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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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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l canal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echkorea)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3 673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8 787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368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3 673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4 sept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48,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0,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22.09%.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1.62%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3 020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589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1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트위터 -> https://twitter.com/itechkoreallc 스레드 -> https://www.threads.net/@itechkorea 미주투 카톡 단톡방 -> https://open.kakao.com/o/g3e8yxBc 비번: usitk095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5 sept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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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팀 쿡의 시대가 지고 존 터너스가 새로운 문을 엽니다. 9월 9일, 월요일부터 서프라이즈 앤 샤인이라는 행사를 시작으로 터너스 CEO가 새로운 아이폰과 애플 워치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6년과 2
애플, 팀 쿡의 시대가 지고 존 터너스가 새로운 문을 엽니다. 9월 9일, 월요일부터 서프라이즈 앤 샤인이라는 행사를 시작으로 터너스 CEO가 새로운 아이폰과 애플 워치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6년과 2027년에 사상 최대 규모의 기기 출시를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디자인도 바뀌고 완전히 새로운 제품군도 나올 예정이라네요. 일단 폴더블 아이폰이 '아이폰 울트라(내부명)' 전면에 등장할 예정이라네요. 그리고 스크린형 스마트홈 허브도 나온다는데 스마트홈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신호탄이 될 듯.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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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물가, 또 오르겠네요. ㅠㅠ 글로벌 농업생산자 ETF(VEGI)가 저항선을 뚫고 52주 신고가권에 올라섰습니다. 비료·농기계 기업들의 강세가 몇 달 뒤 식탁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실제로 8월 FAO 세
장바구니 물가, 또 오르겠네요. ㅠㅠ 글로벌 농업생산자 ETF(VEGI)가 저항선을 뚫고 52주 신고가권에 올라섰습니다. 비료·농기계 기업들의 강세가 몇 달 뒤 식탁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실제로 8월 FAO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33.3으로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금리가 문제가 아니라 당장 식료품 가격 오르는게 서민들에게는 제일 충격.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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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의 기록적인 가이던스 쇼크 vs 다큐사인의 화려한 턴어라운드. 오늘도 재미있는 실적 비교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스포츠 의류 브랜드로 잘 알려진 룰루레몬이 그야말로 충격적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보다는 가이던스였는데
룰루레몬의 기록적인 가이던스 쇼크 vs 다큐사인의 화려한 턴어라운드. 오늘도 재미있는 실적 비교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스포츠 의류 브랜드로 잘 알려진 룰루레몬이 그야말로 충격적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보다는 가이던스였는데요. 3분기 주당순이익 전망을 0.93~0.98 범위로 예상치였던 2.40달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겁니다. 월가 역사상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재앙적인 가이던스 컷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마진이 붕괴하고 있다는 징후로 보이죠.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 중산층부터 타겟층인 상위 중산층의 소비력도 약해지고 있다는 뜻도 되고 알로 요가나 뷰오리처럼 더 신선한 신흥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고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반면 어제 스노우플레이크처럼 다큐사인도 올해 초 '소프트웨어 종말론'을 이겨내고 화려한 컴백을 하고 있습니다. AI가 전자서명을 무의미하게 만들 것이란 우려와는 다르게 기업의 시스템이 너무 깊게 연동돼 있어 이미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고 여기에 AI를 도입해 계약 분석 플랫폼으로 서비스 단가도 올려 이익을 보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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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신규고용 갑자기 162,000명?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미 노동부가 8월 신규고용이 무려 16만 2000명이나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뿐 아니라 6월과 7월 고용도 사실 55,000명 더 있었다고 상향 조정을
