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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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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PCB/CCL, 다시 한번 확산되는 판가 인상 조짐 상반기와 유사한 전방위적 CCL 판가 인상 재개 글로벌 CCL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다시 확산되는 모습 최근 중국 Kingboard, 대만 Nan Ya Plastic
#두산 PCB/CCL, 다시 한번 확산되는 판가 인상 조짐 상반기와 유사한 전방위적 CCL 판가 인상 재개 글로벌 CCL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다시 확산되는 모습 최근 중국 Kingboard, 대만 Nan Ya Plastic, 일본 Panasonic Industry가 잇따라 CCL 및 Prepreg 가격 인상을 발표 Kingboard는 유리섬유/동박 등 핵심 원재료 공급 부족을 근거로 FR-4 가격을 10%, PP는 10~20% 인상했음 NanYa Plastic은 전자급 유리 섬유 공급 부족과 조달비 상승을 반영해 CCL/Prepreg 가격을 20~25% 인상, Panasonic Industry 역시 일반 CCL과 반도체 패키징용 소재는 30%, MEGTRON 등 저손실 소재와 FCCL은 15% 인상을 결정 당사는 이번 CCL 판가 인상이 중국/대만/일본 주요 업체 전반으로 동시에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유리섬유와 고사양 동박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AI 서버용 CCL 고사양화까지 맞물리며 소재 수급 부담이 이어지고 있음 이에 따라 글로벌 CCL 업계 전반으로 판가 인상 기조가 확산되며, 아직 가격 조정에 나서지 않은 업체들의 후행적인 인상도 이어질 전망 국내 밸류체인 영향 점검 당사는 상반기와 유사하게 이번 CCL 가격인상이 국내 기판 업체들의 추가 판가 인상을 촉발할 가능성에 주목 상반기에는 유리섬유, 동박, CCL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누적되면서 국내 업체들도 FC-BGA, 메모리 패키징 기판, 모듈 PCB 및 MLB를 중심으로 판가 인상을 단행 다만 이후에도 핵심 소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ASP 인상을 통한 원가 부담 전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됨 이러한 상황에서 글로벌 CCL 업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점은 국내 기판 업체 입장에서도 고객사에 원가 상승분을 전가할 수 있는 명확한 시장적 명분으로 작용할 전망 두산 역시 추가적인 CCL 판가 인상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요일 부각된 경쟁사 Unimicron의 법적 이슈와 관련해 간단한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경쟁사 Unimicron은 중국에서 기판 반제품을 수입한 뒤 대만 내 추가 가공을 거쳐 ‘Made in Taiwan’으로 표기해 미국에 수출했다는 원산지 표시 관련 의혹으로 현재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계기로 대만PCB 업체들의 중국 생산기지 활용에 따른 원산지·관세 리스크가 재차 부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미·중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주요 AI 고객사들 입장에서는 단순한 생산능력뿐만 아니라 생산거점의 안정성과 공급망 투명성 역시 공급사 선정의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삼성전기는 상대적으로 관련 리스크가 낮은 만큼, 주요 AI 고객사 내 공급망 안정성 측면에서 반사수혜 및 중장기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입니다. 특히 삼성전기는 향후 부산·세종을 중심으로 대규모 ABF 기판 증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고사양 AI용 ABF 기판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외 지역에서 대규모 신규 Capa를 확보한다는 점은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 이상의 전략적 의미를 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북미 고객사들의 공급망 다변화 및 탈중국 니즈가 강화될수록 삼성전기가 보유한 국내 생산거점과 안정적인 공급능력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수 있으며, 이는 