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El canal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huhjae)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2 763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9 604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404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2 763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1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399,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3,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6.48%.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4.68%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103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873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6.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전략”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2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1 agosto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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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테마형 주식 ETF 자금 유입 (7월 31일, weekly)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방산, 원자력, 바이오 제외하고 반도체, 2차전지, 전력기기, 조선, 로봇 ETF 자금 유입
- 2차전지, 조선 정도를 제외하고 자금 유입된 테마들도 5월~6월 주가 고점 이후 자금 유입 규모는 크게 감소
- 단일종목: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지지난주 소폭 자금 유출 이후 다시 자금 유입. 지난주(7월 31일) 5,284억원 유입. 대부분 금요일(7/31) | 1 |
| 12 | (2)
- 구글 역시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AI 투자와 연계된 향후 재무 약정(future financial commitment)이 크게 늘었다고 공시했는데, 그 규모는 석 달 전보다 약 5,000억 달러 불어났음.
- 새로 체결된 계약의 대부분은 기술 인프라에 대한 장기 구매 약정(long-term purchase commitments)과 데이터센터용 전력 관련 약정이 차지했음.
- 메타는 해당 분기에 2,33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약정을 체결했음.
- 여기에는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인프라 임차 계약(leases for data centres and network infrastructure) 960억 달러가 포함되는데, 이는 실제 사용이 시작되면 재무제표에 반영될 예정이고, 여기에 더해 대부분 제3자 클라우드 capacity 서버와 기타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구매 약정(purchase commitments) 1,120억 달러, 신규 차입 250억 달러가 들어 있음.
- 메타는 7월에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data centre leases) 680억 달러를 추가로 더했음.
-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분기에 1,300억 달러가 넘는 신규 데이터센터 임차 계약을 맺으며 약정 규모를 대폭 확대했음.
- 세 회사가 이 석 달 사이에만 체결한 AI 관련 신규 의무는 합쳐서 9,000억 달러에 육박하며, 이는 앞으로 수년간 이들의 재무제표를 AI 경쟁에 묶어두게 됨.
- 아마존은 아직 이런 세부 공시를 내놓지 않았음.
- 여러 최고경영진은 애널리스트들에게 AI 지출이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잉여현금흐름을 계속 갉아먹을 것이라고 인정했음.
- 잉여현금흐름은 영업비용과 자본지출을 충당하고 남은 현금이 얼마인지, 즉 부채를 갚거나 주주에게 환원할 여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가늠하는 지표로 시장이 면밀히 지켜보는 수치
- 네 회사의 잉여현금흐름 합계는 해당 기간 70억 달러에 그치며 10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벌어들인 돈이 쓴 돈보다 많았던 곳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뿐이었음
- 앤디 재시(Andy Jassy) 아마존 최고경영자는 "여러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짓는 경쟁에 나선 만큼 당분간 잉여현금흐름 압박을 감내해야 한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으며, 시설 착공부터 고객에게 요금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서버 설치까지는 2년의 시차가 있다고 설명했음.
- 그는 "단기적으로는 (...) 자본지출을 대규모로 집행하면서 이 데이터센터들이 가동되기 전까지는 잉여현금흐름 역풍을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 빅테크의 막대한 선행 데이터센터 투자와 그에 따른 매출 발생 사이에 상당한 시차가 존재한다는 것은, 최근 몇 주간 AI발 급락장에서 변덕스러운 모습을 보인 투자자들이 의미 있는 투자 수익을 보기까지 수년을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한다는 뜻임.
