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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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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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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2026.10.14 모닝브리핑]
DOW -0.35%, S&P500 -0.02%, NASDAQ -0.15%
■ 월가 수익구조 역전…은행주는 약세 미 5대 은행의 1~9월 주식거래 매출은 $660억 이상으로 채권·외환·상품(FICC) 부문을 약 $30억 상회할 전망. JPMorgan·Goldman Sachs의 3분기 주식거래 수익이 급증했지만, 일부 거래·수수료 수익의 기대치 미달로 은행주는 약세. 고금리 환경에서 주식·채권거래 수익 격차 확대. ■ AI 투자, 자본 부담에 중국 경쟁까지 브로드컴 CEO가 AI 성장의 최대 병목으로 자본을 지목한 가운데, 중국 CXMT의 고밀도 메모리 기술 진전 소식에 반도체지수 5거래일 연속 하락. AI 수요 확대에도 자금조달 부담과 기존 업체의 가격결정력 약화 우려 부각. ■ AI 에이전트 확산과 안전성 논쟁 Meta는 Muse 신규 모델 공개 이후 강세 지속. 반면 Anthropic은 소형 AI 모델의 자율 복제 가능성을 경고했고, 글로벌 은행 감독당국도 AI 에이전트 위험에 대한 감시 강화. 상용화 확대와 함께 보안·통제 중요성 지속 부각. ■ 장기금리 부담 지속…CPI 대기 미 10년물 금리는 5.21%로 약 3bp 하락. 월러 연준 이사는 장기금리 상승이 이미 수요 억제에 기여한다고 평가했고, 윌리엄스 총재는 2027년 추가 인상 불필요 입장. 오늘 9월 CPI에 주목. ========== ■ 주요 종목 » JPMorgan(-0.9%) 3분기 주식거래 수익 $49.5억(+49% YoY), FICC -4%. 2027년 시장부문 제외 순이자이익 $1,070억 전망은 예상치 상회했지만 거래 부진·비용 부담에 약세. » Goldman Sachs(-0.2%) EPS $17.01로 예상치 $12.86 상회. 주식거래 수익 +72%, IB 수수료 +21% 증가. FICC는 예상치 하회. » Citigroup(-5.6%), Wells Fargo(-3.1%) 두 은행 모두 EPS 예상치 상회에도 Citi는 비이자수익, Wells Fargo는 순이자이익·수수료 수익 부진에 하락. » Meta(+2.6%) Muse Wonder·Wonder Full 공개 효과 지속. 기업 고객 대상 AI 모델 판매 확대. » Micron(-3.9%) 중국 CXMT의 고밀도 메모리 기술 진전 소식에 경쟁 심화 우려로 약세. » Applied Materials(-6.7%) 2030년 장비 점유율 +2%p, 서비스 매출 $120억 이상, 영업이익률 약 40% 목표 제시에도 하락. » Oracle(+4.3%) 텍사스 Project Jupiter 관련 El Paso Electric과 전력 서비스 계약 체결. » Navitas Semiconductor(+4.6%) 엔비디아와 차세대 AI 인프라용 800V→12V 전력 변환 보드 공동 개발. » BigBear.ai(+4.1%) 7월 이후 미국 연방정부 기관에서 생성형 AI 관련 신규 계약 25건 이상 수주 발표. » NVIDIA(+1.0%) 프랑스 의료 플랫폼 Doctolib 등 AI 스타트업 4곳에 지분 투자 추진 보도. » SentinelOne(-6.5%) $12.5억 규모 0% 전환사채 발행 및 최대 $1.5억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 Fermi(+14.5%) AMD와 신용지원 계약 및 최대 650MW 전력 인프라 확장 협력 발표. » Johnson & Johnson(-5.7%) 실적 예상치 상회에도 의료기기 매출 성장률 +2.5%로 기대 하회. » Bumble(+56.6%) Ithaca Holdings가 약 $13억에 인수해 비상장 전환 예정. 주당 $6.05 현금 인수. » First Solar(+3.8%) 중국 태양광 업체들의 가격 하한 및 생산능력 제한 논의 보도에 강세. ========== ■ 주요 일정 10/14(수) 9월 CPI, 베이지북 / ASML·BofA·Morgan Stanley·BlackRock 실적 10/15(목) 9월 PPI·소매판매 / TSMC 실적 10/16(금) 9월 산업생산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10/14 수) (https://t.me/selfstudyview) "연준 인사들 완화적 발언에 금리 안정… 엔비디아 반등 속 메모리·장비는 차별화" ✅ 3줄 핵심 요점 연준 위원들 발언에 금리 하락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10/14 수) (https://t.me/selfstudyview) "연준 인사들 완화적 발언에 금리 안정… 엔비디아 반등 속 메모리·장비는 차별화" ✅ 3줄 핵심 요점 연준 위원들 발언에 금리 하락 & 낙폭 축소: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내년 추가 인상 불필요" 발언과 윌러 이사의 "고금리가 통화긴축 대체" 평가에 장기 국채금리가 안정을 찾으며 미 증시는 낙폭을 크게 줄이며 마감했습니다. AI 반도체 반등 vs 메모리·장비 부진 (차별화):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을 공개한 엔비디아(+0.97%)와 AMD(+1.90%)는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한 반면, 중국 CXMT 기술 추격 우려와 AMAT(-6.69%)의 단기 가시성 부족으로 메모리 및 장비주는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빅테크 실적 모멘텀 & 은행주 실적 발표: 에이전트 특화 AI 모델을 선보인 메타(+2.63%)가 강세를 이어갔고 오라클(+4.23%)이 반등했습니다. 