고사양 ABF 시장 내 점유율 확대와 차별화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으로 연결될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欣興涉產地標示爭議遭搜索 AI載板供需及客戶動向成焦點 - 대만 Unimicron은 28일 검찰·조사기관의 압수수색을 받으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음 - 회사는 당일 두 차례 중대 공시를 통해 Taoyuan 지방검찰청 지휘 아래 Taoyuan 조사처가 회사에 대한 수색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 - 조사기관이 회사에 통보한 사건의 주요 내용은 농공상 방해죄 중 원산지 표시 관련 분쟁 - 회사는 현재 영업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해당 사건이 재무와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 - Taoyuan 지방검찰청은 일부 중국 생산 PCB 제품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조사가 핵심이라고 설명 - 28일 Unimicron Guishan 본사와 Zhongli 공장이 수색 대상이었으며, PCB 사업부 총경리, 부총경리, 공장장 등 피고인 14명과 증인 4명이 조사 대상에 포함 - 검찰 재조사 이후 5명은 각각 30만~1,500만대만달러 보석금으로 석방됐고, 나머지 피고인은 귀가 조치. 사건은 여전히 수사 단계로 실제 관련 범위와 최종 법적 책임은 사법 조사 결과 확인 필요 - 회사는 외부에서 제기된 분식회계, 내부자거래 관련 의혹에 대해 중대 공시로 해명했으며, 현재 조사 초점은 원산지 표시 분쟁이라고 설명 - 조사 협조 대상이 총경리 1명, 부총경리 1명 및 관련 부서 직원들이며, 관련 정보는 공시 내용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 - Unimicron은 올해 AI 서버와 고급 ABF 기판 수요 강세에 힘입어 펀더멘털과 주가가 동반 강세 - 주가는 지난해 말 약 220대만달러, 올해 1월 2일 219대만달러에서 8월 28일 1,110대만달러까지 상승해 연초 이후 4배 이상 상승 - 업계에서는 AI GPU, ASIC 수요와 ABF 기판 층수·면적 증가에 따른 장기 성장 기회를 주요 투자포인트로 제시 - 하반기 기판 월매출은 제품 믹스 개선과 신규 캐파 가동에 따라 추가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 AI 칩의 고급 ABF 기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공급망은 이미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설명 - 미중 기술 갈등이 심화되며 최종 고객사의 원산지, 생산지, 소재 출처 관리가 강화될 경우 자유롭게 배분 가능한 고급 기판 유효 캐파가 추가로 제한될 가능성 - ABF 소재 공급, 고객 인증, 생산지는 모두 진입장벽이 높아 일부 중국 캐파나 공급망이 제한될 경우 단기간에 다른 지역에서 즉시 대체하기 어려움 - 이에 AI GPU, ASIC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급 ABF 기판 수급은 추가로 타이트해질 수 있으며, 이번 원산지 표시 이슈 이후 고급 AI 기판 고객 주문 흐름이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부상 - 한편 Unimicron은 올해 주가 급등으로 다수 액티브 ETF의 주요 보유 종목이 됐으며, 사건 이후 ETF 매니저들의 보유 비중 조정 여부도 시장 관심사로 부각 https://buly.kr/3CQeT9z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가온전선 LS 실적 상승의 숨은 주역 투자포인트 1) 버스덕트 매출액 '26년 3,200억원 » '27년 8,000억원 전망 가온전선의 버스덕트 매출액은 '25년 약 800억원 수준에서 '26년 3,200억원, '27년 8
#가온전선 LS 실적 상승의 숨은 주역 투자포인트 1) 버스덕트 매출액 '26년 3,200억원 » '27년 8,000억원 전망 가온전선의 버스덕트 매출액은 '25년 약 800억원 수준에서 '26년 3,200억원, '27년 8,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가온전선 연평균 마진율은 2~4% 수준이나 버스덕트 이익률은 15%를 상회하고 있어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율 상승도 예상 가온전선의 북미 핵심 자회사 LSCUS는 9개월 사이 장기공급계약을 포함해 누적 최대 5.5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계약을 수주했음 빅테크 A사로부터 2025년 11월 5천억원 규모의 첫 대형 장기계약을 진행한 후 해당 계약 규모는 2026년 상반기 1.2조원까지 확대 이후 타 고객사들로부터 수주 증가로 규모는 5.5조원까지 확대되었으며 고객사는 다섯 곳 이상으로 확대 LS CUS는 LS그룹 북미 사업을 위한 핵심 