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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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japanresearch)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33 565 subscribers, ranking 3 663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10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33 565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2 August,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 62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39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1.05%.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7.41%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7 059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5 839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22.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3 August,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3 August | +32 | |||
| 02 August | +39 | |||
| 01 August | +59 |
| 2 | JP모건 APAC테크주 코멘트
키옥시아: F1Q/F2Q 영업이익 실적과 가이던스는 투자자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는데, 시장은 더 높은 전분기 대비 계약 가격 인상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경영진은 8,000억 엔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으며, 추가적인 기회주의적 매입 가능성을 열어둔 점은 EPS 증대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다만 일부 투자자들은 이것이 실질 유통 주식수의 약 3%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효과를 내려면 회사가 기대치를 상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EC 및 여타 테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키옥시아는 추론/에이전틱 AI가 초기 단계에 있으며 FY27로 갈수록 수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들은 '28년 말/FY29에 걸친 경쟁사들의 산업 공급, 특히 그린필드 capacity를 램프업하고 상장을 앞둔 YMTC의 공급에 대해 추가적인 의문을 제기하며 주시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지난주 기준 신용융자 데이터가 내일 발표되는 것을 크게 기대하고 있으며, 직전 주 데이터에서는 순매수 신용잔고가 8,680억 엔(50억 달러)으로 전주 대비 5.8% 증가한 바 있습니다.
미디어텍: 당사 애널리스트 Gokul은 경영진이 FY27 TPU v8 ASIC 매출 기여도의 상단을 160억 달러로 제시하며 투자자 기대치에 부합함에 따라 FY27/28 추정치를 각각 8%/7% 상향했습니다. 경영진은 또한 TPU v9의 순조로운 진척을 시사했는데, 이는 점유율 확대와 EMIB-T 수율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동시에 해소하는 내용입니다. 시장은 구글이 TPU v10에서 full-CoT 모델로 이동할 가능성을 우려해 왔으나, 당사 체크에 따르면 Alchip과 GUC가 계약의 일부를 두고 입찰하는 가운데 미디어텍은 컴퓨트 다이와 고속 SerDes 설계를 계속 담당할 것으로 파악됩니다. 당사는 또한 구글 Axion CPU 램프업 강화를 반영해 GUC를 OW로 상향했으며, FY26-28 중 4배 램프업과 함께 v10에서의 ASIC 옵셔널리티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어드반테스트: 닛케이는 어드반테스트의 지수 비중이 10% 상한을 초과함에 따라 10월부터 비중을 축소할 예정이며, 과도한 집중을 방지하기 위해 환산계수를 7.2에서 6.4로 조정합니다. 동사는 보유 비중이 높고 글로벌 장기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종목으로,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특히 추가적인 액셀러레이터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추론 AI의 강세를 언급하며 NVDA에 대한 1차적 의존도를 낮추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번 리웨이팅은 일본 중심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당사의 대략적인 추정으로는 매도 규모가 약 29억 달러(1,440만 주)로 일평균 거래대금의 1.6배에 해당하며, 이는 9월 초 발표될 여타 편입/편출 종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6 505 |
| 3 | 골드만삭스) Assessing the Current Pace of AI Investment (8/2, Joseph Briggs·Sarah Dong)
AI 투자는 매크로 시장의 핵심 관심사이지만 이를 측정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장 흔히 인용되는 지표는 2026년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약 8,000억 달러(컨센서스 기준 7,940억 달러)이지만, 이 수치는 AI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국 비상장 기업과 하이퍼스케일러 외 상장사의 투자,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비미국 기업의 투자를 누락하는 한편, AI와 무관한 capex(2022년 이전에도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는 1,500억 달러를 상회)와 미국 외 지역에서 집행되는 투자를 포함하고 있어 왜곡이 있습니다. 참고로 골드만 크레딧팀은 2026년 AI 관련 공급에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차지하는 비중이 40%에 불과하다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이를 보정하기 위해 골드만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에서 2022년 수준(pre-AI 추세)을 차감하고, 미국 내 기타 AI 관련 상장사와 주요 비상장사, 해외 AI 노출 기업의 capex 추정치를 더한 뒤, 발표된 투자 프로젝트의 소재지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별로 배분했습니다. 그 결과 2026년 AI 투자는 글로벌 1조 190억 달러, 미국 5,810억 달러로 추산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발표 기준으로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약 70%가 미국 내 프로젝트에 투입되며 아시아 15%, 유럽 9% 순입니다. 결론적으로 흔히 인용되는 7,940억 달러라는 수치는 글로벌 AI capex 총액을 약 2,000억 달러 과소평가하는 동시에, 미국 내 투자 규모는 약 2,000억 달러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골드만은 이 추정치를 두 가지 방법으로 교차 검증했습니다. 첫째, AI 노출 상장사의 2026년 매출총이익 컨센서스가 2022년 3분기 대비 얼마나 상향됐는지를 보는 방식으로, 메모리 5,390억 달러, 반도체 4,110억 달러, 기타 1,100억 달러 등 총 1조 600억 달러의 AI 투자가 시사됩니다(기존의 매출 기준 방식은 메모리·파운드리 비용이 칩 설계사 매출에 중복 계상되는 문제가 있어 매출총이익 기준으로 방법론을 개선). 둘째, 공식 통계 기반 접근으로, 미국 국민계정 commodity-flow 방식을 적용하면 연율화된 미국 AI 하드웨어 투자는 2026년 5월까지 2022년 대비 5,000억 달러 수준까지 늘었고, AI 관련 R&D·지식재산투자 1,000억 달러를 더하면 미국 투자는 연율 6,000억 달러에 근접합니다. 여타 국가는 AI 관련 순수입 증가율을 프록시로 활용해 글로벌 1조 20억 달러가 도출됩니다. 세 가지 방법 모두 2026년 AI 투자가 글로벌 약 1조 달러, 미국 6,000억 달러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임을 가리키며, 2022년 이후 누적 AI 투자는 올해 말까지 평균 1조 8,0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향후 전망과 관련해서는, AI 투자가 GDP 대비 어느 수준까지 올라가고 capex 증가세가 언제 둔화될지가 현재 매크로 시장의 핵심 불확실성입니다. 상장사 capex 컨센서스로 외삽하면 미국 AI capex는 2026년 GDP의 1.8%(글로벌 0.9%)에서 2027년 2.5%(글로벌 1.3%), 2028년 2.8%(글로벌 1.4%)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과거 범용기술(GPT) 구축기에 관측된 GDP 대비 2~5%의 투자 정점 범위와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미국 포트폴리오 전략팀이 2027년 capex 컨센서스가 지나치게 보수적일 가능성을 지적했지만, 상당한 상향 조정이 있더라도 GDP 대비 AI 투자 비중은 과거 기술 사이클의 역사적 범위 안에 머물 것으로 봅니다.
