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Канал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research)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9 923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6 016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213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9 923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24 ок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95,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2,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4.96%.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3.90%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988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776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25 ок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Загружаем данные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25 октября | +3 | |||
| 24 октября | +3 | |||
| 23 октября | +5 | |||
| 22 октября | +6 | |||
| 21 октября | +8 | |||
| 20 октября | +5 | |||
| 19 октября | 0 | |||
| 18 октября | +9 | |||
| 17 октября | 0 | |||
| 16 октября | +1 | |||
| 15 октября | +4 | |||
| 14 октября | +8 | |||
| 13 октября | +2 | |||
| 12 октября | +2 | |||
| 11 октября | +4 | |||
| 10 октября | +3 | |||
| 09 октября | 0 | |||
| 08 октября | 0 | |||
| 07 октября | +2 | |||
| 06 октября | +2 | |||
| 05 октября | +4 | |||
| 04 октября | +10 | |||
| 03 октября | +7 | |||
| 02 октября | +9 | |||
| 01 октября | +4 |
| 2 |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 키움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10/26)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735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373 |
| 3 | 26/10/26 (월)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3% vs 코스피 제약 +3.48%
* 코스닥 -1.62% vs 코스닥 제약 -0.55%
* S&P500 -0.52% vs XBI -1.38%
* 나스닥 -0.21% vs NBI -1.13%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ESMO] ‘렉라자’ 선행 투여에 ‘리브리반트SC’ 병용 피부 부작용 39%→18% (+0.83%)
- ‘COCOON’ 신규 코호트 104명 분석…레이저티닙 선행 투여 전략 효과 확인
-> https://tinyurl.com/2yhxsyxc
▶ 임종윤 회장, 한미약품 특별감사 요구…경영권 분쟁 갈등 심화 (-2.43%)
- DXVX, 한미약품에 송 회장 법인카드 사용 등 관련 특별감사 요구
-> https://tinyurl.com/235kczdk
▶ 한미약품, 차세대 삼중 작용제 개발명 '잔트루타이드'로 결정 (-2.43%)
-> https://tinyurl.com/2c98gy8l
▶ 지투지바이오 65% 급등 평가계약, 中 파트너 측은 공시조차 안 했다 (+20.63%)
-> https://tinyurl.com/234urgwb
▶ [단독] 티카로스,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혈액암·고형암 CAR-T 개발 (-2.37%)
-> https://tinyurl.com/2cypna6e
▶ 알지노믹스, 릴리서 난청 치료제 연구비 수령…공동연구 지속 (-4.86%)
-> https://tinyurl.com/26drtjwt
▶ 퓨쳐켐,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미국 임상 2a상서 항암 효과 확인 (+29.91%)
-> https://tinyurl.com/25njdvdj
▶ [단독] 바이오헤이븐 "BHV-1530", 계열 내 최초 기대, 릴리 물질 넘어섰다 (-2.11%)
-> https://tinyurl.com/2cooxl64
<🌏 글로벌 주요 뉴스 🔥>
★ Roche, Zymeworks의 DLL3 타깃 항암제 $813M에 도입 (-0.31%)
- Zymeworks의 DLL3 타깃 삼중 T-cell engager 후보물질 ZW209의 글로벌 권리 확보. 선급금 $55M
- SAD 임상 시작 단계이며, 올해 안에 첫 환자 등록 예정
-> https://tinyurl.com/2ceaoo25
▶ J&J amivantamab 병용, 재발·전이 두경부암 초기 코호트서 ORR 77% (-1.42%)
- 1b/2상 OrigAMI-4 소규모 코호트에서 아미반타맙 SC + pembrolizumab·carboplatin 병용 두경부암 1L 확정 ORR 77%(95% CI 55–92), CR 14% 기록
-> https://tinyurl.com/28os8vwo
▶ Amgen Imdelltra · AZ Imfinzi 병용, 소세포폐암 3상에서 사망 위험 58% 감소 (-1.79%)
- 소세포폐암 환자 563명을 대상 3상에서 Imdelltra와 Imfinzi 병용군 mOS 21.1개월 vs Imfinzi 단독군은 12.7개월 (HR 0.42) 1년 생존율 80% vs 53%
-> https://tinyurl.com/2akjznxy
▶ Novo 주 1회 인슐린 Awiqli, 미국 10세 이상 소아 2형 당뇨병 허가 (-0.96%)
- 이코덱(Awiqli), 10세 이상 소아·청소년 2형 당뇨병 혈당 조절 보조요법 승인, 인슐린 주사 횟수를 주 7회에서 1회로 감소
-> https://tinyurl.com/2bg3o6uy
▶ Alnylam, 헌팅턴병 RNAi 치료제 brezosiran 1b상서 CSF mutant HTT 감소 확인 (-1.43%)
- brezosiran(ALN-HTT02)의 1b상 초기 데이터에서 뇌척수액(CSF) mutant huntingtin 단백질이 용량 의존적으로 감소
-> https://tinyurl.com/24h2xs44 | 272 |
| 4 | [키움은행 김은갑]
우리금융지주 (316140)
영업이익 증가 중, 주주환원 강화 전망
3 분기 연결순이익 QoQ 4.4% 증가.
1 분기 부진에서 벗어나 2 개 분기 1 조원 이상의 순이익 달성.
영업이익 기준 3 분기 누적 20% 이익 증가 중.
