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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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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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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hannel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japanresearch)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33 126 subscribers, ranking 3 677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103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33 12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6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 81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36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1.72%.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8.28%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7 195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6 055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5.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7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33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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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Posts
재산분할액이 항소심대비 파기환송심에서 4천억 줄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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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전자 내려다보겠다" SK하이닉스,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 자리에 사옥 건립 추진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717072324323 이건 또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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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업계에 따르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지난 22일 미 상원 재정위원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수지 적자를 축소하기 위해 관세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업계에서는 미국 정부의 이 같은 전방위 통상 압박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 사태와 맞물려 한국을 겨냥할 수 있다고 경계한다.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텔, 퀄컴 등 미국 주요 기업의 원가 부담이 급증하자 이들 기업은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메모리 가격 인상이 결과적으로 미국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조짐을 보이면서 미국 정부가 1980년대 일본에 강요한 플라자합의(1985년)나 미·일 반도체 협정(1986년) 수준의 통상 압박을 가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당시 미국은 플라자합의를 통해 엔고를 유도했고, 이듬해 미·일 반도체 협정으로 일본 D램의 가격 경쟁력을 무력화했다. 이로 인해 일본전기(NEC), 도시바 등 일본 기업은 글로벌 반도체 주도권을 완전히 상실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15일 “칩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무조건 지정학적 리스크를 얻어맞는다. 옛날에 일본이 겪은 똑같은 상황이 될 수 있고, 미국이나 중국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걱정한 것도 이 때문이다. https://naver.me/GRDkbN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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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메모리제조기술센터는 이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화성캠퍼스 제1단지(H1)에 범용 D램 엔드팹 구축에 착수했다. 화성 제2단지(H2)와 천안캠퍼스에 분산된 엔드팹 설비를 H1으로 이전하는 동시에 남는 공간에 생산라인을 증설하기 위해서다. 엔드팹은 메인팹에서 만들어진 트랜지스터 등 메모리 소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웨이퍼 제조 전공정의 마지막 단계다. 화성캠퍼스는 그간 메인팹을 중심으로 생산시설을 늘려 엔드팹이 천안에 분산돼 있었다. 메인팹과 엔드팹이 떨어져 있어 D램 생산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 수밖에 없어 범용 D램 공급을 늘리는 데 발목을 잡았다. 전영현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장은 최근 구형 메모리 라인을 철거해 유휴 클린룸이 생긴 화성 H1의 활용 방안을 검토하다 새 엔드팹 거점으로 확정했다. 