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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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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 2Q 수치가 믿기지 않는다 해서 재확인했는데 맞음 (반기보고서 1H 결과에서 증권신고서 1Q 지표 제외한 값)
창신메모리 2Q 수치가 믿기지 않는다 해서 재확인했는데 맞음 (반기보고서 1H 결과에서 증권신고서 1Q 지표 제외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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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가 반기보고서에 언급한 성장요인 - D램 생산설비 가동률 최상위 수준 유지 - 판매 수량(볼륨)의 대규모 확대와 판가 상승 결합 - 고수익 DDR5/LPDDR5·5X 제품 신속한 전환 - 중국 클라우드/스마트폰 대상 공급 안정적 확대 - 다수의 선도 고객사와 LTA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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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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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높이를 낮춘 제품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에 제시한 속도 사양은 17~18Gbps(초당 기가비트)다. 삼성의 초기 HBM4E 샘플 속도(14.4Gbps)보다 20%가량 높다. 이는 엔비디아가 전날 공개한 독자 기술 규격(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에 쓰일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1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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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압기 수급 분석(골드만삭스) : 2029년까지 쇼티지 예상 - 수주잔고를 연간 생산능력으로 나눈 값은 2025년 3.2년에서 2026년과 2027년 3.9년까지 상승, 2028년 이후 완화 추세 - 미국 업체들이 생산
미국 변압기 수급 분석(골드만삭스) : 2029년까지 쇼티지 예상 - 수주잔고를 연간 생산능력으로 나눈 값은 2025년 3.2년에서 2026년과 2027년 3.9년까지 상승, 2028년 이후 완화 추세 - 미국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늘리고 있지만, 노후 전력망 교체와 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가 더 빠르게 증가하기 때문에 공급 부족 지속 - 2030년 이후에는 (현재 추정치 상으로는) 수주잔고 딜레이가 2.9년까지 좁혀지면서 정상화 국면으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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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200 vs. GB300 vs. VR200 밸류체인
GB200 vs. GB300 vs. VR200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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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WD 매출/이익 실적 - 매출 성장률 4개 분기 연속 가속: +21% (Q2 FY26, $11.7억) → +22% (Q3) → +23% (Q4) → +26% (Q1 FY27, $13.9억). 최신 노트는 이를 "4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으로 명시. - 순신규 ARR YoY 성장은 절대치 신기록 지속, 증가율은 둔화: Q3 $2.65억(+73%) → Q4 $3.307억(+47%) → Q1 FY27 $2.558억(+32%, Q1 기준 사상 최대). 재가속 초기 국면의 기저효과가 빠지며 성장률 숫자 자체는 낮아졌으나, 분기별 "사상 최대" 기록은 유지. - GAAP 손익 흑자 전환 정착: Q2 GAAP 순손실 $7,770만 → Q3 순손실 $3,400만 → Q4 순이익 $3,870만 → Q1 FY27 순이익 $2,780만. 2024년 7월 장애 관련 비용 항목(Q2 $3,570만, Q3 $2,620만)이 최신 분기에서는 아예 언급되지 않음 — 장애 후유증 회계 처리가 사실상 종료. - FCF 마진 레벨업: 매출 대비 24% (Q2·Q3) → 29% (Q4) → 34% (Q1 FY27, $4.685억, 사상 최대). 최신 분기에서 처음으로 "FCF Rule of 40 = 59"라는 표현이 등장해 수익성 프레임을 격상. - 영업이익률 상승: 22% (Q2) → 21% (Q3) → 25% (Q4) → 24% (Q1 FY27, YoY +530bp). 