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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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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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UBS 하이닉스 TP 320만원으로 상향조정
Q: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지속될까요?
그렇습니다. 저희 견해로는 그렇습니다. 에이전틱 AI는 HBM을 넘어 기존 서버용 DDR5/LPDDR5, AI 서버의 CPU 헤드 노드, 그리고 KV 캐시와 스토리지를 위한 NAND 플래시를 포함해 여러 전방에서 추가적인 메모리 수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제 2027년 메모리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최종 소비 기준 DRAM은 2026년 22% 대비 2027년 36% 증가하고, NAND 플래시는 20%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DRAM의 증분 웨이퍼 캐파 추가분은 거의 모두 HBM으로 향하고 있으며, 중국의 신규 캐파는 NAND로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공급은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감당 가능성입니다. 메모리 산업 매출이 2027년 예상치 기준 약 1조8,000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Q: SK하이닉스는 2026년과 2027년에 HBM 선두 지위를 유지할까요?
저희는 HBM용으로 배치된 캐파가 2026년 말 23만 wpm, 2027년에는 27만 wpm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HBM 출하량은 17.7억 Gb, 2027년은 23.1억 Gb로 전망합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40%, +30% 증가한 수치입니다. 저희는 SK하이닉스가 2026년 산업 비트 출하량의 50%를 차지하며 HBM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2027년에는 삼성보다 소폭 낮은 39%로 하락할 것으로 봅니다. 2027년 삼성은 41%, 마이크론은 20%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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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앤스로픽에 메타도 품나...삼성 파운드리 AI 칩 명가로 뜬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가 삼성 파운드리와 10조 원 이상 규모의 차세대 ASIC 설계·생산을 추진 중이다. 메타의 독자 AI 가속기인 ‘MTIA’는 1·2세대까지 TSMC에서 생산됐지만 올해 공개된 3세대부터는 삼성 파운드리를 파트너로 점찍은 것이다. 특히 MTIA 3세대는 삼성 파운드리의 최선단 공정인 2나노(㎚·10억 분의 1m)를 적용해 수십만 장 규모로 양산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테슬라의 AI칩 수주를 시작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AI 서버용 반도체 수주가 본격화하고 있다” 면서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BYD)와 차량용 반도체 위탁 생산 계약도 추진 중이어서 수주잔고가 50조 원 수준까지 늘면서 이르면 올 해 4분기에 영업이익 흑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793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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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파 시그널
- 가격 책정 방식: 마이크론은 가격의 상·하한선을 두고 의무 인수(Take-or-pay) 조항을 적용하지만, SK하이닉스는 가격 상한선을 없애 시장가 상승을 그대로 계약가에 반영하며 10~30%의 선수금을 요구.
- 계약 기간: 마이크론은 주로 5년(자동차 분야는 3년) 단위로 계약을 맺고, SK하이닉스는 기존 1년이었던 계약 기간을 3~5년으로 연장하여 공급.
- 목표 및 고객: 마이크론은 전체 매출의 50% 달성을 목표로 GM, 앤스로픽 등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SK하이닉스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4개사로부터 전체 매출의 25~30%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
https://t.me/alphasignal_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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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전자, 3분기 D램 가격 최대 20% 인상…AI 수요 굳건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계가 올 3분기 범용 D램 평균판매가격(ASP)을 전분기 대비 최대 20%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AI 인프라 투자에 따라 제품 전반의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메모리 기업들도 수익 극대화 기조를 이어가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후 가격 상승폭은 둔화되겠지만, 내년에도 매우 높은 수익성 기조는 이어질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언임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3분기 D램 ASP를 전분기 대비 최대 20% 수준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고객사와 협상을 진행 중임
D램 가격은 그동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공격적인 AI 인프라 투자로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 왔다. 서버용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는 물론, AI 추론 영역에서 각광받는 저전력 D램(LPDDR)까지 제품 전반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된 탓이다.
특히 SK하이닉스 대비 삼성전자의 D램 ASP 상승세가 두드러짐. 가격 변동성이 높은 범용 D램이 전체 생산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가격 인상에도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가임.
