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کانال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resear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9 799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6 148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11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9 799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7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37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3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5.66%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4.2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 121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845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8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18 سپتامبر | +2 | |||
| 17 سپتامبر | +13 | |||
| 16 سپتامبر | +26 | |||
| 15 سپتامبر | +47 | |||
| 14 سپتامبر | +9 | |||
| 13 سپتامبر | +1 | |||
| 12 سپتامبر | +7 | |||
| 11 سپتامبر | +43 | |||
| 10 سپتامبر | 0 | |||
| 09 سپتامبر | 0 | |||
| 08 سپتامبر | +5 | |||
| 07 سپتامبر | 0 | |||
| 06 سپتامبر | 0 | |||
| 05 سپتامبر | +2 | |||
| 04 سپتامبر | +2 | |||
| 03 سپتامبر | +8 | |||
| 02 سپتامبر | +6 | |||
| 01 سپتامبر | +1 |
| 2 | [키움증권 미국주식 박기현]
셀레스티카(CLS.US): 실적과 수주가 입증하는 구조적 도약
📌 1. FY2Q26 실적 및 가이던스: 어닝 서프라이즈와 2027년 가속화
-(2Q 실적) 매출 $4.70B(+62% YoY), Non-GAAP EPS $2.54(+83% YoY)로 컨센 상회. AI 네트워킹·서버 중심의 CCS 부문($3.81B, +84% YoY)이 호실적 견인
-(가이던스) 2026년 매출 $20.5B(+65%), EPS $11.30(+87%)로 상향. 빅테크 NCNR(취소불가) 주문을 바탕으로 2027년 매출 성장률 역시 65% 상회 전망
⚡️ 2. 핵심 투자 포인트: 수주 가시성·스케일업 TAM·HPS 마진
-(수주 가시성) 롱리드 부품 NCNR 주문 및 12~18개월 구매 확약 확보. 1.6T 스위치는 3Q26 초도 납품 후 2027년 본격 양산
-(신규 TAM) AMD '헬리오스' 랙 스케일업 스위치 파트너 선정 및 OpenAI 자체 가속기 랙 SI 참여로 영역 확장
-(마진 개선) 자체 설계(HPS) 비중 41% 확대에 힘입어 2Q OPM 8.2%(사상 최고) 달성. 2027년까지 마진 레버리지 지속
💡 3. 밸류에이션 및 투자 전략: 과도한 피크아웃 우려, 관건은 FCF
-(밸류에이션) $3.4B 증자 충격으로 12M Fwd P/E는 고점 37배에서 22배로 급락. 2028E P/E 12.5배는 저성장을 선반영한 수준
-(투자 전략)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지속 감안 시 피크아웃 우려는 과도. 10/27 Investor Day에서 입증될 FCF 창출 능력이 리레이팅 분수령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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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694 |
| 3 | 9/18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 737 |
| 4 | [키움 디지털자산/원자재 심수빈, RA 김정현]
▶Daily Issue: 국제유가, 다시 커진 공급 불안
- 8월부터 중동 지역의 정세가 다시금 불안정해진 가운데 주요 에너지기관은 중동 지역의 공급 차질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고 평가. 특히 EIA는 2026년 글로벌 원유 수요가 2025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걸프지역 생산 차질에 따른 공급 감소가 수요 감소를 상회해 2026년 원유 재고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9월 국제유가는 WTI 기준 배럴당 100달러를 재차 상회하고 있으며, WTI 선물의 백워데이션도 심화되는 모습. 이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제한된 가운데 홍해를 통한 사우디 원유 수출도 차질을 겪고 있기 때문. 특히 사우디 수출 차질은 최근 유가의 추가 급등 요인으로 작용한 만큼, 유가 상방 리스크 해소를 위해서는 홍해 통항 재개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I1360 | 1 001 |