8월 신규고용 갑자기 162,000명?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미 노동부가 8월 신규고용이 무려 16만 2000명이나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뿐 아니라 6월과 7월 고용도 사실 55,000명 더 있었다고 상향 조정을 한 건데요. 당황스럽죠. 6월 3만 7월 2만명에서 갑자기 16만으로 뛰었으니깐요. 더군다나 노동부는 부정확한 지표로 계속 수정하며 시장에 혼란을 주는 걸로 유명합니다. 여기에 이번주 민간 페이롤 기업 ADP는 8월 신규고용이 3만 8000명에 불과하다고 이미 발표를 했습니다. 시장은 당장 이 데이터를 연준 금리인상의 가능성으로 보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데이터는 시즈널 조정으로 인한 오류가 상당히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ADP 외에도 선행지표인 ISM 고용 데이터는 위축영역으로 이동했습니다. VIX가 이번 데이터에 급등하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연간 임금상승률이 3.1%로 여전히 부진하다는 점에서 이번 고용지표가 금리인상 공포를 부를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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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성장한 회사는 떨어졌고, 37% 성장한 회사는 하루 만에 4분의 1 가까이 뛰었습니다. 9월 2일(현지시각) 장 마감 후 브로드컴(AVGO)과 스노우플레이크(SNOW)가 나란히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브로드컴의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 달러, 전년 대비 221% 증가로 예상치 159억 달러를 넘겼죠. 그런데도 주가는 3% 넘게 하락했습니다. 4분기 매출 전망 348억 달러가 컨센서스를 3억 달러가량 밑돌았다는 이유였죠. 그리고 그 반대편에 스노우플레이크가 있습니다. 제품 매출 14억 9000만 달러, 37% 성장. 숫자만 보면 브로드컴의 압승인데 주가는 장중 26% 오른 384.56달러까지 갔습니다. 왜냐하면 시장이 산 것은 성장률이 아니라 아직 반영되지 않은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브로드컴이 하이퍼스케일러 자본지출의 수혜주라는 서사는 이미 주가에 다 들어가 있었던 반면 스노우플레이크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몸값의 절반을 잃었죠.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잡아먹는다는 '사스포칼립스' 공포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실적이 그 가설을 뒤집었습니다. 열쇠는 과금 구조에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고객이 데이터를 조회하고 처리한 만큼 요금을 받습니다. 사람은 하루에 데이터베이스를 많아야 수십 번 열지만 에이전트는 같은 시간에 수천 번을 엽니다. 순매출유지율 126%, 연간 100만 달러 이상 쓰는 고객 828곳이라는 숫자가 그 전환을 먼저 보여준 셈이죠. 자, 중요한건 여기서 시작됩니다. 모델 성능 격차가 좁혀질 경우 기업이 AI를 고르는 기준은 모델이 아니라 자기 데이터가 됩니다. GPU는 사면 되고 모델은 API로 붙일 수 있지만, 그 회사가 쌓아온 거래 기록과 접근 권한 체계는 복제할 수 없기 때문이죠. 결국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다음의 기회는 여기에 있습니다. 에이전트에게 무엇을 볼 권한을 줄 것인가, 잘못 움직이면 누가 멈출 것인가. 이 질문들에 답이 있죠. https://themiilk.com/articles/a6aa190eb?u=3e083717&t=a6342c6c1&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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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은 연준의 정책 변화에 시장이 얼마나 휘둘릴 수 있는지 잘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월러 의장이 금리를 동결할 수 있다는 한마디에 시장이 1%가 넘게 급등했죠. 하지만 수면 아래의 시그널은 심각한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연준의 정책 변화에 시장이 얼마나 휘둘릴 수 있는지 잘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월러 의장이 금리를 동결할 수 있다는 한마디에 시장이 1%가 넘게 급등했죠. 하지만 수면 아래의 시그널은 심각한 괴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적으로 가장 중요한 추세선으로 인식되는 50일 이평선을 넘는 기업들의 비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오르고 있지만 수면 아래에서의 모멘텀은 빠르게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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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시장이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침체에 빠졌습니다. 바로 거래 종말의 침체죠. 미 부동산 거래는 거의 90%가 기존주택 거래인데 이 거래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는 것이 잠재주택판매 지수입니다. 기존주택거래 지수는 계
