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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아라치 외무장관은 어젯밤 카타르와 미국의 합의안에 동의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통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계획된 보복 공격을 중단했습니다. - 채널 12
제안에 따르면, 걸프 지역으로 향하는 선박은 이란 영해를 통해 진입하고, 오만 영해를 통해 출항하게 됩니다. 다만, 오만은 이란 혁명 수비대가 이 합의를 지지한다는 공식적인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 2 | 27년 TPU향 HBM 수요 급성장 전망 | 832 |
| 3 | 젠슨 황: "너에게는 HBM이 없어, 내가 HBM이 필요해!"
전체 시장 및 수요 성장
> 대규모 확장: HBM 총 수요는 2027년까지 600만 k GB 이상(약 48,618 mn Gb)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극적인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 급속한 다년간 궤적: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과거 및 예상 성장 추이는 AI GPU와 AI ASIC의 배포 증가에 크게 주도되어 가파른 상승 곡선을 보입니다.
NVIDIA의 시장 지배력
> 선도적 소비자: NVIDIA는 HBM 공급의 단일 최대 소비자로 남아 있으며, 2027년 수요 스택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합니다.
> 핵심 제품: Rubin R200과 같은 고수요 제품이 두드러지며, 총 HBM 수요가 170만 k GB 이상(예상)으로 막대하며, 고급 HBM4 12hi 구성을 활용합니다.
> CoWoS 할당: NVIDIA는 Vera CPU와 Rubin 시리즈와 같은 제품을 위한 대규모 웨이퍼 배분으로 고급 패키징 할당을 지배합니다.
주요 경쟁사 및 생태계 플레이어
> Google: Google은 AI ASIC HBM 수요의 막대한 부분을 차지하며, 특히 TPU v8i(Sunfish)와 같은 TPU 라인에 의해 주도되며, 110만 k GB 이상의 HBM을 요구합니다.
> AMD: MI455 및 MI350 시리즈와 같은 고급 제품으로 강력하게 경쟁하며, 주로 삼성과 마이크론을 통해 조달된 HBM3e 및 HBM4 구성을 활용합니다.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ASIC): AWS(Trainium 3)와 Microsoft(Maia 300)와 같은 다른 주요 기술 거대 기업들은 전문 하드웨어 수요 총량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 NVIDIA는 예상 HBM 소비의 단일 최대 점유율인 36%를 보유합니다.
> Google은 맞춤 TPU 배포에 대한 강한 의존으로 NVIDIA와 거의 동등한 35%의 막대한 수요 세그먼트를 차지합니다.
> AMD는 시장 점유율 16%로 세 번째로 큰 소비자입니다.
> AWS는 5%를 차지하며, GUC의 고객은 3%, Microsoft와 Meta는 각각 2027년 예상 소비의 2%를 차지합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83983671938154649?s=46 | 910 |
| 4 | Morgan Stanley now believes CSP CapEx in 2027 will be at $1.3 trillion, or 24% higher than consensus estimates.
This is a number based on the top 14 listed global CSPs. $ AMZN $ META $ GOOGL $ META | 1 067 |
| 5 | 𝕏 @SemiconductorsX
📌 [요약]
루멘텀 CEO는 AI 데이터센터용 InP(인듐인화물) 레이저 공급난이 메모리 부족보다 심각하며, 5개 공장을 풀가동해도 출하량이 수요 대비 30% 이상 부족하다고 경고했다. CPO(공동 패키징 광학) 확산으로 병목이 심화되면서 루멘텀·AAOI·SIVE·코히런트 등 광학 공급망 기업의 수혜가 부각된다.
📌 [전문]
InP 레이저 공급난이 AI 데이터센터를 메모리 부족 사태보다 더 심하게 강타하고 있다.
루멘텀(Lumentum) CEO 마이클 헐스턴은 RAISE 서밋에서 AI 데이터센터를 구동하는 인듐인화물(InP) 레이저의 공급 격차가 진행 중인 메모리 부족 사태보다 더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루멘텀이 5개의 InP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음에도, 출하량은 여전히 고객 수요 대비 30% 이상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병목 현상은 전계흡수 변조 레이저(EML)에서 이미 심각하며, 공동 패키징 광학(CPO) 기술이 본격화됨에 따라 연속파(CW) 레이저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과거 통신 규모에서 시스템당 약 100개 수준이던 레이저 수요가, 이제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요구하는 수억 개 규모로 폭증했다. 이는 전형적인 병목 지점(chokepoint) 논리가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것이다.