업계 관계자는 “연말쯤 삼성전자의 범용 D램 생산능력이 연초보다 약 1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i0vum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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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델과 HP 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 인프라 수혜 낙관 씨티 *연합인포맥스* 씨티의 Asiya Merchant 애널리스트는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대한 수요가 견고하기 때문에, 델 테크놀로지스와 HP 엔터프라이즈의 주가 상승여력이 크다고 예상했다. “▲ 인텔(NAS: INTC) 실적발표와 ▲ AMD(NAS: AMD) 투자자 간담회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발표에서는 인공지능 인프라 하드웨어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 IT 대형주들은 인공지능과 서버,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지출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 델 테크놀로지스(NYS: DELL) ▲ HP 엔터프라이즈(NYS: HPE) 등 하드웨어 기업들의 실적 성장세가 강력할 것임을 가리킨다. CPU 총유효시장(TAM) 성장과 서버 수요 등이 양사 성장 전망을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HP 엔터프라이즈의 경우, 네트워크 장비 부문의 성장 모멘텀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 델 목표주가를 475달러에서 515달러로, ▲ HP 엔터프라이즈 목표주가를 70달러에서 7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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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지같은 회사 원래 3천엔까지 찍었는데 소속 버튜버들이 회사에게 수수료 내기 싫다고 슬슬 독립하더니 주가 상장초인 1500엔대까지 내려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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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드림) 홀로라이브 IP를 활용한 첫 스마트폰 게임. 7월 23일 18시 30분: 일본 App Store 게임 매출 4위 7월 24일 0시: App Store 2위, S
<hololive Dreams·ホロライブドリームス> (홀로드림) 홀로라이브 IP를 활용한 첫 스마트폰 게임. 7월 23일 18시 30분: 일본 App Store 게임 매출 4위 7월 24일 0시: App Store 2위, Steam 매출 2위 7월 24일: Google Play 매출 5위로 첫 진입 7월 25일: Google Play 1위 7월 27일 오전: App Store까지 1위가 되면서 양대 마켓 1위 달성 사전예약 150만명을 생각하면 성과가 엄청난데, 아무래도 "팬덤"이라는 결제 가능성이 높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 약 50명의 탤런트(멤버)가 한번에 출시됨. 표면적으로는 리듬게임이지만 과금 및 아이템 구매는 거의 디지털 굿즈를 사는 느낌. 응원하는 최애의 멤버십(월 290엔), 전용 의상, 스탬프, 스킨 등등. 강해지기 위해 돈을 쓰는 일반 모바일게임과는 반대로 초기에 게임에 집중하지 않더라도 팬들이 과금할 동기가 생기는 것이 이 게임의 강점 출시 시점부터 150곡 이상, 공식 MV와 라이브 영상, 직접 만든 채보를 공유하는 기능, 테마파크 육성, 스토리, 멀티 미니게임 제공. 출시 이후에도 15일 연속으로 총 25곡을 추가하는 캠페인 진행 론칭 지표가 너무 좋아서, 첫 대형 이벤트(업데이트) 진행했을 때 반응이 얼마나 엄청날지 감도 안옴 개발사 QualiArts는 <학원마스> 개발한 스튜디오. 몇몇 IP 홀더들이 개발 및 유통 수익 다 먹어보려고 직접 게임 개발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 개발-유통-플랫폼 주체들이 각각 더 전문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IP 홀더들은 어정쩡한 OSMU를 직접 하기보단, 전문성 높은 스튜디오를 발굴할 수 있는 눈(인사이트)을 가진 인력 확보 필요. 이 "눈"은 AI가 대체하기 어려워보임 결론: 버튜버는 돈이 된다 - 팬덤을 활용한 콘텐츠 산업은 여전히 큰 시장 - IP홀더들은 여러 사업 직접 하려고 하지 말고 뛰어난 파트너의 도움을 받자 - 일본의 커버(5253)는 상한가 도달(구글/애플 양대 매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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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일본 전기기기 및 반도체 아시아 투자자 투어 피드백 씨티의 견해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홍콩 투자자들과 가진 미팅에서 주요 논의 사항은 키옥시아 홀딩스에 대한 시각과 4~6월 실적 전망이었습니다. 메모리 및 데이터센터 영역의 수요 전망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강세 시각도 일부 들을 수 있었으나, 투어 기간 중 나온 긍정적 뉴스 플로우에 대한 반응은 미미했으며, AI 및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에 대한 투자자 심리가 냉각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AI 관련 익스포저가 낮은 종목으로 히타치와 카시오 계산기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실적 시즌에서 저희가 선호하는 종목은 키옥시아, 미쓰비시전기, 히타치입니다. 