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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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japanresearch)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33 089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3 685-o'rinni va Koreya mintaqasida 103-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33 089 obunachiga ega bo‘ldi.
25 Iyul,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1 888 ga, so‘nggi 24 soatda esa 54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21.57%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18.40%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7 136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6 089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25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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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6 Iyul,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26 Iyul | +22 | |||
| 25 Iyul | +54 | |||
| 24 Iyul | +43 | |||
| 23 Iyul | +56 | |||
| 22 Iyul | +46 | |||
| 21 Iyul | +36 | |||
| 20 Iyul | +32 | |||
| 19 Iyul | +79 | |||
| 18 Iyul | +25 | |||
| 17 Iyul | +63 | |||
| 16 Iyul | +123 | |||
| 15 Iyul | +31 | |||
| 14 Iyul | +203 | |||
| 13 Iyul | +23 | |||
| 12 Iyul | +16 | |||
| 11 Iyul | +24 | |||
| 10 Iyul | +20 | |||
| 09 Iyul | +77 | |||
| 08 Iyul | +36 | |||
| 07 Iyul | +30 | |||
| 06 Iyul | +66 | |||
| 05 Iyul | +57 | |||
| 04 Iyul | +45 | |||
| 03 Iyul | +128 | |||
| 02 Iyul | +99 | |||
| 01 Iyul | +95 |
| 2 | 오늘 오후1시 도쿄 세타가야구 낙뢰 영상
일본 망했나 | 6 559 |
| 3 | 나도 무이자로 17억 빌려주면 한번더 ㅆㄱㄴ | 3 114 |
| 4 | "이래도 결혼 안 할래?"…'축의금 100만원' 준다는 정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66389i | 2 574 |
| 5 | Citi) 이번주 미국 FOMC 전망
시티는 이번 수요일 FOMC에서 새로운 경제전망(SEP)이 발표되지 않고 워시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으려는 성향을 보이고 있어, 정책 결정 자체를 제외하면 시장이 반응할 재료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시장은 약 30%의 금리 인상 확률을 반영하고 있으나, 시티는 특히 예상보다 크게 둔화된 6월 근원 CPI를 감안할 때 이번 회의에서 인상이 단행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며, 이 30%라는 확률이 실제 가능성을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경우 비둘기파적 메시지로 해석되어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는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6월 회의에서는 9명의 위원이 연내 인상을 선호하는 점도를 제시하면서 시장이 매파적으로 반응했으나, 가이던스가 부재한 7월 회의를 앞두고 시장은 최근 지표들이 연준의 반응함수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시티는 위원회 다수가 최근 데이터를 근거로 미국 경제가 과열 상태가 아니며 현 금리 수준이 적절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실업률은 안정적이지만 이는 6월 경제활동참가율 급락에 따른 것이고, 3개월 평균 고용 증가폭은 18만 명 이상에서 11만 1천 명 수준으로 둔화되었습니다. 무엇보다 6월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0%를 기록하며 근원 PCE 기준 0.18% 수준을 시사, 팬데믹 이전 수준의 물가 흐름과 부합합니다. 물가와 고용이 모두 완화된 상황에서 6월에 인상하지 않고 7월에 인상하는 것은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이 시티의 논리입니다.
반대로 매파적 시각은 유가 상승과 시장 프라이싱에 밀려 워시 의장과 다수 위원이 인플레이션 대응 의지를 보이기 위해 깜짝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시티는 시장 기반 기대인플레이션이 낮은 수준으로 하락해 장기적인 물가 오버슈팅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 신뢰성을 이유로 인상에 나설 시점으로는 부적절하다고 평가합니다.
해맥과 로건을 포함한 다수의 지역 연은 총재들이 공개적으로 인상을 주장해 온 만큼, 시티는 두 명의 반대표를 기본 시나리오로 상정하고 있으며 반대표가 세 명 이상일 경우 보다 매파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봅니다. 워시 의장은 이러한 반대를 정책금리 적정 수준을 둘러싼 건강한 "집안싸움(family fight)"으로 규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워시 의장은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데이터나 연준의 대응 방식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방식으로 해석해 왔습니다. 다만 의회 증언에서 AI 관련 물가 상승이 반드시 광범위한 소비자물가 상승의 증거는 아니라고 언급한 점,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3%를 상회하는지에 대해 측정 방식에 따라 다르다며 확답을 피한 점은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며, 기자회견에서 반복될 경우 같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티는 워시 의장이 향후 금리 정책이나 시나리오별 대응에 대해 의도적으로 아무런 가이던스를 주지 않는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 결과 데이터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기 전까지 금리는 유가를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향후 몇 달간 고용 지표 둔화와 물가 안정(근원 CPI 전년 대비 2.5% 하회)이 이어지면서 인상 기대가 소멸되고, 연준이 10월에 금리 인하를 재개하는 것입니다.
