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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스페이스X, Cursor 인수 X 포스팅
스페이스X는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Cursor를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행사했습니다.
이번 거래의 목표는 세계에서 가장 유용한 AI 모델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SpaceXAI는 Cursor와 공동으로 모델을 학습해왔으며, 해당 모델은 곧 Cursor와 Grok Build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프런티어 AI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Cursor 팀과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7 |
| 3 | SpaceX, Microsoft/Amazon 제치고 시가총액 4위 등극 | 8 |
| 4 | 스페이스엑스 아마존 따잇
마소도 10% 오르면 딴다잇 | 8 |
| 5 | 💥 이번 이란전쟁은 주식시장이 팩트가 아닌 내러티브로 움직인다는 결정적 증거.
현재 시장의 내러티브: "전쟁은 끝났고, 미국이 이란에 무릎 꿇고 3000억 달러라는 피해 보상금까지 물어주는 완전한 평화가 도래했다"
금융시장의 반응: 국체 유가는 2월 말 전쟁 발발 직후인 배럴당 77달러까지 급락.
📌 실제 팩트체크
1. 평화협정이 아닌 60일 임시 양해각서(MOU): 6/19일 스위스에서 서명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향후 핵 협상 개시가 포함.
2. 3000억 피해보상은 허구: 3000억 달러 재건 펀드는 미국이 보상하는 것이 아닌 이란이 향후 합의를 하고 시장의 문을 열 경우 이란 재건에 참여를 원하는 민간 기업(대부분 걸프 국가의 민간 자본)이 참여하는 펀드. 한마디로 이란이 개혁하면 미국이 평화의 공을 가져가고 개혁하지 않아도 잃을 게 없고 걸프가 리스크를 떠안는 구조.
3. 이스라엘의 반발(현재 최대 리스크): 네타냐후는 "합의가 있든 없든" 이란의 핵무장을 막기위해 투쟁 지속 선언. 이스라엘 내부는 "재앙"이라며 분노.
📌 결론 및 전망
시장이 이번 MOU를 평화협정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지만 사실은 합의 의무가 없음.
현재 가장 확률이 높은 전망은 6월 19일 서명이 되면 호르무즈 해협은 점진적으로 개방.
다만 레바논 전선에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산발적 충돌이 예상되면서 유가가 75~85달러 수준으로 전쟁 전으로는 돌아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
특히 중동의 에너지 인프라가 장기적인 손실을 겪었다는 점에서 이번 에너지 하락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판단.
ITK / 미주투 | 8 |
| 6 | BofA) 2026년 설비투자 전망 전반적 상향 — 핵심은 반도체와 유틸리티(6월 12일)
BofA는 올해 초 이후 2026년 설비투자, 즉 capex 전망이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가장 강한 상향 조정이 나타난 분야는 반도체, 미드스트림 MLP, 산업재입니다. 반면 화학 업종은 2026년과 2027년 전망이 모두 하향 조정되며 회복 시점이 계속 뒤로 밀리는 모습입니다.
이번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는 2026년 capex 사이클의 주도권이 전통적인 오일·가스에서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BofA는 2026년 반도체 capex 증가율 전망을 연초 +6.1%에서 +34.7%로 크게 올렸습니다. 2027년 반도체 capex도 +25.4% 증가가 예상됩니다. 반도체는 보고서 내 전체 산업군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capex 시장으로 제시됐습니다.
산업재 capex도 강하게 상향됐습니다. BofA는 산업재의 2026년 capex 증가율을 연초 +6.7%에서 +16.1%로 올렸습니다. 4월 말 이후에도 추가로 140bp 상향됐습니다. 다만 2027년 산업재 capex 증가율은 +3.6%로, 2026년의 강한 증가 이후 성장률이 정상화되는 흐름입니다.
유틸리티 역시 중요한 축입니다. 2026년 유틸리티 capex 증가율은 연초 +4.9%에서 +9.5%로 상향됐고, 2027년 전망도 +7.6%로 올라갔습니다. BofA는 전력망 재투자 규모를 감안하면 유틸리티 capex가 장기적으로도 높은 한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보고서에서 관련 노출도가 큰 Buy 종목으로 GE Vernova, Eaton, Emerson을 언급했습니다.