- RBC의 잘루리아는 "투자자들은 자신들의 시간표를 다시 짜도록 내몰리고 있다"고 덧붙였음.
https://www.ft.com/content/dcf3873e-7b32-4a24-a90d-3bccf1d2c996?shareType=nongift&syn-25a6b1a6=1 | 853 |
| 13 | • Check : 아마존(AMZN) +15%. MAGS(빅테크) +3%. SOXX 보합, EWY -2.5%
• 미국 30년 금리 5.28%. 2년 4.29%, 장기 채권(ZROZ, 제로쿠폰) 신저가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슈드"(SCHD), 현금흐름(COWZ)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8/03,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LY(+3.3%), EWT(+2.7%), FDN(+2.6%), OIH(+2.4%), SKYY(+2.1%)
* Losers: GDX(-3.5%), WEAT(-3.3%), ETHA(-3.0%), XBI(-2.9%), IBIT(-2.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KWEB(+8.4%), SKYY(+8.4%), IGV(+7.5%), XLY(+6.1%), FDN(+6.0%)
* Losers: UNG(-6.3%), WEAT(-5.6%), USO(-5.5%), UGA(-4.3%), SOXX(-4.2%)
▶️ 52 Week High
RDVY(+0.4%), PJAN(+0.3%), EPOL(+0.2%), PAUG(+0.0%),
▶️ 52 Week Low
ZROZ(-1.2%), EDV(-1.1%), SPTL(-0.7%), SCHQ(-0.6%), VGLT(-0.6%)
* 상승 ETF 키워드: INTERNET, CHINA, CONSUMER DISCRETIONARY, OIL
* 하락 ETF 키워드: TREASURY, BOND, SEMI, KOREA, WHEAT
♣️ News
"Big Tech AI spending spree tops $1tn
- 미국 최대 기술기업들이 회사의 미래를 AI에 걸면서, 4대 하이퍼스케일러가 AI 주도권 경쟁에 나선 지 3년 반 만에 자본투자에 1조 달러 넘는 돈을 쏟아부었음.
- 지난 2주간 네 회사가 내놓은 실적 발표를 종합하면, 2023년 AI 붐이 시작된 시점부터 6월 말까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자본지출 합계는 1조1000억 달러에 달했음.
- 이 막대한 지출은 이들이 그리는 AI 구상의 규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국 빅테크가 자본이 거의 들지 않던 사업 구조에서 물리적 인프라에 거액을 투입하는 투자자로 얼마나 빠르게 변모했는지를 드러내는 대목임.
- 네 회사는 올해 자본지출로 총 7,450억 달러를 쓸 계획인데, 대부분 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그리고 이를 돌릴 전력에 투입되며, 이번 분기에 구글과 아마존이 나란히 전망치를 상향한 결과임.
- 이 베팅의 성패는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컴퓨팅 파워 구매와 관련해 맺은 방대한 다년 계약을 이행할 자금을 계속 조달할 수 있느냐에 일정 부분 달려 있으며, 두 AI 연구소 모두 기업공개를 준비 중
- 투자가 몰리면서 공급망에 부담이 가해지고 비용이 뛰었으며,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이 빚어져 AI 경쟁에서 비켜서 있는 애플까지 타격을 입었음.
- 다만 빅테크의 실적은 이런 투자가 매출 증가세 가속으로 이어지기 시작했음을 보여줬으며,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그러했음.
-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두 클라우드 부문 성장률이 높아졌다고 발표했는데, 오픈AI와 앤스로픽부터, AI를 받아들이는 일반 기업까지 폭넓은 고객에게 컴퓨팅 파워를 판매한 결과
- 클라우드 사업이 없는 메타는 AI가 광고 타기팅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분기 총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늘어난 610억 달러를 기록했음.
- 마크 저커버그는 데이터센터 공간을 임대하는 사업으로 뛰어들 가능성을 시사하며, 메타가 보유한 컴퓨팅 자원을 ""우리가 지불한 비용보다 상당한 프리미엄을 얹어"" 빌리겠다는 ""수많은 제안""을 받고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말했음.
- 다만 그는 ""컴퓨팅을 직접 파는 것보다 지능을 파는 쪽의 마진이 계속 훨씬 더 높을 것(higher margin on selling intelligence rather than selling compute directly)""이라고 덧붙였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xeq3GH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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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는 불과 지난주 금요일까지만 해도 투자자들에게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음.
- 당시 서한에서 그는 연초부터 6월 말까지 439%의 수익률을 올렸다고 공개.
