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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DRAM·GPU·전력 맞교환: 구체적인 조건이 곧 나올 수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이 오늘 실리콘밸리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정책실장에 따르면 이번 방문을 계기로 4GW가 넘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젠슨 황, 샘 올트먼, 다리오 아모데이, 혹 탄과도 각각 별도 회동이 예정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번 방문에서 논의되거나 체결될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및 하이퍼스케일러에 HBM·DRAM을 공급하고, 이와 연계해 GPU 물량을 배정받는 구조
한국 자본이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공동 투자하고, 전력 공급이 가능한 부지를 거래 조건에 포함하는 구조
구체적인 고객사와 부지, 한국 엔지니어링 파트너가 명시된 양해각서
전체적으로는 한국이 자본과 메모리 공급 역량을 제공하고, 미국 측이 부지와 전력, GPU 물량을 제공하는 패키지형 협력이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포괄적인 투자 약속이 구체적인 기업과 부지가 명시된 개별 프로젝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추정이 있습니다. | 184 |
| 3 | 🇺🇸 Digital Realty Trust(+13.7%)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Real Estate
Industry : REIT - Industrial
종목코드 : DLR
시가총액 : 72.9B(108.0조 krw)
거래대금 : 0.7B(1.0조 krw)
시총순위 : 224 → 198위(26계단🔺)
[기업개요]
-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업체
-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데이터 센터 운영 및 임대 사업
-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른 데이터 센터 확장 및 매출 성장 가능성 | 272 |
| 4 | "CXMT는 세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려고 하지만, 국내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생산 능력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CXMT는 이미 중국 내 국내 수요를 충족하는 것만으로도 손이 꽉 찬 상태다
https://x.com/jukan05/status/2080525359544701356?s=46 | 904 |
| 5 | CXMT가 오히려 프리미엄 부르고 있다는 이야기 ..
화웨이가 가격인상 거부해서 화웨이 엔지니어도 쫓아내고 있다는 썰 | 4 170 |
| 6 | * FundaAI, 숀 킴 콜 관련해서
최근 한국 주식시장의 하락은 실제로 특정 한국 주식 애널리스트의 견해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리서치 상당 부분은 중국 시장의 정보에 기반하고 있는데, 중국은 원래부터 전술적인 대응이 매우 강한 시장입니다. 이러한 전술적 움직임은 이미 여러 분기 동안 이어져 왔으며, 이번 분기에 처음 나타난 현상도 아닙니다. 그 배경에는 중국의 추론 수요가 아직 본격적으로 확대되지 않았고, 현지 스마트폰 시장도 저가형 모델 중심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미국 동료들이 내놓은 의견이나 당사가 발간한 보고서, 최신 인터뷰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상세한 코멘트, 그리고 최근 Cleveland Research의 설문조사 등을 보면, 미국 시장은 전반적으로 새로운 가격 인상 사이클을 이미 받아들였으며 인상 범위도 협상을 거쳐 합의된 상태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가격 결정에서 중국의 영향력은 점점 제한되고 있으며, 실제로는 해당 한국 주식 애널리스트가 생각하는 것만큼 크지 않습니다.
그 애널리스트는 미국 쪽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말하지만, 이는 단지 실제 상황이 그만큼 강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추론 시장이 의미 있게 개선된다면 중국 구매자들의 태도 역시 바뀔 것입니다.
