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إظهار المزيد📈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تُعد قناة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japanresearch)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32 122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3 756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102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32 122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7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3 220،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30،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24.58%.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21.22%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7 891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6 812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3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일본, 미국을 중심으로 관심있는 정보를 저장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잘 보지 못하는 일본의 경제상황, 다양한 회사들을 찾아 볼 수 있는 채널이에요.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8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08 يوليو | +20 | |||
| 07 يوليو | +30 | |||
| 06 يوليو | +66 | |||
| 05 يوليو | +57 | |||
| 04 يوليو | +45 | |||
| 03 يوليو | +128 | |||
| 02 يوليو | +99 | |||
| 01 يوليو | +95 |
| 2 | 디시인사이드·엑스·틱톡, '가짜뉴스처벌법' 대상…사실 확인은 JTBC만(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3377?type=editn&cds=news_edit | 3 137 |
| 3 | [속보]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끝난 것 같다…협상 원치 않아"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8159600108 | 3 657 |
| 4 | 투자실패했다고 중성화수술은...ㅋㅋㅋㅋ | 6 254 |
| 5 | 네이버·카카오·디시인사이드·틱톡 등 '가짜뉴스처벌법' 적용
https://www.mt.co.kr/tech/2026/07/08/2026070816032472898
이럴떈 외국인인게 다행이네 | 4 194 |
| 6 | SemiAnalysis에 의하면, 3Q26 앤스로픽 영업이익이 $1B에 이를것으로 예상함. | 9 465 |
| 7 | 딥시크가 실제로 작동하는 랜섬웨어 변종을 우발적으로 만들어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며,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새로운 사이버 공격이 탄생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라고 말했습니다
- 딥시크는 이론상의 브라우저 취약점을 실제로 작동하는 공격 체인과 연결했습니다
- 이 랜섬웨어 샘플은 가짜 권한 요청 팝업을 통해 안드로이드의 사진 폴더를 노립니다
- 체크포인트는 딥시크와 연관된 파일 1,383개를 악성 또는 위험 파일로 분류했습니다
https://www.techradar.com/pro/security/deepseek-accidentally-built-a-working-ransomware-strain-experts-note-what-we-are-witnessing-is-a-fundamental-shift-in-how-novel-cyber-attacks-are-born
과연 우연히일까 | 10 190 |
| 8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785?sid=101
댄공 마일리지도 지역화폐행 | 6 743 |
| 9 | 코나아이 가나요? | 3 631 |
| 10 |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받으라고?”…민주당,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453?sid=100
지역화폐로 부동산 결제 되나요 | 4 055 |
| 11 | BofA) Internet/e-Commerce; 인터넷 capex 추정치 상향: 인터넷 capex, 용량, 그리고 수익화에 대한 고찰(7월 7일)
BofA는 인터넷 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의 최대 쟁점이 여전히 AI 자본지출의 수익률 프로파일이라고 봅니다. 2분기 실적에서 가장 큰 우려는 높아진 capex와 낮아진 FCF 추정치가 견조한 매출을 가릴 것이라는 점이며, 이 우려가 최근의 긍정적인 클라우드 가격(아마존)과 용량 수익화 지표들을 압도해 왔다는 평가입니다. 실제로 클라우드 매출 성장이 강하고 가속화되고 있음에도 아마존과 메타의 PER은 역사적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으며, 알파벳은 6월 3일 자본 조달 발표 이후 언더퍼폼하고 있어 투자자들이 AI capex의 ROI에 여전히 회의적임을 시사합니다.
BofA는 알파벳의 자본 조달, 아마존이 서버 공급망 파트너에게 3분기 출하량 확대를 요청했다는 DigiTimes 보도, 차세대 LLM '워터멜론(Watermelon)'이 10배 많은 연산을 사용한다는 메타 경영진의 발언, 메타가 6월 중순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Crusoe와 1.6GW 용량 계약을 체결한 점, 그리고 전분기 대비 40% 상승한 DRAM 현물 가격을 근거로 섹터 capex 추정치를 상향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단기 FCF 최적화보다 용량 확보를 우선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알파벳 capex는 2026년 1,950억 달러(기존 1,870억), 2027년 2,900억 달러(기존 2,570억), 2028년 3,300억 달러로, 메타는 2026년 1,450억 달러(기존 1,300억), 2027년 1,850억 달러(기존 1,570억), 2028년 2,100억 달러로, 아마존 AWS는 2026년 1,590억 달러(변동 없음), 2027년 2,300억 달러(기존 1,960억), 2028년 2,760억 달러로 각각 조정됐습니다.
