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상리서치
Ir al canal en Telegram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Mostrar más7 889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27 días
+3630 días
Carga de datos en curso...
Canales Similares
Nube de Etiquetas
Sin datos
¿Algún problema? Por favor, actualice la página o contacte a nuestro gerente de soporte.
Menciones Entrantes y Salientes
---
---
---
---
---
---
Atraer Suscriptores
junio '26
junio '26
+102
en 8 canales
mayo '26
+134
en 5 canales
Get PRO
abril '26
+153
en 20 canales
Get PRO
marzo '26
+137
en 9 canales
Get PRO
febrero '26
+402
en 32 canales
Get PRO
enero '26
+129
en 12 canales
Get PRO
diciembre '25
+75
en 16 canales
Get PRO
noviembre '25
+432
en 51 canales
Get PRO
octubre '25
+73
en 13 canales
Get PRO
septiembre '25
+156
en 22 canales
Get PRO
agosto '25
+99
en 18 canales
Get PRO
julio '25
+85
en 20 canales
Get PRO
junio '25
+106
en 8 canales
Get PRO
mayo '25
+141
en 17 canales
Get PRO
abril '25
+375
en 19 canales
Get PRO
marzo '25
+288
en 25 canales
Get PRO
febrero '25
+177
en 17 canales
Get PRO
enero '25
+116
en 5 canales
Get PRO
diciembre '24
+198
en 19 canales
Get PRO
noviembre '24
+132
en 15 canales
Get PRO
octubre '24
+358
en 17 canales
Get PRO
septiembre '24
+124
en 13 canales
Get PRO
agosto '24
+238
en 16 canales
Get PRO
julio '24
+158
en 17 canales
Get PRO
junio '24
+1 186
en 31 canales
Get PRO
mayo '24
+372
en 21 canales
Get PRO
abril '24
+75
en 7 canales
Get PRO
marzo '24
+103
en 6 canales
Get PRO
febrero '24
+148
en 7 canales
Get PRO
enero '24
+905
en 52 canales
Get PRO
diciembre '23
+215
en 17 canales
Get PRO
noviembre '23
+244
en 22 canales
Get PRO
octubre '23
+298
en 23 canales
Get PRO
septiembre '23
+2 410
en 0 canales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28 junio | +3 | |||
| 27 junio | +2 | |||
| 26 junio | +3 | |||
| 25 junio | +1 | |||
| 24 junio | +4 | |||
| 23 junio | +2 | |||
| 22 junio | +2 | |||
| 21 junio | +3 | |||
| 20 junio | +1 | |||
| 19 junio | +4 | |||
| 18 junio | +2 | |||
| 17 junio | +12 | |||
| 16 junio | +5 | |||
| 15 junio | +7 | |||
| 14 junio | +1 | |||
| 13 junio | +3 | |||
| 12 junio | +3 | |||
| 11 junio | +2 | |||
| 10 junio | +5 | |||
| 09 junio | +2 | |||
| 08 junio | +4 | |||
| 07 junio | +5 | |||
| 06 junio | +2 | |||
| 05 junio | +6 | |||
| 04 junio | +5 | |||
| 03 junio | +9 | |||
| 02 junio | +2 | |||
| 01 junio | +2 |
Publicaciones del Canal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딥시크의 외부 투자 유치는 '미소스 쇼크' 때문..."고효율만으로 못 버텨"
디 인포메이션은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최근 74억달러(약 11조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유치를 단행한 량원펑 딥시크 CEO의 심경 변화는 지난 4월 공개된 미소스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앤트로픽의 미소스는 딥시크의 전략적 계산을 완전히 뒤흔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델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내 악용할 수 있을 만큼 파괴적인 추론 능력과 성능을 보였고,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인프라와 컴퓨팅 자원을 쏟아부은 결과물이었다.
량 CEO의 생각을 잘 알고 있다는 한 관계자는 "그는 미소스가 압도적인 자본과 무제한에 가까운 자원을 바탕으로 도달한 기술적 정점을 목격한 뒤, 막대한 자금력 뒷받침 없이는 더 이상 프론티어 AI 경쟁에서 생존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다"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에 확보한 74억달러는 모두 미소스를 추격하기 위한 컴퓨팅 확장에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초 이번 투자 라운드가 자금보다는 직원들의 보상을 위한 기업 가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분석과는 다른 내용이다.
