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Канал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research)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9 899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6 046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12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9 899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8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102,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7,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5.09%.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3.95%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1 012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786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19 жовт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Завантажуємо дані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19 жовтня | 0 | |||
| 18 жовтня | +9 | |||
| 17 жовтня | 0 | |||
| 16 жовтня | +1 | |||
| 15 жовтня | +4 | |||
| 14 жовтня | +8 | |||
| 13 жовтня | +2 | |||
| 12 жовтня | +2 | |||
| 11 жовтня | +4 | |||
| 10 жовтня | +3 | |||
| 09 жовтня | 0 | |||
| 08 жовтня | 0 | |||
| 07 жовтня | +2 | |||
| 06 жовтня | +2 | |||
| 05 жовтня | +4 | |||
| 04 жовтня | +10 | |||
| 03 жовтня | +7 | |||
| 02 жовтня | +9 | |||
| 01 жовтня | +4 |
| 2 |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미국 주식 Weekly: 큠틴 아메리카
▶ 10월 12일 ~ 10월 16일 Review
-AI 투자 재원 및 신용 리스크 우려로 기술주 급락. 나스닥 -4.5%, SOX -11.4% 기록한 반면, 24개 세부 업종 중 16개 상승하며 AI 관련주에 매도세 집중
-브로드컴의 자본 제약 발언과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 급등이 불안 촉발. TSMC의 견조한 수요 전망에도 AI 투자 지속 가능성 우려로 고PER 종목 중심 밸류에이션 조정
-CPI·PPI 예상 상회에도 AI 신용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미 10년물 금리 5.24% → 5.07% 하락
▶10월 19일 ~ 10월 23일 Preview
-금주 증시는 박스권 하단에서 횡보하며 반도체 중심 제한적 반등 전망. 지난주 낙폭은 실적 악화보다 투자심리 위축에 기인
-21일 엔비디아 GTC 기조연설·메타 실적, 22일 블룸에너지 실적이 주요 변수. AI 투자 우려 완화 여부는 코어위브·오라클 CDS로 확인
-견조한 기업 실적과 유가 하락·국채 입찰에 따른 금리 안정 기대가 하방 지지. 다만 AI 자금조달 우려 지속으로 반등 폭은 제한적일 전망
▶ 금주 주목할 이벤트
10/19 - 10월 NAHB 주택시장지수, 중국 3분기 GDP, 가트너 IT 심포지엄(19-22일), 텍사스 중간선거 조기투표 시작 / 스틸 다이내믹스
10/20 - ADP 주간고용, 9월 주택착공·건축허가, 9월 잠정주택매매 / 스페이스X, GE 에어로스페이스, 넷플릭스, RTX, 인튜이티브 서지컬, GM, 노스롭 그루만, 캐피털원, 유나이티드항공
10/21 - 20년물 국채 입찰, 엔비디아 GTC 베를린 기조연설(한국시간 21일 18시), 영국 9월 CPI/ 메타, 테슬라, 램 리서치,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IBM, 넥스트에라, AT&T, 필립모리스, 애보트
10/22 - 9월 경기선행지수, 10월 KC 연은 제조업·종합지수, 5년물 TIPS 신규 입찰, 한국은행 금통위 / PG, 웨스턴 디지털, 록히드 마틴, 뉴몬트, 스포티파이, 블룸 에너지, 허니웰, 블랙스톤
10/23 - 10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심리·평가지수, 10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유럽종양학회 ESMO(23-27일, 마드리드), 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평가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SLB
▶ 자료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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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345 |
| 3 |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H.US) : 실적은 정상화 궤도, 리레이팅은 12월이 분수령
▶️ 3Q26 실적: 전 사업부 마진 개선 및 가이던스 3차 상향 -조정 EPS $4.69(+61% YoY, 컨센 +13%), MCR 88.4%(-150bp)로 UHC(OPM 3.3%) 등 6개 전 사업부 마진 개선 -준비금 환입($610M) 제외 MCR 89.1%(-80bp). DCP 47.0일, 9M OCF $25.1B(+35%)로 이익의 질 입증 -FY26 EPS 가이던스 ≥$20.50(3차 상향), 27년 성장률(13~16%) 하단 ≥$23.2를 Floor로 제시(12월 구체화)
▶️ 비즈니스 모델 및 사업 구조
-미국 1위 보험사 UHC(가입자 4,830만 명)와 서비스 Optum(Health·Insight·PBM Rx)의 수직 계열화 모델
-3Q OP($6.6B) 중 비보험 Optum 비중 57%. 25년 의료비 오차 이후 26년 요율 인상·급여 축소로 정상화 중
-Optum Health는 저수익 VBC 축소로 마진 방어(OPM 3.2%), Rx 외부 고객 50% 돌파, Insight AI 성장 가속
▶️ 투자포인트: 마진 회복의 질과 2027년 성장 전환
-MA: 26년 마진(2~4%) 상단 안착 및 3Q 순증 전환. 27년은 고마진 플랜·요율(+2.48%)·Stars(4성+ 69%↑) 동시 우호적
-커머셜·Medicaid: 커머셜(트렌드 11%+)·Medicaid(26년 저점)는 기저가 낮아 요율 반영 시 27~28년 레버리지 극대화
-Optum·환원: Health OPM 28년 6~8% 목표. 9M 주주환원 $11.2B 집행에도 부채비율 41.7%(목표 40%) 유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 구간, 12월 가이던스가 분수령
-12M Fwd P/E 17.6배(26E 19.5→27E 17.2→28E 14.8배). 반등은 EPS 상향만 반영(발표 전 17.3배), 리레이팅 전
-5년 평균(19배) 대비 7% 할인, ELV 대비 프리미엄 42%→20% 축소. Optum 57%·FCF 6.3%·배당 2.3%로 저평가
-27·28E EPS +14%, +16% 성장. 정책 리스크가 상단 제약하나 12월 가이던스 컨센($23.4) 상회 시 +8% 추가 업사이드
