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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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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은 곧 끝날 것이고 유가는 하락할 것. 어젯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록적인 규모의 석유 통과시킴
美国总统特朗普:伊朗战争很快就会结束,届时油价将下跌。昨晚我们从霍尔木兹海峡抽取了创纪录数量的石油。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71062?ivk=1#from=android
| 2 |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을 중심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Long-acting Injectable)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으로 자리 잡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들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의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장기지속형 제형 확보를 위해 치열한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일 기술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플랫폼 기술을 폭넓게 검토하며, 자사의 약물(물질)에 맞는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장 선도 기업과 신규 진출 기업 간의 전략이 다르고, 타깃 물질의 특성에 따라 요구되는 기술적 허들이 다르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들의 플랫폼 기술 검토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심도 있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투지바이오의 'InnoLAMP' 플랫폼 기술은 입증된 고분자화합물, 약물의 고함량 탑재 능력, 안정적인 대량생산(Scale-up) 역량, 그리고 확고한 특허 장벽 등 다방면에서 ‘가장 상업화에 근접한 기술’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년간 구축해 온 탄탄한 특허와 대량생산 공정 검증을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긴밀한 협업을 이어왔으며, 현재 유의미한 다음 스텝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연초에 말씀드렸던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논의 역시 차질 없이 순항 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올해 4분기 이후부터는 당사가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묵묵히 진행해 온 그간의 노력들이 구체적인 해답과 성과로 가시화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투자자 여러분께 확고한 신뢰를 드릴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8 |
| 3 | [박세익 대표 핵심 요약] 삼전/닉스 반등 시 팔고 '이곳'으로 넘어가라!
1. 현재 시장 상황 진단 : "부동산 풍선 효과가 주식 시장에도 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금 평당 3억 원짜리 강남 아파트와 같습니다. 지나치게 올랐고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강남이 너무 오르면 마용성(마포/용산/성동)과 노도강(노원/도봉/강북)으로 돈이 흘러가듯, 내년에는 대형주에서 빠져나온 수급이 밑에 있는 다른 섹터들로 넘어가 불을 뿜는 장이 올 것입니다.
2. 내년 주도 섹터 TOP 3 & 투자 포인트
① 반도체 소부장 (가장 강조!)
현재 상황: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오를 때 대형주 쏠림 현상 때문에 소부장 기업들은 오히려 -30~40% 반토막이 났습니다.
상승 모멘텀: 핵심은 '중국 반도체 굴기'입니다. 중국이 반도체를 자립하려고 엄청난 투자를 시작했는데, 장비와 소재가 턱없이 부족(쇼티지)합니다. 이 막대한 물량이 한국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으로 찍히며 과거 2007년 '중국 인프라 사이클' 때와 같은 엄청난 대세 상승이 올 수 있습니다.
전략: 15% 빠졌다고 압구정 현대아파트 손절 안 하듯이, 좋은 소부장 주식이 물려있다면 지금이 적극적으로 물타기(추가 매수) 할 기회입니다.
② 2차전지 (ESS & 전고체)
현재 상황: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힘들었지만, 마진이 훨씬 좋은 ESS(에너지저장장치)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
상승 모멘텀: 3차 랠리의 핵심 테마는 '전고체 배터리'가 될 것입니다. 주식은 실적이 계산되지 않을 때(무한한 기대감이 있을 때) 가장 크게 오르는데, 전고체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로봇 등 들어갈 곳이 무궁무진합니다.
원픽 (삼성SDI): LG엔솔보다 앞서 2027년에 전고체를 출시하는 '퍼스트 무버'입니다. 게다가 주주들이 가장 싫어하는 유상증자(주식 수 증가) 리스크 없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4조 원의 실탄을 마련해 자금 조달 이슈에서도 가장 자유롭습니다.
③ 바이오
현재 상황: 지금은 고금리라 억눌려 있습니다.
