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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콤
<주요 운용사들 시장 코멘트>
한줄요약
- 라이프자산운용: 저가 매수보다 위험 관리가 우선인 구간
- KCGI: 단기 조정은 저가 매수의 기회, 펀더멘털 기반 상승의 추세는 유효
- 더블유자산운용: 부담스러운 금리 상황이나 아직 견내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하며 다가올 CPI, FOMC에서 예상치에 부합하는 내용 발표될 경우 추가 하락보다 안정화 가능성 높을 것
-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전저점을 하회하는 추세적 하락을 단정하기보다는 기존 박스권 하단 확인하는 과정일 것
- 씨앗자산운용: 단순한 저가매수나 무조건적인 반등을 기대로 접근하기에는 부담이 큰 국면
- 코르사자산운용: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 대형주 편입보다는 엣지를 가진 중소형주 발굴이 중요
- 타이거자산운용: 현재의 조정은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된 저가 매수의 기회
출처:
https://m.blog.naver.com/leehi221/22444157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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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연속5거래일 하락+누적 -13%이상인 경우
지난 20년간 총 3차례, 그 중 하나가 지금
이순간.(출처: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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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전닉이 이렇게 빠졌으니 섹터 자금 배분 로테가 계속 될 거 같습니다. 이 정도의 시총 비중을 담아줄 수 있는 다른 섹터가 무엇일까가 곧 다음 정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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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Once-Hot AI Trade Leaves Korean Stocks Struggling for Buyers
한국은 올해 대부분을 전 세계적인 AI 열풍의 대표 주자로 보냈다. 그러나 거의 모든 지표에서 볼 때, 4조 3,000억 달러 규모의 이 주식 시장은 투자자들에게 빠르게 매력을 잃어가고 있다.
거래대금은 5월 말 정점 대비 70%나 폭락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이탈하고 있고 국내 개인 투자자들 역시 발을 빼고 있다. 상반기 전 세계 주요 증시 중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던 코스피 지수는 이후 22% 하락하며 하반기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반면, AI 비중이 높은 대만과 미국의 경쟁 지수들은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러한 반전의 배경에는 AI 분야에서의 운명이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인 메모리 칩의 두 거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지나치게 쏠려 있는 시장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호황 주기의 지속성에 대해 투자자들이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집중도는 이제 리스크(약점)로 작용하고 있으며, 여름철에 발생했던 참혹한 레버리지 중심의 매도세는 일부 글로벌 펀드들이 복귀를 주저하게 만들었다
줄리어스 베어(Julius Baer)의 홍콩 리서치 총괄인 리차드 탕(Richard Tang)은 "자금이 다시 미국 주식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외국인 자금 유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픽테 자산운용(Pictet Asset Management)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존 위자르(Jon Withaar)는 "특히 메모리 종목들은 현재 실적 대비 저평가된 가치주(Value names)가 되었다"라면서도, "하지만 개인 투자자와 단기 헤지펀드(Fast money)는 가치나 '저렴함'이라는 개념을 알지 않는다. 그들은 오직 성장을 쫓는다"라고 지적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1/once-hot-ai-trade-leaves-korean-stocks-struggling-for-bu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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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세종기업데이터
+1
#삼성전자
① 시가총액·이격도: 열기가 빠지는 중
- 시총 1,356조로, 250거래일 고점 대비 -36.0%. YTD는 여전히 +78.3%.
- 60일 이격도는 -9.7%로, 상반기 +40~60%대 과열 구간에서 내려와 평균 아래로 진입.
- 월평균 시총 YoY도 6월 약 +480% 정점 이후 약 +170%까지 둔화. 주가 모멘텀이 정점을 지난 흐름.
② PBR 밴드: 장부가치 기준으로는 여전히 높은 위치
- 현재 PBR 2.34배. 최근 3년 범위 0.81~2.65배, 중앙값 1.22배 대비 상단.
- 시총은 PBR 90% 밴드를 넘었다가 다시 그 아래로 내려온 상태.
- 다만 자본총계가 빠르게 늘면서 밴드 자체가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중.
③ 50주 밴드: 중기 추세는 아직 유지
- 50주 이동평균 대비 +6.8%, 밴드 내 55% 위치. 단기 열기는 식었지만 50주선은 여전히 우상향 중이고 주가도 그 위에 있음.