| 5 |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 미국 전략 김승혁 |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오늘은 어떤 ETF를 볼까? – AI 인프라의 숨은 병목(Feat. MLCC ETF)
▶ 전력 안정화의 핵심 부품 MLCC
-AI 서버 전력 소모 증가로 MLCC 탑재량과 요구 사양이 함께 상승하며 고부가 제품 수요 확대
-고사양 MLCC는 범용품 대비 생산능력을 4~7배 더 소모해 선두 업체의 AI용 전환이 범용 제품 공급까지 제약
-장비 납기·고객 인증으로 증설 속도도 제한돼 판가 상승과 고부가 믹스 개선이 동반
▶ 공급은 일본·한국, 수요는 미국
-미국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수요를 견인하고, 삼성전기·Murata 등 한·일 업체가 고사양 MLCC 공급을 주도
-중국은 범용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나 고사양 시장은 공정 기술·고객 인증이 진입장벽
-고부가 제품 성장과 주문 이전 효과로 한·일 선두 업체와 국내 중소형 업체 모두 수혜 확대
▶ AI 병목과 MLCC ETF 투자
-AI 전력 인프라 병목이 부각되며 미국 ETF 시장에서도 MLCC·커패시터 공급망을 투자 테마로 편입
-PSOX·CAPA·CCML·MLCC 등 상품별로 전력반도체, 커패시터, 중국 포함 여부 등 투자 범위 차별화
-Global X MLCC & Electronic Components ETF(MLCC)는 Murata·삼성전기·Yageo·TDK 등 아시아 주요 공급업체에 집중 투자해 AI 인프라 확대 수혜를 추종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TP787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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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미국은 지금 - 금리와 AI 투자: 우리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 AI 투자의 제약 조건은 금리보다 공급
-연준의 9월 25bp 인상과 10년물 금리 5%에도 SOX가 상승한 것은 고금리 자체가 AI 투자 총량을 꺾는 핵심 변수는 아니라는 점을 반영
-연준은 성장률 전망 상향·실업률 전망 하향과 함께 금융여건도 과도하게 긴축적이지 않다고 평가했으며, AI 투자에 따른 자본 수요 확대는 오히려 중립금리와 시장금리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가능
-실제 알파벳·메타·아마존은 금리 상승에도 AI CapEx 계획을 상향했고, 대규모 계약잔고와 초과수요를 감안하면 현재 투자 속도를 제약하는 핵심은 금리보다 GPU·전력·데이터센터 등 공급 부족
-다만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가며 외부 조달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고금리 부담은 오라클·코어위브 등 차입 의존도가 높은 기업부터 차별적으로 확대될 전망
-따라서 AI 투자 사이클 위축 여부는 단순 금리 상승보다 투자수익성·계약 상대방의 지급능력·회사채 발행시장 접근성을 봐야 하며, 현재 IG 스프레드 80bp 수준에서는 시장 전반의 조달 경색 신호는 아직 제한적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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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 RA 한유진]
옥타(OKTA.US): AI 에이전트 시대가 여는 기회
▶ FY2Q27 실적 Review
-FY2Q27 매출액은 8.05억 달러(YoY +10.6%, QoQ +5.2%, 컨센서스 대비 +1.5%), Non-GAAP 영업이익은 2.26 억 달러(YoY +11.9%, QoQ +18.3%, 컨센서스 대비 +9.7%), 순이익은 1.94 억 달러(YoY +14.8%, QoQ +15.5%, 컨센서스 대비 +9.3%), 희석 EPS 는 1.05 달러(YoY +15.4%, QoQ +15.4%, 컨센서스 대비 +8.8%)
▶계약잔고로 확인된 성장 재가속
-2Q cRPO는 25.85억 달러(YoY +14%)로 성장률이 재가속됐고, RPO·Bookings도 함께 개선되며 향후 매출 가시성 확대
-3Q cRPO 두 자릿수 성장 가이던스와 FY27 매출·OPM·FCF 마진 상향으로 본업 성장 흐름 견조
-다만 DBNRR은 107%로, 고객 전반의 지출 확대가 본격 재가속됐는지는 추가 확인 필요
▶추가 재평가에는 AI 수익화 구체화 필요
-실적 발표 후 12M Fwd P/E가 약 45배까지 상승해 단기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AI Agents는 수십 건의 계약과 복수의 $1M+ 계약으로 초기 수요를 확인했으나, 현재 과금 구조상 Agent 증가가 매출에 직접 연동되지는 않음
-향후 cRPO 성장 지속과 AI 과금 체계·Governance 수익화 구체화가 핵심 체크포인트
▶투자포인트
-OIG 중심 신제품 확대가 대형 고객 Cross-sell과 ACV 상승을 견인하며 성장 재가속에 기여
-Permiso 인수로 사용자·서비스 계정·AI Agent까지 위협 탐지 범위를 넓혀 Identity Security Platform 강화
-AI Agent는 초기 대형 계약을 확보했으며, 향후 사용량 기반 과금과 Governance·Authorization 확대 시 중장기 성장축 기대
▶ 중립적 Identity 플랫폼 강점과 경쟁 리스크
-CrowdStrike·Palo Alto·Netskope 등 이기종 보안 솔루션을 Identity 기반으로 연계하는 벤더 중립성이 강점
-반면 Microsoft는 Entra 중심의 통합 생태계로 가격·제품 연계 측면에서 경쟁력 보유
