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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kanali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analitikasi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kiwoomresearch)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9 308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6 394-o'rinni va Koreya mintaqasida 226-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9 308 obunachiga ega bo‘ldi.

07 Iyul,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189 ga, so‘nggi 24 soatda esa 18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7.08%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5.56%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1 365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1 072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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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08 Iyul,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19 308
Obunachilar
+1824 soatlar
+557 kunlar
+18930 kun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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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unachilarni jalb qilish
Iyul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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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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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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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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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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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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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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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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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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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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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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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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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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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
Obunachilarni jalb qilish
Esdaliklar
Kanallar
08 Iyul+18
07 Iyul+18
06 Iyul+10
05 Iyul0
04 Iyul+5
03 Iyul+7
02 Iyul+10
01 Iyul+10
Kanal postlari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미국은 지금: 금융 신고가의 숨겨진 주역(Feat. 정책) ▶ 신고가를 기록한 은행 - 7/6 종가 기준 XLF·KBW 은행지수 52주 신고가 경신 - 주역은 금융 전체가 아닌 '은행업' - KBW 은행지수 저점(3/13)이 S&P500(3/30)보다 2주 빨랐고, 반등폭도 4배 -> 시장 순환매가 아닌 은행 고유의 동력 ▶ 은행 규제 완화가 겨냥한 것 (Feat, 금리) - 핵심 목적은 장기금리 안정. 베센트 재무장관 "대통령과 나는 10년물 금리에 집중" - eSLR 완화(4/1 발효)로 은행의 국채 보유·중개 여력 확대 - Basel III 재제안은 '자본 중립' 원칙에 맞춰 일부 후퇴 (원안 +19% → 0~5%) - OCC 감독 문턱 상향($500억→$7,000억) + 합병 신속심사 복원 ▶ 절반 정도 확인된 정책 효과 ✅ 자본환원: 대형 6개 은행 1Q 자사주 매입 $330억, 분기 사상 최대 + JPM 신규 한도 $500억 ✅ 대출: 연율 1Q +10.4%, 2Q +6.8% 증가세 지속 ✅ 단기자금시장: 연준 SRF 한도 폐지 + 단기국채 $1,950억→$4,860억 확대로 안정 ⏳ 국채 매수: 보유 증가 +2.5%로 대출(+4.0%)보다 느림 — 남은 재료 ⏳ M&A: 딜 가치는 2019년 이후 최대지만 건수 감소 — 지역은행 확산 미확인 → 정책 사이클 절반 진행, 1Q 산업 순이익 $805억 사상 최대에 주가반영 시작 ▶ 같은 금융, 다른 모습 - 은행·보험·카드 - 은행: 집행된 정책이 동력. 수탁은행(STT +36.4%)이 eSLR 최대 수혜 - 지역은행: 감독·합병 완화 기대로 +18.5%, 다만 실적보다 기대 선반영 - 보험: 정책 아닌 고금리가 동력 (KIE 6월 이후 +18.2%) — 실적 검증 부담 최대 - 카드: 연체율 안정(2.9%)과 소비 가속(5월 소매판매 +6.9%)이 근거, 낙폭 되돌림도 혼재 ▶ 2분기 실적, 기대할 점과 우려할 점 - 7/14 JPM·씨티·웰스파고 시작, 대형은행 2Q EPS 컨센서스 전년 대비 +10.4% - 체크포인트 ① NII 가이던스(JPM 하향이 확산되는지) ② IB 수수료·지역은행 합병 언급 ③ 자사주 매입 속도 - 실적 밖 재료: 은행 국채 매수, MMF $7.95조 이동 가능성, Basel III 최종 확정 ▶ 결론, 하반기에 남겨진 정책발(發) 호재 - 밸류에이션 부담 크지 않음: 선행 EPS +13.5% 상향 동안 PER 15.8배(1년 범위 하단), S&P500 대비 상대주가 -7% - 남은 재료: 국채 보유 확대 + 지역은행 M&A 확산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570 더 많은 해외주식 리서치 자료를 보고싶으신 분은 키움증권 앱 영웅문S#에 접속하셔서 해외주식/리서치 메뉴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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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국장만 또 밀리는 이유, 키움 한지영] 1. 오후 1시 45분 기준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5%대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네요. 오전 중에 코스피는 플전했다가, 이내 다시 아래로 내리 꽂고 있는데, 지금 일본 닛케이가 -0.7%대, 홍콩 항셍이 +2%대, 나스닥 선물이 +0.1%대 강보합을 기록 중인거 보면, 지금 급락은 순전히 국장 고유의 요인에서 기인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맞더라도, 알고 맞아야지 대응을 할 수 있기에, 이유를 찾아 보자면, ———— 1. 