성명서 변화 예상으로는 표결이 12 대 0에서 10 대 2로 바뀌고,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3.5~3.75%로 유지하며 은행 시스템 내 충분한 지급준비금 유지 정책을 재확인하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봅니다. 경제활동은 중동 분쟁 등에 따른 높은 불확실성에도 견조한 속도로 확장 중이고 생산성 증가와 자본투자가 강하며, 고용 증가가 노동력 증가에 부합하고 실업률은 큰 변화가 없다는 문구,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에너지를 포함한 일부 부문의 공급 충격을 일부 반영하며 2% 목표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위원회가 물가 안정을 달성하겠다는 문구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대표를 던진 위원들은 이번 회의에서 목표범위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를 선호한 것으로 기재될 전망입니다. | 3 256 |
| 6 | [마이크론·메타 공동 백서] LPDDR5X, AI 데이터센터의 차세대 서버 메모리로 부상
마이크론과 메타가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범용 컴퓨팅과 AI 워크로드에 LPDDR5X를 적용한 공동 연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메타가 실제 데이터센터의 주요 워크로드를 반영해 개발한 오픈소스 벤치마크 DCPerf를 활용했으며, 메모리 대역폭·지연시간·용량·전력 효율 등 네 가지 측면에서 LPDDR5X의 서버 적용 가능성을 평가했습니다. 연구진은 SOCAMM2와 같은 모듈형 폼팩터가 기존 LPDDR의 납땜형 구조와 정비성 문제를 해소하면서, LPDDR5X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서도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평가에는 소켓당 72코어 ARM CPU를 탑재한 두 시스템이 사용됐습니다. SKU1은 소켓당 512GB, 6400MT/s의 4랭크 LPDDR5X를 사용해 시스템 전체 용량이 1TB였고, SKU2는 소켓당 256GB, 8533MT/s의 2랭크 LPDDR5X를 사용해 전체 용량이 512GB였습니다. 즉, SKU1은 용량에, SKU2는 속도와 대역폭에 초점을 맞춘 구성으로, 데이터센터 워크로드에서 메모리 속도와 용량이 각각 어떤 효과를 내는지를 비교했습니다.
AI 데이터 파이프라인에서는 빠른 LPDDR5X의 효과가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8533MT/s 메모리를 탑재한 SKU2는 Tensor Rebatching 워크로드에서 6400MT/s 구성보다 실제 DRAM 대역폭이 13% 높았고, 처리량은 11% 증가했으며 배치당 처리시간은 10% 감소했습니다. 데이터 역직렬화 작업에서도 메모리 대역폭이 6%, CPU의 사이클당 명령 처리량인 IPC가 18% 향상됐습니다. 이는 CPU가 메모리를 기다리는 시간이 감소하고, 가속기에 데이터를 공급하는 과정의 병목이 완화됐다는 의미입니다.