상승 모멘텀: 고금리는 필연적으로 물가와 수요를 잡아 금리 인하를 부릅니다. 내년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금리 인하 사이클이 오면, 바이오 섹터는 언제 그랬냐는 듯 강력하게 반등할 것입니다.
3. 박세익 대표의 실전 매매 꿀팁
섹터를 통째로 사라: 특정 섹터가 바닥을 치고 턴어라운드 할 때는 시총 1등부터 5등까지 골고루 다 사두세요.
오르는 걸 냅두고 내리는 걸 팔아라: 주식이 움직일 때 가장 강하게 오르는 놈은 끝까지 쥐고 가고, 지지부진하고 약한 놈부터 순서대로 정리(매도)하세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빨간불 들어온 걸 먼저 팔아버리고 물린 것만 들고 있는데, 반대로 해야 합니다.)
💡 한 줄 요약: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묶인 돈을 빼서, 억울하게 반토막 난 '반도체 소부장', 전고체 퍼스트 무버 '삼성SDI', 금리 인하 수혜주 '바이오'를 모아가면 2027년까지 큰 기회가 옵니다! | 12 |
| 4 |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김희제]
'미중 회담 리스크 해소'
자료 링크 : https://vo.la/HqWg8Uy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비중 확대
-이번에도 미국은 중국에게 배터리 시장의 문을 열지 않았다. 지난 5월에 이어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배터리는 의제화 조차 되지 않았다. 특히 이번에는 방미 기업인 명단에 CATL 회장이 포함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있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진 바 있으나 이 역시 현실화되지 않았다.
-국가 안보에 중요한 전력망 ESS는 중국에게 개방하지 않더라도 이동 수단인 전기차 배터리의 중국 기업 진출 용인 우려 제기된 바 있으나, 전기차 배터리 역시 전력망에 연결되어 움직이는 ESS로 활용되는 시기를 앞둔 상황에서(유럽 2027년부터 본격 시행), 배터리 탈중국 정책 기조는 전력망 ESS와 전기차 배터리 영역 모두에서 작동할 것으로 판단한다.
-미국의 자율주행 관련 포럼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처럼, 자율주행 자동차가 테러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음을 감안하면, 폭발 위험있는 배터리에 대한 탈중국 논리는 전기차 산업에서도 지속 작동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로써 최근 3주간 배터리 섹터 내에서 제기되던 세가지 리스크 중 한가지가 해소됐다. 최근 배터리 투자자들을 통해 감지되던 리스크는 크게 3가지, 1) 미중 정상 회담, 2) ESS 신규 수주 부진, 3) 북미 ESS 생산 증가에 따른 병목 비용 리스크였다. 첫번째 미중 회담 리스크는 소멸되었고, 두번째 수주 리스크의 경우 기업들이 제시해 온 신규 수주 집중 시기인 4분기 진입하며 수주가 확인될 것으로 판단한다. 세번째 비용 리스크의 경우, 후공정 병목 비용이 핵심인데, 최근 ESS 후공정 관련된 한국 기업들의 실적 가이던스가 강하게 유지되며 이 역시 점진적 해소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주식 시장 전반적으로 2027년을 pricing하는 것 고려해 차년도 영업이익 증가율 높은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과정에서 AMPC 수취로 인해 영업이익 증가폭 확대되는 LG에너지솔루션(+344.7%), 삼성SDI(+284.9%)의 성장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판단한다.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Car & Energy & Robot : ACEA, 유럽 배터리 원산지 규정 강화 유예 요청
-지난 한 주간 현대차(-2.4%)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환율 하락으로 인한 실적 악화 우려로 주가 하락했다. Tesla(+6.2%)는 사이버캡과 로보택시 사업 확장 기대감에 상승했다.