▶자료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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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10/19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 390 |
| 5 |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유나이티드헬스 그룹(UNH.US) : 실적은 정상화 궤도, 리레이팅은 12월이 분수령
▶️ 3Q26 실적: 전 사업부 마진 개선 및 가이던스 3차 상향 -조정 EPS $4.69(+61% YoY, 컨센 +13%), MCR 88.4%(-150bp)로 UHC(OPM 3.3%) 등 6개 전 사업부 마진 개선 -준비금 환입($610M) 제외 MCR 89.1%(-80bp). DCP 47.0일, 9M OCF $25.1B(+35%)로 이익의 질 입증 -FY26 EPS 가이던스 ≥$20.50(3차 상향), 27년 성장률(13~16%) 하단 ≥$23.2를 Floor로 제시(12월 구체화)
▶️ 비즈니스 모델 및 사업 구조 -미국 1위 보험사 UHC(가입자 4,830만 명)와 서비스 Optum(Health·Insight·PBM Rx)의 수직 계열화 모델 -3Q OP($6.6B) 중 비보험 Optum 비중 57%. 25년 의료비 오차 이후 26년 요율 인상·급여 축소로 정상화 중 -Optum Health는 저수익 VBC 축소로 마진 방어(OPM 3.2%), Rx 외부 고객 50% 돌파, Insight AI 성장 가속
▶️ 투자포인트: 마진 회복의 질과 2027년 성장 전환 -MA: 26년 마진(24%) 상단 안착 및 3Q 순증 전환. 27년은 고마진 플랜·요율(+2.48%)·Stars(4성+ 69%↑) 동시 우호적 -커머셜·Medicaid: 커머셜(트렌드 11%+)·Medicaid(26년 저점)는 기저가 낮아 요율 반영 시 2728년 레버리지 극대화 -Optum·환원: Health OPM 28년 6~8% 목표. 9M 주주환원 $11.2B 집행에도 부채비율 41.7%(목표 40%) 유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 구간, 12월 가이던스가 분수령 -12M Fwd P/E 17.6배(26E 19.5→27E 17.2→28E 14.8배). 반등은 EPS 상향만 반영(발표 전 17.3배), 리레이팅 전 -5년 평균(19배) 대비 7% 할인, ELV 대비 프리미엄 42%→20% 축소. Optum 57%·FCF 6.3%·배당 2.3%로 저평가 -27·28E EPS +14%, +16% 성장. 정책 리스크가 상단 제약하나 12월 가이던스 컨센($23.4) 상회 시 +8% 추가 업사이드
▶ 자료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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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KIWOOM ETF Weekly (10/19)
▶ 주간 ETF 수익률 상위
* 주식: PBOG +6.2%, KBWP +5.8%, DRLL +5.6%, IEO +5.3%, RSPS +5.2%
* 채권: GOVZ +4.9%, ZROZ +4.8%, EDV +4.3%, XTWY +3.6%, LTPZ +2.9%
* 대체: USO +9.1%, VIXY +8.8%, BTAL +8.0%, DBO +7.7%, OILK +5.8%
▶ 주간 ETF 자금유입 상위 자금유입($mln): SPY(7,623), QQQ(4,708), VOO(3,927), SPYM(2,354), MUB(1,518)
▶ KEY ISSUE
1) 美 대표 지수/ETF는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SPY -2.0%, QQQ -5.5%, DIA +0.6%, IWM -3.0%). 9월 CPI·PPI 예상치 상회와 중동발 유가 불안 속 AI 인프라의 투자수익률과 신용 위험이 동시 부각. 엔비디아 투자기업 퍼머스의 IPO 철회, 가트너의 AI 인프라 자산손상 위험 경고, 코어위브 회사채 수익률 급등이 맞물리며 반도체·광통신 업종 중심 매도압력 확대. TSMC의 사상 최대 실적에도 AI 설비투자 수익성 우려가 우세했으며, 주 후반 장기금리 하락과 경기방어주 순환매에도 기술주 조정은 지속. 이번 주에는 메타·테슬라·램리서치 실적과 엔비디아 GTC 행사를 통해 AI 투자 지속성과 수익화 가능성을 점검할 전망. 특히 메타의 설비투자 계획 및 현금흐름, 반도체 장비업체의 수주 전망과 AI 인프라 기업의 신용스프레드 안정 여부에 주목. AI 반도체 수요 자체는 견조하나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고차입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압박하는 만큼 재무 건전성에 따른 주가 차별화 예상. 또한 이번 주는 10월 FOMC를 앞둔 연준 블랙아웃 기간으로 기업 실적과 유가가 단기 증시 방향성의 핵심인 만큼, 미국·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에도 주목
2) 업종별로 GICS 분류 기준 필수소비재(XLP +5.0%), 에너지(XLE +4.9%), 헬스케어(XLV +3.5%), 원자재(XLB +3.0%) 등은 상승 마감한 반면, IT(XLK -7.7%), 산업재(XLI -0.9%) 등 하락 마감. 이 외 베타 롱-숏(BTAL +8.1%), 보험(KBWP +5.8%, KIE +4.2%, IAK +3.9%), 에너지-업스트림(IEO +5.3%, PXE +5.1%, XOP +4.6%), 음식료(FTXG +5.3%), 천연가스(FCG +4.7%), 배당 팩터(HDV +4.6%, SDY +4.0%, SCHD +4.0%), 장기채(EDV +4.3%, TLT +2.7%), 배당/로우볼(LVHD +4.2%, SPHD +3.7%, CDL +3.4%), 우수 현금흐름(GCOW +4.0%, FTCS +4.0%, COWZ +2.7%), 헬스케어(IHI +3.9%, PPH +3.5% IHF +3.3%), 글로벌 방산(SHLD +3.7%) 등 테마 강세
3) 신규 상장 ETF
- Leverage Shares, 14일(현지시간) AI 및 첨단기술 산업을 주도하는 6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ETF ‘Leverage Shares MANGOS ETF(MGOL)’ 출시. 메타·앤트로픽·엔비디아·알파벳·오픈AI·스페이스X 등 MANGOS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주식 직접투자와 스왑·옵션 등 파생상품을 결합해 상장/비상장 혁신기업에 투자
- REX Shares, 14일(현지시간) 펩타이드 산업 전반의 성장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REX Peptide ETF(PEPT)’ 출시. VettaFi Peptide Index를 추종하며, GLP-1 등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 개발사부터 위탁생산(CDMO), 의료기기·약물 전달기술 및 건강기능 식품·화장품 관련 기업까지 투자해 펩타이드 산업의 성장 수혜 추구
- Global X, 15일(현지시간), SMR 산업의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ETF ‘Global X Small Modular Reactor ETF(SMRZ)’ 출시. SMR 설계·개발 및 인허가부터 원자로 제조·건설, 핵연료·핵심 부품 및 관련 기술까지 밸류체인 전반의 약 15개 기업을 선별, 상용화에 근접한 기업에 높은 비중을 부여해 차세대 원전 시장의 성장 수혜 추구
- Tuttle Capital, 15일(현지시간) 주요 성장 테마의 직접 수혜기업과 후방 공급망 전반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Tuttle Capital Thematic ETF(GANZ)’ 출시. 핵심 테마를 선정한 뒤 직접 수혜기업부터 1·2차 공급업체 및 추가 하위 밸류체인까지 단계적으로 분석하는 독자적 투자체계를 활용. 경쟁우위와 상승 잠재력이 우수한 기업을 선별해 테마 성장에 따른 자본차익 추구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TP796
감사합니다.