전력 효율도 LPDDR5X의 핵심 장점으로 제시됐습니다. Tensor Rebatching 실행 중 LPDDR5X가 소비한 전력은 전체 시스템 전력의 6.8%에 불과했습니다. 보고서는 기존 마이크론 분석을 인용해 LPDDR5X의 DRAM 전력이 DDR5보다 최대 75% 낮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확보하면서도 전력과 냉각 부담을 크게 늘리지 않기 때문에, 서버 한 대의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의 전력비와 총소유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범용 컴퓨팅 워크로드에서는 지연시간 개선이 확인됐습니다. 메타의 웹 서비스 환경을 모사한 MediaWiki 테스트에서 8533MT/s 구성은 6400MT/s 대비 P99 메모리 읽기 지연시간을 12~20밀리초, 약 9% 단축했습니다. 평균 지연시간만 낮아진 것이 아니라 요청이 집중되는 상황의 꼬리 지연시간이 줄어들면서, 더 높은 동시 접속 환경에서도 초당 요청 처리량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데이터 분석 작업에서는 메모리 속도보다 용량이 훨씬 중요했습니다. SparkBench에서 메모리 용량이 두 배인 SKU1은 셔플 데이터와 OS 페이지 캐시를 DRAM에 유지해 SSD로 데이터가 밀려나는 현상을 방지했습니다. 그 결과 표준 부하와 3배 부하에서 처리량이 각각 약 2.82배와 3.45배 높았으며, 표준 부하의 셔플 중심 구간에서는 최대 38.75배의 속도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메모리가 부족한 SKU2는 데이터를 SSD에 기록하거나 반복적으로 다시 읽어야 했기 때문에, 높은 메모리 속도에도 불구하고 전체 실행시간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연구는 AI 서버 메모리의 성능을 단순히 전송속도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이동이 많은 AI 전처리와 웹 서비스에는 높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시간이 중요하지만, Spark와 같은 데이터 분석 작업에서는 충분한 메모리 용량을 확보해 SSD 접근 자체를 없애는 것이 훨씬 큰 성능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마이크론은 향후 LPDDR5X 속도가 9600MT/s 이상으로 높아지고, 256GB SOCAMM2 모듈을 통해 CPU 소켓당 최대 2TB의 LPDDR5X를 구성할 수 있게 되면 적용 가능한 워크로드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LPDDR는 더 이상 모바일이나 엣지 기기에 한정된 메모리가 아니라, 하이퍼스케일 범용 컴퓨팅과 AI 플랫폼의 주요 서버 메모리 후보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AI 메모리 수요가 HBM과 전통적인 서버용 DDR5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CPU 측 고용량·저전력 메모리인 LPDDR5X와 SOCAMM2로도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특히 전력 공급과 냉각이 데이터센터 증설의 핵심 제약으로 부상한 상황에서, 성능당 전력 효율이 높은 LPDDR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성능 비교의 대부분은 서로 다른 용량과 속도를 가진 두 LPDDR5X 시스템 사이에서 이뤄졌으며, DDR5와의 직접 비교는 주로 기존 마이크론 전력 분석을 인용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결과를 LPDDR5X가 모든 서버에서 DDR5를 즉시 대체한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보다는, 특정 AI·분석 워크로드에서 LPDDR5X와 SOCAMM2의 채택 근거가 강화됐다는 의미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GPT Pro로 요약.
https://www.micron.com/about/blog/memory/dram/when-memory-changes-the-equation | 5 100 |
| 7 | 해외 코인거래소 새 먹거리 '토큰 닉스'…하루 수백억원 거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4169600002 | 3 875 |
| 8 | NYT) 트럼프, 참모들의 우려 제기에 이란에 대한 대규모 확전 보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대폭 확대하려던 계획을 적어도 당분간은 보류했습니다. 가장 큰 우려는 전쟁을 격화시킬 경우 이미 줄어든 국방부의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을 비롯한 중동 내 방공 탄약 재고가 위험한 수준까지 고갈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밖에도 중동 전쟁의 확대, 이란의 공격에 취약한 걸프 동맹국들의 이탈, 세계 경제 위축, 에너지 및 난민 위기 심화 등이 대규모 전투 작전 재개를 매우 위험한 선택으로 만들고 있다고 행정부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이번 방향 전환은 금요일 최고위 참모 및 내각 인사들과의 회의 이후에 나왔습니다. 지난 금요일 요르단에서는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세를 막던 미국 방공망을 탄도미사일 한 발이 뚫으면서 미군 3명이 사망했습니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대규모 작전 재개가 실행 가능하기는 하지만 중부사령부의 요격 미사일을 위험할 정도로 소진시킬 것이라고 비공개로 경고해 왔습니다. 백악관 스티븐 청 공보국장은 대통령이 외교적 해결을 선호해 왔으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이나 동맹국을 상대로 한 도발을 지속한다면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6/07/25/us/politics/trump-iran-military.html | 6 292 |
