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문의 jasonk0402@naver.com
إظهار المزيد📈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تُعد قناة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bumgore)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34 967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3 465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94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34 967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7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429،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17،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8.78%.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3.90%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6 567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4 861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11.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이 채널의 모든 내용들은 투자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지 직접 매수매도 추천을 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곳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믿을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 되지만 그것이 완벽하고 정확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곳의 글을 바탕으로 투자하였을 경우 모든 책임은 투자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문의 jasonk0402@naver.com”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8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28 يوليو | +3 | |||
| 27 يوليو | +17 | |||
| 26 يوليو | +9 | |||
| 25 يوليو | +16 | |||
| 24 يوليو | +12 | |||
| 23 يوليو | +4 | |||
| 22 يوليو | +6 | |||
| 21 يوليو | +70 | |||
| 20 يوليو | +8 | |||
| 19 يوليو | +9 | |||
| 18 يوليو | +5 | |||
| 17 يوليو | 0 | |||
| 16 يوليو | +25 | |||
| 15 يوليو | +13 | |||
| 14 يوليو | +20 | |||
| 13 يوليو | +14 | |||
| 12 يوليو | +8 | |||
| 11 يوليو | +7 | |||
| 10 يوليو | 0 | |||
| 09 يوليو | +18 | |||
| 08 يوليو | +52 | |||
| 07 يوليو | +22 | |||
| 06 يوليو | +28 | |||
| 05 يوليو | +10 | |||
| 04 يوليو | +2 | |||
| 03 يوليو | +4 | |||
| 02 يوليو | +23 | |||
| 01 يوليو | +1 |
| 2 | لا يوجد نص... | 4 480 |
| 3 | ■ 오늘스케줄 - 07월 28일 화요일
하이브 실적발표
한미약품 실적발표
한미사이언스 실적발표
HD현대일렉트릭 실적발표
한화시스템 실적발표
대우건설 실적발표
KG모빌리티 실적발표
BNK금융지주 실적발표
PI첨단소재 실적발표
칩스앤미디어 실적발표
HDC현대EP 실적발표
美) 누코(NUCOR)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보잉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블룸에너지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비자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셔윈 윌리엄즈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코카콜라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페이팔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포드 실적발표(현지시간)