2027 년 주주환원율 50% 넘어설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48,000 원에서 43,000 원으로 하향 조정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391 | 342 |
| 5 | [키움은행 김은갑]
하나금융지주 (086790)
안정적 이익증가, 2026년 최대실적 전망
3 분기 연결순이익 YoY 7.9% 증가, 누적 연결순이익 YoY 5.6% 증가하여 2026 년 최대실적 달성 전망.
2026 년 자기주식 매입규모 2025 년 대비 26% 증가
배당 10% 이상 증가 등 주주환원율 50% 초과할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190,000 원에서 175,000 원으로 하향 조정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390 | 348 |
| 6 | [10/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또 한 번의 증시 분기점, 슈퍼위크"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마이크론(+2.5%) 등 AI, 반도체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도, 중동발 유가 불안 지속, 차주 대형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리 여파로 혼조세(다우, -1.2%, S&P500 -0.5%, 나스닥 -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
b. 이번 주는 슈퍼위크로, 주 후반에 몰려 있는 대내외 매크로, 실적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 확대는 빈번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
c. 메인 이벤트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실적과 국내 반도체주 실적으로, AI 수익성, 주주환원, 이익 가시성 등 현재 시장의 고민과 직결된 사안들이 관전 포인트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10월 FOMC, 2) 미국 9월 PCE 물가, 3) 아마존, 알파벳, MS 등 미국 M7 실적, 4)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5) 한화오션, 현대자동차, 에이피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여타 주요 업종 실적 등 대내외 대형 이벤트를 치르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300~5,800pt).
1.
매크로상으로는 10월 FOMC가 핵심 이벤트.
9월 CPI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높아졌음에도 최근 금융시장 불안,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 확대 등을 고려하면, 10월 FOMC에서는 지난 9월에 비해 덜 매파적인 회의가 될 것으로 보임
물론 12월 금리 인상 전망은 우세한 만큼, 이번 회의에서는 동결 자체보다 향후 긴축 경로에 대한 워시 의장의 발언 수위가 관건이 될 전망.
10월 초에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인플레이션 불안을 반영하면서 5.3%대까지 급등했던 상황이었음.
이후 AI 불안에 따른 성장 둔화, 안전자산 선호 여파로 미 10년물 금리가 5.0%대를 하회하는 등 금리 변화의 원인이 복잡해진 모습.
따라서, 케빈 워시 의장이 추가 긴축에 신중한 입장을 고수한다면, 10월 FOMC 이후 주식시장은 연준 정책과 연계된 금리 경로의 불확실성을 일정부분 덜어내고 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
실적 측면에서는 주 후반에 몰려 있는 국내외 주도주 실적이 중요.
AI 산업의 높은 성장성으로 용인됐던 대규모 투자가 현금흐름과 수익성을 통해 정당화되어야 하는 국면에 진입한 만큼, 이번 실적시즌의 대응 난이도는 지난 2분기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
미국에서는 아마존, 알파벳, MS 등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이 예정.
아마존은 AWS 성장세와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FCF 변화, 알파벳은 클라우드 부문의 수익성과 광고 사업에서의 AI 활용 성과, MS는 애저 중심의 클라우드 성장률과 AI 서비스 수익화 속도 등이 관전 포인트.
이들 기업이 높은 수준의 CAPEX를 유지하면서도 클라우드 매출과 현금창출 능력의 동반 개선을 입증한다면, 최근 확산된 AI 과잉투자 및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이 완화될 수 있을 전망.
반면 CAPEX 확대 속도에 비해 수익화가 지연되는 모습이 확인될 시 AI 인프라 및 반도체 업종 전반의 주가 회복력에 제약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3.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및 컨퍼런스콜이 증시 분위기 전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메인 이벤트.
삼성전자는 3분기 잠정실적에서 107.4조원의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도 부합했지만, 이후 주가 부진에 빠졌던 경험이 존재.
현재의 높은 이익보다 2027~2028년 이후 반도체 이익의 지속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음을 시사.
이를 고려 시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HBM과 범용 D램의 수요 및 가격 전망, 향후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수급 변화 등에 대한 컨퍼런스콜, 그에 따른 애널리스트들의 추정치 변화가 중요할 전망.
4.
주주환원 정책 변화도 이들 실적에서 간과할 수 없는 변수.
삼성전자는 3분기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 확정 여부와 내년 1월 예정된 주주환원 규모와 방식에,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철회 이후 추가적인 주주환원책 구체화 여부가 관건.
10월 이후 이 두 업체의 자사주 매입 종료로 국내 증시 수급이 얇아진 측면도 있는 만큼,
이번 실적에서는 이익 신뢰성 회복과 추가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화 여부가 주가 및 수급 불안을 진정시킬 수 있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5.
그 밖에 삼성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차 등 비반도체 업체의 실적도 중요할 전망.