2026년 capex 증가의 가장 큰 기여자는 반도체입니다. BofA는 2026년 증분 capex에서 반도체가 6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유틸리티가 두 번째로 큰 기여 분야이며, 반대로 오일·가스는 2026년 증분 capex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AI 인프라, 반도체 생산능력, 전력망 확충이 산업 전반의 투자 사이클을 이끄는 구도입니다.
섹터별로 보면 2026년 전망은 반도체 +34.7%, 산업재 +16.1%, MLP +12.5%, 유틸리티 +9.5%, 금속·광산 +9.4%입니다. 오일·가스는 -2.6%로 여전히 감소 전망이지만 연초 대비로는 소폭 개선됐습니다. 화학은 -10.3%로 연초 -8.7%보다 더 악화됐습니다. 즉 투자 사이클은 넓게는 상향되고 있지만, 업종별 온도 차는 매우 큽니다.
2027년 전망은 더 혼재돼 있습니다. 반도체는 +25.4%, 유틸리티는 +7.6%, 산업재는 +3.6% 증가가 예상되지만, MLP는 -6.6%, 오일·가스는 -2.2%, 금속·광산은 -1.8%, 화학은 -1.0%로 감소 전망입니다. 따라서 BofA의 관점에서는 2026년 capex 상향은 명확하지만, 2027년까지 폭넓은 투자 확장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업종별로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개별 종목 업데이트에서는 Forgent Power Solutions, FPS가 핵심입니다. BofA는 FPS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7달러에서 68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027년 EPS 추정치도 1.17달러에서 1.28달러로 올렸습니다. 목표주가는 2027E 조정 EBITDA에 33배 EV/EBITDA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이는 피어 평균 30배 대비 프리미엄입니다. BofA는 FPS의 2025~2028년 조정 EBITDA CAGR이 56%로, 피어 평균 24%를 크게 웃돈다는 점을 프리미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다만 FPS 리스크도 명확합니다. BofA는 생산 램프업 관리 능력, 장기적으로 업계 전반의 과잉설비 가능성, 피어 대비 높은 레버리지를 주요 하방 리스크로 제시했습니다. 즉 단기적으로는 성장성과 추정치 상향이 긍정적이지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려면 생산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계획대로 진행돼야 합니다.
시장 관점에서 보면, 올해 산업재 커버리지 주가 흐름은 실적 추정치 상향보다 멀티플 확장이 더 큰 역할을 했습니다. BofA에 따르면 커버리지 평균 주가는 연초 이후 3.4% 상승했고, 이는 주로 멀티플 확장과 그 다음으로 이익 추정치 상향에 의해 설명됩니다. 평균 2026년 EPS 수정은 +3.1%, 멀티플 수정은 +10.3%로 제시됐습니다.
종합하면 BofA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2026년 capex 전망은 전반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그 중심은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입니다. AI 인프라 확장, 반도체 투자, 전력망 재투자가 산업재와 전력장비 종목의 핵심 수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화학은 여전히 회복이 지연되고 있고, 오일·가스는 개선 조짐은 있지만 2026년에도 capex 감소 전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반도체 capex 체인, 전력망 투자 수혜주, 그리고 BofA가 Buy로 제시한 GE Vernova, Eaton, Emerson 같은 전력 인프라 노출 종목에 관심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종목은 이미 멀티플 확장이 상당 부분 진행됐기 때문에,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는 capex 상향이 실제 주문, 매출, 마진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여부입니다. | 5 |
| 7 | BofA) 금 섹터, 현물가 기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BofA는 최근 금 가격이 조정을 받았음에도, 현물 원자재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귀금속 생산업체들이 금속·광산 하위 섹터 중 가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핵심은 금 생산업체들의 2026E FCF yield가 약 6.4%로 주요 광산 섹터 중 가장 높고, 2026E EV/EBITDA도 약 6.1배로 낮다는 점입니다. P/NAV 기준으로도 텅스텐 다음으로 저렴한 구간에 위치해 있어, 금 가격 약세에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는 판단입니다.
BofA Commodities는 장기적으로 금 가격 강세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12개월 금 목표가를 온스당 6,00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의 2026E 평균 금 가격 전망은 온스당 5,093달러입니다.