* 컴플라이언스 검 필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717 |
| 7 |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리비안 (RIVN.US)
기대 이상의 3분기 인도량, 4분기 R2 램프업이 관건
♠ 투자 포인트
1) Rivian의 3Q26 차량 인도량은 19,248대(+58% QoQ, +46% YoY)로 시장 기대치(18,000대)를 상회하며 역대 분기 최고치를 경신
연간 인도량 가이던스는 기존 65,000~70,000대를 유지. 신형 중형 SUV R2가 처음으로 분기 전체 판매에 반영되며 인도량 증가를 견인했고, 9월 말 R2 2교대 전환도 계획대로 추진. 1~3분기 누적 인도량은 41,807대로, 연간 가이던스 충족을 위해서는 4분기 23,193~28,193대(+20.5%~+46.5% QoQ) 인도가 필요
3분기 R2 인도량은 3,456대로 추정되며(Cox Automotive), 아직 초기 램프업 단계로 판단. 4분기 가파른 증산이 필요한 만큼, 4분기 R2 램프업 속도가 연간 가이던스의 핵심 변수. 한편 최근 한국 양극재 업체의 고객사 발주가 연초 대비 증가하고 내년 예상 물량도 2배 이상으로 추정되는 등 한국 4695 원통형 배터리 밸류체인의 수혜도 기대
2) 최근 Rivian은 Redwood Materials와의 협력을 확대. Redwood가 Rivian의 생산 스크랩과 사용 후 배터리를 재활용(핵심 광물 회수율 95% 이상)하고, Rivian 퇴역 팩 기반 ESS를 노멀 공장에 구축하는 구조
Rivian은 이번 협력으로 공장 전력 확보와 배터리 처리 비용 절감 등 운영 효율을 개선할 것으로 보임
중장기적으로 퇴역 팩 물량이 늘고 셀 공급사가 참여하는 Closed-Loop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원가 안정화 효과도 기대
3) 동사는 소프트웨어·기술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인데, 그중에서도 자율주행 기술에 집중
연내 Point-to-Point(Early Access), 2027년 Eyes-off(LV3), 2028년 LV4 Robotaxi 상용화 로드맵을 유지하고 있으며, 올 연말 Autonomy&AI Day에서 구체적인 기술 로드맵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결국 R2 램프업 성공 여부와 자율주행 기술 방향성이 연말까지의 주요 변수로 판단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ystDetailView?sqno=1703&workId=4006002&deptTp=D0000002&rMenuGb=CC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 840 |
| 8 |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10/19)
(10/16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659.44 / -1.09%
NASDAQ 종합 26,140.03 / -2.15%
다우산업 52,002.41 / -0.34%
러셀2000 2,721.37 / -1.66%
필라델피아 반도체 11,137.29 / -3.83%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에너지 (2.47%), 음식료 및 담배 (1.79%), 보험 (1.69%)
Low 3: 반도체 및 장비 (-3.22%), 소프트웨어 (-2.95%), 엔터/미디어 (-2.69%)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에너지 2.47%
음식료 및 담배 1.79%
보험 1.69%
유틸리티 1.40%
가정용품 1.26%
은행 0.78%
식료품 0.78%
상업 및 전문서비스 0.74%
소재 0.68%
통신 0.54%
부동산 0.45%
금융 0.09%
자본재 0.02%
제약 -0.11%
내구소비재/의류 -0.23%
호텔/레저 -0.41%
헬스케어 -0.55%
운송 -0.86%
하드웨어 -1.07%
유통 -1.23%
자동차 및 부품 -1.83%
엔터/미디어 -2.69%
소프트웨어 -2.95%
- 종목별 수익률
High 3: TRGP (4.37%), FANG (4.27%), EOG (4.23%)
Low 3: TWLO (-10.62%), SMCI (-9.86%), FLEX (-8.16%)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2.27%
Growth -1.95%
Quality -1.07%
High Dividend 0.64%
Low Votality 1.09%
Enhanced value 0.44%
Value -0.05%
High Beta -3.51%
- 주요 뉴스
▶ CoreWeave bond rout tests market's math on AI buildout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coreweave-bond-rout-tests-markets-math-ai-buildout-2026-10-16/
▶ China proposes export controls on solar-manufacturing technologie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a-proposes-export-controls-solar-manufacturing-technologies-2026-10-18/
▶ Oil slips as Trump's sanction waiver may lead to more Russian fuel supplie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il-slips-trumps-sanction-waiver-may-lead-more-russian-fuel-supplies-2026-10-18/
