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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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덤, 페로브스카이트에서는 중국 대비 열위는 아닙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59833?sid=101
| 2 | 먹고 사는 문제, 국가의 성장 얘기에 정치를 끌어들이지 마시길
대통령께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얘길 부쩍 많이 하십니다. 그와 동시에 비난하는 댓글들 기사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방, 농어촌의 몰락은 대한민국 경제에 가장 중차대한 리스크입니다
요즘 지방에서는 원전, 핵폐기물 처리장은 물론 교도소 등도 서로 유치하려고 경쟁합니다. 그들에게 태양광, 풍력 사업을 유치해서 부외 수익을 올리는 구조를 설계해주는 것이 잘못된 일인가요?
정치 논리로 경제 문제를 재단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정치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시각이 강합니다. 그 결과 OECD 재생에너지 꼴찌 국가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 설비 시장을 재생에너지가 압도적으로 장악한지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우리는 거꾸로 가고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난리쳐도 미국의 재생에너지가 굳건한 이유는, 에너지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가 시스템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지방 도시들, 농어촌들. 서울, 경기 먹여살리느라 수십년간 희생했습니다. 이제 그들이 지속가능한 소득과 일자리를 마련할수 있도록 국가 역량을 쏟아야할 때입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 | 2 307 |
| 3 | 李대통령 "농지 전용해 태양광사업하면 몇배 소득…지금이 기회"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06091600001 | 3 983 |
| 4 |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 상원, 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촉진법 합의
☞ 상원에서 공화, 민주 위원회 초안 합의, 에너지 부족 문제 해결 핵심 법
미 상원, BAAJA 입법 절차 시작 합의
1) 연방 기관의 환경평가 및 인허가 검토 절차에 법적 시한 부여, 중복 검토 제한, 기존 인프라 활용 시 패스트 트랙 적용
2) 인허가 관련 소송의 법적 이의 제한 기간 150일로 제한, 이미 승인된 인허가를 연방정부가 자의적으로 취소하지 못하도록 규정
3) 주 사이의 송전망 건설 시 기존 지역 유틸리티업체들의 우선권을 철회, 지역 간 송전 계획애서 FERC의 권한 강화
4) AIDC 등 대규모 전력 수요 시설의 관련 비용 자체 부담 의무화, 일반 소비자 비용 전가 방지
5) 모든 에너지원에 적용.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 인프라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인프라도 포함
☞ 중간 선거 이후 상하원 합의 가능성 높아
- 이번 법안은 중간 선거 이후 상원 전체의 표결이 예상, 하원으로 이관되면 일부 내용에 대해 수정을 거쳐 최종 표결이 있을 예정
- 공화당은 AIDC 확대에 장애가 되고 있는 전력망, 가스 파이프라인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찬성
- 민주당은 트럼프정부의 반대 정책에 고전하고 있는 재생에너지를 위해 찬성하고 있는 상태
- 트럼프가 상원 협상 막판에 풍력, 태양광도 법안에 포함하는 것에 찬성하면서 진전
- 트럼프정부가 지연시키고 있는 약 300개 이상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 얼마만큼의 규모를 회복시킬지에 따라 추후 최종 합의 유무 결정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 강도가 법안의 내용과 통과 가능성에 중요한 영향 예상
☞ 잘 버틴 재생에너지, 중간 선거 이후 기대감 높아지고 있어
- 국내 투자자들에게 미국의 정책 민감도는 매우 높아
-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은 국내 주식 시장에 상장된 관련주들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 트럼프 1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풍력, 태양광, BESS 설치량은 전체 신규 발전 설비의 90% 이상을 유지하면서 절대 강자의 지위가 더 견고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재탈환하는 것만으로 트럼프정부의 반재생에너지 정책은 강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어
- AIDC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빠르게 신규 전력원을 늘려야 하고, 님비 현상 확대로 클린에너지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는 것까지 감안, 재생에너지, BESS, 연료전지는 핵심 해결책