중국은 2025년에도 세계 최대 금 생산국 지위를 유지했습니다. WGC 기준 2025년 글로벌 금 생산량은 3,817톤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습니다. 중국은 384톤을 생산해 1위를 기록했고, 러시아 345톤, 호주 293톤, 캐나다 213톤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증가폭이 가장 컸던 국가는 가나로, 생산량이 약 21% 증가한 187톤을 기록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글로벌 금 생산 구조는 과거 남아공 중심에서 훨씬 분산된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 1993년 이후 전 세계 금 생산량은 67%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중국의 금 생산량은 119톤에서 384톤으로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남아공은 1993년 620톤에서 2025년 99톤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기업별 업데이트에서는 Triple Flag Precious Metals, TFPM이 핵심입니다. TFPM은 호주 퀸즐랜드 Ravenswood 금광에 대해 4.4억 달러 규모의 스트리밍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계약은 연간 약 1.1만 온스의 추가 생산 기여가 예상됩니다. 다만 BofA의 기본 가격 가정에서는 NPV가 -7,800만 달러, IRR이 1.7%로 낮게 산정됐고, 현물 금 가격 기준으로는 NPV -50만 달러, IRR 5.0% 수준으로 평가됐습니다.
BofA는 TFPM의 NAV 기반 목표주가를 40달러에서 39달러, 캐나다 달러 기준 54달러로 낮췄지만,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습니다. 근거는 향후 5년간의 판매량 성장 전망, 견조한 재무구조, 대형 로열티·스트리밍 피어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입니다.
Cameco도 모델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BofA는 Cameco의 Cigar Lake 우라늄 광산 지분 추가 인수를 반영해 2026E EPS를 기존 C$2.27에서 C$2.30으로 소폭 상향했지만, 목표주가는 US$143, C$195로 유지했습니다.
시장 흐름 측면에서는 해당 주간 금 가격이 온스당 4,219달러로 전주 대비 2.5% 하락했습니다. 반면 팔라듐은 4.9% 상승했고, 은은 0.3% 소폭 상승했습니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IAMGOLD가 주간 +8%로 가장 강했고, Centerra Gold +6%, Eldorado Gold +4%, TFPM +3%가 상대적으로 양호했습니다.
종합하면 BofA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금 가격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남아 있지만, 현물가 기준 밸류에이션과 FCF 관점에서는 금 생산업체들이 광산 섹터 내에서 가장 싸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생산 우위는 유지되고 있으며, TFPM의 호주 스트리밍 딜은 단기적으로 수익성은 낮지만 장기 성장 옵션으로 해석됩니다.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는 금 가격 반등 여부, 실질금리와 달러 흐름, 그리고 금광 업체들의 FCF와 주주환원 지속 가능성입니다.
*GPT로 요약함 | 3 |
| 8 | 스페이스X, Cursor 인수 X 포스팅
스페이스X는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Cursor를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행사했습니다.
이번 거래의 목표는 세계에서 가장 유용한 AI 모델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SpaceXAI는 Cursor와 공동으로 모델을 학습해왔으며, 해당 모델은 곧 Cursor와 Grok Build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
우리는 프런티어 AI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Cursor 팀과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2 |
| 9 | SPCX AMZN 추월
SpaceX passes Amazon by market cap in third day of trading as stock pops 8% https://www.cnbc.com/2026/06/16/spacex-stock-rally-market-cap.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 2 |
| 10 | 앤스로픽-행정부 첫 대면 협상 진행
: 월요일 앤스로픽의 기술, 보안 담당 핵심 인력과 행정부 고위 관계자 대면 회의 진행. 상무부와 국가사이버국이 주관
: 앤스로픽은 자사 사이버보안 안전장치와 레드팀 테스트 결과를 설명하며 Fable 5 관련 규제 해제를 설득
: 앤스로픽 대변인은 양 측이 신속한 해결을 위해 협력 중이라고 언급
: 백악관 관계자는 조치 완화까지는 며칠 이상이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다만 신속한 해결 가능성도 열어두며 “앤스로픽에 달려 있다”는 입장
: 수출통제 결정 이전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논의를 주도했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대신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협상 전면에 부상
: 행정부 내부에서도 조치가 장기화될 경우 향후 프론티어 모델 출시 시 정부 허가를 받아야하는 AI 라이선스 체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2 |
| 11 | 이번 미토스/페이블 수출 통제 이슈로 소버린AI에 대한 수요와 필요성이 부각되는 모습. 국네 AI기업 멀티플이 올라가는 요인입니다.