반면 JP모건(-0.86%), 씨티그룹(-5.60%) 등 대형 은행주들은 3분기 실적 발표 후 수익 질 및 신용손실 충당금 부담에 하락했습니다. (다우 -0.35%, 나스닥 -0.15%, S&P5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0.23%, 러셀2000 -0.40%)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AI 반도체 / 메모리 / 장비 (수급 및 이슈 차별화) AI 반도체 반등: OCP 서밋에서 개방형 설계 및 빅테크 협력을 발표한 엔비디아(+0.97%)와 Helios 랙 출하 소식이 전해진 AMD(+1.90%)가 반등에 성공했고, 브로드컴(+0.73%), 인텔(+1.44%), 마벨테크(+1.08%)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메모리 & 장비 부진: 창신메모리(CXMT)의 서버용 메모리 진출 불안에 마이크론(-3.62%), SK하이닉스 ADR(-3.19%), 웨스턴디지털(-1.61%)이 밀렸습니다. AMAT(-6.69%)는 장기 목표 제시에도 단기 수주 가시성 부재 평가에 급락했고 램리서치(-2.73%), KLA(-3.22%)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 전력·AIDC / 자동차 (개별 모멘텀 장세) 대형 기술주 & 소프트웨어: 신규 AI 모델 출시 및 목표가 상향(1,000달러) 호재로 메타(+2.63%)가 강세를 지속했고, 반발 매수가 유입된 오라클(+4.23%)과 세일즈포스(+1.75%)가 올랐습니다. 전력 & AIDC: AMD와의 개발 지원 계약 소식에 페르미(+14.46%)가 폭등했고, 비스트라(+2.68%),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65%) 등 원전·전력주가 견조했습니다. 자동차: 머스크의 정치 자금 이슈 및 캐나다 주문 중단 소식에 테슬라(-0.74%)는 약세를 보인 반면, 골드만삭스의 최선호주 선정 및 목표가 상향에 GM(+1.98%)과 포드(+0.83%)는 상승했습니다. 금융 / 제약·바이오 / 우주 (실적 및 악재 여파) 금융주: 3분기 실적 발표 속 일회성 수익과 충당금 부담이 부각되며 씨티그룹(-5.60%), 웰스파고(-3.10%), JP모건(-0.86%), 골드만삭스(-0.23%) 등 주요 은행주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제약 & 바이오: 의료기기 부문 실적 부진에 존슨앤드존슨(-5.73%)이 급락했고, 임상 실패 소식의 신닥스(-15.71%) 및 머크(-2.39%), 일라이릴리(-1.36%) 등 주요 제약주가 매물을 소화했습니다. 우주 & 위성통신: 규제 및 인허가 지연 우려에 스페이스X(-4.21%)가 하락했고, 투자의견 하향 조정(비중확대→중립) 영향으로 AST스페이스모바일(-8.54%)이 급락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DAOL 10/1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35%), S&P500 (-0.02%), Nasdaq (-0.15%) -미국증시, 메모리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와 JP모건 등 주요 은행의 실적 부진, 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 영향에 3대 지수 하락 마감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올해 금리를 한 차례 올리고 나면 내년은 금리 인상이 필요없을 것이라고 밝힘 -윌러 연준 이사, 국채 금리 급등이 수요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고 기대인플레이션 또한 잘 고정되어 있다고 밝힘 -메타, 웨어러블 디바이스 성장세와 신규 AI 모델 '뮤즈 원더' 공개에 따른 AI 수익화 기대감에 힘입어 +2.6% 상승 -마이크론,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기술 개발 진전과 중국 업체의 AI 서버용 메모리 시장 진입 우려 지속되며 -3.6% 하락 -AMAT, '세미콘 웨스트 2026' 행사에서 웨이퍼 제조장비 시장의 구체적인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자 -6.7% 하락 -S&P500, 에너지 +1.7%, 커뮤니케이션 +0.9% vs 헬스케어 -1.3%, 금융 -0.4% ▶ 미국국채: 2yr 4.789%(+0.2bp), 10yr 5.208%(-2.9bp) -미 국채금리, 글로벌 증시 약세에 따른 