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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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수출허가 받고도 대미 희토류 선적 보류하는 중국 기업들
• 수출금지 대상에 재판매 가능성 우려
========================
~ 로이터에 따르면 일부 중국 공급업체들은 중국이 지난 8월 미국 공급망 감시단체인 '책임 있는 비즈니스 연합'(RBA)을 제재한 뒤 미국 기업에 대한 희토류 선적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 중국 업체들은 RBA와 연계된 '책임 있는 광물 이니셔티브'(RMI)의 공급망 실사 절차를 따를 경우 중국 정부의 처벌을 받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RMI는 광물 공급망을 감사하는 국제 프로그램이다
~ 한 소식통은 "중국 업체들이 미국으로 보낸 희토류가 중국의 수출금지 대상 사용자에게 재판매될 가능성을 우려해 4건의 선적을 거부한 사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다만 로이터는 "미국 고객을 위한 선적을 거부한 중국 공급업체가 전체적으로 몇 곳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80
| 2 | ⚡️⚡️⚡️ 트럼프 “금리 안 내리면 무역적자국과 거래 중단…관세보다 강력한 수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전망의 두세 배인 16만2,000명 증가한 것을 두고 “내 예측을 제외한 모든 전망을 깨뜨린 훌륭한 수치이며,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혔음. 이어 미국은 과거보다 훨씬 강한 신용을 가진 국가라며 “강한 국가는 더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하고, 미국 기준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낮아야 한다”고 주장했음.
트럼프는 연준에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촉구하면서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미국이 무역적자를 기록하는 국가들과의 거래를 중단하겠다”고 경고했음. 다른 국가들의 대미 무역흑자는 미국의 허용으로 가능했던 것이라며, 거래 중단은 관세보다 강력한 수단이라고 강조하고 연준 이사들에게 “애국자가 되라”고 압박했음.
👥 8월 비농업 고용: +16만2,000명
📊 시장 예상: 약 +5만3,000~6만5,000명
💼 실업률: 4.1%
🏦 요구: 미국 기준금리를 세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
⚠️ 경고: 금리 미인하 시 무역적자국과 거래 중단 | 426 |
| 3 | 아니라고 함. | 601 |
| 4 | citi) 애플 메모리 LTA 체결
https://m.fmkorea.com/best/10296056073 | 446 |
| 5 | #제이에스링크
제이에스링크 첫 PO 두둥
https://blog.naver.com/myanhae | 838 |
| 6 | 톤당 4.5억원이군요 | 610 |
| 7 | 제이에스링크, 북미 로봇 부품사 첫 양산 PO 수주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9041041417320103784 | 581 |
| 8 | "中, 트럼프 화해 손길 받아들이지 않아"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3010001508 | 628 |
| 9 | #삼성전자
연내 추가 주주환원 기대
1. 최근 3개년 (2024~2026년: 총 주주환원 140조원, 잔여 재원 110조원) 주주환원에서 3분기 현금 배당 30조원 이후 잔여 재원 80조원에 대해 연내 자사주 매입 소각과 현금 배당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기대되고
2. 향후 공개될 차기 3개년 (2027~2029년) 신규 주주환원 정책에서는 기존 FCF의 50% 수준에서 50% 이상의 새로운 환원 정책이 제시될 가능성도 열려있으며, 3. 메모리 CAPA의 70%를 차지하는 5년 LTA 비중 확대로 과거와 달리 향후 고객별 맞춤형 설비투자가 가능해져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됨
하반기 분기 평균 영업익 100조원 상회 전망
