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Show more📈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Channel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hanastrategy)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8 917 subscribers, ranking 6 503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31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8 91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9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64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1.3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8.93%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4 029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690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5.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주식전략 이재만과 퀀트 이경수가 전하는 1등 리서치, 1등 투자전략 채널(본 텔레방 외는 모두 사칭으로 주의하세요)”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0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0 September | 0 | |||
| 09 September | +2 | |||
| 08 September | +1 | |||
| 07 September | +1 | |||
| 06 September | +5 | |||
| 05 September | +2 | |||
| 04 September | 0 | |||
| 03 September | +1 | |||
| 02 September | +1 | |||
| 01 September | 0 |
| 2 | No text... | 1 985 |
| 3 |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주도주 장세’ 올 수 있나?
※ 과거 주도주 장세를 분석, 현재 시기와 상이한 모습 ※
▲ 주도주 장세는 당분간 어렵다는 판단, ‘실적주 트레이딩’ 혹은 ‘반도체 및 지수(인덱스) 중장기 투자’
- 과거 주도주 장세를 분석한 결과, 현재 시장은 당시와 상이한 양상. 주도주 장세는 당분간 어렵다는 판단이며, ‘실적주 트레이딩’ 혹은 ‘반도체 및 지수(인덱스) 중장기 투자’ 관점.
- 주도주 장세는 3단계로 선별. 먼저 60일 이격도 상위(과열) L-S가 2개월 이상 연속 플러스인 91개월을 추출. 이후 롱·숏 원인을 구분해 숏 급락이 아닌 롱(과열 종목)이 플러스인 56개월을 선별. 마지막으로 2개월 이상 연속되는 시기를 추려 17회, 41개월로 압축했으며, 전체 기간의 약 20%에 해당. 국면당 평균 지속기간은 2.4개월이며, 최근 해당 구간은 2024년 4~5월 조선·방산·원전 장세.
- 과거 주도주 장세의 선행 시그널은 글로벌 센티먼트의 위험선호(t-2, t-1), 코스피 매출액·영업이익 컨센서스 둔화(t-2), 코스피 선행 PER 상승(t-2), 코스닥의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 상승(t-1), 이익 상향 종목수 증가(t-1).
- 수급은 t-1 외국인 순매수와 개인 순매도 → t0 외국인 순매수 둔화와 개인 순매수 → t+1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개인 순매수 확대의 흐름. 외국인이 만든 온기 위에서 개인이 물량을 받으며 주도주 장세가 발생.
- 거래증가(3M) 팩터는 t-1(주도주 장세 1개월 전) -1.43 → t0 +3.02 → t+1 +3.77로 뚜렷한 전환 경로. 거래가 특정 종목군으로 좁혀지는 순간이 주도주 장세의 시작.
- 위의 시그널을 기반으로 현재는 주도주 장세 연출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판단. 주도주 장세의 전제는 ‘코스피 전체 이익은 둔화되는데 일부 종목만 개선’되는 희소성이지만, 현재는 전체가 개선되는 국면. 다만 이익모멘텀 자체는 다소 둔화 중.
- 하나 센티먼트 Index 역시 강한 위험선호라고 보기 어렵고, 선행 PER 5.6배는 주도주 국면 평균 10.20배의 절반 수준으로 멀티플이 극단적으로 낮은 상황. 코스닥의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 역시 낮아 자금이 중소형주로 흘러갈 여지가 부족.
- 외국인 수급은 다소 개선됐지만, 외국인 수급이 둔화될 때 이를 이어받을 개인 자금은 부족한 상태. 주도주 장세의 핵심은 개인 수급이나, MDD -40% 이후 개인은 ‘본전 매도’에 집중하는 중.
- 현재 거래대금 증가 팩터가 작동하지 않는 상황도 주도주 장세와는 거리가 먼 시장 성향.