#소버린AI #네이버 | 4 |
| 12 | 프랑스, 팔란티어 계약 해지. 로컬 기업으로 전환
프랑스 국내 정보기관 DGSI가 미국 기술 기업 팔란티어와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
이번 조치는 유럽 정부들이 미국 기술 플랫폼에 대한 의존 경계를 반영
독일 군은 팔란티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영국은 정치 및 의회 압력에 따라 국가보건서비스의 3억 3천만 파운드(미달러 4억 4천만 달러) 데이터 계약을 검토
런던 시장 사디크 칸은 또한 가성비와 조달을 이유로 수도 경찰과 체결한 5천만 파운드 규모의 팔란티르 계약을 차단
프랑스는 AI에 6억 5천5백만 유로(7억 6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모든 국가 서비스를 위한 공유 챗봇을 구축할 계획
https://www.reuters.com/technology/france-invest-655-mln-ai-set-up-common-chatbot-all-state-services-2026-06-16/ | 3 |
| 13 | 코스닥 기관 순매수 1등이 디앤디파마텍인데
바이오의 자존심을 세워줬고
현재 시장에 돈은 넘쳐난다.
바이오가 아직 각개전투로
오늘 디앤디 + 올릭스+ 알지노믹스등이 좋았는데
작년 릴리 에이비엘바이오 3조대 ~ 계약금 700~800억대 플랫폼딜은 전체 바이오 섹터가 신뢰를 얻었는데
지금은 확실히 인기 있는 종목들 위주로 각개전투 개념인데
올해 3-4분기도 분명히 딜은 이어질테니까
곧 죽어도 바이오로 가는부분입니다.
제가 바이오를 꾸준히 해왔지만
바이오는 결국 한방러쉬가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든 2-3배 3-4배 순식간이고 언제든 비상할 수 있기때문에 같이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 3 |
| 14 | JP모건) AI Capex 2.0; “AI 인프라, 지으면 금융시장은 자금을 댈 것이다”
JP모건의 핵심 메시지는 AI 인프라 투자가 꺾이기보다, 오히려 금융시장 전반을 동원하는 장기 조달 사이클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올해 들어 AI·데이터센터 관련 발행액은 이미 3,000억 달러를 넘어섰고, JP모건은 현재 발행 속도를 향후 몇 년간 필요한 조달의 ‘기준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회사채 시장이 중심이었지만, 앞으로는 우량 회사채, 레버리지드 파이낸스, 프로젝트 파이낸스, 구조화상품, 사모·대체자본까지 거의 모든 자본시장이 동원될 가능성이 크다는 시각입니다.
가장 중요한 숫자는 2030년까지 총 AI Capex 5.5조 달러입니다. 이는 지난해 11월 전망치 5.1조 달러에서 상향된 수치이며, JP모건은 이 중 부채성 조달 규모를 4.1조 달러로 추정합니다.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전망도 기존 122GW에서 138GW로 올라갔습니다. 다만 JP모건은 “돈” 자체보다 “전력”이 여전히 가장 중요한 병목이라고 봅니다. 전력망 접속, 송배전, 규제, 지역 전기요금 부담, 숙련 전력 인력 부족이 모두 제약 요인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재무 여력은 아직 양호하다는 평가입니다. JP모건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2026년 약 6,500억 달러, 2027년에는 1.1조 달러 이상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동시에 이들 기업의 2027년 영업현금흐름은 9,00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해, 단순히 “현금이 부족해서 투자가 멈춘다”는 그림보다는 부채, 주식, 프로젝트 파이낸스, 리스, SPV를 섞어 자본구조를 최적화하는 국면으로 해석합니다.