capex 증가세 둔화 시점 판단에는 대시보드 접근이 가장 유용합니다. 대만·한국의 반도체 제조장비 수입, PMI 전자 수주·수주잔고, 수출가격, 메모리 가격, 엔비디아 GPU 시간당 임대료 등 선행지표들이 모두 2022년 이후 레인지 상단에 위치해 있어 단기 성장 전망은 견조합니다. 다만 미국보다 1~2개월 먼저 발표되는 대만·한국 등의 무역 데이터를 활용한 나우캐스트는 6~7월 AI 관련 투자가 매우 견조한 페이스에서나마 다소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공식 통계는 AI 투자 증가가 점점 비용 인플레이션에 의해 주도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연초 이후 명목 지출 증가분의 8%가 실질 투자가 아닌 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추산되며, 이 추세가 2026년 하반기에도 이어질 경우 2026년의 지출 증가가 실질 투자에 주는 기여는 2025년보다 작아질 수 있습니다. 한편 골드만은 미국 국민계정이 반도체 구매를 투자재로 집계하지 않는 측정상의 편향과 AI 하드웨어의 높은 수입 비중이 GDP에서 상쇄되는 점을 고려할 때, AI 투자가 미국 GDP 수준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평가합니다. | 4 070 |
| 4 | 저는 외국인이라서 남의집 불구경하는중인데여 | 4 317 |
| 5 | 작년에 주식으로 돈벌었는 사람만 레버리지 허용시키면 갈라치기도 되고 딱 좋은데 | 6 607 |
| 6 | “왜 돈 없는 우리만 못 사게 하냐”… 레버리지 막힌 2030의 분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1035?sid=102 | 4 059 |
| 7 | BofA) 미국 반도체; Spending More, Growing Faster, path to $1.2T in Cloud Capex
2026년 8월 2일 / Vivek Arya 외
▶️ CY26/27 AI capex 전망 +78%/+35% 상향
GOOGL, MSFT, AMZN(AWS), META 등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가 지난주 C2Q26 실적을 발표하며 CY26/27 capex 가이던스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대부분이 CY26 지출 전망을 상향했고, 다년간의 포워드 capex 전망은 더욱 강했습니다. 현재 컴퓨트는 대체로 공급 제약 상태이며, 고객 커미트먼트(7월 초 약 2.0조 달러에서 현재 약 2.3조 달러로 증가)와 빠르게 가속되는 AI 매출(모두 전년 대비 +80~100% 이상)을 배경으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캐파 투자 의지가 더 강해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BofA는 CY26 하이퍼스케일 capex를 8,600억 달러 이상(+80% YoY), CY27에는 약 1.2조 달러(+38% YoY)에 이르는 경로를 전망합니다. FCF 감소는 여전히 우려 요인이지만, 마이너스 FCF 마진은 CY27~28에 -5~6% 수준에서 정점을 찍은 뒤 AI 투자가 확산되면서 건전한 수익성으로 회복될 것으로 봅니다. 주요 AI 반도체 수혜 영역으로는 컴퓨트, 메모리, 반도체 장비, 전력 반도체, 옵틱스 다섯 가지를 제시합니다.
▶️ 2.3조 달러 이상의 고객 커미트먼트가 capex를 뒷받침
capex는 점점 더 다년간 고객 클라우드 커미트먼트와 백로그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으며, 이는 수요 가시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상위 4개 CSP 기준 백로그는 전 분기 약 2.0조 달러에서 QoQ +16% 증가한 2.3조 달러 이상입니다. 특히 MSFT는 상업 RPO 6,780억 달러(QoQ +8%)를 보고했는데 이 중 향후 12개월 내 인식 비중은 30%에 불과했고, ORCL은 RPO 6,380억 달러를 공시하면서 1년 내 인식분은 12%, 2~3년 내가 34%라고 밝혔습니다. ORCL이 고객으로부터 받은 선불 하드웨어 계약도 약 750억 달러에 달해 CSP의 초기 자본 및 자금 조달 부담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AWS는 백로그 4,960억 달러(YoY +100% 이상)를, GOOGL 클라우드는 백로그가 1분기 약 4,600억 달러에서 약 5,140억 달러로 증가했음을 공시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capex 전망에 메모리, 웨이퍼, 기판 등 투입 비용 상승이 반영되어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곧 반도체의 가격 결정력을 의미합니다.