-향후 Cloud·AI 사업자의 Identity 기능 내재화가 확대될 경우 독립형 플랫폼의 차별화 약화 가능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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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 RA 조호준]
데이터독(DDOG.US): 사스포칼립스는 기우였나
▶ FY2Q26 실적 Review
-FY26 Q2 매출액은 11.21 억 달러(YoY +35.6%, 컨센서스 대비 +3.9%)로 3 개 분기 연속 가속했으며, 분기 매출 증가액 1.15 억 달러는 사상 최대. Non-GAAP 영업이익은 2.57 억 달러(YoY +56.6%, 컨센서스 대비 +10.1%)로 영업이익률 23%를 기록해 전년 동기 20% 대비 3.1%p
개선. Non-GAAP EPS 는 0.65 달러(YoY +41.3%, 컨센서스 대비 +8.2%), FCF 는 2.79 억 달러(YoY +69%)
▶가이던스 상향에도 불구한 하락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최대 AI-native 고객의 사용량 감소 우려로 약 19% 급락
-다만 해당 고객은 1억 달러 이상 규모로 재계약했고, 과거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기와 유사한 용량 조정 성격으로 판단
-최대 고객 제외 사업 성장률과 유지율·다제품 채택은 견조해, 고객 이탈이나 SaaSpocalypse 우려는 제한적
▶ 사스포칼립스 논리가 동사와 맞지 않는 이유
-SaaSpocalypse는 AI Agent 확산으로 좌석 기반 SaaS 수요와 기존 소프트웨어 자체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에서 시작됐으나, Datadog는 좌석이 아닌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구조가 다름
-고객의 다제품 채택 확대와 높은 GRR·NRR은 강한 Cross-sell 및 락인 효과를 보여주며, 멀티클라우드 통합 관측 기능도 클라우드 사업자 자체 도구 대비 차별점
-AI 워크로드와 Agent 확대는 오히려 로그·API 요청 등 관측 데이터 수요를 늘리며, Bits AI·GPU 모니터링·AI Guard·MCP 등을 통해 AI를 위협이 아닌 추가 사용량과 신규 수요로 흡수
▶결론과 향후 체크포인트
-이번 급락은 SaaSpocalypse 재현이 아니라, 사용량 기반 과금과 대형 고객 집중이라는 Datadog 고유의 리스크가 현실화된 사례
-최대 고객 약 8%, AI-native 약 16% 등 높은 고객 집중도로 인해 대형 고객의 사용량 최적화가 단기 성장 변동성을 확대
-향후 다른 AI 고객으로 최적화가 확산되는지, 코어·AI 고객 성장과 대형 고객 수·GRR이 유지되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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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9/18)
(9/17 종가기준)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637.76 / 1.14%
NASDAQ 종합 26,418.30 / 1.69%
다우산업 51,778.04 / 0.61%
러셀2000 2,874.63 /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11,599.49 / 3.14%
-섹터별 수익률
High 3: 반도체 및 장비 (3.07%), 자동차 및 부품 (2.27%), 유통 (1.82%)
Low 3: 통신 (-3.02%), 상업 및 전문서비스 (-0.75%), 호텔/레저 (-0.70%)
-세부 업종별 수익률
반도체 및 장비 3.07%
자동차 및 부품 2.27%
유통 1.82%
하드웨어 1.76%
제약 1.24%
소프트웨어 1.15%
엔터/미디어 0.93%
유틸리티 0.86%
운송 0.66%
내구소비재/의류 0.64%
소재 0.62%
에너지 0.55%
부동산 0.37%
가정용품 0.26%
자본재 0.24%
은행 0.20%
식료품 0.07%
금융 -0.17%
음식료 및 담배 -0.19%
보험 -0.44%
헬스케어 -0.54%
호텔/레저 -0.70%
상업 및 전문서비스 -0.75%
-종목별 수익률
High 3: GNRC (18.34%), SMCI (9.50%), MRNA (8.55%)
Low 3: TMUS (-5.57%), DVA (-5.56%), PSKY (-4.63%)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2.05%
Growth 1.51%
Quality 0.61%
High Dividend 0.46%
Low Votality 0.15%
Enhanced value -0.02%
Value 0.69%
High Beta 2.32%
-주요 뉴스
▶Fed builds credibility, but hawkish turn leaves investors edgy
https://www.reuters.com/markets/wealth/fed-builds-credibility-hawkish-turn-leaves-investors-edgy-2026-09-17/
▶US government website used AI search tool from China that FBI said copied Anthropic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us-government-website-used-ai-search-tool-china-that-fbi-said-copied-anthropic-2026-09-17/
▶Trump’s pressure on NATO is reshaping Europe’s defenses. Will it break the alliance?