키옥시아/AI 관련 - 키옥시아 주가가 6월 22일 고점인 112,700엔에서 약 50% 하락한 가운데, 주 초반에는 상당수의 투자자들이 여전히 펀더멘털 전망에 대해 강세 시각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주가 하락의 원인을 대체로 한국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비중 축소(디레버리징)에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 후반에는 2027년 하반기 이후 메모리 수급 전망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7~9월 NAND 가격 컨센서스는 전분기 대비 약 20% 상승이었으며, 많은 투자자들은 4~6월 실적에서 긍정적 서프라이즈가 나올 가능성은 아마도 낮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AI 관련 종목으로 인식되어 온 기업들(저희 커버리지에서는 키옥시아,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파나소닉 홀딩스가 이에 해당합니다)의 단기 주가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며, 일부는 AI 관련 익스포저를 축소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NAND 섹터에 대한 저희 시각은 데이터센터 KV 캐시 영역에서의 수요가 크게 성장하는 점을 감안할 때 2026~2027년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4~6월 실적 전망/개별 기업 이슈 ― 저희는 4~6월 실적 시즌과 관련하여 키옥시아, 미쓰비시전기, 히타치에 대해 강세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미쓰비시전기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팩토리 오토메이션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예상했으며, 다수는 자동차 기기 부문의 공식적인 연결 제외 발표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히타치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투자자 관심이 결코 높지 않았으나, 일부는 4~6월 실적이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저희는 샤프, 파나소닉, 후지전기, 소시오넥스트의 4~6월 실적에 대해 약세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샤프와 소시오넥스트에 대해 약세 시각을 보였습니다. 파나소닉에 대해서는 에너지 및 산업 부문 실적이 결과의 초점으로 인식되었고, 블루 욘더의 중기 전망이 이슈로 여겨졌습니다. 후지전기에 대해서는 최근 주가가 하락한 만큼 투자자들은 4~6월 실적을 큰 리스크로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데이터센터 UPS 사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일부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 르네사스에 대해서는 재고 사이클 상승 전환에 근거한 낙관적 시각이 확인되었습니다. 카시오와 메이덴샤에 대한 관심은 거의 없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4~6월이 (수요) 비수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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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與 K-자본시장특위 "예탁금 5000만원 상향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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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FC-BGA/MLCC 미국 마케팅 피드백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미국 투자자를 방문했습니다. 전자부품 섹터에서는 7월 들어 주가가 크게 조정되고 있으나, 여전히 FC-BGA 기판(ABF 기판)과 MLCC에 대한 관심은 강하여, 중장기 실적 전망과 향후 가격 인상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무라타제작소, 타이요유덴, TDK, 이비덴, 로옴, 히로세전기, 니덱 등에 대한 논의가 많았다는 인상입니다. ABF 기판(이비덴), MLCC 종목(특히 무라타제작소, 타이요유덴)에 대해서는 7월 이후 주가가 크게 조정되었으나 중장기 펀더멘털에 대해 강세 시각이 많았고, LO와 HF 투자자 모두 진입 시점을 모색하고 있는 투자자가 많았다는 인상입니다. 특히 그동안 구미 LO는 MLCC 종목에 대해 관망하는 인상이 강했으나, 최근 주가 조정을 계기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상입니다. 한편 전반적으로 전자부품주의 조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매수 의향은 있으나 많은 투자자가 누군가 먼저 매수를 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MLCC 종목에 대한 피드백 MLCC에 대한 관심은 HF, LO 투자자 모두 여전히 강한 인상입니다. 그동안 구미 LO 투자자들로부터는 주가 움직임의 빠르기와 격렬함 때문에 MLCC 종목(무라타제작소, 타이요유덴)이 기피되는 인상이었으나, 주가가 조정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인상입니다. MLCC에 대해서는 각사의 AI 서버향 MLCC 구성비, 향후 매출 성장률, 수익성 개선 잠재력 등과 함께 증설 동향, 수급 동향, 가격 인상 가능성 등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MLCC에 대해서는 AI 가속기의 수량 증가, 평균 TDP 상승, 나아가 하이엔드·신세대로의 세대 교체(현재는 일반품을 주로 사용)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에 의한 매출 및 수익 확대라는 당사 시나리오를 설명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에서의 하이엔드 시프트에 더해, ASIC 고객사에서의 1005/47uF 및 1608/100uF로의 급속한 전환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의 수익 영향이 크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MLCC에 대해서는 한국 업체 등에서 신세대 제품을 중심으로 27년 연간 계약 체결 등이 시작되고 있으나, 아직 미들·하이엔드 제품에서는 가격 인상 움직임이 현시점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수급 타이트화와 향후 쇼티지 리스크 확대에 따른 가격 인상에 대해서는, 당사는 미들·하이엔드 MLCC에서도 8월 이후 첫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향후 주목할 점은 일본계 업체가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갈 수 있을지 여부가 될 것입니다. 무라타제작소 등은 경쟁사가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동사도 가격 전략을 재검토할 방침이라고 당사는 보고 있어, 향후 움직임이 주목됩니다. 가격 인상의 뜨거운 여름이 될지 주목됩니다. 