▶️ CY28까지 FCF 압박, 그러나 AI 매출과 ROI는 개선
클라우드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의 100~115% 이상까지 상승하면서 CY28까지 하이퍼스케일러 FCF 압박이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합산 FCF 마진은 과거 +15~20% 대비 CY26 -1%, CY27~28 -5~6%로 하락할 전망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우려 요인이지만 하이퍼스케일 AI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에 가까운 성장을 지속하고 있고, 클라우드 및 AI 마진은 계획을 앞서 확대되고 있습니다. AWS는 AI와 칩 매출이 각각 연 25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 중이고, 서버 투자는 3년 이내에 손익분기에 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MSFT와 GOOGL 역시 가동률 개선과 단위 경제성 향상을 통해 AI ROI와 마진이 개선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약 2,700억 달러 조달은 문제가 아니며 자본은 충분
2026년 들어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가 누적 약 2,700억 달러의 자본을 조달했으며(7월 초 집계 2,440억 달러 대비 증가), 대부분 만기 3~40년의 장기 부채와 영구 자본 성격의 자기자본입니다. BofA는 이를 capex나 자금 조달 스트레스의 신호가 아니라 재무구조 최적화 및 유동성 확보 차원으로 해석합니다. 자본시장 접근성은 여전히 우호적이고 만기도 현재 AI 투자 사이클을 훨씬 넘어서며, 그 시점에는 하이퍼스케일러 합산 FCF가 2020~2024년 평균 연 2,000~2,50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며 조달 자본을 충분히 상환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 주요 수치
미국 상위 5개사 capex는 2025년 4,477억 달러에서 2026E 8,184억 달러(+82.8%), 2027E 1조 1,358억 달러(+38.8%), 2028E 1조 3,154억 달러로 전망됩니다. 기업별 2026E는 구글 2,01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1,812억 달러, 아마존 2,172억 달러, 메타 1,423억 달러, 오라클 767억 달러입니다. 중국 상위 3사는 2026E 403억 달러로 +27.6% 성장이 예상됩니다. NVDA/AMD/AVGO 데이터센터 매출 합계는 2026E 4,716억 달러(+100.8%), 2027E 7,19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클라우드 capex의 영업현금흐름 대비 비율은 2026E 108.1%, 2027E 113.9%, 2028E 115.7%로, 미국 통신사가 4G/5G 인프라 구축 정점기에 기록한 65~70%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 capex 지속 가능성: 수요 신호는 갈수록 긍정적
BofA는 AI capex 사이클이 프론티어 랩 매출 가속, 계약 기반 클라우드 및 백로그 성장, 토큰 집약적 에이전틱 워크로드라는 세 가지 요인에 의해 지속 가능하다고 봅니다. OpenAI는 매출이 2025년 130억 달러에서 2026년 300억 달러, 2027년 620억 달러, 2030년 2,83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30년까지 누적 컴퓨트 지출을 약 6,650억 달러로 전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nthropic의 연환산 매출은 2026년 5월 기준 47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리포트 본문은 190억 달러 돌파, 전년 대비 170억 달러 증가라는 시점 서술도 병기).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는 채팅 대비 워크플로우당 10~1,000배의 토큰을 생성할 수 있으며, 토큰 소비가 컴퓨트 수요의 주된 동인이 되면서 클라우드 수익화 구조가 좌석 기반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효율성 개선은 단순한 capex 역풍이 아니라 토큰당 비용 하락을 통해 사용량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봐야 한다는 시각입니다. 핵심 리스크는 전력,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 부품 공급 등 실행 측면이지만, 급증하는 수요가 구축되는 캐파를 앞지르고 있어 중기적으로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 목표주가
AMD 620달러, AMAT 720달러, ARM 260달러, AVGO 530달러, CRDO 340달러, INTC 160달러, KLAC 260달러, LRCX 385달러, MRVL 365달러, MU 1,550달러, NVDA 350달러입니다. | 5 378 |
| 8 | 맥북프로, 발열로 딜리트키가 본체 내부에 끼여
딜리트키가 배기구 바로 옆에 있어서 배기구의 뜨거운 공기로 가열되어 휠 수 있는 상태에서 본체 내부에 끼였을수 있다고 추측되는중.
보증기간내라서 무상수리되었지만, 보증 끝나면 수리비용 $895라고 함.
*맥북프로 M5 Max기준 | 5 361 |
| 9 | JP모건) APAC테마; 하이퍼스케일러: 프라이스 액션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말해줍니다. 이외 4개
(1) 하이퍼스케일러 강세… 프라이스 액션은 수익화 가속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음을 말해줍니다. 종종 내러티브보다 가격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프라이스 액션은 시장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 혹은 모르고 있는지를 말해줍니다. 더 정확히는 무엇이 반영되어 있고, 무엇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지를 말해줍니다. 그리고 최근 실적에 대한 AMZN +14%, MSFT +15%의 가격 반응은 하이퍼스케일러 성장의 가속이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런데 이것이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2분기에 매출이 뚜렷하게 가속되었고(양사 모두 바이사이드 기대치를 200bp 상회), 백로그는 그보다 더 빠르게 가속되었습니다(현재 매출 성장률과 캐펙스 성장률 모두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핵심 수치 하나는 AWS와 Azure 양쪽 모두 2분기 순 ARR이 직전 최고 분기 대비 60% 이상 높았다는 점입니다. AI의 병목이 점차 컴퓨트 가용성을 보유한 쪽으로 옮겨가면서, 가격 결정력도 그에 따라 축적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Doug Anmuth는 목표주가를 $365, 즉 35% 상승 여력으로 상향했습니다.
(2) 매수해야 할 3가지 이유… 폭발적인 백로그, 확대되는 자오(jaws), 그리고 캐치업 여력. 저는 금요일 오후에 하이퍼스케일러 매수 논거를 정리한 노트를 발송했습니다… 다만 한여름 금요일 오후였고 반도체가 급등하던 때였기에(한국 반도체 +21%), 놓치셨더라도 탓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노트는 여기 있으며 , 3가지 주요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i) 백로그 붐 - 빅3 합산 하이퍼스케일러 RPO가 현재 1.7조 달러에 달하며, 백로그는 전년 대비 +152% 증가했습니다. (ii)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 2026년이 전년 대비 캐펙스 강도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따라서 2027년에는 컴퓨트 매출이 비용보다 빠르게 가속되면서 영업 레버리지가 작동해야 합니다… 은행의 자오 확대와 유사합니다. (iii) 캐치업 여력 - 하이퍼스케일러는 지난 2~3년간 캐펙스 관련 곡괭이·삽 업체들에 크게 뒤처져 왔으며, 포지셔닝은 여전히 가볍고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입니다.