위험회피 매수세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도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맞서며 혼조 마감 ▶ FX: JPY 158.33(-0.18%), EUR 1.12(+0.39%), Dollar 102.21(-0.37%)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세 둔화와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하락 ▶ Commodity: WTI $94.14(+0.43%), Brent $105.69(-0.90%) -WTI, 사우디가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석유 시설에 보복 공격을 단행하자 상승 ♣ 주식: https://buly.kr/15RoeJj ♣ 채권: https://buly.kr/9MTQkKY

[10/14, 장 시작 전 생각: 분위기 반전은 어디서, 키움 한지영] - 다우 -0.02%, S&P500 -0.15%, 나스닥 -0.35% - 마이크론 -3.7%, 엔디비다 +1.0%, 메타 +2.6% - 미 10년물 금리 5.21%, 30년물 금리 5.56%, WTI 94.7달러 1. 미국 증시는 전약 후강 형태의 소폭 약세로 마감했네요. 1)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기술 추격 우려 잔존, 2) 사우디-예맨 간의 갈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 3) JP모건(-0.9%), 골드만삭스(-0.2%), 시티그룹(-5.6%) 등 금융주들의 엇갈린 실적 여파로 장 초반부터 약세를 보였으나, 이후 4)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인 발언으로 인한 장기물 금리 상승세 진정, 5)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장중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여전히 반도체를 중심으로한 국내외 AI주들은 금리 부담 속에 중국 CMXT발 기술추격 노이즈, AI 투자 수익성 우려 등 도전적인 환경에 직면해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투자심리를 회복시킬 만한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이나, 9월 CPI(YoY, 헤드라인 컨센 3.6% vs 8월 3.4%, 코어 컨센 2.5% vs 8월 2.4%)가 컨센에 부합만 하더라도 금리 불안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9월 CPI 대기심리, 중국발 반도체 노이즈에도, 연준 인사들의 완화적인 발언 속 미국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 최근 5거래일간 연쇄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입니다. 어제 코스피가 장중 6,000pt를 하회했다는 점이나 200일선(6,300pt대)을 하향 이탈했다는 점이 추세 훼손 불안을 한층 더 확대시키고 있네요. 전일 2개월만에 발동된 매도 사이드카는 대부분 시장 참여자 입장에서 심리적인 부담을 키웠던 실정입니다. 사이드카는 사실 숱하게 겪어왔던 터라 익숙해질 법하지만, 지난 6~7월에는 양방향 사이드카가 나왔으면, 유동성도 풍부했던 시기였습니다. 지금은 코스피 거래대금이 40~50조원대에서 20조원대로 급감한 가운데, 코스피 중장기 이익 신뢰성이 약해지는 과정에서 증시 체력이 취약해진 상황 속에서 맞은 사이드카라 체감이 더 달랐던거 같습니다. 이처럼 투자심리가 단기간에 냉각된 만큼. 하루 이틀 만에 “악재 국면 종료”와 같은 분위기 반전을 기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 보이네요. 3. 그러나 최소한 주가 측면에서 추가 하락과 반등 사이의 손익비가 유리해진 구간입니다. 위에 공유드린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이번 급락 속도 자체가 이례적인 사례에 해당되기 때문인데, 10월 13일 기준으로 코스피는 올해 처음으로 단 한 번의 반등 없이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이 기간동안 누적 등락률은 -13.8%에 달합니다. 이중 “5거래일 연속 하락 + 누적 등락률 -13% 이상”의 사례는 지난 20년 간 통틀어서 2020년 3월 13~19일(-20.5%, 판데믹), 2011년 8월 3~9일(-15.1%, 미 신용강등) 단 두 차례에 불과했습니다. 4. 여기서 과거 5거래일 연속 급락 상위 10건을 분석해보면, 이후 평균 수익률이 “D+5일 -0.8% → D+20일 +3.2% → D+60일 +8.2%”를 기록하는 등 반등 패턴이 나왔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코스피가 10%이상 하락했던 상위 3개 사례로 압축했을 시 평균 수익률이 “D+5일 -1.5% → D+20일 +5.1% → D+60일 +19.5%”를 기록하는 등 이번처럼 10% 넘게 빠진 연속적인 급락은 중기적인 반등의 강도가 상대적으로 강했네요. 5. 