- 한국 실적모멘텀 추가 약화, PER 상승, 개인 수급 회복, 코스닥 추세 강화 등의 환경이 선행되어야 주도주 장세가 도래. 결국 특정 종목에 수급이 꾸준히 몰리는 주도주 장세보다는 순환매 및 트레이딩 장세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링크: https://buly.kr/5fFJIjw | 3 070 |
| 4 | No text... | 1 859 |
| 5 | No text... | 2 198 |
| 6 |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델, 스노우플레이크, 보잉, 길리어드사이언스, 텍사스인스트루먼트, BP, 램리서치, 필립스66,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머크, 마라썬페트롤리엄
🥲하향 주요 종목: 이치치뱅크, 리오틴토, 도어다쉬, 아람코, 알리바바, 썬커에너지, 쉘, 앱러빈, 에르메스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31% 예상)
💬3Q26F OP 추정치: 279조원으로 QoQ +21.9% (추정치 변화 1개월 +4.8%, 1주전대비 +0.7%)
💬올해 OP 전망치: 993조원 (1개월 +1.4%, 1주전대비 +0.3%)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SK스퀘어/삼성SDI/SK/SK이노베이션/HMM/S-Oil
🥲 하향: NAVER/고려아연/한국전력/LG화학/미래에셋증권/LG
👍3Q26F OP 상향 업종: 정유/해운/기계/전기장비/가전/철강/제약바이오/2차전지
🥲3Q26F OP 하향 업종: 유틸리티/건설/화학/게임/비철금속/기술하드웨어/증권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한미약품/GS/하나마이크론/코스맥스/HMM/일진전기/SK스퀘어/LS/SK/
티에스이/NHN/한국가스공사/현대해상/DN오토모티브/삼성SDI/한국콜마/유진테크/SK이노베이션/S-Oil/심텍/DB하이텍/
한화솔루션/테스/농심/실리콘투/카카오/솔브레인/두산밥캣/메리츠금융지주/삼성생명/카카오페이/이수페타시스/HD건설기계/피에스케이/GS리테일/삼성화재/유한양행/파마리서치/산일전기/한화/LG전자/티씨케이/현대지에프홀딩스/신세계/현대건설/효성중공업/HD한국조선해양/LG이노텍/HD현대중공업/KT/삼성전기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코스닥 제외 전 스타일 매도세
코스피 -2.5조원, 코스닥 +6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항공, 내구소비재, 증권, 소프트웨어
순매도 상위: 디스플레이, 건강관리장비, 상사, 전기장비, 건설
💬연기금: 중소형주, 배당 및 가치주 매수세, 성장주 매도
코스피 -1,300억원, 코스닥 -480억원
순매수 상위: 정유, 화학, 철강, 상사, 보험
순매도 상위: 기술하드웨어, 유통, 자동차, 전기장비, 방산
✔️ 금주 주요 일정
💬9.7 (월)
미국 증시 휴장 (Labor Day)
💬9.8 (화)
경제지표: 미국 7월 소비자신용
실적발표: Casey's General Stores(CASY)
💬9.9 (수)
경제지표: 미국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
실적발표: Chewy(CHWY)
💬9.10 (목) ⭐⭐
경제지표: 미국 8월 PPI / 코어 PPI (오전 8:30 ET)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 ECB 금리 결정 (BofA 기준 인상 확률 99%)
실적발표: Oracle(ORCL) 장 마감 후 — 클라우드 인프라(OCI) 성장률과 RPO 백로그가 AI 수요 지속성의 핵심 지표 / Adobe(ADBE) 장 마감 후 / Macy's(M)
💬9.11 (금)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8월 CPI / 코어 CPI (오전 8:30 ET) — 9월 FOMC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마지막 데이터. Waller 이사가 "8월 인플레 데이터에 따라 결정"이라 명시. 이란 재충돌發 유가 +10%가 헤드라인에 반영되는지가 핵심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9.15~16 FOMC 9월 회의 + SEP 점도표 ⭐⭐⭐ 인상 확률 58% 수준에서 진입
💬9.18 BoJ 금리 결정 (인상 확률 98%)
💬9.19~21 🇰🇷 추석 연휴 (한국 증시 휴장)
💬9월 하순 마이크론 분기 실적
💬10월 초 삼성전자 Q3 잠정실적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8%(+0bp), VIX -4.4%, SOX +3.5%, 달러인덱스 99.18(-0.4%)로 소폭 위험선호
💬글로벌 실적 리비전의 핵심은 AI 이익 모멘텀의 주도권 이동. 4주간 반도체가 독점하던 상향 1위 자리를 기술하드웨어(+0.33%)가 차지했고, 그 실체는 Dell의 AI 서버 백로그 $950억. 이는 예측이 아니라 계약된 매출이며, 8월 말 6거래일 연속 반도체 조정으로 형성된 "AI 감속" 내러티브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데이터. 동시에 미국 이익 상향의 폭도 IT 단독에서 에너지·금융으로 넓어짐.
💬금주 9/11 CPI가 기준금리 방향성 결정. 유가 급등이 헤드라인에 반영되면 9/16 인상이 현실화되며 이익 상향에도 불구하고 멀티플 압축이 불가피하고, 반대로 코어가 안정적이면 Dell·Snowflake가 확인한 AI 이익 확산이 시장을 다시 끌어올릴 가능성.
💬성장주의 프리미엄을 결정짓는 핵심 이벤트를 기다리며, 시장은 더욱 확실한 실적만을 쫒아다니는 다소 소극적인 움직임이 예상. | 3 631 |
| 7 | 📡 주간 퀀트 코멘트 (‘26.9.6, 하나증권 이경수)
✔️금리가 올라도 미국은 실적모멘텀 최상위 기록
💬IT 뿐 아니라 금리 상승 수혜로 금융 실적모멘텀 크게 부각. 고유가로 에너지 역시 실적모멘텀 확산 중.