국무회의 개최
삼성전자, '갤 Z폴드8·워치9' 사전 판매
영풍, 고려아연 이사진 형사고소...법적 분쟁 가속 보도 재공시 기한
키움증권,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증권사·거래소 합종연횡 가속 보도 재공시 기한
신한지주·한국금융지주, 롯데손해보험 인수 추진 보도 재공시 기한
6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IBKS제23호스팩 상장폐지
소룩스 상호변경(아리바이오홀딩스)
KNN 변경상장(주식병합)
KR모터스 변경상장(주식병합)
청보 변경상장(감자)
디젠스 변경상장(주식병합)
텔콘RF제약 추가상장(유상증자)
뉴온 추가상장(유상증자)
형지글로벌 추가상장(유상증자)
STX그린로지스 추가상장(CB전환)
예스티 추가상장(CB전환)
휴젤 추가상장(CB전환)
큐로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미국 FOMC 회의(~29일),
미국 애틀랜타 연준 2Q GDP NOW,
미국 5월 주택가격지수
미국 6월(잠정) 도매/소매 재고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7월 리치먼드 연은 댈러스 연은 제조업/서비스업 지수 | 4 634 |
| 4 | 두산에너빌리티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원전 EPC 업종 내 Top Pick)
목표주가: 130,000원 (2027년 12월 기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연결 영업이익 3,140억원으로 JP모건/시장 컨센서스(각각 2,830억원/2,790억원) 상회
주된 배경: 밥캣(Bobcat)의 미국 건설장비 수요 견조에 따른 예상 상회 기여
별도(모회사) 영업이익은 970억원으로 JP모건 예상(1,050억원) 대비 소폭 미스
수주 현황: 가스터빈이 견인
별도 2분기 수주액 4.3조원, 연간 가이던스 13.3조원 대비 순조로운 진행률(53%)
가스터빈 관련 수주가 견인: 5.0조원 진행(연간 가이던스 6.2조원 대비, 복합화력 EPC 포함)
상반기 누적 수주: 가스터빈 12기, 스팀터빈 6기, 장기서비스계약(LTSA) 5건
경영진은 2030-31년 납품 슬롯에 대한 협상 가시성이 높다고 언급, 향후 5년간 공급 타이트 지속 전망
2030년까지 누적 71기, 2034년까지 110기 목표 유지
원자력 부문
국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연내 발표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 팹·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는 서남권(Southwest) 메가 프로젝트에 따른 상방 가능성
미국: 웨스팅하우스 프로젝트향 장납기 자재 수주 가시성 존재
SMR(소형모듈원전): 하반기 뉴스케일(NuScale)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외 SMR 설계업체들과 장납기 자재 공급 및 주요 부품 수주 관련 논의 지속 중
핵심 관전 포인트: 연간 목표 약 1조원의 SMR 수주가 하반기에 확보되어야 함
실적 추정치 조정
밥캣의 2분기 호실적을 반영해 2026-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7% 상향
2026E 조정 EPS는 512원→628원으로 22.8% 상향
투자 포인트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에 따른 연간 수주 목표 상회 가능성 존재
핵심 하방 리스크는 SMR 수주 목표 달성 여부
한국의 대미 투자 발표를 업종 내 핵심 촉매로 평가하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판단(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에 걸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밸류에이션
2027년 12월 목표주가 130,000원은 SOTP(사업부별 합산가치) 방식으로 산출, 핵심 사업은 2028E Price/Orderbook 1.9배(업사이클 배수) 적용 | 5 047 |
| 5 | 시프트업
골드만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29,000원 (기존 33,000원에서 하향)
2분기 실적 전망
매출 520억원 (YoY -53%, QoQ +11%)
영업이익 260억원 (YoY -61%, QoQ +22%) — 블룸버그 컨센서스 290억원 대비 부진
IP별 전망
니케(Nikke) 글로벌: 4월 23일 진행된 3.5주년 이벤트 성공에 힘입어 한 자릿수 후반대 YoY 성장 예상
니케 차이나: 전분기 대비 보합 수준
