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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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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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개똥같은춘식이
넥스테라 실적 컨콜
[전력: 데이터센터가 전기를 더 달라고 함]
· 플로리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을 2032년 기준 6GW → 8GW로 올림 (+33%) · 관심 보이는 수요는 20GW 넘게 대기 중, 올해 안에 계약 발표하겠다고 자신 · 단, 8GW는 ”전망“이지 확정 계약 아님 · 초기 물량은 새 발전소 대신 기존 가스·원전에 배터리를 붙여서 대응 → 당장 가스터빈 추가 주문 신호는 약함 · 원전도 살림: 꺼진 원전 재가동(2029년), 기존 원전 1GW 20년 계약 연장
[배터리: 신규 계약의 3분의 2]
· 최근 신규 계약 3.7GW 중 배터리 2.4GW(약 65%), 풍력 0.7GW, 태양광 0.6GW · 데이터센터 허브에서 배터리 추가 기회 6~11GW 더 있음 → 기존 배터리 계획의 15~30% 추가 · 왜 배터리냐: 고객들이 ”전기 생산량“보다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용량“을 먼저 확보하려 해서 · 비유: 지금은 다들 물탱크(배터리)부터 사는 중. 회사는 곧 수도꼭지(태양광 등 발전소) 수요도 다시 늘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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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中 대형 배터리 업체, 美 공장 결국 포기..K-배터리 수혜 현실화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8615
📌 중국 고션, 24억 달러 미국 투자 최종 무산
- 중국 궈쉬안하이테크 자회사 고션, 미국 미시간주와 법적 분쟁 합의 및 배터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 공식 철회
- 총투자 규모 24억 달러(약 3.3조원), 2031년 완공 목표였던 대형 프로젝트
- 공장 건설을 위해 확보한 약 109만㎡ 부지도 미시간주 토지은행에 반환 예정
📌 양극재 15만 톤·음극재 5만 톤 공급망 구축 차질
- 당초 미시간주에 양극재 연산 15만 톤, 음극재 5만 톤 생산능력 확보 계획
- 중국 자본의 미국 진출에 대한 국가안보 우려와 환경 문제로 지역 주민 반발 확대
- 미국 내 중국계 배터리 소재 공급망 확대 계획에 차질 발생
📌 LG엔솔·삼성SDI·SK온, 북미 시장 반사 수혜 기대
- 중국계 배터리 생산시설 투자 무산으로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한 국내 기업들의 경쟁 환경 개선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추진
- 삼성SDI·SK온: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대응을 위한 LFP 양산 체제 준비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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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 상승 중
3Q26 Preview: 점점 타이트해지는 업황
3Q26F 예상 매출액 942억원(YoY +37% 이하), OP 170억원(+97%, OPM 18.1%)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핵심은 환율 급락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소폭 감소하지만, 이익률이 개선된다는 점임. 환율 급락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서버향 중심의 메모리 모듈 믹스 개선과 SOCAMM 출하가 본격화되며 Blended ASP와 마진율 상승이 QoQ 성장을 이끌 것으로 추정됨
안산 2공장, 베트남 1공장의 병목 공정 위주 투자가 마무리되고 3Q26(7월)부터 가동, 안정적으로 램프업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4Q중에는 최대 가동률 도달이 예상됨
이익률이 예상보다 강하다는 것은 고객사들의 고부가 위주 강한 발주가 지속되고 있는 증거임.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들은 상반기부터 강한 수요 기반 선제적 발주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해당 기조는 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추가 가격인상 예상, 수주잔고도 더 상승할 예정
4Q부터 병목공정 추가증설분의 최대 가동이 예상되며, 분기 매출 1,000억
원 이상 달성이 전망
또한 서버향 고부가 믹스 개선과 더불어 쇼티지 심화로 인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 2Q에는 일괄 판가 인상, 3Q 에는 일부 제품군 판가 인상, 4Q에도 높은 수요의 제품군 위주 가격 인상이 예상됨. 이례적인 공급자 우위 상황
2Q26말 기준 수주잔고는 1,318억원으로(1Q26말 기준 539억원), 이미 리드타임 3개월을 초과하기 시작했다(기존 2개월 수준). 3Q26에는 해당 분기의 매출분을 소화하고도 2Q26말 수준보다 높은 수주잔고가 쌓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일반 범용 대비 ASP가 약 1.5배 높은 고부가 서버용 기판과, 최대 3배 높은
SOCAMM2의 출하, 수주 본격화로 해당 기조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분기 기준 이익률을 추가 상향 조정
2026.10.22 키움증권 권민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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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바뀌지 않은 청사진
3Q26 Preview: 매출액 4,344억 원, 영업이익 806억원
대덕전자의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4,344억원(YoY +51.8%), 영업이익 806억원(YoY +117.2%, OPM 18.6%)으로 추정
현재의 환율 수준에 따른 감익 효과를 감안해도 그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3분기부터 대면적의 제품군의 본격적 출하 시작과 높은 가격의 패키지 기판 중심의 매출로 Mix 개선 효과와 메모리 제품군들의 단가 인상 영향도 제대로 반영됨에 따라 긍정적인 수익성을 유지