주도주인 반도체주 투자심리 회복 지연 - 전일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가 폭락했던 여진 지속 - 메모리 가격 상승률 3~4분기 둔화 우려, 실적 피크아웃 불확실성 잔존 - 미국 마이크론이 -1%대, 샌디스크가 +0.2%대를 기록 중임을 감안 시, 국내 반도체주 중심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꼬임 현상 심화 2. 기술적인 관점에서 추세 이탈 부담 - 코스피가 올해 몇 차례 조정 장에서 버텨왔던 중기 추세선인 60일선을 하향 이탈 - 코스닥은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을 이탈하는 등 기술적인 관점에 추세 이탈 우려가 점증 3. 연속되는 조정 및 시간 단위 변동성 증폭에 대한 피로도 극대화 - 이 같은 피로감은 반등 시 매도, 하락 시 투매 동참을 유발 중인 모습 ——— 이정도로 나오는데, 실적, 펀더멘털은 현재 신경쓰지 않고, 센티와 수급이 주가 급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2. 하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의 이격도(20일선과 주가의 괴리)가 80pt 선까지 내려간 점을 미루어 보아, 기술적으로는 과매도권에 진입한 것으로 보이네요. 또 아침 장시작전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장중 7,280pt 준으로 선행 PER이 6.3배까지 내려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밸류에이션상으로는 바닥을 잡아볼만한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령 레버리지, 파생 수급 문제로 하락쪽 슈팅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현재 7,000pt 초반에서 추가로 밀릴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어려운 장세인데, 오늘의 급락은 전일에 이어 다분히 과매도, 낙폭 과대 성격인 만큼, 장 후반에는 하락폭을 만회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 겠네요. 그럼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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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삼성전자 [TP 39만원(하향)] : 하반기, EPS 성장률 둔화 예상 ♠ 투자 포인트 1) 2Q26 영업이익 89조원, 당사 기대치 부합 3Q26 영업이익 112조원으로, 기존 예상치 부합할 전망 2) 하반기는 EPS 상승률이 둔화되는 상황 하에서, '삼성전자의 HBM4/eSSD 시장 점유율 상승 기대감'과 '중국 메모리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 우려'가 맞물리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3) 업종 top pick 의견을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메모리 장기 전망치 변동 등을 반영해 39만원으로 하향 조정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174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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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7/8) (7/7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1.85% SPY -0.48% DIA -0.31% IWM -0.91% *미국 상승 업종 XLE (에너지) 2.84% XLV (헬스케어) 1.53% XLRE (부동산) 1.35% XLP (필수 소비재) 0.90% *미국 하락 업종 XLK (기술)- 2.39% XLI (산업재)- 1.71% XLB (원자재)- 0.90% XLY (경기 소비재)- 0.53%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SBIO(바이오테크) 4.63% BBP(바이오테크) 4.17% XPH(제약) 3.79% MLPX(MLP+에너지인프라) 3.17% *1M Lows INYY(INTC 옵션전략) -9.34% ARMW(ARM+주배당) -8.63% MEME(밈 주식) -7.04% HBMX(HBM 관련주) -6.90% (Daily News) ▶ BlackRock to Launch Nasdaq-100 ETF, Challenging Invesco's Dominance as AI Rally Boosts Demand - BlackRock은 'iShares Nasdaq 100 ETF(IQQ)', 7일(현지시간) 출시 발표. 나스닥 상장 비금융 상위 100개 기업으로 구성된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며 9일(현지시간) 거래 개시 예정 - 최초 NAV는 주당 24달러로 QQQ(722.45달러)·QQQM(297.45달러) 대비 소액 접근성을 높였고, 총보수 0.12%에 2027년 7월 말까지 0.10%로 한시 인하 적용. QQQ(0.18%)·QQQM(0.15%) 대비 낮은 수준 - 합산 5,000억 달러 이상의 Invesco 나스닥100 프랜차이즈에 대한 직접 도전으로, 지난달 State Street의 QNDX 출시에 이어 나스닥100 추종 상품의 보수 경쟁 본격화 https://buly.kr/GvpROV9 ▶ Corgi to List SK: A 2x Long SK Hynix ETF Launching July 13 at a 0.50% Expense Ratio, One of the Lowest Among Single-Stock 2x ETFs - Corgi는 13일(현지시간) 'Corgi SK 2x Daily ETF(SK)'를 Cboe BZX 상장 예정. SK하이닉스 ADR(SKHY)의 일일 수익률 2배를 스왑 기반으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 순보수 0.50%로 미국 상장 단일종목 2배 롱 ETF 중 최저 수준(카테고리 평균 약 1.13%). 티커도 'SK' 단일 심볼 확보 - ADR 상장 초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일일 리셋에 따른 복리 괴리는 유의 요인 https://buly.kr/Almv3yn ▶ Kurv Launches the LCTO ETF, Helping Investors Beat the S&P 500 - Kurv는 7일(현지시간) 'Kurv U.S. Large Cap TaxOptimized ETF(LCTO)' Cboe BZX에 출시 예정. S&P 500 패시브 익스포저를 유지하면서 세후 인컴 극대화와 초과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액티브 상품 - 美 대형주 ETF 및 관련 파생상품으로 지수 익스포저를 구축하고, 담보 자산을 지방채(muni)·우선증권 등 세제 우대 인컴 자산으로 운용하는 포터블 알파 구조 - 연기금·국부펀드 등 기관 전유물이던 포터블 알파 전략을 ETF로 개인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 Kurv는 KMEM(메모리)·XSHP(SpaceX 인컴)에 이어 상품 라인업 확장 지속 https://buly.kr/C0CDvj6 ▶ 구윤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점 보완 방안 협의 중" - 7일, 구윤철 경제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이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에 대해 "문제점 보완하고 최소화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라 밝힘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배경에 대해서는 해외 레버리지 ETF로의 국내 투자자금 유출을 막기 위한 측면이 있었다고 설명하면서도, 출시 후 코스피 시장 안정화 조치 횟수가 크게 늘었다는 지적과 관련해 "변동성 우려를 잘 알고 있으며 관계기관이 예의주시·모니터링 중"이라고 언급 - 온라인 사전교육 2시간 등 투자자 보호장치가 불충분하다는 질의에는 "교육·가이드라인을 만들었지만 현 시점에서 우려가 있는 만큼 안정화 방안을 협의하는 과정"이라고 답해, 규제 보완 조치 가능성 시사 https://buly.kr/1n6H2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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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7/8) (7/7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503.85 / -0.45% NASDAQ 종합 25,818.69 / -1.16% 