- 같은 서한에서 그는 투자자들에게 펀드에 자금을 더 넣으라고 권했음.
- 그는 "추신. 저희는 때때로 특별히 자금을 추가하기 좋은 시점으로 보이는 기회를 짚어드립니다. 그런 시점을 기다려 오신 분이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적으며, 8월 1일에 신규 자금을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제시했음
- 이 헤지펀드는 최소 인원으로 운영돼 왔음.
- 가장 최근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따르면 투자 전문 인력은 4명, 전체 직원은 8명에 불과했음
- 아셴브레너는 펀드를 시작하기 전까지 트레이딩 경험이 전혀 없었음.
- 그는 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의 사업 제국이 2022년 말 붕괴하기 전 그 자선 부문이었던 FTX 퓨처 펀드(FTX Future Fund)에서 일했음
- 이후 오픈AI(OpenAI)의 '슈퍼얼라인먼트(Superalignment)' 팀에 합류했지만 정보 유출 의혹으로 해고됐음
- 독일 태생인 이 투자자는 2024년 'Situational Awareness'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쓰면서 실리콘밸리에서 유명해졌음.
- 이 글은 향후 몇 년간 AI가 사회를 얼마나 극적으로 재편할 것으로 그가 보는지를 상세히 담고 있었음.
- 시타델로의 매각은 극적인 반전. 그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AI 관련 기업에 대한 선견지명 있고 공격적인 베팅으로 실리콘밸리와 월가에서 열광적인 추종자를 거느렸음.
- 팟캐스트에도 자주 출연했고, X 팔로워는 25만 명이 넘었음.
- 2024년 펀드를 처음 출범시키며 그는 이렇게 썼음.
- "머지않아 세상은 깨어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상황 인식을 갖춘 사람은 아마 수백 명 정도이고, 그 대부분은 샌프란시스코와 AI 연구소에 있다. 어떤 기묘한 운명의 힘 때문인지, 나는 그들 사이에 있게 됐다."
https://www.ft.com/content/5fb44089-ecdf-4b48-bc14-1e8b4682b142?syn-25a6b1a6=1 | 1 571 |
| 15 | Citadel buys Situational Awareness equity holdings after steep AI losses
- 켄 그리핀(Ken Griffin)이 이끄는 시타델(Citadel)이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가 보유한 160억 달러 규모 상장주식 포트폴리오의 상당 부분을 사들였음.
- 운용자산 710억 달러의 멀티스트래티지 헤지펀드인 시타델은 복수의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안에 이 긴급 거래를 성사시킴
- 월가 역사상 가장 급박하게 이뤄진 대형 주식 거래 가운데 하나로 꼽힘.
- 이번 거래는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수요일 늦게 여러 투자자와 상장주식 보유분의 상당 부분을 매각하는 문제를 놓고 긴급 협의를 벌인 뒤 나왔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음.
-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앤스로픽(Anthropic) 지분 50억 달러어치를 비롯한 비상장 지분도 보유하고 있음.
-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앞으로도 비상장 투자회사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임
- 세계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인 시타델은 대규모 매도세나 시장 왜곡이 발생했을 때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 기회를 잡는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음.
- 이번에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의 자산을 낚아챈 것도 최근 몇 주간 AI 주식이 큰 폭의 손실을 입으며 시장이 요동치던 시점에 이뤄졌음.
-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100 지수는 목요일 3% 넘게 급등했음.
- 시타델과의 거래 덕분에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보유 물량을 시장에 급하게 쏟아낼 필요가 없어졌다는 안도감이 상승세를 일부 뒷받침했음
- FT는 수요일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자산 매각이나 신규 자금 조달을 놓고 투자자들과 협의 중이라고 처음 보도
- 이 펀드는 AI 주식에 대규모로, 그리고 집중적으로 베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음.