기타 종목에 대하여 이비덴: 이비덴에 대해서는 ASIC향 EMIB-T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 향후 증설에 따른 29~30년도 실적 업사이드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는 인상입니다. 또한 가격 측면에서도 가격 인상 가능성 유무에 대한 질문이 많이 제기되었습니다. 당사는 가와시마 공장·오노 공장의 유휴 부지에서의 신동 건설 가능성이나 외부 팹 인수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격 측면에서 동사는 현행 양산품의 동일 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은 검토하지 않고 있으나, 신제품 가격을 높게 설정하는 등의 방책을 취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비덴에 대해서는 눌림목 매수를 노리는 투자자가 많다는 인상입니다. 로옴: 구미 테크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아날로그·디스크리트 반도체의 수급 타이트화와 가격 인상 등으로 구미 반도체주 가운데 아날로그·디스크리트 반도체 종목의 평가가 향상되고 있다는 인상이며, 이에 따라 로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인상입니다. 이미 실적을 발표한 TXN, STM 등은 4~6월 실적과 7~9월 가이던스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로옴에 대해서도 자동차·산업기기향 시황 회복과 AI용 아날로그·디스크리트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전체 시황 타이트화의 수혜를 4~6월부터 매출 측면에서 누리기 시작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이익에 대해서는 4~6월기까지 재고 감축이 이어져 본격적인 수익 개선은 2Q 이후가 될 것으로 당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내 아날로그·디스크리트 반도체의 시장 재편에 대한 관심도 강했으며, 로옴에 의한 도시바 반도체 사업 통합, 나아가 미쓰비시전기와의 전력 반도체 사업 통합 틀 안에서의 전력 반도체 사업 통합에 대해서는, 로옴이 주도권을 쥘 수 없다면 실행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많이 들렸습니다. 히로세전기: 전반적인 산업기기향 수요 회복 등에 힘입어 투자자들의 실적 상회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인상입니다. 니덱: 향후 일정 감각이나 상장 유지·폐지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는 인상입니다. 아시아권 투자자와 비교하면 니덱 주식에 대한 관심이 강한 인상입니다. 특히 데이터센터향 얼터네이터의 수요 동향, 산업기기 전반의 시황 회복 영향 등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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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Broadcom; 삼성 다년간 메모리/파운드리 MOU는 향후 5년간 브로드컴의 누적 AI 매출이 1조 달러를 상회함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OW 의견 유지 토요일에 삼성은 브로드컴과 메모리 및 첨단 파운드리 기술 전반에 걸쳐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는 차세대 AI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저희는 삼성이 브로드컴의 주요 고대역폭 메모리(HBM DRAM) 공급업체이며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브로드컴의 전체 HBM DRAM 소요량 중 약 75~85%가 삼성으로부터 공급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이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2,000억 달러를 상회하는 규모의 삼성 메모리/파운드리 제품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저희는 브로드컴의 삼성 구매 믹스를 HBM 90~95%, 파운드리 웨이퍼 5~10%로 추정합니다), 저희 계산에 근거할 때 이는 브로드컴의 누적 AI 매출(ASIC + 네트워킹)이 1조 달러를 상회하고 삼성 파운드리 기반 칩 매출이 누적 약 400~500억 달러에 이를 것임을 시사한다고 추정합니다(저희는 브로드컴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브로드밴드,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용 칩에 삼성을 활용할 것으로 봅니다). 브로드컴의 누적 AI 매출이 1조 달러를 상회한다는 저희 추정치(2026~2030년)는 2030년까지 브로드컴의 향후 AI 매출이 약 60%대 이상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함을 시사하며(2028년 이후에도 연간 20% 이상 성장), 이는 상당한 성장 프로파일이지만 동사가 AI ASIC XPU 시장점유율 1위, 스위칭/라우팅 실리콘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Tier-1 ASIC XPU 고객군(구글, 메타, OpenAI, Anthropic, 아시아 고객사 #5, 아시아 고객사 #6, 소프트뱅크/ARM, 애플, 삼바노바)을 확보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저희는 AVGO에 대한 OW 의견을 유지하며, 현 주가 수준에서 매수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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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록히드마틴; 견조한 실행력과 낮아진 기대치가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지난 몇 달간 방산주 전반이 부진했으나, 록히드마틴의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2026년 가이던스 상향이 주가와 섹터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다만 핵심 이익 전망치 상향폭은 크지 않았고 현금흐름 경로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저자는 추정치를 상향하면서 2028년 주당 FCF 추정치 약 30.50달러에 5% 수익률을 적용해 2027년 12월 목표주가 620달러를 제시했습니다. MFC 부문은 2분기 전년 대비 20% 성장하며 기대에 부합했고,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167억 달러로 2억 달러 상향되면서 하반기 성장률은 상반기 14%에서 17%로 가속될 전망입니다. THAAD와 PAC-3 증산 본격화에 따른 추가 상승 여지가 있으나, 성장 속도는 수요가 아니라 생산 램프업 속도에 좌우된다는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2분기 MFC 마진 14.5%는 2년래 최고 수준이지만 증산 국면에서 유지되기는 어려워 경영진도 단기 희석을 언급했으며, 다년계약 구조상 장기적으로는 효율 개선 효과를 더 많이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2026년 자본지출 계획이 17% 축소된 점은 예상 밖이었으나 3년간 80~90억 달러 투자 계획 자체는 유지되며 탄약 증산은 일정보다 앞서 진행 중입니다. 