▶ AI rapidly improving, could vastly boost US GDP, Anthropic's Clark tells policymaker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anthropics-clark-says-ais-impact-accelerating-quickly-could-vastly-boost-us-gdp-2026-10-17/
▶ Microsoft pulls out of UK data center deal with Nscale, Telegraph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icrosoft-pulls-out-uk-data-center-deal-with-nscale-telegraph-reports-2026-10-18/
▶ US annual budget gap hits nearly $2 trillion, largest in 5 years
https://www.reuters.com/world/us/us-fiscal-2026-budget-deficit-rises-199-trillion-largest-5-years-2026-10-16/
▶ Anthropic offers Blackstone double-digit yield in chip-financing deal, FT re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anthropic-offers-blackstone-double-digit-yield-chip-financing-deal-ft-reports-2026-10-17/
▶ US import prices increase; post largest annual gain in more than four years
https://www.reuters.com/business/us-import-prices-increase-more-than-expected-september-2026-10-16/ | 600 |
| 9 | # 아이폰 듀오(폴더블) 사전예약 코멘트: 세트의 유일한 믿을 구석은 폴더블
[키움 전기전자, 디스플레이 권민규]
▶️ 애널리스트 의견
>> 사전예약은 흥행. 진행 1시간만에 배송이 내년으로 지연되기 시작. 이는 폴더블 아이폰(듀오)에 대한 시장 수요가 예상보다 컸다는 사실의 방증. AAPL 주가는 0.43% 상승 마감
>> 다만 부품의 수급이 걸림돌. 현재 밸류체인 채널 체크를 통해 확인한 사항은 외장 힌지 등 부품의 낮은 수율과 어셈블리 공정의 오류로 아이폰 듀오 양산 일정이 3Q에서 4Q로 딜레이 된 상황
>> 밸류체인에 부품 추가 발주를 넣어도 부품 조달의 어려움으로 CY 26년 기준 아이폰 듀오의 연내 최대 출하량은 600~700만대 수준으로 제한된 상황(초도물량 기준)
>> 다만 내년 기준 아이폰 듀오의 출하량 전망치가 상향되는 추세, 27년 출하량 1,400만대 ~ 2,000만대까지 시장 컨센서스가 상승 중. 당사는 아이폰 듀오의 출하량 ‘26년 700만대 → ‘27년 1,400만대 수준을 전망
>>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25년 약 2,000만대, ‘26년 약 2,200만대, ‘27년 약 2,700~3,000만대 수준 출하 예상. 갤럭시 Z8 폴드의 흥행과, 아이폰 듀오(폴더블) 출시 효과로 폴더블 시장은 가파른 성장 예상
>> 스마트폰 OEM들은 반도체의 가격 상승(칩플레이션) 영향으로 ASP와 마진이 낮은 중저가 스마트폰의 출하를 줄이고, 고부가 스마트폰향 출하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폴더블 스마트폰은 판매 정책상 수혜가 예상됨
>> 현재 다른 세트(바형 스마트폰, PC, 노트북, TV, 태블릿 등)와는 대조적으로 출하량 전망치가 상승 중. 폴더블 제외 나머지 세트들은 26, 27년 예상 출하량 전망이 지속 우하향 추세
>> 폴더블 관련 업체 중, 타 세트향 매출 노출도가 낮은 Pure 폴더블 플레이어들의 호실적 지속을 예상
>> 출시 초기인 만큼 부품 판가인하(CR) 우려가 타 세트 대비 적고 높은 ASP 책정에 따라 부품주들의 판가인하 압력은 타 세트 대비 낮은 수준으로 파악
>> 세트 업종 중 유일하게 견조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폴더블 관련 종목들로의 투자 집중이 일어날 것으로 판단
▶️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톺아보기
>> 아이폰 폴드 사전 예약 실시 – 한국시간 10월 16일(금) 오후 9시 시작, 정식 출시는 10월 23일(금) 부터 시작
>> 사전 예약 개시 이후 1시간 이내 배송이 내년으로 밀리기 시작
>> 언론 및 홈페이지 종합 기준 대부분 1차 출시 국가에서 1월 22일 배송 예정, 미국은 1월 22~25일 배송 예정
>> 한국,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인도, 호주, 뉴질랜드 배송 예정일자 1월 22일로 고정(홈페이지)
▶️ TOP PICKS: 도우인시스, 파인엠텍
▶️ URL:
https://buly.kr/8849gxJ | 461 |
| 10 | ★ [키움 허혜민] ★ 동아에스티, 이어지는 비용 감소로 양호한 실적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만원 하향.
3분기 매출액은 해외 사업부 성장 둔화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겠으나 비용 효율화 작업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상회 예상. (영업이익 추정치 171억원 vs 시장 컨센서스 106억원)
시장은 성장 동력을 이끌 고마진 제품 확보와 R&D 모멘텀에 대한 가시성 확보를 원하고 있음.
이에 비용 효율성을 강조한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YTD -33% 하락.
이는 ‘27년 당기순이익 기준 PER 10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져 방어주 역할을 하기엔 충분.