최근 비반도체 업종들도 반도체와 동반하여 주가 조정을 겪은 상태이기에,
이들 개별 실적 결과에 따라 주중 업종 간 주가 반등 탄력, 수급 유입 강도에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806 | 221 |
| 7 | [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10.26.)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상승 마감.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하며 베어 플래트닝. 전일 메타발 AI 과잉투자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약화된 가운데, 중동 불안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16달러를 돌파하면서 금리 상승 압력 확대. 여기에 미국 10월 종합 PMI는 전월보다 하락했으나 생산품물가지수가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인플레이션 경계감 지속. 10년물 금리는 5%를 소폭 하회한 수준에서 마감.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10월 제조업 PMI: 56.0, 55.5, 55.9
(미국)10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48.0, 46.3, 46.3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독일)10월 Ifo 기업환경지수: 90.0, 89.9
(미국)미국채 2년물 입찰
◆ 미국 증시
- DOW: 52215.16p (-652.82p, -1.23%)
- S&P500: 7623.68p (-39.75p, -0.52%)
- NASDAQ: 25955.34p (-53.52p, -0.21%)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322.36원, 전일 대비 약 3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101.81 (+0.203, +0.2%)
- 유로/달러: 1.1202 (-0.0014, -0.12%)
- 달러/엔: 156.87 (+0.1, +0.06%)
- 파운드/달러: 1.3374 (-0.0027, -0.2%)
◆ 미 채권시장
- 2년물: 4.6818% (+4.2bp)
- 5년물: 4.8067% (+3.5bp)
- 10년물: 4.9945% (+4.2bp)
- 30년물: 5.3221% (+4.2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68.2bp
- 10Y-2Y: 31.3bp
- 30Y-10Y: 32.8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809% (-2.8bp)
- 5년물: 3.959% (-2.1bp)
- 10년물: 4.110% (-3.7bp)
- 30년물: 4.202% (-3.0bp)
(스프레드)
- 5Y-3Y: 15.0bp
- 10Y-3Y: 30.1bp
- 30Y-10Y: 9.2bp
(국채선물)
- 3년 KTB 103.15 (+7)
- 10년 KTB 107.13 (+34)
◆ 상품시장 (달러)
- WTI: 103.27 (+3.80, +3.82%)
- 브렌트유: 116.72 (+3.55, +3.14%)
- 금: 4007.9 (-52.5, -1.29%)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334 |
| 8 | ♣️ IPARK현대산업개발 3Q26 Review
[키움 건설 신대현]
♣️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 높아진 수익성에 매출 성장이 더해지는 시점
1) 3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당사 추정치 상회
- 3Q 연결 OP 1,658억원(YoY +127%)으로 시장 컨센서스(1,483억원), 당사 추정치(1,380억원) 상회
- 자체주택 부문의 GPM은 낮아졌으나, 전사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외주주택의 GPM이 개선되었기 때문
- 자체주택: 서울원 아이파크 외에 준공 시점이 다가오는 현장들의 매출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GPM이 30%까지 하락
- 외주주택: 준자체 성격을 띈 파주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와 천안 아이파크 시티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GPM이 19.9%로 상승
- 판관비는 수주추진비가 증가하면서 높아졌으나, OPM 15.3%까지 확대
2) 외형성장 기조와 높은 수익성은 지속될 것
- 3Q부터 YoY 기준 연결 매출액 증가하는 모습. 4Q, '27년에도 이러한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자체주택: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가 10월 입주 예정이나, 규모가 큰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이 늘어나면서 YoY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GPM도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이 피크인 내년부터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외주주택: 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와 천안 아이파크 시티(2, 5, 6 단지)의 진행률이 점차 가속화되면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
- 일반건축: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착공된 가운데, 1Q27 잠실 MICE 착공까지 이뤄지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올해 DPS는 1150원으로 배당수익률 5.4% 전망
- ‘27년에도 증익 기조는 유지되는 가운데, ‘27년 기준 PER은 2.6배, PBR은 0.37배 수준으로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CR12392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 323 |
| 9 | ♣️ IPARK현대산업개발 3Q26 Review
[키움 건설 신대현]
♣️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 높아진 수익성에 매출 성장이 더해지는 시점
1) 3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부합, 당사 추정치 상회