④ RSI·MACD: 단기 과매도권 접근
- RSI(14일) 약 35로 침체 기준 30에 근접.
- MACD는 신호선 아래로 내려가며 히스토그램 음전환. 단기 탄력은 약화 국면.
⑤ 종합: 데이터와 군중 심리의 엇갈림
- 3Q26 잠정 영업이익 107조로 이익은 계속 늘고 있으나, 이격도, 시총 YoY, MACD는 모두 열기가 식는 방향을 가리킴.
- 시장은 현재 이익보다 메모리 사이클 정점 이후를 먼저 반영하는 모습.
- 장부가치 기준으로는 부담이 남아 있고, 수익성 기준으로는 업종 내 가장 낮은 평가라는 두 지표가 엇갈림.
- 향후 반도체 수출 증가율과 D램 가격 상승 속도의 변화가 이 간극을 좁힐 변수.
https://sejongdata.com/company/005930/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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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대주전자재료 (3분봉) 상승이자 하락의 이유
700억 CB 발행 (전환가 12만원, 리픽싱 없음)
발행목적 : 지상&우주 태양전지/MLCC/실리콘음극재 원재료 구입비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40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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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M리서치
대주전자재료, 국민성장펀드 참여로 700억 CB 자금 조달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주전자재료는 기준가 대비 13.7% 할증된 주당 12만원에 7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연초 방한했던 S사는 지난달 재차 방문해 공급 전 단계의 제반 점검 및 마지막 튜닝 논의를 진행했으며, 지상용 태양광을 담당할 T사 역시 내년 3분기 양산 시점을 확정하고 텍사스주에 20GW 규모의 제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T사 관계자들도 지난달 초 대주전자재료를 방문해 제조시설과 개발·품질관리 역량을 점검하고 공급 관련 실무 논의를 본격화했다. 특히 T사는 고가의 은을 사용하는 소재 기업의 조달 부담을 고려해 자사가 직접 재료를 구매해 제조 기업에 제공하는 '사급' 방식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다뤄야 할 은의 물량이 대폭 증가할 것에 대비한 사전 자금 확보 차원으로 이번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26374
1 089
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14 ASML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3~4% 하락 중
ASML은 3분기 매출액이 116억 6,000만 유로로 시장 예상(117억 1,000만 유로)에 소폭 하회. 매출 총이익률은 57.5%로 예상(55.8%)을 상회. 순이익도 49억 6,000만 유로로 예상(41억 1,000만 유로)을 상회. 다만 순이익에는 미스트랄 AI 투자 지분의 평가이익 약 5억 유로가 포함돼 있어 실제 영업활동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은 표면적인 수치보다 제한적. 특히 수익성 개선도 신규 장비 판매 증가보다는 기존 장비의 서비스 및 업그레이드 매출 호조에 상당 부분 기인.
4분기 매출 전망은 142억~152억 유로로 시장 예상(139억 7,000만 유로)을 상회했으며, 매출총이익률도 57%로 예상(56.4%)보다 높게 제시. 연간 매출 전망 역시 기존 430억~450억 유로에서 440억~450억 유로로 상향 조정. 그러나 전망 중간값 기준 상향 폭은 약 1.1%에 불과해 최근 1년간 주가가 84% 이상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높아진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
물론 회사는 2027~2028년에도 생산능력이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2029~2030년 인도분까지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해 AI 반도체 설비투자의 장기 성장 기대는 유지. 결국 이번 실적은 AI 반도체 장비 수요의 둔화보다는 이미 높아진 주가에 비해 실적과 성장 전망의 추가 개선 폭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판단. 실적 결과 발표 후 시간 외 4% 내외 하락 중.
한국 증시는 관련 소식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 다만, 소비자 물가지수를 기다리며 관망 심리 또한 이어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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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원앵커의 월가 비밀노트 ➖미국증시
[속보] ASML 실적🚀
주주 환원 정책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강력한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주주 환원 정책도 공격적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자사주 매입: 2026~2028년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3분기 중 약 41억 유로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중간 배당: 2026년 중간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1.88유로로 확정되었으며, 지급일은 2026년 11월 4일입니다.