💬델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기술하드웨어 섹터의 실적모멘텀 최상위 기록. AI 이익 모멘텀이 GPU 칩셋(Nvidia)에서 서버·스토리지 시스템 레이어로 확산되는 구간에 진입. Nvidia는 이번 주 +1.6%로 전주 +13.2% 대비 크게 둔화된 반면 Dell이 그 자리를 대체. 이는 AI 사이클의 종료가 아니라 수혜 구간의 이동.
💬Dell Technologies — 9/1 장 마감 후 ✅ 커버리지 이번 주 최강, 주가 +14.6%
매출 $470억(YoY +58%, 역대 최고). 희석 EPS $7.04(YoY +203%). AI 서버 신규 수주 $609억, AI 서버 매출 $164억, 백로그 $950억(전분기 $513억). ISG 부문 $318억(YoY +89%), 전통 서버·네트워킹 +122%, 스토리지 +26%. FY2027 가이던스 매출 $1,920억(+$250억 상향)·EPS $25.50(+150%). Q3 가이던스 $490억(+81%). CEO Jeff Clarke: "DRAM·NAND·CPU 전반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
💬Snowflake — 9/2 장 마감 후 ✅ 시간외 +23%
매출·EPS·연간 가이던스 3박자 모두 컨센서스 상회. AI 데이터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제품 매출 성장 재가속으로 확인. 커버리지 1주 +10.8%로 전체 2위.
💬8월 NFP (9/4 발표) — 🔴 컨센서스 3배 상회
비농업 고용 +16.2만명(컨센 +5.3~5.5만 대폭 상회). 실업률 4.1% 유지. 6·7월 합산 +5.5만명 상향 수정(7월은 마이너스에서 +2.1만으로 반전). 2년물 국채가 2025년 1월 이후 최고, 9월 인상 확률 49.4%→58% 급등.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기술하드웨어 (1주 +0.33%, 1달 +0.56%) — 이번 주 전 업종 1위
(Dell +32.5, 삼성전자 +1.3, 혼하이 +1.1, 시게이트 +0.6)
Dell이 단독으로 업종 전체를 견인. AI 서버 백로그 $950억은 계약된 매출로, "수요 둔화" 내러티브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데이터. 삼성전자는 HBM4 공개와 Q2 점유율 격차 축소가 반영.
💬 반도체 (1주 +0.15%, 1달 +0.59%)
(Texas Instruments +3.1, Lam Research +2.3, Nvidia +1.6, MediaTek +1.6, Marvell +1.5)
1달 기준으로는 여전히 최강 업종. Nvidia는 어닝 직후 주 +13.2%에서 이번 주 +1.6%로 정상화됐고, 대신 TI·Lam Research 등 장비·아날로그가 상향을 이어받아.
💬 원유가스 (1주 +0.098%, 1달 +0.23%)
(BP +2.8, Phillips 66 +2.2, Marathon +1.8, TotalEnergies +1.2 | Aramco -0.8, EOG -0.8, Shell -0.6)
미·이란 재충돌로 유가가 주간 +10% 급등하며 업종 전체가 상향. 다만 내부 분화는 여전. 정제업체(Phillips 66·Marathon)와 BP·TotalEnergies는 강한 상향인 반면, Aramco·EOG·Shell 등 순수 E&P는 하향 — 유가 급등이 단기 스파이크로 인식되며 장기 생산 수익성 전망에는 반영되지 않아.
💬 소프트웨어 (1주 +0.076%, 1달 +0.16%)
(Snowflake +10.8, CrowdStrike +2.1, Palo Alto Networks +2.0)
Snowflake가 업종 주도. AI 데이터클라우드 수요가 실적으로 확인되며 소프트웨어 업종이 4주 만에 뚜렷한 상향으로 전환. 사이버보안(CrowdStrike·Palo Alto)도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보안 수요로 동반 상향.
💬 은행 (1주 +0.069%, 1달 +0.24%)
(BBVA +1.3, Banco Santander +0.9)
금리 급등(10년물 4.78%)에 따른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가 반영.
💬 보험 (1주 +0.078%, 1달 +0.22%)
금리 상승에 따른 운용수익 개선 기대. 단 Munich Re -0.3, Travelers -0.2, Progressive -0.2는 이란 재충돌로 인한 전쟁·선박 보험 손해율 우려로 역방향.
🥲 글로벌 하향 업종
💬 섬유·의류·럭셔리 (1주 -0.13%, 1달 -0.052%)
(Hermès -0.5)
고인플레와 유가 급등으로 재량 소비 여력이 압박받는 구조. 럭셔리 수요 둔화가 이익 추정치에 반영되며 이번 주 하향 상위권으로 진입.
