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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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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추정치는 메모리 상승에 따라 상향조정될 것
- 하이퍼스케일러는 capex를 축소하지 않고, 대신 메모리 제외 다른 부품 공급단의 단가를 조정하거나 토큰가격을 조정하여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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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Jefferies
* 메모리 전망 : 가격 인상 폭, 예상치 상회; 2026/27년 중국發 위협 없음
당사 메모리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전망함 :
1) 3분기 가격은 QoQ 40~50% 상승하고, 4분기에 추가로 30~40% 인상될 것,
2) 2027년 가격 인상은 YoY 40~45% 수준일 가능성이 높음,
3) 2028년에는 신규 캐파에서 나오는 15~20%의 공급 증가와 수요 둔화가 맞물리며 ASP가 큰 폭으로 하락할 수 있음,
4) 중국은 기술 격차로 인해 2026/27년 메모리 강세장을 위협하지 못하겠으나, 중국의 NAND 기술은 2028년까지 따라잡을 수 있음. 현재 LTA(장기공급계약)는 CSP하고만 체결되어 있으며 캐파의 50%를 차지(향후 70%까지 확대 가능)하는데, 이는 곧 가전(CE)向 물량이 그만큼 줄어든다는 의미임
https://x.com/i/status/206889534170610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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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많은 전략가 분들이 현재를 닷컴버블과 비교하고 계신데, AI 혁명을 과거에 딱히 비교할 만한 사례가 없으니 충분히 이해는 됨
- 다만 이 비교연구에는 큰 함정이 있음
- 닷컴과 비교하게 되면 현재가 99년 즈음과 비슷하다는 결론이 나오게 되고, 이때부터 버블붕괴까지 더욱 폭발적인 랠리가 나왔으므로, "현재 주도주인 반도체를 좀더 홀딩하고 즐기되 버블 붕괴의 특징을 예의주시하라"라는, 매우 '안전한' 전략 뷰 제공이 가능함
- 그러나 현 AI혁명을 더 깊이 들여다보면 닷컴 버블은 물론 과거 어느 버블과도 비교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음
1) 인류가 역사상 최초로 자신보다 똑똑한 것을 만들었다는 것과
2) 출하와 동시에 즉각적인 설치 및 '풀 가동' 체제로 돌아간다는 점
- 닷컴 당시 경쟁적으로 깔린 광케이블의 가동률은 10%도 안됐고, 철도 버블도 수요는 10년 단위로 왔음. 공급량 대부분이 바로 재고로 변했다는 뜻
- 하지만 현 AI혁명에서 칩은 판매 즉시 설치되서 돌아가고, 재고는 쌓일 여유가 없음
- 과거 버블과 비교하는 스터디 자체는 유의미하나, 투자 액션에 버블의 시나리오를 그대로 놓고 접근할 경우 중요한 것을 놓칠 위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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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올리버 부르크하르트 TKMS 최고경영자(CEO)는 한화의 광고전에 대해 "솔직히 말해 정말 놀라운 일"이라며 "이런 광고는 처음 본다"고 밝혔다.
- 그는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스웨덴 등 다른 경쟁사들은 이런 식으로 하지 않는다"며 "잠수함은 애초에 눈에 띄게 노출될 필요가 없다"고 꼬집었다.
- 이어 "한번 시도해 보라고 하라"라며 "성공한다면 이는 훌륭한 전략이었고 광고 덕분에 이겼다고 말할 수 있지만,
- 만약 실패한다면 오히려 더 인기 있는 패자가 되는 것이다"라고 비꼬았다.
- 반면, 한화는 광고 활용의 유용성을 강조했다. 유럽 방산 기업들과 비교해 캐나다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를 제고하려면 광고는 필수라고 봤다.
https://v.daum.net/v/202606220844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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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포트폴리오는 연전연승 중
마벨, 인텔, 네비우스는 어느덧 YTD 200% 돌파
광통신은 요즘 주춤
https://nvidiascreener.streamlit.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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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보다는 미국이 맞지.. OPEC 멤버들도 어짜피 부과될 통행료라면 차라리 이쪽을 선호할듯. 통행료 걷으려면 미군도 계속 투입되어야 할거고. 한번씩 이란 잡도리(?)도 해주고
이렇게 된다면 미국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로 1) 미국 원유 수출 경쟁력도 더 생기고, 2) 추가 수익도 얻게됨
이란이 당연히 가만히 있을리 없으니 일단 지켜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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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트럼프 대통령
•필요할 경우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접수할 수도 있으며, 해협 통행료를 부과할 수도 있음.
