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 블로그 : blog.naver.com/ddeean ▶️ X : https://x.com/Deansticker ▶️ 브링크 : thebrink.co.kr/channel/deansticker ※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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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딘스티커 Dean's Ticker (@d_ticker)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5 957 subscribers, ranking 7 431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0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5 95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9 Octo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27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29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74.43%.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48.3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1 87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7 714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1.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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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30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Loading data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30 October | +7 | |||
| 29 October | +34 | |||
| 28 October | +72 | |||
| 27 October | +5 | |||
| 26 October | +10 | |||
| 25 October | +1 | |||
| 24 October | +5 | |||
| 23 October | +2 | |||
| 22 October | +11 | |||
| 21 October | +7 | |||
| 20 October | 0 | |||
| 19 October | +2 | |||
| 18 October | +3 | |||
| 17 October | +27 | |||
| 16 October | +2 | |||
| 15 October | +12 | |||
| 14 October | +4 | |||
| 13 October | +60 | |||
| 12 October | +1 | |||
| 11 October | +1 | |||
| 10 October | +2 | |||
| 09 October | 0 | |||
| 08 October | +3 | |||
| 07 October | +8 | |||
| 06 October | +9 | |||
| 05 October | +14 | |||
| 04 October | 0 | |||
| 03 October | +2 | |||
| 02 October | +7 | |||
| 01 October | +45 |
| 2 | 엔비디아가 앤스로픽 460MW 데이터센터 짓는 엔스케일에 $45B 지원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브로드컴이 앤스로픽 칩 구매 자금에 $63B 조달해준다는 소식과 엔비디아가 메타의 $35B 규모 Class A주 조달에 $3B를 투자한다는 것까지
벤더 파이낸싱이 다시 한번 불 붙게 된 그림입니다. 이 같은 일련의 소식이 최근 AI 밸류체인 섹터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가져다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 4 363 |
| 3 | 인텔이 장후 20% 이상 폭락했습니다
중동 리스크로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기대 이하로 나온 것이 원인입니다. 10nm급 생산라인을 가동하는 이스라엘 Fab28이 사고로 약 2주 동안 가동을 중단했고 이로써 4Q26에는 매출 -$300M, GPM에는 -2%p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공급제약도 문제가 있는데요. 3나노 서버 CPU를 생산할 캐파가 부족하고 첨단패키징(EMIB)용 패키지기판 부족으로 2H27 하반기가 돼서야 상당 부분이 메워진다고 합니다. 즉, 고부가 제품인 서버용 CPU를 많이 생산하기 위한 두 공정이 모두 병목이라는 말입니다.
좋은 얘기도 있는데요. AMD가 2030년까찌 서버 CPU 시장기회(TAM)을 $220B로 예상한 것과 비슷하게 인텔은 현재 $40B의 서버 CPU TAM이 향후 5년 내 $200B 이상 늘어날 거라고 했습니다. AMD보다는 TAM 전망이 작지만 인텔이 공격적으로 제시한 건 결국 선단공정의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한편 파운드리는 최선단공정인 14A를 2027년 시험생산, 2028년 램프업 계획을 재확인해줬고 공정설계키트(PDK)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고객 검증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전망이 직전 분기와 크게 다르진 않지만 모든 투자자들이 시간이 걸린다는 걸 알고 있어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6 354 |
| 4 | 인텔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16.51B (est. $16.49B)
- GPM 44.1% (est. 42.2%)
- OPM 19.6% (est. 16.1%)
- EPS $0.52 (est. $0.40)
- OCF $5.08B (est. $5.41B)
- CAPEX $4.22B (est. $5.84B)
4Q FY26 Guidance
- 매출 $15.0B~$16.0B (est. $17.1B)
- GPM 38.0% (est. 42.8%)
- OPEX $4.4B (est. $4.42B)
- EPS $0.25 (est. $0.44)
After -23% | 2 907 |
| 5 | 샌디스크의 가격 프리미엄은 이전만 못해 보이는데요...
직전 2Q26에는 매출 증가분의 물량(Q) 기여가 33%, 가격(P) 기여가 67% 였다면 이번 3Q26에는 Q가 60%, P가 40%로 바뀌었네요
샌디스크 FY27 Bit Growth 전망은 YoY 10% 중후반인데 이는 SK하이닉스가 내년 B/G로 제시한 YoY 10%대 후반과 비슷합니다. 삼성전자는 4Q B/G 전망만 제시했는데 10%대 중반이고요. 샌디스크가 삼성/SK 수준에 근접한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 3 733 |
| 6 | 샌디스크 3Q26 실적
1Q FY27 Results
- 매출 $11.03B (est. $10.68B)
- GPM 85.1% (est. 84.5%)
- OPM 80.4% (est 79.3%)
- EPS $49.51 (est. $46.41)
- OCF $6.36B (est. $6.37B)
2Q FY27 Guidance
- 매출 $12.2B~$12.6B (est. $12.3B)
- GPM 84.5%~85.5% (est. 82.1%)
- OPM 80.6% (est. 79.3%)
- EPS $55.00~$57.00 (est. $53.35)
After -3.5% | 4 207 |
| 7 | 콴타가 시공 업체임에도 다시 한번 강력한 마진을 보였습니다.