- 3Q 연결 OP 1,658억원(YoY +127%)으로 시장 컨센서스(1,483억원) 부합, 당사 추정치(1,380억원) 상회
- 자체주택 부문의 GPM은 낮아졌으나, 전사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외주주택의 GPM이 개선되었기 때문
- 자체주택: 서울원 아이파크 외에 준공 시점이 다가오는 현장들의 매출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GPM이 30%까지 하락
- 외주주택: 준자체 성격을 띈 파주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와 천안 아이파크 시티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GPM이 19.9%로 상승
- 판관비는 수주추진비가 증가하면서 높아졌으나, OPM 15.3%까지 확대
2) 외형성장 기조와 높은 수익성은 지속될 것
- 3Q부터 YoY 기준 연결 매출액 증가하는 모습. 4Q, '27년에도 이러한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자체주택: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가 10월 입주 예정이나, 규모가 큰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이 늘어나면서 YoY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GPM도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이 피크인 내년부터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외주주택: 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와 천안 아이파크 시티(2, 5, 6 단지)의 진행률이 점차 가속화되면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
- 일반건축: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착공된 가운데, 1Q27 잠실 MICE 착공까지 이뤄지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올해 DPS는 1150원으로 배당수익률 5.4% 전망
- ‘27년에도 증익 기조는 유지되는 가운데, ‘27년 기준 PER은 2.6배, PBR은 0.37배 수준으로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CR12392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 1 |
| 10 | ♣️ IPARK현대산업개발 3Q26 Review
[키움 건설 신대현]
♣️ IPARK현대산업개발(294870): 높아진 수익성에 매출 성장이 더해지는 시점
1) 3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부합, 당사 추정치 하회
- 3Q 연결 OP 1,658억원(YoY +127%)으로 시장 컨센서스(1,483억원) 부합, 당사 추정치(1,380억원) 상회
- 자체주택 부문의 GPM은 낮아졌으나, 전사 매출 비중이 가장 큰 외주주택의 GPM이 개선되었기 때문
- 자체주택: 서울원 아이파크 외에 준공 시점이 다가오는 현장들의 매출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GPM이 30%까지 하락
- 외주주택: 준자체 성격을 띈 파주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와 천안 아이파크 시티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면서 GPM이 19.9%로 상승
- 판관비는 수주추진비가 증가하면서 높아졌으나, OPM 15.3%까지 확대
2) 외형성장 기조와 높은 수익성은 지속될 것
- 3Q부터 YoY 기준 연결 매출액 증가하는 모습. 4Q, '27년에도 이러한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자체주택: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가 10월 입주 예정이나, 규모가 큰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이 늘어나면서 YoY 외형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GPM도 서울원 아이파크의 진행률이 피크인 내년부터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
- 외주주택: 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와 천안 아이파크 시티(2, 5, 6 단지)의 진행률이 점차 가속화되면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
- 일반건축: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착공된 가운데, 1Q27 잠실 MICE 착공까지 이뤄지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올해 DPS는 1150원으로 배당수익률 5.4% 전망
- ‘27년에도 증익 기조는 유지되는 가운데, ‘27년 기준 PER은 2.6배, PBR은 0.37배 수준으로 현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CR12392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 1 |
| 11 | ★ 키움 음식료 Weekly (10/2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삼양, 이젠 본격적으로 유럽 공략해야할 시점"(iii.ad/9215e9)
- 김정수 회장이 시알 파리 현장에서 중국·일본·북미를 넘어 유럽 공략에 나설 때라고 강조
- 불닭 브랜드를 진화시키는 동시에 단백질 건면 파스타 탱글을 새 주력으로 키우는 투트랙 전략
- 중국 자싱공장 물량이 내수용으로 소진돼 유럽·동남아 중 제2 해외 생산기지를 연내 결정
2) 연매출 맞먹는 과징금…CJ제일제당, 전분당 사업 매각 추진(iii.ad/105e43)
- 전분당 사업 매각 본입찰이 14일에서 21일로 미뤄지고 희망가도 3000억→2000억원으로 하향
- 공정위가 담합으로 부과한 과징금 1029억원이 연매출 약 1000억원인 사업 규모에 맞먹어
- 카브아웃 방식으로 인수 후 분리 비용 부담이 있어 FI들의 평가에 따라 거래 조건 달라질 전망
3) 차입·매각 대신 '본업 성장'…KT&G, 환원 재원 바뀐다(iii.ad/b075a9)
- 지난 2년간 회사채·자산 매각으로 충당하던 주주환원을 올해부터 본업 현금으로 감당 가능
- 해외 설비투자 마무리 속 상반기 FCF가 5484억원으로 늘며 배당금 지급액 4794억원 상회
- 11월 초 새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예정으로 자사주보다 배당 확대가 중심이 될 것이라는 관측
4) 조용철 농심 대표, 파리서 '신라면 로제' 직접 챙겼다…독일 판매 이르면 내달(iii.ad/ab1d3f)