실제로 삼성전자의 1분기 D램 ASP는 전분기 대비 90% 초반대로 상승했음. 2분기는 50~60% 수준으로 추산됨. 나아가 3분기에도 20% 내외의 상승세를 목표로 하고 있음. 상대적으로 HBM 생산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는 이보다는 다소 낮을 것으로 추산됨.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올 3분기에도 가격 협상에 매우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음. 최근 서버와 모바일에서 모두 병목현상이 심한 LPDDR도 가격을 20% 이상 올릴 것으로 안다"며 "다만 고객사들이 이를 전부 수용할지는 확답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음
https://zdnet.co.kr/view/?no=20260703111704#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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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증권] 거래 적은 갭 하락, 겹쳐지는 2025년 11월의 기억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7월 전략에서 제시한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지난 3월 조정 때 KOSPI이격도는 93%까지 하락했는데, 현재로 환산 시 7,300pt 전후 입니다. 다만 조정의 이유를 찾자면 비슷한 시기는 2025년 11월입니다.
- 당시 메타, 오라클 등의 회사채 발행과 벤더파이낸싱 논쟁이 불거지며 부채로 조달한 AI CAPEX의 회수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최근의 이슈 (메타가 잉여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검토한다는)와 궤를 같이합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은 다릅니다. 당시에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지금은 오히려 인상 우려가 낮아지는 유가와 저조한 고용으로 되돌려지는 상황입니다.
-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전일 하락은 거래가 급등하지 않은 갭하락이었는데, 2025년 11월에도 거래 적은 갭하락 이후 바닥을 다져갔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은 하락은 사람들이 여전히 팔기 싫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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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견조한 메모리 ASP 상승 추세가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뒷받침. TP 53만원.
CITI 견해
당사는 주류 서버 DRAM인 64GB DDR5 RDIMM의 ASP가 AI CPU 수요 가속화에 힘입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64GB DDR5 RDIMM의 ASP 전망치를 4Q26E 기준 1,586달러에서 1,805달러로 상향하고, 2026E 글로벌 DRAM/NAND ASP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234%/236%로 상향합니다(이전 전망: 전년 대비 200%/186%). 예상보다 양호한 메모리 시장 가격을 반영해 2026E/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0%/24%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6만 원에서 53만 원으로 올립니다. 최근 시장 심리가 약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메모리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2H26E 서버 DRAM ASP 랠리를 예상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1. 2Q/2H26E 서버 DRAM ASP 성장률이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 - 당사는 AI CPU 수요 가속화에 힘입어 서버 DRAM ASP 성장률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근 시장 동향을 반영해 주류 서버 DRAM인 64GB DDR5 RDIMM의 연말 가격 전망치를 1,586달러에서 1,805달러로 상향합니다. 분기 기준으로 당사는 64GB DDR5 RDIMM 가격이 2Q에 1,310달러, 3Q에 1,612달러, 4Q에 1,80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2. 2026E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치 상향: 전년 대비 +234%/+236% (이전 전망: +200%/+186%) - 당사는 AI CPU 수요가 견인하는 예상보다 양호한 서버 DRAM 가격을 바탕으로 2026E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대비 234%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 기준으로는 2Q/3Q/4Q26E ASP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44%/+20%/+13%로 전망합니다(이전 전망: 전분기 대비 +37%/+13%/+11%). NAND의 경우, 당사는 AI 서버가 견인하는 KV 캐시 메모리 수요를 바탕으로 2026E NAND ASP가 전년 대비 23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분기별로는 2Q/3Q/4Q26E ASP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53%/+34%/+15%로 전망합니다(이전 전망: 전분기 대비 +45%/+17%/+6%). 특히, 당사는 2026E 블렌디드 서버 DRAM ASP가 전년 대비 363% 상승하고, SSD 가격이 전년 대비 33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메모리 펀더멘털은 견조; 메모리는 여전히 핵심 AI 병목 - Meta로 인해 촉발된 AI 컴퓨팅 용량 과잉 우려가 시장에 존재하지만, 당사는 최근 주가 조정을 기술적 조정으로 봅니다. 당사는 메모리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강한 CPU 수요를 바탕으로 서버 DRAM 가격이 아웃퍼폼해왔다고 판단합니다. 최근 ASP 추세를 반영해 당사는 2026E/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334조 원/417조 원에서 401조 원/517조 원으로 상향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2Q26E DRAM/NAND AS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44%/+57%를 기록하고, 예상보다 양호한 서버 DRAM 가격에 힘입어 2Q26E 영업이익이 84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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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모건스탠리는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가능성 보도 이후 오히려 capex 전망치의 상향조정이 가능하다고 언급
'2027/2028년 자본 지출에 상향 편향이 생길 것입니다(이 새로운 비즈니스 제공을 위한 장기적인 데이터 센터 용량을 더 많이 구축하기 위해).