원부자재 수급도 대체 공급처 등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영향을 지속 상쇄 중. 패키지 기판에 대한 업황은 여전히 견조하게 이어짐에 따라 낮아진 원/달러 환율에도 QoQ 성장은 지속될 예정
고부가 중심의 성장 추이 가속
AI향 패키지 기판 중심이라는 핵심 내러티브가 여전히 유효. 당 분기 AI Network 수요에 대응하는 대면적 FC-BGA 매출이 유의미하게 반영되기 시작
특히, 해당 제품군은 기존 제품군 대비 높은 ASP를 갖추고 있어 물량 증가에 따른 Mix 효과가 강하게 작용할 전망
향후 동사의 FC-BGA는 네트워크, 컨트롤러와 같은 AI 인프라 유관 수요와 더불어 Physical AI향 수요까지도 대응을 목표로 하며 AI향 노출도를 크게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
특히, 동사 또한 선도 FC-BGA처럼 대형 고객사들로부터 증설을 위한 선수금을 수령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
AI향 매출 비중의 변화와 선수금을 통한 자금 조달을 고려하면 디스카운트 받을 이유가 제한적
이외에도 메모리/비메모리 수요 중심의 BT 기판도 가격 협상력이 고조되는 구간. 강한 Mix 개선과 함께 견조한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
2026.10.22 교보증권 박희철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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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기다림의 끝, 턴어라운드 시작
신작 출시와 체질 개선 작업이 가져올 턴어라운드
26년 연간 영업손실 1,000억원에서 27년 영업이익 1,45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전망. 신작 공급 확대가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
10월 8일 출시한 '도깨비의 세계' 초기 흥행 성과가 확인된 가운데, 1분기에는 오딘 Q가 출시됨. 오딘Q의 27년 일평균 매출액은 8억원 수준을 가정
비용 구조 개선도 본격화되고 있음. 카카오게임즈는 비핵심 사업 정리와 조직 효율화를 통해 게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으며, 인력 및 고정비 부담을 점진적으로 낮추고 있음
기존작 매출 감소가 이어지며 26년 43% 수준까지 치솟은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은 27년 23% 수준까지 감소할 전망
캐주얼 게임사에 대한 투자도 긍정적
AI 기반 타겟팅 고도화와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로 모바일 게임의 CAC가 하락하고 ROAS가 개선되고 있음
특히 캐주얼 게임은 광고 집행이 매출 성장의 핵심 변수로, 매출 대비 마케딩비 비중이 40~60%에 달하기도 함. 따라서 광고 효율이 소폭 개선만으로도 큰 폭의 이익 증가가 가능함
동사는 미투온 인수를 통해 MMORPG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신규 이익원을 확보할 계획
AI 기반 백엔드 개발 자동화 기업 백엔드엑스에도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AI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이를 통해 소규모 개발사의 제작 부담을 낮추고 유망 개발사 발굴과 인수, 퍼블리싱으로 연결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
2026.10.22 미래에셋증권 임희석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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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3.00%) 결정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2203260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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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 중간선거와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세미나 내용 정리 (2026. 10. 21)
오늘 여러 공부 하시는 투자자분들과 ‘미국 중간선거와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산업’에 대한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주변 투자자분들과 여러 산업과 종목들에 대해서 세미나를 종종 개최하고는 했지만, 특별히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효과적으로 세미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여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본 세미나 자료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 개인의 사견임을 말씀드리며, 단지 참고 정도로만 여겨 주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마무리 발언 및 질의응답
원래 AI 데이터센터 자체와 그 병목, 발전 방향을 세미나 주제로 하려고 했으나, 시기 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중간선거에 따른 재생에너지와 2차전지(ESS)에 대한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ESS는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함께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재생에너지와 ESS는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구조적인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만약 민주당이 승리하여 투자 심리까지 좋아지게 된다면, 재생에너지와 ESS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석권하지 않고,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으로 분점 된다고 하더라도 해당 섹터의 심리가 급격하게 좋아 지지는 않더라도 서서히 계속 좋아 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ESS는 계속해서 지켜보고 공부해야하는 섹터입니다.