미국 주택시장이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침체에 빠졌습니다. 바로 거래 종말의 침체죠. 미 부동산 거래는 거의 90%가 기존주택 거래인데 이 거래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는 것이 잠재주택판매 지수입니다. 기존주택거래 지수는 계약 후, 완료가 된 후 나오니까 약 3개월 정도의 딜레이가 있습니다. 어쨋든 7월 잠정주택판매 지수가 전월 대비 2.3% 하락하며 역대 두 번째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문제는 주택거래 자체가 팬데믹 이후 이전과 비교하면 계속 침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부는 7.7%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로 제일 부진했고 남부는 2.2%, 북동부는 2.0% 하락했습니다. 왜일까요? 금리때문입니다. 거의 제로금리로 팬데믹 당시 2~3% 수준의 이자로 집을 사거나 리파이낸싱한 오너들은 이제 6~7% 금리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집을 사려는 사람들은 이미 역대급으로 높아진 집값에 금리까지 올랐고 세금까지 올랐습니다. 요즘 한국도 부동산 보유세때문에 난리던데 뉴욕, 뉴저지같은 경우 2~3% 수준의 보유세로 최근 평균 집값인 80만불의 경우 매년 약 2만불(약 2700만원)의 세금을 내야하죠. 5년 전만 해도 50~60만불이었던 집이 80~90만불로 둔갑한 상황에서 바이어도 한발짝 물러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결국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시장에서 도망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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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AI 기업의 명운이 갈리고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2분기 실적이 급격히 좋아지며 개장 전 무려 23% 폭등한 반면 브로드컴은 향후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하락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올해 초 사스포칼립스 당시
오늘 두 AI 기업의 명운이 갈리고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2분기 실적이 급격히 좋아지며 개장 전 무려 23% 폭등한 반면 브로드컴은 향후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하락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올해 초 사스포칼립스 당시 AI 시대에 데이터 병목을 해소할 기업으로 제시한 기업(https://themiilk.com/articles/a5b9e744b)입니다. 브로드컴은 맞춤형 칩으로 에이전트 시대에 계속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이 기대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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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오늘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의사가 있다고 발언하며 채권시장이 소폭 안정을 되찾고 있네요. CME페드워치에서의 9월 인상 베팅도 63.2%에서 54.6%로 약간 낮아졌습니다. 덕분에 급격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오늘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의사가 있다고 발언하며 채권시장이 소폭 안정을 되찾고 있네요. CME페드워치에서의 9월 인상 베팅도 63.2%에서 54.6%로 약간 낮아졌습니다. 덕분에 급격히 오르며 주식시장 전반에 압력을 행사하던 실질금리도 일단 한숨을 돌리고 있네요. 다만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이 계속되고 있어 유가 상승세가 유지되는 만큼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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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대출시장이 시한폭탄이 되고 있습니다. 신용이 안 좋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서브프라임 대출자들의 60일 이상 심각한 연체율이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넘어 사상최고 수준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이 비율은 5
미국 자동차 대출시장이 시한폭탄이 되고 있습니다. 신용이 안 좋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서브프라임 대출자들의 60일 이상 심각한 연체율이 2008년 금융위기 당시를 넘어 사상최고 수준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이 비율은 5.2%로 치솟았는데요 문제는 속도입니다. 단 4년 만에 두 배나 오를 정도로 속도가 가파릅니다. 신용이 좋은 프라임 대출자들의 연체율도 1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진입하고 있어 상황이 좋다고 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미국의 신용시장에서 가장 취약한 고리가 자동차 대출 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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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미 정유업체들이 대호황을 겪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석유,가스,정제 기업 지수는 1년간 108% 상승하며 팬데믹 회복 이후 역대 최고의 상승세를 기록중. 7월 중순, 유가가 바닥에 근접했을 당시에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미 정유업체들이 대호황을 겪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석유,가스,정제 기업 지수는 1년간 108% 상승하며 팬데믹 회복 이후 역대 최고의 상승세를 기록중. 7월 중순, 유가가 바닥에 근접했을 당시에도 정유산업의 정제마진이 폭등하고 있다고 분석(했는데 주가로 돌아오고 있음.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에 이번주 두 번째 공습 강행. 국제유가는 장중 97달러 돌파 후 소폭 하락.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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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과 나스닥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다이버전스. SPX가 고점을 경신하는 사이 나스닥은 고점을 낮추는 지수간의 괴리가 발생했습니다. 2021년 8월 파월은 잭슨홀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 아니라고 인정하며 긴