우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주요 주제에 대해 회사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얻기를 기대합니다.'
4 632
Repost from 야자반 - Y.Z. stock
메가프로젝트 - 하나증권 김록호연구원 내용중
(요약의 요약: 최근 발표된 스케줄대로라면 메모리 오버서플라이 유력, 그러나 실상은 오버서플라이 아닐것같다)
삼성전자 2000조 투자 - 2040년까지 기한
하이닉스 1100조 투자 - 기한 공시안함
특히 주목할부분은 용인클러스트 600조투자 2033년까지 완공으로 앞당김 ---> 팹4개 올리는데, 물리적으로 가능한가
팹하나 (건설에 1년반 + 클린룸셋업시간) * 4 = 거의 2033년 기한까지 도달
설비까지는 불가능한 시간
반도체 중장기그림에 의미있으나 , 실제 기한내 각종 인프라 포함 가능할지 검토필요
주가측면에서는
2033년까지 용인클러스트 4기완공후 설비도입 스케줄이라면 오버서플라이 유력 ==> 그러나 애널리스트 개인적으론 저런 스케줄이 실현 가능성 낮아보이므로 오버서플라이 가능성 낮다
전공정 장비는 실현여부를 떠나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가능하므로, 미국 장비가 최근 올랐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계획대로 이행될지는 검토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z2jhIh3qT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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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관련 트럼프 대통령 게시글 (2026년 7월 1일)
초대형 뉴스! 진정으로 위대한 미국 기업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기업 중 하나인 마이크론이 트럼프 어카운트(TRUMP ACCOUNTS)에 역사적인 2억 5천만 달러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마이크론의 훌륭한 CEO 산자이 메로트라(Sanjay Mehrotra)가 만든 이 놀라운 결단은, 머지않은 미래에 수많은 아이들을 매우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는 이런 종류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 투자이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이 멋진 아이들에게 '아메리칸 드림'의 첫발을 내딛게 해 줄 것입니다. 이 대규모 투자는 수백만 명의 미국 아이들과 가정이 인생을 든든하게 시작하도록 돕고, 진정한 재정적 안정을 안겨줄 것입니다.
마이크론은 미국의 노동자와 가정에 직접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놀랍도록 성공적인 트럼프 어카운트가 만들어진 바로 그 목적입니다 — 모든 미국 아이에게 출발점과 성공할 진정한 기회를 주는 것 말이죠.