-ACEA(유럽자동차제조협회)는 EU-UK 무역협정상 배터리 원산지 규정의 과도기 조항이 2026년 말 종료되는 것과 관련해, BEV·경상용차에 대한 현행 규정 적용을 2029년 말까지 연장해 줄 것을 EU 집행위원회에 요청했다. ACEA는 2027년 EU에서 영국으로 수출될 약 52만대(179억유로) 중 82%인 42.6만대가 강화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10% 관세가 부과되면 관세 부담이 14.7억유로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8월 중국 전기차 수출은 28.4만대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했으며, 1~8월 누적 수출은 211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폭스바겐은 ID. Buzz의 미국 재출시를 당초 2026년에서 2027년 상반기로 연기했다.
-폭스콘과 사우디 국부펀드 PIF의 합작 전기차 브랜드 Ceer는 첫 번째 모델 Exobot을 세단·SUV 두 가지 차체로 공개했다. Exobot은 2027년 1월 킹압둘라경제도시(KAEC)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 3월 첫 인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Ceer는 2030년까지 총 7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 Cell : CATL, 헝가리 데브레첸 셀 공장 시험생산 개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간 1.6% 하락했으며 코스피(+2.7%) 대비 4.3%p Under-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3.4%)과 삼성SDI(-3.7%)는 미중정상회담 리스크와 신규 수주 부진 우려로 하락했다. 한편 SK이노베이션(+9.2%)은 정유 부문 실적 호조 및 SK온 ESS 사업 확대 기대감에 상승했다.
-CATL은 9월 22일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의 셀 라인 2개에서 시험생산을 개시했다. 2024년 가을부터 모듈 53.7만개를 생산해왔으며, 전체 완공 시 생산능력 100GWh로 중국 역외 최대 생산기지가 된다.
-한국 산업통상부는 9월 22일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지원을 골자로 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나트륨 배터리는 2027년 160Wh/kg급, 2030년 220Wh/kg급 개발 후 상용화를, 전고체 배터리는 2027년 시제품 출시, 2028년 400Wh/kg급 개발,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약 4,000억원 규모의 R&D 사업 신설과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추진하며, 민간은 2030년까지 약 8조원의 R&D·설비 투자를 집행하기로 했다.
-폭스바겐 배터리 자회사 PowerCo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St. Thomas 셀 공장(최대 연 90GWh)의 가동 시점을 2027년에서 2029년으로 연기했다. 시장 수요 변화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 적용 등을 연기 이유로 언급했다.
-CATL은 2027년 3월 파리에 유럽 첫 승용차용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중국 Choco-Swap과 동일한 방식으로 교환 시간은 99초이며, 유럽 첫 상업용 스테이션은 Octopus Energy와의 합작사를 통해 2027년 2~3분기 개설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와 LG에너지솔루션은 E-GMP 전기차의 사용 후 배터리 팩으로 제작한 200kWh 규모 ESS를 급속충전기와 연계하는 실증 사업에 착수했다. 해당 설비는 경기 화성 동탄 원익피앤이 사업장에 구축됐으며, E-GMP 사용 후 배터리 팩을 활용한 국내 첫 사례다.
▶ Material/Equipment :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07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약 1.0% 하락하며 코스피(+2.7%) 대비 3.7%p Under-perform했다. 포스코퓨처엠(+2.7%)은 지난 22일 SK온과 1.07조원 규모의 이차전지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상승 마감했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9.2%)는 하반기 에너지정장치(ESS)용 회로박·전지박의 출하량과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9월 22일 SK온과 1.07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이며 수주액 1.07조원 고려 시 LFP 양극재 8.7만톤 규모이자 배터리 용량 기준 총 43.6GWh 수준으로 확인된다.