S&P500과 나스닥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다이버전스. SPX가 고점을 경신하는 사이 나스닥은 고점을 낮추는 지수간의 괴리가 발생했습니다. 2021년 8월 파월은 잭슨홀을 통해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 아니라고 인정하며 긴축으로의 대전환을 예고한 이후죠. 그리고 지금 워시는 이번 잭슨홀을 통해 “금리인상을 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이란과의 전쟁이 다시 격화되며 유가가 오르고 AI붐은 원자재 인플레를 야기하고 있죠. 나스닥의 고점 갱신 실패는 2022년도 지금도 모두 고금리로 인한 성장주의 밸류에이션 압박을 보여줍니다. ITK 미주투
1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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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재미있는 기사. MIT, "AI의 다음 초지능은 문명화다???" MIT 연구진이 언어모델 에이전트 100개를 가상세계에 3200틱 동안 풀어뒀습니다. 자원을 캐고 구조물을 짓고, 그걸 작동시킬 프로그램까지 AI가 직접 짰는데요. 연구진은 이 세계를 복제한 다음 만든 AI들을 전부 지웠습니다. 그리고 오염과 가뭄, 폭풍을 던져 넣었고요. 지능이 모델 안에 있다면 AI가 사라진 순간 세계도 멈춰야 했습니다. 그런데 남겨진 프로그램은 계속 돌았고, 회복력은 각자 격리해서 돌린 조건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포인트는 여기입니다. 모델은 똑같았거든요. 추가 학습도, 가중치 갱신도 없었습니다. 달랐던 건 흔적이 남는 세계에 살았느냐 아니냐뿐이었습니다. 지어놓은 구조물의 99.3%는 만든 AI가 아니라 다른 AI가 가져다 썼습니다. 발견하고, 쓰고, 고치고, 다시 남기는 과정이 반복된 겁니다. 한 개체의 성취가 그 개체와 함께 사라지지 않고 다음 개체의 출발점이 되는 것, 우리가 문명이라고 부르는 그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AI 경쟁은 더 똑똑한 하나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이번 실험은 그 옆에 다른 경로가 하나 더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초지능이 두뇌가 아니라 축적의 형태로 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00f420ab?u=3e083717&t=ad0d680cf&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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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 리서치의 재미있는 설문 조사. 한국인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부정적으로 변했음. 부정적 견해가 작년의 39%에서 55%로 급등함. 부정적 수치가 50%를 넘은건 20년 만의 처음이라고 함. 다만 여전히 미국
🇰🇷🇺🇲퓨 리서치의 재미있는 설문 조사. 한국인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부정적으로 변했음. 부정적 견해가 작년의 39%에서 55%로 급등함. 부정적 수치가 50%를 넘은건 20년 만의 처음이라고 함. 다만 여전히 미국을 가장 중요한 동맹으로 압도적인 비중(84%)으로 꼽고 있지만 이 역시 작년 89%에서는 소폭 하락한 수치. 트럼프가 여러모로 아주 큰 일을 하고 있는 중.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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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새로 도입된 레버리지 ETF 교육 및 모의거래 5시간 필수 규제 이후, 거래량 폭락. 한국 시장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레버리지 투자가 지목되면서 교육과 모의거래 규정이 도입. 결과는 거래량이 6월 최고치 대비 4%
한국의 새로 도입된 레버리지 ETF 교육 및 모의거래 5시간 필수 규제 이후, 거래량 폭락. 한국 시장의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레버리지 투자가 지목되면서 교육과 모의거래 규정이 도입. 결과는 거래량이 6월 최고치 대비 4% 수준으로 폭락. 레버리지 ETF의 합산 자산도 6월 말 114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쪼그라듬. 8월 한달에만 10억 달러가 유출. 결국 최소한의 교육과 모의거래라는 진입장벽만으로도 거래는 급감. 결국 귀찮았던 것. 돈보다 더 무서운건 '귀차니즘'. ITK / 미주투
1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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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다시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채권 수익률(금리)이 2008년 이후 최고치 도달했습니다. 의미가 상당히 깊습니다. 일단 우리가 내야하는 모기지, 대출, 신용에 대한 이자가 높아지는 건 차치하