다만 AI Capex의 중심은 데이터센터 건물에서 GPU와 ASIC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향후 5년간 AI 가속기 관련 파이낸싱이 3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데이터센터 박스와 비실리콘 장비 투자는 2028~2030년에 연 5,800억~5,900억 달러 수준에서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AI 가속기 지출은 2026년 3,400억 달러에서 2030년 8,0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봅니다. 즉 앞으로의 핵심 질문은 “데이터센터를 누가 짓느냐”뿐 아니라 “GPU와 커스텀 ASIC을 어떤 구조로 금융화하느냐”입니다.
커스텀 ASIC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데이터센터 AI 칩 출하에서 ASIC/XPU 비중이 2026년 약 42%에서 2027년 53%로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Google TPU, AWS Trainium, Microsoft Maia, Meta MTIA처럼 각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칩 로드맵을 강화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력 제약 환경에서는 성능 자체보다 와트당 성능과 총소유비용이 중요해지고, 대규모·반복적 추론 워크로드에서는 ASIC이 GPU 대비 경제성이 더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력 병목은 계속 핵심 리스크입니다. JP모건은 전력망 접속 대기기간이 최대 7년에 달할 수 있는 반면 데이터센터 계획 주기는 2~3년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behind-the-meter 가스 발전, 공동입지 발전, 유연한 전력망 접속, 자체 발전원 확보 같은 우회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전력망 용량을 빼앗는 구조는 규제 리스크를 완전히 피하기 어렵고, 지역 주민 전기요금 부담 문제도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시장 관점에서 JP모건은 우량 회사채 시장을 AI Capex 조달의 주력 엔진으로 봅니다. 향후 5년간 AI·데이터센터 관련 우량 회사채 조달 규모를 2.1조 달러로 추정하고, 레버리지드 파이낸스에서는 약 3,500억 달러의 신규 조달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동시에 GPU는 경제수명이 3년인지 5년인지 7년인지 불확실하고, 투자자들은 더 긴 만기를 선호하기 때문에 실리콘 자산과 금융시장의 만기 불일치가 중요한 구조적 과제가 됩니다.
대체자본과 사모신용도 핵심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JP모건은 인프라 AUM이 약 1.8조 달러에 이르고, 인프라 자산군 내 드라이파우더도 약 4,000억 달러로 데이터센터 빌드아웃을 지원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사모신용·대체자본이 메워야 할 자금 수요는 최대 1.4조 달러로 추정합니다.
수익화 논쟁도 달라졌습니다. 예전 질문은 “AI가 이 Capex를 정당화할 만큼 돈을 벌 수 있느냐”였다면, 지금 질문은 “수요가 너무 빨리 늘어나는 상황에서 컴퓨트 부족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가깝습니다. 토큰 가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에이전트형 AI와 코딩·멀티스텝 업무가 토큰 사용량을 훨씬 더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JP모건은 기업들의 AI 비용 초과 사례와 에이전트형 워크로드의 토큰 소비 증가를 근거로, 단가 하락보다 사용량 증가가 더 강한 국면이라고 봅니다.
결론적으로 JP모건의 관점은 AI Capex가 단순한 기술주 투자 사이클이 아니라,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신용시장·대체투자가 모두 얽힌 거대한 인프라 금융 사이클이라는 것입니다. 단기 리스크는 전력 병목, 규제, GPU 감가와 기술 진부화, 조달 만기 불일치,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공급 부담입니다. 하지만 컴퓨트 부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AI 인프라 스택 전반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보고서의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자료: JP모건, “AI Capex 2.0: If You Build It, They Will Finance It”, 2026년 6월 16일. | 5 |
| 15 | 받은)
FT, 글로벌 헤지펀드들의 유럽 주요 완성차 숏 베팅 단행중
- 헤지펀드들은 중국 경쟁사들의 유입, 수요 둔화, 미국의 관세 부과 등이 유럽 자동차 산업에 장기적이고 치명적인 위협이 될 것으로 판단.
- 시장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사이클 상의 하락이 아니라 '구조적 쇠퇴'로 분석함. 중국 업체들(BYD, 지리자동차 등)은 배터리 기술, 소프트웨어 통합, 제조 효율성 면에서 유럽 업체를 압도하고 있음.