-9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36.8유로/MWh로 WoW -1.4% 하락했다. 9월 전력 가격 평균은 135.2유로/MWh로 MoM +20.3% 상승했다.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8%), 니켈(-1.6%), 코발트(-20.8%), 망간(+3.0%), 구리(-0.4%), 알루미늄(+2.5%), LiPF6(+1.7%)이며, 전년 대비 증감률은 리튬(+113.9%), 니켈(+8.5%), 코발트(+32.5%), 망간(+2.7%), 구리(+44.9%), 알루미늄(+24.1%), LiPF6(+104.3%)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7 |
| 5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C0pvDJ4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업황과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소부장 강한 반등
9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동월대비 262% 증가한 15.4억달러를 기록했음. 9월 10일까지 잠정치인 13.0억달러와 비교하면 DRAM·NAND·SSD 중심으로 일평균 수출금액이 상승했으나, MCP는 소폭 하락했음.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동월대비 530% 증가한 7.6억달러, NAND는 240% 증가한 1.1억달러를 기록했음. MCP와 SSD는 각각 135%, 203% 증가한 5.6억달러와 1.5억달러를 달성했음. 다만 전월 영업일 평균 대비로는 메모리 전체 수출금액이 2.6% 감소했으며, DRAM은 1.5% 증가한 반면 NAND·MCP·SSD는 각각 19.7%, 4.1%, 48.1% 감소했음. 전년동월대비로는 메모리 전 품목이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출 흐름을 이어갔음. 분기 마지막 달인 만큼 20일 잠정치와 월간 온기 데이터 간 변동성이 다소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상존함
코스피 지수는 2.7%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했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 주가는 모두 상승했는데, 삼성전자는 9.4% 상승해 지수를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0.3% 상승에 그쳐 지수를 하회했음. 주주환원정책 발표 이후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폭이 컸던 가운데, 오랜만에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음. 펀더멘털 측면에서 두 업체의 주가가 차별화될 이유를 찾기는 어려움. 삼성전자의 경우 연내 추가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며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추정됨
코스닥 지수는 2.1% 상승하며 3주 연속 상승했음. 다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8%, 코스닥 -9%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 업체 중 테스 17.2%, 브이엠 13.3%, 피에스케이 14.1% 상승하며 강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음. 7월 조정 이후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오랜만에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컸다는 점을 제외하면 업황 및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했음. 씨엠티엑스 19.3%, 원익머트리얼즈 12.9% 상승하는 등 소모품 및 소재 업체들의 주가도 양호했음. 소부장 전반적으로 투자 아이디어는 유효하다고 판단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Micron 실적 발표, 9월 온기 수출액
메모리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함. 3분기 DRAM과 NAND 가격 모두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환율 하락에 따른 추정치 하향보다 메모리 가격 상향에 주목해야 함. 해당 흐름이 지속되는 구간에서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은 유효함
소부장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투자 기회가 많다고 판단함.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 속에 장비 시장 전망치는 지속 상향됐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후공정 투자도 본격화되고 있음. 전공정 및 후공정 업체들 모두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함
한국 시각 10월 1일 새벽 Micron의 실적이 발표됨. 장기 공급계약 비중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는 가운데에서도 메모리 가격의 예상치 상회폭에 주목해야 함. 공급 부족으로 계약 외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흐름도 확인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과 물량 모두 제한된 상황인 만큼 매출액 가이던스의 상회폭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당일 한국의 9월 수출액 잠정치도 발표됨. 전년동월대비 기저가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전월대비 증가폭이 계속 중요할 것으로 판단함. 10일 및 20일 잠정치 간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만큼 월간 온기 데이터를 눈여겨봐야 함. 