1. (질문) 대만 언론에서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에서 철수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현재 미국은 대부분의 ESS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포드 처럼 중국 기술을 라이선스로 받아 미국에서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중국 정부가 태양광관련 기술 이전을 공식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는 등,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철수 보도도 추측컨데, 이러한 중국 정부의 태양광 기술 통제 흐름의 일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질문) OCI홀딩스도 2027년부터 미국에서 태양광 셀을 자체 생산한다고 하는데, OCI홀딩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답변) OCI홀딩스는 시장 소통을 잘하는 업체로, 한화솔루션보다 오히려 시장의 관심이 더 높은 기업입니다.
이러한 IR의 차이가 OCI홀딩스가 한화솔루션 보다 주가적으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한가지 원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2027년 미국 내 셀 생산이라는 관점에서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오랫동안 한국 진천에서 약 5GW의 태양광 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태양광 셀 공장도 약 4년 전(2023년 착공)에 시작하여 2026년 하반기가 되어서야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때문에 OCI홀딩스가 2027년에 태양광 셀 라인을 미국에서 완공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당시보다 현재 미국 내에서 제조업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비용이나, 인력수급 등 여러 측면에서 훨씬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태양광 셀 라인을 운영해 본적이 없던 OCI홀딩스가 빠른 시간 안에 미국 내에서 태양광 셀라인을 가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OCI홀딩스의 주가가 한화솔루션 대비 더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질문) ESS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답변)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내에서 LFP ESS 생산 측면에서는 좀 더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폼팩터의 측면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파우치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파우치형 폼팩터는 화재 안전성과 장기간의 운영 그리고 경제성 측면에서 각형 폼팩터 대비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 경제성은 파우치가 각형 보다 우위일 수는 있지만, 열 안정성이 떨어지고 냉각이 어려운 파우치의 특성 상 더 많은 냉각장치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각형은 사각 알루미늄 캔의 형태로 접촉 면에 직접 냉각(수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파우치형의 경우 벤트와 같이 가스 분출이 어렵고, 냉각이 쉽지 않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출력형 ESS라면 파우치형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용량형이나 서버 랙에 적용되는 출력형 ESS의 경우에는 수명이나 화재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문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 서버랙에서 파우치형 ESS를 선택해야 한다면 액침냉각 등을 적용하는 방식을 취해야 할 텐데, 이럴 경우 비용이 매우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ESS는 안정성과 가격이 핵심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각형 폼팩터를 사용하고 있어 폼팩터에서는 우위를 지니고 있지만, LFP 기술에 있어서는 LG에너지솔루션 대비 다소 열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했듯이 ESS가 모두 LFP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용도에 따라서 삼원계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ESS 자체만 보면 미국에서의 속도는 다소 느릴 수 있지만, LG에너지솔루션 못지 않게 삼성SDI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상신이디피나 신흥에스이씨 같은 각형 캔 및 캡 어셈블리를 생산하는 부품업체들도 이러한 관점에서 눈 여겨 볼 수 있습니다.