- 조용철 대표가 시알 파리 현장에서 유럽 주요 거래선과 만나 신라면 로제 입점 협의를 주도
- 독일 유통사 K&K가 유럽인 입맛에 맞는다며 이르면 다음 달부터 현지 판매 계획을 밝혀
- 센강 신라면 분식 팝업과 라이필 수출 영업을 병행하며 유럽 시장 입지 확대에 집중
5) “해외 매출이 76%” 오리온, 카스타드 인기에 글로벌 생산라인 증설(iii.ad/77ca01)
- 오리온이 국내·베트남·인도 라인 증설로 카스타드 글로벌 생산능력을 연 3000억원 규모로 확대
- 지난해 카스타드 매출 1540억원으로 YoY 14% 증가했으며 해외 비중이 76%에 달해
- 초코파이를 잇는 글로벌 파이 브랜드로 육성하며 급증하는 해외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
6) 소방·건보 재정 동시에 ‘빨간불’…11년 묶인 담뱃세 인상 불붙나(iii.ad/27d753)
- 담배 개소세 재원인 내년 소방안전교부세가 27.6% 감소하고 1Q 건보 당기수지도 3.9조원 적자
- 국내 담뱃값 4500원은 OECD 평균의 절반 수준으로 38개국 중 35위인 최하위권에 머물러
- 담뱃값 1만원 단계 인상 시 연 3.58조원 재원 확보 가능하다는 분석 속 물가 연동 장치 논의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733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 272 |
| 12 | # LG디스플레이
- 비우호적 대외환경 속 인고의 시간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000원(유지)
▶️ 결론
- 3Q26 실적 낮아진 실적 눈높이에 부합
- 칩플레이션 지속에 따른 판가 압박 지속
- 26F BPS 기준 PBR 0.57배 수준
- 과거 5개년 평균 0.71배,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
▶️ 3Q26 Review: 환율과 칩플레이션 영향 이익률 감소
- 3Q26 매출액 6조 2,770억원(YoY -10%, 이하), OP 2,506억원(-42%, OPM 4%) 기록
- 컨센서스 OP 2,591억원을 소폭 하회
- 성수기임에도 환율, 칩플레이션으로 인한 마진 감소
- 모바일, TV출하량은 견조
- 당기손이익은 외환차익으로 큰 폭 흑자 기록
▶️ 비우호적 환경의 지속, 인고의 시간
- 낮아진 환율과 판가 인하 압력은 4Q에도 지속 전망
- 기존 4Q26F 추정치 매출액, 영업이익 -3%, -15% 하향
- 그럼에도 북미 거래선향, 대형 OLED 출하는 견조하게 유지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26F BPS기준 PBR 0.57배
- 과거 5개년 평균 0.71배 수준,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음
- 8.6세대 신기술 투자도 FLiPP로 돌파 시도
- 이익률 방어와 흑자기조 유지가 중요
▶️ URL:
https://buly.kr/FsLXOB5 | 334 |
| 13 | ◈ 10월 26일(월)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2% (-1.5%), ArcelorMittal -1.1% (-1.3%), Nucor 0.0% (0.5%), Nippon Steel -2.1% (-1.3%), Baoshan -1.5% (-2.4%), BHP ADR 0.3% (0.9%), Alcoa -2.0% (-1.5%), Freeport MMR 0.9% (1.4%), Albemarle 1.2% (1.7%), Newmont -4.6% (-4.1%)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4 ($-1.8, -0.4%), 철근 $482 ($0.2, 0%), 냉연 $560 ($-0.5, -0.1%), 열연선물(AC) (-0.5%), 철근선물(AC) (-0.7%)
▶ 철광석: 현물 $90.8 (0.0%), SGX 선물 $90.5 (0.7%), DCE 선물 671위안 (0.0%)
▶ 제철용 석탄: 강점탄 SGX 선물 $266 (0%), DCE 강점탄 선물 1,412위안 (1.0%)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4,322 (1.7%), 아연 $3,744 (2.0%), 알루미늄 $3,044 (1.1%), 니켈 $15,848 (-1.7%), 금 $3,996.1 (-0.7%), 은 $53.9 (-1.2%)
▶ 탄산리튬: 중국 현물 $14,692 (-2.4%), GFEX 선물 $93,800위안 (-0.7%)
- 중국 철강 선물 하락 / 철광석 선물 상승
- LME 비철은 최근 약세에 대한 반발매수 입되며 니켈 제외 상승 / 귀금속은 유가 상승에 하락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약세 지속
▶ 유가상승 및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가격 $4,000달러 붕괴되며 약 3개월만의 최저치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m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556 |
| 14 | [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블룸 에너지 (BE.US): 호실적을 가린 현금흐름 시차, 리레이팅의 열쇠는 4Q 현금 회수
▶3Q26 실적: 3 연속 가이던스 상향 속 엇갈린 현금흐름
-매출 $1.24B(+138% YoY), 조정 EPS $0.94로 컨센서스를 각각 14%, 38% 상회하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4~4.6B로 세 번째 상향
-순이익 $249M에도 계약자산·매출채권·재고 증가로 OCF -$27M, CapEx 반영 FCF -$181M 기록
-대형 납품 집중에 따른 매출 인식과 대금 회수의 시차로 해석되나, 4Q 현금 회수 확인 전까지 시장 우려 지속 전망
▶주가 흐름: 업황 우려와 기업 고유 악재의 이중고
-실적 발표일 정규장 -8.7%, 시간외 -6.9% 하락하며 이틀간 약 15% 조정
-정규장에서는 메타의 AI 투자 부담에 따른 전력주 동반 약세, 시간외에는 현금흐름 우려가 추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4Q 현금흐름 개선과 2027년 가이던스 확인이 필요
▶실적 및 현금흐름 상세: 이익과 현금의 시차, 구조인가 추세인가
-제품 매출은 $1.07B(+179% YoY)로 사상 처음 $1B 돌파, 제품 매출총이익률은 38.4%로 개선
-계약자산이 $430M 증가한 $793M을 기록하며 OCF -$27M, CapEx $153M 반영 FCF -$181M으로 현금 전환력 우려 부각
-경영진은 연초 이후 OCF·FCF 흑자를 근거로 일시적 시차라고 설명했으며, 4Q 계약자산 회수 여부가 판단의 분수령
▶FY26 가이던스: 세 번째 상향, 문제는 상향 폭이 아니라 마진이다
-연초 이후 운전자본 증가폭은 약 $480M으로 매출 증가분의 약 27%이며, 지난해에도 현금흐름이 4Q에 집중