다만, 본격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고마진 제품 성장과 신약 개발 성과 구체화도 필요.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37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 563 |
| 11 | [키움 조선/기계/방산/항공우주 이한결]
▶HD한국조선해양(009540)
: 글로벌 조선 건조 역량 확대에 주목
◎ 3분기 영업이익 1조 4,938억원,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직전 분기 대비 조업일수가 20% 가까이 감소 및 원화 강세 영향으로 핵심 조선 자회사인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중공업의 실적 부진
- HD현대삼호중공업은 생산성 개선 속도가 빠른 컨테이너 선종의 비중이 감소하며 수익성 둔화 전망
◎ 적극적인 해외 사업 확장
- 올해 8월말 기준 총 168척의 선박을 수주하며 186억달러의 수주 성과 달성. 연간 상선 수주 목표의 93% 충족
- 베트남, 필리핀 자회사는 올해 P/C선 7척, VLCC 4척을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155% 초과 달성
- 베트남, 필리핀 조선소의 생산 능력은 각각 연간 23척(기존 15척), 10척(기존 4척) 수준으로 확대 계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30,000원으로 하향
- 상선 업황 호조 지속과 해외 조선 자회사의 수주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에 주목
- 목표주가는 28F EPS 75,728원에 Target PER 7배(기존 10배)를 적용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71
▶HD현대중공업(329180)
: 예고되었던 단기 부진, 중장기 성장성 유효
◎ 3분기 영업이익 9,185억원,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직전 분기 대비 조업일수 20% 가까이 감소, 원화 강세의 영향으로 매출과 수익성 개선 폭 둔화
◎ 상선/엔진 수주 호조 긍정적, 해양/방산의 분발이 필요
- 8월말 기준 약 175억달러의 신규 수주를 달성하며 올해 수주 목표의 86%를 충족. 상선과 엔진 부문은 수주 목표 초과 달성, 해양/특수선은 부진
- 가스선과 탱커선의 운임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 신조 수주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
- 특수선 부문은 연내 수주 목표(30억달러) 달성 불투명, 해양 부문은 호주 Browse 프로젝트 FPSO 수주 시 목표 달성에 근접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20,000원으로 하향
- 엔진 부문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 28년 이후 매년 3GW 이상의 발전용 엔진이 공급될 전망
- 목표주가는 28F EPS 41,914원에 Target PER 17배(기존 23배)를 적용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72
▶한화오션(042660)
: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
◎ 3분기 영업이익 5,053억원,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직전 분기 대비 조업일수 15% 감소, 원화 강세 영향으로 상선 부문 매출과 이익 부진할 것으로 추정
- 에너지 플랜트, 특수선 부문은 고정비 부담에 따른 영업 손실 예상
◎ 전 사업 부문에서 뚜렷한 성과가 필요
- 올해 9월말 기준 상선 부문에서 약 62억달러의 수주를 확보. 29년 납기 슬롯이 남아 있어 LNG선 추가 수주 기대
- 특수선 부문은 약 6,800억원 규모의 태국 호위함 사업의 우선협상자 선정, 이후 본 계약 단계에서 세부 심사 진행 중. 이 외에도 에스토니아 초계함 사업 논의
- 해양 부문은 연내 나미비아 Venus FPSO 사업 수주 목표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9,000원으로 하향
- 특수선 부문의 외형 확대 본격화 전망. 국내는 KDDX 후속 호선, 장보고 N 사업 추진. 해외는 이집트, 그리스, 중동 등 5~6개 국가와 군함 사업 논의
- 목표주가는 28F EPS 7,534원에 Target PER 15배(기존 23배) 적용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75
▶삼성중공업(010140)
: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돋보이는 실적
◎ 3분기 영업이익 3,413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직전 분기 대비 조업일수 6% 감소, 24년 이후 수주한 고가 선박 비중이 5%p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 기대
◎ 수주 호황의 수혜를 누리는 중
- 올해 9월말 기준 상선 부문에서 약 75억달러 수주 확보하며 올해 수주 목표의 132% 초과 달성
- 가스선과 탱커선의 운임 강세에 기반한 발주 호황 사이클 지속으로 내년까지 수주 호조 지속 기대
- 해양 부문은 올해 수주 목표의 54% 달성. 연내 Western FLNG 사업과 Delfin 2호기 사업 수주 협의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000원으로 하향
- 신성장 사업으로 FDC 사업 추진 중, 미국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와 28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50MW급 FDC 2기 공급 계약 논의
- 목표주가는 28F EPS 2,266원에 Target PER 15배(기존 20배) 적용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76 | 487 |
| 12 | # 아이폰 듀오(폴더블) 사전예약 코멘트: 세트의 유일한 믿을 구석은 폴더블
[키움 전기전자, 디스플레이 권민규]
▶️ 애널리스트 의견
>> 사전예약은 흥행. 진행 1시간만에 배송이 내년으로 지연되기 시작. 이는 폴더블 아이폰(듀오)에 대한 시장 수요가 예상보다 컸다는 사실의 방증. AAPL 주가는 0.43% 상승 마감
>> 다만 부품의 수급이 걸림돌. 현재 밸류체인 채널 체크를 통해 확인한 사항은 외장 힌지 등 부품의 낮은 수율과 어셈블리 공정의 오류로 아이폰 듀오 양산 일정이 3Q에서 4Q로 딜레이 된 상황
>> 밸류체인에 부품 추가 발주를 넣어도 부품 조달의 어려움으로 CY 26년 기준 아이폰 듀오의 연내 최대 출하량은 600~700만대 수준으로 제한된 상황(초도물량 기준)
>> 다만 내년 기준 아이폰 듀오의 출하량 전망치가 상향되는 추세, 27년 출하량 1,400만대 ~ 2,000만대까지 시장 컨센서스가 상승 중. 당사는 아이폰 듀오의 출하량 ‘26년 700만대 → ‘27년 1,400만대 수준을 전망
>>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25년 약 2,000만대, ‘26년 약 2,200만대, ‘27년 약 2,700~3,000만대 수준 출하 예상. 갤럭시 Z8 폴드의 흥행과, 아이폰 듀오(폴더블) 출시 효과로 폴더블 시장은 가파른 성장 예상
>> 스마트폰 OEM들은 반도체의 가격 상승(칩플레이션) 영향으로 ASP와 마진이 낮은 중저가 스마트폰의 출하를 줄이고, 고부가 스마트폰향 출하 정책을 강화함에 따라 폴더블 스마트폰은 판매 정책상 수혜가 예상됨
>> 현재 다른 세트(바형 스마트폰, PC, 노트북, TV, 태블릿 등)와는 대조적으로 출하량 전망치가 상승 중. 폴더블 제외 나머지 세트들은 26, 27년 예상 출하량 전망이 지속 우하향 추세
>> 폴더블 관련 업체 중, 타 세트향 매출 노출도가 낮은 Pure 폴더블 플레이어들의 호실적 지속을 예상
>> 출시 초기인 만큼 부품 판가인하(CR) 우려가 타 세트 대비 적고 높은 ASP 책정에 따라 부품주들의 판가인하 압력은 타 세트 대비 낮은 수준으로 파악
>> 세트 업종 중 유일하게 견조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폴더블 관련 종목들로의 투자 집중이 일어날 것으로 판단
▶️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톺아보기
>> 아이폰 폴드 사전 예ㄹ약 실시 – 한국시간 10월 16일(금) 오후 9시 시작, 정식 출시는 10월 23일(금) 부터 시작
>> 사전 예약 개시 이후 1시간 이내 배송이 내년으로 밀리기 시작
>> 언론 및 홈페이지 종합 기준 대부분 1차 출시 국가에서 1월 22일 배송 예정, 미국은 1월 22~25일 배송 예정
>> 한국,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인도, 호주, 뉴질랜드 배송 예정일자 1월 22일로 고정(홈페이지)
▶️ TOP PICKS: 도우인시스, 파인엠텍
▶️ URL:
https://buly.kr/8849gxJ | 209 |
| 13 | [10/1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하단 테스트 구간에서 반전의 기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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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WTI 100달러 돌파, 코어위브(-11.9%)의 회사채 수익률 상승 및 CDS 프리미엄 급등에 따른 AI 인프라주 자금 조달 우려 재점화 등으로 마이크론(-5.6%), 메타(-3.7%) 등 AI주를 중심으로 약세(다우 -0.3%, S&P500 -1.1%, 나스닥 -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8%).