가이던스 - FY27 순신규 ARR 가이던스 대폭 상향: Q4 FY26 시점 "+20~25% ($12.13억~$12.64억)" → Q1 FY27 "+27~29% ($12.79억~$13.03억)", 중간값 기준 +5,200만 달러, +520bp 상향. 한 분기 만에 연간 가이던스 하단이 이전 상단을 넘어섬. - 가이던스 화법의 단계적 강화: Q2 FY26 "하반기 순신규 ARR 전년 대비 최소 40% 성장" → Q3 "최소 +50% YoY (기존 가정 '최소 +40%'에서 상향)" → Q1 FY27 "연간 순신규 ARR 성장률이 전년(FY26) 대비 가속할 것으로 전망". 매 분기 스스로 제시한 바닥을 올리는 패턴이 지속. - FY27 코멘트에 대한 태도 변화: Q2 FY26에는 "FY27 코멘트는 Q4 실적 발표 때 제공 예정이며, 하반기 40% 가속 자체가 자신감의 신호"라며 유보 → Q1 FY27에는 상향 근거를 "사상 최대 Q2 파이프라인과 순신규 ARR +32%, 기록적 FCF, Rule of 59 등 펀더멘털"로 구체적으로 나열. - 상향 근거의 성격 변화: Q4 FY26의 근거는 "Q1 파이프라인 YoY +49%로 사상 최대"라는 내부 지표였으나, Q1 FY27은 "AI 순풍이 첫째 요인이며... Mythos 변곡점이 결합돼 확신을 줬다"며 외생적 수요 변곡점을 첫 번째 근거로 제시. 고객사·수주 - Falcon Flex 규모 성장 지속, 성장률은 자연 감속: Flex 계정 ARR $13.5억(+200%, Q3) → $16.9억(+120%, Q4) → $19억(+99%, Q1 FY27). 신규 Flex 계정은 Q4 350개+ → Q1 300개+. - Reflex(재계약·증액) 고객 누적 확대: 100개(전체의 ~10%, Q2) → 200개+ (Q3) → 380개+(23%, Q4) → 480개 (Q1 FY27). 증액 폭 표현은 Q2 "평균 약 50% ARR 상승" → Q4·Q1 "평균 26% 증액을 계약 갱신 7개월 전에 실행"으로, 폭보다 '조기 실행'을 강조하는 쪽으로 이동. - 수주 파트너의 격이 상승: Q3 AWS(기본 SIEM 선정), Q4 MSSP $13억+·AWS 마켓플레이스 TCV ~$15억 → Q1 FY27은 "Anthropic·OpenAI 양사의 신규 프론티어 모델 보안 프로그램(Project Glasswing, OpenAI TAC)에 처음부터 참여한 유일한 보안 기업" 및 Accenture·IBM·KPMG·보험사(Liberty Mutual, Marsh)까지 포함한 "Project QuiltWorks" 산업 연합 출범. 클라우드 파트너십에서 프론티어 AI 생태계·보험 언더라이팅으로 수주 채널이 확장. 수요·리드타임 - AI 수요의 위상이 매 분기 격상, 최신 분기에 '변곡점' 선언: Q2 "AI 수요와 실행력이 주요 동인" → Q3 "AI/에이전틱 시대가 최대 수요 동인" → Q4 "AI를 최대 수요 촉진 요인으로 규정" → Q1 FY27 "AI 도입이 사이버보안의 구조적 수요를 창출하는 변곡점('Mythos 모먼트')이 도래". 서술이 '동인 중 하나 → 최대 동인 → 구조적 변곡점'으로 3단계 상승. - 수요 급증의 시점·강도를 이례적으로 구체화: Q1 FY27 QnA에서 "Mythos 직전인 3월 말부터 시작됐다. 모든 고객 미팅이 AI 보호·섀도 AI 가시성 주제였고", "4월 Mythos 이후 브리핑·QuiltWorks 문의가 수천 건 규모로 폭증하며 시장 변곡점이 확인됐다". 이전 분기들에는 없던 월 단위 수요 서사. - 예산 성격에 대한 단정적 답변: AI 보안 수요가 증분인지 묻는 질문에 "증분이다. 2년 전엔 없던 대규모 토큰 예산이 생겨났고"라고 단언 — 이전 분기들에서는 통합(consolidation)을 통한 기존 예산 잠식이 주된 수요 논리였던 것과 대비. - 수요 주체의 역전 서사: Q1 FY27 "고객들은 '보안 문제 때문에 AI 도입을 더 빠르게 못 한다'는 사업적 애로를 호소", "CISO·CEO들이 'AI를 더 빨리 쓰고 싶으니 보안을 맞춰 달라'고 요청" — 보안이 판매 대상에서 AI 도입의 병목 해소 수단으로 재정의됨. 마진·비용 - CCP(고객 케어 패키지) 관련 부담 소멸: FY26 내내 "분기당 $10~15M의 ARR-구독매출 괴리"(Q2), "Q4 $13~15M 가정"(Q3)이 반복 언급됐으나 Q1 FY27 노트에서는 CCP 관련 언급이 완전히 사라짐 — Q2 시점 예고("FY27부터 소멸 예상")대로 정상화. - 장애 관련 일회성 비용 종료: Q2 $3,570만 + 전략 계획 비용 $3,840만 → Q3 $2,620만 → Q1 FY27 언급 없음. FCF를 짓누르던 인시던트 지급(Q3 약 $53M)도 소멸하며 FCF 마진 24% → 34% 점프의 한 축. - 구독 총이익률 우상향 고착: 80% (Q2) → 81% (Q3~Q1 FY27, YoY +90bp). Q3에서 "81% 구독 총이익률이 마진 방어의 증거"라 했던 수준이 유지·확인됨. 신제품·기술 - AIDR이 신규 성장축으로 급부상: Q4 FY26 "출시 몇 주 만에 QoQ 5배 성장" (첫 언급) → Q1 FY27 "종료 ARR이 전분기 대비 250% 이상 성장, Q2 파이프라인 5,000만 달러 초과". TAM 서술도 Q4 "EDR에 준하는 컴플라이언스 주도 시장으로 육성 방침" → Q1 "AIDR TAM은 EDR보다 클 것"으로 격상 (근거: "직원 1인당 평균 90개 에이전트 예상"). - LLM 업체와의 관계가 '방어 논리'에서 '공식 파트너십'으로 전환: Q4 FY26에는 "'프론티어 LLM이 대체 불가'라는 방어 논리 제시... LLM은 활용 대상이지 위협이 아니라는 입장"으로 애널리스트 우려에 대응하는 수세적 서사 → Q1 FY27에는 Anthropic Project Glasswing·OpenAI TAC 참여라는 실체적 협력으로 입증하는 구도로 반전. - 조직·자본 이벤트: NVIDIA 출신 Chief AI & Autonomous System Officer 신설 영입, 상장 후 첫 4:1 주식분할 발표 — 이전 분기들에 없던 항목. - 인수 기여 수치화: Q4 "SGNL·Seraphic 인수 ARR $500만~$800만 포함" 가정 → Q1 실적에서 "합산 780만 달러 인수 ARR 기여"로 상단 부근 확인. Falcon for SaaS는 "ARR 약 4배 성장"으로 신규 부각. 