•해협을 접수하는 것은 미국이 석유 수익의 20%를 확보하는 것을 의미함.
•나는 어젯밤 이란 관리들과 통화했으며, 욕설(expletive)을 사용
•나는 이란인들에게 “만약 해협을 봉쇄한다면 이란은 국가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폭스뉴스)
>美国总统特朗普:必要时,美国可能会接管霍尔木兹海峡,可能会收取海峡通行费。接管海峡将意味着美国攫取20%的石油(收益)。我昨夜与伊朗官员们通话,用了脏话(expletive)。告诉伊朗人,如果关闭海峡,伊朗人民将没有国家。(福克斯新闻)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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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CLSA)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26년 35%, 27년 48%를 차지할 전망
- 이 차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향후 1년의 수익률이 결정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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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캐나다 CPSP 우협 임박, 한국 잠수함의 글로벌 레퍼런스 분기점
▪️신조선가지수 184.88pt(-0.11pt), 중고선가지수 211.61pt(+0.64pt) 기록
▪️캐나다 차세대 순찰 참수함 프로젝트(CPSP)는 기존 빅토리아급 노후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최대 12척의 3천톤급 신형 재래식 잠수함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최대 60조~120조원 규모로 추정됨
▪️캐나다 정부는 북극해, 대서양, 태평양 3개 해역에서 장거리·장기 작전이 가능한 잠수함 전력을 요구하고 있으며, 최종 후보는 독일 TKMS와 한국 팀코리아(한화오션&HD현대중공업)만 남은 상황
▪️캐나다 하원이 6월 20일부터 9월 13일까지 여름 휴회에 들어가면서 CPSP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지연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 하지만 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의회의 입법 또는 승인 절차가 필요한 사안이 아니라, 캐나다 국방부·조달청·연방 내각 차원의 행정 결정 사항. 따라서 이르면 6월 말, 늦어도 7월 초 우선협상대상자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
▪️CPSP가 중요한 이유는 단순 사업 규모 때문만은 아님. CPSP는 한국 잠수함이 아시아 및 남미를 제외한 글로벌 대형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중요 이벤트. 수주 시 국내 조선업 밸류에이션은 상선 중심의 사이클 업종에서 수상함·잠수함·MRO를 포함한 글로벌 해양/방산 플랫폼으로 확장될 전망
▪️팀코리아의 핵심 경쟁력은 납기, 생산능력, 그리고 실물 레퍼런스로, KSS-III 장보고-III Batch-II 기반 모델을 제안하고, 최신 디젤-AIP와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 그리고 납기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음. 특히 한화오션은 캐나다에 2035년까지 4척의 잠수함을 인도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이는 캐나다가 요구하는 첫 잠수함 인도 시점을 충족
▪️이번 수주전의 또 다른 핵심은 캐나다 내 산업·기술 기여 패키지, 즉 ITB(Industrial and Technological Benefits). 한국은 한화그룹과 현대차 및 HD현대그룹 중심으로 캐나다 현지 조선, 철강, AI, 항공우주, 위성통신, 센서, 수소 인프라 등으로 산업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해당 요인에서 독일 TKMS 보다 상대적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됨
▪️또한 지난 6월 3~4일(현지시간) 캐나다-한국 해군 연합훈련에서 도산안창호함은 약 2개월간 1.5만km에 달하는 태평양 횡단 항해를 거쳐 캐나다 에스퀴몰트 해군기지에 도착했으며, 현지에서 합동 작전 및 기동훈련을 수행. 이는 대한민국 잠수함의 장거리 항해 능력과 작전 신뢰성을 캐나다 해군과 정부에 직접 보여준 이벤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다만 독일 역시 만만치 않은 경쟁 상대. 독일 TKMS는 노르웨이와 함께 운용할 Type 212CD 모델을 제안하고 있으며, 잠수함 성능뿐 아니라 희토류, 광산, AI, 배터리 등 캐나다 내 투자 패키지까지 함께 제시하고 있음