자회사, 가온전선 가치에 반영될 것 핵심 자회사인 LSCUS 가치가 가온전선 기업가치에 순차 반영될 것으로 예상 전력기기 업체의 북미 시장 진입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고객사와의 신뢰도 구축이며, LSCUS가 해당 역할을 담당 버스덕트 제조는 LS전선이 진행하나 그 외 영업/설계/설치/AS 등 고객과의 대면 접점 네트워크는 LSCUS가 보유 중 2) AI DC 배전케이블에도 주목할 때, 마진율 상승세 감지 버스덕트 뿐 아니라 AI DC 배전케이블 실적 증가도 예상됨 국내 배전케이블 마진율은 3~6% 추정되나 북미 시장의 경우 DC 건설 수요 증가로 인해 7~1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쇼티지 기간을 장기화하는 요소 26년 4월 케이블 등의 관세 부과 기준이 기존 함량가치에서 전체 통관가액 기준으로 변경됨에 따라 국내 일부 전선 업체들은 수출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LSCUS는 현지 타보로 공장을 보유, 2027년까지 CAPA 2배 규모의 증설을 진행 중으로 상대 수혜가 기대 2026.08.31 KB증권 김선봉 애널리스트

#삼성전자 좋은 데이터는 인정할 필요가 있다 HBM4 Mix 확대에도 Mixed 수율 개선, 양산성 우려 완화 산업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 출하 내 HBM4 비중은 1Q26 약 5%에서 2Q26 약 35% 수준까지
#삼성전자 좋은 데이터는 인정할 필요가 있다 HBM4 Mix 확대에도 Mixed 수율 개선, 양산성 우려 완화 산업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 출하 내 HBM4 비중은 1Q26 약 5%에서 2Q26 약 35% 수준까지 상승했음 신규 제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구간임에도 2Q26 HBM Mixed 수율이 QoQ 5%p 이상 개선된 점을 고려하면, HBM3E 초기 양산 당시와 달리 HBM4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양산성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됨 이에 HBM 출하량과 수익성 추정치를 상향 조정. HBM4 비중 확대 과정에서 Mixed 수율이 추가 개선될 경우, 향후 HBM 매출 증가가 전사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 속도 역시 기존 예상보다 빠라질 수 있음 (2026.08.31 LS증권 정우성 연구원)

#산일전기 BTM 성장스토리의 초입 투자포인트 1) 2026년 2분기 Bloom Energy 수주는 성장 스토리 서막에 불과 산일전기는 2026년 2분기 신규 수주액 2,435억원 중 약 30%를 Bloom Energy로부터
#산일전기 BTM 성장스토리의 초입 투자포인트 1) 2026년 2분기 Bloom Energy 수주는 성장 스토리 서막에 불과 산일전기는 2026년 2분기 신규 수주액 2,435억원 중 약 30%를 Bloom Energy로부터 수주하였음 SOFC 연료전지 온사이트 발전원에 사용되는 승압용 특수 변압기로 추정됨. 그러나 BE의 성장세와 산일전기의 레퍼런스 확보 속도를 감안하면 이는 초입 단계에 불과하다는 판단임 BE는 25년 3분기 하이퍼스케일러 고객과의 첫 계약 이후 9개월만에 미국 내 모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및 12곳 이상의 네오클라우드 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했음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계통 접속 병목으로 인해 온사이트 발전원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SOFC는 저소음 및 저탄소배출로 타 분산전원 대비 수용성이 높음 핵심 고객사에 대한 레퍼런스 확보는 타 고객사로의 수주 확대로 이어질 전망. 산일전기는 해당 수준 건 이후 타 고객사들과도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테스트 물량 납품을 논의 중 2)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은 산일전기가 창출할 미래 현금흐름을 가속화 BTM 시장 확대 수혜로 산일전기가 FTM 시장에서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래 현금흐름의 시계열이 앞당겨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함 현재 미국의 전략 계통 연계(FTM)는 인허가 및 송전망 기자재 병목으로 5년 이상 소요되고 있음 그러나 미국 내에서 논의되고 있는 4건의 전력망 트랙은 대체 수단인 온사이트 발전원(BTM)의 확대를 야기하고, FTM 내 인허가 병목 부분을 해결할 것으로 예상됨 2028년까지는 송전망 기자재 병목을 우회 가능한 BTM 시장 성장 속도가 FTM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수주 증가가 기대됨 3) 26년 8월 제 3공장 자산 양수 계약 체결, 선제적 CAPA 증설의 수혜주 산일전기는 2026년 8월 26일 제3공장용 토지 및 건물 양수 계약을 완료했음 현재 연간 CAPA는 6~7천억 수준이나 2028년까지 최대 1.2조원의 CAPA 확보 기대 KB증권 김선봉 연구