- 수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차입도 상당 규모로 활용해 왔고, 그 탓에 최근 기술주 하락 국면에서 취약한 상태에 놓였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밀레니엄 매니지먼트(Millennium Management)를 포함해 최소 세 곳의 수십억 달러 규모 헤지펀드가 지난 24시간 동안 거래 성사를 위해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와 협의를 벌였음.
-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의 프라임브로커인 골드만삭스와 JP모건체이스도 상장주식 포트폴리오 매각 협상에 관여했다고 덧붙였음 | 1 322 |
| 16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수급=
* 7월 주식시장의 비극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수급에서 이유를 찾게 됩니다.
* 연초 이후 평균 코스피 매수 단가를 계산해 보면, 개인 투자자들은 7,300~7,400pt, 기관 투자자들은 7,100~7,200pt(금융투자는 6,800pt)로 추정됩니다.
* 반매매매나 손절매 기준을 -15~20%라고 가정하면 코스피 6,000~6,300pt는 -15% 손실, 코스피 5,700~5,900pt는 -20% 손실 구간입니다.
* 코스피 7천을 하회한 이후부터 시장이 조금만 불안해도 패닉셀이 반복되는 이유입니다.
* 즉, 코스피가 7천을 깬 7/13일부터 주식시장 하락은 실적보다, 원치 않는 강제 매도 압력이 컸던 것입니다.
* 역으로 주식시장이 회복하게 되면 6천 후반대까지는 생각보다 빨리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 매물대와 청산 물량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에 대한 신뢰입니다.
* 그런데 지난해부터 학습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는 인식이 흔들렸습니다. 더군다나 코스닥과 비반도체주들이 느낀 소외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 주식시장이 무기력하게 흔들리는 동안 국내 10년 국채금리는 4.3%대까지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이 내년까지 3~4회 기준금리를 올리면 예적금 금리도 3% 후반대로 높아질 것입니다.
* 정부 정책과 세제 부담에도 부동산 가격은 주식시장보다는 안정적입니다.
* 수급보다 걱정되는 것은 장기적인 자금이 시장으로 유입될 유인이 약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 정부의 주식시장 목표가 이른 시점에 달성되었고, 대기업들의 실적이 빠르게 좋아지다 보니, 환경이 좋아진 걸, 실력이 좋아진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결국 수급을 결정하는 것은 어려워도 기회를 다시 찾을 수 있는 시장과 힘들 때 견뎌내는 는 기업들의 체력입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 5 022 |
| 17 | • Check : SOXX +8.5%, 한국(EWY) +11%. 미국 테크(XLK) +5%
• 글로벌 항공(JETS) 최근 5일 +8%
• 유럽 증시(VGK) +2.4%,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3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11.8%), SOXX(+8.5%), XSD(+7.5%), PBW(+7.4%), SMH(+6.9%)
* Losers: UGA(-2.9%), XLC(-2.7%), XLP(-2.2%), KIE(-2.0%), NOBL(-1.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JETS(+8.0%), SKYY(+7.9%), IGV(+7.1%), KWEB(+6.8%), IHI(+6.7%)
* Losers: USO(-8.6%), SOXX(-8.5%), XSD(-7.7%), EWY(-7.3%), SMH(-7.1%)
▶️ 52 Week High
EPOL(+2.9%), IVLU(+2.8%), EFA(+2.8%), EFV(+2.4%), VGK(+2.4%)
▶️ 52 Week Low
ZROZ(-0.3%), EDV(-0.2%), LTPZ(-0.1%), SCHQ(-0.1%), VGLT(-0.1%)
* 상승 ETF 키워드: SEMI, VALUE, EAFE, EUROPE, JAPAN
* 하락 ETF 키워드: TREASURY, BOND, SEMI, DIVIDEND, OIL
♣️ News
"Chip Stocks Post Biggest Advance Since April 2025: Markets Wrap
- 대형 반도체주가 반등하면서 증시 상승, 강세장을 이끌어온 AI 거래에 아직 더 갈 여지가 있다는 기대 속에 저가 매수 등장
- 대형 반도체 종목을 담은 주요 지수는 2025년 4월 이후 최대 폭으로 올랐음. 나스닥100 3.4%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16%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약 4,500억 달러 늘었는데, 이는 단일 종목이 하루 만에 불린 가치로는 사상 최대 규모였음.