💬 에쿼티 리츠 (1주 -0.10%, 1달 -0.017%)
10년물 4.78% 급등이 리츠 자금조달 비용과 캡레이트에 직접 부담. 전주 상향에서 하향으로 반전됐다. 데이터센터 리츠는 여전히 견조하나 오피스·상업용이 업종 전체를 끌어내리는 구조.
💬 바이오텍 (1주 -0.082%, 1달 +0.065%)
(Gilead +3.2 — 역방향)
업종은 하향이나 Gilead는 1주 +3.2%, 3달 +79.9%로 독보적 역방향 강세를 유지 중. 업종 하향은 커버리지 외 중소형 바이오텍의 자금조달 비용 상승(금리 급등)이 주도한 것으로 판단.
💬 상호미디어 (1주 -0.024%, 1달 -0.091%)
(Alphabet -0.35, AppLovin -0.5)
5주 연속 하향 지속. Alphabet은 1달 -2.3%로 AI CAPEX 대비 회수 우려가 계속 추정치를 압박. 업종 1달 -0.091%는 커버리지 내 최약 수준.
💬 상사(도매유통) (1주 -0.014%, 1달 -0.085%)
1달 -0.085%로 하향 폭이 누적되는 중. 미국 관세 확대와 글로벌 무역 물량 감소가 거래 마진 전망을 지속 압박. | 2 447 |
| 8 | 9/7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YoY 이익 증가율이 하락하면 무엇이 중요할까
▶자료: https://bit.ly/4ypzqEf
* 8월 S&P500 12개월 예상 EPS 증가율(YoY)은 36%를 정점으로 현재 35%로 정체, 코스피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8월 328%를 정점으로 현재 316%로 낮아짐
* ① 2025년 10월부터 S&P500지수 이익 증가율(YoY)은 10%, 코스피 20%를 상회, 상승 시작. 향후 기저효과 소멸로 이익 증가율의 레벨이 높아지기는 쉽지 않아 보임. ② YoY 기준 이익 증가율은 코스피 변화율과 유사. 이익 증가율 하락 국면에서 지수 상승세도 둔화 가능
* 과거 코스피의 YoY 이익 증가율이 정점 형성 후 하락했던 3개월간의 주가 추이, YoY 기준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이 지수와는 달리 상승했던 업종들의 주가 수익률 안정적으로 높음(3개월 누적 코스피 -2.9%/YoY 12개월 예상 순이익 상승 업종 3.8%)
* 해당 국면에서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상승 업종의 3개월 누적 주가 수익률 4.3%로 가장 높았고, 반면 영업이익률 하락 업종의 3개월 누적 주가 수익률은 -7.4%로 가장 낮았음. 한편 YoY 이익 증가율이 하락하더라도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는 업종의 3개월 누적 주가 수익률은 높았음(4% 이상)
* YoY 이익 증가율 정점 형성 이후 초기 하락 국면(3개월)에서 영업이익률과 같은 수익성 지표가 주가 수익률 형성에 큰 영향을 주고, 업종이나 기업 선별에도 중요한 변수
* 코스피 영업이익률은 글로벌 경기와 원/달러환율 등과 같은 변수에 영향을 받음. 제조업지수가 확장 국면에서 상승 시 코스피 영업이익률은 전월 대비 평균 0.26%p 상승하지만, 확장 국면에서 하락(현재) 시 평균 0.02%p로 다소 낮아짐
* 일반적인 원/달러환율 하락은 글로벌 경기가 확장되는 경우 나타나는 현상이라 코스피 영업이익률 상승(전월 대비 평균 0.16%p 상승). 다만 원/달러환율의 경우 최근 3개월 동안 10% 이상 하락. 2015년 이후 2번뿐이지만 3개월 동안 원/달러환율이 10% 이상 하락 후 영업이익률 전월 대비 평균 -0.30%p나 하락했다는 점 주의
* 미국 ISM 제조업지수 확장 국면에서 하락하고, 원/달러환율 하락 국면에서 코스피 내 전월 대비 영업이익률 월 평균 상승 폭과 상승 확률이 높은 반도체, 지주/방산, 에너지, 조선, IT하드웨어, 운송 등과 같은 업종 그리고 해당 업종 내 동일 국면에서 전월 대비 영업이익률 상승 폭과 상승 확률이 높았던 기업들 비중 확대 전략 유효(도표 14와 15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2 856 |
| 9 | No text... | 2 038 |
| 10 | No text... | 2 733 |
| 11 | No text... | 2 974 |
| 12 |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고금리 고착화, 핵심은 중기 실적 모멘텀
※ 꾸준한 실적 상향과 CAPEX 증가 미국 종목군, 고금리 상황에서 오히려 확신을 주는 이유 ※
▲ 미국 스타일 분석을 통한 미국 자체 베팅 및 국내 증시 영향력 예측(SK하이닉스 ADR 이후 미국과 한국의 스타일 연관성 높아져)
- 고금리 지속 국면이나 금리 상승 모멘텀은 다소 완화. 7월 금리 급등(4.47% → 4.73%)으로 미국 저평가, 역가격모멘텀, 고배당 등 팩터가 급등했으나 8월 들어 진정세로 전환. 금리 델타 자체가 축소되면서 8월 저평가 계열 평균 수익률은 사실상 중립 수준에 머물렀음.