하반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87% 증가한 221조원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하반기 분기 평균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상회할 전망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특히 파운드리 사업은 2026년 3분기부터 4nm LPU 양산 본격화와 생산 수율 안정화에 힘입어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
2026.06.04 KB증권 이창민 연구원 | 1 135 |
| 10 | #ESS
ESS 기반 고속 성장 구간
Tesla Energy Brookshire 공장 Megapack 가동, 수요 확대 가속화
LGES와 삼성SDI 필두로 국새 셀 업체들의 북미 ESS 출하 가속화 구간에 진입
3Q26, 4Q26에 각각 LFP 기반 ESS용 셀 공급이 본격화. AI DC 발주가 ESS 수요를 급격히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이며, 현재 국내 셀 업체로 발주된 것으로 추정되는 약 23GWh/yr 물량이 4Q26부터 삼성SDI, LGES에서 공급되기 시작
해당 발주처는 Tesla Energy의 브룩셔 메가팩토리로 추정. 8월부터 ESS 배터리팩 생산을 시작. 연간 생산능력은 50GWh로, 기존 Lathrop의 40GWh를 상회하며, 풀-램프업 이후 Tesla Energy는 미국 ESS 시스템 생산 능력은 90GWh로 확대. 현재 2030년 ESS 수요 전망치는 컨센서스는 110GWh에 머물고 있으나, 실제로는 초과수요발생 가속화가 일어나고 있음
SpaceXAI 출범, 자체 AI 인프라에서 외부 Compute 공급도 시작
Tesla Energy가 현시점 북미 ESS 사업자 1위임을 감안시 국내 셀 업체의 파이프라인이 SpaceXI 및 HyperScaler들과 직접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
SpaceXAI 출범과 함께 발견된 사실은 1) Megapack이 xAI로 공급되어 왔고, 2) xAI에서는 지난 5월 Antropic으로 AI Compute 제공 계약을 맺고, 추가로 Google과의 계약도 6월에 발생. 각각 33만개, 11만개 GPU 사용 분에 해당
SpaceXAI로 공급되어온 Megapack 매출액은 2024년 $191m에서, 2025년 $506m, 2026년 상반기 기준 약 $329m이 발생한 상태에서, 하반기 brookshire 사이트 가동시점과 맞물려 외부 고객사향 임대수요 충족을 위한 매출 급상승이 예고되고 있음
2026.09.04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애널리스트 | 2 508 |
| 11 | S&P 500 7,747.71p (+1.06%)
NASDAQ 26,584.1p (+1.40%)
DOW 53,686.1p (+1.18%)
10년물 국채금리 4.762% (-0.71%)
WTI $91.67 (+0.73%)
원/달러 환율 1,358원 (-0.17%)
원/엔 환율 871.49원 (+1.73%)
산업재, 금융, 경기소지배, 테크, 빅테크 강세
Fear&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FEAR
KOSPI ADR: 105.43
KOSDAQ ADR: 91.85
투자자예탁금: 102,267,236원 (+4.17%)
신용융자: 33,440,441원 (+0.03%)
MARKET VOLATILITY: NEUTRAL | 511 |
| 12 | #네오사피엔스
듣던 중 반가운 소리, 국내 1위 Voice AI
동사는 2017년 설립된 음성 생성 AI 기업. 2019년 출시한 타입캐스트는 대본 입력만으로 감정·연기 표현이 가능한 AI 음성 생선 플랫폼
독점 라이선스 보이스 IP는 722개로 국내 대형 플랫폼 A사(116개)의 6배 이상
국내 10대 그룹의 90%, 통신, 지상파, 스프리밍 3사 100%, 홈쇼핑 90%가 동사 음성 활용. 완성차 K사 프로젝트에서 일레븐랩스 등 글로벌 경쟁사를 제치고 수주
지난 3개년 연평균 매출액 66% 성장, 공헌이익률 90%의 고마진 구조 보유
B2B AI Agent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확대로 성장 가속화
2026년 5월 교육업체 대상 대화형 AI Agent '네오나' 1호 상용화 계약 체결, PoC(사전검증) 진행 중
전기차 충전 사업자 등 교육/미디어/모빌리티/제조 분야 13곳의 B2B 영업 파이프라인 확보
기존 2,000곳 B2B 고객 풀 대상 Zero CAC(고객 획득 비용 없는) 크로스셀링 구조 구축. 또한, 미국 등 현지 해외 법인 가동을 통한 글로벌 진출 본격화. 현지 성우 계약과 영어 음성 품질 고도화 진행중. '26년 7월 AWS 마켓플레이스 등재를 통한 파이프라인 확대 가속과
2026.09.03 NH투자증권 강경근 애널리스트 | 539 |
| 13 | #산일전기
과도한 저평가 영역 + 8월 2개 Big Momentum
2Q26 수주,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Best