https://x.com/i/status/2080511276850270581 | 391 |
| 7 | Matn yo'q... | 795 |
| 8 | (HD현대에너지솔루션)+2026년+2분기+경영실적_Fn.pdf | 1 114 |
| 9 | 2026.07.24 13:45:16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2조 1,302억) A3220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50억(예상치 : 1,736억/ -5%)
영업익 : 361억(예상치 : 288억/ +25%)
순이익 : 307억(예상치 : 212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50억/ 361억/ 307억
2026.1Q 1,599억/ 290억/ 223억
2025.4Q 1,526억/ 145억/ 194억
2025.3Q 1,210억/ 147억/ 120억
2025.2Q 1,337억/ 151억/ 1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3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 289 |
| 10 | 고려신용정보 (= 깡통 테마) + 20% 장중 터치 이후 증시 흐름
» 당일 이후 코스피 기준 3거래일은 항상 플러스 .. | 828 |
| 11 | 장중 20% 이상 터치한 날 기준으로 이후 3거래일은 항상 코스피 +이긴 했네 .. | 1 |
| 12 | https://claude.ai/code/artifact/31255bd8-8a40-4f6a-8c1f-1060cd73b632 | 1 |
| 13 | 🇹🇼 Wiwynn(+3.1%)
❗️ 역사적 신고가 신규 돌파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Computer Hardware
종목코드 : 6669
시가총액 : 34.6B(51.0조 krw)
거래대금 : 214.2mil(3170억 krw)
[기업개요]
- 클라우드 서버 및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업체
- 주요 고객은 글로벌 IT 기업 및 데이터센터 운영사
- 주요 성장동력은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장
#대만 #TW_6669
회사정보 :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6669:TPE | 886 |
| 14 |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 OCI홀딩스 (010060): 드디어 당겨진 첫번째 방아쇠, 증설
▶ 목표주가 32만원 → 46만원 상향. 섹터 내 Top Pick 유지
- 높아진 OCITS의 실적 가시성을 반영해 밸류에이션에 29년 EBITDA를 적용 및 밸류에이션 방식을 SOTP로 변경(보고서 후반부에 증설 계획 가정 및 밸류에이션 논리 설명)
- 특히 신규 장기공급계약은 Take-or-Pay 및 선수금 수취 조건으로 체결되어, 통상적인 3년 뒤 추정치와 달리 29년 실적의 신뢰도가 계약으로 뒷받침된다는 점이 29년 실적 적용의 근거
- 한편 29년에도 폴리실리콘 판가를 kg당 17~18달러로 보수적으로 가정했으며, 8월 초 Section 232라는 두 번째 트리거가 당겨진다면 추가 업사이드가 생길 것으로 전망
- 커버리지 내 하반기 Top Pick 의견 유지
▶ 드디어 증설 계획 발표
- 생산 캐파를 폴리실리콘 7만톤(현재 3.5만톤), 웨이퍼 11.5GW(현재 2.7GW) 수준까지 확대 계획 발표
- 총 투자비는 폴리실리콘 약 1.42조원, 웨이퍼 약 5,000억원 수준이며, 이 중 약 1/3을 고객 선수금으로 조달할 예정이라 대규모 증설에도 재무 부담은 제한적일 전망
- 기존 계약 물량의 70~80%가 폴리실리콘이 아닌 웨이퍼 형태의 공급으로 전환 중
- 이에 따라 폴리실리콘 마진에 웨이퍼 가공 마진이 더해지는 수익 구조 개선 또한 나타날 전망(29년 OCITS OPM 약 31% 가정)
▶ 2Q26 Review: 폴리실리콘 판매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6월 말 예정되었던 Section 232 발표가 지연되며, 고객사들의 폴리실리콘 구매에 대한 관망세 지속
♣ 텔레그램 링크: t.m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c9biH | 682 |