4. (질문) 양극재 등 소재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ESS용 배터리 셀 제조의 경우 한국 업체들은 중국업체들 대비 경쟁력이 많이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미국의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 미국 내에서 중국이 점령하고 있는 ESS 시장에서 중국산 제품을 계속해서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소재입니다. ESS, 특히 LFP 소재는 중국산과 비교한 한국산의 경쟁력이 배터리 셀보다 훨씬 더 뒤처져 있습니다. FEOC 규정이 소재 원가까지 따지기는 하지만, 비중국산 원가 기준이 아직 완만해(2026년 60%) 당분간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도 중국산 소재를 일부 섞어 미국에서 ESS용 배터리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이 매년 높아져 2030년에는 85%가 되는 만큼, 한국 소재 업체의 기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커질 것입니다.
2차전지 소재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으로 실적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입니다. 다만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투자 심리는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가 그동안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심리 개선만으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있어, 3~6개월을 보고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실적과 심리가 함께 좋아지는 태양광 관련주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7. (질문) 퍼스트솔라와 한화솔루션 중 어느 기업이 더 많은 수혜를 볼 수 있나요?
(답변) 퍼스트솔라는 박막형 태양광 제품을 만드는데, 박막형은 원래 중국산이나 우회 수출 물량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해외 제품과 경쟁하지 않는 가운데 미국 보조금까지 받으면서, 퍼스트솔라는 이전부터 좋은 실적을 내 왔습니다.
반면 한화솔루션은 해외 업체들과 직접 경쟁해 온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Section 232와 동남아산 제품에 부과된 AD/CVD는 해외산 결정질 실리콘 제품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따른 수혜는 한화솔루션이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그동안 해외산과의 가격 경쟁력 문제로 유틸리티보다 가정용 시장에 집중해 왔지만, 앞으로는 가장 큰 시장인 유틸리티용 태양광에서도 본격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화솔루션의 잠재력이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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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프리라이프
[엔비디아, AI 인프라 공급 병목 해소 위해 글로벌 협력사와 기판 2.5배·첨단 패키징 300% 이상·광엔진 15배 증설 추진](https://www.streetinsider.com/dr/news.php?id=27212687&gfv=1)
◦ 엔비디아,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 걸친 대규모 증설 발표
• 2026년 10월 21일 GTC Berlin에서 글로벌 제조 협력사들과 생산능력 확대 계획 발표.
• 참여 기업은 IBIDEN, 삼성전기, Unimicron, Amkor, KYEC, SPIL 등 6개사.
• 증설 대상은 반도체 패키지 기판, 첨단 패키징, 반도체 테스트, 광엔진.
• 주요 증설 목표:
- 패키지 기판: 향후 3년간 2.5배 확대.
- 첨단 패키징: 2028년 말까지 인터포저 웨이퍼 생산능력 300% 이상 증가.
- 반도체 테스트: 2026년 대비 2027년 2배 확대.
- CPO 광엔진: 2027년 중반까지 15배, 2028년 말까지 추가 2배 확대 목표.
• AI 컴퓨팅 수요 급증 → 핵심 부품 공급능력 부족 → 엔비디아의 선제적 생산능력 확보 및 공급망 다변화.
◦ IBIDEN, 일본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 3배 확대
• 엔비디아는 일본 IBIDEN에 수십억달러 규모의 생산능력 예약 선급금을 제공.
• 투자 대상은 일본 오노(Ono) 공장.
• 해당 공장의 생산능력을 현재 대비 3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
• 2028년 1분기부터 추가 생산능력 가동 확대 예상.
• 엔비디아의 장기 생산능력 예약 → IBIDEN의 설비 증설 지원 및 향후 기판 공급 확보.
◦ 삼성전기, 엔비디아 패키지 기판 공급망 신규 진입
• 삼성전기가 엔비디아의 패키지 기판 공급망에 신규 참여.
• 한국 내 기존 생산시설을 활용해 즉시 공급 가능한 생산능력 제공.
• 세종·부산 사업장의 설비 업그레이드와 신규 공장 건설도 협력 대상.
• 2028년까지 엔비디아에 배정되는 생산능력이 삼성전기 연간 패키지 기판 전체 생산능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생산시설 활용 → 단기 공급 확대.