실제로 딥시크는 투자 유치 직후 AI 시스템 개발과 인프라, 제품 개발 등 전 부서의 인력을 최소 2배로 늘리겠다는 공격적인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182)
| 2 | 애플 - CXMT 메모리 칩 트럼프 행정부 승인 로비 관련
규제구조
국방부 1260H 리스트(CCMC): "중국군 기업" 낙인. CXMT가 여기 올라 있어 평판·계약상 걸림돌. 실제로 2025년 초 CXMT가 1260H에 추가됐는데, 올해 한 차례 제외 문서가 나왔다가 국방부가 그 문서를 다시 철회
연방조달규정(FAR): FAR 위원회가 CXMT·YMTC·SMIC 칩을 정부 관련 상용 제품에서 차단하는 규칙을 추진 중인데, "대상 반도체 제품"의 정의에 반도체를 포함하는 제품까지 들어감. 즉 CXMT DRAM이 박힌 노트북·휴대폰 자체가 정부 조달에서 배제될 수 있음
BIS Entity List: CXMT는 아직 공식 등재는 아님, YMTC와 SMIC는 이미 Entity List에 올라 있고, YMTC는 EAR 적용 모든 품목에 대해 원칙적 거절 기조가 적용. CXMT가 Entity List 추가 대상으로 이미 작년 interagency committee에서 승인됐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CXMT와 100개 이상 중국 기업의 등재 발표를 보류중. 아직 공시 등재는 아닌 상황이지만 등재 가능성은 애플 입장에서 미래 거래 차단 리스크.
1. FAR 룰메이킹이 핵심인데, 정부 사용이 금지된 환경에서 제조사가 중국산 칩을 소비자 제품에 쓰는 것이 까다로워지는 구조. OEM이 "정부용/소비자용" 제품 라인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게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
2. 중국 내수용 제한해도 역수입·유출 가능성: FAR 규칙이 칩이 아니라 최종 제품을 겨냥. 개별 메모리를 못 쫓으니 제품 단위로 거름. 유출 통제 불가능성은 전면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 “중국 내 판매분만”이라는 조건을 달아도 미국 내 역수입·병행수입·중고·리퍼비시 유입 리스크를 완전히 차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공개 승인하기는 어려움
3. 미국 입장에서 현 상황에서 보호해야할 기업은 애플이 아니라 마이크론: 마이크론은 유일한 미국 메모리 기업이고 CHIPS법 수혜주이며, 2023년 중국이 먼저 마이크론을 핵심 인프라에서 배제한 전례도 있음
4. YMTC 전례: 2022년 애플은 YMTC NAND를 중국 판매 아이폰에만 쓰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미국의 수출통제와 정치적 압박 이후 계획을 보류
5. 위 상황을 다 극복하고 일부 승인됐다고 가정하더라도 이미 가격 차이가 적음:
CXMT의 ASP가 상위 3사보다 5~10% 낮은 정도, CXMT의 DDR5 cost/bit는 상위 3사보다 30% 이상 높다는 분석도 있음
6. 또 핵심은 중국 수요만으로도 넘쳐서 CXMT에 ‘남는 물량’이 별로 없다는 점. 애플이 들어오면 CXMT가 새로 만든 여유 물량을 주는 게 아니라, 화웨이·샤오미·오포·비보·아너·레노버·알리바바클라우드·텐센트·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고객에게 갈 물량 일부를 재배분하는 구조
CXMT도 굳이 싸게 팔 필요가 없음. 애플이 물량을 빨리 확보하려면 오히려 중국 고객보다 높은 가격이나 장기계약을 제시해야 할 수 있음
7. SemiAnalysis 최근 분석 기준, CXMT가 2026년 말 약 35만 wpm, 2027년 말 42만 wpm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봄.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를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애플이 원하는 것은 그중에서도 모바일·저전력·고신뢰성 LPDDR5X 계열, 검증을 통과한 특정 패키지와 특정 품질 등급이라 일부만 해당될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 CXMT 증설과 상위 3사 증설을 모두 반영해도 DRAM은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는 점
8. HBM은 수율이 더 많이 낮음: HBM3 8-hi 전체 수율은 약 25% 수준으로 추정, HBM3 12-hi나 HBM3E로 가면 적층·본딩 난도가 올라가 수율이 더 낮아질 가능성이 큼
9. 궈밍치 최근 코멘트에서는 구글의 루머는 부인: 최근 업계 조사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조달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
https://x.com/DrNHJ/status/2070785989069636079?s=20 | 600 |
| 3 | 지난 wccftech 에 의하면 CXMT의 메모리 가격은 SEC, SKH, MU의 그것과 비슷하다고.
