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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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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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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상업용 고객 업사이드 뿐만 아니라, 미국 외 국가들의 수요(정부용/상업용 모두)도 증가하고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됨

#PLTR 파이퍼 샌들러 팔란티어(PLTR) 리포트 - AIPCon 11 참관 후기, 오버웨이트 유지
1. 투자의견과 밸류에이션
- 파이퍼 샌들러가 오버웨이트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230달러를 제시함(현재가 173.31달러) → CY30E EV/FCF 60배를 13%로 할인해 역산한 밸류에이션이며, 순현금 94억 달러와 발행주식 25억 7,630만 주를 전제로 함 - FY26E 매출 81억 5,490만 달러, FY27E 매출 115억 7,370만 달러로 추정함 → FY26E EPS 1.60달러, FY27E EPS 2.15달러 - 시가총액은 4,465억 670만 달러, 52주 최고 207.52달러 최저 106.37달러 - 목표주가 달성의 리스크 요인으로 경쟁, 대형 프로젝트 실행 리스크, 정부 매출 의존도, 창업자 의결권 구조를 꼽음
2. 고객들은 여전히 파운드리 관점에서 팔란티어의 가치를 봄
- AIPCon 11에서 만난 고객 거의 전부가 AIP가 아니라 파운드리 렌즈로 팔란티어의 가치를 평가함 - 파일럿 단계부터 다수 프로덕션 활용 사례까지 다양한 구현 단계에 있지만,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데이터 분석 업계 전체가 수십 년째 풀려고 해온 것과 똑같은 데이터 사일로 문제로 여전히 씨름 중임 - 실제 도입 사례로, 제조업체는 공급망과 생산 스케줄링 개선, 인수합병이 잦은 기업은 M&A 후 통합 가속화, 서비스 기업은 업종 특화된 다단계 워크플로우 단순화에 활용함
3.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 팔란티어의 장기 성장 여력은 큼
- AIPCon에 앞서 가장 큰 오해는 팔란티어의 커머셜 사업이 AIP라는 단일 제품 지렛대 덕분에 변곡점을 맞았다는 생각이었음 - 실제로는 LLM과 AI 기업들이 '꿈을 파는' 방식으로 기업들에게 기술 전환의 동기를 제공했고, 팔란티어는 운영상 검증된 기술로 그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역할을 한 것에 가까움 - 팔란티어는 기업 전반에 LLM을 배포할 때의 기회와 리스크(기회: 모델 비용 최적화, 오픈 웨이트, 포스트트레이닝 / 리스크: 지적재산과 조직 지식의 희석)를 메시징의 중심에 두고 있으나, 압도적으로 많은 고객은 여전히 기본적인 데이터 사일로 문제와 씨름 중임 - 투자자들이 고민하는 고도화된 논점(모델 비용 최적화, 포스트트레이닝, 오픈 웨이트 모델)은 일부 정교한 예외를 빼면 시장 대다수 기업의 의사결정 프레임워크에 아직 들어오지도 않은 상태임 →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은 생각보다 훨씬 초기 단계이며, AIP는 포화와는 거리가 멂

전 엔비디아/애플 엔지니어 인터뷰에서 위 내용 더 자세하게 파악 가능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데이터 센터 노이즈에 대한 관점: 관련 노이즈가 신용카드 연체율과 같은 느낌 지표 하나만 보고 거시 경제 전체를 오해하는 오류. 대표적인 예가 '신용카드 연체율'. 연체율이 오르면 "소비가 줄어들어 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 판단하기 쉽지만, 연체율 급증은 주로 저소득·취약계층에 집중되어 있어 실제 실물 경제 전체 소비력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적음. 즉, 전체 흐름을 방해하는 '노이즈' 지표인 셈. https://x.com/warrenpies/status/2103262007881355528?s=46&t=xqAS5Xg0kII_7JxezPKEHw 또한 최근 데센 트렌드를 살펴보면, 거대화(하이퍼스케일)'에서 '분산·소형화(에지 컴퓨팅)'로 역할이 분담되고 있다. 전력망 한계와 인허가 지연(최대 6년)을 극복하고, 자율주행·금융 등 10ms 이하의 초저지연 AI 추론을 처리하기 위해 기존 통신 인프라를 활용한 소형 에지 데이터 센터 구축(배치 기간 4개월)이 급증하는 추세 - 네오클라우드가 주목을 받고 있는 배경 정리해보면 AI 에이전트의 부상으로 추론(Inference) 시장이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하드웨어에서는 CPU와 고성능 기판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초저지연을 위한 에지 컴퓨팅과 네오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알람 또 울리네

🚨 10년물 국채금리 5.0% 돌파 현재: 5.11% AI 사이클 자본공급 위험 시그널 #1 출처: Yahoo Finance (^TNX)