용량 측면에서 BofA는 빅3의 설치 용량이 2025년 말 약 27GW에서 2026년 39GW, 2027년 57GW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2026~27년 2년간 아마존이 15GW로 가장 많이 늘리고 구글 9GW, 메타 약 6GW가 뒤를 잇습니다.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은 250억~450억 달러로 추정되는데, AI 서버·GPU가 전체의 55~60%로 가장 크고 전력 인프라 12~18%, 네트워킹 8~12%, 건물·토지·부지공사 8~12%, 냉각·기계설비 6~10%, 기타·예비비 3~5% 순입니다. 2026년 GW당 비용은 아마존 250억 달러, 알파벳 370억 달러, 메타 450억 달러로 추정되며, 아마존의 우위는 AWS의 규모 경제와 내부 칩(Trainium/Graviton) 활용, 코어 클라우드 워크로드가 균형 있게 섞인 믹스에서 비롯됩니다. 반면 메타와 구글의 높은 비용은 칩 배치에 앞선 토지·건물 선투자와 GPU 중심의 특화된 AI 용량 비중을 반영합니다. 기업별로 알파벳은 2025년 5.5GW에서 2026년 8.9GW, 2027년 14.7GW를 거쳐 2030년 32.4GW에, 아마존은 2025년 16.2GW에서 2026년 22.6GW, 2027년 31.3GW를 거쳐 2030년 58.1GW에, 메타는 2025년 5.0GW에서 2026년 7.6GW, 2027년 11.2GW를 거쳐 2030년 22.8GW에 도달할 전망입니다. 다만 전력 조달이 최대 리스크로, 미 에너지부는 데이터센터가 현재 미국 발전량의 4%에서 2030년 최대 9%를 소비할 것으로 추산합니다.
수익화 분석에서는 아마존 AWS 용량의 70%가 클라우드에 쓰인다는 가정 하에 2026년 클라우드 GW당 연매출을 106억 달러로, 구글 클라우드는 157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이는 Anthropic과 구글이 SpaceX와 체결한 특화 AI 용량 계약의 GW당 최대 500억 달러(본문 추정 400억 달러 이상)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BofA는 향후 용량 관련 매출 업사이드에 대한 낙관론의 근거로 삼습니다. 메타의 경우 2030년까지 최대 약 23GW 용량을 확보하고 그중 40%를 AI 엔터프라이즈 판매에 활용한다면 GW당 120억 달러 기준으로 1,100억 달러의 기업향 기회가 열린다고 봅니다. 종합하면 2030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 AI 용량이 뒷받침할 수 있는 매출은 AWS 4,090억 달러, 알파벳 3,870억 달러, 메타 1,100억 달러 등 약 9,000억 달러 규모입니다.
밸류에이션 분석에서는 각사의 코어 광고·리테일 사업 가치(내재 PER 12~15배)를 차감한 뒤 2028년 GW 용량당 잔여 기업가치를 산출했습니다. 그 결과 알파벳은 클라우드 GW당 1,100억 달러, 아마존은 AWS GW당 590억 달러, 메타는 AI GW당 40억 달러로 평가됩니다. BofA는 시장이 메타의 AI 인프라 용량에 사실상 아무런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용량 수익화 레버에 대한 증거가 축적될 경우 메타가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재평가를 이끌 잠재적 촉매로는 강한 2분기 클라우드 마진(높은 가동률, Bedrock 및 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 수요, 클라우드 가격 인상), 수익화 경로의 가시성 확보가 꼽힙니다. 구체적으로는 5월 말 신설된 메타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조직, 싱가포르·과테말라·볼리비아에서 시작된 메타 AI 유료 구독(전환율 1%인 약 3,500만 명, 월 ARPU 10달러 가정 시 연 42억 달러 증분 매출, 시장 2027년 매출 추정치 대비 약 1.5% 업사이드), 6월 초 글로벌 출시된 Meta Business Agent,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한 알파벳과 블랙스톤의 TPU 기반 AI 클라우드 합작사(2027년까지 약 500MW 용량 목표), AWS의 Bedrock AgentCore 확산 등이 있습니다. 이 밖에 4월 Bedrock에 추가된 OpenAI 모델의 고객 확보, 메타의 차세대 LLM 워터멜론과 Musespark 기반 AI 창작 도구, 4분기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는 구글 제미나이 4, AI를 통한 코딩·콘텐츠 검수·내부 툴링 효율화에 따른 OpEx 절감, 그리고 AI 매출 기여도와 추론 사용량·가동률에 관한 신규 공시 등이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제시됩니다.