2Q26 수주액은 2,435억원으로서 분기 최초 2,000억원을 돌파하며 YoY +163% 대폭발
4/30 Bloom Energy로부터 DC 전력공급용 배전변압기 503억원 수주 공시, 6/20 유럽 BESS/신재생용 배전변압기 426억원 수주 공시 등 2Q26 대형 수주 공시액만 929억원
참고로, BE로부터의 수주는 4/30 공시한 503억원 대형수주건 외 추가로 2건의 수주가 더 있었음(의무 공시 대상 매출 기준은 건당 250억원. 2개 다 이 보다는 소폭 작은 수준이라 공시는 없었음)
2Q26 수주는 1. 절대규모 및 YoY 성장률 등 양적 측면에서도 2. 미국 하이퍼스케일 DC 전력공급용 배전변압기 수주, 미국 최대 연료전지 온사이트 발전업체인 BE의 정식 Vendor 등록 등 질적 측면에서도 Best였음
2026년 수주 가이던스는 7,000억원(YoY +24%) 유지했으나 2Q 수주 대폭발에 따른 1H수주 YoY +61%, 3Q 대형 수주 공시 등 감안 시 가이던스 초과 예상
8월 Big Momentum 2개. 미국 시장 인버터용 리액터 512억 수주, 초고압변압기 전용 3공장 신축 위한 부지 양수
8/20 TMEIC USA 로부터 미국 대형 태양광 Project 인버터(DC → AC 변환장치)용 리액터(DC → AC 변환 시 전기품질 안정화, 급격한 전류 변화 방지, 전력 효율 개선) 512 억원 수주 공시
8/26 154KV 초고압변압기 전용 3공장 신축 위한 10,000평 규모 부지 양수 공시. 1Q27 착공 시작, 2028 년내 생산가동 예정이며 연간매출 Capa 는 1.500 - 2,000 억원. 참고로 2공장 2차 증설은 연간매출 Capa 2,000 억원 정도로 기존 제품 중심 증설 예정인데 제품포트폴리오(전력망 부문, 신재생/특수변압기 부문 비중 배분), 증설일정은 미정
2026.09.03 LS투자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 | 461 |
| 14 | S&P 500 7,666.6p (+0.46%)
NASDAQ 26,217.8p (+0.45%)
DOW 53,061.9p (+0.56%)
10년물 국채금리 4.796% (0.00%)
WTI $90.63 (+0.45%)
원/달러 1,359.8원(-1.14%)
원/엔 857원 (-0.20%)
Fear&Greed Index: FEAR
PUT AND CALL OPTIONS: NEUTRAL
MARKET VOLATLITY: NEUTRAL
KOSPI ADR: 111.51
KOSDAQ ADR: 101.38
투자자예탁금: 98,169,090원 (-1.54%)
신용융자: 33,430,161원 (+0.53%)
원자재, 빅테크, 금융, 헬스케어, 테크 강세 | 486 |
| 15 | 존 윌리엄스 총재: 인플레 추세 둔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fed-s-williams-says-inflation-continuing-to-trending-down | 394 |
| 16 | #희토류 #영구자석 #제이에스링크
드론 전쟁, 서방의 핵심 광물 부족 사태 심화시켜
BMO Capital Markets에 따르면, 대규모 드론전의 급부상으로 인해 갈륨, 게르마늄, 희토류에 대한 새로운 국방 수요가 창출되고 있음. 이 광물들은 이미 중국에 대한 공급망 의존도가 매우 높은 실정임
화요일 발표된 BMO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약 1,500만 대의 드론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각국 정부와 군사 동맹은 지난 2년간 드론 및 대(對)드론 역량 개발에 약 1,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음
BMO는 군용 드론 제작에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핵심 광물로 갈륨, 게르마늄, 자성 희토류를 꼽았음. BMO의 금속 및 광업 애널리스트들은 "세계가 대규모 드론전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분석했음
우크라이나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우크라이나는 2025년 400만 대에서 크게 증가한 700만 대 이상의 드론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NATO는 지난 7월 대드론 역량 강화를 위해 향후 5년간 400억 달러 이상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며, 2027년 말까지 드론 조종사를 5배 늘린다는 계획임
이러한 국방 지출은 전기차, 반도체, 통신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이미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원자재에 대한 또 다른 수요를 더하고 있음.