https://www.reuters.com/investigations/trumps-pressure-nato-is-reshaping-europes-defenses-will-it-break-alliance-2026-09-17/
▶China presses Iran to help rein in Houthis after Saudi appeal, sources say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presses-iran-help-rein-houthis-after-saudi-appeal-sources-say-2026-09-17/
▶Lockheed Martin reveals new secret missile, fast tracks production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lockheed-martin-reveals-new-secret-missile-fast-tracks-production-2026-09-17/
▶Oil falls 1% as investors watch Middle East supply disruption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il-prices-extend-losses-fears-middle-east-supply-disruptions-ease-2026-09-17/
▶As Canadian tariffs bite, Republicans search for a winning message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canadian-tariffs-bite-republicans-search-winning-message-2026-09-17/
▶Drugmakers prepare for next phase of space pharmaceuticals as ISS retirement near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drugmakers-prepare-next-phase-space-pharmaceuticals-iss-retirement-nears-2026-09-17/ | 492 |
| 10 |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9/18)
(9/17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1.73%
SPY 1.13%
DIA 0.61%
IWM 0.53%
*미국 상승 업종
XLK (기술) 2.25%
XLY (경기 소비재) 1.10%
XLU (유틸리티) 0.90%
XLE (에너지) 0.70%
*미국 하락 업종
XLC (통신서비스) -0.58%
XLF (금융) -0.09%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ZCSH 16.01%(ZCASH 현물)
ARKG 7.82%(유전공학)
AMDW 7.57%(AMD 옵션전략)
LRNZ 4.58% (인공지능·딥러닝)
*1M Lows
DRAY -5.88%(DKNG 커버드콜)
NFLW -1.66%(NFLX 1.2x 주배당)
BETZ -1.33%(스포츠베팅∙게이밍)
VXZ -1.26% (VIX 선물)
(Daily News)
▶Yorkville America Launches 2X Long MANGOS Plus Daily Target ETF (MNGZ)
-Yorkville America Equities, 17일(현지시간) FRUT ETF 2배 레버리지 ETF 'Yorkville America 2X Long MANGOS Plus Daily Target ETF(MNGZ)' 출시
-기초자산인 Yorkville America MANGOS Plus Index ETF(FRUT)의 일일 수익률 200%를 추구
-주로 스왑을 통해 레버리지 익스포저를 확보하며, 필요 시 FLEX 옵션 또는 FRUT 직접투자도 활용. 익스포저는 매일 리셋돼 1일 초과 보유 시 복리효과로 실제 수익률이 단순 2배 수익률과 크게 달라질 수 있음
https://buly.kr/A48JFGv
▶Westwood Launches Westwood Salient Enhanced Power & Infrastructure ETF (PWRX), the First ETF to Launch on the Texas Stock Exchange
-Westwood Holdings Group, 17일(현지시간) 전력 생태계 전반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Westwood Salient Enhanced Power & Infrastructure ETF(PWRX)' 출시
-AI·데이터센터·리쇼어링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통 에너지·유틸리티부터 전력망·데이터센터 인프라·차세대 에너지 기술까지 전력 생태계 전반에 투자
-고확신 주식 포트폴리오에 개별 종목 커버드콜 전략을 결합해 변동성 완화와 월분배 인컴 창출을 추구하는 동시에 자본차익에도 참여하며, Westwood의 휴스턴 기반 에너지 전문 운용팀이 운용
https://buly.kr/31W00db
▶T. ROWE PRICE DEBUTS BIOTECH, SMALL-CAP, AND MID-CAP EXCHANGE TRADED FUNDS
-T. Rowe Price, 17일(현지시간) 완전 투명형 액티브 ETF 3종 'T. Rowe Price Biotech ETF(TDNA)', 'T. Rowe Price Small-Cap ETF(TSEE)', 'T. Rowe Price Mid-Cap Equity Research ETF(TMID)' 출시
-TDNA는 바이오·신기술 기업, TSEE는 미국 소형주, TMID는 리서치 애널리스트의 Best Ideas를 기반으로 선별한 미국 중형주에 투자
-이번 출시로 2026년 신규 액티브 ETF는 8종, 전체 ETF 라인업은 38종으로 확대됐으며, 총보수는 TDNA 0.55%, TSEE 0.59%, TMID 0.47%
https://buly.kr/DEbwtxA | 455 |
| 11 |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 RA 이하곤]
▶️ 멜콘 (비상장/IPO 기업 소개)
: 반도체 미세화 트렌드의 수혜를 누리다
◎ 반도체 포토 공정에 사용되는 THC, XPS 장비 제조 기업
- 동사는 포토 공정에 사용되는 THC 장비와 XPS 장비를 납품
- THC 장비는 포토 공정에서 사용되는 도포/현상 장비와 함께 사용, XPS 장비는 노광 장비와 함께 사용
- 두 장비 모두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의 제품과 함께 최종 고객사에 납품되기에 최종 고객사의 전공정 장비 투자 집행에 따라 실적 성장
◎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EUV 투자 수혜 기대
- 25년 기준 동사의 THC 국내 점유율은 70.48%, 선단 공정용 THC 장비의 경우 국내 독점 지위
- XPS 장비의 경우, 글로벌 노광 장비 제조사의 공식 공급사는 동사와 미국 E사 2개 뿐
- 수익성의 핵심은 EUV를 비롯한 선단공정용 장비의 확대이며 EUV 투자 증가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
◎ 고객사 확장과 포트폴리오 확대 성과가 중장기 성장 좌우
- 동사의 매출은 25년 기준 상위 2개 고객사 비중 65.5%로 소수 고객사에 상당히 편중
- 이를 해소하기 위해 북미 소재 메모리 제조사에 26년 하반기 납품 기대. 27년 매출 본격 반영 전망
- 대만 소재 파운드리 업체에도 26년 하반기 벤더 등록 완료 후 27년 하반기 공급 목표로 마케팅 진행 중
- EDS 테스트 공정에 사용되는 프로버 칠러, 하이브리드 본딩에 사용될 THC도 개발해 국내 장비사와 테스트 중
◎ 26년 하반기와 27년 실적 성장 본격화 전망. 해외 고객사 확보 시 추가 성장 여력 기대
- 공모가는 26년 반기 실적을 연환산 적용 후 19.8 배 ~ 22.7 배(할인율 적용 시)의 PER을 적용해 산정
- 26년 하반기와 27년, 고객사 증설로 인한 실적 성장이 본격화됨을 감안했을 때 공모가는 다소 저평가
- 해외 고객사 확보와 장비 포트폴리오 확대 성과 가시화 시 추가 성장 여력 기대
- 장비 이원화, 장비가격 변동 가능성 등은 향후 실적 성장에 변수로 작용 가능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700
*컴플라이언스 검필 | 582 |
| 12 | [9/18, 장 시작 전 생각: 금리 상승과 증시 체력,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1.1%, 나스닥 +1.7%
- 마이크론 +5.5%, 엔비디아 +2.5%, 인텔 +7.7%
- 미 10년물 금리 4.93%, 미 30년물 금리 5.29%, WTI 101.2달러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네요.