리스크 언급 - 리스크 논의 축의 이동: Q3 FY26 QnA에서는 "작년 장애 이후 공격적이었던 할인 수준이 FY27로 가면서 정상화될까", CCP 기저효과 등 장애 후유증·가격 방어가 쟁점 → Q4에서는 "프론티어 랩(LLM)이 차세대 SIEM·SOC 현대화 기회를 잠식/커머디티화할 위험", "AI로 지식노동자 좌석이 줄면 좌석 기반 가격모델에 타격 아닌가" 등 AI에 의한 자사 비즈니스 잠식이 쟁점 → Q1 FY27에서는 잠식 우려 질문이 사실상 사라지고 "수요 폭증에 맞춰 어떻게 공세를 펼 것인가"(Piper Sandler) 등 수요 대응 역량으로 질문 프레임 자체가 전환. - 남은 유보 신호: Q1 FY27에서 미 정부 AI 행정명령 관련 "궁극적으로 순풍이 될 것"이라면서도 "(가이던스 반영에 대한 별도 수치 언급은 없음)" — 정부 수요는 Q2 FY26의 "딜에 시간이 걸려 인내심 있게 접근"이라는 신중한 톤이 유지되는 유일한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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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4:07:16 기업명: 와이씨(시가총액: 9,837억) A2321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Memory Wafer Tester)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622억 계약시작 : 2026-08-26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59.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2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2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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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구조: 메모리 컨트롤러는 원래 GPU 쪽에 있었다 - HBM은 D램 칩(코어 다이)을 8~16단으로 쌓고, 맨 아래에 '베이스 다이'라는 받침 칩을 두는 3D 적층 구조입니다. 지금까지 베이스 다이는 TSV(수직 관통 전극) 신호를 받아주는 인터페이스와 테스트 회로 정도만 담당하는, 비교적 단순한 칩이었습니다. - 반면 D램을 실제로 지휘하는 두뇌인 '메모리 컨트롤러'(읽기/쓰기 명령 스케줄링, 리프레시, 오류정정 등)는 GPU·ASIC 같은 연산 칩(XPU) 다이 위에 얹혀 있었습니다. HBM 스택 하나당 컨트롤러+PHY(물리 인터페이스) 블록이 하나씩 필요한데, HBM이 8개, 12개씩 붙는 요즘 AI 칩에서는 이 블록들이 연산 다이 가장자리(비치프론트)의 상당 면적을 잡아먹습니다. - 즉 비싼 선단공정 실리콘의 꽤 큰 부분이 '연산'이 아니라 '메모리 관리'에 쓰이고 있었던 것이 기존 구조의 비효율입니다. PhotonCap도 이를 "AI 가속기의 근본적인 실리콘 효율 병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X @PhotonCap, 8/26). 2. NVHBM의 변화: 컨트롤러를 HBM 베이스 다이로 이사 - NVHBM은 엔비디아가 설계한 커스텀 메모리 컨트롤러를 XPU가 아닌 HBM 스택의 베이스 다이 안에 통합합니다 (X @jukan05, 8/26). 엔비디아가 향후 자사 GPU에도 쓸 기술과 동일한 것입니다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8/27). - 왜 대역폭이 30% 늘고 전력이 15% 줄어드는가: 컨트롤러가 D램 바로 아래에 붙으면, 컨트롤러와 D램 사이의 세밀한 제어 신호가 인터포저를 건너다닐 필요 없이 스택 내부 TSV로 초단거리 통신을 하게 됩니다. 신호 거리가 짧아지면 비트당 전송 에너지가 줄고, 같은 전력·신호 품질 조건에서 인터페이스 속도를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XPU와 HBM 사이 연결도 복잡한 D램 명령어 대신 정리된 고속 인터페이스로 단순화됩니다. - 왜 연산 면적이 25% 확보되는가: XPU에서 컨트롤러 블록이 통째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에 연산 유닛(텐서코어, SRAM 등)을 더 넣을 수 있으니, 같은 다이 크기에서 연산 밀도가 올라갑니다. 다이 크기가 레티클 한계에 걸려 있는 AI 칩에서는 이것이 사실상 '공짜 성능'입니다. - 이 방향 자체는 HBM4 세대의 '커스텀 베이스 다이' 흐름(베이스 다이를 D램 공정이 아닌 파운드리 로직 공정으로 만들어 기능을 넣는 것)의 연장선입니다. 실제로 삼성 파운드리가 HBM 베이스 다이 수요로 가동률을 채우고 있고, 삼성 HBM4도 4나노 파운드리 공정 베이스 다이를 씁니다 (공부거리 텔레그램, 8/3; 반붐온? 방붐온? 