-이연수익·고객예치금이 $144M에서 $754M으로 늘고, 외부 자금 조달 없이 현금 약 $2.5B 유지
-4Q OCF가 흑자 전환하면 일시적 시차 가설을 뒷받침하지만, 계약자산이 재차 급증하면 증자 우려 확대 가능
▶수주·프로젝트 점검: 채널은 넓어졌지만 숫자는 없었다
-네비우스 뉴저지 300MW 공급과 AEP·구글 CCS 연계 700MW 등 데이터센터 외 신규 전력 수요처 확대
-미 육군·유틸리티 요금기저 편입·해외 시장 진출 및 프리몬트 부지 확장으로 잠재 시장 확대 기대
-수주잔고·2027년 성장률·증설 계획의 구체적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고, 오라클 주피터 프로젝트의 인허가·가스관 지연은 주요 변수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1 년 평균으로 회귀, 이익 상향만으로는 불충분
-10월 22일 기준 12개월 선행 P/E는 50.9배로, 6월 말 고점 84.7배에서 하락해 최근 1년 평균(48.2배)에 근접했으며 GE 버노바 대비 약 50% 프리미엄
-FY26 EPS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P/E는 67배, FY27 컨센서스 기준 44배. 최근 EPS 추정치와 가이던스가 상향됐지만 주가는 하락해 이익 개선만으로는 상승 동력이 제한적
-멀티플 정당화와 추세 반등에는 현금 전환 확인, FY27 성장률 제시, 고금리·AI 자금조달 우려 완화가 필요하며, 핵심 확인 시점은 4Q 실적과 2027년 가이던스 제시 이후로 예상됨
▶향후 관전 포인트
-4Q 현금흐름: OCF 흑자 전환과 계약자산 증가세 둔화 여부 확인
-FY27 가이던스·수주잔고: 2월 발표될 성장률과 수주 가시성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는지 주목
-주피터·신규 채널: 인허가와 납품 일정, CCS·요금기저·해외 프로젝트의 실제 수주 전환 여부 점검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13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1 088 |
| 15 | [키움 글로벌리서치팀]
키차트(키움 차주 트렌드) 10월 3주차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CA355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1 005 |
| 16 |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메타 플랫폼스(META.US): 양날의 검 ‘Muse’
▶FY3Q26 실적 Review
-FY3Q26(9월 말) 실적은 매출액 646.01 억 달러(YoY +26.1%, QoQ +6.2%, 컨센서스 대비 +2.0%), 소송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 228.78억 달러(YoY +11.4%, QoQ +21.9%, 컨센서스 대비 +9.7%), 영업이익률 35.4%(YoY -4.7%p, QoQ +4.5%p, 컨센서스 대비 +2.5%p)
▶광고가 이끈 실적
-Family of Apps(FoA) 매출이 641.58억 달러(YoY +26%)로 전체 매출의 99%를 차지했으며, FoA 매출의 98.3%는 광고에서 발생
-광고 매출은 630.61억 달러(YoY +26%), 기타 매출은 10.97억 달러(YoY +59%). Reality Labs는 퀘스트 판매 감소로 4.43억 달러(YoY -6%) 기록
▶단가가 이끈 미국 광고 성장
-미국·캐나다 광고 매출은 284.38억 달러(YoY +33%)로 3개 분기 연속 성장률이 높아졌으며, 전체 광고 매출 증가분의 55%를 기여
-광고 노출 증가율은 13%에서 8%로 둔화했지만, 노출당 단가 상승률이 9%에서 23%로 높아지며 이를 상쇄
-틱톡 광고 중단과 미국 10대 사용 제한으로 전체 노출 증가율은 시장 기대를 밑돌았으나,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은 컨센서스를 1% 상회
▶이용자가 늘수록 비용도 늘어나는 Muse
-출시 6주 만에 미국·캐나다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했고, 가입자의 25%가 매일 사용. 첫 40일 다운로드는 1,020만 건으로 같은 기간 ChatGPT의 약 3배
-주간 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을 이용하고 평균 결제액은 200달러를 상회. 거래 수수료와 월 20·100달러 구독을 수익화 방안으로 추진
-이용 증가에 따른 연산 비용으로 매출원가율이 21%로 상승. 1년 내 연산 효율을 10배 이상 높이는 것이 수익성 개선의 관건
▶새롭게 제시된 자금 조달 방식
-3분기 CapEx는 349.06억 달러로 영업현금흐름을 웃돌았고, FCF는 21.20억 달러 적자로 2012년 이후 처음 마이너스 기록
-연간 CapEx 가이던스 하단을 1,350억 달러로 높여 4분기에만 492억~592억 달러를 집행할 전망
-무의결권 Class C 주식을 기존 주주에게 1주당 1주 배당해 2대 1 액면분할 효과를 내며, 내년 1월 19일 발효 예정. 영업현금흐름·회사채·데이터센터 합작법인에 이어 주식으로 조달 수단을 확대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711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1 289 |
| 17 |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0/23)
(10/22 종가기준)
(Daily Return)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2.86%
SPY -1.18%
DIA 0.04%
IWM 0.07%
*미국 상승 업종
XLP (필수 소비재) 3.31%
XLU (유틸리티) 2.07%
XLV (헬스케어) 1.32%
XLRE (부동산) 1.09%
*미국 하락 업종
XLK (기술) -3.29%
XLC (통신서비스) -1.42%
XLI (산업재) -0.94%
XLE (에너지) -0.87%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ITB 5.39% (美 주택 건설)
PSCC 4.20% (필수소비재(소형주))
AKRE 3.89% (비분산형 액티브 주식)
HOMZ 3.84% (美 주택 산업)
*1M Lows
MRNY -14.44% (MRNA 커버드콜)
CRDX -14.10% (ADA 2x)
TESL -13.33% (TSLA 옵션전략)
LYTE -11.70% (AI 포토닉스·광부품)
(Daily News)
▶Corgi Invest Launches 14 Bond ETFs With Fees Starting at Two Basis Points
-Corgi Invest, 22일(현지시간) FTSE 지수를 추종하는 채권 ETF 'Corgi FTSE 7-10 Year U.S. Treasury Bond ETF(SVTN)', 'Corgi FTSE Intermediate Government/Credit Bond ETF(GCB)' 등 14종 출시