| 15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Intel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CapEx — 2026년 $20B+ 상향(연초 대비 대폭 증액), 2027년 2026년 크게 상회 전망:
강력한 고객 수요 신호 반영. 장비 발주 적극 확정(lock-in), 클린룸 확충 가속, 기판·메모리 공급 선제 확보. 투자 대다수는 미국 네트워크에 집행 — 2021~2026 미국 누적 설비·장비 투자 ~$100B(동기간 반도체 업계 최대). 2026년 툴링 투자 YoY +40%(Intel 3·18A·18A-P 중심)
- FY2Q26 7개 분기 연속 가이던스 상회 — 15년 내 최강 매출 성장:
AI 연관 사업 합산 +70% YoY(데이터센터 기록적), 전사 매출의 ~70% 기여. 강한 수요가 증가하는 공급을 계속 상회. 리딩엣지 로직·웨이퍼·메모리·기판 전반 업계 최악 수준 공급 부족 지속 전망
- 장기 공급 계약 확보 — 고객들과 CPU·XPU 장기 계약(LTA) 체결:
다년 수요 가시성 확보가 CapEx 증액의 배경. 서버 CPU 수요 전망 재상향 — 올해·내년 업계 강한 두 자릿수 유닛 성장, 2028년까지 모멘텀 연장
- 18A 진전 — 팹 아웃풋 목표 초과(QoQ +50%+, 목표 대비 ~25% 상회), 수율 기대 상회:
18A-P 리스크 생산 진입. Panther Lake 주력 SKU 원가 YTD ~50% 절감, 연내 추가 20%. 14A는 결함밀도·트랜지스터 성능이 18A 대비 앞섬 — PDK 0.9 10월 예정, 리스크 생산 2027년 하반기·양산 2028년 확정
- DCAI +59% YoY($6.3B) — 하이퍼스케일·엔터프라이즈 강수요:
18A 첫 서버급 제품 Xeon 6+(Clearwater Forest) 출시. 목적기반 실리콘 QoQ ~20%·YoY 약 3배. AI 추론·에이전틱 확산으로 CPU:GPU 비율 거의 parity 도달 — x86 서버 프랜차이즈 역대 최고 성장
- CCPG $8.9B(QoQ +15%) — 예상 상회, AI PC가 클라이언트 믹스의 2/3:
주로 ASP·믹스 개선 견인(원가 인플레 전가 포함). 엣지가 CCPG의 ~10%, 130개 series 3 엣지 AI 디자인윈(로보틱스 포함). 단 하반기 PC 소비는 서브시즈널, 2026년 전체 low-double-digit 감소 전망(메모리 가격·공급 제약)
- ASIC — 현재 ~$2B 런레이트, 향후 ~$4B 목표(TAM $100B+):
Fortinet 보안 프로세서 협업. 어드밴스드 패키징(EMIB) 백로그 증가, 2027년 HVM 램프. 메모리는 SK하이닉스 前 CEO 영입 등 통합·효율화 연구 진행
- FY3Q26 가이던스 — 매출 $15.8~16.8B(중간값 $16.3B), Non-GAAP GPM ~42%, EPS $0.38:
공급 개선이 3Q말~4Q 편중(특히 서버) — 3Q 매출 flat, 4Q 업사이드 기대(단 4Q에도 수요 미충족 지속)
▶️ 주요 Q&A
Q: CapEx 증액이 파운드리 고객 확정 주문(14A·18A-P)을 의미하나? 패키징 배분은?
A: CapEx는 광범위(어드밴스드 패키징 포함), 단 프론트엔드가 훨씬 고비용이라 전공정 편중. 증액은 전 사업부 자신감의 신호 — 특히 확보된 LTA 기반 다년 수요 전망에 대응. 규율 있는 지출 유지 — 확실한 ROI 확인 시에만 집행
Q: 서버 점유율 회복 전망은(vs AMD·ARM)?
A: 수요 매우 강함 — 관건은 공급 확대. Clearwater Forest·Diamond Rapids·Coral Rapids(SMT) 로드맵으로 경쟁력 개선, 싱글·멀티스레드 개선 집중. ARM은 CPU 경쟁자이자 ASIC 파운드리·IP 고객으로 좋은 파트너
Q: 클라이언트 강세는 전부 가격 때문인가? 하반기 전망은?
A: 대부분 ASP·믹스 개선(원가 인플레 전가 포함). 3Q 클라이언트 매출 flat 전망(엣지 성장으로 CCPG는 소폭 상승). 시장 자체는 메모리 다이내믹으로 약세 — 다만 데이터센터용 CPU 확보 위해 생산을 서버로 최대한 전환
Q: 4Q 큰 폭 증가하나(공급 개선 감안)?
A: 1개 분기만 가이드하나, 3Q말~4Q 공급 개선 시 리프트 기대. 단 4Q에도 완전 캐치업은 불가 — 기판·T-glass·메모리 등 백엔드 공급이 최대 초크포인트
Q: 외부 파운드리 고객 발표 시점·2027 CapEx 규모·내외부 배분은?
A: (Lip-Bu) 14A PDK 0.9(10월)·수율·결함밀도 진전에 고객 관심 고조 — 심각한 진지성 확인. 수율·IP·고객 engagement 확인 후에만 CapEx 집행. (Dave) 2027 구체 수치는 1~2개 분기 후 확정, 단 2026 대비 큰 폭 상향 확실. 내외부 통합 관점의 웨이퍼 수요로 캐파 결정
Q: 투자 재원 — 제품 사업 성공만으로 충당 가능한가?