자본지출이 줄었음에도 영업현금흐름이 감소하지 않은 점은 운전자본이나 세금 요인, 혹은 더 유리해진 현금 조건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2027~28년 자본지출 추정치는 연 23~24억 달러로 소폭 하향되었습니다. FCF 경로에 대해서는 올해 가이던스 상단을 반영하되 2027년 하향 조정을 계속 가정하고 있습니다. 2026년 FCF의 24%를 차지하는 CAS 회수분이 내년 연금 납입으로 상쇄되며 상당한 역풍이 될 수 있고, 자본지출 방향성, 연말 기준 17억 달러로 추정되는 기밀 항공, AIM-260, CMHP 관련 충당금 소진 시점, 세금 납부 규모 등이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2027년 FCF는 65억 달러로 모델링되어 있으나 수정 가능성이 언급되었습니다. 2분기 말 현금 38억 달러에 하반기 FCF 47억 달러, 배당 약 16억 달러를 감안하면 68억 달러의 현금이 남지만, 국방부가 자사주 매입에 부정적인 기조인 만큼 올해 자사주 매입 재개는 어려울 전망이며, 최근 발표한 35억 달러 규모 Ultra Maritime 인수를 차입 없이 보유 현금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가이던스는 상반기 5% 성장에서 10%로 가속되는 것을 시사하며, MFC가 20% 성장으로 견인하는 가운데 항공 부문도 상반기 4%에서 약 10%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연말 이전 차기 F-35 로트 계약이 체결되면 추가 상승 여지도 있습니다. 4분기는 한 주가 더 포함되어 13% 성장으로 3분기 10%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연간 부문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10.7%는 하반기 개선을 의미하고 특히 4분기에는 11%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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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국산 저가 모바일 D램 등 현지 반도체(외주 칩) 채택을 통해 세트(스마트폰) 제조 원가를 대폭 낮추고, 현지 시장 내 중저가 모바일 물량을 대폭 늘리는 역발상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촉발된 부품 단가 상승 여파로 현지 경쟁사들이 스마트폰 출하량을 줄이는 틈새를 집중 타깃하겠다는 구상이다 ~ 이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확인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6072750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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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wen — Intel 실적 업데이트; 단기적으로는 견조하고 방향도 맞지만, 남은 과제가 많다 2026년 7월 23일 / 투자의견 Hold(2), 목표주가 115달러 (현재가 100.23달러) 총평 TD Cowen은 이번 분기를 강한 수요와 강한 가격, 개선된 산출량을 보여준 또 한 번의 실적·가이던스 동시 상향으로 평가했습니다. 증설된 캐파는 매출에는 기여하겠지만 총이익률에는 부담이 될 수 있고, 클라이언트 부문의 수요 선반영은 이미 잘 알려진 리스크라고 지적했습니다. 캐펙스 상향은 제품과 파운드리에 대한 자신감을 시사하지만, 투자자들은 파운드리 부문의 프론트엔드 대형 고객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진전이 이어지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근거는 불투명하다는 입장입니다. 클라이언트와 데이터센터의 기대치 상회 인텔은 매출, 비GAAP 총이익률, EPS 모두 시장 기대를 큰 폭으로 웃도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내놓았습니다. 상승 요인은 하이퍼스케일과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AI 인프라 배치 확대에 따른 DCAI 수요 가속, Xeon 6와 그래나이트 래피즈의 지속적인 강세, 그리고 AI PC 믹스와 제품 콘텐츠 고도화 및 가격 인상에 힘입은 CCPG의 예상 상회입니다. 2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은 161.28억 달러로 TD Cowen 추정치 144.01억 달러 대비 12.0%, 컨센서스 144.35억 달러 대비 11.7% 상회했고, 회사 가이던스 138억~148억 달러 범위도 크게 넘어섰습니다. 총이익률은 41.8%로 추정치 39.0%와 컨센서스 39.7%를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27.70억 달러로 추정치 11.69억 달러 대비 137% 높았으며 영업이익률은 17.2%를 기록했습니다. 비GAAP EPS는 0.43달러로 추정치 0.21달러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부문별로는 CCPG 88.77억 달러(전분기 대비 15%, 전년 대비 13%), DCAI 62.62억 달러(전분기 대비 24%, 전년 대비 59%), 인텔 파운드리 57.65억 달러(전분기 대비 6%, 전년 대비 31%), 모빌아이 5.08억 달러였습니다. 