(3) 중국에 대한 함의… 긍정적 리드스루(다만 단서가 있습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를 매수할 시점은 바로 지금입니다 - 이들은 긍정적인 서프라이즈를 내고 있고 실제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대형 클라우드 사업을 보유한 중국 인터넷 주식들의 경우 상황이 다소 다릅니다. 이들은 여전히 AI "쇼미(show me)" 스토리로 남아 있습니다. 경영진은 중국의 AI 성장이 본업 매출 가속과 EPS 성장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투자자들에게 아직 보여줘야 합니다. 정부가 다음 성장 국면을 견인하기 위해 산업 전반과 소비자 전반으로 AI 도입을 밀어붙이면서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JPM의 Alex Yao는 알리바바와 텐센트에 대해 OW 의견을 유지 중입니다), 시장은 수익화 가속의 명확한 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텐센트 실적은 다음 주(12일), 알리바바는 이달 말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두 종목 모두 차트는 좋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 BABA가 그렇습니다 - 다만 크게 상승하려면 EPS 성장을 실제로 보여주기 시작해야 합니다.
(4) 달러/엔에 대하여… 일본과 미국의 공조 개입(1998년 이후 처음). 일본 재무성은 금요일에 다시(이틀째) 엔 매수 개입을 실시했으며, 올해 총 개입 규모는 이미 2024년의 15조 엔을 크게 초과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미국 재무부가 (뉴욕 연은을 통해) 엔 환율에 개입해 유로를 매도하고 엔을 매수했으며, 이는 거의 30년 만의 첫 공조 개입입니다. 트럼프는 이것이 "우정"의 신호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일본 당국이 달러/엔 160 초과를 "과도한"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이를 방지할 방안(예: GPIF 자금 환류, 미국의 개입 등)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다만 지속 가능한 해법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여전히 BOJ 금리의 가속 인상을 허용하고 싶어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BOJ는 금요일 앞서 금리를 1%로 동결했습니다. JPM FX 전략가 타나세 준야는 엔화의 의미 있는 강세 여지가 제한적이라고 보며, 이러한 개입 조치를 임시방편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 특히 일본과 미국 어느 쪽도 달러/엔을 큰 폭으로 끌어내리려는 강한 의도는 없어 보이고(단지 상승을 제한하려는 것일 뿐) "발표 효과"도 상대적으로 낮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26년 말 달러/엔 전망치 164를 유지합니다… 다만 엔화에 대한 투기적 숏 포지션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아래 차트)이라는 점에서, 단기 숏커버링 리스크는 분명합니다.
(5) 마지막으로 주식 포지셔닝에 대해 한마디… 현재 셋업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지난주 저희는 APAC의 포지셔닝 디그로싱과 디레버리징이 마무리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이유를 설명했으며, 이는 Mixo(한국 전략가), Nikos(플로우 전략가), Jigar(프라임 인텔리전스)의 시의적절한 리포트를 활용한 것이었습니다. 주말 동안 포지셔닝 총괄 John Schlegel이 최신 견해를 공유했는데, 유사한 판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3가지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i) JPM의 미국 택티컬 포지셔닝 모니터(광범위한 포지셔닝 지표)는 언와인드 이후 단 20%ile, 즉 -0.6z까지 되돌아왔으며, 이는 이란 전쟁 무렵인 26년 3월 말 저점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ii) 미국 TPM의 4주 변화폭이 -1.5z 아래로 하락했는데, 저희는 이를 강세로 전환할 매력적인 포지셔닝 신호로 보는 임계치로 간주합니다. (iii) 헤지펀드 주식 롱숏 순 레버리지의 8주 감소폭이 -2z에 도달했으며, 이 역시 저희가 매력적인 포지셔닝 신호로 보는 임계치입니다. | 3 671 |
| 10 | 트럼프 “70타 우승, 재능”…이란 공습 보류 다음날 골프장 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0309
재능이 넘쳐나셔서 부러워요 | 4 103 |
| 11 | 하이닉스는 ADR 상장으로 인한 SEC의 Quiet Period기간이 내일로 종료됩니다.