| 9 | Ynet에 따르면, 미국은 카타르와 오만의 막판 중재에 뒤이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밤사이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국가는 테헤란에 입장 변화를 압박해 미국의 대규모 공격을 막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트럼프는 금요일에 워싱턴이 이란과 직접 접촉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란 협상단이 더 진지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자들은 이번 연기를 광범위한 외교적 돌파구가 아니라 짧은 유예로 보고 있으며, 테헤란이 시간을 벌기 위해 협상을 이용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1050067352551850?s=20 | 6 229 |
| 10 | 목표주가 12만원 ㄷㄷ | 5 190 |
| 11 | 2018년 레포트들을 보면 교훈을 얻을 수 있음. 당시 닉스 PER 2.8배다 레포트도 나오고 그랬음. 어닝도 아주 잘 나왔음. | 4 440 |
| 12 | 마이크론 CEO 산제이 메흐로트라와 애플의 악감정, 수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WSJ는 애플의 과거 조달 관행이 현재의 협상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고 시사합니다. 이 매체가 인용한 소식통들은, 메모리 및 기타 칩을 가능한 한 최저 가격으로 조달한 뒤 제품을 프리미엄 가격에 판매해 높은 마진을 확보하는 이 소비자 가전 기업의 전략이 애플과 마이크론의 메흐로트라 사이에 "악감정(bad blood)"이 쌓이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합니다. 이들은 이 껄끄러운 관계가 마이크론 CEO의 스토리지 기업 샌디스크 재직 시절부터 이어져 왔으며, 당시 그는 애플 측 관계자들과의 면담 자체를 회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ccftech.com/micron-ceo-sanjay-mehrotras-bad-blood-with-apple-traces-back-years-report-reveals-amid-chip-standoff-efforts-to-procure-from-chinas-cxmt/ | 10 382 |
| 13 | 도이체방크) 메타; 메타의 야망에는 메타급 규모가 필요하다. TP $800.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기존 810달러에서 800달러로 1퍼센트 하향했으며, 이는 2027년 예상 GAAP EPS에 24배를 적용한 수치입니다. 7월 23일 종가는 606.10달러, 52주 레인지는 525.72~789.46달러입니다.
2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광고 매출이 가이던스 상단에 근접하는 강한 분기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이 실시한 광고주 체크는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으며, 전환 성과 개선, 광고주 ROI 상승, 메타의 AI 기반 랭킹·검색·캠페인 자동화 투자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매크로 환경도 당초 가이던스에 반영된 약세보다 개선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2분기 매출 추정치를 기존 603억 달러에서 약 605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7퍼센트 성장으로 가이던스 범위인 580억~610억 달러의 상단에 해당하며, 바이사이드 기대치는 610억 달러 후반대에 접근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알파벳의 2분기 실적, 특히 검색 매출의 견조한 전분기 대비 성장과 유튜브 매출 가속은 메타에 긍정적인 시그널로 해석했습니다. 3분기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이 상단 기준 약 640억 달러(전년 대비 25~26퍼센트 증가)를 기대하고 있으며, 광고 플랫폼의 현재 모멘텀이 유지된다면 달성 가능하다고 보아 3분기 매출 추정치를 약 633억 달러로 올렸습니다.
제품 모멘텀을 두 번째 촉매로 제시했습니다. Muse Spark와 현재는 중단된 Muse Image에 이어 Muse Spark 1.1이 출시된 것은 메타 초지능 연구소(Meta Superintelligence Labs)가 학습 및 사후학습 스택 재구축 단계를 지나 더 빠르고 예측 가능한 제품 사이클로 진입했다는 근거로 해석됩니다. 차세대 모델은 이미 학습 중이며, 메타는 연말까지 프론티어 수준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use Spark 1.1에는 에이전틱 코딩 기능이 추가되었고, 이러한 모델은 이미 콘텐츠 이해와 라벨링을 통해 추천 시스템 신호를 개선하는 방식으로 핵심 사업에 기여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LLM 네이티브 추천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의도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Gem, 안드로메다, 적응형 광고 랭킹 모델 역시 대규모 인프라 클러스터에서의 학습 확대를 통해 전환 성과 개선과 광고비 증가의 자기강화 사이클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참고로 인스타그램의 글로벌 일간 이용자는 낮은 한 자릿수, 이용 시간은 낮은 두 자릿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직접 수익화 경로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왓츠앱, 메타 AI, 크리에이터·비즈니스 제품에 걸친 구독 모델이 도입되고 있으며, AI 구독은 월 7.99달러와 19.99달러, 크리에이터·비즈니스 상품은 월 14.99달러와 49.99달러로 구성됩니다. 단기 매출 기여는 광고 대비 제한적이겠으나, 이전 시나리오 분석에서는 2027년 45억~156억 달러 매출과 주당 1.30~4.60달러의 추가 GAAP EPS 창출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비즈니스 에이전트는 메신저 플랫폼에서 주간 약 1천만 건의 대화를 처리하며 연초 대비 10배 증가했고, 현재는 무료이나 구독과 사용량 기반 과금을 결합한 수익화가 2027년 기회로 예상됩니다. 클라우드 사업 역시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되었으며, 베드록과 유사한 API 계층과 유휴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는 네오클라우드 형태가 언급됩니다. 