특히 갈륨, 게르마늄, 중희토류는 시장 규모가 작고 가공 시설이 중국에 집중되어 있어 공급망의 잠재적 취약성이 큼
■ 중국이 쥔 목줄 (China choke point)
질화갈륨은 통신 및 레이더 시스템에 중요한 고주파 및 전력 반도체에 사용되며, 게르마늄은 적외선 광학, 광섬유 및 반도체에 쓰임. 희토류 영구 자석은 전기 드론 모터의 양력과 회전력을 제공함
워싱턴 D.C.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12월 연구에서 질화갈륨 칩과 희토류 자석을 드론 공급망의 핵심 병목 지점으로 지목했음. 소형 전기 드론 모터에는 각각 약 5~15g의 네오디뮴-철-붕소 자석이 들어가는데, 드론 편대가 수백만 대 단위로 늘어나면 그 소비량은 수 톤 규모로 커질 수 있다고 CSIS는 설명했음
대드론 시스템 역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함. BMO는 드론을 탐지, 추적, 무력화하는 기술에 게르마늄, 갈륨, 중희토류가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함
지난 6월 발표된 미국 지질조사국(USGS) 연구에 따르면, 2023년 전 세계 1차 정제 갈륨의 98%, 정제 게르마늄의 77%, 채굴 희토류의 68%를 중국이 생산했음. 이러한 지배력은 갈수록 심각한 안보 우려가 되고 있음
중국 정부는 2023년 갈륨과 게르마늄에 수출 허가제를 도입했고, 2024년 12월에는 두 금속의 미국 수출을 전면 금지한 바 있음. (이후 올해 11월 27일까지 유예)
수출 통제의 여파는 상당했음. 작년 미국의 게르마늄 수입은 약 67% 감소했으며, 유럽의 게르마늄 금속 가격은 1월 kg당 3,150달러에서 10월 5,380달러로 급등했음. 갈륨 역시 상황이 비슷하여, 미국은 저순도 갈륨 생산을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했음
■ 극심해지는 자원 소모 (Consumption)
글로벌 생산량이 수백~수천 톤에 불과하고 서방의 대체 공급망이 전무한 상황에서 '군사적 수요'가 너무나도 빠르게 급증하고 있다는 점임
특히 현대전의 드론은 민간 기기들처럼 수년간 운용되는 것이 아니라, 단일 임무 후 파괴되어 공장에서 끊임없이 새로 찍어내야 하는 '소모품'에 가까움
이러한 전시 소모전은 이미 기존 금속 수요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Ivanhoe Mines의 창립자 로버트 프리들랜드는 이렇게 지적했음. "전쟁은 정말 어리석은 짓입니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엄청난 양의 금속을 집어삼키기 때문이죠. 우크라이나에서 포탄이 터지면 그 안의 구리는 산산조각 나 사방으로 흩어져 버립니다. 그걸 다시 재활용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https://www.mining.com/drone-wars-deepen-wests-critical-minerals-squeeze/ | 2 370 |
| 17 | #희토류
美, '中 98% 독점' 갈륨 공급망 깬다…호주 공장 지원 나서
미국이 세계 갈륨 생산량의 98%를 장악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호주 생산시설 지원에 나선다. 호주에서 연간 100톤 규모의 갈륨 생산능력을 확보해 공급망을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미국 전쟁부가 알코아의 호주 서부 갈륨 생산시설 건설에 1억7400만 달러(약 2400억원)의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알코아는 호주 서부 와게럽 알루미나 정제시설에 갈륨 생산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이 공장에서는 연간 약 100톤의 갈륨 금속을 생산할 예정이며 지난달부터 공사가 시작됐다. 알코아는 일본 종합상사 소지츠와 일본에너지금속광물자원기구(JOGMEC)와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갈륨은 고성능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핵심광물로 첨단 레이더와 미사일 유도 시스템 등 방위산업에도 활용된다. 현재 중국은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의 약 98%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 2023년 갈륨 수출 통제를 도입한 데 이어 2024년에는 미국으로의 직접 수출을 금지했다. 이에 미국은 방위산업과 첨단기술 분야에 필요한 핵심광물 공급망을 중국 이외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해 호주 등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마이클 카데나치 미 전쟁부 산업기반정책 담당 차관보는 “호주와 일본 등 주요 동맹국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방위산업 기반에 필요한 핵심 갈륨 공급망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공동 안보와 경제적 회복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902091208059 | 402 |
| 18 | #티씨머티리얼즈
증설로 도약할 변압기 수혜주
변압기 및 전선 핵심 소재 공급 기업
구리를 활용해 케이블 및 변압기 등 전기를 활용하는 산업 분야에 필요한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임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LS전선 등 국내 주요 변압기 및 전선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음
노후 전력망 교체와 데이터센터 전력 밀도 증가에 다른 아키텍처 변화로 전방 수요 증가에 따라 동사로의 수혜도 기대됨
에나멜 동선 및 변압기 핵심 소재로 사용되는 각동선과 CTC(연속전위권선)가 주요 제품임
특히 중저압 변압기부터 초고압 변압기 제작용으로 사용되는 CTC의 매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
선제적 증설로 극대화될 27년 실적
수익성이 높은 CTC 매출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25년부터 진행한 선제적 증설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음