9월 FOMC 이후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 속 미 10년물 금리 5.0%대 하회, 사우디의 송유관 피해 복구 작업에 따른 유가 약세 등 우호적인 매크로 여건이 조성된 가운데,
인텔(+7.7%) CEO의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발언에 따른 마이크론(+5.5%), 엔비디아(+2.5%) 등 반도체주 강세 덕분이었습니다.
현재 시장은 고금리 국면에 단계적으로 적응해 나가고 있는 듯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미 10년물 금리 4.5% 상회 시 주가 추세가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가 강했지만, 이후 미 10년물 금리가 4.5% 넘었을 때는 임계선이 4.8%로,
4.8%를 넘었을 때는 5.0%로 임계선이 계속 높아졌으며, 이번주 여러 차례 5.0%선을 넘나드는 과정에서도 주식시장은 버티고 있네요.
2.
이는 주식시장이 4.5%, 4.8% 임계선 인식 당시에 비해 이익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우위에 있다 보니, 고금리 적응력과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체력을 축적해 놓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앞으로 금리와 관련해 주식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상승 속도라는 판단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9월 11일 블룸버그 서베이에서도, 금리 상승이 금융 불안으로 확산되는 트리거가 “금리의 절대 레벨(응답률 14%)”이 아니라,
“금리 상승 속도(응답률 64%)”가 1순위를 차지했다는 점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향후 중동 정세, 연준 정책, 기간프리미엄 변화 등에 따라 미 10년물 금리가 재차 5.0%대 재진입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가야합니다.
그러나 상기 언급했듯이, 10년물 금리가 특정 레벨(5.0%, 혹은 5.2%, 5.4% 등)를 넘어선다고 하더라도,
해당 레벨 도달에 조건반사적인 매도 반응보다는, 금리 상승 속도와 이익 컨센서스 변화 여부를 우선순위로 체크해가면서 포지션 조정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는 9월 FOMC 이후 미 10년물 금리 안정 속 반도체 중심의 미국 증시 반등, 코스피 야간선물 2.9%대 강세 속에 장중 BOJ 회의(금리인상 유력, 시장에서는 기반영)를 소화해가면서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외국인 수급 변화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최근 이들은 전일 코스피에서 2.2조원을 순매도하며 7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가면서 증시에 수급 부담을 안겨주고 있기 때문인데,
코스피 이익 추정치 하향, 메모리 피크아웃, AI 속도조절 등 펀더멘털 문제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이보다는 9월 FOMC, 장기물 금리 상승, 중동 사태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단기 리스크 관리가 순매도를 유발한거 같네요.
그러나 9월 FOMC를 기점으로 매크로 불확실성은 정점을 통과하고 있으며, 미국 10년물 금리 5.0% 돌파 등 고금리 환경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원화 강세(환율 하락)에 따른 3분기 실적시즌 우려가 상존하지만, 최근 달러/원 환율이 9월 9일 1,344원을 저점으로 반등하면서 1,380원선까지 올라왔네요.
여기에 미국 금리인상으로 인한 한미 금리차 축소 지연 가능성, 국내 기업들의 대미 투자에 따른 중기적인 달러 수요 등을 고려 시,
달러/원 환율의 추세적인 하락이 재개될 확률은 그리 높지 않을 것이기에,
반도체, 조선, 방산, 이차전지 등 주요 수출 업종의 이익 추정치 하향 우려에 따른 주가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6.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외국인 연속 순매도를 추세 이탈의 신호로 해석하면서 반등 시 주식 비중을 줄이는 전략은 후순위로 두는 게 적절합니다.
