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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 AI가 미국의 성장에 핵심축이 되고 있다.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AI가 미국 경제에서 가장 큰 지출 항목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는 2032년에는 미 GDP의 8.8%가 될 것으로 전망이 되는데요.
건강 부문 지출을 제외하고 미 경제의 최대 지출 동력인 소비가 9.1%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전망이 얼마나 파괴적인지 보여주죠.
이건 다른 의미로 이야기하면 AI 기업들이 지금부터 5년까지 연간 약 3조 5000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올릴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인공지능 혁명의 규모도 무섭지만 성장하는 속도 자체가 무섭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단순히 공급을 막아 만들어진 거품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글쎄요... 이 정도 수준의 성장과 규모를 지난 100년간 우리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규모의 성장이 만들어낼 기회를 쉽게 재단할 수 없다는 겁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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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비중 상향 뒤 가라앉은 국내 증시, 연말 리밸런싱 기준 시험대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9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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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 골드만삭스: 한국 선행 PER, 삼전·하닉 제외해도 10년 최저
-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MSCI 한국 지수의 12개월 선행 PER은 3.7배
-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6.6배로, 최근 10년 최저 수준
- 같은 기준으로 대만 17.3배, 일본 14.8배, 중국 9.7배, 일본 제외 아시아·태평양 9.5배
* 자료 시점: 코스피가 8거래일간 20% 이상 하락했던 10월 중순으로 추정
* 12개월 선행 PER: 향후 12개월 예상이익 기준 PER
→ 한국은 메모리 대형주를 제외해도 역사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구간
→ 향후 예상이익이 유지되는지가 관건
🔗 Goldman Sachs 🔍 지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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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차트는 예술이다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2014년, 2018년, 그리고 2022년에는 4분기에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선거일 1년 후에는 세 해 모두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2026년 중간선거는 이제 18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고통이 먼저 오고, 그 후에 보상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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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테슬라와 SpaceX가 협업한 로드스터의 공개 후 양사 합병 기대감 재조명
» Polymarket에서는 2026년 연말까지의 합병 공식 발표 가능성을 24% 확률로 반영. 2027년 6월까지가 54%, 2027년 연말까지는 67%로, 단기보다 중기 성사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는 투자자들
» 합병 시 양사의 합산 시가총액은 약 3.6조달러 수준으로 추정. 프리미엄 없는 전액 주식 교환을 가정하면 SpaceX 주주 60%, 테슬라 주주 40% 수준의 지분 구조 예상
» 합병 시너지 기대와 함께 머스크에게 이익이 집중될 수 있다는 지배구조 우려, 교환 비율에 따른 테슬라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부담도 공존
» 오는 10월 21일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관련 언급 여부에 관심. 실제 절차 개시 여부는 발언보다 이사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합병 관련 공식 공시를 통해 판단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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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10/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급락 이후, 무엇을 물어야 할까
▶자료: https://bit.ly/4i2R7CG
* 코스피 급락 이후, 첫번째로 할 수 있는 질문 ‘현재의 위험을 코스피가 얼마나 반영했을까’. 8월 말 미국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는 260bp에서 10월 고점 331bp까지 급등
* 2010년~25년 미국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250bp에서 450bp까지 상승하는 국면에서 코스피 주간 최대 누적 하락률 -22%. 최근 코스피 고점에서 저점까지 -22% 하락(종가 기준 고점 7,080p/저점 5,554p). 코스피는 미국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400bp 이상 수준을 반영한 정도까지 하락
* 두번째 질문 ‘코스피 저점은 어디일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W’자형 반등의 대표적인 사례. 당시 코스피의 2차 장중 저가는 1차 저가보다 평균 1.9% 높았음. 팬데믹 시기 상승률 1.32%를 적용하면, 금번 ‘W’형의 2차 저가 추정치는 5,300p(10/15일 장중 저가: 5,451p)
* 10/15일 장 중 저가 기준으로 코스피 12개월 예상 PBR은 1.05배까지 하락. 2010~25년 코스피 평균 PBR 0.99배였고, 현재 PBR 1배는 5,150p. 다만 2026년 코스피 ROE 전망치는 28%로 2010~25년 평균 8%(고점 11%)와 차이 큼
* 세번째 질문 ‘외국인이 매수할 수 있을까’. 5월부터 6개월 연속 외국인은 코스피 순매도,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순매도 금액 비율 2.6%.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1.9%보다는 높음. 다만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금융 시스템 붕괴 당시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순매도 금액 비율 3.2% 기록