#PLTR 팔란티어 폴란드 계약 큰거 오나? 폴란드 대통령 카롤 나브로츠키가 오늘 밤 뉴욕에서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랑 만남. 카프: NATO 동부 전선용 지역 기술 개발 센터 설립을 폴란드 바르샤바에 하는 것에 관심
#PLTR 팔란티어 폴란드 계약 큰거 오나? 폴란드 대통령 카롤 나브로츠키가 오늘 밤 뉴욕에서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랑 만남. 카프: NATO 동부 전선용 지역 기술 개발 센터 설립을 폴란드 바르샤바에 하는 것에 관심 있음 폴란드 대통령: 폴란드 군 전폭 지원과 기술 투자 확대 예정

#매크로 1950년 이후 중간선거 전후 S&P500 수익률 선거 후-연말: 승률 68% 선거 후 +3개월: 승률 90% 선거 후 +6개월: 승률 100% 선거 후 +1년: 승률 100%
#매크로 1950년 이후 중간선거 전후 S&P500 수익률 선거 후-연말: 승률 68% 선거 후 +3개월: 승률 90% 선거 후 +6개월: 승률 100% 선거 후 +1년: 승률 100%

젠슨황도 All in 팟캐스트에서 같은 얘기함. 2-3년이라는 시간은 긴 시계열에서 도달한거나 마찬가지라는

>>니켈선철 10만 톤 생산 영향! 엘니뇨 충격으로 인도네시아 니켈 산업 중심지 감산 불가피 전망 •보도에 따르면,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가뭄으로 용수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인도네시아의 한 주요 니켈 가공 중심지 내 제련소들이 생산량을 줄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알려짐. 소식통은 이번 감산으로 약 10만 톤의 니켈선철 생산량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힘. 이번 감산은 니켈 가격 하락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 >https://api3.cls.cn/share/article/2490124?os=ios&sv=8.8.2&app=cailianpress

빠르면 올해 안에 팔란티어 신고가를 볼 수 있을지도

#단상 #PLTR 베센트의 어제 인터뷰에서 알 수 있는 점은 1) 미중회담 직전 실무급 협상이 순조롭게 이어가는듯해 보이고, 함께 AI 사고 관련 논의를 시작한 것이 포인트 2) 베센트도 젠슨 황, 알렉스 카프와 정확하게 같은 말을 했음. "랩들은 스스로 책임지고, 정부에게 리스크를 떠넘기지 마라" "이제는 AI 개발 관점에서 방어와 회복탄력성 측면이 중요하다" 다리오 아모데이의 안전론 에세이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행정부 스탠스는 확실히 이쪽 편임. 팔란티어에게 유리한 시간은 지속되는 중

#AI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CNBC 인터뷰 요약 - 미중 AI 대화와 랩 책임 문제
질문 1: 최근 고위급 미중 회담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는가?
- 어제 하루 총 12시간에 걸친 회담이었음 → 트럼프와 시진핑 개인 간의 좋은 관계가 실무진 협상의 토대가 됨 - 트럼프가 5월 베이징을 방문했고 이번 주 시진핑이 워싱턴을 방문하며, 이후 양국 정상이 두 차례 더 만날 가능성이 있음 → 관계 안정성이 높아지는 구조임 - 작년 가을 부산 정상회담에서 나온 합의사항 중 아직 이행되지 않은 부분들을 이번에 다뤘고, 새롭게 'AI 대화'를 시작함 - 중국측은 '지도자 합의 이행'이라는 표현을 반복해서 씀 → 정상 간 합의를 실무 디테일로 내려보내는 방식이 이번 회담에도 그대로 적용됨
질문 2: AI 논의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됐는가?
- 대화를 시작한 것 자체가 이번 회담의 핵심 성과임 → '미중 AI 대화(USA China AI Dialogues)'라는 공식 채널을 새로 발족함 - 약 2개월 뒤 선전에서 재회동하기로 합의함 - 소통 라인과 사고 발생시 대응하는 사고 대응 핫라인을 개설하기로 함 → 상시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적임 - 통제 불능 에이전트, 비국가 행위자의 사이버 공격, 생물무기 등 AI발 위험의 범주를 양측이 함께 정의하는 프로토콜 논의를 시작함
질문 3: 11월 10일 만료 예정인 대중 관세 유예 문제도 논의했는가?
- 관세는 어제 회담의 핵심 의제 중 하나였음 - 작년 가을 이후 유지돼 온 관계 안정성을 계속 이어갈 방침임
질문 4: 희토류를 비롯해 이번 회담에서 나온 구체적 성과는 무엇인가?
- 베이징 회담에서 처음 논의된 '30 by 30' 비핵심 품목 관세 인하 구상을 무역대표부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가 실무화함 → 그리어 팀이 어제 하루 대부분을 중국측과 협상하는 데 씀 - 양측 모두에게 비핵심적인 품목을 최혜국(MFN) 관세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임 → 미국측은 농산물, 에너지, 의료기기 수출 확대, 중국측은 일상용품 수입 확대가 골자임
질문 5: 트럼프 대통령의 'AI에는 제약이 없어야 한다'는 입장에 완전히 동의하는가?
- 트럼프가 지난주 짚은 문제의식에 동의함 - 프론티어 랩 중 한 곳의 현직 직원이 '멸종 수준 사건 발생 확률 10%'라는 수치를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도, 동시에 그 책임은 자신들이 지지 않겠다며 정부에 넘기려 한 것이 문제임 - MIT AI연구소를 이끄는 다니엘 허튼로커 교수와 같은 입장임 → 책임은 AI가 아니라 인간에게 있음. 허깅페이스 사건도 오픈AI 경영진의 책임이지 에이전트 무리의 책임이 아님 - 정부가 랩들의 책임을 대신 떠안는 구조는 불가함 → 랩들은 스스로 책임지고, 원하면 언제든 속도를 늦출 수 있음
질문 6: 정부가 이 책임 소재를 더 명확히 할 방법이 있는가?
- 트럼프가 언급한 'AI 차르' 임명이 바로 이 책임 소재에 맥락과 틀을 부여하기 위한 조치임 → 중국측 부총리와의 AI 논의에서도 다룬 주제임 - 인시던트 리포팅 측면에서 중국도 실제로는 사고가 있었을 것이나, 시스템 투명성이 낮아 공유하지 않을 것임 - 중국의 오픈 모델은 개방형임에도 상당히 강력한 수준이나, 미국의 AI 리더십은 중국측 카운터파트도 인정한 상태임
질문 7: 향후 가장 큰 AI 위험은 무엇으로 보는가?
- 에이전트, 국가 행위자, 비국가 행위자 모두 위험 요인임 → 다만 진짜 위험은 한쪽에 치우친 회복탄력성 부족임 - 프론티어 랩들은 국가대표급 성과를 냄 → 앤스로픽은 2021년 코로나 시기 샌프란시스코의 한 공원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모여 있던 사람들이 만든 회사이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1조에서 2조 달러 수준까지 거론됨 - 랩들이 프론티어(성능)에만 집중해온 만큼, 이제는 방어와 회복탄력성 측면의 프론티어도 함께 봐야 함 -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들이 정부 외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갖춘 이유는 매일 수백건에서 수백만건에 이르는 공격을 지속적으로 받아왔기 때문임 → 이 경험을 소규모 은행과 공유하는 방안까지 고민 중임 https://www.youtube.com/watch?v=y1at_WSjri8