3분기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163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 전년 대비 19.5% 증가 수준이며, 클라이언트와 서버 양쪽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다만 TD Cowen은 이번 분기와 가이던스의 상승분 중 일부는 우호적인 ASP 흐름과 어느 정도의 수요 선반영, 특히 전반적인 PC 환경이 여전히 어려운 CCPG에서의 선반영 효과에 기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DCAI는 매우 강한 수요의 수혜를 계속 받고 있지만, 증설 물량이 3분기 후반과 4분기에 집중돼 단기 성장 속도를 제약할 수 있고 당분간 총이익률에도 희석 요인이 된다는 점을 유의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서버 CPU에 대해 2027년까지 강한 두 자릿수 성장을 전망하는 한편, 2026년 전체 PC 시장은 낮은 두 자릿수 감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콜 핵심 정리 실적은 가이던스 상단을 크게 웃돌았고 DCAI와 새로 명칭이 바뀐 CCPG 모두에서 상회가 나왔습니다. 경영진은 공급 증가(특히 DCAI)와 가격 조치를 실적 호조 배경으로 설명했으며, 3분기 대부분 기간 동안 DCAI가 공급 제약 상태에 놓여 매출이 사실상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다가 분기 후반 추가 공급이 가동되면서 4분기 이후에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언급했습니다. 총이익률은 특히 9월 분기 가이던스에서 기존 추정 39%를 크게 상회한 42%로 제시됐고, 매출 상회와 가격 강세, 수율 개선이 이유로 제시됐습니다. 파운드리에서는 로드맵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며 2028년 양산에 앞서 2027년 하반기 14A 리스크 생산을 명시적으로 약속했고, 18A-P 리스크 생산은 이미 시작됐으며 패키징 로드맵, 특히 EMIB-T에 대한 외부 관심이 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에 맞춰 2026년 캐펙스는 연초 가이던스였던 약 16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 초과로 상향됐고, 2027년은 2026년을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TD Cowen은 약 280억 달러를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코멘터리는 긍정적이나 정밀한 모델링은 여전히 어렵다 경영진은 18A 산출량이 내부 목표를 상회했고 수율도 기대를 앞서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외부 파운드리 매출은 여전히 미미하고 대형 고객 확보 발표까지는 나아가지 않았으나, 18A-P와 14A 양쪽에서 고객 인게이지먼트가 증가하고 향후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개선되고 있다는 코멘트가 나왔습니다. 인텔은 투자가 투기적 증설이 아니라 고객 커밋먼트와 장기 수요 시그널에 뒷받침된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TD Cowen은 투자자들이 구체적인 고객 발표와 파운드리 트랙션의 지속 증거에 계속 집중할 것으로 봤습니다. 긍정 요인 세 가지와 부정 요인 세 가지 긍정 요인으로는 AI 인프라 수요가 견인한 기록적 서버 성장과 FY27까지의 두 자릿수 서버 CPU 성장, 가격과 믹스, 수율에 힘입은 총이익률의 기대 상회, 18A와 14A 진전에 따른 파운드리 모멘텀 개선을 꼽았습니다. 부정 요인으로는 CCPG가 ASP 순풍과 선수요의 수혜를 받았을 가능성과 FY26 PC 시장의 두 자릿수 감소 전망, 로드맵 진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재한 대형 파운드리 고객 발표, 그리고 인텔 3 증설분과 18A 물량이 당분간 마진 희석 요인이 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추정치 및 투자의견 수요 여건 개선을 반영해 FY26과 FY27 추정치를 상향했고 FY28 추정치를 매출 773억 달러, EPS 2.55달러로 신규 제시했습니다. FY26 매출은 585.14억 달러에서 625.86억 달러로, EPS는 1.17달러에서 1.48달러로 상향됐고(컨센서스 588.01억 달러·1.11달러), FY27은 매출 659.00억 달러에서 697.78억 달러로, EPS는 1.75달러에서 1.78달러로 조정됐습니다(컨센서스 661.53억 달러·1.64달러). 총이익률은 FY26 41.5%, FY27 41.7%, FY28 44.3%로 보고 있으며, FY27과 FY28 총이익률은 컨센서스 43.6%, 47.6%를 밑돕니다. Hold 의견과 목표주가 115달러를 유지했고, 이는 2028년 추정치 기준 P/E 45배 또는 EV/S 6배를 적용한 값입니다. 다만 주가가 내러티브와 실제 펀더멘털 개선 양쪽에 의해 움직이고 있어 밸류에이션은 사실상 무의미해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투자 논리와 시나리오 TD Cowen은 인텔 전망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Lip-Bu Tan CEO가 언급했듯 제품과 파운드리 전략의 턴어라운드에는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이 순탄하지 않을 것이며, 최근 기억으로 가장 좋은 CPU 수요 환경이 진전을 가속하고 있더라도 파운드리와 제품 경쟁력 개선은 공급망의 단기 타이트함과 달리 중장기적 흐름이라는 판단입니다. 엔비디아 파트너십을 둘러싼 긍정적 분위기는 평가하지만 로드맵과 고객 신뢰는 하룻밤에 재건되지 않으며, Tan CEO가 업계에서 상당한 신망을 얻고 있고 IP 자산의 폭과 깊이를 감안하면 어떤 시장에서도 인텔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봤습니다. 다만 주가에는 이미 성공적인 턴어라운드와 매출 성장 재개가 반영돼 있는데 이는 아직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결과이며, 이익과 잉여현금흐름 같은 구체적 지표가 변곡점을 만들기 전까지는 투자자들이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데이터센터·서버에서의 점유율 하락 지속과 감소하거나 정체된 PC TAM 내 점유율 유지를 가정합니다. 상방 시나리오는 데이터센터 점유율 하락 폭 축소 또는 제품 로드맵 가속, 예상보다 양호한 PC TAM과 견조한 기업 PC 지출, 배당 전액 재개 및 명확한 자본 배분 계획을 조건으로 합니다. 하방 시나리오는 예상보다 큰 점유율 상실과 제품 로드맵 지연, 축소되는 PC TAM 내 점유율 하락과 클라이언트 로드맵 지연입니다. 향후 촉매로는 18A 기반 팬서레이크와 클리어워터 포레스트의 양산, 엔비디아 파트너십 관련 세부 내용 공개를 제시했습니다. 목표주가 관련 리스크로는 하방에서 공정 노드 진전 지연, 서버·클라이언트 CPU 출시 일정 지연, 서버 및 클라이언트 CPU 시장에서의 지속적 점유율 상실을, 상방에서는 예상보다 빠른 공정 기술 진전 또는 경쟁사의 공정·아키텍처 실책, 경쟁사 실책에 따른 점유율 회복과 노드 진전용 추가 자본 확보를 꼽았습니다. 참고로 TD Cowen의 애널리스트 톱픽은 AMD(목표가 675달러, Buy), 엔비디아(275달러, Buy), 인피니언(88유로, Bu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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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Banc) 인텔 실적 리뷰 및 추정치 변경 2026년 7월 23일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155달러 (현재가 100.23달러) 총평 인텔이 2026년 2분기에 강한 실적을 발표했고 3분기 가이던