다우산업 52,925.15 / -0.25% 러셀2000 2,982.49 / -0.90% 필라델피아 반도체 12,300.52 / -4.65%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에너지 (3.02%), 상업 및 전문서비스 (2.36%), 가정용품 (1.91%) Low 3: 자동차 및 부품 (-3.82%), 자본재 (-2.45%), 반도체 및 장비 (-2.44%)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에너지 3.02% 상업 및 전문서비스 2.36% 가정용품 1.91% 제약 1.75% 통신 1.48% 부동산 1.44% 헬스케어 1.19% 음식료 및 담배 1.18% 보험 1.08% 유틸리티 0.91% 호텔/레저 0.67% 엔터/미디어 0.54% 유통 0.51% 식료품 0.32% 소프트웨어 0.21% 운송 0.11% 은행 -0.08% 내구소비재/의류 -0.15% 금융 -0.50% 소재 -0.98% 하드웨어 -1.71% 반도체 및 장비 -2.44% 자본재 -2.45% - 종목별 수익률 High 3: CTSH (6.21%), OXY (5.88%), CBOE (5.53%) Low 3: INTC (-9.66%), TER (-9.59%), GNRC (-8.54%)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2.29% Growth -0.76% Quality -2.03% High Dividend 0.95% Low Votality 1.00% Enhanced value 0.47% Value -0.07% High Beta -2.90% - 주요 뉴스 ▶ US launches new strikes on Iran after reinstating oil sanctions over shipping attacks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ship-hit-hormuz-millions-march-ayatollah-iran-says-no-talks-unless-trump-halts-2026-07-07/ ▶ FCC denies US firm with Chinese links approval to provide telecom services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fcc-denies-us-firm-with-chinese-links-approval-provide-telecom-services-2026-07-07/ ▶ US reinstates sanctions on Iranian oil sales after LNG, oil tanker attack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voking-license-that-authorized-iranian-oil-sales-official-says-2026-07-07/ ▶ Meta expands generative AI tools with Muse Image rollout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expands-generative-ai-tools-with-muse-image-rollout-2026-07-07/ ▶ MasTec to acquire electrical contractor Superior Group in $1.65 billion deal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mastec-acquire-electrical-contractor-superior-group-165-billion-deal-2026-07-07/ ▶ US May trade deficit widens as capital goods imports hit record high https://www.reuters.com/business/us-trade-deficit-widens-sharply-may-capital-goods-imports-hit-record-high-2026-07-07/ ▶ Amazon aims to raise $25 billion from bond sale, source says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amazon-aims-raise-25-billion-bond-sale-bloomberg-news-reports-2026-07-07/ ▶ Perplexity says it plans to use Nvidia's new CPU https://www.reuters.com/business/perplexity-says-it-plans-use-nvidias-new-cpu-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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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장 시작 전 생각: 변동성과 방향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5%, 나스닥 -1.2% - 마이크론 -4.7%, 샌디스크 -7.3%, 엔비디아 +0.7% - WTI 72.3달러, 미 10년물 금리 4.55%, 달러/원 1,514.9원 1. 미국 증시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 등 아시아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마이크론(-4.7%) , 샌디스크(-7.3%) 등 반도체주들이 동반 급락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피격 소식에 따른 WTI 유가 5%대 급등 부담이 하락 배경이었습니다. 미국도 한국처럼 혼란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장 후반부터 반도체를 중심으로 낙폭을 축소했다는 점이나(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장중 -7% -> -4%대), WTI의 추가 상승 압력이 제한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시장의 불안심리가 극단으로 치닫지 않고 있음을 내포합니다. 이에 더해 SK하이닉스 ADR 로드쇼를 통해 확인된 입찰 수요 호조, 데이터센터 업체 펭귄솔루션즈의 연간 가이던스 상향 후 시간외 5%대 주가 급등 현상 등을 고려 시, 아직까지 AI CAPEX 사이클 종료, 메모리 업황 조기 피크아웃 등의 시나리오 현실화 가능성은 낮게 가져가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약세,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등 대외 부담 요인으로 장 초반부터 변동성이 높아질 예정입니다. 그러나 미국 반도체주 급락 선반영(+장 후반 낙폭 축소), 7월 이후 연쇄 급락(7월 이후 코스피 -9.7%)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이 지수 회복력을 부여하면서 장중 반등을 시도해나갈 전망입니다 7월 이후에도 코스피는 사이드카 3회(매수 1회, 매도 2회), 서킷 브레이커 1회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을 겪으면서 투자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네요. 문제는 정상적인 범주를 넘어선 변동성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다보니, 호재성 재료들도 악재성 재료, 상방 재료 피크아웃과 같이 부정적인 해석을 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3.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을 봐도 2분기 영업이익이 89.4조원으로 컨센 85조원을 상회했지만, 실질적인 스트릿 컨센서스 90조원대 미 충족, 10조원대 충당금 반영 이슈, 파운드리 적자 가능성 등이 이들 주가의 셀온 물량과 이익 피크아웃 불안을 초래했습니다. 그동안 반도체주의 재평가 재료로 작용했던 장기공급계약(LTA),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이 점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시세가 심리에 절대적인 영향을 가한다는 주식시장의 본질적인 특성이 전일 시장의 투매 반응을 설명할 수 있기는 합니다. 4. 하지만 지수 변동성과 지수 방향성을 동일시하는 것은 시기 상조라고 생각합니다. 방향성이 본격 하락 추세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실적 피크아웃, 차분기 감익 등이 현실화되어야 하지만, 아직까지 그 신호는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110조원, 120조원으로 형성됐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SK하이닉스(2분기 65조원 -> 3분기 82조원 -> 4분기 90조원)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코스피 이익 전망(2분기 227조원 -> 3분기 274조원 -> 4분기 283조원) 역시 증익 경로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5. 