만약 DRAM 평균 수출가격이 하락한다면 Vera Rubin향 LPDDR 물량 급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정기 변경으로 Lattice Semiconductor, Tower Semiconductor, SiTime, Qnity Electronics가 신규 편입됐으며, Rambus, Skyworks Solutions, Qorvo, Nova가 편출됐음. 변경 내용은 9월 21일부터 지수에 반영됐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AI 투자 둔화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전 종목이 상승 마감했음. Meta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을 계기로 AI 추론 확대에 따른 CPU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Arm, Intel, AMD가 각각 12.6%, 13.3%, 12.6% 상승했음
AI 투자 수혜가 가속기에서 커넥티비티·전력·메모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Astera Labs와 Credo는 각각 20.2%, 19.9% 상승했음. 주 후반에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나타났으나, 주초 상승폭이 컸던 만큼 주간 기준 강세를 유지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과 AI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대부분 강세를 보였음
Global Unichip은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31.2% 급등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동반 상승했음. AI 반도체 후공정 및 테스트 수요 기대가 이어지면서 ChipMOS, Faraday, King Yuan, ASE 등 관련 업체들도 상승 마감했음
Nanya와 PSMC는 DRAM 계약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상승했음. 반면 Wistron, Compal, Acer, Inventec 등 일부 서버·PC 관련 종목은 소폭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3 |
| 6 | 퀄컴, 차세대 2나노 스냅드래곤 전량 TSMC 위탁... 삼성 파운드리 가능성은 '열린 결말'
* 2나노 스냅드래곤 초기 물량 TSMC 독점... 삼성 파운드리 협력 여지 유지
- 퀄컴 크리스 패트릭 수석부사장은 이번에 공개된 모든 2나노 스냅드래곤 플래그십 AP를 TSMC에서 전량 생산한다고 공식 확인 (조선비즈)
- 다만 삼성 파운드리와 TSMC 모두 핵심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향후 차기 제품군에서 삼성 파운드리의 채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음
- 삼성 2나노 수율 개선 추이에 맞춰 향후 듀얼 벤더 복귀 및 가격 협상력을 확보하기 위한 '문 열어두기' 전략
* 모바일 최초 5GHz 돌파... 오라이언 CPU & 44% 강화된 GPU 탑재
- 차세대 2나노 플래그십 AP 2종 공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및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 자체 오라이언(Oryon) CPU 탑재 (프라임 2코어 + 성능 6코어 구성), 모바일 CPU 최초로 최대 클럭 5GHz 돌파
- 신형 아드레노(Adreno) GPU는 전작 대비 그래픽 성능이 44% 대폭 향상되었으며, 그래픽 전용 AI 연산 엔진 추가로 효율 극대화
* 온디바이스 30B MoE 구동 지원... 샤오미 18 프로 연내 글로벌 출시
- 고도화된 헥사곤(Hexagon) NPU, UFS 5.0, 지능형 플래시 메모리 관리의 결합으로 스마트폰에서 300억 파라미터(30B)급 MoE 모델 온디바이스 구동
- 저전력 센싱 허브를 통해 상시 음성 및 주변 맥락 인식 지원 (개인화 AI 에이전트 구동 최적화)
- 첫 탑재 스마트폰으로 '샤오미 18 프로' 시리즈가 공개되었으며, 연내 글로벌 시장 출시 예정
퀄컴이 5GHz 벽을 깬 첫 2나노 플래그십 AP 전량을 TSMC에 맡기면서, 2나노 선단 공정 초기 라운드에서도 TSMC의 완벽한 독주가 확인되었음.
다만 TSMC의 연이은 단가 인상과 파운드리 쏠림 리스크 속에서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 배제 안 함'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향후 삼성 2나노 수율 추이에 따라 가격 협상력을 쥐고 듀얼 벤더 카드를 만지작거리겠다는 실리적 포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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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삼성전자, 업계 최초 LPDDR6 스냅드래곤 검증 완료... 갤S27 시리즈 '메모리 급나누기' 유력
* 업계 최초 퀄컴 8 엘리트 6세대 검증 통과... 전력 효율 21% 향상
- 조선비즈 및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 16GB LPDDR6가 퀄컴의 차세대 AP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에서 업계 최초로 탑재 검증 완료
- 동작 속도 최대 10.7Gbps, 대역폭 최대 14.4Gbps(14GB/s)를 구현하며 기존 LPDDR5X 대비 전력 효율을 최대 21% 대폭 개선
- 퀄컴에 이어 미디어텍 차기 플래그십 '디멘시티 9600 프로(비보 X500 프로 탑재)' 공급처까지 확보하며 모바일 메모리 주도권 공고화
* 갤S27 'LPDDR5X vs LPDDR6' 이원화 검토... 메모리 원가 급등 부담
- 더벨/샘모바일 인용, 삼성전자 MX사업부가 차기 갤럭시 S27 기본 모델 등에 탑재할 마이크론의 최신 1-감마(1γ, 1c급) LPDDR5X 퀄(품질) 테스트 진행 중
- 모바일 D램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기본형에는 LPDDR5X를 유지하고, 프로 및 울트라 등 상위 모델에만 LPDDR6를 탑재하는 '스펙 분리' 유력