시장 함의 및 결론
최근 증시를 짓누르던 'AI 투자 버블론'과 '반도체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를 무색하게 만드는 결과입니다. 최첨단 반도체 양산의 병목이자 선행 지표인 ASML이 향후 2~3년간 공급 부족을 공식 선언함에 따라, 빅테크 기업들의 AI 하드웨어 설비투자(CapEx) 사이클이 여전히 강력한 확장 국면에 머물러 있음을 입증
출처:https://t.me/wonlyu9496/875
1 089
Repost from 원앵커의 월가 비밀노트 ➖미국증시
[속보] ASML 실적🚀
반도체 풍향계로 불리는 네덜란드 ASML이 시장 눈높이를 뛰어넘는 강력한 가이던스를 발표했습니다.
ASML은 연간 매출 전망치를 440억에서 450억 유로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436억 유로)를 웃돌았으며, 4분기 매출 역시 최대 152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3분기 매출총이익률 또한 57.5%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56.1%)를 상회했습니다.
출처:https://t.me/wonlyu949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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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쩜상리서치
$ASML 2026년 3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순매출: €11,662M (예상 €11.56B) 🟢
🔹 주당순이익: €12.95 (예상 €10.60) 🟢
🔹 총마진: 57.5% (예상 54.8%) 🟢
🔹 순이익: €5.0B (예상 €4.06B) 🟢
2026년도 가이던스:
🔹 순매출: €44B-€45B (예상 €43.73B) 🟢
🔹 총마진: ~56% (예상 54.0%) 🟢
4분기 가이던스:
🔹 순매출: €14.2B-€15.2B (예상 €13.8B) 🟢
🔹 총마진: ~57% (예상 54.9%) 🟢
🔹 R&D 비용: ~€1.2B
🔹 SG&A 비용: ~€0.4B
자본 반환:
🔹 주식 환매: 3분기 ~€4.1B
🔹 중간 배당: 주당 €1.88
주요 업데이트:
🔹 2027년과 2028년 모두 현재 계획된 공급이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할 전망
🔹 이전에 전달된 30% 증가를 넘어 2028년 용량을 확대할 방법을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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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 현대차그룹, 2032년까지 인도에 155억 달러 투자 발표
■ 투자 계획
- 2026~2032년 7년간 총 155억 달러(약 22조원) 투자
- 연평균 투자액 약 22.1억 달러
- 생산시설 확충, R&D, 현지 부품 공급망 및 미래 모빌리티 투자
- 인도 현지 투자 전문 법인 설립 추진
- R&D 센터 및 시험주행장 등에 약 7억 달러 투자 계획
■ 현대차그룹 인도 생산능력
- 현대차 첸나이: 연 82.4만대
- 현대차 푸네: 연 17.0만대
- 기아 아난타푸르: 연 43.1만대
- 합산 생산능력: 연 142.5만대
- 푸네 공장 단계적 증설 및 추가 생산시설 확충 추진
■ 인도 시장 현황
- 2025년 승용차 시장: 457만대
- 2026년 승용차 시장 전망: 525만대(+14.9% YoY)
- 2025년 현대차 판매: 57.2만대
- 2025년 기아 판매: 28.0만대
- 그룹 합산 판매: 85.2만대 / 시장점유율 18.7%
- 인도 자동차 시장 내 그룹 점유율 2위
※ 생산능력은 현대차그룹 발표 기준이며, 향후 증설 규모 및 연도별 투자 집행액은 미공개
※ 출처: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발표
https://www.hyundaimotorgroup.com/en/news/hyundai-motor-group-to-accelerate-india-growth-with-usd-155-billion-automotive-ecosystem-investment
※ 위 내용은 공개된 공시자료 및 언론보도를 단순 요약한 것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1 089
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 톰 리 "AI는 1999년이 아닌 1997년 단계…버블 정점은 2033년 가능"
펀드스트랫 공동창립자 톰 리는 현재 AI 산업이 닷컴버블 붕괴 직전인 1999년이 아니라 인터넷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던 1997년과 유사한 단계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AI 투자 열풍이 아직 초기 국면에 있으며, 버블의 정점은 2033년경에야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 AI 투자 사이클, 아직 갈 길이 멀다
톰 리는 1990년대 인터넷과 이동통신 인프라 구축에 현재 가치로 약 35조 달러가 투입됐다며, AI 인프라 투자에도 약 30조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인터넷과 이동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 약 35조 달러
AI 인프라 투자 예상 규모 약 30조 달러
매년 약 7조 달러의 신규 유동성이 AI 투자에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
💻 시스코 사례, 버블 정점 이전에도 급락은 있었다