- 현 시점 관심을 가져야 할 스타일은 고금리가 안착하며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다소 진정된 국면에서 유리한 스타일, 즉 금리 델타 T+1(금리 델타 급증 다음달)과 상관성이 높은 팩터임. 이 기준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이 미국 중기(3개월) 실적 리비전 팩터와 CAPEX 증가 팩터임.
- 금리 T+1 상관에서 NP 3M 상향(+0.237)과 OP 3M 상향(+0.221)이 L-S 기준 1·2위를 차지, L-BM 기준으로는 CAPEX 증가가 +0.269로 5위로 최상위권 랭크.
- 특히 단기가 아닌 중기 리비전이 금리 T+1 상관성이 소폭 더 높았음. 이는 고금리 상황에서 실적의 꾸준함 및 안정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또한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중기 리비전 팩터의 우위가 관찰.
- 한편 지난 자료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고CAPEX 관련 팩터는 계절적으로 불리한 구간. 회계연도 말 비용 정산과 연말 예산 소진 유인이 겹치며 9월부터 연말까지 부진한 경향.
- 그럼에도 현 시점 CAPEX 증가 팩터에 한하여 유효하다고 보는 이유는, 이러한 계절성 및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CAPEX를 상향하는 기업은 그만큼 투자 회수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자신감으로 해석되기 때문. 조달 비용이 높은 국면에서의 투자 확대는 단순한 자본 배분이 아니라 경영진의 전망에 대한 강한 시그널이며, 실제로 지난 8월 CAPEX 증가 팩터는 +3.9%로 반등에 성공.
- 다만 CAPEX 절대 수준 팩터와는 구분이 필요. 고CAPEX(시총대비 절대 CAPEX) 팩터는 36개월 누적 -14.4%로 구조적 열위가 뚜렷한 반면, CAPEX 증가는 +6.3%로 성격이 다름. 투자 규모가 큰 기업이 아니라 투자를 늘리는 기업에 초점.
- 실적 상향폭(소팅 비중 66%)이 크면서 미래 성장을 위한 CAPEX 증가(33%)에도 적극적인 종목, 즉 두 조건의 교집합을 기준으로 소팅한 결과는 아래와 같음.
- 반도체·하드웨어 - 마이크론, 엔비디아, AMD, 인텔, 샌디스크
- 소프트웨어·플랫폼 - 알파벳, 오라클, 아마존
- 정유·에너지 - 마라톤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필립스66, 프리포트맥모란
- 금융·소비 - 시티그룹, 찰스슈왑, 타겟, 델타항공, 포드
- AI 사이클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반도체·소프트웨어 그룹의 공통 배경이며, 정유·에너지 그룹은 정제 마진 개선과 설비 투자 재개가 맞물린 결과. 다만 에너지 섹터는 실적 상향의 상당 부분이 유가 요인에 기인하므로, 팩터 로직보다 원자재 사이클에 더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
- 한국 시장 관점에서도 미국의 실적 상향과 CAPEX 증가 조합이 유효하다면, 동일한 AI 밸류체인에 속한 국내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시 고금리 고착 국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 링크: https://buly.kr/DaRMsGA | 4 237 |
| 13 | No text... | 2 625 |
| 14 | No text... | 3 595 |
| 15 | ✔️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30% 예상)
💬3Q26F OP 추정치: 266조원으로 QoQ +16.4% (추정치 변화 1개월 -3.6%, 1주전대비 -0.2%)
💬올해 OP 전망치: 989조원 (1개월 +3.0%, 1주전대비 +0.0%)
✔️국내 대형주/업종/종목 리비전 상하위(3Q26F OP 기준)
👍 상향: 삼성전기/삼성SDI/SK/LG전자/HMM/SK이노베이션/HD현대/S-Oil
🥲 하향: LG엔솔/고려아연/한국전력/미래에셋증권/LG화학/한국항공우주/에코프로비엠
👍3Q26F OP 상향 업종: 정유/해운/조선/가전/전기장비/기계
🥲3Q26F OP 하향 업종: 화학/유틸리티/건설/게임/비철금속/음식료/2차전지