공식 발표는 없으나 앤스로픽이 약 100억 달러 규모로 메타의 컴퓨팅 임대를 초기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으며, 최신 루빈 세대 인프라는 내부 학습용으로 남기고 구형 엔비디아 시스템이나 추론 클러스터를 외부에 판매하는 방식이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중기적으로 150억~360억 달러, 기본 시나리오로는 연환산 약 240억 달러의 서드파티 매출 기회를 제시했으나 현재 추정치에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캐펙스는 여전히 핵심 쟁점입니다. 알파벳이 2026년 캐펙스 가이던스를 상향하기 전까지는 메타의 1,250억~1,450억 달러 가이던스 상향 기대가 제한적이었으나, 이제는 상향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생겼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알파벳의 상향에는 용량 증설과 가격 인상 효과가 함께 반영되어 있고, 메타가 단기적으로 서드파티에 임대 가능한 여유 용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계획 이상의 추가 증설에 나설 이유는 크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용량이 2026년 약 7GW에서 2027년 14GW로 확대될 수 있다는 보도로 바이사이드의 2027년 캐펙스 기대치는 2,000억 달러대 초중반으로 이동했으며, 도이체방크는 2027년 추정치를 기존 약 1,830억 달러에서 2,100억~2,150억 달러로, 2028년은 약 2,65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다만 하이페리온 등 파트너 자금 조달 구조가 1.0~1.5GW를 담당하면 직접 투자 대상은 약 5.5GW로 줄어들고, 자체 실리콘인 Iris/MTIA 로드맵을 통해 GW당 비용이 약 300억 달러 수준으로 낮아질 경우 직접 조달 투자는 약 1,650억 달러 규모가 될 수 있다고 계산했습니다.
비용 측면에서는 2026년 총비용 가이던스 1,620억~1,690억 달러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최근 구조조정은 인건비 기반을 개선하지만 구조조정 및 합의금 비용이 단기 절감 효과를 대부분 상쇄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이익 개선은 일회성 비용이 소멸하는 2027년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메타는 광고 수익성 개선, 강화된 제품 출시 사이클, 그리고 신뢰도가 높아지는 AI 직접 수익화 경로를 갖춘 상태로 실적 발표에 임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캐펙스는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으나 핵심 사업이 이미 투자에 대한 실질적 수익을 내고 있으며, 메타는 향후 12개월 예상 EPS 기준 약 16배에 거래되어 S&P 500의 약 21배 대비 할인된 상태로, 이러한 밸류에이션은 광고 사업의 지속성과 구독·비즈니스 에이전트·모델 API·클라우드 인프라로 확장되는 수익화 옵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 3 884 |
| 14 | 메타: Bye R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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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Meta is no longer part of the RE100, a 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after a decade of membership, the company confirmed to TechCrunch today. The breakup was mutual, according to a Meta spokesperson
~ The exit caps months of Meta expanding its bet on fossil fuels to power its AI data centers and begs the obvious question: What does “clean energy” actually mean to a company that keeps building gas plants while still calling itself renewable?
https://techcrunch.com/2026/07/23/meta-drops-out-of-a-major-clean-energy-pact-as-its-natural-gas-buildout-accelerates/ | 3 099 |
| 15 | 골드만삭스) 다음주 일본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들
다음 주 최대 초점은 7월 30~31일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MPM)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일본은행이 무담보 콜금리 유도 목표를 1.00%로 유지하며 현상 유지를 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근거는 6월에 이미 금리 인상을 결정한 직후이며, 현재는 그 인상이 경기와 물가, 금융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4월 전망 보고서 발표 시점보다 원유 가격이 낮아진 만큼, 7월 전망 보고서에서는 성장률 전망은 소폭 상향, 물가 전망은 소폭 하향 조정될 것으로 봅니다. 기조적 물가가 2%에 도달하는 시점에 대해서는 물가 전망의 큰 틀이 유지되는 한 "2026회계연도 하반기에서 2027회계연도 사이"라는 판단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향후 금리 인상 경로에 대해서는 약 6개월 간격의 점진적이면서도 꾸준한 인상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합니다. 정책금리가 계속 인상되는 국면에서는 경기·물가 평가와 전망, 리스크 점검이 결정에서 더 중요해지기 때문에, 실제 인상 시점은 관련 분석이 축적되고 판단이 굳어지는 전망 보고서 발표 회의(1월, 4월, 7월, 10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6월 인상 이후 2027년 1월 인상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은 2027년 7월로 전망합니다. 단 인상 시점은 시장 동향과 정부와의 소통 진전 정도에 크게 좌우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지적합니다.