회사의 3Q 기준 직원 수가 9.5만명, 전분기 대비 1만 명이나 늘어날 정도로 상당히 많은 인건비가 지출되는 사업 구조입니다
과거에는 데이터센터 MW당 매출이 $3M~$4M에 불과했다면 지금은 $5M~$7M으로 확대되면서 강력한 가격 전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7M~$10M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합니다.
콴타에 신규수주 상방 룸이 더 열려 있다는 가시성도 제공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고객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사업 기회의 25~30%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데 당장 수주를 확보하기보다 앞으로 5년 간 어느 정도까지 수행할 수 있는지 신중하게 접근한다는 입장입니다
예를 들어 3Q에는 미국 유틸리티 기업 NiSource의 3GW급 사업을 일회성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송배전에 발전소까지 포함하는 더 큰 수주로 이어져 본격적으로 수주잔고에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미 중부 지역 전력망 기관인 MISO의 $22B 규모 장기 송전 프로젝트에도 향후 공사 기회가 크다고 하고, 대형 발전사업자 AEP의 오하이오주 765kV 송전망 구축 관련 계약 협의를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 3 283 |
| 8 | 콴타서비스 3Q26
✅미국 전력망 공사/유지보수 전문
3Q FY26 Results
- 수주잔고 $63.7B
- 매출 $12.0B (est. $11.0B)
- EBITDA Margin 12.1% (est. 10.5%)
- EPS $6.06 (est. $4.80)
- OCF $1.5B (est. $0.9B)
FY26 Guidance
- 매출 $39.50B → $41.45B (est. $38.58B)
- EBITDA $4.05B → $4.45B (est. $4.15B)
- EPS $16.70 → $18.10 (est. $16.75)
- FCF $2.25B → $2.75B (est. $2.27B)
+4.7% 마감 | 3 203 |
| 9 | 이비덴 3Q26 실적
✅패키지기판 1등 업체(삼성전기 피어)
3Q FY26 Results
- 매출 ¥139.3B (est. ¥132.7B)
- GPM 37.9% (est. 38.5%)
- OPM 23.9% (est. 23.2%)
- EPS ¥36.54 (est. ¥39.95)
FY26 Guidance
- 매출 ¥550B → ¥565B (est. ¥551B)
- OPM 23.1% → 23.5% (est. 23.1%)
- EPS ¥149.68 → ¥157.17 (est. ¥153.74)
After -1.7% | 3 641 |
| 10 | 북한이 미국 정상회담서 '한국전쟁 종식선언'을 발표하는 방안을 미국 측에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29000025 | 13 335 |
| 11 | 삼성전자 3Q26 뉴팩트 정리
■ LTA 고객 10곳 체결 + 또다른 10곳 협상 진행 중
■ 30년까지 캐파의 60~70%는 LTA 물량(시기 구체화)
■ HBM4E 상반기 양산, 하반기 램프업
■ 27년 HBM 공급물량 목표가격으로 솔드아웃
■ HBM 전체의 HBM 비중 60% 달성(전망 실현)
■ HBM M/S를 D램 M/S 수준 달성(전망 실현)
■ 파운드리 2나노 수주 과제 수 전년비 2배 이상
■ 파운드리 8나노 가동률 100% 상회
■ 파운드리 미국 테일러 1공장 클린룸 가동 시작
■ 파운드리 추가 팹 건설 등 캐파 확장 검토
■ 엑시노스 2700 차질 없이 양산 진행 중
■ 커스텀 SOC 신규고객 수주 과제 진행 중
■ 26년 CAPEX 84.4조 (est. 75.1조)
■ 27년 CAPEX 증가분이 28년 Bit 증가에 실질 기여 제한적 | 5 241 |
| 12 | 삼성전자 3Q26 실적
- 매출 195.3조 (est. 200.2조)
- OPM 55.0% (est. 52.6%) | 4 033 |
| 13 | 마소는 확실히 CAPEX 절감을 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존 GPU/CPU 효율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하면서 클라우드 성장을 이끌었는데요. 같은 GPU 인프라에서 더 많이 가동하도록, 유휴 CPU 자원 발굴해 쉴 틈 없이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 기업용 AI 플랫폼인 Foundry의 고객이 20% 늘어난 데다 기업용 에이전트인 Copilot의 경우 토큰 과금 고객 수가 QoQ 75% 이상 확대되는 등 AI 수익성이 향상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다음 분기 애져 성장률은 이번 분기보다 +1%p~+2%p 높아질 예정입니다.
연간 CAPEX 전망은 $175B → $170B (est. $195B)로 하향됐는데 이는 GPU 서버 등 핵심 설비 공급이 지연된 영향이라고 합니다.