• 신규 설비 투자 → 중장기 엔비디아 공급 물량 확대.
• 삼성전기의 엔비디아 공급망 편입은 한국 반도체 패키지 기판 사업의 주요 성장 기회.
◦ Unimicron, 대만 KF 기판 생산시설 증설
• 엔비디아는 대만 Unimicron과 생산능력 예약 계약 체결.
• KF 기판 제조시설 증설을 지원.
• 2027년 2분기부터 추가 생산능력 확보 예상.
• 2028년 중반까지 전체 증설 생산능력 가동 목표.
• IBIDEN·삼성전기·Unimicron을 중심으로 기판 공급망 확대 → 공급 안정성과 중복 공급능력 강화.
◦ Amkor, 한국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 300% 이상 확대
• 엔비디아와 Amkor는 한국 내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 확대 추진.
• 핵심 증설 대상은 인터포저 웨이퍼 생산능력.
• 2028년 말까지 기존 대비 300% 이상 증가 목표.
• Amkor의 한국 신규 제조시설 개발 계획과 연계.
• 엔비디아의 현세대 및 차세대 AI 플랫폼 생산량 확대를 지원.
• AI 반도체 패키징 복잡도 상승 → 인터포저 생산능력 확대 필요 → 한국 첨단 패키징 투자 확대.
◦ KYEC, 엔비디아 선급금 11억달러로 미국 반도체 테스트 시설 신설
• 엔비디아는 대만 KYEC에 11억달러 규모의 생산능력 예약 선급금 제공.
• 해당 자금은 미국 내 신규 반도체 테스트 시설 및 장비 확보에 활용.
• 2027년 4월부터 대량생산 체제 가동 목표.
• 싱가포르에서도 테스트 생산능력 확대 추진.
• 싱가포르 신규 테스트 시설은 2027년 2월부터 대량생산 예상.
• 미국·대만·싱가포르 공급망 확대 → 2027년 전체 반도체 테스트 생산능력 2배 목표.
• 생산능력 예약 선급금 제공 → 협력사 신규 시설 투자 → 엔비디아의 테스트 물량 선제적 확보.
◦ SPIL, CPO 광엔진 생산능력 2027년까지 15배 확대
• 엔비디아와 대만 SPIL은 CPO(Co-Packaged Optics)용 광엔진 제조능력 확대 추진.
• 2027년 중반까지 현재 대비 15배 확대 목표.
• 2028년 말까지 추가 2배 증설을 추진해 초기 수준 대비 최대 약 30배를 목표로 함.
• AI 컴퓨팅 클러스터의 대형화 → 고속·고대역폭 연결 수요 증가.
• CPO 광엔진 생산능력 확대는 차세대 AI 인프라의 네트워크 연결 성능과 확장성을 지원.
• 기판·패키징뿐 아니라 광인터커넥트까지 엔비디아의 핵심 공급망 투자 영역으로 확대.
◦ 핵심 결론: 엔비디아, 선급금과 공급 계약으로 AI 반도체 생산 병목 해소 추진
• 기판: IBIDEN·삼성전기·Unimicron → 향후 3년간 2.5배 확대.
• 첨단 패키징: Amkor → 한국 인터포저 웨이퍼 생산능력 300% 이상 증가.
• 테스트: KYEC 및 글로벌 테스트 시설 → 2027년 2배 확대.
• 광통신: SPIL → CPO 광엔진 2027년 15배, 2028년 최대 약 30배 확대 목표.
• 엔비디아는 협력사에 생산능력 예약 선급금을 제공해 설비투자를 지원하고 미래 공급 물량을 확보.
• 한국은 삼성전기의 패키지 기판 공급망 신규 참여와 Amkor의 첨단 패키징 증설을 통해 주요 생산 거점으로 부각.
• 다만 발표된 증설 규모와 일정은 계획 및 전망으로, 실제 생산능력 확보 시점은 시설 건설·장비 확보·양산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원문 발췌:
- "We are in the midst of the largest infrastructure buildout in human history. Demand is extraordinary. Capacity is the constraint."