KeyBanc) 인텔 실적 리뷰 및 추정치 변경 2026년 7월 23일 /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155달러 (현재가 100.23달러) 총평 인텔이 2026년 2분기에 강한 실적을 발표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CCPG와 DCAI 두 부문이 모두 추정치를 상회했으며, 특히 DCAI는 전년 대비 60%에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KeyBanc는 18A 수율이 기대를 앞서고 있고, 14A의 결함 밀도와 성능이 18A를 상회해 2028년 대량 양산 결정이 내려졌으며, EMIB-T 백로그가 증가해 2027년 고객사 대량 램프가 예상되고, 올해와 내년 자본지출이 내부·외부 고객 대응을 위해 큰 폭으로 상향됐다는 점을 핵심 업데이트로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실적을 근거로 추정치를 상향하고 Overweight를 재확인했습니다. 2분기 실적 매출은 161억 달러로 KeyBanc 추정치 149억 달러와 컨센서스 144억 달러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EPS는 0.42달러로 추정치 0.27달러, 컨센서스 0.22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총이익률은 41.8%로 추정치 40.0%와 컨센서스 39.7%를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27.7억 달러로 추정치 19.6억 달러를 크게 넘어섰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128.6억 달러 대비 25.4% 증가했습니다. CCPG는 88.8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5%, 전년 대비 13% 증가하며 추정치 81.6억 달러를 상회했는데, 주로 믹스와 가격 효과에 기인했습니다. AI PC 매출은 전분기 대비 26% 증가해 매출 믹스의 약 3분의 2를 차지했고 엣지 배치는 매출의 약 10%를 담당했습니다. 경영진은 40건 이상의 Arc 그래픽 디자인, 핸드헬드 게이밍용 Arc G 시리즈 프로세서 출시, 최근 4개 분기 동안 vPro 활성화 1,500% 성장, 로보틱스를 포함한 엣지 AI 응용 분야에서의 Core Series 3 디자인 윈 130건을 언급했습니다. DCAI는 62.6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4%, 전년 대비 59% 증가해 추정치 58.8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엔터프라이즈 전반의 강한 수요, Xeon 6 램프 지속, 신규 전략 고객 확보와 LTA 체결이 배경입니다. ASIC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며 연환산 20억 달러 런레이트에 근접했고 향후 40억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으며, 경영진은 ASIC 시장 기회를 1,000억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CPU 대 GPU 비율은 현재 약 1대 1 수준이며 궁극적으로는 그 이상으로 기울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서버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고 있어 Intel 3(그래나이트 래피즈) 웨이퍼 투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는 57.7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6%, 전년 대비 31% 증가해 추정치 57.4억 달러를 상회했고, 외부 매출은 2.93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30% 늘었습니다. Intel 7, Intel 3, Intel 18A 모두 수율과 사이클 타임, 웨이퍼 투입 개선으로 내부 물량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18A 산출량은 목표 대비 약 25% 높았고 전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으며 수율도 기대를 앞서고 있습니다. 팬서레이크와 와일드캣레이크 제품 램프가 계속되고 있고, 18A-P는 리스크 생산에 진입했습니다. 14A는 고객 인게이지먼트가 증가했고 결함 밀도와 트랜지스터 성능이 동일 개발 단계의 18A를 앞서고 있습니다. PDK 0.5는 완료됐고 PDK 0.9는 2026년 10월 예정이며, 2027년 하반기 리스크 생산과 2028년 내부 제품 램프 계획이 재확인됐습니다. 첨단 패키징에서는 EMIB-T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고 백로그가 증가 중이며 수율과 신뢰성이 2027년 고객 램프에 앞서 목표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주력 팬서레이크 SKU 원가는 연초 대비 약 50% 하락했고 연말까지 추가로 약 20% 더 낮아질 전망입니다. 기타 부문은 7.01억 달러를 기여했으며 모빌아이는 전분기 대비 9% 감소, 전년 대비 보합이었습니다. 3분기 및 하반기 가이던스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63억 달러로 기존 추정치 162억 달러와 컨센서스 151억 달러를 상회했고, EPS는 0.38달러로 추정치 0.36달러와 컨센서스 0.27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총이익률은 42.0%로 제시됐는데, 2분기 재고평가손 부재와 팬서레이크·그래나이트 원가 절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반면 아직 전사 평균 마진을 밑도는 신제품 믹스 확대가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합니다. 