이를 고려 시, 현재 자리에서는 낙폭 과대 되돌림 성격의 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아 보이네요. 물론 반등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장기 이익 신뢰성 회복이 필요한데, 지금 코스피와 반도체의 선행 PER이 각각 4.6배, 3.2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에 있음에도, 밸류에이션 상 매수 논리가 좀처럼 통용되지 않는 문제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는 이익 하향 조정 가능성, 가시성 둔화 우려 등 PER 분모에 해당되는 EPS에 대한 의심이 높아진 데서 주로 기인합니다. 6. 하지만 10월 이후 코스피의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하향조정되고 있는 반면, 27~28년 컨센서스는 오히려 상향되고 있는 중입니다. 10월 후반부터 본격화되는 반도체 등 주력 업종의 3분기 실적시즌 이후 컨센서스 추가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하락 시 추격 매도 동참”, “단기 반등 시 매도 후 현금확보”와 같은 보수적인 대응보다는, 중기적인 지수 회복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서 기존 비중 유지 혹은 분할매수로 비중 확대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 장 분위기도 차가운데, 날씨도 쌀쌀해졌네요.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에 더욱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장세에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24

1. 위쪽 그림: 2005년 이후 코스피 5거래일 연속 하락 상위 10개, 5거래일 누적 상위 10개 사례에 대한 향후 수익률 비교 - (시사점) 단기 낙폭이 클수록 중기적인 반등의 강도가 강한 편 2. 아래쪽 그림: 코스피
1. 위쪽 그림: 2005년 이후 코스피 5거래일 연속 하락 상위 10개, 5거래일 누적 상위 10개 사례에 대한 향후 수익률 비교 - (시사점) 단기 낙폭이 클수록 중기적인 반등의 강도가 강한 편 2. 아래쪽 그림: 코스피와 반도체의 선행 PER과 코스피 26~28년 컨센서스 - (시사점) 밸류에이션상 이익추정치 하향 우려 등 극단적인 할인율을 적용받고 있지만, 현재 27~28년 컨센서스는 상향 중이라는 점을 미루어 보아, 시장의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됐을 가능성

미국 주요 은행들이 나란히 순이익 증가를 발표했지만 뉴욕증시는 웃지 못했다. 중국 반도체 기업의 기술 진전 소식에 인공지능(AI) 관련주의 경쟁 우려가 커진 데다, 기업 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이미 높아진 탓이다. 다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고위 인사가 내년 추가 금리 인상에 신중한 입장을 밝히면서 증시는 장중 낙폭을 줄였다. 시장에서는 기업들의 실적 개선만으로 주가 상승을 정당화하기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5% 하락한 5만1670.1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02% 내린 7805.45, 나스닥종합지수는 0.15% 떨어진 2만7204.38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460포인트 넘게 상승했다가 하락 전환했다. ______________ 기술주에는 중국발 경쟁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연말까지 성능을 높인 반도체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미국 메모리 업체들의 경쟁력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3.6% 하락했다.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도 7% 가까이 급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23% 내리며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 기간 누적 하락률은 8%를 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7458

뉴욕증시, 美은행 실적 혼조·반도체 약세에 일제히 하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7467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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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흐름으로는 헬스케어, 반도체 하락이 두드러지고 빅테크는 강한 모습 전체적으로 혼조세이나 어제보단 나았고 아마 CPI발표 기다리는 것으로 보임.