- 시간외 거래에서 아마존이 실적 발표 이후 급등한 반면 애플은 하락
- 큰 폭으로 오른 종목 가운데는 1분기 기준으로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Situational Awareness)의 주요 보유 종목이었던 주식들이 포함돼 있었음.
- 이 헤지펀드는 오픈AI 연구원 출신인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이끄는 곳으로, AI 급락장에 휘말린 주식들을 정리한 뒤 앞서 보유 지분의 상당 부분을 시타델(Citadel)에 매각
- 블룸에너지, 샌디스크, 코어위브는 이달 초 큰 폭으로 떨어졌다가 각각 20% 넘게 급등
- Nikkei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엔화 매수 개입에 나섰고, 미국은 환율 실사(rate check)를 실시
- 목요일 반도체주 랠리로 반도체주 7월 하락 폭은 21%까지 좁혀졌지만, 그럼에도 2008년 이후 최대 월간 낙폭이 될 전망
- 유가는 중동에서 적대 행위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운송이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서 하락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9/stock-market-today-dow-s-p-live-updates?fromMostRead=true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yU7ute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961 |
| 18 | Amazon increases AI infrastructure spending to $220bn this year
- 아마존(Amazon)이 올해 자본지출을 2,200억 달러로 늘리기로 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출 계획을 끌어올린 배경으로 지목됐음
- 회사는 지난 4월만 해도 2026년 지출 규모를 2,000억 달러로 예상
- 앤디 재시(Andy Jassy) 아마존 최고경영자는 목요일 투자자들에게 연간 가이던스를 2,000억 달러에서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음.
- 재시는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할 capacity가 부족한 상황이어서 이번 지출 확대가 정당화된다고 설명
- 실제로 클라우드 부문인 아마존웹서비스(AWS)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늘어난 422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
- 그룹 전체 자본지출은 분기 기준 530억 달러로 늘었고, 최근 12개월 기준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 76억 달러로 돌아섰음.
- 재시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 앞서 투자자들에게 "AWS는 호황입니다. 2분기에 전년 대비 36.7% 성장했고, 이는 18개 분기 만의 최고 성장률입니다"라고 말했음.
- 아마존은 구글(Google) 등 경쟁사의 압박 속에 AWS를 공격적으로 키우려 하고 있으며, 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2분기에 전년 대비 82% 성장한 248억 달러를 기록
- 아마존은 AI 경쟁의 최전선에서 겨루는 동시에 클라우드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키려 하고 있음.
- 회사는 비용을 줄이고 막대한 AI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감원을 단행해 왔음.
- 재시는 아마존의 AI 사업과 반도체 부문이 각각 연 환산 매출 250억 달러 규모에 도달했다고 밝혔음.
- 아마존은 지난 1년 동안 앤스로픽(Anthropic)과 오픈AI(OpenAI)에 최대 75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으며, 이는 자사 트레이니엄(Trainium) 칩 판매를 늘리는 동시에 두 회사의 모델을 자사 클라우드 고객이 쓸 수 있도록 확보하려는 포석
- 아마존은 지난 3월 회사채 발행을 통해 약 500억 달러를 조달하겠다고 나섰고, 수요가 강하게 몰리자 발행 규모를 370억 달러에서 늘려 잡았음.
- 다만 이달 초 250억 달러 규모 채권을 매각할 때는 장기물에 대한 관심이 약해지면서 투자자들이 더 넓은 스프레드를 요구하는 상황에 부딪혔음.
https://www.ft.com/content/fddc42a9-4c57-4689-abde-75bbe79622e9?syn-25a6b1a6=1 | 1 106 |
| 19 | Amazon Reports Fifth Straight Quarter of Cloud Sales Growth
- 아마존(Amazon.com)의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 성장률이 5개 분기 연속으로 높아지면서(accelerated),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지출이 수익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시킴
- 회사 매출의 약 5분의 1을 담당하면서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벌어들이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매출은 37% 늘어난 422억 달러를 기록
-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빠른 성장 속도임.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전망치는 406억 달러였음.