가격이 비슷한데 AAPL이 CXMT로부터의 공급선 추가 하려고하는 것에 대해서의 저의를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지금 DDR 가격이 단지 고평이라는 분석들은 애초에 이 상황을 알고 디스커션해야할것. | 692 |
| 4 | https://wccftech.com/cxmt-cheap-ddr5-is-a-myth-memory-vendors-tell-us-prices-match-samsung-sk-hynix-micron/ | 663 |
| 5 | 란즈크님 CXMT
종합
창신이 현재 수준에서 풀로 공장을 돌려도 시장 전체 수요 충족은 아주 부족함
특히 HBM 수율 여전히 난관 25%가 안됨 (심지어 경쟁사에 대비 1~2세대 전후인데도.)
DDR 가격은 메이져 3사와 차이 5~10% 사이에 불과
C사가 가져올 파급이 과장된 측면이 있음.
양산라인 확충은 28년까지 DDR에 국한 (그마저도 일부 수요 충족에 그침)
https://blog.naver.com/yeux1122/224325571408 | 547 |
| 6 | 빅테크 케펙스 및 FCF 전망 | 764 |
| 7 | >>레노버: 메모리 가격 상승은 ‘뉴노멀’, DRAM·NAND 고가 기조는 2030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
•저렴한 디지털 기기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음. 레노버는 DRAM과 NAND 플래시 가격이 이미 구조적 상승 국면에 진입했으며, 주요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증설하더라도 가격이 2025년 초 수준으로 되돌아가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음. 높은 비용은 산업 전반으로 전가되고 있음. 향후 PC, 스마트폰 등 모든 종류의 전자기기가 지속적인 가격 인상 압력에 직면할 것이며, 가격 상승은 2030년 이후의 ‘뉴노멀’이 될 것이라고 전망
>联想:内存涨价是“新常态”,DRAM和NAND高价将持续至2030年后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587#from=ios | 614 |
| 8 | 증말 피곤하네요 | 1 383 |
| 9 | [6/26, 장 급락 간단 코멘트, 키움 한지영]
이틀동안 살려주나 싶더니, 오늘도 또 다시 밀리네요.
현재 코스피가 -5%대를 기록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또 발동됐네요.
코스닥은 여기서 더 안밀릴줄 알았지만, -2%대를 기록 중입니다
간단히 급락 원인을 찾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
- 전일 애플 주가 6%대 급락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소식으로 인한 최종 세트 수요 위축 불안이 배경
- 이는 애플과 같은 소비재 업종 뿐만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도 메모리 가격 상승을 감당하기 힘들게 만들면서 CAPEX 투자 의지가 저하될지 모른다는 노이즈를 생성
2. 지난 2거래일간 코스피 약 8.9% 급반등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 쏠림현상 부작용 재발
- 이틀 동안 코스피가 급 반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만 독주를 했으며, 오늘은 독주한 반도체들에서 차익실현 물량 출회
- 동시에 반도체가 편입된 패시브 수급도 이탈이 되면서, 대부분 업종에 걸쳐 매도 압력 발생
3. 그 밖에 오픈 AI 상장 연기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재부각 등
- 사실 상 오늘 급락에 주는 영향은 미미
———
이정도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오전에 장시작전 생각 코멘트에서 이야기 드렸던 내용과 동일한 요인으로 빠지고 있는 듯합니다.