👍3Q26F OP 상향 주요 종목: 로보티즈/삼성SDI/SK이노베이션/S-Oil/한미약품/후성/코스모신소재/씨젠/비에이치아이/심텍/GS/HMM/HD현대/카카오페이/코스맥스/하나마이크론/풍산/LS/삼성전기/일진전기/SK/팬오션/한국가스공사/티에스이/LG전자/NHN/현대해상/한국콜마/대한전선/DN오토모티브/한화/유진테크/대덕전자/DB하이텍/카카오/효성티앤씨/코스메카코리아/효성중공업
✔️ 국내 수급 특징 (지난주 기준)
💬외국인: 자사주 매입 = 외인 매도 전통적 공식, 반도체 매도 집중
코스피 -9.2조원, 코스닥 +4,800억원
순매수 상위: 가전, 기술하드웨어, 전기장비, 항공, 유통
순매도 상위: 반도체, 건설, 자동차, 유틸리티, 통신
💬연기금: 중소형주 및 가치주 매수
코스피 -1,700억원, 코스닥 +500억원
순매수 상위: 비철금속, 철강, 건설, 항공, 2차전지
순매도 상위: 증권, 자동차, 정유, 방산
✔️ 금주 주요 일정
💬8.31 (월)
경제지표: 미국 8월 시카고 PMI (오전 9:45 ET) / 한국 8월 수출입 통계 (오전 9:00 KST) ⭐ — 반도체 수출 회복 강도 확인
💬9.1 (화)
경제지표: 미국 8월 ISM 제조업 PMI (오전 10:00 ET) / 미국 7월 건설지출
실적발표: 없음
💬9.2 (수)
경제지표: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오전 8:15 ET) / 미국 7월 공장주문
실적발표: 없음
💬9.3 (목)
경제지표: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30 ET) /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PMI (오전 10:00 ET)
실적발표: 없음
💬9.4 (금) ⭐⭐⭐ 금주 최대 이벤트
경제지표: 미국 8월 비농업 고용(NFP) (오전 8:30 ET) — BLS 공식 확인. 7월 -23K 충격 이후 8월 회복 여부 + 워시 잭슨홀 "인플레 우려" 발언 이후 첫 번째 노동시장 데이터로 9월 FOMC 경로 결정의 핵심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9.7 (월) 🇺🇸 미국 레이버데이 휴장 / 🇰🇷 한국 정상
💬9.11 (목) 미국 8월 CPI — Warsh 잭슨홀 이후 첫 CPI. 헤드라인 3% 내진입 여부
💬9.15~16 FOMC 9월 회의 — SEP 점도표 포함 ⭐⭐⭐ 인상 vs 동결 최종 판가름
💬9.19~21 🇰🇷 추석 연휴 (한국 증시 휴장)
💬10월 초 삼성전자 Q3 잠정실적 예정
✔️ 퀀트 총평
💬지난 주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2%(+7bp), VIX -5.1%, SOX -1.22%, 달러인덱스 99.7(+0.5%)로 안전선호 부각
💬캐빈 워시는 첫 잭슨홀 연설에서 "underlying inflation이 의미있게 개선됐다는 증거가 없다"며 금리 인상 가능성을 명시했다는 점이 시장에 비교적 큰 부담으로 반영(엔비디아 호실적 분위기에 찬물)
💬이번 주 최대 변수는 9/4 NFP, 7월 -23K 쇼크 이후 8월이 회복됐는지, 그리고 워시가 잭슨홀에서 문을 열어놓은 9~10월 금리 인상이 데이터로 정당화되는지가 결정(고용 시장 부진이 오히려 시장에는 긍정적)
💬월요일 오전 반도체 수출액 확인, 원화 강세 영향 / 반도체 수출 증가율 둔화 가능성 염두
💬AI H.W vs S.W의 실적 = 밸류에이션의 공식이 성립되지 않음을 확인 중, 오히려 S.W의 추세 반등 스토리에 집중해야 H.W 영역의 리레이팅이 가능한 구조
💬고금리 영향 웨이브 2차 페이즈, 면역력 높은 고배당 및 호실적 내수주 찾기에 주력 마땅 | 3 982 |
| 16 | 📡 주간 퀀트 코멘트 (‘26.8.30, 하나증권 이경수)
✔️엔비디아, 미국 실적 전체를 끌어올리다
💬엔비디아 실적 편중화 심화, 미국 실적모멘텀 글로벌 최상위, 반도체 및 전기장비, 기술하드웨어, 바이오가 실적 상향 상위, 반면 상호미디어, 에너지, 자동차, 음식료는 하위
💬Nvidia (NVDA) — 8/26 장 마감 후 ✅ 서프라이즈, 주가 -1.6% → 시간외 +4.7%
매출 $96.22억(YoY +106%, 컨센 $92.07B 대비 +4.5% 서프라이즈). 총이익률 75.0%(YoY +260bp). 데이터센터 $89.0B(총매출 92.7%, YoY +117%) — 하이퍼스케일러 $49B·그외(소버린AI,온프레미스 등) $40B(YoY +138%)으로 처음으로 오픈웨이트 관련 비중이 절반에 근접. FCF $21.3B. Q3 가이던스 $108.0B(컨센 $103.8B 대비 +4.0%). AWS 200만 GPU 추가 발주. FY2028 성장률 70% 전망.