수요일부터는 ADR 상장시 배포한 투자설명서에 없는 내용도 회사가 공시할 수 있습니다. | 3 310 |
| 12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輝達宣告共同封裝光學進入量產 光通訊打強心針
- Nvidia 수석부사장 Gilad Shainer는 CPO가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언급, 향후 광통신 시장의 최대 기회는 Scale-up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
- Scale-up에 필요한 대역폭 성능이 Scale-out의 10배 이상이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광통신 시장 성장 기대 강화
- Nvidia와 공급망이 공동 개발한 CPO 기반 스위치는 고객사에 납품되고 있으며 Nvidia 자체 인프라에도 배치 중. 올해부터 전 세계 AI 팩토리에서 CPO 기술을 적용한 스위치의 대규모 도입 시작될 가능성
- Nvidia는 기술 양산 전 광엔진, 패키징, 광섬유 어레이, 맞춤형 레이저 광원 등 관련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해왔다고 설명. 산업 기술 표준화에도 긍정적이며 향후 관련 규정 제정에도 공동 참여할 예정
- Gilad Shainer는 Mellanox 출신으로 Nvidia 인수 이후 AI 플랫폼 네트워크 전송·통신 부문을 담당, TSMC와 COUPE 실리콘 포토닉스 패키징 플랫폼도 공동 개발
- Nvidia가 CPO 양산 진입을 공식 언급하며 기존 광통신 업그레이드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완화하고 관련 업체들의 운영 모멘텀 개선 기대 확대
- Nvidia는 Spectrum-X에 CPO를 우선 적용 중이며, 이는 차세대 AI 플랫폼 Vera Rubin의 대규모 도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 Vera Rubin은 GB300 대비 연산 속도가 최소 3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맞춰 네트워크 스위치도 대규모 데이터 처리 속도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
- TrendForce는 CPO/NPO 시장 규모가 2030년 390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2028~2029년 Scale-up에 광인터커넥트가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CPO/NPO 성장 모멘텀이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4Fv2Ds3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 230 |
| 13 | 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연합뉴스
그 찐따같던 코스닥이 맞냐... ㄷㄷ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3059400008 | 3 874 |
| 14 | Citi 인공지능보고서 – Pricing, Financing, Routing, and Securing(7월 31일)
Citi의 핵심 견해
AI 랩들의 전략이 벤치마크 점수 극대화에서 벗어나, 가격·기능·속도 전반에 걸쳐 기업의 전체 수요 스택을 겨냥한 모델 스펙트럼 개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델 라우팅, 거버넌스, 보안을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에 대한 기업 수요를 증폭시키고 있으며, Citi는 이 수요가 자체 구축 솔루션과 전문 상용 제품의 조합으로 충족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 출시가 임박한 만큼, 프론티어와 오픈 모델 간 격차가 상당히 재확대되면서 최근 수 주간 형성된 부정적 심리가 반전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보안이 지능과 함께 차별화 요소로 부상하고 있으며, 연방 기관들이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사전 출시 프레임워크를 채택해야 하는 8월 1일 기한이 모델 출시 주기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프라이싱(Pricing)
이번 주 프론티어 랩들이 최상위 모델 가격을 인하하면서 가격 경쟁이 가속화되었습니다. 블렌디드 프론티어 가격은 전주 대비 16.2% 하락한 1.34달러를 기록했으며, 동시에 클로즈드-오픈 모델 간 지능 격차는 4포인트로 확대되었습니다. 향후 출시될 모델들은 더 많은 워크로드를 저렴한 모델로 이동시키는 한편, 사이버보안·금융·법률 같은 고부가가치 기업 유스케이스에 지불 의사를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공개 벤치마크의 신뢰성은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 7월 23일 발표된 UK AISI / US CAISI 평가에서 Kimi K3는 ExploitBench 기준 32.2%, GLM-5.2는 24.4%를 기록해 미국 최상위 모델의 76.2%와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K3 같은 모델이 기존의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위에 구축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격차는 벤치마크 튜닝과 증류(distillation)와 일관된 결과입니다. 중국 모델 평균 가격이 전주 45% 급등 이후 0.87달러에서 유지되는 가운데, 경쟁 우위는 오픈 모델의 비용 우위라기보다 가격 인하와 기업용 기능 확대를 병행하는 프론티어의 역량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라우팅(Routing)
실현 가격 하락은 경쟁 못지않게 효율성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리와 인터커넥트 병목을 완화하는 모델 설계가 내부 비용을 낮추고, 라우팅이 이를 복합적으로 증폭시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의 Project Perception은 프론티어 모델과 특화 모델을 결합해 기존 구성 대비 약 50%의 비용 절감을 달성했습니다. 7월 상위 20개 랩의 모델 출시는 전년 동기 13개에서 35개로 2.7배 가속화되었는데, 이는 독립적인 프론티어 모델보다는 비용-성능 곡선 전반에 걸쳐 특화 변형으로 확장되는 모델 패밀리가 주도했습니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은 이렇게 늘어나는 메뉴를 제공하는 모델 애그노스틱 플랫폼의 논거를 강화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MAI 모델과 Maia 200 칩의 공동 설계로 40%의 효율성 향상을 언급했습니다. 경쟁 우위는 특정 단일 엔드포인트가 아니라 모델 선택, 하네스, 거버넌스를 통제하는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파이낸싱(Financing)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성장률이 1분기 39%에서 2분기 48%로 가속화되고 AWS, GCP, Azure의 수주잔고가 1분기 1.45조 달러에서 2분기 1.7조 달러로 증가하면서, 매출 상향 조정이 CapEx 상향 조정을 앞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CapEx 조달 비용도 상승하고 있는데, 7월 31일 CoreWeave의 최신 자금 조달은 약 10.5% 수익률로 이루어져 5월의 약 8.7%에서 크게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투자등급 대차대조표의 뒷받침을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해 파이낸싱 보증을 논의 중인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섹터 전반의 차입 비용이 투자등급과 하이일드 모두에서 상승함에 따라, Citi는 가장 강력한 대차대조표와 현금흐름을 보유한 기업들, 그리고 이들이 선택한 대출 파트너들에게 경제적 이익이 계속 집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요 데이터 포인트
모델 지표를 보면 Anthropic의 Claude Opus 5 (max)가 지능 지수 61로 선두이며, OpenAI의 GPT-5.6 Sol (max)이 59, 오픈 모델 최고인 문샷AI의 Kimi K3가 57로 뒤를 잇습니다. GPU 렌탈 가격은 H100/H200이 시간당 2.90달러로 전주 대비 2.1% 상승했고, (G)B200/(G)B300은 5.19달러로 1.2% 올랐습니다. 미국·유럽 평균 토큰 가격은 백만 토큰당 1.66달러로 전주 대비 20.2% 하락한 반면 중국 평균은 0.87달러를 유지했습니다. 개발자 사용 지표에서는 멀티 프로바이더 SDK 다운로드가 증가세를 보였고, 앱 사용에서는 Kimi 앱 주간활성사용자가 전주 대비 16.5%포인트 급감했습니다. 7월 발표된 전체 해고는 9,420명으로 전월 대비 61.9% 감소했으며 AI 관련 해고도 3,220명으로 85.1% 줄었습니다.