이 광학 공급망의 중심에 있는 기업들, 즉 루멘텀, AAOI, SIVE, 코히런트(Coherent)는 수요가 가용 생산능력을 계속 앞지르면서 점점 더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레이저 공급 제약은 더 이상 틈새 우려가 아니다. 이는 AI 인프라 구축의 가장 결정적인 제약 요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
InP 레이저 공급난이 AI 데이터센터의 공동 패키징 광학(CPO) 도입 시점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나요?
The InP laser shortage is hitting AI data centers harder than the memory crunch.
Lumentum CEO Michael Hurlston warned at the RAISE Summit that the supply gap for indium phosphide lasers powering AI data centers is more severe than the ongoing memory shortage.
Even with Lumentum running five InP fabs at full capacity, shipments are still projected more than 30% below customer demand.
The bottleneck is already acute for electro-absorption modulated lasers and is rapidly spreading to continuous-wave lasers as co-packaged optics technology ramps up.
What used to be a telecom-scale need of around 100 lasers per system has exploded into hundreds of millions required by Nvidia and the hyperscalers. This is the classic chokepoint thesis playing out in real time.
The companies at the center of this optical supply chain, Lumentum, AAOI, SIVE , and Coherent, look increasingly well-positioned as demand continues to outstrip available capacity.
Laser supply constraints are no longer a niche concern. They are becoming one of the most critical limiting factors for AI infrastructure buildout.
How do you see the InP laser shortage affecting the timeline for co-packaged optics adoption in AI data centers?
🖼 미디어 1개: https://pbs.twimg.com/media/HOoz-DtaEAAaepK?format=webp&name=medium
원문 보기 · 08/01 21:46 | 1 179 |
| 6 | >>CXMT LPDDR6 중국 보도 상세 내용
•LPDDR6 개발 검증 막바지… 양산 가시권 진입 : CXMT는 LPDDR6 연구개발 검증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양산에 한층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음. 업계 표준 개발 절차상 연구개발 검증 종료는 상용화가 상당 부분 진행됐음을 의미하며, 올해 3월 핵심 고객사 샘플 공급 이후 양산을 향한 진전 확인
•성능 대폭 향상… 3년 만에 DRAM 두 세대 도약 : 첫 LPDDR6 제품은 12,800Mbps의 설계 속도와 16Gb 용량을 지원하며, 저전력 설계와 RAS 기능도 LPDDR5X 대비 개선됐음. 2023년 LPDDR5 출시 이후 3년도 채 되지 않아 LPDDR6 샘플 공급 단계에 진입하며 DRAM 두 세대에 걸친 기술 도약
•R&D 투자 확대… 글로벌 점유율도 상승세 : CXMT는 2025년 연구개발비를 95억9,300만 위안으로 늘렸고, 최근 3년 누적 투자액은 206억 위안을 넘어섰음. LPDDR 제품은 샤오미, 트랜션, 아너, OPPO, vivo 등에 공급되고 있으며, 노무라는 글로벌 DRAM 시장 점유율이 2028년 말 18%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SK hynix와 LPDDR6 경쟁… 삼성·마이크론은 HBM 집중 : LPDDR6 개발에서는 SK hynix가 가장 앞선 경쟁사로 평가되며 2026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반면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은 HBM과 서버 DRAM에 생산능력을 집중하고 있어, CXMT에는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애플 공급망 편입 기대… LPDDR6 진전이 더 중요한 의미 : 시장에서는 애플이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CXMT의 DRAM 채택을 검토하는 점에도 주목. 애플은 내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팀 쿡 CEO도 공급업체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음. 다만 기사에서는 애플 공급망 편입보다 LPDDR6 양산에 근접한 점이 더 중요하다고 평가했으며, 이는 중국 메모리 산업이 해외 선도업체와의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글로벌 DRAM 시장 구도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분석했음. | 1 127 |
| 7 | CXMT LPDDR6
=========================
CXMT LPDDR6 development validation nearing completion, 12,800 Mbps design rate, 16Gb density, positioning for H2 2026 mass production against SK Hynix as Apple evaluates CXMT DRAM
https://pandaily.com/cxmt-lpddr6-key-breakthrough-jul2026 | 1 132 |
| 8 | 소문: 대만의 마이크론 노조가 삼성 및 SK하이닉스가 제공하는 것보다 덜 관대한 보너스를 이유로 파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ㅋㅋ | 21 060 |