- 갤S26에 이어 갤S27에서도 원가 방어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마이크론 물량을 병행 활용할 가능성 대두
* 글로벌 LPDDR6 경쟁 현황... CXMT 기습 양산 속 SK하이닉스·마이크론 추격
- 中 CXMT: 이달 초 12.8Gbps급 LPDDR6 양산 돌입 발표 후 샤오미 자체 AP 'XRING O3(18 폴드)' 첫 탑재 확정
- SK하이닉스: 1c(10나노급) 기반으로 10.7Gbps 이상 LPDDR6 개발 완료(상용 스마트폰 파트너십 조율 중)
- 마이크론: 1-감마 공정 기반 16Gb LPDDR6 샘플링 단계로 양산 검증 진행 중
- 삼성전자가 1b(12나노) 양산 안정성을 바탕으로 퀄컴·미디어텍 플래그십 레퍼런스를 선점하며 상용화 속도전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상황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 성능의 핵심 열쇠인 LPDDR6를 삼성전자가 퀄컴과 미디어텍 플래그십 라인에 업계 최초로 통과시키며 기술 주도권을 확고히 입증했음.
다만 메모리 가격 폭등 탓에 차기 갤럭시 S27 전 모델에 신형 D램을 다 넣지 못하고, 울트라·프로에만 LPDDR6를 넣고 기본형에는 마이크론 LPDDR5X를 섞는 원가 방어형 '급나누기'가 불가피해진 국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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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삼성전자 영업이익 3분기 100조 넘을듯
-이번 추정치가 현실화하면 3분기 단일 영업이익만으로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6000억원)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다. 여기에 상반기 기록한 영업이익(146조7000억원)이 더해져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단숨에 25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에는 3분기보다 많은 120조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거둬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370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776231 | 2 |
| 9 | 코스피 내 WTI 가격별 외국인 순매수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
• WTI 80달러 수준: 전력기기/반도체/방산/조선
• WTI 70달러 수준: 건설/소프트웨어/운송/미디어/자동차/소비재
• WTI 60달러 수준: 에너지/2차전지/화학 | 2 |
| 10 | 과잉공급 예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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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자동차를 생산하는 수준의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698 | 5 |
| 11 | 2027년 6월까지 연준이 3차례 더 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78%입니다. | 5 |
| 12 | 연준은 미국 국채를 매입하기 위해 돈을 찍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보다 더 많이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약 3200억 달러
지난 9개월: 약 3550억 달러
모두가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워시 의장이 코로나19 팬데믹 때처럼 돈을 찍어내서 국채를 매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동시에 베센트 장관도 미국 장기 부채를 되사기 위해 더 많은 국채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국채 매입은 양적완화의 변형일 뿐입니다. 우리는 다가올 상황에 대비할 만큼 충분한 실물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5 |
| 13 | » 현재 시장에서 형성되어 있는 미국 정책금리 예상 경로에는 연내 한차례 추가 인상을 반영한 동시에, 추가 25bp 인상 가능성도 43.7% 가량 반영 [CME FedWatch]
» 올해 한 차레 추가 인상 가정시 내년에도 2.5회 수준(지금보다 4차례, 1.0%p 추가 인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반영되어 있는 상황 | 5 |
| 14 | » 10월 FOMC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64.2% 수준까지 상승 [CME FedWatch] | 4 |
| 15 | »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월간 순매수 금액은 9월 현재(9/25 기준) +5.9억달러로 집계
»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 및 국채금리 상승에 의한 불확실성 경계 가운데 연휴 맞으면서 포지션 축소. 일주일 사이 -3.9억달러 가량의 순매도 기록 | 4 |
| 16 | 美주식에 몰린 해외자금…1년간 1천280조원 순매수 '역대 최대'
- 2분기 순매수 62% 급증…"한국서 해외주식으로 270조원 넘게 이동"
외국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매수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7월 현재 12개월간 외국인 투자자의 미국 주식과 투자펀드 지분 순매수액은 9천420억 달러(약 1천280조 원)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2분기 외국인의 미국 주식 및 투자펀드 순매수액은 4천260억 달러(약 579조 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급증했다.