대신 마소는 GB300 등 최신 서버가 자사 데이터센터로 입고될 경우 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을 전분기 대비 약 20% 줄이는 등 공급망 이외에서 리드타임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CAPEX 관점에서 흥미로운 점은 지난 2Q에는 CAPEX의 66%가 GPU/CPU/메모리 등 단기자산에 투입됐는데, 이번 3Q에는 75%가 이에 할당됐다고 합니다. 칩플레이션 영향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 9 355 |
| 14 | 마이크로소프트 3Q26 실적
1Q FY27 Results
- 매출 $92.3B (est. $90.7B)
- 애저 매출 YoY +48% (est. +45%)
- GPM 67.8% (est. 67.3%)
- OPM 49.8% (est. 48.6%)
- EPS $4.89 (est. $4.72)
- OCF $58.0B (est. $53.8B)
- CAPEX $39.37B (est. $46.99B)
4Q FY26 Guidance
- 매출 $96.0B~$97.1B
- 애저 매출 YoY 49~50%
- GPM 66.0% (est. 66.2%)
- OPM 46.8% (est. 46.9%)
FY26 Guidance
- CAPEX $175B → $170B
After +3% | 8 368 |
| 15 | 구글이 마진이랑 현금흐름이 다 하회했습니다.
유럽연합에 내야 하는 안드로이드 반독점 벌금 중 $5.2B를 미지급비용으로 잡아서 그렇습니다
여기에 TPU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수주계약을 맺고 이게 부품 조달과 재고 축적으로 이어지면서 운전자본에 현금이 좀 많이 묶인 영향도 있습니다 (2Q. $0.53B → 3Q. $3.22B)
우려했던 위험이 현실화됐는데 그게 생각보다 커서 장후 주가 반응이 컸던 것도 있고요
무엇보다 경영진 전망을 보면 마진 압박 요인이 하나 더 생겼다는 게 조금 더 치명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구글은 3Q부터 외부 클라우드 용량(SpaceX)을 확대하기로 했는데 이게 4분기부터 본격 가동돼서 가동률이 올라감에 따라 운영비가 커져 마진 부담이 커진다고 합니다
참고로 구글의 핵심 사업인 구글 검색에서도 AI Mode의 낮은 수익화가 발목을 잡아 검색 광고 매출 증가율 YoY이 2Q +17% → 3Q +12%로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 7 439 |
| 16 | 구글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127.58B (est. $127.91B)
-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1B (est. $29.1B)
- GPM 59.7% (est. 60.5%)
- 감가상각비 $8.37B (est. $8.64B)
- OPM 31.8% (est. 33.7%)
- EPS $2.12 (est. $3.02)
- OCF $42.29 (est. $50.86B)
- CAPEX $51.36B (est. $55.40B)
FY26 Guidance
- CAPEX $195B~$205B 유지 (est. $202B)
After -10% | 5 244 |
| 17 | GE버노바 3Q26 실적
3Q FY26 Results
- 신규수주 $29.3B, YoY 96%
- 수주잔고 $197B (Prev. $176B)
- 매출 $12.64B (est. $12.0B)
- EBITDA Margin 15.4% (est. 14.0%)
- EPS $4.81 (est. $4.00)
- OCF $6.1B (est. $1.20B)
- FCF $5.4B (est. $1.06B)
FY26 Guidance
- 매출 $45.5B~$46.5B → $46.5B~$47.5B (est. $46.3B)
- EBITDA Margin 12~14% → 13.5~14.5% (est. 13.7%)
- FCF $11.5B~$12.5B → $16B~$17B (est. $12.1B)
- 자사주매입 $10B → $20B 상향
Pre +2% | 8 988 |
| 18 | 삼성전기 컨콜 핵심 내용입니다
■ 고객 50곳과 MLCC 장기계약 체결 완료(기존 10곳)
■ 내년 MLCC 매출의 과반이 장기계약에서 나옴
■ 3분기 MLCC 블렌디드 ASP는 QoQ 더블디짓
■ AI 서버용 MLCC 수요 내년 8배 증가 전망(기존 7배 이상)
■ 광모듈용 MLCC도 3배 이상 성장 기대
■ 필리핀 MLCC 생산라인은 27년 양산 개시 예정
■ FCBGA 신규 생산라인은 27년 단계적 양산 돌입, 28년 매출 본격 기여
■ 서버용 CPU 패키기지판은 4분기 공급물량 2배 확대 예정
■ 휴머노이드 카메라는 3분기 북미 고객향 공급 시작. 북미 캐파 확대 중 | 9 059 |
| 19 | 삼성전기 3Q26 실적
- 매출 3.76조 (est. 3.83조)
- 영업이익 6910억 (est. 6626억)
- OPM 18.4% (est. 17.3%) | 4 902 |
| 20 | SK하이닉스 3Q26 뉴팩트 정리
■ LTA 고객 10곳 → 14곳 확대
■ 27-28 캐파의 50% 이상 LTA (중장기도 동일)
■ 29년까지 D램·HBM 솔드아웃
■ HBM-범용D램 간 수익성 격차 축소
■ HBM4 계획수율(백엔드 포함) 초과 달성
■ HBM4의 고부가가 가격에 충분히 반영됨
■ D램 팹 청주 M15X 연말 풀캐파 도달 전망
■ 2030년까지 수요 〉 공급 환경 지속
■ 2027년 비트 수요 D램 20% 중반·낸드 20% 후반 | 18 2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