투자의견은 알파벳, 아마존, 메타 모두 매수입니다. 알파벳 목표주가는 430달러로 2027년 코어 구글 GAAP EPS 28배에 주당 현금을 더한 값이며, 아마존은 AWS를 2027년 매출 9배, 1P 리테일 1.0배, 3P 리테일 2.5배, 광고 5.0배로 평가한 SOTP 기준 310달러, 메타는 2027년 GAAP EPS 24배에 순현금을 더한 835달러입니다. 보고서 작성 시점 주가는 GOOGL 366.46달러, AMZN 244.16달러, META 600.29달러입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알파벳의 경우 경쟁 AI 도구로의 검색 트래픽 이탈과 EU 디지털시장법 대응 부담, 아마존은 오프라인·로컬 리테일러와의 경쟁 심화 및 AWS 투자 부담에 따른 마진 압박, 메타는 디지털 광고 의존도와 AI 투자 확대에 따른 마진 훼손, 고정자산 증가로 인한 비용 유연성 저하, 자사주 매입 속도 둔화, 규제 리스크가 지목됩니다. | 3 739 |
| 12 | BofA) 현황 점검: 오픈소스 파괴적 혁신과 메모리 지속성 논쟁(7월 6일)
BofA는 여름 조정이 가을 랠리를 위한 더 나은 진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SOX 지수는 2분기 88% 급등 이후 3분기 들어 11% 하락했는데, 이는 2010~25년 중앙값 기준 SOX가 S&P500 대비 280bp 언더퍼폼했던 계절적 최약 구간과 일치합니다. BofA는 이번 조정을 AI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아닌 건전한 리셋으로 규정하며, 단기적으로는 NVDA, TXN, ADI, CDNS, SNPS 같은 저베타 종목이 주도할 수 있으나 통합 국면 이후에는 실적과 자본지출 성장에 대한 신뢰 회복과 함께 모멘텀이 재개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아울러 TXN/Silicon Labs, ON/Synaptics 등 인수합병 발표가 파편화된 아날로그 섹터의 지속적 테마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자본지출 측면에서는 글로벌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capex가 2027년까지 1.5조 달러에 근접하며 전년 대비 40~50%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토큰 사용량 증가, 에이전트 도입 확산, 공급 제약 상태의 인프라가 이를 뒷받침하며, 하이퍼스케일러의 초점은 감가상각 최적화가 아니라 가동률 극대화와 성장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026년 하반기를 지나며 2027년 클라우드 capex 가시성이 개선되면 메모리(MU), 컴퓨팅(AMD의 7월 애널리스트 행사, INTC의 연말 행사), 반도체 장비(AMAT, LRCX, KLAC, TER), 광학(MTSI), 네트워킹(CRDO, MRVL) 부문에서 주도력이 되살아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국 모델에 대해서는 경쟁 위험은 높이지만 capex 위험은 아니라는 결론을 제시합니다. GLM, Kimi, DeepSeek, Qwen 등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은 미국 선도 프론티어 연구소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면서 훨씬 낮은 추론 비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월 4일 기준 AI 인덱스 랭킹에서 미국 프론티어 모델이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으나(특히 Anthropic의 Fable 5 승인 이후), 상위 16개 모델 중 8개를 중국 모델이 차지했고 그중 최상위는 Zhipu(Z.ai)의 GLM 5.2(7,500억 파라미터, 100만 토큰 컨텍스트)입니다. BofA는 지난해 DeepSeek이 일으킨 충격이 일회성이 아니었으며, 중국이 최신 컴퓨팅·네트워킹·메모리 칩에 접근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격차는 수년이 아닌 수개월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합니다. 다만 저비용 지능은 사용량과 배포 범위를 확대해 궁극적으로 컴퓨팅, 메모리, 네트워킹, 전력 인프라 수요를 늘리므로, 진짜 위험은 반도체 수요가 아니라 모델 자체의 경제성과 AI 소프트웨어 마진에 있다는 입장입니다. NVDA 역시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주요 기여자로 부상하며 프론티어 연구소와 직접 협업할 여력이 없는 중소형 AI 도입 기업 저변을 넓히고 있다고 덧붙입니다.