섹터 흐름으로는 헬스케어, 반도체 하락이 두드러지고 빅테크는 강한 모습 전체적으로 혼조세이나 어제보단 나았고 아마 CPI발표 기다리는 것으로 보임.

S&P500 map 메모리 반도체 약세 흐름 계속 SK하이닉스ADR(SKHY) -3.19%, 마이크론(MU) -3.62%, 샌디스크(SNDK) -0.34% 에너지(석유, 태양광) 섹터 강세
S&P500 map 메모리 반도체 약세 흐름 계속 SK하이닉스ADR(SKHY) -3.19%, 마이크론(MU) -3.62%, 샌디스크(SNDK) -0.34% 에너지(석유, 태양광) 섹터 강세

ETF로 보는 미국 시장 동향(10/13): 미국 실적 시즌 개시. 실적 반응 차별화/금리 하락 📌시장동인 • S&P500 -0.02%, 다우 -0.3%, 나스닥 -0.2%, 은행 실적 혼조와 메모리 경쟁 우려에 주요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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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로 보는 미국 시장 동향(10/13): 미국 실적 시즌 개시. 실적 반응 차별화/금리 하락 📌시장동인 • S&P500 -0.02%, 다우 -0.3%, 나스닥 -0.2%, 은행 실적 혼조와 메모리 경쟁 우려에 주요 지수 소폭 약세 • 미국채 10년물 5.21%(10/9 대비 -3bp), 에너지 강세·헬스케어 약세 • 러시아 경유 공급 확대 기대 vs 중동 우려, 브렌트 $105.69(-0.9%)·WTI $94.14(+0.4%)로 혼조 📌[Key ETFs] • 금융(XLF, -0.4%): JP모건 순이익·웰스파고 매출이 예상 하회; 두 종목이 각각 -0.9%, -3.1% 하락 • 헬스케어(XLV, -1.4%): 존슨앤드존슨 연간 전망 상향에도 매출 성장률에 대한 실망 부각 • 태양광(TAN, +2.1%): 퍼스트솔라 투자 의견 상향, 패널 가격 개선 기대 📌상승 키워드 태양광(TAN) +2.1% 미국 에너지(XLE) +1.8% 글로벌 해운(BOAT) +1.3% 미국 주택건설(ITB) +0.8%

뉴욕증시는 주요 은행들의 3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과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기술 추격 우려 속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35%, S&P500은 0.02%, 나스닥은 0.15% 하락했습니다. 장중 반도체 중심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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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주요 은행들의 3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과 중국 메모리 반도체의 기술 추격 우려 속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35%, S&P500은 0.02%, 나스닥은 0.15% 하락했습니다. 장중 반도체 중심의 매도세가 확산됐지만 오후 들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연준 인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45로 중립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에너지(+1.74%)와 커뮤니케이션(+0.88%)이 강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1.33%)와 금융(-0.41%)은 부진했습니다. 중국 CXMT의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출시 계획에 마이크론(-3.62%)과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6.69%)가 급락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0.97%), AMD(+1.90%), 브로드컴(+0.73%)은 반등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낙폭을 0.23%까지 축소했습니다. 메타는 신규 AI 모델 기대에 2.63% 상승했습니다. JP모건은 채권 트레이딩 부진으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고, 씨티그룹(-5.60%) 등 은행주 전반에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은행들의 주식 트레이딩 매출은 평균 39% 증가했지만 높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위험회피 심리와 9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교차했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5.217%로 2.6bp 하락했고, 2년물은 4.793%로 0.2bp 상승하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됐습니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올해 한 차례 추가 인상 이후 내년에는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금리 동결 확률은 78.4%로 반영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긴축 부담 완화로 달러인덱스가 0.375% 하락한 102.214를 기록했습니다. 달러·엔은 158.35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화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군사적 긴장 속에 엇갈렸습니다. 사우디의 후티 반군 공습과 보복 위협으로 WTI는 0.43% 상승한 94.14달러를 기록한 반면 브렌트유는 0.90% 하락한 105.69달러에 마감했습니다.