#기판 #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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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3Q26E Preview: 미국 태양광 공급망 유효
3Q26E Preview: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1,922억원을 추정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 배경은 (1) 원화 강세, (2) 전분기 일회성 요인(케미칼의 긍정적 재고효
과 및 큐셀의 관세환급) 소멸에 따른 기저효과
사업부문별 영업실적은 [케미칼] 영업이익 378억원: 9월 유가 재반등 및 판매단가 강세 영향에 수익성 방어
[신재생] 영업이익 1,183억원: 미국 카터스빌 정상가동 과정으로 AMPC 보조금 수취 및 발전
사업 이익 회복을 예상함
미국 정책 모멘텀, 미국 공급망 정책 유도는 지속될 흐름
4Q26 태양광 업종은 미국발 확실한 정책 모멘텀이 발생 중
(1)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약진 기대감에 ITC(투자세액공제) 부활 기대감
(2) Section 232 최소 수입가격제도(MIP) 시행의 긍정적 대외변수 영향
태양광 산업 역시 지정학 구도 변화에 원가 경쟁력→ 핵심 생산거점 및 발전사업 연계가 핵심
한화솔루션 역시 미국 내 솔라허브 구축과 계열사와 연계한 발전 사업자로 변모하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화솔루션 역시 단순 태양광 제조를 넘어서는 사업 방향성으로 진화
기업가치 핵심 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성 덕
분임
태양광 제조, 발전소 개발/매각으로 EPC 확장 등 에너지 플랫폼 사업 모델로 진화 중
또한 그룹사의 AI DC 및 우주 사업 방향성에 맞춘 태양전지 발전사업모델 역시 추가 성장성이 연장될 개연성
적정주가는 EV/EBITDA Multiple12배 적용으로 4.1만원으로 상향 제시
2026.10.21 메리츠증권 노우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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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데이터센터 건립비용은 또 올라갑니다
미국 대통령으로서 저는 데이터센터를 매우 면밀히 지켜봐 왔고, 아주 확고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 경우에 따라서는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제 지시에 따라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해야 하며, 남는 전력은 지역사회나 전력망에 제공하거나 판매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기요금 인상은 [없습니다]. 오히려 상당한 인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요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들이 자사 데이터센터가 환영받기를 원한다면, 지역사회 및/또는 그 지역 주민 개개인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십시오. 저는 이 과정을 면밀히 지켜봐 왔는데, 특정 지역에서 매우 인기가 없던 데이터센터들도 금전적 합의가 이뤄지자 엄청난 환영을 받게 됐습니다. 딜을 성사시키고, 지으십시오!!! 미국에 아주 좋은 일입니다. 대통령 DJT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posts/1174772795562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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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근데 스페이스X의 10기가는 구글 내년 전망보다 크고 20기가는 하이퍼스케일러 4개사 합산과 맞먹습니다. 주가가 단기적으로는 우려보다는 긍정적인 부분을 더 봐줄만한 가격대에 와 있긴 합니다.
https://www.tipranks.com/news/googl-amzn-meta-and-msft-could-add-a-staggering-34-gigawatts-of-compute-by-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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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P 500 7,712.57p (+0.28%)
NASDAQ 26,424.8p (-0.02%)
DOW 52,495.9p (+1.02%)
10년물 국채금리 5.117 (-0.37%)
WTI $98.41 (+0.60%)
원/달러 환율: 1,325.5원 (-0.11%)
원/엔 환율: 837.41 (-0.14%)
헬스케어, 유틸리티, 금융 강세
Fear & 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ITONS: EXTREME FEAR
MARKET VOLAILITY: NEUTRAL
KOSPI ADR: 80.64
KOSDAQ ADR: 87.46
투자자예탁금: 92,096,622원 (-2.44%)
신용융자: 31,108,258원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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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맞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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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역대 행정부에서 근무했던 전직 고위 관료들이 정파를 초월해 에너지 인프라 확충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둘러싼 중국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개선해 전력망과 발전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주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921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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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NBfolio
속보: 샌디스크가 11월 낸드 플래시 계약가격을 50% 인상했다.