또한 BofA는 투자자들이 벤치마크 순위와 매일의 LLM 헤드라인에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AI의 최종 목표는 최고의 모델이 아니라 최고의 결과라고 강조합니다. 산업이 모델에서 에이전트, 워크플로, 기업 자동화로 진화함에 따라 가치 창출은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로 이동할 것이며, 인터넷이 정보를 범용화했으나 막대한 소프트웨어 가치를 창출했던 것과 유사한 경로를 밟을 것으로 봅니다.
핵심 결론은 메모리가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트렌드라는 것입니다. 메모리는 현재 클라우드 AI capex의 약 35~40%를 차지해 과거 대비 2~3배 수준으로 올라섰음에도 메모리 주식은 선행 PER 10배라는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가격 지속성, 공급 증설, 고객 집중도를 우려하지만 BofA는 시장이 장기 계약 구조로의 전환과 그에 따른 가격 예측 가능성 개선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메모리가 경기순환적 범용재에서 전략적 AI 조력자로 전환되면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확장되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이에 따라 최선호주 마이크론(MU)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50달러를 재확인했으며, 이는 현재 주가 975.56달러 대비 약 58.9%의 상승여력에 해당합니다. 목표주가는 부문별 합산(SOTP) 방식으로, 전통 사이클 메모리 사업을 CY28E P/B 3배(장기 밴드 0.8~3.1배의 상단)를 적용해 주당 1,040달러로, AI HBM 사업을 AI 컴퓨팅 동종업계 중앙값과 유사한 CY28E PER 31배로 평가했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예상보다 큰 메모리 ASP 하락, 중국 신규 진입자와의 경쟁 심화, 대형 경쟁사에 대한 점유율 상실, 데이터센터·스마트폰·PC 등 주요 전방 시장 수요 둔화를 제시합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 3 144 |
| 13 | BofA) 엔비디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배수에서의 견고한 고품질 성장, 매수(Buy) 의견 유지. TP $350
1. 독보적 성장 프랜차이즈를 둘러싼 핵심 논쟁에 대한 답변
AI 분야에서의 지배력에도 불구하고 NVDA 주가는 연초 대비 3% 상승에 그쳐 SOX 지수의 +82%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저희는 4가지 핵심 투자자 우려 사항을 다룹니다. 1) 메모리 원가 상승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압박, 2) 커스텀 ASIC 경쟁, 3) 과밀한 투자자 보유 구조, 4) 자사주 매입/배당 확대 대신 벤더 파이낸싱에 쓰이는 비생산적 현금 활용입니다. 저희 분석에 따르면 NVDA의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투자자들은 이미 CY27/28년 EPS 추정치에 대해 정당화되지 않는 약 30~35%의 역풍을 암묵적으로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실질적으로 NVDA와 성장주 동종업체 간 선행 PER 격차에 해당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EPS 할인에 강하게 동의하지 않으며, 7년래 최저치인 선행 PER 18배에 거래되고 있는 독보적이고 견고한 성장 프랜차이즈에 대한 매수 기회가 강화된 것으로 봅니다.