이보다는 매크로 불안 정점 통과 이후 외국인 순매수 복귀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반도체 등 주력 업종 중심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유지하거나,
차주 연휴를 앞두고 일시적인 수급 공백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에는 분할 매수를 통해 비중 확대에 나서는 전략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도 그렇고, 주말에도 날씨가 무척 좋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다음주는 3일만 일하면 연휴라는 사실이 벌써부터 반갑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에 푹 잘 쉬시길 바라며, 건강과 컨디션도 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00 | 372 |
| 13 | 26/09/18 (금)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04% vs 코스피 제약 +0.28%
* 코스닥 +0.76% vs 코스닥 제약 +0.92%
* S&P500 +1.14% vs XBI +2.64%
* 나스닥 +1.69% vs NBI +2.25%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BMS, 오름테라퓨틱서 도입한 DAC 후보 'ORM-6151' 개발 중단 (+5.33%)
- 추가 마일스톤 수령 어려워져..."DAC 플랫폼 연구개발에 역량 집중"
-> https://tinyurl.com/2absa6xa
▶ SK바이오팜, 韓 바이오텍서 ‘파킨슨병’ 신약 후보 도입…최대 4308억원 규모 (+1.28%)
-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c-Abl/LRRK2 이중 저해제’
-> https://tinyurl.com/23gpg3gs
▶ 알테오젠, 장기지속형 접합체 기술 PCT 출원 완료 (-0.59%)
- ALT-M5, 월 1회 투여 비만치료제로 개발…11월 ObesityWeek 2026서 동물실험 결과 발표
-> https://tinyurl.com/246uy3m9
▶ 인벤테라, 췌담관질환 특화 경구용 ‘나노-MRI 조영제’ 후보 美 임상1상 신청 (+3.33%)
- 미국 임상1상서 췌담관질환 특화 조영제 후보물질 ‘INV-003’ 유효성 등 확인
-> https://tinyurl.com/28a8fu22
▶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 위한 특별위 구성 (+9.02%)
-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규식 독립이사 선임
-> https://tinyurl.com/2d4qd2nq
▶ 올릭스 1150억 규모 오버행 해소, 9000억대 기술이전 기대감도 (+2.79%)
-> https://tinyurl.com/28mhohvk
▶ 오스코텍 새 최대주주 김성연, 기존 10% 주주그룹과 의결권 결집…지분 22.25% (+9.02%)
- 고 김정근 창업주 지분 상속 두 달 만에 지케이에셋 측과 공동행사 약정
- 김성연·모친 최은실 12.45%에 기존 주요주주 9.80% 합류
-> https://tinyurl.com/2benzspk
▶ 유바이오로직스 투자 팝바이오텍, 美 NIH 결핵백신 개발과제 참여 (+0.00%)
- 콜로라도주립대 주관 5년 연구…‘SNAP-TB’ 임상 진입 위한 제조·비임상 개발
-> https://tinyurl.com/26tzjctq
<🌏 글로벌 주요 뉴스 🔥>
★ Novo, Orbis와 최대 $1.4B 규모 경구용 거대고리펩타이드 치료제 계약 (+3.55%)
- 총 계약 규모는 최대 14억달러, 구체적인 선급금과 개별 타깃은 공개되지 않았음
- 기존에 주사제로 치료되는 심혈관·대사질환 대상. Orbis의 nGen 플랫폼은 생성형 AI와 고속 합성·실험을 결합, 경구 흡수에 적합한 분자 설계
-> https://tinyurl.com/2cdovahw
▶ Roche, Dualitas와 최대 $1B 규모 면역/염증질환 이중항체 공동개발 계약 체결 (-0.32%)
- 선급금 $36.5M, 마일스톤 포함 잠재 계약금 최대 $1B. DualScreen 플랫폼 활용, 30만개 이상 신규 표적 조합 스크리닝
- 두 표적을 가까이 배치하는 proximity biology를 활용해 단일 항체로 얻기 어려운 약리작용을 찾는 접근
-> https://tinyurl.com/282shxg4
▶ 바이엘 Kerendia, 제1형 당뇨병 동반 만성신장질환 적응증 FDA 승인 (+0.12%)
- 기존 제2형 당뇨병 관련 CKD와 심부전에 이어 치료 대상이 넓어졌음
- 승인 근거인 3상 FINE-ONE에서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인 UACR을 위약 대비 약 25% 감소
-> https://tinyurl.com/2878fmwf
▶ Ultragenyx, 산필리포증후군 A형 최초 유전자치료제 Fayuvi FDA 정식 승인 (+12.58%)
- AAV9 벡터로 기능성 SGSH 유전자를 전달하는 1회 정맥투여 치료제. 지난해 제조공정·시설 문제로 CRL을 받은 뒤 재심사를 거쳐 승인
-> https://tinyurl.com/24pqraa5
▶ Roche Lunsumio 병용요법, 여포성림프종 확증 3상에서 PFS 개선 (-0.32%)
- CD20×CD3 이중항체 Lunsumio + lenalidomide, 여포성림프종 3상 CELESTIMO에서 1차지표 PFS 충족.