b. 과매도 구간에 있는 것은 사실이나, AI 산업 불안(신용 위험, 투자 축소, 이익 모멘텀 약화 등)이 지속되고 있음을 감안 시 당분간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
c. 부정적인 분위기를 환기시킬 수 있는 것은 메타, 램리서치, 테슬라 등 빅테크 실적으로, 이들 이벤트를 통해 AI에 대한 시장 신뢰성이 회복될 수 있는 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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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국 AI주 신용스프레드 및 주가 변화, 2) 메타, 테슬라, 램리서치 등 미국 빅테크 실적, 3) 한국 10월 수출(~20일), 4) LS 일렉트릭, 현대로템 등 국내 기업 실적, 5) 한은 금통위 등 대내외 주요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200~5,900pt).
1.
지난 주 코스피는 AI주 신용 불안 확산 속 반도체(-9.1조원) 중심의 외국인 11.1조원대 순매도 충격으로 14% 넘게 폭락하는 등 단기간에 역대급 조정을 맞았던 상황.
16일(금)에는 낙폭 과대 인식 속 외국인 순매수 전환으로 장중 4% 넘게 급등하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분을 반납함에 따라 2%대 강세 마감하는데 그쳤던 실정.
최근 연쇄 급락이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심리를 냉각시키면서 저가 매수보다 반등 시 매도에 무게를 두는 보수적인 대응을 하게 만들고 있음을 시사.
2.
아직도 반도체, IT 하드웨어 등 주력 업종 대부분이 주가상으로 과매도 국면에 있는 만큼 저가 매수 유인이 높은 구간인 것은 사실.
그렇지만 AI 산업 불안(신용 위험, 투자 축소, 이익 모멘텀 약화 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음에 대비.
일단 지난 금요일 미국 AI주 급락 여파로 국내 증시 역시 월요일에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후 반등 강도, 하방 지지력 확보 여부는 대내외 주요 이벤트 결과에 달려 있을 전망.
3.
최근 증시 불안의 발화점 역할을 했던 코어위브의 주가 반등 여부, 회사채 수익률 및 CDS 프리미엄 급등세 진정 여부가 일차적인 관심사.
(코어위브 주가는 지난주 25% 폭락, 회사채 수익률은 13%대에서 15%대까지 상승, CDS 프리미엄은 900bp대에서 1,200bp대까지 상승)
동시에 시장에서는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 이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하드웨어, 메모리 등 AI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하지만 네오클라우드와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의 재무구조에는 차이가 있는 만큼, 코어위브발 신용불안이 AI 투자 전반의 위축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한 상황.
4.
이런 측면에서 메타, 테슬라, 램리서치 등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3분기 실적은 AI에 대한 시장 신뢰성을 회복할 수 있는 중요 시험대가 될 전망.
이 중 메인 이벤트인 메타의 실적은 단순 어닝 서프라이즈 및 CAPEX 가이던스 상향 여부를 넘어 AI 기반 광고 효율화가 본업의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
9월 출시한 에이전트 AI 뮤즈의 초기 사업 성과 역시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현재는 AI 업체들의 자금조달능력, 현금창출력에 대한 의문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므로, 잉여현금흐름(FCF)의 개선 여부도 중요할 것으로 판단(지난 분기 메타 FCF는 7.8억달러로 QoQ 94% 감소).
5.
테슬라 실적에서는 지난 2일 공개한 3분기 ESS 설치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가 ESS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 지에 주목할 필요.
또 로보택시, 옵티머스 등 피지컬 AI 사업 상용화가 얼마나 진전되고 있는 지가 관건.
램 리서치 실적은 2027년 반도체 설비투자 전망과 장비 수요 전망치 변화가 중요.
다만, 장비업체들의 수주 확대는 단기 업황 개선을 예고하는 신호이자, 중장기 메모리 공급능력 확대에 따른 대형 반도체주의 이익 피크아웃 우려를 자극할 수 있음.
신규 증설과 공정 전환용 투자 비중에 따라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업종 내 주가 차별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이 밖에 주중 LS일렉트릭, 현대로템 등 국내 전력기기, 방산 업체들 실적을 치르면서도, 반도체 vs 비반도체 업종간 엇갈린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
6.
결론적으로,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AI주 급락 여파에 따른 AI 산업 불안 재확대로 변동성이 높은 한 주를 보낼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 빅테크 실적, 국내 전력기기, 방산등 주요 기업 실적 이벤트를 치르면서 하방 지지력을 확보해 나갈 전망.
이미 주가 낙폭 관점에서는 여타 증시 대비 국내 증시가 과도하게 조정을 받았다는 점도 고려할 시점.