향후 모델 출시 전망으로는 8월 이후 Gemini 4 시리즈, Grok 4.6~4.9, Kimi K3.1/K3.2, GLM-5.5~5.7, Qwen4, DeepSeek V4.1/V4.2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요 일정으로는 8월 1일 연방 기관의 프론티어 모델 사전 출시 프레임워크 기한, 8월 7일 텍사스 ERCOT의 배치 제로 포함 결정 발표, 9월 8~10일 Citi TMT 컨퍼런스 등이 있습니다. | 3 281 |
| 15 | Citi) 글로벌 퀀트 인사이트 보고서 "The Momentum Sell-off: Style Rotation or Crowded Unwind?"
Citi의 핵심 견해
최근 수 주간 모멘텀의 급격한 반전이 시장의 결정적인 팩터 이벤트로 부상했으며, 투자자들은 AI 테크 중심의 승자 종목에서 벗어나 밸류에이션에 민감한 익스포저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밸류 아웃퍼폼의 확산, 스타일 분산 확대, 상관관계 하락은 리더십의 의미 있는 변화를 시사하지만, 그 증거는 지역별로 불균등합니다. 선진국 시장(DM)은 광범위한 밸류 주도 로테이션의 초기 특징을 보이는 반면, 신흥국 시장(EM)은 과거 모멘텀 주도주에 손실이 집중되는 포지셔닝 주도형 조정의 특징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iti는 이를 동시적인 글로벌 체제 전환의 시작이 아니라 DM의 신흥 로테이션과 EM의 조정이 병행되는 국면으로 해석하며, 최근 모멘텀 매도를 성장·모멘텀 사이클의 확정적 종료가 아닌 리더십의 리셋으로 판단합니다.
모멘텀 급락의 전개와 역사적 비교
7월은 팩터 리더십의 급격한 반전이 나타난 변곡점이었습니다. 6월 말 글로벌 AI·반도체 복합군의 제한적 반전으로 보였던 움직임이 7월을 거치며 크라우디드 모멘텀 포지션의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언와인딩으로 발전했습니다. 상반기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성과를 냈던 모멘텀은 불과 수 주 만에 연초 이후 수익의 대부분을 반납했으며, 특히 AC 아시아(일본 제외)에서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국가별로는 AI 주도 사이클의 핵심 수혜국이었던 한국이 6월 말 고점 대비 약 48%, 대만이 7월 초 고점 대비 약 29% 하락하며 불균형적으로 큰 낙폭을 기록한 반면, 다른 대부분의 역내 시장은 비교적 제한적인 조정에 그쳤습니다.
6월 23일 시작된 프라이스 모멘텀 드로다운은 이미 -19%에 도달해 지난 30년간 7번째로 큰 모멘텀 조정에 해당하며, 2022년 말의 급반전과 유사한 규모이고 팬데믹 시기인 2020년 6월의 언와인드(-23%)보다 소폭 작은 수준입니다. 특히 이번 매도는 단 28거래일 만에 전개되어 리더십 이탈 속도가 매우 빨랐습니다. 다만 1998년, 2009년, 2002~04년처럼 손실이 40%를 넘었던 본격적인 팩터 크래시에는 미치지 못하며, 역사적으로 15~25% 범위의 드로다운은 격렬하지만 결국 일시적인 포지셔닝 리셋에 그친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의 하락은 이 두 갈림길 사이에 위치하며, 밸류·경기민감주로의 광범위한 스타일 로테이션으로 발전하거나, 모멘텀이 리더십을 재확립하기 전의 또 한 번의 급격한 크라우디드 포지션 언와인딩으로 판명될 수 있습니다.
시장 내부 지표와 로테이션 신호
여러 시장 내부 지표는 이번 언와인드가 순수한 기술적 팩터 조정을 넘어 시장 리더십의 광범위한 로테이션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스타일 수익률 분산이 크게 상승하고 스타일 간 상관관계가 하락했으며, 종목 수준 분산도 확대되고 종목 간 상관관계는 2017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하며 차별화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러한 환경은 지속적인 리더십 전환 국면과 연관되어 왔습니다. 7월 한 달간 퀸타일 기준 모멘텀은 유럽 -13%에서 AC 아시아(일본 제외) -28%에 이르는 손실로 전 지역 최약체 스타일이었고, 섹터·국가·기타 스타일 익스포저를 통제한 순수 팩터 기준으로도 전 지역에서 마이너스를 기록해 이번 매도가 단순한 지역·섹터 리더십 변화가 아닌 진정한 팩터 언와인드임을 보여줍니다. 반면 밸류는 전 지역에서 플러스 수익을 내며 특히 아시아, 일본, EM, 미국에서 강했고, 로우 리스크도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롱숏 분해: DM과 EM의 차이
롱숏 분해 결과, 이번 모멘텀 드로다운은 전면적인 모멘텀 크래시보다는 발전 중인 로테이션으로 규정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미국과 월드 유니버스에서는 모멘텀 승자 종목의 하락과 과거 부진 종목의 급반등이 결합되어 약세를 주도했으며, 이는 밸류 주도 로테이션의 초기 단계와 일치합니다. 반면 선진국 외 시장에서는 롱 포트폴리오의 약세가 하락을 주도했고 숏 진영의 기여는 제한적이어서, 투자자들이 과거 부진 종목으로 적극 재배분하기보다 크라우디드 모멘텀 승자에 대한 익스포저를 축소하는 데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종합하면 미국은 진정한 스타일 로테이션의 명확한 신호를 보이는 반면, EM과 아시아는 포지셔닝 주도 언와인드에 더 가깝습니다.