- 전신치료 1차례 이상 환자 대상 Rituxan+lenalidomide 비교. 구체적인 수치는 비공개
-> https://tinyurl.com/2an6chv8 | 433 |
| 14 | # 두산
증설 코멘트: 예상 상회, 증설 대폭 확대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향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 애널리스트 의견
- 29년까지 현재 Capa 대비 2.7배 증가, 29년 기준 연간 7조원 매출 Capa 확보
- 전사 평균 마진율보다 높은 고부가 High-end CCL(AI 네트워크, 광모듈용) 중심인 것을 감안하면 전자BG 이익률은 29년까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투자 계획은 28년까지 +7,500억원의 매출 Capa 증가였으나, 이번 증설 공시를 통해서 29년까지 +4.4조원(기존 투자 대비 +483% 증가) 매출 Capa 추가되며 중장기 성장성을 큰 폭으로 상향시키는 공시
- 전자BG의 Discount 요인이었던 생산 Capa 부족 및 그에 따른 신규 고객사 확보 제한이 해소. 높은 단일 고객사 의존도 완화 및 고객사 다변화로 인한 가격 협상력/공급 교섭력 확대 전망
▶️ 증설공시 톺아보기
(1) 투자 Outlook
>> 현재 진행중인 기발표된 투자(중국 창수 2개 라인, 국내 증평 2개 라인, 태국 아라야 2개 라인)를 제외한 신규 설비 투자 금액만 9,684억원
>> 투자 자금은 사내 보유 현금 및 차입으로 진행, 별도의 유상증자, 메자닌 등 자금조달 없음
(2) 매출 Capa 확대
>> 두산전자BG의 매출액 기준 총 Capa는 현재 2.6조원 → 투자 완료된 29년 기준 7조원(+167% 증설) 예상
>> 연도별 Capa:
현재(9월) 2.6조원 → 26F 2.9조원 → 27F 3.1조원 → 28F 5.5조원 → 29F 7조원 도달 예상
(3) 수요처
>> 증설되는 29개 라인은 모두 High-end CCL로, AI 네트워크용, 광모듈용 CCL 중심으로 확대
>> 28년부터의 수요 확대에 대비, 신규 고객사 진입도 검토된 증설
>> 회사 자체의 수요 전망에 따른 선제적 증설이 아닌, 고객사 제시 물량 중심으로, 고객 수요에 기반한 증설 결정
상세 내용은 아래 리포트 참고부탁드립니다
▶️ URL:
https://buly.kr/FhQYdBq | 615 |
| 15 | # 두산
증설 코멘트: 예상 상회, 증설 대폭 확대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도 상향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 애널리스트 의견
- 29년까지 현재 Capa 대비 2.7배 증가, 29년 기준 연간 7조원 매출 Capa 확보
- 전사 평균 마진율보다 높은 고부가 High-end CCL(AI 네트워크, 광모듈용) 중심인 것을 감안하면 전자BG 이익률은 29년까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 기존 투자 계획은 28년까지 +7,500억원의 매출 Capa 증가였으나, 이번 증설 공시를 통해서 29년까지 +4.4조원(기존 투자 대비 +483% 증가) 매출 Capa 추가되며 중장기 성장성을 큰 폭으로 상향시키는 공시
- 전자BG의 Discount 요인이었던 생산 Capa 부족 및 그에 따른 신규 고객사 확보 제한이 해소. 높은 단일 고객사 의존도 완화 및 고객사 다변화로 인한 가격 협상력/공급 교섭력 확대 전망
▶️ 증설공시 톺아보기
(1) 투자 Outlook
>> 현재 진행중인 기발표된 투자(중국 창수 2개 라인, 국내 증평 2개 라인, 태국 아라야 2개 라인)를 제외한 신규 설비 투자 금액만 9,684억원
>> 투자 자금은 사내 보유 현금 및 차입으로 진행, 별도의 유상증자, 메자닌 등 자금조달 없음
(2) 매출 Capa 확대
>> 두산전자BG의 매출액 기준 총 Capa는 현재 2.6조원 → 투자 완료된 29년 기준 7조원(+167% 증설) 예상
>> 연도별 Capa:
현재(9월) 2.6조원 → 26F 2.9조원 → 27F 3.1조원 → 28F 5.5조원 → 29F 7조원 도달 예상
(3) 수요처
>> 증설되는 29개 라인은 모두 High-end CCL로, AI 네트워크용, 광모듈용 CCL 중심으로 확대
>> 28년부터의 수요 확대에 대비, 신규 고객사 진입도 검토된 증설
>> 회사 자체의 수요 전망에 따른 선제적 증설이 아닌, 고객사 제시 물량 중심으로, 고객 수요에 기반한 증설 결정
상세 내용은 아래 리포트 참고부탁드립니다
▶️ URL:
https://buly.kr/HHfMNE6 | 21 |
| 16 |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9.18.)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하락 마감.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하락한 가운데 BOE가 장기국채의 시장 매각을 사실상 폐지하는 QT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영국 길트 장기금리가 급락. 글로벌 장기채 강세가 미국채로 확산되며 불 플래트닝. 이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4.9%대로 하락.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낮아 견조한 노동시장이 재확인됐지만, 연준의 추가 인상 기대에는 큰 변화가 없었음.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영국)BOE 통화정책회의: 3.75%, 3.75%, 3.75%
(미국)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6K, 209K, 206K
(미국)8월 잠정주택판매 MoM: 0.3%, -0.2%, -2.6%
(미국)미국채 TIPS 10년물 입찰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8월 산업생산 MoM: 0.3%, 0.2%
(미국)보우먼 연준 이사 발언
◆ 미국 증시
- DOW: 51778.04p (+316.14p, +0.61%)
- S&P500: 7637.76p (+85.95p, +1.14%)