주중 약세 압력을 받더라도, 5,000pt대까지 레벨 다운된 현 지수대에서는 주가 되돌림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고 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805 | 381 |
| 14 |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 키움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10/19)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725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480 |
| 15 | 26/10/19 (월)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2.05% vs 코스피 제약 +4.65%
* 코스닥 +4.46% vs 코스닥 제약 +5.72%
* S&P500 -1.09% vs XBI -3.65%
* 나스닥 -2.15% vs NBI -2.56%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LCB02A' 중·저발현까지 공략…위암서 전임상 효능" (+8.76%)
- 위암 동물모델서 2mg/kg 항종양 효과 확인, 저발현 췌장암서도 종양 성장 억제
- 아스트라제네카·이노벤트 임상 3상 성과로 글로벌 경쟁 본격화, 치료 시장 확대 기대
-> https://tinyurl.com/2xtwx626
▶ [단독]삼성전자, 삼성바이오 인수 폴리펩타이드 경영 참여 (+4.09%)
- 삼성전자 유럽법인 주요 인사 이사회 합류 추진…26일 주총서 선임안 상정
- 재무·영업 경험 활용해 글로벌 사업 지원 기대…이재용 회장 바이오 육성 기조
-> https://tinyurl.com/28yjzy6m
▶ 대어급 바이오테크 줄상장… 인제니아처럼 반전 기대
- '몸값 최대 5000억' 넥스아이·아델, 다음달 청약
- "하락장 속 투심 촉각… 기술경쟁력 등 성패 좌우"
-> https://tinyurl.com/26d72urm
▶ HK이노엔 ‘테고프라잔’, 中 제네릭 도전 본격화…2개사 생동성시험 (-4.25%)
- 물질특허 2031년까지 연장…결정형·제제 후속특허도 장벽
-> https://tinyurl.com/2632dwsn
▶ 삼성바이오 노조위원장이 우리사주조합장 겸직...유증 연기 요구에 이해충돌 논란 (+4.09%)
- 노조, 유증·교섭·파업 전방위 압박
- 법조계 "우리사주조합을 노조 활동에 활용 부적절"
-> https://tinyurl.com/2cmas6vu
<🌏 글로벌 주요 뉴스 🔥>
★ Lilly Foundayo, 비만·당뇨 EU 허가 권고 (+0.43%)
- EMA 산하 CHMP가 orforglipron 1일 1회 경구제의 성인 체중 관리 및 제2형 당뇨병 허가를 권고
-> https://tinyurl.com/22yqvmru
▶ Novartis, Fabhalta 루푸스 신염 2상 중단 (+0.16%)
- 보체 Factor B 억제제 Fabhalta(iptacopan)를 루푸스 신염에서 평가하던 연구를 1부 완료 후 종료
- 회사가 밝힌 사유는 '전략적 선택'
-> https://tinyurl.com/2bngfa8o
▶ FDA, 의약품 독점권 판단 자문위원회 신설
- 위원회는 신물질 5년 독점권, 신규 임상시험에 따른 3년 독점권, 생물의약품 독점권 중 일부 사안에 대해 검토·권고
-> https://tinyurl.com/2xs66rzm
▶ Ionis·Sobi ‘Tryngolza’,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대상 유럽 확장 승인 권고 (-2.67%)
- 공복 중성지방 880 mg/dL 이상인 성인에게 식이요법 및 다른 지질저하제와 함께 사용하도록 권고
- EC의 최종 결정은 2026년 4분기로 예상
-> https://tinyurl.com/245t292o | 420 |
| 16 |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10.19.)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혼조 마감. 단기물 하락, 장기물 상승.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고 미 재무부의 프라이머리딜러(PD) 설문에서 장기국채 발행 축소 신호가 부재하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나타났으나, 기술주 중심의 증시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폭을 대부분 되돌림. 특히 장기물 발행 축소 기대가 약화되면서 6거래일 만에 커브는 스티프닝 전환.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17.2%로 낮아짐.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유로존)9월 소비자물가 YoY: 3.8%, 3.8%, 3.2%
(미국)9월 수출물가 YoY: 2.2%, 1.0%, 1.2%
(미국)9월 산업생산 MoM: 0.7%, 0.4%, 0.1%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중국)3Q GDP QoQ: 1.1%, 0.9%
(중국)9월 산업생산 YoY: 5.4%, 5.2%
(중국)9월 소매판매 YoY: 0.5%, 0.4%
(중국)9월 고정자산투자 YoY: -7.3%, -7.2%
(미국)10월 NAHB 주택시장지수: 31, 32
◆ 미국 증시
- DOW: 52002.41p (-175.28p, -0.34%)
- S&P500: 7659.44p (-84.62p, -1.09%)
- NASDAQ: 26140.03p (-573p, -2.15%)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333.61원, 전일 대비 약 2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101.837 (-0.166, -0.16%)
- 유로/달러: 1.1239 (+0.0019, +0.17%)
- 달러/엔: 158.02 (+0.02, +0.01%)
- 파운드/달러: 1.3327 (+0.0052, +0.39%)
◆ 미 채권시장
- 2년물: 4.7083% (-3.0bp)
- 5년물: 4.8683% (-0.9bp)
- 10년물: 5.0728% (+1.5bp)
- 30년물: 5.4209% (+1.5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70.8bp
- 10Y-2Y: 36.5bp
- 30Y-10Y: 34.8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835% (-3.7bp)
- 5년물: 3.970% (-3.9bp)
- 10년물: 4.165% (-3.0bp)
- 30년물: 4.257% (-4.0bp)
(스프레드)
- 5Y-3Y: 13.5bp
- 10Y-3Y: 33.0bp
- 30Y-10Y: 9.2bp
(국채선물)
- 3년 KTB 103.05 (+10)
- 10년 KTB 106.64 (+34)
◆ 상품시장 (달러)
- WTI: 101.41 (+3.44, +3.51%)
- 브렌트유: 109.86 (+3.94, +3.72%)
- 금: 4181.1 (+11.0, +0.26%)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553 |
| 17 | ★ 키움 음식료 Weekly (10/19)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호르무즈 봉쇄에 곡물값 최대 81% 상승 우려… 유엔 "비료 운송 시급"(iii.ad/d952c6)
- 유엔이 미국·이란이 수주 내 비료 운송에 합의하지 못하면 파종기를 놓쳐 식량 위기 경고
- 전쟁 이전 세계 요소 비료 교역량의 약 3분의 1이 호르무즈를 통과, 현재 걸프 비료 수출 중단