S&P 500 7,711.76p (-0.25%) NASDAQ 26,402.4p (-0.52%) DOW 53,560.0p (-0.02%) 10년물 국채금리 4.72% (+1.03%) WTI $83.44 (-0.11%) 원/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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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7,711.76p (-0.25%) NASDAQ 26,402.4p (-0.52%) DOW 53,560.0p (-0.02%) 10년물 국채금리 4.72% (+1.03%) WTI $83.44 (-0.11%) 원/달러 환율: 1,380.9원 (-0.08%) 원/엔 환율: 862.39 (-0.54%) 경기소비재, 빅테크 강세 Fear&Greed Index: NEUTRAL PUT AND CALL OPTIONS: GRE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41.8 KOSDAQ ADR: 135.96 투자자예탁금: 96,709,071원 (-2.23%) 신용융자: 226,647원 (+0.68%)

늦게 피어도 깊어질 수 있다 You are ther average of the five people you spend the most time with https://blog.naver.com/royvalue/224394818205

[속보] 공항에서 발길 돌린 구윤철 부총리…G20 일정 돌연 취소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30504619?OutUrl=naver [속보]이 대통령, 경제부총리 후보자에 이형일 1차관 지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30_0003768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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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스 어닝콜 중 #제이에스링크 내용 Lynas의 기준에서 금액은 소액에 불과하나, 계약구조는 매우 큰 공급망을 확보.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공장과 한국 예산 공장 양쪽에서 2038년 1월까지 독점 공급권 확보. 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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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스 어닝콜 중 #제이에스링크 내용 Lynas의 기준에서 금액은 소액에 불과하나, 계약구조는 매우 큰 공급망을 확보. 제이에스링크의 말레이시아 공장과 한국 예산 공장 양쪽에서 2038년 1월까지 독점 공급권 확보. FY26 기준 매출의 15~18% 수준의 수요를 단일 파트너로부터 12년간 확보한 셈. 일본 전문가들이 IP를 만들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스와프 리사이클링 서비스 제공 선언. 자석 제조 시 원료&합금의 30%가 절삭으로 손실. 이것을 경쟁력 있게 재활용하기 위한 사업. 제이에스링크가 해당 사업의 첫 고객이 될 예정. 즉, 원료 확보+지분취득+리사이클링 서비스 첫 고객이라는 3중 결합으로 엮여있음.

트럼프 행정부, 중국의 해외 데이터센터 통한 AI 칩 우회 접근 차단 추진 :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바이든 행정부의 ‘AI Diffusion Rule‘을 축소한 신규 AI 칩 수출 규제 마련 중. 이르면 9월 AI
트럼프 행정부, 중국의 해외 데이터센터 통한 AI 칩 우회 접근 차단 추진 :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바이든 행정부의 ‘AI Diffusion Rule‘을 축소한 신규 AI 칩 수출 규제 마련 중. 이르면 9월 AI 기업 및 업계 단체에 초안을 공유해 의견 수렴 : 핵심은 중국 AI 기업들이 해외 데이터센터를 통해 첨단 엔비디아 GPU를 원격으로 사용하는 우회로를 차단하는 것. 중국 AI 기업의 기술 발전 억제 목적 : 기존 규제는 첨단 AI 칩의 중국 직접 수출을 제한하지만, 해외 데이터센터에 설치된 GPU를 중국 기업이 클라우드 방식으로 원격 사용하는 것은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 5월 중국 기업의 해외 자회사에 대한 첨단 칩 라이선스 요건을 강화했지만 원격 접근 문제는 잔존 : 다만 상무부가 ‘원격 접근’ 자체를 수출 통제로 규제할 법적 권한이 있는지는 불분명. 