포지셔닝과 크라우딩 현황
크라우딩 리스크 상승이 매도를 증폭시켰습니다. 미국에서는 테크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가장 크라우디드한 섹터로 나타나며 가장 큰 하락을 겪었고, 가장 덜 크라우디드하고 방어적인 필수소비재는 플러스 성과를 냈습니다. 에너지는 크라우디드해 보이지만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따른 유가 급등의 수혜를 입었습니다. 팩터 기준으로는 미국 프라이스 모멘텀의 롱 사이드 크라우딩 스코어가 여전히 높은 반면 아시아(일본 제외)는 최근 하락했습니다. 밸류 로테이션은 선진국에서 크라우딩 순풍을 받을 수 있는데, 미국 밸류 팩터의 숏 종목들이 크라우디드한 경향이 있는 반면 아시아(일본 제외)는 보다 혼재된 양상입니다. 포지셔닝 모델상으로는 나스닥과 코스피200의 롱 포지션이 매도되었고 니케이 롱도 감소했으며, 순매도 상태였던 유럽에서는 선별적 재구축과 함께 유로스톡스 숏 커버가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금융당국이 투기 억제를 위해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를 도입했습니다.
스타일 추천
Citi는 최근 성장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해당 팩터에 대한 중장기 건설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밸류의 급격한 아웃퍼폼과 스타일 분산 확대가 의미 있는 리더십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시장이 지속적인 밸류 주도 체제에 진입했다고 결론짓기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선호 익스포저는 여전히 실현 이익을 보상하는 지표에 편향된 성장주이며, 입증 가능한 이익 성장을 보이는 기업들이 AI 도입, 디지털 인프라 투자, 생산성 향상 기술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기회를 포착하는 데 가장 유리하다고 봅니다. 최근 모멘텀 드로다운은 팩터 사이클의 종료가 아닌 잠재적 리셋으로 보며, 현재 환경을 장기적으로 성장주에 우호적인 프레임워크 내의 전술적 밸류 강세 국면으로, 궁극적으로는 모멘텀 체제의 재확립으로 판단합니다. 현재 스타일 추천은 성장 비중확대, 프라이스 모멘텀은 스타일 리더십에 연동한 비중확대, 밸류와 실적 모멘텀은 중립, 퀄리티와 로우 리스크는 비중축소입니다. | 5 606 |
| 16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SK하이닉스와 진행한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SK하이닉스의 LTA 비중, 조건은 업계 하위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하며, 주주환원 역시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라 판단합니다.
정책과 상황의 차이를 본질적 펀더멘털과 의지의 차이로 오해하는 시각을 경계합니다.
재평가의 핵심과 본질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주주환원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입니다.
업황 강세, 메모리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매수 /TP 4,000,000원 유지
2Q26 NDR 후기: 오해와 본질
2Q26 NDR Keywords: LTA, 주주환원
시장 생각: 컨퍼런스 콜 세부 내용 공유 부족
-> 이는 정책과 상황의 차이 일 뿐
-> 본질적 펀더멘털, 의지의 차이로 오해되는 것을 경계
SK하이닉스 전략, LTA, 주주환원 의지, 경쟁력 확인
-> 지난 11월부터 주장한 재평가 (P/E) 논리 부합
LTA: 고객마다 조건 상이. 안정, 가시성, 성장 동반 추구
SK증권은 LTA 조건이 고객별 상이하다는 주장 유지
-> 일부 LTA가 전체 LTA를 설명할 수 없음
HBM 경쟁력에 따른 북미 GPU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공급 부족 심화
-> SK하이닉스의 잠재적 LTA 비중, 조건이 업계 하위가 될 이유 전혀 없음
70% 미만의 수요 충족: 비중은 조건에 따른 선택 영역
핵심: 개별 LTA 통한 가격, 물량, 안전망의 최적 조합과 비 LTA 시장을 통한 안정, 성장, 가시성 추구
LTA의 본질: 고객과의 ‘상호인질구조’ -> 이익 가시성, 지속성, 하단이 구조적으로 월등히 높아질 것
주주환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검토. 재평가 기반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 방안 소통 강조 구체적 시점은 공유되지 않았지만,
1.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 본격화 움직임
2. ADR 상장 등 재평가 위해 업종 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
3. KIOXIA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ADR 발행으로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 앞당겨짐
-> 주주환원이 우려처럼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
주주환원 가시화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teOuQ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2 286 |
| 17 | 속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 위해 미국과 합의했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이란 파르스뉴스가 전했습니다.
이란은 또한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혁명수비대(IRGC)와 협의하지 않는 모든 선박에 대해 여전히 폐쇄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젯밤 "합의의 윤곽(perimeters of a deal)"에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https://twitter.com/KobeissiLetter/status/2083899817348964690 | 13 292 |
| 18 | #삼성전자 #노무라
1. 2027~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과 LTA 확대로 사업 안정성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전망.
2. LTA가 판매량의 60~70%까지 확대될 전망. 5년 계약·선수금(약 25% 수취) 구조로 이익과 현금흐름 가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분석.
3. 2027년 공급 부족은 시장 예상보다 심각할 전망. AI 서버용 DRAM 수요는 2026년 +70%, 2027년에도 +70%, SSD 수요는 2026년 +110%, 2027년 +50~60% 증가하는 반면 범용 DRAM·NAND 공급은 연 20% 수준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
4. 2026~2028년 실적과 현금창출이 급증 전망. 영업이익 391조원→635조원→774조원, FCF 296조원→456조원→563조원, 주주환원수익률은 11.2%→17.6%→22.3%로 확대 전망. | 4 873 |
| 19 | 뺄 수도 없는데...'20% 손실 보전' 국민성장펀드, 두 달만 마이너스?