메모리 공급이 빠르게 타이트해지고 있다는 신호다.
인상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의 꺼지지 않는 수요와 심각한 웨이퍼 공급 부족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스토리지 공급망 전반에 충격을 줬다.
트랜센드, 이노디스크, 아페이서 등 모듈 업체들은 출하를 멈추고 견적을 다시 산정하고 있다.
특히 트랜센드는 11월 7일부터 견적과 출하를 중단했다. 시장 환경이 계속 개선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가격이 안정되기 전까지 더 오를 수 있다는 의미다.
'낸드 가격 상승세가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을 수 있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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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11월 APEC정상회의에서 돌파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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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부 관리들과 종합상사 임원들은 중국이 통제 방침을 바꾸거나, 서방 동맹국들이 대체제나 추가 비축분을 찾지 못한다면 올해 말 이트륨 재고가 고갈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 이트륨은 엔진과 반도체 제조용 플라스마 식각 체임버를 코팅하는 데 사용된다. 재고 부족 사태가 현실화한다면 소재 기업이 특히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 한 일본 정부 관리는 "비축분은 줄고 있고 희토류 절감 노력에도 한계가 있다"며 "남은 시간은 수년이 아니라 수개월이고, 내년을 어떻게 버티느냐의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이 문제를 외면하면 세계 경제의 시스템적 위험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3910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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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존경하는 제이에스링크 주주 여러분,
최근 당사 주가의 큰 폭 하락으로 주주 여러분께서 느끼실 우려와 심려를 회사 역시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의 우려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성과를 최대한 조속히 가시화하고 이를 통해 시장의 신뢰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최근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예산공장은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하였습니다.
당사는 그동안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생산기술 확보와 품질 검증, 양산체계 구축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 결과 다양한 등급의 고성능 영구자석에 대한 생산능력을 검증하였으며, 현재 예산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당사가 생산설비 구축과 기술 검증을 넘어 실제 제품 생산을 수행하는 단계에 진입하였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품질 안정화와 생산 효율 향상에 집중하여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생산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둘째, 고객사 대응과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영업활동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공급을 위한 기술 협의, 샘플 제작 및 제출, 고객사 평가와 품질 검증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고객사의 적용 분야와 사용 환경에 따라 요구되는 품질 기준이 상이하며, 실제 공급에 이르기까지 면밀한 검증 과정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당사는 고객사별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기술·생산·영업 부서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기존 고객에 대한 대응과 함께 신규 고객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영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셋째, 고객 및 시장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사업 확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로봇, 산업용 모터, 자동화 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고 있는 비중국산 고성능 영구자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유럽 풍력발전 시장에서 고효율 영구자석 발전기의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당사는 튀르키예의 풍력발전 설비 제조기업인 Ateş Wind Power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풍력발전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말레이시아에서는 현지 공장 증설에 착수하였으며, 현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바탕으로 관련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 또한 기존에 구축한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 현지 기업들로부터 다양한 사업 협력 제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협력 기회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공급망 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
현재 예산공장의 양산과 국내외 고객사 대응을 비롯한 주요 사업활동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는 이를 구체적인 실적과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것은 회사의 설명이나 약속보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성과를 하루라도 빨리 보여드릴 수 있도록 생산 안정화와 고객 확보,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내겠습니다. 또한 사업의 진전과 성과를 주주 여러분께 투명하고 충실하게 전달하여 시장의 신뢰에 부응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그 기대에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제이에스링크 드림
https://jslink.co.kr/news/?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5185197&t=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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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미국 국방물자 중국산 희토류 배제 초읽기
요약하자면,
라이나스는 중국 밖에서 타사들이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략적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27년부터 미국 국방물자에 중국산 자석이 배제된다.
국방물자에는 제품 특성상 SH 등급이나 UH 등급 등 중희토류가 필요한 제품 수요가 높다.
미국 내 자석 수요는 매우 높지만 자석 양산 능력은 태부족이다.
양산 능력 있는 업체가 거의 없는데다, 이들 중 안정적인 중희토류 공급망을 갖춘 회사는 더더욱이나 없다.