▪️특히 NATO 운용 생태계·북대서양/북극 작전 경험·EU 방산 금융 프로그램·동맹국 공동조달 프레임을 하나로 묶어 캐나다에 제안. Type 212CD는 아직 실제 운용 레코드는 없지만, 독일과 노르웨이가 공동으로 확보하는 차세대 잠수함이라는 점에서 캐나다에 ‘단독 구매자’가 아닌 NATO 잠수함 클럽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명분을 제공
▪️또한 독일-노르웨이 컨소시엄은 최근 납기 경쟁력까지 보완하는 모습. 한국이 2035년까지 4척 인도를 제시하면서 납기 측면에서 우위를 가진 것으로 평가됐으나, 독일은 독일 및 노르웨이 해군이 인도 받을 예정이던 Type 212CD 슬롯 일부를 캐나다 CPSP로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 이에 따라 독일 국방장관은 TKMS가 캐나다에 Type 212CD 4척을 2036년까지 인도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상대적으로 뒤쳐져 있던 납기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중
▪️캐나다 입장에서도 CPSP는 단순 해군력 강화를 위한 조달 사업이 아니라 대외 전략 선택의 의미를 가짐. 트럼프 행정부 이후 미국발 관세 압력과 대미 의존도 축소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캐나다가 한국을 선택할 경우 이는 인도·태평양 국가들과의 교역 및 안보 협력 다변화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정이 될 수 있음. 반대로 독일 TKMS를 선택할 경우 NATO 및 유럽 방산 생태계와의 결속을 강화하는 선택이 될 것
▪️결론적으로 이번주부터 조선주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는 CPSP 우선협상자 선정 결과이며, 결과 발표 전까지 단기 내 한화오션 및 관련 종목들의 주가 변동성 확대가 예상됨. 당사는 ITB 및 납기 경쟁력 우위를 기반으로 팀코리아의 근소 우위를 예상하고 있으나, 독일-노르웨이 컨소시엄의 경쟁력 또한 만만치 않은 상황. 현 시점에서는 승자 예측에 따른 선제적 주가 플레이보다, 발표 이후 확인되는 계약 조건과 밸류체인 수혜 범위에 맞춘 대응 전략이 더 유효하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uWO8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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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가장 방어적인 전략이 반도체 50%입니다
(윤지호)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한국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5%에서 58%까지 올라와 반도체를 빼는 건 시장을 떠나는 것과 같음
2) 그래서 방어적 투자자라도 반도체 40~50%에 현금 30%는 쥐고 가야 하고, 시장을 낙관하면 반도체를 70~80%까지 채우는 전략임
3) 초과 수익을 노린다면 반도체 전공정 소부장, 미국에 진출한 한국 전력 인프라 기업, 대기업 생태계가 짜이는 휴머노이드 로봇 쪽을 볼 만함
4) 내 운전이 좋아도 IMF나 코로나처럼 예측 못 한 변수가 중앙선을 넘어올 수 있는 장세라 현금 버퍼를 두고 조심히 가야 할 시점임
5) 위험 신호는 오픈AI 상장 전후의 자금 조달 성공 여부와 전월 대비 반도체 가격 상승률의 꺾임에서 찾아야 함
윤지호님 인사이트는 매번 참 좋죠
북극성님 정리도 좋으니 X(트위터) 하시면 추가.
(https://x.com/Polari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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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과 부동산
#농구천재 님
[잡설] 중소형주 VS 대형주 (2012~2015 VS 2025~)
그리고 사실 2분기 이후의 실적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상승폭이 사실 나머지 기업들 전체 이익 규모만큼 나올 수도 있음.
일반적으로 큰 방향의 변화는 관성이 있어서 적어도 2~3년 이상 지속됨(세상의 큰 변화에 의한 것이기 때문)
앞서 말한 중소형주 위주의 시장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생각보다 길게 흘러갔었듯이.