스텔라 블레이드(Stellar Blade): 출시 후 매출 정상화가 지속되며 전분기 대비 약 30% 매출 감소 예상. 2분기 뉴스플로우는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공개 및 닌텐도 스위치2 이식 관련 이슈에 집중
비용 측면
4월 1일 인수 완료된 언바운드 스튜디오(Unbound Studios)가 2분기부터 최초로 연결 반영되며, 약 30억원의 영업비용 추가 예상
주요 포인트
니케 글로벌의 견고한 제품 수명주기가 지속되는 근거로 해석: 7월 2일 시작된 'Wave to You' 여름 이벤트가 한국/일본/미국 iOS 게임 매출 순위 각각 #1/#2/#22 기록, 11월 대규모 4주년 업데이트도 예정
다만 스텔라 블레이드 매출의 지속적 정상화와 신규 AAA 타이틀 출시에 대한 근시일 내 가시성 부족으로, 단기 실적 주도 리레이팅 여지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닌텐도 스위치2용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가 롱테일 매출을 연장할 수 있으나, 실적 기여도에 대해서는 보수적 전망 유지
실적 추정치 조정
2026E/2027E/2028E 매출 추정치를 각각 -4%/-2%/-1% 하향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4%/-2% 하향
밸류에이션
목표 P/E 배수 16배(2Q25 실적 발표 후 EPS 조정 시기 거래 수준인 중반대 10배대 반영) 유지, 기준 NTM EPS를 3Q26-2Q27로 롤오버(기존 2Q26-1Q27에서 변경) 적용
상방/하방 리스크
상방: ①신규 파이프라인(블러드 레인, Project SPIRITS) 출시 일정 명확화 ②주요 파이프라인의 후기 개발 단계 진입 공식 확인 ③니케 차이나 트래픽/수익화 개선 ④중국 등 주요 시장 규제 완화
하방: ①니케 글로벌 트래픽 하락으로 제품 수명주기 예상보다 빠른 악화 ②신규 파이프라인 출시 지연 ③신규 파이프라인 성과 부진 ④중국 등에서의 불리한 경쟁/규제 환경 | 3 290 |
| 6 | 리노공업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하향: 10만원 → 7만5천원 (2026년 12월 기준)
주가 흐름 및 배경
1분기 코스닥(+21%) 대비 104% 급등했던 주가가 3월 고점 대비 45% 조정 (동종업체는 보합, 코스닥은 -33%)
배경: 패시브 자금 유출 + 노동조합 리스크, 스마트폰 시장 전망, 경영진 지분 매도 등 복합적 리스크 부상
우수한 실적 트랙레코드로 저가 매수 관심은 존재하나, 추가 상승 촉매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2026E는 예상보다 양호, 2027E는 리스크 우려
플래그십 스마트폰 판매가 견조하여 2026년 실적은 우려보다 양호할 전망(미발표 아이폰 가격 인상, 2H26/1H27 가격 인상 전 선구매 수요 등 영향)
다만 2027년에는 메모리 재고비축 재개로 메모리 원가 부담이 심화되며 스마트폰 시장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
2026년 매출 추정치는 4% 상향, 2027년 매출은 5% 하향 조정
2026년 매출 성장 19%, 2027년 성장 10% 전망 (R&D 수요가 매출의 70-75% 비중 차지 전망)
노조 파업 리스크 및 마진 하방 위험
7월 23일부터 무기한 파업 선언 (주요 요구사항: ①월급의 800% 고정 상여금 ②영업이익의 15%를 추가 상여금으로 지급)
교대 근무 전환으로 운영 측면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인건비 상승에 따른 마진 하락은 불가피
기본 시나리오(상여금 700%, 영업이익 5% 배분) 가정 시 2027년 영업이익률을 48%(2026E)에서 45%로 하향
만약 요구대로 800% 상여금 + 영업이익 15% 배분 시, 2027년 인건비 비중이 매출의 20%대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나, 이는 과도하여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배제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2027E EPS를 11% 하향 (2,976원 → 2,649원)
밸류에이션은 합리적 수준으로 조정됨: 현재 FTM P/E 27배 (3월 고점 50배, 과거 3년 평균 26배 대비)
목표주가는 2027E EPS 기준 28배(중기 평균보다 소폭 높은 수준) 적용해 75,000원 산출
바닥 가치(floor value)는 약 5만원으로 추정 (과거 최저 밸류에이션인 P/E 20배 기준)
투자 포인트
상방 리스크: 비(非)스마트폰 제품군 확대(ARM 기반 CPU, GPU, ASIC), 노조와의 원만한 협상 타결로 2027년 마진 리스크 해소, 2027년 플래그십 스마트폰 물량 전망 개선
JP모건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5-13% 낮은 수준 → 추가 컨센서스 하향 조정 리스크 존재