경영진은 18A 수율 개선과 팬서레이크 마진의 전사 평균 상회에 따라 마진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CPG는 엣지 AI 성장과 CPU 빌드에 힘입어 3분기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고 클라이언트 매출은 보합권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다만 하반기 PC 수요는 계절성을 밑돌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가격과 공급 제약으로 2026년 PC 시장은 전년 대비 낮은 두 자릿수 감소가 예상돼 4분기 클라이언트 전망은 다소 약해집니다. 이는 역으로 서버 CPU 물량 배분 확대를 가능하게 합니다. DCAI의 경우 고객 수요가 가용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으며 서버 공급 증가는 3분기 후반과 4분기에 집중되지만 연말까지도 수요가 공급을 앞설 것으로 봅니다. 그래나이트 래피즈는 여전히 공급 제약 상태로 수요가 극도로 타이트합니다. 장기적으로는 2026년과 2027년 모두 산업 서버 CPU 유닛이 강한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이고 모멘텀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본지출 FY26 캐펙스 가이던스는 기존 전년 수준 유지에서 200억 달러 이상, 전년 대비 13% 이상 증가로 상향됐습니다. 수요 시그널 강화와 가시성 개선이 배경이며, 툴링 지출은 Intel 3, 18A, 18AP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합니다. FY27 캐펙스도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대부분 미국 제조 캐파에 집중되고, 지출은 프론트엔드 미국 팹에 크게 치우쳐 있습니다. 미국 국내 투자에 대해서는 투자 1달러당 약 0.35달러의 세액공제 수령을 예상하나 실현은 지출보다 후행합니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팹과 장비, 제조 인프라에 대한 미국 내 누적 지출은 1,000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추정치 변경 및 밸류에이션 FY26 EPS 추정치는 1.33달러에서 1.57달러로, 매출은 616.0억 달러에서 634.9억 달러로 상향됐습니다. FY27은 EPS 2.28달러에서 2.58달러로, 매출 736.0억 달러에서 777.2억 달러로 상향됐습니다. 컨센서스는 각각 FY26 EPS 1.12달러·매출 588.0억 달러, FY27 EPS 1.65달러·매출 661.5억 달러입니다. 목표주가 155달러는 2027년 매출 추정치 777억 달러에 EV/S 10.6배를 적용한 값이며, 현재 INTC는 선행 컨센서스 기준 EV/S 8.1배에 거래되고 있어 3년 중앙값 2.9배를 크게 웃돕니다. 불 케이스는 165달러로 2027년 매출 790억 달러에 EV/S 11.1배를 적용한 수준이며,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한 양방향 고객·공급 관계 형성, PC 포트폴리오의 회복 및 AI PC 대응력, 제품과 파운드리 분리에 따른 운영 책임성과 전략적 선택권, 3세대 제품 로드맵을 확보한 18A의 양산 마일스톤 달성을 근거로 합니다. 베어 케이스는 90달러로 2027년 매출 650억 달러에 EV/S 7.5배를 적용했으며, 관세 관련 선수요 소멸에 따른 PC·서버 수요 둔화, 루나레이크 가격 인하 장기화에 따른 마진 압박, 18A 채택이 내부용에 국한될 경우의 파운드리 외부 수주 부진, 엔비디아 협업이 오히려 AI 가치 확보를 제약할 가능성을 리스크로 제시했습니다. 투자 리스크로는 시장 및 거시 환경, 반도체 전방 수요의 회복 시점과 지속성에 대한 불확실성, 반도체 업체들의 공급 과잉, 회사 고유의 실행 리스크가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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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키옥시아 엑시트로 40조원 영업외이익 전망 2Q26 영업외이익 41.6조원으로 추정됨. 지난 2018년 동사는 베인컴패니와 키옥시아 (전 도시바메모리)에 3.9조원의 전략적 투자 단행 (SPC1 + SPC2).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엑시트로 40조원 영업외이익 전망 2Q26 영업외이익 41.6조원으로 추정됨. 지난 2018년 동사는 베인컴패니와 키옥시아 (전 도시바메모리)에 3.9조원의 전략적 투자 단행 (SPC1 + SPC2). 그 중 SPC1 매각을 지난 6월 완료했으며, 그 과정에서 40조원에 육박하는 누적 이익이 인식됐을 것으로 추정. 여전히 동사는 SPC2 (전환사채)를 보유중이며, 이는 전환 시 14%대의 지분으로 변환될 수 있음 (26.07.27 메리츠증권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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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될 예정 1. 국민연금(8%) 2. 블랙록(6%) 3. 엔비디아(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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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 the capital markets” 인텔이 이번 주 어닝에서 한 말입니다. 향후 사업 재투자가 가속화될 경우 자본시장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미인데요. 현금흐름과 보유현금을 넘어 부채 조달로, 이를 넘어 또 주식조달(유상증자 등)까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주주가치를 희석하니 당연히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했고요. 문제는 ‘부채 조달’부터 난관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미국 시장금리(10Y)는 연초 4.1%에서 현 4.7%까지 올랐고요. 사모펀드 등 섀도우 뱅킹을 사용한다 해도 이 시장마저도 더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섀도우 뱅킹을 대표하는 오라클 주가만 봐도 파이낸싱이 얼마나 어려운지 정량적으로 짐작이 됩니다. Cost of Debt이 올라가는 현 상황(채권 매력도 > 주식 매력도)에서 AI 종목들의 펀더멘털 전망 개선이 점차 현실화돼도 이전만큼 모멘텀을 이끌 동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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