-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국내의 재생에너지, BESS, 연료전지, 전력망 인프라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vo.la/RCYjZM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4 423 |
| 5 | 테슬라, 리비안 판매 호조, 원통형 배터리 주목
-테슬라 3분기 판매 486,532대로 컨센서스 461,974대 상회. 전년 동기비 2% 감소했으나, 당시는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를 앞둔 특수로 테슬라 분기 판매가 사상최고치를 기록
-미국에서는 전년 기고효과로 역성장 지속되고 있으나, 캐나다, 유럽, 아시아 성장세 전환으로 글로벌 판매 3분기 누적 전년비 +8.8% 기록 중
-리비안 3분기 19,248대로 컨센서스 18,000대 상회. 전년 동기비 +46%
-6월 판매 시작된 R2 효과. 내년에는 5만달러 이하의 R2 스탠다드 모델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에 인도량 증가 폭 더 커질 것
-원통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두 선두업체들의 판매 호조는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rivian-q3-deliveries-hit-record-150744431.html | 11 728 |
| 6 | 영국, 중국 전기차 관세 올린다
EU와 Made in Europe 협상 성공을 위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1086?sid=101 | 3 247 |
| 7 | 한국 원전 대미투자, 리스크 더 높아져
-웨스팅하우스, APR1400의 미국 건설에 대한 입장 발표
-한미의 프레임 워크 인정하나 1) 이번 투자건(AP1000 6기+APR1400 2기)은 최근 DOE가 발표한 공급망 지원 대출과 별개의 프로젝트이고 2) APR1400 2기 건설은 일회성 유예(One-time Waiver)이며 3) 1기 건설시 마다 20억달러의 대가 지급
-이 수치는 2025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법적 합의인 1) APR1400 1기당 1.75억달러 로얄티, 물품 및 용역 공급 보장 6.5억 달러 대비 비용 부담 2.4배 증가
-추후 협상을 통해 APR1400이 2기뿐 아니라 추가 건설이 지속되는 구조로 바꿀수 있거나, 우리의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내 벤더들과 공정하게 경쟁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위의 비용 증가가 정당화 될 수 있어
-웨스팅하우스의 최대주주인 Cameco와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기존의 계약을 변경하거나 포기하면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 가능성 높아. 따라서 2025년 한수원과의 계약의 큰 틀을 훼손하긴 어려워. 이에 따라 APR1400의 미국 진입을 일회성으로 인정하되, 댓가를 크게 상향한 것으로 해석함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 4 252 |
| 8 | 트럼프 비웃는 미국의 에너지전환
-텍사스 최대 석탄발전소 중 하나인 Tolk 발전소를 관장하는 PUC는 1.1GW의 석탄발전소를 폐쇄하고, 풍력 1.1GW, 태양광 189MW, BESS 322MW로 전환 발표
-클린 코울을 외치며 보조금을 확대하고 있으나, 사업자들은 트럼프정부의 지침을 외면
-중간선거 이후 이 추세 더 강해질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10/01/texas-puc-greenlights-coal-plant-closure-renewables-construction-saving-millions-of-gallons-of-water-every-year/ | 3 116 |
| 9 | 동국산업 탐방 노트
-본업은 자동차용 냉연강판. 신사업으로 원통형 배터리 케이스 소재인 니켈도금강판 진출
-본업은 3천억원 중후반의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2~4% 수준으로 고정적. 국내 점유율 1위. 매출 중 해외 수출 비중 35%로 주로 일본 하이브리드 차량에 공급
-니켈도금강판 사업 총 투자비 약 1,300억원. 2025년 7월 완공 후 가동 중
-고객사들 승인 지연되었으나, 최근 확정되기 시작
-동사의 니켈도금강판 라인은 46파이급 제조를 겨냥해 세팅. 기존 업체와 다른 풀 하드라는 소재를 이용하고 제조 공정도 재결정 열처리 라인을 특화해서 성형 가공성이 높아
-46파이 첫 고객으로 미국 전기차업체의 승인을 완료해서 10월부터 초도 납품 시작. 이 모델은 중가 전기차로 내년 미국 전기차 시장 판매 증가의 가장 기대가 큰 다크호스. 국내 셀 업체가 독점 공급하는데, 동사가 니켈도금강판을 관련 케이스 업체에 납품
-유럽의 두 프리미엄 업체들과도 46파이용 니켈도금강판 승인 절차 진행 중. 내년부터 4695 원통형 배터리 장착한 차량 판매의 공급을 크게 늘리는 업체와는 승인 막바지 단계. 2028년부터 생산하는 다른 프리미엄 업체와 승인 절차 진행 중
-글로벌 최대 원통형 배터리 수요자와도 샘플 테스트 중
-올해 판매량 2천톤에서 내년 2만톤 예상
-별도기준 실적이 지난 해부터 부진했던 주원인이 니켈도금강판 부문의 적자 때문. 니켈도금강판 부문은 작년 7월부터 월 10억원 이상 영업적자 기록하는 것으로 추정. 다만 내년에는 BEP 수준으로 예상되고 정상화되는 2028년부터는 미드 싱글에서 하이싱글 수준의 영업이익 예상
-46파이 원통형 시장 확대의 대표 수혜주. PBR 0.4배 수준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065 | 16 473 |
| 10 |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시장이 이제야 개화되네요