텔레그램, 8/9). NVHBM은 여기서 한 발 더 나가, 베이스 다이에 들어갈 컨트롤러를 엔비디아가 직접 설계해 표준화한 것입니다. 3. NVLink Fusion과의 연결: 왜 이걸 '남의 칩'에도 열어주나 - NVLink Fusion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ASIC(XPU)이 엔비디아의 NVLink 네트워크와 랙스케일 인프라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개방 전략입니다. NVHBM은 여기에 '메모리 서브시스템'까지 추가한 것입니다. - 엔비디아는 복수의 메모리 공급사가 만들 수 있는 표준 NVHBM 구현체를 구축 중이며, 이를 통해 커스텀 칩 개발사가 여러 메모리 업체의 제품을 일일이 검증·통합하는 엔지니어링 부담을 덜고 출시를 앞당길 수 있게 합니다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8/27). - 아마존 안나푸르나랩스가 첫 파트너로, 트레이니엄4부터 NVHBM과 NVLink Fusion을 채택해 자체 칩과 엔비디아 GPU를 하나의 공통 랙 아키텍처에서 함께 굴립니다. 하나의 랙 안에서 학습은 GPU, 특정 워크로드는 트레이니엄 식의 혼용이 가능해지는 그림입니다. 4. 투자 관점 시사점 - 엔비디아의 노림수는 '경쟁 칩의 엔비디아 생태계 내재화'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ASIC이 엔비디아의 인터커넥트(NVLink)와 메모리 아키텍처(NVHBM) 위에서 돌게 되면, 커스텀 칩조차 엔비디아 플랫폼의 일부가 됩니다. jukan은 "AMD·브로드컴 등 비엔비디아 진영의 출하 전망을 하향해야 할 수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X @jukan05, 8/26). - 국내 메모리 관점에서는 양면적입니다. 베이스 다이가 로직 공정 기반 고부가 칩이 되면서 HBM ASP와 기술 장벽은 올라가는 반면, 스택의 '두뇌' 설계권이 엔비디아로 넘어가고 "복수 공급사 표준 구현체"라는 표현대로 공급사 간 차별화 여지가 줄어드는 표준화·범용화 압력도 동시에 작동합니다. 누가 NVHBM 퀄을 먼저 통과하느냐가 차기 경쟁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 리스크 요인: 컨트롤러가 스택 안으로 들어가면 베이스 다이의 발열·수율 난이도가 올라가고(로직+D램 적층),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엔비디아 종속 심화라는 구조적 부담이 있습니다. 30%/15%/25%라는 수치는 아직 엔비디아 발표 기준이며, 수집된 자료에서는 제3자 검증이나 국내 증권사의 정식 분석 리포트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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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컴퓨트 다이 대신 HBM 베이스 다이에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합한 맞춤형 고대역폭 메모리인 'NVHBM'을 통해 NVLink Fusion을 확장함. NVHBM은 표준 HBM4E 대비 30% 더 높은 메모리 대역폭과 15% 더 낮은 HBM 전력 소비를 제공하며, 연산 다이 면적을 25% 더 확보할 수 있음. 아마존의 안나푸르나 랩스(Annapurna Labs)가 최초 도입사가 되어, 공통 랙 규모(Rack-scale) 아키텍처에서 엔비디아 GPU와 연동되도록 NVHBM을 트레이니엄4(Trainium4) 칩에 통합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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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맞춤형 고대역폭 메모리 'NVHBM'으로 NVLink Fusion 확장 https://blog.naver.com/nlueoxy/224391788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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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2Q
변압기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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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 선포…中장비 퇴출 초강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5906?sid=104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대규모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산 전력 장비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외교정책, 경제에 “이례적이고 특별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과 국가비상사태법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변압기와 대형 발전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인버터, 고압 차단기뿐 아니라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특정 외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기업의 장비가 사보타주나 무단 접근, 원격 조작 또는 공급 중단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금지할 수 있다.