기록적인 규모의 외국인 자금이 몰린 것은 미국 증시의 강세와 맞물렸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의 미국 채권 수요는 감소했다.
외국인의 미국 채권 순매수액은 올해 1분기 3천140억 달러(약 427조 원)에서 2분기 1천880억 달러(약 255조 원)로 줄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8740?sid=104 | 4 |
| 17 | 🍎🍎 AI 인프라 투자, 미국 제조업 주문으로 확산
☘ 미 Census Bureau에 따르면, 8월 미국 Core Capital Goods (국방·항공기 제외 자본재) 신규주문은 전월비 +1.6%, 전년비 +14.1% 증가한 880억달러를 기록
☘ 세부적으로 기계류 주문은 전년비 +15.1%, 컴퓨터·전자제품 +16.5%, 전기장비·부품 +7.6% 증가
☘ 특히 기계류에는 엔진·터빈·동력전달장비, HVAC·냉각장비, 건설·산업기계 등이 포함.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 인프라 확대에 필요한 장비 수요가 함께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
☘☘ AI 투자가 GPU와 데이터센터 건물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발전·냉각·전기·산업장비 등 미국 제조업의 실제 주문으로 확산되는 모습
※ 다만 Census 통계는 AI 관련 주문을 별도로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최근 자본재 주문 증가분 전체를 AI 투자에 따른 것으로 해석할 수는 없음. | 4 |
| 18 | 우리는 현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투자 물결을 공식적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와 AI 인프라에 대한 총 투자는 2025년부터 2032년까지 매년 미국 GDP의 3.63%를 평균적으로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800년대 이후 주요 인프라 건설 중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103563602200281411 | 3 |
| 19 | 🔹AI 토큰 수요 급증을 통한 가격 하락 상쇄 여부가 AI 투자 지속성의 핵심 포인트
» 전체 AI 토큰 수요 지수는 2025년 12월 100pt에서 최근 약 1,800pt까지 급증. Frontier 모델 토큰 수요도 약 850pt 수준까지 상승
» Frontier 모델은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의 컴퓨팅 수요를 견인하는 주요 요인이지만, 경쟁력 있는 오픈소스 모델 확산으로 평균 토큰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
» 특히 Frontier 모델의 토큰 수요 증가세가 7월 들어 둔화되는 모습도 확인
» 향후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토큰 사용량 증가가 토큰 가격 하락을 충분히 상쇄할 필요. 결국 토큰 수요 증가 속도가 가격 하락 속도를 넘어설 수 있는지가 AI CapEx 지속성을 판단하는 주요 변수 | 4 |
| 20 | 🔹개발자들의 중국 AI 모델 전환 가속
» 기업들의 AI 사용량 증가와 함께 OpenAI·Anthropic 등 미국 모델의 토큰 비용이 부담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비용이 낮고 자체 구축이 가능한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로 개발자 수요 이동
» OpenRouter 기준 중국 AI 모델의 토큰 처리 비중이 빠르게 상승하며, 2026년 3월 미국 모델을 추월한 이후 최근 67%까지 확대. 미국 모델 비중은 32% 수준으로 하락
» 다만 OpenRouter의 개발자 사용량을 기준으로 한 데이터로 기업 간 대규모 직접 계약은 제외. 중국 모델의 낮은 토큰당 비용 특성상 사용량 점유율 상승이 매출 점유율 상승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에 유의 |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