A: 현금 $30B+ 및 리볼버 $10B로 유동성 $40B, 투자등급 유지. 매출·수익·EBITDA 확대가 현금흐름 뒷받침. 비핵심자산 ~$10B 및 고객 선불(prepay)도 활용 — 초과 성공 시 자본시장 활용 가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593 |
| 16 | [LS ELECTRIC 2Q26 earnings - 유진 허준서]
1. 실적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1,785억원, 전사마진률 11% 기록
배전기기 마진률 15.6%로 QoQ 개선 보였지만 18-20% 레인지의 예년대비 낮은 모습
원인은 4, 5월 전이못한 은(원재료)가격 상승, 6월 한달 예년수준 회복한것으로 파악
이외 자동화 신재생 전력인프라 부문 배전반 매출 확대와 ESS 사이클 호조 따라 전반적 개선세
신규수주 2.1조원, 수주잔고 7조원
상반기 누적수주 3.2조원으로 당초 가이던스 4-5조원 대비 80% 이상 달성
연간 신규 수주가이던스 6 - 6.5조원으로 상향
(5천억원의 레인지는 현재 논의중인 계약의 달성 여부)
2. 임플리케이션
현재 LS ELECTRIC의 미국 데이터센터향 사업에서 1GW당 진입가능한 시장의 규모는 3,000억원 수준
추가로 늘어날 수 있는 여지는 저압반, UL인증 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진입이 안되고 있는 시장이며 인증 완료 후 진입 가능해지는 시점에 두배이상의 시장규모 확보 가능
SST는 하이퍼스케일러들과 공동개발 및 초도물량 납품을 보장받은 GEV와 달리 LS ELECTRIC은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자(통신, 인터넷)업체들과 협의 진행중이며 전력반도체 소싱과 관련된 공급망 MOU 체결이 진행된 정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만 티어 1 업체 대비 타임라인이 늦는것은 사실이며 국내 업체들과 함께하는 컨소시엄(?)과 먼저 레퍼런스를 쌓게 된다면 향후 하이퍼스케일러향 진입도 가능할 전망
다만 MW 단위의 부하를 감당하는 SST는 설치 및 상용화 된적 없는 전력기기. 안정성을 중시하는 전력망 특성 상 SST의 도입은 폭발적인 증가보다 AC-DC의 망이 혼용되며 점차적으로 증가할것으로 생각
티어 1업체가 수주하는 EMS 솔루션(변전소부터 배전변압기 까지) 수주는 LS ELECTRIC 뿐만 아니라 LS그룹 전사의 비전, 다만 실제 그런식의 수주는 극히 일부 프로젝트에서만 가능한것이 티어1업체와의 차이점
하이퍼스케일러향 전력기기 시장은 단순 제품군의 레퍼런스 여부보다 아직 업체가 쌓아온 업력의 레퍼런스가 좀더 인정받는 시장이라 판단.
고압반 제품군 중심에서 저압반 UL인증 획득 후 시장기회 확대 등 현재보다 더 많은 시장기회 보유한 것 맞지만 기술경쟁 측면에서 글로벌 업체들 대비 한국업체들이 좀더 우호적이지 못한 환경에 있는것은 사실 | 740 |
| 17 | [OCI홀딩스 2Q26 실적발표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폴리실리콘 증설 계획: 3.5만 톤 → 4만 톤(28년) → 7만 톤(29년)
* 웨이퍼 증설 계획: 2.7GW → 3.75GW(27년) → 7.5GW(28년) → 11.5GW(29년) → 15GW(30년)
* 투자 규모: 폴리실리콘 1.42조원(= 총 3.5만톤). 웨이퍼 미정(별도)
Q&A 요약
Q) 폴리실리콘 증설/ 그룹내 전략적 생산량 배분이 5천톤 마련 계획? 증설 완료 후 램프업 속도?
5천톤은 군산에 있는 유휴설비를 가져가서 빠른 시일 내에 증설
기존 설비로 최대한 증설가능한 것이 3만톤이라서 최대치를 증설하는 것
완공되면 1년에 1만톤~1.5만톤 정도가 디보틀네킹 가능할 것으로 예상
OCITS 활용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속도
29년 상반기에 연 생산량 7만톤 맞추는 것이 목표
충분히 기술력으로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
Q) 웨이퍼 증설/ 기존 2.7GW → 5.4GW 증설 계획 대비 캐파 확장 규모가 더 커진 상황. 어떻게 확장할지?