| 9 | 두산이 SK실트론을 2조 3000억에 인수합니다
2026.07.31 17:31:18
기업명: SK(시가총액: 40조 3,840억) A03473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SK실트론㈜ (SK Siltron Co., Ltd.)(대한민국)
주요사업 : 전자산업용 규소박판 제조업
처분금액 : 23,000억
자본대비 : 2.68%
- 처분 후 지분율 : 0
예정일자 : 2027-01-31
처분목적 : 재무 건전성 제고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13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730 | 980 |
| 10 | 트렌드 편승 | 1 216 |
| 11 | 𝕏 @PolarisLog
삼성전자 DX 부문장 노태문
230,000원에 3,045주 매수
(약 7억 원)
삼성전자 DX 부문장 노태문
230,000원에 3,045주 매수
(약 7억 원)
🖼 미디어 2개: https://pbs.twimg.com/media/HOirKvKaEAAALs0?format=webp&name=small https://pbs.twimg.com/media/HOirKvNbgAALQNp?format=webp&name=small
원문 보기 · 07/31 17:10 | 1 417 |
| 12 | 𝕏 @jukan05
• Kioxia: 2028년 생산능력의 50%를 포괄하는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할 가능성
• Kioxia: Potential to secure long-term supply agreements covering 50% of its 2028 production capacity
원문 보기 · 07/31 16:01 | 1 233 |
| 13 | 𝕏 @pequityresearch
Kioxia: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은 NAND 수요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전통적인 서버 수요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Kioxia: "agentic Al applications are a key growth driver for NAND demand, impacting even demand for traditional servers."
원문 보기 · 07/31 16:03 | 1 173 |
| 14 | 📌 [요약]
키오시아가 생성형 AI 수요 급증으로 FY2027 1분기 매출 1조 7,671억 엔(전년比 +415.5%), 순이익 8,421억 엔을 기록하며 폭발적 성장을 달성했다. 3대 1 주식분할을 결의했고, 2분기에도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매출·영업이익의 추가 증가를 전망한다.
📌 [전문]
키오시아 $258A.T 실적:
연결 재무 실적 (FY2027 1분기)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한 견조한 수요와 강한 평균판매가격(ASP)에 힘입어, 회사는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달성했다:
> 매출액: 1조 7,671억 1,700만 엔 (FY2026 1분기 대비 +415.5%, 즉 +1조 4,243억 엔).
> 영업이익: 1조 2,700억 1,700만 엔 (FY2026 1분기 448억 9,900만 엔 대비).
> Non-GAAP 영업이익: 1조 3,262억 1,600만 엔. 세전이익: 1조 2,347억 2,000만 엔.
> 모회사 소유주 귀속 분기 순이익: 8,421억 6,500만 엔 (전년 동기 182억 8,400만 엔에서 급증).
애플리케이션별 매출 내역
> SSD 및 스토리지: 1조 1,747억 1,900만 엔 (FY2026 1분기 2,174억 1,100만 엔에서 증가).
> 스마트 디바이스: 5,256억 5,600만 엔 (FY2026 1분기 790억 4,000만 엔에서 증가).
> 기타: 667억 4,200만 엔 (FY2026 1분기 463억 4,800만 엔에서 증가).
주식분할 결의: 이사회는 2026년 7월 31일, 보통주에 대한 3대 1 주식분할을 실행하기로 결의했으며, 효력 발생일은 2026년 10월 1일이다.
FY2027 2분기 전망: 데이터센터의 지속적인 강한 수요를 예상하며, 키오시아는 2분기(2026년 7월 1일~9월 30일)에 추가적인 순차 성장을 전망하여 매출액 2조 3,900억 엔, 영업이익 1조 8,900억 엔을 제시했다.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83079139288871046 | 1 290 |
| 15 | 키옥시아, 7~9월 순이익 1조 2700억 엔, 시장 예상 하회
키옥시아홀딩스는 31일, 2026년 7~9월기 연결 순이익(국제회계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31배인 1조 2700억 엔이 될 전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 투자를 순풍으로 반도체 메모리 판매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순이익은 사전 시장 예상 평균(QUICK 컨센서스, 33배인 1조 3431억 엔)을 하회했습니다. | 640 |
| 16 | 【Tianfeng Securities Overseas Tech】
Amazon 실적 코멘터리: 선순환이 시작되고 있다
아마존은 구글과 유사한 경로를 밟고 있다. 주가의 충분한 조정 이후, 시장은 매출 성장의 가속화와 투자 수익률(ROI)에 대한 가시성 향상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기 시작했다. 단기 자유현금흐름이 여전히 마이너스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주요 펀더멘털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아마존은 자본 지출(CapEx)에 대한 상환 모델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최초의 사례를 보였다. 서버와 네트워킹 장비는 일반적으로 배치 몇 달 전에만 구매되며, 수요가 약화되면 주문을 보류할 수 있다. 평균 상환 기간은 3년 미만이며, 장비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다. 게다가 현재 AI 용량의 대부분은 최소 5년 기간의 계약으로 커버되어 있다.