내 정책들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으며, 그것도 "크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훨씬 더 잘하고 있고, 마이크론 같은 기업들이 매일같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황금기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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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텍
아모텍의 MLCC도 구조적 성장 가능
아모텍의 MLCC: 사업 현황 및 경쟁력
동사의 MLCC 사업은 크게 전장용과 AI MLCC로 나뉨. 전장용 제품은 고용량/고압용 MLCC로, 주로 ADAS 및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에 쓰임
AI MLCC 부문의 주력 제품은 BBC(Broadband Capacitor)임. BBC는 AOC(광통신) 및 AEC 등과 같은 고속 광/전기 케이블 모듈 내 부품 전반에 쓰일 수 있은 것으로 파악됨
부품 내 전기 신호가 흐르는 경계에서 고주파 노이즈 억제 및 EMI(신호 간섭) 차폐 역할을 해야 하기에 높은 신뢰성이 요구됨
과거 네트워크용 MLCC 시장 진출 시 연결된 고객사들과 오랜 기간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최근 전방 산업 변화로 관련 MLCC 수요가 커짐에 따라 협업 성과가 주목받는 중임
현재 다양한 주요 고객사 향으로 제품 승인 혹은 절차 진행 상태인 것으로 파악됨.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를 확봐여 향후 해당 시장 내 선도적인 입지 확보도 가능할 전망임
또한, 전장용 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압용 MLCC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해 AI 서버 시장 진출을 추진 중임. 재료 내재화 및 소재·공정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MLCC 시장 내 높은 경쟁력 유지가 가능하다는 판단임
이에 동사 MLCC 부문 매출은 26년 490억, 27년 840억으로 늘어날 전망임. 사업 초기 단계인 만큼, 기존 예상 대비 보수적으로 추정함
사업 성과에 따른 기업가치 우상향 전망
26년, 27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각각 95억(YoY 73%), 277억원(YoY 190%)을 전망함. 전방 시장 영향에 따른 모바일 부문의 부진, 사업 초기 단계인 MLCC 부문의 사업 성과를 기존보다 보수적으로 반영하였음
다만, 단기적인 실적보다 1) MLCC 사업의 전방 시장이 개화 단계인 점 2)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한 수율 및 신뢰성 회복 3) 협업 중인 고객사들의 시장 내 높은 입지 등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됨
(키움증권 오현진 연구원)
4 632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타 관련, 시간 순으로 정리
2026년 3월경
- Google, Gemini 용량 전량 공급 불가 통보 (보도는 6/28 FT에서)
2026년 3월 16일
- Nebius와 용량 계약 $27B 발표
2026년 4월 9일
- CoreWeave와 용량 계약 $21B 확장 발표
2026년 5월
- 저커버그, 주주 대상 발언 → 클라우드 진출 "definitely on the table"
2026년 6월 중순
- Crusoe로부터 데이터센터 1.6GW 용량 임대 계약
2026년 6월 28일(일)
- FT, Google의 Meta Gemini 제한 보도
2026년 7월 1일(수)
- Bloomberg, Meta의 클라우드 사업("Meta Compute") 개발 보도
** 주커버그는 이미 지난 5월, 보유한 컴퓨팅 용량에 대한 클라우드 임대 비즈니스에 진출할 수 있는 옵션이 분명히 있다고 언급. 당시 어조의 뉘앙스로 볼 때 이미 내부적으로 클라우드(혹은 네오클라우드) 서비스 진출을 거의 확정했다고 추정됨
** 그런데 그 이후인 6월 중순, 메타는 크루소로부터 1.6GW의 추가 용량 임대 계약을 체결
** 컴퓨팅용량이 남아돌아서 임대 사업을 하는는 거라면 왜 추가로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을까?
**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은 capex를 줄이겠다는게 아니라 capex 지출의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것
** 코어위브, 네비우스, 크루소와 계약은 take-or-pay(사용량과 무관하게 지출) 구조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지출을 줄일 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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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2026년 5월 Meta 주주총회(Annual Shareholder Meeting)에서 나온 답변입니다.
저커버그 인터뷰 원문
"It's definitely on the table."
(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것이 가능한 선택지냐는 질문에)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Almost every week, there are different companies that come to us asking us to stand up an API service, or asking if we have compute that they could buy from us at some premium to what we've bought it at."
"거의 매주 외부 기업들이 우리에게 와서 Meta의 AI API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거나, 우리가 확보한 컴퓨팅 자원을 프리미엄을 주고라도 사고 싶다고 요청한다."
"We haven't done that yet, because we think that we have a use for the compute."
"아직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우리가 그 컴퓨팅 자원을 모두 사용할 계획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But obviously, if we get to a point where we feel that we have overbuilt, then that is an option that we have."
"하지만 만약 우리가 데이터센터를 너무 많이 지어서(Overbuilt) 컴퓨팅 용량이 남는 상황이 된다면, 그것(클라우드 사업)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다."