2. 메모리 인플레이션은 예측 가능하며, 가격 결정력은 과소평가되어 있음
저희는 투자자들이 HBM 원가 압박을 과대평가하는 반면 NVDA의 가격 결정력, 규모, 1,190억 달러 규모의 공급망 약정은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봅니다. 랙당 HBM 콘텐츠는 블랙웰(Blackwell)에서 루빈(Rubin)으로 넘어가며 약 20만~30만 달러 증가할 수 있으나, 컴퓨트·네트워킹·소프트웨어 전반의 업그레이드에 힘입어 랙 가격은 200만~300만 달러 인상될 수 있습니다(약 300만~400만 달러에서 약 600만~700만 달러로). 따라서 저희는 매출총이익률이 70% 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ASIC이 출시된 2015년 이후 NVDA GPU 매출은 약 700배 증가
구글 TPU(2015년), 아마존 트레이니엄(Trainium, 2020년), 메타 MTIA(2023년)가 모두 존재해 왔음에도, NVDA의 GPU 매출은 2015년 이후 약 700배 성장했습니다. NVDA의 하이퍼스케일러향 매출은 전년 대비 115% 증가해 클라우드 캐펙스 성장률의 거의 2배에 달했으며, 이는 지갑 점유율(wallet-share)의 지속적인 확대를 시사합니다. 장기적으로 저희는 NVDA가 AI 캐펙스의 65~70% 이상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밸류에이션에는 이미 30~35%의 EPS 역풍이 반영되어 있음
아마존, 메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과 유사한 AI 기회 및 메모리 원가 압박에 직면해 있음에도, NVDA는 이들의 CY27/28년 예상 PER 22배/19배 대비 약 30~35%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다가오는 NVDA 실적이 제품, 가격, 공급망 측면의 해자를 재확인시켜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보유 집중도(1.15배 비중, 액티브 S&P 500 펀드 내 78% 보유 비율)와 전략적 투자(약 650억 달러)가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으나, 저희는 후자가 FCF의 35% 미만을 소진하는 것으로 추정하며,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위한 상당한 여력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 3 601 |
| 14 | JP모건) 브로드컴(Broadcom) 경영진 미팅 요약
JPMorgan은 어제 브로드컴의 혹 탄(Hock Tan) 회장 겸 CEO, 에이미 튜너(Amie Thuener) CFO, IR 총괄 지 유(Ji Yoo)와 투자자 그룹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논의는 추론(inference) 워크로드 성장에 따른 커스텀 AI XPU 수요 가속화, 애플과의 관계를 2031년까지 확대·연장한 계약, AI 네트워킹 수요 강세, 그리고 브로드컴의 차별화된 ASIC 설계·IP·첨단 패키징 역량에 집중되었습니다.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추론 수요가 커스텀 XPU 채택 곡선을 앞당기고 있으며, 경영진은 최대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들 사이에서 내년 XPU와 GPU의 출하 대수 비중이 약 50대 50에 근접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고객들은 차세대 XPU 테이프아웃 일정을 앞당기려 하고 있고, 워크로드가 원샷(one-shot)에서 추론(reasoning) 및 에이전틱 활용으로 진화함에 따라 칩 설계 변형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브로드컴과 OpenAI의 1세대 XPU 프로그램인 할라피뇨(Jalapeño)는 초기 설계에서 테이프아웃까지 단 9개월이 소요되며 브로드컴의 ASIC 설계·실행 역량을 재확인시켰고, 후속 차세대 칩의 테이프아웃도 매우 임박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설계(COT) 경쟁 우려는 멀티다이 XPU 설계와 첨단 패키징, 독자 IP의 복잡성을 감안할 때 과장된 것으로 보입니다. 차세대 TPU(v9) 로드맵은 CY28 램프업을 목표로 정상 진행 중이며, 토마호크 6(Tomahawk 6)는 사실상 품절 상태입니다. 애플 계약은 RF와 ASIC을 모두 포함하며, JPMorgan은 여기에 AI XPU ASIC 가속기가 포함될 것으로 봅니다. VMware는 시기적으로 뒤에 오지만 전략적으로 유의미한 AI 온프레미스 기회이며, 경영진은 원가 상승과 공급 제약에도 ASIC 마진을 목표 범위 내에서 유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애플과 관련해 경영진은 터치 컨트롤러 ASIC, 무선 충전 ASIC 등 여러 세대에 걸쳐 10년 이상 협업해 왔음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계약은 ASIC 설계 관계를 2031년까지 연장·확대하고 향후 신규 설계 소켓을 포괄하며, 기존 RF 공급 계약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포트콜린스(Fort Collins) 팹 증설은 장기 기회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차세대 TPU 프로그램의 지연·취소 여부에 대해 경영진은 로드맵이 "완전히 정상 궤도"에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최근 경쟁 TPU 프로그램과 점유율 이동 우려를 감안하면 주목할 만합니다. 브로드컴은 1미터 이상의 구리 배선을 구동할 수 있는 레인당 400G SerDes를 이미 개발해 작동시키고 있으며, 현재 이 역량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과의 5년 계약에 대해서는 계약 기간 전반에 걸쳐 물량 기준 과반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확인했고, 이것이 파트너십 참여의 핵심 이유였다고 설명했습니다. JPMorgan은 이로써 장기 점유율 상실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봅니다.