올해 1월에 리서치 해둔거 리마인드 구리 투자할거면 개인적으로 1) 미국에 투자하는게 나은거 같고, ETF (일반 구리 광산 ETF or 소형 구리 광산주도 있음) or 개별주에서는 프리포트 맥모란이 상승 탄력 제일 좋음 2) 포트에 10-20% 정도 추천

구리 관련 Rick Rule 인터뷰 리마인드

#구리 구리 메이저 발견 급감, 공급 절벽 구조화 (S&P Global) [Key Takeaways] 90년대 이후 구리 메이저 광산 발견이 사실상 고갈되며 톤당 발견 비용이 300배 가까이 치솟았고, 탐사예산 회복에도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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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구리 메이저 발견 급감, 공급 절벽 구조화 (S&P Global)
[Key Takeaways] 90년대 이후 구리 메이저 광산 발견이 사실상 고갈되며 톤당 발견 비용이 300배 가까이 치솟았고, 탐사예산 회복에도 신규 발견은 나오지 않아 향후 15~20년 생산 절벽이 구조적으로 확정된 상태
1) 1990~99년 714.8Mt에 달했던 메이저 구리 발견량이 2020~25년 8.7Mt까지 급감, 발견 건수도 116건에서 6건으로 축소 2) 톤당 발견비용은 1990년 $7에서 2022년 $2,695까지 치솟았고 2025년까지도 세 자릿수 후반~네 자릿수 수준 유지 중 3) 탐사예산은 2025년 기준 약 $3,266M으로 2012년 고점($4,701M) 근처까지 재상승했지만 발견량은 연 1~2건, 1~2Mt 수준에 그쳐 투자 대비 성과 붕괴 뚜렷 4) 확인 매장량 중 497.9Mt(115건)가 여전히 프리피저빌리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실제 생산 전환까지 장기 지연 불가피 5) 2020~25년 발견의 지역 비중은 아시아태평양이 압도적으로 커진 반면 중남미 비중은 축소, 다만 누적 기준으로는 여전히 중남미가 55%로 최대 비중 차지 6) 탐사예산 중 그린필드(신규 탐사) 비중이 1997년 80% 수준에서 2020년대 10%대 이하로 축소, 미소재지(minesite) 확장 위주로 자본 쏠림 심화 7) 콜라와시(81.7Mt), 페블(37.1Mt) 같은 초대형 발견은 1990~2010년대에 집중됐고 2020년대 이후로는 이에 필적하는 발견 전무

어제 구리 선물 ATH

#구리 구리는 2040년까지 쇼티지가 심화될 전망
#구리 구리는 2040년까지 쇼티지가 심화될 전망

이보다 정확한 한줄 요약은 없다

~미국은 칩을 가졌지만 대중적 설득력이 부족하고, 중국은 기획력은 높지만 칩이 없다 https://v.daum.net/v/20260922155802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