톰 리는 닷컴버블 당시 시스코 주가가 2000년 3월 정점을 기록하기 전까지 두 차례나 50% 급락했지만,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넷과 무선통신 산업이 장기간 성장했던 것처럼 AI 산업 역시 중간중간 큰 폭의 조정을 거치면서 장기 상승 사이클을 이어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 레이 달리오와 정반대의 시각
반면 브리지워터 창립자 레이 달리오는 AI 시장이 전형적인 버블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톰 리: AI 인프라 구축 초기 단계, 장기 성장 여력 충분
레이 달리오: 부채에 의존한 투자 확대와 금리 상승이 버블 붕괴를 촉발할 위험
두 사람의 핵심적인 시각 차이는 AI 투자 규모 자체보다 이를 뒷받침하는 자금의 지속 가능성에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최근 IMF와 모건스탠리, 캐시 우드 등이 AI 투자 과열과 메모리 산업의 경기순환 위험을 경고하는 가운데, 톰 리는 전혀 다른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AI 산업의 장기 성장과 관련 기업의 주가 상승이 반드시 같은 속도로 진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톰 리의 전망이 맞더라도 중간에 큰 폭의 주가 조정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AI 투자 확대의 구조적 수혜를 기대할 수 있지만, 장기 성장의 방향성과 단기 주가의 고점 여부는 구분해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https://beincrypto.com/tom-lee-ai-bubble-1997-2033/
1 089
Repost from CTRINE
투자자들은 금리 인상을 두려워하라는 말을 끊임없이 듣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1928년 이후 S&P 500 지수는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기간 동안 연평균 수익률이 거의 동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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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NBfolio
속보: 중국 유일의 상업 규모 낸드플래시 업체 YMTC(창장메모리)가 상하이 과학혁신판(STAR Market)에 IPO를 신청했다.
YMTC는 2026년 2분기 출하량 기준 글로벌 낸드 시장 3위에 올랐다. 이제 YMTC 앞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남았고, 키옥시아와 마이크론은 뒤로 밀렸다.
SK하이닉스 물량에서 자회사 솔리다임을 분리하면 YMTC는 글로벌 2위까지 올라선다.
YMTC의 출하량 점유율은 2025년 1분기 11%였다. 2026년 2분기에는 17%까지 오르며 최근 6개 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출 점유율도 2025년 1분기 9%에서 2026년 1분기 14%로 뛰었다. 같은 기간 주요 낸드 업체 가운데 가장 빠른 상승이다.
AI 수요가 낸드 시장 전체를 끌어올리면서 YMTC의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은 최대 478%에 달했다.
성장 동력은 AI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SSD다. 2024년 사실상 0이었던 서버 관련 매출은 2028년 전체 매출의 약 39%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상장은 D램 업체 CXMT(창신메모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CXMT는 7월 16일 과학혁신판에 데뷔해 첫날 시가총액 3조 위안(약 4,430억 달러)을 넘어섰다.
기술 경쟁력의 핵심은 메모리 셀과 주변 회로를 별도 웨이퍼에서 만든 뒤 접합하는 독자 아키텍처 엑스태킹(Xtacking)이다. 삼성전자도 2025년 2월 이 특허의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변수는 수출 통제다. YMTC는 2022년 12월부터 미국 엔티티 리스트에 올라 있다. 계류 중인 MATCH 법안은 YMTC를 직접 지목하며 DUV 노광, 식각, 증착 장비를 겨냥하고 있다.
'중국 메모리의 추격은 이제 점유율 숫자로 증명되고 있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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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中 YMTC, 낸드 출하량 키옥시아·마이크론 제쳐… 삼성·SK하이닉스 추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7869?sid=105
1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YMTC는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점유율 14%를 기록해 삼성전자(25%)와 SK하이닉스(22%)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일본 키옥시아와 미국 마이크론을 앞선 것으로, SK하이닉스의 자회사 솔리다임 출하량을 별도로 계산하면 YMTC의 순위는 2위까지 올라간다.
지수 안좋을 때는 너도나도 악재성 뉴스에만 눈이 가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