그래서 당시 나름 밸류를 엄청 중요시하던 나 역시도 3년넘게 이어진 사이클에 익숙해지며 결국 큰 실수를 했었음.
그럼 생각해볼만한게 지금은?
세상의 큰 변화로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일부 AI기업 위주로 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사이클이 시작된지 아직 1년이 좀 안된 시점.
역시 결론은 잘 모름.
대신 내 생각과 시장의 흐름이 다르다고 뭔가 비합리적이고 시장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 흐름이 생긴 이유와 이 흐름의 길이가 어느정도 강도로 어디까지 갈지 고민해야 됨.
내가 좋아하는 말이 이 블로그의 제목인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이고, 또 자주쓰는 말이 "달도 차면 기운다" 인데, 결국 비슷한 말.
그런데 "달도 차면 기운다" 라는 말에서 그냥 "기운다"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달도 차면"에 투자자는 초점을 맞출 필요도 있음.
충분히 차야 기울어짐.
2012~2015년에도 별로 좋지도 않은 비지니스를 가진 중소형 기업들이 상당수 PER 20이 기본이고 30~50배도 널렸을 정도까지 흘러갔던 기억.
그리고 그 상황은 대형기업들의 실적이 그 기간 동안 보잘것 없어서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그 움직임에 관성이 붙어서 이어진 것(저금리의 도움도 있었음)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2185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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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메모리 공급난을 풀기 어려운 이유(WSJ)
[Key Takeaways] DRAM·NAND 생산을 소수 업체가 과점하는 가운데 신규 팹 가동까지 수년이 걸리고, AI 수요가 물량을 빨아들이는 데다 유일한 대안인 중국 카드는 안보 규제에 막혀 단기 해결책이 부재한 상황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가 메모리 시장을 과점하며 대부분의 capacity를 AI용으로 배정 중 → 소비자 전자기기용 물량이 압박받는 구조 2) 미국이 칩스법으로 수백억 달러 보조금을 투입했으나 마이크론 아이다호 신공장은 내년 중반, 뉴욕 클레이 공장은 2030년에야 가동 → 물리적 제조 속도가 기술 변화를 못 따라감 3) 과거 호황-불황 사이클에 데인 메모리 업체들은 공급과잉을 우려해 증설에 보수적 → 마이크론 매출총이익률이 80% 기록에도 capex 절제 유지 4) 트럼프 행정부가 소비자용 물량 할당을 지시할 수 있으나 집행이 어렵고 다른 부문 부족을 유발할 수 있어 실효성 제한적 5) CXMT, YMTC 등 중국 업체가 급성장 중 → CXMT는 1분기 매출 700% 이상 증가, 상하이 IPO로 40억 달러 조달 추진. 다만 품질은 여전히 3사에 뒤처짐 6) 미국 안보 규제로 중국 메모리 업체와의 협력이 차단된 상태 → 마이크론은 오히려 규제 강화 로비 중인 반면, 애플 등 소비자 기업은 규제 완화를 요청하며 입장 충돌 7) 애플은 2022년 YMTC를 NAND 공급사로 준비했으나 의회 반대로 무산 → HP 등 PC 업체는 아시아 출하 제품에 CXMT 칩 사용을 협력사와 논의 중 https://www.wsj.com/tech/why-the-memory-crunch-is-almost-impossible-to-solve-4023cb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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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HD현대중공업, 테라파워 SMR 공급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 확보
(26.06.19 공시) 본 공시는 2026년 5월 22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HD현대, 테라파워에 SMR 주기기 공급한다"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는 TerraPower社와 기본 협약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으며, 동 협약에 따라 TerraPower의 상업용 SMR(Natrium Reactor) 주기기 공급과 관련하여 우선 협상 대상자 지위(Preferred Supply Rights)를 부여 받았습니다. 본 협약에 따라 당사는 TerraPower로부터 대상 품목에 대한 제안 요청을 접수하고 이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며, 제안 조건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고 협의를 통해 합의에 도달할 경우 개별 프로젝트별로 계약이 체결될 예정입니다. - 본 건과 관련하여 추후 계약이 확정될 경우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980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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