5대였던 CTC 설비를 올해 10월까지 8대를 순차적으로 추가해 13대까지 늘릴 계획임. 이에 월 CTC 생산량도 1,600톤으로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증설분이 온전히 가동되는 27년은 CTC 비중 증가와 생산성 개선에 따라 탑라인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전망임
소선수가 높은 대용량 및 초고압 변압기 비중이 증가하면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음
2분기 아쉬웠던 수익성도 QoQ 개선 기대
2Q26 영업이익 38억원(+164.2% YoY, OPM 3.1%)으로 전방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이어갔으나 1분기(OPM 6.3%)대비 아쉬운 수익성에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음
원가 급등 구간에서 고객사별로 판가의 기준이 되는 원가 적용 시점이 상이하기 때문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출하 시점 기준의 당월 동가로 판가를 산정하는 형태로 구조를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
2분기를 저점으로 분기별 마진 개선이 기대됨. 이에 연간 큰 폭의 증익이 기대되며 26F 영업이익 213억원(+213.0% YoY), 27F 영업이익 367억원(+72% YoY) 기대
2026.09.02 다올투자증권 조대형 애널리스트 | 719 |
| 19 | #엠케이전자
SoCAMM에 더해 새롭게 부각되는 중국 모멘텀
국내 별도와 중국법인의 반도체향 Wire Bonding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Solder Ball 및 Pd Alloy 물량 역시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 외부 변수에 의해 손익이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물량 증가로 인해 이러한 부분들을 결국 상쇄할 것으로 보임
주요 이슈 및 실적 전망
2026년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1조 7,764억원(YoY +60.9%), 영업이익은 813억원(YoY +163.2%, OPM +4.6%)을 예상하며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수준의 실적을 예상
다만, 수요 물량은 기존 예상했던 수준 이상으로 증가하고 있음. 2Q26 국내 Gold Wire 물량은 QoQ +12~13% 수준으로 증가하였고, 3Q 물량 역시 QoQ +6~7% 수준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물량이 가파른 속도로 증가한 가운데, 추후 4분기부터는 성장률은 다시 가파른 곡선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임
결국, 이는 SoCAMM2 물량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일 것이고, 3Q말 혹은 4Q부터는 본격적으로 Wire Bonding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3Q26에는 대외 변수(환율, 금, 시세 등) 높은 변동성에 따라 견조한 Q 증가에도 불구하고 성장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결국 이는 4Q 물량 증가로 인해 상쇄될 것으로 보임. 결국 펀더멘탈이 강하게 개선되고 있는 추이에 주목
중국의 가파른 성장 속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CXMT, YMTC 등 중국 메모리 업체의 강력한 실적이 이어지고 잇으며, 이에 따른 중국 OSAT 업체들의 Packaging 물량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동사는 중국 내 높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Wire Bonding 수주가 급증하고 있으며, 매분기 QoQ +Mid-teen 수준의 물량 증가를 기록하고 있음
중국의 높은 수익성을 감안한다면, 향후 중국향 물량 증가는 동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작용할 전망
2026.09.02 현대차증권 김종배 연구원 | 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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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호조와 재평가 순항
3Q26 Preview: OP 1.5조원 (+67% YoY), 호실적 지속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7조원(+18.8% YoY). 영업이익 1.5조원(+67.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SMP 약세에 따른 GS EPS, ES E&R 등 일부 자회사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자원개발(가격 상승으로 증익)과 GS칼텍스(정유 및 윤활유 부문의 정제마진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증가)]의 양호한 영업이익 창출과 함께 GS리테일(편의점과 슈퍼마켓, 홈쇼핑 모든 사업부 호조)의 실적도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기 때문임
2026년: GS에너지의 호조, 연결OP 큰 폭 증익 전망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9.7조원(+17.9% YoY), 영업이익 5.7조원(+94.1%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소폭 상향 조정
지난해와 달리 GS칼텍스와 GS에너지의 올해 영업실적은 견조한 추세를 유지할 것임
GS에너지의 전력/집단에너지와 자원개발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함께 GS칼텍스의 정유와 윤활유의 정제마진도 견조한 추세가 지속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 및 역내 가동 차질에 따른 수급 불안정이 유지될 것이기 때문임
또한 GS리테일을 비롯해 GS피앤엘, GS글로벌 등 자회사들도 대부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2026.09.02 흥국증권 박종렬 애널리스트) | 3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