* 2022년 이후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주간 기준, ① WTI 평균~상단(평균+표준편차) 77~89달러, ②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평균~상단 3.9%~4.5%, ③ 원/달러환율 평균~상단 1,350~1,419원. 현재 대비 유가, 금리, 원화가치의 레벨 다운이 확인되어야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네번째 질문은 ‘어느 업종이 반등을 주도할 수 있을까’. 지수 급락 이후에는 낙폭과대주(현재 반도체와 전력기기: 기술적 반등 주도)가 반등 주도
*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PBR은 0.90배로 2025년 6월 이후 가장 낮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ROE는 2025년 6월 8.6%에서 현재 13.4%(2012년 이후 가장 높음)로 상승. ① 2026~27년 ROE 상승이 예상되지만, ② PBR은 2025년 6월 최저치에 근접하거나 하회한 2차전지, 자동차, 소프트웨어, 방산, 미디어 업종은 펀더멘탈 기반 밸류에이션 재평가 후보군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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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IELD & SPREAD
• 글로벌 금리 하락을 채권시장의 추세적 강세 시작으로 보는 것은 경계해야 함. 지금의 강세는 채권시장 투자환경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주식시장이 약해져서 상대적 이득을 보는 것일뿐
• 차트에서 보듯이 주가가 강하면 채권이 약하다는 통설은 적어도 이번 사이클에서는 부합하지 않음(우리나라 빼고)
• 한국이든 미국이든 물가는 내년 말까지 2%에 도달하지 못함. 성장 모멘텀을 훼손시킬 재료도 딱히 없음. 채권 공급환경은 계속해서 비우호적일 것. 본질적인 요인들 모두 변한 것이 없는 만큼 지금의 강세장은 단기적인 현상
• 지금의 강세는 최근 급격한 약세의 조정으로 보는게 적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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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반도체주, 2006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기록과 나란히
너무 많은 트레이더가 AI 투자 테마에 몰려들었고, 이제는 자금 조달 문제가 우려의 중심에, 시장은 이제 AI가 만들어내는 이익이 지속 가능한지에 눈을 뜨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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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메모리 가격은 계속 상승 중인데 시장은 아직 일어나지도 일어날지도 모를 악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뭐 시간이 지나보면 누가 진짜 구라 치는지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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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차트는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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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측면에서 볼 때,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여전히 더 큰 규모의 A-B-C 조정 패턴 내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B파의 고점이 이전보다 낮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4분기 중 C파 하락 구간으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 될 것입니다.
C파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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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CoreWeave 주가 급락, AI 시장의 공포와 탐욕 사이 균열 드러내
(블름버그)
CoreWeave는 AI 관련 투자 가운데 가장 위험한 주식 중 하나로 여겨진다
Nvidia Corp.의 최고경영자 Jensen Huang이 CoreWeave에 대한 신뢰를 나타내자 주가는 상승세로 돌아섰으나, 금요일 공포가 다시 나타나며 CoreWeave 주가 12% 하락
Deutsche Bank Brad Zelnick, 매수 의견 유지
주가가 완전히 회복하기 전에 투자자들이 서둘러 매수해야 한다고 권고
앞으로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하겠지만, 고객 수주 잔고가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어 자금 조달은 꾸준한 속도로 이뤄질 수 있어
Bloomberg Intelligence
시장 접근성이 좁아질 경우 Nvidia와의 긴밀한 관계가 자금 조달원이 될 수 있다
State Street Investment Management
높은 금리와 천문학적인 AI 지출이 위험을 안고 있지만, AI 기업을 둘러싼 기초 여건은 여전히 긍정적
AI 자본지출 사이클은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금리가 넘기 어려운 장벽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AI의 장기 수요 이야기가 자본지출 사이클의 자금을 대고 있으며, 금리 상황과 관계없이 수요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Roundhill Financial
거시경제 환경 탓에 시장은 먼저 팔고 나중에 질문하는 분위기가 됐다”며 “단기적으로는 이제 위험이 모두 해소됐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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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TRINE
시장은 폭락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 평균으로 회귀하는 것입니다.
1929년, 2000년 닷컴버블처럼 극단적인 고평가 이후에는 폭락뿐 아니라 10~15년간의 장기 횡보로도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될 수 있습니다.
현재 S&P 500의 실러 PER은 약 41배로 역사적으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미래의 성장까지 상당 부분 선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같은 자산이라도 얼마에 매수하느냐에 따라 장기 수익률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투자에서 가장 큰 위험은 폭락 자체가 아니라, 애초에 너무 비싼 가격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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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TRINE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자산가 고객들이 주식에 '올인'하고 있다.
주식: 자산의 66.4% — 역대 최고치
현금: 9.3% — 역대 최저치
공교롭게도 이번 주는 반도체와 은행주가 무너지기 시작한 시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