-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아마존도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수요 확대를 잡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반도체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음.
- 6월 30일로 끝난 분기 동안 회사가 유형자산에 지출한 금액은 일부 자산 매각 대금을 반영하고도 530억 달러를 넘었음.
- 아마존은 2026년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상향했음.
- 앤디 재시(Andy Jassy) 최고경영자는 이 지출의 대부분이 AI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음.
- 재시는 실적 발표 후 열린 콘퍼런스콜에서 "우리는 이번 AI 변곡점에서 대단히 유리한 위치에 서 있다"고 말했음.
- 이런 대규모 지출로 잉여현금흐름은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분기 말 기준 최근 12개월 동안 76억 달러가 유출된 것으로 집계됐음.
- 다만 자본지출이 늘고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됐음에도, 이마케터(Emarketer) 애널리스트 스카이 캐너베스(Sky Canaves)는 성명에서 "AWS 매출 성장세가 빨라지고 있고 다른 영역에서는 비용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이 이 정도에 흔들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진단했음
- 아마존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9% 상승(7:30 am). 올해 들어 주가는 전일까지 2% 올랐음
-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요일에 2022년 이후 가장 빠른 클라우드 성장세를 발표하면서 올해 신규 자본지출은 더 늘리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음.
- 이에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목요일 하루 상승폭 기준으로 2008년 이후 최대폭으로 뛰었음.
- 아마존이 목요일 성명에서 밝힌 2분기 전체 매출은 20% 증가한 2,006억 달러였고,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는 1,970억 달러였음.
- 회사는 AI 사업과 반도체 사업이(AI and chips businesses) 모두 연환산 매출 250억 달러라는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으며, 두 사업 모두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음.
- 아마존은 이번 분기 매출을 1,970억~2,020억 달러로, 영업이익을 225억~265억 달러로 제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30/amazon-reports-fifth-straight-quarter-of-cloud-sales-growth | 1 146 |
| 20 |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위시의장의 뒷짐지기=
* 요즘 금융시장 분위기에서는 FOMC회의를 살펴보는 게 한가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 저 개인적으로는 7월에 금리를 올리는게 더 나을 텐데 싶었는데, 연준은 동결했고, 예상대로 3명의 반대표가 나왔습니다.
* 미 연준에서 3명이 한 방향으로 반대한 것은 10년 만에 처음입니다. 9월 인상이 유력해 보입니다.
* 문제는 워시의장이 말로는 완화된 물가 목표(soft inflation)는 없다며 물가 안정을 거듭 강조하면서도, 별로 행동은 안 한다는 것입니다.
* 기자회견에서 워시 의장은 지난 FOMC회의 이후 시장이 스스로 금융환경을 긴축하는 것에 안도감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 연준은 금리를 올리지는 않지만, 시중금리가 스스로 올라 긴축 효과를 내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무니만 비둘기고, 실제로는 꽤 매파적인 듯 보입니다.
* 경기 과열이나, 부도 위험 상승도 어느 정도는 허용하겠다는 인식을 줍니다. 좋게 해석하면 시장의 자정작용을 믿는 다는 것이지만, 사실은 뒷짐지고 조정 하겠다는 뜻입니다.
* 가득이나 빅테크 기업들 투자 확대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빅테크들의 CDS 프리미엄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실질금리가 높아지면, AI인프라를 포함한 주식시장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또는 닷컴버블 이후와 같은 폭락이 진행 중인 국내 증시에 이러한 미국 통화정책이 심각한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그대로 다행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코스피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월 중순 40%대에서 20%~30%대로 낮아졌습니다.
레버리지 부담이 완화된 것입니다.
* 닷컴버블로 주가가 급락할 때도 40% 하락 후에는 한두달 반등했었습니다. 이제는 웬만한 악재에도 그려려니 할 정도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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