전일 코스피가 폭락을 맞으면서 선행 PER이 6.6배까지 내려갔다는 점도 주목해볼 만 합니다. 이번 급락기를 제외하고, 지난 20년동안 코스피 선행 PER이 7.0배를 하회한적은 금융위기 절정 당시인 2008년 10월 24~30일 단 5거래일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금융위기급의 대형 외부 충격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이 같은 밸류에이션의 극단적인 레벨 다운이 과도했음을 보여줍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급증이 만들어낸 파생상품 시장의 숏감마 현상이 인위적으로 하락폭을 더 키웠다는 점도 이번 급락의 과도함을 뒷받침합니다. 6. 물론, 2분기 실적시즌을 치르면서 코스피 이익 추정치 하향이 현실화될 시, 밸류에이션 착시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PER 6.6배가 진짜 6.6배가 아닐 수 있다는 의미). 하지만 추정치 하향보다는 상향쪽에 여전히 무게중심이 실려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직까지 밸류에이션 착시에 빠질 리스크는 제한적입니다. 코스피의 연초 이익 추정치 대비 연말 이익 추정치가 평균 10% 하향조정 됐던 과거의 보수적인 패턴을 반영해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연초 대비 연말 추정치 평균 10% 하향 = PER 10% 할증” 적용하더라도, 현재 코스피의 실질적인 PER이 7.3배 수준에 불과하네요. 결국, 현 지수대는 다운 사이드가 제한된 영역이기에, 주식 비중 축소보다 분할 매수 대응을 전략의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금융위기 저점 PER 6.27배를 현재 주가에 적용 시 예상 하단은 7,250pt)  ———— 국장 만큼은 아니겠지만, 오늘 날씨도 변동성이 상당하다고 하네요. 연이은 급락, 변동성 증폭으로 감정도, 체력도 민감하고 지치기 쉬운 환경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건강 더 잘챙기시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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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경제/FX 김유미] Macro Snapshot : 풍부한 유동성과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이동 ▶ 2026년 1분기 자금순환 통계는 반도체 업황 호조와 가계소득 증가에 힘입어 기업과 가계의 순자금운용이 크게 확대되며 국내 유동성이 여전히 풍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가계의 금융자산은 지분증권·투자펀드를 중심으로 크게 늘어난 반면 단기·장기 저축성예금은 감소해 여유자금이 예금보다 자본시장으로 일부 이동하는 흐름이 확인됐다. 풍부한 유동성은 향후 금융시장 변동성을 완화하는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위험자산 선호가 지속될 경우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수급 환경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자료링크: https://bbn.kiwoom.com/rfSI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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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그림. 코스피와 반도체의 2~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아직 이익 추정치 하향 신호 등장 X 2번 그림. 코스피 선행 PER 추이: 전일 폭락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6.6배까지 레벨 다운. 밸류에이
1번 그림. 코스피와 반도체의 2~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아직 이익 추정치 하향 신호 등장 X 2번 그림. 코스피 선행 PER 추이: 전일 폭락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6.6배까지 레벨 다운. 밸류에이션 상 이번 급락이 과도했음을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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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8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4.91% vs 코스피 제약 +1.3% * 코스닥 -1.87% vs 코스닥 제약 +1.57% * S&P500 -0.45% vs XBI +1.9% * 나스닥 -1.16% vs NBI +1.66%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에이비엘바이오 R&D]"릴리 연구팀 하반기 방한"...빅파마 파트너십 순항 (+4.10%) - 릴리 IGF1R 셔틀 공동연구 가속...하반기 조인트 리서치팀 방한 예정 - 사노피 기술이전 물질, 임상 재개 예상 -> https://tinyurl.com/2b4rbesc ▶ 국민연금 제약주 옥석 가리기…대웅제약·한미약품 등 확대 - 지난 7월 1일 기준 제약사 일부 지분 감소 - 한올바이오파마 등은 지분 다시 확대 추세 -> https://tinyurl.com/2ym8dt6s ▶ 퓨쳐켐 "인도 슈리지와 치매 진단신약 공급계약" (+0.77%) - 인도 전역에 '알자뷰' 독점 제조 및 유통 권한 부여 -> https://tinyurl.com/25h68fqu ▶ ‘누적 1.5조원’ 수혈받는 롯데바이오로직스, 7번째 유증서 첫 발행가액 하락 - 롯데그룹사 3월까지 6차례 유증으로 1조2033억원 수혈 - 신주 발행가 6만9679원서 6만658원으로 12.9% 낮아져 -> https://tinyurl.com/2dk564rw ▶ '마운자로' 급여 재신청…"당뇨 환자 건보 혜택 확대 필요" - 한국릴리, 지난달 '마운자로' 성인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급여 신청 - "현재 당뇨병 환자가 GLP-1RA 약물 급여로 치료하기 어려워…기준 완화 필요" -> https://tinyurl.com/27zwxvor ▶ [단독]CJ, 바타비아 청산…신약 개발도 중단 (+1.05%) - 현지 파견된 한국 인력 전원 귀국 - 3000억 투자했지만 사실상 철수 -> https://tinyurl.com/2ajhuyxu ▶ 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1.65%) - 신 회장, 임종윤 가족 측 주식 장외매수...올해 3864억 투입 -> https://tinyurl.com/28rqxq8c ▶ [단독] 빅파마들 고전한 혈관 복구...인제니아테라퓨틱스 “‘두 팔 항체’로 해결” - IBS·카이스트 원천기술 발전시켜 - 차세대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 -> https://tinyurl.com/23apazho <🌏 글로벌 주요 뉴스 🔥> ★ Vera Therapeutics Trutakna, IgA신병증 치료제 FDA 가속승인 (+7.05%) - BAFF와 APRIL을 동시에 억제하는 미국 첫 승인 약물 - 승인 근거인 3상 Origin 3 중간분석에서 36주차 UPCR을 위약 대비 42% 감소. eGFR 확증 데이터는 2026년 3분기 예상 -> https://tinyurl.com/2bg5353w ▶ BMS Krazati, KRAS G12C 대장암 확증 3상 실패 (+2.24%) - Krazati+cetuximab 병용요법, KRAS G12Cm 전이성 대장암 확증 3상 KRYSTAL-10에서 1차 평가변수 충족 실패 - 병용군의 mPFS는 7.5개월, 대조군은 8.1개월. mOS 21.6개월 vs 21.7개월로 차이가 없었고, ORR은 수치상 높았지만 통계분석 대상은 아니었음 -> https://tinyurl.com/27rgww9g ▶ Kailera/Hengrui 경구 GLP-1, 중국 3상서 최대 10.9% 체중감소 (-4.55%) - HRS-7535/KAI-7535, 중국 비만·당뇨 3상 HARBOR-1에서 44주차 평균 체중감소 최대 10.9% vs 위약 2.5%로 1차 지표 충족. - 다만 HARBOUR-1에서 오심 70%, 구토 최대 68.6%, 설사 36.9%의 높은 부작용으로 인해 주가는 발표 후 하락 -> https://tinyurl.com/2axr238p ▶ Insilico AI 기반 발굴 후보물질 rentosertib, IPF(특발성 폐섬유증) 3상 진입 (-2.12%) - 2a상에서는 60mg 1일 1회 투여군에서 12주차 FVC가 평균 +98.4mL 개선 -> https://tinyurl.com/26pg3tn5 ▶ Boehringer, Prime Vector Technologies의 Orf virus 암백신 플랫폼 라이선스 - Orf virus 기반 viral vector 플랫폼을 차세대 암백신 개발용으로 독점 라이선스 - 계약금과 마일스톤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고, PVT는 감염병 등 비항암제 분야 권리는 유지 -> https://tinyurl.com/2264me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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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 내러티브보다는 펀더멘털 회복 가능성에 주목 [키움 자동차 신윤철] ◎2Q26 Preview: 협력사 화재와 기말환율이 부담으로 작용 - 매출액 47.2조원(-2.2% YoY), 영업이익 2.83조원(-21.4% YoY)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49.7조원, 영업이익 3.21조원) 수익성에서 하회할 전망. 