의회가 이를 명확히 허용하는 Remote Access Security Act를 검토 중이지만 입법은 정체 : 이에 BIS는 원격 사용 자체를 직접 금지하는 대신 태국, 말레이시아 등 특정 국가로 GPU를 수출할 때 라이선스를 요구하고, 칩을 공급받는 데이터센터에 중국 기업의 원격 접근 차단 조건 부과 방안 검토 : 신규 규정에는 KYC도 포함될 전망.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사업자가 고객 신원과 컴퓨팅 자원의 사용 목적을 확인하도록 해 우회 사용을 차단하는 구조 : 규제가 시행되면 엔비디아는 중국 고객을 서비스하는 해외 데이터센터향 GPU 판매 감소 가능성.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사업자도 고객 심사 비용 증가와 중국 고객 이탈 부담이 발생 가능 : 트럼프 행정부는 2025년 바이든의 광범위한 AI 확산 규칙을 사실상 폐기했지만, 이번에는 전 세계를 포괄적으로 제한하기보다 중국의 제3국 데이터센터 우회 및 원격 GPU 사용을 표적으로 삼는 보다 좁은 형태의 규제로 재설계하는 모습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SK텔레콤 AIDC 청사진 구체화: SK호라이즌 신설과 3조원 유치 SK브로드밴드 인적 분할, AIDC 전담 법인 'SK호라이즌' 신설 SK텔레콤은 27일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인적 분할해 AIDC 운영 전문
#SK텔레콤 AIDC 청사진 구체화: SK호라이즌 신설과 3조원 유치 SK브로드밴드 인적 분할, AIDC 전담 법인 'SK호라이즌' 신설 SK텔레콤은 27일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인적 분할해 AIDC 운영 전문 법인 SK호라이즌 설립을 공시 존속 회사는 SK브로드밴드, 신설 회사는 SK호라이즌이며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으로 약 0.84대 0.16임 존속 회사 SK브로드밴드는 유선, 미디어, 엔터프라이즈 등을 담당하고, 신설 회사 SK호라이즌은 AIDC 인프라 확장을 전담하는 순수 인프라 기업으로 포지셔닝됨 SK호라이즌은 기존 가동 중인 8개 데이터센터(서초, 일산 2곳, 분당, 가산, 센텀, 양주, 판교 등)와 신규 구축 중인 울산, 구로 등을 포함해 총 318MW 규모의 인프라 운영 및 해저케이블 사업 확장을 주도함 분할 기일은 2027년 2월 1일이며, 2027년 1분기 중 공식 출범할 예정 구주 매출과 신주 발행을 병행한 3조원대 자금 유치 SK텔레콤은 이번 인적 분할과 함께 글로벌 사모 펀드(PEF) 운용사 KKR과 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 캐피탈 컨소시엄으로부터 SK호라이즌에 대한 3조 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거래 구조는 SK텔레콤의 구주 매각(1조 8,811억원) 후, SK호라이즌의 제3자배정 신주 발 행(1.2조원)이 병행 거래 완료 후 지분율은 SK텔레콤 51%, KKR 29%, IMM 컨소시엄 20%로 재편됨 핵심은 SK텔레콤은 과반 지분으로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구주 매각으로 대규모 현금 유입을 확보하는 한편, 외부 자본을 통해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재원을 분산 조달하는 효과를 얻는다는 점 조달된 자금은 울산, 구로 등 신규 AIDC 증설과 인프라 조성에 쓰일 전망 2026.08.28 삼성증권

S&P 500 7,730.99p (+0.72%) NASDAQ 26,541.3p (+1.57%) DOW 53,569.4p (+0.20%) 10년물 국채금리 4.672% (+0.17%) WTI $83.68 (+0.18%) 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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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7,730.99p (+0.72%) NASDAQ 26,541.3p (+1.57%) DOW 53,569.4p (+0.20%) 10년물 국채금리 4.672% (+0.17%) WTI $83.68 (+0.18%) 원/달러 환율: 1,382.5원 (-0.25%) 원/엔 환율: 867.4원 (-0.29%) 테크 강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EXTREME GREED MARKET VOLATILITY: NEUTRAL KOSPI ADR: 140.61 KOSDAQ ADR: 132.01 투자자예탁금: 98,917,653원 (-3.53%) 신용융자: 33,102,367원 (+0.77%)

