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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세종기업데이터
전닉 출하 캘린더+D램 P/Q 분해 통합 차트
Q의 변곡점은 2026년 4분기이고, 의미 있는 비트 증가는 2027년으로 예상합니다.
"P 조정을 Q가 받쳐주는" 국면은 2027년의 이야기이고, 2026년 하반기는 여전히 Q가 못 늘어나는 구간이라 P는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주가는 수급 충족률의 절대 수준(level)이 아니라 방향(기울기)을 거래하고, 차익 실현 매물과 수급의 영향이 더해지며 최근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활용 자료
1) D램 수출 데이터(금액, 중량, 단가)
2) 전닉 실적&메모리 수출 데이터 분석본
3) 블룸버그 수급충족률 자료
4) 차트 그리기는 클로드Ai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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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세종기업데이터
삼성전자 2Q
- 매출액: 171조
- 영업이익은 89.4조
- OPM: 52.3%
수출 데이터 기반 추정
- 매출: 175조
- 영업이익: 87.5조(OPM 50%로 가정)
시장 컨센: 85.6조
시장 기대: 90~100조
▶️ 수출 데이터 기반으로 추정한 실적은 거의 부합했는데, 시장 기대는 90~100조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삼성의 2분기 실적 발표는 7/30입니다. 실적발표에서 나올 하반기 및 2027년 전망(늬앙스)이 시장 기대를 얼마나 충족할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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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Market Issue: 삼성전자 하락 코멘트
삼성전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전자는 7일 발표한 2분기 잠정 실적에서 연결 기준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4조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1810% 폭등한 수치로, 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주가 조정은 기술적 요인
이 시각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7% 넘게 하락 중이다. 금일 주가 조정의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 ‘차익실현과’과 ‘리밸런싱’ 지속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외국인은 지난 6월 19일 이후 1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의 시총 대비 외국인 지분율은 47% 수준까지 하락하며 약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밝음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은 엔비디아를 넘어 전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AI 인프라 확대의 병목으로 ‘메모리 부족 현상’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SK하이닉스ㆍ마이크론의 가격 결정력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07111912017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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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P - 기대 이상 호실적
[2Q26 잠정 실적 - 메모리 기대치 또 능가한듯]
- 삼성전자는 2Q26P 매출 171.0조원 (+28% QoQ)과 영업이익 89.4조원 (+57.2% QoQ)의 잠정실적을 발표
- 이는 시장 눈높이 (75~84조원)를 훌쩍 뛰어넘으며, 당사의 추정치 (영업이익 90.1조원)와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었다고 추정하며 [DS(반도체) 90.0조원 = 메모리 93.2조원 및 LSI/파운드리 -3.2조원], [SDC 0.6조원], [MX/NW -1.5조원], [VD/가전 -0.2조원], [하만/기타 0.5조원]으로 예상 (표1)
-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0.9조원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왔으나, LSI/파운드리 -1.1조원, MX (모바일) -0.5조원에서 실적 하회요인이 발생
- 결국 동사 가치판단의 핵심 요소인 ‘메모리 수익 창출력’에서는 강화요인이 발생했다는 판단. 동사는 경쟁사들과 비교 시 경험을 바탕으로 DRAM 및 NAND 가격 리더십을 지속 발생시키고 있음
- 또한 이를 기반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을 위한 수주·가동 조정 과정에서 고정비 부담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연스런 과정으로 해석
- 비록 DX 사업부 (세트) 경쟁력 약화가 발생 중이나, 현재 진행중인 AI 투자 집중 과정에서 구매력 기반의 B2C 세트 수요는 판가 상승의 한계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
- 금번 실적에서도 세트 부문의 적자 기여가 크게 발생하며 일부 투자자들의 막연한 눈높이에 미달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이는 메모리 중장기 개선과정의 일부로 해석돼야 함
- 투자자들은 막연한 기대치와의 격차에서 오는 두려움보다는,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파악에 근거한 투자 판단이 권고
- 실적발표 내용의 경우 비용 구성항목의 미공개범위를 불확실성으로 해석해 막연한 두려움 또는 흥분 요인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사이클은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이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
-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됨
- 향후 실적 개선 가속화 과정에서 아래 모멘텀을 앞두고 비중확대가 권고되는 상황
1) 지속적인 시장 컨센서스 상향조정,
2) 이번 메모리 사이클을 통상적인 사이클로 착각한 외국인 지분율 최저치 수준,
3) 26년 잉여현금흐름의 50% 환원
[삼성전자의 2Q26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목) 예정됨]
https://vo.la/AWEv162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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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7, 장 중 또 변동성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지난주에 이어 또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카를 맞으면서 5%대 폭락했다가, 재차 낙폭을 줄이는 등 변동성이 말이 아니네요.
왜 이렇게 오늘도 흔들거림이 심한지 파악해보자면,
‐-----
1.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셀온, 노이즈
- 2분기 영업이익이 87.4조원으로 컨센 85조원를 상회, 성과금 충당금 반영 시 100조원 상회로 추정
- 그러나 스트릿 컨센서스는 87조원보다 높은 90조원대로 형성됐을 가능성.이번 실적을 셀온 이벤트로 접근하는 시각이 단기적으로 우세한 모습
-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주가 하락을 가속화시키는 수급상 왜곡 요인도 작용
2. 조선주 급락
-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우선협상대상자 미선정 소식으로 인한 조선주 동반 급락
3.변동성 피로감 증가
- 사이드카가 일상화될 정도의 비정상적인 변동성 환경에 장기간 노출 중
-이로 인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도 증가가 주식 매도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
‐‐‐‐--
이정도로 요인 분석이 가능합니다.