안전공업 화재로 인한 주요 SUV 국내공장 생산차질이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으며, 현대모비스 인도공장 화재로 인한 첸나이 생산차질은 6/22부터 가동 정상화. - 2Q26 글로벌 도매판매 99.0만 대(-7.1% YoY), HEV Mix: 19.1%(+3.2%p) 기록. - 2분기에도 기말환율 급등으로 인한 외화판매보증충당부채 재평가가 판관비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1.0~1.5천억원 수준 예상되며 외화부채 재평가 과정에서 상반기에만 누계 약 4천억원 비용 발생. 상반기 판매실적이 부진했던 현대차가 올해 무난히 사업계획 달성 기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일단 외화부채 재평가 비용 환입의 전제조건인 원화 강세전환 절실. ◎Target P/E: 17x 유지, 목표주가는 70만원으로 하향 - 연초 35%를 상회하던 현대차 외국인 지분율은 현재 25%를 하회 중이며 이는 이례적으로 급격한 외국인 이탈세. 연초에 Physical AI가 촉발했던 멀티플 주도의 주가 상승 로직이 외국인 투자자에게 받아들여지지 못하면서 주가 상승여력 약화. - 현대차는 상반기의 펀더멘털 훼손 요인들을 만회할 만한 하반기 계획을 적극 소통할 필요. 외국인을 돌아오게 만들 트리거는 더 이상 신사업 기대감 또는 BD 플레이가 아닌 EPS 기대치를 상향 조정할 본업의 회복 가능성에서 찾아야 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75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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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채권 안예하] ◆채권 Daily 코멘트(26.07.08.) [미 채권시장 동향] 미국채 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상승.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과 미국의 이란산 원유 제재 면제 철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차 확대됐고, 30년물 금리는 다시 5%를 상회. 뉴욕 연은의 기대인플레이션도 1년·3년 모두 상승하며 금리 상승 압력을 더한 가운데, 아마존의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도 수급 부담으로 작용. 10년·30년물 입찰과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계속 주시하는 분위기. [경제지표](발표, 전망, 이전) (미국)미국채 3년물 입찰 *발표예정 경제지표(전망, 이전) (미국)미국채 10년물 입찰 (미국)미 연준 6월 FOMC 의사록 ◆ 미국 증시 - DOW: 52925.15p (-130.76p, -0.25%) - S&P500: 7503.85p (-33.58p, -0.45%) - NASDAQ: 25818.69p (-302.47p, -1.16%) ◆ 외환시장 - NDF 환율(1개월물): 1513.63원, 전일 대비 약 3원 하락 출발 예상 - 달러인덱스: 101.137 (+0.284, +0.28%) - 유로/달러: 1.1412 (-0.0029, -0.25%) - 달러/엔: 162.1 (+0.01, +0.01%) - 파운드/달러: 1.3359 (-0.0033, -0.25%) ◆ 미 채권시장 - 2년물: 4.1848% (+7.5bp) - 5년물: 4.2884% (+8.8bp) - 10년물: 4.5511% (+8.2bp) - 30년물: 5.0557% (+7.1bp) (스프레드) - 기준금리-2Y: -43.5bp - 10Y-2Y: 36.6bp - 30Y-10Y: 50.5bp ◆ 국내 국채시장 - 3년물: 3.778% (+0.8bp) - 5년물: 3.990% (+0.3bp) - 10년물: 4.217% (+1.2bp) - 30년물: 4.424% (+2.4bp) (스프레드) - 5Y-3Y: 21.2bp - 10Y-3Y: 43.9bp - 30Y-10Y: 20.7bp (국채선물) - 3년 KTB 103.10 (+2) - 10년 KTB 106.20 (-9) ◆ 상품시장 (달러) - WTI: 70.44 (+1.89, +2.76%) - 브렌트유: 74.16 (+2.17, +3.01%) - 금: 4157.4 (-10.1, -0.24%) *당사 콘텐츠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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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8일(수)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1.4% (-0.9%), ArcelorMittal -1.5% (-1.2%), Nucor 1.6% (2.0%), Nippon Steel 0.2% (1.2%), Baoshan -1.6% (-0.3%), BHP ADR -4.1% (-3.6%), Alcoa -1.7% (-1.3%), Freeport MMR -2.7% (-2.3%), Albemarle -3.6% (-3.1%), Newmont -3.2% (-2.8%)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6 ($-0.4, -0.1%), 철근 $473 ($-0.5, -0.1%), 냉연 $557 ($0.0, 0.0%), 열연선물(AC) -0.2%, 철근선물(AC) -0.1%, 철근선물 시간 외 0% ▶ 철광석: 현물 $98 (-0.3%), SGX 선물 $98 (-0.3%), DCE 선물(AC) -0.3%, DCE 시간 외 0.2%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3, SGX 선물 $239 (-0.3%), DCE 선물 -0.8%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3,366 (-0.3%), 아연 $3,572 (-0.5%), 알루미늄 $3,138 (0.7%), 니켈 $16,348 (-0.5%), 금 $4,106 (-1.4%), 은 $60.0 (-3.3%) ▶ 탄산리튬: 중국 현물 $23,912 (1.2%), GFEX 선물 163,360위안 (-0.7%) - 중국 철강 선물시장 약보합 - LME 비철은 제한된 범위에서 품목별 혼조 / 귀금속은 미 국채금리 상승에 하락 - 중국 탄산리튬 선물 하락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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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7/7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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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또 서킷, 키움 한지영] 1. 하루에 두 번 코멘트를 처음 해보네요. 점심 이후로도 계속 지수가 흘러 내리더니, 조금전 서킷 브레이커가 또 발동됐네요(-8% 하락을 1분 이상 유지시 20분간 거래중단) 올해 들어 총 6회, 6월 이후로 총 4회가 발동된 것인 만큼, 현재의 변동성을 대응하는 것 자체가 여느때보다 어려워졌습니다. 오후 2시 11분에 서킷브레이커가 해제가 되더라도, 오늘 하락을 이끈 주체가 반도체였던 만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숏감마뿐만 아니라, 반도체 관련 ETF들도 일제히 VI가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과정에서 또 한차례 변동성이 더 대기할 수 있겠네요. 