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보안 강화와 격리, 연결 차단은 물론 교체·철거까지 명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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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가격 급등, 원유 아닌 정제 능력 부족이 원인 - FreightWaves (by https://t.me/TNBfolio) - 미국 내 디젤 가격이 갤런당 5.6달러대를 돌파했으나, 이는 원유 부족이 아닌 정제 용량 부족과 정제마진 폭등이 주원인이다. - 배럴당 크랙 스프레드가 100달러를 넘어서고 정제유 재고는 1990년대 후반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정제 시설이 타격을 입으면서 글로벌 디젤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 미국 정유사들이 해외 공급 부족을 메우기 위해 수출을 늘리면서 미국 내 공급 부족과 설비 과부하를 가중하고 있다. - 지정학적 불안과 허리케인 위험으로 인해 당분간 디젤 가격이 5달러 이상의 고공행진을 유지할 전망이다. https://finance.yahoo.com/energy/articles/diesel-prices-refining-crisis-not-2242115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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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마진 전망 경로를 보면 2Q GPM 75.0% (Cons. 75.0%) ↓ 3QE 74.0% (Cons. 74.9%) ↓ 4QE 71~72% (Cons. 74.7%) ↓ FY28E 72~73% (Cons. 74.2%) 4Q까지 하락했다가 내년돼서야 반등하는 그림입니다. 내년부터 메모리 비용 증가를 하이퍼스케일러에 본격 전가하겠다는 거고, 이러면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이 올라가며 SW 가격 전가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SW 가격 인상 시 SaaS 기업들은 수요 악화에 직면하거나, 해자가 큰 벤더만 살아남을 것이며 온프레미스 중심인 팔란티어 같은 회사는 이 같은 클라우드 비용 상승 영향에 최소화되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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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포함 공급업체 구매확약 규모는 오늘 발행된 공시 자료에 나옵니다 “당사는 향후 수년간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공급 및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협력해 왔으며, 이에 따라 공급 약정 규모는 지
메모리 포함 공급업체 구매확약 규모는 오늘 발행된 공시 자료에 나옵니다 “당사는 향후 수년간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공급 및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협력해 왔으며, 이에 따라 공급 약정 규모는 지난 분기 $119B에서 7월 26일 기준 $279B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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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어닝콜 끝났습니다 - 매출 전망은 상회, GPM 전망은 하회 - FY28 매출 YoY 70% (est. 44%) - FY28 GPM 72~73% (est. 74.2%) - GPM 하락 요인은 메모리 비용 급증 - 메모리 공급병목 FY28 말까지 이어질 것 - 메모리 포함 구매약정 $119B→$27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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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FY28 매출 $200B 가이던스는 제한적인 전망으로 보이는데 A. 현재 엔비디아는 $2T 수주잔고를 갖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것. 이를 위해 거대한 공급망을 갖췄고, 파트너가 있음. 대부분 하이퍼스케일러에서 기회가 나오지만,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기 위해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해야 한다. 네오클라우드를 계속 강조. 엔비디아 경영진은 네오클라우드 용량이 지난해 3GW에서 올해 8GW로 늘어나고 있다고 함. NBIS 장후 6% 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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