2.
사실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함한 실적 등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는데도,
이렇게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이유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그동안 폭등했던 것에 대한 되돌림 수요, 차익실현 수요가 아직 남아있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AI, 반도체에서 노이즈가 나오고 있는게 이 같은 변동성의 배경인거 같습니다.
통상 주도주들은 실적 발표 당일에는 여러 해석들이 난무하면서 요동을 치는 패턴이 있는 만큼,
오늘의 주가 급락, 변동성 확대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고,
이후 추정치 변화, 국내외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리뷰를 확인한 후 대응 하는게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이 극단을 오고가는 환경 속에서 다들 의사결정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그럼 남은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라며,
추후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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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빅테크의 지갑이 말라도, 반도체는 계속 돈을 벌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1999년 하반기부터 월드컴의 매출증가율이 둔화하자, 시장에선 ‘닷컴 capex’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일었습니다.
2) 주춤하던 시스코 주가가 월드컴과 디커플링 된 것은 실적발표 때문이었습니다.
3) 결국 이번에도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시장의 의심을 확인하는 작업이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 URL: https://blog.naver.com/egzion/2243389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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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SemiAnalysis
SKHY(SK 하이닉스)가 하늘로 치솟을까요(Sky-rocket) 🚀? 이름 자체가 말 그대로 스포일러인 걸까요? 7월 10일 나스닥 상장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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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전직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와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 기술주 투자사 코튜 등이 SK하이닉스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증시 추가 상장 물량 중 최대 70억 달러어치 매입 가능성을 시사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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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1
>>(상세) 메모리, 이제 정점에 도달했나?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변화율의 정점’에 근접했다고 분석. DRAM 가격 YoY+ 상승률 둔화, 재고 개선세의 안정화, EPS 상향 조정 폭의 정점 도달이 근거
•단기적으로는 포지션 집중, 변동성 확대, 자금 순환매 영향으로 메모리 관련 주가가 일시적으로 압박받을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유지했으며, 2027년 이익은 YoY+ 35~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향후 가장 중요한 확인 포인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관련 CAPEX 가이던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평가
>存储“涨到头”了吗?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36#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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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오답노트
FC BGA, MLCC는 일본 경쟁업체와 대등한 관계를 형성, 높은 수주, 높은 가격을 유지. 반도체와 유사한 단기 보다 중장기 계약 비중이 높아진 동시에 일부 가격 인상이 진행.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로 믹스 효과의 극대화로 영업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할 시점으로 진입. 매출 증가대비 영업이익 증가가 더 높아질 전망. 삼성전기의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5년 8.1%에서 2026년 2Q 12.9%, 4Q 15.1%로 확대, 연간으로 2025년 8.1%에서 2026년 13%, 2027년 17%, 2028년 18.3%로 급증 추정
MLCC도 서버향 수요 강세 속에 공급의 한계(일본 무라타와 삼성전기만 공급 가능)로 수주 확대, 고부가 중심의 매출 증가로 수익성이 예상을 상회 추정, 최근 4,540억원 수주(6/29)도 단기 보다 장기 계약의 체결 증가를 의미. 2027년 실리콘 캐패시터의 매출 반영은 추가적으로 영업이익 상향의 배경으로 작용, 실리콘 캐패시터도 AI 및 데이터센터향 필요한 차세대 부품으로 성장 중. 일본 및 삼성전기의 MLCC 가동율은 95% 전후로 유지, 가격 인상의 상황은 존재. 추가적으로 연간 주당순이익(EPS) 상향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판단
#삼성전기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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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전직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와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 기술주 투자사 코튜 등이 SK하이닉스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증시 추가 상장 물량 중 최대 70억 달러어치 매입 가능성을 시사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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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SemiAnalysis
SKHY(SK 하이닉스)가 하늘로 치솟을까요(Sky-rocket) 🚀? 이름 자체가 말 그대로 스포일러인 걸까요? 7월 10일 나스닥 상장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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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충당금 빼면 2분기 영업익 100조↑…대기록 또 썼다(종합)
삼성전자가 메모리 초호황을 등에 업고 올해 2분기 89조원을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은 한국 기업사(史)에서 전례가 없는 일이다.
이번 삼성전자 실적은 특히 반도체 성과급을 모두 반영함에 따라 충당금을 제외하면 분기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넘었을 것으로 보인다. 1분기와 2분기 영업이익의 10%인 약 15조원을 제외했다고 단순 계산했을 때, 2분기 영업이익은 약 104조원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하반기 실적 개선세 역시 가파를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10조3442억원에 달한다. 연간 삼성전자 영업이익 전망치는 370조원에 달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생산능력(캐파)을 기반으로 이러한 가격 상승의 최대 수혜를 입었다. 이번 잠정 실적에서는 구체적인 사업부문별 실적을 공개하지 않지만 반도체(DS) 부문의 수익이 90% 이상을 차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메모리 주요 생산업체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이 75~80%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메모리 트래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주요 메모리 업체인 삼성전자(DS 부문 기준),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75∼80%로 예상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6664664551222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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