이정도로 변동성이 높은 것도 처음 보는 현상이지만, 국내 반도체의 변동성이 비단 코스피 뿐만 아니라, 옆나라 일본, 저기 있는 미국 선물 시장까지도 고스란히 파급되는 것도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2. 그래도 지금 시점에 마음을 잡고 생각해봐야할 것은, “변동성 = 방향성”으로 인식해, 최근 변동성 확대를 지수 방향성 추세적 하락으로 그대로 해석하는 것은 자제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방향성이 꺾이기 위해선 실적 피크아웃이 눈앞에 다가와야할 텐데, 이번 삼성전자 2분기 실적 포함 코스피의 2분기 실적보다 3~4분기 실적 레벨업이 더 큰 편입니다. 또 코스피 7,400pt 기준으로 코스피 선행 PER이 6.4배까지 내려가면서, 종가기준 금융위기(6.27배)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점은 오늘의 낙폭이 그만큼 비이성적이고 과도함을 보여줍니다. 주식을 들고 있는 것 자체가 힘겨운 시기이기는 하지만, 이미 밸류에이션상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까지 밀렸음을 감안 시, 지금 시점에서는 투매하기 보다는, 기존 주식 비중, 포지션을 홀딩하고 가는 전략이 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하네요. 또 주도주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질 수록, 실적 발표 당일 서프라이즈에도 주가가 일시적으로 요동쳤던 사례들도 되새겨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참 어려운 하루이지만,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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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장 중 또 변동성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지난주에 이어 또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카를 맞으면서 5%대 폭락했다가, 재차 낙폭을 줄이는 등 변동성이 말이 아니네요. 왜 이렇게 오늘도 흔들거림이 심한지 파악해보자면, ‐----- 1.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후 셀온, 노이즈 - 2분기 영업이익이 87.4조원으로 컨센 85조원를 상회, 성과금 충당금 반영 시 100조원 상회로 추정 - 그러나 스트릿 컨센서스는 87조원보다 높은 90조원대로 형성됐을 가능성.이번 실적을 셀온 이벤트로 접근하는 시각이 단기적으로 우세한 모습 -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주가 하락을 가속화시키는 수급상 왜곡 요인도 작용 2. 조선주 급락 - 한화오션의 캐나다 잠수함 우선협상대상자 미선정 소식으로 인한 조선주 동반 급락 3.변동성 피로감 증가 - 사이드카가 일상화될 정도의 비정상적인 변동성 환경에 장기간 노출 중 -이로 인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도 증가가 주식 매도로 이어지고 있는 모습 ‐‐‐‐-- 이정도로 요인 분석이 가능합니다. 2. 사실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함한 실적 등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는데도, 이렇게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이유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그동안 폭등했던 것에 대한 되돌림 수요, 차익실현 수요가 아직 남아있는 가운데, 계속적으로 AI, 반도체에서 노이즈가 나오고 있는게 이 같은 변동성의 배경인거 같습니다. 통상 주도주들은 실적 발표 당일에는 여러 해석들이 난무하면서 요동을 치는 패턴이 있는 만큼, 오늘의 주가 급락, 변동성 확대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고, 이후 추정치 변화, 국내외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리뷰를 확인한 후 대응 하는게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이 극단을 오고가는 환경 속에서 다들 의사결정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그럼 남은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라며, 추후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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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7/7) (7/6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537.43 / 0.72% NASDAQ 종합 26,121.16 / 1.12% 다우산업 53,055.91 / 0.29% 러셀2000 3,009.54 /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12,900.14 / 2.17%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자동차 및 부품 (6.27%), 엔터/미디어 (1.81%), 하드웨어 (1.72%) Low 3: 제약 (-1.48%), 가정용품 (-1.31%), 유틸리티 (-1.06%)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자동차 및 부품 6.27% 엔터/미디어 1.81% 하드웨어 1.72% 반도체 및 장비 1.62% 은행 1.54% 자본재 1.37% 금융 0.84% 소프트웨어 0.30% 소재 -0.18% 유통 -0.24% 에너지 -0.26% 통신 -0.31% 내구소비재/의류 -0.52% 보험 -0.54% 헬스케어 -0.59% 식료품 -0.76% 운송 -0.80% 음식료 및 담배 -0.85% 부동산 -0.87% 상업 및 전문서비스 -0.91% 호텔/레저 -1.05% 유틸리티 -1.06% 가정용품 -1.31% - 종목별 수익률 High 3: ANET (8.31%), WDC (7.14%), TSLA (6.69%) Low 3: ORLY (-6.66%), AZO (-6.38%), ARE (-5.15%)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1.35% Growth 1.11% Quality 0.64% High Dividend -0.75% Low Votality -0.79% Enhanced value -0.09% Value 0.27% High Beta 1.61% - 주요 뉴스 ▶ Vertex to buy Crinetics for $10 billion in rare-diseases push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vertex-buy-crinetics-10-billion-deal-2026-07-06/ ▶ US service sector growth dips in June; employment rebounds after months of contraction https://www.reuters.com/business/us-service-sector-growth-dips-june-employment-rebounds-after-months-contraction-2026-07-06/ ▶ Toyota to build $3.6 billion Texas plant, shift some truck production from Mexico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oyota-build-36-billion-texas-plant-shift-some-truck-production-mexico-2026-07-06/ ▶ Lockheed Martin to buy Ultra Maritime for $3.45 billion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lockheed-martin-buy-ultra-maritime-345-billion-2026-07-06/ ▶ Waller says risks in US tilted towards high inflation https://www.reuters.com/business/waller-says-risks-us-tilted-towards-high-inflation-2026-07-06/ ▶ NY Fed says supply chain pressures eased in June https://www.reuters.com/markets/asia/ny-fed-says-supply-chain-pressures-eased-june-2026-07-06/ ▶ TeraWulf jumps on $19 billion data center lease deal with Anthropic https://www.reuters.com/business/terawulf-jumps-19-billion-data-center-lease-deal-with-anthropic-2026-07-06/ ▶ Micron, Ford sign semiconductor supply agreement for vehicle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micron-ford-sign-semiconductor-supply-agreement-vehicles-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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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7/7) (7/6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1.43% SPY 0.87% DIA 0.42% IWM 0.44% *미국 상승 업종 XLK (기술) 1.65% XLF (금융) 0.93% XLI (산업재) 0.90% XLY (경기 소비재) 0.76% *미국 하락 업종 XLV (헬스케어)- 1.09% XLP (필수 소비재)- 1.05% XLU (유틸리티)- 1.01% XLRE (부동산)- 0.87%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BDRY 5.62% KURE 4.17% CORN 3.50% BUG 3.41% *1M Lows YOLO -9.59% AEMS -7.37% WZRD -4.86% HDGE -2.32% (Daily News) ▶ ProShares Expected to Launch SKHU ETF Targeting 2x Daily Returns of SK hynix on July 13 - ProShares, 6일(현지시간) SK하이닉스 ADR의 일일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ProShares Ultra SK hynix(SKHU)'를 13일(현지시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 - HBM 등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한 강세 뷰를 단일 티커로 확대(magnify)해 표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SK하이닉스 ADR의 미국 상장에 맞춰 출시. 일일 리셋 구조로 복리 효과에 따라 보유기간 수익률은 2배와 괴리 가능 - 미국 상장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기존 SpaceX·Circle·Coinbase·엔비디아·팔란티어·테슬라 등 ProShares 단일종목 2배 라인업에 추가 https://buly.kr/7bJH39B ▶ Dimensional Expands Share Class Push Into Fixed Income - Dimensional Fund Advisors, 6일(현지시간) 채권형 뮤추얼펀드 5종에 ETF 셰어클래스를 추가하는 상장 신청서 제출 - 신규 ETF 티커는 'Five-Year Global Fixed Income(DFGB)', 'Intermediate Government Fixed Income(DFGV)', 'Municipal Real Return(DFMR)', 'Short-Duration Real Return(DFSR)', 'Short-Term Municipal Bond(DFSM) 등 5개 포트폴리오로, 기존에 ETF 버전이 없던 전략에 ETF 접근성을 부여 - 5종 모두 듀레이션·크레딧을 시스테매틱하게 조절하는 Dimensional 고유의 변동만기(variable maturity) 접근을 적용한 전략으로, 그간 뮤추얼펀드로만 운용되던 동사의 단기·실질수익·지방채 전략에 처음으로 ETF 접근 경로가 열리는 것 https://buly.kr/9tD7nrf ▶ 은행 ETF 판매액 63조…1년 새 12배 급증 - 국내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상반기 ETF 판매액이 63조546억원으로 집계, 작년 상반기(5조2149억원) 대비 12배 이상 급증 - 월별 판매액은 1월 7.8조원에서 5월 15.3조원, 6월 14.1조원으로 두 달 연속 10조원 상회. 은행은 신탁 구조를 통해서만 ETF 거래가 가능함에도 증시 활황에 시니어 고객까지 유입 - 상반기 ETF 신탁판매 수수료는 5488억원으로 전년 동기(441억원) 대비 약 12배 증가. 은행 신탁 수수료율은 1% 안팎으로 증권사(0.1~0.3%) 대비 높은 수준. 반면 방카슈랑스 판매는 6월 1조1306억원으로 3월 대비 38.7% 감소하며 자금 이동 뚜렷 https://buly.kr/BpHSa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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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가온전선(000500) : 달라진 체급 ◎ 북미 전력 케이블 시장 내 기반 확보 - 2025년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액 5,165억원(+863%YoY) - LSCUS 편입 및 북미 주요 판매처 다변화 효과에 기인 - 전력 케이블 매출액 충 수출 비중이 28.8%(+23%P YoY)로 상승. 전사 영업이익률 3.1%(+0.5%P YoY)로 개선 - 2026년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액 6,456억원(+25%YoY) 전망 - 북미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LSCUS의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케이블 생산능력 기존 대비 2배 확대 계획 - 2027년부터 증설 효과 본격화되며, 북미 전력 케이블 매출액 성장률 가속화 기대 ◎ AI 데이터센터가 촉발한 사업 기회 - AI 데이터센터가 동사의 MV/LV 케이블 및 버스덕트 수요 증가 촉발할 전망 - 최근 LS전선은 주요 빅테크들과 버스덕트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계약 규모가 5조원 이상임을 감안하면, 향후 버스덕트 매출액은 연간 수천억원에 달할 전망 - 국내외에서 데이터센터향 케이블 수주도 증가 - 북미향 전력 케이블, 버스덕트, 데이터센터 턴키 프로젝트와 같은 고마진 부문 매출 비중 상승.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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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장 시작 전 생각: 선발대 삼성전자,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7%, 나스닥 +1.1% - 마이크론 +0.9%, 엔비디아 +0.4%, 메타 +3.0% - 미 10년물 금리 4.46%, WTI 68.6달러, 달러/원 1,530.0원 1. 미국 3대 지수 모두 강세로 마감했네요. 마이크론(+0.91%), 샌디스크(-0.03%) 등 반도체주 수급 변동성 확대에도, 2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속 OPEC+의 증산 결정(8월부터 일간 +18.8배럴)에 따른 유가 약세, 금리 상방 압력 제한 등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메타발 AI 수요 불안 노이즈, 분기 초반의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혼란을 겪었던 주식시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는 듯합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미-이란 휴전, 산유국의 증산, 6월 ISM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내 가격 지수 하락 등으로 완화된 영향도 있으며, 어제 메타(+3.0%), 알파벳(+2.5%), 테슬라(+6.8%) 등 M7, 브로드컴(+3.7%), AMD(+6.6%) 등 마이크론, 샌디스크를 제외한 테크주들의 주가 회복력이 개선됐다는 점도 긍정적이네요. 이제 이 같은 주가 회복력의 지속력은 2분기 실적시즌 결과에 달려있을 예정이며, 전세계 주도업종인 반도체 주에서 포문을 여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 결과가 이번 실적시즌의 초기 분위기를 좌우하는 이벤트가 될듯합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강세 효과, 유가 부담 완화 등 우호적인 대외 환경 속 최근 연쇄 조정 이후 바닥 확인 기대감 등으로 반등을 시도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결과에 따라 장중 반등 탄력이 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제 장중에도 체감했듯이, 7월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변동성 확대는 2분기 중 역대급 폭등에 따른 기술적인 되돌림의 여파가 작용한 측면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주식뿐 아니라 코스피, 코스닥 등 증시 전반에 걸친 변동성 확대까지 초래했다는 것인데,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파생상품 시장의 숏감마 현상까지 더해지고 있다는 점도 장중 코스피의 진폭을 더 키우고 있네요.