경영진은 실질적인 컴퓨트 수요(중국 제외)가 약 다섯 곳의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인프라 전체로는 GPU 편중으로 보이나, 선도 모델 개발사에 초점을 맞추면 내년 비중이 대략 50대 50이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고객들이 테이프아웃 일정을 앞당기고 설계 다양화를 추진하는 것은 워크로드의 빠른 진화와 토큰당 비용 절감 노력을 반영합니다. 할라피뇨와 관련해서는 이러한 최첨단 XPU 개발의 복잡성이 과소평가되고 있으며, 대역폭·SerDes·전력·패키징 등 여러 차원에서 한계를 밀어붙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T에 대해 경영진은 현대의 XPU가 더 이상 단순한 단일 다이 칩이 아니라 멀티다이 구성, 첨단 패키징, 고속 SerDes, 깊이 있는 제품화 전문성을 요구한다고 반박했습니다. 6다이·8다이 구성을 복잡성의 예로 들었고, COT 방식의 TPU v8t는 아직 최적화되지 않아 양산 배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토마호크 6는 주요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 고객 전원이 채택 중이며, 제약 없는 수요가 가용 공급을 상당히 상회합니다. 토마호크 및 제리코(Jericho) 스위칭 제품 배분 시 XPU 고객이 우선권을 받습니다. JPMorgan은 이것이 풀스택 AI 실리콘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가치를 강화한다고 보는데, 커스텀 컴퓨트에서의 성공이 네트워킹 점유율을 높이고 네트워킹의 희소성이 다시 XPU 고객 관계를 심화시키기 때문입니다.
공급과잉 우려에 대해 경영진은 2027년이나 2028년에 컴퓨트 공급과잉을 보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커스텀 XPU를 제3자에게 임대하지 못할 이유는 없으나, 브로드컴은 칩을 판매할 뿐 배치·수익화 방식은 고객이 결정하므로 손익계산서에 실질적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모리를 포함한 원가 상승과 관련해서는 "어떤 식으로든" ASIC 마진을 유지하겠다며 기술 리더십이 가격 결정력의 원천임을 강조했고, 고객의 HBM 사급(consign) 방안에 대해서는 HBM이 XPU 설계의 필수 구성 요소로서 코어 로직 다이와 긴밀히 연결되어야 한다며 반박했습니다. VMware에 대해서는 기업의 AI 온프레미스 구동이 아직 이른 단계이지만, 이 기회가 발전할 경우 VMware가 기업 데이터센터의 AI 워크로드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JPMorgan은 추론 수요 가속화, 전략적 고객 관계 확대, ASIC 설계·SerDes·패키징·이더넷 스위칭 전반의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브로드컴의 AI 컴퓨트 및 네트워킹 성장 활주로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AI 펀더멘털 가속화와 비AI 반도체 사업 개선, VMware 매출 추가 실현이 강력한 매출·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사 2위, 커스텀 칩 ASIC 공급사 1위, 네트워킹 반도체 공급사 1위이며, JPMorgan은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합니다.
*클로드로 요약함. | 3 581 |
| 15 | 파이낸셜 타임즈)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내 판매 기기에 쓰일 CXMT의 D램 칩을 시험하기 시작했으며, 동시에 미국 정부가 CXMT 제품의 폭넓은 사용을 허용하도록 미국 기술기업들의 로비 활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f4ac5c92-03be-4499-b16a-017a7e9ee228?syn-25a6b1a6=1 | 16 919 |
| 16 | OPENAI: GPT-5.6 SOL, 테라 및 루나와 함께 이번 목요일 공개 출시 예정 | 5 002 |
| 17 | 아마존, $25B 회사채 발행 추진
> 최소 $25B 달러화 회사채 발행 추진
> 만기 3년~40년 / 최대 8개 트랜치
> 미 국채금리 대비 1.4%P 높은 수준
> 조달 자금은 부채 상환 / M&A / CAPEX
Bloomberg | 4 027 |
| 18 | 레이몬드제임스에서 스페이스X TP $800제시
$300제시한 모건스탠리까지는 논리가 이해되는데 $800은 무슨약 하셨어요? | 5 844 |
| 19 | 모건스탠리 숀킴) Memory – 변화하는 조류
당사는 투자자들과 가장 많이 논의했던 메모리 관련 주제들을 다룹니다. (1) AI 최대 지출자가 판매 가능한 컴퓨트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상황에서, 스토리는 바뀌기 시작하는가? (2) LTA 이후에도 주식이 왜 리레이팅되지 않는가? (3) 변화율의 정점 vs 연장된 메모리 사이클입니다.