다만,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한 측면이 있고,
실질적으로 쏠림현상 및 그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가 오늘의 급락 대부분을 설명하고 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일매일 변동성이 정말 높아서 피로도가 상당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홀딩 전략을 우선순위로 가져가는 게 적절하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점심 먹고 힘내시면서, 남은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626 |
| 10 | MLCC 시장 현황: AI 수요 폭증으로 인한 '금값' 행진
AI 서버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MLCC 시장이 극심한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선전 화창베이 시장에서는 가격이 30분 단위로 업데이트될 정도로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1. 시장 가격 급등 현황
가격 변동성: 지난 2월 말 대비 일반적인 스팟(현물) 가격은 15~20% 상승했습니다. 특히 AI 서버용 고용량 제품군은 50~60% 이상 급등했습니다.
극단적 사례: 특정 모델의 경우 이전보다 20배 이상 가격이 치솟기도 했으며, 일부 제품은 100위안에서 400~500위안까지 상승했습니다.
공급 상황: 무라타, 타이요 유덴, 삼성전기 등 주요 기업들의 고사양 생산 라인 가동률은 9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리드 타임(주문 후 납기까지의 시간)은 표준 등급은 12주 이상, 고사양 제품은 20주 이상으로 연장되었습니다.
2. 수요 급증의 원인: AI 플랫폼 설계 변화
단순한 재고 부족이 아닌, AI 가속기 설계 방식의 변화가 구조적인 수요 폭증을 이끌고 있습니다.
설계 변경: 차세대 AI 플랫폼(ASIC 등) 설계 과정에서 알루미늄 전해 콘덴서나 탄탈륨 콘덴서 대신 MLCC를 채택하는 비중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주요 사례 (TrendForce 자료):
AMD MI450: MLCC 채택 비중이 대폭 늘어나, 특정 모델(47μF 2.5V)의 사용량이 보드당 1,440개에서 10,544개로 632% 증가했습니다.
NVIDIA Vera Rubin: 특정 모델(100μF 4V)의 사용량이 보드당 320개에서 500개로 증가했습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6/25/news-mlcc-turns-from-electronic-rice-into-a-gold-like-rally-in-huaqiangbei-with-quotes-reportedly-updating-every-30-minutes/ | 819 |
| 11 | - 메모리 가격은 향후 2년간 진정되지 않을 것
- HBM4E 16단이 잘리고 엔비디아가 Rubin Ultra의 HBM 용량을 1TB에서 768GB로 줄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DRAM 물량 부족 때문
- 참고로, 16단이 Feynman에 채택될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함
- 사람들은 여전히 Agentic CPU가 얼마나 많은 DRAM을 잡아먹을지 과소평가하고 있음
https://x.com/i/status/2070190812223455727 | 762 |
| 12 |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아시아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시사점 (Bofa)
1. 5가지 주요 시사점
- 마이크론의 긍정적인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이후 아시아 반도체 제조사들에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
1) 반도체 슈퍼사이클 또는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이나 심지어 2030년까지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2) 빅테크 및 OEM 기업들과의 LTA 확대로 산업의 사이클 성격이 완화되고 높은 수익성이 유지될 것
3) 높은 건설 비용, 지방 정부 규제, 전력 및 용수 공급 문제 등으로 인해 새로운 Fab 건설하기가 쉽지 않아
4) 노후 팹 업그레이드를 위한 클린룸 필요성, 제조 주기 장기화, 장비 대형화, 첨단 칩의 낮은 수율, HBM의 높은 웨이퍼 소모율 등으로 인해 2028년까지도 웨이퍼 생산공장 증설은 제한적일 것
5) capex 지출이 일반적인 사이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FCF는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어