라이나스의 파트너는 한국의 제이에스링크이다.
이는 결국 제이에스링크의 전략적 가치 또한 계속 더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말하는데요.
아직도 제이에스링크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금융업계에서 더 도드라지는 것 같은데요.
계속 설명드리지만 중요한 포인트들은 이미 다 나와 있어요.
1. 미국과 중국의 디커플링은 필연적임
2. 미국은 중국 자석에 대해 거의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음
3. 비중국 자석 만들겠다는 업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준비가 된 업체는 매우 제한적
4. 특히 중국밖에서 중희토류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현재도 미래도 라이나스 뿐
5. 라이나스에서 중희토류를 받아내는 것은 비중국 자석업체로써 필수적 요건
6. 정책적으로 가장 빠르게 탈중국 해야하는 건 북미 방산업체들
7. 가장 급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은 오래도록 큰 사업 기회를 누리게 될 것
지금은 다 점처럼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 물론 몇년 전보다는 연결된 점들이 몇개 생기긴 했어요.
그런데 앞으로 하나하나 더 증명이 되어가겠죠.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nokinoki83/22444703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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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Energy Bites] 미국 태양광, 관세 위험 낮은 공급망 선호 강화 지속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Solar IV(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 AD/CVD 최종판정
- USITC,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산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모듈에 대한 산업피해 최종 긍정 판정(10/14)
- 합산 관세율 최소 147.06% ~ 최대 268.06%. 11/2부터 명령 적용 예정으로 사실상 미국향 수출 불가
- 최근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 수입량은 3월부터 0에 수렴. 수입량 자체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
▶ 주목할 점: 인도네시아, 긴급상황 인정
- ITC가 인도네시아에 대해서만 긴급상황 인정(인도/라오스는 불인정)
- AD/CVD 청원 직후 급증한 인도네시아산 수입을 관세 회피용 밀어내기 물량으로 판단
- 과거 태양광 AD/CVD 판정에서 ITC가 긴급상황을 인정한 첫 사례
▶ 시사점: 기존 물량 비용 증가, 우회 물량 기피 강화
- 긴급상황 인정 시, 상무부 예비판정 공고일 전 최대 90일간 수입분까지 관세 소급
- 인도네시아 물량 약 4GW에 최소 73%의 CVD 소급 적용 예상
- 관세 부과 이전 수입분에도 추가 비용이 발생한 만큼, 향후 중국 우회 물량에 대한 기피 현상은 더 강해질 전망
▶ 애널리스트 코멘트: OCI홀딩스/한화솔루션 수혜 지속
- 이번 판정으로 중국 우회 물량 수입 리스크 재확인 → 비중국 물량 선호도 강화
- 미국 중간선거, PFE 최종 지침, 에티오피아 우회수출 조사 등으로 주가 모멘텀 강세 지속 전망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MB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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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정책으로 태양광 공급 축소 가속화, 업계 구도 개선 기대 (신만굉원증권)
•중국 신만굉원증권은 이번 정책 호재의 핵심이 ‘증설 제한’이 아니라 행정적 규범을 통해 공급 축소를 가속화하는 데 있다고 분석. 이를 통해 기존의 선진 생산능력을 보유한 선도기업들이 수요 안정화 이후 더 가파른 수익성 회복을 달성할 수 있을 것
•폴리실리콘 부문에서는 신규 생산시설의 전력·용수 소비 기준이 대폭 강화되면서 해외 및 2·3위 기업의 증설 기회가 축소될 전망임. 녹색전력 설비와 원가 경쟁력을 갖춘 폴리실리콘 기업은 장기적인 경쟁 압력이 낮아지고, 수익성 수준의 지속성도 추가로 뒷받침될 것으로 예상
•태양전지·모듈 부문에서는 TOPCon과 xBC 제조 공정이 제한 기술의 수출통제 대상에 해당하지만, 중국 내 증설은 이번 규범의 적용을 받지 않음. 이미 N형 고효율 제품을 대규모 양산하고 대금 결제기간 관리가 규범화된 기업은 공고 대상 기업 명단 진입과 수주 확보 측면에서 상대적 우위가 확대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