10/13 미 증시, 미 증시, 반도체 부진에도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금리 하락하자 낙폭 축소 미 증시는 반도체 및 AI 인프라 관련주를 중심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대형 은행들의 3분기 실적이 엇갈렸고 실적 발표된 일부 종목의 큰 폭 하락도 부담. 그러나 대형 기술주가 개별 호재를 기반으로 견고하자 지수 하락은 제한. 더불어 AI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 전환하는 등 메모리 기업들과 차별을 보인 점도 우호적인 영향. 여기에 윌러 연준 이사,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등의 발언에 장기 금리가 안정을 보이자 주요 지수도 낙폭이 축소되며 마감(다우 -0.35%, 나스닥 -0.15%, S&P500 -0.02%, 러셀2000 -0.4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3%) *변화요인: 반도체 기업, 국채 금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하락 지속. 지난 9일 엔비디아와 블랙스톤 등이 투자한 호주 AI 데이터센터 기업 퍼머스의 IPO 철회, 브로드컴 CEO가 AI 산업의 가장 큰 제약이 자본조달 능력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 점, 인텔 CEO도 높은 자본비용과 투자수익률(ROI)의 불확실성을 지적한 점이 오늘도 부담을 이어간 요인. 여기에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연말 서버용 메모리 출시를 추진한다는 소식도 영향. 여기에 AMAT가 SEMICON West에서 장기 목표를 제시했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단기적인 장비 수주와 설비투자 확대에 대한 구체적인 가시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에 크게 하락하는 등 메모리,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하락 지속. 한편, OCP 글로벌 서밋에서 엔비디아는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의 개방형 설계를 공개했고 AMD도 헬리온, 헬리오스 시스템 관련 기술 협력을 확대. 이에 엔비디아와 AMD 등은 장 초반 하락을 뒤로하고 상승 전환하는 차별화 진행. 특히 IMF도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AI 투자 확대를 반영해 올해 세계 성장률 전망을 3.0%에서 3.1%로, 한국은 반도체 수출 호조를 근거로 2.6%에서 3.3%로 상향 조정. 다만 별도의 금융안정보고서에서는 AI 기업들의 차입 확대와 순환적 자금조달 위험을 경고. 결국 AI 산업의 성장 기대는 유지되고 있지만 투자 확대 속도와 자금조달 안정성, 실제 수익화 능력에 따른 기업별 차별화가 확대되는 것으로 평가. 시장은 14일 소비자물가지수와 베이지북, 15일 생산자물가지수와 소매판매, 워시 연준 의장 발언, 16일 산업생산 등을 통해 국채금리의 안정 여부를 확인하려는 모습. 더불어 ASML(14일)과 TSMC(15일) 실적, 앤트로픽의 투자자 행사(14일) 등을 앞두고 AI 산업의 수요와 설비투자 전망을 재평가하려는 관망심리도 지속. 이런 가운데 최근 미국의 개별주식 옵션 거래 규모가 하루 약 7,000억 달러에 달하는 등 단기 투기적 거래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날 일부 대형 기술주에서도 단기 콜옵션 거래가 급증한 점이 특징. 결국 실적과 금리 관련 주요 일정을 앞둔 관망심리 속에서도 일부 대형 기술주에 대한 상승 기대와 단기 수급이 유지되면서 반발 매수 여건을 지지하는 모습.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국채금리의 변화. 미국 국채금리는 최근 급등에 따른 되돌림과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일부 덜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월러 연준 이사는 높은 국채금리가 주택과 자동차 등 금리에 민감한 부문의 수요를 억제해 통화긴축의 역할을 일부 대신하고 있다고 평가.