마지막으로 왜 그렇게 대규모 투자에 자신이 있는지 설명하며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That is partially what gives us confidence in investing in building this out."
"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처럼 공격적으로 인프라를 투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https://m.blog.naver.com/luy1978/22433352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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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주가, 오늘 하락세 보이는 이유"
지난주 랠리 이후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하고 기관 투자자들이 연중 후반기 시작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면서 메모리 칩 관련 주식들은 장 초반 하락했음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2차 요인은 6월 25일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에 제기된 집단 소송 반독점 소송임
삼성, SK Hynix,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이 소송에 지목되었는데, 이들은 DRAM 공급을 불법적으로 제한하고 4년 동안 약 700% 상승한 가격을 부풀렸다는 혐의를 받고 있음
투자자들에게 이 소송은 업계의 가장 큰 강세 논거인 가격 결정력에 직접적인 타격을 줌
만약 원고들이 공급 제한 담합이 반독점법을 위반했음을 궁극적으로 증명한다면, 법원 명령 구제책은 현재의 높은 메모리 가격을 지지하는 공급 규율을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
설상가상으로, 7월 10일부터 거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SK Hynix의 약 294억 달러 규모의 Nasdaq 상장 계획은 투자자 자금 이동에 대한 우려를 부추기고 있음
SK Hynix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에서 약 6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지배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어, 투자자들을 마이크론 주식에서 유인하여 성장 투자자들에게 마이크론을 갑자기 덜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음
한편, 마이크론과 제너럴 모터스는 오늘 GM의 차량 생산 및 대규모 납품을 위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메모리 및 스토리지 플랫폼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고객 계약을 발표했지만, 이 소식은 전반적인 매도 압력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음
모건 스탠리가 마이크론과 SanDisk에 대해 제시한 비중 확대 의견은 이번 매도세를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근본적인 붕괴가 아닌 로테이션으로 해석하고 있음
종합적으로 볼 때, 오늘 하락은 마이크론의 근본적인 사업 악화가 아닌, 법적 리스크와 경쟁 불확실성으로 증폭된 전형적인 랠리 이후 조정세를 반영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3CH-200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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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ad Onion 나쁜양파
메타의 AI 도박: 디나 파월 매코믹, 월스트리트 진출의 문을 열다
- Meta 사장 Dina Powell McCormick이 월가 자금을 끌어와 Meta의 AI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려는 내용.
- 핵심은 Meta가 데이터센터·전력·컴퓨팅 등 AI 인프라에 최대 $600bn 규모 투자가 필요해지면서, 기존 빅테크식 자체 현금 투자보다 부채·외부자본·프로젝트파이낸스 활용을 검토한다는 것.
- 의미는 AI CAPEX가 너무 커져 빅테크와 월가가 본격 결합하는 단계라는 점; Meta에는 AI 성장 기대와 동시에 재무 부담·수익화 압박이 커지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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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랜만에 큰 뉴스가 나왔네요
<메타, AI 컴퓨팅 판매를 위한 클라우드 사업 구축 중>
메타가 결국 AWS·애저·GCP와 같은 CSP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서둘러 구축해왔지만 잉여 자원이 남아 이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클라우드 사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잠재적 계획 중 하나는 메타의 기존 AI 인프라에서 호스팅되는 다양한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이는 AWS의 AI 플랫폼인 ‘아마존 베드록’과 유사한 방식입니다. 메타는 자체 모델인 ‘뮤즈 스파크’ 등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들로부터 접근 비용을 청구하려고 합니다.
또 다른 계획은 ‘네오클라우드‘식 접근입니다. 컴퓨팅 용량에 대한 접근 권한만 판매하는 것입니다. 메타는 사내 AI 컴퓨팅 인프라인 ‘메타 컴퓨트‘를 운영 중입니다.
시장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개장 즉시 7% 상승 중인데요. 세 가지 이유를 상승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 AI 모델 ‘훈련’의 효율성이 올라가며 잉여 자원이 남았다
- 잉여 자원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ROIC 상방 룸이 커졌다
- CSP 사업이 순항일 경우 앞으로 CAPEX 집행이 더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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