2. 글로벌 메모리 시장 예측치 상향 조정
- 마이크론의 양호한 ASP와 매출 가이던스를 반영하여 글로벌 DRAM 및 NAND 매출 전망을 일부 상향
- LTA 기반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ASP의 급격한 상승세는 완화되겠지만, HBM4, HBM4e, SOCAMM 등 고부가 제품의 강한 수요로 인해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비트 성장률이 높아질 것
- 한국의 6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첫 20일 기준)하는 등 강한 모멘텀을 유지
- DRAM 현물 가격은 5주 연속 상승(20% 상승)한 반면, NAND 가격은 5% 하락하며 다소 약세
3.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가격 경쟁 완화
- 마이크론을 비롯한 대형 메모리 제조사들이 LTA를 통해 ASP를 고정하고 있으며, HBM과 LPDDR5 등 하이엔드 제품 중심으로 생산을 전환하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치열한 가격 경쟁 없이도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열어줄 것
- 반면, 범용 DRAM 중심의 Nanya Tech 등은 여전히 월간/분기별 협상 가격에 의존하고 있어 LTA 노출도가 낮아 | 653 |
| 13 | 🤩마이크론($MU) TP 동향
Susquehanna
$1,750=>$2,000
DA Davidson
$1,500=>$2,000
Needham
$1,550 =>$1,650
TD Cowen
$1,500=>$1,600
KeyBanc
$600=>$1,600
BofA Securities
$1,500=>$1,550
JPMorgan
$550=>$1,540
Wells Fargo
$1,220=>$1,525
Wolfe Research
$1,250=>$1,500
Raymond James
$1,100=>$1,500
RBC Capital
$1,200=>$1,500
Citigroup
$1,200=>$1,400
Mizuho Securities
$1,150=>$1,375
Baird
$500=>$1,280
Morgan Stanley
$1,050=>$1,200
Goldman Sachs
$900=>$1,100 | 911 |
| 14 | DA Davidson은 Micron의 목표 주가를 $2,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1 597 |
| 15 | SK하이닉스, 청주 낸드 공장 투자 확대 검토 - 매일경제
원문:
SK HYNIX CONTEMPLATES AMPLIFYING INVESTMENT IN CHEONGJU NAND FABRICATION - MAEIL [...](https://x.com/FirstSquawk/status/2069932639566619011)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 1 244 |
| 16 | SK하이닉스 증권신고서 중 발췌
- ADR과 본주 전환의 양방향성
- 미국 상장에 따른 인덱스 편입과 추종 ETF 수급 유입가능성
- ADR과 본주의 아비트리지 거래를 통해 ADR 상승에 따른 효과를 본주도 볼 수 있음을 명시
참고로, SK그룹에서 이미 운영해본 SKT ADR의 경우 발행주식수의 약 30%까지 DR 전환이 가능한 상태.
SK하이닉스도 SEC 후속 공시를 통해 한도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전환주식수 상한은 변경계약을 통해 계속 늘릴 수 있음(SKT 사례) | 795 |
| 17 | 가장 중요한 변화: SCA가 마이크론 $MU per 멀티플 상향을 이끌것!
마이크론은 현재 16건의 SCA를 체결했고, 통상 2026~2030년의 5년 계약입니다. 현재 체결분은 계약 기간 동안 마이크론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분의 1을 포함합니다. 계약은 특정 물량을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take-or-pay 구조이며, 14건의 최저가격 기준 누적매출은 약 $100B, 현금 예치금과 관련 재무 약정은 $22B로 예상됩니다. 모든 계획된 계약이 완료되면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SCA 아래 들어갈 수 있습니다.
1. 다운사이클에도 일정 물량과 가격 하한이 유지됩니다.
2. 고객 선급금이 대규모 증설의 자금 부담을 낮춥니다.
3. 고객에게는 공급을 보장하고 마이크론에는 장기 매출·현금흐름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4. HBM, LP6, DDR6 같은 신제품은 별도의 가격 프리미엄 협상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론 per 8~9배 받고 있었는데 이제는 12~15배까지는 받아야되지 않나 싶네요!