정부가 국민 투자금의 손실을 20%까지 보전해 주기로 한 국민성장펀드가 운용을 시작한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원금 손실 우려에 휩싸였습니다. 지난달 31일 기준 이 펀드의 기준가격은 961.9원으로 최초설정가격인 1000원을 약 3% 밑돌았는데, 기준가격에는 이미 정부가 후순위로 손실을 먼저 떠안는 효과까지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가격이 1000원 아래로 내려갔다는 것은 일부 자펀드의 실제 손실률이 정부 보전 한도인 20%를 넘어섰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걱정입니다. 이는 운용 개시 이후 코스피가 18.81%, 코스닥이 30.06% 급락한 국내 증시 부진 탓으로 분석되며, 이 펀드가 구조적으로 결성금액의 30% 이상을 비상장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투입해야 하는 반면 코스피 투자는 10% 이내로 제한돼 변동성이 큰 자산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펀드가 5년 뒤에야 환매가 가능한 폐쇄형 상품이고 인프라 투자 부문은 아직 집행조차 되지 않았으며 비상장·메자닌 투자는 자금을 회수해야 비로소 수익이 확정되는 구조인 만큼, 현재 수치만으로 원금 손실을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반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mt.co.kr/stock/2026/08/02/2026073115554976987 | 5 269 |
| 20 | Citi) US Internet and Software - 2Q26 Cloud Compare: 캐펙스 증가 속 매출 가속 (7/31)
[핵심 요약]
상위 4개 클라우드 사업자의 2분기 실적을 종합하면, 산업 전체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약 9%p 가속되어 전년 대비 +50%를 기록했습니다. MSFT, AWS, GCP, OCI 모두 성장률이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전분기 +39%에서 4%p 가속된 +43% YoY(환율 불변 기준), 아마존 AWS는 1분기 28%에서 9%p 가속된 +37% YoY, 구글 클라우드는 1분기 63%에서 약 19%p 가속된 +82% YoY, OCI는 11%p 가속된 +92% YoY를 기록했습니다. 점유율 측면에서는 AWS가 41%로 시장 선두를 유지했으나 전분기 대비 130bp 하락하며 점유율 상실이 지속됐고, 애저는 약 30%로 안정적으로 유지, 구글 클라우드는 140bp 상승한 24%, OCI는 10bp 상승한 약 5.6%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캐펙스는 전분기 대비 거의 200억 달러 급증했습니다.
[매출: 효율성 개선이 성장 견인]
2분기 클라우드 총매출은 1,038억 달러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1분기 6%p 가속에 이어 9%p 추가 가속됐습니다. 전년 대비 증가분은 350억 달러로 AI 인프라와 솔루션에 대한 수요 지속이 견인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7/29 발표)의 FY26 4분기 애저 매출은 약 311억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분이 전분기 77억 달러에서 93억 달러로 확대됐으며, 견조한 가속은 컴퓨트 용량을 온라인화하는 효율성 개선에 기인합니다. 아마존 AWS(7/30 발표) 매출은 422억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분이 전분기 83억 달러에서 114억 달러로 확대됐습니다. AI 매출은 ARR 250억 달러(1분기 150억 달러)로 세 자릿수 성장 중이고, 자체 칩 사업 역시 ARR 250억 달러(1분기 200억 달러)로 세 자릿수 성장하고 있으며, 베드록 고객 지출은 과거 모든 분기의 합을 초과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7/22 발표) 매출은 25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분이 전분기 78억 달러에서 111억 달러로 확대됐습니다. TPU 판매를 조정해도 코어 GCP 성장이 가속됐으며, 신규 고객 확보 속도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빨라졌고, 포춘 100대 기업의 약 90%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사용하며 토큰 사용량은 전분기 대비 +37.5% 증가한 분당 220억 토큰에 달합니다.
[캐펙스]
마이크로소프트의 2분기 애저 캐펙스는 약 383억 달러로 분기 중 1GW의 용량을 추가하면서도 용량 온라인화 효율은 개선됐습니다. AWS 캐펙스는 약 400억 달러(+83% YoY)로 아마존 전체 2분기 캐펙스의 74%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구글 클라우드 캐펙스는 220억 달러(+100% YoY)로 증가했습니다.
[수주]
마이크로소프트 상업 부문 수주는 코파일럿 시트가 전분기 대비 +50% 증가한 3,000만에 달했음에도 +11% YoY(오픈AI 제외 시 18%)로 상대적으로 부진했고, 상업 RPO는 오픈AI 제외 기준 +25% YoY 성장했습니다. AWS 백로그는 코어 AWS와 AI의 강세, 그리고 한 AI 랩과의 1,000억 달러 컴퓨트 계약에 힘입어 전년 대비 154% 증가한 4,960억 달러(+3,010억 YoY, +1,320억 QoQ)를 기록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는 TPU 판매가 일부 견인하며 약 5,140억 달러(+4,080억 YoY, +520억 QoQ)에 달했는데, 대부분 2027년에 이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들의 실제 사용이 초기 약정을 50% 이상 초과하고 있습니다(1분기 45%, 4분기 30% 대비 상승).
[마진]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총이익률은 65%로 가이던스 대비 1%p 상회했으나 AI 인프라 확장 지속으로 전년 대비 3%p 하락했습니다. AWS 영업이익률은 39.4%(에너지 계약 관련 일회성 파생상품 회계 이익 조정 시 38.1%)로 씨티 예상치 33.5%와 1분기 37.7%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5%p, 전분기 대비 +270bp 상승한 35.6%를 기록했습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알파벳(매수, 목표가 447달러)은 2027년 GAAP EPS 15.72달러에 약 28배를 적용했으며, TPU와 제미나이 수요로 클라우드 성장이 재가속되고 있어 시장 및 역사적 밸류에이션 대비 프리미엄이 정당하다고 봅니다. 아마존(매수, 목표가 350달러)은 2027년 P/E 약 31.5배 기준으로 EV/EBITDA 약 11배에 해당하며 지난 10년 거래 배수의 하단 수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매수, 목표가 600달러)는 FY28 GAAP EPS 22.84달러에 약 26배를 적용해 자기자본비용 약 12%로 할인한 값이며, 성장 재가속과 AI 리더십을 감안하면 S&P 500 평균 배수가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오라클(매수, 목표가 330달러)은 FY30 Non-GAAP EPS 20.75달러에 20배를 적용해 할인한 값으로, AI 인프라 수요와 RPO 급증을 근거로 프리미엄 배수가 정당하다고 봅니다. | 4 1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