-총보수는 연 0.02-0.08%이며, 美 국채 ETF는 만기별(7-10년 SVTN, 10~20년 TNTW, 20년 초과 LTB) 및 종합형(UB)으로 세분화
-TIPS(TTTT)·종합채권(AGGB)·투자등급 회사채(IGB·FTN·LIGB)와 신용등급별 회사채(AAAB·BBBB), 하이일드(HH)·폴른엔젤(ANG)·중기 국채/회사채 혼합형(GCB) 등으로 투자 범위 확대
https://buly.kr/6BzqLox
▶Oil ETFs to Benefit as Oil Prices Rally Due to Geopolitical Tensions
-중동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 우려에 미국 원유 재고 감소까지 더해지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고 WTI는 100달러에 근접
-공급 위험이 이어지면 브렌트유 선물 ETF BNO와 에너지 기업 ETF XLE 등 수혜, 유전 서비스 기업에 투자하는 OIH도 관련 상품
-수익률은 공급 위험의 지속 기간과 유가 상승의 기업 실적 반영 여부에 달려 있으며, 평화 협상이나 공급 회복은 유가 상승세를 누그러뜨릴 수 있음
https://buly.kr/8Tth6ck
▶Bitcoin ETFs attract $1.08 billion in 3 days but it may not be enough for a steep rally
-10/19-21 美 현물 비트코인 ETF에 3거래일간 10억 달러 이상 순유입되며 10월 자금 흐름이 플러스로 전환. 다만 기관 수요가 회복됐다고 단정하기엔 유입 변동성이 큰 상황
-과거 급등기 3차례에는 총 199거래일간 467억 달러가 유입돼 일평균 2억3,500만 달러를 기록했고, 하루 5억 달러 이상 유입된 날은 39일에 달함
-7월 이후 일평균 유입액은 8,600만 달러로 과거 급등기보다 낮고, 하루 10억 달러 이상 유입된 날도 없어 지속적인 순유입 여부 확인 필요
https://buly.kr/3NLiemP | 784 |
| 18 | [10/23, 장 시작 전 생각: 반전은 어디서, 키움 한지영]
- 다우 +0.02%, S&P500 -1.2%, 나스닥 -2.6%
- 메타 -7.0%, 마이크론 -6.3%, 엔비디아 -4.4%
- 미 10년물 금리 4.94%, 30년물 금리 5.28%, WTI 98.9달러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내용은 그리 좋지 않았네요.
메타(-7.0%)의 현금흐름 악화에 따른 AI 신용 불안 재확산, 테슬라(-3.1%)의 CAPEX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AI, 로보틱스 투자 축소 우려 속에,
중동 지역의 지정학 불안 재고에 따른 유가 상승 등으로 마이크론(-6.3%), 엔비디아(-4.4%) 포함 AI주를 중심으로 급락이 나왔습니다.
이번 메타의 실적은 매출액, EPS 모두 양호했으며, 신규 에이전트 AI 뮤즈의 흥행을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메타의 현금흐름이 적자전환(직전 분기 +7.8억달러 → 이번 분기 -21.2억달러)을 했다는 점이 전일 AI주 전반에 악재로 작용했네요.
2.
최근 AI 자금 조달 논란은 차입의존도가 높은 코어위브와 같은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국한되는 것처럼 보였으나, 메타와 같은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까지 확산될 우려가 점증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메타의 CDS 프리미엄은 실적 발표 후 110bp에서 117bp로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를 기록 중입니다.
물론 코어위브의 CDS 프리미엄(현재 1,160bp)에 비해서 상당히 낮은 레벨이기는 하지만,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신용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많은 이들이 경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다음주 예정된 알파벳, 아마존, MS 등 여타 M7 업체들의 실적 및 현금흐름 개선 여부,
최근 증시 불안의 또 다른 한 축을 담당 중인 중동 지정학 리스크의 완화 여부를 통해 분위기 호전의 계기를 찾아야할 듯합니다.
한국, 미국 등 주요국 AI주들이 과매도 영역에 진입한 만큼 추가 급락 여지는 낮겠지만,
상기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일간 등락을 반복하는 변동성 장세에 대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메타의 신용불안 우려에 따른 미국 AI주 조정, 유가 부담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메타발 악재는 전일 국내 증시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으며 과매도 인식도 유효하다는 점을 고려 시,
장 초반 투매성 매도 물량을 소화해가면서 장중 낙폭을 만회해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방금전 발표된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 공시도 반도체에 대한 투자심리 호전에 기여할 듯합니다.
4.
현재 코스피는 지난 3거래일의 개별 등락률이 “-3.7% -> +3.3% -> -3.5%”를 기록하는 등 일간 변동성이 큰 폭 확대되고 있는 중입니다.
AI 불안 이외에도, 중동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로 인한 수급 공백 우려 등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데,
사실 새로운 악재라고 보기엔 어렵기는 합니다.
그러나 기존 악재들이 번갈아 부각되면서 주가 하락을 반복적으로 유발하다 보니, 시장 참여자들의 자신감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는 점이 문제이네요.
5.
이렇게 취약한 수급 기반 속 매수 주체 부재로 인해 국내 증시의 대응 난이도가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10월 이후 코스피가 19.1%대 급락을 맞았다는 점에서, 낙폭 과대 인식에 기반한 반등이 수시로 나올 가능성은 열고 가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번주 실적을 발표했던 슈퍼마이크로, 스페이스X, 메타 등 빅테크 실적에서 AI 실수요 훼손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AI 업체들의 신용 위험 변화, 이번 주 들어 매도 강도가 약해진 외국인의 수급 변화 등을 확인하면서 관망으로 대응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벌써 금요일이네요.