(중략)
이번 주 주요 리서치로는 타카이치 정권 출범 후 첫 「2026년 경제재정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과 「일본 성장전략」의 각의 결정이 다뤄졌습니다. 기본방침은 재정 프레임워크의 큰 전환을 담고 있는데, 투자 사업에 대해 단년도 예산에서 다년도 예산으로 이행하고, 기존의 기초적 재정수지 흑자 달성이라는 재정건전화 목표를 경제성장을 통한 채무 대비 GDP 비율의 꾸준한 인하로 대체하는 내용입니다. 이는 타카이치 총리의 핵심 정책인 중장기 관민 성장투자 전략을 추진할 환경을 조성하고, 안보·위기관리 투자를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운용할 여지를 만드는 조치로 평가됩니다. 성장전략 관련 투자가 당초 예산에 편입되면서 당초 예산 규모도 과거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일본 성장전략은 위기관리 투자와 성장 투자에 기여하는 17개 전략 분야를 제시했으며, 2040회계연도까지 관민 투자 누적 370조 엔 이상(2025년 156조 엔 대비), 명목 민간 설비투자 연 4% 성장, 명목 GDP 연 3.5% 성장을 상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아니라 가정과 추계에 불과하며, 정부가 제도적 지원과 자금을 제공하더라도 결국 민간 기업의 판단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현재의 설비투자는 심화되는 인력 부족에 대응한 절약형 투자와 디지털화가 견인하고 있고, 인력 부족은 구조적 문제이므로 기업의 적극적 투자 자세는 중장기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봅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 3 708 |
| 16 | 손실중인 주식 팔았다가 다시 사면 손실율 0으로 보여서 괜찮음 | 4 051 |
| 17 | 폭락장을 이겨내는 방법
이거 몇십분 들여 정주행하고 정리도 꼼꼼히 해 봤습니다. B급인거 같지만 주린이들 보라 찍었지만 사실 정말 좋은 강의..
제 생각에 폭락장에서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조급한 본전심리인거 같습니다. 솔깃하지 말고, 레버쓰지 말고, 저점맞추려 하지 말고, 고점 체이스하지 말고.. 약세장에서 큰 실수를 하면 퇴출되니까 조심하면서 점차 비중을 올려가면 지나고보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희소식? 이 하나 있다면 5 6월에 밖에 다니면 그렇게 다들 들떠서 주식얘기하고.. 과열 경계하는 저를 바보취급하고 그런 의견이 많았었는데.. 최근에는 야 지금 주식하면 안된대 이제 안오른대.. 그런 얘기가 건너건너 들리곤 하더라구요. 시간은 좀 필요하겠습니다만..
저는 7월 국주는 사실 플러스 수익인데 미주에서 환으로 쳐맞고 구글로 쳐맞고... 뭔가 이상한 방식으로 저도 절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여름 조급해하지 말고 잘 극복해보는걸로 해요.