변화율은 정점에 도달하는 중입니다. 메모리는 여전히 경기순환 산업입니다. 이번에는 다르다고 하더라도, (1) 전년 대비 가격 상승률, (2) 재고, (3) 이익 추정치 상향의 확산 측면에서 변화율의 정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횡보하기 시작하는 지점에 이를 수 있으며, 메모리가 여기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생성형 AI가 시작된 이후, 즉 2022년 11월 이후 메모리 업종에서는 세 차례의 순환적 조정이 있었으며, 당사는 이러한 조정을 AI capex의 구조적 강세장이라는 맥락에서 바라봅니다.
그러나 사이클의 끝은 아닙니다. 시장은 덜 좋은 뉴스나 덜 나쁜 뉴스에 따라 움직입니다. 잉여 AI 컴퓨트 판매는 새로운 논쟁거리이며, “칩플레이션”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을 프런티어 AI 경쟁에서 밀어낼 가능성이 있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이는 여전히 유효한 AI 스택의 수익화와 AI 수요 및 토큰 침투에 대한 당사의 강세 관점과 대비됩니다.
시장에서 가장 붐비는 영역의 변동성입니다. 최근 메모리 업종의 변동성이 역사적으로 높은 익스포저 수준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면서, 일부 투자자들은 포지션을 되감고 있습니다. 지난주 당사의 투자자 대화에서는 이러한 역학에 대한 민감도와, 뒤처진 기회로 관심을 넓히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메모리 모멘텀은 추가로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룹의 EPS 추정치 상향 확산이 역사적 고점에 근접해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주식이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사가 주목하는 것은 기업 실적입니다. 현 시점에서 주가에는 메모리 기업들의 코멘트보다, 시장이 실적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무엇을 말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메모리 기업들은 현재 사이클 국면에서 계속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AI 지출 기업들의 경우, 토큰 최대화가 2분기 실적에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토큰 최소화, 경쟁력 있는 저비용 오픈소스 LLM, 그리고 칩플레이션의 마진 영향 등을 감안할 때, 시장 기대 대비 덜 견조한 3분기 가이던스는 또 다른 논쟁거리입니다.
결론입니다. 당사는 2027년 예상 이익이 35~40% 이상 증가하고, 에이전틱 AI의 확산이 진행된다는 점을 근거로 장기적으로는 강세 관점을 유지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부 주가 약세가 나타날 가능성을 점점 더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선호 종목은 자금이 투입되고 병목이 형성되는 영역에 있으며, NAND보다 DRAM과 레거시 메모리를 선호합니다. 반면 메모리 모듈 업체들은 가장 덜 선호합니다. | 5 688 |
| 20 | JP모건 애플; 가격탄력성 관련 추정치 업데이트;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것보다 매출/EPS 전망의 회복력이 더 클 것으로 예상
핵심 논지는 iPad와 Mac에 평균 약 20%의 가격 인상이 발표되면서 가격 탄력성이 Apple의 주요 하드웨어 제품군 전반에 걸쳐 최대 관심사로 부상했지만, 실제 매출과 이익 결과는 시장의 우려보다 훨씬 우호적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 근거로 첫째, 과거 데이터를 보면 iPhone, Mac, iPad 세 가지 주요 하드웨어 제품군의 판매량이 다년간에 걸쳐 가격과 제한적인 상관관계만을 보였고 오히려 전반적으로 확대되었다는 점(특히 iPhone에서 더 두드러짐), 둘째, Mac 수요는 가격대 확장과 TAM 확대, Edge-AI 주도 수요에 힘입어 가장 비탄력적일 것이라는 점, 셋째, 프리미엄 iPhone의 탄력성이 제한적이어서 프리미엄화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꾸준히 확대되었다는 점, 넷째, iPad와 기본형 iPhone이 가장 큰 가격 민감성을 보이겠지만 높아진 ASP를 반영하면 실질적으로는 완만한 매출 역풍만 나타난다는 점, 다섯째, 메모리에 대한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접근성과 시장 대비 낮은 가격 인상폭(특히 iPhone에서 기존 50달러 인상에서 100달러 인상으로 기본 시나리오를 상향)이 iPhone을 포함한 전 제품군에서 지속적인 점유율 확대 기회를 뒷받침한다는 점을 제시합니다.