26년
기본: $1,650 : FY27 EPS: 약 $150 적용 P/E: 약 11배
불: $2,200: FY27 EPS: 약 $180 적용 P/E: 약 12.2배
27년
기본 $1,850: FY28 EPS: 약 $168: 적용 P/E: 약 11배
불 $2,750: FY28 EPS: 약 $220: 적용 P/E: 약 12.5배
https://x.com/DrNHJ/status/2069888371149992314?s=20 | 723 |
| 18 | JP모건) MU 실적 첫 인상 코멘트 – 매출과 마진 모두에서 바이사이드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였으며, 그 결과 제 바이사이드 기준치(Buyside Bars)를 12%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가이던스는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86%의 총이익률(GM)과 제 바이사이드 기준치를 10% 상회하는 수준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는 "AI 시대에 있어 메모리의 전략적 가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몇 가지 강력한 코멘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o "우리는 모든 세그먼트에 걸친 AI 주도 수요가 구조적인 공급 제약과 맞물리면서, 타이트한 수급 여건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o "우리는 이제 16건의 전략적 고객 계약(SCA, strategic customer agreements)을 체결하였음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우리의 사업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기에는 4곳의 "초대형 고객"과 3곳의 "중형 고객"이 포함됩니다. 이들은 통상 5년 계약(자동차용은 3년)입니다. 이들은 DRAM 물량의 20%, NAND 물량의 1/3을 차지합니다. 이들은 다년간의 계약 기간에 걸친 구속력 있는 약정이 포함된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방식입니다. "가장 큰 규모의 계약들은 일반적으로 기존 제품에 대해 현재 CQ2(캘린더 기준 2분기) 시장 가격을 상한가로, 그리고 계약 기간 전체에 걸친 하한가를 두고 있습니다." 발표 자료의 새로운 페이지들에 SCA에 관한 상당히 더 많은 공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o "우리는 시간이 흐르면서 글로벌 경제의 모든 부분에서 촉발될 수 있는 의미 있는 혁신과 생산성 향상의 아주 초기 국면(early innings)에 있을 뿐입니다."
o "2028년에 산업 공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더라도, 우리는 현재 메모리 공급이 증가하는 수요를 언제쯤 따라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o 공급 성장에는 그린필드 팹(greenfield fabs)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술 전환(tech transitions)이 시간이 갈수록 더딘 비트 성장(bit growth)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NAND 생산능력이 DRAM으로 재배치되고 있습니다. | 716 |
| 19 | >>퀄컴, AI 데이터센터 시장 전면 진출…메타와 다세대 CPU 공급 계약·마이크로소프트는 HBC 칩 채택, 내년 수십억 달러 매출 기여 전망
•퀄컴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두 곳의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중요한 수주를 확보했다고 공개. 데이터센터용 CPU인 Dragonfly C1000을 2028년 중반 출시할 예정이며, 메타가 초기 도입 고객 중 하나가 될 것. 또한 차세대 AI 가속기 AI300과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솔루션도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Azure는 퀄컴의 HBC 칩을 채택할 예정임. 퀄컴은 2026 회계연도 자동차 사업의 연간 환산 매출이 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음. 앞서 퀄컴은 AI 소프트웨어 기업인 Modular를 39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
>高通全面进军AI数据中心:Meta签多代CPU大单、微软部署HBC芯片,预计明年贡献数十亿收入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5441#from=ios | 779 |
| 20 | >>32개 은행 모두 연준 연례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 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위한 길 열려
•심각한 경기 침체를 가정한 시나리오에서 32개 모든 테스트 대상 은행이 최소 자본 요건을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했으며, 총 7,080억 달러 이상의 잠재 손실을 감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는 실제 자본 규제 요건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연준은 관련 자본 완충 규제를 최소 2027년까지 동결하겠다고 이미 발표했음. 여러 월가 대형 은행들은 스트레스 테스트 통과 후 배당 인상과 자사주 매입 확대를 발표
>摘要:在模拟严峻经济衰退情景下,全部32家受测银行均维持在最低资本要求之上,合计可承受逾7080亿美元的潜在损失。本次压力测试结果不会对实际资本要求产生影响,美联储已宣布冻结相关资本缓冲至少至2027年。多家华尔街大行在通过压力测试后宣布提高股息与加强股票回购 | 753 |
¡Ya disponible! Investigación de Telegram 2025 — los principales insights del añ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