결론: 뚜렷한 상승 촉매가 부족하여 투자자들에게 관망(sidelines)을 권고 | 3 609 |
| 7 | 1조 4992억 | 4 793 |
| 8 | لا يوجد نص... | 5 357 |
| 9 | لا يوجد نص... | 5 326 |
| 10 | لا يوجد نص... | 5 147 |
| 11 | 2025년 7월 27일 서울 38.1도 | 5 371 |
| 12 | 현대로템
제이피모건
투자의견 하향: Overweight → Neutral
목표주가 하향: 30만원 → 18만원
하향 배경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 대비 18%, JPM 예상 대비 29% 하회
원인: ①폴란드 EC1 매출 비중 약화 ②폴란드 EC2 매출이 기존 공격적 ASP(평균판매단가) 가정 대비 부진 ③국내 방산 마진 약화
페루향 수주가 가장 임박한 파이프라인이지만, 경영진의 구체적 업데이트 부족 → 2026년 하반기 이전 의미 있는 파이프라인 전환 가능성 낮음
이에 따라 2026E/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1%/16% 하향, 목표 P/E도 23배→17배로 하향(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20% 할인)
2분기 실적 리뷰
매출 1.6조원(+13% y-y, 소폭 미스)
영업이익 2,320억원(영업이익률 14.5%)으로 예상 대비 큰 폭 미스
방산 부문 영업이익률 24.5%(전분기 대비 -2.7%p): 폴란드 EC1 비중 축소
+ 4세대 K2 국내 양산 프로젝트(저마진) 비중 확대 영향
철도솔루션(Rail)·에코플랜트 부문도 미스. 철도 부문은 모로코 등 고마진 수출 프로젝트 본격화로 2027년부터 마진 개선 가이던스
수주 파이프라인 현황
페루: 가장 임박, 2026년 하반기 체결 기대 (다만 규모는 K2 54대/K808 141대, 약 2~3조원으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폴란드 EC3: 사양 및 GF/PL 비중 논의 준비 단계
이라크: 지연, 연말 이후 예상
루마니아: MBT RFP 올해 예상되나 수주 결정은 2027년경
투자 포인트
폴란드 EC2 위주의 얇은 백로그 → 신규 수주 없이는 실적 상향 어려움 → 당분간 주가 박스권 예상
상방 리스크: 중동 정세발 섹터 리레이팅, 루마니아/이라크/폴란드 정치·조달 가시성 개선
하방 리스크: 추가 수주 지연/취소, 루마니아·중동 수주 불발, 유럽 경쟁사와의 경쟁 심화 | 8 653 |
| 13 | 코리아 위클리 킥스타트
골드만
핵심 요약
KOSPI -2% 하락 — 외국인 순매수와 알파벳의 AI 자본지출 확대 소식에도 불구하고 조정 📉
건설·소프트웨어·통신 섹터 강세 ✅ / 증권·자동차·보험 섹터 약세 ❌
외국인은 KOSPI 기술주 중심으로 계속 순매수 💰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0.4% 하향 조정 — 화학 섹터가 가장 큰 상향, 자동차 섹터가 가장 큰 하향
원화는 달러 대비 +1.6%, 엔화 대비 +2.5%, 유로 대비 +2.1% 강세 💴
코리아 리스크 바로미터(GSSRKERB): -1.1로 여전히 위험회피 구간 유지
📊 이번 주 차트: 리테일 신용융자·레버리지 ETF / 외국인 자금흐름·포지셔닝·공매도
💳 리테일 마진·레버리지 ETF — 디레버리징 진행 중
최근 변동성 확대로 리테일 디레버리징 지속 → 신용융자 잔고 $25bn 고점 → $22bn으로 감소 (시총 대비 0.5% 유지)
변동성 확대에도 반대매매 비율은 0.7%로 오히려 하락(7/23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은 9,000억원으로 감소
레버리지 ETF AUM $53bn 고점 → $26bn으로 급감 (시가총액 유통주식 대비 레버리지 노출 2.1%)
🌍 외국인 자금흐름·포지셔닝·공매도
2주 연속 외국인 순매수 기록 — 최근 시장 약세를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움직임 ✅
다만 여전히 누적 기준으로는 대규모 외국인 순유출 지속 중이라는 큰 그림은 변함없음
KOSPI 반도체 섹터 외국인 보유비중은 역사적 평균 대비 거의 -2표준편차 수준으로 여전히 가벼움
최근 한 달간 헤지펀드들은 일본·대만·한국에서 차익실현, 반면 중국은 로테이션 매수 수혜
다만 최근 1-2주간 한국에 대한 관심 반등 시작
시장 약세 속 공매도 잔고·거래활동도 유의미하게 감소 📉 | 4 553 |
| 14 | لا يوجد نص... | 4 681 |
| 15 | لا يوجد نص... | 4 607 |
| 16 | Top of Mind
IPO 급증: 시장의 적신호인가?
핵심 질문
2026년 미국 IPO 시장이 사상 최고치로 재개되면서, 이것이 (1) 후기 사이클 경고 신호인지, (2) 시장이 이 많은 신규 공급을 소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 3명의 전문가(Jay Ritter, Owen Lamont, Ben Snider)를 인터뷰.
공통 견해
세 전문가 모두 아직 "IPO 웨이브"는 아니다라는 데 동의. 다만 그 심각성에 대한 견해는 갈림.