[징코솔라(JKS) 2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주요사항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1) Section 232 - 온쇼어링: Section 232는 모듈 뿐만 아니라, 폴리실리콘/웨이퍼/셀 공장까지 미국으로 되돌리려는 기존 트럼프 행정부 기조와 일관 - 발전 비용 상승: 미국 PPA(전력) 가격이 최근 수년간 점진적으로 상승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 모듈 원가 상승으로 인한 태양광 개발 비용 상승은 불가피하나, 태양광 발전소 투자수익률(IRR)에는 큰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 세율은 예상보다 다소 높은 편이지만, 산업 수요를 꺾을 정도는 아님 - 모듈 가격 상승: 최저수입가격(MIP) $0.38 + 15% 관세 구조를 언급. 시장이 영향을 평가 중이며 고객들도 프로젝트 계획 진행 방식을 검토 중. 고객으로부터 확정적 답변은 없으나 초기 피드백상 대부분 프로젝트는 Section 232 하에서도 계속 진행될 것 - 미국 내 신규 증설 시 관세 리베이트: JV 관련이라 답변할 위치 아니라고 전제하되, 정책 해석상 ① 신규 증설 대상, ② 웨이퍼/셀을 타겟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폴리실리콘도 포함 가능. 모듈은 미포함으로 이해한다고 언급 2) 중국 태양광 시장 - 중국 내 수요 부진: 재생에너지 시장기반 전력가격제 및 프로젝트 투자 속도 영향으로 중국 내 설치 수요 둔화 - 신규 에너지효율 국가표준: 7월 발표된 모듈/인버터 에너지효율 강제 국가표준이 2027년 1월 시행. 에너지효율 3등급(Level 3)이 시장 진입 최저 기준이며, 미달 제품은 생산/판매 자체가 불가.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입찰에서 고효율 제품의 지위 강화, 저효율 설비 퇴출 가속 예상

#코스맥스엔비티 탐방 후기: Q성장은 지속된다 신규 유통채널 등장과 함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중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신유통 채널(다이소, 올리브영, 편의점, 대형약국)의 등장과 함께 건기식 구매 맥락에 변화가 나타나고
#코스맥스엔비티 탐방 후기: Q성장은 지속된다 신규 유통채널 등장과 함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중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신유통 채널(다이소, 올리브영, 편의점, 대형약국)의 등장과 함께 건기식 구매 맥락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동사 역시 전통 주력 제품인 분말(유산균 등), 액상(칼슘 등)에서 젤리, 구미, RTD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이를 신유통 채널에 공급하며 물량 중심 성장 시현 중 일례로 동사가 올리브영/다이소에 공급하는 제품은 1) 각 채널 전용 제품으로 2) 채널 특성에 맞게 일상적 맥락에서 섭취가 용이하고 3) 전통 건기식 대비 가격대가 낮아 소비자 접근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임 26년 상반기 기준 동사 별도 매출액의 약 10%가 상기한 신유통 채널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올리브영의 경우 Wellness 전문 매장 'Olive Better' 및 올리브영 점포 내 입점 확대로 분기당 10~20억원의 매출 시현 중 국내는 가동률 상승 바탕 원가율 개선, 해외는 흑자전환 상기한 신유통 채널 중심 물량 성장에 힘입어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YoY +32.3% 증가 이와 함께 국내 공장 가동률이 70% 수준까지 상승하며 원가율 개선이 나타났고, 전년대비 판관비 증가폭은 미미해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함. 하반기에도 비용 증가 요인은 제한적인 가운데, Q성장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이어지며 높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전망 한편 25년 미국 법인 생산시설 매각 및 제조 법인 » 판매법인 전환 이후 해외 영업이익도 1Q26를 기점으로 흑자전환 신규 포트폴리오 대응 목적 생산시설 증설 예정 동사는 27년 착공, 28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에 신공장 증설 준비 중 현재 연 CAPA는 한국 3,200억원, 호주 1,000억원 규모이며, 국내 공장 가동률은 1교대 기준 70%로 교대수 증가를 바탕으로 한 생산능력 확대 여력은 남아있음 그러나 동사 생산능력의 80% 이상은 정제/연질/캡슐 설비이고, 현재 물량 성장은 액상/젤리/구미 제형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음

#빙그레 탐방 후기: 숫자로 증명한 체질 개선,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2Q26 Review: 해태 흡수합병 효과, 관세 환급 고려해도 호실적 2Q26 연결 매출액 4,421억원(YoY +7.9%), 영업이익 697억원(YoY