제품군별로 보면, PC 시장 전반은 가격 탄력성이 높지만 Mac은 가격대 확장과 AI 주도 수요를 통해 이를 회피하고 있으며, Gartner는 2026년 PC 출하량이 약 2억 3,700만 대로 12%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가격 인상(약 21%)이 1:1로 판매량 감소로 이어지지 않아 매출 TAM 순증을 뒷받침한다고 봅니다. 엔트리급 MacBook Neo가 가격대 하단을 넓히면서 혼합 ASP를 FY25 약 1,378달러에서 FY26E 약 1,256달러로 낮췄고, Mac Studio·Mac Pro·고용량 MacBook Pro가 상단을 지탱하고 있으며, AI PC 비중이 2025년 약 29%에서 2026년 약 46%, 2027년 약 70%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Mac 매출이 FY26E 두 자릿수 성장에 이어 FY27에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반면 태블릿 시장은 주요 하드웨어 제품군 중 가장 가격 민감도가 높다고 판단하며, iPad 판매량이 가격 인상에 따라 F4Q26 및 FY27에 6%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FY27과 FY28 모두 중간 한 자릿수 매출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iPhone의 경우 가격과 판매량 간 강한 상관관계 증거가 제한적이며, 지난 10년간 혼합 ASP가 약 65%(약 600달러에서 FY26E 약 998달러) 상승하는 동안에도 판매량은 1억 9,000만~2억 5,000만 대 범위를 오갔고 이는 판매량이 가격보다 제품 사이클에 더 좌우됨을 보여줍니다. 또한 Apple의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이 2014~15년 약 15%에서 2023~24년 약 19~20%로 상승해 가격 인상 중에도 점유율을 확대해 왔음을 강조합니다. iPhone의 가격 탄력성은 Mac과 iPad 사이에 위치하며 Pro 기종은 더 낮은데, Pro 및 Pro Max 비중이 2020년 약 37%에서 2025년 약 65%, 2026E 약 66%로 상승한 점이 고가 기종의 낮은 탄력성을 방증한다고 봅니다. 이에 따라 가격 탄력성은 2026년 하반기 출시되는 프리미엄 모델(iPhone 18 Pro, iPhone 18 Pro Max, iPhone Foldable)보다 2027년 초 출시되는 기본형 모델(iPhone 18, iPhone 18 Air)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iPhone 18 라인업의 가격 인상은 20% 미만으로, 기본 시나리오는 like-for-like 기준 100달러 ASP 인상이며, 부품 사전 매입·장기 공급 계약·믹스·트레이드인/할부 등 상쇄 수단을 통해 인상폭을 시장 수준 이하로 유지하면서도 하드웨어 제품 총이익률의 견조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해 JPM의 총이익률 예상치는 변동이 없습니다.
종합적으로, iPad와 기본형 iPhone의 낮은 매출 전망이 Mac과 프리미엄 iPhone의 높은 매출 전망으로 상쇄되어 회사 전체 차원의 매출 및 이익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iPhone 판매량은 FY27에 기존 4% 감소에서 7% 감소로 하향하지만 가격 인상이 이를 상회하며, 프리미엄 iPhone 18 판매량은 300만 대만 하향된 반면 기본형은 700만 대 하향되어 더 높은 가격 탄력성을 반영합니다. FY27E EPS는 약 9.85달러로 대체로 변동이 없으며, CY28 실적에 기존 Dec-26 목표주가(325달러)와 동일한 32배 P/E를 적용해 Dec-27 목표주가를 345달러로 신규 제시하되, 어려운 메모리 사이클 속에서도 실적의 견조함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목표 배수 32배를 상회하여 거래될 여지가 있다고 전망합니다. | 4 336 |