테슬라, 리비안, BMW, 메르세데스, 볼보는 확정입니다
물량은 내년부터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124 | 5 261 |
| 11 | 캘리포니아, 플러그인 태양광 허가
-2030년 1월 1일까지 허용
-유틸리티 사업자에 온라인으로 통보만 하면 사용 가능
-발코니, 정원 등에 가구당 최대 1,200와트 태양광 패널 설치 가능. 기존에는 지붕 위 설치만 가능했었음
-소비자들은 전기 요금 인상에 대응할수 있는 수단이 생김
태양광은 이제 가전제품이 됩니다
https://electrek.co/2026/10/01/california-gives-the-green-light-to-balcony-solar/ | 3 517 |
| 12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2870?sid=101 | 3 620 |
| 13 | 정부의 전력망 혁신책의 효과는 업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송전망, 배전망 여력을 각 52GW, 26GW 확장하면 그동안 밀려 있던 태양광, 육상 풍력 프로젝트들이 실제 건설이 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단기적으로는 특히 호남의 태양광 파이프라인에 혜택이 큽니다
송, 배전망 모두에 BESS를 대규모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K배터리업체들에게 국내 시장도 의미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 5 103 |
| 14 | 경제에 정치가 과도하게 관여하면 항상 부작용이 따릅니다
대미 투자에 대해 상업적인 리스크는 물론 정치적인 반작용까지 고려한 꼼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미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6193?sid=104 | 3 481 |
| 15 |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가 다양해집니다
삼원계 EV에서 LFP BESS에 이어 LMR EV, BESS까지 투자가 확정되었네요
중국과의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배터리=에너지=국가 안보의 방정식이 지속되는 한 K배터리의 성장판은 열려 있을 것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810064/gm-lmr-battery-production-at-spring-hill-lges/ | 3 472 |
| 16 | 두산퓨얼셀, SOFC도 탄력
-고객사인 독일 Reverion 1.75억달러 펀딩 성공해서 연료전지/수전해 시스템 공장 캐파 25MW에서 250MW로 증설
-투자자들은 Reverion 연료전지 시스템 발전효율이 랩 실증이지만 74.2% 기록한 것에 주목한 것으로 판단. 참고로 동일한 SOFC인 Bloom Energy의 발전효율은 초기 65% 수준
-두산퓨얼셀은 Reverion에게 연료전지 셀스텍 공급을 시작했고, 2027년 기준 그들 시스템 캐파의 전량에 해당하는 물량을 공급
-Reverion의 사업 범위가 AIDC부문으로 확대되면서 대규모 증설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두산퓨얼셀의 SOFC 사업도 성장 가시성 확보
-미국 PAFC, 유럽 SOFC 두 개의 성장축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https://renewablesnow.com/news/reverion-raises-usd-175m-to-scale-reversible-fuel-cell-plants-1302071/ | 5 422 |
| 17 | 정부, 재생에너지 100GW 위한 전력망 혁신책
-2030년까지 송전망 접속 여력 119GW에서 171GW로 확대, 배전망은 84GW에서 110GW로 확대
-1) 재생에너지 추가 연결 위한 유연 접속제 도입 2) ESS 송배전단 배치 확대 3) 허수, 지연 사업자 망 회수 4) 배전망 보강 비용 한전이 우선 부담 후 사업자에게 분담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 4 340 |
| 18 | 미국, 향후 12개월간 재생에너지+BESS 82.7GW 신설 예상
-EIA Electric Power Monthly
-26년 8월부터 12개월간 태양광 49.6GW, 풍력 9.5GW, BESS 23 4GW 신설 예상. 가스, 석탄, 원전은 합쳐서 1.5GW 감소 예상
-트럼프 집권 후 18개월간은 재생에너지+BESS 신규 설치량은 88.7GW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친전통에너지 정책의 효과 작동하지 않는 상황
https://electrek.co/2026/09/28/eia-83-gw-of-renewables-and-storage-coming-in-12-months-as-fossil-fuel-capacity-to-fall/ | 4 792 |
| 19 | 트럼프와 맘다니의 브로맨스
맘다니의 당선 이후 트럼프와 3차례나 만났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미국을 지키자는 것이 공화당의 핵심 선거 전략이고, 트럼프도 입만 열면 민주당의 공산주의자들을 공격합니다
그런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과 친분을 과시하니 ㅎㅎ
퇴임 후 뉴욕에서의 부동산 개발 사업을 위해서일까요?
공화당의 심장은 타들어갑니다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sep/21/trump-and-mamdani-meeting-gracie-mansion | 3 736 |
| 20 | No text... | 3 7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