Ben Snider (GS 수석 미국 주식 전략가) — 가장 낙관적
2026년 달러 기준 조달액은 사상 최고(연간 $200bn+ 예상)지만, IPO 건수는 ~60건으로 25년 중간값(~100건)에 근접, 2021년(250+건)·1999년(400건)에 훨씬 못 미침
밸류에이션도 장기 평균 대비 소폭 높은 수준(중간값 IPO 5x EV/sales, 1999년 9x·2021년 7x 대비)
올해 예상 기업 주식 발행 ~$700bn은 러셀3000 시가총액의 약 1%로, 2015-19년 평균과 유사
자사주 매입(연 $1.3tn 예상)이 신규 공급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
2027년 락업 해제 시 공급-수요 균형이 어려워질 수 있음을 인정하나 우려는 과도하다는 입장
Jay Ritter (플로리다대 IPO Initiative 디렉터) — 중립적, 신호는 약함
높은 발행량이 향후 낮은 시장 수익률을 예측하는 신호이긴 하나, 적중률은 우연(52%)보다 약간 나은 수준뿐이라 신뢰도 낮음
소화 우려는 과도함: 미국 기업들이 매년 배당+자사주 매입으로 $1.6tn을 회수, 신규 IPO는 그 일부만 흡수
IPO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는 근거가 있지만, AI 관련 소수 대형 기술기업의 고밸류는 과거 실적 있는 산업 특성상 정당화될 수 있음
Owen Lamont (Acadian 자산운용) — 가장 신중함
Issuance wave를 버블의 "4대 기수(four horsemen)" 중 하나로 지목
다만 발행 웨이브가 반드시 시장 고점을 의미하진 않으며, 오히려 버블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음(1990년대처럼 수년간 지속 가능)
부채 발행 서지와 주식 발행 서지가 동시에 발생하면 신용·주식시장 모두에 부정적 신호
투자자에게 조언: "IPO는 바나나와 같다 — 익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1~3년 대기 권고)
주목할 지표
첫날 IPO 수익률(first-day pops): 현재 과도한 급등(100%+)은 관찰되지 않아 투기적 과열은 아님을 시사
AI 전망: 만약 AI 관련 실적/자본지출 기대가 급격히 바뀌면 시장과 IPO 전망 모두 흔들릴 수 있음
기타 섹션
유럽: Peter Oppenheimer/Guillaume Jaisson — 유럽의 더 큰 과제는 기업 발행 과잉이 아니라 국내 주식 수요 부족. 유럽 IPO 회복은 미국보다 제한적·선별적일 것
신용시장: Amanda Lynam — AI 관련 부채 발행이 급증(IG 시장에서만 $411bn+), 향후 발행사 집중·시장 포화 제약이 더 부각될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부채 부담 증가로 기술 섹터 스프레드 이미 확대
홍콩 IPO: Si Fu — 2025-26년 강력한 반등, A-H 이중상장 급증, 상장 후 3개월 평균 수익률 60% | 4 372 |
| 17 | Global Insight Weekly
RBC
📌 핵심 메시지
주식 강세 사이클은 아직 살아있지만, 장기금리 상승이 커지는 리스크 — 특히 미국 장기금리가 2.5년간의 박스권을 이탈하는지가 최대 관전포인트 📈
📊 미국 주식시장 기술적 분석
S&P500 기술적 추세는 여전히 긍정적, 섹터 전반의 건전한 참여도(breadth) 유지 ✅
다만 6월 고점 7,620 돌파 실패, 1차 지지선 7,200 위에서 정체 중 — 정상적인 숨고르기로 해석
3분기 중후반부터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계절적 약세 가능성 예상
뉴욕증권거래소 등락선(A-D line)은 사상 최고치 근처의 강한 상승추세 유지 — 아직은 "나쁜 신호 없음" 😌
🔑 주목할 두 가지 테마
반도체: 2분기 100%+ 급등 후 3주 만에 -20% 조정, 단기 과매도권 진입 — 위험선호도의 바로미터
에너지·소재주: 2분기 조정 후 기술적으로 긍정적,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고려할 만함
💰 장기금리 핵심 레벨
미국 30년물: 5.0~5.18%가 상단 저항 (돌파 시 인플레 우려 가속 신호)
미국 10년물: 4.8~5.0%가 핵심 구간, 하방으로는 4.2%가 단기 지지선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이번 주 4.71%까지 상승, 연중 최고치 — 국채 대량발행·재정적자·AI투자용 기업대출로 금리 하방 제한적 전망
다음주 연준 회의 주목 — 신임 의장 케빈 워시의 "무관용" 인플레 대응 기조 감안 시 이번 달 정책 조정 가능성도 배제 못함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267bp로 5년 평균(345bp) 대비 타이트, 다만 CCC등급은 12.45%로 15개월래 최고 — 최약체 차입자에 대해선 선별적 시각