금리가 다시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채권 수익률(금리)이 2008년 이후 최고치 도달했습니다. 의미가 상당히 깊습니다. 일단 우리가 내야하는 모기지, 대출, 신용에 대한 이자가 높아지는 건 차치하고라도... 이런 기조가 계속되면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시장에 상당한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미래 100억 달러를 벌겠다고 약속한 회사의 100억은 70~80억이 되기 때문이죠. 금리가 최근 낮아지고 있었는데 잭슨홀에서의 매파적 워시 발언과 이란과의 전쟁 격화가 금리 상승의 이중 충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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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의 현실. 페르시아만을 지나던 유조선 두 척이 피격당했단 블룸버그의 소식으로 유가가 다시 튀어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시그널대로 유가는 이제 올해 하락 추세를 상향 돌파중입니다. 어쩌면 현실자각일수도 있겠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현실. 페르시아만을 지나던 유조선 두 척이 피격당했단 블룸버그의 소식으로 유가가 다시 튀어오르고 있습니다. 어제 시그널대로 유가는 이제 올해 하락 추세를 상향 돌파중입니다. 어쩌면 현실자각일수도 있겠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쟁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정상적으로 열린적이 단 한번도 없으니깐요.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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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가 미 4대 지수(다우, S&P500, 나스닥, 러셀2000)의 월간 퍼포먼스를 전수 조사함. 9월의 통계가 1년 중 가장 나빴던 것으로 분석. S&P500과 다우의 9월 평균 수익률은 -1.1%였을 정도로 부진함. 나
배런스가 미 4대 지수(다우, S&P500, 나스닥, 러셀2000)의 월간 퍼포먼스를 전수 조사함. 9월의 통계가 1년 중 가장 나빴던 것으로 분석. S&P500과 다우의 9월 평균 수익률은 -1.1%였을 정도로 부진함. 나스닥이 그나마 조금 나았지만 여전히 평균 0.8% 하락. 문제는 오른 시기도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것. 한 마디로 오를 때는 조금만 오르고 빠질때는 크게 빠졌다는 것. 원인은 확실하지 않지만 일단 8월 말은 아이들 학교 개학 전, 휴가가 몰리는 시기로 여름 휴가에서 돌아온 트레이더들이 본격적으로 연말 포폴 조정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라는 분석. 다만 연초 대비 수익률이 이미 두 자릿수로 높고 8월도 긍정적으로 마감한 해의 경우 9월도 좋았다는데... 올해의 진짜 변수는 이런 시즈널리티가 아니라 연준의 정책변화라는 점. 워시가 매파적으로 전환한 상황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도 없어 지표에 더 민감해지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음. 당장 9월 1일 ISM 제조업, 4일 ISM 서비스, 고용보고서, 11일 CPI, 16일 FOMC가 줄줄이 몰려 있음. 벨트를 제대로 잡고 가야하는 시기가 오고 있다는 의미.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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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의 배신인가...아니면 위장인가??? "확신이 없다면 우리에겐 할 일이 있다"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한 가장 중요한 발언입니다. 잭슨홀은 지금까지 연준의 중요한 정책 전환 시그널을 전하는 통로로 이용됐죠. 가장 최근에는 2021년 긴축 기조, 2024년 완화 기조까지... 실제로 당시의 8월을 기점으로 주가는 큰 변화를 보이게 됩니다. 자, 그런데 이번에 워시가 중요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지금까지는 금리를 올리자는 쪽이 근거를 대야 했는데, 워시는 이 반대를 요구한겁니다. 물가가 충분히 빠르게 내려간다는 확신이 없으면 동결하자는 쪽에 해명을 요구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린 겁니다. 쉽게 얘기하면 이전에는 깡패가 "이유 안 대면 때린다"에서 "널 때려야 하지 않아야 되는 이유 세가지 대봐" 이런 거랑 같은거죠...ㅋ 어떤게 더 위협적인가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때리겠다는 기본 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이죠. 실제로 시장은 바로 반응했습니다. 9월 인상 베팅이 하루 만에 35%에서 60%로 급등했고 국채금리도 모두 다시 위를 향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장기 금리입니다. 지금까지 줄기차게 오르던 이 금리가 워시의 발언에 갑자기 뚝 하고 멈춘건데요. 장기금리가 미래의 성장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당장은 금리가 오르겠지만(2년물 급등) 결국 높은 금리때문에 성장을 누를 것(장기 금리 둔화)이란 계산이 깔려있는거죠.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이게 아닙니다. 연준이 지금까지 지켜왔던 기본 정책의 축이 성장에서 물가로 완전히 전환이 됐다는 겁니다. 이번 연준의 잭슨홀 미팅 발언과 정책 및 시장 반응 딥 다이브 분석입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d2fbb4d7?u=3e083717&t=acd9f1fda&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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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다시 2025년의 고점을 위협중. 이번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의장은 사실상 금리인상 가능성을 활짝 열어놓았습니다. 최근 시장이 회복세를 보인 가장 큰 요인은 부진한 지표로 인한 금리인상 배제 가능성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다시 2025년의 고점을 위협중. 이번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의장은 사실상 금리인상 가능성을 활짝 열어놓았습니다. 최근 시장이 회복세를 보인 가장 큰 요인은 부진한 지표로 인한 금리인상 배제 가능성이었는데 이게 사라진거죠. 실제로 바클레이 등 월가 투자은행들은 일제히 9월과 12월 연속 금리인상 가능성을 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시장의 시그널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유가의 이상 시그널. 원자재 지수의 고점 위협. 그리고 금리의 재상승. 시장에 다시 인플레 -> 금리상승 -> 밸류에이션 압축이라는 순환 구조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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