💬Salesforce (CRM) — 8/26 장 마감 후 ✅ 어닝 서프라이즈 +8.6%
Agentforce AI 에이전트 플랫폼 수익 급증이 핵심 드라이버. Q2 FY2027 매출·EPS 컨센서스 대폭 상회. FY2027 가이던스 상향.
💬Marvell Technology (MRVL) — 8/27 장 마감 후 ✅ 비트, 주가 -3%
매출 $2.73B(기록, 컨센 $2.71B 상회). EPS $0.94(컨센 $0.93 상회). Amazon Trainium·Google TPU 커스텀 ASIC 수주 지속 증가. 주가 하락은 기대치 선반영 부담.
💬Intuit (INTU) — 8/26 장 마감 후 ❌ 가이던스 대폭 미스, 주가 -12.1%
Q4 FY2026 매출 $4.4B(+14%, 컨센 상회). EPS $4.03(컨센 $3.59 상회). 그러나 FY2027 가이던스 — EPS $20.12~20.36(컨센 $20.60 하회), 매출 $23.28~23.51B(컨센 $24.7B 대폭 하회). DIY 세금 소프트웨어 고객 이탈 가속 + AI 대체 위협으로 성장 재설정.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반도체/Semiconductors & Semiconductor Equipment (1주 +0.25%, 1달 +0.56%) — 전 업종 중 압도적 1위
(Nvidia +13.2, Marvell +5.9, Intel +4.8, Analog Devices +2.5, Advantest +1.7, Tokyo Electron +1.6, AMD +1.2, Mediatek +1.1, ASML +0.6, Lam Research +0.5, KLA +0.4)
Nvidia Q2 FY2027 서프라이즈 영향, 시총 대비 1주 +0.25%는 2위 업종의 6배 수준으로, 이번 주 글로벌 이익 상향의 사실상 전부를 이 업종이 생성. Marvell은 커스텀 ASIC 수주 확대, Intel은 18A 수율 개선과 애플 협력 지속이 반영
💬 기술하드웨어/Technology Hardware, Storage & Peripherals (1주 +0.04%, 1달 +0.48%)
(삼성우선주 +2.0, 델 +1.1, 시게이트 +1.0, 삼성전자 +0.8, 혼하이 +0.6)
1달 +0.48%로 반도체에 이어 누적 2위. AI 서버·스토리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안착. 시게이트는 AI 콜드스토리지 HDD 수요, 삼성전자는 Q2 확정실적 이후 DS 부문 추정치 상향이 지속 반영 중.
💬 전자장비·부품/Electronic Equipment, Instruments & Components (1주 +0.04%, 1달 +0.28%)
(Analog Devices +2.5, Delta Electronics +0.6, Vertiv +0.6, Corning +0.5, Amphenol +0.4)
Analog Devices가 업종 주도. 산업용·자동차 아날로그 반도체 사이클 회복이 2주 연속 확인됐다. AI 서버 커넥터(Amphenol)·전력변환(Delta)·광부품(Corning) 모두 낙수 수혜 지속.
💬 바이오텍/Biotechnology (1주 +0.04%, 1달 +0.25%)
(Gilead +3.2, Regeneron +0.2, Amgen +0.1)
Gilead가 압도적 주도. Biktarvy HIV 시장 확대와 레나카파비르 예방 임상 데이터가 3달 +84.5%라는 누적 상향을 만들었다. 빅파마 M&A 물결도 업종 전반 추정치를 지지.
💬 에쿼티 리츠/Equity REITs (1주 +0.04%, 1달 +0.10%)
(Welltower +0.1, Equinix +0.3, Prologis +0.1, American Tower +0.01)
AI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수요로 Equinix가 주도. 커버리지 내 전 종목 양수로 업종 방향성이 균일
💬 금속광물/Metals & Mining (1주 +0.04%, 1달 +0.08%)
(Freeport-McMoRan +2.7, Glencore +2.7, Barrick +0.4, Newmont +0.4 | BHP -2.0)
Freeport·Glencore가 구리·복합광물 수요 강세로 주도. 데이터센터 1기당 구리 27~33톤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배경. 반면 BHP -2.0은 철광석 수요 부진으로 역방향 — 중국 부동산 고정자산투자 부진이 직접 반영
🥲 글로벌 하향 업종
💬 상호미디어/Interactive Media & Services (1주 -0.02%, 1달 -0.12%) — 유일하게 뚜렷한 하향
(Meta -0.7, NetEase -0.3, Tencent -0.1 | Alphabet +0.04)
1달 -0.12%로 커버리지 전 업종 중 최약. Meta의 AI CAPEX 급증이 FCF를 압박하며 이익 추정치가 3주 연속 하향됐다. Tencent는 중국 게임 허가 지연과 AI 콘텐츠 규제가 광고 수익화 전망을 제약. Alphabet만 +0.04로 소폭 양수 — 클라우드 성장이 CAPEX 부담을 일부 상쇄.