데이터 센터는 약 2년 전에 투자가 필요하지만, 유효 수명은 30년 이상이며 5~6세대 서버를 수용할 수 있다. 요점은 장기 수명 데이터 센터 자산을 반복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반면, 단기 사이클 서버 구매는 강력한 수요 가시성의 혜택을 받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마존은 주문 없이 수요에 대한 추측적 베팅을 하고 있지 않다고 믿는다.
회사는 단기 자유현금흐름이 매우 약할 것임을 인정했지만, 이는 매출 인식과 자본 지출 간의 타이밍 불일치 때문이지 프로젝트 자체의 수익 부족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려 했다. 메시지는 시장이 단일 분기 자유현금흐름의 변동만으로 AI 투자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일 수 있다.
CapEx 증가(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는 명시적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기인한다고 밝혀졌다. 따라서 비용 인플레이션이 단기 수익성의 타이밍 불일치를 초래할 가능성이 더 크다. 아마존은 2027년이나 2028년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수요에 대한 질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2027년 용량의 대부분이 이미 예약되었으며, 2028년 수요도 상당해 보인다. 또한 회사는 2027년 말까지 전력 가용성과 용량이 2025년 수준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아마존은 또한 Trainium의 외부 판매를 모색하고 있다. 가장 강력한 프론티어 모델을 갖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회사는 단일 승자에 올바르게 베팅할 필요가 없다; 다양한 모델이 궁극적으로 AWS에서 실행되도록 보장하기만 하면 된다. AI 모델이 더욱 상품화될수록 Bedrock와 같은 “모델 슈퍼마켓”과 AWS 인프라 플랫폼의 가치가 커진다.
AWS는 추가 용량이 가동에 들어오고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는 단계에 진입했다. 매출은 37% 증가하며, 다섯 번째 연속 가속 성장 분기를 기록했다. 분기 대비 매출이 46억 달러 증가하며 연환산 매출이 1,690억 달러에 달했다. 이 가속화는 저베이스 반등이 아니라 이미 매우 큰 매출 기반 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https://x.com/jukan05/status/2083032607496049073?s=46 | 1 041 |
| 17 | OpenAI, 7월 매출 2분기 합계 돌파...제품 채택에 힘입어
• CNBC가 검토한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OpenAI는 7월 연간 반복 수익(ARR)이 2분기 전체 수익을 초과했다고 발표했다.
• 이러한 성장은 GPT-5.6 모델 시리즈인 ChatGPT Work의 성공과 Codex 코딩 도구의 채택에 기인하며 리더십은 Claude Code와 같은 대안에 대한 대응으로 언급했습니다.
•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는 OpenAI의 상당한 수익 규모와 잠재적인 IPO를 위한 기밀 S-1 신청에 대한 이전 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i/articles/openai-says-july-annualized-revenue-081436834.html | 985 |
| 18 | 우리 모두의 상황 | 817 |
| 19 |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 658 |
| 20 | * 아마존 컨콜 중
(서버 투자회수기간, 수익성 관련)
평균적으로 해당 투자에 대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3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현재 서비스의 유효 수명은 최소 5~6년이며, 요즘 대부분의 AI 용량은 최소 5년 계약으로 계약되고 있습니다.
이는 손익분기점 이후 2~3년 동안 서버 및 네트워킹 장비에서 상당한 잉여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서버 장비의 손익분기점을 앞당기는 데 있어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고객 경험을 희생하지 않고 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따라서 30년 이상의 유효 수명을 가진 데이터 센터의 경우 최소 5~6세대의 서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중요한 내용인데, 데이터센터 서버 투자가 (메모리 비용 폭등에도 불구하고) 3년이 안걸려 투자비를 회수할 정도로 마진이 좋다는 것
**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성 관련 의문을 해소시키는 발언(서버 외 전력, 냉각, 감가상각 등 요인을 모두 포함한 발언인지는 불확실) | 5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