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평균 거래대금 비중이 6월 16.1%에서 7월(~6일) 24.0%로 확대됐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3. 사실 6월부터 일간 +5% ~ -5%의 주가 급등락, 양방향 사이드카를 수차례 겪었음에도, 시장은 VKOSPI가 80~90pt를 넘나드는 고 변동성 환경에 좀처럼 적응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이는 변동성에 지친 투자자들로 하여금, 단순 수급 이슈(차익실현, 비중 조절 등)로 주가가 빠지는 현상을 펀더멘털상 악재로 과잉 해석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지난주 메타(클라우드 사업 진출), 애플(중국산 메모리 사용 요청)이 만들어낸 노이즈에 주식시장이 주가 폭락으로 반응했던 현상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4. 고변동성 환경은 당분간 쉽게 안정되지 않을 것이지만, 시장의 자신감 회복을 도모할 수 있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합니다.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이 첫번째 분위기 전환점이 될 것인데, 방금 발표된 2분기 잠정실적 실제치가 89.4조원으로 컨센 85조원을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행, 안도 요인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성과급 충당금이 얼마나 반영된지도 봐야할 것이고, 일각에서는 90조원대 이상의 수치가 제시가 됐던 만큼, 이번 실적 발표 후 “셀온 물량 출회 vs 업황 노이즈 극복에 따른 추격 매수”여부가 금일 단기적인 관전 포인트가 되겠네요. 5.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 이후 반도체 중심의 26년 연간 이익 추정치 변화입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372조원, 274조원으로 6월 이후 6~7% 소폭 상향됐으며,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956조원으로 6월 이후 약 5% 상향에 그쳤습니다. (vs 지난 1분기 실적시즌인 4월 1일~5월 15일 기간에는 삼성전자가 +73%, SK하이닉스가 +48%, 코스피가 +38% 이익 상향) 주 후반 SK하이닉스 ADR도 있기에, 주도주가 만들어내는 코스피 멀티플 리레이팅(or 재평가)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요소이지만, 최근 일련의 증시 혼란과 변동성을 겪는 과정에서 시장 참여자들에게 이익 모멘텀의 연속성 확보가 더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따라서, 이번주 남은 기간 동안 반도체 포함 코스피 이익 모멘텀 재생성 여부가 주중 증시 회복력의 강도를 결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엄청 오네요. 출근길 혼잡함이 평소보다 더할텐데, 다들 조심히 잘 출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일 비가 온다고 하니, 외부 다니실때 안전에 유의하시고, 오늘 장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을 최우선 순위로 잘 챙기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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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7 (화)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0.46% vs 코스피 제약 -2.34% * 코스닥 -2.46% vs 코스닥 제약 -2.54% * S&P500 +0.72% vs XBI +0.22% * 나스닥 +1.12% vs NBI -0.29%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단독] 노바티스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공장, 한국에 짓는다 - 이달중 복지부와 MOU 체결 - 美·中 이어 생산허브로 낙점 -> https://tinyurl.com/2aogmksj ▶ 롯데바이오로직스, 2553억원 규모 유상증자…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 박차 -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6만658원 조달하는 자금 규모는 총 2553억952만2000원 -> https://tinyurl.com/228kfefy ▶ 7년 품은 삼진제약 판 하나제약…233억 어디에 쓰나 (+1.27%) - 99만주 전량 처분…"투자 재원 확보" 밝혀 - 생산시설·R&D 투자 전망…본업 경쟁력 강화 나설까 -> https://tinyurl.com/24ydcbhh ▶ 기술수출 파트너 품은 한미약품…'투스페티닙' 개발 새 국면 (-8.34%) - 8개월 만에 앱토즈 인수 마무리 - 백혈병 신약 개발 주도권 확보 -> https://tinyurl.com/24m22npt ▶ 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4.19%) - 지난달에는 용도·조성물 특허 회피 도전 - 빠르면 2028년 상반기 국내 시장 진입 -> https://tinyurl.com/29lftj3b ▶ 美 바이오젠 키운 TA어소, 시지바이오 새 주인으로 - 척추 치료재 1위 기업 인수전 - IMM서 TA로 결과 뒤집혀 -> https://tinyurl.com/2dgreebc ▶ ‘승강제’ 재편에…신약 개발 기업 소외되나 - 매출 기준으론 신약개발사 편입불가 - 임상 등 다양한 평가기준 마련 필요 -> https://tinyurl.com/22dozp6j <🌏 글로벌 주요 뉴스 🔥> ★ Vertex, Crinetics 최대 약 $10B에 인수 (+0.29%) - 주당 85달러, 총 equity value 약 100억달러에 인수. Crinetics 월요일 종가 대비 102% 프리미엄, 발표 후 Crinetics 시간외에서 두 배 급등 - 핵심 자산은 FDA 승인 말단비대증 치료제 Palsonify/ 선천성 부신과다형성증(CAH) 후기 자산 atumelnant. Vertex는 이 두 자산의 미래 연간 최대 매출이 $5B 이상일 것으로 예상 -> https://tinyurl.com/249d6cp6 ▶ Novartis, 영국 ADC 바이오텍 Myricx Bio 최대 15억달러에 인수 (-2.76%) - 계약 구조는 선급금 11억달러 + 마일스톤 최대 4억달러. 항암제 내성 극복과 ADC 플랫폼 확장 목적 - Myricx는 기존 ADC와 다른 페이로드 메커니즘을 개발하는 회사. HER2, B7-H3 ADC와 N-myristoyltransferase inhibitor, NMTi payload 플랫폼을 보유 -> https://tinyurl.com/23dvsym9 ▶ Novo Nordisk, oral Wegovy 영국 약국 판매 개시 (-2.32%) - 아직 NHS 처방은 불가. 오프라인/온라인 약국 처방 개시. 가격은 월 69~189파운드 수준 보도 -> https://tinyurl.com/29wgsyf6 ▶ Genentech, Astex와 유방암 신약 개발 협력 최대 $500M+ 규모 계약 체결 (-2.58%) - Astex는 2,500만달러 선급금과 최대 4.9억달러 이상 마일스톤 수령. Astex는 물질 발굴과정에서 나온 화합물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제공 - 동시에 Genentech은 103명 감원 조치 내용도 발표 -> https://tinyurl.com/22lcetzb ▶ Ascletis, 월1회/분기1회 비만 후보 ASC36·ASC36_35 FDA 1상 IND 2건 제출 (+2.17%) - ASC36은 아밀린 수용체 펩타이드 작용제로, 월 1회에서 분기 1회 SC 투여 목표 -> https://tinyurl.com/23pkxvtv ▶ Pharvaris, 경구 HAE 치료제 deucrictibant FDA NDA 접수 (-1.89%) - 대상은 12세 이상 유전성 혈관부종, HAE 환자의 발작 시 on-demand 치료, PDUFA Date 2027년 4월 23일 - 근거가 된 RAPIDe-3 3상에서 1차 평가변수와 11개 주요 2차 평가변수를 모두 통계적으로 충족 -> https://tinyurl.com/26r5c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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