은 베트남, 필리핀에 이은 인도. 인도는 자국 선단을 확보하고 싶지만 낮은 인건비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기에 한국 조선업의 역량이 필요
▪️HD한국조선해양의 투투쿠디 전략은 이 구조를 정확히 겨냥하고 있으며, 제한된 국내 야드 캐파와 달리 해외 거점 야드 확장을 통해 Q의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유일한 종목이 될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HHfJDHJ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2 277 |
| 9 |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050940077864fbbec65dfb_1 | 1 |
| 10 |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0408231662420c8c1c064d_1 | 2 859 |
| 11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0407580323826 | 1 686 |
| 12 | ▶️[Zodiac Maritime, 최대 4척의 LNGC 신조 발주 위해 한국 조선소들과 협의]
- Eyal Ofer가 지배하는 Zodiac Maritime이 LNGC 시장 진출을 다시 검토 중
- Zodiac은 슬롯 확보를 위해 한국 조선사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과 협의를 진행해왔음
- 당초 삼성중공업에 LNGC 2척의 슬롯을 예약하고 추가 2척에 대한 옵션도 확보했으나, 해당 선석은 이후 만료된 것으로 전해짐
- 최근에는 한화오션과도 비슷한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짐. 이전과 마찬가지로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 규모
- 다만 Zodiac은 아직 이 계획을 확정하지 않았으며, 조선소 측에 슬롯 예약 기간 연장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업계 관계자들은, 회사가 LNG운반선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기에 앞서 신조선에 투입할 장기 용선처(charterer)를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함
https://www.tradewindsnews.com/gas/zodiac-maritime-talks-lng-carrier-newbuildings-with-shipbuilders/2-1-2037585 | 2 865 |
| 13 |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619 | 1 554 |
| 14 |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630 | 2 225 |
| 15 |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78064 | 1 489 |
| 16 | 한화오션 컨테이너선 6척 수주
발주처: 양밍해운(Yang Ming)
선가: $188.9m
납기: ‘29년 9월 | 1 517 |
| 17 | ▶️[미 해군 신형 호위함 사업에 한국·일본·튀르키예 함정 검토]
- USNI News에 따르면 백악관과 미 해군이 새로운 호위함(frigate) 함급 후보로 한국·일본·튀르키예의 함정 설계를 검토
- 미 정부는 '핀란드 모델(Finland model)'에 따라 초도 최대 2척을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한 뒤 이후 물량을 미국 조선소로 이전하는 방식 고려 중
- 이는 지난 8월 국가안보 대통령각서(NSPM) 서명을 기반으로,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8679)의 예외조항 (b) 발효에 따른 것
- 이후 Hung Cao 미 해군장관 대행은 해군 연구개발·획득 담당 차관실에 해외 전투함, Ro-Ro 수송선, 그리고 MSC용 CONSOL 해상보급 유조선을 검토하도록 지시. 이 검토 결과는 2026년 11월 12일까지 제출될 예정
▶️현재 거론되는 호위함 3종
[한국]: 충남급(FFX Batch-III) 유도미사일 호위함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모가미급(FFM) 수출형
[튀르키예]: 이스탄불급 유도미사일 호위함
- 특히 튀르키예 이스탄불급의 경우 지난 7월 NATO 정상회의 계기에 튀르키예 지도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던 뒤 후보군에 포함된 것으로 전함
▶️문제는 미 의회
- 백악관은 국가안보 예외조항을 이용해 해외 함정 건조를 추진하려 하고 있지만, 미 의회에서는 이를 막으려는 움직임
- 상원 군사위원회(SASC)는 FY2027 국방수권법안 초안에서 해당 국가안보 예외조항을 삭제해 행정부가 해외에서 군함을 건조할 수 있는 권한을 제한하려 하고 있으나, 본회의 통과하지 못함
- 하원 군사위원회(HASC) 초안에도 외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미 군함을 구매하는 계약에 예산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수정안이 포함됨. 다만 FY2027 NDAA 최종안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
- FY2027 예산안에서 OMB 주도로 외국 군함 설계를 검토하는 사업이 처음 공개. 예산안의 reconciliation 관련 부분에는 외국 군함 설계 검토에 18.5억 달러($1.85bn)를 배정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며, 미 해군 관계자들은 이 연구가 특히 일본과 한국에서 군함을 구매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고 밝힘
https://news.usni.org/2026/09/01/japanese-south-korean-turkish-warships-under-consideration-for-new-u-s-frigate-competition | 4 462 |
| 18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1_0003771236 | 1 557 |
| 19 | https://www.kmib.co.kr/article/view_amp.asp?arcid=9000007808 | 3 095 |
| 20 |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01062453934e8b8a793f7_1 | 1 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