💬 원유가스/Oil, Gas & Consumable Fuels (1주 -0.01%, 1달 +0.28%)
(EOG -1.4, Suncor -0.8, Petrobras -0.4, BP -0.4, Aramco -0.3 | Valero +5.1, Marathon +2.2, Phillips 66 +1.6)
미국이 이란에 군사 대신 경제 압박으로 전환하며 유가가 하락, E&P 생산기업 추정치가 일제히 하향됐다. 반면 정제업체(Valero·Marathon·Phillips 66)는 원유 조달 원가 하락으로 마진이 개선되며 역방향 강세. 업종 내 E&P vs 정제 분화가 이번 주도 유지됐다. 1달 기준 +0.28%로 여전히 양수인 것은 정제 부문 기여가 크기 때문.
💬 자동차/Automobiles (1주 -0.01%, 1달 +0.16%)
(Tesla -2.3 | GM +0.9, BYD +0.8, Toyota +0.7)
Tesla가 업종 하향을 단독으로 견인했다. Q2 EPS 미스 이후 자동차 마진 회복 경로가 여전히 불명확하고 FCF 마이너스가 지속되는 점이 추정치를 압박. 반면 Toyota·GM·BYD는 유가 하락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 회복 기대로 양수 유지.
💬 음식료/Food Products (1주 -0.01%, 1달 +0.09%)
(Nestle +0.4, Mondelez +0.2)
커버리지 내 대형주는 소폭 양수이나 업종 전체는 하향. 고인플레 장기화로 소비자의 PB 전환이 지속되며 브랜드 식품의 볼륨 성장이 제약받는 구조가 배경.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1m chg % 순)
👍상향 주요 종목: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마벨테크, 발레로에너지, 인텔, 보잉, 길리어드사이언스, 프리포트맥모란, 아날로그디바이스, 시놉시스
🥲하향 주요 종목: 인투잇, 테슬라, 프로수스, BHP, 도어다쉬, 샤오미, 인피네온, 메타, 선커, 노보노디스크, 퀄컴 | 2 540 |
| 17 | 8/31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9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무엇을 사서 4분기를 대비할까
▶자료: https://bit.ly/4ycnOo1
* 1980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가 있었던 연도의 9월은 S&P500지수와 코스피 월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였고, 상승확률도 45%에 불과. 오히려 10~11월에는 지수는 플러스, 상승확률도 높았음
* 미국 명목성장률을 감안 시 10년물 국채금리가 5%에 근접하면 지수 하락 압력 높아짐. 금리 상승의 구조적인 이유는 투자 중심 경제 성장. 다만 장기채 중심 바이백과 GENIUS Act 통해 금리 하락 유도
* 2000년 이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 이상, S&P500지수 EPS 증가율 10% 이상 연도의 이익 증가율 대비 주가 수익률 비율의 상단 0.89배. 2027년 S&P500 EPS 증가율 전망치 13%(26년 25%)를 감안 시 기대수익률 11%(현재 S&P500지수 최고점 대비 -0.9%)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PER은 3.9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PER은 10.3배. 이익 감소 현상이 없기 때문에 코스피 레벨은 미국 시중금리 변화에 따른 PER 레벨이 결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밴드 4.0%~4.6%를 가정 시 코스피 상단 밴드는 7,900p(4.6%)~8,350p(4.0%)
* PER 정상화 과정에서 국내 증시 반도체의 절대 수익률은 회복 가능. 다만 고성장주에서 주주환원형 기업으로의 변화는 시간 필요. 그 과정에서 주가 베타 하락으로 지수 대비 초과수익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음
* ① 기준금리 인상을 감안한 시중금리 상승이나 ② 기준금리를 동결하더라도 고금리 기조가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주가 결정에 영향력이 큰 변수 ROE
* ROE= [ROA*재무레버리지 비율].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금리가 상승하거나 기준금리 동결 이후 고금리 국면에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의 공통점은 재무레버리지 비율은 하락, ROA 상승을 통해 ROE가 상승했다는 점
* S&P500 내 2026년 대비 27년 ROA 상승, 재무레버리지 비율 하락, ROE 상승 예상 업종: 하드웨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제약/바이오, 자본재, 통신, 은행, 자동차(기업 본문 32p)
* 코스피 내에서는 전력기기, 방산, IT하드웨어,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한편 해당 업종 내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으로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수 있고, ROA 상승이 ROE 개선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기업 선별(기업 본문 38p)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 3 973 |
| 18 | No text... | 3 305 |
| 19 | No text... | 3 102 |
| 20 | No text... | 3 8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