🇨🇦 캐나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계획 발표(주류·유제품·시멘트·하키장비 등), 다만 오일·가스·감자 등 핵심 수출품은 제외 — 협상 압박용일 가능성
6월 인플레이션 예상보다 크게 둔화(2.8%, 전월 3.2%) — BoC는 2026년 내내 현 정책 유지 전망
🇪🇺 유럽/영국
ECB 기준금리 2.25% 동결, 다만 "에너지 충격이 아직 다 반영 안 됐다"며 인상 종료는 시사하지 않음 — 9월 인상 가능성
영국 6월 헤드라인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으나(2.6%) 근원물가는 예상 상회 — BoE는 7월 동결(3.75%) 전망
🌏 아시아태평양
이번 주도 AI 자본지출이 아시아 주식 핵심 내러티브 — 알파벳의 분기 지출 $350억 초과가 한국·일본 반도체주 수혜 촉매
인도네시아 6월초 저점 대비 +20% 이상 반등, 강세장 진입 임박 (S&P 신용등급 유지 + 기술 낙관론)
✔️한국:
2분기 GDP +0.6% qoq(컨센서스 0.4% 상회), AI발 반도체 붐이 견인 🇰🇷 — 칩 출하량 상반기 +163% yoy 급증, 컴퓨터 수출 +262%
한은의 8월 27일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거론 (7/16 첫 인상 이후)
일부 이코노미스트는 연간 성장률 전망을 3.3%로 상향, 다만 인플레 가속(2023년말 이후 최고 속도)이 통화긴축 압력 강화
한국 주식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 | 4 266 |
| 18 | The BEAT
Quarterly Global Market and Asset Allocation Guide
모간스탠리 | 4 612 |
| 19 | لا يوجد نص... | 12 139 |
| 20 | S&P500 실적 호황, 진짜 원동력은?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핵심 메시지
2026년 S&P500 이익은 24% 급증 전망이지만, 그 대부분이 마진 확대에서 나온 것이지 매출성장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우려 ⚠️
매출 vs 마진: 다른 이야기 📖
컨센서스 기준 2026년 미국 기업 이익 +24% 성장 전망
그러나 매출 성장 기여도는 9.6%포인트에 불과 — 절반도 안 됨
나머지 절반 이상은 마진 확대에서 나온 것 → 팬데믹 이후 강한 회복세를 보였던 2021년 이후 최고 마진 수준을 향해 가는 중
역사적으로는 매출 성장이 이익 성장의 주된 동력이었던 것과 대비되는 이례적 상황 📉
왜 "출처"가 중요한가 🤔
마진 확대는 비용절감·구조조정·우호적 세제/금리 환경 등에서 오는 일회성 효과인 경우가 많아 반복(compound)되기 어려움
반면 매출 증가는 실제 수요와 전략적 재투자가 뒷받침되면 매년 반복 가능
마진에 크게 기댄 이익성장은 결국 유한한 우물에서 물을 긷는 것 — "마진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까다로운 전제에 기반
📜 과거 사이클의 메아리
1990년대 말, 2007년, 2018년 — 마진 정점은 매번 이익 실망 국면으로 이어졌던 전례
매번 "이번엔 구조적으로 영구히 높은 마진 수준"이라 여겨졌지만 결국 평균회귀했음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익성은 경쟁을 유발하고, 높은 수익률은 모방을 부르며 결국 마진을 압축시키는 경향
다만 완전한 구조변화 가능성도 인정 ⚖️
자산경량형 소프트웨어·기술 기업 비중 확대, 낮은 금리·세율 부담이 지속된 결과로 오늘날의 높은 마진이 일부는 진짜 구조적 변화를 반영할 수도 있음
하지만 대부분의 구조적 변화는 이미 현재 마진에 반영된 상태로 판단 — 마진 하락을 예상하진 않지만, 추가 확대를 정당화하기는 어렵다는 시각
🎯 집중된 시장 구조도 문제 복잡화
2026년 마진·이익 강세는 반도체·메모리 등 소수의 대형 AI 인프라 기업에 집중
이들을 제외하면 메가캡과 나머지 지수 간 성장격차는 크게 줄어듦 — 소수 종목이 지수를 이끌면 지수는 실제보다 건강해(혹은 약해) 보일 수 있음
💡 투자 시사점
마진이 그저 횡보만 해도 올해 헤드라인 성장률은 훨씬 초라해 보일 것
이런 성장에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지불하는 시장이라면 마진 산수를 면밀히 따져볼 필요
관건은 마진이 더 이상 견인하지 않아도 이익이 복리로 성장할 수 있는 진짜 성장동력을 가진 우량기업을 찾는 것 | 5 2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