https://youtu.be/G_XBhAjfVXw?si=o2hGSlrkEDxnyfAf | 3 935 |
| 18 | >>애플, 중국산 메모리 채택 추진…트럼프, 애플·마이크론 이해관계 충돌 직면 (대만경제일보)
•애플이 메모리 비용 절감을 위해 미국 외 판매 제품에 CXMT와 YMTC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트럼프 행정부를 적극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애플은 중국산 메모리 채택이 글로벌 공급 부족을 완화하고 소비자 가격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마이크론은 미국 메모리 산업이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며 강하게 반대
•CXMT와 YMTC는 미국이 중국 군 관련 기업으로 지정한 업체이며, YMTC는 엔티티 리스트(Entity List)에도 포함돼 있음. 백악관은 국가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투자 확대와 소비자 부담 완화를 함께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애플은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수요 급증으로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가격 협상력이 약화, 마이크론의 높은 수익성과 AI 고객 중심의 증설 전략이 메모리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 반면 마이크론은 미국에 2,500억 달러를 투자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 현재의 공급 부족은 과거 애플 등 대형 고객들의 과도한 가격 압박이 초래한 결과라고 반박
•애플은 2022년에도 YMTC 메모리 채택을 추진했지만 정치권 반대로 무산됐으며, 이후 바이든 행정부가 YMTC를 엔티티 리스트에 추가했음. 현재 관련 결정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주도하고 있으며,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일부 논의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650740?from=ednappsharing | 3 271 |
| 19 | 📌 Barclays — Alphabet (GOOGL): Unpacking TPU-As-A-Service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425달러 (현재가 317.69달러, 상승여력 +33.8%)
핵심 요지
구글이 자사 데이터센터 담장 밖으로 AI 용량을 확장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 이른바 TPU-as-a-Service(TPU-aaS)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하고 있습니다. 초기 파트너는 Anthropic이며 향후 다른 고객으로 확대될 여지가 있습니다. Barclays는 이 사업이 2028년 컨센서스 총이익을 15%, 영업이익은 그 이상 끌어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TPU-aaS는 구글이 TPU를 재고로 확보해 머천트 벤더로서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는 구조로, 최근 실적발표 코멘트로 시장은 존재 자체는 인지하고 있으나 그 규모는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반도체 섹터 투자자들은 이 테마를 상당히 파악하고 있으나, 이제는 소비자 인터넷 섹터 투자자들도 주목할 시점이라고 강조합니다. 근거로는 이번 주 10-Q에 묻혀 있던 8,110억 달러(전분기 대비 +4,790억 달러)의 구매약정, 지난 6개월간 2,750억 달러 이상 증가한 수주잔고, 그리고 브로드컴의 20GW 이상 약정을 제시합니다. Barclays는 모델을 전면 재구축해 구글 클라우드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다만 이 자산경량화 방식이 자본효율성을 높이는 만큼, 향후 capex 증가세는 오히려 되돌려질 수 있어 2028년 5,000억 달러 capex 추정치에는 하방 여지가 있다고 덧붙입니다.
생태계 파급 효과
Anthropic은 사업모델에 대한 통제력을 추가로 확보하고 수직통합이 가능해지며, 하이퍼스케일러 서비스 계약상 제약 노출이 줄어듭니다. 브로드컴은 상당한 신규 매출 풀이 열리고 파트너 다변화가 이루어집니다. 블랙스톤 등은 AI 인프라와 금융 비히클 투자를 확대할 수 있게 됩니다. Fluidstack은 구글 외부에서 콜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로서 입지를 크게 확대하며, 최근 자금조달은 TPU 네오클라우드로 전환하려는 의도를 시사한다는 해석입니다. Barclays는 이 모델이 생태계 전반에 윈윈이며, TPU가 AI 개발자와 여타 AI 랩에게 하나의 산업 표준에 가까워지도록 만들 것으로 봅니다.
배경과 구조
5월 18일 블랙스톤과 구글 클라우드가 전직 구글 임원이 운영하는 JV를 설립해 TPU-aaS를 제공하기로 했고, 첫 0.5GW는 2027년 가동 예정입니다. 이어 브로드컴과 블랙스톤·아폴로가 AI XPV 플랫폼을 구성해 2028년까지 최대 20GW를 조성하며, 첫 1GW 이상은 2026년 중반부터 가동됩니다. 후자에는 TPU 외에 OpenAI의 Jalepeno 등 커스텀 ASIC도 포함됩니다. 두 주체를 합치면 GCP 내부와 별도로 15~20GW 규모의 TPU-aaS 용량이 가능합니다. 구조는 블랙스톤·아폴로가 에쿼티와 컴퓨트 자산 담보 부채로 SPV를 설립하고, 이 SPV가 브로드컴과 공동설계·TSMC 제조 TPU를 구글로부터 매입한 뒤, 별도 주체가 제공하고 Fluidstack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에 배치하며, Anthropic이 사전에 정해진 요율로 SPV에서 용량을 리스하는 형태입니다. 1GW 기준 가정으로는 TPU 약 70만 개, 부채·에쿼티 조달 약 250억 달러이며, 리스는 구글이, 부채는 브로드컴·TPU가 백스톱하고 구글은 워런트를 수령합니다.