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된다면 기존의 금리 인하 경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조건부 입장을 제시. 이에 장기금리는 하락했지만 국제유가가 사우디와 후티 반군의 충돌 우려에 상승 전환하자 물가 위험과 추가 긴축 경계감이 부각되며 단기금리는 상승하는 차별화 진행. 그러나 장 후반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올해 한 차례 추가 금리인상은 적절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내년에 추가 인상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하자 금리 하락 압력이 확대. 특히 관세와 에너지 충격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내년에는 완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이는 그동안 시장이 우려했던 내년까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완화로 해석. 이에 장기금리가 하락세를 이어간 가운데 단기금리도 상승분을 반납하는 흐름이 나타나자 주식시장 역시 장 후반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2026년 10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JP모건이 금리상승으로 내년 CLO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DDR5 D램 현물가격이 1.2% 올랐습니다. 3 뉴욕연은 총재가 내년 금리인상이 불필요하다고 말해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8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0.79원 (-1.01원) VKOSPI 48.53, +7.80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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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리선물 12월물 금리인상 확률 25bp 100% -> 100% 50bp 5.6%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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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5 D램 현물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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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바이오테크 -2.08% 필라델피아반도체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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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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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vron(+1.3%) ❗️ 역사적 신고가 돌파 Sector : Energy Industry : Oil & Gas Integrated 종목코드 : CVX 시가총액 : 433.9B(642.0조 krw) 거래대금 :
🇺🇸 Chevron(+1.3%) ❗️ 역사적 신고가 돌파 Sector : Energy Industry : Oil & Gas Integrated 종목코드 : CVX 시가총액 : 433.9B(642.0조 krw) 거래대금 : 277mil(4103억 krw) [기업개요] - 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석유 및 가스 탐사, 생산, 정제, 마케팅을 포함한 통합 에너지 사업 운영 - 최근 대규모 LNG 프로젝트 완료로 생산능력 확대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 - 주요 매출원은 석유 및 가스 판매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홍콩의 유력 경제지에 따르면, 혹 탄이 실제로 한 말은 다음과 같다. 혹 탄은 오픈AI의 사업 자체는 탄탄한데, 시장이 이 회사의 매출 수치를 잘못 해석했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단기적인 지표 하나만 보고 주식을 파는 투자자들은 “카지노에서 도박하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다. ** 어제 혹 탄이 "AI 투자자들은 카지노 도박하는 것 같다"라는 언급을 했다고 보도되며 기술주 하락에 일조했는데, 언론이 번역 및 전달을 잘못한 것 같다는 새로운 내용 https://x.com/ckcheung/status/210985461785319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