#빙그레 탐방 후기: 숫자로 증명한 체질 개선,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2Q26 Review: 해태 흡수합병 효과, 관세 환급 고려해도 호실적 2Q26 연결 매출액 4,421억원(YoY +7.9%), 영업이익 697억원(YoY +159.9%, OPM +15.8%) 기록하며 주가 반등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4/1), 미국법인 관세 환급 효과(50억원)를 고려하더라도 호실적. 참고로 해태 합병 효과를 제거한 별도 냉동 매출액 성장률은 YoY +10% 수준 (vs. 2Q26 별도 냉동 YoY +31.3%) 비용 효율화 효과는 하반기까지도 이어질 것 당기 영업이익 호조의 주요 요인은 크게 세 가지. 1) 전년 대표이사 변경 이후 저수익 SKU 정리 활동 강화로 공헌이익률이 확대됐으며, 2)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4/1일) 전후로 영업소·물류 통합, 원부재료 구매 효율화가 진전돼 원가율이 개선됐고, 3) 각종 판촉비 집행이 축소됐기 때문임 하반기에도 이와 같은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전망. 1) 해태 흡수합병 전후로 완료된 영업소 통합 효과 외에도 지점 통합, 사무직 인원 조정, 원재료 통합구매 확대 효과가 추가로 반영될 수 있기 때문. 2) 동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온 저수익 제품 정리는 연중 더 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으며, 과거 저수익 SKU 판매 촉진 목적으로 집행됐던 마케팅비 축소 기조도 이어질 것. 3) 한편 해태 흡수합병을 앞두고 집행됐던 영업소 통합 비용 등 합병 관련 일회성 비용은 대부분 인식 완료 국내는 바나나맛우유 판매량 반등, 해외는 메로나 외 제품군 확장 ‘25년 YoY 역성장 추이를 보이던 내수 바나나맛우유 매출액은 ‘26년부터 YoY 성장 추이로 돌아섬. 외국인 소비가 많은 편의점 채널 매출이 YoY 미드싱글 이상 성장하며 품목 성장을 이끌었음. 유제품 소비 감소로 별도 냉장 매출은 여전히 YoY 역성장 지속 중이나, 바나나맛우유 판매 호조로 역성장 폭이 축소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 수출은 SKU·채널 확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2026.08.27 다올투자증권

#대한전선 2027년부터 북미 수주 가속화 기대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은 FTM 인허가 기간 단축 효과, 27년 이후 수주 증가 예상 미국 내 진행 중인 전력망 정책 트랙 효과가 2028년까지 순차 반영되며 대한전선의 북미
#대한전선 2027년부터 북미 수주 가속화 기대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은 FTM 인허가 기간 단축 효과, 27년 이후 수주 증가 예상 미국 내 진행 중인 전력망 정책 트랙 효과가 2028년까지 순차 반영되며 대한전선의 북미 수주 증가가 예상됨 미국 내 신규 발전소의 FTM 계통 연결은 인허가 및 송전망 기자재 병목으로 인해 5년 이상 소요되고 있음 그러나 FERC의 Order 2023의 시행 효과로 계통 연결 스터디 기간이 1~2년으로 단축될 전망 Order 2023은 계통 대기열 심사 기준을 선착순에서 준비된 순서로 변경하고 개별 심사가 아닌 클러스터 단위 심사를 의무화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됨 해당 트랙이 2024년 4월부터 발효되었으며 약 3년후부터 지연에 따른 패널티가 부과됨을 감안 시 2027년부터는 송전망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 증가가 가능할 전망 해저케이블 역량 확보는 마무리 단계, 2027년 프로젝트 수주로 증명할 때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후발 사업자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 내 해저케이블 사업 역량을 성공적으로 확보 25년 7월 포설 시공 전문 업체 인수 이후 26년 6월 국내 첫 HVDC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으며 26년 7월에는 CLV 중고 포설선 1대를 추가 확보해 CLV 선대까지 구축했음. 2027년 외부망 해저케이블을 생산하는 당진 제2공장 준공 시 해저케이블 사업을 위한 모든 역량을 확보 대한전선이 내부망 턴키 프로젝트를 수행한 낙월해상풍력이 준공 마무리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2027년부터는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추가 수주를 통해 사업 역량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 2026.08.27 KB증권 김선봉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