양측의 유인
구글 입장에서는 자체 capex에 자본과 전력이라는 자연적 한계가 있고, Anthropic·메타 등 대형 고객이 더 큰 통제권과 유연성을 요구하며 그 대가를 지불할 의사가 있으며, 자본경량 방식으로 AI 산업과 개발자 생태계를 자사 스택 중심으로 표준화할 수 있고, TPU 판매를 통해 저작권·보안·프라이버시 등 향후 불거질 하방 책임에서 절연된다는 점이 유인입니다. Anthropic 입장에서는 각 계층에서 컴퓨트를 더 효과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SPV를 통한 소유로 GCP 내에서는 얻기 어려운 TPU 루트 액세스가 가능하며, 수직통합이 용이해지고, 가능성은 낮으나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계약 조항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되는 리스크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유닛 이코노믹스와 규모
구글은 TPU 1개를 SPV에 약 2만 달러에 판매하고 약 25%의 총이익률, 즉 개당 약 5,000달러의 총이익을 얻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6년 1GW는 약 70만 개를 수용하며 구글 기준 GW당 매출은 약 143억 달러입니다. 차세대 TPU(8t, 8i, 9 등)로 넘어가며 단가는 2027년 33,333달러, 2028년 53,333달러로 상승하고 GW당 매출도 183억, 220억 달러로 올라갑니다. 브로드컴 AI XPV 20GW 중 TPU 비중은 최대 15GW(2026년 1.4GW, 2027년 3.2GW, 2028년 10.0GW, 합계 14.6GW)로 추정되며, 나머지 5.4GW는 타사 칩입니다. 여기에 벤 트레이너 슬로스가 운영하는 블랙스톤-구글 JV의 2027년 500MW가 별도로 더해집니다. 결과적으로 외부 TPU 용량은 2026년 1.4GW, 2027년 3.7GW, 2028년 11.5GW이며, 구글 매출은 각각 200억, 677억, 2,527억 달러, 총이익은 50억, 169억, 632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2028년 기준으로 이는 현 컨센서스 매출 대비 36%, 총이익 대비 15%의 상방 여지에 해당합니다.
GCP 임대와의 비교
1GW 기준으로 GCP 임대 대비 자체 TPU-aaS는 총 capex가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TPU ASP가 15,000달러에서 20,000달러로, 연간 감가상각비가 4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늘어납니다. AI 랩의 GW당 추론 매출은 66.7억 달러로 동일하지만, 추론 마진은 70%에서 63%로 낮아집니다.
기발표 물량
데이터센터 셸 공급은 TeraWulf, Cipher Digital, Next Frontier(Coatue), Hut 8 등이 확인되며 누적 컴퓨트는 2027년 4분기 5,100MW에 이릅니다. 2026년 2분기 기준 백로그 내 TPU 매출은 약 880억 달러로 추정되고, 누적으로는 3,0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나 TPU가 실제 판매되면서 일부 매출은 백로그에서 빠지게 됩니다.
추정치 변경과 밸류에이션
구글 클라우드 매출 추정치는 2026년 1,178억 달러(+16.4%), 2027년 2,221억 달러(+46.3%), 2028년 4,856억 달러(+128.4%)로 상향되었고, 클라우드 영업이익은 2028년 1,448억 달러(+70.5%)로 조정되었습니다. GAAP EPS는 2027년 15.40달러(+10.5%), 2028년 21.88달러(+36.9%)이며, 총 capex는 2026년 2,005억, 2027년 3,502억, 2028년 5,003억 달러로 사실상 유지되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2027년 -592억 달러, 2028년 -785억 달러로 마이너스 전환합니다. 목표주가 425달러는 종전 2027·2028년 혼합에서 2027년 단독 기준으로 되돌려 25배 EPS와 15배 EBITDA의 평균으로 산출했습니다. 2028년 기준을 적용하면 585달러로 훨씬 높아지지만, 변수가 많고 capex 전망이 높아진 점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2027년을 사용했다고 설명합니다. 상방 시나리오는 530달러, 하방 시나리오는 210달러입니다. | 5 073 |
| 20 | 2주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이란 공격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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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US military did not carry out strikes in Iran overnight, the first such pause after 13 consecutive nights of attacks
https://www.iranintl.com/en/liveblog/202607245785 | 2 6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