- 유럽 업체가 신차 하나를 출시할 때 중국 업체는 최신 기술을 탑재한 신차 두 대를 내놓을 정도로 혁신 주기가 빠름. 그 결과 올해 첫 4개월간 중국 브랜드의 유럽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6%에서 8.5%로 급격히 상승했음.
- 마셜 웨이스(Marshall Wace), 투 시그마(Two Sigma), 시타델 어드바이저스(Citadel Advisors) 등의 대형 헤지펀드들이 숏 베팅을 주도하고 있음.
- 스텔란티스(Stellantis): 유럽 투자등급 채권 중 가장 많은 공매도 타겟이 되었음. 2035년 만기 채권의 18% 이상이 대여(공매도 지표)되었으며, 주식에 대한 공매도 비율도 연초 1%에서 5.8%로 급증했음.
- 폭스바겐(VW): 유럽에서 세 번째로 공매도가 많은 투자등급 채권으로 꼽힘. 특히 위험도가 높은 영구채와 후순위채에 숏 베팅이 집중되어, 후순위채 공매도 비율이 연초 9% 미만에서 16.2%로 뛰었음.
- 기타 업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장기 채권들도 공매도 비율이 증가했으며, 르노(Renault)의 주식 역시 대형 헤지펀드들의 주요 숏 타겟이 되고 있음.
- 생존에 위협을 느낀 스텔란티스, 폭스바겐, 르노 등은 유럽 내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메이드 인 EU(Made in EU)' 인센티브 제도의 도입을 촉구함. 동시에 중국의 낮은 생산 비용과 첨단 기술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 중국 경쟁사들과 굴욕적인 파트너십을 맺거나, 남는 잉여 생산 라인을 중국 업체에 넘기는 등 고육지책으로 대응하고 있음. | 4 |
| 16 | 올해 코스닥 시장 성적표. 시황맨
코스닥 지수가 오늘까지 연 10% 상승한 가운데.
0.1% 라도 오른 종목은 555개. 하락한 종목은 두 배가 넘는 1,185개
종목당 평균은 -1.13%. 상승한 종목은 평균 52.1% 올랐고. 하락한 종목들은 평균 -26.1% 하락 | 8 |
| 17 | 주주환원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으나 100조를 배당금으로 쏜다고 하면 대략 주당 142,000원 쏘면 됨. 240만원 기준 배당수익률 5.9% | 7 |
| 18 | 무료로 풀렸다 드가자.
3분기 실적발표 전후
[단독] 최태원의 '빅픽처'…SK하닉, 100조 역대급 주주환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425
16일 투자은행(IB) 및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4분기 중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해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추진 중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전체 주식의 2%대 초반 물량으로 알려졌다. 내달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물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거쳐 이르면 내달 중순께 ADR 상장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공식화한 뒤 진행한 글로벌 기관투자가 대상 로드쇼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향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며 “ADR 상장을 마무리한 뒤 오는 3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10 |
| 19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ADR 상장 +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 추진
▶️ 핵심 요약
- SK하이닉스, ADR 상장과 동시에 100조원 안팎의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 추진 예정
- 자사주 대규모 매입·소각 + 배당으로 지분 희석 우려를 정면 돌파
- 현 시총 1,697조원 → 최태원 회장 목표 시총 2,000조원 달성 위한 빅픽처
▶️ 주주환원 전략
- ADR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를 자사주 매입으로 상쇄
- 자사주 매입 병행 시 SK스퀘어 지분율 20.5% → 21% 수준 회복 전망
- 정부 밸류업 정책 부응 +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주주친화 기업 이미지 구축
▶️ ADR 상장 목적
- 단순 자금조달보다 미국 시장에서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핵심
- 현재 PER 멀티플이 마이크론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 → TSMC·엔비디아와 동일 선상 평가 목표
- 조달 자금은 반도체 시설 투자 가속화에 활용 (용인 클러스터 4개 팹, 예상 투자비 600조원)
▶️ URL: https://buly.kr/CB6r5zJ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5 |
| 20 | 최태원의 '승부수'…SK하이닉스, 100조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425
SK하이닉스는 오는 4분기 중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해 100조원 안팎의 주주환원책을 추진 중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는 전체 주식의 2%대 초반 물량으로 알려졌다.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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