- 비료 공급 차질이 심각하게 지속될 경우 세계 곡물 가격 최대 81% 상승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2) 한국의 감칠맛·매운맛에 빠졌다… K소스 수출 역대 최대(iii.ad/c2e29b)
- 상반기 한국산 소스류 수출액이 2억 1326만달러로 YoY 1.8% 증가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
- 하반기 물량 집중 경향을 감안하면 지난해 4억 1183만달러에 이어 2년 연속 4억달러 돌파 전망
- 한인 마트 등 B2C를 넘어 현지 외식 체인·급식업체에 소스를 원료로 공급하는 B2B 구조가 안착
3) 농심, 해외서 더 팔린 국민라면…신시장 적극 공략(iii.ad/4c2ed4)
- 출시 40주년 신라면이 국내 라면 최초로 누적 매출 20조원을 돌파하며 누적 판매량 425억개 기록
- 지난해 브랜드 매출 1조 5400억원 중 약 3분의 2인 1조 150억원을 거두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 인도 블링킷 계약·러시아 법인 설립과 게임스컴·토론토영화제 등 현지 문화 마케팅, 신시장 공략
4) 하이트진로, 한국서 ‘日 기린맥주’ 만든다(iii.ad/9e34f0)
- 하이트진로 기린맥주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전주공장에서 이치방 시보리 국내 생산 출고 시작
- 파트너사 최초의 직접 생산으로 초도 150만ℓ 시작으로 내년까지 국내 판매량의 75% 생산 계획
- 지난해 일본 맥주 수입량이 YoY 22%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공급 부족 대응이 배경
5) 中 현지서 존재감…오리온, 감자스낵으로 성장축 키운다(iii.ad/ed00b4)
- 상반기 중국 감자스낵 매출이 3230억원으로 YoY 27% 증가하며 오감자 17%, 스윙칩 52% 성장
- 현지 입맛 맞춤 제품과 1700여 개 경소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레이즈 등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
- 글로벌 감자스낵 매출이 지난해 8740억원으로 해외 비중 73%에 달하며 매출 1조원 시대 목표
6) 불닭 들고 유럽 정조준…삼양식품, '시알 파리' 첫 참가(iii.ad/678349)
- 삼양식품이 17~21일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시알 파리에 처음으로 참가
- 한국관 메인 부스 혁신관 비즈니스 상담 라운지 2개 독립 공간을 운영하며 불닭·탱글 전면 배치
- 매일 4차례 시식 행사와 QR 디지털 스탬프 투어를 진행 유럽 바이어 상담과 유통망 확장 집중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726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 483 |
| 18 | ◈ 10월 19일(월)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0.4% (0.7%), ArcelorMittal 0.2% (-0.7%), Nucor 0.6% (1.7%), Nippon Steel 0.4% (-1.3%), Baoshan 1.2% (0.9%), BHP ADR 0.5% (1.6%), Alcoa 2.5% (3.7%), Freeport MMR -0.7% (0.4%), Albemarle -2.8% (-1.7%), Newmont 2.4% (3.6%)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9 ($0.5, 0.1%), 철근 $481 ($0.3, 0.1%), 냉연 $562 ($0.2, 0%), 열연선물(AC) (0.1%), 철근선물(AC) (0.2%)
▶ 철광석: 현물 $89.9 (0.0%), SGX 선물 $91.2 (1.5%), DCE 선물 674위안 (0.3%)
▶ 제철용 석탄: 강점탄 SGX 선물 $267 (0.4%), DCE 강점탄 선물 1,485.5위안 (-0.8%)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4,408 (0.4%), 아연 $3,692 (0.8%), 알루미늄 $3,002 (0.5%), 니켈 $15,363 (0.9%), 금 $4,165.6 (-0.1%), 은 $57.0 (-0.7%)
▶ 탄산리튬: 중국 현물 $15,927 (-2.7%), GFEX 선물 $99,080위안 (-1.5%)
- 중국 철강 선물 상승 / 철광석 선물 상승
- LME 비철은 제한된 범위에서 상승 / 금가격은 10월 금리인상에 신중한 의견을 표시한 케빈워시 연준의장 발언에 상승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약세 지속되며 10만위안 붕괴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m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1 005 |
| 19 | [키움 글로벌리서치팀]
키차트(키움 차주 트렌드) 10월 2주차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CA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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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키움증권 미국 주식 박기현]
[미국은 지금] Anthropic 3Q 실적, 흑자는 짧고 약정은 길다
📊3Q 실적 헤드라인 (10/14 투자자 미팅 공개)
-매출액 $16.8B(+46% QoQ), 조정 OPM 11%(SBC 제외)
-2개 분기 연속 조정 영업 흑자 및 3Q 현금흐름 흑자
-흑자보다 중요한 건 1) 가파른 매출 성장 둔화, 2) 개선되지 않은 원가율
1.매출 성장률 급락: 2Q +140% → 3Q +46%(QoQ)
-경쟁사 차단: 매출의 5~7%를 차지하던 경쟁사 학습용 증류(Distillation) 트래픽 자체 차단
-고객 이탈 및 유입 정체: META·MSFT 등 빅테크의 자체 모델 이탈 + 신규 유료 도입 정체(Ramp 데이터 9월 +0.2%p)
-단가 인하 경쟁: OpenAI와의 가격 경쟁 속에 Haiku 5.5를 GPT-6 Luna와 동일한 최저가($0.10/$0.50)로 인하. 시장 대비 1.5배였던 토큰 가격 프리미엄은 10월 들어 소멸
2.연산 원가율 개선 실패(2Q 전망 56% → 3Q 59%)와 4Q 마진 압박
-9월 말부터 Opus 5.5(-20%), Sonnet 5.5(캐시 -50%), Haiku 5.5(-90%) 연쇄 출시로 10월 초 토큰 스팟 가격은 3Q 평균 대비 30% 이상 급락
-반면 H100 임대료는 8% 상승해, 판가 인하가 온기 반영되는 4Q 원가율 부담은 한층 가중될 전망
🧩 시사점: 왜 지금(11월) 상장하려 하는가?
-헤드라인 흑자보다 성장 감속·판가 인하가 더 중요한 분기였다고 판단
-11월 IPO 추진의 배경은 컴퓨트 약정 대금의 시간 구조로 판단
-현재 가동 용량은 2.3GW에 불과하나, 내년 신규 연산 용량 10GW가 추가 가동되며 고정비 부담 급증 예정(총 약정 $518B)
-경영진도 컴퓨트·연구 투자 확대로 마진이 바뀔 수 있다고 언급한 만큼, 재무 지표가 가장 양호한 지금 흑자 구간에 상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판단
-밸류체인(AVGO·Trainium·메모리·DC 리스) 수주는 명목 규모보다 약정 이행 속도·실제 집행 타이밍 점검 필요. S-1 공개 시 계약의무 표 2027·28년 지급 규모가 핵심 확인 포인트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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