이번 주 내내 변동성을 맞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던거 같습니다.
다들 이번 한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도 날이 춥다고 하니, 옷 잘 챙겨 입으시고 건강 관리에 더욱 더 신경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37 | 492 |
| 19 | 26/10/23 (금)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3.52% vs 코스피 제약 -2.85%
* 코스닥 -3.62% vs 코스닥 제약 -3.37%
* S&P500 -1.21% vs XBI -0.75%
* 나스닥 -2.6% vs NBI -0.75%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셀트리온, 美카이진과 항체 신약 기술도입 계약 체결 (-1.67%)
- 7700억원 규모로 ‘KG013’ 글로벌 권리 확보, ‘베스트 인 클래스’ 신약 개발 목표
-> https://tinyurl.com/26b36vnr
▶ 로슈가 생산 설비 내주고 기술 전수까지…에스티팜, RNA 대형 수주 노린다 (-3.23%)
- 로슈, 2018년 에스티팜에 RNA 생산 설비·공정 기술 지원
- RNA, 희귀질환 넘어 비만·고혈압으로 확장
-> https://tinyurl.com/29rpmns5
▶ 유바이오로직스, WHO 사무총장 방문...백신 공급 성과 소개 (-4.19%)
- 춘천 제2 공장 방문…콜레라·장티푸스 백신 국제조달 확대 계획 공유
-> https://tinyurl.com/243oa42s
▶ 삼성바이오 노사, 28일 사전대화…"교섭재개 협의" (-3.95%)
-> https://tinyurl.com/286nrpyh
▶ 아리바이오 "푸싱제약서 115억원 투자 유치…1차 납입 완료"
-> https://tinyurl.com/2amek64v
▶ '첫 국산 GLP-1 비만신약' 에페 29일께 처방 시작 (-2.37%)
- 한미약품, 의료인 행사 개최…시장 구도 '주목'
-> https://tinyurl.com/2akyuas8
▶ 인투셀 류요섭 부사장 "B7-H3 ADC 독성 한계 넘겠다…독자 링커·페이로드로 글로벌 승부" (+1.38%)
-> https://tinyurl.com/2c2qnxft
▶ 신동국 회장, 공개매수 의무 위반 의혹…“법적 문제없다” 반박 (-2.37%)
-> https://tinyurl.com/2bthqakq
<🌏 글로벌 주요 뉴스 🔥>
★ Merck/Moderna, 개인맞춤형 흑색종 암백신 3상 상세 결과 공개 (-17.57%)
- INTerpath-001 3상 상세 결과 공개. 키트루다 단독 대비 재발·사망 위험을 42% 감소(HR 0.58, 95% CI 0.45~0.75, p<0.001).
- 2년 무재발생존율은 82.2% 대 70.0%, 원격전이·사망 위험은 38% 감소
-> https://tinyurl.com/28ad6x7v
▶ Gilead, PepStar의 경구 IL-23R 신약 $1.275B에 인수 (+2.36%)
- PepStar의 HCXT-2001 포함 경구 IL-23R 억제제 프로그램 인수 결정. 거래 종료 시 $1.275B 지급
- HCXT-2001은 반감기를 늘린 경구 고리형 펩타이드로, 현재 1상 중이며 염증성 장질환에서 단독 또는 emvistegrast 병용 가능성 검토
-> https://tinyurl.com/2avxgcfn
▶ EQT, 진단기업 퀴아젠 약 €10.8B 인수 (+4.94%)
- EQT 컨소시엄은 퀴아젠 주식을 주당 46.50유로에 현금 인수하는 공개매수를 발표. 총 €10.8B 규모
- 아부다비투자청과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도 공동 투자자로 참여
-> https://tinyurl.com/2d8kz835
▶ ArgenX 3분기 제품 매출 17억2,100만 달러, 전년 대비 54% 증가 (-1.61%)
- 2026년 3분기 제품 순매출 $17억2,100만로 +54% YoY, +13% QoQ 증가했다고 발표
- 다발성 운동신경병증 치료제 3상 결과는 '26년 12월 발표 예정, 셀리악병 치료제 FB102는 3상 진입 계획
-> https://tinyurl.com/2yhqwz76
▶ AbbVie lutikizumab, 화농성 한선염 3상 1차 지표 달성 (+0.14%)
- 3상 INTREPID에서 16주차 염증성 병변 75% 이상 감소를 뜻하는 HiSCR75 달성률 31.4% vs 위약 23.4%(p≤0.001)
- 36주 연장 결과를 확보해 2027년 하반기 허가 신청에 활용할 계획
-> https://tinyurl.com/28eu2b55 | 525 |
| 20 | [키움 경제/FX 김유미]
매크로 스냅샷 : AI 투자 기대의 현실화와 연준의 대응
▶ AI 투자 수요는 여전히 유효하나 높아진 성장 기대와 고금리에 따른 자본비용 부담으로 투자 수익성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확대
▶ AI 투자 사이클의 방향 전환보다는 성장 기대가 현실화되는 과정으로,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자본조달 여건 안정과 기업들의 수익성 검증 필요
▶ 10월 FOMC에서 연준의 성장 및 금융시장에 대한 인식 변화 여부와 향후 통화긴축 강도에 대한 시장 기대 및 금리 흐름에 미칠 영향에 주목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I1371 | 9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