외부 많은 전문가들과 함께 협력하며 건설 및 시운전을 통해 팀워크를 다졌음
성공적으로 상업 가동 시작해서, 현재 공장 가동률 90~95%
만들어진 웨이퍼는 5~6군데의 미국 빅테크와 품질 통과
폴리실리콘 계약은 NST에 톨링을 해서 웨이퍼로 공급하는 부분이 상당부분
폴리실리콘 계약의 70~80%가 웨이퍼로 나가게 될 것으로 예상
웨이퍼 캐파를 빨리 늘려야하는 상황
웨이퍼는 장비 업계와 협업을 해야할 가능성이 높아서, 2~3개 업체들과 테스트하는 중.
선정 후에는 공동 기술 개발로 빠르게 램프업 및 수율 개선으로 생산량 증가시킬 것
Q) 장기공급계약/ 확정된 연도별 LTA 비중 및 웨이퍼와의 계약 대상이 같은지?
폴리실리콘은 27년 다 soldout은 아닌데, 28년도부터는 3.5만톤은 싹싹긁어서 Sold out. 웨이퍼도 마찬가지
대부분의 LTA들은 폴리실리콘이 아닌 웨이퍼로 공급될 가능성이 높음
Q) 웨이퍼 증설/ 외부 판매 폴리실리콘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데, 웨이퍼까지 같이 파는게 맞는지? 마진율은?
태양광 발전에 폴리실리콘보다는 웨이퍼가 더 필요
웨이퍼 이익률이 좋아서 우리한테도 유리
신규 고객들은 대부분 다 공급망이 모듈에 집중이 되어있다 보니 웨이퍼를 선호
기존 캐파가 다 soldout이라서 신규 고객들에게 팔 수 있는 물량이 부족
이번 증설도 두군데 정도와 LTA를 맺으면 거의 끝날 것
추가 증설은 선수금 비율이 상당히 높지 않다면 진행하지 않을 것
부채를 크게 지고 증설할 생각은 없음
일단 증설을 최대한 빨리 진행하고, 해당 물량에 대한 계약을 진행한 후에 추가 증설을 고려할 것
Q) 투자금액/ 1.4조원 발표되었는데 웨이퍼는 포함되었는지?
대부분이 폴리실리콘. 웨이퍼 증설은 빠져있음
아마 5천억원 이상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나, 추가 협상 필요
웨이퍼는 투자비 부담이 적고 증설 속도도 빠름. 고객사 확정 시 단기간 내 실행 가능
Q) 경쟁사 증설/ 오만 증설량이 리스크가 될 수 있는지?
경쟁사 걱정보다는 우리의 증설을 효율적/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
Q) OCI Energy/ 발전자산 매각 50% 나머지는 언제 매각하는지? 3~4분기 가이던스는?
잔여 50%는 의도적으로 보유. 매각 계획 없음
장기적/안정적으로 수익이 나는 포트폴리오로서 보유할 예정
250MW는 3분기에 매각 노력
Q) 웨이퍼/ 가격 프리미엄이나 수익성이 더 좋아질 수 있는지?
폴리실리콘의 수익성은 보존되면서, 웨이퍼도 수익성이 발생
웨이퍼를 직접하게되면서, 원재료를 보조하며 유연성이 생김
정확한 숫자를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내후년부터는 별도의 재무제표가 나오면서 아마 공개되지 않을까 생각
Q) Section 232/ 조사 결과 방향성이나 시나리오별 판가 상승 가능성은?
중요한 전략 물자이기 때문에, 갑자기 중국산을 허용해주는 것은 미국의 공급망 공고화 전략 근간이 흔들리는 사안
변수가 있기 때문에, 확정적인 단언은 어려움
Q) LTA/ 고객사가 1개인지, 29년까지 여러 개 인지?
고객사 수는 공개 불가하지만, 소수. 1~2개 고객만으로도 Sold out 상태
기존 고객 + 신규 고객 2개 회사만 계약을 해도 Sold out 될 것
Q) 폴리실리콘/ 캐파 올라가는 LTA 비중이 웨이퍼만큼은 올라가지 않는 것 같은데, 폴리형태와 웨이퍼형태로 따로 나가는지?
현재 웨이퍼 증설 규모는 보유 공장 기준 최적 증설 규모. 웨이퍼만 구매하는 고객은 소수이며, 대부분 기존 폴리 고객이 웨이퍼로 전환해 구매하는 형태
향후 웨이퍼 단독 수요 고객 대응을 위한 폴리 여유물량 확보 여부는 2차 LTA 계약 결과 확인 후 판단 가능
우선 대부분은 웨이퍼 톨링 계약으로 묶어서 일괄적으로 판매
Q) 리스크/ 고객사가 물량을 가져가지 못할때의 페널티 또는 보호장치가 있는지? 선수금 규모?