- NASDAQ: 26418.3p (+439.87p, +1.69%)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380.33원, 전일 대비 약 1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100.215 (-0.037, -0.04%)
- 유로/달러: 1.1476 (+0.0011, +0.1%)
- 달러/엔: 155.97 (-0.29, -0.19%)
- 파운드/달러: 1.3359 (-0.0022, -0.16%)
◆ 미 채권시장
- 2년물: 4.6641% (-7.2bp)
- 5년물: 4.7792% (-10.1bp)
- 10년물: 4.9304% (-9.2bp)
- 30년물: 5.2835% (-7.7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91.4bp
- 10Y-2Y: 26.6bp
- 30Y-10Y: 35.3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4.045% (+0.5bp)
- 5년물: 4.242% (-3.1bp)
- 10년물: 4.491% (-4.6bp)
- 30년물: 4.610% (-7.8bp)
(스프레드)
- 5Y-3Y: 19.7bp
- 10Y-3Y: 44.6bp
- 30Y-10Y: 11.9bp
(국채선물)
- 3년 KTB 102.21 (+2)
- 10년 KTB 103.66 (+38)
◆ 상품시장 (달러)
- WTI: 101.91 (-0.52, -0.51%)
- 브렌트유: 104.82 (-1.01, -0.95%)
- 금: 4399.7 (+12.2, +0.28%)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848 |
| 17 | [키움 경제/FX 김유미]
Weekly Macro : FOMC 이후 방향성 탐색 구간
▶ 9월 FOMC 이후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금융시장의 소화 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국제유가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할 전망
▶ AI 투자 사이클은 유효하나 높아진 자본비용과 투자 지속성에 대한 확인 과정이 반복되며 주요 가격변수의 뚜렷한 방향성은 제한될 가능성
▶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를 지속 점검하는 한편, 24일 미·중 정상회담에서 이란·무역·AI 관련 논의와 양국 관계 변화에 주목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E434 | 1 089 |
| 18 | 9/17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 1 259 |
| 19 | [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 지주 - 왕좌의 게임
◆ 잊고 있던 의결권 가치의 부각
- 주식의 가치는 사업가치 + 의결권 가치
- 2027년 주총을 기점으로 의결권 가치 부각 전망
◆ 2027년 주총, 의결권 확보 경쟁 심화
- 세 차례에 걸친 상법 개정과 최근 논의되고 있는 자본시장 규제들은 모두 의결권 가치 상승으로 귀결
- 집중투표제는 의결권 영향력 향상, 스튜어드십코드 개정은 결집 비용 축소, 의무공개인수제도와 베어허그 M&A 등은 의결권이 통제하는 권리를 대폭 확대
- 이러한 제도 변화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부터 일제히 도입 시작
- 이를 기점으로 의결권의 가치가 크게 증가할 것이며, 주식의 가격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
◆ 의결권 가치가 큰 지주 업종 관심 필요
- 의결권의 가치는 사업회사보다 지주회사가 더 큼
- 지주회사의 이사회는 그룹 차원의 자본 배분에 대한 의사 결정을 하기 때문
- 또한, 지주회사의 주가에는 사업가치가 적어 의결권 가치 상승에 따른 민감도도 클 것
- 최선호주는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의결권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는 HD현대 SK
- 또한, 상대적으로 적은 자본으로 의결권 확보가 가능한 중소 지주사에 대한 관심도 확대 필요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699
채널: https://t.me/yj_research | 1 432 |
| 20 | [키움 경제/FX 김유미]
매크로 따라잡기 : 9월 FOMC: 고금리 지속
▶ 9월 FOMC에서는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으며, 연준은 미국 경제와 노동시장을 이전보다 견조하게 평가한 반면 인플레이션 위험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판단.
▶ 경제전망에서는 성장률 전망이 상향되고 실업률 전망은 낮아진 반면 물가 전망은 높아져 추가 긴축 가능성을 뒷받침. 점도표 역시 6월보다 크게 상향되면서 연내 한 차례 정도의 추가 금리 인상과 이후 높은 금리의 장기 유지 가능성을 시사.
▶ 다만 향후 정책은 연속적이고 공격적인 인상보다는 물가와 고용지표를 확인하면서 점진적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아, 현재로서는 12월 25bp 추가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음.
▶ 달러는 연준의 매파적 통화정책과 고금리 장기화가 하단을 지지하는 반면, 미국의 재정지출 확대와 재정건전성 우려가 상단을 제약하면서 제한적인 강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달러/원 환율도 점진적인 반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음.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I1359 | 1 3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