이번 증설 관련 계약은 전부 take-or-pay 구조
연간 약정물량 중 일정 비율은 익년 이월 가능하나, 상당 부분은 약정 가격 지불 의무
상당 부분 선수금이 수반되는 계약
Q) 미국 태양광 200GW 성장 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가능성?
20년 사업 경험상 스팟 가격의 급등은 바람직하지 않음
필요한 만큼을 공급해줘서, 기존 공급망의 플레이어들이 책임을 다하고 혜택을 어느정도 받게끔 하는 것이 필요
그래서 2031~2년에 100GW를 예상하고 간다고 하면, 현재 증설로도 커버가 가능한데
만약 200GW라면, 증설 규모가 지금과는 다른 차원으로 높아져야함
하지만 현재는 그것을 생각하기에는 이른 시점이라고 생각
Q) OCI홀딩스 제품의 장점은?
태양전지는 요구 스펙이 대부분 비슷. 폴리보다는 웨이퍼의 품질이 핵심
최대 경쟁요소는 품질 균일성. 편차 축소가 고효율/고부가 셀 제조의 전제
그래야 셀을 만드는 입장에서도 제품 퀄리티가 좋기 때문
미국/독일 경쟁사 대비 태양광 제품력 차이는 사실상 없다는 판단
반도체는 조금 다름
퀄리티가 떨어진다기 보다는 제품이 달라서 안 쓰는 것
태양광은 웨이퍼가 전체 원가의 30%이상을 차지함
반도체에서는 2~3%밖에 안함
반도체는 스펙이 바뀌는 것을 원하지를 않음
태양광 웨이퍼는 새롭게 중국 공장을 인수해서 만들고 있고,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기 때문에 충분히 퀄리티는 좋은 상황
Q) 비용/ 전력이 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말레이시아 대부분의 전력은 수력
굉장히 심각한 가뭄이 발생한다면 모르겠지만, 동남아 특성상 가뭄이 들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
그래서 상당히 안정적인 전력
사라왁 정부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있어서 10년 동안 전력 장기공급계약이 체결되어있음
연간 1~2% 정도 오르는 수준
미국에서 한다면 지역마다 전기료가 다름
그나마 텍사스가 전력 비용이 낮은 편
미국은 AI 데이터센터에서 전력을 크게 소비 중이라서, 대규모의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음
신규 폴리 공장을 짓는다면 전원 확보와 용수 확보가 굉장히 중요해질 것
최소 5년 이상의 절차가 필요.
Q) 밸류체인 확장/ 웨이퍼를 넘어 셀과 모듈까지도 진출 가능성이 있는지?
미국에 집중되고 있는 투자 대부분이 셀과 모듈.
그래서 웨이퍼 수요가 큰 것
미국에서 태양전지를 만들고 패널을 만든다하면, 보조금 혜택이 큼
그래서 셀이나 모듈은 미국에서 만드는 게 유리할 것
그래서 동남아 셀 투자 가능성은 낮음
그리고 폴리와 웨이퍼 증설에도 벅찬 상황 | 513 |
| 18 | 2026.07.23 17:23:12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3,716억) A0176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에스케이하이퍼 주식회사 설립 및 출자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에스케이하이퍼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출자 결정을 하였음
(2) 발행회사
- 회사명 : 에스케이하이퍼 주식회사
- 국적 : 대한민국
- 대표자 : 정석근
- 당사와의 관계 : 계열회사
- 주요사업 : AI 데이터센터 사업 등
(3) 취득 예정 주식
- 취득주식수(주) : 1,875,000주
- 취득금액(원) : 750,000,000,000
- 당사자기자본(원) : 12,955,292,392,172
- 자기자본대비(%) : 5.79
- 취득예정일자 : 2030년 12월 31일
(4) 취득방법 : 현금 출자
(5) 취득목적 : AI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력 강화 추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9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 276 |
| 19 | 준철이형님이 메모리는 폴리실리콘과 같다 하였거늘 | 1 016 |
| 20 | 오씨발홀딩스 : 여그도 LTA 드립 | 8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